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생명과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32473901","title":"이기적 유전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독특한 발상과 놀라운 주장으로 40여 년간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중심에 선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76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과학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기의 문제작으로 떠오른 『이기적 유전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검증을 거치며 그 중요성과 깊이를 더욱더 확고하게 인정받았고,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판형으로 갈아 입은 이번 40주년 기념판에 새롭게 수록된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여전히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갖고 있는 지속적인 타당성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40년 동안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성의 진화, 이타주의의 본질, 협동의 진화, 적응의 범위, 무리의 발생, 가족계획, 혈연선택 등의 주요 쟁점과 게임 이론,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의 실험, 죄수의 딜레마, 박쥐 실험, 꿀벌 실험 등 방대한 현대 연구 이론과 실험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이기적 유전자의 자기 복제를 통해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저자는 여러 의문점에 대해 다양한 동물과 조류의 실제적인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도 이기적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한 것인지 논리적으로 살펴본다. 이 책이 던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사회생물학의 논쟁이 되었던 유전적 요인과 환경 문화적 요인 가운데 인간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의 주장 가운데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유전의 영역을 생명의 본질적인 면에서 인간 문화로까지 확장한 이른바 ‘밈(meme) 이론’, 즉 문화유전론이다. 이 이론의 핵심적 개념인 ‘밈(meme)’은 저자가 만든 새로운 용어로서 ‘모방’을 의미하는데, 이 단어는 1988년부터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등재됐을 만큼 오늘날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밈학’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탄생하기도 했다. 밈은 유전적인 전달이 아니라 모방이라는 매개물로 전해지는 문화 요소라고 볼 수 있는데, 밈은 좁게는 한 사회의 유행이나 문화 전승을 가능하게 하고 넓게는 인류의 다양하면서도 매우 다른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원동력이 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GEpW0wJvyc?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이기적 유전자 1부\"\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0aA8xzW7D_w?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이기적 유전자 2부\"\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3\"\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AH3txJN_cY?enablejsapi=1\" title=\"인간은 왜 존재하는가? [이기적 유전자] 1부 | 전중환 교수 | 알릴레오 북's 48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3\"\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1\/i9788932473901.jpg\"\u003e\u003c\/div\u003e","brand":"을유문화사 - 리처드 도킨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28080513329,"sku":"9788932473901","price":2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473901_1_9e6108c0-ee26-4cb0-99a5-d8dabb54165d.jpg?v=1777291199"},{"product_id":"9788968334320","title":"사계절 기억책 (자연의 다정한 목격자 최원형의 사라지는 사계에 대한 기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책은 기후위기의 희망이 될 생명 연대에 관한 이야기다.”\u003cbr\u003e\u003cbr\u003e자연의 다정한 목격자 최원형이 \u003cbr\u003e기억하고 지키기 위해 날마다 쓰고 그린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봄날의 개구리와 한여름의 매미처럼 계절마다 기억되는 풍경이 있다. 그런데 기후변화와 과도한 개발, 무분별한 소비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계절의 대표자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정말 봄과 가을을 아는 마지막 세대가 멀지 않은 걸까?\u003cbr\u003e\u003cbr\u003e《사계절 기억책》은 생태·환경·에너지 전문가이자 ‘자연의 다정한 목격자’ 최원형이 희미해지는 계절을, 사라져가는 존재를 기억하기 위해 날마다 쓰고 그린 기록이다. 산과 바다, 강과 하천, 갯벌과 습지 등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목숨붙이를 만난 저자는 그들의 생명력 넘치는 이야기를 직접 그린 100여 점의 세밀화와 함께 선보인다. 무심코 스쳐 지나온 이웃한 동식물은 물론 순천만 흑두루미, 파주 공릉천 수원청개구리, 제주 사려니숲 긴꼬리딱새처럼 쉽게 만날 수 없는 낯선 생명들까지, 마치 눈앞에 있듯 생생한 자연이 펼쳐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저자는 책에서 지구상에 700여 마리밖에 생존하지 않는다는 넓적부리도요, 육식 산업의 발전과 함께 멸종한 소똥구리, 수족관에서 지내다 제주 앞바다에 방사된 남방큰돌고래 ‘비봉이’, 밀렵으로 사실상 기능적 멸종 상태가 된 코뿔소, 동물원을 탈출해 도로를 누볐던 얼룩말 ‘세로’ 등 인간의 욕심으로 고통받거나 사라져가는 자연의 존재들에도 주목한다. 자연 속 크고 작은 생명들을 알게 되면 알게 될수록, 깊은 유대감으로 그들을 소중히 여길 수 있을 거란 믿음에서다. 기후위기와 멸종위기라는 말이 숱하게 들려오는 시대, 기억하고 지켜가겠다는 일념 하나로 저자는 이 책을 펴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0\/i9788968334320.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최원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3369521,"sku":"9788968334320","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4320_1.jpg?v=1759085771"},{"product_id":"9791188949533","title":"사피엔스의 죽음 (스페인 최고의 소설가와 고생물학자의 죽음 탐구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노화와 죽음에 대한 진화론의 대답\u003cbr\u003e·스페인 최고의 지성들이 전하는 죽음에 대한 유쾌하고 지적인 탐구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피엔스의 죽음》은 최고의 소설가와 스타 고생물학자가 만나 진화론을 풀어내 화제가 된 《루시의 발자국》(원제: LA VIDA CONTADA POR UN SAPIENS A UN NEANDERTAL)의 후속작이다. 《루시의 발자국》은 2020년 스페인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는데, 《사피엔스의 죽음》 역시 출간 직후 스페인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독자들의 대단한 관심을 모았다. 현재 인간의 사회와 진화를 다룬 후속작까지 예고한 상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스페인의 대표적인 소설가인 미야스는 전작에서와 같이 진화론 안내자인 아르수아가의 말을 어려운 과학의 언어가 아닌, 일반인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자연어’로 전달한다. 미야스는 독자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냉철한 아르수아가의 이야기를 소설과 같이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과학자 아르수아가는 미야스와 함께 생물의 진화의 흔적을 찾는 여행을 하며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알려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피엔스의 죽음》이 다루는 주제는 인간의 노화와 죽음이다. 이 책의 저자인 소설가 미야스는 75세의 노인이다. 늙음을 체감하고 죽음을 생각해야 할 나이인 문학가는 죽음에 갖가지 의미를 부여한다. 다분히 전통적이고 낭만적인 방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과학자인 아르수아가는 자연 선택이 바라보는 관점에서 냉철하게 노화와 죽음을 설명한다. 그것은 인간의 노화와 그로 인한 죽음은 결코 자연이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늙어 죽기 이전에 혹독한 환경과 천적, 부상 등으로 인해 죽음을 맞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문명은 인간을 자연 상태로부터 떨어뜨렸고, 인간은 늙음을 손에 넣게 되었다. 진화의 과정에서 수십만 년은 찰나의 순간이다. 그래서 자연은 우리가 늙은 이후에 얻게 되는 노화나 질병들을 걸러내지 못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을 봐도 이를 쉽게 알 수 있다. 10세가 넘은 강아지들은 대부분 급격하게 기운이 떨어지고 온갖 질병을 달고 산다. 이는 개들이 자연 상태에서는 지금의 반려견만큼 오래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는 개가 보유한 유전자의 생존 전략이 빨리 크고 번식하는 데 맞춰져 있어서다. 다 커서 번식을 할 수 있는 나이까지는 건강해야 하지만 그 이후의 나이까지 살아남기는 어려웠을 것이고, 따라서 늙어야 나타나는 생존에 불리한 유전자는 자연 선택의 대상이 되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나이 든 강아지들이 온갖 질병과 노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인간도 마찬가지다. 즉, 인간은 자연이 미처 준비하지 못한 노화의 과정을 겪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많은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탐구해 온 고생물학자 아르수아가는 인간이 늙어 가고, 그로 인해 죽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은 일이라고 말한다. 보통의 인간이 죽음을 대하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그의 냉정한 진단은 아이러니하게도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에게 위로가 된다. 진화론의 눈으로 봤을 때 인간의 노화와 죽음은 준비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선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르면 자연 선택이 걸러내지 못한 여분의 삶은 오로지 인간의 몫이다. 죽음에 대한 온갖 철학적인 사유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정의하는 죽음이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이유는,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 선택의 결과이기 때문일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피엔스의 죽음》에서 진화론으로 죽음을 살펴본 미야스와 아르수아가는 인간의 사회를 진화론으로 살펴보는 데까지 여정을 이어갈 것임을 암시했다. 인간의 진화 과정을 보여 준 《루시의 발자국》과 죽음의 의미를 알려 준 《사피엔스의 죽음》에 이어 진화론으로 사회를 설명하는 후속작까지 읽는 독자들은 현재 진화론의 핵심 이슈들과 그 의미를 깨우치는 여행에 동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3\/i9791188949533.jpg\"\u003e\u003c\/div\u003e","brand":"틈새책방 - 후안 호세 미야스, 후안 루이스 아르수아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97142577,"sku":"979118894953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49533_1.jpg?v=1761691417"},{"product_id":"9791189198862","title":"종의 기원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1세기 현재도 자연 과학은 물론, 인문 사회 과학 등 학문 세계 전반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19세기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이며 박물학자인 찰스 다윈.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 과학부 교수가 이끈 다윈 포럼이 기획하고 감수한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 「드디어 다윈」 시리즈를 통해 다윈의 주요 저작의 번역 정본을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드디어 다윈」 제1권 『종의 기원』은 기독교 창조설의 기반을 흔들었고, 인간의 자연적 본질에 대한 사고를 송두리째 바꾸며 당대 지식 사회에 강력한 충격을 준 다윈의 진화 사상을 담은 책이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진화 생물학을 확립한 과학 역사상 최고의 고전 중 하나로,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이 종의 다양성, 생물 개체의 복잡성, 종의 변화 및 분화라는 같은 생물계의 제반 현상을 궁극적으로 설명해 낼 수 있는 기본 개념임을 논증해 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진화학자로서 기계 공학부터 영장류학과 생물 철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연구하는 서울 대학교 자유 전공학부의 장대익 교수가 『종의 기원』 초판을 번역 출간하면서 진화 생물학의 최근까지의 역사적 성과와 다윈 문헌에 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다윈 사상의 원래 모습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감수는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대표자이며, 행동 생태학의 세계적 대가인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가 맡았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확하면서도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번역 정본을 펴내기 위해 『종의 기원』의 판본들 가운데 다윈의 독창성과 과감함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고 평가받는 초판을 번역 텍스트로 삼았다. 장대익 교수는 이 책에서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부터 재검토했다. 사실 ‘진화’라는 용어는 『종의 기원』 초판에서 사용된 적이 없고, 1872년 출간된 6판부터 사용되었는데, 장대익 교수는 다윈의 원래 뜻을 따라 번역했고, 다윈의 원문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우리말 독자들이 다윈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문장들을 다듬으며 다윈 사상의 원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OkJ7RTKxEg?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종의 기원』 출간 기념 최재천\u0026amp;장대익 인터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62\/i9791189198862.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찰스 로버트 다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048990513,"sku":"979118919886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98862_1.jpg?v=1761686066"},{"product_id":"9791167740946","title":"이토록 굉장한 세계 (경이로운 동물의 감각, 우리 주위의 숨겨진 세계를 드러내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퓰리처상 수상 과학 저널리스트 에드 용은 인간의 오감이라는 한계 너머로 우리를 인도하여, 동물들의 경이로운 감각 세계를 펼쳐 보인다. 그는 모든 유기체가 자신의 감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세계의 아주 작은 부분만을 인식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세상에는 인간에게 완전한 침묵처럼 여겨지는 것에서 소리를 듣고, 완전한 어둠처럼 보이는 것에서 색깔을 보는 동물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는 다른 동물의 경험을 상상함으로써 인간이 알고 있는 세계가 얼마나 좁은 범위에 불과한지, 인간의 직관이 얼마나 쉽게 우리를 속일 수 있는지 깨닫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AHLdxs6EnQ?enablejsapi=1\" title=\"인간의 오감 너머 동물들의 경이로운 감각 세계가 펼쳐진다! 《이토록 굉장한 세계》 북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6\/i9791167740946.