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천문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83711892","title":"코스모스 (특별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으로 제작된 이번 보급판은 기존 출간된 양장본과 비교해보았을 때, 수록된 사진의 양과 흑백 사진 등 차이가 있지만 텍스트 전문을 그대로 싣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결국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가격적으로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 그동안 구매를 망설였던 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칼 세이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28081594673,"sku":"9788983711892","price":22.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1892_1.jpg?v=1777291244"},{"product_id":"9788983711540","title":"코스모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이 완성한 과학 교양서의 고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년전에 출판되어 과학 교양서의 고전이 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그동안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이 책이 새롭게 완역되어 출간되었다. 우주의 탄생,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이 25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우아한 문체로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묘사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에 나온 〈코스모스〉는 칼 세이건 재단과 한국어판 번역 출판에 대한 정식 계약을 체결해 이전 판에서 빠져 있거나 흑백으로 실려 있던 사진과 이미지를 원작 그대로 싣고, 매끄럽게 새로 번역했다. '우주'를 알고 싶을 때 맨 처음 사람들이 찾았던 이 책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매력과 가치를 그대로 지니고 있다.\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칼 세이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0316495153,"sku":"9788983711540","price":50.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1540_1_e7c4b13a-765f-477c-95c3-8c9eb812a846.jpg?v=1770310949"},{"product_id":"9791168126107","title":"우주에서 기다릴게 (한국 첫 우주인이 펼치는 다정한 호기심의 기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주인의 탄생부터 국제우주정거장 체류, 지구 귀환과 내일의 우주 이야기까지, 대한민국 첫 우주인 이소연이 펼치는 호기심과 용기의 기록. 밤하늘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광활한 우주를 꿈꾸게 한 그의 탐험은 고스란히 우리나라 우주탐사의 역사가 되었다. 호방하고 당찬 이소연은 다시 지구로 귀환한 순간부터 전 세계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빛나는 활약을 시작했다. 단 한순간도 우주의 꿈을 나누길 멈춘 적 없는 당당한 우리 우주인의 성장 스토리를 읽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7\/i9791168126107.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이소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466020145,"sku":"979116812610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6107_1.jpg?v=1761639677"},{"product_id":"9791197617065","title":"별 너머에 존재하는 것들 (우주의 95%, 보이지 않는 어둠에 관한 과학 서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지막 지평선》 아메데오 발비 교수의\u003cbr\u003e우주의 95%, 짙고 깊은 ‘어둠’에 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밤하늘은 어두운가?”에서 시작된,\u003cbr\u003e‘빛’과 ‘어둠’을 둘러싼 우주에서 가장 우아하고 지적인 논쟁!\u003cbr\u003e 《마지막 지평선》아메데오 발비의 별빛 너머 우주의 95%, 짙고 깊은 ‘어둠’에 관한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에 접근하려면, 중력이 결정적인 거시 세계와 중력이 무시되는 미시 세계가 결합된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운 우주의 시작점을 이해해야 하고, 그 후 방정식 안에서나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우주 시나리오를 고려해야 하는데, 저자는 이를 탁월하게 설명해낸다.” ─ 황호성,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누가 스티븐 호킹만이 과학을 대중화할 수 있다고 말했던가? 이 책은 다른 뛰어난 과학책과 비교해도 단연코 매력적이다. 이런 글쓰기 능력은 자료를 ‘지배’할 때나 가능한 이야기다.” ─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거진(National Geographic Magazine)\u003cbr\u003e\u003cbr\u003e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의 비등방성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며 우주의 구조가 유클리드(평면) 구조임을 확인했던 이탈리아 최고의 천체물리학자이자, 특히 우주론과 우주 생물학 분야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친 아메데오 발비(Amede Balbi) 교수의 신작으로, 우주의 9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둘러싼 신비와 논쟁을 추적한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십 년 동안 ‘암흑 성분’은 그 존재가 유력하게 예측됐지만, 정황적인 증거만 쌓였을 뿐 그 결정적인 실체가 입증되지 못하며 위기에 봉착해 있다. 암흑 물질로 유력해 보였던 신비한 입자의 발견이 지연되고 암흑 에너지에 관한 물리적 난제가 풀리지 않으면서, 일반상대성이론에 기초해 빅뱅(Big Bang)으로 정점을 찍은 표준 우주 모형(Standard model of cosmology)이 그 아성마저 위협받고 있다. 