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수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72918134","title":"수학 지능 (인공지능은 할 수 없는 인간의 일곱 가지 수학 지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AI의 위험은 피하고 잠재력은 활용하기 위해서\u003cbr\u003e인간만이 가진 수학 지능의 힘을 소개하는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공지능(AI)은 이미 우리의 일상이 되고 있다. 2016년 알파고와 바둑 기사 이세돌의 세기의 대결은 결국 알파고의 승리로 끝이 났고, 이는 AI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 분기점이 되었다. 또한 오픈AI가 발표한 ChatGPT로 인해서 AI에 대한 관심은 일상의 저변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AI가 가져올 황금빛 미래를 기대에 찬 시선으로 바라보는 관점과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초지능의 출현으로 인류가 위험을 맞을 것이라는 암울한 관점이 공존하는 가운데, AI의 발전은 점점 가속되고 있다. AI의 눈부신 발전의 토대에는 수학이 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AI가 결코 가질 수 없는 수학 지능이 있다. 순수 수학을 전공하고 이후에는 10년 넘게 수학 교육에 힘써온 저자 주나이드 무빈은 인간에게는 AI의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고 AI 기술을 견제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인 수학 지능이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꼽은 일곱 가지 수학 지능은 바로, 추정, 표상, 추론, 상상, 질문, 조율, 협동이다. 우리의 가장 자연스러운 사고방식에 녹아 있는 이 원리들을 파악하고 활용한다면, AI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4\/i9788972918134.jpg\"\u003e\u003c\/div\u003e","brand":"까치 - 주나이드 무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80124977,"sku":"9788972918134","price":21.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8134_1.jpg?v=1761718253"},{"product_id":"9791191104578","title":"피타고라스 생각 수업 (수학자는 어떻게 발견하고 분석하고 활용할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빠른 두뇌 회전, 명확한 선택, 기발한 상상은 \u003cbr\u003e어떻게 하는 것일까?”\u003cbr\u003e수학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u003cbr\u003e수학자처럼 세상을 발견하고, 분석하고, 활용하는 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일상에서 수학을 셀 수 없이 마주한다. 물건을 살 때, 게임 점수를 계산할 때, 화분에 물을 줄 때, 요리할 때, 자동차 연비를 계산할 때, 여행지에 가기 위해 집에서 출발 시간을 계산할 때 등 수없이 많다. 그렇기에 수학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상황을 인식하고 결정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 수학을 알면 알수록 두뇌가 빠르게 돌아가고, 결정도 빨라지며 선택이 명확해진다. 이러한 수학적 생각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페르미, 가우스, 힐베르트, 허준이 등 고대 수학자부터 현대 수학자까지 그들의 수학적 생각을 33가지로 다양하게 다뤘다. 그 가운데 일대일대응, 분수, 함수, 기하학, 피보나치수열, 페르미 추정, 프랙털, 리만 가설 등 초등 수학부터 고등 수학까지 개념과 이론을 두루 접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피타고라스는 고대 수학자이자 위대한 철학자였다. 그는 철학을 하기 위해 수학을 사용했으며, 인생을 이해하는 데 수학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많은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그가 말하는 수는 ‘나와 세상을 연결하고, 몰랐던 세상을 발견할 수 있는 지식’의 정점이었다. 그의 사상은 플라톤, 유클리드 등 후세의 많은 수학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문제를 명료하게 만드는 수학자이자 사상가로서 그는 절제하는 삶을 살았다. 그의 제자들은 그의 사상을 이어받아 수학으로 세상을 보고, 생각하고자 했던 그의 가르침을 따랐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쓴 저자 역시 오랫동안 수학의 재미와 중요성을 강연과 책으로 설파해 온 수학자이다. 어릴 때부터 수학에 빠져 오랜 세월 수학자로 살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생각을 확장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며, 상상하고 활용하는 데 탁월한 전문가이다. 피타고라스, 여러 수학자뿐만 아니라 저자의 수학적 생각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은 어렵지만 수학책은 읽고 싶은 사람, 어려운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학생, 사회 속에서 겪는 갈등이나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직장인, 일상의 복잡한 생각을 확장하고 명료하게 만들고 싶은 어른이라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피타고라스 생각 수업》이 독자들의 인생을 수월하게 살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8\/i9791191104578.jpg\"\u003e\u003c\/div\u003e","brand":"유노라이프 - 이광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12400177,"sku":"9791191104578","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104578_1.jpg?v=1759091711"},{"product_id":"9791165210991","title":"수학의 쓸모 (불확실한 미래에서 보통 사람들도 답을 얻는 방법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수학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이 마지막으로 ‘계산’해본 적은 언제인가? 계산이라는 말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나는가? 여기, 끔찍한 수포자 바이러스에 걸린 학생들을 치료한 두 교수가 있다. 닉 폴슨과 제임스 스콧은 각각 시카고대학교와 텍사스대학교 학생들에게 수학의 쓸모를 이해시킴으로써 그들의 눈이 빛나고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게 만들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의 쓸모》는 그 두 교수가 마음을 합쳐 수학적 사고와 그 유용성에 관해 설명하는 모범사례 같은 책이다. 먼저 오늘날 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알렉사부터 영상 인식 알고리즘에 이르는 멋진 기술이 확률을 정확하게 활용한 결과라는 사실을 설명한다. 또한 뉴턴, 나이팅게일, 그레이스 호퍼 등 매력적이고 역사적인 인물들이 수학을 이용함으로써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역사를 바꿨는지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왜 수학이 필요한지 깨달음을 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다. 혹시 위대한 거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느라 수학이 더 어려워보일 것 같은가?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은 그 가치는 알지만 수학이 어려운 사람들, 심지어 수학을 포기한 사람들조차 수학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게 했다. 일상 속에서 흔히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뿐만 아니라 수학과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문제에서 어떻게 수학을 이용하면 정답에 이를 수 있는지를 본다면 누구나 수학에 관한 어렵다는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무엇보다 이 책은 수포자들을 매혹시켰던 두 교수들의 강의 방식을 그대로 구현해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수식은 간단한 사칙연산으로만 나타내고 동전 던지기와 각종 다이어그램에 빗대어 수학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수학적 개념을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사람이라도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앞으로의 세상에서 보다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을 이해하고 앞장서서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면 수학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사고방식이다.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할 뿐, 모든 곳에서는 정답이 우리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모든 노이즈를 물리치고 그 손짓을 정확하게 따라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수학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대로 정확히 따라가기만 하면 누구보다 안정적으로 돈을 굴리고, 가짜 뉴스에 속지 않으며, 정확한 의료 진단을 내리며 똑똑해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1\/i9791165210991.jpg\"\u003e\u003c\/div\u003e","brand":"더퀘스트 - 닉 폴슨,제임스 스콧","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83342897,"sku":"979116521099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210991_1.jpg?v=1759094370"},{"product_id":"9791165219550","title":"미적분의 쓸모 (보통 사람들도 이해하는 새로운 미래의 언어 | 개정증보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이 필요한 이유를 알려준 시리즈”\u003cbr\u003e“미적분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게 해준 책”\u003cbr\u003e\u003cbr\u003e더욱 풍부해진 사례들과 쉬운 설명으로!\u003cbr\u003e베스트셀러 수학시리즈 《미적분의 쓸모》 증보개정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소년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게 만들고 성인은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베스트셀러 수학시리즈 2편 《미적분의 쓸모》가 증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1년 동안 세상은 급변했다. 새로운 배송시대 도래를 견인하는 드론, 민간인 우주여행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시도하는 우주공학, 끊임없이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컴퓨터그래픽 등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더욱 풍부하게 미적분으로 바라보고 풀어냈다. 또한 초판에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몇몇 그림에 관해 보충 설명을 했다. 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면적계 등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u003cbr\u003e미적분이 어렵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수포자가 미적분을 비롯한 수학과 친해졌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미적분의 개념만큼은 보통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미적분방정식을 풀거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하더라도 미적분을 활용할 수 있다. 컴퓨터 전공자가 아니라도 컴퓨터를 사용하고, 스마트폰의 구조를 몰라도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과 같은 이치다. 당신도 미적분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풍부하게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내길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0\/i9791165219550.jpg\"\u003e\u003c\/div\u003e","brand":"더퀘스트 - 한화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01234225,"sku":"9791165219550","price":19.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219550_1.jpg?v=1759095823"},{"product_id":"9791186560785","title":"수학이 필요한 순간 (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결국 모든 삶은 수학적으로 사고할 수밖에 없습니다”\u003cbr\u003e인간의 사고 능력과 우주에 대한 탐구를 \u003cbr\u003e현대 수학으로 풀어낸 7개의 강의\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_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아름다운 명강의\u003cbr\u003e_네이버커넥트재단, 카오스재단을 휩쓴 화제의 강의를 책으로 만나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는 연산, 매일 이야기하는 확률, 쉽게 그리는 좌표 등도 한때는 전문가들조차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이론이었다. 페르마, 뉴턴, 아인슈타인은 물론, 지금 잘 알지 못하는 현대 수학 이론들도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상식이 될 것이다. 결국 인간은 ‘수학적 사고’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대학 정교수이자 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교수. 그가 인간의 사고 능력과 우주에 대한 탐구를 총 7개의 강의를 통해 풀어냈다. 《수학이 필요한 순간》은 현대 수학의 대가가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의 세계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상식적인 언어로 설명한 놀라운 작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간이 우주를 이해하는 법도, 윤리적인 판단까지도 수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더 깊게 생각하는 데서 오는 짜릿하고 매력적인 희열에 빠지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시대에 필요한 수학적 사고에 관한 깊은 탐구와 메시지를 오롯이 담은 이 책은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게일 섀플리 이론이나 애로의 불가능성의 정리, 오일러의 수나 내면 기하처럼 물리학과 수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 수학의 개념들까지도 상식적인 언어만으로 쓰여 있어 누구든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다. 마치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 질문과 답으로 구성된 이 책을 따라 차근차근 생각의 온도를 높여가는 동안 더 깊게 생각하는 데서 오는 짜릿하고 매력적인 희열에 빠지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9yEe4hSjS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김민형 교수가 말하는 '수학이 필요한 순간'!\"\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5\/i9791186560785.jpg\"\u003e\u003c\/div\u003e","brand":"인플루엔셜 - 김민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9181189425,"sku":"9791186560785","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560785_1.jpg?v=1770319062"},{"product_id":"9788984012554","title":"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4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7세기 프랑스의 아마추어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가 디오판토스의 저서 《아리스메티카》의 여백에 남긴 이 한마디에, 지난 350여 년 간 수학자들은 여지없이 짓밟힌 자존심을 추스르며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 했다. 이 ‘증명’을 그 누구도 재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u003cbr\u003e〈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는 것은 수학 역사상 가장 어려운 과제였지만, 〈정리〉 자체만 놓고 본다면 내용이 너무도 단순하여 초등학생도 풀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해 보인다. 