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과학의이해","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89680480","title":"과학의 과학 (현대 과학의 성취와 실패 공식을 해독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의 발전을 수치로 나타낼 수 있을까? 과학자의 전성기는 언제일까? 어떤 과학기술에 투자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과학으로 많은 현상을 수치화하고, 재현 가능한 패턴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면, 과학 그 자체도 그렇게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루는 학문 분야를 ‘과학의 과학(Science of science)’이라고 부른다. 네트워크 과학의 창시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와 떠오르는 젊은 복잡계 연구자 다슌 왕이 ‘과학의 과학’을 말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데이터에 기반한 연구 결과를 이용해 과학의 성공과 실패, 과학의 작동 원리, 과학자 개인의 진로를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한다. 이를 통해 도출된 통찰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개인의 커리어 진전은 물론, 기업이나 정부의 과학기술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학생, 과학자, 대학원생, 정책 결정자, 그리고 넓게는 과학기술 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u003c\/div\u003e","brand":"이김 - 다슌 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4347385137,"sku":"9791189680480","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680480_1_f2935c29-5885-41f0-8425-f27209249b01.jpg?v=1765528027"},{"product_id":"9791189327156","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방송계의 퓰리처상’ 피버디상 수상자 룰루 밀러의\u003cbr\u003e사랑과 혼돈, 과학적 집착에 관한 경이롭고도 충격적인 데뷔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의 바람은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전과는 조금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에요.”_룰루 밀러\u003cbr\u003e\u003cbr\u003e‘방송계의 퓰리처상’ 피버디상 수상자 룰루 밀러의\u003cbr\u003e사랑과 혼돈, 과학적 집착에 관한 경이롭고도 충격적인 데뷔작!\u003cbr\u003e\u003cbr\u003e집착에 가까울 만큼 자연계에 질서를 부여하려 했던 19세기 어느 과학자의 삶을 흥미롭게 좇아가는 이 책은 어느 순간 독자들을 혼돈의 한복판으로 데려가서 우리가 믿고 있던 삶의 질서에 관해 한 가지 의문을 제기한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엄연한 하나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또 무엇을 잘못 알고 있을까?” 하고 말이다. 누군가에게는 이 질문이 살아가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진실한 관계들”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이 책이 놀라운 영감과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세계라는 거대한 구조 속에서 ‘물고기는(그리고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에 관해 우리의 관념을 뒤집어엎으며 자유분방한 여정을 그려나간다. 사랑을 잃고 삶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데이비드 스탄 조던’을 우연히 알게 된 저자는 그가 혼돈에 맞서 싸우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에 매혹되어 그의 삶을 추적해나가기 시작한다. 저자 역시 이 세계에서 “혼돈이란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일어나는가’의 시기의 문제”이며, 어느 누구도 이 진리를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던의 이야기는 독자들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이끌며, 이윽고 엄청난 충격으로 우리의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든다. \u003cbr\u003e\u003cbr\u003e룰루 밀러가 친밀하면서도 독특한 방식으로 들려주는 이 책은 과학에 관한 고군분투이자 사랑과 상실, 혼돈에 관한 이야기다. 나아가 신념이 어떻게 우리를 지탱해주며, 동시에 그 신념이 어떻게 유해한 것으로 변질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 속 의문들을 하나하나 파헤쳐나가다 보면 독자 여러분도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더 깊고 더 특별한 인생의 비밀 한 가지와 만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곰출판 - 룰루 밀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0153871665,"sku":"979118932715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327156_1_c4a5a548-4851-4aa4-91f0-05e90dea5f67.jpg?v=1777606600"},{"product_id":"9791155816462","title":"자연에 이름 붙이기 (보이지 않던 세계가 보이기 시작할 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보다 나의 생각에 큰 영향을 미친 책은 없다\" \u003cbr\u003e-룰루 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저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한국계 과학자이자 《뉴욕 타임스》 과학 칼럼니스트 캐럴 계숙 윤의 역작\u003cbr\u003e 분류학과 진화생물학, 나아가 생명과 과학 자체에 관한 스릴 가득한 이야기\u003cbr\u003e 룰루 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존재하게 만든 책.” \u003cbr\u003e 이상희 인류학자, 이정모 관장, 허태임 식물분류학자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캐럴 계숙 윤의 『자연에 이름 붙이기』가 한국어로 정식 출간되었다. 원제 “Naming Nature”를 보고 반색할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화제의 과학 에세이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에서 저자의 세계관을 뒤흔든 ‘사건’으로 등장해 숱한 독자의 궁금증을 불러 모은 이 책은 2009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과학·기술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보스턴 글로브》에서도 추천하는 등으로 출간 당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던 역작이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한국계 미국인인 저자 캐럴 계숙 윤은 20년 넘게 《뉴욕 타임스》에 글을 연재한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과학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진화생물학자다. 옮긴이의 표현대로 ‘옛이야기 보따리를 펼치는 동네 할머니처럼’ 과학담을 풀어내는 능청스러운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u003cbr\u003e이 책의 이야기는 과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살아온 학자이자 저술가인 그가 온갖 생물의 이름과 질서를 연구하는 학문인 분류학의 세계로 뛰어들면서 마주하게 된 뜻밖의 사실, 그로 인해 느낀 커다란 충격에서 시작된다. 어릴 적 집 뒤편의 숲속에서 수없이 다채로운 동식물과 어울리며 느꼈던 ‘직관적 감각’과, 인생의 가치관 그 자체였던 ‘엄밀한 과학’의 세계가 치열하게 옥신각신하는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역사적으로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초를 잡고 스웨덴의 ‘위대한 신관’ 칼 린나이우스가 기틀을 다진 ‘분류학’이 마침내 찰스 다윈의 뜨거운 진화론을 통과하면서 일진일퇴를 거듭하다 기술과 학문의 폭발적인 변화로 극적인 사태를 맞이하게 되는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웃음과 스릴이 함께한다. 패러다임은 속속 뒤집혀가고 바야흐로 논쟁의 대미에서는 놀라운 과학적 진실이 드러난다. 인생의 가치관을 이루던 과학의 세계 속에서 문득 놓칠 뻔했던 것을 털어놓는 저자의 고백은 그 가운데 놓칠 수 없는 백미다. \u003cbr\u003e『자연에 이름 붙이기』는 생명의 진화에 얽힌 ‘발견의 역사’를 멋진 스토리텔링과 입담으로 풀어낸 과학자의 빛나는 저술인 동시에, 삶을 통틀어 믿어왔던 진실의 이면을 목격한 한 인간의 진솔한 고백이기도 하다. 과학적 지식과 철학적 사유, 더없이 인간적인\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2\/i9791155816462.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캐럴 계숙 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26901809,"sku":"979115581646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6462_1.jpg?v=1761712185"},{"product_id":"9791166891496","title":"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원자에서 인간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물리학자 김상욱이 전하는 \u003cbr\u003e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알쓸인잡〉의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이 5년 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물리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원자에서 인간까지 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리학자에게 세상은 차갑게만 보일 거라는 선입견과 달리 김상욱이 과학의 언어로 그리는 세상은 그렇지 않다. 그는 말한다. 물리학자에게 사랑이란 필연의 우주에서 피어난 궁극의 우연이라고. 이보다 멋지게 과학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저자는 기본 입자와 원자에서 시작해 존재의 층위들을 하나하나씩 밟아가며 물질과 생명,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와 인간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조망하며 차갑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물리학자의 시선 속에서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세상을 이해하고 싶었던 한 소년의 지적 호기심이 물리학에서 화학과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으로 확장해간 김상욱의 지적 세계를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우주와 우리에 대해 현대 과학이 도달한 지점을 한 권의 책에서 아울러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현대인이 알아야 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교양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경계를 넘은 좌충우돌 여행기이자,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지도책입니다.” ─ 저자 서문\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zfsTDNtk-M?enablejsapi=1\" title=\"#하늘과바람과별과인간 친절한 물리학자 김상욱이 전하는 세상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6\/i9791166891496.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김상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9857585,"sku":"9791166891496","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891496_1.jpg?v=1759086689"},{"product_id":"9788955617085","title":"침팬지 폴리틱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치의 기원은 인류의 역사보다 오래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초판 출간 후 수십 년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이제는 과학저술의 고전으로 우뚝 선 《침팬지 폴리틱스》의 25주년 기념판. \u003cbr\u003e세계적인 영장류학자 프란스 드 발의 《침팬지 폴리틱스》는 출간 즉시 영장류학자들로부터 그 과학적 성과를 인정받아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치가, 기업경영인, 사회심리학자들로부터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본성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준다는 찬사를 받았다. \u003cbr\u003e정치는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동물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본능만 좇을 뿐이라고 과연 말할 수 있는가? 고도의 정치적 기법으로 그네들만의 관계와 서열을 그물처럼 엮어가는 아른험의 침팬지 집단을 관찰하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정치의 기원이 인간의 기원보다 더 오래되었음을 한번 더 각인시켜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5\/i9788955617085.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프란스 드 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7295921,"sku":"9788955617085","price":18.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617085_1.jpg?v=1759087867"},{"product_id":"9791192465111","title":"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 (환경과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유전체에 관한 행동 후성유전학의 놀라운 발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국심리학회 윌리엄 제임스 도서상, 앨리너 매코비 도서상 수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왜 지금의 우리가 되었을까?\u003cbr\u003e환경과 맥락에 따라 바뀌는 유전체에 관한 행동 후성유전학의 놀라운 발견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왜 현재의 우리가 되었을까? 왜 이렇게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걸까? 20세기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유전자(본성)’ 또는 ‘경험(양육)’이라는 두 가지 요인으로 답했다. 그러나 유전자 또는 경험뿐 아니라 둘 사이를 이어주는 실질적인 요인이 있다면 어떨까? 이를 테면, 경험이 유전자가 하는 일에 물리적으로 영향을 미쳐 ‘유전자가 작동하는 방식’을 바꾼다면? 즉 우리가 처한 환경과 맥락이 유전자 자체는 바꾸지 않으면서 유전자를 활성화하거나 침묵시킴으로써 우리 몸과 마음의 기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면? 게다가 그렇게 유전자에 새겨진 경험이 후대로 대물림된다면? 생물학 분야의 최신 연구들은 SF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이 일들이 실제로 우리 몸속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근거들을 속속 제시하고 있다. 콕 짚어 말하자면, ‘후성유전학’이 그 일을 해낸 장본인이다. \u003cbr\u003e하버드대학교에서 발달·생물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피처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활동 중인 데이비드 무어가 ‘경이로울 정도로 성장하는’ 후성유전학의 연구와 통찰을 《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에 집대성했다. 이 책은 출간 당시 미국심리학회 ‘윌리엄 제임스 도서상’과 미국발달심리학회 ‘엘리너 매코비 도서상’을 수상하며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u003cbr\u003e책은 후성유전학이 무엇인지, 그 속에 담긴 의미는 무엇이며 그 학문이 앞으로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어놓을지 자세하게 톺아보는 한편, 후성유전학 중 특히 경험이 우리의 ‘행동’과 ‘생각’과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행동 후성유전학’에 집중한다.