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지구과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62622713","title":"파란하늘 빨간지구 (기후변화와 인류세, 지구시스템에 관한 통합적 논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먼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 직면한 위험, 기후변화를 말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 원장은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기후변화 시대의 본질을 설명하는 『파란하늘 빨간지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명은 인간의 능력으로 이룩한 것 같지만, 사실 특정한 기후 조건에서 가능했던 우연의 산물이다. 현대 문명도 마찬가지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해수면 상승이나 생태계 파괴 같은 대규모 환경 재앙이 일어나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기후변화 문제를 생태 문제로 인식하지만 기후변화는 모든 곳에서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2018년 다보스 포럼에서 전문가 74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여기서 극한(재해성) 날씨는 대량살상 무기 다음으로 인류가 직면할 가장 영향력이 큰 위험에 뽑혔다. 그렇다면 기후변화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하며 기후변화가 일어난 원리를 설명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이며, 기후변화가 일상이 된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기후변화와 관련된 여러 사안을 알기 쉽게 풀어놓고, 과학적으로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면서 그 일에 담긴 의미와 파급 효과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까지 일어난 환경 파괴나 재난은 지역적인 성격을 보였지만 오늘날 일어나는 기후변화 문제는 지구적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현재 미세먼지 문제는 그 배출원이 어디냐에 과도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경향이 있지만 저자는 이러한 피해는 산업이 발전하면서 나타난 피할 수 없는 부작용이며, 우리도 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강조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미세먼지를 배출함으로써 얻는 편익을 누리면서, 동시에 그에 따르는 불편을 피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더 근본적인 차원에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기준 강화, 규제 강화와 집행,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등에 힘을 쓰면 미세먼지 발생 자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며 미세먼지 해결을 둘러싼 다양한 시도들은 우리 사회가 수준과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라 이야기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hv6gKhIbeI?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파란하늘 빨간지구 북트레일러\"\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3\/i9788962622713.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조천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9530289,"sku":"978896262271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2713_1.jpg?v=1759095737"},{"product_id":"9788934990307","title":"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먹고 소비하는 우리의 삶은 지난 50년간 지구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u003cbr\u003e여성 지구과학자가 풀어내는 자신의 삶과 지구, 풍요에 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는 우리가 직면해야 하는 위협과 두려움에 관한 책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가 누려왔고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원제 ‘The Story of More’가 암시하듯 이 책은 더 많이 빨리 소비하는 생활이 만들어낸 심각한 문제들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더 안전하고 편리해진 삶, 나아가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누리는 풍요로운 삶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리는 어떻게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지구 환경의 지속성을 망치지 않을 수 있을까? 호프 자런은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의 변화를 이야기하기 위한 주요 소재로 호프 자런이 선택한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이다. 《랩 걸》을 통해 과학자-여성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현재형의 삶을 탁월하게 그려냈던 저자가 이번에는 과학적 사실과 역사, 자신의 삶을 유려하게 엮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그로 인해 위태로워진 행성 사이의 연결고리를 밝힌다. 견고한 사실과 수치에 기초해 있지만 따듯한 유머가 빛을 발하는 글을 통해 독자를 새로운 이해, 즉 모두가 충분히 풍요로울 수 있는 미래에 대한 새로운 사유로 초대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지구에 일어난 일들을 수치화하여 보여주고 있으며, 호프 자런이 직접 실험하고 관찰해서 얻었던 과학 지식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또 식물 생육장을 만들어서 했던 탄소 실험이나 브라질의 한 어류학 실험실에서 물고기들의 멸종을 대비해 이루어지던 기록 연구를 통해서는 생태 위기를 대비하는 과학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7\/i9788934990307.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호프 자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2138945841,"sku":"978893499030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90307_1_338489b8-f264-40ab-8162-006a463ca199.jpg?v=1770303602"},{"product_id":"9791192421155","title":"인류세에서 죽음을 배우다 (문명의 종말에 대한 성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대 과학학과 홍성욱 교수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급격하게 다가온 기후 위기의 시대,\u003cbr\u003e과학적 분석보다 철학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10월 14일 런던 내셔널갤러리에 걸려 있는 반 고흐의 작품 〈해바라기〉가 토마토 수프로 뒤덮였다. 범인은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의 활동가 두 명으로 그들은 “예술이 생명, 식량, 정의보다 소중한가. 그림을 지키는 것이 더 걱정인가, 아니면 우리 지구와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이 더 걱정인가”라고 말했다. 독일의 환경단체 ‘라스트 제너레이션’ 또한 “왜 사람들은 세계 파괴보다 작품이 훼손되는 걸 두려워할까?”라며 기후위기와 화석연료 사용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 어떤 환경 시위보다 전 세계의 반응은 뜨거웠고 인터넷은 찬반 의견으로 들끓었다. 이들이 알리고자 하는 것은 다가올 기후변화의 공포다. 이미 기후변화는 인간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진행되었고 인간은 발전을 포기하고 기후를 되돌릴 생각이 없다. 인간의 미래는 결국 한곳으로 나아가게 되어 있다. 문명의 종말. 지금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기후변화를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한 노력? 기후변화에 신경 쓰지 않고 더 발전해나가기? 아니면 절망에 빠져 우울해하기? 로이 스크랜턴은 이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의 철학이라고 말한다. 바로 죽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죽음은 지구에 살아가는 개인으로서의 죽음도 있지만 문명을 만든 인간으로서의 죽음을 포함한다. 우리는 기억과 역사와 철학을 남기고 죽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것이 인류세를 살아가는 인류의 숙제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 위기의 시대,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u003cbr\u003e우리의 세계는 매일매일 변화하는 중이다. 급변하는 기온, 계절마다 찾아오는 이상 기후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농작물 수확, 물 공급, 더해서 삶의 공간까지 침범하고 있다. 인간에게서 비롯된 기후변화는 경제적 안정을 위협하고 정치적 분쟁을 일으키며 우리의 문명 자체를 위협한다. 이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이라크 참전용사이기도 한 저자 로이 스크랜턴은 급박한 기후변화의 문제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독자들과 함께 이라크의 전쟁과 뉴욕의 환경 시위를 지나 길가메시와 호메로스의 시대를 넘나들며 인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고민한다. 호모 사피엔스에서 시작한 인류는 시간의 기억이며 세포의 발견이다. 이제 우리는 그 원류를 이해하고 기억하고 확장시키며 문명의 종말을 맞이해야 한다. 그것이 기후 위기의 시대에서 인간이 사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세의 시대,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u003cbr\u003e‘인류세’는 2000년에 처음 제안한 용어로 새로운 지질시대의 개념이다. 인간의 발전에 따라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지구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그와 맞서 싸우게 된 시대를 뜻한다. 즉, 인간이 지구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인류세의 가장 큰 특징은 자연환경의 파괴다. 우리가 쓰는 탄소는 지구의 온도를 올리고, 빙하를 녹이고, 그 영향으로 기후 위기가 발생하고 서서히 사람들은 살 공간을 잃는다.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기후 위기는 한순간의 멸망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질병이라고 말한다. 약자부터 서서히 죽음에 가까워지는 고통스러운 병이다. 저자 로이 스크랜턴은 인류세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죽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죽는 법을 배움으로써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과 접속되고 두려움 없이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는 막연하고 긍정적인 낙관론도, 결국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라는 비관론도 아니다. 인간의 역사를 읽고 고민과 질문을 거듭한 하나의 답이다. 그렇기에 인류세에서 사는 법을 알고 싶다면, 죽는 법을 배워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5\/i9791192421155.jpg\"\u003e\u003c\/div\u003e","brand":"시프 - 로이 스크랜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52146737,"sku":"979119242115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21155_1.jpg?v=1759113334"},{"product_id":"9791192730103","title":"반드시 다가올 미래 (한눈에 이해하는 기후 변화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u003cbr\u003e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이자 기후과학자\u003cbr\u003e남성현 교수가 전하는 기후 비상 시대 지침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미 지구 평균 온도는 1도 올랐다\u003cbr\u003e기후 비상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기후 변화 필수 상식\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 구글 국내 검색어 1위, ‘기후 변화’. 우리는 이미 이상 기온과 날씨 변화만으로 지구의 상태가 심각하게 달라지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기후 변화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기후과학자 남성현 교수가 기후 위기를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기후, 빙하, 해양 등 지구온난화에 대한 기초 용어부터 설명하여 어린이가 읽어도 될 만큼 이해하기 쉽게 기후 변화를 알려준다. 그동안 교과서와 수많은 미디어에 등장했던 ‘지구온난화’, ‘기후 위기’, ‘온실효과’ 등 여러 과학 용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온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기후 상식을 안내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기후 변화가 그 어느 문제보다도 우리의 일상과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3년 후 지옥이 될 지구\u003cbr\u003e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기후 재앙\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온난화를 우리가 지금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역대 최악의 홍수와 가뭄, 11월에 함께 맞이한 봄꽃과 한파…. 2022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서만 이상 현상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지구는 우리의 삶과 생존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지구온난화는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일 뿐, 우리에게 지금 당장은 시급하지 않은 이야기라고 여겼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진화한 기후 재앙은 지금 이 땅에 발을 딛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접근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심각해질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구와 기후 위기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과 지구의 공존을 위한 외침\u003cbr\u003e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더이상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다. 