하지만 당대 최고의 석학들도 이 〈정리〉 앞에서는 꼼짝없이 무릎을 꿇어야 했던, 수학 역사상 최대의 수수께끼였고 난제였다.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정리〉를 증명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왔지만, 끝내 빗장은 열리지 않는 듯했다.\u003cbr\u003e그러나 영국의 수학자 앤드루 와일즈가 이를 증명하는 데 성공, 1997년 마침내 〈볼프스켈 상〉을 수상하면서 수학사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소년 시절, 시골 도서관에서 이 〈정리〉와 처음 접하던 순간, 그것을 증명하는 데 일생을 걸기로 맹세했던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무성한 실패담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오랜 세월을 견뎠다. 마침내 그의 꿈은 40대에 실현되었다.\u003cbr\u003e그런 그의 꿈을, 멀리 피타고라스 시대부터 ‘수학의 아름다움’에 미쳐버린 사람들의 꿈을 한 편의 ‘드라마’로 엮어놓은 이 책은 수학에 친숙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갖고 있는 역사와 명멸해 간 위대한 천재들의 치열한 삶을 흥미롭게 펼쳐놓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4\/i9788984012554.jpg\"\u003e\u003c\/div\u003e","brand":"영림카디널 - 사이먼 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72570161,"sku":"978898401255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12554_1.jpg?v=1759099212"},{"product_id":"9791140800285","title":"수학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이클 브룩스는 생생하게 문명의 역사를 전달하며 유쾌하게 수학의 힘을 소개한다.\u003cbr\u003e둘 중 하나만 해내는 것은 해 볼 만해도, 동시에 둘 다 해내는 건 놀라운 일이다.\u003cbr\u003e팀 하포드, 《경제학 콘서트》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문명을 어떻게 창조했을까?\u003cbr\u003e문명을 창조하고 훨씬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던 이유는 바로 ‘수학’이다\u003cbr\u003e수백 년에 걸쳐 세상을 환하게 밝힌 수학과 그 속의 역사를 탐구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눈을 감고 수를 세어 보자. 1, 2, 3…. 당신은 어렵지 않게 숫자를 셀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숫자란 개념을 알고 수를 센다는 것은 사실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 아니다. 훈련을 거치지 않은 뇌는 수학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숫자를 배우지 못한 사람에게는 숫자 3이 넘어가면 그저 ‘더 많음’일 뿐이다. 우리의 먼 조상이 수학을 배우고 체계화하여 이용하기 시작하자 인류는 놀라운 수학의 힘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여 오늘날 눈부신 문명을 이루고 인생을 풍요롭게 가꾸며 번영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일상에서 수학의 쓸모를 느끼지 못하고 왜 배우려고 애쓰는 것인지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학창 시절에 수학 공식을 외우거나 문제를 푸는 방법은 배웠어도 수학이 우리가 사는 문명 세상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또 수학이 인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기 때문이 아닐까.\u003cbr\u003e\u003cbr\u003e 복잡한 과학적 개념을 대중에게 쉽게 풀어 설명하기로 유명한 과학 전문 작가 마이클 브룩스는 문명의 역사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여정을 통해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데 수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를 역사를 통해 설명한다. 고대 세금 징수원들은 기본 숫자를 이용해 초기 문명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해사들은 영리하게 기하학적 재주를 발휘해 무역 활동을 하며 머나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천문학자들은 로그를 발명해 하늘의 비밀을 풀고 그들의 후손들은 달에 착륙했다. 미적분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연합국을 승리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HIV 전염병도 막았다. 그리고 허수는 알고 보니 우리가 누비며 사는 현대 세상에서 필수적인 요소였다. 이처럼 마이클 브룩스는 모든 면에서 수학이 인류의 진보에 있어 매우 과소 평가된 원동력이라는 사실이 증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마이클 브룩스는 매우 흥미진진한 인류의 역사 속에서 안내자를 자청하며 시대를 넘나든다. 그리고 수학이 인류를 유목민에서 문명인으로 끌어올린 근본적인 혁신 중 하나였고, 그 이후로는 인류의 모든 위대한 도약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는 고대 이집트 사제들, 바빌로니아 관료들, 중세 건축가들, 결투를 벌이는 스위스 형제들, 르네상스 화가들, 그리고 온라인 세상의 인프라를 발명한 괴짜 교수들이 등장한다. 그들의 이야기는 수학의 발명이 불의 발견만큼이나 인류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은 인간은우리 인간이 어떻게 이 세상을 만들었는지와 그 의미의 본질을 수학으로 되짚는다. 이 책을 읽으면 마이클 브룩스와 그가 소개하는 비범하고 별난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수학이 어떻게 우리 주변의 세상을 창조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YE-qwoSWy0?enablejsapi=1\" title=\"읽으면 똑똑해지는데 재미까지 있는 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브론스테인 - 마이클 브룩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46847281,"sku":"9791140800285","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0800285_1.jpg?v=1759098481"},{"product_id":"9788987527376","title":"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문학적 상상력과 수학적 사고가 융합된 스토리텔링 수학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실생활과 연계되어 있거나 다른 분야와 융합된 흥미로운 수학 원리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교과과정과도 통하는 접근 방식으로 특히 중학교 수준의 수학 공부를 한 사람이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수학에 다가가고자 하는 학생, 성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수학이란 학문에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한다. 수학을 건축에 비유한다면 수학책의 목차는 건물의 설계도로 설계도에 정해진 순서와 모양으로 건물을 완성하듯 수학책에 제시된 목차를 보며 어떤 내용의 공부를 할 것인지 순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저자는 우리의 실생활과 음악, 경제, 영화, 건축, 동양고전, 역사, 명화 속에 작용하는 수학적 원리를 펼쳐냈다. 본문 400페이지 정도 되는 상당한 분량에 사진, 그림, 표, 그래프 등의 자료를 통해 수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u003c\/div\u003e","brand":"한국문학사 - 이광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145661233,"sku":"9788987527376","price":14.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7527376_1.jpg?v=1761650618"},{"product_id":"9788954799621","title":"수학보다 데이터 문해력 (서울대 통계학과 정성규 교수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대 통계학과 정성규 교수가\u003cbr\u003e자신의 생각 상자에서 하나씩 꺼내 알려주는 합리적인 선택과 결정의 도구 58\u003cbr\u003e데이터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 우수교수상과 연구상을 수상한 서울대 통계학과 정성규 교수가 자신의 생각 상자에서 합리적인 선택과 결정의 도구를 하나씩 꺼내 알려준다. 데이터 정글에서 살아가야 할 지금 여기 우리 세대를 위한 ‘첫 번째 데이터 문해력 수업’으로 손색이 없다. \u003cbr\u003e〈수학보다 데이터 문해력〉은 통계의 핵심은 ‘계산’이 아니라 ‘생각’임을 일깨우며, 데이터를 제대로 읽고, 해석하고, 사용하는 ‘데이터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뉴스에서, 시장에서 데이터가 넘쳐나는 요즈음 우리에게 너무나도 요긴한 지식이다. \u003cbr\u003e계산은 전문가에게 맡겨두자. 컴퓨터가 대신 계산해줄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계산을 언제 쓰고,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아는 능력, 즉 데이터 문해력이다.\u003c\/div\u003e","brand":"EBS BOOKS - 정성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021437745,"sku":"978895479962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99621_1.jpg?v=1761647874"},{"product_id":"9788958612131","title":"새빨간 거짓말, 통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빌 게이츠, 두 번씩이나 강력 추천한 책!!\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1950년 이후 지금까지 출간된 최고의 책 중 하나다. 최고의 통찰이 유머러스하게 녹아 있는 책이다.\u003cbr\u003e_ 빌 게이츠 TED 강연 중에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대놓고 사기를 치는 여론조사 \u003cbr\u003e\u003cbr\u003e통계와 여론조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함정들, 그리고 대중을 속여넘기는 숫자놀음과 다양한 그래프와 도표의 사용에 이르기까지 유머 넘치는 어투를 통해 신랄하게 적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통계로 사기 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종의 입문서'로 자신의 책을 묘사하며 표본, 평균, 오차, 그래프, 지수 등을 비롯한 민주사회에서 필요한 여러 도구들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또 통계전문가들이 즐겨 사용하는 모든 형태의 통계를 제시하여, 표본 연구, 도표화, 인터뷰 기법, 숫자로부터 결론을 추출하는 방법 등을 분석하면서 통계 전문가들이 숫자와 다양한 통계 기법들을 통해 어떻게 대중을 기만하며 자신의 의도를 관철하고자 하는지 처음 출간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생생하고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u003c\/div\u003e","brand":"청년정신 - 대럴 허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83358769,"sku":"978895861213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612131_1.jpg?v=1759105103"},{"product_id":"9788955883404","title":"수학 사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2,000년 전에 고안된 개념부터 현재 중ㆍ고등학교 수학부터 대학 교육 과정의 기초 수학까지 수학의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알차게 구성한 수학 개념 사전이다. 수학의 개념을 단계별로 정리했고 예제를 통해 개념의 이해를 도왔으며, 이러한 수학의 개념이 만들어지기까지 그 배경지식을 담아 재미를 더했다. 긴 역사의 검증을 거쳐 오늘까지 활약하고 있는 수학 개념들을 통해 다양한 현상과 사건을 수학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길러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4\/i9788955883404.jpg\"\u003e\u003c\/div\u003e","brand":"그린북 - 와쿠이 요시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96400433,"sku":"978895588340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883404_1.jpg?v=1759105293"},{"product_id":"9788979869354","title":"우리 역사 속 수학 이야기 (흥미로운 조상들의 수학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조상들의 위대한 수학 정신을 만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흥미로운 조상들의 수학을 찾아서『우리 역사 속 수학 이야기』. 옛날 우리 수학의 발전 모습과 뛰어난 학자들, 또 그 주변 이야기를 풍부하게 담아낸 책이다. 대화와 설명으로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조상들이 걸어갔던 수학의 발자취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의 옛 산학과 관련된 인물들을 소개하고, 산학 그 자체와 관련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일을 수학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도록 쉽게 설명했다. 조선 초부터 중기 이후까지의 산학과 관련된 위대한 조상의 업적을 순서대로 구경한 다음에 근대를 살피며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 우리 산학의 여러 요소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수학 공부와 함께 옛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사람의무늬 - 이장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042100529,"sku":"9788979869354","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9869354_1.jpg?v=1761625775"},{"product_id":"9791187147589","title":"법정에 선 수학 (수학이 판결을 뒤바꾼 세기의 재판 1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이 무고한 사람을 감옥으로 보내다!”\u003cbr\u003e수학이 불러온 치명적인 오판, 그 결정적 순간을 고발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확률 계산을 잘못하는 바람에 무고한 사람이 살인범으로 몰린다면? 교활한 범죄자가 수학을 이용해서 무죄 판결을 받아낸다면? 이 책은 계산 착오, 계산 결과의 오해, 혹은 필요한 계산을 간과하는 등 아주 단순한 수학적 오류로 인해 발생한 매우 부당한 판결들을 소개한다.\u003cbr\u003e19~20세기의 유언장 위조나 국가기밀 누설 사건을 둘러싼 필적 감정부터 오늘날 범죄 사건에서 곧잘 사용되는 DNA 분석에 이르기까지, 열 가지 사례를 통해 법정에서 사용되었거나 지금도 사용 중인 수학적 개념을 살펴본다. 사람들이 쉽게 현혹되는 다단계 사기는 물론이고 대학원 입학 시험에서 발생한 성차별 문제까지 수학적으로 분석해 증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무심코 지나치는 숫자들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될 것이다. 저자 레일라 슈넵스와 코랄리 콜메즈는 언론과 판례, 사건 당사자와의 인터뷰 등 상세한 자료 수집을 통해 범죄 사건의 발생부터 전개, 구속과 법적 공방 과정까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u003cbr\u003e오늘날 수학은 상품 설명, 투자, DNA 분석 등 각종 분야에서 사용되며 수학적 근거가 있을 때 사람들은 무심코 그 주장이 객관적이고 옳은 것이라고 맹신하기 쉽다. 그러나 수학적인 지식을 약간만 갖추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면밀히 살펴보면 수학을 이용한 눈속임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수학의 오류가 개인의 재산과 명예, 심지어는 자유까지 구속하게 만들었던 사례를 통해 올바른 수학적 사고의 필요성을 알려 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89\/i9791187147589.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날로그 - 레일라 슈넵스,코랄리 콜메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682340657,"sku":"979118714758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47589_1.jpg?v=1761619889"},{"product_id":"9791189471033","title":"수학은 스토리다 (수포자도 읽을 수 있는 수학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디지털 시대, 수학을 이야기로 배우다\u003cbr\u003e잘못된 교육 방법에서 탄생한 수포자, 그들도 즐길 수 있는 수학책이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나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돕는 수학 교양서이다. 