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기술공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0116787","title":"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 베스트셀러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 개정판으로 출간! \u003cbr\u003e영감과 감동으로 가득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하는 뇌공학자의 귀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인 뇌공학자 임창환 교수의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서 임창환 교수는 뇌공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업데이트하며 이를 통해 뇌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뇌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것들과 뇌를 더 잘 이해한다면 알 수 있게 되는 것들, 그리고 그를 기반으로 우리가 시도할 수 있는 분야들은 어떤 것인지를 '뇌공학'이라는 조금 생소한 분야를 통해 제시한다.\u003cbr\u003e뇌공학이라는 분야에서는 뇌와 신경계의 기능을 이해하고 고장난 뇌의 기능을 고치거나, 기존의 뇌를 더 향상시키거나, 또는 더 나은 뇌로 대체(!)하는 것을 연구한다. 꿈을 저장한다거나 생각만으로 글을 쓰고 뇌를 보조하는 장치를 삽입하는 등의 흥미롭고 멋진 상상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엿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커다란 영감의 원천이 되어 준다. \u003cbr\u003e특히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의 첨단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뇌공학적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이야기는 뇌공학, 또는 바이오메디컬공학을 연구하는 연구자들부터 미래의 뇌공학자를 꿈꾸는 학생들까지 모두가 빠져들어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뇌공학 연구를 통해 신체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로봇 팔 또는 다리를 조종할 수 있게 된 이야기나 말을 하지 못하는 환자가 자신의 생각을 정신적 타자기를 통해 전달하는 등의 이야기는 많은 공학자와 공학도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을 자세히 알려는 자, '뇌'의 비밀을 풀어라!\u003cbr\u003e질병 치료에서 인지 능력 증강까지, \u003cbr\u003e뇌를 공학하여 이룰 수 있는 것들의 세계\u003cbr\u003e\u003cbr\u003e하루가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을 보며 오래 전부터 인공지능에 대해 경고해 온 일론 머스크는 2016년 뉴럴링크라는 회사를 설립하기에 이른다. 인공지능의 성장이 가속화되면 인간의 지능이 인공지능을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기에 뉴럴링크를 통해 인간지능을 증강시킨다는, 당시로서는 이해하기 힘들거나 일론 머스크가 늘 그랬듯 괴짜스럽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들며 말이다. 하지만 불과 몇 년이 지나 최근 발표된 OpenAI(이 회사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하였다)의 ChatGPT의 성능을 보고 있자면, 일론 머스크가 경고한 인공지능의 위협이 꽤나 현실적으로 다가온다.\u003cbr\u003e때문인지 전 세계는 모두 뇌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십여 년 사이에 출범한 유럽의 Human Brain Project, 미국의 BRAIN Initiative, 중국의 China Brain Project 모두는 인간의 뇌를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뇌야말로 인간 이해의 시작임을 모두가 인지하기 시작한 것이다. 때문에 이 시기에 뇌공학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굉장히 뜻깊은 일이다. 뇌공학은 뇌의 이해에서부터 시작해 이를 보수하고 증강하는 데에 뜻을 두고 있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최신의 연구 결과를 매일 같이 접하고, 최신 기술의 개발에 몰두하는 뇌공학자가 전하는 '실전 뇌공학' 이야기가 지금 더 중요하게 와닿는 이유다. \u003cbr\u003e우리가 살고,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뇌공학. 이런 뇌공학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다루는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는 현직에 있는 연구자부터 생체공학도, 그리고 미래에 관심이 있는 모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u003c\/div\u003e","brand":"Mid(엠아이디) - 임창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793143089,"sku":"9791190116787","price":15.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16787_1.jpg?v=1761643865"},{"product_id":"9788952227294","title":"공학이란 무엇인가 (카이스트 교수들이 이야기하는 공학의 현재와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스로 인류의 미래를 개척하고 싶다면 공학의 문을 두드려라!\u003c\/div\u003e\r\n            \r\n            \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카이스트 교수들이 이야기하는 공학의 현재와 미래『공학이란 무엇인가』. 공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미래 공과 학생들과 공학이 어떤 학문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 19명의 카이스트 교수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계공학, 화학공학, 신소재공학 등 비교적 오래된 학문과 원자력공학, 항공우주공학, 지식서비스공학, 생명화학공학 등 최근에 각광을 받는 새로운 공학까지 14가지 다양한 공학 분야를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과 공학의 차이가 무엇이고 공학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공학을 전공한 공학자들의 삶은 어떠하였으며 공학을 전공했을 때 인류에게 어떻게 이바지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기술적 문제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인 공학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며 세상을 바꾸고 삶을 변화시키며 미래를 창조해 낼 기회를 공학을 통해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u003c\/div\u003e","brand":"살림 - 성풍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23686641969,"sku":"978895222729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27294_1_717a7445-39af-4309-a17c-84aaed85567e.jpg?v=1774086508"},{"product_id":"9791188569250","title":"공대생을 따라잡는 자신만만 공학 이야기 (수학과 과학, 실험과 설계, 4년 공대 공부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공대생이 아니어도 쓸데있는 공학 이야기》에 이은 한화택 교수의 세 번째 공학 이야기다.\u003cbr\u003e\u003cbr\u003e공대생이라면 반드시 배워야 하는 필수 과목!\u003cbr\u003e이젠 공대의 인기는 굳이 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다. 공대를 나와야 취직이 잘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취업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현재에도 공대 취직률은 문과 계열과는 비할 수 없을 만큼 높다. 이렇듯 공대의 취직률이 높은 것은 지금의 사회를 과학기술이 이끌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IT산업과 신기술의 발달로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더더욱 공대 인력들이 많이 필요하다.\u003cbr\u003e《공대생을 따라잡는 자신만만 공학 이야기》는, 공대생이라면 어떤 전공을 선택하든 반드시 배워야 하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지식을 다룬다. 공대에서 배우는 과목은 전공과 분야에 따라 정말 다양하지만, 세분화된 전공 지식을 쌓기 위해 반드시 배워야 하는 과목이 있다. 수학과 과학, 모델링, 실험과 실습, 설계가 바로 그런 지식이다. 공대생은 이러한 지식을 토대로 수학적·과학적 사고를 배우고 실험정신과 창의력을 키우면서 ‘엔지니어링’에 필요한 접근방법과 사고방식을 익히게 된다. 무엇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하듯이 수학, 과학, 모델링, 실험, 실습, 설계라는 기초 체력을 튼튼히 쌓아 놓은 공대생이라면 장래 훌륭한 엔지니어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공대 교수님이 알려주는 공학 이야기\u003cbr\u003e《공대생을 따라잡는 자신만만 공학 이야기》는 국민대학교 기계공학부에서 30여 년간 ‘공대생’들을 가르쳐온 ‘공대 교수님’이 공대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5개 과목을 소개한다. 이 책은 공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공대 강의를 두루 경험해볼 수 있도록 공대 강의실에서 배우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대 4년 동안 전공을 불문하고 배우고 익혀야 하는 과목이므로 심화된 내용보다는 공대 4년 공부의 큰 그림을 보여주는 내용을 주로 다루었다. 그런 만큼 공대 재학생이거나 졸업생에게는 세분화된 전공에서 잠시 벗어나 엔지니어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가치와 역할에 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갖게 해줄 것이다. \u003cbr\u003e한편 일반적인 과학기술이나 교양 상식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과학기술 교양서를 본다는 느낌으로 읽어볼 것을 권한다. 지금처럼 과학과 기술이 세상의 흐름을 좌우하는 때일수록 과학과 공학에 대한 기본지식은 세상을 읽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5부, 3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1부 공대생의 언어 수학에서는 수와 수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학 하면 수학을 함께 떠올린다. 그도 그럴 것이 공학에서 수학은 가장 기본적인 언어이자 도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학에 대한 심리적인 장벽 때문에 공학마저 꺼리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공대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이유는 수학자를 기르기 위해서가 아니다. 공학에서 수학이 가장 훌륭한 ‘의사소통 수단’이자 ‘도구’이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공학에서 수학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접근방법을 소개한다. 수식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다. 공업 수학에서 흔히 쓰는 ‘수식의 형태’를 미리 보여주려는 의도로 실었고, 중고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담고 있는데다가, 그 이상의 전문적이고 심화된 수학은 공대에 가서 배우면 된다.\u003cbr\u003e2부 공대생이 읽어야 할 자연의 법칙 과학에서는 기본적인 과학의 법칙들을 소개한다. 누구나 다 아는 기본적인 물리 법칙부터 조금은 낯선 법칙들까지 살펴본다.\u003cbr\u003e여기서도 강조하는 것은, 공학에서 중요한 것은 개별 법칙에 대한 파편화된 지식이 아니라 자연의 전체 흐름을 꿰뚫는 시각이라는 점이다. 공학은 창조의 학문이다. 엔지니어라면, 복잡하고 예측하기 힘든 현실을 몇 가지 큰 흐름으로 나누거나 합쳐서 더 넓고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공대생을 따라잡는 자신만만 공학 이야기》는 중고등학교에서 배운 과학법칙들을 보존, 평형, 반발, 흐름 등으로 다시 구성해 소개한다. 현실 세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엔지니어의 세상 보는 눈에 대해서도 미리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3부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다듬는 엔지니어링 모델링에서는 엔지니어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수학적 또는 공학적 모델링에 대해서 설명한다. 공학은 현실 밀착 학문이다. 그것이 무엇이 됐든 결국 세상에 나와서 누군가가 직접 사용해야 하는 유형 또는 무형의 물건을 만드는 학문이다. 따라서 엔지니어는 현실을 잘 다루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책 속 이론 문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향을 끼치는 요소도 너무나 많고, 각각의 요소들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이런 때 모델링은 엔지니어의 충직한 무기가 되어준다. 모델링이란 현실을 필요에 따라 다듬고 단순화한 다음 이를 검증하며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공대생을 따라잡는 자신만만 공학 이야기》에서는 모델링에 쓰이는 가장 기본적인 법칙들을 알아보고, 공대에서 하는 기본적인 공학 모델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본다.\u003cbr\u003e4부 손으로 만들고 눈으로 확인하는 일 실험과 실습에서는 공대에서 하는 실험과 실습에 대해 설명한다. 엔지니어는 두꺼운 전공책만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고 눈으로 확인하는 작업 속에서 성장한다. 이 책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재료나 공구에 대해 살펴보고, 측정 표준과 기본 물리량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또 실험과 실습 결과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하는 방법도 설명할 것이다. 각 세부 전공별로 어떤 실험 실습을 하는지도 살펴본다.\u003cbr\u003e5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일 공학 설계에서는 공대에서 하는 다양한 설계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고 공통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엔지니어링이란 결국 엔지니어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오는 과정 전체를 일컫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자면 지도가 필요하다.