{"title":"과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72918134","title":"수학 지능 (인공지능은 할 수 없는 인간의 일곱 가지 수학 지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AI의 위험은 피하고 잠재력은 활용하기 위해서\u003cbr\u003e인간만이 가진 수학 지능의 힘을 소개하는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공지능(AI)은 이미 우리의 일상이 되고 있다. 2016년 알파고와 바둑 기사 이세돌의 세기의 대결은 결국 알파고의 승리로 끝이 났고, 이는 AI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 분기점이 되었다. 또한 오픈AI가 발표한 ChatGPT로 인해서 AI에 대한 관심은 일상의 저변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AI가 가져올 황금빛 미래를 기대에 찬 시선으로 바라보는 관점과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초지능의 출현으로 인류가 위험을 맞을 것이라는 암울한 관점이 공존하는 가운데, AI의 발전은 점점 가속되고 있다. AI의 눈부신 발전의 토대에는 수학이 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AI가 결코 가질 수 없는 수학 지능이 있다. 순수 수학을 전공하고 이후에는 10년 넘게 수학 교육에 힘써온 저자 주나이드 무빈은 인간에게는 AI의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고 AI 기술을 견제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인 수학 지능이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꼽은 일곱 가지 수학 지능은 바로, 추정, 표상, 추론, 상상, 질문, 조율, 협동이다. 우리의 가장 자연스러운 사고방식에 녹아 있는 이 원리들을 파악하고 활용한다면, AI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4\/i9788972918134.jpg\"\u003e\u003c\/div\u003e","brand":"까치 - 주나이드 무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80124977,"sku":"9788972918134","price":21.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8134_1.jpg?v=1761718253"},{"product_id":"9791189680480","title":"과학의 과학 (현대 과학의 성취와 실패 공식을 해독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의 발전을 수치로 나타낼 수 있을까? 과학자의 전성기는 언제일까? 어떤 과학기술에 투자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과학으로 많은 현상을 수치화하고, 재현 가능한 패턴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면, 과학 그 자체도 그렇게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루는 학문 분야를 ‘과학의 과학(Science of science)’이라고 부른다. 네트워크 과학의 창시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와 떠오르는 젊은 복잡계 연구자 다슌 왕이 ‘과학의 과학’을 말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데이터에 기반한 연구 결과를 이용해 과학의 성공과 실패, 과학의 작동 원리, 과학자 개인의 진로를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한다. 이를 통해 도출된 통찰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개인의 커리어 진전은 물론, 기업이나 정부의 과학기술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학생, 과학자, 대학원생, 정책 결정자, 그리고 넓게는 과학기술 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u003c\/div\u003e","brand":"이김 - 다슌 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4347385137,"sku":"9791189680480","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680480_1_f2935c29-5885-41f0-8425-f27209249b01.jpg?v=1765528027"},{"product_id":"9791189327156","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방송계의 퓰리처상’ 피버디상 수상자 룰루 밀러의\u003cbr\u003e사랑과 혼돈, 과학적 집착에 관한 경이롭고도 충격적인 데뷔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의 바람은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전과는 조금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에요.”_룰루 밀러\u003cbr\u003e\u003cbr\u003e‘방송계의 퓰리처상’ 피버디상 수상자 룰루 밀러의\u003cbr\u003e사랑과 혼돈, 과학적 집착에 관한 경이롭고도 충격적인 데뷔작!\u003cbr\u003e\u003cbr\u003e집착에 가까울 만큼 자연계에 질서를 부여하려 했던 19세기 어느 과학자의 삶을 흥미롭게 좇아가는 이 책은 어느 순간 독자들을 혼돈의 한복판으로 데려가서 우리가 믿고 있던 삶의 질서에 관해 한 가지 의문을 제기한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엄연한 하나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또 무엇을 잘못 알고 있을까?” 하고 말이다. 누군가에게는 이 질문이 살아가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진실한 관계들”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이 책이 놀라운 영감과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세계라는 거대한 구조 속에서 ‘물고기는(그리고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에 관해 우리의 관념을 뒤집어엎으며 자유분방한 여정을 그려나간다. 사랑을 잃고 삶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데이비드 스탄 조던’을 우연히 알게 된 저자는 그가 혼돈에 맞서 싸우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에 매혹되어 그의 삶을 추적해나가기 시작한다. 저자 역시 이 세계에서 “혼돈이란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일어나는가’의 시기의 문제”이며, 어느 누구도 이 진리를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던의 이야기는 독자들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이끌며, 이윽고 엄청난 충격으로 우리의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든다. \u003cbr\u003e\u003cbr\u003e룰루 밀러가 친밀하면서도 독특한 방식으로 들려주는 이 책은 과학에 관한 고군분투이자 사랑과 상실, 혼돈에 관한 이야기다. 나아가 신념이 어떻게 우리를 지탱해주며, 동시에 그 신념이 어떻게 유해한 것으로 변질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 속 의문들을 하나하나 파헤쳐나가다 보면 독자 여러분도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더 깊고 더 특별한 인생의 비밀 한 가지와 만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곰출판 - 룰루 밀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0153871665,"sku":"979118932715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327156_1_c4a5a548-4851-4aa4-91f0-05e90dea5f67.jpg?v=1777606600"},{"product_id":"9791155816462","title":"자연에 이름 붙이기 (보이지 않던 세계가 보이기 시작할 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보다 나의 생각에 큰 영향을 미친 책은 없다\" \u003cbr\u003e-룰루 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저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한국계 과학자이자 《뉴욕 타임스》 과학 칼럼니스트 캐럴 계숙 윤의 역작\u003cbr\u003e 분류학과 진화생물학, 나아가 생명과 과학 자체에 관한 스릴 가득한 이야기\u003cbr\u003e 룰루 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존재하게 만든 책.” \u003cbr\u003e 이상희 인류학자, 이정모 관장, 허태임 식물분류학자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캐럴 계숙 윤의 『자연에 이름 붙이기』가 한국어로 정식 출간되었다. 원제 “Naming Nature”를 보고 반색할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화제의 과학 에세이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에서 저자의 세계관을 뒤흔든 ‘사건’으로 등장해 숱한 독자의 궁금증을 불러 모은 이 책은 2009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과학·기술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보스턴 글로브》에서도 추천하는 등으로 출간 당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던 역작이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한국계 미국인인 저자 캐럴 계숙 윤은 20년 넘게 《뉴욕 타임스》에 글을 연재한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과학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진화생물학자다. 옮긴이의 표현대로 ‘옛이야기 보따리를 펼치는 동네 할머니처럼’ 과학담을 풀어내는 능청스러운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u003cbr\u003e이 책의 이야기는 과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살아온 학자이자 저술가인 그가 온갖 생물의 이름과 질서를 연구하는 학문인 분류학의 세계로 뛰어들면서 마주하게 된 뜻밖의 사실, 그로 인해 느낀 커다란 충격에서 시작된다. 어릴 적 집 뒤편의 숲속에서 수없이 다채로운 동식물과 어울리며 느꼈던 ‘직관적 감각’과, 인생의 가치관 그 자체였던 ‘엄밀한 과학’의 세계가 치열하게 옥신각신하는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역사적으로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초를 잡고 스웨덴의 ‘위대한 신관’ 칼 린나이우스가 기틀을 다진 ‘분류학’이 마침내 찰스 다윈의 뜨거운 진화론을 통과하면서 일진일퇴를 거듭하다 기술과 학문의 폭발적인 변화로 극적인 사태를 맞이하게 되는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웃음과 스릴이 함께한다. 패러다임은 속속 뒤집혀가고 바야흐로 논쟁의 대미에서는 놀라운 과학적 진실이 드러난다. 인생의 가치관을 이루던 과학의 세계 속에서 문득 놓칠 뻔했던 것을 털어놓는 저자의 고백은 그 가운데 놓칠 수 없는 백미다. \u003cbr\u003e『자연에 이름 붙이기』는 생명의 진화에 얽힌 ‘발견의 역사’를 멋진 스토리텔링과 입담으로 풀어낸 과학자의 빛나는 저술인 동시에, 삶을 통틀어 믿어왔던 진실의 이면을 목격한 한 인간의 진솔한 고백이기도 하다. 과학적 지식과 철학적 사유, 더없이 인간적인\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2\/i9791155816462.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캐럴 계숙 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26901809,"sku":"979115581646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6462_1.jpg?v=1761712185"},{"product_id":"9788932473901","title":"이기적 유전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독특한 발상과 놀라운 주장으로 40여 년간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중심에 선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76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과학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기의 문제작으로 떠오른 『이기적 유전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검증을 거치며 그 중요성과 깊이를 더욱더 확고하게 인정받았고,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판형으로 갈아 입은 이번 40주년 기념판에 새롭게 수록된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여전히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갖고 있는 지속적인 타당성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40년 동안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성의 진화, 이타주의의 본질, 협동의 진화, 적응의 범위, 무리의 발생, 가족계획, 혈연선택 등의 주요 쟁점과 게임 이론,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의 실험, 죄수의 딜레마, 박쥐 실험, 꿀벌 실험 등 방대한 현대 연구 이론과 실험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이기적 유전자의 자기 복제를 통해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저자는 여러 의문점에 대해 다양한 동물과 조류의 실제적인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도 이기적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한 것인지 논리적으로 살펴본다. 이 책이 던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사회생물학의 논쟁이 되었던 유전적 요인과 환경 문화적 요인 가운데 인간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의 주장 가운데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유전의 영역을 생명의 본질적인 면에서 인간 문화로까지 확장한 이른바 ‘밈(meme) 이론’, 즉 문화유전론이다. 이 이론의 핵심적 개념인 ‘밈(meme)’은 저자가 만든 새로운 용어로서 ‘모방’을 의미하는데, 이 단어는 1988년부터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등재됐을 만큼 오늘날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밈학’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탄생하기도 했다. 밈은 유전적인 전달이 아니라 모방이라는 매개물로 전해지는 문화 요소라고 볼 수 있는데, 밈은 좁게는 한 사회의 유행이나 문화 전승을 가능하게 하고 넓게는 인류의 다양하면서도 매우 다른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원동력이 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GEpW0wJvyc?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이기적 유전자 1부\"\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0aA8xzW7D_w?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이기적 유전자 2부\"\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3\"\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AH3txJN_cY?enablejsapi=1\" title=\"인간은 왜 존재하는가? [이기적 유전자] 1부 | 전중환 교수 | 알릴레오 북's 48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3\"\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1\/i9788932473901.jpg\"\u003e\u003c\/div\u003e","brand":"을유문화사 - 리처드 도킨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28080513329,"sku":"9788932473901","price":2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473901_1_9e6108c0-ee26-4cb0-99a5-d8dabb54165d.jpg?v=1777291199"},{"product_id":"9791166891496","title":"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원자에서 인간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물리학자 김상욱이 전하는 \u003cbr\u003e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알쓸인잡〉의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이 5년 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물리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원자에서 인간까지 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리학자에게 세상은 차갑게만 보일 거라는 선입견과 달리 김상욱이 과학의 언어로 그리는 세상은 그렇지 않다. 그는 말한다. 물리학자에게 사랑이란 필연의 우주에서 피어난 궁극의 우연이라고. 이보다 멋지게 과학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저자는 기본 입자와 원자에서 시작해 존재의 층위들을 하나하나씩 밟아가며 물질과 생명,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와 인간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조망하며 차갑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물리학자의 시선 속에서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세상을 이해하고 싶었던 한 소년의 지적 호기심이 물리학에서 화학과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으로 확장해간 김상욱의 지적 세계를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우주와 우리에 대해 현대 과학이 도달한 지점을 한 권의 책에서 아울러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현대인이 알아야 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교양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경계를 넘은 좌충우돌 여행기이자,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지도책입니다.” ─ 저자 서문\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zfsTDNtk-M?enablejsapi=1\" title=\"#하늘과바람과별과인간 친절한 물리학자 김상욱이 전하는 세상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6\/i9791166891496.