미래의 화두는 디지털이다. 디지털은 데이터와 수학이 필수적이다. 그런 관점에서 누구나 수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내용이 필요하다. 저자는 수학사와 수학자들을 재료로 ‘스토리’라는 관점에서 수학을 풀어냈다. 숫자의 탄생, 수학 용어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 수학의 전체 발전과정뿐만 아니라 수학사에서 수학자들도 받아들이지 못했던 무리수, 무한 등의 수학 개념을 이야기로 전한다. 난해하기만 한 수학 용어·기호를 원어, 영어표현, 한자어 뜻, 북한식 언어(문화어)들과 비교하며 익숙해지도록 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어려운 수학 문제를 푼 학생이 정작 개념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문제 풀이에 집중하는 현재의 수학 교육은 개념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다. 불충분한 개념 설명, 어려운 문제 풀이, 지루한 반복 계산 등으로 ‘수포자’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 10년 넘게 도서 콘텐츠를 빅데이터로 만들고 있는 저자가 전작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데이터 이야기》에서 데이터의 의미, 빅데이터 사례, 데이터가 만들어가는 사회를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누구나 역사책 읽듯이 수학을 읽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저자가 데이터에 이어 수학을 중학생도 읽을 수 있는 수준에서 쓴 이유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교육부는 수학 사고력을 교육의 새 패러다임으로 제시한다. 사교육을 중심으로 좋은 대학을 향한 줄 세우기와 빈부 격차를 넓히는 현재의 교육 체제의 변화가 필요하다. 미래 사회에서는 학습력이 아닌 사고력과 창조력이 필요하다. 수학 만점을 맞은 수험생이라고 해도, 알고리즘 한 줄 만들기 힘들 수 있다. 알고리즘은 문제 해결을 위한 수학의 논리체계이다. 수학 수험생의 ‘문제’와 알고리즘의 ‘문제’는 다르다. 시험을 위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에 상상력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수학자 힐베르트는 어떤 수학자가 소설가로 직업을 바꾸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음처럼 대답했다. “그건 간단한 일입니다. 그의 상상력은 수학자가 되기에는 모자라지만 소설가가 되기에는 충분하니까요.” 증명이 수학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답을 알아야 할 강박 때문이다. 증명은 상상력의 산물이다. 증명하는 방법은 1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 과정으로 접근할 수 있다. 그런데도 수학에서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분야가 증명이다. 시험문제로 내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지금까지 수학에서 ‘상상력’은 거세되었다고 할 수 있다. 상상력이야말로 사고력과 창조력의 근원이다. 그런 점에서 수학을 이야기로 배우는 길은 상상력으로 사고력과 창조력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은 서로 연결되어 있음에도 다른 것처럼 배워왔다.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이 방정식과 함수이다. 문제 풀이를 잘하는 학생에게 그 의미 차이를 물어보면 답변을 잘하지 못한다. 사실 함수가 방정식에서 발전한 것인데도 말이다. 어려워서가 아니라 수학 문제 풀이에만 중심을 두었기 때문이다. 수학자나 수학 교사 등이 보기에 ‘원래 그런 거야’라고 할 부분도 초급자의 입장에서 ‘왜?’라는 질문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 사범대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교육을 경험한 저자는 공부하는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게 하는 데는 ‘많은’ 내용보다, 하나라도 다양하게 생각하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만든 구성\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수학을 잘 몰라도 수학에 접근하고 싶은 사람들이 수학에서 어려워하는 부분에 흥미를 느끼도록 썼다. 예를 들어, 혼동하기 쉬운 음수의 곱셈, 무한 등에서 나타나는 모호함 등이 왜 그런지 설명하고 있다. 수학의 역사에 바탕을 두고 목차를 구성해서 다양한 수학의 뼈대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수학이 천재들만의 결과물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협력한 결과물임을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했다. 고대 바빌로니아와 이집트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학이 자연을 이해하고 분석하고 그것과 더불어 살아갈 방법들을 찾아내고 문명을 일구어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생활 속의 수학뿐만 아니라 수학이 만들어가는 세상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았다. 예를 들어, 미분방정식이 행성의 운동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나온 결과라는 점과 왜 미적분학이 중요하고, 그것이 현대의 어느 분야에서 활용되는지를 이야기한다. 500개가 넘는 수학 용어와 기호 중에서 많이 쓰이면서도 혼동이 심한 용어들을 중심으로 의미를 풀어나갔다. 영어, 한자어로 된 개념어, 북한의 수학 용어 등을 비교하며 용어에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도표나 그림을 활용했고, 또 그것들로부터 이야기를 끌어내고자 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나무를 보면, 작은 나뭇가지가 나무 전체와 비슷한 프랙털 구조를 지닌다. 큰 가지가 뻗은 모양이 작은 가지에도 반복된다. 숲은 이런 나무의 모임으로 이루어진다. 수학이라는 학문 역시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이 책은 어렵다고 생각되는 작은 부분을 만나더라도, 전체를 바라보며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brand":"리더스가이드 - 박옥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63386161,"sku":"979118947103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471033_1.jpg?v=1759113854"},{"product_id":"9788987527598","title":"통계학, 빅데이터를 잡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문학과 경제학ㆍ건축ㆍ수학ㆍ의학ㆍ과학의 만남에 이어, 통계학과 다른 학문과의 만남을 다룬 ‘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시리즈 제6권 『통계학, 빅데이터를 잡다』가 출간된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근간이 되는 통계학의 실체를 인문적 시선으로 풀어내는 이 책은 사회·경제·의학·과학·생물학·금융 등 여러 분야를 두루 넘나드는 통계학의 융합적인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로써 독자들은 통계학이 더 이상 골치 아픈 수치만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접한 아주 매력적인 학문임을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한국문학사 - 조재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336179505,"sku":"9788987527598","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7527598_1.jpg?v=1761612714"},{"product_id":"9791188850808","title":"이상한 수학책 (그림으로 이해하는 일상 속 수학 개념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짜 중요한 건 수학 문제 푸는 법이 아니다. 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이다!\u003cbr\u003e수학에서 멀어진 사람의 인생을 바꿔 줄 단 한 권의 책\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9년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2028년까지 가장 유망한 직업 스무 가지 목록에 ‘수학자’와 ‘통계학자’가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수학자와 통계학자뿐 아니라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데이터 과학자’와 ‘개발자’ 같은 직군 또는 IT 관련 업계에서 일하려면 수학적 사고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에 수학 지식, 나아가 수학적 사고력은 더 이상 특별하게 똑똑한 천재의 전유물이 아닌 것이다. 점점 복잡해지는 세상의 이면에는 다양한 수학적 사고와 판단이 숨어 있고 모두가 그 원리를 이해하고 삶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 입시 목적의 문제 풀이 위주 교육 후유증을 앓고 있는 ‘수포자’ 신세에서 벗어나, 세상의 본질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수학의 세계와 친해지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상한 수학책』에서 벤 올린은 바로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진정한 수학의 모습을 보여 준다. 수학의 수많은 용도와 이상한 기호, 그리고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수학 연구의 특징인 정신없는 논리적 도약과 신념 등을 말이다. 2009년에 예일대를 졸업하고(수학과 심리학 복수 전공) 몇 년 동안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던 작가는 2013년부터 ‘이상한 그림으로 보는 수학’(Math with Bad Drawings) 블로그를 통해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선보이고 있다. MIT 수학 교수 아버지와 수학자 아내를 둔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수학이라는 과목 자체를 즐겨 왔다. 그는 수학이야말로 현실을 살아가는 데 무엇보다 유용하고 실용적인 학문이며,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학문이라고 주장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는 수학은 만인의 것이어야 한다는 믿음을 토대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알록달록 ‘이상한 그림’과 유쾌한 농담을 활용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새로운 형태의 틱택토 게임을 통해 수학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 주고, 주사위 한 쌍을 굴려서 경제 위기를 이해하는 법을 보여 주고, 〈스타워즈〉에 나오는 데스 스타를 구체(球體)로 건설하려고 할 때 뒤따르는 수학적 골칫거리들을 보여 준다. 미국 선거인단 제도, 인간 유전학, 통계를 믿지 말아야 하는 이유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수학과 멀어진 사람과 수학과 사랑에 빠진 사람 모두에게 인생을 바꿀 단 한 권의 책이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풀어서 설명해 주는 언어에 더 가깝다. 물론 좀 배우기 어려운 언어라는 점은 인정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수학이라는 언어와 친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친절한 수학 선생님이 그려 주는 이상하고 웃긴 그림을 보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품고 있었던 선입견과 오해가 풀려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과 친해지게 될지도 모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8\/i9791188850808.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라이프 - 벤 올린(Ben Or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878377777,"sku":"9791188850808","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850808_1.jpg?v=1761604339"},{"product_id":"9791158741754","title":"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수학의 힘 (수학은 어떻게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적 사고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성공 확률을 높이는 수학적 사고\u003cbr\u003e일과 삶의 문제를 수학으로 해결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의 저자 류쉐펑 교수는 수학적 사고를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과 ‘운명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비교하면서 두 사람의 가치관이 올바르지 않다고 설명한다.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사람은 쉽게 좌절하고, 팔자는 정해져 있으니 굳이 힘들게 노력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할 가능성에서 멀어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수학적 사고를 통해 확률적 세계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결과를 장담할 순 없지만 노력으로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쉽게 좌절하지 않으면서 마침내 성공의 문턱을 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많은 사람이 수학 개념은 책에 있는 공식일 뿐이며 우리 삶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수학 개념에는 반짝이는 지혜가 숨어 있다. 이 지혜는 복잡한 사회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고, 더 나은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는 그러한 수학적 지혜가 담겨 있다. 사소하게는 전기밥솥이 밥을 태우지 않는 이유와 젓가락으로 집기 힘든 완두콩을 먹는 방법부터 크게는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법과 직업을 선택하는 방법까지 일과 삶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수학적 사고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독자에게 알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심중유수(心中有数)’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마음속에 숫자가 있다’라고 해석되지만, 실제로는 ‘승산이 있다, 자신이 있다, 속셈이 있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반대로 ‘심중무수(心中無數)’는 ‘대책이 없다, 자신이 없다, 뭐가 뭔지 모른다’라는 뜻이 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가 마음속에 수학적 사고를 품으면 인생의 승산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31591567?autoPlay=true\u0026amp;enablejsapi=1\"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54\/i9791158741754.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숲 - 류쉐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860584753,"sku":"979115874175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741754_1.jpg?v=1761603547"},{"product_id":"9791189995997","title":"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질문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이는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이 순간에도 인간의 사고는 수학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u003cbr\u003eAI·빅데이터 시대를 돌파하는 수학적 사고의 힘! \u003cbr\u003e자연과 세계, 사고의 본질을 탐구하는 한여름 밤의 위대한 수학 프로젝트!\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실수나 등식이 없던 그리스 시대의 사람들과, 전염병의 감염 추이 그래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지금 우리의 사고법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급변하는 21세기, 수학의 질문은 어떻게 세상을 거듭 진화시키고 있는가? 2018년 《수학이 필요한 순간》을 통해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바야흐로 ‘수학 교양서 시대’를 연 한국인 최초의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 김민형 교수가 2020년 8월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수학의 거장이 중학생부터 현직 수학교사, IT개발자, 미술작가 등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는 다양한 독자 7인과 교감하며 나눈 아홉 번의 세미나를 생생하게 옮긴 것이다. 