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의학\/간호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39716009","title":"운동의 뇌과학 (불안장애에 시달린 뇌과학자가 발견한 7가지 운동의 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해 \u003cbr\u003e정신건강을 유지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u003cbr\u003e★ 권준수, 서울대 정신과학교실⦁뇌인지과학과 교수 \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추어로서 운동하며 체득한 나의 비결이 \u003cbr\u003e꽤 과학적인 논리에 들어맞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u003cbr\u003e내가 제시하지 못한 이론과 실행법을 담은 책이랄까?”\u003cbr\u003e★ 이영미, 『마녀체력』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삶의 대부분 문제가 \u003cbr\u003e운동만으로 해결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잠시 걷는 것만으로 뇌의 용량이 증가되고, 지구력 운동으로는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u003cbr\u003e일주일에 1시간 운동했을 때 뇌에 생기는 일은? \u003cbr\u003e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딱 맞는 나만의 강도를 찾으려면? \u003cbr\u003e정신질환의 진짜 원인인 뇌의 염증을 없애는 운동법은? \u003cbr\u003e고혈압과 심장질환이 있어도 즐겁고 부담 없이 운동하려면? …\u003cbr\u003e\u003cbr\u003e『운동의 뇌과학』은 몸을 움직일 때 우리 뇌에 생기는 놀라운 변화가 어떻게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극복에 도움을 주고, 집중력·창의력 향상, 노화 지연에 영향을 미치는지 삶의 다양한 각도에서 탐험한 “뇌과학 기반 운동 실천서”다. \u003cbr\u003e이 책의 저자 제니퍼 헤이스는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뇌과학자이자, 철인3종 경기를 완주한 운동학부 부교수다. 저자도 처음부터 운동에 재능을 보였던 것은 아니다. 그는 새해 목표로 운동 계획을 세우지만 늘 실패하는 평범한 책상물림이었다. 대학원생 때부터 시작된 불안장애는 산후 우울증과 함께 다시 발현되었고 결혼생활까지 완전히 파탄냈다. 자신은 물론 소중한 딸아이도 돌보지 못하는 삶의 밑바닥까지 갔던 경험 속에서 저자는 우연히 자전거를 타고 난 뒤 운동의 힘을 발견했다. 뇌과학을 공부한 저자는 그 길로 실제로 운동이 뇌와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그가 인지신경과학 박사이지만 운동학부 부교수인 이유다. \u003cbr\u003e그는 이 책에서 불안장애로 인해 힘겨웠던 육아와 자신의 결혼생활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사방이 막힌 듯 인생이 막막했을 때 운동이 자신을 구출했던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서술한다. 저자의 뉴로핏 연구소(NeuroFit Lab)에서 진행한 다양한 뇌과학 실험 결과와 흥미진진한 최신 뇌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운동의 힘을 역설하며,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뇌과학 기반 운동 프로그램까지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을 운동의 세계로 인도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j-b8_UIcWQ?enablejsapi=1\" title=\"뇌과학자에게 물었다. 박사님, 운동 안하고 건강한 방법은 없습니까? (ft. 저세상 게으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9\/i9791139716009.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제니퍼 헤이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50763569,"sku":"979113971600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9716009_1.jpg?v=1759089672"},{"product_id":"9791193027110","title":"당신의 언어 나이는 몇 살입니까? (말과 글의 노화를 막기 위한 언어병리학자의 조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입 속을 맴도는 단어, 삼천포로 빠지는 대화\u003cbr\u003e말과 글에서 노화가 느껴진다면, 당신은 이 책이 필요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꾸만 깜빡 깜박, 건망증일까? 아니면 혹시 치매는 아닐까.” 나이 들며 누구나 한번쯤 이런 고민에 휩싸이곤 한다. 노화로 인해 뇌의 인지 기능이 떨어지며 생기는 다양한 증상들. 두려워 외면하지 말고 원인을 파악해 증상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나아가 예방까지 할 수 있다면 나이 들어서도 우아하게 슬기로운 언어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매일 건강을 관리하듯 언어도 운동이 필요하다!\u003cbr\u003e슬기로운 언어생활을 위한 워크북 수록!\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아이가 말을 배우듯, 나이 들어서도 다시 언어 연습이 필요하다. 언어병리학자인 저자는 노화와 언어의 상관관계를 뇌과학 측면에서 설명하고, 노년기 언어의 특징과 질환을 증상별로 소개한다. 또 이러한 질환을 예방하고 언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언어 게임과 일상 꿀팁을 소개한다.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언어 게임을 따라하며 신경을 자극하고 꾸준한 학습으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언어생활을 누릴 수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18개의 언어 게임과 도전 미션은 책 말미에 워크북으로 수록해 더욱 실용성을 높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0\/i9791193027110.jpg\"\u003e\u003c\/div\u003e","brand":"남해의봄날 - 이미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47892273,"sku":"9791193027110","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27110_1.jpg?v=1761689613"},{"product_id":"9788925577227","title":"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뇌과학과 신경과학이 밝혀낸 생후배선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뇌과학계의 칼 세이건, 데이비드 이글먼 신작!\u003cbr\u003e이 책을 겨우 몇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당신의 뇌는 변했다 \u003cbr\u003e“내가 가장 좋아하는 뇌과학자.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장동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이글먼의 신작. 그는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신경과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뇌과학의 최신 이슈를 대중에게 쉽게 소개하는 대중 강연자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퍼블리셔스위클리〉 〈보스턴글로브〉 등 해외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뇌과학자이자 궁금한뇌연구소 소장 장동선 박사는 “가장 좋아하는 뇌과학자가 데이비드 이글먼”이라며, 이 책에 대해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이 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고 썼다. \u003cbr\u003e\u003cbr\u003e원서 제목이자 책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LIVEWIRED’는 저자가 뇌 가소성Brain Plasticity이 가진 의미에 한계를 느끼고 새롭게 만든 용어다. 우리말로는 ‘생후배선’으로 번역되는 이 말은 전구에 불이 켜지려면 전기 배선이 서로 연결되어야 하듯, 우리 뇌는 미완성인 상태로 태어나 상황에 알맞게 스스로 모습을 바꾸고 서로 연결되고 발전하며 성장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뇌의 지도는 그려져 있지 않으며, 삶의 경험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뇌의 이야기를 다룬 전작 《더 브레인》이 뇌과학 입문서라면, 이 책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는 그 후속작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발전하고 변화하는 뇌’의 특징에 특히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인간의 변화무쌍한 가능성의 세계를 계속해서 증명해내는 지점에 서 있다. 뇌의 반쪽을 잘라낸 아이가 어떻게 다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지, 어린 시절의 적절한 사회화와 상호작용이 왜 중요한지,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왜 청각이 발달했는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뇌가 효율에 따라 최적화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을 다룬다. “모든 사람은 여럿으로 태어나 하나로 죽는다”는 마르틴 하이데거의 말처럼, 삶의 여러 가능성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각자의 우주가 결정되고, 마지막 순간에 결국 나의 세계가 완성된다는 의미를 제목에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7\/i9788925577227.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데이비드 이글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005165873,"sku":"9788925577227","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7227_1.jpg?v=1761669383"},{"product_id":"9788983010605","title":"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을 위한 교양서이다.\u003c\/div\u003e","brand":"꿈과의지 - 닥터 월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0509895985,"sku":"9788983010605","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010605_1_9601b8af-8a4b-41e6-9466-d14600fa5cad.jpg?v=1777607159"},{"product_id":"9788932919584","title":"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수면과 꿈의 과학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생의 3분의 1을 완벽하게 활용하는 법\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인 신경 과학자이자 수면 전문가인 매슈 워커의 첫 번째 저서인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수면은 우리의 삶, 건강, 수명에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덜 이해된 측면에 속한다. 아주 최근까지도 과학은 우리가 왜 잠을 자며, 수면이 우리의 몸과 뇌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잠을 못 자면 건강에 왜 극심한 문제가 생기는지 같은 질문들에 전혀 답할 수 없었다. 식욕, 갈증, 성욕 등 다른 기본 욕구들에 비해, 수면이 왜 있는지는 오랜 세월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꿈이 어떻게 학습, 기분,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암과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지, 노화의 효과를 늦출 수 있는지, 수명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아이들의 학습과 수명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 능률과 성취도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명료하면서 흥미진진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인 이 책은 수면과 잠에 관한 독자의 이해와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면 과학은 지난 20년 동안 과학적 발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새롭게 규명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잠을 자야 한다\"고 말하며, 왜 그래야만 하는지 그 이유까지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심지어 수면 부족을 '느린 형태의 자기 안락사'라고 표현하면서까지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저자의 수면 처방은 우리 일상을 새롭게 바꿔주며 건강한 삶을 위한 발판이 되어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XCT2Nf6pjY?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매슈 워커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북트레일러\"\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84\/i9788932919584.jpg\"\u003e\u003c\/div\u003e","brand":"열린책들 - 매슈 워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078519601,"sku":"9788932919584","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919584_1.jpg?v=1761648472"},{"product_id":"9788901259727","title":"기억의 뇌과학 (인간의 기억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라지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틸 앨리스』의 저자, 신경과학자 리사 제노바가 들려주는 \u003cbr\u003e불완전하고도 경이로운 인간 기억의 비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차 장소, 지인의 이름, 하려던 말 등이 도저히 떠오르지 않아서 가슴이 철렁했던 경험이 있는가? 아직 걱정하기는 이르다. 당신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것이 아니다. 단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을 뿐, 당신의 기억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동명의 영화 원작소설『스틸 앨리스』의 저자이자 하버드대 신경학박사 리사 제노바(Lisa Genova)가 기억과 망각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뇌과학 교양서『기억의 뇌과학(Remember)』으로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이 책에 따르면 기억이란 마치 우리가 숲을 가꾸듯이 의미 있게 여긴 것을 선택하고 강화하면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과정이다. 기억이 왜곡되고 망각될 때 인간은 오히려 개성적이고 창의적으로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다. 저자는 신경과학자의 깊이에 뛰어난 스토리텔링 재능을 바탕으로 우리를 불완전하고도 경이로운 인간 기억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리고 주의집중, 감정, 수면, 맥락과 스트레스 등 본질적으로 더 나은 기억 생활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90\" height=\"420\" src=\"https:\/\/www.youtube.com\/embed\/Zfaz_vvVwhQ?enablejsapi=1\" title=\"세계적인 연주자가 30억 원 짜리 첼로를 잊어버린 사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7\/i9788901259727.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리사 제노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908846897,"sku":"978890125972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59727_1.jpg?v=1761646084"},{"product_id":"9791139706673","title":"건강의 뇌과학 (날마다 젊어지는 뇌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평생 건강을 위한 뇌과학적 지식의 기초와\u003cbr\u003e이를 일상에서 쉽게 적용하게 하는 \u003cbr\u003e실용적인 팁이 조화된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군가가 내게 다가와 몇 가지 간단한 실천만 하면 두뇌를 명석하게 만들고, 또한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면? 그리고 실천 과제도 쉽고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기까지 하다면? 더 나아가, 그 방법들 모두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이므로 일시적인 유행을 따라가느라 시간을 허비할 위험도 없다면? 더군다나 그렇게 정리해주는 사람이 세계 두뇌건강위원회의 특별 고문이면서, 노화와 관련된 주제에 관해서는 가장 대중적이고 실행 가능한 조언을 해온 전문가 중 한 명이라면?