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가 세상 밖으로 나오도록 구체화시키는 설계가 이 지도 역할을 해준다. 공학에서는 정말 다양한 설계 과정과 기법이 있지만,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공학 설계를 다루었다. 심화된 내용은 공대에 들어간 후 배울 것이다. \u003cbr\u003e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부분을 짚는다. 바로 공학 윤리다. 공학 설계의 실패 사례를 살펴보면서 공학자가 지켜야 할 윤리와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짚어본다. \u003cbr\u003e《공대생을 따라잡는 자신만만 공학 이야기》는 단순히 공학적 지식만을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공학을 배우는 공대생이라면 어떤 사고방식과 태도를 가져야 할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과학기술로 발전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공학적 지식들을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공대생을 따라잡는, 공대에서 배우는 모든 것\u003cbr\u003e《공대생을 따라잡는 자신만만 공학 이야기》에서 강조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마인드’다. 공학에서 수학은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수식에 담긴 스토리를 번역하는 일이라는 점, 또 현실을 수식으로 번역하는 일이라는 점, 자연의 원리는 모르면서 외워서 쓰는 과학 법칙은 별 소용이 없다는 점, 복잡한 실제 세상을 다듬어서 간단하게 수식으로 표현하는 모델링 작업이 엔지니어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점, 무엇을 하든 직접 만들어보고 눈으로 확인하는 작업은 늘 중요하다는 점을 마음속에 새긴다면 좋은 엔지니어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u003cbr\u003e이제 공학 기술은 엔지니어의 전유물이 아니다. 공대생들이 알아야 할 기본 지식들은 현대인의 필수적인 교양이기 때문이다. 복잡한 계산을 위해 발명된 기계인 컴퓨터가 모든 사람들의 필수품이 되었듯이, 이제는 인공지능이 우리 삶 곳곳에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그러므로 공학 기술은 이제 공대생들만 알아야 할 전문 지식이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이해해야 하는 기초 상식이 되었다. 이제 막 다가온 4차 산업시대에서는 공학적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보고 분석할 필요가 있다. 공학적 지식은 현대인의 필수적인 교양이 되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0\/i9791188569250.jpg\"\u003e\u003c\/div\u003e","brand":"플루토 - 한화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83332657,"sku":"9791188569250","price":17.1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69250_1.jpg?v=1759209441"},{"product_id":"9788978895149","title":"전기자동차가 다시 왔다?!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환경오염 문제가 떠오를 때마다 \u003cbr\u003e해결책으로 제시된 전기자동차!\u003cbr\u003e전기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이 \u003cbr\u003e우리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기 자동차의 등장과 경쟁, 자동차산업의 성립, 그리고 자동차와 생산시스템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으로 접근한다. 이어서 현재 진행 중인 자동차산업의 전동화와 그 전동화의 핵심에 있는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차와 본질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그래서 생산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분석한다. 또 기후변화의 대응 전략으로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산이 자동차산업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비롯해 전기자동차의 핵심인 리튬이온배터리의 작동 원리부터 가치사슬까지 전반적으로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의 주장과 생각처럼 전기자동차가 과연 친환경적인지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u003c\/div\u003e","brand":"지성사 - 박근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21646641,"sku":"9788978895149","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8895149_1.jpg?v=1759131828"},{"product_id":"9791189586560","title":"건축가가 사랑한 최고의 건축물 (구조에서 미학까지, 교양으로 읽는 건축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건축을 알면 공간의 의미가 보인다”\u003cbr\u003e“구조에서 미학까지, 교양으로 읽는 건축물 탐방”\u003cbr\u003e『건축가가 사랑한 최고의 건축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건축물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주거를 담당한다. 때문에 인류가 만든 창조물 중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건축물에는 당시 인류가 직면한 문제점과 그 해결 방안, 그리고 미래에 대한 지향점이 담겨 있다. 건축물을 바라볼 때 외관의 아름다움이나 시공 기술만이 아닌 당시의 시대상과 문화 양식, 건축가의 철학 등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아야 하는 이유다. 나아가 우리 모두에게 건축에 대한 소양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건축은 낯설다. 베토벤, 피카소, 괴테는 알지만 건축 분야의 인물들은 잘 모른다.\u003cbr\u003e『건축가가 사랑한 최고의 건축물』에는 전 세계 유명 건축물에 대한 지식과 숨은 이야기를 담았다. 책에 수록할 건축물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저자는 사회 변화에 영향을 준 작품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이를 단순히 시대별, 사조별로 나열하지 않고 다섯 가지 테마에 따라 구분했다. 1장에서 친자연주의적인 요소의 필요성과 등장 배경을 설명했다면, 2장에서는 시대적 문제점과 관습을 향한 건축가들의 도전과 저항을 다루었다. 3장은 구조에 담긴 미관과 기능을 알려주며, 4장에서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행위와 미의 기준을 이야기했다. 마지막 5장에서는 ‘클래식’의 의미를 통해 고전 양식이 현대에 주는 메시지를 들려주었다. 『건축가가 사랑한 최고의 건축물』은 단순히 건축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닌, 큐레이터와 함께 전 세계 건축물 투어를 떠나는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0\/i9791189586560.jpg\"\u003e\u003c\/div\u003e","brand":"크레파스북 - 양용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756846385,"sku":"979118958656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586560_1.jpg?v=1761542883"},{"product_id":"9791167850744","title":"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 (탄소중립시대, 일상 구석구석 스며든 모빌리티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기차, 자율주행 기술은 일상생활 속에 자연스레 침투하고 있지만 여전히 IT 기술은 낯설기만 하다. 《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은 낯선 IT 기술들을 좀 더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가볍게 술술 읽다 보면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보았지만 정확히는 몰랐던 ‘모빌리티’가 무슨 뜻이고, 왜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때 ‘이동’을 떠올리면 꽉 막힌 도로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상황이 먼저 그려졌다. 하지만 지루하고 아슬아슬했던 이동 경험이 변화하고 있다. ‘이동’만 강조했던 모빌리티에서 이제는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는 하나의 공간으로서 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다. \u003cbr\u003e이 책과 함께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이용하고 있는 또 하나의 IT 기기, 모빌리티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앞으로 모빌리티가 어떻게 진화할지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보려 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bWTGyarGCo?enablejsapi=1\" title=\"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는 모빌리티 입문 교양서! 「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 - 저자 인터뷰 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4\/i9791167850744.jpg\"\u003e\u003c\/div\u003e","brand":"슬로디미디어 - 조정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722538289,"sku":"979116785074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850744_1.jpg?v=1761541398"},{"product_id":"9788931525267","title":"전기 전자 제어 통신 기초 회로 실험 (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이 책은 전기 전자 제어 통신 기초 회로 실험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전기 전자 제어 통신 기초 회로 실험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div\u003e","brand":"성안당 - 백주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66156081,"sku":"9788931525267","price":32.2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525267_1.jpg?v=1759257124"},{"product_id":"9788994025896","title":"최리노의 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반도체는 국가 안보 자산이자 우리 경제의 근간\u003cbr\u003e반도체는 무엇이고 어떤 인력이 필요한가에 대한 대답은 못하는 현실  \u003cbr\u003e반도체 소자가 왜 필요했고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설명\u003cbr\u003e반도체 소자에 대한 조금 더 근본적인 이야기\u003cbr\u003e반도체는 앞으로 어떤 기술이 필요할지, 어떤 형태로 발전되어 나갈지 전망\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ZvSIU7NT3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삼성·TSMC 한다는 GAA는 무엇? 차차세대 기술 CFET도 이미 개념 공개\"\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양문 - 최리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934210353,"sku":"978899402589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025896_1.jpg?v=1759232541"},{"product_id":"9791197739705","title":"리프트오프 (세 번의 실패를 딛고 궤도에 오르기까지, 스페이스X의 사활을 건 그날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페이스X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어디로 가고자 열망하는지, \u003cbr\u003e왜 성공했는지 알려면, 팰컨1으로 되돌아가 그 근원을 파헤쳐야 한다!\u003cbr\u003e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또 다른 도전 - \u003cbr\u003e세계 최고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를 향한 열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스페이스X가 업계에서 애송이 취급을 받던 무모했던 초창기 시절로 독자들을 데려간다. 첫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하기까지 처음 네 번의 시도에 초점을 두고, 반항기 가득한 신생기업이 항공우주 분야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기록했다. 직원이 열 명도 안 되던 엘세군도의 스페이스X 본사에서 출발해, 엔진을 시험했던 텍사스의 외딴 목장을 지나, 팰컨1을 발사한 태평양의 작은 섬 콰절레인까지 여행하는 사이에 독자들은 시나브로 스페이스X의 엔지니어들을 응원하고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에릭 버거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스페이스X의 초창기 10년 이상을 샅샅이 훑었다. 그 과정에서 스페이스X라는 회사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자로서 유례없이 접근할 수 있었다. 그는 수십 명의 전현직 엔지니어, 설계자, 기술자 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일론 머스크를 비롯해 회사의 핵심 중역들과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프트오프》는 이러한 취재 노력의 결정체다. 에릭 버거는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된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보다 그의 손발이 되어 기어이 로켓을 만들고 쏘아 올린 엔지니어들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였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로켓공학의 최첨단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의 애환과 유머, 인간적인 면모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05\/i9791197739705.jpg\"\u003e\u003c\/div\u003e","brand":"초사흘달 - 에릭 버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848432433,"sku":"9791197739705","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739705_1.jpg?v=1761022518"},{"product_id":"9788997137367","title":"묻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살처분 매몰지를 2년 이상 추적하고 기록한 유일한 사람\u003cbr\u003e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살처분이 우리에게 남긴 상처와 치유를 전한다    \u003cbr\u003e살처분 현장을 보며 사람들은 생명을 함부로 하는 불경함, 생명의 가치보다 경제성이나 합리성이 우선시 되는 냉혹함을 목격하고 가슴 아파하고 두려워했다. 