일상적 대화로 시작하여 깊은 이해로 다가가는 튜토리얼 형식의 세미나를 통해, 그는 오래도록 세상을 견인해온 광대한 수학적 문명의 세계로 독자를 인도하고 있다. 수의 기본 개념부터 AI 시대의 근간을 이루는 현대수학 이론까지, 앞으로의 상식이 될 수학의 언어에 정면 도전하는 위대한 수업이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자연과 우주, 그리고 인간의 생각이 작동하는 방식까지, 우리를 둘러싼 모든 순간에 수학이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번 책에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같은 기본적인 공식에서부터 벡터, 기하, 삼각함수, 통계 등 ‘수포자’들을 벽에 부딪치게 만들었던 개념들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2부 수학의 모험에서 소개하고 있는 벡터는 AI의 학습을 표현하는 도구이며, 행렬은 벡터의 공간 변환과 학습 계산을 가능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빅데이터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데는 눈에 보이는 정보 기저에 정보의 차원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7장 정보의 차원) 가령 세포 하나 당 2만 개의 유전자가 발현되는데 이런 세포 100만 개는 어떻게 분석하는가? 등의 질문을 던지며 앞으로의 시대를 견인해나갈 까다롭고 어려운 수학 개념들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김민형 교수가 평생에 걸쳐 헌신한 연구 주제이자, 현재 AI 기술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대수 기하학에 관하여 구체적이면서도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한 언어로 설명하고 있어 현대수학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7\/i9791189995997.jpg\"\u003e\u003c\/div\u003e","brand":"인플루엔셜 - 김민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94026211633,"sku":"9791189995997","price":2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995997_1_4a265ab9-69ec-4d99-a180-d6aa8d8fc67c.jpg?v=1770296254"},{"product_id":"9791190116794","title":"더 기묘한 수학책 (미로에서 퍼즐까지, 놀라움이 가득한 수학으로의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의 재미에 눈을 뜨자!\u003cbr\u003e기묘하고 즐거운 수학 세계로의 초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은 어렵다. 오죽하면 '수포자'라는 단어가 있을까. 그러나 일반적으로 지루하고 딱딱하기 그지없는 과목으로 생각하는 수학은 굉장히 이상하고, 기묘하고, 놀라움으로 가득할 수 있다. 『더 기묘한 수학책』이 이를 증명한다. '기묘한 수학책' 시리즈의 이 두 번째 책은 이상하고 매혹적인 수학의 세계를 깊이 파고들어 중고등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독자가 수학적 사실에 쉽게 접근하도록 돕는다. \u003cbr\u003e\u003cbr\u003e퍼즐과 기하학, 수학자의 삶을 통해\u003cbr\u003e이야기를 읽듯 익히는 수학 개념\u003cbr\u003e『더 기묘한 수학책』을 통해 독자는 수학이 단순히 방정식을 풀고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롭고 혁신적인 개념을 탐구하는 것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독특한 관점으로 수학의 세계를 바라보게 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동심을 자극하는 비눗방울부터 시작해서, 놀랍도록 안정적이고 괴상하게 생긴 굄뵈츠나, 소마큐브나 하노이의 탑 같은 아이들도 갖고 놀 수 있는 놀이 퍼즐, 수학에 평생을 바친 기발한 성격파탄자들까지, 『더 기묘한 수학책』은 모두를 위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미로를 탐험하고, 퍼즐을 풀고, 새로운 기하학적 모양에 대해 배우면서, 독자들은 수학의 놀랍도록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들과 이 주제가 갖는 흥미로움에 빠져들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BBC 사이언스 포커스 2022년 최고의 수학책\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94\/i9791190116794.jpg\"\u003e\u003c\/div\u003e","brand":"Mid(엠아이디) - 데이비드 달링, 아그니조 배너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684423985,"sku":"979119011679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16794_1.jpg?v=1761598987"},{"product_id":"9791130642437","title":"세상에서 수학이 사라진다면 (보이지 않던 수학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특이하다, 이토록 코믹하게 수학을 가르치다니!”\u003cbr\u003e김민형(옥스퍼드대 석좌교수, 『수학이 필요한 순간』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일상 속 수학이 벌인 기상천외한 대참사를 통해\u003cbr\u003e눈에 보이지 않던 ‘수학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전 세계에 수학 교양서 읽기 붐을 일으킨 바로 그 책, 드디어 상륙!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언제 수학을 처음 만날까? 1보다 작은 소수를 알게 되는 때일까, 아니면 0보다 더 작은 음수의 존재를 깨닫는 때일까? 안타깝게도 둘 다 아니다! 우리는 교과 과정과 상관없이 태어나면서부터 수학을 만난다. 일상 도처에 수학이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입는 옷부터 먹는 것, 타는 것, 심지어 친구를 만나는 일까지 수학이 부재한 곳은 없다. 수학은 너무 당연하게 존재해서 평소에는 그 존재를 알 수 없지만, 마치 산소처럼 사라지면 금세 그 존재감을 드러낸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함이 물에 들어가자마자 가라앉았던 이유, 최신식 시설을 자랑하는 호텔을 무너뜨린 고작 몇 개의 너트, 컴퓨터에 몇 번을 입력해도 계속 인적사항을 삭제 당하는 의문의 직원 ‘스티브 널’까지… 수학이 사라졌을 때 벌어지는 놀랍고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모은 이 책은 우리에게 수학이 거리가 먼 외계의 학문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함께해야 하는 학문이란 걸 알려준다.\u003c\/div\u003e","brand":"다산사이언스 - 매트 파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87060226353,"sku":"9791130642437","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42437_1_416073f5-7ce2-4fe1-9597-a24b1ea0ee1d.jpg?v=1770290071"},{"product_id":"9788934966159","title":"수학, 생각의 기술 UP (창의력을 깨우고 일상을 바꾸는 7가지 수학적 사고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기계발서보다 쓸모 있는 수학책의 새로운 발견!”\u003cbr\u003e\u003cbr\u003e어른과 청소년 모두를 위한 현실 밀착 수학 이야기\u003cbr\u003e공부 좀 하는 사람, 일 좀 하는 사람으로 바꿔줄 7가지 수학적 사고법 대공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능과 입사 면접에서 인공지능과 TV 예능까지, 수많은 곳에서 수학을 찾는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수학은 어렵다고 말하며 수포자로 남는다. 복잡한 수식과 증명에 가려진 수학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 수학 박사이자 자기계발 분야의 인기 강사 박종하는 수학의 본능은 ‘생각’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중학교 수준의 수학 지식만 있으면 누구나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수학 문제를 바탕으로 우리 인생의 무기가 될 수학적 사고법 7가지를 알려준다. 다양하고 방대한 풀이 과정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 이 강해질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9\/i9788934966159.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박종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61272113,"sku":"9788934966159","price":18.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66159_1.jpg?v=1759123058"},{"product_id":"9791190356602","title":"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세상 모든 것을 숫자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 문과 바보는 세상이 숫자로 움직인다는 걸 모른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과형 바보는 세상이 숫자로 움직이는 걸 모른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는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숫자이고, 그런 세상을 숫자로 바라보는 수학적 사고가 삶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책에는 세상이 왜 숫자로 돌아가고 있는지, 이러한 세상을 어떻게 숫자로 바라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담았다. 그리고 이러한 수학적 사고에는 수학적 지식이 아니라 간단한 산수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세상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내 주위를 돌아보자. 월급 인상액, 내 보험과 연금의 수익률, 대출금리, 최신 휴대폰 할부금, 청약 당첨 확률을 얘기할 때 우리는 숫자로 이야기한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봐도 그렇다. ‘1주일 새 집값 1억 올라’, ‘올해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1% 예상’ 등 경제 이야기든, 세금 이야기든, 인구감소 이야기든 숫자가 기본이 된다.\u003cbr\u003e \u003cbr\u003e수학적 사고는 일을 할 때도 차이를 만들어 낸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할 경우, “목표를 십 퍼센트 향상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과제가 필요합니다.” 같이 숫자로 표현하면 ‘극대화‘, ‘효율적 방안’ 같은 추상적 표현보다 훨씬 설득력을 높인다. 한데 ‘문과형’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수학적 사고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심지어 숫자라고 하면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스펙이 아무리 뛰어나도 세상이 숫자로 돌아가고 있다는 걸 모르면 바보가 된다. 이 책은 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분야에 숫자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설명했다. 가까운데서부터 시작해보자. 차를 할부로 살 계획이 있거나, 보험을 들거나, 주택자금 대출을 생각하고 있다면 좋은 기회다. 수학이 삶에서 어떻게 무기가 되는지 깨닫게 되길 바란다. 세상을 보는 수준이 달라지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통계와 확률의 이론이 복잡한 세상을 예측하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데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일상생활의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설득력을 높이는 통계적 사고방식이 우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일상과 비즈니스의 문제에서 해법을 제시하고, 정치, 경제, 사회적 이슈까지 꿰뚫어볼 수 있는 수학적 사고방식에 한 걸음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2\/i9791190356602.jpg\"\u003e\u003c\/div\u003e","brand":"센시오 - 다카하시 요이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79466033,"sku":"979119035660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56602_1.jpg?v=1759209302"},{"product_id":"9791191013122","title":"더 이상한 수학책 (펼치는 순간 단숨에 이해되는 미적분의 비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개념과 원리가 살아 있는 일상 속 미적분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아무도 제대로 가르쳐 준 적 없는 흥미진진한 미적분 세계\u003cbr\u003e일상에 숨은 원리를 파헤치다 보면 어느새 수학과 친구가 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을 다루고 있지만 수학 문제나 해설은 단 하나도 나오지 않는 유쾌한 수학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수학을 이해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던 《이상한 수학책》의 저자 벤 올린. 수학 교사 출신으로 미국 전역에서 강의를 통해 수학 공부의 중요성을 전파해 온 그가 《더 이상한 수학책》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이번에는 수학 기본 개념을 다룬 전작에서 한 단계 진화해 수학의 꽃이자 메인 요리라고도 부르는 미적분에 대해 이야기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전작 《이상한 수학책》은 수학의 기본 정의부터 기하학, 확률, 통계까지 실생활에 활용된 흥미로운 수학 개념과 원리들을 저자가 직접 그린 알록달록한 그림과 유쾌한 농담을 활용해 쉽게 풀어 설명한 책이다. 수학이 현실을 살아가는 데 얼마나 유용하고 실용적인 학문인지를 진심을 다해 소개한 결과 출간 직후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2020년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꿈꾼 대로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부터 수학과 멀어진 사람 모두의 인생을 바꿔 준 책이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그가 이번엔 수학에서 가장 어려운 미적분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특별히 ‘미적분’에 주목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미적분이 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히는 모든 것, 즉 기쁨, 사랑, 인기, 권력, 부, 시간 등 수많은 것의 ‘변화’를 수학으로 표현한 또 다른 언어이기 때문이다. 경제학, 물리학, 화학 등 여러 분야에서 미적분이 활용되고 있는 모습을 소개하고, 아서 코넌 도일의 소설에서 셜록 홈스가 사건을 수사하며 어떤 옥에 티를 남겼는지를 미적분 이론으로 파헤치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같은 유행이란 흐름 안에 어떤 미적분 원리가 숨어 있는지를 보여 주며 단순히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수학도 충분히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또다시 강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에 출간한 《더 이상한 수학책》 역시 전작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렸다. 저자가 직접 그린 우스꽝스러운 그림은 여전히 위트가 가득하며, 익살맞은 유머와 역사, 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훨씬 풍부해진 스토리텔링으로 읽는 재미는 배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미적분과 일상생활 사이의 접점과 연결 고리를 유쾌하게 탐험하고 수학적 사고의 힘을 키우다 보면, 수학을 아직 배우지 않았거나 잊어버린 채 살아가던 사람 모두 수학이 재밌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nyF6Lgw_YUk?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2\/i9791191013122.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라이프 - 벤 올린 지음,이경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595596081,"sku":"979119101312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013122_1.jpg?v=1759129206"},{"product_id":"9791191347906","title":"수학으로 생각하기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보는 사고의 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지?”