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물리","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83718914","title":"김상욱의 양자 공부 (완전히 새로운 현대 물리학 입문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상욱의 양자 공부』 저자가 《과학동아》에서 연재해 과학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양자 역학 좀 아는 척!》의 에피소드들을 취합하고 발전시켜 만든 역작이다. 어려운 개념을 정확한 정의와 유머러스한 비유를 통해 차근차근 이해시켜 나가는 방식으로 대중으로부터 압도적 신뢰를 받아 온 저자의 개성을 극적으로 살린 책이다. 또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상 드라마 「양자 역학의 하루」를 통해 양자 역학의 진입 장벽을 과감히 허물었다. 100년에 걸친, 이해 불가능한 현상들을 설명하려는 물리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양자적 사고 능력을 갖출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김상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0812577073,"sku":"978898371891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8914_1_34fd240f-dec6-466d-9f6a-1d89b66d124e.jpg?v=1770320583"},{"product_id":"9788965708063","title":"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우리의 직관 너머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의 시간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양자중력 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시간에 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간에 관한 우주의 거대한 이야기가 온전히 담겨 있는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양자중력 이론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세 번째 책으로, ‘시간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실제로 어떤 의미일까?’, ‘우리가 이곳에서 경험하는 시간과 우주의 시간은 다른 것일까?’, ‘왜 과거는 떠올릴 수 있고 미래는 떠올릴 수 없을까?’와 같은 질문들에 대한 충실한 답변을 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1부에서는 지금까지 현대 물리학이 시간에 대해 알아낸 것을 요약했다. 어디서든 동일하게, 과거와 현재, 미래의 순서로 벌어진다고 생각하는 사건들, 과거는 이미 정해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상식들이 모두 틀렸다는 것을 낱낱이 드러낸다. 2부에서는 시간이 없는 세상으로 떠난다. 사물이 아닌 사건으로 이루어진 세상, 인간의 문법에만 존재하는 과거-현재-미래, 시간이라는 변수가 없는 세상…. 이제 공간과 시간은 세상을 담는 틀이나 용기의 형태를 취하지 않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3부에서는 1부와 2부에서 파괴한 시간을 되돌려 그 원천을 다시 찾고 이 긴 여행의 도착점을 우리 자신, 나라는 존재로 하여 돌아온다. 뉴턴에 의해 근대 물리학이 등장한 이래로 물리학의 발전이 우리의 시간관념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까지 이야기하는 이 책은 일종의 시간 역사서이기도 한데, 여기서 더 나아가 저자는 새로운 양자중력 이론의 도입을 통해 지금까지의 시간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확장시킨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KvBfBFhh1c?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세계적인 이론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 전격 인터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3\/i9788965708063.jpg\"\u003e\u003c\/div\u003e","brand":"쌤앤파커스 - 카를로 로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57661233,"sku":"978896570806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708063_1.jpg?v=1761663106"},{"product_id":"9788962623925","title":"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양자역학, 창발하는 우주, 생명, 의미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답\u003cbr\u003e“양자역학에 대한 최고의 설명서”\u003cbr\u003e모든 것이 어떻게, 그리고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긴 논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6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자 전설적인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이 남긴 유명한 질문이 있다. “만약 어떤 커다란 재앙이 일어나 모든 과학적 지식이 사라지고 단 한 문장만을 다음 세대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가장 적은 낱말로 가장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문장은 무엇일까?” \u003cbr\u003e\u003cbr\u003e파인먼은 모든 것이 서로를 밀고 당기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 즉 양자역학에 관한 지식이라고 답했다. 197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스티븐 와인버그 그리고 200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프랭크 윌첵 역시, 우리가 과학의 궁극적인 이론을 발견하더라도 양자역학은 그것의 일부로서 거의 수정 없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이론 물리학자들은 왜 하나같이 양자역학이 근본적이라고 확신할까? 2000년에 소로프 상을 수상한 저자에 따르면, 이는 “우리 우주가 곧 양자(quantum)”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것은 왜 다른 것이 아니라 하필 원자로 이루어져 있을까? 원자를 밀고 당기는 힘은 또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우주의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불변하는 것은 무엇일까? 시간은 무엇이고 무질서나 정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인공 생명은 가능할까? 예측 가능성은 자유의지와 서로 어떤 관계일까? 하늘 아래 진정으로 새로운 것이 나타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우리 존재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고등과학원의 교수이자 세계적인 물리학자인 저자는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양자에 담겨 있으며, 이 책을 통해 근본적인 수준에서 모든 것이 양자로 수렴된다는 것을 보인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그리고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긴 논증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5\/i9788962623925.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박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79794993,"sku":"9788962623925","price":17.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3925_1.jpg?v=1759108599"},{"product_id":"9791155814673","title":"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정확한 관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물리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짐 알칼릴리가 작심하고 보여주는 물리학의 매력\u003cbr\u003e물리학의 기쁨과 과학적 방법론에 대한 송가\u003cbr\u003e현대 물리학의 3대 기둥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열역학을 수식 없이 알려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는 대중과 과학을 연결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서리대학교 이론물리학 교수가 물리학이라는 학문의 매력을 하나하나 짚어나가는 책이다. 마치 과학자 삼촌이 아무것도 모르는 조카에게 들려주듯 다정한 목소리로 자신이 평생 사랑해온 물리학의 세계를 차근차근 풀어놓는다.  10대 때 물리학과 처음 사랑에 빠졌다는 짐 알칼릴리 교수는, 물리학 말고 이 세계를 설명하는 다른 대안은 없다고 단언한다. 물리학만이 이 세상을 가장 정확하게 이해하는 방법이라고 말하는 양자물리학자가 바라보는 세상은 과연 어떨까?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복잡한 수식이나 알아들을 수 없는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그가 사랑해 마지않는’ 물리학이 어떻게 이 세상의 근본과 원리를 규명하는지, 또 가장 최신의 물리학이 도달한 성취가 어디에 와 있는지 설명한다. 현대 물리학의 3대 기둥인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열역학이 이뤄낸 물리학의 성과와 통합 및 통일의 이론까지 망라하지만,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그리고 그 기초부터 들려주니 과학책임에도 이상하게 술술 읽힌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가 말하는 물리학, 즉 과학의 아름다움은 언제라도 지금의 진리가 새로운 실험으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사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는 데 있다. 진정한 진보를 믿고 지식의 개방성을 수용하는 과학의 진정한 자세, 끝없이 실험으로 검증하며 나아가려는 과학자들의 모습을 소개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대중과 과학의 소통을 진전시킨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스티븐 호킹 메달의 초대 수상자인 저자의 이력과 매력이 문장마다 깃들어 있다. 물리학을 전혀 몰라도,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YyQB8GDf5I?enablejsapi=1\" title=\"《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저자 짐 알칼릴리 TED 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NZpGXBq1RI?enablejsapi=1\" title=\"우주가 홀로그램이라는 과학자들의 증명... 우주는 정말로 홀로그램일까? (ㄹㅇ소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73\/i9791155814673.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짐 알칼릴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31240753,"sku":"9791155814673","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4673_1.jpg?v=1759112252"},{"product_id":"9788962624861","title":"우주탐사의 물리학 (현실과 SF를 넘나드는 외계행성 탐사에 관한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물리학, 항공우주공학, 천문학, 지구과학, SF…\u003cbr\u003e\u003cbr\u003e외계행성을 향한, 그리고 우주탐사에 필요한\u003cbr\u003e모든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친절한 과학특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거, 현재, 가까운 미래, 그리고 아주 먼 미래를 잇는 우주탐사의 긴 여정에서 생각해 봐야 할 과학 지식을 담고 있다. 특히 유인 우주탐사에 관련된 과학 지식을 비중 있게 다룬다. 우리가 중력이라고 느끼는 것은 중력이 아니라는 사실, 자유낙하로 만드는 무중력, 하이퍼루프를 이용한 미래의 무중력 체험, 우주선의 초기속도와 중력 탈출속도, 공전과 자전이 우주선 발사나 비행에 끼치는 영향, 로켓 추진 없이도 우주선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중력도움 항법, 소행성 또는 혜성 충돌로부터의 지구 방위, 장시간 유인 우주비행에 필요한 인공중력을 만드는 방법, 그리고 인공중력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현상 등을 과학 지식에 기반해 꼼꼼히 설명한다. 외계행성을 찾는 방법, 지상과 우주에서 나타나는 신기루, 블랙홀이 합쳐질 때 발생하는 중력파 관측과 관련된 과학 지식을 설명하고, 아주 먼 미래의 외계행성을 향한 유인 우주탐사에서 일어날 일을 특수상대성이론으로 풀어나간다. 빛이 날아가는 데 수백 년 이상이 걸리는 곳도 몇십 년 만에 갈 수 있는 이유, 쌍둥이 역설, 빛의 속도에 가깝게 우주선을 가속하는 과정, 그리고 이에 필요한 에너지 등에 대한 내용을 알차게 담고 있다.\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윤복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23409201,"sku":"9788962624861","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861_1.jpg?v=1759112040"},{"product_id":"9791192300504","title":"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물리 편 (사진과 그림으로 단번에 이해하는 81가지 친절한 물리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공기 속에 다이아몬드가 떠다닌다?\u003cbr\u003e기둥 없는 다리가 왜 무너지지 않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물리는 일상 속 궁금증에 명쾌한 답변을 줍니다!”\u003cbr\u003etvN 〈어쩌다 어른〉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 출연\u003cbr\u003e베스트셀러《세상물정의 물리학》《관계의 과학》저자 김범준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비 오는 날 우산 표면을 타고 또르르 흐르는 물방울을 보면 문득 이런 의문이 든다. ‘왜 우산은 비에 젖지 않을까? 그러고 보니 왜 물방울은 세모 모양이 없지?’ 어둑어둑한 밤하늘을 올려보다 보면 또 이런 게 궁금해지기도 한다. ‘우주는 밤처럼 까만데 낮의 하늘은 왜 파랗지?’\u003cbr\u003e사실 우리를 둘러싼 일상에는 물리학의 원리가 가득하다. 나뭇잎이 팔랑팔랑 떨어지는 것에도, 물방울이 나뭇잎 위를 둥글게 굴러다니는 데도, 세상 모든 색을 보게 해 주는 빛 등에도 물리학의 원리가 존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리의 사전적 의미는 ‘물질의 물리적 성질과 그것이 나타내는 모든 현상, 그리고 그들 사이의 관계나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표준국어대사전 인용)이라 정의되어 있다. 그렇기에 물리를 알면 세상을 조금 더 넓고 깊게 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을 기획한 도쿄이과대학 물리학과 교수 가와무라 야스후미 역시 ‘들어가는 글’을 통해 지금까지 물리학은 우리의 삶을 바꾸어 왔으며 미래를 예측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해왔다고 말한다. 따라서 물리학을 이해하는 것은 곧 앞으로의 인간의 삶을 바꾸는 것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소견을 밝혔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 물리편》에서는 빛, 물, 공기, 열, 지구, 우주, 생활의 7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자연현상과 일상 속 궁금증 81가지를 뽑아 담았다. 여기에는 ‘노을은 왜 붉을까?’ 하는 일상적인 궁금증부터 ‘공기에 무게가 있다니?’처럼 미처 몰랐던 궁금증, ‘우주의 나이는 몇 살일까?’ 같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과 그 해답까지 두루 담겨 있다.