이 마음은 오염된 지구를 정화하지도, 지구의 온도를 낮출 수도 없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서 지구온난화에 대해 알아보고 꾸준한 관심을 주는 사람들이 모이면 기업을 바꾸고 사회를 바꿀 수 있다. 그렇게 바뀐 사회는 지구가 더 나쁜 상태가 되지 않게 유지하거나, 오히려 이전 상태를 회복할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모든 선택이 환경과 연결되어 있음을 안다면, 당신도 환경을 생각하는 훌륭한 시민이다. 우리는 지금 모두 함께 지구를 살리는 답을 찾아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3\/i9791192730103.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르체 - 남성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792722225,"sku":"9791192730103","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30103_1.jpg?v=1761601236"},{"product_id":"9788934943419","title":"구름 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신기하고 매혹적인 구름의 세계 |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만약 칼 세이건이 구름을 연구하는 기상학자였다면 \u003cbr\u003e《코스모스》 대신 바로 이 책을 썼을 것이다. - 지웅배(천문학자)\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 당신의 하늘엔 어떤 구름이 떠 있나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솜털 같은 구름 다발을 두둥실 띄워 놓은 적운(뭉게구름), 천사의 머리카락처럼 섬세한 가닥들을 나부끼는 권운(새털구름). 여명의 순간 루비 같은 다홍색으로 하늘을 물들이는 고층운(높층구름). 곧잘 기적 같은 아름다움을 연출하면서도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자연현상이 있다면, 단연 구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구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는 개빈 프레터피니가 구름감상협회를 만든 후, 그의 ‘솜털 친구들’(저자가 구름을 부르는 애칭)을 옹호하기 위해 쓴 첫 책이다. 빼어난 비유와 익살스러운 입담을 과시하며 독자들을 매혹적인 구름의 세계로 안내한다. 과학적 원리부터 구별법, 재밌는 신화와 예술, 감상법까지, 구름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이런 뜬구름 잡는 책 따위가 팔리겠어?”라는 편견(27개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다)을 깨고 이 책은 영국에서만 20만 부 넘게 팔리며 화제를 모았다. 저자의 시종일관한 구름 사랑은 놀랍다. 구름무늬를 닮은 생선 비늘을 확인하러 어시장을 답사하고, 달리는 기차 위에서 구름의 변화를 추적하고, 활공기에 몸을 싣고 호주의 대형 구름 모닝글로리를 따라 비행한다. 이쯤 되면, 구름에 별 관심 없던 독자들도 구름에 푹 빠진 행복한 저자를 보며 저절로 미소 짓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9\/i9788934943419.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개빈 프레터피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533396273,"sku":"978893494341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3419_1.jpg?v=1761594946"},{"product_id":"9791190147712","title":"2도가 오르기 전에 (기후위기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하늘, 땅, 바다 그리고 얼음으로 알아보는 기후위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온난화로 인해 매년 바다에 흡수되는 열에너지 양은 지구상 모든 사람이 하루종일 전자레인지를 100개씩 가동할 때 소모되는 에너지양과 같다. 2020년 한 해 동안 바다에 흡수된 열에너지 양은 약 20ZJ로 추산되는데, 이것은 1초마다 원자폭탄이 4개씩 폭발하는 수준의 에너지에 해당한다.\u003cbr\u003e지구 곳곳에서 들려오는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재난 소식이 심상치가 않다. 평소 겨울철에도 포근하던 미국 텍사스주에서는 2021년 초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수십 명이 사망하고 대규모 정전 사태가 잇따르며 난방과 식수가 공급되지 않아 수백만 명이 피해를 겪었다. 반면, 북극해에서는 해빙이 녹으면서 북극점 이정표가 언제 사라질지 모른 채 위태롭게 놓여 있다. 기후변화가 다른 나라의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나라도 지난 2020년 최장 기간 동안 장마가 이어지며 홍수와 산사태 등 피해를 입었다.\u003cbr\u003e기후변화(Climate change)로 시작된 경고는 기후위기(Climate crisis)를 넘어 이제는 기후비상(Climate emergency)으로까지 넘어왔다.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류가 멸망한다는 미래가 수십 수백년 후가 아니라 당장 우리 눈앞에 와있다고 말한다. 이제는 전세계인 모두가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지금, 우리는 기후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u003cbr\u003e《2도가 오르기 전에》의 저자 남성현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기후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선 먼저 기후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기후변화 이전의 지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알아야 기후변화의 징조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지구의 환경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그 안에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기후의 개념부터 지구와 기후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하늘, 땅, 바다 그리고 얼음으로 나누어 과학적 자료들과 함께 대답하고 있다. 각 부분별로 지구생태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배우다보면 결국 이 모든 것들이 모여서 톱니바퀴 굴러가듯 맞물려 지구를 구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기후, 기상, 날씨의 차이는 무엇일까? 미세먼지도 기후변화라고 할 수 있을까? 폭우, 폭설이 무조건 이상기후현상 때문일까? 정말 지구가 위기에 처한 것일까? 기후위기 앞에서 우리가 한번쯤 가져본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지구에서 계속 생존하기 위해서는 ‘2도가 오르기 전에’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어야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1GaGUZ_KeM?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2\/i9791190147712.jpg\"\u003e\u003c\/div\u003e","brand":"애플북스 - 남성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172311857,"sku":"9791190147712","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47712_1.jpg?v=1761558195"},{"product_id":"9791168621411","title":"한 권으로 이해하는 하늘의 과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을 이해하면\u003cbr\u003e하늘이 보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 권으로 이해하는 하늘의 과학』은 소형 비행기 조종사인 저자가 피부로 느낀 ‘하늘의 입체적인 모습’을 제시하며 공기역학을 비롯한 다양한 기상현상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u003cbr\u003e우리가 지상에서 올려다보는 저 하늘은 드라마틱한 변화로 가득한 공간이다. 상승기류와 하강기류, 동서로 흐르는 제트기류, 온도의 변화와 수증기의 이동 등. 날씨의 변화는 이렇게 높이와 방향을 아우르는 지구 규모에서 발생한다. 그리고 비행기는 이처럼 입체적인 기상 변화 속에서 하늘을 난다.\u003cbr\u003e저자가 비행기를 타고 상공을 누비며 피부로 느낀 하늘의 입체적인 모습은 어떠할까? 공기의 기본 역학에서 시작해 바람과 기압, 구름과 비 등의 원리, 그리고 비행기가 작동하는 원리까지 알기 쉽게 해설한 하늘의 과학 이야기에 빠져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1\/i9791168621411.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시라토리 케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824598321,"sku":"979116862141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21411_1.jpg?v=1761257634"},{"product_id":"9791156754084","title":"한 권으로 떠나는 세계 지형 탐사 (전 세계 56곳 지형에 담긴 45억 년 지구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 세계 다양한 지형을 담은 이 책은 우리 모두를 새로운 자연 학습의 장으로 \u003cbr\u003e인도한다.  -정성훈, 대한지리학회 회장 \u003cbr\u003e\u003cbr\u003e그랜드캐니언, 아마존, 우유니 소금사막부터 하와이, 모뉴먼트밸리, 돌로미티까지 \u003cbr\u003e30년 차 지리 교사가 들려주는 전 세계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지형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지형 산책》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우리 땅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특이한 지형을 소개한 지리 교사 이우평이 이번에는 전 세계 대표 지형 56곳을 담은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세계 지형 탐사》로 돌아왔다. 이 책은 그랜드캐니언, 옐로스톤 국립공원, 아마존, 우유니 소금사막, 세븐시스터즈, 돌로미티, 치차이단샤, 파묵칼레, 나트론호, 울루루 등 여섯 대륙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지형들을 선별해, 각 지형의 현재 모습과 형성과정, 생태계 변화, 자연사적 가치 등을 최신 연구와 풍부한 이미지 자료를 토대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45억 년 지구의 역사를 품은 다양한 지형에 관한 종합적인 안내서로, 지리·자연사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광활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4\/i9791156754084.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숲 - 이우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01879345,"sku":"9791156754084","price":40.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754084_1.jpg?v=1759210203"},{"product_id":"9791185415543","title":"안녕, 지구의 과학 (새롭게 다시 읽는 지구과학 교과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랫동안 고등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통합과학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한 지구과학 선생님과 함께 새롭게 다시 읽는 지구과학 교과서. 물질의 결합, 모래와 암석, 지질에서부터 대기와 물의 흐름 그리고 별과 하늘, 우주에 대한 이야기까지 지구과학에 등장하는 핵심 줄기를 짚고 그 개념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학생들과 함께 부대끼며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과정에서 지은이는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이야기와 지식을 인간의 역사, 문화와 예술, 삶에 대한 이야기까지 확장한다.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어 보일 수 있는 교과서, 과학, 수업이라는 단어는 오랜 시간 고민하고 궁리하고 겪은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활기를 되찾는다.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지구의 땅과 돌과 바람과 비와 물과 하늘과 우주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3\/i9791185415543.jpg\"\u003e\u003c\/div\u003e","brand":"에이도스 - 소영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780308273,"sku":"979118541554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15543_1.jpg?v=1761544161"},{"product_id":"9788959797646","title":"천재들의 과학노트 4: 지구과학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지구과학자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 탄생의 비밀을 밝혀 미래를 준비하는 매력적인 지구과학,\u003cbr\u003e지구의 모든 것을 연구하고 인류의 미래에 대한 답을 구하는\u003cbr\u003e지구과학 분야에 업적을 남긴 위대한 10인의 지구과학자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과학은 지구 자체의 연구와 더불어 그 기원과 구조, 진행되어 온 변화와 그 과거 및 미래의 결과를 다룬다. 그중 기상학은 대기권과 날씨에 영향을 주는 바람, 습도, 온도, 압력과 같은 조건들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연구한다. 해양학은 해양 환경에 적용되는 모든 자연과학(생물학, 화학, 지질학 및 물리학)을 망라한다. 천문학은 우주의 모든 것을 다루고, 지구와 다른 천체들의 관계를 조사한다. 지질학은 지구의 지각, 조성 및 그 역사를 다루는 과학이다. \u003cbr\u003e이처럼 크게 분야로 나누어 연구해온 지구과학은 다른 학문들과 함께 융합되며 이제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연구로 확대되고 있다.\u003cbr\u003e지구의 기원, 구조 및 역사에 대한 단서는 항상 존재했으며, 이 책에서 소개한 지구과학분야의 선구자들은 다양한 연구를 통해 인류가 나타나기 전 수백만 년, 수십억 년 동안 지구에서 일어난 놀라운 사건들에 대한 해답을 계속 찾아오면서 인류 역사 발전에 기여해왔다. 직접적인 관찰이 해답을 밝힐 수 없을지라도, 우리의 지구는 고맙게도 여러 가지 다양하고 독특한 방식, 때로는 지진과 화산으로, 때로는 약하지만 끊임없는 풍화와 침식 같은 과정을 통해서 지구의 역사와 비밀을 드러내 준다. \u003cbr\u003e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가치 있는 경제적 발견도 이루어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구에는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가득하다.