\u003cbr\u003e수학 0점, 만년 전교 꼴찌를 최고 명문대로 보낸 수학머리 생각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최정담(디멘) 강력 추천\u003cbr\u003e★★★ 청소년 필독 추천서\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은 복잡함의 연속이다. 원칙도 정답도 없다. 순간순간 선택에 따라 길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곧 스스로의 해답이 된다. 우리가 일상에서 수학을 떠올려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아무리 복잡해보이는 문제라도 수학에는 반드시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지점이 있고, 그 과정만 해결하면 단순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즉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여기 한 남자가 있다. 고등학교 수학 시험 0점, 전교 456명 중에 456등을 도맡아 하던 만년 꼴찌는 삼수 끝에 명문대에 가까스로 합격한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수학 공부를 포기한, 이른바 ‘수포자’들을 만나게 된다. 학창 시절 자신의 모습을 꼭 닮아 있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 고민하던 그는 수학 꼴찌에서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의 비결이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문제풀이에 몰두한 게 아니라 수학적 사고를 통해 원리를 깨우치는 데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결국 그는 어렵게 들어간 대학을 중퇴하고 본격적인 수학 강사의 길을 걷게 된다.\u003cbr\u003e복잡한 수식이나 암기 없이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게 하는 그의 독특한 수업 방식은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2017년 시작한 유튜브 채널은 누적 조회 수 5,000만을 기록하며 “수학에 대한 편견을 완벽히 무너뜨린 인생 강의”라는 찬사와 함께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u003cbr\u003e이 책 『수학으로 생각하기』는 수학을 딱딱하고 어렵고 골치 아픈 학문이라고만 생각해왔던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한다.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모호한 것을 명쾌하게,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변화시키는 경험 말이다. 수학 점수를 잘 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과감히 이 책을 덮어라. 하지만 남들보다 쉽고, 명쾌하고, 분명한 답을 찾고 이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기르고 싶다면 단언컨대 이 책은 당신에게 최고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gbQckx_8yw?enablejsapi=1\" title=\"머리가 좋을수록 14살 이전에 '이걸' 많이 한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6\/i9791191347906.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스즈키 간타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08816433,"sku":"979119134790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347906_1.jpg?v=1761546534"},{"product_id":"9791169257534","title":"수학 평전 (인문학의 시각으로 바라본 수학적 상상력의 역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단히 철학적이고, 엄청 문학적이며, 매우 감성적인 친구…\u003cbr\u003e‘수학’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u003cbr\u003e수학적 발견과 함께 진화해온 생각의 역사를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대부분은 수(數)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기계적으로 덧셈과 뺄셈을 시작했고, 곱셈과 나눗셈을 해왔으며, 집합과 방정식에 매달렸다. 뭐, 여기까지는 괜찮다. 좌표와 도형, 함수, 미적분으로 옮겨가면 이때부터 머리가 아파진다. 그 아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절친이 되어야 한다고 강요당해온 셈이다. 과학자나 수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이걸 공부해서 어디에 써먹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학교 성적 유지하고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억지로라도 해야 한다. 수학은, 하기 싫고 내 인생에 무슨 쓸모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어쩔 수 없이 학교와 부모가 시키는 대로 끌려가야 하는 고난의 과정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이 수학에 안 좋은 기억을 한둘은 갖고 있을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수학의 자기소개서다. 수많은 사람의 청소년기를 괴롭힌 수학이 자기를 잘 좀 봐달라고, 알고 보면 나도 꽤 괜찮은 녀석이라며 이해를 구하는 장문의 편지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수학을 싫어하게 된 건 수학 잘못이 아니다. 수학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은 채 다짜고짜 친하게 지내라고 등을 떠민 어른과 학교의 잘못이다. 자, 그래서 이제야 생략되었던 그 과정을 제대로 시작하려 한다.\u003cbr\u003e제목에서 알 수 있듯, 『수학 평전』은 탄생과 성장기, 완숙기를 거치는 동안 수학이 인류를 위해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오늘날과 같이 학문이 다양한 분야로 나뉘기 전 고대와 중세의 학자들은 철학자이자 과학자이고 예술가이며 수학자였다. 우리가 대체로 철학자로 알고 있는 인물들이 천착한 것은 세계와 우주를 움직이는 질서에 관한 것이었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 수학은 필수적인 도구였다. 인류 문명 초기에 강가에 삶의 터전을 마련했던 농부들은 홍수가 덮쳐서 다 쓸고 지나간 뒤 자기 땅이 어디부터 어디까지였는지를 알기 위해 기하학자가 될 수밖에 없었다. 신화와 종교의 이상 세계에 현실성을 부여하기 위해 예술가들은 수학적 장치를 기반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수학은 지적 탐구와 일상의 실용성, 상상력의 표현이라는 세 가지 축을 기반으로 출발하여, 인류가 아직 가보지 못한 저 태양계 너머 우주의 비밀을 푸는 열쇠로까지 발전했다.\u003cbr\u003e수학의 까칠한 겉만 핥다가 이내 싫증을 느낀 학생, 이런 학생을 가르치는 학부모, 수학이 남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자 하는 성인, 무엇보다도 수학에 담긴 인문학적 매력을 새롭게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수학 평전』을 권한다. 모든 생각과 학문 체계의 바탕을 이루는 수학적 사고의 진화 과정을 따라 가보라. 기발하고 엉뚱하고 창의적이며 역동적인 수학의 세계로 들어설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4\/i9791169257534.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김정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436723505,"sku":"979116925753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257534_1.jpg?v=1761248972"},{"product_id":"9791190357333","title":"재밌어서 밤새읽는 수학 이야기: 베스트 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시리즈의 ‘베스트 편’이 출간되었다. 이전에 출간된 4권의 책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이야기》《초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이야기》《초초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이야기》《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이야기: 프리미엄 편》 중 누구나 수학을 즐길 수 있는 내용만을 고르고 골라 베스트 편을 구성했다.\u003c\/div\u003e","brand":"더숲 - 사쿠라이 스스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6216042801,"sku":"979119035733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57333_1.jpg?v=1770218177"},{"product_id":"9788957368893","title":"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처음 시작하는 교양 수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수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우리는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섰고 수학은 현대를 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양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은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알려준다.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 75개르 선별하여 EBS가 만든 수학전문 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만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는 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의 수학까지, 단원명, 공식, 풀이로만 인식하고 있던 교과서 수학이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로 바뀌게 된다. 무엇보다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하여 이미지가 풍부하게 삽입되어 있으며 이미지와 함께 이론을 접하면서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수비게 이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수학지식’으로 10년을 넘게 배우고도 몰랐던 진짜 수학을 만날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rhH5Wl419Q?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즐거운 수학 EBS MATH - 통계로 세상을 치료하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 (기획) , EBSMath 제작팀 (원작), 염지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09829087537,"sku":"9788957368893","price":16.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368893_1_5ef62351-6e79-4d15-a702-e54e310e7b51.jpg?v=1773988520"},{"product_id":"9791190282116","title":"톡 쏘는 방정식 (삶이 풀리는 수학 공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공지능의 시대, 새롭게 다시 방정식을 보자!”\u003cbr\u003e방정식을 둘러싼 ‘톡 쏘는’ 지식과 생각의 향연!\u003cbr\u003e교양으로 읽는 수학, 삶이 풀리는 시원한 수학 공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노 사이다 수학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첫 권 『톡 쏘는 방정식』은, 스테디셀러 작가이자 수학짜인 수냐가 일반 성인독자와 청소년을 위해 펴낸 교양 수학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푸는 방정식 책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방정식 책으로 방정식이라는 숲을 조망하는 ‘빅스토리’ 수학책으로 손색이 없다. 방정식을 둘러싼 지식과 생각, 아이디어들이 어떻게 다른 영역들과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잘 보여주고, 방정식이 무엇인지, 방정식을 왜 만들었는지, 방정식을 어디에 어떻게 써먹는지를 속 시원하게 들려준다. 잠깐의 짬을 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방정식이라는 말부터 문자와 수식, 방정식의 개념과 의미, 해법의 기본원리, 나아가 방정식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까지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지노 - 수냐(김용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797820209,"sku":"979119028211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282116_1_c17208c9-a878-4ba0-aa79-2d5db56ce229.jpg?v=1761580093"},{"product_id":"9791164051557","title":"알고리즘이 지배한다는 착각 (수학으로 밝혀낸 빅데이터의 진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알고리즘이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는 통념을 수학적으로 해부하여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는 세계적인 응용수학자의 문제작. 이 책은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둘러싼 논란, 특히 최근 만연하고 있는 SNS와 인공지능을 향한 공포심이 언론과 일부 전문가들로 인해 과장되었다고 주장하며 알고리즘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페이스북과 구글부터 가짜뉴스와 인공지능까지 알고리즘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며 우리의 상식을 거침없이 뒤흔든다. 페이스북이 우리를 완벽히 파악하고 있다는 주장은 과대광고일 뿐이라고 지적하는가 하면, SNS 때문에 우리가 편향된 견해 속에 갇혀 있다는 우려를 진정시키고, 가짜뉴스에도 과도한 공포를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이 조만간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 또한 실제 연구 현황을 고려하면 아무런 근거 없는 사변적 궤변임을 낱낱이 드러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를 분석하고,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언젠가 우리처럼 되리라는 믿음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알고리즘. 데이비드 섬프터는 내밀히 작동하는 알고리즘의 수학적 원리를 낱낱이 해체하여, 무엇보다 우리가 알고리즘의 영향력을 합리적으로 평가하지 못할 때, 과학 허구 시나리오들에 휘둘릴 때 가장 큰 위험이 들이닥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7\/i9791164051557.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데이비드 섬프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628304177,"sku":"9791164051557","price":18.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1557_1.jpg?v=1761231903"},{"product_id":"9791191689068","title":"경이로운 수 이야기: 영, 무한, 공포의 13","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토록 재미있는 수학이라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매미는 왜 7년, 13년, 17년 주기로 나타날까? 종이 규격의 가로와 세로 비율은 왜 에 가까울까? A4 용지를 몇 번 접으면 달에 갈 수 있는 두께가 나올까? 왜 하루는 24시간, 한 시간은 60분, 1분은 60초일까? 어느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생일이 겹치는 사람들이 있다는 쪽에 도박을 걸려면, 참석자는 몇 명 이상이어야 할까? 왜 바빌로니아인은 10이 아니라 60에 기초를 둔 자릿값 시스템을 선택했을까? 숫자 13이나 베드로가 잡은 물고기 153마리, 적그리스도의 숫자 666에는 어떤 수학적 속성이 있을까? … 수학의 무한한 매력을 드러내는 경이로운 이야기들. \u003cbr\u003e몇몇 수들이 가진 놀라운 수학적 속성을 통해,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지는 수학이 실제로 얼마나 경이롭고 매력적인 학문인지를 보여주는 책. 무엇보다 술술 읽힌다. 그렇다고 깊이가 없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책은 원과 면적이 같은 정사각형을 작도하는 법과 같이 수학자들을 오랫동안 괴롭혀온 악명 높은 난제들도 소개한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는 데는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누기 외에 별다른 수학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이 정도만 알아도 우리는 원과 면적이 같은 정사각형을 작도하는 것이 왜 불가능한지, 무한이 왜 하나가 아니라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지 ‘이해’하게 된다.