중력 이론에 회의론이 등장하는가 하면, ‘지적 설계’, ‘인류 원리’, ‘지구 평면설’ 등 유사 과학까지 그 약한 고리를 비집고 들어오며 우주론 분야가 일대 혼란의 시간을 겪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저자는 표준 우주 모형의 근간이 되는 암흑 성분이 우주를 설명하는 데 여전히 그럴듯한 대안이며, 관측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다만, 암흑 성분과 관련해 무언가 놓치고 있을 가능성과 잘못된 전제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은 과학의 본분으로, 성찰적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 이 책은 이 같은 별 너머에 존재하는 어둠에 관해, 과거의 과학자가 그랬던 것처럼 처음으로 돌아가 ‘사건의 지평선’ 밖 보이지 않는 것들의 속성을 재고하며, 이후 전개된 발견과 논쟁의 과정을 담아냈다. 그 시작점은 바로 “왜 밤하늘은 어두운가?”라는 아주 단순한 질문이다. 어쩌면, 이 질문에서 시작해 우주의 기원과 팽창을 이해하고 암흑 물질의 존재를 짐작하게 됐으며, “왜 아무것도 없는 공간은 없을까?”라는 질문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암흑 에너지의 존재도 추정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암흑 성분으로 상징되는 우주의 어둠을 쫓다 보면 은유와 직관이 교차하는 아름다운 우주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5\/i9791197617065.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인어박스 - 아메데오 발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15045425,"sku":"9791197617065","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17065_1.jpg?v=1759105977"},{"product_id":"9788962632460","title":"이것이 최초의 블랙홀 사진입니다 (천문학의 역사와 블랙홀 관측 여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침내 블랙홀을 직접 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시 EHT 협력단 EU 대표이자 EHT 과학위원회 의장이 들려주는\u003cbr\u003e블랙홀 이미지를 얻기까지 지난하고 흥미진진한 여정\u003cbr\u003e\u003cbr\u003e“2019년 4월 10일 화요일, 15시 07분(유럽 중부 시간). 우주의 깊고도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M87 은하의 중심에서 빨갛게 빛나는 고리가 나타났다. 윤곽이 흐릿하게 드러나면서 스크린에 약간 희미한 모습을 유지한 채 고리는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최초의 블랙홀 사진이다. 블랙홀에 드리운 캄캄한 어둠의 정체는 영원히 우리 눈으로 관측하지 못할 거라고 오랫동안 믿어왔다. 하지만 오늘 이 어둠의 정체가 처음으로 대중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u003cbr\u003e동영상 상영이 끝났을 때 저자는 “이것이 최초의 블랙홀 사진입니다”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장에서는 곧바로 박수갈채가 쏟아졌고, 그동안의 긴장이 순식간에 사라지면서 자유를 느꼈다고 한다. 드디어 비밀이 밝혀졌다. 이상하고 허구 같은 블랙홀의 모습이 이제 모두 볼 수 있는 형태와 색깔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다.\u003cbr\u003e이른바 지구에서 5500만 광년 떨어진 처녀자리 은하단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은하 M87의 중심부에 있는 블랙홀, 즉 M87*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2019년 처음 블랙홀 사진을 공개하던 날에서 시작한다. 당시 사건 지평선 망원경(EHT) 협력단 EU 대표이자 EHT 과학위원회 의장이던 팔케 교수는 브뤼셀 유럽집행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최초의 블랙홀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지식의 한계에 도달하려 노력해온 인간의 새로운 발견에 대한 여정, 시공에 대한 혁명적 이론, 첨단 과학 기술, 젊은 전파천문학자들의 노력, 그리고 연구자로서 평생 이어온 연구가 이 한 장의 블랙홀 사진에 담겼다.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발표를 생방송으로 지켜봤고, 몇 시간 만에 거의 40억 명이 블랙홀 사진을 보았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Ld_jGhDbZA?enablejsapi=1\" title=\"[북트레일러] 이것이 최초의 블랙홀 사진입니다 - 에코리브르\"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에코리브르 - 하이노 팔케, 외르크 뢰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198960945,"sku":"9788962632460","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32460_1.jpg?v=1761630456"},{"product_id":"9791157846467","title":"천문학 이야기 (빅뱅부터 블랙홀까지, 외계 생명체부터 쿼크 별까지 | 형언할 수 없이 신비롭고 흥미로운 우주과학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장 오래된 과학 ‘천문학’이 안내하는 \u003cbr\u003e경이롭기 그지없는 우주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것이 인류 최초의 블랙홀 사진입니다.” 2019년 4월 10일, 사건 지평선 망원경(Event Horizon Telescope) 연구팀이 브뤼셀의 한 기자회견장에서 실제 블랙홀 사진을 공개하는 순간 곧바로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천문학자들은 물론이고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생방송으로 지켜봤고, 불과 몇 시간 만에 약 40억 명이 이 사진을 보았다. 지구 전역에 세워진 전파망원경 여덟 개를 연결한 사건 지평선 망원경이 지구로부터 5해 2,000경 킬로미터 떨어진 은하 M87에 초점을 맞춘 다음, 그 중심부에 있는 블랙홀의 사진을 촬영했다. 이 촬영으로 우주에서 빛나는 도넛처럼 보이는 오렌지색과 노란색이 섞인 반지 사진을 얻은 것이다. 이 사진이 세계의 모든 과학자들을 들뜨게 만든 이유는 그동안 가상의 시뮬레이션으로만 추정했던 블랙홀이 진짜로 존재한다는 것을 깔끔하게 증명하는 데다, 일반상대성이론이 예측한 블랙홀의 형태와 실제가 일치한다는 것을 밝혀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만큼 2019년 4월 10일은 인류의 천문학사에서 가장 기념비적인 날 중 하루였다. 스티븐 호킹이 ‘호킹 복사’를 예측한 지 50년 만에 이룬 쾌거였으며,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지 100년 만에 밝혀낸 업적이었다. 