\u003cbr\u003e물론 물리학은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누구나 어릴 적, 혹은 일상을 살며 한 번쯤은 궁금하고 알고 싶다고 생각해 보았을 쉽고 재미있는 질문들을 엄선하였다.\u003cbr\u003e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물리책에 지친 사람, 물리에 관심이 없어도 자연을 보며 어떻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는 사람, 지루하지 않다면 한 번쯤은 과학책을 읽어 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기를 바란다. 때로는 당연하다고 무심하게 지나치고, 때로는 궁금했지만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던 세상의 기본 원리가 담긴 이 한 권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에서 !로 가는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e8B6AjOSzs?enablejsapi=1\" title=\"주변 몇 광년까지 초토화시키는 초신성이 오히려... 지구도, 태양도 만들어냈다고? (초신성 폭발, 오히려 좋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04\/i9791192300504.jpg\"\u003e\u003c\/div\u003e","brand":"유노책주 - 가와무라 야스후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873134897,"sku":"979119230050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00504_1.jpg?v=1761604009"},{"product_id":"9788901266350","title":"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물리학자 김범준이 바라본 나와 세계의 연결고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모든 것을 이루는 원자에서부터 모두가 ‘별의 먼지’인 인간까지,\u003cbr\u003e과학이라는 이름의 빛은 우리가 잊었던 경이로운 것들을 비춘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물정의 물리학』, 『관계의 과학』의 저자 김범준이 \u003cbr\u003e눈부신 과학의 언어로 써 내려간 42편의 삶의 송가\u003cbr\u003e\u003cbr\u003e*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 SF소설가 곽재식, 수학자 김민형, 우주물리학자 황정아 추천\u003cbr\u003e* 상대성이론, 엔트로피, 양자역학… 복잡한 과학 지식을 한 편의 시를 읽듯 음미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물정의 물리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김범준의 신작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는 물리학자가 인간의 삶 속에 보석처럼 숨어 있는 과학적인 순간을 발견하는 책이다. 『세상물정의 물리학』, 『관계의 과학』 등으로 이름을 알린 저자 김범준이 가장 각별하게 여긴 책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u003cbr\u003e『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는 ‘처음’, ‘흐름’, ‘허공’, ‘사과’, ‘무게’, ‘떨림’, ‘틈새’ 등 우리의 일상과 과학이 어떻게 중첩되는지를 포착한 42편의 글로 구성된다. 허공과 다름없는 원자 내부를 들여다보다가 원자로 이뤄진 우주를 이성의 힘으로 깨달은 인간의 경이로움과 만나고, 인간관계의 소통을 지구와 사과 사이 중력의 상호작용에 빗대어 말의 경중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질량에 관한 고민에 이르는 식이다. 커튼 틈새로 햇빛이 드리우면 평소에는 그곳에 있는지도 몰랐던 먼지들이 반짝이며 모습을 드러낸다. 빛의 난반사로 인한 일상의 황홀한 단면이지만 저자는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는 평범한 얼굴들을 떠올린다. 말 그대로 과학이 지식을 넘어 세상을 대하는 태도로 자리매김하는 순간이다. 이 책은 물리학이라는 렌즈를 빌려, 우리가 살면서 무심코 간과하지만 이 세계를 움직이는 작은 존재와 중요한 가치들을 일깨워준다.  \u003cbr\u003e여느 과학 분야 도서들이 과학 지식의 전달이나 과학으로 생각하는 법에 치중한 것과 달리,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는 한 발 더 나아가 과학이 그 자체로 우리에게 삶의 원동력을 제공하고 자신의 존재를 긍정할 수 있음을 증명해낸다. 과학을 지식의 영역을 넘어 삶과 세상을 대하는 태도로 녹여낸 이 책은 “세상사에 한숨을 쉬며 주저앉고 싶을 때 힘을 내게 해줄 것”(곽재식 추천사)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iBzE-umsdA?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cBt9XMs5P4?enablejsapi=1\" title=\"물리학자가 본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본격 리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0\/i9788901266350.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김범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789445425,"sku":"9788901266350","price":18.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66350_1.jpg?v=1761601172"},{"product_id":"9791164137411","title":"엔드 오브 타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별의 탄생과 죽음에서 우리 삶을 보았다”\u003cbr\u003e“멋지다 못해 경외감까지 느껴진다”\u003cbr\u003e유시민과 김상욱이 알릴레오 북’s에서 추천한 바로 그 책!\u003cbr\u003e★과학 덕후들을 위한 교보문고 특별 리커버 에디션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칼 세이건 이후 최고의 ‘대중 과학 전도사’로 불리는 브라이언 그린의 대표작《엔드 오브 타임》은 카이스트 출신 과학 전문 번역가 박병철 박사의 정교한 번역 작업을 거쳐 2021년 국내에 출간된 이후 과학 명저로 인정받으며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과학 인플루언서와 과학 덕후를 위한 특별 리커버 에디션을 준비했다.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해 인간 삶의 의미에 이르는 이 장대하고도 흥미진진한 여정에 기꺼이 동참해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V7LHf56cYuc?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CjPyWa5tJQ?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1\/i9791164137411.jpg\"\u003e\u003c\/div\u003e","brand":"와이즈베리 - 브라이언 그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295015217,"sku":"9791164137411","price":23.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137411_1.jpg?v=1759120367"},{"product_id":"9788955883398","title":"물리 화학 사전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법칙, 원리, 공식을 쉽게 정리한 『물리 화학 사전』은 고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물리ㆍ화학의 법칙ㆍ원리ㆍ공식을 기본부터 차례대로 정리하여 담은 사전이다. 현대 과학의 기본이 되는 이 법칙ㆍ원리ㆍ공식을 날실로 삼아 파악해 두면 지식이 머릿속에 정리되고 넓은 시야를 얻을 수 있으며, 새로운 지식을 접할 때에도 이해하기가 한층 쉬워진다. 현대의 물리ㆍ화학에 기본이 되는 70가지 아이템으로 세상을 더욱 폭넓게 이해해 보자.\u003c\/div\u003e","brand":"그린북 - 와쿠이 사다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88410530097,"sku":"978895588339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883398_1.jpg?v=1770291344"},{"product_id":"9791157846313","title":"양자역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까지 이토록 쉽고 재미있는 양자역학 책은 없었다!“\u003cbr\u003e빛의 개념부터 시간여행까지, 아인슈타인부터 파인먼까지\u003cbr\u003e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양자역학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막연하게나마 힉스 보손의 존재라던가 양자 컴퓨터에 이르는 것들의 이름을 들어보았을 테다. 하지만 과연 이들의 존재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u003cbr\u003e영국의 유명 과학 교사이자 《양자역학 이야기》의 저자 팀 제임스는 이토록 매우 기이하면서도 매혹적인 양자역학과 입자물리학을 특유의 입담과 유쾌한 농담을 통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인슈타인, 보어, 슈뢰딩거, 파인먼과 같은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낯선 과학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부터 결코 불가능해 보이는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 고안된 다양한 실험의 역사까지 빠짐없이 소개했다. 게다가 복잡하기만 한 수학 공식이나 끝도 없이 늘어진 숫자 대신 저자가 직접 손으로 그린 삽화와 과학 이론과 관련한 재미있는 농담들은 양자역학 개념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u003cbr\u003e더 주목할 점은 정보와 재미 두 가지 토끼를 모두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저자는 책 말미에 1618년 빛을 파동이라고 주장한 데카르트의 이론부터 2018년 마이클 배너가 개발한 ‘양자북’에 이르기까지 양자물리학과 입자물리학의 발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한 연대기를 소개했다. 더불어 본문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양자역학과 관련한 최신 이론과 다양한 공식을 소개해 지적 호기심에 목마른 독자들의 갈증을 채워준다. 《양자역학 이야기》와 함께 지금껏 알지 못했던 물리학의 세계를 신나게 탐험해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3\/i9791157846313.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팀 제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314833713,"sku":"9791157846313","price":18.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6313_1.jpg?v=1761589444"},{"product_id":"9791157843893","title":"퀀텀 (만화로 배우는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인 카를로 로벨리, \u003cbr\u003e2017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자크 뒤보셰가 극찬한 만화!\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가장 쉬운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 이야기 [퀀텀]. 중력을 발견한 뉴턴, 양자역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노벨상 물리학자 닐스 보어, 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유명한 오스트리아의 이론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 2018년 타계한 우주 물리학자 스티브 호킹까지. 이 책은 양자물리학 이론을 만화로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읽다 보면 양자물리학의 해석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알 수 있다. 중력이란 무엇인지, 특수상대성이론은 무엇이고 일반상대성이론은 무엇인지, 슈뢰딩거의 유명한 사고 실험과 이중 슬릿 실험, 결잃음, 양자 얽힘 등 도저히 알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양자역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0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선정!\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1BckW0nvmg?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RVLrwilIRo?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3\/i9791157843893.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로랑 셰페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58159153,"sku":"9791157843893","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3893_1.jpg?v=1759122486"},{"product_id":"9791168621213","title":"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물리 교과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토리로 이해하는\u003cbr\u003e지금까지 없었던 물리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물리 참고서이기도 하지만 읽을거리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물리의 각 단원 해설과 함께 과학자의 이름과 공식의 배경을 잘 구성해 넣어서 이야기가 잘 떠오르도록 했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은 물리의 기초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서 역할을 함과 동시에 위대한 과학의 천재들이 몸과 마음을 다해 이루어 낸 물리의 장대한 역사를 맛보는 읽을거리 역할을 충족한다. 공식을 암기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해 물리 공부가 고통스러웠던 사람이나, 물리에 등장하는 수식에 당황해 무조건 싫어하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물리책이다. 분명히 물리라는 과목의 이미지가 180도 바뀔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3\/i9791168621213.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이케스에 쇼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59215665,"sku":"979116862121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21213_1.jpg?v=1759126545"},{"product_id":"9791188569441","title":"혼돈의 물리학 (무질서와 불확실성, 우연으로 가득 찬 우주를 읽는 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세기 이후 과학이 밝혀낸 놀라운 사실 중 하나는 우주를 구성하는 기초 재료인 원자들의 세계는 뉴턴 물리학을 이루는 질서와 법칙이 아니라, 우연과 확률이 지배한다는 점이다. 우리를 비롯한 모든 것은 분명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렇게 명확한데, 정작 원자는 명확히 정해진 존재가 아니라니! \u003cbr\u003e《혼돈의 물리학》은 무질서와 불확실성, 우연이 질서와 규칙, 필연과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현실 세계의 모습을 현대 과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복잡계 과학’에 기초하여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그동안 주목할 가치로 여겨지지 않았던 ‘혼돈’이, 질서와 규칙, 필연과 만나 물질과 세계가 탄생한다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물리학과 수학, 생물학, 인문·사회과학의 다양한 성과를 가로지른다. \u003cbr\u003e과학적 지식 전달에 치중하는 여타의 과학 도서들과 달리 《혼돈의 물리학》은 과학을 통해 세계와 인간의 관계를 통찰하고, 진정으로 건강한 우리의 삶은 동서양의 생명관이 어우러져야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럼으로써 과학을 지식의 영역을 넘어 삶과 세상을 대하는 태도로 확장시킨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07aIREgxRw?