\u003c\/div\u003e","brand":"해리북스 - 알브레히트 보이텔슈파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057502513,"sku":"9791191689068","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689068_1.jpg?v=1759217476"},{"product_id":"9788958203919","title":"길 위의 수학자 (보통 사람들에게 수학을! 복잡한 세상을 푸는 수학적 사고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과 친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수학책\u003c\/div\u003e\n            \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까이 하기 너무 먼 수학, 수학을 포기하고 놓아버리는 사람을 우리는 '수포자'라고 한다. 하지만 『길 위의 수학자』에서는 '일반인', '보통 씨(보통사람)'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이 세상 모든 '보통 씨'를 위한 수학책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75년 전 1942년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고 있는 수학 분야 고전 필독서로 명쾌하고 강력한 수학적 사고와 대수학, 방정식, 삼각함수 등 현대 수학이 우리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릴리언 R. 리버는 오랫동안 교단에 있으면서 수학 교육법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학생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수학을 활용해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계산 문제도 나오지만 어려운 방정식을 알지 않아도 누구나 충분히 고민해서 풀 만한 문제를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산수와 대수, 일반화의 개념, 수학의 탑, 논리와 정의, 대수와 기하학의 결혼식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문제와 해결 방법을 고민하게 한다. 이렇듯 총 20장으로 구성하여 특유의 유머와 입담으로 수학 내용을 간단히 재미있게 설명한다. 특히 '보통 씨'의 모습을 본문 삽화로 그려내어 재미와 흥미를 북돋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을 활용해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술술 읽히지만 가볍지만도 않고 진지하다. 수학의 본질과 수학이 현대인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는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시를 읽듯 행갈이를 하며 수학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방식과 재치있는 본문 삽화 덕분에 경쾌하게 읽힌다. 또한 수학 너머 철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아이디어와 교훈들도 되새기고 있어 수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일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생각의 단초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9\/i9788958203919.jpg\"\u003e\u003c\/div\u003e","brand":"궁리 - 릴리언 R. 리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74566961,"sku":"978895820391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3919_1.jpg?v=1759134053"},{"product_id":"9791158511418","title":"인생에서 수학머리가 필요한 순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 삶의 가장 명쾌한 답을 찾아내는 생각의 힘을 길러라!”\u003cbr\u003e젊은 수학천재가 찾아낸 삶을 바꾸는 생각의 도구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직면한다. 이때 우리가 얻고 싶은 것은 최적의 답, 최선의 결정이다. 이를 위해서는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고 명쾌하게 정리하는 생각 정리의 기술, 당면한 문제를 다르게 바라보는 리프레이밍의 방법, 가장 중요한 핵심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효율성 추구 등의 다양한 수학적 사고력이 필요하다. 이 수학적 사고력을 가리켜 이 책의 저자는 ‘수학머리’라고 표현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에서 가장 촉망받는 젊은 수학자로 손꼽히는 저자 임동규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UC버클리 박사과정에 있다. 고등학생 때,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최근까지 국가수리과학연구소에서 일하면서 동료 수학자들과 함께 수학의 대중화와 수학적 사고력의 힘에 관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강연으로 명성을 쌓았다. 그는 말한다. “수학은 몰라도, 수학머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수학머리가 있으면 우리는 어떻게든 명쾌한 답을 찾아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인생에서 수학머리가 필요한 순간》은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매는 답이 대부분 문제 속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따라서 최적의 기회와 해답을 얻고자 한다면, 먼저 문제를 재정의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 문제 속에 숨어 있는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수학은 복잡하고 난해한 계산이 아니다. 복잡하고 난해하게 보이는 것에 감춰진 아주 쉽고 명쾌한 생각의 열쇠를 찾아내는 데 그 유용함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 진리를 우리에게 각성시킨다.《인생에서 수학머리가 필요한 순간》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정답’이 아니라 ‘꼭 필요한 답’을 찾아내는 생각의 힘을 얻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8\/i9791158511418.jpg\"\u003e\u003c\/div\u003e","brand":"토네이도 - 임동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463310641,"sku":"9791158511418","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511418_1.jpg?v=1761531076"},{"product_id":"9788959797776","title":"통계의 거짓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대 사회에서 객관성과 전문성을 상징하는 통계! \u003cbr\u003e그래프와 수치, 백분율은 모든 논리를 잠재우는 마법의 그림이다. \u003cbr\u003e그런데 그게 단 하나의 기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면? \u003cbr\u003e이기적인 거짓말을 믿게 만드는 통계의 거짓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노령연금, 국민연금, 기업이 제시하는 통계 등 정부, 기업, 언론이 다양하게 쓰고 있는 통계의 트릭을 확인해보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ㆍ고령 인구가 늘어날수록 의료 재정은 궁핍해진다는 통계는 과연 진실일까?\u003cbr\u003e ㆍ와 의 기준만 바꿔도 의미가 달라지는 수치의 마술!\u003cbr\u003e ㆍ저임금 일자리를 늘리면 부자들이 더 큰 부자가 된다는 진실 대신 기업의 유연성을 강조하는 이유는?\u003cbr\u003e\u003cbr\u003e정부 때문에 손해를 볼 때도 있다. 소위 전문가라는 이들이 사회복지 분야 예산을 지금 재편성하지 않으면 2030년쯤에는 국가경쟁력이 바닥을 치게 된다고 분석한 탓에 내게 돌아올 복지수당이 줄어드는 것이다. \u003cbr\u003e중요한 건 그런 모든 요소 때문에 내가 손해를 본다는 것이고, 여기에서 말하는 ‘그런 모든 요소’란 다름 아닌 숫자와 통계의 함정들이다!\u003cbr\u003e“2050년이면 우리나라 사람 셋 중 하나는 65세 이상의 노인일 거래”라는 말은 믿음을 심어주기에 부족하다. 하지만 “2050년이면 65세 이상의 노인이 전체 인구의 32.5%를 차지하게 된대”라는 말에는 많은 이가 수긍한다. \u003cbr\u003e두 진술이 결국 같은 말일 수도 있지만, 정확하다는 느낌을 한 뼘 더 줄 수 있다는 면에서 후자가 승리한 것이다. \u003cbr\u003e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런 수치를 제시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 40년 뒤에 누가 얼마나 더 살지, 노년층이나 청년층이 전체 인구의 얼마를 차지하게 될지를 지금 시점에서 누가 감히 정확히 예측하겠는가?\u003cbr\u003e기상연구가, 환경보호주의자, 해양생물학자, 수자원 전문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강조해왔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홍수나 가뭄 등 각종 재난이 닥치고, 대규모 피해가 일어날 것이며,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을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하지만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국가들은 뜨뜻미지근한 반응만 보일 뿐이었다. \u003cbr\u003e그러던 중 영국의 경제학자가 구체적인 수치를 발표했다. \u003cbr\u003e“지금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는 조처를 하지 않는다면 2050년에는 전 세계 GDP의 5%에 해당하는 비용이 들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 효과적인 조처를 한다면 전 세계 GDP의 1%밖에 들지 않는다”\u003cbr\u003e이 발표가 있고 나서 지구 온난화는 각국 정상회담의 의제에 포함되었다.\u003cbr\u003e왜 모든 일이 수치로 제시되어야 사람들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일까? 그 수치들이 옳다는 믿음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종교나 되는 양 수치를 떠받들까? \u003cbr\u003e18세기 계몽주의 철학자 볼테르는 “어리석은 행위도 자꾸 되풀이하면 점점 더 똑똑한 행위처럼 보인다”라고 했다. \u003cbr\u003e그 당시에는 사실 어리석은 행위를 똑똑한 행위로 포장하기 위한 도구가 많지 않았다. \u003cbr\u003e하지만 도표나 그래프, 각종 변수 등이 개발되면서 볼테르의 풍자는 점점 더 현실에 가까워졌다.\u003cbr\u003e그렇다. 통계는 이용하기에 따라 현상을 미화하고, 허풍을 떨고, 대중을 호도하고, 현실을 조작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그렇게 조작된 수치들은 이른바 ‘전문적 정보’라는 허울을 뒤집어쓰고는 중요한 결정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끈다. ‘나 같은 무지렁이나 속지 똑똑하신 윗분들은 절대 그런 놀음에 속아 넘어가지 않아’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u003cbr\u003e물론 통계나 수치가 무조건 다 틀렸다는 뜻은 아니다. 통계와 수치 전부를 불신하는 태도는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행위와 다를 바 없다. 숫자를 아예 배제하는 태도는 숫자를 지나치게 맹신하는 것만큼이나 어리석다. 그러니 숫자 자체를 부정하기보다는 숫자를 올바르게 활용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u003cbr\u003e그래서 통계의 거짓말에서는 통계를 잘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보험, 은행, 정치가, 기업가들이 내놓은 통계를 그대로 보는 대신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방법들을 여러분은 만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제1장부터 제 9장까지는 통계와 관련된 다양한 속임수들을 소개했다. 장마다 먼저 실생활 속 사례를 제시하고, 그 사례를 바탕으로 각각의 트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했다.\u003cbr\u003e제11~제13장에서는 의료보험, 연금보험, 실업급여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들을 주제로 누가, 왜, 어떻게 통계를 조작하는지를 살펴보았다. \u003cbr\u003e제15, 16장은 통계의 오류와 수치의 허상을 독자 스스로 밝혀낼 수 있도록 통계를 대하는 제15가지 기본 원칙과 연습문제들을 수록해놓았다.\u003cbr\u003e아무쪼록 책을 읽어 나가는 동안 많은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기를, 그래서 수치라면 무조건 떠받드는 이들과 전문 지식이라면 덮어놓고 믿는 이들이 아니라 통계를 바로볼 수 있기를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76\/i9788959797776.jpg\"\u003e\u003c\/div\u003e","brand":"Gbrain(지브레인) - 게르트 보스바흐, 옌스 위르겐 코르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793285425,"sku":"978895979777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797776_1.jpg?v=1759136720"},{"product_id":"9788934988397","title":"수학비타민 플러스 UP","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대한민국에 수학 신드롬을 불러일으킨\u003cbr\u003e수학 교양서의 전설 『수학비타민 플러스UP』\u003cbr\u003e\u003cbr\u003e보다 재미있게, 보다 쉽게, 보다 새롭게\u003cbr\u003e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오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국 초중고생들의 수학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박경미 선생님의 『수학비타민 플러스UP』이 개정증보판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오다. 감기 바이러스는 왜 정이십면체 모양일까? 손흥민, 박지성, 박찬호, 마이클 조던의 공통점은? 천재 수학자는 카지노에서 돈을 딸 수 있을까? 역사, 예술, 자연, 과학, 일상생활 등에 숨겨진 신비와 무한, 낭만과 감동으로 가득한 수학 이야기!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으로 한 걸음 더, 수학에서 한 걸음 더! 『수학비타민 플러스UP』은 최신 교육과정을 반영해 기존 내용을 전면 업데이트하고 100여 쪽 원고를 보강하여 내용이 훨씬 풍성해졌다. 재밌는 수학 이야기에 교과와 연계된 수학 원리가 녹아들어 있어, 읽다 보면 알게 모르게 수학 시간이 즐거워진다. 더불어 따뜻한 일러스트와 세련된 사진 도판을 수록했고 표지를 새 옷으로 단장했으며 본문은 깔끔하게 정리했다. 초·중·고 학생들은 물론, 수학 상식을 채우고 싶은 일반 독자까지 수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 수학으로 성큼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 나아가 수학 세상으로 성큼 내디딜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7\/i9788934988397.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박경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166989617,"sku":"9788934988397","price":19.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88397_1.jpg?v=1761522916"},{"product_id":"9788928636785","title":"일하는 수학 (수학으로 일하는 기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으로 일하고 생각하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은 어느 누가 풀어도 같은 답이 나오는 공평한 학문이지만, 그 공평함이라는 가치를 수학에 대해 노력한 자만이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가끔은 “정말 수학이 나의 삶에 도움이 될까?” 라는 의문을 지울 수 없다. 『일하는 수학』은 수학과 출신의 아나운서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삶에서 어떤 도움이 되는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즉, 25가지 직업 속에 숨은 수학 개념들을 알려주고, 이를 통해 수학적 사고를 쌓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많은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학적 사고법을 통해 학생들은 수학으로 생각하는 기술을, 성인들은 수학으로 일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수학은 단순한 공식이 아니라 삶을 움직이는 기술이자 삶을 변화시키는 인문학적 사고임을 확인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타임북스 - 시노자키 나오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101460273,"sku":"9788928636785","price":13.