좀 더 과거로 가면 아이작 뉴턴의 고전물리학에 대해 후세대 학자들이 300년 만에 응답한 성취였으며, 400년 전 지동설을 주장했던 케플러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경악을 금치 못할 과학사의 진보였다. 어디 그뿐인가. 별하늘에 대한 인간의 호기심 역사는 기원전에 활동한 탈레스나 엠페도클레스 같은 고대 그리스 학자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토록 천문학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 중 하나이며, 그 시간만큼이나 우리가 파고들수록 흥미로움이 가득한 학문이다. 어려운 과학에 재미를 불어넣기로 정평이 난 과학교사 팀 제임스는 ‘형언할 수 없이 신비로운 우주의 시공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비롯해 천체물리학과 우주론 등을 동원해 경이롭기 그지없는 우주의 세계에 흠뻑 빠지게 만든다. 분광학이니, 중력파니, 우주복사니, 끈 이론이니 하는 어려운 말들이 나와도 걱정할 필요 없다. 그 특유의 입담으로 술술 풀어주니 누구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 이제 그 신비하고도 기묘한 세계로 들어가 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8Ikrtckw8A?enablejsapi=1\" title=\"블랙홀과 웜홀, 빅뱅, 태양계 밖의 행성과 외계인...우주의 온갖 기묘한 매력! 《천문학 이야기》저자의 특별한 인사 영상 공개\"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7\/i9791157846467.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팀 제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95228721,"sku":"979115784646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6467_1.jpg?v=1759109551"},{"product_id":"9788962624427","title":"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곽재식의 방구석 달탐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제와서 우리가 달에 간다고? 대체 왜?\u003cbr\u003e지금 우리가 달에 가야 하는 14가지 이유\u003cbr\u003e\u003cbr\u003e픽션과 논픽션, 과학과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u003cbr\u003e발랄하고 유쾌한 이 시대의 이야기꾼, 곽재식\u003cbr\u003e다시 찾아온 우주개발 대항해시대를 맞아 달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 작가 곽 작가, 이번에는 달이다!\u003cbr\u003e한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와 발맞춰 출발하는 달나라 여행 가이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그 많은 돈을 들여 우리가 우주에 나가는 연구를 해야 하는 걸까요?” 이 질문은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인 동시에, 저자 본인이 오랜 기간 품어왔던 의문이기도 하다. 화학자, 교수이자 SF작가로 이름을 알린 저자의 다방면에 걸친 왕성한 활동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이런 놀라운 활동력의 근간에는 항상 새로운 배움을 추구하는 호기심이 있다. 그리고 ‘달’ 또한 그런 호기심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달은 우주 규모에서 지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물체 중 지구와 가장 가까이 있는 물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달은 역사적으로, 또 문화적으로 사람들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였고, 인류의 삶 곳곳에 그 발자취를 남겼다. 사람이 달에 발자국을 남긴 것은 1969년 7월 20일, 고작해야 50년이 조금 넘은 일이지만, 달이 지구에 발자국을 남긴 역사는 그야말로 유구하다고 할 수 있겠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고 2022년 8월, 한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가 달로 향한다. 저자는 무엇보다 ‘스스로의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달과 다누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그러모았으며, 새로운 이야기와 기존의 경험을 버무려 한 편의 이야기로 엮어냈다.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는 저자가 그렇게 얻어낸 해답이자,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명쾌한 달 탐사 가이드다. 민간 기업이 로켓을 수십, 수백 발씩 쏘아 올리고, 인도ㆍ중국을 위시한 신흥 강국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우주개발에 뛰어드는 우주개발의 신시대, 우리는 왜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가며 달에 가려고 할까? 과학자, 지식인인 동시에 SF작가인 저자가 본인의 앎과 호기심, 상상력을 결합해 내놓은 해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가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9mEXed736UY?enablejsapi=1\" title=\"???? '다누리호' 발사 기념 특집!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 곽재식X궤도X '뮤지션'롱디 | 과학책 추천\"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7\/i9788962624427.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곽재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641858353,"sku":"9788962624427","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427_1.jpg?v=1761598475"},{"product_id":"9788983719201","title":"창백한 푸른점 (양장)","description":"","brand":"사이언스북스 - 칼 세이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38171416881,"sku":"9788983719201","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9201_1.jpg?v=1772007085"},{"product_id":"9791188569380","title":"우주미션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우주로 가기로 했다 \u003cbr\u003e그것이 쉽기 때문이 아니라 어렵기 때문이고, 도전할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6월 21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2차 시험 발사 성공!