\u003cbr\u003e행동 후성유전학은 삶의 모든 면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하는데,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생물학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은 이 새롭고 흥미진진한 학문 분야를 “친절하게” 소개하는 후성유전학 입문서로, 생물학에 관한 지식과 배경이 없는 독자들도 후성유전학에 담긴 혁명적 함의들을 알 수 있도록 돕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1\/i9791192465111.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몬드 - 데이비드 무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3724209,"sku":"9791192465111","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65111_1.jpg?v=1759087099"},{"product_id":"9788901275161","title":"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20세기 가장 혁명적인 인간, 그리고 그가 만든 21세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컴퓨터와 ‘폰 노이만 구조’, 게임이론과 양자역학, \u003cbr\u003e맨해튼 프로젝트와 대륙간탄도미사일, 오토마타 이론과 AI까지\u003cbr\u003e20세기 숨 막히는 과학사 속 어느 비범한 천재의 눈부신 일대기\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 전체가 20세기 과학사,\u003cbr\u003e  지금 우리는 폰 노이만의 설계대로 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아마존 영국, 미국 과학 분야 1위 ★\u003cbr\u003e★ 2022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 선정 ★\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컴퓨터, 전 세계에 드리워진 핵전쟁의 지정학과 빠르게 진화하는 인공지능(AI)은 물론 자기복제 우주선까지, 21세기 삶의 토대가 된 굵직한 아이디어들이 모두 한 천재 과학자의 머릿속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 주인공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 중 한 명인 존 폰 노이만(John von Neumann)이다. \u003cbr\u003e1903년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난 그는 8살에 미적분을 마스터하고, 양자역학의 수학적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했으며,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요청으로 ‘맨해튼 프로젝트(Manhattan Project)’와 원자폭탄의 설계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게임이론’으로 냉전시대 지정학과 현대 경제 이론의 기초를 세우는 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최초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디지털 컴퓨터 ‘EDVAC’을 만들어 ‘현대 컴퓨터의 아버지’가 되었으며, 자기복제기계의 잠재력을 예언하기도 했다. 프린스턴 고등연구소(IAS) 시절, 동료들은 그를 당대의 천재로 꼽히던 아인슈타인과 괴델을 제치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두뇌’라고 불렀다. \u003cbr\u003e저자 아난요 바타차리야는 아인슈타인이나 리처드 파인만에 비해 역사적으로 덜 알려진 존 폰 노이만의 드넓은 학문적 성과와 그가 인류에 공헌한 업적을 재평가하는 동시에, 그 자체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20세기 과학사를 생생하게 구현해냈다. 노이만을 중심으로 ‘20세기 과학기술의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대’를 수놓은 천재들의 지적 교류와 창발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4sEM5J9sHo?si=jhklbXF63sM1N_ib\u0026amp;enablejsapi=1\" title=\"맨해튼 프로젝트 1등공신! 인간의 두뇌를 초월한 슈퍼천재 폰 노이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1\/i9788901275161.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아난요 바타차리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3789745,"sku":"9788901275161","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75161_1.jpg?v=1759087113"},{"product_id":"9791197413025","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장 간절한 순간’에 찾아온 ‘21세기 다윈의 계승자’가 쓴 ‘완벽한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세랑 작가가 쓴 추천의 말처럼 “어떤 책은 그 책이 가장 간절한 순간을 골라 찾아온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한국어판은 2021년 7월 출간 이후 한국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누적 판매 10만 부를 넘어서며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다. 2022년 가을, 한국을 방문한 브라이언 헤어 박사는 이를 ‘놀라운 사건’이라 말하며 다정한 한국 독자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출간된 지 두 해가 되어가지만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사랑은 식지 않고 있으며,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한국 사회에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에는 저자들의 친필 사인과 친필 메시지를 담았다. 박연미 디자이너는 엄유정 작가의 새로운 그림으로 ‘진화와 번성에 성공한 다정한 생명체’인 초록 식물의 메시지를 구현해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어판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사람들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그 범위를 좀 더 넓혀 진화와 번성에 성공한 다정한 생명체 자연의 모습을 담았다. 엄유정 작가가 그려낸 초록의 둥근 잎과 교차하는 식물의 두 줄기가 서로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는 듯하다. 그 인사에서 위로를 받는다. 같이 뻗어 나가는 식물의 가지처럼 우리도 다정하게 함께 나아가길 바라며.”_박연미, 디자이너의 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5\/i9791197413025.jpg\"\u003e\u003c\/div\u003e","brand":"디플롯 -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718113073,"sku":"9791197413025","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413025_1.jpg?v=1761698570"},{"product_id":"9791169257176","title":"아주 위험한 과학책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밀리언셀러 《위험한 과학책》 《더 위험한 과학책》을 \u003cbr\u003e뛰어넘는 최신작 마침내 한국 상륙! \u003cbr\u003e“랜들 먼로를 거치면 과학이 확실히 재밌어진다.” - 《타임TIME》\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 과학 덕후들을 사로잡으며, 300만 부 넘게 팔린 랜들 먼로 시리즈가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신간 《아주 위험한 과학책》은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한국을 포함한 19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어 세계 곳곳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랜들 먼로에게 날아드는 질문들은 점점 위험하고 엉뚱해지고 있지만, 어떠한 질문에도 가장 과학적인 답변을 찾아내는 그의 집요함 역시 날로 진화 중이다. \u003cbr\u003e태양이 엄청나게 뜨겁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태양 표면에 방문할 때 발라야 할 자외선차단제의 자외선차단지수는 얼마여야 하고, 몇 겹을 발라야 피부를 보호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어떤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서 눈덩이를 굴리면 바닥에 도착할 때까지 눈덩이가 얼마나 커질 것인가, 라는 질문은 또 어떤가? 아기일 때는 어쩔 수 없이 흘릴 수밖에 없었고, 어른이 되어서는 의도적으로 뱉곤 하는 침으로 수영장 하나를 다 채우려면 얼마나 걸릴까, 라는 질문은? \u003cbr\u003e사실 질문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과학이 멋진 건, 답이 없어 보이는 질문들에 대답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이고, 과학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60여 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된 《아주 위험한 과학책》은 ‘과학적 사고’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책이다. 과학과 친해지고 싶다면, 랜들 먼로부터 만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fli3IQrRx8?enablejsapi=1\" title=\"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서 눈덩이를 굴리면 어떻게 될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76\/i979116925717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랜들 먼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70371121,"sku":"9791169257176","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257176_1.jpg?v=1761690438"},{"product_id":"9791135492402","title":"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유전자, 세균, 그리고 나를 나답게 만드는 특이한 힘들에 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정한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도우며,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는 책\u003cbr\u003e-애덤 알터, 《만들어진 생각 만들어진 행동》 저자\u003cbr\u003e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는 어떻게 형성됐을까?\u003cbr\u003e취향, 습관, 성향, 신념 심지어 천성까지\u003cbr\u003e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에 관한 흥미진진한 과학적 탐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가 그런 말을 했다니 믿을 수 없어’,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내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거지?’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러한 기본적인 인간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과 실제로 행동하는 자신의 괴리 때문에 납득하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관한 답을 과학에서 얻을 수 있다. 영리하고, 유쾌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인디애나의과대학 빌 설리번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유전학, 미생물학, 심리학, 신경학의 렌즈로 바라보며 실제 현실에서 우리 자신이 우리답게 행동하게 되는 이유를 탐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빌 설리번 교수는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지, 그리고 왜 사람들이 중독성이 강한 것들을 탐닉하게 되는지에 이르기까지 최신 과학 연구를 사용하여 우리의 심리와 행동을 자극하는 비밀을 밝힌다. 매혹적인 행동과학의 통찰력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우리 조부모 세대를 괴롭힌 경험들이 우리 세대에서 반복되는 이유, 우리 몸속의 박테리아가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실제로 ‘살인 유전자’가 있는지 등 흥미로운 주제와 유전학, 후성유전학, 미생물학, 신경학의 최첨단 연구 자료를 위트 있는 글솜씨로 전달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나’라는 한 명의 인간을 나답게 만드는 생물학적 힘을 밝혀내며,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가장 좋은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흥미롭고 통찰력 넘치는 대중과학서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Hy9sEFyPI0?enablejsapi=1\" title=\"당신이 지독하게 바뀌지 않는 결정적 이유 [동기부여 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브론스테인 - 빌 설리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23672369,"sku":"9791135492402","price":20.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5492402_1.jpg?v=1759092058"},{"product_id":"9791192625270","title":"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 (그 모든 우연이 모여 오늘이 탄생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영화 평론가 이동진 추천\u003cbr\u003e★★★ 불확실한 시대에 맞서는 가장 지적인 통찰\u003cbr\u003e★★★ 17년 만에 재출간되는 슈테판 클라인의 역작\u003cbr\u003e\u003cbr\u003e“그 모든 우연이 모여 오늘이 탄생했다!”\u003cbr\u003e운명을 믿는 인간과 우연에 지배당한 세계를 둘러싼\u003cbr\u003e놀랍도록 흥미롭고 매혹적인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태곳적부터 인류는 생존을 위해 본능적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을 거부하며 어떻게든 세계의 규칙을 찾고자 했다. 그리고 이러한 시도는 물리학과 통계학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또 한편으로는 세상이 이미 정해진 ‘운명’대로 굴러간다는 숙명론적 세계관을 발전시켰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과는 별개로 세계는 여전히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한 국가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코로나19로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는 등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변수와 함께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그럼에도 운명을 믿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처럼 불확실하고 우연한 세계에 몸을 맡겨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적인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원제: 우연한 모든 것Alles zufall)의 저자인 슈테판 클라인은 인간의 삶은 우연이 만들어낸 사건들의 총합일 뿐이며, 이 세계가 어떤 규칙이나 운명에 맞춰 굴러갈 것이라는 믿음은 ‘사랑스러운 착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변덕스러운 삶에 무방비하게 내맡겨졌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사실 우연은 운명보다 더욱 신비롭고 낭만적인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연은 우리에게 불안이 아닌 ‘자유’를 안겨주며, 강자뿐 아니라 약자와 다양한 종에게도 생존의 기회를 주었다. 그뿐인가. 수많은 역사적 사건과 운명적인 사랑 역시 ‘우연’ 덕분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우연으로 가득 한 이 세계가 다르게 보일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추천한 영화 평론가 이동진은 한 영화에 대한 리뷰에서 “운명은 우연의 수사학이고, 우연은 운명의 물리학”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곧 우연에 의미를 더해 해석하면 ‘운명’이 되고, 운명을 물리학으로 분석하면 ‘우연’이 된다는 뜻이다. 결국, 우연과 운명은 동전의 양면처럼 똑같은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나뉠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뇌과학부터 생물학, 철학, 심리학을 넘나들며 운명과 우연에 겹겹이 쌓여 있던 착각과 오해를 한 꺼풀씩 벗겨내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는 이러한 질문과 만날 것이다. “우연을 운명처럼 만드는 것은 신인가 나 자신인가?” “나는 어쩌다 한번 내리는 비를 피하려, 스스로 운명이라는 틀에 갇혀 살고 있지 않은가?” 