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뇌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를 기반으로, 나이 들수록 더 지혜롭고 행복하고 건강한 뇌 상태를 유지하는 비결을 담고 있다. 2020년까지 검증된 최신 연구 결과와 함께 사회학(인간관계) 및 일상의 흥미로운 이슈를 통합적으로 다루면서 나이에 상관없이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보내는 데 필요한 뇌 사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제안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HZ_axKYFU?enablejsapi=1\" title=\"???? 뇌과학을 모르면 안 되는 이유｜#건강 #뇌과학 #건강의뇌과학\"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73\/i9791139706673.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제임스 굿 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80876337,"sku":"9791139706673","price":19.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9706673_1.jpg?v=1759108927"},{"product_id":"9791164051519","title":"생각은 어떻게 행동이 되는가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는 인지조절의 뇌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를 인간이게 만드는 능력이자 뇌과학계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u003cbr\u003e인지조절의 모든 것을 다루는 최초의 교양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어떻게 본능적이고 습관적인 행동에서 벗어나, 의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우리가 눈앞의 즐거움이나 행복을 포기하고, 장기적인 목표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즉, 생각은 어떻게 행동이 되는 것일까? 생각을 행동으로 만들어주는 과정인 ‘인지조절’은 뇌과학과 인지심리학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연구 주제이다.\u003cbr\u003e인지조절 과정이 없으면 우리는 메뉴판에서 메뉴를 고르거나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과 같은 일상생활의 가장 간단한 행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인지조절 과정이 정확히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관한 수수께끼는 이제 막 밝혀지기 시작했을 뿐이다. 이 책에서 선구적인 뇌과학자 데이비드 바드르는 최신 연구결과와 생생한 임상 사례, 일상생활로부터의 예시를 통해 인지조절의 정체와 진화 과정, 그리고 내부 작동기제를 파헤친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인지조절 기능이 멀티태스킹, 의지력, 습관적 실수, 기억력, 나쁜 의사 결정, 생애주기에 따른 뇌기능의 변화 등 우리 삶의 모든 면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으며, 행복한 삶과 웰빙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9\/i9791164051519.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데이비드 바드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45387569,"sku":"9791164051519","price":20.8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1519_1.jpg?v=1759126162"},{"product_id":"9791189143282","title":"천 개의 뇌 (뇌의 새로운 이해 그리고 인류와 기계 지능의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의 뇌 속에서 민주주의가 작동한다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천 개의 뇌』는 미국의 신경과학자이자 컴퓨터 공학자인 제프 호킨스는 ‘지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뇌는 지능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지금까지의 AI에는 왜 지능이 없는지’, ‘이 상황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나아가 ‘인류와 기계 지능의 미래는 어떻게 다가올지’를 풀어낸다. 책의 내용이 획기적이고 도발적이기에 세계적인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는 저자를 “다윈을 닮은” 과학자에 비유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잠을 자는 대신에 밖으로 달려나가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충동이 솟구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또한 “진정한 AI를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싶은 당신에게 『천 개의 뇌』는 매우 흥미로운 이론을 선사할 것”이라며 2021년 ‘올해의 책’으로 꼽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의 뇌는 ‘오래된 뇌’와 ‘새로운 뇌’로 나뉜다. ‘오래된 뇌’는 인간의 생존과 번식 등의 본능적 기능을 담당하고, 진화의 산물인 ‘새로운 뇌’는 ‘오래된 뇌’를 통제한다. 리처드 도킨스는 책의 서문에서 이를 통증과 연관 지어 비유한다. 뜨거운 숯덩이를 가지고 놀면 통증을 느끼고 생명을 지키기 위해 숯덩이를 멀리하는 것은 ‘오래된 뇌’이지만, 끔찍한 고통을 수반하는 고문을 기꺼이 견디며 자신의 생명보다 ‘조국을 배신하면 안 돼’라는 신념에 따르는 것은 ‘새로운 뇌’이다. 이 ‘새로운 뇌’가 인간의 지능을 만든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뇌’는 어떻게 작동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먼저 그동안의 뇌과학 연구 성과를 종합하며 뇌의 생물학적 구조를 설명한다. 핵심적인 내용은 이렇다. 뇌에서 가장 새로운 부분은 ‘신피질(neocortex)’이다.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에만 존재하며 인간의 신피질은 뇌 전체의 70%를 차지한다. 이 신피질이 지능을 만들며 머물게 한다. 신피질은 대략 쌀알 크기(2.5㎣)만한 공간에 신경세포가 10만 개 있으며, 이 신경세포들 사이의 연결(시냅스)은 5억 개이다. 이러한 쌀알 크기의 형태 하나를 ‘피질 기둥(cortical column)’이라고 부른다. 신피질 전체에 이러한 피질 기둥이 15만 개나 있다. 신피질을 이루는 15만 개의 이 피질 기둥 하나하나가 서로 연결되어 세계를 인식하고 지능을 창조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82\/i9791189143282.jpg\"\u003e\u003c\/div\u003e","brand":"이데아 - 제프 호킨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60591921,"sku":"979118914328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43282_1.jpg?v=1759126591"},{"product_id":"9791197548345","title":"칼끝의 심장 (현대 심장 수술의 개척자가 돌아본 위태롭고 매혹적인 모든 순간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심한 대학생에서 사이코패스적인 심장외과의사로 변신한\u003cbr\u003e세계적인 인공심장 전문의가 겪어낸 감동의 순간\u003cbr\u003e《타임스》 선정 2019 최고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내 예리한 칼끝에 한 인간의 목숨이 달려 있다는 사실에도\u003cbr\u003e나는 아랑곳하지 않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끔찍한 긴장감을 뚫고 현대 심장학의 역사를 일궈낸\u003cbr\u003e한 심장외과의사의 매력적이고 감동적인 성공과 고뇌\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적인 심장외과 전문의 스티븐 웨스터비가 35년 동안 옥스퍼드 대학병원 등에서 11,000여 건의 심장 수술을 수행하면서 경험한 사건들 중 현대 심장학의 발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일화들을 되짚은 책 『칼끝의 심장(The Knife’s Edge)』의 한국어판이 출간된다. 2019년 영국에서 첫 출간된 후 ‘《타임스》 올해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된 책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긴박한 수술 현장에서 벌어지는 저자의 신중한 판단과 섬세한 감정 사이에 심장학의 역사와 발전 과정이 스며 있어 흥미진진하게 읽힌다.\u003cbr\u003e영국의 공업도시 스컨소프에서 태어나 금욕적이고 독실한 부모 아래 자란 저자는 세상을 3차원으로 시각화하는 능력을 타고난 데다, 대뇌의 편재화 생략으로 양쪽 뇌가 고르게 발달해 양손잡이로 성장했다. 협응력과 빠른 손재주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내향적인 성격으로 용기가 부족했던 대학 시절, 저자는 럭비 경기 중 상대편 선수와 충돌해 머리를 다치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덕분에 전전두엽이 손상되어 사이코패스적인 냉철함을 얻었다. 이후 다리를 순식간에 절단한다고 ‘조스’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과감하게 수술을 해치우고 어려운 수술을 익히는 데도 주저함이 없었으나, 수술 외 업무나 병원 규칙을 도외시함으로써 교수들의 눈 밖에 나기에 이른다.\u003cbr\u003e결국 ‘엄격한 교육자’로 알려진 미국 앨라배마 의과대학의 존 커클린 교수에게 수련을 받고 오라는 최종선고를 받는다. 커클린 교수는 1955년 메이요클릭닉에서 인공심폐기를 사용한 직시하 심장 수술(개심술)을 성공시켜 명성을 얻었고, 과학적인 접근법과 특유의 집요함으로 유명했다. 약간의 자유도 허락되지 않은 곳에서 규칙에 순응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 저자는 심장이식과 인공심장 연구가 활발하던 1980년대 미국에서 심장 수술의 결정적 후유증 중 하나인 ‘관류후증후군’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발견해낸다. 이후 영국으로 돌아가 옥스퍼드 대학병원에 심장센터를 설립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다.\u003cbr\u003e분당 5리터의 피를 내뿜는 기관인 심장을 수술한다는 것은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다. 저자는 선천성 심장 기형으로 태어난 ‘청색아’들에게 새 생명을 선사하고, ‘드라큘라 백작처럼’ 환자의 피를 수시로 빼고 체온을 낮추어 수혈 없이 심장 수술을 단행했으며, 심장 판막을 재건하거나 소의 판막을 이식하는 등 심장학 발전의 중심에 서 있었다. 유럽과 미국에서 심장 수술 후 사망률이 25%였던 때, 홀로 6%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면서 온갖 시험대에 올랐다. 그중 병원의 재정을 고갈시킬 정도로 비용 부담이 많은 외과의로서 공공의료의 허점을 극복하는 것이 괴로웠음을 토로한다.\u003cbr\u003e심장외과 분야가 각광을 받을 때부터 지원자가 나타나지 않는 고단한 현재까지를 내부자의 시선으로 돌아보는 이 책에는 죽음에 저항하는 의사의 손에서 새로 태어나는 환자들의 삶도 함께한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기에 충분하다.\u003c\/div\u003e","brand":"지식서가 - 스티븐 웨스터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36507441,"sku":"9791197548345","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548345_1.jpg?v=1759125886"},{"product_id":"9791190030687","title":"길 잃은 사피엔스를 위한 뇌과학 (인간은 어떻게 미지의 세상을 탐색하고 방랑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호모사피엔스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낯선 장소에서 우리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 어린 시절의 탐험 본능은 왜 나이가 들면 사라질까? 왜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길을 훨씬 잘 찾을까? 길을 잃은 사람들은 왜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게 될까? 치매 환자에게 길 찾기란 어떤 의미일까? 『길 잃은 사피엔스를 위한 뇌과학』은 영국심리학회 저술상 수상작가인 마이클 본드의 신작으로, 뇌과학, 행동과학, 인류학, 심리학 등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길을 찾으면서 세상을 탐색하고, 길 찾기 능력을 발달시키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탐구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길 찾기 능력은 생존의 핵심 조건이다. 우리 조상들이 식량의 위치를 알아내고 적을 파악하면서 발달시킨 길 찾기 능력은 인류가 세상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한 길 찾기 능력은 추상적 사고, 상상력, 기억력, 언어 등 필수적인 인지 능력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우리의 몸은 물론 마음도 지배한다. 가까운 거리도 지도 앱을 켜고 알려주는 길로만 따라가는 현대인들은 길 찾기 능력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 책은 GPS 기기가 우리의 공간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더불어, 우리 안에 있는 길 찾기 능력을 향상시킬 방법까지도 살펴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길 찾는 행위는 본질적으로 사회적 활동이다. 마이클 본드는 지도를 이용하든 표지판을 참고하든, 길을 찾는 것은 타인의 지식에 의존하는 것이며, 누군가에게 길을 묻는 것은 그곳의 문화에 다가가는 훌륭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지도 앱이나 내비게이션에 의존해 길을 간다면 이러한 상호 교류의 기회는 더 이상 얻을 수 없다.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길을 찾는 인간의 발자취를 추적하는 여정을 통해, 이 책은 우리가 어렵고 복잡한 일들을 기술에 맡긴 후에도 놓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마이클 본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748085041,"sku":"979119003068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30687_1.jpg?v=1761255404"},{"product_id":"9791187387176","title":"비판정신의학 (논쟁 그리고 임상적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비판정신의학은 반정신의학이 아니다. 모든 의학적 치료가 그렇듯 정신의학 또한 효과와 부작용을 가진다. 효과가 있다고 해서 치료를 맹신해서는 안된다. 부작용이 있다고 치료를 폐기할 수도 없는 일이다. 비판정신의학은 정신의학의 효과와 부작용 모두를 열린 마음으로 살피고, 정신질환 당사자를 중심에 두어 정신의학을 제대로 이용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비판정신의학』은 기본적으로 학술서의 성격을 띤다. 하지만 정신의료를 제공하는 치료자들에게는 정신질환 당사자 중심 치료에 대한 지침서다. 정신의료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당사자 중심의 정신의료에 대해 알려주는 안내서이기도 하다. 더불어 성인 4명 중 한 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질환을 앓는, 마음의 병이 남 얘기가 아닌 시대에 정신의료를 잘 이용하도록 돕는 대중서가 되길 바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정신의학에 대한 비판의 역사에서 시작하여, 정신질환 진단과 치료에서 기존의 정통 정신의학보다 좀 더 확장된 시각의 필요성과 효용에 대해 짚는다. 치료 종결, 함께하는의사결정 등 당사자 중심 진료의 실제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시간이 없는 분들은 337쪽에 나온 ‘좋은 정신과 치료의 원칙’을 살펴보시길 부탁드린다. 부디 이 책이 대한민국 정신의료의 더 나음을 위한 변화에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u003c\/div\u003e","brand":"건강미디어협동조합 - 샌드라 스타인가드, 장창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18959665,"sku":"979118738717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387176_1.jpg?v=1759131385"},{"product_id":"9791196837266","title":"약의 과학 (궁금증을 풀고 불안감을 떨치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량의 약 성분이 통증을 가라앉히고, 혈압을 낮추며, 세균을 박멸한다니, 신기한 노릇입니다. 과다 복용하면 오히려 해롭고, 때로는 두 가지 혹은 여러 가지 성분이 상호 작용해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는 걸 생각하면 가슴이 서늘해집니다. 약은 분명 병을 낫게 하지만, 그렇다고 꼭 몸에 좋다고만 할 수는 없지요. 득이 되는 약과 독이 되는 약의 차이는 뭘까요? 동네 약국이 모두 문을 닫은 일요일 저녁에 갑자기 두통이 도져서 괴로운데, 집에 있는 진통제를 찾아보니 유효 기간이 두 달 지났다면, 이걸 먹어도 될까요? 몸이 좀 안 좋긴 한데 가정상비약을 먹고 견딜지, 병원에 가야 할지, 누가 좀 정확히 알려주면 좋을 텐데요. \u003cbr\u003e\u003cbr\u003e《약의 과학》을 쓴 크리스티네 기터는 20년 넘게 약국을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복약 설명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약에 관해 어떤 점을 궁금해하고, 또 어떤 점을 불안해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약에 관해 잘 모르는 채로 부작용을 걱정하거나 효능을 의심하며 마지못해 복용하는 사람과, 자기가 처방받은 약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조금이라도 알고 올바르게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어느 쪽의 치료 성공률이 높을까요? 