\u003cbr\u003e-2022년 8월 5일, 한국형 달 궤도선 ‘다누리’ 발사 성공!\u003cbr\u003e-2023년 황정아 박사가 만들고 있는 군집위성 ‘도요샛(SNIPE)’ 발사 예정!\u003cbr\u003e-2025년 발사 예정인 나사의 유인 달 탐사 국제협력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미션’ 참여!\u003cbr\u003e\u003cbr\u003e‘누리호’와 ‘다누리’의 연이은 발사 성공으로 우리는 이제 우리나라 땅에서, 우리나라가 만든 인공위성을, 우리나라가 만든 발사체에 실어 우주로 보낼 수 있는 ‘우주 주권’을 지닌 일곱 번째 나라가 되었다. 또한 독자 개발한 위성과 로켓을 발사함으로써 우주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켰다. \u003cbr\u003e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이 우주를 동경하고 호기심을 품게 되었지만, 실제 인공위성과 로켓을 제작하고 발사하여 우주를 탐사하는 데 어떤 기술과 과정이 필요한지 제대로 이야기하는 책은 없었다. 우주 선진국들이 우주개발을 진행해온 과정과 현재의 추세, 그리고 우리나라의 우주개발사를 종합적으로 짚어주는 책도 많지 않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공위성을 만드는 물리학자 황정아 박사가 집필한 《우주미션 이야기》에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우주 개발 미션’의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 우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제작 과정과 기술을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우리나라의 우주개발 초창기부터 현장에서 헌신한 황정아 박사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지식을 처음으로 풀어낸 책이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0\/i9791188569380.jpg\"\u003e\u003c\/div\u003e","brand":"플루토 - 황정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07729201,"sku":"979118856938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69380_1.jpg?v=1759120707"},{"product_id":"9791186889275","title":"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이보다 재미있는 천문학은 없었다 - 우주 특강 27)","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토록 감동적인 댓글이 달리는 천문학 책이라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우주·천문 과학 분야 저술가인 이광식이 펴낸 대중과학서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이 기존의 내용에 최신 정보로 업그레이드한 개정판으로 6년 만에 재출간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천문학 강의는 별나다. 인문학적인 사유와 성찰로 우주 속에서 나의 존재를 자각하게 하는 글로 지적 충족과 재미를 넘어서 감동까지 이끌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주는 배우는 게 아니라 감상하고 사색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단순 과학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문학, 역사, 철학, 수학, 화학, 물리학, 생물학 등을 동원한 종횡무진 다양한 비유와 예시로 천문학과 우주론을 어떤 책보다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별과 우주 얘기를 들려주며 그 속에서 나와 우주와 세상의 관계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는 것은 그의 주특기이다. 그래서 우주 강연이라기보다 인생 강연, 철학 강연에 가깝다. 그에게는 학문이 지식으로만 끝나지 않고 끊임없이 나를 돌아보는 데 필요한 지혜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5\/i9791186889275.jpg\"\u003e\u003c\/div\u003e","brand":"들메나무 - 이광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726058289,"sku":"9791186889275","price":18.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889275_1.jpg?v=1761576869"},{"product_id":"9788932321738","title":"오늘의 천체관측 (밤하늘을 여행하는 초보 별지기를 위한 가이드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머리 위에서 빛나는 별의 이름은 무엇일까?\u003cbr\u003e별을 찾는 법, 스마트폰으로 별 사진 찍는 법, 망원경 고르는 법…\u003cbr\u003e별을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생애 첫 밤하늘 수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해가 져 어둑한 하늘을 올려다본 적이 있는가? 잠시 올려다봤지만 환한 도시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며 바로 고개를 내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하늘 전체를 찬찬히 훑어본 사람이라면, 밤이 낮처럼 밝은 도시에서도 어떤 별은 보인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늘 보는 법을 잊은 현대인들은 그 별이 무슨 별인지 알지 못하니 별을 보았다 해도 금세 그 존재를 잊어버린다. \u003cbr\u003e『오늘의 천체관측』은 하늘을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한번쯤 별이 쏟아지는 하늘을 보러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이, 오늘 마주친 별의 이름이 궁금한 이, 천체관측에 막 관심을 가진 이를 위한 책이다. 중요한 별을 찾는 법부터 별을 관측하기 좋은 장소, 스마트폰으로 천체 사진을 찍는 법, 망원경 고르기까지 초보자가 알면 좋은 정보를 담았다. 