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에드 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2649009,"sku":"9791167740946","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0946_1.jpg?v=1759095078"},{"product_id":"9788901271514","title":"암컷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암컷에 대한 선입견을 우아한 분노로 부숴버린다”_《옵서버》\u003cbr\u003e스승인 도킨스를 뛰어넘는 대담한 서사! \u003cbr\u003e암컷과 성, 그리고 진화에 관한 혁명적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진화론의 바이블 『이기적 유전자』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암컷은 착취당하는 성이며, 진화의 근본적인 차이는 난자와 정자에서 시작된다.” 여성은 조신하고 신중하게 모성으로 알을 품으며, 이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남성이 진화를 이끈다는 의미다. 그러나 리처드 도킨스의 제자이자 영국을 대표하는 자연사 다큐멘터리 제작자 루시 쿡(Lucy Cooke)은 이렇게 묻는다. “그 말, 장담할 수 있습니까. 교수님?” \u003cbr\u003e스승인 도킨스를 뛰어넘는 대담한 서사로 암컷과 성, 진화에 대한 생물학의 혁명을 그리며 학계와 언론의 찬사를 받은 문제작 『암컷들(BITCH)』이 드디어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암컷의 성과 본성, 그리고 진화의 동력에 관한 현대 진화생물학의 발견은 지난 두 세기의 가부장적 프레임을 타파하며 일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다가스카르의 정글과 케냐의 평원, 하와이나 캐나다의 바다 등을 종횡무진 모험하면서, 진화생물학의 최전선을 걷고 있는 연구자들을 만난다. 바람둥이 암사자, 레즈비언 알바트로스, 폭압의 여왕 미어캣, 여족장 범고래 등 수컷보다 방탕하고 생존을 위한 투사로 살아가며 무리 위에 군림하는 자연계 암컷들의 진면목을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펼쳐 보인다. 무엇이 자연적이고 정상이며 심지어 가능한가? 이 책은 세상에 대한 당신의 기본 전제부터 전복시킬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KZ4QA1CO78?enablejsapi=1\" title=\"수컷보다 방탕하고 쟁취하며 군림하는 진짜 암컷들을 만나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4\/i9788901271514.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루시 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9694129,"sku":"978890127151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71514_1.jpg?v=1759095793"},{"product_id":"9788901269306","title":"생명과 약의 연결고리 (약으로 이해하는 인체의 원리와 바이오 시대 | 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약학은 미래에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될 것”\u003cbr\u003e우리가 먹는 약은 인체에 어떤 나비효과를 일으키는가?\u003cbr\u003e: 인체라는 복잡계와 약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가장 완벽한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의약대 및 간호대 전공 준비생 필독서로 입소문 난 바로 그 책!\u003cbr\u003e★ 호암의학상,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의약 바이오 분야 세계적 석학의 교양 강의\u003cbr\u003e★ 카오스재단 권장 도서, 전남대학교 약학전공 추천 도서\u003cbr\u003e\u003cbr\u003e의약대 및 간호대 진학생 필독서로 입소문을 타며 여러 교육기관의 추천 도서 목록에 오른 『생명과 약의 연결고리』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절판 이후 독자들로부터 재출간 요청이 이어지고 중고서점에서 고가로 거래되었던 이 책은 우리 몸과 약의 상호작용이라는 지식을 한 권의 교양으로 알기 쉽게 다뤄 관련 지식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체라는 복잡계를 예측 불가한 자연 현상과 엮어 설명한 이 책은 인체 네트워크에 작용하는 약이 지속적으로 효과를 낼 수 없는 이유부터 신약의 탄생과 약물중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와 예시로 약의 세계로 이끈다. 또한 잘 모르고 복용하는 약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약으로 빚어지는 문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 왜 지금 약을 알아야 하는지 일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 김성훈 연세대 약학대학 교수는 암, 면역, 대사질환에 관여하는 각종 신기능 단백질을 발굴했고 과학학술지 《셀》 《사이언스》에 논문을 게재하며 제약 바이오 분야 세계적 석학으로 거듭났다. 생명과학을 다루는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통찰을 한데 엮어내고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바이오 산업에 대한 견식을 담은 이 책은 가장 탁월한 약학 입문서로써 독자를 흥미로운 교양 강의로 안내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6\/i9788901269306.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김성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251908913,"sku":"978890126930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69306_1.jpg?v=1761673573"},{"product_id":"9791186440964","title":"깃털 달린 여행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000년 넘게 인류를 매혹시킨 새의 이주\u003cbr\u003e새들은 언제, 어떻게, 왜, 자기만의 위대한 여정에 오르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날개를 펴고 하늘을 유유히 활공하는 새들의 모습을 처음 발견한 이래, 인류는 그 위대한 비행에 매료되었다. 새들이 계절에 따라 주기적으로, 혹은 어떤 이유에서든 비정기적으로 보여주는 독특한 이주 행동만큼 매력적인 비행은 없을 것이다. 이주(migration, 이 책의 원제)는 그저 움직임이 아니라 엄청난 거리의 지리적 이동을 내포한다. 전 세계 약 1만여 종의 새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날고 뛰고 헤엄쳐서 자신이 태어난 고향을 떠나 서식지를 옮기는 대모험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새들이 어떻게 그 위대한 여정을 완수해내는지를 전한다. 새들이 이주를 시작하기 전의 몸 준비부터 이주하는 새의 종류와 다양한 이주 형태, 그리고 그들이 이 일을 꼭 해내야만 하는 놀라운 이유들이 망라돼 있다. 독자는 책을 통해 세계적인 철새들의 여정에 함께하면서 그들이 지도 없는 하늘에서 길을 찾는 법, 감춰진 경로, 여정에 도사린 많은 위험을 이해하게 되고, 철새의 안전한 이주를 돕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64\/i9791186440964.jpg\"\u003e\u003c\/div\u003e","brand":"도서출판가지 - 멜리사 마인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34362673,"sku":"9791186440964","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440964_1.jpg?v=1759097520"},{"product_id":"9791192107325","title":"다윈의 사도들 (최재천이 만난 현대의 다윈주의자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왜 다윈이 중요한가?\u003cbr\u003e최재천이 묻고 세계가 답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여전히 다윈의 샘으로 돌아가 그의 물로 목을 축인다. -어빈 드보어(하버드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809년 2월 12일은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이론의 창시자 찰스 로버트 다윈(Charles Robert Darwin)이 태어난 날이다. 다윈 탄생으로부터 214년,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 출간 164년이 지난 현재 다윈의 이론은 현대 생물학의 기초 중의 기초, 현대 과학의 기둥 중 기둥으로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다윈주의(Darwinism)라고도 불리는 다윈 진화론의 한국 사회에서의 위상도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느리지만 천천히 높아지고 있다. 그 예로 한국 진화학회가 작년 9월 출범한 바 있다. 한국 사회에서 다윈주의의 위상을 높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해 온 이가 바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의 최재천 석좌 교수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3년 다윈 탄생일을 맞이해 출간된 최재천 교수의 신작 『다윈의 사도들(Darwin’s 12 Apostles)』은 최 교수의 이러한 행보가 외롭지 않다는 것을, 다윈주의의 길을 함께 걷는 도반(道伴)들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적 통찰이 계몽주의 이래 과학에서부터 경제학과 철학에 이르기까지 학문 세계 전반에 깊이 스며들어 있음을 보여 주는 세계 다윈주의자 인터뷰집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최재천 교수는 이 책의 머리말을 「다윈의 ‘아미’」라는 제목의 글로 장식한다. BTS의 팬덤인 ‘아미’가 BTS의 음악과 메시지를 “체화한 다음 콘텐츠를 재생해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것이 BTS를 세계 최고의 그룹 반열로 올린 것처럼 다윈과 그의 진화론 역시 그의 ‘아미’라고 할 수 있는 다윈 당대의 팬덤과, 현대에도 그의 제자와 사도를 자처하며 과학 분야 곳곳에서 활약하는 현재의 팬덤이 없다면 확산되지도, 발전되지도 않았으리라고 지적한다. 말 그대로 다윈주의는 더할 수 없이 “자발적이고 효과적인 집단 지능”의 산물인 것이다. 이렇게 집단 지능의 일종이라 할 ‘다윈 지능(Darwinian intelligence)’의 핵심 개념과 이론을 29개의 키워드로 소개하는 책이 『다윈 지능』이고, 이 집단 지능을 이루는 인간들의 육성을 생생하게 들려주는 책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다윈의 사도들』이다. 이 책들을 디딤돌 삼아 자연과 우주 삼라만상의 궁극적 원인을 탐구하는 ‘위키다위니아(WikiDarwinia)’를 꿈꾼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NjOaUX66dM?enablejsapi=1\" title=\"진화론의 오해와 진실 \/ 최재천의 아마존, 전지적 관찰자 시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5\/i9791192107325.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최재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46552369,"sku":"9791192107325","price":22.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07325_1.jpg?v=1759098452"},{"product_id":"9791197781186","title":"노화의 역행 (노화를 거스르는 최신 노화과학 활용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전학 박사이자 노화과학자인 베스 베넷이 제안하는 건강수명 연장 프로젝트\u003cbr\u003e-방송사 섭외 1순위 안티에이징 국민 주치의 유안피부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강력 추천\u003cbr\u003e-퍼블리셔스 위클리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늘며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는 등 노화의 흔적이 겉으로 드러날 때 우리 몸의 세포와 조직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혈관이 뻣뻣해지고 뼈가 잘 부러지며 소화가 안 되는 등 달갑지 않은 신체 변화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u003cbr\u003e이 책은 나이 들면서 인간의 신체 노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노화를 역행하는 ‘항노화’ 비법이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원초적 질문에서 시작한다. 유전학자이자 노화과학자인 베스 베넷은 노화와 관련해 우리 신체에서 일어나는 세포의 화학적 변화와 모든 대사과정을 일상생활에 빗대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노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배우게 되고, 노화의 부정적 결과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u003cbr\u003e베넷은 노화를 늦추는 방법에 대해 직접 조언하기보다 피부, 근육, 골격, 심혈관계, 뇌와 같은 개별 신체 시스템이 노화에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탐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노화과학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항노화 해법을 제시하고, 단순히 수명만 연장하는 것이 아닌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방식 개선에 대한 소중한 조언도 잊지 않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6\/i9791197781186.jpg\"\u003e\u003c\/div\u003e","brand":"레몬한스푼 - 베스 베넷","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449748273,"sku":"9791197781186","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781186_1.jpg?v=1761656191"},{"product_id":"9791192107318","title":"다윈 지능 (최재천의 진화학 에세이 | 2 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대표 과학자 최재천 교수의 진화 생물학 스테디셀러\u003cbr\u003e10년 만의 개정 증보판, 드디어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진화를 통하지 않고서 \u003cbr\u003e우리 삶의 그 무엇도 의미가 없다! \u003cbr\u003e-최재천 | 이화여대 석좌 교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매년 11월 24일은 ‘진화의 날(Evolution Day)’이다. 1859년 같은 날 출간된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을 기념하는 날로, 1909년 다윈 탄생 100주년, 『종의 기원』 출간 50주년을 기념에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과학자와 지식이 500여 명이 모여 다윈의 업적과 진화론의 의미를 되새긴 데서 유래했다. 『종의 기원』 출간 100주년이 되는 1959년 11월 24일에는 미국의 인류학자 솔 택스(Sol Tax)가 중심이 되어 시카고 대학교를 행사 장소로 해서 5일간 2,500명(등록 기준)의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모였고, 생명의 기원에서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사회 문화적 진화까지 망라한 학술 회의와 도서 전시회, 다윈 관련 사료 전시회가 열렸다. 심지어 1960년에는 이 행사를 취재한 다큐멘터리 방영되기도 하는 등, 당시 급속도로 발전하던 유전학과 다른 생물학적 성과들을 하나로 통섭해 가며 고도로 발전해 가던 진화 생물학의 위용을 과시했다. 그리고 2009년 『종의 기원』 출간 200주년에는 미국과 유럽 학계만이 아니라 전 세계가, 그리고 극동 한국에서도 다양한 학술 행사와 언론과 방송의 특집 기획, 출판 등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며 인류 지성사의 특이점이라고 할 다윈의 업적을 기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2012년 (주)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되어 한국 사회의 다윈주의 진화 생물학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해 온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석좌 교수의 『다윈 지능』은 2009년 다윈의 해와 다윈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네이버 연재 기획을 바탕으로 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원래 단행본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최재천 교수가 우리 사회의 다윈주의자를 모아 만든 ‘다윈 포럼’의 다윈 선집 출판 기획인 「드디어 다윈」의 한 권으로 기획되었고, 원래는 『종의 기원』 1판의 한국어판, 그리고 당시 전 세계의 다윈주의자를 대표할 만한 과학자와 지식인을 인터뷰한 『다윈의 사도들』과 함께 출간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책이 먼저 한국의 대표 지식인 19인이 다윈이 지식계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21세기의 다윈 혁명』과 함께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고 제대로 된 다윈주의 해설에 목말라 하던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나는 진화론이 키워 낸 지식 생태계의 다양함을 찬미하고 그 눈부신 아름다움을 하나하나 벗겨 갈 것이다. 