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연구를 해왔던 지구과학자들은 지구의 많은 퍼즐 조각을 찾아냈지만 아직도 찾아야 할 퍼즐조각들과 이미 찾아낸 조각들을 어떻게 맞추어 가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지구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는 여러분이 어쩌면 그 퍼즐을 맞추는 주인공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u003cbr\u003e각 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지질학의 선구자들은 지구과학의 어느 교과서에나 등장하는 낯익은 인물들이다. 우리는 그들이 주장한 이론들을 배워왔지만, 그 이론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해서는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다. 이 책은 각각의 이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당시의 반응이 어떠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선구자들의 인간적인 고뇌와 진실을 위한 끝없는 노력이 어떠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노력은 현재의 지식으로 발전하는데 밑바탕이 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u003cbr\u003e지구의 참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증거를 찾아 나선 선구자들을 읽으며, 지구가 지닌 참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6\/i9788959797646.jpg\"\u003e\u003c\/div\u003e","brand":"Gbrain(지브레인) - 캐서린 쿨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397408561,"sku":"9788959797646","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797646_1.jpg?v=1761060139"},{"product_id":"9788990247797","title":"기후변화 ABC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기후 위기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 위기를 우리는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을까?”\u003cbr\u003e기후변화에 대한 팩트를 알려주는 글로벌 베스트셀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변화의 원인에서부터 해양과 빙권을 포함한 지구환경 전반의 변화, 이상기후와 생태계, 인간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향에 대해 정확하고 간단명료한 메시지를 던지는 책. 자연적인 기후변동성의 범위를 훨씬 넘어 오랜 지구 역사에서 전례를 볼 수 없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오늘의 기후는 인간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임이 분명하고, 결국 이를 해결할 열쇠도, 그 책임도 모두 우리에게 있음을 과학적 근거를 통해 독자에게 다시금 일깨우는 책이다. 기후변화에 관한 현재까지의 수많은 과학적 발견이 간결한 설명과 한눈에 이해가 되는 인포그래픽에 녹아 있다. 코로나를 넘어 심각한 기후 비상에 이른 오늘의 지구환경 속에서 인간과 지구가 공존하기 위한 해법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97\/i9788990247797.jpg\"\u003e\u003c\/div\u003e","brand":"동녘사이언스 - 다비드 넬스,크리스티안 제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13432369,"sku":"9788990247797","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247797_1.jpg?v=1759255141"},{"product_id":"9788934964100","title":"기후 책 (그레타 툰베리가 세계 지성들과 함께 쓴 기후위기 교과서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희망은 우리가 진실을 말할 때만 찾아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u003cbr\u003e2022년 〈더 타임스〉, 〈파이낸셜 타임스〉, 〈옵서버〉, 〈네이처〉 올해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ㆍ 전 세계 최고의 전문가를 불러 모은 그레타 툰베리의 야심찬 기획\u003cbr\u003eㆍ 토마 피케티, 마거릿 애트우드, 나오미 클라인 등 100여 명의 지성 참여\u003cbr\u003eㆍ 과학을 기반으로 기후변화에 관한 모든 주제를 엮은 결정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기후위기에 깊이 알고 전체 그림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북이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실들, 고민하지 않았던 문제들, 해야 할 일들로 가득하다. 하버드대 에리카 체노웨스는 ‘민중의 힘’ 장에서 ‘25퍼센트의 헌신적인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고 말한다. 툰베리가 지핀 기후행동의 불꽃이 전 세계 25퍼센트의 인류에게 미치는 그날을 고대하며, 이 책이 기후행동의 출발선에 선 모두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물론 그 희망은 소수의 희망이 아니라 모두의 희망이어야 한다. 툰베리는 말한다. “희망은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행동에 나서기로 결정하는 순간 모든 일이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풀리기 시작하는 사회적 티핑 포인트가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지금 우리는 인류의 가장 역사적인 순간에 서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jeL39jIiTg?enablejsapi=1\" title=\"기후위기 공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일 | 《기후 책》 그레타 툰베리의 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0\/i9788934964100.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그레타 툰베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53900849,"sku":"9788934964100","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64100_1.jpg?v=1759256398"},{"product_id":"9788958627975","title":"내가 사랑한 지구 (판구조론, 지질학자들이 밝혀낸 지구의 움직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가 사랑한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땅덩어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추적한 책으로,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인 저자 최덕근이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지질학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땅덩어리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현재 지구의 움직임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이론은 판구조론이다. 판구조론은 지구 겉 부분이 여러 개의 판으로 이루어졌으며, 판들의 상호 움직임에 의하여 지진이나 화산 등 여러 지질현상이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판구조론은 지질학에서 매우 중요하다. 판구조론이 없는 지질학은 과학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이를 통해 지구를 볼 때 비로소 우리는 지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최덕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82015793,"sku":"978895862797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627975_1.jpg?v=1759258393"},{"product_id":"9788959797653","title":"천재들의 과학노트 5: 해양학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해양학자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인류의 식량창고인 바다는 지구 표면의 71%를 차지하고 있다. \u003cbr\u003e또한 수많은 생명이 육지에서 살고 있는 현재도 여전히 지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u003cbr\u003e그리고 이제 바다는 경제적으로 큰 가치를 지닌 보물 창고이기도 하다. \u003cbr\u003e이와 같은 바다를 연구하는 해양학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10인의 해양학자들을 통해 해양학과 그 미래를 만나보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푸른 행성’이라는 지구의 별명은 지구 표현을 바다가 71% 덮고 있기 때문에 생겼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5억 년 전까지만 해도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바다에서만 살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 육지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지구와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의 운명은 바다에 달려 있다. \u003cbr\u003e수천만 년 동안 바다는 지구의 기후와 날씨에 영향을 끼쳤을 뿐만 아니라 원시시대부터 인류는 바다에 의존하여 살아왔다. 우리의 조상들이 과거 원시시대부터 해안가에서 주운 조개로 생명을 이어 갔듯이 여전히 지금도 풍부한 먹을거리를 바다로부터 얻고 있다.\u003cbr\u003e그리고 현재 바다는 경제적으로 매우 큰 가치를 지닌 자원의 보고이며, 인간은 다양한 방법으로 바다를 이용한다. 과학자들은 이런 바다를 연구하면서 지구의 시작과 발전 그리고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게 된 비밀을 풀어가고 있으며 이는 인류에게 매우 중요한 연구이다. 미래사회를 위한 중요한 지식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이와 같은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학문 분야가 바로 해양학이다. 해양학은 바다와 관련된 모든 과학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u003cbr\u003e해양생물학은 바다에서 살고 있는 생물을 다룬다. 해양생물학자들은 수온과 빛에 따른 다양한 생물의 분포를 연구하며, 해양화학자들은 바닷물에 녹아 있는 소금의 양을 측정하며 미량의 가스를 분석한다. 해양물리학자는 해류와 조류의 이동 방향을 조사하여 선박을 운항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해양이 기후와 날씨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기상학자들은 엘니뇨와 같은 기상 이변을 예측하거나 대기의 순환 패턴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해양학을 공부해야 하고 해양의 물리적인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u003cbr\u003e이에 따라 해양 연구를 위한 기술은 점차 발전을 거듭했고, 해양에 대한 지식 또한 쌓여 갔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며 해양학은 유전학이나 생물공학과 같은 다른 과학 분야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u003cbr\u003e바다에 관한 지식이 점차 쌓이면서 과학자들은 해양 자체를 이해하고 해양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물리학, 화학, 생물학을 해양학에 도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헨리 비글로는 일생을 통해 해양학을 전공하는 후학들에게 이 점을 강조했다. 20세기 초반, 미국의 동물학자 에브렛 져스트는 해양 무척추동물을 모델로 삼아 난자가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를 했다. 해양지질학자 해리 해먼드 헤스는 대서양이나 태평양과 같은 대양이 해양의 바닥이 좌우로 갈라져서 생겼다는 ‘해양저확장설’을 주장했고, 오늘날 그의 아이디어는 금세기 최고의 발견인 ‘판구조론’을 이루는 핵심이 되었다.\u003cbr\u003e심해 탐사 기술이 더욱 발전함에 따라, 해양학자들은 삭막한 사막과 같은 해저 바닥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할 수 있게 되었고, 대양저산맥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하여 지구와 그 속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의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u003cbr\u003e해양이 생성되는 과정을 연구하는 데서 출발하여 놀라운 생명체들을 발견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해양학자들은 우리의 푸른 행성의 역사와 심해에 감추어진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 이는 인류의 미래뿐만 아니라 현재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연구이다. 여러분은 〈천재들의 과학노트 5 해양학〉을 통해 이와 같은 해양학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과학자들과 그들의 연구와 일생을 만나보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3\/i9788959797653.jpg\"\u003e\u003c\/div\u003e","brand":"Gbrain(지브레인) - 캐서린 쿨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85259825,"sku":"9788959797653","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797653_1.jpg?v=1759258618"},{"product_id":"9788950988494","title":"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기후변화부터 자연재해까지 인류의 지속 가능한 공존 플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u003cbr\u003e지구의 시계가 멈춘다면? 위기의 지구를 구하는 과학 특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u003cbr\u003e『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의 저자 남성현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남극, 태평양, 인도양 등 수십 차례의 해양 탐사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 변화에 무감각한 인류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우리에게 태풍, 지진, 쓰나미 등은 지구에서 비롯된 위기지만, 반대로 무차별한 개발과 국가 이기주의로 비롯된 환경오염은 인류가 지구에게 선사한 위협이다. 위기에 처한 지구와 위기를 자초한 인간, 두 존재가 공존할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연재해와 기후변화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과학적으로 조명하면서 환경 문제를 직시하고, 어떻게 인류와 지구가 더불어 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구체적인 데이터로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RHb-BWgc-U?