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김상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9857585,"sku":"9791166891496","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891496_1.jpg?v=1759086689"},{"product_id":"9788968334320","title":"사계절 기억책 (자연의 다정한 목격자 최원형의 사라지는 사계에 대한 기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책은 기후위기의 희망이 될 생명 연대에 관한 이야기다.”\u003cbr\u003e\u003cbr\u003e자연의 다정한 목격자 최원형이 \u003cbr\u003e기억하고 지키기 위해 날마다 쓰고 그린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봄날의 개구리와 한여름의 매미처럼 계절마다 기억되는 풍경이 있다. 그런데 기후변화와 과도한 개발, 무분별한 소비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계절의 대표자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정말 봄과 가을을 아는 마지막 세대가 멀지 않은 걸까?\u003cbr\u003e\u003cbr\u003e《사계절 기억책》은 생태·환경·에너지 전문가이자 ‘자연의 다정한 목격자’ 최원형이 희미해지는 계절을, 사라져가는 존재를 기억하기 위해 날마다 쓰고 그린 기록이다. 산과 바다, 강과 하천, 갯벌과 습지 등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목숨붙이를 만난 저자는 그들의 생명력 넘치는 이야기를 직접 그린 100여 점의 세밀화와 함께 선보인다. 무심코 스쳐 지나온 이웃한 동식물은 물론 순천만 흑두루미, 파주 공릉천 수원청개구리, 제주 사려니숲 긴꼬리딱새처럼 쉽게 만날 수 없는 낯선 생명들까지, 마치 눈앞에 있듯 생생한 자연이 펼쳐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저자는 책에서 지구상에 700여 마리밖에 생존하지 않는다는 넓적부리도요, 육식 산업의 발전과 함께 멸종한 소똥구리, 수족관에서 지내다 제주 앞바다에 방사된 남방큰돌고래 ‘비봉이’, 밀렵으로 사실상 기능적 멸종 상태가 된 코뿔소, 동물원을 탈출해 도로를 누볐던 얼룩말 ‘세로’ 등 인간의 욕심으로 고통받거나 사라져가는 자연의 존재들에도 주목한다. 자연 속 크고 작은 생명들을 알게 되면 알게 될수록, 깊은 유대감으로 그들을 소중히 여길 수 있을 거란 믿음에서다. 기후위기와 멸종위기라는 말이 숱하게 들려오는 시대, 기억하고 지켜가겠다는 일념 하나로 저자는 이 책을 펴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0\/i9788968334320.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최원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3369521,"sku":"9788968334320","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4320_1.jpg?v=1759085771"},{"product_id":"9788983711892","title":"코스모스 (특별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으로 제작된 이번 보급판은 기존 출간된 양장본과 비교해보았을 때, 수록된 사진의 양과 흑백 사진 등 차이가 있지만 텍스트 전문을 그대로 싣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결국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가격적으로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 그동안 구매를 망설였던 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칼 세이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28081594673,"sku":"9788983711892","price":22.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1892_1.jpg?v=1777291244"},{"product_id":"9788955617085","title":"침팬지 폴리틱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치의 기원은 인류의 역사보다 오래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초판 출간 후 수십 년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이제는 과학저술의 고전으로 우뚝 선 《침팬지 폴리틱스》의 25주년 기념판. \u003cbr\u003e세계적인 영장류학자 프란스 드 발의 《침팬지 폴리틱스》는 출간 즉시 영장류학자들로부터 그 과학적 성과를 인정받아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치가, 기업경영인, 사회심리학자들로부터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본성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준다는 찬사를 받았다. \u003cbr\u003e정치는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동물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본능만 좇을 뿐이라고 과연 말할 수 있는가? 고도의 정치적 기법으로 그네들만의 관계와 서열을 그물처럼 엮어가는 아른험의 침팬지 집단을 관찰하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정치의 기원이 인간의 기원보다 더 오래되었음을 한번 더 각인시켜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5\/i9788955617085.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프란스 드 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7295921,"sku":"9788955617085","price":18.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617085_1.jpg?v=1759087867"},{"product_id":"9791192465111","title":"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 (환경과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유전체에 관한 행동 후성유전학의 놀라운 발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국심리학회 윌리엄 제임스 도서상, 앨리너 매코비 도서상 수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왜 지금의 우리가 되었을까?\u003cbr\u003e환경과 맥락에 따라 바뀌는 유전체에 관한 행동 후성유전학의 놀라운 발견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왜 현재의 우리가 되었을까? 왜 이렇게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걸까? 20세기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유전자(본성)’ 또는 ‘경험(양육)’이라는 두 가지 요인으로 답했다. 그러나 유전자 또는 경험뿐 아니라 둘 사이를 이어주는 실질적인 요인이 있다면 어떨까? 이를 테면, 경험이 유전자가 하는 일에 물리적으로 영향을 미쳐 ‘유전자가 작동하는 방식’을 바꾼다면? 즉 우리가 처한 환경과 맥락이 유전자 자체는 바꾸지 않으면서 유전자를 활성화하거나 침묵시킴으로써 우리 몸과 마음의 기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면? 게다가 그렇게 유전자에 새겨진 경험이 후대로 대물림된다면? 생물학 분야의 최신 연구들은 SF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이 일들이 실제로 우리 몸속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근거들을 속속 제시하고 있다. 콕 짚어 말하자면, ‘후성유전학’이 그 일을 해낸 장본인이다. \u003cbr\u003e하버드대학교에서 발달·생물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피처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활동 중인 데이비드 무어가 ‘경이로울 정도로 성장하는’ 후성유전학의 연구와 통찰을 《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에 집대성했다. 이 책은 출간 당시 미국심리학회 ‘윌리엄 제임스 도서상’과 미국발달심리학회 ‘엘리너 매코비 도서상’을 수상하며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u003cbr\u003e책은 후성유전학이 무엇인지, 그 속에 담긴 의미는 무엇이며 그 학문이 앞으로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어놓을지 자세하게 톺아보는 한편, 후성유전학 중 특히 경험이 우리의 ‘행동’과 ‘생각’과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행동 후성유전학’에 집중한다.\u003cbr\u003e행동 후성유전학은 삶의 모든 면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하는데,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생물학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은 이 새롭고 흥미진진한 학문 분야를 “친절하게” 소개하는 후성유전학 입문서로, 생물학에 관한 지식과 배경이 없는 독자들도 후성유전학에 담긴 혁명적 함의들을 알 수 있도록 돕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1\/i9791192465111.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몬드 - 데이비드 무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3724209,"sku":"9791192465111","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65111_1.jpg?v=1759087099"},{"product_id":"9788901275161","title":"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20세기 가장 혁명적인 인간, 그리고 그가 만든 21세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컴퓨터와 ‘폰 노이만 구조’, 게임이론과 양자역학, \u003cbr\u003e맨해튼 프로젝트와 대륙간탄도미사일, 오토마타 이론과 AI까지\u003cbr\u003e20세기 숨 막히는 과학사 속 어느 비범한 천재의 눈부신 일대기\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 전체가 20세기 과학사,\u003cbr\u003e  지금 우리는 폰 노이만의 설계대로 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아마존 영국, 미국 과학 분야 1위 ★\u003cbr\u003e★ 2022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 선정 ★\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컴퓨터, 전 세계에 드리워진 핵전쟁의 지정학과 빠르게 진화하는 인공지능(AI)은 물론 자기복제 우주선까지, 21세기 삶의 토대가 된 굵직한 아이디어들이 모두 한 천재 과학자의 머릿속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 주인공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 중 한 명인 존 폰 노이만(John von Neumann)이다. \u003cbr\u003e1903년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난 그는 8살에 미적분을 마스터하고, 양자역학의 수학적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했으며,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요청으로 ‘맨해튼 프로젝트(Manhattan Project)’와 원자폭탄의 설계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게임이론’으로 냉전시대 지정학과 현대 경제 이론의 기초를 세우는 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최초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디지털 컴퓨터 ‘EDVAC’을 만들어 ‘현대 컴퓨터의 아버지’가 되었으며, 자기복제기계의 잠재력을 예언하기도 했다. 프린스턴 고등연구소(IAS) 시절, 동료들은 그를 당대의 천재로 꼽히던 아인슈타인과 괴델을 제치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두뇌’라고 불렀다. \u003cbr\u003e저자 아난요 바타차리야는 아인슈타인이나 리처드 파인만에 비해 역사적으로 덜 알려진 존 폰 노이만의 드넓은 학문적 성과와 그가 인류에 공헌한 업적을 재평가하는 동시에, 그 자체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20세기 과학사를 생생하게 구현해냈다. 노이만을 중심으로 ‘20세기 과학기술의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대’를 수놓은 천재들의 지적 교류와 창발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4sEM5J9sHo?si=jhklbXF63sM1N_ib\u0026amp;enablejsapi=1\" title=\"맨해튼 프로젝트 1등공신! 인간의 두뇌를 초월한 슈퍼천재 폰 노이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1\/i9788901275161.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아난요 바타차리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3789745,"sku":"9788901275161","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75161_1.jpg?v=1759087113"},{"product_id":"9791197413025","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장 간절한 순간’에 찾아온 ‘21세기 다윈의 계승자’가 쓴 ‘완벽한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세랑 작가가 쓴 추천의 말처럼 “어떤 책은 그 책이 가장 간절한 순간을 골라 찾아온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한국어판은 2021년 7월 출간 이후 한국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누적 판매 10만 부를 넘어서며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다. 2022년 가을, 한국을 방문한 브라이언 헤어 박사는 이를 ‘놀라운 사건’이라 말하며 다정한 한국 독자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출간된 지 두 해가 되어가지만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사랑은 식지 않고 있으며,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한국 사회에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에는 저자들의 친필 사인과 친필 메시지를 담았다. 박연미 디자이너는 엄유정 작가의 새로운 그림으로 ‘진화와 번성에 성공한 다정한 생명체’인 초록 식물의 메시지를 구현해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어판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사람들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그 범위를 좀 더 넓혀 진화와 번성에 성공한 다정한 생명체 자연의 모습을 담았다. 엄유정 작가가 그려낸 초록의 둥근 잎과 교차하는 식물의 두 줄기가 서로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는 듯하다. 그 인사에서 위로를 받는다. 같이 뻗어 나가는 식물의 가지처럼 우리도 다정하게 함께 나아가길 바라며.”_박연미, 디자이너의 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5\/i9791197413025.jpg\"\u003e\u003c\/div\u003e","brand":"디플롯 -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718113073,"sku":"9791197413025","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413025_1.jpg?v=1761698570"},{"product_id":"9791139716009","title":"운동의 뇌과학 (불안장애에 시달린 뇌과학자가 발견한 7가지 운동의 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해 \u003cbr\u003e정신건강을 유지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u003cbr\u003e★ 권준수, 서울대 정신과학교실⦁뇌인지과학과 교수 \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추어로서 운동하며 체득한 나의 비결이 \u003cbr\u003e꽤 과학적인 논리에 들어맞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u003cbr\u003e내가 제시하지 못한 이론과 실행법을 담은 책이랄까?”\u003cbr\u003e★ 이영미, 『마녀체력』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삶의 대부분 문제가 \u003cbr\u003e운동만으로 해결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잠시 걷는 것만으로 뇌의 용량이 증가되고, 지구력 운동으로는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u003cbr\u003e일주일에 1시간 운동했을 때 뇌에 생기는 일은? \u003cbr\u003e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딱 맞는 나만의 강도를 찾으려면? \u003cbr\u003e정신질환의 진짜 원인인 뇌의 염증을 없애는 운동법은? \u003cbr\u003e고혈압과 심장질환이 있어도 즐겁고 부담 없이 운동하려면? …\u003cbr\u003e\u003cbr\u003e『운동의 뇌과학』은 몸을 움직일 때 우리 뇌에 생기는 놀라운 변화가 어떻게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극복에 도움을 주고, 집중력·창의력 향상, 노화 지연에 영향을 미치는지 삶의 다양한 각도에서 탐험한 “뇌과학 기반 운동 실천서”다. \u003cbr\u003e이 책의 저자 제니퍼 헤이스는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뇌과학자이자, 철인3종 경기를 완주한 운동학부 부교수다. 저자도 처음부터 운동에 재능을 보였던 것은 아니다. 그는 새해 목표로 운동 계획을 세우지만 늘 실패하는 평범한 책상물림이었다. 대학원생 때부터 시작된 불안장애는 산후 우울증과 함께 다시 발현되었고 결혼생활까지 완전히 파탄냈다. 자신은 물론 소중한 딸아이도 돌보지 못하는 삶의 밑바닥까지 갔던 경험 속에서 저자는 우연히 자전거를 타고 난 뒤 운동의 힘을 발견했다. 뇌과학을 공부한 저자는 그 길로 실제로 운동이 뇌와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그가 인지신경과학 박사이지만 운동학부 부교수인 이유다. \u003cbr\u003e그는 이 책에서 불안장애로 인해 힘겨웠던 육아와 자신의 결혼생활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사방이 막힌 듯 인생이 막막했을 때 운동이 자신을 구출했던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서술한다. 