과학자 다윈, 사상가 다윈, 그리고 인간 다윈을 만나기 바란다. -본문에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NjOaUX66dM?enablejsapi=1\" title=\"진화론의 오해와 진실 \/ 최재천의 아마존, 전지적 관찰자 시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8\/i9791192107318.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최재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441752881,"sku":"9791192107318","price":19.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07318_1.jpg?v=1761656042"},{"product_id":"9791190282673","title":"나무의 자리 (그곳에 머무는 37그루 나무를 읽는 시간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추운 날씨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동백나무, 가을을 노랗게 물들이는 은행나무…… 『나무의 자리』는 지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가까이 자연도감’ 시리즈의 런칭작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라나는 나무 37종을 소개한 책입니다. 여행이나 영상, 예술 작품 등을 통해 한국 독자에게 대부분 친숙한,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자라는 나무들을 시적인 글과 유용한 정보, 그리고 마티스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삽화로 더함도 덜함도 없이 엮었습니다. 기존 책에서 볼 수 없었던 황홀한 색채의 나무들이 가득합니다. 머리가 찡할 정도로 아득히 맑은 날 그 계절의 햇살을 가득 머금은 나무 숲 사이에 서 있는 느낌입니다. 일상의 작은 위안과 설렘, 기쁨이 필요한 순간이라면 꼭 한 편 펼쳐보세요. 늘 우리 곁에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자연의 내밀한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며, 자연스레 달콤한 쉼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73\/i9791190282673.jpg\"\u003e\u003c\/div\u003e","brand":"지노 - 에마뉘엘 케시르-르프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44561457,"sku":"979119028267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282673_1.jpg?v=1759103506"},{"product_id":"9791168340794","title":"인류의 미래를 묻다 (당대 최고 과학자 8인과 나누는 논쟁적 대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껏 상상하지 못한 미래가 다가온다!\u003cbr\u003e《초예측》의 뒤를 잇는 새로운 시대의 과학적 통찰\u003cbr\u003e유전자 편집부터 생명 연장까지,\u003cbr\u003e미래를 움직이는 여덟 개의 시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은 인류를 예상하지 못했던 미래로 데려가고 있다. 유전체를 편집하고 수정하여 유전질환을 치료하는가 하면, 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하여 노화를 막기도 한다. 인간은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며 점점 더 원하는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이끄는 과학 기술의 발전은 노화와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지켜내고 우주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을 외계생명체로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게 돕는 한편, 맞춤 아기를 만들어 윤리적 논쟁을 일으키기도 한다.\u003cbr\u003e인류는 어떤 미래를 마주하게 될 것인가?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예측이 분분한 현시점에서 《인류의 미래를 묻다》는 당대 최고의 과학자 8인의 눈을 빌려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세계를 전망한다. 노벨 화학상 수상자 제니퍼 다우드나, 《노화의 종말》 저자 데이비드 싱클레어, 하버드대학교 이론물리학 교수 리사 랜들, 《위어드》 저자 조지프 헨릭 등 8명의 과학자와 나누는 논쟁적 대화를 통해 최신의 과학 기술이 가져올 앞으로의 100년을 누구보다 빠르게 만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94\/i9791168340794.jpg\"\u003e\u003c\/div\u003e","brand":"인플루엔셜 - 데이비드 싱클레어, 제니퍼 다우드나, 리사 랜들, 마틴 리스, 조너선 실버타운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546400049,"sku":"979116834079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340794_1.jpg?v=1761641349"},{"product_id":"9791190282666","title":"꽃의 계절 (사계절 피어나는 37송이 꽃을 읽는 시간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봄을 알리는 튤립, 한여름의 뜨거운 햇빛이 떠오르는 해바라기, 바람의 꽃 아네모네…… 『꽃의 계절』은 지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가까이 자연도감’ 시리즈의 런칭작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꽃 37종을 소개한 책입니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을 시적인 글과 유용한 정보, 그리고 마티스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삽화로 더함도 덜함도 없이 엮었습니다. 마치 조금 더 먹으면 부담스럽고 조금 덜 먹으면 아쉬움이 남을 것 같은 완벽한 셰프의 요리처럼 말입니다. 기존 책에서 볼 수 없었던 황홀한 색채의 꽃들이 가득합니다. 머리가 찡할 정도로 아득히 맑은 날 그 계절의 햇살을 가득 머금은 꽃송이들 사이에 서 있는 느낌입니다. 일상의 작은 위안과 설렘, 기쁨이 필요한 순간이라면 꼭 한 편 펼쳐보세요. 늘 우리 곁에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자연의 내밀한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며, 자연스레 달콤한 쉼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66\/i9791190282666.jpg\"\u003e\u003c\/div\u003e","brand":"지노 - 에마뉘엘 케시르-르프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32641841,"sku":"979119028266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282666_1.jpg?v=1759106668"},{"product_id":"9791189680398","title":"후생동물 (바다로부터 뭍까지, 동물에게서 배우는 마음의 진화와 생명의 의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의 마음도 우리와 함께 진화해 왔다면, 어디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그 시작을 만날 수 있을까? 전작 〈아더 마인즈〉에서 문어를 통해 의식의 기원을 탐구한 저자 피터 고프리스미스는 눈을 들어 정신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는가라는 질문을 마주한다. 그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 곧 후생동물을 주목한다. 바다와 육지의 현장에서 만난 동물들과 함께 동물의 역사, 생명의 작동 방식, 그리고 생명의 철학적 논제들을 탐구하며 논의를 확장시킨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8\/i9791189680398.jpg\"\u003e\u003c\/div\u003e","brand":"이김 - 피터 고프리스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38769457,"sku":"979118968039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680398_1.jpg?v=1759106909"},{"product_id":"9791190783057","title":"숲속의 거짓말쟁이들 (살아남기 위해 속고 속이는 생물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름답지만 잔혹한 자연,\u003cbr\u003e그 속에 거짓말하는 생물들이 산다!\u003cbr\u003e동물, 식물, 곤충은 왜, 누구에게, 어떤 거짓말을 할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인간 이외의 생물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거짓말\u003cbr\u003e너구리와 오소리는 육식동물의 위협을 받으면 갑자기 기절한 것처럼 쓰러져 죽은 척한다. ‘의사 반사’라 불리는 이 행동은 거짓말일까? 뻐꾸기는 몰래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탁란’을 한다. 숙주 어미새가 자기 알과 구분하지 못하도록 알의 색깔과 무늬마저 모방한다. 이것은 속임수일까? 굴속에 사는 가시올빼미는 오소리와 코요태 같은 천적이 다가오면 ‘샤~’하는 독특한 소리를 낸다. 방울뱀의 소리를 흉내 내어 적들이 다가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가시올빼미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u003cbr\u003e우리는 흔히 거짓말이라고 하면 인간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속이는 언어적 형태를 떠올린다. 그럼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동물, 식물, 곤충과 같은 생물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인간 이외의 생물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를 속이고 속아 넘어간다. 다만 말이 아니라 외형, 색상, 무늬, 습성, 생태를 사용한다. \u003cbr\u003e『숲속의 거짓말쟁이들』의 저자 모리 유민은 숲과 바다, 하늘과 땅에 사는 다양한 생물 70여 종의 거짓말과 속임수를 소개한다. 나뭇가지를 의태한 대벌레, 난초꽃의 일부로 몸을 숨기는 난초꽃사마귀, 날개에 눈알무늬로 적을 속이는 공작나비, 곰개미의 탄화수소를 몸에 발라 노예로 삼는 사무라이개미, 종다리의 울음소리를 모방하는 때까치, 등지느러미를 해조류처럼 보이게 해서 먹잇감을 사냥하는 쑤기미 등. 상대를 속인다는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모두 대단한 거짓말쟁이들이다. 하지만 동물, 식물, 곤충의 거짓말은 인간과는 그 목적이 다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7\/i9791190783057.jpg\"\u003e\u003c\/div\u003e","brand":"키라북스 - 모리 유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103474993,"sku":"979119078305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83057_1.jpg?v=1761627625"},{"product_id":"9791157846733","title":"또!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못다 깐 근육과 신경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보다 더 머릿속에 많이 남는 해부학 지식은 없다!”\u003cbr\u003e쉴 새 없이 터지는 드립과 패러디, 매력적인 여왕들의 향연!\u003cbr\u003e해부학 만화가 더 완벽하게 돌아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압듈라 작가가 《또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로 돌아왔다. 웃다 보면 어느새 쌓여 있는 해부학 지식! 전공서 뺨치는 내용을 B급 드립과 유쾌한 패러디로 단번에 풀어내는 마성의 웹툰! 의대생과 체육계 종사자들이 서로 추천하는 바로 그 만화!\u003cbr\u003e전작이 근골격의 구조에 집중했다면, 이번 작품은 호흡근육과 복근, 피부와 신경계까지 더 자세하고 깊숙이 들여다본다. 전작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모두 담아 ‘해부학의 거의 모든 것’을 지향한다. 근육퀸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활약도 빛난다. 다수의 출판상을 휩쓴 전작의 명성은 그대로, 더 압도적인 재미의 화력을 경험해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33\/i9791157846733.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압듈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14201393,"sku":"9791157846733","price":1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6733_1.jpg?v=1759110735"},{"product_id":"9788984079816","title":"탄소로운 식탁 (우리가 놓친 먹거리 속 기후위기 문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알려면 식탁을 봐야 한다\u003cbr\u003e탄소중립과 먹거리를 엮어 취재한 최초의 책!\u003cbr\u003e연구가, 농부, 축산업자, 발전소 관계자, 환경운동가……\u003cbr\u003e곳곳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전하다 \u003cbr\u003e“우리의 한 끼가 지구의 1도를 낮출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다. 탄소중립을 외치지만 지구온난화는 더 악화되는 때, 먹거리와 온실가스 문제를 엮어 취재·연구한 책이 국내 최초로 나왔다. 장마 등 이상기후로 식자재 값이 폭등하고 ‘파테크’를 하는 이들에 대한 뉴스도 나오지만, 사실 우리는 이전의 그 어떤 세대보다 풍요롭게 먹는 세대다. 얼마나 많이 먹는지를 보여주는 ‘먹방’이 유행하고 음식이 모자란 이들보다 남기는 이들이 더 많다. 그런데 이상기후가 우리 식탁에서 시작됐다면? 우리의 식탁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탄소로운 식탁’이라면? \u003cbr\u003e한국은 해산물 섭취 1위, 돼지고기 소비량 세계 2위의 나라이다. 먹는 일에는 누구보다 ‘진심’이지만, 먹거리와 기후의 연관성에는 ‘무심’한 우리에게 『탄소로운 식탁』은 기후위기를 만드는 먹거리의 여정과 식량 시스템을 낱낱이 알려준다. \u003cbr\u003e저자는 대한민국 대표 환경 기자로 농업, 어업, 축산업 등 각 부문에서 과학적 데이터로 근거를 제시하고 더 나아가 데이터에 누락된 실제 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저술 활동을 인정받아 EU의 기후변화 기자상 대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다. 『탄소로운 식탁』을 통해 먹거리가 기후위기의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면서 우리는 기후위기를  폭넓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기후위기의 진짜 원인과 해결책에 접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LjF6SWpJ2Y?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지구를 위협하는 억울한 소는 누구를 위해 살찌웠나? [탄소로운 식탁] 윤지로 | 세계일보 | 방송대 | 북플레이 | 환경오염 | 지구온난화\"\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6\/i9788984079816.jpg\"\u003e\u003c\/div\u003e","brand":"세종서적 - 윤지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787132721,"sku":"978898407981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79816_1.jpg?v=1761622608"},{"product_id":"9788901256603","title":"코드 브레이커 (제니퍼 다우드나, 유전자 혁명 그리고 인류의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인류를 구한 여성\u003cbr\u003e202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u003cbr\u003e제니퍼 다우드나의 첫 공식 전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티브 잡스』의 저자 월터 아이작슨이 신작 『코드 브레이커』로 돌아왔다. 이 책은 202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의 선구자, 세계적인 여성 과학자 제니퍼 다우드나의 삶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다우드나는 어린 시절 “여자가 무슨 과학을 한다고” 같은 업신여김을 당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연구자의 길로 나아갔다. 그리고 프랑스 미생물학자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와 협업해 박테리아가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후천적 면역체계인 크리스퍼 시스템의 작동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뒤이어 그녀와 과학자들은 크리스퍼 시스템을 인간 유전자 편집 도구로 탈바꿈시켰다. 유전적 난치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이 기술은 오늘날 코로나19 백신 개발, 진단 및 치료법 연구에도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 이 책은 생명의 비밀을 좇는 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기와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의 발전사를 능수능란하게 엮어내며, 21세기 생명과학의 시대로 독자들을 안내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4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kv9PDovvAs?enablejsapi=1\" title=\"전 세계 사람들이 한 번쯤 '이 여자'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이유\"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3\/i9788901256603.