오랜 기간 별 보는 법을 가르치고 천문 지도사를 양성해 온 고수 별지기들의 노하우를 가득 담아 초보자도 단계별로 별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천체관측을 위한 팁만이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천체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도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첫 밤하늘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38\/i9788932321738.jpg\"\u003e\u003c\/div\u003e","brand":"현암사 - 심재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88149553,"sku":"9788932321738","price":1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321738_1.jpg?v=1759209681"},{"product_id":"9791190403283","title":"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과학자들이 추천하는 과학 도서 1위 칼 세이건 『코스모스』의 정식 후속작\u003cbr\u003e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읽은 과학책 중 하나인\u003cbr\u003e칼 세이건 『코스모스』의 영혼을 계승한 단 하나의 책!\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80년과 2014년 전 세계 181개국에 방영되어 전 지구적 과학 붐을 일으킨 전설적인 다큐멘터리 「코스모스」. 칼 세이건과 앤 드루얀이 함께 기획하고 펴낸 이 다큐멘터리와 동명의 책은 40년 넘게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가며 10억 이상의 시청자와 독자 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었을 뿐만 아니라, 감정도 충만하게 채워 주었고, 과학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회와 깊이 얽혀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 주었다. 칼 세이건이 떠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앤 드루얀은 지금도 「코스모스」 시리즈의 정신을 지켜 가며, 시청자와 독자 들을 140억 년의 장구한 시간과 수백억 광년의 광막한 공간을 가로지르는 위대한 여행으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식과 기호로 가려진 과학의 베일을 살짝 걷어 보면, 과학은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그 안에는 영혼을 뒤흔들고, 존재의 의미를 설명해 주고, 인간 본성과 조건을 성찰케 하는 힘이 담겨 있다. 앤 드루얀과 칼 세이건이 만들어 온 「코스모스」 시리즈의 일관된 주제는 바로 이것이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과학이 우리가 사는 이 창백한 푸른 점, 즉 지구를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 수 있을지 모든 이들과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과학은 이 창백한 푸른 점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은 모두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앤 드루얀은 자신과 칼 세이건이 가장 소중하게 여겨 온 이야기들을 펼쳐 놓는다. 「코스모스」 시리즈의 정신과 전통에 따라 우주와 생명의 기원, 자연의 숨겨진 법칙 등을 이해하고자 끝없는 여행에 뛰어든 과학자들, 그리고 그들이 이룬 과학 덕분에 상상할 수 있고, 되살릴 수 있고, 심지어 수십억 킬로미터의 공간과 수백억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방문할 수 있게 된 세계들을 소개한다. 하지만 앤 드루얀의 섬세한 눈길은 휘황찬란한 과학의 성과에만 머물지 않고, 과학사의 잊혀진 영웅들을 찾아간다. 아폴로 계획이 세워지기 50여 년 전에 달 탐사 상세 계획을 만들어 낸 유리 콘드라튜크, 벌들의 언어 체계를 분석해 인간이 아닌 지적 생명체와의 첫 만남을 가능케 한 카를 폰 프리슈, 80만 명이 굶어 죽어 가는 포위된 도시에서 식물의 씨앗을 미래의 생물 다양성 자원으로 지켜 낸 니콜라이 바빌로프와 그의 동료들 같은 과학의 순교자들, 천하의 아인슈타인도 풀지 못해 고민했던 문제를 처음 발견해 낸 과학자와 학계의 변방에서 그 해법을 찾아낸 젊은 과학도 등의 이야기가 앤 드루얀의 우아한 필치로 되살아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칼 세이건의 오리지널 『코스모스』가 그랬듯이, 앤 드루얀의 『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도 어느 장이든 과학이라는 커튼을 살짝 젖히고 나면 그 뒤에는 종교와 역사는 물론이고 문학과 예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인간 감정에 대한 깊은 이해, 인류사적 의미에 대한 깊고 넓은 탐구, 그리고 ‘인간 조건’에 대한 드높은 통찰이 담겨 있다. 앤 드루얀은 「코스모스」 시리즈를 다른 어떤 과학 콘텐츠와도 다르게 만들어 주는 비법을 온전히 보여 주고 있다. 다만, 칼 세이건이 웅혼하고 묵직했다면, 앤 드루얀은 섬세하고 우아하다. 그리고 따뜻하다. 이 따뜻함을 바탕으로 앤 드루얀은 과학이 가져올 인류 미래에 대한 낭만적 낙관을 탐구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hZ5gsr6MAk?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COSMOS SEASON 3 TRAILER | National Geographic\"\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앤 드루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21908785,"sku":"9791190403283","price":22.2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403283_1.jpg?v=1759131902"},{"product_id":"9791168230187","title":"NASA 예술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만나는 우주 탐사의 길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NASA의 60년 역사를 담은 일러스트레이션 아트북\u003cbr\u003eNASA(미국항공우주국, 이하 나사)에게 예술은 필수적이었다. 저명한 예술가들을 초청하고 나사 시설에 자유로이 접근해 작품을 그릴 수 있도록 했으며, 아예 전속 예술가를 고용하기도 했다. 지금은 우주가 낯설지 않지만 우주 산업이 막 시작되었을 때는 생소한 분야였기 때문이다. 나사는 정치가와 납세자에게 우리가 왜 우주로 가야 하는지 설득하고 홍보해야만 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 예술은 실제로 효과적이었다. “나사의 이야기 속에서 예술은 기술적인 묘사 그 이상의 역할을 해냈다.” 이 책 『NASA 예술: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만나는 우주 탐사의 길』은 우주를 대하는 우리의 인식에 예술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준다.\u003cbr\u003e책은 우주 탐사의 역사를 예술 작품과 엮어서 풀어내는 데도 충실하다. 