저자는 약에 관해 올바로 알고 마음 편하게 복용할 때 약도 잘 듣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약의 과학》을 쓴 이유입니다. 현직 약사가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약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궁금증이 풀리고, 약에 관해 잘 몰라서 불안해했던 마음도 떨쳐 버리게 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6\/i9791196837266.jpg\"\u003e\u003c\/div\u003e","brand":"초사흘달 - 크리스티네 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30625073,"sku":"979119683726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837266_1.jpg?v=1759132680"},{"product_id":"9788965965169","title":"내가 된다는 것 (데이터, 사이보그,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의식을 탐험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테드(TED) 강연 조회수 1,300만 뷰!\u003cbr\u003e‘의식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에 대한\u003cbr\u003e가장 독창적이면서도 과감한 생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의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오늘날 신경과학이 핵심적으로 파고드는 문제 중 하나다. 이 주제는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매우 추상적이며 미스터리한 영역으로 남아 있다. 심지어 의식은 인간의 인식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과학을 넘어선 영역으로까지 여겨지곤 한다. 《내가 된다는 것》은 불가해하고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의식이라는 주제를 참신한 관점으로 접근해 의식과학의 지평을 한층 더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세계적인 뇌과학자 아닐 세스의 최신작이다. 2017년, 의식에 관한 그의 테드 강연(https:\/\/www.ted.com\/talks\/anil_seth_your_brain_hallucinates_your_conscious_reality)은 누적 조회 수 1,300만 뷰를 달성할 만큼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는데, 이 책은 이 화제의 테드 강연의 확장판이라고 볼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 중 하나는 외부 세상과 우리 스스로에 대한 우리의 의식적 경험은 살아 있는 우리의 몸‘에서’, 우리의 몸을 ‘통해’, 그리고 우리의 몸 ‘때문에’ 발생하는 뇌 기반 예측이라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의식의 여부는 인지적 능력인 지능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오히려 ‘살아 숨 쉬는 유기체로서의 성질’(감각)과 더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의식적 자기가 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우리들이 ‘동물기계’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자아의 본질 또는 의식은 이성적인 마음도, 비물질적 영혼도 아닌, 살아 있다는 감각을 뒷받침하는 생물학적 프로세스에 있다. ‘내가 된다’는 경험 또는 의식은 살아 있는 신체에 기반하며 매우 물질적인 토대를 가지고 있다. 생명이 곧 의식의 뿌리인 셈이다. 이 책 《내가 된다는 것》에는 의식을 둘러싼 참신한 관점뿐만 아니라 의식과학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흥미로운 실험들이 다수 실려 있다. 의식과학의 최전선에서 이루어지는 담론들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야 하는 필수 교양 과학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yu7v7nWzfo?enablejsapi=1\" title=\"Your Brain Hallucinates Your Conscious Reality | Anil Seth | T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9\/i9788965965169.jpg\"\u003e\u003c\/div\u003e","brand":"흐름출판 - 아닐 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673091377,"sku":"978896596516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965169_1.jpg?v=1761539972"},{"product_id":"9788964944127","title":"뇌 신경 구조 교과서 (아픈 부위를 해부학적으로 알고 싶을 때 찾아보는 뇌·신경 의학 도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온몸을 통제하는 신경계통의 구조를 알면 인체 메커니즘의 큰 그림이 보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 몸을 알기 위한 첫걸음은 해부학이다. 해부학으로 인체의 민낯을 보면 통증이 눈에 선명하게 그려진다. 특히 모든 인체의 감각과 운동을 통제하는 뇌와 신경은 질환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대상이다. 해부학 전문 지식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인체 의학 도감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뇌·신경 구조 교과서』는 내 몸이 느끼는 통증과 증상의 본질적인 원인을 알고 싶고, 뇌과학 분야를 더욱 잘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신경해부학 전문 지식을 생생한 그림과 설명으로 상세히 해설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단면도, 확대도, 모식도, 투시도 등 다채로운 시각 자료로 최대한 많은 정보와 지식을 담아 체계적으로 보기 쉽게 구성했다. 다양한 CG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관찰할 수 있는 모든 부위를 직접 가리키며 상세히 해설해 직접 눈으로 보면서 배우는 것처럼 생생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신경계통의 경로와 고유 특성을 파악하면 베일에 감춰진 인체 내부의 본모습을 볼 수 있다. 신경해부학에서 가장 기초적인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해 설명하는 것은 물론,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의료계 각 분야에서 필요한 전문 지식까지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7\/i9788964944127.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누스 - 노가미 하루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614955313,"sku":"9788964944127","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4127_1.jpg?v=1761065508"},{"product_id":"9791197340567","title":"본초강목 (세계 20여 개국에서 한방학 지침서로 사용하는 |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한 본초강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본초강목\u003cbr\u003e\u003cbr\u003e‘본초강목’은 이시진李時珍이 명나라 이전의 본초학 성과를 기초로 하여 누적된 수많은 약물학 지식을 취재하고, 각종 관련서적 800여종을 참고했으며, 26년간 집필해 1,590년에 간행된 52권의 책이다. 특히 이 책은 과거의 본초학本草學 가운데 착오나 잘못 된 부분을 수정했다. \u003cbr\u003e특히 대량의 자료를 종합했고 비교적 과학적인 분류방법과 풍부한 임상경험까지 제시했다. 이시진은 간행 전까지 3차례에 걸쳐 원고를 수정했고, 약용藥用으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것을 자연분류에 넣었다. 전체 내용은 생물, 화학, 천문, 지리, 지질, 채광, 역사 등으로 광범위하게 구분했는데, 이것은 매우 놀랄만한 결과였다.\u003cbr\u003e세부적인 편집배열을 보면, 전편全篇을 수부水部, 화부火部, 토부土部, 금석부金石部, 초부草部, 곡부穀部, 채부菜部, 과부果部, 목부木部, 복기부服器部, 충부蟲部, 인부鱗部, 개부介部, 수부獸部, 인부人部 등의 각류各類로 나눈 후 정명正名을 강綱으로, 별명을 목目으로 정했다. 그런 다음 집해集解, 변의辨疑, 정오正誤 등으로 조목을 설정해 산지産地, 형상形狀 등을 명시했고, 이어서 기미氣味, 주치主治, 처방處方 등을 기재해 실용에 사용토록 유도했다.\u003cbr\u003e『본초강목本草綱目』(약물개요서)은 16세기 이전까지 중국에서 사용된 전통약물백과사전이었다. 당시 이 책은 중의학中醫學 역사 가운데 내용이 가장 방대하고 완성도 높은 의학서적이다. 특히 약용성분이 있다고 생각되는 모든 동쪾식물, 광물, 기타 물질 등을 목록으로 작성해 분석과 설명을 곁들였다. 한마디로 이 책은 16세기 이전의 동아시아 본초학에서 이룬 성취와 발전이었으며, 아울러 근대 약물학의 서막을 알리는 선구자이기도 하다.\u003cbr\u003e이 책의 약재분류법은 매우 혁신적으로 당시 전 세계에 서 최초로 시도된 것이었다. 더구나 이 책을 통해 송나라 왕조(960~1,279)에서 기술한『증류본초證類本草, 분류약물』의 전통분류법을 크게 개선시켰다. 특히 약재의 2단계 분류법은 카를 린네우스(Carl Linnaeus, 1,707~1,778. 작위수여 후‘린네’로 불림)의 생물분류학보다 거의 200년이나 앞서고 있다.\u003cbr\u003e또 자신의 저작과 연구, 현지조사 등을 스스로 채택한 저자 이시진의 경험적인 접근방법은 근대 자연과학의 발전과 연구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즉 전통약물의 분류기준과 방법을 최초로 정립했던 것이다. 또 동쪾식물에 대한 생물학적 분류의 신뢰성, 과학적 가치, 정확도 등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도 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7\/i9791197340567.jpg\"\u003e\u003c\/div\u003e","brand":"꿈이있는집플러스 - 이시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229026097,"sku":"9791197340567","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340567_1.jpg?v=1761218918"},{"product_id":"9788972917823","title":"감정의 뇌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감정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 읽어야 할 단 하나의 책  \u003cbr\u003e베스트셀러 저자 믈로디노프가 전하는 감정의 비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대부분은 감정에는 “기본적인” 대여섯 가지의 종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두려움, 분노, 슬픔, 혐오, 행복, 놀람이 그것이며, 두 가지의 마음의 힘 즉 “냉정한” 힘과 “격렬한” 힘이 서로 경쟁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감정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뉴턴의 운동법칙이 양자이론으로 대체되었듯이, 감정 이론 역시 마찬가지이다. 뇌를 알아가는 방식이 다양하게 발전해오면서 “정서 신경과학”이라는 새로운 심리학 분야도 탄생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위에서 말한 감정 외에도 당혹감, 자부심, 기타 감정들, 그리고 충동이라고 여겨왔던 것도 감정으로 포함하여 수십 가지 감정에 주목하고 있다. 한 예로, 우울증은 “우울”이라는 단일 감정의 병이 아니라 네 가지의 서로 다른 하위 감정으로 이루어진 증상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밝혀지기도 했다. 이처럼 감정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우리는 더 나은 판단 및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과학자로서 탄탄한 실력과 과학저술가로서 놀라운 솜씨를 발휘해온 저자 믈로디노프는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감정의 이점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감정 연구에 관한 최신 연구 결과를 가지고 왔다. 감정의 작동 과정을 재치 있고 명쾌하게 소개하는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감정에 관한 놀라운 통찰과 감정을 최대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내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파악하고 제어하여\u003cbr\u003e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지금까지 어떤 결정을 내릴 때에는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 사고로 판단해야 한다고 배우며, 두뇌에서 일어나는 사고 과정을 더 중요시했다. 그러나 더 나은 결정 및 판단을 위해서는 사고 과정만큼이나 감정이 중요하다. 단순히 이성적 사고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때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바로 감정이다. 특히 복잡하고 모호하거나 재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서 감정은 우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이다. 하지만 우리는 감정의 본질과 그 작동방식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다. 감정이란 대체 무엇일까? 왜 우리는 감정을 가질까? 감정은 뇌에서 어떻게 발생할까? 감정은 우리의 생각, 판단, 동기,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리고 우리는 감정을 어떻게 제어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질문들을 다룬다. 저자 믈로디노프는 최신 과학으로 무장한 감정 연구의 새로운 결과들을 제시하고, 흥미로운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감정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감정은 외출 전 어떤 옷을 입을지에서부터 은퇴를 위해서 어떻게 투자할지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모든 판단과 결정에 매 순간 영향을 미친다. 감정이 없다면 우리는 길을 잃을 것이다. 이 책은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데에 감정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23\/i9788972917823.jpg\"\u003e\u003c\/div\u003e","brand":"까치 -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27953713,"sku":"9788972917823","price":19.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7823_1.jpg?v=1759219439"},{"product_id":"9788991232136","title":"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정한 의미의 의사란 무엇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의학은 단순한 과학이나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다루는 학문이라는 관점으로 의사들이 염두해 두어야 하는 점들을 이야기한『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 이 책은 내과의사이자 의과대학 교수로서, 여러 대학에서 의대생들의 훌륭한 조언자이자 스승으로서의 역할을 정력적이고 헌신적으로 수행해 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에서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단순한 것이 아니라 인본주의적인 측면이 녹아있음을 강조하고 환자와 의사의 진정한 의미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의학에 있어서 좋은 결정과 나쁜 결정이 내려지는 방법과 판단 과정이 중요한 이유, 신중하지 못한 생각이 어떤 좌절을 불러오는지 등을 담았다.\u003c\/div\u003e","brand":"청년의사 - 로렌스 A 사벳","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92703281,"sku":"9788991232136","price":15.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232136_1.jpg?v=1759220969"},{"product_id":"9791196486990","title":"저도 의학은 어렵습니다만 (개인의 일상과 세계의 역사를 바꾼 의학계의 발견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이 활기차고 흥미로워지는, 생활밀착형 의학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연세대 원주의대 예병일 교수가 쓴 생활밀착형 의학 교양서. 두통, 보톡스, 누렇게 뜬 얼굴, 일반의와 전문의 간판 구분법 같은 일상의 친숙한 소재부터 의료윤리, 의료보험제도, 건강 평등처럼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묵직한 주제까지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풀어낸다. 나날이 전문화, 세분화, 분업화되고 있는 의학의 세계를 평범한 일상생활과 연결해 흥미를 유발하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를 더 건강하게, 활기차게, 경이롭게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의학의 세계에 눈 뜨게 될 것이다. 