과연 지금의 대량 살처분 방식이 합당한지 의문도 가졌다. 이 책은 가축 전염병의 예방과 대처법, 살처분 방식에 대해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던 작가가 살처분 매몰지를 기록한 경험을 사진과 함께 이야기 방식으로 풀어낸다. \u003cbr\u003e책은 매몰지를 찍은 사진을 사진전과 같은 형식으로 보여주고, 저자가 매몰지 촬영을 하면서 품었던 살처분 방식에 대한 의문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사진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살처분이 남긴 상처와 치유를 전한다. 작가의 작품을 본 사람들은 비슷한 것을 묻고, 함께 안타까워하고, 화내고, 고마워했다.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동물 매몰지를 기록한 작가 덕분에 그간 우리가 먹는 동물을 대하는 방식과 그들이 아플 때 대처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u003cbr\u003e작가는 첫 전시회 후 죽은 동물들을 위한 제의의 의미로 사진을 다 태울 생각이었다. 그런데 전시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이 또한 작업의 연장선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3년째 작품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u003cbr\u003e전시장에서 사진만 볼 수 있었다면 책에서는 사진과 함께 모든 작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덕분에 독자는 더 쉽고 아프지 않게 살처분이라는 힘든 주제에 비로소 다가갈 것이다. 살처분 매몰지에 관한 이야기지만 단지 슬프고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u0026lt;묻다\u0026gt; 전시장을 찾았던 유치원생들이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이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으려면 우리가 어찌하면 되는지 알게 된 후 깔깔깔 웃고 나갔던 것처럼 미래와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7\/i9788997137367.jpg\"\u003e\u003c\/div\u003e","brand":"책공장더불어 - 문선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304545585,"sku":"9788997137367","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137367_1.jpg?v=1759166466"},{"product_id":"9788964946305","title":"자동차 연비 구조 교과서 (엔지니어가 알려주는 고연비 공학 기술과 운전 메커니즘 해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동차는 어떻게 고연비를 실현하는가?\u003cbr\u003e공학으로 이해하는 고연비 메커니즘의 비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요즘 자동차는 똑똑하다. 운전 패턴을 학습해서 스스로 최상의 주행 상태를 유지한다. 게다가 운전자가 미숙하더라도 차체의 균형을 바로잡고, 차선을 유지하며, 알아서 브레이크를 밟기까지 한다. 문제는 똑똑한 만큼 복잡해졌다는 점이다. 일반인이 이해하기에 자동차 메커니즘은 너무 복잡해졌다.\u003cbr\u003e연비와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다. 초보자든 베테랑이든 연비라는 주제가 나오면 너도나도 한마디씩 하기 마련이지만, 대부분 막연한 얘기뿐이다. 심지어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 양 주장하기도 한다. 이 역시 자동차 공학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이 이해하기에는 자동차 구조가 심히 복잡해진 탓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5\/i9788964946305.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누스 - 이정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598548785,"sku":"9788964946305","price":17.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6305_1.jpg?v=1760965752"},{"product_id":"9791198186928","title":"AI-메타버스 융합의 기회 (챗GPT 원리는 생성형 AI. 10년내 일반인공지능 출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챗GPT의 원리는 인간 뇌를 모방한 ‘생성형 AI’\u003cbr\u003e인공지능 미래를 알려면 인간 뇌를 이해해야 한다\u003cbr\u003eAI는 결코 인간과 같은 의식을 가질 수 없다\u003cbr\u003eAI와 인간의 상호 보완 시대가 펼쳐진다\u003cbr\u003eAI는 유전자 생명과학 분야와 불치 병 치료에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u003cbr\u003eAI-메타버스 융합 시대의 필독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챗GPT는 엉터리 답변도 한다. 서로 관련 없는 통계 데이터를 모아 답변하다 보니 신뢰도 0%의 거짓말을 마치 진실인 양 천연덕스럽게 답변한다. 전문적인 영역에서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사기를 칠 수 있는 피싱 메시지 생성 도구로 악용될 우려도 있다. 특히 시험 부정행위 도구, 저작권 표절의 도구, 가짜 여론조작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가졌다. \u003cbr\u003e  그러나, 향후 AI는 건강 과학분야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에 생산적인 용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할 것이다. 특히 부동산 분야의 챗GPT는 쓰임새가 다양할 것이다. 미국에서는 실제 매물로 나온 집의 기본적인 사양을 챗GPT에 입력한 다음 해당 매물에 대한 매력적인 소개 문구를 자동 내려받는 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u003cbr\u003e  챗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 기반의 챗봇은 원하는 질문에 대해 아직 서투르다. 그래서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질문에 잘 부합하는 답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챗봇과의 대화 기술이 중요하다. 검색엔진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가 그것이다.”  이 책은 저자 한정환 미국내과전문의가 2022년 하반기 전미과학도서상에 출품한 저서를 기반으로 최신 내용을 첨부해 출간했다.\u003c\/div\u003e","brand":"쇼팽의서재 - 정승욱, 한정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479835953,"sku":"979119818692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86928_1.jpg?v=1761358489"},{"product_id":"9788964945131","title":"전기차 첨단기술 교과서 (테슬라에서 아이오닉까지 전고체 배터리 · 인휠모터 | 컨트롤 유닛의 최신 EV 기술 메커니즘 해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기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기술 교양서다. 전기 자동차의 역사와 종류는 물론이고, 구조와 작동원리를 해설한다. 전기 자동차는 분명히 자동차 산업의 미래이지만, 전기 자동차를 둘러싼 오해와 소문은 여전히 만연하다. \u003cbr\u003e이 책은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전기 자동차를 기술적으로 올바르게 이해하길 원하는 사람을 위해 모터와 배터리, 기타 제어 시스템과 구성품을 구조와 원리 측면에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폭스바겐, 볼보, 테슬라 등 제조업체 80여 곳이 제공한 데이터와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1\/i9788964945131.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누스 - 톰 덴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949911345,"sku":"9788964945131","price":24.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5131_1.jpg?v=1759185407"},{"product_id":"9791188569199","title":"나는 플랜트 엔지니어입니다 (입사2년차초보엔지니어가리드엔지니어가되기까지, 현장감넘치는5년의기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하고 싶은 게 없던 공대생, 거제도에서 꿈을 만나다\u003cbr\u003e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는 공대생이 있었다. 딱히 공학에 뜻이 있지는 않았다. 군대 가기 전까지 학업은 뒷전이고 게임에만 매달렸다. 하지만 취업문 뚫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한국 사회에서 의연하게 게임만 할 수는 없었다. 제대하고 나서는 선배들의 취업준비 모습을 지켜보면서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 했다. 게임에 몰두하느라 구멍 난 학점을 채우고, 취업에 필수라는 영어 점수를 올리며 부랴부랴 취업준비생의 대열에 올라탔다.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하지만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은 없었고 꿈도 없었다. 어쨌든 취업은 꼭 해야 했다.\u003cbr\u003e어느날 과사무실 게시판에 붙어 있던 인턴 모집 공고를 보았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국내 모 조선해양사에서 인턴을 뽑는다는 공고였다. 비록 하고 싶은 것은 없어도 멋진 것은 안다. 바닷가 도크에 건설되고 있는 거대한 배들이 떠올랐다. 그 멋진 배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단 말이지? 망설임 없이 지원했고, 다행히 인턴으로 선발될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경험하게 된 거제도에서의 두 달은 꿈이 없던 공대생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9\/i9791188569199.jpg\"\u003e\u003c\/div\u003e","brand":"플루토 - 박정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948600625,"sku":"9791188569199","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69199_1.jpg?v=1759185334"},{"product_id":"9788965746799","title":"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라 (연세대 공대 교수 22명이 들려주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와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기술적 해법을 통해\u003cbr\u003e융합의 시대에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공학의 인사이트와 질문을 만나다!\u003cbr\u003e공학 입문자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일반인까지, 모두를 위한 필독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래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통찰을 제시하는 책\u003cbr\u003e우리는 공학을 이해하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면서도 정작 이를 쉽고 재미있게 다룬 입문서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대부분의 관련 도서들이 개론적?원론적인 이야기에 그친다. 이 책에서는 분야별 전문 기술을 다루면서도 비전공자 혹은 이제 막 공학의 길에 접어든 사람들이 생활과 연결 지어 흥미롭게 이해해 나갈 수 있도록 접근했다. 특히 공학의 다양한 분야를 단순히 전공별로 분류하지 않고 ‘연결’ ‘지능’ ‘혁신’ ‘새로운 관점’ ‘고찰’ 등의 키워드로 묶어 다층적인 시각에서 공학의 주제를 느낄 수 있다. \u003cbr\u003e이 책은 공학자들을 호기심 가득한 탐험가이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문제 해결사, 신념에 가득 찬 웅변가라고 소개한다. 독자들은 공학의 현장에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사회의 어느 부분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사회에 적응하고, 각종 정보와 기술을 융합해 삶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의 바탕에서 공학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결여된 공학적 사고가 문제이듯이 공학적 이해가 결여된 인문학적 사고 역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반쪽이 될 수밖에 없다. ‘미래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문제는 공학적 이해와 인문학적 통찰력의 융합에 달려 있다. \u003cbr\u003e이 책은 비단 공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높이고 다층적인 시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길 원하는 청년들, 미래 기술이 궁금한 일반인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9MUZBCfg1k?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연세대학교 공과대학_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라\"\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해냄 - 연세대학교 공과대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639934769,"sku":"9788965746799","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746799_1_42a26c18-da08-4f25-bb85-ec4b9bc85362.jpg?v=1770179113"},{"product_id":"9791188679188","title":"조경개념사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첫 번째 기본 개념 사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조경은 산업화와 국토개발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했던 제3공화국의 경제개발정책과 관련된다. 경부고속도로 건설, 경주종합관광개발, 문화사적지 정비 같은 국책 사업으로 인해 훼손된 국토경관 복구를 위해 조경 개념이 도입되었다. 1972년에 대통령 경제 제1수석비서실에 조경·건설담당비서관이 임명됨으로써 한국 조경이 시작되었다.