과학 저널리스트인 저자 피어스 비조니는 다양한 잡지에 과학, 항공우주, 우주론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여러 권의 우주 관련 책을 썼다. 나사 60주년을 기념하는 회고전에 협력하기도 한 전문가로서 흥미로우면서도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에 수록한 시각 자료는 흑백의 삽화부터 화려한 컬러 일러스트레이션, 현대적인 CGI까지 망라하며, 예술 작품인 동시에 기술 발전의 흐름을 나타내기도 한다.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한국에서도 우주를 향하는 꿈이 한층 커진 지금, 이 책 속 나사의 이야기는 꿈이 성취를 가져오는 과정을 보여주며 다시금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7\/i9791168230187.jpg\"\u003e\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피어스 비조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22585649,"sku":"9791168230187","price":35.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230187_1.jpg?v=1779072987"},{"product_id":"9788932322278","title":"중력에 대한 거의 모든 것 (가장 유명하지만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과 우주 물리학, 그 모든 것을 안내하는 여행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중력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의 이야기는 아이작 뉴턴이라는 스물두 살의 청년에게서 시작한다. 페스트가 기승을 부리던 1666년 한 청년에게서. 마커스 초운은 1666년 처음 인지된 중력의 힘부터 2015년 중력파 발견까지 중력의 본질을 깨달아가는 인류의 흥미로운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뉴턴과 아인슈타인이라는 시대의 천재들을 거쳐 현대 양자물리학에 이르는 흐름은 물리학의 발전, 우주라는 존재를 알아가는 인류의 발전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수많은 물리학자들의 삶과 그들의 연구, 그 연구를 뒤엎는 새로운 이론이 탄생하는 과정은 마치 인간과 우주와 물리학 그 모든 것을 담은 긴 여행과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모험은 1600년대에 뉴턴이 중력을 발견한 것에서 시작한다. 뉴턴은 어떻게 모든 장소, 모든 시간, 모든 사과에 적용할 수 있는 첫 번째 보편 법칙을 찾아냈을까? 그는 지구의 일상 활동과 천체의 움직임을 하나의 보편적인 힘으로 통합하여 정리한 최초의 사람이었다. 그러나 의심할 수 없는 명제라고 생각했던 그의 가설은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등장으로 변화를 맞이한다. 아인슈타인은 일반 상대성 이론과 함께 등장하여 중력이 힘이 아니라 단순히 거대한 물체에 의한 공간 왜곡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뉴턴 이론의 일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것이 당시로서는 얼마나 전복적인 생각이었는지 그 누구도 뉴턴에게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었다. 그럼에도 아인슈타인은 시간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놀라운 가설을 제기하며 일반 상대성 이론이라는, 물리학 역사상 가장 강력한 도구를 손에 쥐었다. 그러나 그의 이론에도 결점이 있었다. 그리고 3장에서는 그 이후 지금까지의 이론들, 뉴턴과 아인슈타인을 지나 다다른 양자 이론과 끈 이론, 중력파 등 최신 우주과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물리학이 보여줄 미지의 세계에 대한 열린 가능성을 말하며 마무리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인류의 오랜 수수께끼인 중력이라는 힘에 관한 재미있는 안내서이지만 저자는 이 이야기들을 한 편의 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낸다. 오랜 시간 우주의 운명을 통제해온 이 놀라운 힘의 정체를 물리학 입문자에게도 쉽게 알려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8\/i9788932322278.jpg\"\u003e\u003c\/div\u003e","brand":"현암사 - 마커스 초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02624049,"sku":"9788932322278","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322278_1.jpg?v=1759218694"},{"product_id":"9788972917359","title":"시간의 역사(결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새로운 서문과 부록이 추가된 결정판 드디어 출간!\u003cbr\u003e전 세계 2,500만 부 판매 돌파! 세계 최고의 과학 베스트셀러\u003cbr\u003e“간결하고 재미있으면서도 눈부시게 명쾌하다”_가디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는 1988년에 처음 발간된 이래로 대중과학서의 이정표와도 같은 위치를 차지했다. 40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2,5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이 책은 당시까지 알려져 있던 우주의 본질에 대한 최첨단의 이론을 다루었다. 이 책은 스티븐 호킹이 2017년에 새로 쓴 “서문”과 “부록”을 수록한 결정판으로, “부록”에는 무경계 제안에 대한 스티븐 호킹의 최신 견해와 암흑 에너지, 정보 역설, 영원한 인플레이션, 중력파의 발견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의 역자인 김동광 교수가 1998년에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가 출간된 이후로 연구된 결과들을 토대로, 그 변화된 내용을 보완하고 번역을 새롭게 손보고 다듬었다.