출간 이후 “일상적인 통념을 깨트리고 집단적 오류를 깨트린다”라는 호평을 얻으며 미국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과학책’에 오른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하며, 불확실한 시대에서 끝없는 불안과 허무를 느끼는 이들에게 뜻밖의 선물 같은 위로를 전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0\/i9791192625270.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슈테판 클라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3959729,"sku":"9791192625270","price":18.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270_1.jpg?v=1759095195"},{"product_id":"9791158512569","title":"이과형의 만만한 과학책 (과알못도 즐겁게 만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 멘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구독자 43만 명 누적 조회수 1.7억회\u003cbr\u003e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과학채널 〈이과형〉의 화제작   \u003cbr\u003e계란프라이 하는 법부터 광활한 우주의 원리까지\u003cbr\u003e과학으로 둘러싸인 매혹적인 세상이 펼쳐진다!\u003cbr\u003e과학 저술가 권재술, 박병철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년도 되지 않아 구독자 43만 명을 모으며 누적 조회수 1,7억 회를 기록한 화제의 유튜브 채널이 있다. 바로 한 번 영상을 보면 계속 찾게 된다는 과학채널 〈이과형〉이다. 이과형은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호기심을 유발하는 물음으로 이끌고 반전의 재미로 풀어내며 과학을 일찍 포기했던 과알못들도 과학에 다시금 발을 내딛고 그 매력에 빠져들도록 돕고 있다.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쳐온 이과형은 과학적 원리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뛰어난 전달력, 이해를 돕는 다양한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쉽게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딱딱한 과학이 아니라 친숙하고 유쾌한 과학으로 이끈다. 보기 좋은 계란프라이를 만드는 노하우나 줄다리기 필승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눈사람을 만들다가 열에너지의 원리를, 욕설로 산불을 껐다는 황당무계한 이야기 속에서 음파의 성질을 알려주기도 한다. 또한 연금술사를 꿈꿨던 뉴턴, 귀신 소통 장치를 제작한 에디슨 등 우리가 몰랐던 과학 스토리를 풀어놓으며 과학의 발전과 현주소를 짚어보기도 하며, 상대성 원리, 양자역학 등의 저 너머에 있는 듯한 세계로까지 안내하기도 한다. 딱딱한 공식을 몰라도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어도 이 책에서 이과형이 풀어놓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과학으로 둘러싸인 매혹적인 세상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9\/i9791158512569.jpg\"\u003e\u003c\/div\u003e","brand":"토네이도 - 이과형(유우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25548081,"sku":"9791158512569","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512569_1.jpg?v=1759096782"},{"product_id":"9788984079946","title":"차이에 관한 생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발 하라리, 최재천 교수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침팬지를 얘기하면 남자들이 우쭐하고\u003cbr\u003e보노보를 얘기하면 여자들이 환호한다.\u003cbr\u003e이 책을 쓴 것은 나의 가장 어리석은 결정 중 하나로 판명될지도 모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으로 유명한 영장류학자 프란스 드 발은 수십 년간 사람과 동물의 행동을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생물학은 기존의 젠더 불평등에 정당한 근거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젠더와 생물학적 성이 관련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물학은 인간 사회에서 전통적인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자동적으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그렇다고 해서 남녀가 다르다는 사실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남녀 간의 선천적인 차이점들은 무엇이며, 그것들이 문화가 아닌 생물학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영장류 연구에서 찾는다. 성차에 대해서는 다양한 접근법이 존재해왔지만, 이 책은 기존의 연구나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영장류를 통해 성차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인간의 행동을 우리의 가장 가까운 진화적 사촌인 침팬지와 보노보와 비교한다. 이를 통해 널리 받아들여지는 여성성과 남성성에 관한 믿음들과 권위와 지도력, 협력, 경쟁, 부모와 자식 사이의 유대, 성 행동에 관한 보편적인 가정들에 이의를 제기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njS-oS97W0?enablejsapi=1\" title=\"X-FILE 멀더와 콘택트의 엘리 애로웨이가 젠더 과학책을 읽는다면.. 차이에 관한 생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9ggEWg5x-4?enablejsapi=1\" title=\"프란스 드 발, 스켑틱의 마이클 셔머와 젠더에 관해 토론하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6\/i9788984079946.jpg\"\u003e\u003c\/div\u003e","brand":"세종서적 - 프란스 드 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312300337,"sku":"9788984079946","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79946_1.jpg?v=1761674586"},{"product_id":"9788984079717","title":"최종 경고: 6도의 멸종 (기후변화의 종료, 기후붕괴의 시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 대재난을 명확히 그려낸 《6도의 멸종》 \u003cbr\u003e마크 라이너스가 인류에 보내는 최종 경고! \u003cbr\u003e\u003cbr\u003e“15년 전 예측은 현실이 되었다. \u003cbr\u003e기후붕괴의 시간은 30년 더 당겨졌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 문제에 경종을 울린 대표적인 과학서 《6도의 멸종》의 저자 마크 라이너스는 신간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에서 고백한다. \"2045년으로 예상했던 대형 허리케인(미 휴스턴, 피해액 약 110조 원대)이 현실로 나타났다. 지구온난화 속도는 과학계의 예측을 넘어섰고 현실의 대기 상태는 더 폭발적이었다. 우리 대다수의 행동은 달라지지 않았고, 심지어 누군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의심하는 중이다.” 그가 15년 만에 다시 ‘6℃ 시나리오’를 집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많은 환경 도서 중에서 ‘6도의 멸종’이 특별한 이유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1℃ 오를 때마다 세계 각지에서 벌어질 상황을 영화처럼 그려낸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환경 연구자 마크 라이너스는 뛰어난 과학자들의 연구가 외면당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책을 집필했고, 출간 즉시 전 세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당시에는 1℃ 상승을 우려했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그는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과 휴스턴 허리케인을 정확하게 예측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변화의 시계는 빨라졌고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북극곰을 생각하기는커녕 인류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1.5℃ 상승까지는 지켜내야 한다. 사실 3℃ 상승에서 예견된 일들(대형 화재와 허리케인)이 벌써 벌어지고 있는 만큼 이제 여유 시간은 없다. 이번 신간도 지구 기온이 상승할 때마다 벌어지는 사건들이 두려울 만큼 생생하다. 바뀌지 않는다면 2℃, 3℃ 상승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훨씬 더 짧아질 것이라는 저자의 긴박한 경고를 담고 있다. 낙관론을 견지한다고 해서 세상이 낙관적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한국어판 서문에서는 한국의 에너지 정책에 관한 솔직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jzDIK3E3pg?enablejsapi=1\" title=\"지구의 평균 기온이 1도씩 오르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ㅣ기후변화의 경고, 멸종위기종 인류ㅣ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7\/i9788984079717.jpg\"\u003e\u003c\/div\u003e","brand":"세종서적 - 마크 라이너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406934321,"sku":"978898407971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79717_1.jpg?v=1761675869"},{"product_id":"9791167740342","title":"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기후 시민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북극이 다 녹기 전에 반지하 침수가 먼저 찾아온다”\u003cbr\u003eSF 소설가·환경안전공학과 교수 곽재식이 들려주는\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21세기 기후 교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는 어려운 과학에 쉽고 재밌게 접근하는 스토리텔링으로 정평이 난 저자가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다. 이 책에서 저자는 SF, 고전 설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넘나들며 기후변화에 대한 오해부터 위기 대응 기술의 최전선에서 이루어지는 혁신까지, 기후변화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과 정보를 알기 쉽게 들려준다. 종횡무진하는 전개를 그저 뒹굴거리며 재밌는 이야기를 읽듯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폭넓은 시각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환경공학자로서 기후변화를 둘러싼 논쟁과 개선, 좌절의 현장을 몸소 경험한 저자가 전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통찰들도 만날 수 있다. 더워지는 세계 속, 우리와 우리의 이웃을 위해 행동하는 ‘기후 시민’들에게 필요한 21세기 기후 교양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fmYZuj2nyk?enablejsapi=1\" title=\"산불도 홍수도.. 결국은 모두 기후변화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2\/i9791167740342.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곽재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237589297,"sku":"9791167740342","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0342_1.jpg?v=1761673353"},{"product_id":"9791190030540","titl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복잡한 세상 명쾌한 과학 | 개정증보판 2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80만 독자의 이유 있는 선택\u003cbr\u003e한국 과학책의 대표적 베스트셀러 \u003cbr\u003e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과학적 세상 읽기의 힘\u003cbr\u003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개정증보 2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우리나라 교양과학서의 수준을 바꾸었다. 한국 교양 과학책은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u003cbr\u003e“이 책 한 권은 〈네이처〉 등 일급 과학저널 수십 권의 핵심 정리에 해당한다.” -중앙일보\u003cbr\u003e“교양과학서이자 인문학적 성찰로도 읽히는 이 책은 과학대중서가 지녀야 할 미덕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제시한다.” -한겨레신문\u003cbr\u003e\u003cbr\u003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는 2001년 출간 당시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지식과 사유를 보여주며 과학계와 일반 대중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네트워크 이론, 프랙털 패턴 등 최신 복잡계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친근하고 흥미롭게 소개한 이 책은 ‘과학 콘서트’ 신드롬을 일으키며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 선정 과학 고전 50선’ 등을 비롯한 다양한 추천 목록에 선정되고 중ㆍ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대표적인 과학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과학이 실험실에서 과학자들만의 언어로 주고받는 밀담이어서는 안 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토론 주제로 우리 곁에 머물러야 한다는 과학자 정재승의 바람대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출간 20년을 맞이하여 출간된 이번 개정증보 2판은 생생한 과학 실험 자료와 풍부한 설명으로 내용을 보강하고, 새롭게 수록된 원고지 100매 분량의 ‘두 번째 커튼콜’에 학문적으로 발전한 내용과 과학계의 변화를 담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2FyZrcxPe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개정증보 2판 출간 기념 ★미니 강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_uiHK96CTA?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PLUS] 정재승 박사와 함께 하는 '과학 콘서트' (LIVE)\"\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0\/i9791190030540.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정재승","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9014760753,"sku":"9791190030540","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30540_1_f447e6a4-0ded-4db9-a927-3d5df774483f.jpg?v=1770318931"},{"product_id":"9791188941896","title":"AI 지도책 (세계의 부와 권력을 재편하는 인공지능의 실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도처럼 한눈에 들여다보는 인공지능의 지형학\u003cbr\u003eAI를 둘러싼 부와 권력, 정의의 문제를 생각하고 그 대안을 찾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공지능이 정치와 경제 활동에 깊이 스며들고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우리가 자신과 사회를 이해하는 방식에 AI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인공지능의 사회적 의미를 선도적으로 연구하는 케이트 크로퍼드는 10여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AI가 추출의 기술임을 확신한다. 현대 AI 시스템은 지구의 에너지와 광물자원, 값싼 노동력, 대규모 데이터의 추출이 필수 요건이라는 것. 이 책은 미국 네바다의 리튬 광산에서부터 아마존 창고와 시카고의 도축장, 데이터 센터,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파푸아뉴기니의 산악 마을, 스노든 자료실, 텍사스 서부의 로켓 기지 등에서 AI가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탐구하는 여정이다. 