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1\/i9791188569441.jpg\"\u003e\u003c\/div\u003e","brand":"플루토 - 유상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341132593,"sku":"979118856944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69441_1.jpg?v=1761565787"},{"product_id":"9788998243081","title":"스핀 (파울리, 배타 원리 그리고 진짜 양자역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전역학으로는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진짜 양자역학, 스핀!\u003cbr\u003e화가가 선과 색으로 세상을 그리고 음악가가 소리로 우주를 표현하듯, 물리학자는 물리학 법칙을 통해 세계를 건설한다. 이 세상을 지금 우리가 보는 모습으로 만드는 물리학 법칙은 무엇일까? 우주를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설명하는 이론은 양자역학이다. 그 중에서도 물질의 단단함, 원자의 주기율표, 그리고 모든 화학 법칙의 기초가 되어 세상을 이런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원리는 오스트리아 출신 물리학자 볼프강 파울리가 제창한 배타 원리다. 배타 원리는 현대 과학에 원자가 등장한 이후 밝혀진 원자의 성질과 원자의 모습을 한 줄로 요약한 원리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배타 원리의 물리학적 근거를 제공해주는 개념은 전자의 스핀이다. 스핀은 질량과 함께 물질이 가지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성질이지만, 우리의 일상적인 감각으로는 경험하지 못하는 물리량이다. 그래서 스핀이란 개념은, 전자란 정말로 고전역학으로는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양자역학적 존재라는 것을 말해준다. 양자역학은 우리의 감각으로는 느끼기 어렵고 수학을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양자역학의 건설자 중 한 사람이며 배타 원리를 발견한 파울리를 주인공으로 배타 원리와 스핀에 대해서 알아봄으로써 양자역학을 조금이나마 더 진하게 맛보고자 한다.\u003c\/div\u003e","brand":"계단 - 이강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94965297,"sku":"9788998243081","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243081_1.jpg?v=1759209956"},{"product_id":"9791167372413","title":"우주로 가는 물리학 (미시세계에서 암흑물질까지, 우주의 실체를 향한 여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첨단 물리학 열차를 타고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 오디세이!”\u003cbr\u003e美 물리학 석학 마이클 다인의 첨단 물리학 명강의\u003cbr\u003e상상할 수 없는 세계까지 넘나드는 물리학자들의 상상력을 엿보는 짜릿함\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리학계 최고의 현장 전문가가 들려주는 주요 주제들… \u003cbr\u003e여러 물리학 이론을 드문드문 알고 있는 독자라면 \u003cbr\u003e반드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 \u003cbr\u003e이순칠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힉스 보손, 암흑물질, 끈이론 등 누구나 한 번쯤 첨단 물리학에서 말하는 여러 개념을 접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첨단 물리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쌓아온 미국의 물리학 석학 마이클 다인. 그는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어려운 물리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정작 거의 없어 자신이 직접 책을 쓰기로 작정한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우주로 가는 물리학》에서 저자는 현대물리학의 발달 과정, 최신의 성과와 주요 개념을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재미있고 친근하게 소개한다. \u003cbr\u003e저자는 미국 산타크루스 캘리포니아대학(UCSC) 교수이자 이론물리학자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놀랄 만한 성과를 거듭하고 있는 최신 물리학 발전의 산증인과도 같은 사람이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 인류가 이 세계와 우주의 비밀에 대해 이미 알아낸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렇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나아가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미시세계에서 무한의 우주까지, 최첨단의 물리학 열차를 타고 떠나는 이 환상적인 우주여행에 가져가야 할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 《우주로 가는 물리학》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3\/i9791167372413.jpg\"\u003e\u003c\/div\u003e","brand":"은행나무 - 마이클 다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561287985,"sku":"979116737241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372413_1.jpg?v=1759127558"},{"product_id":"9791130642161","title":"만일 물리학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지식을 지혜로 만드는 최소한의 과학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과학적 지식 없이도 일상에서 물리적 순간을 경험하며 살아간다”\u003cbr\u003e더 나은 삶을 위한 ‘물리학 생각 수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단순한 지식의 재배열이 아닌, 물리학자의 눈으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u003cbr\u003e‘도슨트 같은 과학책’이다.” _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u003cbr\u003e\u003cbr\u003e★★ “다소 엉뚱하지만 기발한 질문이 과학적 사실로 바뀐 뒤,\u003cbr\u003e      삶에 관한 통찰로 연결되는 마법 같은 책이다.” _정하웅(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u003cbr\u003e\u003cbr\u003e  180만 구독자 「사피엔스 스튜디오」 ‘물리 읽어드립니다’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과학자의 시선을 소개해 공감과 인기를 얻은 물리학자 정창욱 교수의 첫 책이다. 40년간 물리를 탐구하는 과학자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는 과학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가 사는 삶, 물질, 그리고 우주에 질문을 던진다. 대칭성의 원리로 보는 남녀평등, 용수철 법칙과 닮은 인간 생존 법칙, 고유진동수와 공명의 문제 등(1부)을 통해 절대적 과학 법칙은 존재하지 않으며 과학은 삶을 위해 존재할 때 가치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도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일상의 숨은 과학적 원리를 풀이하고(2부) 우주 시대, 지구인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지식(3부)을 소개한다. 책에 담긴 모든 이야기는 과학 법칙이나 이론을 정확히 몰라도 이해할 수 있게끔 쉽고 가볍게 소개되고 있어 마치 과학 도슨트의 해설을 듣는 것과도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물리학에는 깊고 아름다운 이론이 많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법칙을 조금만 다시 보면 세상을 깊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다. 과학은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 태도’ 그 자체이면서 물리학은 결국 지식이 아닌 ‘지혜를 얻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 시작은 우리의 일상에 작은 관심을 기울이고 세심하게 관찰해나가는 태도에서 비롯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Oy54mRC-xo?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1\/i9791130642161.jpg\"\u003e\u003c\/div\u003e","brand":"콘택트 - 정창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67340081,"sku":"9791130642161","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42161_1.jpg?v=1761551154"},{"product_id":"9788965822899","title":"세상을 바꾼 물리학 (물리의 역사가 과학 개념을 바꿨다! | 과학사 전공 교수의 재미있는 물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물리의 흐름을 알면 현재와 미래의 과학 이론이 보인다!\u003cbr\u003e과학사 교수이자 영재 교육 전문 교사가 알려 주는 물리의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반적으로 ‘과학’이라는 분야는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진리를 품고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학문은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론이 등장함으로써 형성되고 변화한다. 자연과학도 예외가 아니다. 과학 시간에 배우는 과학 개념은 많은 과학자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찾기 위해 서로 논쟁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정리한 것이다. \u003cbr\u003e〈세상을 바꾼 과학〉시리즈는 과학 교과서 속의 이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의 과학 이론을 과학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에 실린 귀여운 삽화와 다채로운 시각 자료들은 독자가 과학을 다양한 각도에서 더욱 풍부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u003cbr\u003e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세상을 바꾼 물리학》에서는 빛과 물체의 운동, 에너지, 양자역학 등 물리의 핵심적인 개념들을 다룬다.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오늘날의 상대성 이론까지, 옛사람들이 어떻게 세상을 해석했는지, 그 설명 방식이 왜 바뀌어야 했는지를 따라가 본다. 물리 역사의 흐름을 함께 지켜보다 보면 이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물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9\/i9788965822899.jpg\"\u003e\u003c\/div\u003e","brand":"리베르스쿨 - 원정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224812849,"sku":"9788965822899","price":1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822899_1.jpg?v=1761243632"},{"product_id":"9788962624304","title":"왼손잡이 우주 (대칭부터 끈이론까지, 현대 물리학으로 왼쪽\/오른쪽 구별하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칭부터 전기와 자기까지, 약한 상호작용부터 끈이론까지\u003cbr\u003e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하다 보면, 현대 물리학이 보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외계인에게 왼손을 설명할 수 있을까? 만약 인류가 멸망하고, 「허생전」만 남았다고 생각해 보자. 그리고 지구를 방문한 어떤 지적 생명체들이 「허생전」에 실린 다음 문장을 해독했다고 해보자. “아이들을 낳거들랑 오른손에 숟가락을 쥐고, 하루라도 먼저 난 사람이 먼저 먹도록 양보케 하여라.” 그들 나름대로 왼쪽과 오른쪽의 개념을 가지고 있더라도, 「허생전」에서 어떤 손을 ‘오른손’으로 정했는지는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이 생명체들에게는 앞의 문장이 단지 “아이들을 낳거들랑 뾰로롱손에 숟가락을 쥐고” 이상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왼손이나 오른손을 알려주려면, 우리는 「허생전」에 어떤 기록을 덧붙여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놀랍게도, 1956년까지만 해도 모든 물리학자가 어떠한 기록으로도 왼손을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왼손과 오른손을 구별하려면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해야 하는데,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를 알기 위해서는 더 높은 수준의 현대 물리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로 그 때문에, 이 책은 익숙해 보이기만 했던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를 구별하다 보면, 전기와 자기, 자연의 네 가지 기본 힘, 더 나아가 대칭성 깨짐과 차원, 우주의 가장 깊숙한 비밀을 이해하게 된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다면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는 왜 이토록 우주와 깊이 얽혀 있을까? 20세기에 물리학자들과 수학자들이 깨달은 것처럼, 대칭과 대칭의 깨짐이 자연 법칙의 가장 근본적인 원리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에너지 보존 법칙은 자연 법칙의 시간 이동 대칭으로부터 유도되고, 운동량 보존 법칙과 각운동량 보존 법칙은 각각 자연 법칙의 공간 이동 대칭과 회전 대칭으로부터 유도된다. 더 나아가, 일반적으로 모든 물리 법칙의 (연속) 대칭은 보존 법칙과 대응한다. 다른 한편으로, 양자역학에서 자발적 대칭성 깨짐은 이미 우주와 질량의 기원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그런데 왼손과 오른손이 서로 닮았다는 점을 아는 것은 대칭을 이해하는 것이고, 이 둘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아는 것은 대칭의 깨짐을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그저 익숙해 보이기만 하는 왼손과 오른손에, 우리 우주의 작동 원리가 담겨 있는 것이다. “조금, 아주 조금 과장해서, 대칭이 빠진 물리학은 아무것도 아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필립 앤더슨)\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4\/i9788962624304.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최강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03082801,"sku":"978896262430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304_1.jpg?v=1759218710"},{"product_id":"9791155642894","title":"5분 뚝딱 물리학 수업 (1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물리학 상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교과서보다 쉽고 흥미진진한 50가지 물리학 테마 수록\u003cbr\u003e● 일러스트로 기본 개념과 법칙을 쉽게 익히는 물리 입문서 \u003cbr\u003e● 실전 문제와 칼럼을 통해 배움의 깊이를 더한 최적의 교양서\u003cbr\u003e● 과학 및 수학 포기자 필독서\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러스트로 개념과 법칙을 한눈에, 복잡한 수식 없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물리학 사전  \u003cbr\u003e \u003cbr\u003e대개 물리학이라는 과목을 떠올리면 복잡한 수식과 거창한 이론으로만 이루어진 학문일 거라 여기며 지레 손사래를 친다. 