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월터 아이작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018166065,"sku":"9788901256603","price":2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56603_1.jpg?v=1761607111"},{"product_id":"9788950945015","title":"수상한 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 1: 바다 생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직 생물 교사, 한국과학창의재단 소속 과학 커뮤니케이터 \u003cbr\u003e화제의 유튜브 채널 〈수상한생선〉을 책으로 만나다! \u003cbr\u003e구독자 45만 명, 누적 조회수 1.3억 회, 편당 평균 조회수 85만 회\u003cbr\u003e\u003cbr\u003e『수상한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 1권(바다 생물), 2권(육상 생물) 동시 출간\u003cbr\u003e국내 최고의 생물학자 최재천 감수 및 추천! \u003cbr\u003e전국과학교사협회, 사물궁이, 궤도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던 우리 주변의 생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45만 유튜브 구독자를 사로잡은 과학 채널 〈수상한생선〉의 콘텐츠가 아르테에서 『수상한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1권(바다 생물), 2권(육상 생물)으로 출간되었다. \u003cbr\u003e‘수상한생선’은 ‘수상한 생물 선생’의 줄임말로, 저자는 과학 유튜버가 되기 전에 고등학교에서 생물(생명과학) 교사로 근무했다. 교사 생활을 하며 과학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을 많이 만났고,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전할 것인가”를 고민했다. 호기심을 즐겁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생물을 자세히 탐구하며 체득할 수 있는 지식을 소개하고 관찰의 과정을 밝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다. \u003cbr\u003e저자는 교과서와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하면서 과학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많은 사람에게 ‘생물학의 재미’를 알리고자 유튜버로 전향했다. 이 책은 ‘수상한생선’이 다룬 콘텐츠 중 많은 구독자가 응원하고 사랑한 ‘해부 실험’을 모아, 생물 관찰 기록을 상세히 전하고 영상에 담지 못한 배경지식을 풍성하게 소개한다. 영상과 차별화해 책에서 중점을 두며 소개한 지점은 다음과 같다. \u003cbr\u003e\u003cbr\u003e1) 생물의 해부 과정을 순차로 소개하며 해당 기관의 존재 이유, 존재 방식을 글, 그림 두 경로로 상호 연계해 생물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2) 각 생물의 외부 모습, 내부 기관을 상세히 담은 시각 자료(사진 및 도판 등)가 1권 260컷, 2권 225컷 수록되었다. \u003cbr\u003e3) 시각 자료와 캡션만 참고해도, 생물 탐구의 전 과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u003cbr\u003e4) 소제목만 짚으며 읽어도 해당 생물의 주요한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전한다. \u003cbr\u003e5) 최신 교과과정과 연계해 생물 지식 및 용어를 전하며, 한자어로 이루어진 생소한 생물학 용어는 각주를 통해 그 뜻을 낱낱이 풀이해 정확한 이해를 돕는다. \u003cbr\u003e6) 책의 각 요소는 난이도에 차별화를 두어 글을 읽지 못하는 미취학 아동에서부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성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과학 지식을 전한다(각주, 본문, 소제목, 나가는 글, 시각 자료 및 캡션, 들어가는 글 순으로 난도가 높다).\u003cbr\u003e\u003cbr\u003e1권 ‘바다 생물’ 편에서는 척추동물 어류, 극피동물, 절지동물, 연체동물 순으로 같은 분류군에 속하는 생물을 묶어 소개하고, 2권 ‘육상 생물’ 편에서는 육상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의 몸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내용을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5\/i9788950945015.jpg\"\u003e\u003c\/div\u003e","brand":"arte(아르테) - 김준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88453681,"sku":"9788950945015","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45015_1.jpg?v=1759117359"},{"product_id":"9791159920967","title":"랩 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무 같은 과학자의 삶과 사랑 그리고 열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랩걸』은 씨앗이 자라 나무가 되듯이 삶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고난을 헤치고 큰 나무 같은 어엿한 과학자가 된 호프 자런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과학자를 꿈꾸던 소녀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닥친 사회의 높은 벽을 겪으면서도 자연과 과학을 향한 사랑과 동료에 대한 믿음으로 연구자의 길을 걸어 한 명의 과학자가 되기까지 과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이야기와 자신이 아는 이야기를 전하는데 집중한다. 떡갈나무에게는 떡갈나무의 방법이 있고, 칡과 쇠뜨기에게 그들만의 삶이 있다고 다정다감하게 전한다. 또 자신의 아픈 이야기마저 솔직히 털어 놓는다. 조울증과 출산으로 인해 실험실에서 쫓겨났을 때의 절망, 그럼에도 다시 실험실로 향하는 것은 자신이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과 동료와의 신뢰, 아이와의 교감이다. 이 책에 담긴 그녀의 진솔한 자기 성찰과 따스한 시선을 통해 삶과 과학 그리고 식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67\/i9791159920967.jpg\"\u003e\u003c\/div\u003e","brand":"알마 - 호프 자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89467035953,"sku":"9791159920967","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920967_1_6b961987-51cb-4a24-97f0-25cdbcb45791.jpg?v=1770292329"},{"product_id":"9791197918148","title":"연어의 시간 (길 잃은 물고기와 지구, 인간에 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고기가 울 때 누가 그 소리를 듣는가?”\u003cbr\u003e기후 변화, 종 다양성, 문명의 그림자까지\u003cbr\u003e지구상 가장 신비로운 물고기가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u003cbr\u003e\u003cbr\u003e《연어의 시간》은 인류와 지구의 역사, 과학적 논쟁, 생태 문제를 연어라는 놀라운 생명체의 눈으로 살펴본 이야기다. 논픽션 분야 명저인 《대구》로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마크 쿨란스키는 연어를 주제로 인간의 크고 작은 선택들이 생태계 전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쳤는지 추적한다. 저자는 태평양과 대서양, 북유럽, 캄차카까지 연어와 인간이 공존하는 거의 모든 곳을 탐사했으며, 풍부한 경험과 자료를 토대로 종의 진화, 문명의 발달과 인간의 흑역사, 기후 변화 등의 주제를 풀어낸다. 연어를 둘러싼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어우러진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연어가 살아남지 못하면 지구 또한 생존할 희망이 거의 없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8\/i9791197918148.jpg\"\u003e\u003c\/div\u003e","brand":"디플롯 - 마크 쿨란스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299307825,"sku":"9791197918148","price":2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18148_1.jpg?v=1759120474"},{"product_id":"9791192444420","title":"식물, 국가를 선언하다 (식물이 쓴 지구의 생명체를 위한 최초의 권리장전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식물, 세계를 모험하다》의 세계적 식물학자 스테파노 만쿠소의 역작!\u003cbr\u003e기발한 상상력과 위트, 놀라운 통찰로 \u003cbr\u003e우리의 미래를 구축할 진정한 공존의 헌법을 제안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분야를 넘나드는 과학적 지식과 인문학적 통찰이 가득한 이야깃거리로 유쾌한 과학책을 선보여온 세계적 식물학자 스테파노 만쿠소의 새 책《식물, 국가를 선언하다》가 출간되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식물, 세계를 모험하다》를 통해 국내에도 탄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이번에도 기발한 상상력과 위트, 놀라운 통찰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퍼져 있고 가장 영향력이 있으며 다른 살아 있는 모든 유기체가 의존하는 식물, 그리고 그들이 세운 식물국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식물 덕분에 존재하며 저자가 개념화한 식물국가 안에서만 생존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분명한 명제 아래, 이 책은 ‘지구의 진정한 주인인 식물이 쓴 헌법’이라는 유쾌한 발상에서 시작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스테파노 만쿠소는 식물국가를 지탱하는 8개의 헌법 조항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조항들은 단순히 식물 공동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주권과 평등, 불가침성, 탈중앙화, 생명의 권리에 대한 존중, 깨끗한 물ㆍ토양ㆍ대기에 대한 보장, 대체 불가능한 자원 소비 금지, 이주의 자유, 상호부조 등 모든 생명체를 지배하는 규칙을 담고 있고, 이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위한 권리장전인 것이다. 그 안에서 인간은 지구에 거주하면서 생물 공동체를 형성하는 수백만 종 중 하나일 뿐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시종일관 묻는다. 지구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단지 가장 불쾌하고 성가신 세입자’ 중 하나인 인간은 생명체의 공동주택인 지구를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가? 그리고 심각한 위기에 처한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힌트를 지구의 오랜 주인 ‘식물’에서 찾아낸다. \u003cbr\u003e\u003cbr\u003e‘녹색 세계’라는 현실적 해법을 과학자의 정확한 자료와 수치로, 때로는 유쾌하고 삐딱하게, 때로는 강한 어조로 제시하는 만쿠소의 글쓰기는 대중들의 공감과 이해를 한껏 끌어모은다. 국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식물학자 신혜우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식물학ㆍ진화론ㆍ경영학ㆍ사회현상ㆍ역사 등 \u003cbr\u003e경계를 넘나드는 통섭적 지식으로 가득 찬 풍성한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식물국가의 헌법 조항들은 우리가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며, 우리는 이 지구상에서 어떤 존재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또한 인간 중심적 관점이 지구의 상태를 얼마나 위태롭게 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는 식물학은 물론, 진화론ㆍ경영학ㆍ사회현상ㆍ역사ㆍ인문학 등 경계를 넘나드는 통섭적 지식과 데이터를 논거로 놀라울 만큼 풍성한 이야기를 펼쳐나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먼저 생명체들이 공동으로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주권과 평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간국가보다 수억 년 전에 태어난 식물국가, 우리 세계의 중개인 역할을 하는 식물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에 주권을 부여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인간이 하나의 종으로 얼마나 오래 생존할지를 예측해보면, 인간은 스스로 그리 낙관적인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토록 인간이 자랑스러워하는 뇌가 인간을 언제든지 지구에서 소탕해버릴 무수한 위험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가 잘 알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일어났던 멸종을 바탕으로 살펴보면, 동식물의 수명은 수백만 년으로 측정되는 반면 인간은 언제든 사라질 위험에 놓인 것으로 측정된다. 생명체의 목표는 종의 생존이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이 이 지구의 유일한 주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자연 공동체의 불가침권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생명체는 공동체를 바탕으로 진화했으며 생명체의 균형 잡힌 메커니즘은 변화하는 환경의 진동을 지속적으로 약화시키는 데 필요한 힘과 대항력을 생성할 수 있다. 이것은 인간의 개입이 금지된 경우에만 계속해 나갈 수 있다(마오쩌뚱의 제사해운동과 염료 독점판매를 위한 영국의 선인장 및 코치닐 수입은 인간이 개입한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저자는 자연은 항상 결정권을 갖기를 원하며, 식물국가는 자연 공동체의 불가침성을 침해할 수 없는 권리로 인정하고 있다고 말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광범위하고 분산된 식물 민주주의, 즉 탈중앙화는 식물이 동물과 크게 구분되는 부분 중 하나다. 뿌리에서 나뭇잎에 이르기까지 어디를 보든 식물은 동물의 중앙 집중식 모델과 달리 광범위한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과 스탠리 밀그램의 《권위에 대한 복종》을 통해 중앙 집중식 조직과 위계 조직의 본질적 취약성을 일깨운다. 또한 ‘인터넷’이야말로 식물처럼 완전한 탈중앙화를 이룬 현대의 대표적 상징임을 밝힌다. 식물국가는 반복되고 탈중앙화한 광범위한 조직 모델만 이용하면서 동물의 위계 조직 또는 중앙 집중식 조직의 전형적인 취약성, 관료제, 거리, 동맥경화증, 비효율성 문제에서 영원히 자유로워졌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외에도 8개의 조항들은 깨끗한 물ㆍ토양ㆍ대기에 대한 보장, 대체 불가능한 자원 소비 금지, 이주의 자유, 상호부조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확실한 대안은, 식물에게 다시 맡기는 것이다!\u003cbr\u003e주권과 평등, 불가침성, 탈중앙화, 깨끗한 물ㆍ토양ㆍ대기에 대한 보장, \u003cbr\u003e대체 불가능한 자원 소비 금지, 이주의 자유, 상호부조…\u003cbr\u003e\u003cbr\u003e책의 감수를 맡은 식물학자 신혜우는 〈감수의 글〉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u003cbr\u003e“평소 식물이 지구의 주인이며 우리가 얹혀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통쾌함을 느꼈습니다. … 우리가 안고 있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과 기술로 또 다른 무언가를 개발하기보다는 그저 자연에게, 특히 지구의 주인인 식물에게 맡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믿음을 만쿠소 교수님은 이 책에서 정확한 자료와 수치를 근거로 사실로 만들어 주셨습니다.”\u003cbr\u003e저자 역시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대안은 식물에게 다시 맡기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식물만이 이산화 탄소 농도를 무해한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말한다. 지구 역사상 이산화 탄소가 경보 단계에 이른 것은 결코 처음이 아니다. \u003cbr\u003e약 4억 5,000만 년 전, 지구의 대기 중 이산화 탄소 농도는 현재의 대기 중 이산화 탄소 농도보다 높은 정점을 찍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갑자기 이산화 탄소 농도가 크게 낮아졌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식물은 도저히 탈출구가 없는 상황을 급전환시키면서 해결사로 등장한 것이다. 상대적으로 수백만 년 전 막 태어난 나무숲은 막대한 양의 대기 중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고 이산화 탄소CO2의 탄소C를 이용하여 유기물을 생성함으로써 이산화 탄소 농도를 대략 10배 줄였다. 이는 지구 환경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왔으며 육상 동물들이 광범위하게 출현하도록 해주었다.