\u003c\/div\u003e","brand":"까치 - 스티븐 호킹","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50268977,"sku":"978897291735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7359_1.jpg?v=1759138360"},{"product_id":"9791186639849","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 지구를 떠났거든요 (우주 홀릭 전문작가의 가상 우주 여행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낯설고 두렵지만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우주\u003cbr\u003e우주여행에 나선 보통사람의 아주 특별한 여행기\u003cbr\u003e\u003cbr\u003e 그야말로 ‘우주 홀릭’인 저자가 직접 우주여행을 떠났다는 가정하에\u003cbr\u003e각종 자료를 토대로 현실감 넘치는 우주여행기를 풀어냈다. \u003cbr\u003e평범한 우주여행자의 첫 번째 여행 에세이 \u003cbr\u003e멀고 먼 우주가 한층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49\/i9791186639849.jpg\"\u003e\u003c\/div\u003e","brand":"애플북스 - 심창섭(엘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66942513,"sku":"9791186639849","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639849_1.jpg?v=1759257243"},{"product_id":"9791197617041","title":"마지막 지평선 (우리가 우주에 관해 아는 것들, 그리고 영원히 알 수 없는 것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주 지평선 너머,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u003cbr\u003e우주의 기원부터 확장과 소멸까지, ‘실존적 우주’를 둘러싼 물리학의 공방\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이탈리아 15개 지역, 200여 개 학교 대상 1만 명의 학생과 교사,\u003cbr\u003e700명의 교수 및 지역 과학 위원회가 2년간 최고의 과학 대중 저작물에 수여하는\u003cbr\u003e제6회 아시모프상(Premio Asimov 2021) 최종 수상작!\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적 현실과 비교할 때 귀중한 사례들이 증명되었으며, 이론과 기이한 수학 공식들이 묘사하는 현실 사이를 연결하는 훌륭한 지침서다.” ─ 제6회 아시모프상 선정위원회\u003cbr\u003e\u003cbr\u003e이탈리아 천문학계의 젊은 재능으로 조명받는 물리학자 아메데오 발비(Amede Balbi)의 우주를 둘러싼 현대 물리학 최전선에서 오가는 흥미로운 공방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류가 빅뱅(Big Bang)이라고 부르는 정적이지 않고 변화무쌍한 우주의 역사를 인식하게 된 계기부터 우주의 물질과 구조, 관측 가능한 우주의 경계, 급팽창, 시공간의 시작과 끝, 외계 생명체의 존재, 다중우주 문제 등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우주론과 천체물리학 연구자들의 골머리를 앓게 했던 우주에 관한 오랜 논란들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우주를 연구하다 보면 자연스레 인간과 우주의 기원에 관해 관심이 가게 되고 인간과 신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는데, 이 책은 마치 잘 정리된 인문서처럼 물리학자들의 사고 맥락을 따라 물 흐르듯이 전개된다. 지난 세기, 물리학의 눈부신 발전을 통해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에서 출발해 아직 탐험하지 않은 ‘우주의 경계’를 향해 점진적으로 이동하며, 아득하고 먼 우주의 신비를 만끽하게 해주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I부에서는 우주에 관해 확립된 물리학의 관점을 살펴보고, 어떻게 우주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존재한다고 확신하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II부에서는 물리학의 확신이 덜하고 불완전한 확신을 가진 새로운 풍경을 향해 모험을 떠난다. III부에서는 잠시 멈춰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난관과 우주에 관한 지식의 한정적, 혹은 영구적인 한계를 살펴본다. 그리고 마지막 IV부에서는 다중우주, 생명체 등 물리학이 알고 있는 극단까지 밀고 나가 과학의 권위에 도전하는 질문들에 답한다. 과학이 우주의 기원과 진화, 전체적인 구조를 설명하려는 연구 중에 얻은 개념들을 활용해 방향을 보여주는 우주 탐험의 이야기이자 길잡이로서 가치가 매우 큰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1\/i9791197617041.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인어박스 - 아메데오 발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677534001,"sku":"979119761704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17041_1.jpg?v=1761501268"},{"product_id":"9791186889169","title":"천체망원경은 처음인데요 (구입과 설치에서 관리까지 사진으로 배우는 천체망원경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천문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div\u003e","brand":"들메나무 - 박성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536382769,"sku":"979118688916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889169_1.jpg?v=1761008757"},{"product_id":"9791190301152","title":"우주연대기 (우주 사용 설명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우주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 우리는 천문학이나 우주 관련 책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우리의 행성에서 발생하는 일상부터 먼저 시작할 것이다. 제1부의 초점은 인간과 행성 그리고 하늘 사이의 마법 같은 접점이다. 예를 들어, 일몰 장관에 관한 설명이나 천문학에서 시민 과학 장소를 어디서 찾을 수 있겠는가? 태양계가 생성되면서 남겨진 잔해들로 인해 우리 행성이 끊임없이 충격을 받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또한, 멋진 달의 근원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기 전에 급성장하는 우주 경제에 대하여 알아본다.\u003cbr\u003e 프레드 왓슨은 《우주 연대기(Cosmic Chronicles): 우주 사용 설명서》에서는 우리의 일상을 둘러싼 역사적, 문화적, 과학적 천문 현상을 다룬 훌륭한 천체물리학 관련 교양물이다. 저자는 재밌고 날카롭게 글을 쓸 줄 아는 과학자로, 과학에 대해 모두에게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하는 국가적 보물과 같은 존재이다.\u003cbr\u003e 이 책은 무려 중세시대의 천문학자부터 미 항공우주국의 깊은 우주 미션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무려 골디록스 행성이나 달이나 행성의 명암경계선(조용하지만 어떻게 보면 로맨틱한)에 관한 것도 다루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새로운 모험을 원한다면,\u003cbr\u003e우주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하여 도전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 저자의 책을 읽으면 우주의 복잡함과는 무관하게 여러분은 항상 우주 미스터리들을 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겁니다. 