저자의 뉴로핏 연구소(NeuroFit Lab)에서 진행한 다양한 뇌과학 실험 결과와 흥미진진한 최신 뇌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운동의 힘을 역설하며,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뇌과학 기반 운동 프로그램까지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을 운동의 세계로 인도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j-b8_UIcWQ?enablejsapi=1\" title=\"뇌과학자에게 물었다. 박사님, 운동 안하고 건강한 방법은 없습니까? (ft. 저세상 게으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9\/i9791139716009.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제니퍼 헤이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50763569,"sku":"979113971600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9716009_1.jpg?v=1759089672"},{"product_id":"9791188949533","title":"사피엔스의 죽음 (스페인 최고의 소설가와 고생물학자의 죽음 탐구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노화와 죽음에 대한 진화론의 대답\u003cbr\u003e·스페인 최고의 지성들이 전하는 죽음에 대한 유쾌하고 지적인 탐구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피엔스의 죽음》은 최고의 소설가와 스타 고생물학자가 만나 진화론을 풀어내 화제가 된 《루시의 발자국》(원제: LA VIDA CONTADA POR UN SAPIENS A UN NEANDERTAL)의 후속작이다. 《루시의 발자국》은 2020년 스페인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는데, 《사피엔스의 죽음》 역시 출간 직후 스페인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독자들의 대단한 관심을 모았다. 현재 인간의 사회와 진화를 다룬 후속작까지 예고한 상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스페인의 대표적인 소설가인 미야스는 전작에서와 같이 진화론 안내자인 아르수아가의 말을 어려운 과학의 언어가 아닌, 일반인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자연어’로 전달한다. 미야스는 독자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냉철한 아르수아가의 이야기를 소설과 같이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과학자 아르수아가는 미야스와 함께 생물의 진화의 흔적을 찾는 여행을 하며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알려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피엔스의 죽음》이 다루는 주제는 인간의 노화와 죽음이다. 이 책의 저자인 소설가 미야스는 75세의 노인이다. 늙음을 체감하고 죽음을 생각해야 할 나이인 문학가는 죽음에 갖가지 의미를 부여한다. 다분히 전통적이고 낭만적인 방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과학자인 아르수아가는 자연 선택이 바라보는 관점에서 냉철하게 노화와 죽음을 설명한다. 그것은 인간의 노화와 그로 인한 죽음은 결코 자연이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늙어 죽기 이전에 혹독한 환경과 천적, 부상 등으로 인해 죽음을 맞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문명은 인간을 자연 상태로부터 떨어뜨렸고, 인간은 늙음을 손에 넣게 되었다. 진화의 과정에서 수십만 년은 찰나의 순간이다. 그래서 자연은 우리가 늙은 이후에 얻게 되는 노화나 질병들을 걸러내지 못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을 봐도 이를 쉽게 알 수 있다. 10세가 넘은 강아지들은 대부분 급격하게 기운이 떨어지고 온갖 질병을 달고 산다. 이는 개들이 자연 상태에서는 지금의 반려견만큼 오래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는 개가 보유한 유전자의 생존 전략이 빨리 크고 번식하는 데 맞춰져 있어서다. 다 커서 번식을 할 수 있는 나이까지는 건강해야 하지만 그 이후의 나이까지 살아남기는 어려웠을 것이고, 따라서 늙어야 나타나는 생존에 불리한 유전자는 자연 선택의 대상이 되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나이 든 강아지들이 온갖 질병과 노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인간도 마찬가지다. 즉, 인간은 자연이 미처 준비하지 못한 노화의 과정을 겪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많은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탐구해 온 고생물학자 아르수아가는 인간이 늙어 가고, 그로 인해 죽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은 일이라고 말한다. 보통의 인간이 죽음을 대하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그의 냉정한 진단은 아이러니하게도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에게 위로가 된다. 진화론의 눈으로 봤을 때 인간의 노화와 죽음은 준비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선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르면 자연 선택이 걸러내지 못한 여분의 삶은 오로지 인간의 몫이다. 죽음에 대한 온갖 철학적인 사유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정의하는 죽음이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이유는,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 선택의 결과이기 때문일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피엔스의 죽음》에서 진화론으로 죽음을 살펴본 미야스와 아르수아가는 인간의 사회를 진화론으로 살펴보는 데까지 여정을 이어갈 것임을 암시했다. 인간의 진화 과정을 보여 준 《루시의 발자국》과 죽음의 의미를 알려 준 《사피엔스의 죽음》에 이어 진화론으로 사회를 설명하는 후속작까지 읽는 독자들은 현재 진화론의 핵심 이슈들과 그 의미를 깨우치는 여행에 동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3\/i9791188949533.jpg\"\u003e\u003c\/div\u003e","brand":"틈새책방 - 후안 호세 미야스, 후안 루이스 아르수아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97142577,"sku":"979118894953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49533_1.jpg?v=1761691417"},{"product_id":"9791169257176","title":"아주 위험한 과학책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밀리언셀러 《위험한 과학책》 《더 위험한 과학책》을 \u003cbr\u003e뛰어넘는 최신작 마침내 한국 상륙! \u003cbr\u003e“랜들 먼로를 거치면 과학이 확실히 재밌어진다.” - 《타임TIME》\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 과학 덕후들을 사로잡으며, 300만 부 넘게 팔린 랜들 먼로 시리즈가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신간 《아주 위험한 과학책》은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한국을 포함한 19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어 세계 곳곳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랜들 먼로에게 날아드는 질문들은 점점 위험하고 엉뚱해지고 있지만, 어떠한 질문에도 가장 과학적인 답변을 찾아내는 그의 집요함 역시 날로 진화 중이다. \u003cbr\u003e태양이 엄청나게 뜨겁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태양 표면에 방문할 때 발라야 할 자외선차단제의 자외선차단지수는 얼마여야 하고, 몇 겹을 발라야 피부를 보호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어떤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서 눈덩이를 굴리면 바닥에 도착할 때까지 눈덩이가 얼마나 커질 것인가, 라는 질문은 또 어떤가? 아기일 때는 어쩔 수 없이 흘릴 수밖에 없었고, 어른이 되어서는 의도적으로 뱉곤 하는 침으로 수영장 하나를 다 채우려면 얼마나 걸릴까, 라는 질문은? \u003cbr\u003e사실 질문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과학이 멋진 건, 답이 없어 보이는 질문들에 대답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이고, 과학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60여 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된 《아주 위험한 과학책》은 ‘과학적 사고’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책이다. 과학과 친해지고 싶다면, 랜들 먼로부터 만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fli3IQrRx8?enablejsapi=1\" title=\"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서 눈덩이를 굴리면 어떻게 될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76\/i979116925717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랜들 먼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70371121,"sku":"9791169257176","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257176_1.jpg?v=1761690438"},{"product_id":"9791193027110","title":"당신의 언어 나이는 몇 살입니까? (말과 글의 노화를 막기 위한 언어병리학자의 조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입 속을 맴도는 단어, 삼천포로 빠지는 대화\u003cbr\u003e말과 글에서 노화가 느껴진다면, 당신은 이 책이 필요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꾸만 깜빡 깜박, 건망증일까? 아니면 혹시 치매는 아닐까.” 나이 들며 누구나 한번쯤 이런 고민에 휩싸이곤 한다. 노화로 인해 뇌의 인지 기능이 떨어지며 생기는 다양한 증상들. 두려워 외면하지 말고 원인을 파악해 증상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나아가 예방까지 할 수 있다면 나이 들어서도 우아하게 슬기로운 언어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매일 건강을 관리하듯 언어도 운동이 필요하다!\u003cbr\u003e슬기로운 언어생활을 위한 워크북 수록!\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아이가 말을 배우듯, 나이 들어서도 다시 언어 연습이 필요하다. 언어병리학자인 저자는 노화와 언어의 상관관계를 뇌과학 측면에서 설명하고, 노년기 언어의 특징과 질환을 증상별로 소개한다. 또 이러한 질환을 예방하고 언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언어 게임과 일상 꿀팁을 소개한다.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언어 게임을 따라하며 신경을 자극하고 꾸준한 학습으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언어생활을 누릴 수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18개의 언어 게임과 도전 미션은 책 말미에 워크북으로 수록해 더욱 실용성을 높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0\/i9791193027110.jpg\"\u003e\u003c\/div\u003e","brand":"남해의봄날 - 이미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47892273,"sku":"9791193027110","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27110_1.jpg?v=1761689613"},{"product_id":"9791135492402","title":"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유전자, 세균, 그리고 나를 나답게 만드는 특이한 힘들에 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정한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도우며,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는 책\u003cbr\u003e-애덤 알터, 《만들어진 생각 만들어진 행동》 저자\u003cbr\u003e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는 어떻게 형성됐을까?\u003cbr\u003e취향, 습관, 성향, 신념 심지어 천성까지\u003cbr\u003e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에 관한 흥미진진한 과학적 탐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가 그런 말을 했다니 믿을 수 없어’,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내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거지?’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러한 기본적인 인간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과 실제로 행동하는 자신의 괴리 때문에 납득하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관한 답을 과학에서 얻을 수 있다. 영리하고, 유쾌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인디애나의과대학 빌 설리번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유전학, 미생물학, 심리학, 신경학의 렌즈로 바라보며 실제 현실에서 우리 자신이 우리답게 행동하게 되는 이유를 탐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빌 설리번 교수는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지, 그리고 왜 사람들이 중독성이 강한 것들을 탐닉하게 되는지에 이르기까지 최신 과학 연구를 사용하여 우리의 심리와 행동을 자극하는 비밀을 밝힌다. 매혹적인 행동과학의 통찰력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우리 조부모 세대를 괴롭힌 경험들이 우리 세대에서 반복되는 이유, 우리 몸속의 박테리아가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실제로 ‘살인 유전자’가 있는지 등 흥미로운 주제와 유전학, 후성유전학, 미생물학, 신경학의 최첨단 연구 자료를 위트 있는 글솜씨로 전달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나’라는 한 명의 인간을 나답게 만드는 생물학적 힘을 밝혀내며,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가장 좋은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흥미롭고 통찰력 넘치는 대중과학서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Hy9sEFyPI0?enablejsapi=1\" title=\"당신이 지독하게 바뀌지 않는 결정적 이유 [동기부여 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브론스테인 - 빌 설리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23672369,"sku":"9791135492402","price":20.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5492402_1.jpg?v=1759092058"},{"product_id":"9791191104578","title":"피타고라스 생각 수업 (수학자는 어떻게 발견하고 분석하고 활용할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빠른 두뇌 회전, 명확한 선택, 기발한 상상은 \u003cbr\u003e어떻게 하는 것일까?”\u003cbr\u003e수학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u003cbr\u003e수학자처럼 세상을 발견하고, 분석하고, 활용하는 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일상에서 수학을 셀 수 없이 마주한다. 물건을 살 때, 게임 점수를 계산할 때, 화분에 물을 줄 때, 요리할 때, 자동차 연비를 계산할 때, 여행지에 가기 위해 집에서 출발 시간을 계산할 때 등 수없이 많다. 그렇기에 수학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상황을 인식하고 결정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 수학을 알면 알수록 두뇌가 빠르게 돌아가고, 결정도 빨라지며 선택이 명확해진다. 이러한 수학적 생각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페르미, 가우스, 힐베르트, 허준이 등 고대 수학자부터 현대 수학자까지 그들의 수학적 생각을 33가지로 다양하게 다뤘다. 그 가운데 일대일대응, 분수, 함수, 기하학, 피보나치수열, 페르미 추정, 프랙털, 리만 가설 등 초등 수학부터 고등 수학까지 개념과 이론을 두루 접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피타고라스는 고대 수학자이자 위대한 철학자였다. 그는 철학을 하기 위해 수학을 사용했으며, 인생을 이해하는 데 수학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많은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그가 말하는 수는 ‘나와 세상을 연결하고, 몰랐던 세상을 발견할 수 있는 지식’의 정점이었다. 그의 사상은 플라톤, 유클리드 등 후세의 많은 수학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문제를 명료하게 만드는 수학자이자 사상가로서 그는 절제하는 삶을 살았다. 그의 제자들은 그의 사상을 이어받아 수학으로 세상을 보고, 생각하고자 했던 그의 가르침을 따랐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쓴 저자 역시 오랫동안 수학의 재미와 중요성을 강연과 책으로 설파해 온 수학자이다. 어릴 때부터 수학에 빠져 오랜 세월 수학자로 살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생각을 확장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며, 상상하고 활용하는 데 탁월한 전문가이다. 