\u003cbr\u003e식물은 다시 그렇게 하게 할 수 있고, 식물에게 다시 맡기자고 저자는 촉구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식물이 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지구에 식물을 가득 채워야 하며, 그럼으로써 식물은 우리에게 두 번째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0\/i9791192444420.jpg\"\u003e\u003c\/div\u003e","brand":"더숲 - 스테파노 만쿠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263263025,"sku":"9791192444420","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44420_1.jpg?v=1759119381"},{"product_id":"9788932923345","title":"날개 위의 세계 (철새의 놀라운 지구 여행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철새 이동에 관한 짜릿한 탐사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u003cbr\u003e★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u003cbr\u003e★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 최고의 과학기술도서\u003cbr\u003e\u003cbr\u003e거대한 바다를 건너고, 가장 높은 산 위를 날아가고, 몇 달 동안 쉬지 않고 이동하는 철새의 비행 능력은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철새의 몸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매년 지구 반대편을 오가는 철새가 마주하는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u003cbr\u003e세계 철새의 날에 맞춰 출간하는 『날개 위의 세계』는 철새 이동에 관한 생생한 현장 탐사 기록이다. 철새 이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현장 연구원인 저자 스콧 와이덴솔은 철새의 여정을 따라가며 철새 이동을 연구하는 과학자와 조류학자 들을 만나고, 철새가 머무는 서식지 환경의 위기와 현실을 몸소 확인했다. 알래스카 툰드라 지대에서 남반구 오스트레일리아, 황해의 갯벌에서 인도 북동부의 외딴 산, 사하라 사막을 건너 지중해까지……. 작은 몸으로 지구를 누비는 철새들의 비밀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5\/i9788932923345.jpg\"\u003e\u003c\/div\u003e","brand":"열린책들 - 스콧 와이덴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273650481,"sku":"9788932923345","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923345_1.jpg?v=1759119713"},{"product_id":"9791197831713","title":"포에버 도그 (반려견 수명 연장 프로젝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펫케어의 패러다임을 바꾼 화제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u003cbr\u003e『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u003cbr\u003e\u003cbr\u003e“개를 사랑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u003cbr\u003e\u003cbr\u003e최신의 과학과 의학을 바탕으로, \u003cbr\u003e건강하게 장수하는 개의 비밀을 파헤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을 꼽으라면 개를 빼놓을 수 없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2021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604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9.7%를 차지한다. 이 중 80.7%가 반려견 양육 가구로, 25.7%는 반려묘 양육 가구로 조사되었다. 거의 세 집 중 한 집은 개를 키운다는 뜻이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개는 ‘가축’에 더 가까웠지만, 이제 개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반려’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그만큼 개에 대한 우리의 사랑도 커졌다. 문제는 우리가 개를 사랑하는 올바른 방법을 잘 몰라서 그들을 아프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u003cbr\u003e지난 수십 년 동안 사람과 마찬가지로 병에 걸려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는 개들이 늘어났다. 왜일까? 과학자들은 암, 비만, 당뇨, 장기 기능 퇴화, 자가 면역 질환 등 사람을 괴롭히는 만성질환이 개들도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반려동물들은 예방할 수 있는 건강 문제들로 너무도 많은 고통을 받고 수명도 짧아졌다. \u003cbr\u003e이 책은 우리의 충실한 네 발 달린 동반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검증된 도구를 제공한다. 세계적인 펫케어 전문가인 로드니 하비브와 캐런 베커 박사는 전 세계를 돌며 최고의 유전학자, 미생물학자, 장수 연구자들로부터 값진 지혜를 얻었고 20대, 심지어 30대까지 산 개들의 주인들을 인터뷰했다. 그 결과, 놀라운 정보와 귀중한 조언, 개와 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로 가득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종합적인 안내서가 탄생했다. 이 확실한 반려견 케어 안내서는 현명한 선택으로 반려견을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데 필요한 바로 그 지식을 제공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3\/i9791197831713.jpg\"\u003e\u003c\/div\u003e","brand":"코쿤북스 - 로드니 하비브, 캐런 쇼 베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347765553,"sku":"9791197831713","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31713_1.jpg?v=1761590462"},{"product_id":"9788950945527","title":"수상한 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 2: 육상 생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직 생물 교사, 한국과학창의재단 소속 과학 커뮤니케이터 \u003cbr\u003e화제의 유튜브 채널 〈수상한생선〉을 책으로 만나다! \u003cbr\u003e구독자 45만 명, 누적 조회수 1.3억 회, 편당 평균 조회수 85만 회\u003cbr\u003e\u003cbr\u003e『수상한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 1권(바다 생물), 2권(육상 생물) 동시 출간\u003cbr\u003e국내 최고의 생물학자 최재천 감수 및 추천! \u003cbr\u003e전국과학교사협회, 사물궁이, 궤도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던 우리 주변의 생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45만 유튜브 구독자를 사로잡은 과학 채널 〈수상한생선〉의 콘텐츠가 아르테에서 『수상한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1권(바다 생물), 2권(육상 생물)으로 출간되었다. \u003cbr\u003e‘수상한생선’은 ‘수상한 생물 선생’의 줄임말로, 저자는 과학 유튜버가 되기 전에 고등학교에서 생물(생명과학) 교사로 근무했다. 교사 생활을 하며 과학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을 많이 만났고,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전할 것인가”를 고민했다. 호기심을 즐겁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생물을 자세히 탐구하며 체득할 수 있는 지식을 소개하고 관찰의 과정을 밝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다. \u003cbr\u003e저자는 교과서와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하면서 과학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많은 사람에게 ‘생물학의 재미’를 알리고자 유튜버로 전향했다. 이 책은 ‘수상한생선’이 다룬 콘텐츠 중 많은 구독자가 응원하고 사랑한 ‘해부 실험’을 모아, 생물 관찰 기록을 상세히 전하고 영상에 담지 못한 배경지식을 풍성하게 소개한다. 영상과 차별화해 책에서 중점을 두며 소개한 지점은 다음과 같다. \u003cbr\u003e\u003cbr\u003e1) 생물의 해부 과정을 순차로 소개하며 해당 기관의 존재 이유, 존재 방식을 글, 그림 두 경로로 상호 연계해 생물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2) 각 생물의 외부 모습, 내부 기관을 상세히 담은 시각 자료(사진 및 도판 등)가 1권 260컷, 2권 225컷 수록되었다. \u003cbr\u003e3) 시각 자료와 캡션만 참고해도, 생물 탐구의 전 과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u003cbr\u003e4) 소제목만 짚으며 읽어도 해당 생물의 주요한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전한다. \u003cbr\u003e5) 최신 교과과정과 연계해 생물 지식 및 용어를 전하며, 한자어로 이루어진 생소한 생물학 용어는 각주를 통해 그 뜻을 낱낱이 풀이해 정확한 이해를 돕는다. \u003cbr\u003e6) 책의 각 요소는 난이도에 차별화를 두어 글을 읽지 못하는 미취학 아동에서부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성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과학 지식을 전한다(각주, 본문, 소제목, 나가는 글, 시각 자료 및 캡션, 들어가는 글 순으로 난도가 높다).\u003cbr\u003e\u003cbr\u003e1권 ‘바다 생물’ 편에서는 척추동물 어류, 극피동물, 절지동물, 연체동물 순으로 같은 분류군에 속하는 생물을 묶어 소개하고, 2권 ‘육상 생물’ 편에서는 육상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의 몸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내용을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27\/i9788950945527.jpg\"\u003e\u003c\/div\u003e","brand":"arte(아르테) - 김준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205060913,"sku":"9788950945527","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45527_1.jpg?v=1761585798"},{"product_id":"9788978894456","title":"얘들아, 우리 관찰하며 놀자! (생명과학자 김성호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한 사계절 생태 체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얘들아, 게임만 하지 말고 우리 밖으로 나가 자연을 관찰하며 놀자! \u003cbr\u003e코로나 19 이후 교육은 어떻게 변할까?\u003cbr\u003e일상의 교육이 반가울 선생님과, 아이들과 뭔가 하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사계절 생태 체험 일 년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 현장의 모습이 변하고 있다. 학생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선생님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 앞을 떠날 줄 모른다. 온라인 개학 이후 직접 얼굴을 마주하지 않아도 원격시스템을 통해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일은 이제 흔한 모습이 되었다. 그러나 ‘교육’이란 직접 대면해서 이루어질 때 완성되는 것이다. 이 책은 코로나 19로 일상의 교육이 반가울 선생님들, 아이들과 뭔가 하고 싶은 부모님들을 위한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살아 있는 것들을 향한 사랑에 이끌려 자연에 깃들인 생명을 관찰하며 산 지 30년, 그간 『동고비와 함께한 80일』, 『까막딱따구리 숲』, 『우리 새의 봄·여름·가을·겨울』 등을 출간해 ‘새 아빠’로도 유명한 저자가 한 달에 한 번 아이들과 만나 일 년 동안 자연 관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우선 부모님과 선생님을 향해 “휴대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 자연 관찰을 하면 어떨까요?”를 전하려는 책이다. 또 “다른 아이들은 이렇게 했는데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아이들에게 번지게 하고 싶은 바람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이 저자의 소망처럼,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는 아이들과 밖으로 나가 그 안에 깃들인 생명을 함께 관찰하는 기회를 갖게 하고 아이들(청소년)에게는 관찰하는 삶을 통해 결국은 생명을 사랑하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도록 하는 데 반가운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u003c\/div\u003e","brand":"지성사 - 김성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65466417,"sku":"978897889445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8894456_1.jpg?v=1759123615"},{"product_id":"9791196988173","title":"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지금도 살아 있는 공룡의 경이로운 생명의 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공룡 어디까지 알고 있니? 지구상 가장 찬란했던 생명과 진화의 신비로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공룡에 관한 가장 놀라운 사실은 육식 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점이다. 깃털 달린 티라노사우루스를 상상할 수 있는가? 거의 매년 새로운 깃털 달린 공룡의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에는 깃털 공룡은 물론이고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한 연구 성과를 가득 담고 있다. 또한 티끌만 한 오차도 허용하지 않기 위해 최고의 공룡학자인 서울대학교 이융남 박사와 일본 쓰쿠바대학의 다나카 고헤이 교수의 감수를 받았다. \u003cbr\u003e지금으로부터 약 2억 3000만 년 전~6600만 년 전, 지구는 공룡의 시대를 맞이했다. 생태계의 정점에서 약 1억 6000만 년에 걸쳐 대번영을 누린 공룡은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만다. 초당 30km라는 속도로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 지구가 충돌한 뒤 지구상에는 더는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u003cbr\u003e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뼛조각과 이빨 화석이 먼 과거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고, 최근에는 기존 학설을 뒤집고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 통풍에 걸린 티라노사우루스, 북극에 살던 공룡, 현재까지 우리 곁에 살아 있는 공룡의 후손 등 믿기 힘든 사실이 최신 연구를 통해 밝혀졌고 그 연구 성과를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u003cbr\u003e☞ 핵심 포인트: 공룡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정교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공룡의 모습을 복원 ·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73\/i9791196988173.jpg\"\u003e\u003c\/div\u003e","brand":"레몬한스푼 - 마루야마 다카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61075505,"sku":"979119698817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988173_1.jpg?v=1759122998"},{"product_id":"9791188569366","title":"신약개발 전쟁 (블록버스터 신약의 과실은 누가 가져가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바이러스 항원, mRNA 백신, 항체 치료제 등 바이오테크놀로지 용어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하지만 바이오 분야 전공자나 관계자가 아니고서는 바이러스 항원이 우리 몸속에서 어떻게 질병을 일으키고 항체가 어떻게 항원에 맞서 싸우는지, mRNA 백신의 작용 기전이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신약개발 전쟁》은 오리지널 신약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신약이 바이오 시장에서 판매·유통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용어와 개념을 쉽게 설명한다. 