이러한 전 지구적 네트워크가 어떻게 해서 비민주적 통치와 불평등을 증폭하는지 폭로하면서 AI를 만드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AI가 어떻게 권력을 집중하는지에 대한 물질적이고 정치적인 관점을 제시하고 다양한 자료와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기술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세계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무엇이 위기에 처했는가를 설득력 있게 서술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6\/i9791188941896.jpg\"\u003e\u003c\/div\u003e","brand":"소소의책 - 케이트 크로퍼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43963697,"sku":"979118894189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41896_1.jpg?v=1759098351"},{"product_id":"9788986698824","title":"엔트로피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엔트로피 법칙이란 무엇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질이 열역학적 변화를 일으킬 때 변화된 온도를 열량으로 나눈 값으로서, 쓸 수 없게 된 에너지’를 뜻하는 엔트로피는 가용 에너지를 초과하는 상황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를 통해서 역사를 진보로 보는 시각을 무너뜨리고, 과학과 기술이 보다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는 환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엔트로피 법칙에 따르면 지구상이건 우주건 어디서든 질서를 창조하기 위해선 더 큰 무질서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러나 질서를 창조하기 위해 사용된 수많은 에너지는 일부는 쓸 수 없는 에너지로 환경오염이란 이름으로, 실업이란 이름으로 인류에게 혼돈만 가져다 주었다. 무엇보다 우리는 지구 자원의 한계를 인식하고 저低엔트로피 세계관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인류의 역사가 우리 세대에서 끝나게 될지도 모른다.\u003c\/div\u003e","brand":"세종연구원 - 제레미 리프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7357748529,"sku":"978898669882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6698824_1.jpg?v=1770317296"},{"product_id":"9788962624670","title":"과학이 필요한 시간 (빅뱅에서 다중우주로 가는 초광속 · 초밀착 길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공지능부터 양자역학까지,\u003cbr\u003e초광속 · 초밀착 과학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두에게 과학이 필요한 시기다. 특히 가파르게 전개되는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과학이 소수의 전공자나 전문가의 소유물이 아닌 모든 시민의 것이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후 위기 앞에서, 과학은 모두가 창의성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하나의 거대한 장이자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적지 않은 이들이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문해력’이 아직 자신에게 없으며, 가까이하기에는 지나치게 큰 인내심이 요구된다고 토로한다. 이런 이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진행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가 과학의 26가지 핵심 주제들을 4년간 엄선해 엮었다. 『과학이 필요한 시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다양한 방송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교수들이나 독자들과 소통하며 수년간 시행착오를 거듭한 만큼, 저자는 가장 쉽고 정확하고 빠른 ‘최적의 설명’을 찾아 인공지능, 딥 러닝, 양자컴퓨터와 같은 과학의 최신 원리나 개념뿐만 아니라,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표준 모형과 같은 21세기 과학의 핵심 이론들을 친절하게 풀어 설명한다. 더 나아가 꿈, 기억, 노화, 죽음과 같은 인생의 문제까지도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70\/i9788962624670.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궤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02061361,"sku":"978896262467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670_1.jpg?v=1759099750"},{"product_id":"9788952773326","title":"위험한 과학책 (지구 생활자들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 답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타워즈’, ‘어벤져스’를 보며 상상했던 기상천외한 질문에 과학과 유머로 답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은 지겹고 어렵다? 하지만 미국의 사이언스 웹툰 xkcd에서는 그러한 편견을 깨준다. 이곳에서 저자 랜들 먼로는 궁금했지만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는 기상천외한 질문들에 답을 해준다. ‘실제로 광속구를 던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몸속 DNA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등 물리학, 화학, 천체물리학 등을 아우르는 황당하고 엉뚱한 과학이 랜들 먼로와 함께라면 흥미진진해지며 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뜨릴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위험한 과학책』은 랜들 먼로가 운영하는 사이언스 웹툰 xkcd에 올라오는 황당하고 엉뚱한 질문과 랜들의 흥미로운 과학적 답변을 모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미국항공우주국에서 로봇 공학자로 일했던 저자의 답변은 상당수 위험하다. 체르노빌 사태 때의 몇 천 배가 넘는 방사선을 배출하는 핵폭탄 낙진이 떨어지기도 하며 급속한 면역 체계 붕괴로 며칠 내에 사망하기도 한다는 식이다. 위험하지만 재미있고 흥미로우며 특유의 유머와 풍자, ‘막대 모양 캐릭터’를 활용해 랜들 먼로만의 웹툰을 완성하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궁금한 여러 가지 가상의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 놓은 것이다. 저자는 기상천외한 질문에 해답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총동원한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리거나 기밀 해제된 군사 연구 자료를 뒤지기도 하며 소울메이트를 만날 확률에서부터 원소로 만든 벽돌로 주기율표를 만들 때 처할 수 있는 끔찍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하지만 이러한 저자의 노력 덕분에 딱딱했던 과학이 기이하면서 흥미진진해진다. 이 책이 과학에 대한 모든 편견을 깨뜨려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6\/i978895277332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랜들 먼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3160666417,"sku":"978895277332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773326_1_8cce941e-516d-4856-84cb-b789dd3de327.jpg?v=1765703433"},{"product_id":"9788952751546","title":"더 위험한 과학책 (지구인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허를 찌르는 일상 속 과학 원리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상상만 했던 일들이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면?\u003cbr\u003e기상천외한 질문들에 과학적으로 답변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은 성층권까지 높이뛰기를 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을 쓰겠습니까? 혹은 달뿐이 아닌 목성, 금성과 우주 셀카를 찍는다면, 어떤 방법으로 찍겠습니까? 여기 그 해답을 과학적으로 알려주는 작가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사이언스 웹툰을 운영하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랜들 먼로. 그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로봇 공학자로 근무하다 퇴사, 코믹한 사이언스 웹툰을 온라인상에 연재하다 큰 인기를 끄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웹툰은 한 달에 7,000만 조회 수를 돌파하는 엄청난 인기를 끌어 모으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4942먼로’라고, 소행성 이름에 그의 이름이 붙여지기도 했지요. 이는 지구와 충돌하면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는 크기의 소행성이라 하네요. 랜들 먼로의 첫 책,   《위험한 과학책》은 전 세계 27개국 독자들에게 100만 권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다양한 독자들에게 읽히고 사랑받고 있으며, 빌 게이츠 같은 유명 인사들도 그의 책을 격찬하며 추천할 만큼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유익한 책임을 검증받았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책엔 다른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그 상상력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풀어가는 놀라움이 있습니다. 집을 통째로 날려서 이사하는 방법이나 나비의 날개에 파일을 실어 해외에 전송하는 법을 과학적으로 알려준다던지, 우사인 볼트와 술래잡기를 한다거나 우주에서 소포를 부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기상천외한 발상에 웃음을 짓다가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게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랜들 먼로의 책을 읽게 된다면, 당신도 이 놀라운 일을 겪게 될 것입니다. 과학의 ‘과’도 잘 모르는 ‘과알못’이라도 말이죠. 기상천외하고 다소 황당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철저히 과학적 이론을 토대로 검증하며 소개하는 책의 내용은, 읽다 보면 반드시 배울 점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렴요. 지구인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일상 속 과학 원리들이 담겨있으니까요.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며 허를 많이 찔리게 될 것이고, 많은 감탄사를 남발할 것이며, 반드시 소리 내며 웃게 될 것입니다. 오죽하면 빌 게이츠가 “훌륭함” 이라고 찬사를 보냈겠습니까.  《더 위험한 과학책》의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안내합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자신이 소개한 이야기들이 \"나쁜 아이디어\"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집을 통째로 날려서 이사하는 방법? 성층권까지 높이 뛰는 방법! 쉽게 상상할 수 없고, 실제로 시도해볼 수 없는 특별한 상상을 과학으로 풀어냈기 때문이죠. 기발한 생각과 명쾌한 설명이 만나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위험한 과학책보다 더 위험한 과학책! 흥미진진한 과학 아이디어로 독자의 편견을 부셔줍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eOgSkAEYz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만약 빛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면, 우주의 끝을 볼 수 있을까?\"\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6\/i978895275154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랜들 먼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4535899441,"sku":"978895275154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751546_1.jpg?v=1770314661"},{"product_id":"9788954756044","title":"모던 테크 (자전거부터 인공지능까지 우리 삶을 바꾼 기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이 만든 기술이 인간을 변화시킨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탐구하는 과학기술학자, 서울대 홍성욱 교수가 들려주는 인간과 기술의 이중주\u003cbr\u003e자전거, 총, 인쇄술에서 인터넷, 아이폰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익숙한 기술 뒤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현대사회를 만든 주요 기술들의 역사를 돌아보며 그 기술들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책이다. 우리는 갖가지 첨단 기술로 둘러싸인 기술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기술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해왔는지, 또 앞으로 어떤 경로를 그리며 변화해갈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숙고할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런 무관심의 한편에는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또한 자리 잡고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가 우리를 사로잡고 있으며, 기술로 인해 우리의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는 일상의 불안에 시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기술의 역사와 그 속성을 면밀히 들여다본다면 이러한 막연한 두려움 대신 기술에 대해 조금 더 단단한 전망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견해를 바탕으로 우리가 보다 주체적으로 기술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과학기술학자인 서울대 홍성욱 교수는 『모던 테크』에서 자전거, 총, 인쇄술에서 인터넷, 아이폰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우리 삶을 바꾼 16가지 기술을 통해 인간이 그 기술들을 어떻게 발전시켜왔는지, 그리고 인간이 만든 기술이 또다시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켜왔는지 살펴본다. 이 책에서 다루는 기술들은 우리의 존재를 만들고(1부), 필요와 발명의 수레바퀴를 끊임없이 돌리며(2부),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면서(3부), 인간과 공생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낸(4부) 기술들이다. 저자는 기술이 외부 세상에 존재하는 딱딱한 기계가 아니라 인간의 삶 속에서, 인간의 일부가 되어, 인간의 존재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인간의 일부는 기술이며, 기술의 일부는 인간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기술 뒤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기술과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의미 있는 통찰을 전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4\/i9788954756044.jpg\"\u003e\u003c\/div\u003e","brand":"EBSBOOKS - 홍성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517283121,"sku":"978895475604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56044_1.jpg?v=1761657998"},{"product_id":"9791185415536","title":"왜곡하는 뇌 (음악과 언어가 밝히는 뇌의 비밀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착청이라는 독특한 현상을 통해 밝혀내는 뇌의 미스터리\u003cbr\u003e음악심리학의 거장 다이애나 박사의 기이하고 흥미진진한 청각 실험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각적 착각 현상인 ‘착청’을 발견해 이름을 널리 알린 음악심리학의 전설적 거장 다이애나 도이치의 『왜곡하는 뇌』. 옥타브 착청, 말이 노래로 변하는 착청 등 다양한 착청 현상, 유령어, 절대음감, 귀벌레, 환청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간의 소리 지각 메커니즘과 뇌의 미스터리를 해부한다. 