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8636785_1.jpg?v=1761214063"},{"product_id":"9788956052762","title":"세상은 수학이다 (현실 세계를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탁월한 언어, 수와 수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는 풍요롭고 판타스틱하게 보여주는 파노라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상의 수의 진화와 인식 활용에 관하여 정리한『세상은 수학이다』. 난해한 공식과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어려운 과목이라고 단정지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가까이 존재하는지, 세상을 움직이려면 꼭 있어야 하는 것인지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자율의 계산과 카드놀이에서 이기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하는 확률, 세계의 원자들의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한 허수, 원자폭탄을 개발하기 위해 생겨난 컴퓨터, 오차 속에 숨은 함수 등 과학의 진보나 테크놀로지의 발달을 통해 수가 어떻게 진화해가는지 수록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은 수학이다》는 1부 '인간의 손가락에서 시작된 장대한 이야기', 2부 '분수에서 시작되는 불확실성과 싸움 이야기', 3부 '무리수에서 시작되는 풍요로운 현실세계의 이야기', 4부 '허수에서 시작되는 미시세계의 불가사의한 이야기'의 4가지 주제로 나눠 설명한다.\u003c\/div\u003e","brand":"해나무 - 고지마 히로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456939313,"sku":"978895605276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052762_1_0878dc70-f3c1-4ae6-a13d-173f17dfe8f6.jpg?v=1770201947"},{"product_id":"9788901249780","title":"수학이 만만해지는 책 (넷플릭스부터 구글 지도까지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의 발견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 번만 읽어도 머릿속에 평생 가는 수학 감각이 생긴다!”\u003cbr\u003e길 찾기에서 영화 추천, 일기예보, 여론조사, 전염병 통제까지\u003cbr\u003e스웨덴의 젊은 수학 천재가 들려주는 수학의 쓸모\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수학이 필요한 순간』 워릭대 교수 김민형 × SF 소설가 겸 공학박사 곽재식 강력 추천!\u003cbr\u003e* 전 세계 16개국 출간 계약 ㆍ 유럽의 떠오르는 “젊은 수학 천재” 스테판 바위스만의 대표작 \u003cbr\u003e* 술술 읽기만 해도 개념이 잡힌다! 현대사회를 이해하는 필수 언어, 미적분 ㆍ 확률 ㆍ 알고리듬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난해한 수식과 문제 풀이, 그래프가 그려지면서 갑자기 머리가 지끈거린다. “도대체 수학을 왜 배워야 할까? 살면서 한 번이라도 쓸 일이 있을까?” 스웨덴의 수학철학자 스테판 바위스만의 『수학이 만만해지는 책』은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시작되었다. \u003cbr\u003e이 책은 우리 주변의 일상 사례들을 소환하여 그 안에 깃든 수학 원리를 쉽고 재밌게 밝혀낸다. 저자는 수학이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했으며 어디에 활용되었는지를 이해하면, 복잡한 공식 없이도 수학의 개념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려운 수식이나 이론은 다루지 않는다. 오직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질 뿐이다. 특히 수학의 여러 갈래 중에서도 미적분과 확률, 알고리듬을 집중 조명했다. 친숙하고도 낯선 알고리듬은 우리가 내비게이션으로 가장 빠른 길을 찾고 넷플릭스에서 추천한 영화를 볼 때마다 마주한다. 아침을 시작하는 커피 한 잔, 외출 전 챙겨 보는 일기예보에는 미적분이 숨어 있고, 생계와 안전이 걸린 코로나19 역학조사는 확률이론으로 돌아간다. 이러한 응용 사례 말고도, 이 책에는 고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숫자와 수학의 발자취가 아름다운 천일야화처럼 그려진다. 어림셈만 쓰는 파푸아뉴기니 소수 부족의 일화나 아기들도 5+5=5가 틀렸음을 알아챈다는 사실은 우리 안에 내재된 수학 DNA를 일깨우게 한다.    \u003cbr\u003e저자는 “수학이 얼마나 쉽고 유용한 학문인지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라고 야심차게 선언한다. 그에 부응하듯 이 책을 향한 해외 반응도 뜨거웠다. “수학 세계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기분”(《우리 시대의 물리학》), “혜성처럼 등장했던 그가 ‘혜성 같은 신작’으로 또다시 우리를 놀라게 한다”(《데어 슈탄다르트》),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를 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가”(《림뷔르흐의 목소리》) 등 유럽의 여러 학술지와 언론에서 찬사를 보냈다. \u003cbr\u003e일상에서 길어 올린 흥미로운 사례로 수학의 문턱을 대폭 낮춘 이 책은, ‘수포자’ 학생들뿐 아니라 이제라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고 싶은 어른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나아가 수학 언어를 통해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확실한 답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0\/i9788901249780.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스테판 바위스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924840753,"sku":"978890124978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49780_1.jpg?v=1761208674"},{"product_id":"9791190786782","title":"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 (우리 역사에 숨은 수학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십만 년 전 선사 시대부터 1910년 대한제국이 멸망하기까지 \u003cbr\u003e한반도에 사는 우리 민족은 수학과 함께하고 있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반도에서 역사가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우리 조상들이 만든 제도, 언어, 놀이, 발명품, 건축물 등에는 다양한 수학의 모습이 숨어 있다. 과연 한국사에서 어떤 수학의 비밀을 찾을 수 있을까? 《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는 한국사의 20가지가 넘는 흥미진진한 소재를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이 수학의 지혜를 발휘해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는지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준다. 문과생에게는 지금껏 몰랐던 수학의 매력을, 역사를 지루해 하는 이과생에게는 인문학적 교양을 제공하는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통합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심는데 꼭 필요한 이 시대의 콘텐츠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2\/i9791190786782.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이광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899347249,"sku":"979119078678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86782_1.jpg?v=1761208179"},{"product_id":"9788998286057","title":"수학, 세계사를 만나다 (역사에 숨은 수학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 세계사를 만나다』는 인문교양과 자연과학의 수준 높은 만남을 보여주는 책으로, 문과생에게는 지금껏 몰랐던 수학의 매력을, 역사를 지루해하는 이과생에게는 인문학적인 교양을 선사한다. 이 책은 인류의 오랜 역사 갈피마다 숨어 있는 수학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출발하여 고대를 거치고 중세를 지나 근세에 이르러 현대로 이어지는 세계사의 흥미진진한 명장면 스물여덟 개를 선정하여 역사적인 장면들이 왜 그렇게 펼쳐질 수밖에 없었는지, 수학이 그 장면들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는지, 역사 속 인물들이 어떻게 수학의 지혜를 구하여 역사를 움직였는지 간단하고 단순한 수학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이광연 교수는 그동안 여러 책을 통해 수학이 단지 수학자들만의 지루한 전유물이 아님을, 이미 대중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음을 기발한 발상과 쉽고 재미있는 입담으로 흥미롭게 들려줘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학자로서는 대단한 역사 지식과 인문 교양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역사를 바라보는 눈으로 ‘수학’이라는 신선한 시각이 있을 수 있음을 알게 한다. 〈비하인드 수학파일〉을 개정한 이 책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는 역사 유물, 명화, 시사 등 관련 이미지를 더 풍부하게 넣어 수학과 세계사의 만남을 훨씬 생생하게 보여주며, 이전 판의 몇 가지 표기 오류 등을 정정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7\/i9788998286057.jpg\"\u003e\u003c\/div\u003e","brand":"투비북스 - 이광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38663729,"sku":"9788998286057","price":19.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286057_1.jpg?v=1759255731"},{"product_id":"9791185435602","title":"수학사 강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양인을 위한 수학사 강의』은 시간순서대로 각 장마다 한 가지의 주제를 중심으로 수학의 흐름을 설명한다. 수학사는 주제만 가지고 나열할 수도 없고, 시간 순으로만 배열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수학을 논할 때는 무엇보다 먼저 과거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의 어느 한 시점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금 현재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u003c\/div\u003e","brand":"반니 - 이언 스튜어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40990257,"sku":"9791185435602","price":24.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35602_1.jpg?v=1759255961"},{"product_id":"9788958207559","title":"수학이 보이는 가우디 건축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u003cbr\u003e가우디와 함께 수학 여행을 떠나다\u003cbr\u003e건축 속에서 배우는 도형과 기하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술로 만나는 뜻밖의 수학 이야기 ‘예술 너머 수학 시리즈’의 첫 편 『수학이 보이는 가우디 건축 여행』이 출간되었다. 수학 품은 예술 여행의 첫 가이드는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다. 그의 건축물 중 무려 일곱 작품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돼 있을 만큼, 가우디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남긴 20세기의 위대한 건축가다. \u003cbr\u003e이 책은 가우디와 함께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를 거닐고 건축물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예술 속 놀라운 수학 이야기를 안내하는 신개념 수학 교양서다. 가우디의 데뷔작이라 할 수 있는 비센스 주택에서 건축의 도시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성가족 성당까지 그의 대표 건축물 열 곳이 이 책의 탐방지다. 구엘 공원의 파도처럼 춤추는 의자에 앉아, 자연의 패턴을 품은 조각과 다양한 아치형 기둥을 감상하며, 햇빛이 스며드는 밀라 주택의 타원형 안뜰에서 수학을 체험하는 오감 만족 매스 투어(Math Tour)가 펼쳐진다! 이 책을 따라 가우디와 산책하듯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수학·예술 감각이 살아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9\/i9788958207559.jpg\"\u003e\u003c\/div\u003e","brand":"궁리 - 문태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463696689,"sku":"9788958207559","price":17.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7559_1.jpg?v=1761193371"},{"product_id":"9791135474545","title":"기하학 세상을 설명하다 (만물의 기저에 숨어 있는 기하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하학은 교실의 냄새가 남아 있는 문화적 유물이 아니고,\u003cbr\u003e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살아있는 주제다.”\u003cbr\u003e만물의 기저에 숨어 있는 기하학을 통해 우리가 사는 현실 세상을 읽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민주주의에서 어떻게 대표자를 선택할까? 세계를 휩쓰는 팬데믹은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 컴퓨터는 어떻게 체스를 배울까? 고대 그리스의 비율은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을까? 아이들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려면 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베이비부머 세대는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너무나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이런 문제들의 원인은 무엇일까? 또 해결 방법은 없을까? 어릴 적부터 수학 신동으로 이름을 날렸고, 12세의 나이로 SAT 수학 부문 만점을 기록하기도 했던 위스콘신 주립대 수학 교수 조던 엘렌버그는 이 모든 질문의 답을 기하학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고등학교에서 수학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있다면, 기하학이란 단어를 보자마자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학문이며, 피타고라스나 유클리드와 같은 수학자들의 이름이 희미하게 떠오르게 하는 과목으로 기억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어쩌면 기하학이란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모양이나 형태에 대하여 직관적으로 당연하게 보이는 사실을 증명하는, 길고 복잡한 수학적 방법으로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기하학의 아주 작은 부분일 뿐이다. 조던 엘렌버그는 당신이 알고 있는 기하학이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오늘날 기하학이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적 학문이라는 사실을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조던 엘렌버그는 이 책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부터 기계학습의 발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학적, 정치적, 철학적 문제의 기저에 숨어 있는 기하학을 드러낸다. 혼란하고 복잡한 현실 세상을 설명할 수 있는 어느 법칙이 있다면, 그건 바로 기하학일 것이다. 엘렌버그는 우리가 사는 현실 세상 곳곳에 기하학이 숨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밝히며 우리가 기하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함께 설명한다. ‘기하학’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세계의 측정’을 의미하는 그리스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 기하학이 단지 측정을 하기 위해 사용되는 도구나 학문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된다. 조던 엘렌버그의 이 책은 기하학이 우리가 사는 세상과 이치 그리고 우리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매우 획기적인 만능 도구라는 사실을 알려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브론스테인 - 조던 엘렌버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029200177,"sku":"9791135474545","price":28.