피타고라스, 여러 수학자뿐만 아니라 저자의 수학적 생각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은 어렵지만 수학책은 읽고 싶은 사람, 어려운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학생, 사회 속에서 겪는 갈등이나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직장인, 일상의 복잡한 생각을 확장하고 명료하게 만들고 싶은 어른이라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피타고라스 생각 수업》이 독자들의 인생을 수월하게 살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8\/i9791191104578.jpg\"\u003e\u003c\/div\u003e","brand":"유노라이프 - 이광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12400177,"sku":"9791191104578","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104578_1.jpg?v=1759091711"},{"product_id":"9791189198862","title":"종의 기원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1세기 현재도 자연 과학은 물론, 인문 사회 과학 등 학문 세계 전반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19세기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이며 박물학자인 찰스 다윈.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 과학부 교수가 이끈 다윈 포럼이 기획하고 감수한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 「드디어 다윈」 시리즈를 통해 다윈의 주요 저작의 번역 정본을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드디어 다윈」 제1권 『종의 기원』은 기독교 창조설의 기반을 흔들었고, 인간의 자연적 본질에 대한 사고를 송두리째 바꾸며 당대 지식 사회에 강력한 충격을 준 다윈의 진화 사상을 담은 책이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진화 생물학을 확립한 과학 역사상 최고의 고전 중 하나로,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이 종의 다양성, 생물 개체의 복잡성, 종의 변화 및 분화라는 같은 생물계의 제반 현상을 궁극적으로 설명해 낼 수 있는 기본 개념임을 논증해 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진화학자로서 기계 공학부터 영장류학과 생물 철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연구하는 서울 대학교 자유 전공학부의 장대익 교수가 『종의 기원』 초판을 번역 출간하면서 진화 생물학의 최근까지의 역사적 성과와 다윈 문헌에 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다윈 사상의 원래 모습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감수는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대표자이며, 행동 생태학의 세계적 대가인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가 맡았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확하면서도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번역 정본을 펴내기 위해 『종의 기원』의 판본들 가운데 다윈의 독창성과 과감함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고 평가받는 초판을 번역 텍스트로 삼았다. 장대익 교수는 이 책에서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부터 재검토했다. 사실 ‘진화’라는 용어는 『종의 기원』 초판에서 사용된 적이 없고, 1872년 출간된 6판부터 사용되었는데, 장대익 교수는 다윈의 원래 뜻을 따라 번역했고, 다윈의 원문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우리말 독자들이 다윈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문장들을 다듬으며 다윈 사상의 원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OkJ7RTKxEg?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종의 기원』 출간 기념 최재천\u0026amp;장대익 인터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62\/i9791189198862.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찰스 로버트 다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048990513,"sku":"979118919886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98862_1.jpg?v=1761686066"},{"product_id":"9791167740946","title":"이토록 굉장한 세계 (경이로운 동물의 감각, 우리 주위의 숨겨진 세계를 드러내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퓰리처상 수상 과학 저널리스트 에드 용은 인간의 오감이라는 한계 너머로 우리를 인도하여, 동물들의 경이로운 감각 세계를 펼쳐 보인다. 그는 모든 유기체가 자신의 감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세계의 아주 작은 부분만을 인식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세상에는 인간에게 완전한 침묵처럼 여겨지는 것에서 소리를 듣고, 완전한 어둠처럼 보이는 것에서 색깔을 보는 동물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는 다른 동물의 경험을 상상함으로써 인간이 알고 있는 세계가 얼마나 좁은 범위에 불과한지, 인간의 직관이 얼마나 쉽게 우리를 속일 수 있는지 깨닫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AHLdxs6EnQ?enablejsapi=1\" title=\"인간의 오감 너머 동물들의 경이로운 감각 세계가 펼쳐진다! 《이토록 굉장한 세계》 북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6\/i9791167740946.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에드 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2649009,"sku":"9791167740946","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0946_1.jpg?v=1759095078"},{"product_id":"9791192625270","title":"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 (그 모든 우연이 모여 오늘이 탄생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영화 평론가 이동진 추천\u003cbr\u003e★★★ 불확실한 시대에 맞서는 가장 지적인 통찰\u003cbr\u003e★★★ 17년 만에 재출간되는 슈테판 클라인의 역작\u003cbr\u003e\u003cbr\u003e“그 모든 우연이 모여 오늘이 탄생했다!”\u003cbr\u003e운명을 믿는 인간과 우연에 지배당한 세계를 둘러싼\u003cbr\u003e놀랍도록 흥미롭고 매혹적인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태곳적부터 인류는 생존을 위해 본능적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을 거부하며 어떻게든 세계의 규칙을 찾고자 했다. 그리고 이러한 시도는 물리학과 통계학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또 한편으로는 세상이 이미 정해진 ‘운명’대로 굴러간다는 숙명론적 세계관을 발전시켰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과는 별개로 세계는 여전히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한 국가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코로나19로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는 등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변수와 함께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그럼에도 운명을 믿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처럼 불확실하고 우연한 세계에 몸을 맡겨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적인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원제: 우연한 모든 것Alles zufall)의 저자인 슈테판 클라인은 인간의 삶은 우연이 만들어낸 사건들의 총합일 뿐이며, 이 세계가 어떤 규칙이나 운명에 맞춰 굴러갈 것이라는 믿음은 ‘사랑스러운 착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변덕스러운 삶에 무방비하게 내맡겨졌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사실 우연은 운명보다 더욱 신비롭고 낭만적인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연은 우리에게 불안이 아닌 ‘자유’를 안겨주며, 강자뿐 아니라 약자와 다양한 종에게도 생존의 기회를 주었다. 그뿐인가. 수많은 역사적 사건과 운명적인 사랑 역시 ‘우연’ 덕분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우연으로 가득 한 이 세계가 다르게 보일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추천한 영화 평론가 이동진은 한 영화에 대한 리뷰에서 “운명은 우연의 수사학이고, 우연은 운명의 물리학”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곧 우연에 의미를 더해 해석하면 ‘운명’이 되고, 운명을 물리학으로 분석하면 ‘우연’이 된다는 뜻이다. 결국, 우연과 운명은 동전의 양면처럼 똑같은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나뉠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뇌과학부터 생물학, 철학, 심리학을 넘나들며 운명과 우연에 겹겹이 쌓여 있던 착각과 오해를 한 꺼풀씩 벗겨내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는 이러한 질문과 만날 것이다. “우연을 운명처럼 만드는 것은 신인가 나 자신인가?” “나는 어쩌다 한번 내리는 비를 피하려, 스스로 운명이라는 틀에 갇혀 살고 있지 않은가?” 출간 이후 “일상적인 통념을 깨트리고 집단적 오류를 깨트린다”라는 호평을 얻으며 미국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과학책’에 오른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하며, 불확실한 시대에서 끝없는 불안과 허무를 느끼는 이들에게 뜻밖의 선물 같은 위로를 전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0\/i9791192625270.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슈테판 클라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3959729,"sku":"9791192625270","price":18.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270_1.jpg?v=1759095195"},{"product_id":"9791165210991","title":"수학의 쓸모 (불확실한 미래에서 보통 사람들도 답을 얻는 방법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수학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이 마지막으로 ‘계산’해본 적은 언제인가? 계산이라는 말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나는가? 여기, 끔찍한 수포자 바이러스에 걸린 학생들을 치료한 두 교수가 있다. 닉 폴슨과 제임스 스콧은 각각 시카고대학교와 텍사스대학교 학생들에게 수학의 쓸모를 이해시킴으로써 그들의 눈이 빛나고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게 만들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의 쓸모》는 그 두 교수가 마음을 합쳐 수학적 사고와 그 유용성에 관해 설명하는 모범사례 같은 책이다. 먼저 오늘날 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알렉사부터 영상 인식 알고리즘에 이르는 멋진 기술이 확률을 정확하게 활용한 결과라는 사실을 설명한다. 또한 뉴턴, 나이팅게일, 그레이스 호퍼 등 매력적이고 역사적인 인물들이 수학을 이용함으로써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역사를 바꿨는지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왜 수학이 필요한지 깨달음을 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다. 혹시 위대한 거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느라 수학이 더 어려워보일 것 같은가?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은 그 가치는 알지만 수학이 어려운 사람들, 심지어 수학을 포기한 사람들조차 수학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게 했다. 일상 속에서 흔히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뿐만 아니라 수학과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문제에서 어떻게 수학을 이용하면 정답에 이를 수 있는지를 본다면 누구나 수학에 관한 어렵다는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무엇보다 이 책은 수포자들을 매혹시켰던 두 교수들의 강의 방식을 그대로 구현해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수식은 간단한 사칙연산으로만 나타내고 동전 던지기와 각종 다이어그램에 빗대어 수학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수학적 개념을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사람이라도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앞으로의 세상에서 보다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을 이해하고 앞장서서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면 수학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사고방식이다.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할 뿐, 모든 곳에서는 정답이 우리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모든 노이즈를 물리치고 그 손짓을 정확하게 따라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수학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대로 정확히 따라가기만 하면 누구보다 안정적으로 돈을 굴리고, 가짜 뉴스에 속지 않으며, 정확한 의료 진단을 내리며 똑똑해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1\/i9791165210991.jpg\"\u003e\u003c\/div\u003e","brand":"더퀘스트 - 닉 폴슨,제임스 스콧","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83342897,"sku":"979116521099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210991_1.jpg?v=1759094370"},{"product_id":"9791158512569","title":"이과형의 만만한 과학책 (과알못도 즐겁게 만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 멘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구독자 43만 명 누적 조회수 1.7억회\u003cbr\u003e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과학채널 〈이과형〉의 화제작   \u003cbr\u003e계란프라이 하는 법부터 광활한 우주의 원리까지\u003cbr\u003e과학으로 둘러싸인 매혹적인 세상이 펼쳐진다!\u003cbr\u003e과학 저술가 권재술, 박병철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년도 되지 않아 구독자 43만 명을 모으며 누적 조회수 1,7억 회를 기록한 화제의 유튜브 채널이 있다. 바로 한 번 영상을 보면 계속 찾게 된다는 과학채널 〈이과형〉이다. 이과형은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호기심을 유발하는 물음으로 이끌고 반전의 재미로 풀어내며 과학을 일찍 포기했던 과알못들도 과학에 다시금 발을 내딛고 그 매력에 빠져들도록 돕고 있다.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쳐온 이과형은 과학적 원리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뛰어난 전달력, 이해를 돕는 다양한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쉽게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딱딱한 과학이 아니라 친숙하고 유쾌한 과학으로 이끈다. 보기 좋은 계란프라이를 만드는 노하우나 줄다리기 필승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눈사람을 만들다가 열에너지의 원리를, 욕설로 산불을 껐다는 황당무계한 이야기 속에서 음파의 성질을 알려주기도 한다. 또한 연금술사를 꿈꿨던 뉴턴, 귀신 소통 장치를 제작한 에디슨 등 우리가 몰랐던 과학 스토리를 풀어놓으며 과학의 발전과 현주소를 짚어보기도 하며, 상대성 원리, 양자역학 등의 저 너머에 있는 듯한 세계로까지 안내하기도 한다. 딱딱한 공식을 몰라도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어도 이 책에서 이과형이 풀어놓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과학으로 둘러싸인 매혹적인 세상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9\/i9791158512569.jpg\"\u003e\u003c\/div\u003e","brand":"토네이도 - 이과형(유우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25548081,"sku":"9791158512569","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512569_1.jpg?v=1759096782"},{"product_id":"9788962622713","title":"파란하늘 빨간지구 (기후변화와 인류세, 지구시스템에 관한 통합적 논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먼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 직면한 위험, 기후변화를 말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 원장은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기후변화 시대의 본질을 설명하는 『파란하늘 빨간지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명은 인간의 능력으로 이룩한 것 같지만, 사실 특정한 기후 조건에서 가능했던 우연의 산물이다. 현대 문명도 마찬가지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해수면 상승이나 생태계 파괴 같은 대규모 환경 재앙이 일어나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기후변화 문제를 생태 문제로 인식하지만 기후변화는 모든 곳에서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2018년 다보스 포럼에서 전문가 74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여기서 극한(재해성) 날씨는 대량살상 무기 다음으로 인류가 직면할 가장 영향력이 큰 위험에 뽑혔다. 