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8분명강] 인류 공존의 지혜를 바다에서 찾는 해양과학자 -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남성현 교수\"\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gdpyt8dbjs?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서가명강 - 출간 전 강연] 기후변화는 현실이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남성현 교수의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강의｜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1강\"\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4\/i9788950988494.jpg\"\u003e\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남성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626406705,"sku":"978895098849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88494_1_d61629fa-080f-4107-94c9-957ffa292a89.jpg?v=1770148514"},{"product_id":"9791197739729","title":"기후 1.5℃ 미룰 수 없는 오늘 (생존과 번영을 위한 글로벌 탄소중립 레이스가 시작됐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 온도 상승 폭을 1.5℃ 이내로 묶기 위한 단 하나의 선택지, 탄소중립!\u003cbr\u003e탄소중립은 그저 지구를 위하는 도의적인 외침이 아니다.\u003cbr\u003e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는 이미 시작됐고, \u003cbr\u003e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국제사회의 변화도 시작됐다.\u003cbr\u003e전 세계가 생존과 번영을 목표로 뛰기 시작한 탄소중립 레이스!\u003cbr\u003e지금 발맞춰 달리지 않으면 닥쳐올 재난을 피할 수 없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기과학자 조천호, 언론인 손석희 추천!\u003cbr\u003e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미루지 말고 읽어야 할 책”\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과학자들의 경고를 많은 사람이 오랫동안 외면해 왔다. 그러나 계속되는 이상 기상 현상과 이로 말미암은 식량 위기, 경제 위기, 안보 위기, 양극화 심화 등의 문제를 차츰 ‘경고’가 아닌 ‘현실’로 겪기 시작하면서 인류는 더 이상 기후위기 대응을 미룰 수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그리고 지구 온도 상승 폭을 1.5℃ 이내로 묶고자,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로 전 세계가 뜻을 모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2019년, 유럽연합의 탄소중립 선언을 시작으로 세계 여러 나라가 속속 탄소중립 선언에 나섰다. 우리나라도 2020년 12월에 공식적으로 2050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050년까지는 앞으로 30년도 남지 않았다. 세계는 이 짧은 시간에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아 새롭게 번영하는 것을 목표로 달리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탄소중립은 어느덧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했고, 앞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소홀히 하는 나라는 국제무대에서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 1.5℃ 미룰 수 없는 오늘》은 기후위기 앞에서 전 세계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또 우리나라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며 어떤 숙제를 당면하고 있는지를 과학적 데이터와 국제 보고서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짚어 본다. 인류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글로벌 탄소중립 레이스, 한국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9\/i9791197739729.jpg\"\u003e\u003c\/div\u003e","brand":"초사흘달 - 박상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164747569,"sku":"979119773972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739729_1.jpg?v=1761479424"},{"product_id":"9791159318719","title":"우리에게 보통의 용기가 있다면 (기후 위기, 아직 늦지 않았다 | The Carbon Almanac(한국어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 세계 마케터의 구루 세스 고딘의 2022년 프로젝트,\u003cbr\u003e“THE CARBON ALMANAC” 한국어판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플라스틱 재활용부터 IPCC 보고서까지, \u003cbr\u003e탄소 중립부터 ESG 경영까지\u003cbr\u003e치즈버거부터 파타고니아까지... \u003cbr\u003e우리가 알아야 할 기후 위기의 모든 것이 담긴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변화, 대기업들이 문제 아닌가요?’\u003cbr\u003e‘나 같은 개인이 뭘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행동에 물음표가 생긴다면, 일단 ‘팩트’부터 짚고 넘어가자!\u003cbr\u003e\u003cbr\u003e세스 고딘(Seth Godin)이 2022년 프로젝트로 조직한 비영리단체 ‘탄소 연감 네트워크(The Carbon Almanac Network)’에서 출간한 책 “THE CARBON ALMANAC”의 한국어판이다. ‘전 세계 마케터의 구루’라는 별명을 가진 세스 고딘이 펼치는 ‘선한 영향력’의 일환이기도 한 이 책은 전 세계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힘을 모아 만들어졌다. 기후변화와 관련한 200여 편의 글이 간결하게 담겨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모든 글에서 자료의 출처를 제공해 ‘팩트’의 엄밀성을 더했다. 큰 판형으로 제작되어 인포그래픽, 만화, 그림, 표, 그래프 등 시각 자료를 풍부하게 담은 것이 특장점이다. 기후변화 문제에 처음 관심을 가지는 독자, ESG를 고려해야 하는 기획자나 마케터, 거시적 흐름을 읽으려는 투자자, 새로운 정보를 얻으려 하는 환경 운동가나 정책 입안가, 기후변화 관련 교육을 준비하는 교사를 막론하고 두루 읽힐 수 있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현재 ‘기후변화’는 굉장히 많은 매체가 다루는 주제다. 환경 운동가, 생태주의자, 정치인뿐 아니라, 경제 활동을 영위하는 모든 시민사회 구성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의 자리에 오른 것이다. ‘NFT’나 ‘메타버스’를 아예 모른다고 하면 ‘뉴스도 안 보는 사람’ 취급을 받는 것처럼, 기후변화도 그런 주제가 되었다. 설령 기후변화에 대한 ‘견해’가 다를 수는 있어도, 기후변화에 대한 ‘팩트’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되었다.  그런데 기후변화 문제는 최신 과학의 연구 성과를 기초로 여러 ‘예측’을 포함하는 복잡한 주제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정보를 한번에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웹 검색으로 찾을 수 있는 문서들은 복잡한 그래프와 숫자가 얽힌 자료이거나, ‘멸종’이나 ‘음모론’을 이야기하는 극단적인 견해들도 섞여 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기업들의 ‘탈탄소 경영’도 그것이 진심인지 홍보의 일환인지 옥석을 가리기 쉽지 않다. 그래서 2021년 IPCC 6차 보고서가 발행된 이후 수많은 매체들이 ‘절박한 위기’를 전했음에도, 평범한 시민에게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더 크게 자리한 것으로 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기후변화와 관련한 수많은 주제를 200여 편의 짧은 글로 압축해 담아냈다. 여기에는 탄소가 무엇인지에 대한 기초 과학부터, ‘탄소 중립’이나 ‘탄소 크레딧’ 같은 주요 개념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탈탄소 활동, IPCC 보고서 내용 요약, 재생에너지의 종류와 방식, ESG 경영과 전기 자동차 등 기후변화와 관련한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UGwQorfSHg?si=3Mb9AxAEvsptKI8k\u0026amp;enablejsapi=1\" title=\"세스 고딘의 《탄소 알마닉》⛈️기후위기에 대응하는 7가지 방법\"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9\/i9791159318719.jpg\"\u003e\u003c\/div\u003e","brand":"책세상 - 탄소 연감 네트워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004816689,"sku":"9791159318719","price":26.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318719_1.jpg?v=1759156175"},{"product_id":"9791160546040","title":"지구의 미스터리 (THE MYSTERIES OF THE EARTH)","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성의 미스터리〉에 이은 태양계 미스터리\u003cbr\u003e그 세 번째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우주에 대한 많은 미스터리가 밝혀지며 이제 과학자들은 대중들의 궁금증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은 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도 대답할 수 없는 우주의 미스터리가 여전히 있으며, 어쩌면 이 미스터리에 대한 답은 우리 세대에서는 찾아낼 수 없을지도 모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동안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지구 내부의 미스터리를 해결하지 않은 채 다른 행성이나 위성의 미스터리를 해결한다는 건 다분히 모순적일 뿐 아니라 올바른 해법이 아닌 것으로 보이고, 더 나아가 다른 항성계나 은하 그리고 우주 전반에 대한 미스터리를 푸는 일에도 역시 그러해 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 친숙하지만 가까이 다가설수록 낯설게 보이는 지구의 얼굴을 다시 바라본다.\u003c\/div\u003e","brand":"렛츠북 - 김종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651343665,"sku":"9791160546040","price":22.3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546040_1.jpg?v=1761366859"},{"product_id":"9791171210046","title":"숨 쉬는 과학: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대기과학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700만 명의 목숨이 걸린 과학\u003cbr\u003e# 집값의 14%를 좌우하는 과학\u003cbr\u003e# 그러나 우리가 모르는 과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700만 명의 목숨 vs. 집값의 14%, 무엇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확실한 사실은 둘 모두 소중하다는 것이다. 1년에 대기오염과 관련해서 700만 명이 조기에 사망한다. 그럼에도 아무도 사인을 ‘대기오염’이라고 적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실을 모른다.\u003cbr\u003e경제적인 문제도 있다. 저자가 조사한 바로는 영국에서 계절풍이 부는 방향에 있는 집은 집값이 14퍼센트 저렴했다. 바람이 부는 쪽에 오염물질이 쌓이기 때문이라는 게 저자의 해석이고 역사적으로 증명돼 왔다. 지구적인 생명 문제와 개인의 경제 문제, 모두 대기과학이라는 ‘긴급한’ 과학과 연관돼 있었다. 우리는 대기과학을 배움으로써 700만 명의 목숨을 구하든지, 집값의 14퍼센트를 아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6\/i9791171210046.jpg\"\u003e\u003c\/div\u003e","brand":"빚은책들 - 마크 브룸필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791271217,"sku":"9791171210046","price":8.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210046_1_525188c2-9fdc-4e25-9a38-280fe5c8fb82.jpg?v=1770208323"},{"product_id":"9791187038955","title":"가이아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의 지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의 시대, 다시 새롭게 부상하는 『가이아』\u003cbr\u003e지구와 생물권에 관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지구과학 최고의 고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제임스 러브록의 『가이아』가 저자의 1주기를 앞두고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러브록이 제창한 가이아 이론의 시작점인 이 책은 1979년 초판 출간 당시 지구에 대한 기존의 관점을 완전히 뒤집어 학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기후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된 인류세 시대에 들어 그 중요성을 더욱더 인정받아 다시 부상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원서의 2016년판을 바탕으로 보완 개정되었다. 저자의 2016년판 서문을 추가로 수록했으며 한국어 문장을 전면적으로 다듬고 이전과 달라진 용어 표기를 바로잡았다. 표지 또한 보다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u003cbr\u003e가이아 이론은 지구를 ‘살아 있는 하나의 커다란 유기체’로 본다. 바닷물의 염도나 대기 속 유독한 기체들의 농도가 몇십억 년간 큰 변동 없이 생명체의 생존에 적합한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었던 건 토양, 해양, 대기. 생물권 등 자신이 가진 모든 요소들을 적절히 조절하는 지구의 자가조정 능력 덕분이다. 즉, 가이아 이론은 지구를 외부적 위협에 무력하고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물리·화학적 환경을 활발하게 변화시키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존재라고 주장한다.\u003cbr\u003e가이아 이론은 제창 당시에는 ‘가설’이었지만 지난 50여 년간 지구의 역사와 자연을 탐구하는 거의 모든 학문 분야에서 연구 검토됨으로써 현재는 ‘이론’의 지위를 획득했다. 가이아 이론이 펼쳐 보이는 지구에 관한 면밀한 분석과 놀라운 통찰은 지구와 우리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해야 할 오늘날 꼭 필요한 지침이다.