또한 mRNA 백신부터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까지 요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바이오 기술과 백신 개발 플랫폼을 비롯한 치매 신약까지 앞으로 주목받을 바이오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 바이오 업계의 신약개발 현황과 문제점,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신약개발의 진행 상황을 진단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책임지고 있는 바이오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바이오기업 창업이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관련 학과 전공자들, 제약·바이오 분야에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신약개발과 바이오 기술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한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플루토 - 이성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66096945,"sku":"979118856936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69366_1.jpg?v=1759126699"},{"product_id":"9791198171818","title":"꽃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꽃과 열매에 관한 독보적인 식물백과사전\u003cbr\u003e\u003cbr\u003e2억 4700만 년 동안 이어져 온 ‘꽃식물’ \u003cbr\u003e그 진화의 비밀이 밝혀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꽃 책』은 식물의 번식 기관인 꽃과 열매의 모습을 327개의 용어로 살펴보는 꽃과 열매에 관한 독보적인 식물백과사전이다. 2004년 『나무 쉽게 찾기』를 시작으로 20권이 넘는 식물도감을 저술한 식물생태연구가이자 사진가인 저자가 꽃과 열매에서 관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진과 설명에 담았다. 식물의 번식 기관으로써 꽃과 열매의 각 구조와 기능, 종류 등을 2,000여 컷의 상세한 사진과 식물 용어로 살펴보며 오랜 시간 번성해 온 ‘꽃식물’의 진화 원리를 이해하고 식물에 대한 보다 수준 높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이해하기 쉬운 한글 용어를 사용하고 한자어나 영문 용어는 따로 표기해 참고하도록 하였으며, ‘용어 해설’을 수록하여 식물 연구자와 애호가는 물론 식물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이들에게도 유용하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xFA1yiVFLo?enablejsapi=1\" title=\"꽃과 열매에 관한 독보적인 식물백과사전 『꽃 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8\/i9791198171818.jpg\"\u003e\u003c\/div\u003e","brand":"진선출판사 - 윤주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026285361,"sku":"9791198171818","price":6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71818_1.jpg?v=1761264986"},{"product_id":"9788984012363","title":"고생물도감: 중생대편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멸종한 고대 생명체가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온다면...\u003cbr\u003e현대에 완벽히 재현한 중생대 공룡의 시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도시 중심가를 활보하는 중생대 최강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목장에서 젖소들과 함께 사료를 먹는 트리케라톱스, 강변을 유유히 산책하는 타르보사우루스, 자동차 대신 사람을 실어 나르는 에드몬토니아, 전차와 맞서는 안킬로사우루스, 영화 〈쥬라기공원〉에서처럼 주방에 난입한 벨로키랍토르…, 지금은 화석으로만 볼 수 있는 중생대 생명체들이 인간과 공존하며 살아간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만으로도 설렌다.  〈실물 크기로 보는 고생물도감-고생대 편〉의 후속작인 이 책에서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끽할 수 있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에 살았던 다양한 공룡을 실물 크기로 마음껏 즐길 수 있게 구성한 이 책은 120여종의 생명체들이 현대의 일상 풍경과 어우러져 실제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아~, 이건 너무 뚱뚱하잖아!”\u003cbr\u003e  “어, 이 녀석이 이렇게 작았나!”\u003cbr\u003e\u003cbr\u003e  이런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공룡의 실제 크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살았던 중생대의 생활환경이 과학적으로 재현되어 있다. 또한 여러 각도에서 그린 복원도로 각각의 세부적인 특징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생물학적 분류, 화석 산출지와 길이 등 기초 자료까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 전체상을 파악하는 교재로서 활용이 가능하다. 이외에 곤충류, 익룡, 포유류, 조류, 양서류, 식물, 그리고 연체동물 같은 공룡과 더불어 번성했던 생명체들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중생대에 살았던 고생물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u003c\/div\u003e","brand":"영림카디널 - 츠치야 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00830769,"sku":"9788984012363","price":31.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12363_1.jpg?v=1759210171"},{"product_id":"9788972970767","title":"생명의료윤리 (전면개정판 4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생명을 조작하고 통제하는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의료윤리는 무엇인가?\u003cbr\u003e20여 년간 사랑받은 생명의료윤리 분야의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3년 2월, 뇌사 여성을 대리모로 활용하자는 한 생명윤리학자의 논문으로 전 세계 여론이 들끓었다. 학자의 주장처럼 우리는 이를 신장이나 각막과 다르지 않은 자궁 장기 기증의 일환으로 볼 수 있을까? 아니면 조금씩 모습을 바꾸며 수년 간 존재해온 대리모의 최첨단 형태로 보아야 할까? 그것도 아니면 뇌사한 사람의 삶을 부자연스럽게 연명시키며 출생의 도구로 이용하는 생명 경시 풍조의 ‘끝판왕’으로 이해해야 할까? 이에 관한 윤리적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장기 기증과 대리 임신·출산, 뇌사자의 연명의료 결정과 생명에 관한 공리주의적 접근 등 이 문제에 얽힌 생명의료윤리학의 수많은 논의와 그 윤리적 쟁점들의 교차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조력 존엄사’나 호스피스에 관한 논의, 태아나 배아 수준에서의 유전자 검사 및 선별 문제 등을 이해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의료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함에 따라 의학은 단순히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것을 넘어 인간의 생사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즉 생명을 ‘조작’하고 ‘통제’하는 의료 실천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생명을 다루는 일에 얽힌 새로운 윤리적 긴장이 한국 사회 곳곳에 등장했다.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여, 지난 20여 년간 생명의료윤리학의 교과서로 사랑받아온 《생명의료윤리》는 새로운 주제와 논의를 담은 전면 개정 제4판을 선보인다.\u003cbr\u003e이번 개정판에서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의사, 수의사, 유전상담사, 변호사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들이 현장을 반영한 생생한 언어로 생명의료윤리학의 광범위한 주제들을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동물실험 등 전통적인 이슈에서는 지금까지 축적된 논의를 효과적으로 정리해 전달함과 동시에 새로운 접근 방식과 주제의식을 보여준다. 이에 더해 유전상담, 건강정보 빅데이터 등의 최신 이슈와 그 윤리적 쟁점들을 소개하며 다가올 변화에 대한 윤리적 숙고를 가능하게 한다. 구판에 실렸던 개론적 성격의 글들 또한 최신 정보를 반영하고 새 꼭지를 추가하는 등 개정·증보 과정을 거쳤다. 이 책이 다루는 복잡하고 첨예한 질문들을 통해 독자들은 현재 생명의료윤리학 논의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으며 각 이슈의 윤리적 쟁점, 사회적 논의, 제도적 현황, 나아갈 방향 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의생명공학과 의료기술이 발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생명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 번 고민하고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동녘 - 구영모, 피터 싱어, 김선혜, 윤지영, 최은경, 김명희, 이병한, 최인희, 이서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143443249,"sku":"978897297076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70767_1.jpg?v=1761557717"},{"product_id":"9788972917304","title":"생명이란 무엇인가 (5단계로 이해하는 생물학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존재의 경이로움과 복잡성에 대한 거의 완벽한 안내서”- 빌 브라이슨\u003cbr\u003e생물학의 5가지 원대한 개념을 토대로 생명의 정의에 다가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들 대부분은 세상을 살아 있는 것과 살아 있지 않은 것으로 양분하고는 한다. 그러나 생물학에서 생명을 정의하는 기준은 명확하지 않으며, 생명이 무엇인지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거대한 문제이다. 세포 분열을 제어하는 유전자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한 생물학자 폴 너스는 이 책에서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생물학의 원대한 5가지 개념-세포, 유전자,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 화학으로서의 생명, 정보로서의 생명-을 토대로 삼아 생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를 시도한다. 이 책은 단순히 생물학의 원대한 개념들을 착실히 설명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과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며, 어떻게 발견의 순간을 맞이하는지 그리고 그런 성과가 어떻게 다른 분야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를 생생하게 포착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인 폴 세포 분열을 제어하는 유전자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고, 수많은 시도와 우연한 행운이 겹치면서 그 유전자를 찾아냈다. 분열 효모 세포를 연구하여 얻은 성과로 노벨상을 수상한 그의 성과는 현재 유방암 치료에도 응용되고 있다. 연구 현장에서 위대한 성취를 이룬 그는 과학자들이 어떻게 연구하는지를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이자,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생물학의 거대한 질문에 간결한 대답을 해줄 유일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이 책에는 폴 너스의 자전적인 이야기도 담겨 있는데, 10대 시절에 자신이 생물학에 빠져든 계기, 영국 대입 시험의 프랑스어 과목에서 무려 6번이나 낙제를 해서 대학에도 가지 못할 뻔했다는 이야기, 자신의 출생의 비밀에 대한 충격적인 과거사 등이 등장하여, 독자에게 친근함을 선사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노벨상 수상자이자 프랑스 대통령이 수여하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는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진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8DiRCWTUfg?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4\/i9788972917304.jpg\"\u003e\u003c\/div\u003e","brand":"까치 - 폴 너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589632305,"sku":"978897291730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7304_1.jpg?v=1759128423"},{"product_id":"9788934986942","title":"식물학자의 노트 (식물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가 알려주는 식물의 아름다움과 지혜\u003cbr\u003e푸른 이파리들이, 하얀 꽃들이 말 없이 건네는 위로와 응원! \u003cbr\u003e\u003cbr\u003e“다시 태어난다면 나도 식물학자가 되고 싶다. \u003cbr\u003e 식물들 곁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토록 눈부신 축복을 느낄 수 있으니.” \u003cbr\u003e-정여울 작가(《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저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정받는 신진 식물학자이자, 영국원예협회 국제전시회에서 식물 일러스트로 금메달과 최고전시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신혜우 작가의 첫 자연 일러스트 에세이. 씨앗부터 기공, 뿌리, 줄기, 꽃, 열매까지 각각의 역할과 의미를 살피는 한편, 연약한 줄기의 애기장대, 물 위에서 사는 개구리밥부터 곰팡이와 공생하는 난초, 5천 년 이상 살고 있다고 추청되는 므두셀라 나무까지, 식물이 자신의 생존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고 담대하게 살아가는지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전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처음 뿌리내린 곳에 반드시 적응하기 위해, 끝까지 살아남아 자신의 종을 퍼뜨리기 위해 한평생을 바치는 식물의 투쟁은 놀랍고 신비롭다. 그 모습은 흡사 우리 인간의 모습을 보는 듯하여 애잔함마저 느끼게 한다. 각자 고유한 생존 방식으로 용감하게 삶을 헤쳐나가는 식물의 모습에서 위로와 지혜를 얻을 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무심히 지나치며 눈여겨보지 않았던 솔방울 하나하나까지 소중하고 의미 있게 느껴지도록 만드는 책이다. \u003cbr\u003eSERI CEO 화제의 강의 ‘식물학자의 노트’ 출간.\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3yRy9hmWXM?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2\/i9788934986942.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신혜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46106417,"sku":"9788934986942","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86942_1.jpg?v=1761548883"},{"product_id":"9791196810443","title":"뼈의 학교 2: 배낭 속의 오키나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가 사체를 줍는 이유≫의 작가 모리구치 미쓰루의 ≪뼈의 학교≫ 제2탄! \u003cbr\u003e오키나와의 다양한 생태계를 배낭 속에 담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건 어떤 동물의 머리뼈일까?” \u003cbr\u003e“돼지 발가락은 몇 개일까?”\u003cbr\u003e“박쥐는 손가락이 몇 개일까?”\u003cbr\u003e모리구치 선생님의 뼈 수집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뜨거워서 이번에는 오키나와 동물들의 뼈와 만나느라 정신이 없다. \u003cbr\u003e오키나와에 정착한 지 3년, 평범했던 과학실을 ‘해골의 방’으로 만든 선생님은 뼈로 가득 찬 배낭을 등에 지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강연을 하는 ‘오키나와 뼈 아저씨’가 되었다. \u003cbr\u003e오키나와 뼈 아저씨의 배낭 속에 든 뼈들을 하나하나 꺼내어 이 책에 담았다. 어묵 속에 들어 있는 돼지 발뼈, 바닷가에서 주운 바다거북의 뼈, 반찬으로 올라온 물고기의 뼈, 석회암 균열 속에서 찾아낸 새의 뼈, 교통사고를 당한 반시뱀의 뼈, 동굴에서 주운 사슴의 뼈, 포장마차에서 파는 닭의 뼈, 집 앞에서 주운 박쥐의 뼈 등등.\u003cbr\u003e뼈의 학교는 오키나와의 작은 산호 학교가 될 수도 있고, 오키나와섬 전체가 될 수도 있고, 독자들이 이 책을 손에 들고 앉아 있는 바로 그곳이 될 수도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소통하는 곳이면 어디든 뼈의 학교가 된다.\u003cbr\u003e그런 만남 속에서 우리는 뼈를 만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ErAzD0E9sw?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뼈의 학교2-배낭 속의 오키나와\"\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3\/i9791196810443.jpg\"\u003e\u003c\/div\u003e","brand":"숲의전설 - 모리구치 미쓰루,야스다 마모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87534897,"sku":"979119681044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810443_1.jpg?v=1759214205"},{"product_id":"9788990247834","title":"운동의 역설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한 놀라운 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무리 걸어도 당신이 쓰는 전체 칼로리에는 큰 차이가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무직 VS 구석기인의 에너지 소비량, 얼마나 차이가 날까?