직접 제작해 수록한 30여 개의 음원 파일과 무릎을 치게 하는 해설은 마치 그녀의 청각 실험실에 직접 온 듯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지은이는 우리 뇌는 귀에 들어온 소리를 수동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 추론, 나고 자란 지역의 언어, 신념, 사전 지식이나 기대, 예상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재조직화해서 인식한다고 한다. 반세기 넘게 한 우물을 파온 대가답게 해설은 명료하고, 실험은 군더더기가 없으며, 통찰은 간결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의 청각 시스템은 단순히 세상에 존재하는 소리를 귀를 통해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분석하는 것일까? 소리의 입력 그리고 분석은 상향식으로 처리되어 일어나는 과정일까? 지은이는 여러 착청 현상을 통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같은 소리라도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다르게 듣고, 나고 자라면서 듣고 사용했던 언어 따라 다르게 들으며, 사전 지식이 있고 없음에 따라 아주 익숙한 멜로디도 전혀 생소한 것처럼 듣기도 한다. 또한, 말하는 팅키 윙키 인형의 사례처럼 평소의 신념이나 정서에 따라 전혀 다른 소리를 듣기도 하며, 아무 의미 없는 무질서한 음에서 의미를 찾고 질서를 찾아 인식하기도 한다. 책은 다양한 착청 현상 사례를 통해 뇌가 우리의 귀로 들어오는 소리를 뇌가 적극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허상의 음을 만들어서 듣고, 끊어진 음들은 연속하는 것으로 들으며, 이미 경험하고 학습한 것에 비추어 현실을 재조직하고 왜곡해서 듣기도 한다. ‘뇌는 착각하고 왜곡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6\/i9791185415536.jpg\"\u003e\u003c\/div\u003e","brand":"에이도스 - 다이애나 도이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11170865,"sku":"9791185415536","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15536_1.jpg?v=1759100730"},{"product_id":"9791188635788","title":"과학잡학사전 통조림: 일반과학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 ㆍ알 ㆍ못’에서 벗어나\u003cbr\u003e‘과 ㆍ잘 ㆍ알’로 거듭나고 싶다면\u003cbr\u003e‘통ㆍ조ㆍ림’으로 과학 지식을 익혀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에 나오는 1일 1페이지 365가지 항목을 나무를 살피듯 ‘조목조목’, 그런 다음 숲을 보듯 ‘통째로’ 이해하고 연결하며 사고하면 놀랍게도 새로운 ‘과학 지식’이 탄생한다. 당신도 이 책을 ‘통조림’ 방식으로 읽고 ‘과 ㆍ잘 ㆍ알’이 되어보라!\u003cbr\u003e\u003cbr\u003e조목조목 질문 1 “얼음은 왜 물에 뜰까?”\u003cbr\u003e조목조목 답변 1 대부분 물질은 액체에 고체를 넣으면 가라앉는다. 액체보다 고체 상태일 때 분자가 빽빽하게 응집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은 예외다. 물의 고체 상태인 얼음은 분자가 규칙적으로 결합해 틈이 많고 가벼워 물에 뜬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목조목 질문 2 “연못 물은 왜 바닥까지 얼지 않을까?”\u003cbr\u003e조목조목 답변 2 수면의 물은 외부 온도가 4도까지 내려가면 서서히 밀도가 높아지고 바닥으로 가라앉는다. 그리고 0도에 가까운 물이 수면으로 올라온다. 이때 기온이 좀 더 내려가면 수면 부근의 물에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통째로 지식 고체인 얼음은 액체인 물보다 밀도가 작아 물에 뜬다. 연못 수면 위 얼음도 같은 원리로 물에 가라앉지 않는다. 이 얼음은 물 밖의 차가운 공기를 막는 ‘단열제’ 역할을 하여 연못 깊은 곳 상대적으로 따뜻한 물의 온도를 유지해 바닥까지 얼지 않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8\/i9791188635788.jpg\"\u003e\u003c\/div\u003e","brand":"사람과나무사이 - 사마키 다케오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08549425,"sku":"9791188635788","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35788_1.jpg?v=1759100515"},{"product_id":"9788993391329","title":"호기심 많은 로맨틱 과학자의 독서 기행 (거의 모든 것의 기원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64K DRAM 개발 주역 공학박사의 거의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탐구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 이원식 박사는 세계 최고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의 오늘을 있게 한 64K DRAM 개발 주역 중 한 사람이다. 저자는 호기심을 좇아 거의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탐구를 하다 보니 현대 과학과 인문학이 도달한 성과를 대중적으로 개설한 삼사백 권의 원서를 읽게 됐고 이를 정리하여 이 책을 쓰게 됐다. 독자는 저자의 탐구를 따라가다 보면 최신 지식의 습득은 물론 어느새 학문 간 통섭(concilience)의 한 복판에서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진화론, 뇌과학이 한데 어우러지고 언어학, 인류학, 사회학, 사학 등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학문의 전통적인 경계를 넘나드는 것에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지식과 교양을 추구하는 특히 학문의 통섭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u003c\/div\u003e","brand":"미들하우스 - 이원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18379825,"sku":"9788993391329","price":16.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391329_1.jpg?v=1759101392"},{"product_id":"9791192107271","title":"면역 (당신의 생명을 지켜 주는 경이로운 작은 우주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구독자 1900만, 누적 조회수 20억 회\u003cbr\u003e지구 최강의 과학 유튜브 채널 \u003cbr\u003e드디어 책으로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상적으로 펼쳐지는 우리 몸속 웅대한 영웅담!\u003cbr\u003e-앤 드루얀(『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 저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몸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영원히 바꿀 면역계 그림 여행\u003cbr\u003e2019년 11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6억 명을 돌파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최근에는 중국에서 20일 사이에만 2억 4800만 명이 확진되었으며 그 원인은 ‘집단 면역’의 달성 실패라는 소식이 들려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삶과 죽음을 가르는 중요한 이슈 외에도, 주변에서 흔하게 들려오는 “김치, 면역력 강화 식품으로 주목.” “학업 스트레스 해법은 면역력 강화.” “키 크고 싶다면, 면역력 관리부터.”라는 말에서 유추해 보면 아무래도 이 면역이라는 녀석은 우리와 떼어놓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인 듯하다. 그렇다면, 면역계란 도대체 무엇일까? \u003cbr\u003e\u003cbr\u003e면역계는 인간의 뇌 다음으로 복잡하며, 지구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생명 현상 중 하나다. 면역계가 없다면 우리는 며칠 안에 죽고 만다. 거꾸로 병원체가 아니라 면역계가 생존을 위협할 수도 있다. 엄청나게 무서운 에볼라 바이러스도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려면 6일 정도가 필요한 반면, 면역은 15분이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2023년 ㈜사이언스북스의 첫 책인 『면역: 당신의 생명을 지켜 주는 경이로운 작은 우주』는 유튜브 최강의 과학 채널 ‘쿠르츠게작트 - 인 어 넛셸(Kurzgesagt - In a Nutshell)’의 설립자 필리프 데트머(Philipp Dettmer)가 이토록 중요한 인체의 방어 체계, 면역계 이야기를 수많은 영웅이 등장하는 한 편의 대서사시로 바꾸어 마치 한 편의 쿠르츠게작트 영상을 보는 듯한 45장의 인포그래픽 이미지들과 함께 최대한 알기 쉽게 전달하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침략, 전략, 패배, 고귀한 자기 희생으로 가득 찬 맹렬한 전투가 우리 내부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이 글을 읽는 동안에도 면역계는 우리 몸에서 자라기 시작한 암세포를 발견하고 사멸시켰을지 모른다. 총천연색 그림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가득한 이 책은 우리 우주에서 가장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주제 중 하나인 면역학을 외계 행성에서 벌어지는 매력적인 모험으로 바꾸어 놓는다. 『면역』은 우리 몸에서 언제나 중요했으며, 시간이 갈수록 그 중요성이 커지는 체계를 다루는 흥미로운 특강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XfEK8G8CUI?enablejsapi=1\" title=\"How The Immune System ACTUALLY Works – IMMUN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1\/i9791192107271.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필리프 데트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24966193,"sku":"9791192107271","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07271_1.jpg?v=1759101960"},{"product_id":"9788934942412","title":"당신이 우주다 (나는 무엇인가, 그리고 왜 이것이 중요한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u003cbr\u003e〈타임〉 선정 세계를 이끄는 100인, 디팩 초프라와 미나스 카파토스의 신작!\u003cbr\u003e현대 과학의 아홉 가지 발견에 대한 영감 어린 통찰과 심오한 문답\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의 의식에 모든 바탕을 둔 세계관을 이해하고 싶다면, 그리고 \u003cbr\u003e 과학이 어떻게 이 관점을 옹호하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u003cbr\u003e- 마이클 셔머, 과학적 회의주의자를 위한 잡지 《스켑틱》 발행인\u003cbr\u003e\u003cbr\u003e하버드대 의학박사이자 세계적인 영성 멘토 디팩 초프라가 저명한 물리학자 미나스 카파토스와 함께 새로운 책으로 돌아왔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당신이 우주다》는 인간 의식의 신비와 우주의 기원, 시간, 공간, 물질, 그리고 관찰자의 의미에 관한 9가지 궁극적인 질문을 면밀하게 검토한다. 의식은 물질의 부산물에 불과한가? 우주는 왜 정교하게 맞아떨어지는가? 보이지 않는 절대자의 설계가 있을까? 또는 확률과 우연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가? 마음은 정말 뇌에서 만들어지나? 양자역학은 일상생활과 어떻게 연관될까? 시간은 어디에서 왔으며, 현실은 우리 마음과 어떤 관계인가? 이 책은 신경과학·양자물리학·우주론 등 최신의 과학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이러한 질문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인간과 우주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u003cbr\u003e특히 물리학에서 간과했던 ‘관찰자(의식)’의 정체와 역할에 주목함으로써, 우리를 둘러싼 이 세상이 차갑고 공허한 우주가 아니라 살아 있으면서 의식하고, 마음에 반응하는 ‘인간적인 우주(human universe)’라는 가능성을 차근차근 밝힌다. 창조론·신비주의·양자물리학의 우주와도 다르고, 만화 같은 멀티버스도 아니며,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에서 다소 우스꽝스럽게 묘사된 ‘참여하는 우주(participating universe)’의 등장이다.\u003cbr\u003e불교의 연기론(緣起論)이나 “나는 브라흐만이다”라는 힌두교의 선언, ‘만물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라는 《화엄경》의 인드라망, ‘모든 것이 마음(의식)’이라는 유식론, 장자의 호접지몽 등 비현실적 개념으로 여겨졌던 지혜 전통의 메시지들이 과학의 발견을 통해 현실적인 의미로 재해석된다. 현재 과학과 영성의 최전선에서 활발하게 논의 중인 주요 쟁점에 대한 이해를 넓힐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이러한 연결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관한 대담하고 새로운 이해를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디팩 초프라, 미나스 카파토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50983985,"sku":"9788934942412","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2412_1.jpg?v=1759104132"},{"product_id":"9791185415529","title":"이상한 나라의 모자장수는 왜 미쳤을까 (현대 의학으로 다시 읽는 세기의 고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야기와 신화를 사랑하는 신경과 의사이자 작가인 지은이가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들을 의학의 눈으로 다시 읽는다.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머리 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와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등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라 트라비아타〉, 〈지킬 앤 하이드〉, 〈하데스타운〉과 같은 오페라와 뮤지컬, 그리고 북유럽 신화, 켈트 신화, 이집트 신화 속 이야기까지 다양한 고전을 두루 아우르며 우리를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고전 이야기를 의학이라는 렌즈로 재해석하는 이 책은 틀에 박힌 시선이 아니라 새롭고 더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고전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선사한다.\u003c\/div\u003e","brand":"에이도스 - 유수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81228849,"sku":"9791185415529","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15529_1.jpg?v=1759105046"},{"product_id":"9791188569410","title":"환경은 걱정되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과학과 기술 (지구의 미래를 구할 그린수소와 친환경 자동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석에서 전기로 그리고 수소로, \u003cbr\u003e과학과 기술이 만드는\u003cbr\u003e에너지 대전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요즘은 도로 위를 달리는 전기자동차나 충전소에서 충전하는 전기자동차를 쉽게 볼 수 있다. 배터리(전지)와 전기전자 등 관련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하면 전기자동차의 발전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 것이다. 결국 더욱 많은 사람이 가격과 성능, 환경친화 측면에서 엔진자동차보다 나은 전기자동차나 수소자동차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시기가 올 것이다. 우리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 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환경은 걱정되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과학과 기술》은 대표적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가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하고 발전했는지를 다루고 있다.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의 성장 뒤에는 전기와 발전기의 발명, 배터리 기술의 발전이 있다. 