\u003c\/div\u003e","brand":"갈라파고스 - 제임스 러브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595309873,"sku":"9791187038955","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38955_1.jpg?v=1760903886"},{"product_id":"9791192776781","title":"되돌릴 수 없는 미래 (사라진 북극, 기상전문기자의 지구 최북단 취재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심장이자 에어컨 역할을 해온 북극\u003cbr\u003e이상기후의 파장이 가장 빠르게 나타나는 지구 최북단에서\u003cbr\u003e기후변화의 현장을 바라본 기상전문기자가 전하는 북극의 경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상전문기자로 직접 지구 최북단으로 날아가 북극의 기후위기를 목격한 신방실 기자의 에세이 《되돌릴 수 없는 미래: 사라진 북극, 기상전문기자의 지구 최북단 취재기》가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2022년 8월에 방영되어 〈2022 한국방송기자대상〉 과학 부문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고장 난 심장, 북극의 경고’(KBS 〈시사기획 창〉)에서 기상전문기자로는 처음으로 북극을 찾아 시청자들에게 기후위기의 실상을 전했던 저자는 이 책에서 영상에 다 담지 못한 내용들을 풀어낸다. 지금의 기후 상황과 관련된 객관적인 정보는 물론 80컷이 넘는 생생한 현장 사진, 그리고 기상전문기자로서 북극의 현실을 마주한 이야기들은 저 멀리 떨어진 북극의 위기가 우리의 일상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u003cbr\u003e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대중성과 기상전문기자의 전문성이 잘 어우러진 북극 취재기 《되돌릴 수 없는 미래》는 독자들로 하여금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1\/i9791192776781.jpg\"\u003e\u003c\/div\u003e","brand":"문학수첩 - 신방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242857265,"sku":"9791192776781","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76781_1.jpg?v=1760886267"},{"product_id":"9791185585772","title":"우리는 모두 그레타 (지구의 미래를 위해, 두려움에서 행동으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 변화를 위기로 인식하지 않는 어른들에 항의하고, 대책을 촉구하는 열여섯 소녀의 목소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태양광 요트에 올라 대서양을 횡단한 열여섯 살의 환경 운동가이자 2019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스웨덴 소녀, 그레타 툰베리. 2018년 8월 20일, 그레타는 학교에 가는 대신 국회의사당 앞 인도에 자리를 잡았다. 기후 변화를 위기로 인식하지 않는 어른들에 항의하고,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우리는 모두 그레타』는 그레타 툰베리가 누구인지 소개하는 동시에 우리가 사는 이 작지만 반짝거리는 행성에서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도록 돕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 변화에 관한 알기 쉬운 설명과 최신 자료, 근사하고 직관적인 그림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 이 책은 짧은 호흡의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석 연료, 식수, 재생 에너지, 플라스틱, 쓰레기 재활용, 생물 다양성 등의 키워드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의 미래를 위해 어떤 구체적인 노력과 결단이 필요한지 눈앞에 선명하게 떠오른다. 저자는 지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한 지금, 우리에게 시급한 가치는 과학과 정의 그리고 책임이라고 이야기하며 그간 그레타가 발신해 온 말을 빌려 그 가치들에 관해 역설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 변화 문제에서 과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위치를 점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텍스트에 담긴 갈급한 외침은 알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우리 양심의 무심함을 나무라고, 당장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정치인들의 책임감을 강도 높게 요구한다. 이처럼 자신의 두려움을 변화를 촉구하는 행동으로 바꾸어 놓은 그레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아주 크고도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사는 지구의 상태에 대해 절박한 질문을 던질 아이들에게 대답해야 할 어른들을 위한 책인 동시에 나이와 문화를 막론하고 이 행성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이 책은 변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중요한 실천 사항은 물론, 그레타가 이야기하는 가치를 지키며 준비된 자세로 확고하게 나아가는 데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기후 위기를 피부에 와 닿는 문제로 인식하고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72\/i9791185585772.jpg\"\u003e\u003c\/div\u003e","brand":"생각의힘 - 발렌티나 잔넬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278050097,"sku":"9791185585772","price":12.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585772_1.jpg?v=1759193398"},{"product_id":"9791164051823","title":"공기 전쟁: 전 세계에 드리운 대기오염의 절박한 현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국의 환경 저널리스트 베스 가디너가 전 세계를 누비며 공기 재앙의 현실을 가차 없이 폭로한 현장 보고서. 수많은 건강 문제와 대기오염의 관계를 강력히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에 충격을 받은 저자는 대기오염이 전 세계에서 어떤 식으로 펼쳐지고 있는지,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직접 들여다보기로 결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스모그로 희뿌연 영국과 매연으로 뒤덮인 인도부터 공기가 씹히는 폴란드, 미세먼지가 내려앉은 중국까지, 현 시대 가장 보편적인 ‘전염병’ 대기오염을 초래한 정치적 결정과 경제적 힘을 남김없이 드러낸다. 그러는 한편 오염 물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완전히 바꿔놓은 과학자들과 더 깨끗한 공기를 위해 싸우는 평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 영웅적인 목소리를 듣고 기록한다. 그리고 마침내 잿빛 하늘에서 희망적인 미래가 깜빡이고 있음을, 건강한 호흡은 결국 선택의 문제임을 설득력 있게 선언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23\/i9791164051823.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베스 가디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400471345,"sku":"9791164051823","price":19.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1823_1.jpg?v=1759196140"},{"product_id":"9791186053195","title":"기후위기, 지구의 마지막 경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br\u003e“살인적인 폭염과 가뭄, 대형 산불, 기록적인 폭우와 강력해진 태풍, 이상한파 등\u003cbr\u003e기후위기로 인한 가혹한 기후재앙이 바로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다.\u003cbr\u003e이것은 미래 세대가 겪을 것의 맛보기에 불과하다!”\u003cbr\u003e인류가 자초한 지구가열화로 더 빨라진 기후위기시계 어떻게 되돌릴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는 ‘멈추라’는 경고를 계속 보내고 있다. \u003cbr\u003e지금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협상만 할 때가 아니라\u003cbr\u003e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국내 최고 기상 전문가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이 쓴\u003cbr\u003e우리가 알아야 할 기후위기의 원인과 실상, 기후위기가 지구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u003cbr\u003e그리고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행동\u003c\/div\u003e","brand":"프리스마 - 반기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435828017,"sku":"9791186053195","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053195_1.jpg?v=1759197692"},{"product_id":"9788955969238","title":"지구를 살리는 기후위기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에 맞서서 미래를 바꿀 지혜와 행동\u003cbr\u003e“알고 나면 많은 것이 달라질 거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 온도 상승, 뭐가 문제예요?” “전기차 타면 기후위기 해결할 수 있지 않나요?” “에코백과 텀블러 열심히 쓰면 되지 않아요?” 기후위기, 기후변화와 같은 말을 들을 때마다 누구나 한 번쯤 가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얼마나 절박한지, 또 얼마나 시급한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u003cbr\u003e전문가들은 전 세계가 당장 기후위기를 위한 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2030년에는 현재보다 기온이 1.5도 이상 상승하게 될 것이라 전망한다. 지구의 온도가 1.5도 상승할 때 전 세계 인구의 15%가 극심한 폭염에 노출되고, 육상 생물 중 10% 이상이 멸종 위기에 달한다고 하니 얼마나 커다란 위기 상황인지 알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청소년이라면 이 문제에 특히 민감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 청소년, 또는 2020년에 태어난 세대에게는 주어지는 탄소 예산이 거의 없게 된다. 기후위기에 대한 기성세대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인해 청소년의 헌법적 기본권(생명권, 환경권, 행복추구권 등)을 침해당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u003cbr\u003e그렇다면 청소년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우선 기후위기란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오는 것인지, 왜 생존에 위협이 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다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류 차원에서, 정부 차원에서, 청소년 한 개인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에너지 활동가로 오랜 기간 활약해 온 저자가 현장의 목소리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인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구생태시민으로 살고자 하는 일반인에게도 충격적인 진실과 유일한 희망을 가감없이 전한다. 이미 시작된 기후위기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또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은 어떤 것이 있는지 생생한 목소리로 말한다. 지구의 모든 생명과 손잡기 위해 정의롭고 당당하게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실천이란 과연 무엇인지 『지구를 살리는 기후위기 수업』을 통해 깨닫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의 표지는 ‘친환경 종이’를 사용했습니다.\u003c\/div\u003e","brand":"한언출판사 - 이영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700060465,"sku":"9788955969238","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969238_1.jpg?v=1759134749"},{"product_id":"9791190178730","title":"기후위기 과학특강: “도와줘요, 기후 박사!”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17가지 질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미 시작된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을까?\u003cbr\u003e그럴 시간이 우리에게 남아 있기나 한 것일까?\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의 미래와 인류의 생존을 위해 \u003cbr\u003e꼭 알아야 할 지구환경과 기후변화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적정한 기후 환경에서만 살 수 있다. 지구의 기후가 급격하게 변하면 지금의 기후에 적응해 온 생명체는 멸종을 피할 수 없다. 기후변화를 제대로 모르면 그 변화에 대처할 수 없다. 자연 현상을 다 안다고 착각하고 과학 기술을 맹신하는 인간의 자만에서 비극이 싹튼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산업혁명 이래 인류는 화석연료를 매개로 인구 폭발과 물질적 풍요를 달성해 왔다. 그러나 그 대가로, 지구는 지금의 지구 생태계가 생존할 수 없는 기후환경으로 빠르게 변해 가고 있다. 과거에도 지구의 기후는 천문학적 외부 요인이나 지각운동 등에 의해 변화해 왔다. 하지만 지금의 기후변화는 지구생태계를 구성하는 하나의 종인 인간이 유발한 것이고, 그로 인해 지구상 모든 생태계가 멸종할 위험에 놓여 있다. 기후변화 대책이 시급한 이유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1 환경도서 출판지원사업 선정도서\u003c\/div\u003e","brand":"한티재 - 김해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270964017,"sku":"979119017873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78730_1.jpg?v=1761273072"},{"product_id":"9791197643378","title":"산불 관리의 과학적 근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재난 산불,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요즘 산불은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봄에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하지만 다른 계절이라고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기후변화 탓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평균 기온 상승과 가뭄은 산불의 발생과 확산에 유리한 조건을 만들고 진화를 어렵게 한다. 또한 산불은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대기로 배출하며 지구온난화를 촉진한다. 기후변화가 산불의 연중화, 대형화를 촉진하고 산불은 다시 기후변화의 기폭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산불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산림과학을 바탕으로 통합적 산불 관리를 실현해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8\/i9791197643378.