그렇다면 기후변화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하며 기후변화가 일어난 원리를 설명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이며, 기후변화가 일상이 된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기후변화와 관련된 여러 사안을 알기 쉽게 풀어놓고, 과학적으로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면서 그 일에 담긴 의미와 파급 효과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까지 일어난 환경 파괴나 재난은 지역적인 성격을 보였지만 오늘날 일어나는 기후변화 문제는 지구적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현재 미세먼지 문제는 그 배출원이 어디냐에 과도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경향이 있지만 저자는 이러한 피해는 산업이 발전하면서 나타난 피할 수 없는 부작용이며, 우리도 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강조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미세먼지를 배출함으로써 얻는 편익을 누리면서, 동시에 그에 따르는 불편을 피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더 근본적인 차원에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기준 강화, 규제 강화와 집행,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등에 힘을 쓰면 미세먼지 발생 자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며 미세먼지 해결을 둘러싼 다양한 시도들은 우리 사회가 수준과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라 이야기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hv6gKhIbeI?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파란하늘 빨간지구 북트레일러\"\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3\/i9788962622713.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조천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9530289,"sku":"978896262271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2713_1.jpg?v=1759095737"},{"product_id":"9788983718914","title":"김상욱의 양자 공부 (완전히 새로운 현대 물리학 입문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상욱의 양자 공부』 저자가 《과학동아》에서 연재해 과학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양자 역학 좀 아는 척!》의 에피소드들을 취합하고 발전시켜 만든 역작이다. 어려운 개념을 정확한 정의와 유머러스한 비유를 통해 차근차근 이해시켜 나가는 방식으로 대중으로부터 압도적 신뢰를 받아 온 저자의 개성을 극적으로 살린 책이다. 또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상 드라마 「양자 역학의 하루」를 통해 양자 역학의 진입 장벽을 과감히 허물었다. 100년에 걸친, 이해 불가능한 현상들을 설명하려는 물리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양자적 사고 능력을 갖출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김상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0812577073,"sku":"978898371891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8914_1_34fd240f-dec6-466d-9f6a-1d89b66d124e.jpg?v=1770320583"},{"product_id":"9788901271514","title":"암컷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암컷에 대한 선입견을 우아한 분노로 부숴버린다”_《옵서버》\u003cbr\u003e스승인 도킨스를 뛰어넘는 대담한 서사! \u003cbr\u003e암컷과 성, 그리고 진화에 관한 혁명적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진화론의 바이블 『이기적 유전자』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암컷은 착취당하는 성이며, 진화의 근본적인 차이는 난자와 정자에서 시작된다.” 여성은 조신하고 신중하게 모성으로 알을 품으며, 이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남성이 진화를 이끈다는 의미다. 그러나 리처드 도킨스의 제자이자 영국을 대표하는 자연사 다큐멘터리 제작자 루시 쿡(Lucy Cooke)은 이렇게 묻는다. “그 말, 장담할 수 있습니까. 교수님?” \u003cbr\u003e스승인 도킨스를 뛰어넘는 대담한 서사로 암컷과 성, 진화에 대한 생물학의 혁명을 그리며 학계와 언론의 찬사를 받은 문제작 『암컷들(BITCH)』이 드디어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암컷의 성과 본성, 그리고 진화의 동력에 관한 현대 진화생물학의 발견은 지난 두 세기의 가부장적 프레임을 타파하며 일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다가스카르의 정글과 케냐의 평원, 하와이나 캐나다의 바다 등을 종횡무진 모험하면서, 진화생물학의 최전선을 걷고 있는 연구자들을 만난다. 바람둥이 암사자, 레즈비언 알바트로스, 폭압의 여왕 미어캣, 여족장 범고래 등 수컷보다 방탕하고 생존을 위한 투사로 살아가며 무리 위에 군림하는 자연계 암컷들의 진면목을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펼쳐 보인다. 무엇이 자연적이고 정상이며 심지어 가능한가? 이 책은 세상에 대한 당신의 기본 전제부터 전복시킬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KZ4QA1CO78?enablejsapi=1\" title=\"수컷보다 방탕하고 쟁취하며 군림하는 진짜 암컷들을 만나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4\/i9788901271514.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루시 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9694129,"sku":"978890127151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71514_1.jpg?v=1759095793"},{"product_id":"9791165219550","title":"미적분의 쓸모 (보통 사람들도 이해하는 새로운 미래의 언어 | 개정증보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이 필요한 이유를 알려준 시리즈”\u003cbr\u003e“미적분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게 해준 책”\u003cbr\u003e\u003cbr\u003e더욱 풍부해진 사례들과 쉬운 설명으로!\u003cbr\u003e베스트셀러 수학시리즈 《미적분의 쓸모》 증보개정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소년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게 만들고 성인은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베스트셀러 수학시리즈 2편 《미적분의 쓸모》가 증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1년 동안 세상은 급변했다. 새로운 배송시대 도래를 견인하는 드론, 민간인 우주여행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시도하는 우주공학, 끊임없이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컴퓨터그래픽 등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더욱 풍부하게 미적분으로 바라보고 풀어냈다. 또한 초판에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몇몇 그림에 관해 보충 설명을 했다. 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면적계 등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u003cbr\u003e미적분이 어렵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수포자가 미적분을 비롯한 수학과 친해졌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미적분의 개념만큼은 보통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미적분방정식을 풀거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하더라도 미적분을 활용할 수 있다. 컴퓨터 전공자가 아니라도 컴퓨터를 사용하고, 스마트폰의 구조를 몰라도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과 같은 이치다. 당신도 미적분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풍부하게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내길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0\/i9791165219550.jpg\"\u003e\u003c\/div\u003e","brand":"더퀘스트 - 한화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01234225,"sku":"9791165219550","price":19.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219550_1.jpg?v=1759095823"},{"product_id":"9788984079946","title":"차이에 관한 생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발 하라리, 최재천 교수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침팬지를 얘기하면 남자들이 우쭐하고\u003cbr\u003e보노보를 얘기하면 여자들이 환호한다.\u003cbr\u003e이 책을 쓴 것은 나의 가장 어리석은 결정 중 하나로 판명될지도 모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으로 유명한 영장류학자 프란스 드 발은 수십 년간 사람과 동물의 행동을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생물학은 기존의 젠더 불평등에 정당한 근거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젠더와 생물학적 성이 관련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물학은 인간 사회에서 전통적인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자동적으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그렇다고 해서 남녀가 다르다는 사실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남녀 간의 선천적인 차이점들은 무엇이며, 그것들이 문화가 아닌 생물학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영장류 연구에서 찾는다. 성차에 대해서는 다양한 접근법이 존재해왔지만, 이 책은 기존의 연구나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영장류를 통해 성차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인간의 행동을 우리의 가장 가까운 진화적 사촌인 침팬지와 보노보와 비교한다. 이를 통해 널리 받아들여지는 여성성과 남성성에 관한 믿음들과 권위와 지도력, 협력, 경쟁, 부모와 자식 사이의 유대, 성 행동에 관한 보편적인 가정들에 이의를 제기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njS-oS97W0?enablejsapi=1\" title=\"X-FILE 멀더와 콘택트의 엘리 애로웨이가 젠더 과학책을 읽는다면.. 차이에 관한 생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9ggEWg5x-4?enablejsapi=1\" title=\"프란스 드 발, 스켑틱의 마이클 셔머와 젠더에 관해 토론하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6\/i9788984079946.jpg\"\u003e\u003c\/div\u003e","brand":"세종서적 - 프란스 드 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312300337,"sku":"9788984079946","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79946_1.jpg?v=1761674586"},{"product_id":"9788984079717","title":"최종 경고: 6도의 멸종 (기후변화의 종료, 기후붕괴의 시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 대재난을 명확히 그려낸 《6도의 멸종》 \u003cbr\u003e마크 라이너스가 인류에 보내는 최종 경고! \u003cbr\u003e\u003cbr\u003e“15년 전 예측은 현실이 되었다. \u003cbr\u003e기후붕괴의 시간은 30년 더 당겨졌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 문제에 경종을 울린 대표적인 과학서 《6도의 멸종》의 저자 마크 라이너스는 신간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에서 고백한다. \"2045년으로 예상했던 대형 허리케인(미 휴스턴, 피해액 약 110조 원대)이 현실로 나타났다. 지구온난화 속도는 과학계의 예측을 넘어섰고 현실의 대기 상태는 더 폭발적이었다. 우리 대다수의 행동은 달라지지 않았고, 심지어 누군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의심하는 중이다.” 그가 15년 만에 다시 ‘6℃ 시나리오’를 집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많은 환경 도서 중에서 ‘6도의 멸종’이 특별한 이유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1℃ 오를 때마다 세계 각지에서 벌어질 상황을 영화처럼 그려낸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환경 연구자 마크 라이너스는 뛰어난 과학자들의 연구가 외면당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책을 집필했고, 출간 즉시 전 세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당시에는 1℃ 상승을 우려했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그는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과 휴스턴 허리케인을 정확하게 예측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변화의 시계는 빨라졌고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북극곰을 생각하기는커녕 인류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1.5℃ 상승까지는 지켜내야 한다. 사실 3℃ 상승에서 예견된 일들(대형 화재와 허리케인)이 벌써 벌어지고 있는 만큼 이제 여유 시간은 없다. 이번 신간도 지구 기온이 상승할 때마다 벌어지는 사건들이 두려울 만큼 생생하다. 바뀌지 않는다면 2℃, 3℃ 상승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훨씬 더 짧아질 것이라는 저자의 긴박한 경고를 담고 있다. 낙관론을 견지한다고 해서 세상이 낙관적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한국어판 서문에서는 한국의 에너지 정책에 관한 솔직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jzDIK3E3pg?enablejsapi=1\" title=\"지구의 평균 기온이 1도씩 오르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ㅣ기후변화의 경고, 멸종위기종 인류ㅣ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7\/i9788984079717.jpg\"\u003e\u003c\/div\u003e","brand":"세종서적 - 마크 라이너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406934321,"sku":"978898407971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79717_1.jpg?v=1761675869"},{"product_id":"9788901269306","title":"생명과 약의 연결고리 (약으로 이해하는 인체의 원리와 바이오 시대 | 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약학은 미래에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될 것”\u003cbr\u003e우리가 먹는 약은 인체에 어떤 나비효과를 일으키는가?\u003cbr\u003e: 인체라는 복잡계와 약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가장 완벽한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의약대 및 간호대 전공 준비생 필독서로 입소문 난 바로 그 책!\u003cbr\u003e★ 호암의학상,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의약 바이오 분야 세계적 석학의 교양 강의\u003cbr\u003e★ 카오스재단 권장 도서, 전남대학교 약학전공 추천 도서\u003cbr\u003e\u003cbr\u003e의약대 및 간호대 진학생 필독서로 입소문을 타며 여러 교육기관의 추천 도서 목록에 오른 『생명과 약의 연결고리』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절판 이후 독자들로부터 재출간 요청이 이어지고 중고서점에서 고가로 거래되었던 이 책은 우리 몸과 약의 상호작용이라는 지식을 한 권의 교양으로 알기 쉽게 다뤄 관련 지식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체라는 복잡계를 예측 불가한 자연 현상과 엮어 설명한 이 책은 인체 네트워크에 작용하는 약이 지속적으로 효과를 낼 수 없는 이유부터 신약의 탄생과 약물중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와 예시로 약의 세계로 이끈다. 또한 잘 모르고 복용하는 약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약으로 빚어지는 문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 왜 지금 약을 알아야 하는지 일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 김성훈 연세대 약학대학 교수는 암, 면역, 대사질환에 관여하는 각종 신기능 단백질을 발굴했고 과학학술지 《셀》 《사이언스》에 논문을 게재하며 제약 바이오 분야 세계적 석학으로 거듭났다. 생명과학을 다루는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통찰을 한데 엮어내고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바이오 산업에 대한 견식을 담은 이 책은 가장 탁월한 약학 입문서로써 독자를 흥미로운 교양 강의로 안내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6\/i9788901269306.