과학자와 기업들의 연구와 개발 사례를 살펴보면서 이들 배터리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어느 배터리가 친환경 자동차에 가장 적합한지, 산업으로서의 가치와 전망은 어떠한지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이 책은 대표적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에너지와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줄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산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친환경 자동차와 친환경 에너지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0\/i9791188569410.jpg\"\u003e\u003c\/div\u003e","brand":"플루토 - 한치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58979377,"sku":"9791188569410","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69410_1.jpg?v=1759104411"},{"product_id":"9788958722007","title":"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리커버) (3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평생 자연을 관찰해 온 과학자 최재천\u003cbr\u003e엔데믹 시대에 ‘생명 다양성의 길’을 외치다\u003cbr\u003e\u003cbr\u003e20년 만에 새 옷 입은 따뜻한 과학책 \u003cbr\u003e『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첫 출간 이후 20여 년 세대를 건너뛰며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가 새 옷을 입고 돌아왔다. ‘생명책’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이 책에 대한 시선은 언제나 따뜻하고 정겨웠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이 세상에 나온 바로 이듬해인 2002년, 제 7차 중등 교육과정 국어 교과서 첫 단원에 ‘황소개구리와 우리말’이 실렸다. 일찌감치 ‘생명책’을 이 땅의 모든 청소년이 읽게 된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읽은 독자들은 이제 중년의 나이로 접어들고 있다. ‘알면 사랑한다’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간직한 채. 저자의 생명을 향한 따스한 시선은 시대를 아우르고, 세대를 넘어 사회 전반에 스며들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오랜 기간 ‘생명책’을 아끼고 사랑해 준 독자들을 위해 이번 개정판에는 저자 최재천이 20년 만에 드리는 인사말을 남겼다. 독자들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저자 특유의 담백하고 온기 어린 문장으로 담았다. 아울러 호주제 폐지 논의, 주 5일제 도입 논란 등 ‘생명책’이 문제 제기하고 새삼 환기시켰던 미묘한 이슈에 대한 설명도 추가했다. 지금이야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알면 사랑한다’의 메시지가 어떻게 사회를 진보시켰으며 얼마만큼 바꿀 수 있는지를, 이 책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는 마음에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동물행동학자이자 생태학자인 최재천이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20년 전과는 사뭇 다르다. 지금은 팬데믹 시대에서 엔데믹(풍토병)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모두가 일상회복을 꿈꾸고 있다. 얼마 전까지 일상회복위원회를 이끌었던 저자가 제시하는 ‘공존과 상생의 시대’가 다가온 것이다. ‘알면 사랑한다’가 ‘동물도 자연도 사랑한다’로 자연스레 치환되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20여 년 전 젊은 과학자였던 저자가 책 속에 담은 메시지는 역설적이게도 세월의 때가 묻어 더욱 깊이 있는 울림을 전달한다.\u003c\/div\u003e","brand":"효형출판 - 최재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56914993,"sku":"9788958722007","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722007_1_263ab0c2-8a42-4684-a04b-c70944f65378.jpg?v=1759104336"},{"product_id":"9788962624366","title":"궤도의 과학 허세(리커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사할 시간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드릴”\u003cbr\u003e구독자 56만 유튜브 〈안될과학〉의 궤도!\u003cbr\u003e\u003cbr\u003e★정재승 교수, 김범준 교수 추천 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신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답게, 궤도는 젊은 감각으로 과학 콘텐츠를 가공한다. ‘과학’ 하면 떠오르는 진지하고 어려운, 골치 아픈 이미지가 궤도의 콘텐츠에는 없다. 그러면서도 ‘재미’에만 집중해 과학적으로 중요한 이야기들을 소홀히 하지도 않는다. 독자의 눈높이로 친절하게 다가가되,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 가며 주제를 포장한다. 이런 ‘전문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열정’이 궤도를 가장 주목받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만드는 원동력인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안될과학〉 채널의 구독자 수 50만 명 달성을 기념하며, 3년여 만에 본문의 내용 및 표현을 보완하고 새롭게 서문을 추가한 개정판이다. 특히, 여러 과학적 개념 및 주제의 이해를 돕는 유튜브 영상(QR 코드)을 더 볼 거리로 제공해, 책과 영상을 번갈아 보며 과학을 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궤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63173681,"sku":"978896262436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366_1.jpg?v=1759104601"},{"product_id":"9791189799540","title":"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소나무부터 코로나바이러스까지 비인간 생물들과의 기묘한 동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네모반듯한 무채색 공간,\u003cbr\u003e아파트에 숨은 별세계를 찾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이 아닌 아파트 주민들을 소개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파트는 오늘날 도시를 상징하는 가장 일반적인 주거 양식이다. 커다란 단지를 만들어 사는 한국식 아파트가 현대 도시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을 정도다. 이 책은 SF 소설가이자 공학박사인 저자 곽재식이 우리에게 익숙한 ‘아파트’라는 주거 공간을 건축의 개념이 아닌 생물학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를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파트에는 사람만 사는 게 아니다. 소나무, 철쭉, 고양이와 같이 근처에 터를 잡고 있는 생물뿐 아니라 개미, 집먼지진드기, 아메바, 코로나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다양한 존재들이 함께 살아간다. 아파트를 만든 ‘사람’조차도 이런 생태계 속에서 여러 생물에게 깊은 영향을 받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물학, 화학, 물리학, 역사, SF적 상상력을 오가며, 그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아파트의 신기하고도 사랑스러운 풍경을 펼쳐 놓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0\/i9791189799540.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트리거 - 곽재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871098161,"sku":"9791189799540","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799540_1.jpg?v=1761645238"},{"product_id":"9788962621488","title":"김상욱의 과학공부 (철학하는 과학자 시를 품은 물리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문 교양에 뿌리내린 비판적 지성. '물리학자'김상욱 교수의 과학 공부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1세기 과학기술의 발전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이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기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오랫동안 인문학 중심의 태도를 가져왔던 우리에겐 생소한 상황이다. 인공지능 관련 이슈, 생명 윤리의 문제, 환경 파괴에 대한 논란등 21세기를 살아가며 과학적 사고를 배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과학은 상식이 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김상욱의 과학공부』은 과학 지식을 심층적으로 습득하기 위해 ‘공식들’과 ‘법칙들’을 외워야하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필요한 과학이라는 ‘시스템’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것, 바로 ‘과학적 사고방식’을 이해하고자 한다. ‘과학적 사고방식’은 철학이고 인문학이다. 과학적 영감에서 철학적 통찰을 이끌어내고, 과학에서 삶의 해답을 찾는 것. 우리가 사는 세상과 맞닿아 있는 과학을 가까이하는 것. 과학과 인문학이 소통하는 것. 이것이 앞으로의 인문학이자, 과학을 포함한 진정한 인문학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과학으로 낯설게 하기’에서 세상을 낯설게 보고 다르게 보는 방법을 훈련하여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첫걸음을 내딛게 한다. 2장 ‘대한민국 방정식’에서는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신화와 공포를 파헤치며 제3장 ‘나는 과학자다’에서 과학적 사고방식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보는지 살펴본다. 마지막 4장 ‘물리의 인문학’에서 저자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인류의 본질적 질문에 우주로 답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대로 과학을 하고 과학을 사랑하는 김상욱 교수의 글에는 인간과 세상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고 자연스레 인문학적 통찰을 담는다. 냉철한 과학자의 두뇌로 뜨겁게 삶을 마주하는 저자는 그야말로 ‘과학 인문학’ 시대의 첫 번째 안내자이다. 빈틈없는 시선으로 문학, 사회, 역사, 정치, 윤리 등 세상의 모든 것을 파고들며 ‘어떤 철학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그를 따라 심도 있는 ‘과학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김상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570812209,"sku":"9788962621488","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1488_1_3fcd90fe-a1f4-4bcd-a96d-7c43092d7c93.jpg?v=1779250717"},{"product_id":"9791196725297","title":"우주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주가 산업이 되는 뉴 스페이스 시대 가이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주는 더 이상 호기심의 대상이 아니다\u003cbr\u003e우주는 인류의 생존을 가늠하는 기회이자 미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근 우리나라 우주과학 분야가 다시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를 성공적으로 궤도에 쏘아올리며 세계 우주강국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증권시장에서 국정과제 중 하나였던 항공·우주 방위 산업 분야가 연일 화제다. \u003cbr\u003e이미 미국은 국가 주도로 진행하던 우주 프로젝트의 한계를 느끼고 민간 투자 방식으로 전환한 지 오래다. 우리가 알고 있던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이나 제프 베조스만이 누리던 우주여행은 이제 대중이 원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떠날 수 있는 준궤도 우주 관광시대로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 우주천문학·우주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 \u003cbr\u003e당신도 할 수 있다, 우주탐사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한 여성이 가깝고도 멀게만 느꼈던 우주과학 분야에 발을 들여놓는 과정을 생생히 소개하고 있다. 지극히 평범했던 그가 과학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한 노력의 과정과 국제우주과학연구소의 연구원이자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해 참고 버텨온 고된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u003cbr\u003e저자는 자신의 행보가 우주 과학과 대중 간의 장벽을 허물고,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열정을 소개하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우주여행 관해 막연한 궁금증을 가진 독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97\/i9791196725297.jpg\"\u003e\u003c\/div\u003e","brand":"혜윰터 - 켈리 제라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501737265,"sku":"979119672529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725297_1.jpg?v=1761640436"},{"product_id":"9791192706054","title":"심장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상 모든 심장에 대한 경쾌하고 매력적인 역사!”\u003cbr\u003e생명의 핵이자 마음을 담은 기관, 심장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심장에는 정말로 우리의 영혼이 담겨 있을까?\u003cbr\u003e생명의 핵이자 마음을 담은 기관, 심장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심장이라고 하면 가슴에서 맥박치는 하트 모양의 기관을 떠올린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심장 외에도 자연계에는 수많은 형태의 심장이 존재하며, 어떤 동물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같은 “심장” 없이도 잘 살아가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생물인 흰긴수염고래의 심장부터 추운 겨울에는 스스로 얼어붙어 혹한을 견디는 심장, 그리고 투명하거나 푸른색 피를 지닌 동물에 이르기까지, 우리 인간의 심장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존재하는 놀라운 심장과 순환계를 두루 소개한다.\u003cbr\u003e심장이라는 기관이 마음과 영혼의 자리라고 여기는 관습은 무척 오래되었다. 이런 믿음은 어디서 생겨났을까? 여러 문화권에 걸쳐 이러한 믿음이 등장하게 된 연유는 무엇일까? 정말 과학적으로 심장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을까?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인간이 심장에 대해 탐구해온 여정을 보여준다. 아울러 자연의 놀라운 사례들을 연구해 우리 인간의 심장을 고치려는 흥미롭고 놀라운 최신 연구 사례까지 두루 살펴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4\/i9791192706054.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날로그(글담) - 빌 슈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440100657,"sku":"979119270605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06054_1.jpg?v=1761639151"},{"product_id":"9791196486983","title":"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자유롭고 유쾌한 삶을 위한 17가지 과학적 태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이 들려주는 과학적 삶의 태도와 자세.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등 많은 대중적 저술과 창의적 과학관 운영을 통해 과학과 대중 사이의 장벽을 낮춰온 이정모 관장이 이번에는 한층 내밀하고 깊은 시선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넨다.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은 과학이 준 교훈을 지렛대로 삼아 좀 더 자유롭고 유쾌한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기술은 인류의 삶에서 기아, 질병, 빈곤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주었다. 저자는 지금의 과학기술을 있게 한 과학적 사고와 태도가 우리를 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말한다. 저자는 과학이 가르쳐준 여러 교훈을 17가지 개념으로 정리하여 제시한다. 