\u003cbr\u003e_486쪽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은 우리나라에서 조경학이 정책적으로 받아들여진 지 50년이 되는 해였다. 우리나라의 조경학 도입은 조금 특수한 경우인데 1972년 국토 개발 과정에 도입되었다. 1972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과 영남대학교 공과대학에 조경학과가 개설되고, 같은 해 12월에 한국조경학회가 창립되었다. 1974년 ‘건설업법시행령’에 특수공사업으로 ‘조경업’이 등록되고, ‘조경기술자격’이 도입되면서 제도적으로 조경산엄이 자리 잡게 되었다. 1974년에 국영기업인 한국종합조경공사가 설립되어 경부고속도로 건설, 경주보문단지 개발. 각종 사적지 정비 같은 정책적 사업을 수행하며 본격적인 조경산업이 시작되었다. 이처럼 한국 조경은 대형 국가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조경 사업을 중심으로 발전했다. 1980년대에는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에 맞춰 도시미화운동이 일어나고 아파트 단지의 조성, 한강 정비 및 시민공원 조성 사업으로 이어졌는데, 아파트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외부공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조경산업이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1990년대에는 대전 엑스포, 안면도 꽃박람회, 고양꽃박람회와 같은 국제 규모의 박람회가 열리고 대규모 테마파크가 조성되고 조경학자 및 전문가들의 국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성장한다. 2000년대에는 생태공원 조성 같은 사회적 요구에 관련된 일련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분야의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집 - 조경개념사전편찬위원회, 김순기, 김한배, 이상우, 이재호, 임의제, 최정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569226545,"sku":"9791188679188","price":30.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79188_1.jpg?v=1759202057"},{"product_id":"9791159714603","title":"처음 배우는 반도체 (기초부터 제대로 이해하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대 산업의 쌀”이라 불리우는 반도체,\u003cbr\u003e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 산업의 쌀\"이라 불릴 정도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중요시 되며 심지어 국가 간 산업 전쟁을 불사한 정도로 현대산업에서 필수 불가결한 제품이 된 \"반도체\" 매일 뉴스 매체와 기사를 통해 접하지만 막상 반도체를 다룬 책들은 어렵기만하다. 이 책은 무엇보다 '최대한 쉽고 친절한 설명'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반도체에 대해 다루었다. \u003cbr\u003e대표적인 반도체 재료인 실리콘의 다양한 특성부터 반도체의 여러 가지 성질을 이용한 소자 등을 소개하고 실제 제작 공정과 어떤 분야에 어떤 용도로 활용되는지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반도체 개발의 최전선에서 일어나는 움직임과 미래 전망을 살펴본다. \u003cbr\u003e\u003cbr\u003e반도체 산업의 재도약을 꿈꾸며\u003cbr\u003e현대 과학기술 문명을 주도하고 있는 핵심 재료인 반도체는 요즘 같은 정보통신 사회에서는 그 중요성이 한층 높아지며 반도체 산업의 역량이 곧 권력의 크기가 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전 세계인의 생활 전반을 지배하는 반도체, 특히 실리콘과 집적회로(IC)에 대한 대략적이고도 기본적인 내용을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u003cbr\u003e반도체는 전기전도도에 따라 물질을 분류할 때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영역에 속한다. 순수한 상태에서는 부도체와 비슷하지만 불순물의 첨가나 기타 조작에 의해 전기전도도가 늘어나기도 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필요에 따라 전류를 조절하는 데 사용되는데, 주로 실리콘이 반도체 물질로 사용되고 있다. 실리콘은 ‘클라크수’가 25.8%로 49.5%인 산소에 이어 지표면에 두 번째로 많이 존재하는 매우 흔한 원소다. \u003cbr\u003e이 책은 가장 먼저 반도체의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에 집중한다. 반도체란 무엇이며 어떤 성질을 가지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집적회로의 종류와 구조, 실제 제작 공정과 어떤 분야에 어떤 용도로 활용되는지 알아본다. 마지막으로는 반도체 개발의 최전선에서 일어나는 움직임과 미래 전망으로 마무리한다. \u003cbr\u003e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반도체 전반을 쉽게 이해하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미래 희망을 조금이라도 더 키워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입체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반도체 이야기\u003cbr\u003e이 책은 다소 전문적인 분야에 속하는 반도체 관련 정보들을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도표를 적극 활용해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먼저 첫 장에서는 대표적인 원소 반도체인 실리콘의 다양한 특성을 설명한다. 아울러 반도체 이론의 기초인 띠 이론에 대해서도 간략히 언급한다. 다음으로는 반도체의 다양한 성질을 이용하는 전기 저항을 비롯해 수동 소자와 능동 소자에 대해 알아본다. 여기에서는 반도체 소자의 전기적 특성뿐만 아니라 발광 소자나 수광 소자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이어서 반도체 집적회로(CMOS-IC)에서 수치 계산이나 논리 연산을 수행하는 로직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정보를 기억하고 필요에 따라 꺼낼 수 있는 반도체 기억 장치로서 휘발성 메모리와 비휘발성 메모리에 대해 알아본다. \u003cbr\u003e책의 중심으로 들어가면 실제 반도체 제조 현장의 다양한 공정과 제품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IC의 개발과 설계를 시작으로 실리콘 웨이퍼 제조 과정, IC 제조의 전 공정과 후 공정 프로세스를 비롯해 각 분야의 핵심이 되는 기술과 기법에 대해 살펴본다. \u003cbr\u003e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기술 발전은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기술 장벽을 표면으로 드러나게 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반도체의 최첨단 현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신재료, 신구조, 신공정에 관한 연구와 개발 상황을 살펴보며 책은 마무리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3\/i9791159714603.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힐 - 기쿠치 마사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074275121,"sku":"979115971460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4603_1.jpg?v=1761475830"},{"product_id":"9791164402304","title":"당신에게 나는 무엇입니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꾸부러지고 못생긴 나무가 선산을 지켜. 반듯하고 좋은 나무는 베어 가 버려~ 못난 놈만 남은 것이 이제 본바닥을 지키는 것이여~”\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마을 주민분의 말처럼 지역을 지키는 건 구부러지고 못생긴 나무다. 도시 재생은 이렇게 예쁘고 잘난 나무를 위한 사업이 아닌 구부러지고 못생긴 나무를 위한 사업이다. \u003cbr\u003e《당신에게 나는 무엇입니까?》는 공간 계획과 도시 재생, 그리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도시재생 현장활동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책이다. \u003cbr\u003e큰 업적은 아니어도, 도시 재생의 현장 속에서 끊임없이 마을 주민들과 부대끼며 우리 사회의 균형과 발전을 위해 몸부림쳐 온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들은 ‘무엇’이 아닌 ‘누구’로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이제는 세상 밖으로 드러내 보이려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에게 나는 무엇입니까?”\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황지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5766403377,"sku":"9791164402304","price":18.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2304_1_3ab5b599-db8e-4af4-ac65-b3e3ca7c4187.jpg?v=1765550808"},{"product_id":"9788966030675","title":"전원주택 설계\u0026시공 (건축사가 8개월간 기록한 공정 단계별 실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비 건축주ㆍ건축사ㆍ시공자ㆍ건축 관계자라면 \u003cbr\u003e반드시 참고해야 할 전원주택 프로젝트 멘토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건축사로서 오랫동안 건축업무에 종사하면서 설계의 중요성과 진행 과정, 인·허가 절차, 합리적인 공사비의 산정 기준, 효율적인 공사와 유지, 관리 등을 고민해 왔다. 이를 계기로 경기도 이천 소재의 주택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설계, 인·허가, 감리, 공사, 사용승인, 입주까지의 전 과정을 8개월에 걸쳐 사진과 함께 기록하였고, 그 내용들을 정리하고 보강하여 이번에 책으로 엮어냈다. 건축기술이 워낙 방대하고 깊이가 천차만별인 만큼 중심 내용은 주택과 같은 소규모 건축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다양한 건축공법과 현장의 실제적인 내용, 현대건축과 고건축의 비교 사항 등도 첨부하여 기술하였다. 특히 예비 건축주는 물론 건축 관계자가 공정별 현장 실무에서 도움이 되도록 설계도면, 시공법 및 예시자료까지 충실하게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75\/i9788966030675.jpg\"\u003e\u003c\/div\u003e","brand":"주택문화사 - 명제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939237681,"sku":"9788966030675","price":38.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6030675_1.jpg?v=1759250298"},{"product_id":"9788930105415","title":"이십세기 집합주택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십세기 집합주택』은 근대 공동주거 백년의 역사를 담았다.\u003c\/div\u003e","brand":"열화당 - 손세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886017329,"sku":"9788930105415","price":4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105415_1.jpg?v=1761025061"},{"product_id":"9788931559774","title":"태양광발전 설비의 구조물과 기초 (태양광발전 설비에 종사자 구조 설계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무너지지 않고 부서지지 않는\u003cbr\u003e태양광발전 설비의 구조물과 기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태양광발전은 지구 온난화를 방지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태양광발전을 중요한 에너지 정책으로 추진하면서 2012년에 신재생에너지의 고정가격 매입제도(FIT 제도：신재생에너지 전력을 국가가 정한 가격으로 일정 기간 전력회사에서 매입하도록 의무화한 제도)를 도입했다.\u003cbr\u003e이 제도를 추진한 후 몇 년 사이에 태양광발전 설비(PV)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2019년 말에는 50GW에 달해 전 발전량의 7.4%(인정 NPO 법인 환경에너지정책연구소가 발표한 ‘2019년 자연에너지 전력 비율’)를 태양광발전이 차지했다. 수력발전에 비견할 정도로 태양광발전이 성장한 것이다. 하지만 태양광발전 설비는 각지에서 중대한 사고로 이어져 인근 주민과 갈등을 빚고 있다.\u003cbr\u003e사고와 문제점을 분석해 보면 그 원인의 대부분이 토목과 구조물·기초 설계·시공 문제이다. 2019년 국립연구개발법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의 조사에 따르면 소규모 태양광발전 설비에는 설계 도서(설계도와 구조계산서)나 시공 기록 등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보통은 무설계, 무관리로 태양광발전 설비를 건설하고 있는 셈이다.\u003cbr\u003e유감스럽게 태양광발전 구조물의 경우에는 건축기준 관련법령에서 요구하는 설계에 필요한 자격인 ‘건축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건축기준 관련법령에 따라 당연히 거쳐야 할 행정이나 제3자에 의한 ‘건축 확인’도 일부 초대형 태양광발전 설비 시설(특별고압) ‘공사계획 신고서’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설계 도서와 시공 기록이 없는 경우도 많다. 초대형 태양광발전 설비 시설 또한 집중되는 고정가격 매입제도신청에 의해 심사 능력이 포화·부족했던 시기가 존재하므로 모두가 적정하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고정가격 매입제도가 도입되어 태양광발전 설비가 확대일로에 있던 2012년경에는 태양광발전 설비의지반이나 구조에 관한 전문서가 없다 보니 건축이나 토목, 기계에 대한 지식을 응용하였다.\u003cbr\u003e2017년이 되어서야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에서 ‘지상설치형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설계 가이드라인’ 형태로 태양광발전 설비 구조 전문서가 나왔고, 2019년에는 실험 결과를 토대로 개정판이 나왔다. 구조 전문서가 나온 후 구조에 관한 지식은 크게 전진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널리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지나치게 전문적이어서 가이드라인의 저자 중 한 사람으로서 반성하고 있다.\u003cbr\u003e이 책은 이런 상황을 반영해 집필하였으며, 태양광발전 설비에 종사하는 분들의 구조 설계에 관한 이해를 돕는 동시에, 태양광발전 설비의 구조 설계에 도전하는 분들의 입문서로 그리고 태양광발전 설비에 관한 융자나 세컨더리 마켓(2차 시장)의 가치 평가 입문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u003c\/div\u003e","brand":"성안당 - 오쿠지 마코토, 이이지마 토시히코, 타무라 료스케, 타카모리 코지, 와타나베 켄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84505137,"sku":"9788931559774","price":30.