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김성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251908913,"sku":"978890126930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69306_1.jpg?v=1761673573"},{"product_id":"9791186560785","title":"수학이 필요한 순간 (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결국 모든 삶은 수학적으로 사고할 수밖에 없습니다”\u003cbr\u003e인간의 사고 능력과 우주에 대한 탐구를 \u003cbr\u003e현대 수학으로 풀어낸 7개의 강의\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_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아름다운 명강의\u003cbr\u003e_네이버커넥트재단, 카오스재단을 휩쓴 화제의 강의를 책으로 만나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는 연산, 매일 이야기하는 확률, 쉽게 그리는 좌표 등도 한때는 전문가들조차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이론이었다. 페르마, 뉴턴, 아인슈타인은 물론, 지금 잘 알지 못하는 현대 수학 이론들도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상식이 될 것이다. 결국 인간은 ‘수학적 사고’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대학 정교수이자 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교수. 그가 인간의 사고 능력과 우주에 대한 탐구를 총 7개의 강의를 통해 풀어냈다. 《수학이 필요한 순간》은 현대 수학의 대가가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의 세계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상식적인 언어로 설명한 놀라운 작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간이 우주를 이해하는 법도, 윤리적인 판단까지도 수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더 깊게 생각하는 데서 오는 짜릿하고 매력적인 희열에 빠지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시대에 필요한 수학적 사고에 관한 깊은 탐구와 메시지를 오롯이 담은 이 책은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게일 섀플리 이론이나 애로의 불가능성의 정리, 오일러의 수나 내면 기하처럼 물리학과 수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 수학의 개념들까지도 상식적인 언어만으로 쓰여 있어 누구든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다. 마치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 질문과 답으로 구성된 이 책을 따라 차근차근 생각의 온도를 높여가는 동안 더 깊게 생각하는 데서 오는 짜릿하고 매력적인 희열에 빠지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9yEe4hSjS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김민형 교수가 말하는 '수학이 필요한 순간'!\"\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5\/i9791186560785.jpg\"\u003e\u003c\/div\u003e","brand":"인플루엔셜 - 김민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9181189425,"sku":"9791186560785","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560785_1.jpg?v=1770319062"},{"product_id":"9791167740342","title":"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기후 시민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북극이 다 녹기 전에 반지하 침수가 먼저 찾아온다”\u003cbr\u003eSF 소설가·환경안전공학과 교수 곽재식이 들려주는\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21세기 기후 교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는 어려운 과학에 쉽고 재밌게 접근하는 스토리텔링으로 정평이 난 저자가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다. 이 책에서 저자는 SF, 고전 설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넘나들며 기후변화에 대한 오해부터 위기 대응 기술의 최전선에서 이루어지는 혁신까지, 기후변화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과 정보를 알기 쉽게 들려준다. 종횡무진하는 전개를 그저 뒹굴거리며 재밌는 이야기를 읽듯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폭넓은 시각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환경공학자로서 기후변화를 둘러싼 논쟁과 개선, 좌절의 현장을 몸소 경험한 저자가 전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통찰들도 만날 수 있다. 더워지는 세계 속, 우리와 우리의 이웃을 위해 행동하는 ‘기후 시민’들에게 필요한 21세기 기후 교양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fmYZuj2nyk?enablejsapi=1\" title=\"산불도 홍수도.. 결국은 모두 기후변화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2\/i9791167740342.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곽재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237589297,"sku":"9791167740342","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0342_1.jpg?v=1761673353"},{"product_id":"9791190030540","titl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복잡한 세상 명쾌한 과학 | 개정증보판 2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80만 독자의 이유 있는 선택\u003cbr\u003e한국 과학책의 대표적 베스트셀러 \u003cbr\u003e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과학적 세상 읽기의 힘\u003cbr\u003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개정증보 2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우리나라 교양과학서의 수준을 바꾸었다. 한국 교양 과학책은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u003cbr\u003e“이 책 한 권은 〈네이처〉 등 일급 과학저널 수십 권의 핵심 정리에 해당한다.” -중앙일보\u003cbr\u003e“교양과학서이자 인문학적 성찰로도 읽히는 이 책은 과학대중서가 지녀야 할 미덕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제시한다.” -한겨레신문\u003cbr\u003e\u003cbr\u003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는 2001년 출간 당시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지식과 사유를 보여주며 과학계와 일반 대중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네트워크 이론, 프랙털 패턴 등 최신 복잡계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친근하고 흥미롭게 소개한 이 책은 ‘과학 콘서트’ 신드롬을 일으키며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 선정 과학 고전 50선’ 등을 비롯한 다양한 추천 목록에 선정되고 중ㆍ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대표적인 과학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과학이 실험실에서 과학자들만의 언어로 주고받는 밀담이어서는 안 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토론 주제로 우리 곁에 머물러야 한다는 과학자 정재승의 바람대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출간 20년을 맞이하여 출간된 이번 개정증보 2판은 생생한 과학 실험 자료와 풍부한 설명으로 내용을 보강하고, 새롭게 수록된 원고지 100매 분량의 ‘두 번째 커튼콜’에 학문적으로 발전한 내용과 과학계의 변화를 담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2FyZrcxPe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개정증보 2판 출간 기념 ★미니 강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_uiHK96CTA?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PLUS] 정재승 박사와 함께 하는 '과학 콘서트' (LIVE)\"\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0\/i9791190030540.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정재승","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9014760753,"sku":"9791190030540","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30540_1_f447e6a4-0ded-4db9-a927-3d5df774483f.jpg?v=1770318931"},{"product_id":"9788925577227","title":"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뇌과학과 신경과학이 밝혀낸 생후배선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뇌과학계의 칼 세이건, 데이비드 이글먼 신작!\u003cbr\u003e이 책을 겨우 몇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당신의 뇌는 변했다 \u003cbr\u003e“내가 가장 좋아하는 뇌과학자.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장동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이글먼의 신작. 그는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신경과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뇌과학의 최신 이슈를 대중에게 쉽게 소개하는 대중 강연자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퍼블리셔스위클리〉 〈보스턴글로브〉 등 해외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뇌과학자이자 궁금한뇌연구소 소장 장동선 박사는 “가장 좋아하는 뇌과학자가 데이비드 이글먼”이라며, 이 책에 대해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이 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고 썼다. \u003cbr\u003e\u003cbr\u003e원서 제목이자 책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LIVEWIRED’는 저자가 뇌 가소성Brain Plasticity이 가진 의미에 한계를 느끼고 새롭게 만든 용어다. 우리말로는 ‘생후배선’으로 번역되는 이 말은 전구에 불이 켜지려면 전기 배선이 서로 연결되어야 하듯, 우리 뇌는 미완성인 상태로 태어나 상황에 알맞게 스스로 모습을 바꾸고 서로 연결되고 발전하며 성장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뇌의 지도는 그려져 있지 않으며, 삶의 경험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뇌의 이야기를 다룬 전작 《더 브레인》이 뇌과학 입문서라면, 이 책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는 그 후속작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발전하고 변화하는 뇌’의 특징에 특히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인간의 변화무쌍한 가능성의 세계를 계속해서 증명해내는 지점에 서 있다. 뇌의 반쪽을 잘라낸 아이가 어떻게 다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지, 어린 시절의 적절한 사회화와 상호작용이 왜 중요한지,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왜 청각이 발달했는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뇌가 효율에 따라 최적화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을 다룬다. “모든 사람은 여럿으로 태어나 하나로 죽는다”는 마르틴 하이데거의 말처럼, 삶의 여러 가능성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각자의 우주가 결정되고, 마지막 순간에 결국 나의 세계가 완성된다는 의미를 제목에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7\/i9788925577227.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데이비드 이글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005165873,"sku":"9788925577227","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7227_1.jpg?v=1761669383"},{"product_id":"9788983010605","title":"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을 위한 교양서이다.\u003c\/div\u003e","brand":"꿈과의지 - 닥터 월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0509895985,"sku":"9788983010605","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010605_1_9601b8af-8a4b-41e6-9466-d14600fa5cad.jpg?v=1777607159"},{"product_id":"9791186440964","title":"깃털 달린 여행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000년 넘게 인류를 매혹시킨 새의 이주\u003cbr\u003e새들은 언제, 어떻게, 왜, 자기만의 위대한 여정에 오르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날개를 펴고 하늘을 유유히 활공하는 새들의 모습을 처음 발견한 이래, 인류는 그 위대한 비행에 매료되었다. 새들이 계절에 따라 주기적으로, 혹은 어떤 이유에서든 비정기적으로 보여주는 독특한 이주 행동만큼 매력적인 비행은 없을 것이다. 이주(migration, 이 책의 원제)는 그저 움직임이 아니라 엄청난 거리의 지리적 이동을 내포한다. 전 세계 약 1만여 종의 새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날고 뛰고 헤엄쳐서 자신이 태어난 고향을 떠나 서식지를 옮기는 대모험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새들이 어떻게 그 위대한 여정을 완수해내는지를 전한다. 새들이 이주를 시작하기 전의 몸 준비부터 이주하는 새의 종류와 다양한 이주 형태, 그리고 그들이 이 일을 꼭 해내야만 하는 놀라운 이유들이 망라돼 있다. 독자는 책을 통해 세계적인 철새들의 여정에 함께하면서 그들이 지도 없는 하늘에서 길을 찾는 법, 감춰진 경로, 여정에 도사린 많은 위험을 이해하게 되고, 철새의 안전한 이주를 돕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64\/i9791186440964.jpg\"\u003e\u003c\/div\u003e","brand":"도서출판가지 - 멜리사 마인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34362673,"sku":"9791186440964","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440964_1.jpg?v=1759097520"},{"product_id":"9791188941896","title":"AI 지도책 (세계의 부와 권력을 재편하는 인공지능의 실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도처럼 한눈에 들여다보는 인공지능의 지형학\u003cbr\u003eAI를 둘러싼 부와 권력, 정의의 문제를 생각하고 그 대안을 찾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공지능이 정치와 경제 활동에 깊이 스며들고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우리가 자신과 사회를 이해하는 방식에 AI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인공지능의 사회적 의미를 선도적으로 연구하는 케이트 크로퍼드는 10여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AI가 추출의 기술임을 확신한다. 현대 AI 시스템은 지구의 에너지와 광물자원, 값싼 노동력, 대규모 데이터의 추출이 필수 요건이라는 것. 이 책은 미국 네바다의 리튬 광산에서부터 아마존 창고와 시카고의 도축장, 데이터 센터,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파푸아뉴기니의 산악 마을, 스노든 자료실, 텍사스 서부의 로켓 기지 등에서 AI가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탐구하는 여정이다. 이러한 전 지구적 네트워크가 어떻게 해서 비민주적 통치와 불평등을 증폭하는지 폭로하면서 AI를 만드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AI가 어떻게 권력을 집중하는지에 대한 물질적이고 정치적인 관점을 제시하고 다양한 자료와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기술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세계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무엇이 위기에 처했는가를 설득력 있게 서술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6\/i9791188941896.jpg\"\u003e\u003c\/div\u003e","brand":"소소의책 - 케이트 크로퍼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43963697,"sku":"979118894189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41896_1.jpg?v=1759098351"},{"product_id":"9788986698824","title":"엔트로피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엔트로피 법칙이란 무엇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질이 열역학적 변화를 일으킬 때 변화된 온도를 열량으로 나눈 값으로서, 쓸 수 없게 된 에너지’를 뜻하는 엔트로피는 가용 에너지를 초과하는 상황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를 통해서 역사를 진보로 보는 시각을 무너뜨리고, 과학과 기술이 보다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는 환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엔트로피 법칙에 따르면 지구상이건 우주건 어디서든 질서를 창조하기 위해선 더 큰 무질서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러나 질서를 창조하기 위해 사용된 수많은 에너지는 일부는 쓸 수 없는 에너지로 환경오염이란 이름으로, 실업이란 이름으로 인류에게 혼돈만 가져다 주었다. 