분과 학문의 세계를 알려주는 안내서이자 전문가의 눈으로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저도 ○○은 어렵습니다만’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기도 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0\/i9791196486990.jpg\"\u003e\u003c\/div\u003e","brand":"바틀비 - 예병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037508913,"sku":"979119648699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486990_1.jpg?v=1759252604"},{"product_id":"9791192465029","title":"뇌는 왜 다른 곳이 아닌 머릿속에 있을까 (뇌과학자에게 묻고 싶은 오만 가지 질문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과 가장 거리가 먼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끝내주게 쉽고 친절한 책” \u003cbr\u003e- 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뇌과학 기초 이론부터 관계, 중독, 명상, 우울 등 응용 지식까지\u003cbr\u003eSF 소설에 나올 법한 뇌과학의 미래부터 과학자의 다채로운 삶까지\u003cbr\u003e괴짜 뇌과학자가 들려주는 무궁무진한 뇌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잉글랜드의 젊은 뇌과학자 마이크 트랜터 박사는 인생 대부분을 실험실에서 보내는 외골수 과학자지만, 자신이 연구하고 공부하며 알게 된 뇌과학적 지식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었다. 어느 날 그는 SNS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뇌에 관해 가장 흥미롭다고 여기는 질문들, 늘 궁금했지만 답을 알아볼 기회가 없었던 질문들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사람들은 엄청난 관심과 응원, 질문을 보내왔고 질문들은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을 정도로 흥미롭고 재미난 것들이었다. 《뇌는 왜 다른 곳이 아닌 머릿속에 있을까》는 그 질문들에서 출발했다. \u003cbr\u003e책을 쓴 트랜터 박사는 “뇌는 하고 많은 곳 중 왜 하필 머릿속에 있는지, 머리를 맞으면 정말로 기억을 잃게 되는지, 아이스크림 두통으로 죽을 수도 있는지” 등 다소 기상천외한 질문에서부터 “뇌에서 가장 오래된 영역은 무엇인지, 뇌세포는 한번 죽으면 다시는 재생되지 않는지, 기억은 뇌에 어떻게 새겨지며, 의식이란 또 무엇인지” 등과 같은 아주 근본적인 질문에 답한다. 또한 “왜 어떤 사람과는 처음부터 죽이 잘 맞고 금세 친구가 되는 것인지, 천재의 뇌는 뭔가 다른 것인지, 뇌는 정말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지, 남성과 여성의 뇌가 실제로 다른지” 같은 일상적인 궁금증에도 뇌과학적 원리를 대입해 설명한다. “대마초는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울증은 왜 생기며 뇌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명상할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며 정말 명상이 좋긴 한 건지” 같은 정신건강에 관한 논의도 놓치지 않았다.\u003cbr\u003e사람들에게 받은 질문들에서 시작한 책은 뇌에 관한 여러 논의로 확장된다. 뇌가 원래 작동해야 하는 방식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여러 다양한 증후군이나 흥미로운 현상을 통해 알아보기도 하고, 뇌과학자들이 어떻게 뇌에 관한 현재의 지식을 활용해 SF 소설에 나올 법한 새로운 미래 세계를 창조하고 있는지도 살펴본다. 또 과학자의 다채로운 삶과 더불어 과학이 우리 삶의 수많은 양상 속에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도 탐색한다. 마지막 장은 조디 버나드에게 펜을 넘겨, 여전히 만연한 고정관념과 어려움 속에서 과학자로 살아가기 위해 분투하는 여성 과학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저자는 “조디의 글이 (여성 과학자들에게) 자신의 한계를 더욱 밀고 나가고 배움을 결코 멈추지 않도록 용기와 영감을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u003cbr\u003e뇌과학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뇌과학으로 해석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삶의 모든 순간을 뇌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이미 인간의 뇌에 관해 모든 것이 밝혀진 것 아닐까 하는 착각마저 든다. 그러나 저자는 아직 우리가 뇌에 관해 단 10퍼센트도 채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수많은 책들이 나왔으나 이 책이 여전히 필요한 이유는 여전히 우리가 뇌에 관해 모르는 것이 더 많기 때문일 것이다.\u003c\/div\u003e","brand":"아몬드 - 마이크 트랜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043690289,"sku":"9791192465029","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65029_1.jpg?v=1761212491"},{"product_id":"9791157062737","title":"왜 의학이 발전해도 우리는 계속 아플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현대 의료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대 의료는 정말 인간을 질병에서 해방시켜 줄 수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세기에 들어와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우리는 ‘현대 의료’가 인간을 질병에서 해방시켜줄 거라는 ‘의료적 유토피아’를 꿈꾸었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의 ‘의료’가 무조건 현재까지 나온 ‘최선’의 결과물이며, 앞으로 점점 나아질 이상적인 ‘방향성’이라고 알게 모르게 종교적인 수준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u003cbr\u003e지금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자. 우리 주변에는 아픈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심지어 만성 질환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분명히 현대 의료에만 의지하기에는 문제가 있는 상황인데, 사람들은 도무지 ‘질문’을 던지려 하지 않는다. \u003cbr\u003e환자로, 한의사로, 통합의학 연구자로서 다양한 의료 현장을 경험한 저자는 이 책에서 아무도 하지 않는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지금의 의료가 과연 최선인가?, 의학은 발전하는데 왜 우리는 계속 아픈가?” 이 책은 저자가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무엇이 정답이라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대 의료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의료적 유토피아’를 향한 새로운 논의를 시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메디치미디어 - 이규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644346673,"sku":"9791157062737","price":18.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062737_1.jpg?v=1761200186"},{"product_id":"9791164051625","title":"스파이크 (뇌를 누비는 2.1초 동안의 파란만장한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스템 신경과학 연구의 세계적 석학 마크 험프리스\u003cbr\u003e뇌 작용의 본질, 스파이크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스템 신경과학 연구의 세계적 석학 마크 험프리스가 신경계의 본질적 요소 ‘스파이크’의 여행을 따라가며 그 작용을 낱낱이 살펴본 책 《스파이크》가 출간되었다. 우리가 다채로운 정신적 능력을 누리고 신체를 세심히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모두 뇌 속 뉴런들이 정보를 주고받는 수단인 스파이크 덕분이다. 하지만 우리는 극히 최근에서야 스파이크들을 동시에 기록하고 그것들이 어디로 전송되는지 정확히 알아내기 시작했다. 이른바 ‘시스템 신경과학의 황금시대’가 도래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시스템 신경과학의 기술적 성취를 바탕으로 뉴런과 스파이크를 직접 들여다봄으로써 스파이크 하나가 눈에서 출발하여 쏜살같이 뇌를 거쳐 손까지 여행하는 2.1초간의 과정을 마치 소설처럼 생생하게 보여준다. 스파이크의 여행에 뒤따르는 모든 복잡다단한 과정이 놀랍게도 이 한 권의 책에 질서정연하고 충실하게 담겼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스파이크의 관점에서 뇌의 내부 작동에 관한 이해가 최근 들어 어떻게 근본적으로 변화했는지를 상세하게 알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스파이크의 여행을 따라간 결과, 우리는 지금껏 인류가 쌓아온 뇌과학 지식을 근본부터 뒤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아무 활동도 하지 않는 암흑뉴런부터 외부 세계를 예측하는 자발적 스파이크, 정보 전달을 의도적으로 막는 시냅스 실패까지, 스파이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뇌에 관한 그간의 허구와 오류를 넘어 뇌과학 지식을 뒤바꿀 획기적 통찰과 마주하게 된다. 스파이크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이야기이므로, 이 책은 이제껏 드러나지 않았던 뇌의 비밀을 밝혀냄으로써 우리 존재의 비밀로 한 발짝 더 나아가게 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5\/i9791164051625.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마크 험프리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519422769,"sku":"9791164051625","price":21.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1625_1.jpg?v=1761047909"},{"product_id":"9791159712166","title":"나를 속이는 뇌, 뇌를 속이는 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에서 가끔 우리를 스쳐지나가는 질문들을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복습을 잘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있을까요?”\u003cbr\u003e“인터넷을 사용하면 뇌 구조가 바뀌나요?”\u003cbr\u003e“같은 원피스 색깔을 다르게 지각하는 이유는 뭔가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떤 질문은 머릿속에서 잠깐 머물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도 하고, 어떤 질문은 몇 날 며칠 답을 내놓으라며 멱살을 잡고 흔들기도 한다. 예시로 든 질문들은 일면 다 달라 보일 수 있지만 결국은 우리의 ‘뇌’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책의 인터뷰어는 뇌 과학이라는 말에 급작스러운 두통을 느낄 우리를 대신해 조금은 엉뚱하고 가끔은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건넨다. 뇌 과학이나 신경 과학에 대해서 딱 우리만큼 문외한이기에 한 번쯤 생각해 봤지만 어디 가서 물어보지 못했던 내용들로 지적 호기심을 시원하게 해결해 나간다. 프랑스의 뇌 과학 전문가 로랑 코앙은 우리의 눈높이에 맞춰 미로 같은 머릿속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흥미롭고 다양한 사례들로 대화를 이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정보를 전달해서 영향을 끼치는 ‘영리한 한스 효과’에서부터 환자가 자신의 장애를 인식하지 못하는 ‘질병 인식 불능증’까지 여태 몰랐던 뇌 과학의 세계에서 재치 넘치는 길잡이 로랑 코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SdVJIsXI_E?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YouTube video player\"\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북스힐 - 로랑 코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010129201,"sku":"979115971216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2166_1.jpg?v=1761515625"},{"product_id":"9791130637112","title":"뇌 과학이 인생에 필요한 순간 (내 마음의 한계를 넘어서고 싶을 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타고난 나를 바꿀 수는 없지만 어떤 삶을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카이스트 학생들을 사로잡은 최고의 명강의\u003cbr\u003e* 욕망의 유혹, 한계, 착각과 두려움 너머 \u003cbr\u003e   원하는 나로 변화할 수 있는 과학적 사고법\u003cbr\u003e\u003cbr\u003e3회 연속 카이스트 우수강의상을 받고, tvN 「어쩌다 어른」,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 등에 출연하며 재미난 강연으로 대중에게 지적 즐거움을 선사한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김대수 교수의 첫 단독 저서 『뇌 과학이 인생에 필요한 순간』이 출간되었다. ‘뇌의 한계와 능력을 이해하면 전혀 다른 인생을 경험하고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의문을 뇌 과학적 지혜로 재치 있게 풀어냈다. 뇌의 욕망과 본능을 무작정 따르는 삶이 아닌 우리 각자가 자신의 뇌를 가르쳐볼 수 있다면 더 넓고 깊은 세상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하며 놀라운 뇌 과학 여행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2\/i9791130637112.jpg\"\u003e\u003c\/div\u003e","brand":"브라이트 - 김대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8070514993,"sku":"979113063711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37112_1_809847b2-4732-44c6-97fd-d9521ec52331.jpg?v=1770249284"},{"product_id":"9791191311211","title":"나의 첫 뇌과학 수업 (문어의 뇌부터 가상현실까지, 우리가 알고 싶은 일상과 상상의 뇌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를 이해하고 사람들과 연결되고 미래로 나아간다!\u003cbr\u003e20만 구독자 뇌과학 유튜브 ‘뉴로 트랜스미션스’의\u003cbr\u003e가장 환상적이고 가장 실용적인 인간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양이, 소크라테스, 〈스타워즈〉, 엑소시즘\u003cbr\u003e모두 뇌과학으로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뇌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와 이미지들로 구성된 이 책은 인류의 먼 과거부터 빛나는 미래까지, 뇌의 앞에서부터 뒤까지 죽 훑어본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우리가 뇌에 대해 가졌던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본다. 또 정신 질환에 대해 의심쩍었던 의학적 치료법과, 지능을 높이기 위한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치료법들에 대해 살피고, 우리의 고양이가 주인을 정말 사랑하는지, 어째서 우리에게 임상치료사가 필요한지, 각종 ‘두뇌 게임’이 정말로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잘 만든 뇌과학 영화는 무엇이 있는지 등 복잡한 뇌를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많은 이야기와 만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1\/i9791191311211.jpg\"\u003e\u003c\/div\u003e","brand":"롤러코스터 - 앨리슨 콜드웰, 미카 콜드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950491441,"sku":"9791191311211","price":18.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311211_1.jpg?v=1761512189"},{"product_id":"9788931558302","titl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해부학 (가장 가까우면서 깊은 곳! 인체의 수수께끼를 철저히 파헤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알면 알수록 신비한 인체 속 해부학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소개! \u003cbr\u003e해부학에 관한 진짜 궁금한 에피소드 55 + 해부학의 역사 상식 칼럼 6\u003cbr\u003e\u003cbr\u003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u003cbr\u003e   해부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의 뼈는 전부 몇 개일까? 인체에는 관절과 근육, 머리카락이 각각 몇 개씩일까? 혈관의 길이는? 심장 박동은 하루에 몇 번이나? 이런 수학적인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런 주제의 의문은 어떨까? ‘인체는 전부 세포로 되어 있다는데 그게 사실일까?’ 이 책에서는 “세포분열의 오류로 암이 생기며 몸 안의 세포가 늘어나면 오류가 일어나며 우리에게 수명이 있는 것은 세포가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u003cbr\u003e‘트림은 왜 나오는 걸까?’