이런 생각은 은연중에 이과 과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이어져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결과를 낳는다. 하지만 저자가 보여주는 물리의 세계는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다. 인터뷰 형식으로 과학과 관련된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모든 주제는 오히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기만 하다. 특히 계산식 없이 그저 이야기로만 물리 법칙을 이해시키는 저자의 능력은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오랜 교직 생활에서 쌓은 학생 지도 경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은 힘과 에너지, 전자기, 파동, 유체, 열, 미시 세계까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물리 개념을 일러스트와 함께 한눈에 이해하게 한다.\u003cbr\u003e \u003cbr\u003e물리가 재미없다고? 천만의 말씀\u003cbr\u003e \u003cbr\u003e★ 천체의 운행부터 피겨스케이트의 스핀에 필요한 물리 법칙은? \u003cbr\u003e★ N극만 있거나 S극만 있는 자석은 과연 존재할까? \u003cbr\u003e★ 만유인력을 발견한 사람이 뉴턴이 아니라고? \u003cbr\u003e★ 전자파가 시간의 단위를 결정한다고? \u003cbr\u003e★ 정수의 비를 이용해 현악기의 화음을 만든다고? \u003cbr\u003e★ 자동차 속도위반 단속과 우주의 팽창이 관련이 있다고?\u003cbr\u003e \u003cbr\u003e이 책은 물리를 싫어하는 학생은 물론, 학창 시절에 배웠지만 지금은 거의 잊어버린 사람도 읽을 수 있는 물리 이야기다. 특히 자신이 문과 성향이라 물리학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훌륭한 물리학 입문서의 역할을 하는 책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orange\"\u003e★\u003c\/font\u003e교과 연계\u003cfont color=\"orange\"\u003e★\u003c\/font\u003e\u003cbr\u003e고등학교\u0026gt; 과학\u0026gt; 물리학 \u0026gt; 역학과 에너지\u003cbr\u003e고등학교\u0026gt; 과학\u0026gt; 물리학 \u0026gt; 물질과 전자기장\u003cbr\u003e고등학교\u0026gt; 과학\u0026gt; 물리학 \u0026gt; 파동과 정보통신\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4\/i9791155642894.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토리 - 사마키 다케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94063921,"sku":"9791155642894","price":1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642894_1.jpg?v=1759134584"},{"product_id":"9788934943303","title":"샐러리맨, 아인슈타인 되기 프로젝트 (이종필의 아주 특별한 상대성이론 강의 |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아태이론물리센터 선정 ‘올해의 과학도서’\u003cbr\u003e- 정재승 강력 추천\u003cbr\u003e- 〈이종필의 아주 특별한 상대성 이론 강의〉 중력파 검출 이후 7년, 최신 학계 동향 보강 최신 개정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해 우리는\u003cbr\u003e아인슈타인이 되고 싶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반인을 위한 일반상대성이론 강의\u003cbr\u003e눈물과 환희가 교차하는 무모한 도전의 기록\u003cbr\u003e\u003cbr\u003e대학생부터 회사원까지, 20대부터 60대까지 수학도 물리학도 모르는 일반인들, 아인슈타인의 중력장 방정식 풀기에 도전하다! 한 달에 한 번, 단 열두 번만의 강의로 이들은 과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정식’의 아름다움을 수식으로 직접 만끽할 수 있을까? 아인슈타인도 상상하지 못했을 기막힌 실화. 일반인 과학 덕후들과 이종필 박사가 함께한 아주 특별한 상대성이론 강의.\u003cbr\u003e\u003cbr\u003e“샐러리맨들의 아인슈타인 되기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물리학자 이종필을 애정하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의 지식, 자신이 공부한 학문의 지적 경이로움을 타인과 나누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은 한 물리학자의 눈물겨운 지적 탐험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과학자가 일반인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그는 최고의 모범을 보여준다.”\u003cbr\u003e_정재승(《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저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3\/i9788934943303.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종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923962673,"sku":"9788934943303","price":26.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3303_1.jpg?v=1761027835"},{"product_id":"9791191926521","title":"물리학으로의 초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리학에 대한 흥미 있는 주제 47가지를 모은 과학에세이다. 물리학의 여러 분야의 평상시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모은 책이다.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주제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u003c\/div\u003e","brand":"코스모스 - 정태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732466481,"sku":"9791191926521","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926521_1.jpg?v=1761019676"},{"product_id":"9791159712135","title":"한 권으로 이해하는 양자물리의 세계(CRACKING QUANTUM PHYSICS)","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동시에 두 곳에 존재한다고?\u003cbr\u003e양자를 이용해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의 꽃 양자물리, 보이지 않는 세계 속 감춰진 비밀을 찾다!\u003cbr\u003e《한 권으로 이해하는 양자물리의 세계》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고,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는 세계를 낱낱이 파헤친다.\u003cbr\u003e양자 이론을 둘러싼 아인슈타인과 보어의 치열한 토론부터 슈뢰딩거의 고양이, 블랙홀 등 새롭게 등장한 개념까지 양자물리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u003cbr\u003e종잡을 수 없는 빛의 성질, 물질을 이루는 원자\/아원자 입자의 움직임,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등 20세기의 근간이 된 양자물리의 개념들을 풍부한 이미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이 책은 그동안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양자물리의 세계를 명쾌하게 분석하며, 고전물리뿐만 아니라 현대물리에 관심을 가지는 독자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북스힐 - 브라이언 크레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664243505,"sku":"979115971213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2135_1.jpg?v=1761015910"},{"product_id":"9788956057439","title":"빛의 물리학 (EBS 다큐프라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빛에 매혹된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빛이라는 키워드로 꿰뚫어보는 물리학의 역사『빛의 물리학』. EBS 다큐프라임《빛의 물리학》을 단행본으로 엮은 책으로, 빛을 키워드로 삼아 현대 물리학의 두 축인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을 쉽게 풀어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들이 던졌던 탁월한 질문들과 끈질긴 탐구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갈릴레오, 뉴턴, 맥스웰, 아인슈타인, 코펜하겐 학파 과학자들부터 현대 끈이론 과학자들에 이르기까지, 빛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현대 물리학의 역사를 들여다본다. 빛 속에 색이 있는 것인지 탐구했던 뉴턴, 빛처럼 빠른 속도로 날아가면 빛이 어떻게 보일지 궁금했던 아인슈타인 등 빛을 추적했던 물리학자들이 답을 찾아내가는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을 충분히 살리면서도,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간상 방송에 담아내지 못한 세부적인 부분들을 꼼꼼하게 보충하였다. 아주 큰 세계를 탐구하는 상대성이론과 아주 작은 세계를 탐구하는 양자역학을 공식 없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빛의 이면을 좇으며 보편 법칙을 찾으려고 했던 과학자들의 끈질긴 실험, 통찰력이 깃든 직관, 양보 없는 논쟁 등을 다채로운 이미지와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u003c\/div\u003e","brand":"해나무 - EBS 다큐프라임 빛의 물리학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7934691633,"sku":"9788956057439","price":19.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057439_1_441b9529-f9e3-4bae-b3a9-7386eb69b9e4.jpg?v=1770246594"},{"product_id":"9791185459431","title":"괴짜 물리학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지적 교양을 위한 물리학 입문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와이어드》 인기 과학 칼럼니스트가 들려주는 유쾌한 과학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괴짜 물리학』은 저자가 자신의 블로그와 칼럼 등에 연재했던 글 중 가장 인기 있었던 주제 50가지를 선별해 엮은 책이다. 그의 도전 영역은 일상의 사소한 궁금증에서부터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어 광대한 우주의 비밀까지 가리지 않는다. 각종 그래프와 위트 있는 그림도 함께 수록해 복잡한 물리 법칙이나 원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생각보다 훨씬 우리의 삶 가까이에 있는 물리의 세계를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스스로를 ‘괴짜 과학자’라 칭하는 저자 렛 얼레인은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위트 있는 문체로 일대일 강의를 하듯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아울러 메인 질문 외에도 다양한 관점에서 들려주는 다양하고 풍성한 과학 정보들도 가득해 물리학 자체가 낯선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고 즐길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31\/i9791185459431.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라이프 - 렛 얼레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8806053169,"sku":"9791185459431","price":17.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59431_1.jpg?v=1761101449"},{"product_id":"9791197909405","title":"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어떻게 무엇이 되는가? \u003cbr\u003e삶이 먼저고 그 속에 과학자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K-과학자가 들려주는 5인 5색 ‘나는 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u003cbr\u003e물리학자의 길 찾기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무엇이 되는가’ 하는 \u003cbr\u003e길 찾기의 보편 원리와 인생을 살아가는 중요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리학자이자 아인슈타인 연구가이기도 한 존 스타첼은 “아인슈타인에 관해 가장 오래 지속된 신화는 그가 나이를 먹어 태어났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 책은 다섯 명의 물리학자가 쓴 ‘나의 길 찾기’이다.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라, 초등학교부터 석사과정까지 국내에서 마친 K-과학자들은 ‘나는 어떻게 물리학자가 되었나’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신화화되지 않은 과학자의 삶을 들려준다. \u003cbr\u003e수학과를 가려다 함께 어울려 놀던 친구들 따라 물리학과에 갔다가 물리학의 재미를 발견한 김영기 시카고대 석좌교수, 고3 때까지 시만 쓰다가 뒤늦게 물리학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인하대 물리학과 김현철 교수, 어릴 때부터 과학책을 탐독하고 별과 우주를 동경했던 오정근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뭔가 해야 한다면, 그게 뭘까?’ 애써 고민하고 선택하며 어렵게 물리학자라는 길을 찾은 서강대 물리학과 정명화 교수, 재미를 느끼고 할 수 있는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물리학자가 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최무영 교수, 이들의 사연을 읽다 보면 과학자가 되는 일도 다른 직업을 선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와 ‘그래서’ 사이를 오가는 고민의 결과임을 알게 된다. \u003cbr\u003e“우여곡절과 망설임과 후회와 아쉬움과 약간의 운과 몇 차례 중대한 결단이 얽히고설켜 짜인 것이 우리 인생이듯, 삶이 먼저고 그 속에 과학자가 있다”는 진리도 다시 한번 깨닫는다. 그러므로 ‘그렇게 물리학자가 되었다’를 이야기하는 이 책은 ‘우리는 어떻게 무엇이 되는가’에 관한 책이자 동시에 삶에 대한 책일 수밖에 없다. 저자들을 사로잡은 “가장 멋진 학문” 물리학과 물리학자로서 느끼는 일의 기쁨과 슬픔을 들여다보는 즐거움도 쏠쏠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5\/i9791197909405.jpg\"\u003e\u003c\/div\u003e","brand":"세로 - 김영기,김현철,오정근,정명화,최무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310673201,"sku":"979119790940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09405_1.jpg?v=1759166922"},{"product_id":"9791188912872","title":"우주를 만지다 (삶이 물리학을 만나는 순간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다\u003cbr\u003e“과학이 이렇게 쉽다니, 심지어 재미있기까지!”\u003cbr\u003e\u003cbr\u003etvN 「알쓸신잡」 과학박사 김상욱 추천서!\u003cbr\u003e“물리를 공부하면 이렇게 작가가 되고 시인이 되는 모양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자, 문학평론가, 시인, 소설가, 분야를 아우르는 인사들의 극찬!\u003cbr\u003e물리학자의 시(詩)가 있는 과학 에세이\u003cbr\u003e\u003cbr\u003e‘물리학’, 단어만 들어도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당신을 위해 보다 따스하고 부드러운 시선으로 우주를 이야기하는『우주를 만지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구의 모든 모래알을 합친 것보다 훨씬 더 세밀하고 작은 원자 단계의 미시세계부터 감히 그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우주 너머의 거시세계까지, 우리가 발을 딛고 살고 있는 세상을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과학 에세이다. 