무엇보다 우리는 지구 자원의 한계를 인식하고 저低엔트로피 세계관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인류의 역사가 우리 세대에서 끝나게 될지도 모른다.\u003c\/div\u003e","brand":"세종연구원 - 제레미 리프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7357748529,"sku":"978898669882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6698824_1.jpg?v=1770317296"},{"product_id":"9788984012554","title":"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4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7세기 프랑스의 아마추어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가 디오판토스의 저서 《아리스메티카》의 여백에 남긴 이 한마디에, 지난 350여 년 간 수학자들은 여지없이 짓밟힌 자존심을 추스르며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 했다. 이 ‘증명’을 그 누구도 재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u003cbr\u003e〈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는 것은 수학 역사상 가장 어려운 과제였지만, 〈정리〉 자체만 놓고 본다면 내용이 너무도 단순하여 초등학생도 풀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해 보인다. 하지만 당대 최고의 석학들도 이 〈정리〉 앞에서는 꼼짝없이 무릎을 꿇어야 했던, 수학 역사상 최대의 수수께끼였고 난제였다.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정리〉를 증명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왔지만, 끝내 빗장은 열리지 않는 듯했다.\u003cbr\u003e그러나 영국의 수학자 앤드루 와일즈가 이를 증명하는 데 성공, 1997년 마침내 〈볼프스켈 상〉을 수상하면서 수학사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소년 시절, 시골 도서관에서 이 〈정리〉와 처음 접하던 순간, 그것을 증명하는 데 일생을 걸기로 맹세했던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무성한 실패담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오랜 세월을 견뎠다. 마침내 그의 꿈은 40대에 실현되었다.\u003cbr\u003e그런 그의 꿈을, 멀리 피타고라스 시대부터 ‘수학의 아름다움’에 미쳐버린 사람들의 꿈을 한 편의 ‘드라마’로 엮어놓은 이 책은 수학에 친숙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갖고 있는 역사와 명멸해 간 위대한 천재들의 치열한 삶을 흥미롭게 펼쳐놓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4\/i9788984012554.jpg\"\u003e\u003c\/div\u003e","brand":"영림카디널 - 사이먼 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72570161,"sku":"978898401255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12554_1.jpg?v=1759099212"},{"product_id":"9788962624670","title":"과학이 필요한 시간 (빅뱅에서 다중우주로 가는 초광속 · 초밀착 길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공지능부터 양자역학까지,\u003cbr\u003e초광속 · 초밀착 과학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두에게 과학이 필요한 시기다. 특히 가파르게 전개되는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과학이 소수의 전공자나 전문가의 소유물이 아닌 모든 시민의 것이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후 위기 앞에서, 과학은 모두가 창의성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하나의 거대한 장이자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적지 않은 이들이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문해력’이 아직 자신에게 없으며, 가까이하기에는 지나치게 큰 인내심이 요구된다고 토로한다. 이런 이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진행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가 과학의 26가지 핵심 주제들을 4년간 엄선해 엮었다. 『과학이 필요한 시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다양한 방송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교수들이나 독자들과 소통하며 수년간 시행착오를 거듭한 만큼, 저자는 가장 쉽고 정확하고 빠른 ‘최적의 설명’을 찾아 인공지능, 딥 러닝, 양자컴퓨터와 같은 과학의 최신 원리나 개념뿐만 아니라,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표준 모형과 같은 21세기 과학의 핵심 이론들을 친절하게 풀어 설명한다. 더 나아가 꿈, 기억, 노화, 죽음과 같은 인생의 문제까지도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70\/i9788962624670.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궤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02061361,"sku":"978896262467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670_1.jpg?v=1759099750"},{"product_id":"9791140800285","title":"수학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이클 브룩스는 생생하게 문명의 역사를 전달하며 유쾌하게 수학의 힘을 소개한다.\u003cbr\u003e둘 중 하나만 해내는 것은 해 볼 만해도, 동시에 둘 다 해내는 건 놀라운 일이다.\u003cbr\u003e팀 하포드, 《경제학 콘서트》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문명을 어떻게 창조했을까?\u003cbr\u003e문명을 창조하고 훨씬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던 이유는 바로 ‘수학’이다\u003cbr\u003e수백 년에 걸쳐 세상을 환하게 밝힌 수학과 그 속의 역사를 탐구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눈을 감고 수를 세어 보자. 1, 2, 3…. 당신은 어렵지 않게 숫자를 셀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숫자란 개념을 알고 수를 센다는 것은 사실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 아니다. 훈련을 거치지 않은 뇌는 수학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숫자를 배우지 못한 사람에게는 숫자 3이 넘어가면 그저 ‘더 많음’일 뿐이다. 우리의 먼 조상이 수학을 배우고 체계화하여 이용하기 시작하자 인류는 놀라운 수학의 힘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여 오늘날 눈부신 문명을 이루고 인생을 풍요롭게 가꾸며 번영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일상에서 수학의 쓸모를 느끼지 못하고 왜 배우려고 애쓰는 것인지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학창 시절에 수학 공식을 외우거나 문제를 푸는 방법은 배웠어도 수학이 우리가 사는 문명 세상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또 수학이 인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기 때문이 아닐까.\u003cbr\u003e\u003cbr\u003e 복잡한 과학적 개념을 대중에게 쉽게 풀어 설명하기로 유명한 과학 전문 작가 마이클 브룩스는 문명의 역사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여정을 통해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데 수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를 역사를 통해 설명한다. 고대 세금 징수원들은 기본 숫자를 이용해 초기 문명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해사들은 영리하게 기하학적 재주를 발휘해 무역 활동을 하며 머나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천문학자들은 로그를 발명해 하늘의 비밀을 풀고 그들의 후손들은 달에 착륙했다. 미적분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연합국을 승리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HIV 전염병도 막았다. 그리고 허수는 알고 보니 우리가 누비며 사는 현대 세상에서 필수적인 요소였다. 이처럼 마이클 브룩스는 모든 면에서 수학이 인류의 진보에 있어 매우 과소 평가된 원동력이라는 사실이 증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마이클 브룩스는 매우 흥미진진한 인류의 역사 속에서 안내자를 자청하며 시대를 넘나든다. 그리고 수학이 인류를 유목민에서 문명인으로 끌어올린 근본적인 혁신 중 하나였고, 그 이후로는 인류의 모든 위대한 도약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는 고대 이집트 사제들, 바빌로니아 관료들, 중세 건축가들, 결투를 벌이는 스위스 형제들, 르네상스 화가들, 그리고 온라인 세상의 인프라를 발명한 괴짜 교수들이 등장한다. 그들의 이야기는 수학의 발명이 불의 발견만큼이나 인류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은 인간은우리 인간이 어떻게 이 세상을 만들었는지와 그 의미의 본질을 수학으로 되짚는다. 이 책을 읽으면 마이클 브룩스와 그가 소개하는 비범하고 별난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수학이 어떻게 우리 주변의 세상을 창조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YE-qwoSWy0?enablejsapi=1\" title=\"읽으면 똑똑해지는데 재미까지 있는 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브론스테인 - 마이클 브룩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46847281,"sku":"9791140800285","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0800285_1.jpg?v=1759098481"},{"product_id":"9791192107325","title":"다윈의 사도들 (최재천이 만난 현대의 다윈주의자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왜 다윈이 중요한가?\u003cbr\u003e최재천이 묻고 세계가 답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여전히 다윈의 샘으로 돌아가 그의 물로 목을 축인다. -어빈 드보어(하버드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809년 2월 12일은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이론의 창시자 찰스 로버트 다윈(Charles Robert Darwin)이 태어난 날이다. 다윈 탄생으로부터 214년,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 출간 164년이 지난 현재 다윈의 이론은 현대 생물학의 기초 중의 기초, 현대 과학의 기둥 중 기둥으로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다윈주의(Darwinism)라고도 불리는 다윈 진화론의 한국 사회에서의 위상도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느리지만 천천히 높아지고 있다. 그 예로 한국 진화학회가 작년 9월 출범한 바 있다. 한국 사회에서 다윈주의의 위상을 높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해 온 이가 바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의 최재천 석좌 교수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3년 다윈 탄생일을 맞이해 출간된 최재천 교수의 신작 『다윈의 사도들(Darwin’s 12 Apostles)』은 최 교수의 이러한 행보가 외롭지 않다는 것을, 다윈주의의 길을 함께 걷는 도반(道伴)들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적 통찰이 계몽주의 이래 과학에서부터 경제학과 철학에 이르기까지 학문 세계 전반에 깊이 스며들어 있음을 보여 주는 세계 다윈주의자 인터뷰집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최재천 교수는 이 책의 머리말을 「다윈의 ‘아미’」라는 제목의 글로 장식한다. BTS의 팬덤인 ‘아미’가 BTS의 음악과 메시지를 “체화한 다음 콘텐츠를 재생해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것이 BTS를 세계 최고의 그룹 반열로 올린 것처럼 다윈과 그의 진화론 역시 그의 ‘아미’라고 할 수 있는 다윈 당대의 팬덤과, 현대에도 그의 제자와 사도를 자처하며 과학 분야 곳곳에서 활약하는 현재의 팬덤이 없다면 확산되지도, 발전되지도 않았으리라고 지적한다. 말 그대로 다윈주의는 더할 수 없이 “자발적이고 효과적인 집단 지능”의 산물인 것이다. 이렇게 집단 지능의 일종이라 할 ‘다윈 지능(Darwinian intelligence)’의 핵심 개념과 이론을 29개의 키워드로 소개하는 책이 『다윈 지능』이고, 이 집단 지능을 이루는 인간들의 육성을 생생하게 들려주는 책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다윈의 사도들』이다. 이 책들을 디딤돌 삼아 자연과 우주 삼라만상의 궁극적 원인을 탐구하는 ‘위키다위니아(WikiDarwinia)’를 꿈꾼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NjOaUX66dM?enablejsapi=1\" title=\"진화론의 오해와 진실 \/ 최재천의 아마존, 전지적 관찰자 시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5\/i9791192107325.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최재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46552369,"sku":"9791192107325","price":22.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07325_1.jpg?v=1759098452"},{"product_id":"9788965708063","title":"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우리의 직관 너머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의 시간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양자중력 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시간에 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간에 관한 우주의 거대한 이야기가 온전히 담겨 있는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양자중력 이론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세 번째 책으로, ‘시간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실제로 어떤 의미일까?’, ‘우리가 이곳에서 경험하는 시간과 우주의 시간은 다른 것일까?’, ‘왜 과거는 떠올릴 수 있고 미래는 떠올릴 수 없을까?’와 같은 질문들에 대한 충실한 답변을 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1부에서는 지금까지 현대 물리학이 시간에 대해 알아낸 것을 요약했다. 어디서든 동일하게, 과거와 현재, 미래의 순서로 벌어진다고 생각하는 사건들, 과거는 이미 정해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상식들이 모두 틀렸다는 것을 낱낱이 드러낸다. 2부에서는 시간이 없는 세상으로 떠난다. 사물이 아닌 사건으로 이루어진 세상, 인간의 문법에만 존재하는 과거-현재-미래, 시간이라는 변수가 없는 세상…. 이제 공간과 시간은 세상을 담는 틀이나 용기의 형태를 취하지 않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3부에서는 1부와 2부에서 파괴한 시간을 되돌려 그 원천을 다시 찾고 이 긴 여행의 도착점을 우리 자신, 나라는 존재로 하여 돌아온다. 뉴턴에 의해 근대 물리학이 등장한 이래로 물리학의 발전이 우리의 시간관념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까지 이야기하는 이 책은 일종의 시간 역사서이기도 한데, 여기서 더 나아가 저자는 새로운 양자중력 이론의 도입을 통해 지금까지의 시간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확장시킨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KvBfBFhh1c?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세계적인 이론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 전격 인터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3\/i9788965708063.jpg\"\u003e\u003c\/div\u003e","brand":"쌤앤파커스 - 카를로 로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57661233,"sku":"978896570806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708063_1.jpg?v=1761663106"},{"product_id":"9788952773326","title":"위험한 과학책 (지구 생활자들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 답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타워즈’, ‘어벤져스’를 보며 상상했던 기상천외한 질문에 과학과 유머로 답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은 지겹고 어렵다? 하지만 미국의 사이언스 웹툰 xkcd에서는 그러한 편견을 깨준다. 이곳에서 저자 랜들 먼로는 궁금했지만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는 기상천외한 질문들에 답을 해준다. ‘실제로 광속구를 던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몸속 DNA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등 물리학, 화학, 천체물리학 등을 아우르는 황당하고 엉뚱한 과학이 랜들 먼로와 함께라면 흥미진진해지며 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뜨릴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위험한 과학책』은 랜들 먼로가 운영하는 사이언스 웹툰 xkcd에 올라오는 황당하고 엉뚱한 질문과 랜들의 흥미로운 과학적 답변을 모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미국항공우주국에서 로봇 공학자로 일했던 저자의 답변은 상당수 위험하다. 