에서는 “트림을 참으면 방귀가 된다.”는 재미난 설명도 나온다. 또 ‘뇌는 어떻게 정보를 주고받을까?’에서는 “신경세포들이 전기 신호를 발신하며 주고받는다.”는 내용도 있다. ‘정자를 만드는 고환이 몸 밖에 있는 이유는?’에서는 “체온이 너무 높아 열에 약한 정자가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태아의 성별은 어떤 원리로 정해질까?’, ‘난자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등 청소년기부터 성인 모두가 궁금해 하지만 정확한 설명을 알기 어려운 인체 해부학의 기본 에피소드와 관련 내용이 이 책 한 권에 전부 들어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특유의 짧지만 알찬 내용의 글과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으로 인체 관련 내용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총 55개의 에피소드와 해부학의 역사와 관련된 칼럼 6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해부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인체 속 신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2\/i9788931558302.jpg\"\u003e\u003c\/div\u003e","brand":"성안당 - 윤관현, 사카이 다쓰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284803889,"sku":"9788931558302","price":10.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558302_1.jpg?v=1761039083"},{"product_id":"9788901254531","title":"움직임의 뇌과학 (움직임은 어떻게 스트레스, 우울, 불안의 해답이 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벼운 걷기로 개선되는 인지 능력부터 \u003cbr\u003e코어를 단련해서 얻는 심리적 안정감까지\u003cbr\u003e최신 과학계가 주목하는 새롭고 흥미로운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산책을 하고 나면 뒤죽박죽이었던 아이디어가 몇 개의 문장으로 정리되는 걸까? 어째서 요가를 하고 나면 하루 종일 머리를 어지럽히던 걱정거리와 거리를 두게 되는 걸까? 부엌에서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나면 기분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뇌과학에서 진화생물학까지 다양한 분야에 몸담은 과학자들이 신체의 움직임이 정신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발견하고 있는 사실은 과학의 판도를 바꿀 만큼 새롭고 흥미로우며 우리의 건강과 행복에 대단히 중요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뉴 사이언티스트?의 과학 저널리스트인 캐럴라인 윌리엄스는 『움직임의 뇌과학』을 통해 움직임이 어떻게 우리의 정신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 최신의 연구들을 소개한다. 이 분야의 과학자들은 물론 몸과 정신의 연결을 실제로 증명한 인물들을 발로 뛰며 인터뷰했다. 저자의 공들인 조사와 설득력 있는 언어는 우리가 왜 몸을 움직여야만 하는지를 증명해내며 독자들을 보다 충만하고 건강한 삶으로 이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1\/i9788901254531.jpg\"\u003e\u003c\/div\u003e","brand":"갤리온 - 캐럴라인 윌리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287197489,"sku":"9788901254531","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54531_1.jpg?v=1759142506"},{"product_id":"9791156027744","title":"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은 독일, 일본 등지에서는 이미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미네랄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존재와 그 효과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4\/i9791156027744.jpg\"\u003e\u003c\/div\u003e","brand":"행복에너지 - 이시형,선재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284903729,"sku":"9791156027744","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027744_1.jpg?v=1759142478"},{"product_id":"9788958205579","title":"처음 듣는 의대 강의 (의대 지망생과 일반인을 위한 의학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본격적인 의대 공부를 시작하기 전 \u003cbr\u003e꼭 필요한 워밍업!\u003cbr\u003e\u003cbr\u003e심장과 혈관의 끊임없는 생명력이 느껴지는 순환계 　　\u003cbr\u003e산소와 이산화탄소가 교차하는 곳, 호흡계 \u003cbr\u003e우리 몸의 노폐물 처리장을 점검하는 비뇨기계 \u003cbr\u003e섭취한 음식물을 에너지로 바꿔주는 소화기계 \u003cbr\u003e세포의 활동과 성장을 조절하는 내분비계 \u003cbr\u003e정보를 처리하고 전달하는 통로, 신경계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인 안승철 교수는 뇌 발달 분야 스테디셀러인 『우리 아이 머리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를 번역하고, 딸과 함께 수학 공부를 하며 『아이들은 왜 수학을 어려워할까?』 『우리 아이 수학박사 프로젝트』 를 집필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펴낸 『기초부터 탄탄하게, 처음 듣는 의대강의』는 전공 분야인 의학의 기초를 소개하는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안 교수는 최근 몇 년 동안 단국대에서 의대생이 아닌 일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그들과 수업을 진행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의학에 대한 갈증이 조금씩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교수 혹은 의사로서 당연하게 알고 있는 사실들, 전문가들에게는 더 새로울 것도 없는 지식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가는 것을 보면서 이런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처음 듣는 의대강의』는 중고등학생들이 의대 진로를 고민할 때 의학이 과연 무엇인지 맛보기로 보기에 꽤 적당한 책이다. 어떻게 보면 괜찮은 의대 진로지도서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가 바라본 의대생들은 대부분 범생이들이다. 수업 태도도 좋고 중고 시절 공부만 죽어라 하고 부모 말에 순종적이었던 태도가 대학까지 이어진다고 본다. 하지만 어디나 마찬가지로 모든 학생들이 다 그렇지는 않다. 의대 수업시간에도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걸 쉽게 볼 수 있다. 맨 앞 혹은 자신만의 지정석에 앉아 집중하는 학생들과 늘 뒤에 앉아 있거나 잠까지 자는 친구들. 의대는 공부 양이 엄청난데 그걸 따라오지 못하고 점점 처지는 경우들이 생겨난다. 동기(motivation)의 부족, 또는 자신만의 특수한 상황(가족이나 경제 문제), 그렇지 않으면 잘못된 공부 방법으로 인한 성적 하락과 자신감 상실 등이 그 원인이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 본과 4년 내내 성적이 하위권에 머물다가 때론 의사 국가고시에서 떨어져 면허 취득에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흔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의학은 절대 내 취향이 아냐!”라고 외치는 경우만 아니라면 사실 의대 수업이 정말 극복 못할 만큼 어려운 건 절대 아니다. 모든 이름을 다 외워야 하는 해부학도 예외가 아니다. 학문적 매력도 충분하다. 겉으로 보면 무척 어렵고 낯선 용어를 끝없이 외워야 하는, 지극히 무료한 학문 같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끝없는 방황 속에서 찾아낸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들로 가득 차 있음을 알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9\/i9788958205579.jpg\"\u003e\u003c\/div\u003e","brand":"궁리 - 안승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863955761,"sku":"9788958205579","price":15.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5579_1.jpg?v=1759230482"},{"product_id":"그림으로-읽는-뇌과학의-모든-것-뇌과학-전문가-박문호-박사의-통합-뇌과학-특강","title":"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뇌과학 전문가 박문호 박사의 통합 뇌과학 특강","description":"","brand":"휴머니스트 - 박문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813769691441,"sku":"9788958625957","price":6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625957_1.jpg?v=1700597929"},{"product_id":"9791188544363","title":"내 몸 안의 주치의 면역학 (인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스스로 생명을 지키는 면역 탐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몸을 스스로 \u003cbr\u003e치유할 수 있는 능력, 면역\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면역(免疫)이란 ‘疫(전염병)의 고통을 免(피하다)할 수 있다’가 된다. \u003cbr\u003e이렇게 면역학은 병의 고통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면역학에 관한 내용을 쉬운 설명과 만화를 이용해서 어려운 과학이 아닌 누구나 보고 읽을 수 있는 교양 과학서이다. ‘면역학이란 무엇인가’부터 면역작용으로 인한 질병과 면역에 관여하는 세포들을 통해 생명의 신비까지 쉽고도 자세하게 알 수 있다.\u003cbr\u003e인간의 몸을 이루는 무수히 많은 세포들은 제각각 모양이 달라도 모든 세포에는 자신만의 클래스Ⅰ MHC라는 단백질이 있다. 개개인의 특별한 차이로 세포에 들어있는 변하지 않는 단백질이기 때문에 다른 세포가 있음을 알게 되면 킬러T세포(세포 상해성T세포)가 클래스Ⅰ MHC가 다른 외부세포를 공격하게 된다. 타인의 장기를 이식받았을 때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것은 이런 면역체계에 의해 생기는 것이다.\u003cbr\u003e면역반응은 ‘내 몸 속의 성분(자기 항원)’은 건드리지 않고 외부의 항원에만 일어난다. 이것이 어떻게 선택적으로 반응이 가능한가? 그것은 우리 몸의 흉선(胸線)이라는 장기를 통해서 일어나는데 항체의 한 종류인 T세포가 미숙 상태에서 성숙 상태로 커가는 중간에 흉선에서 자기 항원과 반응할 것 같은 T세포를 제거한다. 마치 정교한 프로그램처럼 인체 안에서 일어나는 세포를 선택하는 과정을 재치있게 흉선학교라 칭하여 교육과정에 빗대 설명해준다.\u003cbr\u003e그리고 항원이 몸 안에 침입하면 림프구에 해당하는 항체(T세포와 B세포)가 어떻게 대항하는지 역시 귀엽고 깜찍한 만화를 곁들여 쉽고 편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 \u0026lt;여기서 잠깐\u0026gt;, \u0026lt;하이라이트\u0026gt; 등을 통해서 자칫 복잡해 보이는 면역체계를 친절히 설명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면역과 관계된 신체기관의 구조에 관한 설명도 곁들여 놓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3\/i9791188544363.jpg\"\u003e\u003c\/div\u003e","brand":"전나무숲 - 하기와라 기요후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340728625,"sku":"979118854436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44363_1.jpg?v=1761117872"},{"product_id":"9791168123823","title":"소리의 마음들 (우리가 저마다 소리를 유일무이하게 받아들이는 과정에 대한 과학적 탐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의 소리들이 우리 뇌의 모습을 만든다”\u003cbr\u003e평생에 걸쳐 소리와 청각의 세계를 연구해온 신경과학자가 밝혀낸 뇌와 귀의 강력한 연결고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의 듣는 뇌는 방대하다. 소리를 들을 때 뇌는 우리의 앎, 감정, 생각, 움직임, 다른 감각들과 상호 작용한다. 우리는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며 소리에 주체적으로 관여한다. 또한 소리는 삶의 여러 측면에 영향을 미치고 그리하여 우리 뇌의 모습을 결정한다. 30년 넘게 선구적으로 소리와 청각을 연구해온 신경과학자 니나 크라우스는 《소리의 마음들》에서 소리와 뇌의 협업 관계를 살펴보며 소리를 처리하는 데 뇌의 핵심 기능들이 가동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책을 읽고 나면 소리적 경험이 우리 존재에 근본적인 흔적을 남긴다는 사실을 또렷하게 알 수 있다. 우리가 살면서 접하는 소리들은 우리 뇌의 모습을 더 좋게, 더 나쁘게 만들며, 우리가 사는 소리적 세계를 의미 있게 만들도록 돕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23\/i9791168123823.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니나 크라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404216113,"sku":"979116812382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3823_1.jpg?v=1761489874"},{"product_id":"9788934943600","title":"명상하는 뇌 (뇌를 재구성하는 과학적 마음 훈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은 명상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가?\u003cbr\u003e과학적 연구로 검증하고 밝혀낸 \u003cbr\u003e마음 훈련이 가져오는 기적 같은 뇌의 변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EQ 감성지능》의 대니얼 골먼과 명상신경과학 분야의 선구자인 리처드 데이비드슨이 명상에 관한 흔한 오해와 믿음을 바로잡고, 지금껏 마음 훈련법을 팔기 위해 왜곡되었던 데이터를 낱낱이 해부한 세계적인 화제작! 하버드 박사 시절부터 함께 명상을 수행하며 연구해온 두 저자는 명상의 실제 효과가 명상이 끝난 후에도 남는 지속적인 속성임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고, 어떻게 해야 명상의 최대 효과를 끌어낼 수 있을지 최신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방법론을 제안한다.\u003cbr\u003e명상은 지난 20년간 생산성 향상, 대인관계 개선, 스트레스 완화, 체중 감량, 불면증 해소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마법으로 급상승했다. 그런데 그 모든 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일까? 이 책은 명상과학 분야의 연구 논문 6천여 편을 검토하고, 그중 가장 과학적 타당성이 높은 60여 편을 추려내어, 명상이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줄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또한 MBSR, MBCT 등 현대적으로 재설계된 명상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달라이 라마, 숭산 스님, 고엔카, 람 다스, 마티유 리카르, 밍규르 린포체 등 세계적인 영적 스승들과의 특별한 인연도 만날 수 있다. 엄격한 기준과 최신 연구 결과에 바탕을 두고 명상의 과학적 연구의 모범 사례를 제시한 이 책은 이미 명상과학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0\/i9788934943600.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다니엘 골먼.리처드 J. 데이비드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352035121,"sku":"9788934943600","price":22.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3600_1.jpg?v=1780988739"},{"product_id":"9788970449128","title":"미래의료 4.0 (4차 산업혁명시대, 내 삶은 어떻게 바뀔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4차 산업혁명시대, 내 삶은 어떻게 바뀔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아직은 나와 상관없을 것 같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첨단기술들은 내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까? 잠시 스마트폰을 생각해보자. 