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을 - 이창배, 강원석, 권춘근, 김성용, 김은숙, 노남진, 류주열, 박병배, 박주원, 서경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67630641,"sku":"9791197643378","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43378_1.jpg?v=1759257274"},{"product_id":"9788970446165","title":"지구환경의 변천 (빅뱅에서 인류까지의 지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생명이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은 어떻게 형성되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저자가 컬럼비아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했던 강의를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강의 주요 내용은 지구의 발전을 대폭발(빅뱅)의 근원으로부터 인간의 손이 미치는 미래까지 더듬어 가는 것이었다. 지구의 발전에는 몇 단계가 있다. 각각의 단계를 증명하는 어떤 관측이 행해지고, 그것을 조합해 어떤 발전의 흔적을 나타내 왔는지 설명해 나간다. 이렇게 나아가다 보면 누구라도 수긍할 수 있는 과거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예도 있다. 하지만 여러 가지 길을 생각하다 보면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정하기 어려운 경우도 드물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목적은 이러한 방법을 통해 과학의 흐름이 결코 정적인 것이 아님을 나타내는 데 있다. 정적인 것이 아니라 과학의 연구는 변화해 가는 연쇄이며, 모든 관측이나 가설은 마침내 논쟁의 심판대에 오르게 된다. 새로운 지식이 끊임없이 더해져 가는 것이다. 인간은 어떻게 지구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 그 길을 따라가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5\/i9788970446165.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월러스 S. 브로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45854769,"sku":"9788970446165","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165_1.jpg?v=1759278540"},{"product_id":"9788970446240","title":"대륙은 살아 있다 (지구과학2 필독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살아 있는 지구는 우리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우리는 계속 발전하는 자연과학적 방식으로 이 살아 있는 지구의 비밀을 밝혀 왔다. 재미있는 사실은 앞으로도 밝혀야 할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가진 유일한 무기는 생각하는 두뇌다. 살아 있는 지구와 그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 즉 생각하는 두뇌를 가진 인간 사이의 대화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다. 이 책은 지구와의 대화를 위해 지구에 관한 여러 가지 과학적인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맨틀대류설, 대륙이동설, 해저갱신설을 주제로 지구과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천천히 따라가며 설명한다. 지구의 역사를 심도 있게 탐구한 지구과학 입문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0\/i9788970446240.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다케우치 히토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44806193,"sku":"9788970446240","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240_1.jpg?v=1759278494"},{"product_id":"9791169836029","title":"동해, 바다의 미래를 묻다(큰글자도서) (과학이 말하는 동해의 가치와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바다에서 희망을 보다』에 이은 두 번째 책. 해양과학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실제 개별 바다에서 벌어지고 있는 해양학적 현상들과 이를 알아내기 위한 다양한 과학적 노력을 소개한다. 동해의 신비를 벗겨내는 발판이 될 이번 책은 동해가 진정한 우리의 바다임을 공고히 하고, 새로운 과학적 도전을 이어가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이담북스 - 남성현, 김윤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166202673,"sku":"9791169836029","price":4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6029_1_bfaf94c6-6e57-46f0-8202-0b5b151ae9dc.jpg?v=1759294938"},{"product_id":"9791198429124","title":"탄소·해양·기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탄소와 기후변화에 관한 입문서\u003cbr\u003e- 과거를 통해 미래의 길을 찾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1세기 들어 기후변화는 두말할 필요 없이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 자연계나 사회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현상이 기후변화와 관련된다. 2023년 7월은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였고, 미국에서는 기습 폭우로 네바다 사막이 진흙탕으로 변하여 7만 명이 고립된 가운데 살아있는 화석인 요정 새우가 발견되기도 했다. 또한 홍콩에서는 139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곳곳에서 홍수가 발생하여 도시가 멈춰 섰다. 전 세계에서 집중호우, 이상고온 등 기후변화와 관련된 각종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환경에 적응하는 과정과 인류의 발전과정에는 항상 기후변화가 있고, 이러한 기후변화의 핵심은 온실가스와 탄소이다. 현재 인류가 배출하는 탄소량이 지나온 경로와 비슷한 추세라면 점점 더 악화되는 기후변화의 영향은 피할 길이 없고, 우리 앞에는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u003cbr\u003e따라서 「탄소·해양·기후」에서는 ‘탄소’를 핵심 주제로 다루고 있다. 즉 현재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위기 상황을 만든 ‘탄소’를 중심에 두고, 그와 관련된 각종 현상이나 상황을 친절하게 짚어가면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연결시켜, 통합적, 거시적 관점에서 이야기한다.\u003cbr\u003e전체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에서는 탄소가 지구상에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알아보고, 기후변화,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 탄소는 어떻게 되는가 등 과거의 연구 결과를 정리했다. 2부에서는 수십만 년, 수백만 년 이상의 기후변화나 해양 변화와 관련된 큰 규모의 변화를 다루었으며,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인류세에 들어와서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관한 이슈를 다루었다. \u003cbr\u003e그 중요성이나 최근 경향으로 볼 때 기후변화, 탄소중립은 더욱더 강조되어야 할 보편타당한 가치이다. 이 책은 일반 독자나 관련 분야 연구자에게 지구 환경문제의 중심에 있는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직면할 사회적, 과학적, 국제적 문제들로 인식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에이퍼브프레스 - 현상민, 강정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345883441,"sku":"9791198429124","price":24.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29124_1.jpg?v=1759324865"},{"product_id":"9788970446363","title":"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지구 이야기 (단단하지 않다! 둥글지 않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변화하는 지구를 수호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u003cbr\u003e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는 살아 움직이는 별이다. 지진이 일어나는 것도, 화산이 분화하는 것도 지구가 살아 움직인다는 증거이다. 지구에 바다가 있고 비가 오며 삼림이 있는 것도 지구가 물과 공기를 낳은 덕분이다.\u003cbr\u003e탄생한 지 46억 년쯤 지난 지구는 그 모습을 바꾸며 변화해왔다. 매번 새로운 모습이었다. 그런데 지구상에 인류가 늘어나면서부터는 변화의 열쇠를 인간이 쥐게 되었다. 인간은 지구에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 계속 증가하는 이산화탄소, 오존 홀, 지구 온난화 등 매체를 떠들썩하게 하는 환경 문제들이다. 이제 인류가 지구의 미래를 책임 져야 할 때이다.\u003cbr\u003e필자는 말한다. ‘지구 전체에 대해 알지 않으면 지구의 향후에 대해서도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해서 이 책에서는 지구를 조사하는 학문이 어디까지 진척되었는가, 지구의 역사는 어디까지 알려졌는가에 대해 알아본다. 독자들로 하여금 지구가 지나온 시간과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3\/i9788970446363.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시마무라 히데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392053553,"sku":"9788970446363","price":15.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363_1.jpg?v=1759325515"},{"product_id":"9788972918165","title":"깊은 시간으로부터 (발아래에 새겨진 수백만 년에 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전 세계의 모든 것들은 다시 밝은 곳으로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u003cbr\u003e지구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지구에 대한 친근한 접근\u003cbr\u003e우리의 발아래에 압축된 지구의 깊은 시간이 펼쳐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풍경 속에는 지구가 통과해온 수십억 년의 시간이 새겨져 있다. 인간의 시간으로는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지구의 이 시간을 지질학자들은 “깊은 시간(Deep Time)”이라고 부른다. 지난 수십억 년 동안 지구는 아주 느리지만 끊임없이 움직이며 생명체가 살아가는 환경을 바꾸어왔고, 죽은 생명체는 깊은 시간에 흔적을 남겼다. 작가이자 기자, 편집자로서 수많은 매체에 과학과 관련된 글을 기고해온 저자 헬렌 고든은 이 책에서 지구의 시간을 엿볼 수 있는 곳들을 직접 탐험하고 그곳의 전문가들과 대화하면서 독자들을 깊은 시간의 현장으로 이끈다. 지구와 지각의 구성과 역사에 집중하기보다는, 깊은 시간과 관련된 일을 하는 학계, 업계 전문가들의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지금도 진행되는 지질학적 변화와 그 의미, 그를 둘러싼 논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유의 문학적인 문체와 유머러스함으로 우리 발아래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흥미롭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지금껏 무심히 지나쳤던 자신의 주변의 모든 것에서 지구의 시간을 감각할 수 있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5\/i9788972918165.jpg\"\u003e\u003c\/div\u003e","brand":"까치 - 헬렌 고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408240945,"sku":"9788972918165","price":23.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8165_1.jpg?v=1759326533"},{"product_id":"9791167522672","title":"세계환경광학노트 (지구환경과 인공환경 관리의 기초, 환경광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환경 관리를 위한 빅 테이터의 활용 ‘환경광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환경광학은 전자기파와 사물 간 상호작용 정도를 측정하고 그 원리를 규명하는 과학 분야이다. 특정 파장대의 빛을 흡수하거나 반사하는 물질의 고유한 광학적 특징을 이용해 우리 주변 환경, 물질, 시설까지의 상태를 분류하거나 특성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멀리 떨어진 지역, 광범위한 지역의 광학 정보를 측정하고 분석해 원격 탐사의 이론적 기반을 이루기도 한다. 지도학, 원격탐사, 기후학, 자연지리학, 도시지리학 등 여러 분야의 기초가 되는 ‘환경광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관련 계산식을 우리 일상 환경에 대입해 실제로 활용하도록 구성하였다.\u003c\/div\u003e","brand":"책과나무 - 한주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321153841,"sku":"979116752267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22672_1.jpg?v=1760928620"},{"product_id":"9788955969719","title":"기후위기 시대의 지구과학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귀를 기울이면 생생히 들리는 지구별의 목소리\u003cbr\u003e기후위기의 시대, 청소년을 위해 새롭게 쓴 특별한 지구과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지구와 우주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올바른 자연관과 우주관으로 자연에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지구와 인류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그리고 아름답고 소중한 지구를 위협하는 여러 위험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지구의 주민으로서 이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요동치는 땅, 흐르는 물, 순환하는 대기, 광활한 우주를 찬찬히 살펴보면 지구과학이 더 이상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암기하지 않아도 저절로 이해가 되면서 지구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의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한언 - 김지영, 서윤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329631025,"sku":"978895596971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969719_1_431c0b16-a800-4e3b-a404-a2be41912c48.jpg?v=1759915188"},{"product_id":"9791160801088","title":"지구의 일생 (45억 년, 시간으로 보는 지구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38억 년 우주의 역사 속에 태어난 광활한 지구의 일대기\u003cbr\u003e45억 년의 삶을 살아온 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난다\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최덕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0151263537,"sku":"9791160801088","price":18.