체르노빌 사태 때의 몇 천 배가 넘는 방사선을 배출하는 핵폭탄 낙진이 떨어지기도 하며 급속한 면역 체계 붕괴로 며칠 내에 사망하기도 한다는 식이다. 위험하지만 재미있고 흥미로우며 특유의 유머와 풍자, ‘막대 모양 캐릭터’를 활용해 랜들 먼로만의 웹툰을 완성하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궁금한 여러 가지 가상의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 놓은 것이다. 저자는 기상천외한 질문에 해답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총동원한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리거나 기밀 해제된 군사 연구 자료를 뒤지기도 하며 소울메이트를 만날 확률에서부터 원소로 만든 벽돌로 주기율표를 만들 때 처할 수 있는 끔찍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하지만 이러한 저자의 노력 덕분에 딱딱했던 과학이 기이하면서 흥미진진해진다. 이 책이 과학에 대한 모든 편견을 깨뜨려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6\/i978895277332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랜들 먼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3160666417,"sku":"978895277332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773326_1_8cce941e-516d-4856-84cb-b789dd3de327.jpg?v=1765703433"},{"product_id":"9788952751546","title":"더 위험한 과학책 (지구인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허를 찌르는 일상 속 과학 원리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상상만 했던 일들이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면?\u003cbr\u003e기상천외한 질문들에 과학적으로 답변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은 성층권까지 높이뛰기를 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을 쓰겠습니까? 혹은 달뿐이 아닌 목성, 금성과 우주 셀카를 찍는다면, 어떤 방법으로 찍겠습니까? 여기 그 해답을 과학적으로 알려주는 작가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사이언스 웹툰을 운영하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랜들 먼로. 그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로봇 공학자로 근무하다 퇴사, 코믹한 사이언스 웹툰을 온라인상에 연재하다 큰 인기를 끄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웹툰은 한 달에 7,000만 조회 수를 돌파하는 엄청난 인기를 끌어 모으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4942먼로’라고, 소행성 이름에 그의 이름이 붙여지기도 했지요. 이는 지구와 충돌하면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는 크기의 소행성이라 하네요. 랜들 먼로의 첫 책,   《위험한 과학책》은 전 세계 27개국 독자들에게 100만 권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다양한 독자들에게 읽히고 사랑받고 있으며, 빌 게이츠 같은 유명 인사들도 그의 책을 격찬하며 추천할 만큼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유익한 책임을 검증받았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책엔 다른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그 상상력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풀어가는 놀라움이 있습니다. 집을 통째로 날려서 이사하는 방법이나 나비의 날개에 파일을 실어 해외에 전송하는 법을 과학적으로 알려준다던지, 우사인 볼트와 술래잡기를 한다거나 우주에서 소포를 부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기상천외한 발상에 웃음을 짓다가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게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랜들 먼로의 책을 읽게 된다면, 당신도 이 놀라운 일을 겪게 될 것입니다. 과학의 ‘과’도 잘 모르는 ‘과알못’이라도 말이죠. 기상천외하고 다소 황당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철저히 과학적 이론을 토대로 검증하며 소개하는 책의 내용은, 읽다 보면 반드시 배울 점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렴요. 지구인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일상 속 과학 원리들이 담겨있으니까요.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며 허를 많이 찔리게 될 것이고, 많은 감탄사를 남발할 것이며, 반드시 소리 내며 웃게 될 것입니다. 오죽하면 빌 게이츠가 “훌륭함” 이라고 찬사를 보냈겠습니까.  《더 위험한 과학책》의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안내합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자신이 소개한 이야기들이 \"나쁜 아이디어\"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집을 통째로 날려서 이사하는 방법? 성층권까지 높이 뛰는 방법! 쉽게 상상할 수 없고, 실제로 시도해볼 수 없는 특별한 상상을 과학으로 풀어냈기 때문이죠. 기발한 생각과 명쾌한 설명이 만나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위험한 과학책보다 더 위험한 과학책! 흥미진진한 과학 아이디어로 독자의 편견을 부셔줍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eOgSkAEYz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만약 빛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면, 우주의 끝을 볼 수 있을까?\"\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6\/i978895275154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랜들 먼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4535899441,"sku":"978895275154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751546_1.jpg?v=1770314661"},{"product_id":"9788954756044","title":"모던 테크 (자전거부터 인공지능까지 우리 삶을 바꾼 기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이 만든 기술이 인간을 변화시킨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탐구하는 과학기술학자, 서울대 홍성욱 교수가 들려주는 인간과 기술의 이중주\u003cbr\u003e자전거, 총, 인쇄술에서 인터넷, 아이폰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익숙한 기술 뒤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현대사회를 만든 주요 기술들의 역사를 돌아보며 그 기술들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책이다. 우리는 갖가지 첨단 기술로 둘러싸인 기술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기술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해왔는지, 또 앞으로 어떤 경로를 그리며 변화해갈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숙고할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런 무관심의 한편에는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또한 자리 잡고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가 우리를 사로잡고 있으며, 기술로 인해 우리의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는 일상의 불안에 시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기술의 역사와 그 속성을 면밀히 들여다본다면 이러한 막연한 두려움 대신 기술에 대해 조금 더 단단한 전망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견해를 바탕으로 우리가 보다 주체적으로 기술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과학기술학자인 서울대 홍성욱 교수는 『모던 테크』에서 자전거, 총, 인쇄술에서 인터넷, 아이폰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우리 삶을 바꾼 16가지 기술을 통해 인간이 그 기술들을 어떻게 발전시켜왔는지, 그리고 인간이 만든 기술이 또다시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켜왔는지 살펴본다. 이 책에서 다루는 기술들은 우리의 존재를 만들고(1부), 필요와 발명의 수레바퀴를 끊임없이 돌리며(2부),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면서(3부), 인간과 공생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낸(4부) 기술들이다. 저자는 기술이 외부 세상에 존재하는 딱딱한 기계가 아니라 인간의 삶 속에서, 인간의 일부가 되어, 인간의 존재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인간의 일부는 기술이며, 기술의 일부는 인간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기술 뒤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기술과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의미 있는 통찰을 전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4\/i9788954756044.jpg\"\u003e\u003c\/div\u003e","brand":"EBSBOOKS - 홍성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517283121,"sku":"978895475604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56044_1.jpg?v=1761657998"},{"product_id":"9791185415536","title":"왜곡하는 뇌 (음악과 언어가 밝히는 뇌의 비밀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착청이라는 독특한 현상을 통해 밝혀내는 뇌의 미스터리\u003cbr\u003e음악심리학의 거장 다이애나 박사의 기이하고 흥미진진한 청각 실험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각적 착각 현상인 ‘착청’을 발견해 이름을 널리 알린 음악심리학의 전설적 거장 다이애나 도이치의 『왜곡하는 뇌』. 옥타브 착청, 말이 노래로 변하는 착청 등 다양한 착청 현상, 유령어, 절대음감, 귀벌레, 환청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간의 소리 지각 메커니즘과 뇌의 미스터리를 해부한다. 직접 제작해 수록한 30여 개의 음원 파일과 무릎을 치게 하는 해설은 마치 그녀의 청각 실험실에 직접 온 듯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지은이는 우리 뇌는 귀에 들어온 소리를 수동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 추론, 나고 자란 지역의 언어, 신념, 사전 지식이나 기대, 예상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재조직화해서 인식한다고 한다. 반세기 넘게 한 우물을 파온 대가답게 해설은 명료하고, 실험은 군더더기가 없으며, 통찰은 간결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의 청각 시스템은 단순히 세상에 존재하는 소리를 귀를 통해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분석하는 것일까? 소리의 입력 그리고 분석은 상향식으로 처리되어 일어나는 과정일까? 지은이는 여러 착청 현상을 통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같은 소리라도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다르게 듣고, 나고 자라면서 듣고 사용했던 언어 따라 다르게 들으며, 사전 지식이 있고 없음에 따라 아주 익숙한 멜로디도 전혀 생소한 것처럼 듣기도 한다. 또한, 말하는 팅키 윙키 인형의 사례처럼 평소의 신념이나 정서에 따라 전혀 다른 소리를 듣기도 하며, 아무 의미 없는 무질서한 음에서 의미를 찾고 질서를 찾아 인식하기도 한다. 책은 다양한 착청 현상 사례를 통해 뇌가 우리의 귀로 들어오는 소리를 뇌가 적극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허상의 음을 만들어서 듣고, 끊어진 음들은 연속하는 것으로 들으며, 이미 경험하고 학습한 것에 비추어 현실을 재조직하고 왜곡해서 듣기도 한다. ‘뇌는 착각하고 왜곡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6\/i9791185415536.jpg\"\u003e\u003c\/div\u003e","brand":"에이도스 - 다이애나 도이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11170865,"sku":"9791185415536","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15536_1.jpg?v=1759100730"},{"product_id":"9788990048820","title":"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독일화학자협회와 연방 교육연구부가 지정한 2003년 화학의 해 공인 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생활 속의 화학을 담아 정리한 교양 화학 입문서. 이 책은 과학저널리스트인 저자와 실용화학자가 하루 24시간 안에 일어나는 화학적 사건을 시간별로 추적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아침의 샤워, 병원치료, 연인과의 데이트 같은 일상적인 사건들로부터 인간의 몸에 들어있는 화학 성분, 음식과 옷, 가구와 화장품, 주방용품, 자동차와 같은 현대 문명 속에 남아 있는 화학의 양면성에 관하여 흥미롭게 풀어낸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는 화학이 없는 세계란 어떻게 변화하는지, 질병을 치료하는 화학물질과 보석, 마약과 합성수지 등 다양한 화학 이야기로 구성했다.\u003c\/div\u003e","brand":"에코리브르 - 한스위르겐 크바드베크제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15430705,"sku":"9788990048820","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048820_1.jpg?v=1759100988"},{"product_id":"9791188635788","title":"과학잡학사전 통조림: 일반과학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 ㆍ알 ㆍ못’에서 벗어나\u003cbr\u003e‘과 ㆍ잘 ㆍ알’로 거듭나고 싶다면\u003cbr\u003e‘통ㆍ조ㆍ림’으로 과학 지식을 익혀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에 나오는 1일 1페이지 365가지 항목을 나무를 살피듯 ‘조목조목’, 그런 다음 숲을 보듯 ‘통째로’ 이해하고 연결하며 사고하면 놀랍게도 새로운 ‘과학 지식’이 탄생한다. 당신도 이 책을 ‘통조림’ 방식으로 읽고 ‘과 ㆍ잘 ㆍ알’이 되어보라!\u003cbr\u003e\u003cbr\u003e조목조목 질문 1 “얼음은 왜 물에 뜰까?”\u003cbr\u003e조목조목 답변 1 대부분 물질은 액체에 고체를 넣으면 가라앉는다. 액체보다 고체 상태일 때 분자가 빽빽하게 응집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은 예외다. 물의 고체 상태인 얼음은 분자가 규칙적으로 결합해 틈이 많고 가벼워 물에 뜬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목조목 질문 2 “연못 물은 왜 바닥까지 얼지 않을까?”\u003cbr\u003e조목조목 답변 2 수면의 물은 외부 온도가 4도까지 내려가면 서서히 밀도가 높아지고 바닥으로 가라앉는다. 그리고 0도에 가까운 물이 수면으로 올라온다. 이때 기온이 좀 더 내려가면 수면 부근의 물에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통째로 지식 고체인 얼음은 액체인 물보다 밀도가 작아 물에 뜬다. 연못 수면 위 얼음도 같은 원리로 물에 가라앉지 않는다. 이 얼음은 물 밖의 차가운 공기를 막는 ‘단열제’ 역할을 하여 연못 깊은 곳 상대적으로 따뜻한 물의 온도를 유지해 바닥까지 얼지 않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8\/i9791188635788.jpg\"\u003e\u003c\/div\u003e","brand":"사람과나무사이 - 사마키 다케오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08549425,"sku":"9791188635788","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35788_1.jpg?v=1759100515"},{"product_id":"9788993391329","title":"호기심 많은 로맨틱 과학자의 독서 기행 (거의 모든 것의 기원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64K DRAM 개발 주역 공학박사의 거의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탐구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 이원식 박사는 세계 최고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의 오늘을 있게 한 64K DRAM 개발 주역 중 한 사람이다. 저자는 호기심을 좇아 거의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탐구를 하다 보니 현대 과학과 인문학이 도달한 성과를 대중적으로 개설한 삼사백 권의 원서를 읽게 됐고 이를 정리하여 이 책을 쓰게 됐다. 독자는 저자의 탐구를 따라가다 보면 최신 지식의 습득은 물론 어느새 학문 간 통섭(concilience)의 한 복판에서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진화론, 뇌과학이 한데 어우러지고 언어학, 인류학, 사회학, 사학 등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학문의 전통적인 경계를 넘나드는 것에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지식과 교양을 추구하는 특히 학문의 통섭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u003c\/div\u003e","brand":"미들하우스 - 이원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18379825,"sku":"9788993391329","price":16.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391329_1.jpg?v=1759101392"}],"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1.oembed?page=9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