독자들의 지적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 이야기뿐만 아니라 노물리학자의 연륜이 담긴 인생에 대한 고찰, 모든 이야기의 끝에 배치된 짧고 인상적인 시편으로 감성까지 이끌어내었다.\u003cbr\u003e무한한 우주 세계에 관한 탐구로 호기심을, 또 머나먼 우주를 우리의 삶과 연결 짓는 시로 문학성을 동시에 잡은 『우주를 만지다』는 tvN 「알쓸신잡」의 과학박사 김상욱 교수부터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소설가, 유성호 문학평론가, 『오렌지 기하학』 함기석 시인 등 분야를 아우르는 인사들의 극찬을 받았다. 과학으로부터 전해지는 문학적 감동이라니, 불가능할 것만 같은 두 분야의 조화를 저자는 성공적으로 빚어냈다. 과학과 문학이라는 별미 같은 조화 속을 유영하다 보면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학과 우주라는 매력에 빠져들며 인생을, 또 삶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jx7Fr9oiKA?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특별한서재] 『우주를만지다』 권재술 교수의 삶이 물리학을 만나는 순간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72\/i9791188912872.jpg\"\u003e\u003c\/div\u003e","brand":"특별한서재 - 권재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566698289,"sku":"979118891287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12872_1.jpg?v=1759244673"},{"product_id":"9791168620414","title":"머릿속에 쏙쏙! 상대성이론 노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과생도 쉽게 읽는 상대성이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상대성이론은 양자역학과 함께 우주를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근본적인 이론이지만 난해하기 그지없는 내용으로 교과서 밖에서는 외면당해 왔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처럼 조금만 쉽게 풀어 쓰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빅뱅으로 시작된 우주의 기원과 블랙홀의 존재를 예측하는 등 상대성이론의 범위는 우주를 넘나들지만 생활 속에서도 그 영향력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자동차 내비게이션으로 길을 찾고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마다 상대성이론을 활용하고 있으니 말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4\/i9791168620414.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338624305,"sku":"979116862041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20414_1.jpg?v=1759168269"},{"product_id":"9788901165851","title":"E=mc2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방정식의 일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은 E=mc²이 있기 전과 후로 나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방정식의 일생『E=mc²』.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방정식 E=mc². 1905년 이제 막 20세기 시작했을 때, 스물여섯 살 무명 과학자였던 아인슈타인의 머릿속에 떠오른 이 짤막한 방정식이 어떻게 세계를 뒤흔들게 되었을까? 과학저널리스트 데이비드 보더니스가 상대성 이론의 해설서나 아인슈타인의 전기를 쓰는 대신 이 방정식의 일생을 따라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2000년에 미국에서 출간되어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고, 한국에 2005년에 출간된 이 책은 지난 10년간 전 세계 교사들이 입을 모아 추천한 책이자 교양 과학서의 고전이 되었다. 이번에 재출간한『E=mc²』는 물리학 전문 번역가 김희봉이 물리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론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재번역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E 에너지, = 등호, m 질량, c 빛의 속도, ² 제곱'에 담긴 유래를 하나하나 추리소설처럼 추적하며, 어려운 물리학 이론을 쉽게 이해하는 동시에 과학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슈타인을 비롯한 수많은 과학자들의 놀라운 과학적 발견과 그들의 열정과 사랑, 복수로 뒤섞인 일생을 촘촘하게 복원하고, 제2차 세계대전 속 원폭의 비극을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더불어 태양의 따뜻함과 블랙홀의 깊은 어둠 등과 같은 재미있는 과학상식까지 알려줌으로써 흥미를 더하였다.\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데이비드 보더니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884678961,"sku":"978890116585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165851_1_83793d84-f0ad-4cc9-9bd6-a8fd7eaf1731.jpg?v=1770186820"},{"product_id":"9788998243180","title":"사라진 중성미자를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라진 중성미자가 남긴 수수께끼,\u003cbr\u003e중성미자의 발견은 시작에 불과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까스로 찾아낸 중성미자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유령입자라는 이름으로 탄생한 중성미자가 원자로의 방사선을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시작한다. 중성미자가 세상에 존재하게 되면서 별의 탄생과 진화의 동력이 밝혀졌고,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와 힘들의 정체가 하나씩 드러났다. 있어도 없는 듯한 중성미자를 찾아내고, 알다가도 모를 듯한 중성미자의 성질을 밝혀내는 과정은 수수께끼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어쩌다 찾아낸 중성미자의 흔적은 새로운 우주를 열어 주었다. 입자를 부수는 약력이 태어났고, 수십억 년을 밝게 빛나는 태양의 원리가 밝혀졌고, 이제 반물질과 암흑물질의 정체가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성미자에는 여전히 감춰진 비밀이 많다.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은 엄청난 예산을 쏟아 부어 거대한 실험 장치를 건설하고 있다. 왜 이렇게 뛰어난 과학자들이 많은 돈을 들여 중성미자를 연구하는 걸까? 무엇을 알고 싶어하고,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찾고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0\/i9788998243180.jpg\"\u003e\u003c\/div\u003e","brand":"계단 - 박인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332721457,"sku":"9788998243180","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243180_1.jpg?v=1761399595"},{"product_id":"9791189799922","title":"진격의 물리학 (인류 문명을 끌어가는 숨은 거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분광학자 이광진이 안내하는\u003cbr\u003e빛처럼 경이로운 물리학의 여정 \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먼저, 가장 멀리 미래를 내다보는 프런티어,\u003cbr\u003e21세기 필수 교양 물리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80년대생 젊은 물리학자의 눈으로 재구성한 현대물리학의 ‘진격의’ 여정. 저자 이광진은 고려대학교 IBS 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 연구교수로, 현재도 세계의 저명한 과학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고 있는 프런티어 연구자이다. 그의 전문 분야인 분광학은 간단히 말해 빛이 매질을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여러 현상들을 분석하여 물질의 특성을 연구하는 분야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 그대로 ‘빛’처럼 눈부시고 도전적인 물리학의 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u003cbr\u003e먼저, 우리 인류가 물리학을 통해 인간 세계를 어떻게 확장하고 미래의 베일을 걷어 내 불안한 내일에 대비해 왔는지 그 역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화학, 생명과학, 철학 등 다른 학문과의 경계를 허물며 점점 하나의 세계의 비밀을 밝혀 나가고 있는 프런티어 연구 동향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첨단 기술의 파도에 이리저리 휩쓸리지 않으면서도, 물리학적인 사유를 바탕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그리고 폭넓게 미래를 내다볼 수 있도록 해 주는 물리의 세계로 안내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2\/i9791189799922.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트리거 - 이광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319515953,"sku":"9791189799922","price":17.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799922_1.jpg?v=1761398087"},{"product_id":"9791170222552","title":"양자역학이란 무엇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양자역학’을 이해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u003cbr\u003e우리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을 말해 주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세상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의 세계는 확률이 지배하는 양자역학의 세계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양자역학이 지배하는 세계다. 양자역학이 탄생한 배경부터 최첨단 응용까지, 원자부터 우주까지 모든 것을 말해 본다. 알면 알수록 이해하지 못해서 우울해진다는 양자역학을 이 한 권의 책으로 통달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한걸음은 더 들어가 볼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2\/i9791170222552.jpg\"\u003e\u003c\/div\u003e","brand":"처음북스 - 마이클 워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949012785,"sku":"9791170222552","price":24.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222552_1.jpg?v=1759153223"},{"product_id":"9791130693057","title":"다정한 물리학 (거대한 우주와 물질의 기원을 탐구하고 싶을 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빅뱅 후 1조분의 1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u003cbr\u003e우주와 물질의 기원을 밝히는 지적 여행”\u003cbr\u003e\u003cbr\u003e힉스입자를 발견한 CERN 소속 입자물리학자,\u003cbr\u003e리처드 도킨스와 칼 세이건의 뒤를 잇는 이 시대의 과학커뮤니케이터 \u003cbr\u003e해리 클리프가 풀어내는 최신 현대 물리학이 밝힌 이 세상을 만드는 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과파이를 만들려면 먼저 우주를 만들어야 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에서 칼 세이건이 한 말이다. 이 책의 저자 해리 클리프는 이 말대로 궁극적인 사과파이 조리법을 알기 위해 우주의 기원을 밝히는 매혹적인 탐험을 떠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입자연구소 CERN에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를 찾고, 거대한 지하실험실인 그랑사소 연구소에서 유령 같은 입자, 뉴트리노(중성미자)로 태양의 심장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전설적인 발견, 힉스입자의 존재를 증명한 순간 속으로 들어가 인류가 도달한 물질세계의 심층 진리를 직관할 수 있게 해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빌 브라이슨의 유머, 미치오 카쿠의 현장감, 칼 세이건의 유려한 설명이 한 권에 모인 것 같다는 평을 듣는 이 책은, 어렵고 지루한 이론 중심의 설명이 아니라 마치 체험기처럼 직접 연구소를 방문하고 실증적인 실험을 보여주는 등 과학 지식을 생생하게 풀어내 어떤 어려운 물리학 얘기도 술술 읽히게 한다. 그리고 웃음 짓지 않고는 못 배길 유머가 한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계속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실험물리학자가 쓴 몇 안 되는 과학교양서로 우리 세계의 신비가 밝혀지는 순간이 그 어떤 과학책보다 현실감 있게 담겨 있다. 수식과 개념의 난립이 아닌, 불과 연기, 거대한 엔진이 돌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당신은 이 세상이 가진 경이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UYMhBrKft8?enablejsapi=1\" title=\"거대한 세상의 비밀을 탐구하는 아주 작은 과학을 만나다 | 『다정한 물리학』 북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7\/i9791130693057.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사이언스 - 해리 클리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138046769,"sku":"9791130693057","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93057_1.jpg?v=1761390358"},{"product_id":"9788925576534","title":"고양이와 물리학 (50대 50의 확률이 중첩하는 양자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슈뢰딩거 고양이부터 양자 컴퓨터까지\u003cbr\u003e복잡한 세상을 탐구하는 물리학의 쓸모\u003cbr\u003e“과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대중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영역이 있다. 바로, 과학이다. 그중에서도 물리학은 화학부터, 생물학, 사회학, 경제학까지 여러 부문에서 나타나는 이질적 현상들을 설명하는 지식인데도 대다수가 멀게 느낀다. 하지만 물리학은 우리 삶에 매우 밀접해 있다. 이에 양자물리학의 권위자이자 옥스퍼드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인 블라트코 베드럴은 이 책 《고양이와 물리학》을 통해 상대성이론, 불확정성 원리 등 고전물리학을 비롯해 양자역학까지 넘나들며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일상 속 물리학의 원리를 알려준다. \u003cbr\u003e저자는 물리학의 역할은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각 분야의 난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이 시대의 기술 수준에서 세계와 미래를 알고 싶다면 비전공자들도 물리학을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러한 생각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도시 설계, 경제 현상, 전염병 추적 등 인간 사회의 수많은 역학 관계를 현대물리학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정확한 시각은 ‘물리학’이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증명한다. 