실패, 질문, 모험심, 개방성, 공감, 겸손, 협력 등 17가지 개념은 과학적 태도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한층 행복하게 확장시켜줄 삶의 자세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유의 유쾌함으로 독자를 무장해제시켜온 저자의 익살은 여전하며 온갖 세상살이를 과학적 시각으로 거침없이 분석하는 호방함이 펄펄 뛰는 책이다. 더하여 검증된 과학의 경험을 통해 좋은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과학적 태도와 자세는 얼마든지 배우고 삶에 응용할 수 있다.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과 함께라면.\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83\/i9791196486983.jpg\"\u003e\u003c\/div\u003e","brand":"바틀비 - 이정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21533489,"sku":"9791196486983","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486983_1.jpg?v=1759106245"},{"product_id":"9791191825510","title":"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리스토텔레스부터 리처드 도킨스까지\u003cbr\u003e천문학에서 현대 유전학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수천 년 과학의 발달사를 30권의 명저로 만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적 탐험을 즐기는 독자들이라면 ‘언젠가는 읽어봐야지’ 하고 책장에 꽂아둔 고전이 한 권쯤은 있을 것이다. 마음먹고 책을 펼쳤다가도 이내 배경 지식과 이해의 높은 장벽에 부딪혀 끝내 완독하지 못한 채 다시 책장에 꽂아두길 반복한다. 이런 책을 그 분야의 전문가가 먼저 읽고 잘 소화해 이야기하듯 들려준다면 어떨까? 이 책은 지성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과학 고전 30권을 한 권당 7~8페이지 정도로 압축하여 소개한다. 이제 독자들은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과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현실 세계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깨달으며 과학의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0\/i9791191825510.jpg\"\u003e\u003c\/div\u003e","brand":"빅피시 - 김성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19436337,"sku":"9791191825510","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25510_1.jpg?v=1759106171"},{"product_id":"9791188569427","title":"태양빛을 먹고 사는 지구에서 살아남으려고 눈을 진화시켰습니다 (다양한 지구 생물의 신기한 눈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에 생명이 출현한 이래 오랜 동안 진화를 거쳐온 생물들은 먹고 먹히는 생존경쟁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눈을 발달시켰다. 특히 태양에너지를 근원으로 하는 지구 생물들에게 있어 태양빛을 잘 받아들이고 제대로 이용하는 것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였다. 지금 우리가 이 글을 읽는 동안에도 눈은 외부의 형태와 색깔을 인식하고 우리의 심리와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다양하고 알찬 이야기로 가득한 《태양빛을 먹고 사는 지구에서 살아남으려고 눈을 진화시켰습니다》는 어쩌면 자연에서 가장 복잡하고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인 인간과 동물의 눈을 종횡무진으로 살펴본다. 이 책은 우리에게 언제나 중요했고 앞으로도 그럴 수밖에 없는 눈과 시각을 흥미롭게 이야기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7\/i9791188569427.jpg\"\u003e\u003c\/div\u003e","brand":"플루토 - 이리쿠라 다카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78418737,"sku":"979118856942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69427_1.jpg?v=1759108279"},{"product_id":"9788962624908","title":"다윈의 미완성 교향곡 (문화는 어떻게 인간의 마음을 만드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개미의 협동, 공작의 깃털을 설명하는 진화론이\u003cbr\u003e예술과 기술, 과학과 종교도 설명할 수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윈의 200년 난제에 대한 현대 진화론의 답\u003cbr\u003e마침내, 인간의 마음과 문화의 수수께끼가 풀리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화는 우리를 나머지 자연으로부터 분리시키는 거대한 장벽처럼 보인다. 과학은 결코 문화의 영역을 설명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며, 마음은 진화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해 보인다. 푸른머리되새의 노랫소리와 푸치니의 아리아, 침팬지의 개미 사냥과 고급 레스토랑, 동물들의 셋까지 셈하는 능력과 뉴턴의 미분방정식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간극이 가로놓여 있는 듯하며, 이 모든 것을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는 것은 결코 가능해 보이지 않는다.\u003cbr\u003e그러나 진화생물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케빈 랠런드가 지난 25여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쓰고, 그를 가장 존경하는 학자로 꼽는 문화인류학자 김준홍 교수가 5년간 번역한 이 책의 답은 다르다. 저자에 따르면, 마음과 문화는 서로를 서로에게 적합한 형태로 빚어내는 공진화의 산물이다. 그는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모방에 대한 자연선택이 어떻게 영장류 계통에서 더욱 정교한 뇌와 지능의 발달을 추동하고, 이러한 뇌와 지능을 통해 가르침과 언어의 진화를 이끌어 냈는지를 설명한다. 더 나아가 이 모든 것이 어떻게 서로 되먹임 작용을 일으키며 누적적 문화를 만들어 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사회적으로 학습하고 협력하며 혁신하는 우리의 마음이 빚어졌는지를 밝힌다. 이 책은 지능, 언어, 도덕, 예술을 포함하는 인간의 마음과 문화에 대한 다윈의 200년 묵은 수수께끼에 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이 이제는 인간 마음, 지능, 문화의 핵심적인 면면들에 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크나큰 만족감을 느끼는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진화했는지를 두고 논쟁하는 세상에서 이러한 설명은 매우 가치 있다. 여기 나의 설명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8\/i9788962624908.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케빈 랠런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343762737,"sku":"9788962624908","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908_1.jpg?v=1761635954"},{"product_id":"9788956056937","title":"빅 히스토리 (한 권으로 읽는 모든 것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37억년의 역사를 한권에 담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 권으로 읽는 모든 것의 역사『빅 히스토리』. 호주 매쿼리대 교수인 데이비드 크리스천과 미국 미시간대 교수인 밥 베인이 빌 게이츠가 지원하고 있는 빅 히스토리 프로젝트의 핵심 강의 시리즈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천문학, 물리학, 생물학, 고고학, 인류학 등 여러다른 학문 분야를 넘나들며, 137억 년이라는 우주적 관점에서 자연과 인간의 역사를 조망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빅뱅에서부터 별의 탄생, 태양계와 지구의 탄생, 생명의 기원, 인류의 등장, 문명의 출현, 현대 사회로의 발전을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면서 137억 년 동안 더욱 복잡한 것들이 출현해 왔다는 것을 광범위하게 펼쳐 보여준다. 거대한 우주 속에 ‘나’와 '우리‘가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빌 게이츠가 전격 지원하고 있는 ‘빅 히스토리 프로젝트’ 교육과정의 핵심 강의를 우리말로 번역한 이 책은 빅 히스토리가 무엇이며, 어떤 것을 다루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는 우주에서 완전히 새로운 특징을 가진 새로운 것들이 점진적으로 출현해왔다는 큰 전제 아래, 전 우주의 역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여덟 가지 임계국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자연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하나의 거대한 스토리로 파악할 수 있는 길잡이를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37\/i9788956056937.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데이비드 크리스천, 밥 베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2137831729,"sku":"978895605693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056937_1_68c0f6a4-0109-4d36-93a5-7fe8427ed863.jpg?v=1770303567"},{"product_id":"9788901228761","title":"10대의 뇌 (인간의 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0대의 머릿속을 알아야 험난한 청소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펜실베이니아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겸 학과장인 프랜시스 젠슨이 신생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뇌 발달을 연구하고, 뇌과학의 이해와 신경학의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쓴 10대의 뇌에 관한 바이블 『10대의 뇌』.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청소년의 뇌가 성인의 뇌와 다르지 않다고 믿었지만 신경학과 신경과학에서는 10대가 뇌 성장에 대단히 중요한 시기이며, 이때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지난 10년 동안 밝혀냈고, 그 최전선에 있는 학자가 바로 저자 프랜시스 젠슨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에서 15장에 걸쳐 인간의 뇌가 어떤 발달 과정을 거치는지, 10대가 된다는 것이 뇌과학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10대가 반항하고 욕망하고 좌절과 고민에 휩싸일 때 그들의 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지를 학습, 수면, 흡연, 음주, 스트레스, 스마트폰, 성별 등의 이슈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또 10대에 대해 흔히들 믿고 있는 미신과도 같은 오해를 바로잡고 부모와 10대에게 실용적인 충고가 되어줄 통찰을 전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10대들이 외계인이 아니라 다만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 존재일 뿐임을 강조한다. 아이들조차 자신의 변덕스러운 도구인 뇌 때문에 어리둥절해 있는데, 이것을 아이들이 부모에게 얘기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도 그런 혼란을 파악할 능력이 아직 없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한 사람의 부모로서 자신의 10대 자녀가 지금처럼 행동하는 이유를 알고, 자녀들이 평생에 걸쳐 사용할 뇌의 기틀을 잡아주는 잠깐 동안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1\/i9788901228761.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에이미 엘리스 넛","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93295409,"sku":"978890122876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28761_1.jpg?v=1759109447"},{"product_id":"9791164051335","title":"미적분의 힘 (복잡한 세상을 푸는 단순하고 강력한 도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만약 미적분학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휴대폰, TV, GPS, 컴퓨터 애니메이션도 없었을 것이고, DNA의 비밀을 밝히거나 호주머니에 5000곡의 노래를 담을 방법을 찾지도 못했을 것이며, 무사히 달에 갔다 올 수 있는 방법도 찾지 못했을 것이다. 식어가는 수프 그릇의 온도부터 전염병의 확산, 주식 시장의 출렁임, 행성의 궤도, 블랙홀 충돌로 발생하는 중력파에 이르기까지, 미적분학은 이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며, 우주의 언어 그 자체이다. 세계적인 수학자 스티븐 스트로가츠는 『미적분의 힘』에서 미적분이 가진 위력과 원리, 그리고 미적분의 발전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고대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부터 시작해, 아랍과 인도의 수학자들, 갈릴레이, 케플러, 페르마, 뉴턴과 라이프니츠 등 빛나는 지성들이 미적분학의 탄생에 기여했다. 이들의 노력으로 미적분학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손에 쥔 인류는 광대한 우주와 원자보다 작은 영역을 탐험하고 산업 혁명과 정보 혁명을 통해 현대 문명을 건설할 수 있었다. 스티븐 스트로가츠가 들려주는 미적분학의 대서사시를 따라가다 보면 일상생활의 무대 뒤에서 조용히 작동하고 있는 미적분학의 존재를 느끼게 된다. 또한 우리의 일상이 수천 년 동안 위대한 지성들이 발전시켜온 미적분학 지식에 빚을 지고 있으며, 미적분학이 인류가 생각해 낸 가장 위대한 개념이라는 저자의 말에 동의하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DsWg3GGQY?enablejsapi=1\" title=\"미적분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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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80646961,"sku":"9788964620878","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620878_1.jpg?v=1759108837"},{"product_id":"9791160201758","title":"인공지능과 뇌는 어떻게 생각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공지능과 뇌가 던지는 7가지 질문들\u003cbr\u003e-인공지능과 뇌를 통해 발견하는 지능의 비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KAIST 신경과학-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장인 이상완 교수는 인공지능과 뇌과학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연구자이다. 구글 알파고 연구팀과 협업을 진행하기도 한 저자는 뇌를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 연구의 독창성과 그 도전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한국인 최초로 Google 교수 연구상(계산신경과학 분야)과 IBM 학술상을 수상했다. \u003cbr\u003e이 책에서 이상완 교수는, 인공지능이 세상을 인식해가며 드러나는 지능의 창조과정을 통해 우리 앎의 깊이를 더해주고, 뇌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통찰을 전해준다. 인공지능은, 지능 탄생 과정에서 만나는 7가지 질문을 탐구하며, 점점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간다.. \u003cbr\u003e\u003cbr\u003e1. 무한한 세상을 유한한 공간에 담는 방법은?\u003cbr\u003e2. 현재의 성공이 왜 미래의 실패가 되는 것일까?\u003cbr\u003e3. 디테일에 민감하면서도 다양한 자극에 흔들리지 않으려면?\u003cbr\u003e4. 지극히 주관적이기에 더 객관적이 될 수 있는 비밀은?\u003cbr\u003e5. 과거를 예측하고 미래를 회상할 수 있을까?\u003cbr\u003e6.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생각의 마법을 배우려면?\u003cbr\u003e7. 미래를 내다보며 과거를 바꾸는 방법은?\u003cbr\u003e\u003cbr\u003e연금술의 마법처럼 보이는 인공지능의 탄생과 생각 창조 과정은 한 장의 종이접기에서 시작한다. 맨처음 인공지능은 다양한 사물들을 모으고, 분류하고, 버리는 추상화 작업으로 무한한 세상을 유한한 공간에 담는 방법을 고민한다.