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559774_1.jpg?v=1759272760"},{"product_id":"9788970446073","title":"알고 보면 재미나는 전기 자기학 (청소년과 이공계 입문자를 위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리학은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가르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 입시 문제 위주가 아닌 진짜 물리학의 매력을 담은 책이 많이 없다는 점은 안타깝다. 또 물리학은 매우 흥미롭고 매력적인 학문인데, 대부분 물리학이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고 재미없는 학문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그 안타까움을 상쇄하기 위해 이 책이 나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전기 자기학의 발달사를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역사적인 배경과 더불어 재미있게 전개했다. 또한 현재 전기 자기학에서 등장하는 법칙에 관하여 발견한 과학자의 생애와 발견의 역사적인 배경, 그 법칙 내용들을 흥미 있게 다루었다. 따라서 이 책에는 약 100여 명의 전기, 자기 연구 관련 과학자들이 등장하며, 과학사와 전기 자기학 입문서로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물리학을 비롯해서 전기, 자기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이라면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73\/i9788970446073.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박승범, 이창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69349425,"sku":"978897044607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073_1.jpg?v=1759279292"},{"product_id":"9791168330849","title":"파이썬과 C로 구현한 수치해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가 프로그램 위주로 강의를 한 결과, 많은 학생드이 무리 없이 수업에 임하며 쉽게 이해하고 만족해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다음 사항에 유념하여 집필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첫째,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은 가급적이면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식 전개를 하였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구성하였다.\u003cbr\u003e둘째, 많은 예제와 프로그램을 수록하였으며 실습 위주의 수업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전개하였다.\u003cbr\u003e셋째, Python 프로그램과 C 프로그램을 실어 놓았으므로 독자가 직접 입력하여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초보적인 수치해석의 문제로부터 미분방정식의 해법에 이르기까지 많은 기법들이 평이하고 이해하기 쉽게 처리하였지만 미비한 점이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본다. 미비한 내용은 앞으로 보완할 것을 약속드린다.\u003c\/div\u003e","brand":"21세기사 - 엄정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020450609,"sku":"9791168330849","price":36.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330849_1.jpg?v=1759291066"},{"product_id":"9791169834049","title":"이야기로 이해하는 건설안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을 건설안전에 대한 답을 제시하거나 아무도 모르는 저만의 비법을 전수할 목적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고민하고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양한 의견을 구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물론 그런 해결책을 직접 제가 전달받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한 결과를 현장에 적용하면서 쌓이는 노력과 방법이 우리나라 건설현장을 조금 더 안전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변화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u003c\/div\u003e","brand":"이담북스 - 최진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921351473,"sku":"9791169834049","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4049_1.jpg?v=1760915902"},{"product_id":"9791170485605","title":"나는 대한민국 건축기사다 (대한민국 건축기사의 1,000일의 기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초고층 건축물을 시공하면서 느끼고 배웠던 모든 것의 기록,\u003cbr\u003e『나는 대한민국 건축기사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건축물을 짓는 과정에서는 많은 변수와 문제점이 발생한다. 이때 중요한 점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이다. 옛날의 경험만을 근거로 내세워 안이하게 대충 넘어가고자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나는 대한민국 건축기사다』에서는 건축 전공자와 건축기사들이 실제 상황에서 기술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로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탄생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현재 건축기사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현장에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체계화시켰다. 이 과정에서 기술적인 부분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과 도식들을 사용하여 설명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건축, 건설은 쉽고 단순한 것 같지만 깊은 고민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건축물은 공장에서 제작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너무 많이 발생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엔지니어는 그러한 문제점들을 경험과 지식을 통해 그러한 문제점 등을 찾아내고 수정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안전 사고와 많은 손실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시행착오들을 기록하여 실수와 오류의 반복을 예방해야 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건설 엔지니어들 각각이 이렇게 기록물들을 만들어 내면 좋겠습니다.”\u003cbr\u003e- 저자 인터뷰 중\u003c\/div\u003e","brand":"생각나눔 - 강두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194055473,"sku":"979117048560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485605_1.jpg?v=1759295934"},{"product_id":"모빌리티-기술혁명-미래보고서-2030","title":"모빌리티 기술혁명 미래보고서 2030","description":"","brand":"형설EMJ(형설이라이프) - 박승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976440267057,"sku":"9791191950366","price":24.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950366_1.jpg?v=1703658813"},{"product_id":"9788955884470","title":"건축물의 구조 이야기 (유명한 세계적 건축물을 찾아 떠나는 건축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양한 건축물들 속에 숨어 있는 \u003cbr\u003e과학 원리를 찾아 떠나는 세계 건축 여행!  \u003cbr\u003e \u003cbr\u003e우리의 일상 세계에 존재하는 집이나 탑, 다리, 교회와 같은 건축물들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아슬아슬하게 우뚝 서 있는 가느다란 탑, 바람에도 끄떡없는 지붕, 층층이 무게를 견디며 서 있는 빌딩들은 모두 일정한 구조를 갖추고 있지요. 그런데 커다란 건축물들을 보는 것만으로는 어떤 원리로 거대한 자연의 힘들을 견뎌내는지 알기 힘듭니다. 우리가 언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만들어가듯, 다양한 건축물들을 이해하고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구조라는 언어를 배우고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 있는 간단한 사물들에서 출발하여 전 세계 곳곳에 있는 유명 건축물을 예로 들며 다양한 구조들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발견해 나갑니다. 청소년과 멘토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깨닫게 되는 다양한 원리들을 내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었나요? \u003cbr\u003e \u003cbr\u003e과학과 건축을 한 번에 살핍니다.\u003cbr\u003e융합 과학 교육에 최적화된 책!\u003cbr\u003e \u003cbr\u003e4차 산업 혁명이 우리 삶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이때, 과학 교육은 다른 어떤 분야의 교육보다도 더욱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과 수치들이 난무할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 과학 담론을 건축이라는 예술로 풀어서 설명합니다. 중력, 가속도, 응력 등 어려운 과학의 개념들은 삼발이 의자, 보, 댐과 지붕, 현수교 등 다양한 사물과 건축물 들을 만나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변신합니다. \u003cbr\u003e 과학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일상 세계를 이루는 수많은 것들 속에 존재하고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마주치게 되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축물이라는 단단하게 실재하는 유형의 구조를 들여다봄으로써 독자는 간단한 과학의 원리부터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현상까지 경험을 통해 만나고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 생활의 예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오늘의 과학 교육에 최적화된 책이 바로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 \u003cbr\u003e멘토와 멘티가 나누는 친근한 이야기로 풀었습니다.\u003cbr\u003e쉽고 공감이 가는 이야기 전달 방법! \u003cbr\u003e \u003cbr\u003e이 책은 멘토와 멘티인 학생이 나누는 대화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멘토의 질문에 학생이 대답하기도 하고, 학생의 궁금증이 담긴 질문에 멘토가 알기 쉽게 예를 들면서 대답을 해 주기도 합니다. 때때로 독자는 어려운 원리와 법칙을 앞에 둔 학생의 솔직한 반응에 공감하기도 하고, 어려운 듯했던 원리의 명쾌함을 깨달은 학생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도 합니다. 그리스 철학의 거장인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에서부터 기원한 대화법은 이 책에서도 수많은 지식과 정보를 발견하고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u003cbr\u003e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가 보여 주는 멘토와 학생의 대화는 술술 읽히면서 독자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가도록 합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학생의 입장이 되어 함께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또 답을 찾으며 건축물의 구조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또한, 우리 생활에 과학이 얼마나 스며들어 있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여기에 더해서 캐리커처 형식의 삽화도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원리를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건축물들을 세밀화로 만나 봅니다.  \u003cbr\u003e친근하게 접하는 세계 유수의 건축물들!\u003cbr\u003e \u003cbr\u003e『(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에는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에펠탑, 샌프란시스코 해협 위를 길게 가로지르는 금문교, 1882년부터 현재까지 지어지고 있는,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 총 59개의 유명 건축물들이 세밀화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과학 원리와 건축물의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거친 독자는 이 원리가 구석구석 적용된 실제의 유명한 건축물들을 세밀하게 그린 그림을 통해 돌아보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세밀화의 특징은 세계 유수의 건축물들이 갖고 있는 고전으로서의 매력을 잘 전달해 줍니다.\u003cbr\u003e 그림을 통해 떠나 보는 세계 건축 여행으로 독자는 방송이나 기타 매체들을 통해 접해 보았던 유명 건축물에서부터 뛰어나지만,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예술성 높은 다양한 건축물들을 만나 보게 됩니다. 과학 원리를 익히는 것과 더불어 예술적인 감성과 교양까지도 배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u003cbr\u003e \u003cbr\u003e누구나 함께 볼 수 있는 교양서입니다.  \u003cbr\u003e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겨요!