그 가운데 뉴턴, 하이젠베르크, 아인슈타인, 스티븐 와인버그 등 여러 물리학자의 방대하고 고차원적인 이론을 다루지만,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재치 있는 유머로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u003cbr\u003e물리학은 지금도 끝없이 변화하고 연구를 거듭해 가고 있다. 그 멋진 신세계를 담은 이 책은 기이함과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과학 공부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내고, 저자의 깊이 있고, 명확한 설명에 한번 귀 기울여보자. 과학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더라도 ‘물리학’이라는 강력한 삶의 무기를 장착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4\/i9788925576534.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RHK) - 블라트코 베드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052751665,"sku":"9788925576534","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6534_1.jpg?v=1761384115"},{"product_id":"9791190116749","title":"흐르는 것들의 역사 (‘다빈치’부터 ‘타이타닉’까지 유체역학으로 바라본 인류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다빈치’부터 ‘타이타닉’까지, \u003cbr\u003e역사 속 숨은 유체의 과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삶이 그렇듯, 세상은 흐른다. 역사의 요동치는 순간으로 들어가 보아도, 모든 것은 흐름 속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 흐름 속에, 단어 그대로 ‘흐르고 있는’ 유체들은 어떤 역할을 해 왔을까? 고대 로마의 인구는 약 100만 명으로, 1800년대의 대도시 인구 50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러한 대도시가 생기는 데에는 양질의 물을 공급하는 것이 필수였다. 고대의 수도교가 이런 문제를 풀 수 있게 한다. 한편 라이트 형제의 비행은 100년도 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객기의 운항 속도는 의외로 수십 년간 큰 변화가 없었다. 여기에는 너무 빠른 속도로 이동할 시에 생기는 ‘소닉 붐’이 큰 골칫거리가 된다. 그런가 하면 흐르는 바다에서부터 인간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움직이는 방벽도 있다. 네덜란드에 위치한 매스란트케링은 로테르담 항구를 홍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작된 방벽으로 에펠탑보다 조금 작은 구조물 두 개가 대칭으로 누워 있는 형태다. 무게는 26,500톤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물 중 세계 최대 규모다. 간척과 같이 바다와의 투쟁으로 국가를 키워 온 네덜란드의 역사를 보여주는 구조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와 같이 유체는 인류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해왔다. 도시의 탄생과 발전, 더 넓은 세상으로의 진출, 더 효율적인 전쟁과 그 전쟁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폭탄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라는 신세계를 개척해나가는 데까지의 모든 과정에 유체는 함께 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9\/i9791190116749.jpg\"\u003e\u003c\/div\u003e","brand":"엠아이디미디어 - 송현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640581425,"sku":"979119011674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16749_1.jpg?v=1759177257"},{"product_id":"9788932323190","title":"상대성이론의 결정적 순간들 (세계에 대한 관점을 뒤바꾼 가장 유명한 이론의 탄생과 발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상대성이론은 단순히 과학뿐 아니라 사회 문화 철학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을 모르고서는 이 세계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지 못할뿐더러, 현대인의 사고체계를 제대로 파악한다고 할 수 없다. 『상대성이론의 결정적 순간들』은 오랫동안 상대성이론을 역사적,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할지에 깊은 관심을 갖고 글을 써온 김재영 박사가 상대성이론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또 그 핵심은 무엇인지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상대성이론은 시간과 공간과 물질에 관한 가장 근본적인 이론이며 과학이론의 본성을 잘 드러내는 이론인 만큼 역사적 문화적으로 좀 더 풍부한 맥락에서 다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상대성이론이 어떤 경로로 발전되어 왔는지 역사적인 전개를 살펴보며, 이 놀라운 이론이 사상사에 어떤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는지 다룬다. 또 다양한 자료 사진과 삽화, 도표 등이 이해를 돕고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나면 상대성이론이 어떤 배경 속에서 여러 과학자, 수학자들의 노력 끝에 탄생했는지, 그 핵심이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이 놀라운 이론의 탄생 이후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나아가 독자 역시도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하는 시야가 확 트임을 느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0\/i9788932323190.jpg\"\u003e\u003c\/div\u003e","brand":"현암사 - 김재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615307057,"sku":"9788932323190","price":20.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323190_1.jpg?v=1759274694"},{"product_id":"9791187525646","title":"물리학은 처음인데요 (수식과 도표 없이 들여다보는 물리학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의 용어로 담아낸 물리학의 의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식과 도표 없이 오직 글로만 쓰인, 보통 사람들을 위한 물리학 입문서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고전물리학의 탄생 배경과 물리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이 성립되는 과정까지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이다. 사람들이 물리학의 진짜 즐거움을 깨다는 것이 복잡한 수식을 능숙하게 계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 저자는 복잡한 계산이 아닌 일상적인 언어로 물리학을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가 진짜냐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사실 이것은 물리학의 궁극적인 질문이기도 하다. 물리학은 아주 오랜 시간, 보이는 것 너머에 있는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그 과정에서, 물리적 세계에서 인간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돌아보게 했다. 저자는 이처럼 상식에 도전하며 묵묵히 전진해 온 물리학의 여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6\/i9791187525646.jpg\"\u003e\u003c\/div\u003e","brand":"행성B(행성비) - 마쓰바라 다카히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462889777,"sku":"979118752564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525646_1.jpg?v=1761443200"},{"product_id":"9791192908175","title":"사이버 물리 공간의 시대 (디지털과 실제 세계의 융합을 설계하는 미래 공학도의 필수 교양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느새 우리 앞에 다가온 거부할 수 없는 흐름,\u003cbr\u003e사이버 물리 공간이란 무엇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번 상상해 보자. 집에 돌아온 순간 스마트 워치가 내 체온과 몸 상태에 맞게 실내 온도를 조정하고, 확장 현실(XR) 헤드셋을 쓰니 오늘 검색했던 내용이나 시청했던 영상과 연관된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 준다. ‘BTS 콘서트’를 선택하자 선호하는 멤버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시간과 시점으로 재생되고, 직접 공연장에 간 것보다 생생한 경험을 한다. 이러는 동안에도 집에서는 실시간으로 상태를 파악, 내가 필요하기도 전에 물건이나 음식 재료를 주문해 채워 준다. \u003cbr\u003e2007년 아이폰 출시로 스마트폰의 개념이 재정립된 이후, 텔레비전에서 냉장고, 세탁기까지 각종 기기에 인공 지능(AI)이 탑재되어 ‘스마트’라는 수식어를 달고 등장했다. 이제 우리는 사용자의 패턴을 학습하고, 환경에 따라 새로운 사용법을 제안하며, 탑재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업그레이드하는 기기들에 둘러싸여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물과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고,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을 정도로 인공 지능이 더 발달한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까? \u003cbr\u003e사이버 물리 공간(cyber physical space, CPS)이란 이처럼 물리 세상이 사이버 세상과 연결되고, 사이버 세상의 기술을 활용해 물리 세상을 제어하며 둘 사이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는’ 지점을 뜻하는 단어이다.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도와 세상을 바꾼 인터넷처럼 사람과 기계의 상호 작용을 통해 세상을 또 한 번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CPS 기술은 2010년 미국 대통령 과학 기술 자문 회의(PCAST) 보고서에서 향후 미국의 패권을 좌우할 ‘최고 연구 우선 순위’로 선정되었고, 현재도 각국에서 대규모의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최준균, 박효주, 고혜수, 최형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143275313,"sku":"9791192908175","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08175_1.jpg?v=1760883357"},{"product_id":"9791165343422","title":"만약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인간의 시계로부터 벗어난 무한한 시공간으로의 여행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만약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u003cbr\u003e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우주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견고한 기존의 관념들을 뒤엎고‘시간 없이’세상을 바라보는 \u003cbr\u003e카를로 로벨리의 특별하고 감각적인 물리학 모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든 순간의 물리학≫, ≪보이는 세상은 실제가 아니다≫,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계적인 이론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가 또 한 번 시공간에 관한 매력적인 이야기로 찾아왔다.\u003cbr\u003e카를로 로벨리의 저서 중 국내에서 네 번째로 번역 소개되는 이 책은 그가 대학생일 때 호기심을 가졌던 ‘양자중력’에 관한 이야기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20세기 과학혁명의 산물인 양자역학과 일반상대성이론은 시공간에 대한 우리의 관념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서로 양립하기 어려울 정도로 세계관과 사고방식이 달랐고, 이들을 동시에 포괄하는 통합이론은 불가능해 보였다. 카를로 로벨리는 이 문제의 해결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끈이론을 대신할 새로운 루프양자중력이론을 수립하는 데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u003cbr\u003e양자중력이라는 도전의 길 위에서 다양한 학자들과의 만남, 새로운 물리학 이론을 만들어내는 산고의 과정을 겪으며, 그는 시공간에 관한 본질적인 질문들에 부딪쳤다. 우주는 결코 인간의 시계 속에 살지 않는다는 사실과 시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들을 찾아가면서, 그는 ‘시간 없이’ 우주를 이해할 수 있는 물리학의 대답을 구하게 된다.\u003cbr\u003e과학을 향한 열정과 이 세계에 대한 매력적인 영감이 가득한 그의 물리학 여정을 함께 따라가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2\/i9791165343422.jpg\"\u003e\u003c\/div\u003e","brand":"쌤앤파커스 - 카를로 로벨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584004913,"sku":"979116534342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343422_1.jpg?v=1759203518"},{"product_id":"9791159715013","title":"수식 없이 술술 양자물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식 없이 떠나는 \u003cbr\u003e 기기묘묘한 양자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하나의 물체가 여러 곳에 동시에 존재하고, 천 킬로미터 떨어진 두 개의 입자가 즉시 영향을 주고받으며, 벽이 더 이상 하나가 아닌 세상의 비밀은 무엇일까? 우리의 모든 직관을 무너뜨리는 이 신비로움의 비밀은 바로 ‘양자’다. 양자물리학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그것은 이 학문이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직관에 깊은 의문을 던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자물리는 흥미진진한 동시에 당혹스러우며, 다루기에 아주 까다롭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식 없이 술술 양자물리』는 양자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들을 과감한 삽화와 참신한 비유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파동함수, 양자화, 불확정 원리, 터널 효과, 결잃음, 양자 얽힘 등 양자물리학에서 기본적이며 가장 중요한 개념들을 총망라하고, 양자 컴퓨터, 초전도성, 양자 생물학 등 이 분야 최신 기술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양자물리학이 생물과 미래,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 또한 살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양자물리학의 원리를 발견하게 하고, 그동안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했던 양자물리학이 어떤 혁신을 이루어냈으며, 영화, 반도체, 핸드폰 등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깨닫게 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3\/i9791159715013.