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5474545_1.jpg?v=1761516122"},{"product_id":"9791168621152","title":"알아두면 득이 되는 생활 속 통계학 (일상의 궁금증을 통계학으로 풀어보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의 궁금증을\u003cbr\u003e통계학으로 풀어보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우리 주위에 만연하게 퍼져 있어 부지불식간에 지나치기 쉬운 확률과 통계를 눈에 보이게 짚어주고 있다. 세상에 퍼져 있는 거짓말이나 오해는 대부분 확률과 통계에 연관되어 있다. 빈집털이를 막기 위해서는 빈집털이범의 수법을 알아야 하듯이, 숫자에 속지 않으려면 속이는 방법을 알아두어야 하는 법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친근한 사례를 다루고 있으니, 각자의 일상생활과 업무에 대입해보면 좀 더 나은 선택과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2\/i9791168621152.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사토 마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027725617,"sku":"979116862115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21152_1.jpg?v=1761516090"},{"product_id":"9791190357562","title":"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이야기: 파이널 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모님과 선생님 들의 변함없는 선택!\u003cbr\u003e청소년 필독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시리즈의 완결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각종 청소년 추천도서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어 온 〈재밌어서 밤새 읽는〉(이하 ‘재밌밤’) 시리즈의 ‘수학 편’이, 이번에 출간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이야기：파이널 편》을 끝으로 마침내 완결되었다(전 7권).\u003cbr\u003e\u003cbr\u003e그동안 재밌밤 수학 시리즈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호기심을 자극하여 학습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그림과 퍼즐, 게임하듯이 즐길 수 있는 문제와 풀이 등으로 수학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청소년, 학부모와 선생님, 수학에 관심이 많은 성인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교과서 속의 수학을 재미있게 이해시키는 것은 물론 처음 배우는 역사 속 수학 이야기, 수학을 둘러싼 인물들, 주변에서 만나는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등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던 교과서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 수 있게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미를 맞는 ‘파이널 편’은 완결편답게 앞서 출간된 6권의 책들에서 조금씩 다루어 온 삼각함수, 허수와 같은 부분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수학은 물론 천문학, 생명과학, 물리학, 우주까지 수학과 연결된 여러 분야도 함께 설명하고 있어 또 다른 재미와 깊이를 준다. ‘파이널 편’은 수학의 많은 것을 제대로 알고 이해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오랜 길을 함께 걸어온 이들에게 재미난 또 다른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2\/i9791190357562.jpg\"\u003e\u003c\/div\u003e","brand":"더숲 - 사쿠라이 스스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726199089,"sku":"9791190357562","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57562_1.jpg?v=1759228067"},{"product_id":"9788957078891","title":"이야기로 읽는 확률과 통계 (4차산업혁명시대를 끌어갈 빅 트렌드, 빅데이터 분석의 기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4차산업혁명의 근본, 빅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필수 교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확률과 통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제일 먼저 읽어야 할 책!\u003cbr\u003e판타지 스토리로 골치 아픈 확률과 통계를 완벽하게 정복한다!\u003c\/div\u003e","brand":"이지북 - 정완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182678321,"sku":"9788957078891","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078891_1.jpg?v=1761184070"},{"product_id":"9788968333866","title":"미치도록 기발한 수학 천재들 (수학에 빠진 천재들이 바꿔온 인류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고대 피타고라스부터 현대의 앨런 튜링까지,\u003cbr\u003e‘수’에 빠져 세상을 바꿔온 천재들의 이야기로\u003cbr\u003e‘이공계의 뇌’에 한층 더 가까워지다!\u003cbr\u003e\u003cbr\u003e에피소드로 만나 더욱 쉽고 재미있는 수학 세계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 세계 속 한국의 수학적 위상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수학적 모델링으로 성공적인 방역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는가 하면, 지난 2022년 2월 국제수학연맹은 한국을 최고 등급인 5등급으로 승격시켰다. 7월에는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가 한국계 최초로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했고, 같은 달 한국은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한국 수학의 수준은 이렇게 높아져 가는데, 이에 반해 현실에서는 수포자가 넘쳐난다. 이과적 상상력과 지식을 얻기 위해서라도 수학이 필수인 시대, 우리는 어떻게 수학의 재미에 빠져들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미치도록 기발한 수학 천재들》은 세계　역사 속 수학의 놀라운 탄생 흔적을 하나하나 밟아가며 잊고 있던 수학의 재미를 일깨우는 책으로, 세상을 바꿔온 대표적인 수학자 12인의 생애를 추적해 ‘수’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다빈치가 ‘원근법’을 활용해 완성한 걸작 〈최후의 만찬〉이 모두 수학 선생님 파치올리 덕분이었다면? 피타고라스가 사실 수를 신처럼 숭배하는 종교집단 수장이었다면? 책은 수학자들의 삶을 둘러싼 반전 가득한 뒷얘기를 비밀스럽게 전하며 수학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는 한편, 판돈을 정확하게 나누고 싶은 도박꾼의 질문에서 시작된 ‘확률론’ 이야기, 상업과 무역업이 성행하며 이자 계산을 위해 ‘삼차방정식’ 풀이가 나온 배경 등 때로는 우연처럼, 때로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된 수학이 어떻게 세계를 확장시켜 왔는지 그 놀라운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150여 컷이 넘는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세계사 속 기상천외한 수학의 발견을 하나씩 읽어 나가다 보면, ‘수학’이라는 학문이 교과서 속 따분한 지식이 아닌 내 ‘일상’이 되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적 상상력을 불어넣는 스토리텔링과 함께 수포자도, 문과생도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비로운 수학의 세계로 떠나보자.\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3 세종도서 교양부분 선정\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_0VtvAePzg?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신간 소개] 미치도록 기발한 수학 천재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66\/i9788968333866.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송명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390514993,"sku":"9788968333866","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3866_1.jpg?v=1759143633"},{"product_id":"9791195807154","title":"미분방정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알고 보면 쉬운 미분방정식! 미분방정식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당신에게 내미는 구원의 손길이 여기 있다! 『6일 만에 끝내는 미분방정식』과 함께라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미분방정식을 정복할 수 있다. 거두절미하고 해법부터 설명하는 이 책으로 공부하면 어느 새인가 미분방정식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계승 - 김경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954428209,"sku":"9791195807154","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807154_1.jpg?v=1759232765"},{"product_id":"9791196178680","title":"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영화와 소설, 역사와 철학을 가로지르는 수학적 사고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학교 다닐 때 인수분해나 삼각함수 공식을 공부하며 누구나 생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걸 외워서 어디에 쓰지?’ 사실 지금도 수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고 묻는다.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는 도구로 수학을 사용해본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수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독서 경험을 가져본다면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냐는 질문에 스스로 답하기가 좀 더 쉬워질 것이다. 10여 년간 수리논술을 가르쳐온 저자는 이 책 《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에서 수학적 사고법을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소설 등 여러 장르의 텍스트를 새롭게 읽어낸다. 〈월-E〉,〈라이어 게임〉,《82년생 김지영》등 다양한 콘텐츠를 폭넓게 분석하면서, 사회문제를 이해할 때 수학적 사고를 활용하면 이야기가 얼마나 풍부해질 수 있는지 전달한다.\u003c\/div\u003e","brand":"지상의책 - 나동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411752241,"sku":"9791196178680","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178680_1.jpg?v=1759265705"},{"product_id":"9791163631873","title":"신의 방정식 오일러 공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식, 다섯 숫자의 비밀을 풀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 세계 수학자가 극찬한 수학 공식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공식!\u003cbr\u003ee?π+1=0 신의 방정식이라고 불리는 수학 공식! \u003cbr\u003e단순해 보이는 5개의 숫자 안에 숨겨진 연결고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학 공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전 세계 수학자들이 모여 오일러 공식을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이다. 그러면서 수학 기초 공식에 대해 학생 및 일반인에게 오일러의 공식이 가장 쉽고 아름다운 이유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위대한 문학 작품이나 예술 작품과 마찬가지로, 위대한 수학도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아름다우며 깊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이다. 수학은 어렵고 복잡한 학문이라는 인식이 많다. 수많은 수포자들이 생기는 이유가 “수학=골치 아프고 어려운 과목”이라는 선입견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오일러Leonhard Euler에게 수학은 일상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반인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오일러는 어린아이를 무릎에 안고 큰 아이들은 그의 둘레를 뛰놀게 하면서 연구 보고를 쓰는 일도 흔히 있었다. 가장 어려운 수학을 얼마나 수월하게 써 나가고 있었는가를 알려 주는 일화이다. 전설과도 같은 이야기도 전한다. 물론 과장이 섞인 말이지만, 오일러는 식사하라는 재촉을 두 번 받는 동안인 반 시간 남짓이면 한 편의 수학 논문을 써냈다고 한다. 그런 오일러가 ‘eiπ + 1 = 0’이라는 어려워 보이면서도 단순하게 해석할 수 있는 공식을 만들어 내었다. 이 공식은 사람들이 ‘신의 방정식’이라고 부르고 있다. 겉으로는 단순하고 간결해 보이지만 수학에서 중요한 다섯 개의 상수(0, 1, ?, π, e)와 중요한 세 개의 연산(더하기, 곱하기, 지수)만으로 하나의 공식을 완성시켰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 전문가들이 오일러 공식을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이라고 꼽은 것처럼, 오늘날 오일러 공식은 전기 공학자들과 물리학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기본 도구로 자리 잡았다. 또한 회로 설계 및 분석을 단순화한 것에 머물지 않고 20세기 동안 진행된 전기 발전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공헌했다고도 할 수 있다. 그래서 오일러의 공식은 그 자체로도 매우 아름다워 ‘수학자들이 내놓은 보석’으로 불리지만, 복소 해석에서 오일러의 공식은 약방의 감초처럼 절대 빠질 수 없는 존재이며 활용 빈도가 아주 높다고 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다면 오일러 공식은 어떻게 증명할까? 미분을 쓰면 오일러 공식을 쉽게 증명할 수 있다고 수많은 교재와 웹사이트에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복소수 함수의 미적분학을 알아야 한다거나, 미분 방정식을 알아야 한다면 골치 아픈 이야기가 되어 버린다. 더구나 왜 그런 공식이 나오는지 선뜻 와 닿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 책에는 오일러 공식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미적분학을 쓰지 않고도 어떻게 오일러 공식을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다. 아름다운 것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면 오히려 아름다움을 해치기 마련인 것처럼, 아름다움을 설명하기보다는 이 책을 토대로 독자 여러분이 오일러 공식을 충분히 감상할 시간을 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 생각된다. 쉽기 때문에 아름답다는 말로 표현한다면 억측일까? 모쪼록 이 책에 나오는 오일러에 대한 내용들을 좀 더 깊숙이 들여다보면서 일반 수학 지식을 넓히는 데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u003c\/div\u003e","brand":"동아엠앤비 - 데이비드 스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391075633,"sku":"979116363187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631873_1.jpg?v=1759265225"},{"product_id":"9788956055930","title":"수학 시트콤 (발칙한 상상으로 가득한 17가지 수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의 기초는 일상에서 비롯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발칙한 상상으로 가득한 17가지 수학『수학 시트콤』. 일상이 녹아 있는 작은 이야기를 독일인 특유의 감수성으로 그려내고, 구체적이고 생생한 묘사를 통해 수학은 이야기라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비례식 등의 초등학교 수학부터 미분 등의 고등학교 수학까지 수학의 전 분야, 즉 대수학, 해석학, 기하학, 확률과 통계를 망라하여, 유머러스한 일화로 다루고 있다. 드라마 같은 설정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아 그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수학을 이끌어내 수학이 이해하기 힘든 공식의 집합이 아닌 맥락과 상황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30\/i9788956055930.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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