십 년 전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등장하더니 어느새 우리는 아침부터 밤에 잠이 들 때까지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전화는 물론이고 카카오톡으로 친구나 애인과 수다를 떨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뉴스나 게임도 즐긴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는 휴대폰이 전화만 되면 되지 다른 기능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생각했던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요즘은 갓난아기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즐긴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첨단기술도 이처럼 우리 모든 사람이 이용하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첨단기술이 의료기술과 만나 만들어내는 7가지 스마트한 미래의료기술을 소개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3D 프린팅, 로봇, 사물인터넷, 유전정보, 정밀의료 등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이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술과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바로 인공지능 의사, 건강관리 빅데이터, 인공장기 만드는 3D 프린팅, 수술로봇과 간호로봇, 개인맞춤 질병 치료기술 등이 탄생한다. 이 모든 첨단의료기술은 머지않아 우리 모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정보화시대의 인터넷과 스마트폰처럼 곧 우리 모두의 삶을 바꿔놓을 미래의료기술을 이제 만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8\/i9788970449128.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김영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692499761,"sku":"9788970449128","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9128_1_45213049-5025-418c-a175-3500be8bc002.jpg?v=1770149304"},{"product_id":"9791197340529","title":"한국의 식용버섯 약용버섯 백과 (463가지 식용버섯 약용버섯)","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나라의 산과 들에 자생하는 버섯은 약 1,100여종이 분포되어 있다. 이런 식용이나 약용버섯들은 현대인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 다양한 무기질과 섬유질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우리가 오래전부터 사용해 온 버섯의 종류는 그리 많지 않고 30여 가지가 사용해 왔다.\u003cbr\u003e예를 들어 약용버섯 중에서 스테로이드성분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소멸 시켜준다. D-프랑크션이란 다당류에는 강한 암 억제효과가 있는데, 32종의 버섯 가운데 말굽버섯이 최고였다고 한다. \u003cbr\u003e생물류 도감 중에 동식물의 도감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버섯류 도감 특히 버섯류에 대한 읽을 만한 것은 너무 적어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버섯들을 모아 보았다. \u003cbr\u003e이 책은 독버섯 구별법과 식용버섯 285가지, 식용약용버섯 81가지와 약용버섯 97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볼 수 있게 하였다.\u003c\/div\u003e","brand":"꿈이있는집플러스 - 동의보감 약초사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8564094257,"sku":"9791197340529","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340529_1.jpg?v=1761094716"},{"product_id":"9791186552780","title":"ADHD 2.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를 알려면 ‘뇌’를 공부할 때!\u003cbr\u003e     요즘 들어 부쩍 주의 산만해지고, 건망증도 심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졌다!\u003cbr\u003e     혹시 내가 아니면 우리 가족이 ADHD?\u003cbr\u003e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이자, 정신의학 박사인 두 저자가\u003cbr\u003e    ‘ADHD’에 대한 모든 것을 제대로 알려주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이자, 정신의학 박사인 에드워드 할로웰과 존 레이티 박사는 25년 전에 문자 그대로 ‘주의력 결핍 장애’(ADD: attention deficit disorder)를 최초로 규정한 책 《주의 산만 Driven to Distraction》을 썼다. 실제 ADD 장애가 있던 두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증후군이 왜 문제가 되는지, 그것과 함께 산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설명해 주었으며, 곧 많은 독자의 관심을 받아 백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    두 저자가 ADD를 소개한 이후 생긴 변화가 있다. 하나는 ADD에 ‘과잉행동(hyperactivity)’이란 증상이 추가되며 이제는 ADD가 아니라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공식적인 용어로 사용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ADHD 증상이 얼마나 광범위하고 복잡한지 이해하지 못한다. 또 하나의 변화는 이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임기응변적 주의력특성(Variable attention stimulus trait, VAST)이라고 불리는 증상의 출현이다. 이는 ADHD의 사촌격으로 환경적으로 유발된 증상이며,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우리 뇌가 시시각각 가해지는 데이터에 적응하기 위해 반사회적인 습관을 기르게 되었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점점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와 넘쳐나는 데이터 환경에서 집중하지 못하며 자신이 ADHD인지 혹은 임기응변적 주의력특성(VAST)인지 의심하는 사람들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그 치료법은 무엇인지는 잘 알지 못한다. 오히려 ADHD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오해와 편견만 늘어나고, 실제 ADHD로 진단받은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그렇기에 두 저자는 ADHD의 최신 과학 연구와 다년간의 임상 치료를 바탕으로 단호하게 말한다. 이런 식으로 ADHD인 사람을 방치해서는 안 되며, ADHD에 대한 생각을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때라고!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도 ADHD인 사람을 돕기 위함이다. 더 나아가 ADHD만의 장점이 무엇이며, 이를 최대한으로 살려 뛰어난 창조자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0\/i9791186552780.jpg\"\u003e\u003c\/div\u003e","brand":"녹색지팡이 - 에드워드 할로웰, 존 레이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711879985,"sku":"979118655278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552780_1.jpg?v=1761418110"},{"product_id":"9791156759324","title":"중독에 빠진 뇌 과학자 (밑바닥 약물중독자였던 뇌 과학자가 밝히는 중독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중독에 빠지는 심리부터 중독의 신경과학적 원리까지  \u003cbr\u003e밑바닥 약물중독자가 중독을 연구하는 뇌 과학자가 되어 밝히는 중독에 관한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년 넘게 각종 약물에 취해 밑바닥 인생을 경험한 약물중독자가 중독을 연구하는 뇌 과학자가 되어 쓴 책 《중독에 빠진 뇌 과학자》가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은 주디스 그리셀은 세계적인 신경과학자다. 그는 열세 살 때 알코올을 시작으로 각종 약물에 취해 살았던 자신의 경험과 그 뒤 과학자가 되어 발견한 것들을 이 책에서 솔직하고 대담하게 풀어놓는다. 중독자의 자전적 에세이이자 중독의 신경과학적 원리를 치밀하게 탐구한 과학서인 이 책은 누가, 어떻게, 무슨 이유로 약물에 빠지는지 궁금했던 이들에게 깨달음을 줄 뿐 아니라 뇌의 작용에는 여전히 수수께끼가 많음을 알려준다. 이뿐만 아니라 어느 때보다도 약물이 풍족한 지금, 사람들이 중독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개인적·사회적 방법들을 제안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yFeyiHUG_I8?enablejsapi=1\" title=\"주디스 그리셀 『중독에 빠진 뇌 과학자』 북트레일러 \/ Judith Grisel - never enough\"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4\/i9791156759324.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숲 - 주디스 그리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679256369,"sku":"9791156759324","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759324_1.jpg?v=1759246369"},{"product_id":"9788992535632","title":"한가지 약초로 질병을 치료하는 837가지 약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에는 집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동의보감에서 나오는 탕액편과 단방 837가지 약초약재들을 위주로 1,802가지를 본초의 성미, 귀경, 효능을 분류하여 종합적인 이해를 돕기 위하여 배려를 하여 풀이해 놓았다. \u003cbr\u003e동의보감 탕액편 단방은 한 가지의 약초약재로 집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소중한 자료이다. 각 문에서 나오는 약초약재를 한군데로 모아서 질병과 처방 내용을 알기 쉽고 누구나 보아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 놓았다. \u003cbr\u003e여기에 실린 단방에서 탕액편은 약물학을 다루며, 총론과 각종 약재를 다룬 여러 각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탕액湯液이라고 이름붙인 것은 약물을 끓여서 복용하는 것이 한의학의 약물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는 약물의 채취와 가공, 약물의 처방법, 약을 달이고 먹는 방법, 약리 이론, 오장육부와 경락 각각에 상응하는 약물 등을 다룬다. 이어서 약으로 사용한 물, 흙, 곡식, 사람의 몸에서 나는 약물들, 날짐승, 들짐승, 물고기, 벌레, 과일, 채소, 초(풀), 나무, 옥玉, 돌, 금속의 순서로 정리하고 있다.\u003cbr\u003e이 가운데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초草로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한약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한약들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물, 과일 등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식이요법에 활용하면 유용한 것들이 많다.\u003cbr\u003e약재를 마련하는 것에서부터 가능하면 되도록 자기 스스로 정성껏 만들어 꼭 낫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복용하면 효과가 더욱 나는 법이다. 끝으로 필자의 지식으론 한계가 따르기 때문에 다소 누락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또한 약재의 입증과 그림은 알고 있는 분들의 가진 지식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풀이될 수 있기 때문에 독자제위께서 혹여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면 서슴없이 질타하고 고쳐주기를 감히 부탁드린다.\u003c\/div\u003e","brand":"행복을만드는세상 - 동의보감 약초사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591274289,"sku":"9788992535632","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535632_1.jpg?v=1759245086"},{"product_id":"9791155814512","title":"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뇌가 멈춘 순간, 삶이 시작되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V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의 신작\u003cbr\u003eV 뇌졸중에 걸린 뇌학자가 뇌가 멈춘 후 알게 된 뇌의 진실\u003cbr\u003eV 뇌과학자 정재승, 〈뇌부자들〉 정신과 의사 김지용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37살에 뇌졸중을 겪고 뇌가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관찰한 최초의 뇌과학자인 질 볼트 테일러의 두 번째 책. 하버드대에서 뇌를 연구하던 저자는 좌뇌가 손상되고 우뇌로만 살아가는 체험을 TED 강연에서 나누며 주목을 받았고, 첫 책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를 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었다.\u003cbr\u003e뇌가 무너지는 순간에도 “뇌과학자에게 뇌졸중이라니, 이것 참 멋진걸?”이라는 생각을 떠올린 못 말리는 뇌과학자이자, 손상된 좌뇌로 숫자와 언어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뇌의 회복력을 몸소 체험한 한 인간으로서, 이번에는 그가 ‘뇌과학에 기반한 마음의 작동 원리’에 집중한다. 뇌와 감정의 긴밀한 메커니즘을 밝히고, 전뇌적(Whole Brain) 삶을 위한 도구를 쉽고 명료한 언어로 꺼내 보인다.\u003cbr\u003e인간 안에는 네 가지 캐릭터가 있다. 저자는 좌뇌와 우뇌의 특성에 더해 각각 감정형과 사고형을 결합하여 우리 안의 캐릭터를 분류해낸다. 이 캐릭터들은 나를 하나의 유형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다양한 ‘나’를 보여준다. 자아 탐구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의 유형 규정이 아니라, 우리 안의 다양한 면모를 ‘알고’ 삶의 다양한 상황에 따라 어떤 모습을 꺼내 보이느냐에 있다. 여기에는 개인을 단일한 성격 특성으로 단순 분류하지 않으며, 우리가 느끼는 어떤 감정도 소홀하지 않는다는 심리학적인 통찰력이 담겨 있다. 소홀한 감정은 나의 마음속에서 억압된 채 언젠가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진정 나를 알고 싶다면, 나의 삶에 스스로 통제력을 가지고 싶다면, 우리는 우리의 감정 뒤에서 움직이는 뇌과학을 공부해야 한다. 감정 뒤에서 일어나는 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면 우리는 감정에 종속되지 않고, 우리가 어떤 감정을 가질지 ‘선택하는 힘’을 지니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강조하는 ‘전뇌적 삶’이자 주체적 삶이다.\u003cbr\u003e뇌과학자가 밝혀낸 감정 세계는 깊이 있으며 경이롭다. 과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뇌와 마음의 해부학, 그리고 그 너머로 존재하는 고통을 지나온 한 인간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나를 알고 싶을 때’ 이 과학자의 이야기는 분명 답을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jiL-zx9H18?enablejsapi=1\" title=\"《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북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2\/i9791155814512.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질 볼트 테일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357859121,"sku":"9791155814512","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4512_1.jpg?v=1759169180"},{"product_id":"9788996320302","title":"쑥뜸 링 치료법 (2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민간 질병 치료법으로 사랑 받아왔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쑥뜸 치료법! \u003cbr\u003e말기 암 환자의 고통까지 덜어줄 수 있는 건강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쑥뜸 링 치료법이 펼쳐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생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쑥을 재료로 하는 치료법 『심주섭 할아버지의 뜨겁지 않은 쑥뜸 링 치료법』. 저자인 심재천은 민간의 질병 치료법으로 사랑받아온 쑥뜸 링 치료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건강 분야에서 15년이라는 장기간 사랑받아온 ‘쑥뜸 링 치료법’은 전통적인 뜸 치료법을 발전시킨 요법으로 시술이 간편하고 쉽게 효과가 나타나는 즉효성이 뚜렷한 게 특징이다. 환자들의 통증을 덜어주고 백혈구 수치가 정상 이상으로 올라갈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쑥뜸치료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에서는 쑥뜸 요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장점에 대해서 소개한다. 2장은 뜨겁지 않은 쑥뜸 치료법을 연구 개발한 심주섭 옹의 뜨겁지 않은 쑥뜸 링 치료법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3장은 암, 소화기계 질환, 호흡기 질환, 부인과 질환, 뇌신경계질환 등 각 증상별로 효과가 높은 쑥뜸 링 치료법을 제시한다. 4장에서는 쑥을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쑥뜸 요법에 꼭 필요한 경혈도를 제시한다. 쑥을 이용한 대표적인 치료법은 뜸이다. 