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힐 - 쥘리앙 보브로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201476913,"sku":"979115971501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5013_1.jpg?v=1761301946"},{"product_id":"9791187295686","title":"부분과 전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대 과학의 고전 〈부분과 전체〉 정식 한국어판 \u003cbr\u003e양자역학의 창시자가 펼쳐 놓는 원자물리학의 황금시대에 대한 일급 증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시대 대표적인 과학의 고전 〈부분과 전체〉의 증보개정판이다. 이번 판에는 기존 판의 크고 작은 몇 개의 오류를 바로잡았고, 특히 스웨덴 노벨 재단The Nobel Foundation의 호의적인 허락으로 193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하이젠베르크의 노벨 강연을 실었다. 하이젠베르크는 ‘양자역학의 발전’이라고 제목을 붙인 이 강연에서, 자신의 양자역학 연구가 고전 물리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불연속적인 현상들을 보어의 대응 원리를 다듬어서 완벽한 수학 공식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탄생했음을 밝히고 양자역학이 향후 원자물리학과 우주 복사 양쪽 영역에서 놀라운 결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각화와 객관화의 가능성을 더 많이 포기해야만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양자역학이 물리학의 공리로 받아들여진 오늘날의 시각에서 자신의 양자역학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과학이라는 거대한 지식 체계 안에서 양자역학이 조화롭게 융화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으로 마무리되는 하이젠베르크의 노벨 강연 ‘양자역학의 발전’은 전공자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자료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부분과 전체〉는 ‘양자역학을 창시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학문적 자서전이다. 한 과학자의 학문적 이력을 넘어 원자물리학의 황금시대에 대한 일급 기록이기도 한 이 책에는 원자라는 미시 세계를 이해하는 데 혁명을 일으킨 양자역학의 발전에 참여한 수많은 천재들의 캐릭터와 일화가 밀도 높게 기록되어 있다. 선지자적인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유머러스한 멘토 닐스 보어, 십대 때 상대성이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수학 천재 볼프강 파울리, 상대성이론으로 과학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아인슈타인, 플랑크 상수로 유명한 독일 과학계의 정신적 지주 막스 플랑크, 양자역학의 난제를 우아한 수학으로 정식화한 슈뢰딩거, ‘헬골란트의 빛’을 통해 ‘자연이 그 깊은 곳에서 펼쳐 놓은 충만한 수학적 구조들’을 바라보며 아득함을 느끼는 저자 하이젠베르크 등 20세기 과학의 최고의 천재들이 펼치는 토론과 대화, 새로운 이론에 대한 다양한 사고실험 등은 학문이라는 것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u003cbr\u003e양자역학의 발전 과정뿐 아니라 이 책에는 과학에 관해서 못지않게 인간적, 철학적, 정치적인 다양한 문제들도 다뤄진다. 자연과학은 객관적 사실을 다루는 것으로 쉽게 생각되지만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나 닐스 보어의 상보성 원리 자체가 관찰하는 주체와 무관한 물질적 객체라는 개념이 관념적 추론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그러므로 과학은 종교, 역사, 철학, 문학 등 인간 정신의 총체적인 활동과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는 것을 하이젠베르크는 강조한다. 엄밀한 과학적 진술만을 신봉하고 과학적으로 무의미한 형이상학적 진술을 부정하는 논리실증주의의 태도를 비판하는 하이젠베르크의 자세에서 독자들은 그가 과학지상주의라고 불리는 것과는 정반대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의 집필 의도 가운데 하나가 자연과학이 정신과학의 일반적인 문제들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하이젠베르크는 서문에서 밝히고 있기도 하다. \u003cbr\u003e양자역학의 발전은 정신과학의 기존의 개념들을 재검토하게 만들었다. 불확정성 원리는 칸트의 인과율에 대한 절대성을 흔들었으며 아인슈타인으로 하여금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항변을 하게끔 만들고, 양자역학이 뉴턴 역학과 특수상대성이론처럼 물리학의 공리로 받아들여진 뒤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그로 하여금 양자역학을 잠정적으로밖에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들었다. 인간의 경험의 영역을 넘어서 있는 미시적 원자 세계에 대한 새로운 지식은 이제 ‘이해한다’는 말이 가지는 의미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모든 학문에 던지고 있다. \u003cbr\u003e하이젠베르크는 학문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문이 탄생한다고 했다. 이 당연하고도 자명한 전제를 책의 서두에서 강조하면서 이 책 전체를 그러한 사람들 간의 대화로 구성해 어떻게 학문 활동이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학문 활동뿐 아니라 그가 살았던 시대의 정치적 현안이었던 히틀러 집권과 두 번에 걸친 세계 대전과 원자폭탄 개발에 대한 생각을 비롯해 종교와 철학과 역사와 정치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사려 깊은 이야기들은 과학적 사고와 복잡한 현실의 감동적인 만남을 선사한다. \u003cbr\u003e이번 〈부분과 전체〉의 정식 한국어판은 최신판 독일 원전을 꼼꼼히 옮기고 전공 학자가 감수를 맡고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각주를 추가했다. 낯선 물리학 용어들과 철학 용어들을 최대한 일반인들의 언어로 풀어 설명해 이해를 돕고자 했고 생생한 대화의 내용을 살리는 문체로 가독성을 높였다. 해제를 통해서는 책 속에서 생략된 저자 하이젠베르크의 삶의 다른 일면과 함께 전체적인 주제에 대한 보완 설명을 시도했고 연표로 양자역학의 개괄적인 발전 과정을 실었다. \u003cbr\u003e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우리를 둘러싸고 있고 그 속에서 살며 또 그 세상에 영향을 주고 있는 우리의 삶을 생각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학문과 사고, 그리고 삶에 대한 듬직한 길잡이의 역할을 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서커스(서커스출판상회)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97553969,"sku":"9791187295686","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295686_1.jpg?v=1759210062"},{"product_id":"9788970446233","title":"전기란 무엇인가 (성적을 높이는 고등학교 물리학: 전기와 자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기의 본질을 탐구해 보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찰전기의 시대에서 현대까지 넓은 범위에 걸쳐 전기에 관해 이야기한 책이다. 전기는 넓은 분야와 관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성질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하고 또 기본적인 것이다. 전기의 본질적인 모습이 밝혀진 건 얼마 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기와 관련한 비밀들이 하나씩 밝혀질 때마다 전기와 관련한 새로운 제품으로 우리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고 있다. 우리는 이미 전기 없이는 생활할 수 없다. 하지만 전기란 무엇이냐는 물음에 명확한 답을 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그 답을 위해 쓰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전기. 그 전기란 도대체 무엇인지, 전기 현상이란 어떤 것인지, 전기에 본질에 다가서기 위한 입문서가 바로 이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3\/i9788970446233.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무로오카 요시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45363249,"sku":"978897044623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233_1.jpg?v=1759278510"},{"product_id":"9791169834810","title":"하루 한 권, 생활 속 열 과학 (일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작은 불씨, 온도의 미스터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u003cbr\u003e물은 어떻게 정확히 0℃에서 얼고 100℃에서 끓을까?\u003cbr\u003e우리의 일상 속에 늘 존재하는 열에 대한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u003cbr\u003e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루 한 권, 일상 속 열 과학〉은 열에 대한 모든 것을 분야별로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과거 인류는 나뭇가지의 마찰열을 이용해 불을 피웠고, 현재 인류는 추울 때 보일러의 열을 통해 체온을 지킨다. 또한, 더울 때는 땅에 물을 뿌려 기화열을 이용해 더위를 식히기도 한다. 그렇다면 물체를 비비면 왜 열이 발생할까? 보일러와 에어컨은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며, 마당에 물을 뿌려두면 왜 주변이 시원해지는 걸까? 각 페이지마다 곁들여진 일러스트와 함께 이러한 의문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다.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생활 속 열의 미스터리부터, 제조 산업과 우주에 관련된 전문적인 정보까지. 열에 관한 의문이 생긴다면 언제 어디서든 이 책을 펼쳐 보자.\u003c\/div\u003e","brand":"드루 - 가지카와 다케노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850933041,"sku":"979116983481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4810_1.jpg?v=1760913597"},{"product_id":"9791170870005","title":"프린키피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프린키피아》에 쏟아진 동서고금 과학자들의 찬사\u003cbr\u003e“과학의 역사에서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이 책일 수밖에 없다. 근대 과학을 열어 세상을 바꾼 책이기 때문이다. 인류 최고의 천재가 쓴 최고의 책을 소장하는 기쁨을 누려보시라.”\u003cbr\u003e- 김상욱(물리학자,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뉴턴은 《프린키피아》를 통해 우주가 인식 가능하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는 우주가 예측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우리는 이 위대한 과학 천재에게 현대 문명을 빚졌다.”\u003cbr\u003e- 닐 디그래스 타이슨(천체 물리학자, 세계적 과학 커뮤니케이터)\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누가 그보다 더 가까이 신에게 다가갔으랴.”\u003cbr\u003e- 에드먼드 핼리(핼리 혜성의 공전 주기를 예측한 천문학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5\/i9791170870005.jpg\"\u003e\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아이작 뉴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775238961,"sku":"9791170870005","price":5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870005_1.jpg?v=1760909242"},{"product_id":"9791188762972","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혁명 (플랑크의 양자 입자에서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까지 |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난 세기, 새로운 물리학을 찾기 위한 노벨상 수상 과학자들의 이야기 속으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대물리학의 거인인 플랑크는 양자라는 입자를 처음 발견했다. 그는 이 입자가 고전 물리학의 입자와는 다르게 불연속적인 에너지가 허용되는 신기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1900년 양자론 논문으로 갈릴레이와 뉴턴이 완성한 역학 이론을 과감하게 뒤엎었다.\u003cbr\u003e〈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중의 3권인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혁명》은 빛이 광자라는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고, 광자가 가질 수 있는 에너지가 어떤 최소 에너지의 정수배가 된다고 가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후 플랑크 논문의 영향으로 기존의 물리이론은 수정되었고, 핵물리학이나 소립자물리학도 양자론을 채택하는 등 고체물리학 역시 양자론의 개념을 받아들이게 된다. 플랑크 논문은 양자 시대를 활짝 연 문으로 이후 뉴턴의 역학은 양자역학으로 수정되었고, 보어가 올바른 원자모형을 만드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혁명》은 플랑크의 양자론에 초점을 맞추었다. 플랑크가 양자론 최초의 논문을 완성한 시점에서 이 논문을 쓰기 위해 공부했던 열역학 이야기를 역사적으로 재미있게 풀었다. 동시에 플랑크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했던 것을 그의 오리지널 영문 논문으로 자세히 소개했다.\u003cbr\u003e이 책에는 위대한 발견을 한 과학자들의 에피소드와 함께 수식이 등장한다. 어렵다고 느낄 필요 없이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 내용만 알면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정교수와 물리군의 일대일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나 과학에 두려움이 있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u003cbr\u003e과학도를 꿈꾸는 학생, 양자론을 좀 더 알고 싶은 사람, 학생들에게 위대한 논문을 소개하려는 과학 선생님, 〈인터스텔라〉를 능가하는 SF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영화 제작자나 웹툰 작가 등 과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시리즈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시리즈 전20권에는 역대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이 모두 등장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출간 예정 목록)\u003cbr\u003e1권 :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특수상대성이론\u003cbr\u003e2권 : 마리 퀴리(1903년 노벨 물리학상, 1911년 노벨 화학상) - 방사선과 원소\u003cbr\u003e3권 : 플랑크(1918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혁명\u003cbr\u003e4권 : 보어(1922년 노벨 물리학상) - 원자모형 \u003cbr\u003e5권 : 하이젠베르크(1932년 노벨 물리학상) - 불확정성원리\u003cbr\u003e6권 :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브라운운동\u003cbr\u003e7권 : 왓슨과 크릭(1962년 노벨 생리의학상) - DNA 구조\u003cbr\u003e8권 : 디랙(1933년 노벨 물리학상) - 반입자\u003cbr\u003e9권 : 찬드라세카르(1983년 노벨 물리학상) - 별의 물리학\u003cbr\u003e10권 : 바딘(1972년 노벨 물리학상) - 반도체 물리학\u003cbr\u003e11권 :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일반상대성이론\u003cbr\u003e12권 : 유카와 히데키(1949년 노벨 물리학상) - 핵력\u003cbr\u003e13권 : 폴링(1954년 노벨 화학상, 1962년 노벨 평화상) - 화학결합\u003cbr\u003e14권 : 파인먼(196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전기역학\u003cbr\u003e15권 : 피블스(2019년 노벨 물리학상) - 우주팽창과 암흑물질\u003cbr\u003e16권 : 글라우버(200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광학\u003cbr\u003e17권 : 홀데인(2016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물질\u003cbr\u003e18권 : 하셀만(2021년 노벨 물리학상) - 기후 물리\u003cbr\u003e19권 : 차일링거(2022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정보\u003cbr\u003e20권 : 겔만(1969년 노벨 물리학상) - 쿼크모형\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IQrfeZET-8?enablejsapi=1\" title=\"양자혁명 : 반도체 ‧ 초전도체 원리의 시작, 양자론 속으로\"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2\/i9791188762972.jpg\"\u003e\u003c\/div\u003e","brand":"성림원북스 - 정완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229870897,"sku":"979118876297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762972_1.jpg?v=1759297372"},{"product_id":"9788934954972","title":"김범준의 이것저것의 물리학 (호기심 많은 물리학자의 종횡무진 세상 읽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의 눈으로 보면 더 멋지고 아름다운 세계가 열린다!