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801088_1.jpg?v=1760600690"},{"product_id":"9788936812362","title":"기후변화 충격 (자연학자 공우석이 들려주는 대한민국 기후위기의 현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의 평균적인 기후변화와는 다르게 특징적인 기후충격이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u003cbr\u003e이러한 기후변화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은 있을까? 있다면 과연 무엇일까?\u003cbr\u003e이 책은 기후변화가 대한민국 사회에 미친 영향을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간적 범위와 육상, 대기, 해양 등 공간적 범위를 포괄해 종합적으로 다룬다. 기후 관련 용어와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후변화의 메커니즘과 지구 온난화에 대해 살펴본다. \u003cbr\u003e기후변화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적인 대응 사례를 소개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2\/i9788936812362.jpg\"\u003e\u003c\/div\u003e","brand":"청아출판사 - 공우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7534316849,"sku":"978893681236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812362_1.jpg?v=1759475287"},{"product_id":"9791193378229","title":"기후, 기회 (파국의 시대에 맞서기 위한 기후 전망과 전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 너머를 어떻게 상상할 것인가\u003cbr\u003e새로운 곳으로 우리를 이끌 열 번의 대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위기는 단순히 환경의 영역을 넘어 국제 정세, 에너지 시장, 금융 및 경제, 산업, 먹거리, 건강, 정치와 크나큰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더는 피할 수 없는 현실로 우리 삶 한가운데 닥친 기후위기. 이 문제에서 한국도 당연히 예외일 수 없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과거 성장기의 경기 부양 정책을 좇고 있다. 변화와 사회적 대전환이 시급한 지금,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u003cbr\u003e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녹색전환연구소의 ‘2024 기후 전망과 전략: 10인과의 대화’ 포럼을 엮어 지면으로 옮긴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기후위기의 경고에 귀 기울이고, 기후 문제와 현실의 간극을 좁히고자 노력하는 10명의 기후 전문가들이 사회 각 분야의 영향과 쟁점을 전망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 전략을 나누었다. 지금까지의 세계가 만들어 낸 관성을 뒤로하고, 새로운 미래로 향한 여정을 떠날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9\/i9791193378229.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트리거 - 최재천, 조천호, 채수미, 김승완, 김용범, 지현영, 김병권, 배보람, 이관후, 이유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8537064753,"sku":"979119337822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78229_1.jpg?v=1760055924"},{"product_id":"9788957694633","title":"환경을 해치는 25가지 미신 (환경을 보호하지 못하는 환경주의자들의 어떤 믿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과도해지면서 환경을 지나치게 연약한 것으로 간주하는 관점이 생기고, 인간의 환경 파괴에 대한 반성이 커지면서 ‘모든’ 자연재해를 ‘인간 탓’으로 돌리는 식의 근거 없는 죄의식도 생겨났다. 이런 강박적 사고는 자연스레 우리를 환경문제에 대한 미신의 덫에 빠지게 한다. 저자가 이런 미신들을 점검하고 공박하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사고는 물론 환경 관련 정책과 법제도의 바탕이 되면서 환경문제 해결에 도리어 방해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대니얼 보트킨은 환경과학자로, 기후변화 연구의 선구자 중 한 명이다. 많은 과학자들이 인간에 의한 기후온난화에 동의하지 않았던 1960년대부터 이에 관한 연구를 시작해 그동안 여러 논문과 대중적 글로 기후변화를 경고해왔다. 그런 그가 세계의 중요 화두로 기후변화가 대두된 지금은 오히려 한발 물러서서, 기후변화에 대한 지나친 과민반응을 경계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5WcQ0m8Rag?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환경을 해치는 미신_개마고원\"\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개마고원 - 대니얼 B. 보트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9805841713,"sku":"9788957694633","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694633_1.jpg?v=1760098183"},{"product_id":"9791166890499","title":"기후의 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는 어떻게 인류를 만들었고,\u003cbr\u003e우리는 어떤 기후를 살아갈 것인가?\u003cbr\u003e기후와 환경, 인류의 역사를 엮은 한반도 빅히스토리의 탄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여 년간 한반도 고기후를 연구한 서울대 지리학과 박정재 교수가 인류의 진화에서 조선 왕조의 흥망성쇠까지 기후가 어떻게 인류와 문명을 만들어왔는지 지구 역사의 맥락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여타의 책과 달리 외국의 사례를 차용하지 않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의 문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기후와 환경, 인류의 역사를 하나로 엮은 새로운 한반도 빅히스토리의 탄생이라고 할 수 있다. 인류의 진화와 이동, 인류의 한반도 유입, 농경 문화의 전파, 송국리 문화의 일본 전파, 홍경래의 난 등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저자는 기후가 늘 우리의 운명을 결정해왔다고 주장한다. 과거를 올바로 알지 않고서는 미래를 제대로 진단하고 대비할 수 없다는 점에서 기후가 엮어온 과거를 보여주는 이 책은 지구 온난화의 위협이 현실로 다가온 지금, 모두가 한 번쯤은 관심을 가져야 할 필독서라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9\/i9791166890499.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박정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9670626609,"sku":"9791166890499","price":19.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890499_1.jpg?v=1759536924"},{"product_id":"9788934991786","title":"날마다 구름 한점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구름 좋아하세요?\u003cbr\u003e365장의 멋진 구름 사진과 함께하는 과학적인 멍때리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날마다 구름 한점』은 구름감상협회 전 세계 5만 3천여 회원이 보내온 사진에서 엄선한 멋지고 놀라운 구름 사진이 담뿍 담긴 책이다. ‘구름감상협회’라는 고상한 이름의, 하지만 세상에 있을 것 같지 않은 단체에는 전 세계 120개국에서 무려 5만 3천 명이 넘는 사람이 가입해 있는데, 세계 각지에서 회원들이 보내온 재미있고 진귀한 사진 중 365장을 추려 짤막한 글과 함께 엮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다양한 구름과 하늘의 다채로운 광학현상을 포착한 이미지가 실려 있다. 구름의 대명사격인 적운(뭉게구름)에서부터, 보는 이의 마음마저 가볍게 하는 권운, 폭우를 몰고 오는 적란운까지 구름의 10가지 주요 유형(속)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종종 UFO로 오인되곤 하는 렌즈구름에서부터 희귀한 탑상구름, 벌집구름, 두루마리구름, 방사구름, 명주실구름과 같은 종과 변종들도 두루 보여준다. ‘콘트레일’이라 불리는 비행운, 땅 위의 구름인 안개, 야광구름과 자개구름, 말편자 모양으로 생겼다 하여 ‘말굽꼴 소용돌이 구름’으로 불리는 구름, 그리고 아치구름, 유방구름, 물결구름, 꼬리구름, 구멍구름, 벽구름, 삿갓구름, 깔때기구름 등 부가적 특성의 구름이나 부속구름으로 간주되는 구름까지, 다양한 ‘구름 유형’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간결하지만 위트 있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에 따르자면 구름추적(cloudspotting)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정당화해주는 좋은 핑곗거리’이다. 구름추적은 마음에 쉼을 주고, 정신과 치료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꽤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지만 멀리 있는 탓에 아주 유유히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구름을 보면서 명상에 잠기면, 그 자체로도 기분 전환이 되고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아주 멋진 생각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시간과 공간에 관한 새로운 감각을 갖게 될 수도 있다. 인생이 무엇이냐 하는 깨달음에 이르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인생을 살아가는 즐거움 중 하나는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답답할 땐 하늘을 보자. 오늘부터 ‘1일 1구름’을 실천해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hP52caGW6s?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Gavin Pretor-Pinney: Cloudy with a chance of joy\"\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6\/i9788934991786.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개빈 프레터피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9657027889,"sku":"9788934991786","price":22.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91786_1.jpg?v=1759536391"},{"product_id":"9788990024701","title":"대멸종 (폐름기 말을 뒤흔든 진화사 최대의 도전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뿌리와이파리 오파비니아』시리즈 3권《대멸종》. 이 시리즈는 우주와 지구, 인간의 진화사에서 커다란 사건들을 중심으로 그것들이 현재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내용을 담아 정리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대멸종》은 2억 5천여 만년 전 페름기 말에 일어났던 대멸종의 원인과 다시 조명받고 있는 격변론에 대해 설명한다. 페름기를 연구하던 초기 고생물학자들의 여정과 페름기 멸망의 원인, 생명의 역사와 멸종이 주는 영향, 오늘날 인류에게 미치는 의미 등에 관하여 상세하게 소개한다.\u003c\/div\u003e","brand":"뿌리와이파리 - 마이클 J. 벤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9685863729,"sku":"9788990024701","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024701_1.jpg?v=1759537452"},{"product_id":"9791192107141","title":"브레이킹 바운더리스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담대한 과학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 위험 한계선과 인류세 방정식의 창시자가 들려주는 \u003cbr\u003e미래 문명의 과학과 세계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넷플릭스 「브레이킹 바운더리: 지구의 과학」 원작. 기후 위기를 둘러싼 과학자들과 활동가들의 최전선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데올로기에 편향된 환경 근본주의적 주장이 아니라, 인류 생존의 전제 조건을 되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한계를 살펴보고, 전 지구적 규모로, 지질학적 규모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구 환경 속에서 번영과 평화, 자유와 평등을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길을 모색하는 과학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브레이킹 바운더리스』는 3부 1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홀로세와 인류세의 경계선, 100억 인류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누리며 사는 안전 지대와 지구 규모의 생태적 재앙 속으로 지수 함수적으로 빠져들고 마는 위험 지대 사이의 갈림길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과학적으로 담담하게 설명하는 1부(행동 규범 I), 최근의 발견과 관측을 바탕으로 한 현재의 지구 기후 위기 상황을 요약한 2부(행동 규범 II), 문명과 사회 체제, 그리고 인류의 생존을 지탱해 주고 있는 지구 환경 시스템의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들을 제시하는 3부(행동 규범 III)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에 초점을 두고 있다. 지구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경제 체제의 안정과 번영의 요소인 6가지 시스템, 즉 에너지, 토지와 식량, 불평등, 도시화, 인구와 보건, 기술 분야에서 전환이 일어나야 한다. 그러한 체제 전환은 사회적 변화와 정치적 변화, 경제적 변화, 기술 혁신이라는 4가지 측면이 동시에 작용해야 실현 가능하다. 우리에게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인가? 우리가 원하는 사회의 모습은 무엇인가? 경제 체제를 다시 세울 수 있을까? 지구 생태계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1\/i9791192107141.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요한 록스트룀, 오웬 가프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9637399857,"sku":"9791192107141","price":22.