\u003cbr\u003e칼로리 소모에 관해 우리가 알던 내용은 틀렸다!\u003cbr\u003e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다이어트 방향을 알려주는 책 \u003cbr\u003e\u003cbr\u003e다이어트와 운동이 왜 우리를 더 날씬하게 만들어주지 못할까?\u003cbr\u003e칼로리 소모량에 관한 상식을 뒤집는 유쾌한 배신의 팩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운동을 많이 하면 살이 빠지겠지!’ 우리는 이런 생각을 당연하게 여긴다. 정말 그럴까? “단 4분으로 하루 칼로리를 태우는 방법”, “매일 500칼로리 태우는 방법” 등 매력적인 광고 카피가 우리를 유혹한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우리 몸에 지방으로 저장되고, 운동으로 칼로리를 태우면 쌓였던 지방은 다시 사라질까? 우리 몸이 이렇게 간단한 기계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져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 허먼 폰처는 이런 우리의 오랜 믿음이 정말인지 확인하기 위해 10여 년간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전통적 수렵채집 생활을 하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북부에 사는 하드자족 사람들의 하루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그것과 비교했는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신체적으로 더 활발하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 활동량이 적은 사람들보다 칼로리를 더 소비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 과정부터, 칼로리가 어떻게 태워지는지, 또 우리가 몰랐던 칼로리와 운동-다이어트의 관계, 건강한 삶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 엄밀한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다이어트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다이어트에 관한 상식을 뒤집고, 지금 우리에게 어떤 다이어트가 효과적이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대부분 우리 몸이 어떻게 칼로리를 태우는지 잘 모른다. 심지어 알고 있는 것도 틀린 정보가 대부분이다. 저자는 신진대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칼로리가 어떻게 태워지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전 세계의 3명 중 1명이 과체중이며, 10명 중 1명이 비만이다. 수천만의 사람들이 비만, 당뇨 등의 대사질환을 앓고 있으며 매년 수백만 명이 이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 몸이 어떻게 칼로리를 소모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다면 비만과 대사질환의 원인도 짚어내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은 에너지(칼로리)가 우리 몸에서 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밝히는 몸 설명서이기도 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34\/i9788990247834.jpg\"\u003e\u003c\/div\u003e","brand":"동녘사이언스 - 허먼 폰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77016369,"sku":"9788990247834","price":25.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247834_1.jpg?v=1759213271"},{"product_id":"9791163630241","title":"식물혁명 (인류의 미래, 식물이 답이다! 식물의 생존 전략에서 찾은 인류 위기의 해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식물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1\/i9791163630241.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엠앤비 - 스테파노 만쿠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928429361,"sku":"9791163630241","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630241_1.jpg?v=1759215566"},{"product_id":"9791189936396","title":"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 (생명의 역사,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생명체가 설계되었다고 착각할까? 거미줄은 어떻게 해서 지금의 모양으로 진화했을까? 찰스 다윈조차 믿기 힘들어 했을 정도로 복잡한 ‘눈’의 진화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조개 껍질의 모양이 정해지는 변수는 무엇일까? 생물의 대칭성과 돌연변이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인간은 어떻게 유전자의 명령에 복종하는 로봇 중계자가 되었을까?… 저자는 자연선택에 해답이 있다며 자연선택이 어떻게 복잡한 생명체의 진화를 이끌 수 있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논쟁을 몰고 다니는 도킨스 진화론의 정수\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리처드 도킨스가 영국왕립연구소Royal institution의 유명한 대중 과학 프로그램인 ‘크리스마스 강연’ 내용을 토대로 이를 보강하고 재구성하여 완성한 책이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 공감하고 이해하기 쉽게 과학을 소개하는 강연에서 출발한 책답게 어려운 과학 지식도 비교적 알기 쉽게 썼다.\u003cbr\u003e진화론에 대해 쉬우면서 이만큼 정교한 강의를 책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도킨스는 진화론의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의 존재와 그 탄생의 역사에 놀라움을 던져주고 그 과정을 함께 생각해보게 한다. 도킨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 넘치는지,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자세히 살펴보는 일이 우리에게 어떤 기쁨을 주는지 얘기해준다.\u003c\/div\u003e","brand":"옥당북스 - 리처드 도킨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605464881,"sku":"979118993639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936396_1.jpg?v=1761231369"},{"product_id":"9788984012301","title":"고생물도감(고생대 편) (고생대 생명체 3억년의 화려한 역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석만 남은 고생물이 부활했다! \u003cbr\u003e100여 종의 고생대 생명체가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오는 환상의 세계가 펼쳐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파에야 요리 접시에 담긴 UFO 모양의 킴베렐라, 생선가게 진열대에 놓여 있는 아노말로카리스, 금붕어 어항 속을 헤엄치는 밀로쿤밍기아, 서핑보드처럼 세워져 있는 펜테콥테루스, 목장에서 소들과 함께 풀을 뜯는 에스테메노수쿠스, 횡단보도를 건너는 아르트로플레우라, 주차장에서 쉬는 경차 크기의 디메트로돈, 애완견 곁에서 잠든 디익토돈…, 고생대에 살았던 생명체들이 아직까지 살아 있다면 지금 우리의 일상은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u003cbr\u003e이 책이라면 상상만해도 두근거리고 설레는 이런 일을 눈으로 만끽할 수 있다. 고생대에 살았던 100여종의 생명체들을 현대의 일상 풍경에 접목한 사진은 너무도 생생해 실제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다. 이외에도 화석으로만 보던 생물의 외형을 완벽하게 복원하고, 각각의 특징, 생물학적 분류, 화석 산출지와 길이 등 기초 자료까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1\/i9788984012301.jpg\"\u003e\u003c\/div\u003e","brand":"영림카디널 - 츠치야 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030927665,"sku":"9788984012301","price":3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12301_1.jpg?v=1759216921"},{"product_id":"9791166890802","title":"수학하는 뇌 (수학을 할 때 뇌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을 할 때 뇌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어떻게 수를 이해하게 되었을까? 수를 다루는 기술은 우리 인간만이 가진 능력일까? 수리 능력은 한 개인에서 어떻게 발달하고, 생명의 역사 전체에서 어떻게 진화해왔을까? 우리가 수를 세고 계산할 때 우리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독일 튀빙겐대학교의 동물생리학자이자 신경생물학자인 안드레아스 니더의 《수학하는 뇌》는 다양한 동물실험과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의 수 인지 능력의 신경학적 기반과 진화적 토대를 탐구한다. 니더는 유아와 신생아는 물론 동물들에게도 수리 능력이 있으며, 우리 뇌 속에는 수를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수 뉴런’이 있음을 밝히고, 수리 능력과 언어 능력의 관계, 수학 천재들의 뇌와 일반인의 뇌의 차이, 수학을 잘하는 아이의 비결과 수학 학습장애를 개선하는 법 등 수학과 뇌에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에 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가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사물을 세고 값을 계산하는 일에서부터 모든 과학기술과 문명이 우리의 수리 능력에 기초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이 능력을 얻게 되었는지는 오랫동안 수수께끼였다. 최근 20년 동안 수리 능력에 대한 연구가 커다란 진전을 이루었는데, 주로 동물 행동실험과 단일 뉴런 활성 기록, 뇌 영상 스캔(fMRI, PET, TMS 등) 같은 신경생물학의 성과였다. 원숭이와 까마귀의 수리 능력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독일의 신경생물학자 안드레아스 니더는 자신의 여러 실험과 발견은 물론 지난 20년 동안의 학계 연구 성과를 상세히 소개하며, 수 인지 능력의 신경학적 기반과 그 진화 과정에 대한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수를 헤아리는 법을 배우지 않고도 직관적으로 안다. 마치 감각적 대상을 지각하듯이, 우리는 따로 훈련받지 않아도, 시각 자극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수량을 감지할 수 있다. 어느 것이 더 크고 작은지, 무엇이 더해지거나 없어졌는지 즉각 알아차린다. 이것은 우리가 수에 대한 근본적 이해, 선천적 직관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이 선천적 능력을 ‘수 감각’ 또는 ‘수 본능’이라고 한다. 이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우리의 모든 인지는 뇌가 담당하고, 뇌는 생물학적 진화의 산물이므로, 수 감각의 미스터리는 두 가지 측면으로 접근할 수 있다. “수리 능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수 본능의 근본적인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진화적으로(계통발생) 그리고 발달학적으로(개체발생) 이해할 필요가 있다.” 즉 뇌의 진화와 생리학을 이해하는 것이 수리 능력의 비밀을 푸는 열쇠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2\/i9791166890802.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안드레아스 니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296134961,"sku":"9791166890802","price":25.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890802_1.jpg?v=1761220444"},{"product_id":"9791164131471","title":"멸종 동물도감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멸종으로 향하는 짜릿한 롤러코스터!\u003cbr\u003e경쟁하고 사냥하고 도망치고 번식했던 멸종 동물들,\u003cbr\u003e슬픔 속에 놓치고 말았던 치열한 생존 역사를 만납니다!\u003cbr\u003e이상하고 낯설지만 귀엽고 사랑스럽다!\u003cbr\u003e이제는 만날 수 없는 멸종 동물 77종 수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안타까움 속에 감춰졌던 뜨겁고 강렬한 삶의 현장\u003cbr\u003e한 터럭 남김없이 밝혀지는 멸종 동물의 생태\u003cbr\u003e\u003cbr\u003e‘멸종 동물’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불쌍하고 안타까운 동물이라고요? 착하지만 나약했던 동물이라고요? 과연 그것만이 멸종 동물들이 가진 진짜 모습일까요?\u003cbr\u003e동물도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우리가 외면했던 멸종 동물들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이상하고 신기한 동물도감이 찾아옵니다! 《왠지 이상한 멸종 동물도감》을 통해 다른 동물과 경쟁하거나,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기도 하고, 인간을 피해 도망치고, 맹렬하게 번식하기도 했던 멸종 동물들의 진짜 ‘리얼’한 생존의 역사를 만나 보세요.\u003cbr\u003e인간마저도 멸종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고 하는 ‘대멸종 6’의 시대! 미처 알지 못했던 멸종의 비밀을 만나면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을 나만의 ‘서바이벌 전략’을 세워 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 신생대 이후 멸종한 멸종 동물 총 77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았습니다.\u003cbr\u003e* 생물 분류에 따라 바탕색을 달리하여 각 동물이 어느 생물 분류군에 속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 멸종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재미있게 전달하여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u003cbr\u003e* 국내 교과 과정에 준하여 생명과학, 지구과학 용어 해설을 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u003cbr\u003e* 인간과 생태계, 인간과 생물 간의 관계에 대한 에피소드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 생물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줍니다.\u003c\/div\u003e","brand":"미래엔 - 누마가사 와타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8219707697,"sku":"979116413147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131471_1_966d01a9-7eed-4c55-bf0a-01bee43cc061.jpg?v=1770250431"},{"product_id":"9788965551041","title":"생명의 비밀 (차별과 욕망에 파묻힌 진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의학사가(醫學史家)가 밝히는 DNA 구조 규명 경쟁의 진짜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세기 최고의 발견! vs 최악의 연구윤리 스캔들!!\u003cbr\u003e\u003cbr\u003e의학사가(醫學史家)가 밝히는 \u003cbr\u003eDNA 구조 규명 경쟁의 진짜 역사!\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까지 DNA 이중나선 발견의 역사는 \u003cbr\u003e왓슨의 회고록 『이중나선』에 의해 알려졌고, 그것이 정설이 되었다. \u003cbr\u003e그러나 처음으로 역사학자가 밝힌 당시 연구자들 간의 노벨상을 향한 생생한 경쟁 과정, 거기서 벌어지는 왓슨의 연구윤리 위반 실태와 난무하던 여성혐오와 인종차별, 그 진실이 낱낱이 드러난다.\u003c\/div\u003e","brand":"늘봄 - 하워드 마르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92375601,"sku":"9788965551041","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551041_1.jpg?v=1759220955"},{"product_id":"9788998243197","title":"마이코스피어 (우리 옆의 보이지 않는 거대한 이웃, 곰팡이 세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맥주, 버섯, 항생제를 낳은 곰팡이의 과학\u003cbr\u003e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도시’, \u003cbr\u003e로스 미크로비오스Los Microbios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이코스피어(myco-sphere)’는 곰팡이 세상이다. 식탁 위 먹다 남은 빵 조각에서 지구 밖 우주정거장의 쇠파이프에까지, 그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곳 어디에나 있다. 