옛날부터 질병을 예방하는 보건 요법으로, 병을 치료하는 치료 요법으로 다양하게 이용되어 왔으며 다양한 질환 치료뿐만 아니라, 인체의 경혈을 자극하여 몸의 자연인 치유 능력을 향상시킨다. 쑥뜸 치료의 기본 원리부터 증상별 치료법, 쑥을 활용하는 방법, 쑥뜸을 뜰 때 알아두어야 하는 정보까지 다양하게 수록한 건강 요법을 만나보자.\u003c\/div\u003e","brand":"이룸나무 - 김용태,심재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911748913,"sku":"978899632030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6320302_1.jpg?v=1761083169"},{"product_id":"9791198243447","title":"자연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뇌과학이 밝혀낸 자연이 선물하는 만족감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최재천, 정여울 강력 추천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는 자연의 품에 안겨 숨 쉬어야 할 \u003cbr\u003e과학적 근거가 차고 넘친다!”\u003cbr\u003e_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프랑스 대표 뇌과학자가 밝혀낸 자연이 선물하는 만족감의 비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이 자연 속에 머물 때 뇌에서 활성화되는 행복 메커니즘을 탐구한 과학 교양서.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장이자 20여 년간 뇌와 신경을 연구해온 신경과학자인 저자 미셸 르 방 키앵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내려진 봉쇄령으로 ‘자연의 부재’를 경험했다. 자연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차단되면서 그동안 당연하게 누리던 자연이 주는 혜택을 절감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자연을 향한 인간의 ‘본능적 애정’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기로 했다. 바로 이 책 『자연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이 그 결과다. \u003cbr\u003e자연은 어떻게 삶의 기쁨이 되는가? 이 책은 인간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진화했기 때문에 자연을 향한 과학적 이끌림이 유전자에 내재해 있다고 말하며 자연이 인간의 신체부터 심리까지 전방위적으로 선물하는 긍정적 혜택을 과학적으로 명징하게 증명해낸다. 나무의 피톤치드가 조절하는 자율신경계, 파도의 리듬으로 동기화된 뇌파 등 다양한 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함으로써 설득력을 높이고 현대인이 각종 문명화 질병에서 벗어나기 위한 처방으로 자연을 제안한다. \u003cbr\u003e격무에 시달리다 잠시 일터를 빠져나와 도심 속 공원을 거닐거나 걱정으로 밤새 뜬눈으로 지새우다가 창문 너머 비치는 새벽의 일출이 준 위안처럼 일상에서 만끽하는 자연만으로도 인간은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 빠르게 돌아가는 회색빛 도시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초록의 위로를 전하는 이 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최재천 교수의 추천처럼 “자연의 품에 안겨 숨 쉬고 그 아름다움을 느껴야 할 과학적 근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IdHRFsIHM?enablejsapi=1\" title=\"뇌과학이 밝혀낸 우울, 불안, 피로에서 벗어나는 법 ㅣ 숲, 바다, 자연힐링, 힐링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7\/i9791198243447.jpg\"\u003e\u003c\/div\u003e","brand":"프런트페이지 - 미셸 르 방 키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079334705,"sku":"979119824344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43447_1.jpg?v=1760994138"},{"product_id":"9788962623468","title":"송민령의 뇌과학 이야기 (앎과 삶을 연결하는 우리 시대의 뇌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EBS 〈마스터〉 “송민령의 오늘의 뇌과학” 출연\u003cbr\u003e젊은 뇌과학자 송민령 박사\u003cbr\u003e앎과 삶을 연결하는 우리 시대의 뇌과학을 말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자와 남자의 뇌는 어떻게 다른가요?” \u003cbr\u003e“일반인은 뇌는 10퍼센트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게 사실인가요?”\u003cbr\u003e뇌과학에 관해 궁금했던 것, 무엇이든 알려드립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들은 뇌과학에 관해 궁금한 것이 많다. 뇌를 알면 사람을, 나를 더 잘 알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이 책의 저자 송민령은 지난 책 『송민령의 뇌과학 연구소』를 내고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EBS의 대표 강연 프로그램 〈마스터〉에 출연해, 최신 뇌과학의 성과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때마다 독자들이 던진 여러 질문을 받았는데, 그 과정에서 대중이 뇌와 뇌과학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뇌과학자로서 뇌과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고마웠지만, 한편으로는 잘못 알려진 속설이나 왜곡되어 전달되는 연구가 많아서 아쉬움도 컸다고 한다. \u003cbr\u003e뇌과학이 답해주리라 기대하는 질문들을 분류해보면 크게 감정과 이성에 대한 질문이거나, ‘남자의 뇌와 여자의 뇌’, ‘천재의 뇌’, ‘효과적인 공부 방법’처럼 사회적인 맥락에서 생겨난 질문이다. 그런데 뇌과학은 신경계의 원리를 탐구하는 분야로, 저러한 질문들에 직접적인 답을 주지는 않는다. 이에 대해서는 심리학, 인지과학, 행동 경제학같이 뇌를 직접 보지 않고 마음과 행동의 여러 측면을 다루는 학문이 더 잘 대답해줄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학문의 성과들이 뇌과학으로 포장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마음이나 사회적 특성을 뇌의 생물학적으로 환원하려는 시도가 만연하면 자칫 뇌과학이 악용될 수도 있다.\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뇌과학에 관해 궁금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뇌과학이 어떤 학문이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우리가 뇌과학을 어떤 태도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진솔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뇌과학이 우리 삶과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갈 수 있을지 고민한다.\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송민령","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060615985,"sku":"9788962623468","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3468_1.jpg?v=1761385051"},{"product_id":"9788925576374","title":"강박에 빠진 뇌 (신경학적 불균형이 만들어낸 멈출 수 없는 불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강박장애로 고통받는 이들을 구원할 바이블\u003cbr\u003e“나의 강박들을 떠나보낼 수 있게 도와준 책.”\u003cbr\u003e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에 사로잡힌 적이 있을 것이다. 손을 이미 씻었는데 또 씻고 싶은 느낌, 가스레인지를 껐는지 계속 확인하고 싶은 욕구, 배우자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근거 없는 망상, 필요 없는 물건을 주워 와 집에 쌓아두고 싶은 충동…… 이들의 진단명은 모두 강박장애(OCD,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다. 코로나 감염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간 이후, 청결에 대한 집착과 함께 높아진 불안으로 강박장애를 호소하는 이가 많아졌다. 위생에 대한 강박은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우울증을 동반하기도 하면서 많은 이의 일상에 혼란을 초래하며 우리 사회에 강박에 대한 이슈를 다시금 불러왔다.\u003cbr\u003e1996년 초판이 나온 이후, 강박장애로 고통받는 40만 환자를 구원한 의학계의 고전 베스트셀러 《강박에 빠진 뇌》의 출간 20주년 기념 특별판이 한국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제프리 슈워츠는 UCLA 정신과 의사이자 강박장애 전문가로, 20여 년을 강박장애 연구에 매진하며 강박사고와 강박충동의 원인을 뇌의 신경학적 불균형에서 찾았다. 이러한 상태를 ‘브레인 락Brain Lock’이라고 하는데, 뇌는 불안의 목소리를 앞세워 계속해서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고, 그에 따라 특정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충동에 갇히게 된다. \u003cbr\u003e20주년 기념판 서문에서 밝혔듯, 강박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자기 주도 행동 요법을 통해 이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이 책의 핵심 개념은 세월의 시험을 무사히 통과해 여전히 건재하다. 이 치료법은 오늘날에도 외래 진료의 표준으로 쓰이고 있다. 이번 20주년 기념판은 기존 연구를 토대로 하되, 그간 추가로 이루어진 연구를 통한 더욱 풍부한 사례와 새로운 자료가 추가되었다. \u003cbr\u003e한마디로 이 책의 메시지는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약에만 의존해 수동적으로 낫기를 기다려서는 안 되고, 강박과 불안이라는 악마와 능동적으로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강박장애 환자나 가족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매뉴얼이, 강박적 성격장애를 겪고 있거나 ‘혹시 나도 강박장애인가?’ 느끼는 이들에게는 스스로 점검하고 배워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4\/i9788925576374.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제프리 슈워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11039281,"sku":"9788925576374","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6374_1.jpg?v=1759269801"},{"product_id":"9791169090810","title":"잠의 과학 (뇌, 호르몬 그리고 밤에 우리를 만드는 것들 | 2 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왜 잠드는가-\u003cbr\u003e혹은 왜 잠들지 못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뇌, 호르몬에서 불면증과 각종 수면장애, 수면제까지\u003cbr\u003e수면에 관한 가장 과학적이고 친절한 지침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은 밤에 잘 자는가? 혹 이유 없이 잠을 설치지는 않는가? \u003cbr\u003e만약 그렇다면 당신이 잠들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해본 적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수십 년 동안 잠을 연구해온 저명한 수면 전문가 월리스 멘덜슨은 베일에 싸여 있지만 매혹적인 잠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최초로 잠을 분석할 수 있게 해준 뇌전도의 개념에서부터 우리를 잠들게 하는 뇌와 호르몬의 작용,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수면의 양상, 밤에 우리를 괴롭히는 불면증과 각종 수면장애, 악몽, 그리고 이에 맞서 우리를 돕는 수면제의 원리와 종류에 이르기까지, 잠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여기에 담겨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면 연구에 수십 년간 헌신한 전문가의 \u003cbr\u003e수면과학 A to Z\u003cbr\u003e\u003cbr\u003e수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수면에 대한 과학적 이해가 널리 퍼지면서 잠을 게으름의 지표쯤으로 여기며 “짧게 자고, 많이 일하기(공부하기)”를 장려하던 사회적 시선도 많이 달라졌다. 최근에는 수면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하면서 전문가 없이도 수면을 스스로 조절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이런 어플리케이션의 등장은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한다. 우리가 잠들고 꿈꾸는 시간은 더 이상 ‘버리는 시간’이 아니라 꼭 필요하며 낮 시간만큼이나 효율적으로 잘 써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잘 자고 싶어하는 사람’은 늘어났지만, 잠에 대한 우리의 과학적 지식은 여전히 부족하다. 이는 한편으로는 여전히 수면과학이 미지의 세계이며 계속 발전하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수면과학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너무 피상적이고 단편적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잠에 대한 우리의 이해 수준은 대강 이렇다. ‘잠이 중요하다고는 하고, 렘수면에 대해서는 들어봤는데…… 그런데 정말 잠은 뭘까?’ 이런 우리는 수면에 대한 지식이 진정으로 필요한 순간이 닥쳤을 때, 가령 질 낮은 수면으로 곤경을 겪는다거나 불면증을 앓게 되면 갈피를 못 잡고 당황하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때를 위해 필요한 가이드북이다. 이 책의 저자인 월리스 멘덜슨은 40여 년간 수면 연구와 임상 치료에 헌신해온 수면과학 전문가이지만, 철저하게 아마추어 혹은 환자의 입장에서 수면의 모든 것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과학에 일자무식한 사람이라도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수면에 대한 최신 과학 정보를 편리하게 습득할 수 있다. 수면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 등 잠의 메커니즘에 관한 설명이 이해를 돕기 위한 도표 및 사진과 함께 간단하고 선명하게 제시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수면의 측정 기준이 되는 알팔파 등의 뇌파, 렘수면 등 수면 단계, 수면 사이클, 수면에 관여하는 뇌와 신경전달물질, 호르몬의 역할, 수면 박탈의 영향, 나이와 함께 달라지는 수면의 양상, 수면장애와 그 치료……. 어떤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수면과학에 대한 유용하고 핵심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이 책에 담긴 정보의 총량은 잠에 대한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잠들지 못하는 밤을 위하여-\u003cbr\u003e수면장애와 치료에 대한 훌륭한 지침서\u003cbr\u003e\u003cbr\u003e수면 연구자일 뿐 아니라 임상에서 치료에 종사해온 의사이기도 한 저자는 수면 자체만큼이나 수면장애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다룬다. 이 책의 7~8장은 수면장애와 그 치료를 설명한다. 오랜 시간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들의 실제 고충과 부딪쳐온 저자는 현실적이면서 명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면장애의 증상과 이로 인해 야기되는 고통, 동반되는 질병, 그리고 이에 대한 약물 및 비약물 치료 등이 모두 자세하게 수록돼 있다. 이 책은 비록 수면장애에 대한 처방전까지는 될 수 없어도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돼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유명한 수면장애는 불면증이며, 우리가 질 낮은 수면에 대해 호소하는 고충은 대개 여기서 크게 나아가지 못한다. 우리는 이런 불편을 보통 ‘잠을 설친다’ ‘잠을 자주 깬다’ ‘잠을 너무 적게 잔다’ 등으로 뭉뚱그려 표현한다. 이 책은 수면과 관련된 더 다양한 질병, 즉 수면 호흡 장애, 하지불안증후군, 주기성 사지 운동장애, 기면증 등의 과다수면, 몽유병 등의 사건수면 등에 대해 알려준다. 이러한 정보는 우리가 겪고 있는 수면과 관련된 고충을 더 명확하게 설명해나가고 의사 등의 전문가와 상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이런 질병들이 비만, 당뇨, 갑상선기능항진증, 신장 질환, 알코올의존증, 그리고 특히 정신질환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자신의 증상을 좀더 복합적인 층위에서 진단해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여러 수면장애를 다루면서 그 치료법도 폭넓게 담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저자는 의사이지만 졸피뎀 등의 약물에만 국한되지 않고 비약물 치료나 허브 치료제 등의 대안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약물 치료든 비약물치료든 혹은 허브 치료제든 간에 데이터와 자신의 임상 이력에 기반해서 그 효과와 한계, 이점과 부작용 등을 명료하게 제시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점과 위험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며 이는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늘 숙면을 취하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은 생애에 한 번쯤, 그리고 누군가는 전 생애에 걸쳐 수면장애와 씨름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언젠가 닥쳐올 잠들지 못하는 밤과 싸워나갈 수 있는 무기를 제공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0\/i9791169090810.jpg\"\u003e\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사이언스 - 월리스 B. 