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07141_1.jpg?v=1759535353"},{"product_id":"9788958207795","title":"심해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2018 골드만 환경상 수상자, 클레르 누비앙의 화제작 심해생물 비주얼북\u003cbr\u003e★ 봉준호 감독 심해생물 애니메이션에 영감의 원천이 된 책!\u003cbr\u003e“신비롭다! 아름답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06년 처음 출간된 이후 수많은 영화·예술인, 과학자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책 『심해(Abysses)』는 봉준호 감독이 이 책을 바이블 삼아 심해생물 애니메이션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마치 심해생물이 사는 곳에서 이들을 직접 관찰하고 생물종 다양성에 경탄하기라도 하듯, 프랑스의 자연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작가인 클레르 누비앙은 독자들을 잊지 못할 심해 여행으로 안내한다. 200여 장의 사진과 과학정보가 결합된 『심해』는 어떤 책보다 심해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한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95\/i9788958207795.jpg\"\u003e\u003c\/div\u003e","brand":"궁리 - 클레르 누비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9650572593,"sku":"9788958207795","price":47.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7795_1.jpg?v=1759536164"},{"product_id":"9788965964001","title":"오리진 (지구는 어떻게 우리를 만들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은 어떻게 변모해왔고, 인류는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나?\u003cbr\u003e 인류 기원과 진화의 해답을 찾기 위한 46억 년 역사의 장대한 여정!\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대부분 소수의 지도자와 집단의 대이동 그리고 결정적인 전쟁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여기에서 간과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바로 이 행성, 지구 자체다. 과연 인류의 역사는 오롯이 인류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낸 것일까? 지구는 인류의 운명을 결정하는 데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았을까? 『오리진』이 책의 질문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영국 우주국의 과학자 루이스 다트넬 교수는 우리를 수십억 년에 걸친 지구의 과거로 데려감으로써 인류의 궁극적인 기원에 대해 들려준다. 판의 활동과 기후 변화, 대기 순환과 해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는 지구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져 왔다. 최초 하나의 대륙을 조각낸 지질학적 힘들은 동아프리카에서 우리의 진화를 이끌었다. 하지만 정작 인류의 다재다능함과 지능은 지구의 자연환경을 만들어낸 우주의 주기가 낳은 산물이다. 그리스의 독특한 산악 지형은 민주주의의 탄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오늘날 미국인의 투표 패턴이 먼 옛날의 해저 지형을 따라 나타나는 이유는? 히말라야산맥은 지구의 궤도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빙하기의 종식은 영국 제도의 생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가 과학이 되는 시점에 이를 때, 비로소 우리는 현대 세계의 기반을 이루고 미래의 도전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광대한 연결망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지구라는 행성과 그 안에서 생존하고 진화해 온 인류가 만들어낸 놀라우면서도 환상적인 앙상블에 관한 ‘진짜’ 이야기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학자들은 초기 문명들의 이야기를 알아내기 위해 인류가 문자로 남긴 기록을 해독하고 해석한다. 고대 인공 유물과 유적에서 먼지를 털어내는 고고학자들은 우리의 선사 시대와 수렵 채집인으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생물학자들은 많은 증거를 수집하고 종합해 우리가 종으로서 진화한 과정을 밝혀낸다. 다트넬은 이처럼 인류의 발자취를 연구하는 모든 분야의 지식들을 한데 모아 우리를 머나먼 ‘기원’의 여정으로 이끈다. 그 과정에서 다트넬은 지구의 구조를 이루는 암석층에 보존된 기록들을 분석하고, 우리 몸을 이루는 각 세포의 DNA 도서관에 저장된 먼 옛날의 유전 암호를 해독하며, 우리가 사는 세계를 만들어낸 우주의 힘들을 살펴보기 위해 망원경을 들여다본다. 역사와 과학의 이야기 가닥들이 천의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 얽히고설키면서 이 책의 이야기가 완성되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76\" height=\"324\" src=\"https:\/\/www.youtube.com\/embed\/_yaEWHoR0Ls?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7년전 당신은 우주에 없었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1\/i9788965964001.jpg\"\u003e\u003c\/div\u003e","brand":"흐름출판 - 루이스 다트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593142065,"sku":"9788965964001","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964001_1_5433d9cf-5bb3-4524-b2e4-c7bf10edf61e.jpg?v=1770178174"},{"product_id":"9791186053102","title":"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극심한 한파, 폭염, 슈퍼 태풍, 강진, 생명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미세 플라스틱,\u003cbr\u003e가속화되는 생물종의 멸종, 사라져가는 열대우림, 물 부족 및 오염 …\u003cbr\u003e지구온난화로 인한 심각한 기후변화와 인간의 환경파괴는 \u003cbr\u003e지금 부메랑이 되어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프리스마 - 반기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6856146225,"sku":"9791186053102","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053102_1.jpg?v=1760519342"},{"product_id":"9788997776481","title":"지구표층환경의 진화 (태고에서 근 미래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표층환경의 진화』는 2008년에 발간한 《해양지구환경학-생물지구화학순환에서 읽음》의 자매본이다. ‘지구표층환경의 진화-선캄브리아부터 근 미래까지’라는 주제로 지구탄생에서 현재까지 지구환경이 어떻게 진화해왔으며 그 과정에는 어떤 요인과 변화가 있었는지를 기술한다.\u003c\/div\u003e","brand":"CIR(씨아이알) - 가와하타 호다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9818359089,"sku":"9788997776481","price":25.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776481_1.jpg?v=1760098559"},{"product_id":"9788934933922","title":"구름관찰자를 위한 그림책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구름감상협회 회장 개빈 프레터피니와\u003cbr\u003e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작가 윌리엄 그릴이 안내하는\u003cbr\u003e구름 감상 첫걸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구름 감상을 시작하려는 초보 구름관찰자들을 위한 감성적인 안내서이자, 구름 감상에 매료된 전 세계 구름관찰자들에게는 근사한 선물이 될 책. ‘구름감상협회’를 설립하고 시종일관한 구름 사랑을 이어온 개빈 프레터피니가 글을 쓰고, 케이트 그리너웨이상과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윌리엄 그릴이 그림을 그렸다. 구름의 주요 유형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과 비밀을 알려주고, 구름이 주변 날씨를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들려주면서, 서정적인 그림에 구름의 아름다움과 신비를 다채롭게 담아냈다. 어린이와 성인, 누가 읽어도 좋다. 구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구름의 멋진 이름을 배우고, 구름이 노닐기 좋아하는 하늘을 탐험하고, 구름이 햇빛과 어우러지는 방식에 감탄하며, 지구 밖 다른 행성의 구름도 만나볼 수 있다. 구름의 특별한 삶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페이지들을 오래 응시하며 책장을 천천히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고개를 들어 바깥 하늘을 바라보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2\/i9788934933922.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개빈 프레터피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0149662001,"sku":"9788934933922","price":20.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33922_1.jpg?v=1759565397"},{"product_id":"9788934942498","title":"지구물리학 (우리가 사는 행성의 구조와 작동 방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가 ‘행성 지구’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 \u003cbr\u003e지진과 화산 활동부터 중력과 자기장까지 \u003cbr\u003e지구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안내하는 탁월한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물리학’은 말 그대로 지구를 물리적 대상으로 삼고 구조와 활동을 탐구하는 학문이다. 지진학, 판 구조론, 중력 이상, 지구 자기장(암석에 포착된 현재와 과거)의 연구 영역을 아우른다. 스위스의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지구물리학과에서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했던 윌리엄 로리는 이 짧은 책에서 지구의 안팎에서 벌어지는 물리적 현상들을 명료하게 설명하고, 지구물리학의 핵심 주제들을 꼼꼼하게 전달한다. 우리가 사는 행성이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우리의 과학 기술이 지구를 이해하는 데 어느 수준까지 도달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독자들은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은 물음에 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ㆍ 지구의 내부 구조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u003cbr\u003eㆍ 지구 자기장을 만드는 힘의 정체는 무엇인가? \u003cbr\u003eㆍ 지구 내부의 열은 어디에서 비롯하는가? \u003cbr\u003eㆍ 주변의 천체들은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u003cbr\u003eㆍ 현재 기술로 화산과 지진의 활동을 예측할 수 있는가?\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8\/i9788934942498.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윌리엄 로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0149236017,"sku":"9788934942498","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2498_1.jpg?v=1759565369"},{"product_id":"9788947548311","title":"지구를 구한다는 거짓말 (환경을 생각하는 당신이 들어보지 못한 기후과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마존 선정 2021년 최고의 과학책\u003cbr\u003e지구를 지키려는 당신이 들어보지 못한 기후과학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u003cbr\u003e★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u003cbr\u003e★ 오바마 행정부 에너지부 과학차관 집필\u003cbr\u003e\u003cbr\u003e현실적으로 ‘탄소 제로’가 실현 불가능하다면? 지금과 같은 폭염·폭설·태풍이 과거에도 흔히 발생했다면? 현재 그린란드 대륙 빙하가 녹는 속도가 80년 전과 비슷하다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이런 이야기는 기후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진실이다. 그러나 우리에겐 낯설다. 범람하는 기후 관련 정보들이 상당 부분 왜곡·과장돼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 때문에 지구가 불타는 듯 뜨거워지고 있고, 기온 상승으로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높아져 삶의 터전이 사라질 것이며, 기후변화 때문에 폭염·폭설·태풍이 폭증하고 있다. 우리가 지구를 망쳤다.’라는 게 이 시대의 상식이 됐다. \u003cbr\u003e그러나 이 상식에는 오류가 가득하다. 지구는 불타고 있지 않고, 해수면은 무섭게 상승하고 있지 않으며, 폭염·폭설·태풍 역시 폭증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이러한 ‘믿음’이 유지되는 이유는, 사람들의 공포심과 죄책감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이슈를 끌어가려 하는 여러 이해집단 때문이다. 긴 시간 재생에너지를 연구하고 오바마 행정부에서 에너지부 과학차관으로 일하며 에너지·기후 관련 정책을 맡았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후과학의 현주소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유엔과 미국 정부가 발표하는 주요 평가보고서에 실린 데이터와 그래프를 직접 해설하며 과학적 관점에서 기후 문제를 바라보길 권한다. 저자가 바라는 건 대중과 기후과학의 간극을 좁히는 것, 그래서 기후 문제가 과학적 관점에서 논의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지구를, 나아가 우리 삶을 지키는 냉정한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1\/i9788947548311.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국경제신문 - 스티븐 E. 쿠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0142518577,"sku":"9788947548311","price":22.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7548311_1.jpg?v=1759565196"}],"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_%ec%a7%80%ea%b5%ac%ea%b3%bc%ed%95%99-a.oembed?page=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