\u003cbr\u003e \u003cbr\u003e  책 속에 담긴 과학 원리와 건축물 이야기는 중·고등학교에 걸쳐 과학 교과서에 꾸준히 실리고 있는 힘·에너지·운동과 같은 물리의 내용과 사회 교과서에 실린 아치·탑 등의 서양 건축양식에 관한 내용과도 연계되어 있어 중고등학생들의 교과 참고 도서로 활용될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준이 결코 낮지 않기 때문에 어른들이 교양 도서로 보기에도 알맞은 책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화자가 어른과 학생의 두 사람이라는 점에서도, 그리고 원리와 그것의 응용이 함께 다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 『(과학 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는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으로 중고등학교 자녀가 있는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여행이나 독서 또는 여타의 다른 경험들을 통해 만나본 건축물들과 그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고 아이들에게 실제 건축물들을 탐험해 보도록 격려하면 어떨까요?\u003c\/div\u003e","brand":"그린북 - 미셸 프로보스트, 다비드 아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222527281,"sku":"978895588447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884470_1.jpg?v=1760856560"},{"product_id":"9791169050203","title":"에너지의 불편한 미래 (문명의 혈관 전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탄소 제로=에너지 제로?’\u003cbr\u003e에너지 절벽에서 바라본 우리들의 ‘불편한 미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에너지의 불편한 미래 - 문명의 혈관 전기』는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현재의 ‘재생 에너지’ 생산이 가진 문제점을 조명하는 에너지 과학 전문 서적이다. 에너지 경제 전문가인 라스 쉐르니카우와 지구 환경 및 기후 전문가인 윌리엄 헤이든 스미스는 우선 ‘그린’ 에너지와 ‘재생’ 에너지라는 표현이 숨기고 있는 불편한 이면에 주목하고, 나아가 화석 연료 에너지와 ‘재생’ 에너지의 생산량 차이에서부터 실질적인 비용의 차이에 이르기까지 그 효율성을 비교하여 현대 ‘에너지 위기’의 초석을 마련한 것이 ‘전면적인 화석 연료로부터의 탈피’라는 사실을 짚어낸다. 『에너지의 불편한 미래 - 문명의 혈관 전기』는 이렇듯 우리가 간과하고 있었던 ‘재생’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의 문제점들을 차례로 시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현재의 인구 상승률과 이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재생’ 에너지만으로 충당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도전’인가를 재고해볼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어문학사 - 라스 쉐르니카우, 윌리엄 헤이든 스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362826033,"sku":"9791169050203","price":16.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050203_1.jpg?v=1760826918"},{"product_id":"9791191771176","title":"토목, 인생, 무엇이 궁금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Civil Women’s March”\u003cbr\u003e여성토목인의 성공과 실패, 도전과 성장, 열정과 헌신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건설 분야는 여전히 남성 중심의 분야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는 창의성, 기술력, 리더십을 보여주는 다수의 여성토목인들이 있다. 이 책은 이렇듯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로 꼽히는 12명의 여성토목인의 진솔하고 소중한 경험들을 싣고 있다. \u003cbr\u003e대학(원) 시절과 취업, 진로 그리고 실무 등에서 후배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따뜻한 선배의 조언 혹은 엄격한 가르침을 담은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여성토목인들의 생생한 조언이 담겨 있다.\u003cbr\u003e이 에세이집은 미래 세대에게 여성이 건설 분야에서도 뛰어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며, 더 많은 여성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동기 부여와 함께 여성들이 건설 분야에서 더욱 높은 위치에 서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u003cbr\u003e토목이 낯설고 생소하거나 전공 선택의 갈림길 혹은 토목의 길을 가고 있지만 어려움에 있는 후배들에게, 여성토목인으로서의 도전과 성공이 담긴 이 책이 어떤 어려움이라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u003c\/div\u003e","brand":"KSCE프레스 - 대한토목학회 여성기술위원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144818993,"sku":"9791191771176","price":1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771176_1.jpg?v=1759320037"},{"product_id":"9791198429810","title":"인더스트리 5.0 (지속성장하는 혁신적 미래산업의 이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더스트리 5.0_지속성장하는 혁신적 미래산업의 이해》(3만 원, 인문공간)는 인간 중심, 자연 중심에 목표를 둔 미래산업의 10대 기술을 소개한 공학개론서이다. 유럽연합(EU)은 2020년 〈인더스트리 4.0〉(이하 4.0)의 연장선상에서 그 한계를 보완하고 새 방향의 매력적인 경제 패러다임인 〈인더스트리 5.0〉(이하 5.0)을 발표했다. 유럽연합은 4.0이 유럽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역부족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5.0은 ‘기술독점과 부의 불평등’을 낳은 효율성 중심의 승자독식 디지털 경제인 4.0 패러다임의 반성에서 출발했다. 5.0은 인간 중심, 지속성장 가능성, 회복탄력성의 순환경제로 기후위기의 종합처방전으로 탄생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의 1부에서 유럽연합의 〈인더스트리 5.0의 개념, 구현기술〉 등 보고서 2편은 원문을 번역해 소개했다. 2부는 5.0의 구현기술로 HMI-메타버스-코봇-BMI-AI-생물영감-스마트물질-디지털트윈-사이버 보안-에너지 등 10대 기술을 11명의 전문가들로 구성해 집필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EU(유럽연합)는 왜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6월에 〈인더스트리 5.0〉 경제 패러다임을 발표했을까? 청색(지구) 행성은 당시에 기후위기와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신음했고, 디지털 경제(4.0) 효과는 한계점을 노출한 시간이다. 인터넷 산업의 기술 독점과 부의 불평등은 전세계적 이슈로 등장했다. 기후위기의 경우, 인터넷 산업이 화석연료의 14%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탄소발자국 재앙의 공룡기업으로 인류 앞에 나타났다. 4.0에 대한 반성은 유럽이 미국보다 한발 앞서 발표했으며, 한국 사회는 〈인더스트리 4.0〉을 신기루같이, 유령같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고 이후 복음으로 자리 잡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5.0의 기업은 공정성과 회복탄력성, 지속가능성과 순환경제, 다가치 자본의 원칙에 기반한 구조이다. 5.0은 ‘주주 우선주의’와 ‘이윤 최우선주의’의 신자유주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자본의 다원적 이해(금융, 인적, 자연적 자본)를 향한 변화를 요구한다. 밀턴 프르드먼 시대부터 시카고 경제학파까지 소중한 가치인 주주 수익률 강조는 이제 유럽은 물론 미국에서조차 의문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는 기업을 대표하는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기업의 책임을 크게 강조한다. 이 책에서 한국경제는 5.0으로 완전한 전환은 불충분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향해 5.0의 출발점에 서야 할 변화의 시간이라는 점을 강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더스트리 5.0의 목표를 향한 기술적 구현 수단은 어떤 게 있을까? \u003cbr\u003e산업혁명은 지금까지 4차례 등장했다. 1차 산업혁명은 수력과 증기, 전기를 이용한 기계화, 2차 산업혁명은 노동 분업과 대량 생산의 도입, 3차 산업혁명은 IT, 전자와 자동화였다. 이는 모두 범용 기술 중심이다. 인더스트리 4.0은 사이버-물리-시스템과 만물 인터넷(IoT), 여러 심화 기술에 초점을 둔 기술 최우선주의다. 4.0은 기술 독점과 부의 불평등을 낳았다. \u003cbr\u003e인더스트리 5.0은 산업이 번영의 조성자로서, 청색 지구행성의 경계를 존중하고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경제의 중심에 배치한다. ‘5.0’은 일자리와 성장 너머에 있는 ‘사회적 목표’ 달성을 최우선적으로 강조한다. 이 책에서 소개한 5.0의 10대 기술은 HMI-메타버스-코봇-BMI-AI-생물영감-스마트물질-디지털트윈-사이버 보안-에너지 \u003cbr\u003e등이며, 11명의 전문가들이 분야별로 집필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인식 소장은 서문에서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모두 아직도 3차 산업혁명 과정에 있으며, 유럽의 혁신적 비전인 〈인더스트리 5.0〉은 기술 독점과 부의 불평등을 낳은 승자독식의 디지털 경제(인더스트리 4.0)”라고 분석했다.\u003c\/div\u003e","brand":"인문공간 - 이인식 외 10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923084593,"sku":"9791198429810","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29810_1.jpg?v=1760750495"},{"product_id":"9791159714870","title":"쉽게 배우는 반도체 프로세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실무 중심의 반도체 비즈니스 입문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반도체 비즈니스에 종사하고 있거나 반도체 산업 전반에 흥미를 가진 비전문가를 포함해 사회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집필되었다. 오랜 시간 반도체 기업에 근무했던 필자는 그간의 경험을 살려 되도록 실무 위주의 현장 용어를 사용하려 했고, 다수의 반도체 프로세스 입문 강연을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당시 강연장에서 받았던 여러 질문에 답하는 형태로 핵심 재료인 실리콘부터 반도체 fab., 전·후 공정에 이르기까지 반도체 프로세스 전반을 조망할 수 있도록 집필했다. 따라서 전문적인 설명도 일부 포함하고 있지만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 복잡한 과정을 그림과 표로 정리하고, 역사적 배경부터 현재까지의 흐름을 쉽게 풀어써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반도체와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라도 자신의 전문 분야 이외의 것들을 알고 싶다면 반도체 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향후 전망을 예측하는 데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공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살펴보는 반도체 프로세스\u003cbr\u003e책의 세부적인 내용을 들여다보면, 도입부에서는 반도체 제조 공정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의미에서 반도체 프로세스의 특징을 알아본다. 즉 반도체 전 공정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프론트 엔드와 백 엔드의 차이, 주재료인 실리콘의 성질, 실리콘 웨이퍼 만들기, 후 공정의 내용 등을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이어 세정과 건조, 이온 주입 기술에 대해 다룬다. 다음으로 반도체 미세화를 이끌어온 리소그래피 기술에 대해 살펴본다. 여기에서는 레지스트와 현상, 애싱 등 주변 기술을 포함해 리소그래피의 역사적 배경부터 최근의 액침 노광, 더블 패터닝, EUV 노광 기술까지 두루 언급하고 있다. \u003cbr\u003e중반부터는 에칭 프로세스에 대해 기술한다. 또한 이방성 메커니즘과 최근의 에칭 기술 동향, 성막 프로세스에 대해 다룬다. 아울러 high-k 게이트 스택 기술과 Cu\/low-k 기술에 관해서도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CMP의 메커니즘과 CMP 프로세스를 다용하는 Cu 듀얼 다마신 기술과 CMP 프로세스의 과제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u003cbr\u003e후반부로 들어서면 주로 로직 LSI에 사용되는 CMOS 프로세스의 대략적인 플로에 대해 살펴본다. 사실상 프론트 엔드가 메인이지만 플로의 개요와 지금까지 언급한 프로세스가 어떻게 사용되는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어서 CMOS 구조·트렌치·전극 형성에 대해 순차적으로 살펴본다. 아울러 후 공정 프로세스 가운데 비교적 새로운 기술에 속하는 와이어리스 본딩을 시작으로 패키지 기술의 동향을 살펴본다. 책의 말미에서는 지금까지 기술한 반도체 프로세스 전체의 최근 흐름과 부록으로 시스템 반도체의 향후 전망을 분석하며 마무리한다. \u003cbr\u003e필자는 반도체 산업이 대 전환점에 서 있는 지금이야말로 크게 도약할 기회라며, 따라서 이 책이 그 기회에 선 독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70\/i9791159714870.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힐 - 사토 준이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674097969,"sku":"9791159714870","price":1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4870_1.jpg?v=1760938655"},{"product_id":"9791159715037","title":"OLED\u0026LCD 디스플레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OLED와 LCD 디스플레이의 원리부터 제작 방법,\u003cbr\u003e관련 부품 시장까지 디스플레이에 관한\u003cbr\u003e모든 정보를 한 권에 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디스플레이 시장은 액정(LCD), 그리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오엘이디(OLED)가 시장을 점유해나가고 있다. OLED와 LCD는 현대 사회에서 TV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장치, 컴퓨터 모니터 등 다양한 전자제품에 사용되며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u003cbr\u003e이 책은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OLED와 LCD 디스플레이의 원리와 구조, 특징, 그리고 각각의 장단점을 그림과 도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의 종류와 기능과 더불어 지금까지의 디스플레이 시장 상황과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디스플레이에 관한 가장 최신의 동향을 폭넓게 소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7\/i9791159715037.