멘덜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005766961,"sku":"9791169090810","price":26.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090810_1.jpg?v=1759156276"},{"product_id":"9788947549066","title":"마음을 돌보는 뇌과학 (더 좋은 기분, 더 좋은 삶을 위한 뇌 사용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강력 추천 \u003cbr\u003e★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추천\u003cbr\u003e★《인스타 브레인》 저자 최신작 ★전 세계 35개국 출간 계약\u003cbr\u003e\u003cbr\u003e스웨덴 인구 열 명 중 한 명이 읽은 작가, \u003cbr\u003e안데르스 한센이 말하는 우울의 설계 원리와 해결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스트레스, 우울, 불안은 너무나 흔한 감정이다. 행복하다가도 어느덧 공허함을 느끼고, 관계에서 외로움을 맞닥뜨리고, 일상 중 빈번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는 건 맞지 않는 인간관계 때문일까?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부족해서일까? 빈부격차가 심하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사회 때문일까? 그러나 이것들만으로는 부정적인 기분과 감정의 이유를 전부 설명할 수 없다.\u003cbr\u003e \u003cbr\u003e스웨덴에서 가장 주목받는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 작가인 안데르스 한센은 오래전부터 자신을 끈질기게 괴롭힌 이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인류학과 뇌과학 연구를 통해 마음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진화의 관점으로 부정적인 감정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다루어야 할지 그 답을 이 책 《마음을 돌보는 뇌과학》에 충실히 담았다.\u003cbr\u003e우울, 불안, 스트레스의 설계 원리와 대안은 전 세계의 관심사다. 진화라는 새로운 관점을 통해 마음을 살피고 해법을 찾는 이 책은 3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고 스웨덴, 일본, 영국 등의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u003cbr\u003e《도파민네이션》의 저자 애나 렘키도 “인간의 뇌를 이해하고 싶다면 놓쳐서는 안 될 필독서”라며 이 책을 추천했고, 《도무지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의 토마스 에릭손 역시 “이 책이 행복에 대한 관점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허지원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는 이 책이 “마음의 문제로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라고 강조했다. 어쩌지 못하는 감정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휘둘리기보다 어떻게 이 마음을 돌볼 수 있을지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ELGCC8PUbo?si=6n6Jl40do-9BgJeL\u0026amp;enablejsapi=1\" title=\"스트레스→무기력→우울\/불안, 악순환의 정체와 해결법 (w. 정신과 전문의 안데르스 한센 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6\/i9788947549066.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국경제신문 - 안데르스 한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3022173489,"sku":"978894754906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7549066_1.jpg?v=1760979482"},{"product_id":"9791130696331","title":"편견 없는 뇌 (유전적 차이를 뛰어넘는 뇌 성장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오직 인간에게만 허락된 아름다운 능력”\u003cbr\u003e\u003cbr\u003e국제적 명성을 자랑하는 인지신경과학자 지나 리폰의 신작\u003cbr\u003e성별과 재능, 성격까지 선천적인 모든 차이를 극복하는 완전히 새로운 뇌과학을 만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네이처, BBC, 뉴욕타임스 등 전 세계 13개 매체에서 주목을 받은 화제의 뇌과학\u003cbr\u003e★ 출간 즉시 영미권에서 치열한 논쟁을 일으킨 과학계 최고의 문제작\u003cbr\u003e★ TED와 브리티시 사이언스 페스티벌 등 국제 과학 강연에서 필수로 초청받는 저자의 명강의\u003cbr\u003e\u003cbr\u003e18세기부터 시작된 뇌에 관한 연구는 숨겨진 이치와 원리를 밝히는 다른 과학 분야와 달리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하다는 고정관념과 아집을 증명하기 위해서 수행됐다. 이들이 가장 몰두한 작업은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르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과학적인 증거 수집이었다.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측정 방법과 관찰 기관을 바꿔가며 실험을 진행했으며 결국 그 의도대로 만들어진 결과가 거대한 편견을 낳아 우리 모두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편향된 과학은 우리의 가능성을 강하게 옭아매는 족쇄로서 아직도 작용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문제를 짚어내고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뇌의 놀라운 능력을 알려주기 위해 쓰였다. 지나 리폰은 두개학과 호르몬 연구, 심리학, 뇌영상 기술에 이르기까지 기존 연구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쳐 인간의 뇌는 어느 한쪽만 우월하거나 열등하지 않음을 밝혀낸다. 더불어 최근 연구를 통해 드러난 신경가소성이란 능력에 집중해 인간이 가진 놀라운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알기 쉽게 전한다.\u003c\/div\u003e","brand":"다산사이언스 - 지나 리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008421169,"sku":"9791130696331","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96331_1.jpg?v=1759156562"},{"product_id":"9788964946008","title":"인체 해부학 대백과 (내 몸이 아플 때 찾아보는 해부학 교수의 인체 의학 도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의학의 시작이자 기본인 해부학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학 도감이다. 해부학 교수인 켄 에슈웰 박사가 직접 선별하고 다듬은 해부학 지식이 가득하며, 수백 장에 달하는 정교한 일러스트가 놀라운 인체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건강이나 의학에 관심을 둔 일반인은 물론이고 호기심 많은 학생도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8\/i9788964946008.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누스 - 켄 에슈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827162417,"sku":"9788964946008","price":38.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6008_1.jpg?v=1759181176"},{"product_id":"9791192389226","title":"통증의 뇌과학 (뇌과학으로 밝히는 통증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적인 학술 리뷰지 〈초이스〉가 선정한 우수학술도서\u003cbr\u003e\u003cbr\u003e뇌를 알면 통증의 원인이 보인다!\u003cbr\u003e통증 관리의 현재와 미래를 탐구하는 새로운 시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통증을 원치 않게 삶에 침범해 해를 끼치는 것으로 간주하고 피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람이 지닌 가장 복잡한 감각을 선택해 달라고 요청하면 대부분은 시각, 청각 혹은 후각을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통증이야말로 모든 감각 중에서 단연코 가장 복잡한 감각이다. 이 책에서는 통증 연구에서 발견된 최신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통증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러한 연구 결과가 통증 관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하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의 몸 외부에 대한 견해는 뇌가 감각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얼마나 정확하게 해석하는지에 달려 있다. 본질적으로 뇌는 시각, 후각, 청각, 촉각, 통증 그리고 다른 미묘한 감각 시스템의 정보를 통합함으로써 주변 환경에 대한 3차원 개념을 생성한다. 이 정보는 뇌의 고위 중추로 전달되며, 여기서 반응이 일어나면 근육에 명령이 전달되어 적절하게 반응한다. 반면 통증은 뇌에 부상이 발생했음을 알려 추가 손상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하기 위한 반응을 이끌어낸다. 통증은 우리를 보호해 주지만 그만큼 성가신 존재이기도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 서양의학이 통증, 특히 만성통증을 치료하는 데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통증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사실 가장 성공적인 진통제의 대부분은 통증 완화를 위해 수 세기 동안 사용되어 온 아편과 같은 약제로부터 개선된 것뿐이다. 따라서 먼저 아편이 어떻게 통증을 완화하는지와 마리화나에서 개발된 새롭고 유망한 진통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부터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통증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라 다양한 형태의 대체의학도 등장했다. 책과 잡지에서는 연일 통증을 줄이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약초 혼합물부터 몸 안에서 배열상태가 어긋나거나 상충되는 힘의 교정에 이르는 이러한 주장은 보통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의사들은 대체의학을 믿지 않는다. 대체의학은 보통 실제 치료 효과가 없지만 플라세보 효과처럼 어느 정도 통증을 관리하는 데 성공할 수는 있다. 이처럼 플라세보 효과가 발생하는 근거를 이해하고 어떻게 통증을 관리하는 방법에 영향을 미쳤는지도 살펴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6\/i9791192389226.jpg\"\u003e\u003c\/div\u003e","brand":"상상스퀘어 - 리처드 앰브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329387313,"sku":"9791192389226","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89226_1.jpg?v=1759300509"},{"product_id":"9788970445908","title":"닥터 바이오헬스 (포스트 코로나, 당신이 꼭 읽어야 할 바이오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제는 100세 시대! \u003cbr\u003e건강한 삶을 위해 꼭 읽어야 할 바이오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사상 유래 없이 전 세계를 덮친 바이러스 폭풍,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를 겪으며 깨달은 두 가지를 이야기한다. 하나는 제2의 코로나가 ‘또 올까’이다. 저자는 ‘또 온다’라고 답한다. 대신 코로나 사태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2의 코로나, 다가오는 바이오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 다른 하나는 코로나 백신에 쓰인 기술이 바이오헬스 산업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고는 이야기다. 즉 빅데이터, 인공지능, 바이오 기술은 1년도 채 안 되어 코로나 백신을 만들었는데, 이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제대로 힘을 발휘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기술은 그대로 바이오 신약, 즉 암백신, 치매, 당뇨, 파킨슨 등에 사용된다. 바이오헬스 산업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호랑이 등에 올라탄 셈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2021년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약 300만 명이다. 하지만 암 사망자는 코로나의 3배가 넘는다. 매년 약 1,000만 명이 암으로 사망한다. 이 숫자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나이 들어서 노환으로 자연사할 확률은 5% 내외다. 나머지는 암, 심장병 등 만성질환으로 사망한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필요한 곳은 바이러스도 중요하지만 암, 심혈관, 치매, 만성질환 등 고령화에 따른 질병에 특히 더 필요하다. 바로 여기가 바이오헬스 기술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바이오헬스에 대한 대중의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이다.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기본 원리를 쉽게 설명했다. 생활과 얽힌 에피소드를 통해 바이오 과학이 아주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제 전 세계는 바이오헬스에 집중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돈이 몰려 있는 곳은 바이오헬스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어느 정도 삶이 안정되면 그다음은 건강과 장수가 사람의 근본 욕망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100세 시대다.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게 중요하다. 최첨단 과학으로 우리의 삶이 얼마만큼 더 건강해질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OfAjXebD7E?enablejsapi=1\" title=\"치매는 예방할 수 있을까? ('닥터 바이오헬스' 북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8\/i9788970445908.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김은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884839729,"sku":"9788970445908","price":18.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5908_1.jpg?v=1761293517"},{"product_id":"9788991136311","title":"의사와 수의사가 만나다 (인간과 동물의 건강, 그 놀라운 연관성)","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툴 가완디와 최재천 · 우희종 교수도 극찬한 \u0026lt;뉴욕타임스\u0026gt; 베스트셀러. 세계 의료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주비퀴티(zoobiquity)’ 개념을 온갖 흥미진진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대중과학서다. 의사인 내터슨-호러위츠와 과학 저널리스트 캐스린 바워스는 동물의(그리고 박테리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치밀한 조사연구를 통해 인간과 다른 동물들을 한데 아우르는 새로운 의학적 관점에 이른다. 바로 ‘주비퀴티’, 수의학과 인간의학의 관계와 경계를 재정립하는 접근법이다. 저자들은 이 ‘통일적 관점’으로 진화 이론과 인류학, 사회학, 생물학, 수의학, 동물학 등을 넘나들면서 우리의 눈을 가려온 벽을 허문다.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종의 질병 치료에서 일대 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의학과 동물의학이 손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u003c\/div\u003e","brand":"모멘토 - 바버라 내터슨 호러위츠 , 캐스린 바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537119537,"sku":"9788991136311","price":22.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136311_1.jpg?v=1761315161"}],"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_%ec%9d%98%ed%95%99-%ea%b0%84%ed%98%b8%ed%95%99-a.oembed?page=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