(1장) 개념을 만드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현재의 성공을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나갈 방법을 고민하고,(2장) 세상의 다채로움에 민감하면서도 사소한 변화에는 둔감할 수 있는 비법까지 찾아내고.(3장), 개념을 더 자유롭게 구체화하기 위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기 시작한다.(4장) 인공지능은 이 과정에서 마주한 실수와 딜레마와 모순을 무수한 시행착오 속에서 해결해간다. \u003cbr\u003e인공지능은 문제 해결 과정에서 뇌과학이라는 돋보기를 사용해 뇌에게 배우며, 세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표현하고, 기억해내기 시작한다.(5장) 그리고 기억하기를 통해 인공지능은 시간과 공간의 문제로 나아가게 된다.(6장) 하나의 개념을 인지하며 탄생한 인공지능이, 뇌처럼 ‘전체’를 보며, 시공간을 순행 역행하며 지능을 창조해가는 과정은 흥미진진하기 그지없다.(7장) 단순한 생각 상자에 불과했던 인공지능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인공지능과 뇌의 7가지 질문과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 지능의 탄생과 성장의 역사를 보여준다. 인공지능과 뇌가 풀어가는 이 7가지 질문 안에 ‘지능’의 비밀과 뇌과학의 통찰이 담겨 있다. 인공지능은 뇌에게 적극적으로 배우며 ‘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간-뇌’ 또한 인지와 생각의 과정을 되비추며, 새롭게 자신을 발견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이전에는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방식으로 지능의 탄생과 생각의 기술들을 알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58\/i9791160201758.jpg\"\u003e\u003c\/div\u003e","brand":"솔 - 이상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19116593,"sku":"9791160201758","price":19.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201758_1.jpg?v=1759111522"},{"product_id":"9788984012219","title":"세상의 모든 과학 (인류의 위대한 발명에 숨겨진 과학의 신비를 벗긴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삼라만상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는 기쁨을 마음껏 즐기자! 우리의 일상생활에 숨어 있는 과학의 마법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에너지 보존의 법칙? \u0026gt;\u0026gt; 당구공을 보라.\u003cbr\u003e나노기술? \u0026gt;\u0026gt; 깨끗한 물과 깨끗한 공기의 원천.\u003cbr\u003e생체공학? \u0026gt;\u0026gt; 심박조율기와 심장.\u003cbr\u003e2진코드? \u0026gt;\u0026gt; 디지털 음악을 분해하라.\u003cbr\u003e \u003cbr\u003e믿기 어렵거나, 마법 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리가 움직이거나 만지거나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과학 원리에서 나오는 것은 분명하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u003cbr\u003e냉장고부터 롤러코스터까지, 네온사인부터 디지털 음악에 이르기까지 도처에 널려 있는 주변의 물건이나 현상들은 과학 원리를 재미있고 유용하게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왜 고무공이 튀어 오를까? 커브볼이 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곡물은 어떻게 맥주로 변할까? 나침반 바늘이 항상 북쪽을 가리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생각의 물꼬가 터진다.\u003cbr\u003e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사물, 기술과 자연 현상을 역학, 물리학, 화학 및 생물학의 기본 법칙과 연결해 설명한다. 또한 우리 주위의 모든 것에 담겨 있는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풍부한 예를 들어 전하고 있다. 최신의 매혹적인 지식들은 나이와 관계없이 호기심을 갖고 다가갈 수 있으며, 학창 시절의 과학 시간을 떠오르게 할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을 읽으면 뉴턴의 운동 법칙으로 세그웨이, 제트 엔진 및 세탁기가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으며, 빵, 와인, 요구르트 및 치즈가 만들어지는 화학 작용에 새삼 놀라게 된다. 또한 바코드 스캐너와 홀로그램이 하나의 같은 기술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복제, 암, 유전자조작 식품은 유전 과학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u003cbr\u003e남다른 즐거움을 느끼며 과학의 원리를 파헤치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이 책을 안내서로 삼아 주변을 한번 둘러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9\/i9788984012219.jpg\"\u003e\u003c\/div\u003e","brand":"영림카디널 - 데이비드 포그 , 캐서린 그라이더, 라이자 맥코이, 켈리 캐거머스 톰키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17805873,"sku":"9788984012219","price":51.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12219_1.jpg?v=1759111247"},{"product_id":"9788934961789","title":"박문호 박사의 빅히스토리 공부 (우주의 탄생부터 인간 의식의 출현까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빅뱅에서 의식의 출현까지, 한 권으로 읽는 138억 년 우주의 역사\u003cbr\u003e별과 바람에서 꽃과 언어까지,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을 설명하는 하나의 통합된 관점을 만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주, 지구, 생명, 의식을 아우르는 통합 과학의 도전. ‘대중의 과학화’를 모토로 과학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박문호 박사가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에서 14년간 이어온 ‘137억 년 우주의 진화’와 ‘특별한 뇌과학’ 강의의 핵심을 엮어 빅뱅부터 인간의 가상 세계까지 이어지는 빅히스토리를 정리했다. 어려운 과학 지식을 에둘러 가지 않으면서 우주의 시작에서부터 지구와 생명의 탄생, 광물과 생물의 공진화, 인간 의식의 출현에 이르는 자연 현상의 유장한 역사를 전자, 광자, 양성자의 상호작용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이 종횡무진 펼쳐진다. 기초 물리학은 물론 전자기학부터 유기화학과 무기화학, 지질학, 광물학, 생물학, 진화생물학, 뇌과학까지 과학계 거의 모든 분야의 지식이 담겨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우주의 탄생인 빅뱅에서 시작해 현대 인류의 언어와 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138억 년의 모든 역사를 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우주에서 인간의 상징에 이르는 과정을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네 단계로 설명한다. 이때 별, 지구, 생명, 인간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관점은 이 모든 자연현상의 바탕에 전자, 광자, 양성자의 상호작용이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통합적 관점으로 자연현상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저자는 세 가지를 제안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첫째, 기원을 추적하는 것이다. 우주, 별, 지구, 인간 등 모든 자연현상에는 반드시 기원이 있다. 원자와 전자, 세포, 동물, 포유류, 인간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있는 모든 생화학적 초기 조건을 공부하면 된다. 둘째, 시공을 사유하는 것이다. 자연은 시간과 공간이라는 무대 장치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다. 시간과 공간은 분리된 실체가 아니며 에너지와 물질이 서로 결정하는 동적 관계임을 알아야 한다. 시공과 에너지의 상호관계는 바로 우주 그 자체다. 셋째, 패턴을 발견하는 것이다. 생화학의 핵심은 산화-환원 과정에서 세포 속 분자들의 변화 패턴이다. 분자, 세포, 개체 들이 공간과 시간에서 변화하는 패턴이 바로 진화다. 시간과 공간에서 펼쳐지는 물질과 에너지 패턴의 변화가 바로 자연이다. 신경세포 시냅스에서 벌어지는 원자 배열의 패턴 변화가 우리의 생각이다. 패턴은 원자, 분자, 개체들의 배열 상태다. 자연 속 존재들의 배열 패턴 개수가 바로 엔트로피다. 가장 높은 확률의 패턴으로 가려는 속성이 바로 자연현상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n00buyOmas?enablejsapi=1\" title=\"14년 강의의 완결판, 박문호 박사가 말하는 138억년 우주의 역사 [박문호 박사의 빅히스토리 공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9\/i9788934961789.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박문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14398001,"sku":"978893496178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61789_1.jpg?v=1759110794"},{"product_id":"9791188569274","title":"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 (탄생부터 전망, 원리부터 활용까지 전지에 관한 거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차전지는 전기자동차를 타고 급성장 중\u003cbr\u003e지금 전세계적으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장이 전기자동차 시장이다. 석유를 동력으로 하는 내연기관 자동차에 뒤이어 차세대 운송수단인 전기자동차는 2차전지가 만들어내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2차전지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u003cbr\u003e2차전지는 충전하면서 반복해 쓸 수 있는 전지를 말한다. 현재 2차전지 시장을 이끌고 있는 전지는 리튬이온전지다.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휴대전자기기와 전기자동차 전원장치로 리튬이온전지가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리튬이온전지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리튬이온전지 산업을 이끌고 있는 우리나라의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의 기업가치도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더욱이 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뿐 아니라 리튬이온전지에 쓰이는 소재를 생산하는 국내의 기업들 역시 그 가치가 올라가고 있다. \u003cbr\u003e리튬이온전지의 소재는 전극 소재, 양극 물질, 음극 물질, 전해질, 분리막 등인데, 전해질 소재를 제조하는 솔브레인, 전극 재료인 알루미늄박과 구리박을 제조하는 삼아알미늄과 일진머티리얼즈, 분리막 원료를 제조하는 대한유화, 양극재를 제조하는 포스코케미칼과 코스모신소재, 전극 내에서 전자가 잘 이동하도록 도와주는 도전체를 제조하는 나노신소재, 전해질에 들어가는 리튬염을 제조하는 후성 등 수많은 국내의 소재기업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u003cbr\u003e최근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로 정부가 국내의 소재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특히나 전기자동차 원가의 절반 이상을 리튬이온전지가 차지하고 있고, 리튬이온전지 원가의 절반 이상을 소재가 차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국내 리튬이온전지 관련 소재기업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4\/i9791188569274.jpg\"\u003e\u003c\/div\u003e","brand":"플루토 - 시라이시 다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42611249,"sku":"9791188569274","price":18.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69274_1.jpg?v=1759112738"},{"product_id":"9788962620764","title":"수학 콘서트 플러스 (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문학적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를 더한 NEW 수학 콘서트 『수학 콘서트 플러스』. 단순히 수학과 일상생활을 접목시킨 피상적인 수준에서 더 나아가 고등학생 이상의 눈높이에 맞추며 수학적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룬 책이다. 문학, 과학, 음악, 미술, 역사, 사회, 스포츠 그리고 실생활까지 아울러, 수학이 교과서를 통해서만 배우는 과목 중 하나일 뿐이라는 편견을 깨뜨린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4\/i9788962620764.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박경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63091249,"sku":"9788962620764","price":14.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0764_1.jpg?v=1759113764"},{"product_id":"9791190944939","title":"가장 큰 걱정 (먹고 늙는 것의 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살면서 가장 큰 걱정인 먹고 늙는 걱정. 적당히 먹어야 오래 살고 탄산음료와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건 언제나 어렵다. 기초적인 정보부터 최신 연구 동향까지 노화와 수명에 관한 과학정보를 인문학적인 관점을 곁들여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한 이 책은 다이어트가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것이 내 부족한 의지 때문만이 아니라는 것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방법과 전략을 과학적으로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39\/i9791190944939.jpg\"\u003e\u003c\/div\u003e","brand":"이음 - 류형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359543089,"sku":"979119094493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44939_1.jpg?v=1761613115"},{"product_id":"9791191464870","title":"8초 인류 (산만함의 시대, 우리의 뇌가 8초밖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8초는 오늘날 우리가 평소에 관심을 기울이는 평균 시간이다.\u003cbr\u003e8초! 금붕어보다 짧은 시간이다. \u003cbr\u003e단 8초의 집중력으로 인해 우리는 오해와 소통 불가능, 고독 그리고 침묵의 형을 선고받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모두는 점점 덜 사회적이 되고 점점 더 주의가 산만해지며, 우리가 누구인지,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우리의 행동에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지, 후손들에게 물려줄 지구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에 대해 점점 더 신경 쓰지 않는다. \u003cbr\u003e기억도 없고 관심도 없고 고개를 들 능력도 없으며 더 이상 인내심도, 심지어 미소도 없는 우리는 어떻게 될까? 50년 뒤에 지구상에 살고 있을 인간은 어떤 종류일까? 탐사보도 전문가인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세계를 돌며 뇌과학자와 인터넷 전문가들을 만나는 긴 여정에 나섰다. 하이퍼커넥션의 시대, 우리의 뇌는 도대체 어떻게 바뀌고 있는 것인가? 스마트폰에 방해받지 않고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그리고 책의 제목과 저자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을까? ‘8초 인류’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70\/i9791191464870.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래의창 - 리사 이오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166146353,"sku":"979119146487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64870_1.jpg?v=1761610691"}],"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_%ea%b3%bc%ed%95%99%ec%9d%98%ec%9d%b4%ed%95%b4-a.oembed?page=2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