\u003cbr\u003e조금 더 과학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온갖 것들의 과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XX, XY 말고 YY 염색체는 왜 없을까? 손가락에 침을 묻히면 책장이 잘 넘어가는 까닭은? 챗GPT는 과연 생각을 할까? 우리가 존재하게 된 과학적인 이유는? 미래는 이미 결정되어 있을까? … 세상의 온갖 것들이 궁금한 호기심 가득한 물리학자가 과학의 창으로 들여다본 경이로운 세상의 모습을 담은 책.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통계물리학자이자 탁월한 과학커뮤니케이터인 성균관대학교 김범준 교수가 물리학에서 생물학, 신경과학,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분야의 최신 연구를 소개하면서, 과학의 매력과 과학적 탐구의 즐거움을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은 무지개를 낱낱이 풀어 헤치는 차가운 시선이 아닙니다. 과학의 눈으로 바라보아도 무지개는 여전히 아름다워요. 아니, 과학의 눈으로 보면 무지개가 더 아름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면서, 왜 하늘은 파란지, 예쁜 저녁노을은 왜 붉은지, 그리고 위에서 바라본 맑은 물은 왜 푸른지도 모두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과학의 눈이 가진 매력이니까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2\/i9788934954972.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김범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639729457,"sku":"9788934954972","price":16.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54972_1.jpg?v=1760864207"},{"product_id":"9788955867732","title":"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읽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부분과 전체』는 불확정성원리를 제시했고, 양자역학을 창안한 공적으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하이젠베르크의 자서전이다. 하이젠베르크가 신장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7년 전에 발간된 이 책은, 이야기를 주고받는 생생한 상황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끔 대화 형식을 취했다.\u003cbr\u003e \u003cbr\u003e하이젠베르크뿐만 아니라 닐스 보어, 볼프강 파울리 등 양자역학을 이룩하는 데 공헌한 이들의 토론이 실감나게 전개되고 있는데, 『부분과 전체』는 이들의 관계 양상과 아울러 양자역학의 성립 과정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역사서라고 할 수 있다. 과학만을 다루는 여타 과학 서적들과는 달리 이 책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지는 철학적 내용들은 『부분과 전체』가 왜 이 시대의 고전의 반열에 올랐는지를 여실히 보여 준다.\u003c\/div\u003e","brand":"세창미디어 - 곽영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237272881,"sku":"9788955867732","price":11.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867732_1.jpg?v=1760856905"},{"product_id":"9791166891816","title":"나우: 시간의 물리학 (지금이란 무엇이고 시간은 왜 흐르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20년 후, \u003cbr\u003e현대 물리학은 어떻게 시간을 설명하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실험물리학자 리처드 뮬러의 ‘진짜’ 시간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나우: 시간의 물리학》은 물리학의 풀리지 않은 오랜 수수께끼인 ‘지금’의 의미와 시간의 흐름을 설명하는 책이다. 《대통령을 위한 물리학》으로 유명한 실험물리학자 리처드 뮬러는 이 퍼즐을 풀기 위해 상대성이론, 양자물리학, 빅뱅이론 등 현대 물리학이 시간에 대해 알아낸 사실들을 하나하나 검토하고, 엔트로피와 물리주의 같은 잘못 맞춰진 조각들을 제거한 후, ‘4차원 빅뱅’이라는 검증 가능한 이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이론가가 아닌 실험물리학자가 시간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한 최초의 책으로서, 현대 물리학이 시간에 대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뮬러는 실험을 통해 시간의 처음과 끝을 연구한 바 있다. 그는 빅뱅 후 50만 년경 아기 우주가 방출한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를 관측함으로써 ‘시간의 처음’을 측정했고, 초신성 관측을 통해 우주의 가속 팽창을 발견함으로써 ‘시간의 끝’(빅 크런치)은 없을 것임을 밝혔다. 그는 ‘지금’을 인간의 자유의지가 행사될 수 있는 유일한 순간으로 규정함으로써 물리학뿐 아니라 철학에도 중요한 함의를 가지는 주장을 펼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6\/i9791166891816.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리처드 뮬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035898161,"sku":"9791166891816","price":26.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891816_1.jpg?v=1759314734"},{"product_id":"9791197909450","title":"나의 시간은 너의 시간과 같지 않다 (김찬주 교수의 고독한 물리학: 특수 상대성 이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상상하고 생각하고 음미하며 느리게 읽는 과학, ‘김찬주 교수의 고독한 물리학’ 첫 권의 주제는 특수상대성이론이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은 난해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은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대학교 전공수업에서 배우는 것과 똑같은 수준으로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이론이다. 단지, 그동안 믿어 온 익숙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뒤집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뿐이다. \u003cbr\u003e 강의 잘하기로 정평 난 김찬주 교수는 현대 과학의 핵심에 자리한 특수상대론을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동시에 어떤 논리적 비약도 없이 충실히 설명한다. 1+2=3처럼 단순하고 익숙한 일상의 경험에서 출발해서 빛시계와 질주하는 기차와 상대론적 오징어 게임이 등장하는 다채로운 사고실험 속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왜 빛의 속도만 그렇게 특별한가”, “지붕 없는 무빙워크를 탔을 때와 버스를 탔을 때 실험 결과는 같을까 다를까”, “움직인다는 건 대체 뭘까?” 머릿속에 맴도는 막연한 의구심과 근본적인 물음까지 잡아채서 따져보고 설명하니 납득이 간다. ‘물알못’, ‘수알못’이라도 차근차근 따라가면 역사적인 방정식 E=mc²을 직접 유도하고, 식에 담긴 의미를 읽어내는 벅찬 감격을 맛볼 수 있다. 공간축과 시간축으로 이루어진 시공간 좌표계 위에 나와 너의 세계선을 그리며 서로의 과거와 미래가 다를 수 있다는 사실도 눈으로 확인한다. \u003cbr\u003e 특수상대론을 알아가는 이 모든 흥미로운 여정은 과학자의 생각법을 따라 직접 ‘과학하기’를 체험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렇게 상상하고 생각하고 곱씹고 음미하며 느리게 읽다 보면 불현듯, 지금껏 믿어왔던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뒤집히고 4차원 시공간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놀라운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달리의 그림과 에셔의 판화가 다르게 보이고, 영화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브라이언 메이의 노래 〈‘39〉에 새삼 울컥한다. “앞으로 너와 세계선을 영원히 공유하고 싶어.” 같은 오글거리는 ‘이과 멘트’를 날려 보고 싶은 부작용도 있긴 하다.\u003c\/div\u003e","brand":"세로북스 - 김찬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261866289,"sku":"9791197909450","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09450_1.jpg?v=1759323255"},{"product_id":"9788970446394","title":"에너지로 말하는 현대물리학 (영구기관에서 현대우주론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물리학에서 말하는 에너지란 무엇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리학적 ‘에너지’의 뜻을 일반인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u003cbr\u003e현대 물리학을 공부하다 보면 ‘입자와 반입자가 부딪혀 소멸한 에너지가 된다’,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질량은 에너지이다’ 등과 같은 표현과 마주치게 된다. 여기서 사용된 ‘에너지’와 우리들이 일상적으로 말하곤 하는 ‘석유 에너지’, ‘에너지 소비량’ 등 ‘에너지’는 도대체 어떤 의미의 차이가 있는 것일까? 이러한 소박한 질문을 출발점으로 하는 이 책은 역학적 에너지에서 현대의 양자우주론까지 설명한다. 물리학에서의 ‘에너지’의 의미를 더듬어 물리학의 본질을 탐구해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4\/i9788970446394.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오노 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390054705,"sku":"978897044639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394_1.jpg?v=1759325362"},{"product_id":"9791193357200","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원자모형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고대 연금술부터 20세기 보어의 원자모형까지\u003cbr\u003e이론과 실험을 일체시키기 위한 노벨상 수상 과학자들의 열정을 논문으로 알아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눈으로 볼 수 없는 물질을 모형으로 만들어 원자 성질과 내부 구조를 설명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모형은 눈으로 보기 어렵거나 내부 구조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다. 이처럼 원자모형은 원자가 관계하는 여러 가지 현상을 설명하고 그 구조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모형적으로 생각한 원자구조 형태다. 원자모형은 최근 개발된 최첨단 현미경을 이용하면 물질 내에서 원자가 어떻게 배열되었는지 관찰할 수 있지만 양성자와 전자로 구성되어 있는 원자 내부를 들여다볼 수 없다. 따라서 원자의 내부 구조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모형으로 여러 가지 원자모형을 제시하고 이 연구를 바탕으로 원자의 성질을 예측하기도 한다. 최초의 원자모형은 돌턴이 제시한 원자모형이다. 돌턴은 원자는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가장 작은 알갱이라고 주장했다. \u003cbr\u003e〈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중의 4권인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원자모형》은 고전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중요한 사건을 다룬다. 따라서 보어의 원자모형은 양자물리학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중요한 나침반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고대 원소론부터 양자역학으로 발전하기까지 역사적인 흐름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었다. 더불어 톰슨, 러더퍼드, 보어의 오리지널 영어 논문을 통해 그 시대 속 물리학자들의 고심과 연구 결과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 책에는 위대한 발견을 한 과학자들의 에피소드와 함께 수식이 등장한다. 어렵다고 느낄 필요 없이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 내용만 알면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정교수와 물리군의 일대일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나 과학에 두려움이 있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시리즈(전 20권)로 기획되었으며 역대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이 모두 등장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qNetvYcjZk?si=jYtHzvgRkvcKZsW3\u0026amp;enablejsapi=1\" 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원자모형\"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qf5RN3Wqm8?si=wrJmWgWYmnLVXv4N\u0026amp;enablejsapi=1\" title=\"원자모형 정완상 교수의 오리엔테이션\"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0\/i9791193357200.jpg\"\u003e\u003c\/div\u003e","brand":"성림원북스 - 정완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995829553,"sku":"979119335720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57200_1.jpg?v=1760756337"}],"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_%eb%ac%bc%eb%a6%ac-a.oembed?page=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