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힐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673999665,"sku":"979115971503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5037_1.jpg?v=1760938637"},{"product_id":"9791198503510","title":"흙의 건축 2: 첨단 기술, 흙공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멘트 시대의 종말, 흙콘크리트 시대의 시작\u003cbr\u003e흙건축의 비밀, ‘최밀 충전’ \/ 독보적인 우리 기술, ‘조선 콘크리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파리 기후 협약에 따라 2050년까지 시멘트 사용량을 80% 감축해야 한다. 앞으로 건축은 무엇으로 지어야 할까? 이 책은 그 대안이다. 저자인 황혜주 교수(목포대)는 흙건축 자격증 1호를 받은 흙건축 전문가이다. 책에 흙의 단점인 균열, 약한 강도 등을 극복할 기술을 소개한다. 그 기술의 비밀은 흙을 ‘최밀 충전’하는 방법이다. 흙은 자갈, 모래, 실트, 점토로 구성되는데, 흙 요소들 사이에 빈 공간(공극)에 물과 결합재(석회, 유기물 등)를 알맞게 섞고 압축하면 강도와 단열, 중량이 최상인 상태의 건축용 흙(건축토)을 얻을 수 있다. 황 교수와 연구진은 연경도, 강성, 가소성, 응집성, 점착성, 팽창과 수축, 경도로 흙의 물리적 성질을 구분하여 최상의 건축토인 ‘최밀 충전’된 흙을 생산할 조건을 밝혔다. 또한 우리 흙의 입도 분포 곡선, 물과 섞었을 때 나타나는 점토 반응, 석회 반응 등 흙을 고강도로 만드는 이론을 소개한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축물에 시멘트 콘크리트보다 월등한 흙결합재를 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이 흙결합재를 ‘조선 콘크리트’로 부른다. 세계 건축계가 주목하는 우리만의 독보적인 기술이다. ‘최밀 충전된 흙’을 ‘3D 프린팅 기술’과 결합하여 타설하면 비용 절감은 물론 생태환경 건축의 시대를 선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플래닛03 - 황혜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437200689,"sku":"9791198503510","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503510_1.jpg?v=1765664034"},{"product_id":"9791198503527","title":"흙의 건축 1: 미래 소재, 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멘트 시대의 종말, 흙콘크리트 시대의 시작\u003cbr\u003e흙건축의 비밀, ‘최밀 충전’ \/ 독보적인 우리 기술, ‘조선 콘크리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파리 기후 협약에 따라 2050년까지 시멘트 사용량을 80% 감축해야 한다. 앞으로 건축은 무엇으로 지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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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은 현재까지 발전된 형태지만 효과적인 로봇이 되기 위해선 아직 해결해야 할 많은 기술들이 산적해 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동물을 모델로 하여 이를 모사하는 것이다.\u003cbr\u003e-‘preface’ 중에서\u003cbr\u003e기존의 로봇들은 고정된 위치에서 주어진 기능을 반복하여 수행하는 역할만을 한다. 로봇이 스스로 움직이며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바퀴나 다리가 장착되어 움직여야 하며 움직이는 동안에 넘어지지 않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다리가 6개, 또는 8개 달린 곤충이나 다리가 4개 달린 척추동물의 구조 및 보행특성을 로봇설계에 적용할 수 있다.\u003cbr\u003e미국 유학 때부터 생물학을 모방한 Bio-inspired robot은 미래의 먹거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꾸준하게 보행로봇을 꾸준히 연구해온 저자의 연구물이 이 책에 실려 있다.\u003c\/div\u003e","brand":"평민사 - 박성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594699569,"sku":"9788971158388","price":34.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158388_1_93bb1b7f-83d5-42bf-a95d-7a74cb0cd7b0.jpg?v=1759400291"},{"product_id":"9791158066932","title":"벤츠정비의 하이테크 2","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고의 차로 선택되고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u003cbr\u003e공식 교육에서 배우기 힘든 숙련된 선배 정비사의 꿀팁!!\u003cbr\u003e호주 최대 벤츠 공식 서비스 센터인 시드니 센터에서 원인과 결과 분석까지 사진과 함께 보는 지침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동차 정비」의 시작은 바로 자기 관리의 시작이다. \u003cbr\u003e자동차 분야의 정비란 엔진이나 동력전달 그리고 제동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유지·보수하는 것이다.\u003cbr\u003e현재 자동차는 내연기관을 경유하여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거쳐서 48V 시스템과 전기차로 이어지고 있다. \u003cbr\u003e다소 전문적인 용어 사용이나, 특정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고, 영어로 표현되어 있지만 다양한 정비의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32\/i9791158066932.jpg\"\u003e\u003c\/div\u003e","brand":"골든벨 - 모준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886924593,"sku":"9791158066932","price":30.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066932_1_ffa62a1c-bb06-49b7-a126-11880599908e.jpg?v=1759403302"},{"product_id":"9791189172503","title":"낭만 테크놀로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Open AI의 챗GPT, 구글의 바드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갈수록 스마트해지고 있다. 인공지능이 전 인류의 지능 총합을 넘어서는 시점을 특이점(Singularity)이라 한다. 이런 특이점에 도달한다는 것은 어쩌면 신의 영역을 침범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인류의 또 다른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특이점의 도래 시기를 인공지능에게 물어볼 수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u003c\/div\u003e","brand":"W미디어 - 김대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2497168689,"sku":"9791189172503","price":17.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72503_1_52955264-0c75-44a5-8d75-b01156375129.jpg?v=1759957784"},{"product_id":"9791192534374","title":"기계제도와 도면해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본 교재는 광범위한 기계제도 내용 중 주로 자주 사용하여 알아야 하는 것 위주로 이론 내용을 담았으며 실습과제에서는 도면에 쉽게 접근하도록 스케치부터 도면작성까지 순차적 작성, 실습하는 방법으로 나타내고 선생님이 지도하거나 개인이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어려운 부분은 해석을 담았으며 도면작성을 하기 위한 연습문제 제시하고 답변과 해설을 담고 있다.\u003c\/div\u003e","brand":"마지원 - 호춘기, 김보영, 윤양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2496415025,"sku":"9791192534374","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34374_1_3c745733-cdaf-4f99-8b77-fb2971ccc44a.jpg?v=1759957767"},{"product_id":"9791198186959","title":"풍력발전 (2030년 에너지를 선도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에너지의 순 국산화는 해상 풍력 발전에 있다\u003cbr\u003e풍력발전은 석유, 가스와 달리 지정학적 리스크가 거의 없다\u003cbr\u003e오염원을 전혀 배출하지 않고 방사성 물질도 배출하지 않는 청정전원\u003cbr\u003e선진 각국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 풍력발전의 기초와 전문 지식까지 망라한 책\u003cbr\u003e풍력 전원을 현장에서 수전해 기술을 통해 수소로 바꾸는 기술까지 소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 위기에 의한 에너지 문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올해 겨울만 봐도 그렇다. 한국은 이상기온의 최전선에 있다. 이상 난동 현상이나 최근 중국 내륙의 난데없는 눈사태는 기후가 불과 몇십 년 사이에 바뀌고 있음을 시사한다.\u003cbr\u003e  재생에너지 가운데 풍력은 지구가 인류에게 선사하는 가장 자연 친화적인 에너지원이다.\u003cbr\u003e  그간 국내에서 접근을 잘못해서 각종 민원의 온상이 되었지만, 그래도 풍력만큼 자연 훼손 없이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는 원천은 드물다. 특히 해상풍력은 말 그대로 비용 대비 효율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해상풍력 중에서도 먼바다 해상풍력 발전은 첨단 기술 발전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가장 확산 속도가 빠르다. 지정학적 리스크도 거의 없다.\u003cbr\u003e  좁은 국토의 우리나라에서는 육상풍력이 적합하지 않다. 자연 훼손 등으로 육상풍력은 여러 가지 제약 요건이 심하다. 반면 비교적 설치가 쉬운 해상풍력 발전은 각국에서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 속도가 늦다.\u003cbr\u003e  유럽의 경우, 광대하고 평탄 지형이 많아 풍차에 적합한 깨끗한 환경이다. 허리케인 또는 태풍이라는 북미나 아시아 특유의 대형 폭풍우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 지형이다. 서유럽은 특히 일정한 서풍이 사시사철 불어오는 지역이다. 풍력발전 산업이 전 세계의 다른 어느 지역과 비교해 보아도 유럽에서 발달한 것도 이런 입지적 조건 때문이다. \u003cbr\u003e  대신 우리나라는 삼 면이 바다이고 해상 자원이 비교적 풍부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어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먼바다 해상 풍력이 미래 풍력 자원으로 적합하다. 다만 서유럽 편서풍과 달리 풍향과 풍량이 일정치않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기술적으로 극복해나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풍력 발전 기술은 대단한 발전을 이룰 수 있으며, 미래 투자 관점에서도 가장 적합하다 할 것이다. 이 책은 해상 풍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  미국은 전 세계 해상풍력 시장이 2032년까지 연평균 16%씩 성장할 것으로 할 것이다. 현재보다 20배가 넘는 거대한 시장이 될 것이다. 미국 정부는 해상풍력의 이점을 가장 먼저 깨달은 나라다. 2030년까지 해상풍력 발전량을 30GW 수준으로 늘린다. 이는 1,0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든 정부는 이로써 2030년까지 1,660억 달러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매년 17억 달러의 세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u003cbr\u003e유럽연합(EU)은 2030년까지 80GW, 2050년까지 300GW 규모로 해상풍력 발전량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u003cbr\u003e  우리나라는 다행히 해상풍력의 기반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조선과 철강, 기계 등 분야에서 경쟁력 우위에 있다. 이는 해상풍력 발전에서 큰 장점이다. 우리 기술력을 이대로 발전시킨다면 해상풍력을 통해 비좁은 국토 여건에도 에너지 수급난을 완화할 수 있다. 세계 어느 국가보다 더 앞서나갈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우리는 갖고 있다.\u003cbr\u003e  육상풍력은 자연을 훼손할 수밖에 없지만, 해상풍력은 이런 우려가 전혀 없다. 즉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위해서는 어민 및 어족 자원 보호 등 갈등만 제대로 해소하면 걸림돌이 없다.\u003cbr\u003e  이 책은 육상풍력과 해상풍력 발전을 위한 갖가지 기초 및 전문 지식을 쉽게 풀어썼다. 총 9장으로 나눠 설명했으며 장별로 각각 숙독해도 무리 없도록 집필하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9\/i9791198186959.jpg\"\u003e\u003c\/div\u003e","brand":"쇼팽의서재 - 이순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2524366129,"sku":"979119818695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86959_1_9cb63f19-3ced-4471-b51c-c15df2025766.jpg?v=1759958666"},{"product_id":"9791169212045","title":"도시를 만드는 기술 이야기 (다리, 터널, 도로, 통신망, 전력망, 철도, 댐, 상하수도, 건설 장비까지 우리 주변을 둘러싼 인프라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을 보는 스펙트럼을 넓히다,\u003cbr\u003e그림으로 이해하는 인프라 설계와 작동 방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상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인프라를 주의 깊게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인프라는 현대 건축 기술과 수많은 공학의 집합체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루는 인프라의 건축 원리와 작동 방식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친절히 설명합니다. 다리, 터널, 도로, 통신망, 전력망, 철도, 댐, 상하수도, 건설 장비까지 일상을 영위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구조물을 필연적이고 당위적인 존재로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mjcVprRJiw?si=0MeHVI1EJpWSWEDQ\u0026amp;enablejsapi=1\" title=\"도시를 움직이는 비밀 파헤치기! 