북반구 침엽수림의 탄소량 중 절반 이상이 곰팡이에서 왔고, 토양 1제곱미터에는 지구 둘레의 절반을 휘감을 수 있는 곰팡이가 존재한다. 우리 몸에도 수많은 곰팡이가 살아간다. 다만 너무나도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 하다보니 분명하게 선을 긋고 경계를 넘지 않아 그 존재를 인지하지 못할 뿐이다. 곰팡이는 산과 들에 있는 수많은 식물의 뿌리에, 논과 밭에서 자라는 농작물의 잎과 열매에, 막걸리와 맥주, 버섯에, 그리고 우리 몸속 구석구석에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하게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u003cbr\u003e그런데 은밀하게 숨어 있어 눈에 띄지 않던 곰팡이가 최근 도드라지기 시작했다. 가만히 세상을 움직이던 곰팡이의 보물을 끄집어내 의약품과 식품 제조에 쓰는 사람이 하나둘 나타났고, 있는지도 모르게 세 들어 살던 곰팡이가 면역력이 약해진 우리 몸에 무서운 일탈을 감행하고 있다. 곰팡이로 처리한 나무로 바이올린을 만들고, 버섯을 모아 포장재와 가구를 넘어 집까지 짓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아 잊고 있던 곰팡이의 거대한 세상이 점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곰팡이의 사생활과 그들이 다른 존재와 얽혀 사는 세상, 우리는 그 세계를 '마이코스피어'라고 부른다.\u003c\/div\u003e","brand":"계단 - 박현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157224753,"sku":"978899824319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243197_1.jpg?v=1761522032"},{"product_id":"9791192107301","title":"웃음이 닮았다 (과학적이고 정치적인 유전학 연대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미 과학 작가 협회 과학 사회 저널리즘 상 수상작\u003cbr\u003e우생학, 인종주의, 성차별로 얼룩진 유전학의 빛과 그림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전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경이롭다. - 찰스 다윈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개발한 것은 생명의 암호를 수정하는 도구였다. - 제니퍼 앤 다우드나\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 저널리스트 칼 짐머는 첫 딸의 탄생을 기다리면서 유전 질환의 가능성을 알게 되자 노심초사한다. 예일 대학교 분자 생물 물리학 및 생화학 겸임 교수인 짐머는 《디스커버》에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출발해 과학 저술가로서 최고 영예인 내셔널 아카데미 과학 커뮤니케이션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심층 보도로 퓰리처 상 공공 서비스 부문을 수상한 《뉴욕 타임스》 탐사 보도팀 일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명료하고 유려한 솜씨로 탁월한 과학 대중서를 꾸준히 펴 온 저자는 조상들의 가계도를 추적하고, DNA 검사를 기꺼이 받으며, 역사의 현장인 바인랜드 훈련 학교와 말라리아 내성 모기 유전자 연구소를 방문하는 등 ‘유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따라잡는 취재와 연구에 매달리기 시작한다. 무사히 태어난 아기 샬럿의 얼굴 사진과 아내 그레이스의 아기 시절 사진을 나란히 두고 그 닮은 모습에 경탄한 저자는 딸의 웃음소리에 유전 형질이 귀에 들리는 것 같았다고 고백한다. 『웃음이 닮았다: 과학적이고 정치적인 유전학 연대기(She has Her Mother’s Laugh: The Powers, Perversions, and Potential of Heredity)』는 저자의 딸과 아내가 웃는 모습이 닮았다는 데서 착안한 제목이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자식이 부모와 닮았지만 똑같지는 않다는, 형질이 유전된다는 놀라운 사실에 주목해 왔다. 이 발견에서 유전학이 탄생하고 중대한 의학적 발전이 이루어진 동시에 우생학과 인종주의 같은 해로운 유사 과학을 낳은 것도 사실이다. 칼 짐머는 밀접하게 뒤얽힌 유전 과학과 유사 과학의 역사를 추적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렇게 쏟아지는 말들은, 샬럿이 지금은 비록 이해하지 못하지만, 발달하는 뇌에서 언어 능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샬럿은 우리에게 영어를 물려받을 것이다. 물려받은 세포 속의 유전자와 더불어. 이 아이가 나에게서 어떤 DNA를 물려받았을지 묻고 걱정하는 데 내가 얼마나 사로잡혀 있었던가. 샬럿을 두 팔로 꼭 껴안아 주면서 나는 생각에 잠겼다. 이제 이 아이가 어떤 세계를 물려받게 될 것인가. \u003cbr\u003e- 본문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1\/i9791192107301.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칼 짐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153102641,"sku":"9791192107301","price":5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07301_1.jpg?v=1761216915"},{"product_id":"9788990048233","title":"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description":"","brand":"에코리브르 - 키스 데블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759310641,"sku":"9788990048233","price":15.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048233_1.jpg?v=1779003309"},{"product_id":"9788994242859","title":"침엽수의 자연사 (The Natural History of Conif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생물지리학에 기반하여 기후변화와 고산 생태계를 비롯한 \u003cbr\u003e침엽수의 자연사와 보전 연구를 해온 공우석 교수의 신간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반도에 자라는 침엽수의 자연사, 진화와 다양성, 분포와 생태, \u003cbr\u003e기후변화 등을 시간과 공간적 관점에서 풀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0년 기준 국토면적 대비 산의 숲이 차지하는 비율은 62.6%다. 침엽수림이 차지하는 면적은 38.7%, 침엽수와 활엽수가 섞여 자라는 혼합림의 면적은 27.8%이며, 나머지 33.5%의 활엽수림에도 침엽수를 볼 수 있다. 그만큼 침엽수는 우리 숲의 기본을 이루고 있으며, 자연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그러나 식물 중에서 풀과 활엽수 연구자에 비해 침엽수 연구자의 수는 매우 적은 편이다. 공우석 교수는 식물지리학자로서 40여 년 동안 우리나라의 고산과 아고산 생태계의 침엽수를 연구해왔다. 〈침엽수의 자연사〉는 전작인 〈침엽수의 사이언스 Ⅰ〉에서 다룬 소나무과를 비롯하여 한반도에 자생하는 측백나무과, 개비자나무과, 주목과 등 침엽수의 자연사와 분포, 환경과 생태, 기후변화와 적응에 관해 탐구한 결과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u003c\/div\u003e","brand":"지오북 - 공우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135952689,"sku":"9788994242859","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242859_1.jpg?v=1761055250"},{"product_id":"9791186821084","title":"주머니 속 새도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머니 속 새도감』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새 401종을 소개하며, 새의 식별 포인트를 보여주는 생태 사진 750여 장을 실었다. 이 책에는 천연기념물 46종, 멸종 위기종 61종과 큰군함조, 팔색조, 삼광조 등 희귀 새도 함께 수록하였다. 새의 구조와 기본적인 용어 설명은 물론 새를 관찰할 때 살펴볼 곳과 관찰 수칙, 여름깃과 겨울깃의 차이, 새 부리의 유형, 발가락의 생김새 등 새를 관찰할 때 필요한 정보와 새의 크기, 사는 곳, 나타나는 때, 먹이, 개체수의 많고 적음 등 새의 생태 정보까지 담겨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4\/i9791186821084.jpg\"\u003e\u003c\/div\u003e","brand":"황소걸음 - 강창완 , 김은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096065329,"sku":"979118682108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821084_1.jpg?v=1759254164"},{"product_id":"9791189198879","title":"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 심리와 동물 행동 진화의 연속성을 입증한 \u003cbr\u003e사회 생물학, 행동 생태학, 진화 심리학의 기원과도 같은 고전!\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윈은 언젠가 심리학과 사회학은 생물학의 한 분과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의 예언대로 현재 진화론은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놓고 있다. 사회 생물학과 진화 심리학은 그 중요한 결과물 중 하나일 뿐이다. 그렇다면 이 모든 일의 기원이 된 책은 무엇일까? 바로 진화 3부작의 마지막 책이기도 한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s)』, 이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다윈의 진화론 3부작은, 사실 인간이라는 존재의 뿌리가 동물과 다르지 않음을 입증하는 장대한 프로젝트였다. 인류를 포함한 모든 동식물 종이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를 통해 기원했음을 논증하는 『종의 기원』, 인간 역시 『종의 기원』을 통해 증명한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를 통해 유래했으며, 인간의 다양한 행동 양태 역시 이 진화론으로 설명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준 『인긴의 유래와 성 선택』, 인간과 동물의 표정이나 감정 표현에서 공통된 연결선을 발견해 감정을 비롯한 인간의 마음 역시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에서 유래했음을 증명해 가는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이 이 3부작을 이룬다. 특히 마지막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에서 우리 내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드러내는 우리의 표정과 몸짓이야말로 우리 마음속에 아직 우리 조상인 동물들이 살아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 주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우리의 혈통도, 몸도, 그리고 나아가 마음까지도 진화의 산물이요, 동물 조상의 유산인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종의 기원에서 마음의 기원으로 자신의 연구를 발전시켜 가며,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이론을 완성한 다윈 사상의 핵심 중의 핵심을 엿볼 수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특히 전공자가 한번도 번역한 적 없는 이 책을 이번에는 진화론을 윤리학과 접목한 진화 윤리학의 전문가인 김성한 전주 교육 대학교 윤리 교육학과 교수가 오랜 시간을 들여 이 책을 번역했고,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대표자이며, 행동 생태학의 세계적 대가인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가 감수를 맡아 신뢰성을 더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79\/i9791189198879.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찰스 다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770405169,"sku":"979118919887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98879_1.jpg?v=1761204795"},{"product_id":"9791163141969","title":"정부희 곤충학 강의 (쉽게 풀어 쓴 곤충학 입문서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곤충학 이론서의 바로미터 《정부희 곤충학 강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부희 곤충학 강의》는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곤충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기초 지식을 쉽게 풀어 쓴 곤충학 입문서입니다. 곤충의 탄생과 진화부터 곤충의 몸 생김새와 여러 가지 변태 양상, 한살이와 생존 전략에 이르기까지 그동안의 연구 결과에 풍부한 사진 자료를 곁들여 보다 쉬운 글로 풀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곤충들을 목별로 담아내고 앞선 이론들이 곤충마다 어떠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은 곤충을 전공하는 학생뿐 아니라 곤충에 대해 깊이 알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최신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곤충의 모습과 생태, 행동 양상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응축되어 있습니다. 《정부희 곤충학 강의》을 통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진짜’ 곤충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길 바랍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사랑한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생태계가 심각하게 파괴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산과 들에 나가면 풀밭에서 툭툭 튀는 메뚜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 ‘메뚜기’는 저마다 다른 종류일 텐데 보통은 보자마자 “메뚜기!”라고 부릅니다. 우리나라에 사는 메뚜기목은 176종이나 되어 메뚜기마다 엄연한 이름이 있습니다. 그 녀석들의 정체를 하나하나 알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그건 전문가의 몫으로 둡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적어도 메뚜기 생김새를 보고 소리를 내지 못하는 메뚜기 무리인지, 날개를 열심히 비벼 소리를 내는 여치 무리인지 구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_‘저자의 글’ 가운데\u003c\/div\u003e","brand":"보리출판사 - 정부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684770097,"sku":"9791163141969","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141969_1.jpg?v=1761052257"},{"product_id":"9791166891335","title":"매일 매일의 진화 생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의 진화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가난한 사람일수록 더 비만이 많은가? 일부다처제가 결코 남성들의 판타지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그토록 많은 록가수들이 이름도 없이 잊히는데 왜 젊은이들은 록에 빠져드는가? 진화는 영생 대신 노화와 죽음을 선택하였는가? \u003cbr\u003e자연선택은 상상할 수도 없는 긴 시간 동안 작용하며 오늘날의 인류를 만들어냈다. 그래서 우리는 진화가 지금 바로 현재의 인간들은 설명하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고 여기고 오로지 경제적 또는 문화적 관점에서 인간을 설명하려고 한다. 하지만 진화는 지금도 바로 우리 곁에서 일어나고 있다. 진화생물학자 롭 브룩스는 이 책에서 경제, 문화 연구가 진화적 관점과 어떻게 어우러질 수 있는지 보여주며, 비만, 여아 살해, 경제적 불평등, 출산 감소 등 현재 사회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진화는 항상 우리 곁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읽기 쉬운 정통과학서. \u003cbr\u003e- 데이비드 P. 바래시David P. Barash,《보바리의 남자 오셀로의 여자》의 저자 \u003cbr\u003e\u003cbr\u003e매력적이고 재기 넘치는 책이다. 생물학자 롭 브룩스는 인간 본성이 사회경제적 조건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보임으로써 현대 문명의 가장 미묘한 면면들을 설명해낸다. 진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evo-curious)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u003cbr\u003e- 제프리 밀러Geoffrey Miller《연애(The Mating Mind)》의 저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35\/i9791166891335.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롭 브룩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412959537,"sku":"9791166891335","price":19.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891335_1.jpg?v=1761045451"}],"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_%ec%83%9d%eb%aa%85%ea%b3%bc%ed%95%99-a.oembed?page=1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