『도시를 만드는 기술 이야기』 북 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5\/i9791169212045.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미디어 - 그레이디 힐하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2540062001,"sku":"9791169212045","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212045_1_bddc029e-2fc4-4b35-a5f1-202e639644d1.jpg?v=1759959745"},{"product_id":"9791140708512","title":"찐초보 생활 전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단일 분야 획기적인 구독자 수 37만 유튜버, 전병칠 쌤의\u003cbr\u003e‘찐초보 걸음마 전기’ 책에 이은 2탄 찐초보 생활 전기 책이 출간되었습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 손으로 전선을 연결하고 조명과 콘센트 교체하는 것부터 \u003cbr\u003e꼭 필요한 공구와 기기 사용법, 주의해야 할 내용 및 전기 관련 법령과 기술기준까지 \u003cbr\u003e생활 속 전기의 모든 것!\u003cbr\u003e\u003cbr\u003e스위치는 새것으로 바꾸고, 낡은 형광등은 LED로, 기존 콘센트는 충전 가능한 USB형으로 교체하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차단기, 리모콘 스위치, 트랙 조명, 다운 라이트, 단독 주택이나 농막 등을 위한 실외콘센트 설치 등 생활 속 전기의 찐활용을 위한 최신 노하우를 공개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2\/i9791140708512.jpg\"\u003e\u003c\/div\u003e","brand":"길벗캠퍼스 - 전병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2568602929,"sku":"9791140708512","price":2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0708512_1_0aa48f76-6a52-4cd4-a346-9228ddd6b4cb.jpg?v=1759961513"},{"product_id":"9788933610558","title":"사출성형공정과 금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사출성형공정과 금형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기전연구사 - 황한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825016113,"sku":"9788933610558","price":29.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3610558_1_9a96cbe8-dd18-44d0-a816-cf12c46c17ed.jpg?v=1761733413"},{"product_id":"9791158067021","title":"모터 팬(Motor Fan) AWD \u0026 RWD의 요소기술 (All Wheel Drive \u0026 Rear Wheel Drive)","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새로운 AWD가 차량 자세를 바꾼다\u003cbr\u003e● 구동력에서 얻어지는 「안전」과 「쾌적」\u003cbr\u003e● 어떻게 4륜 구동을 활용할까?- 엔지니어의 관점\u003cbr\u003e● 진정한 차량자세란?\u003cbr\u003e\u003cbr\u003e구동과 조향이 독립한다는 것\u003cbr\u003e● 「페어레이디 Z」가 그리는 후륜구동의 미학\u003cbr\u003e● BEV는 후륜구동의 대세?\u003cbr\u003e● FR車 메커니즘의 특징\u003cbr\u003e● 「스포츠 차량」의 후륜 구동\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1\/i9791158067021.jpg\"\u003e\u003c\/div\u003e","brand":"골든벨 - 삼영서방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904095025,"sku":"9791158067021","price":26.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067021_1_2b2972a4-b1a0-401d-a810-98b4509e37d0.jpg?v=1759403653"},{"product_id":"9788931529869","title":"위험성평가 및 분석기법 (개정증보판 4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 현장 중심의 응용사례를 모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u003cbr\u003e2. 설계안전성검토(Design For Safety) 기법 추가\u003cbr\u003e3. 방호계층분석(LOPA) 기법의 응용사례 정리\u003cbr\u003e4. 사고결과분석(CA) 기법 및 프로그램 활용법 소개\u003cbr\u003e5. 위험성평가의 빈도 및 강도 산출 방식 보완\u003cbr\u003e6. 안전보건공단의 사고사망 핵심위험요인(SIF) 평가표 수록\u003cbr\u003e7. 최근 국내외 중대산업사고 사례 정리\u003c\/div\u003e","brand":"성안당 - 송지태, 이준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482351921,"sku":"9788931529869","price":40.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529869_1_fb5dc70b-a986-4c85-9b7f-0a3a0344e9ff.jpg?v=1759425135"},{"product_id":"9788993834611","title":"비행기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비행기, 어디까지 궁금해해 봤니? ”\u003cbr\u003e비행기를 탈 때마다 우리를 엄습하는\u003cbr\u003e〈아찔한 질문들〉과 〈다양한 호기심들〉에 대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30년 경력의 베테랑 조종사가 들려주는\u003cbr\u003e흥미롭고 디테일한 비행기 세계!\u003cbr\u003e\u003cbr\u003e잔뜩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 가방을 끌고 인천공항을 향할 때면 온몸에서 엔돌핀이 솟구친다. 하지만 막상 체크인을 하고 출국장 창가에 앉아 이착륙하는 비행기들을 보고 있노라면 순간 극적인 두려움과 불안, 극심한 공포가 엄습하곤 한다. \u003cbr\u003e‘태평양 한가운데서 비행기가 갑자기 고장 나면 어쩌지?’ ‘심장마비나 테레로 조종사, 부조종사 모두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면? 과연 일반인이 비행기를 착륙시킬 수 있을까?’ ‘갑작스런 고장으로 비행기 엔진이 모두 꺼져버린다면?’ ‘비행기에 구멍이 나면, 진짜 모든 것이 빨려 나갈까?’ 등등.\u003cbr\u003e그럴 때마다 우리는 ‘아니야, 그런 일은 없어. 영화를 너무 많이 봤어.’ 라며 애써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려 한다. 하지만 쉬이 가시지 않을 때도 많고, 이런 상황은 비행기를 탈 때마다 반복되곤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이러한 불안과 호기심들에 대해 약 30년 경력, 무려 1만 2천이란 비행시간을 기록하고 있는 베테랑 기장 신지수가 친절하고 디테일하게, 그러면서도 아주 흥미롭게 답을 해주고 있다. 비행기를 탈 때마다 엄습하는 아찔한 질문들뿐만 아니라, 비행기에 관해 가져볼 만한 지극히 합리적인 궁금증들, 그리고 잡스럽지만 왠지 궁금했던 승무원들의 소소한 일상과 세계까지 자세히 들려준다. \u003cbr\u003e이미 첫 책 《나의 아름다운 비행》을 통해 타고난 글쟁이임이 증명된 신지수 기장의 두 번째 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읽고 있는 내가 기장이 되어 조종석에 앉아 비행기를 조종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그의 글은 더없이 디테일하고 생생하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설명을 들은 적은 더더욱 없는 비행기의 신기한 계기판들과 다양한 페달들, 각종 장치 등에 대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은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비행기 덕후라면 당연히 최애하는 책 중 하나가 될 터이고, 비행기 타기가 두려운 이들에게는 불안감이 엄습할 때 펼쳐볼 수 있는 더없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이제부터 여행길에 오를 때 기내에서 읽을 책으로 이 책을 챙겨가 보자. 비행기 안에서 읽으면 더 실감 나고 심장 쫄깃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읽다 보면 어느새 불안한 마음도 잠잠해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참, 책을 읽을 때 에필로그를 건너뛰는 독자들도 많은데 이 책에서는 절대 그러지 말기를 권한다. 30년 가까이 하늘을 누비며 전세계를 다닌 베테랑 조종사인 지은이가 뽑은 〈조종실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광경 TOP10〉이 소개되어 있으니 꼭 놓치지 않고 읽어보자.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1\/i9788993834611.jpg\"\u003e\u003c\/div\u003e","brand":"책으로여는세상 - 신지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814226225,"sku":"9788993834611","price":18.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834611_1.jpg?v=1759435446"},{"product_id":"9791155506318","title":"엔지니어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젊은 공학도를 위한 아홉 통의 편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성장하는 엔지니어, \u003cbr\u003e성공하는 엔지니어를 위한 편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는 데 있어서 \u003cbr\u003e성공하거나 또는 배울 수 있는 경험을 가질 것입니다. \u003cbr\u003e실패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의 결과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젊은 공학자들에게 보내는 따뜻하고 진심어린 당부\u003cbr\u003e: 이 책의 저자 한귀영 교수는 오랫동안 다양한 연구소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에너지 전문가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선배 공학자이다. 최근 대학에서 정년퇴직을 하면서 그동안 쌓은 경험과 지식을 정리해 후배 공학자들에게 들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저자는 공학에 대한 이해부터 공학적 사고는 물론, 공학자들이 함께 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프로젝트와 조직 문화, 인간관계까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쉽게 풀어내 설명한다. 또한 공학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을 가까이 해야 하며, 여성 공학자에 대한 상호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며, 공학자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등 실질적이고 애정 어린 조언을 잊지 않는다. 책 전반에 저자가 후배 공학자를 위한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묻어난다. 저자의 따뜻한 당부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그 길을 따라 공학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희망과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그림이나 음악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듯, 공학 역시 잘 이해하고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지식이 중요하다. 이 책은 앞으로 다양한 공학적 문제를 마주해야 하는 예비 공학도 또는 신입 공학도가 자신의 일을 잘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을 담아내어 필독서라고 하기 충분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성균관대학교출판부 - 한귀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1877678385,"sku":"979115550631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506318_1.jpg?v=1760648197"},{"product_id":"9788936321253","title":"플라스틱 성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양하고 넓은 금형분야 중에서 플라스틱성형이 차지하는 영역은 산업체 현장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에 《알기 쉬운 금형》과 《알기 쉬운 프레스 가공》에 이어 이번에 《알기 쉬운 플라스틱성형》의 한글 번역판을 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이 책은 우리의 일상에서 이미 공기와 같은 존재가 된 플라스틱과 플라스틱을 사용해서 물건을 만드는 플라스틱성형에 대해 다양한 그림과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u003cbr\u003e또한, 최근 자연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의 썩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u003cbr\u003e본 번역서가 플라스틱성형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플라스틱성형에 대한 기본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u003c\/div\u003e","brand":"교문사 - 요코타 아키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081908017,"sku":"9788936321253","price":1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321253_1.jpg?v=1759439118"},{"product_id":"9791158067007","title":"2023 기아 EV6 전장회로도 (일반사항, 전기차 시스템 주의사항, 회로도, 커넥터 정보, 구성 부품 위치도 | 하네스 위치도, 부품 인덱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3년식 기아 EV6 전기차 전장회로도이다.\u003cbr\u003e정비지침서 3종을 포함, 총 4권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그 중 전장회로도 편이다.\u003cbr\u003e전장회로도는 일반사항, 전기차 시스템 주의사항, 회로도, 커넥터 정보, 구성 부품 위치도, 하네스 위치도, 부품 인덱스의 내용을 담고 있다.\u003c\/div\u003e","brand":"골든벨 - 기아자동차(주) 오너십기술정보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97643569,"sku":"9791158067007","price":33.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067007_1.jpg?v=1759450672"}],"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_%ea%b8%b0%ec%88%a0%ea%b3%b5%ed%95%99-a.oembed?page=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