우주의 역사, 전에는 알아차리지 못했던 밤하늘의 점 같은 것들을 탐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만약 거친 새로운 모험을 원한다면, 여러분은 성가신 지구 미생물로 오염시키지 않고도 우주에 갈 수 있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 우리는 태양계를 탐구하는 이 섹션의 시작 단계에서 갈릴레오의 범죄에 대해 재조명해볼 것입니다. 천문학의 역사는 과학에 멋진 통찰력을 보여주는데, 여러분이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그 논란은 갈릴레오에서 멈추지 않는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행성 연구에서 태양계 밖의 생명체 존재를 발견할지도 모른다는 절반 이상의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섹션의 몇몇 장은 우리가 태양계의 바깥쪽 가장자리에 있는 신비한 행성을 찾는 최신 정보로 마무리하기에 앞서 그 흔적을 따라간다.\u003cbr\u003e  이 책에서 현대 천체물리학의 인기 주제들은 천체를 이해하기에 완벽하다. 천체 주위 폭발하는 별과 빛의 반향, 불가사의한 전파 폭발, 블랙홀의 원리 등. 그리고 한 개도 아니고, 우주에 스며든 두 종류의 수수께끼 같은 물질은 우리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천문학자들을 어리석어 보이게 한다. 그리고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마지막에는 짝사랑에 관해 로맨틱한 시각으로 알아볼 것이다.\u003cbr\u003e 멋진 연구에 관해, 과학의 궁금하고 때로는 웃기는 역사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u003c\/div\u003e","brand":"시간여행 - 프레드 왓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749902641,"sku":"9791190301152","price":15.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01152_1.jpg?v=1761124784"},{"product_id":"9788972917366","title":"시간과 공간에 관하여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고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노벨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u003cbr\u003e시간과 공간의 본질에 대한 위대한 토론\u003cbr\u003e2010년 새로운 “후기”가 더해진 개정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인슈타인은 우주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옳았을까? 물리학 분야에서 가장 정확하고 성공적인 두 이론인 양자장 이론과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이 하나의 양자 중력 이론으로 통합될 수 있을까? 양자와 우주가 결합될 수 있을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물리학자 중에서 두 사람인 스티븐 호킹(『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저자)과 로저 펜로즈(노벨 물리학상 수상)는 이 쟁점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 그들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아이작 뉴턴 수리과학 연구소에서 발표한 6개의 강의와 최종 토론을 기록한 이 책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한다. \u003cbr\u003e빅뱅의 초기 순간과 블랙홀로 알려진 수수께끼 같은 물체의 물리학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인 양자 중력이 어떻게 구성될 수 있을까? 왜 우리가 사는 우주는 양자 효과에 대한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아인슈타인의 예측대로 보이는 것일까? 어떤 이상한 양자 과정이 블랙홀을 증발시킬 수 있으며, 블랙홀이 삼키는 모든 정보는 어떻게 될까? 시간은 왜 뒤가 아닌 앞으로 나아갈까? \u003cbr\u003e이 책에서 두 명의 토론자는 이 모든 질문들을 다룬다. 펜로즈는 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이 최종 이론이라고는 믿지 않는다. 호킹은 이와 달리 일반 상대성 이론만으로는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무경계 가설과 결합된 양자 중력 이론만이 우리가 우주에 대해서 거의 관찰할 수 없는 것을 적절하게 설명할 가망이 있다. 실증주의자인 호킹에게 현실주의자 역할을 하는 펜로즈는 우주가 무한하며 영원히 확장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빛 원뿔의 기하학, 시공간의 압축과 왜곡, 트위스터 이론을 사용하면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최종 토론을 통해서 독자는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을 결합하려는 궁극적인 탐구에 대한 호킹과 펜로즈의 의견이 얼마나 다른지, 그리고 그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하려고 얼마나 다르게 노력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까치 - 스티븐 호킹, 로저 펜로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485218097,"sku":"9788972917366","price":15.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7366_1.jpg?v=1759267698"},{"product_id":"9788925576916","title":"누리호, 우주로 가는 길을 열다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7대 우주강국 진입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우주산업의 7대 우주강국 진입기! \u003cbr\u003e그 속에 숨겨진 땀과 눈물의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 대한민국 우주발사체 산업의 살아 있는 역사, 오승협 박사의 휴먼 드라마 \u003cbr\u003e★ 데니스 홍, 유용하 한국과학기자협회장, 윤영빈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리호, 우주로 가는 길을 열다』. 누리호 발사 성공의 주역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영화 같은 여정,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고충까지 속속들이 공개한 책이다. 누리호를 우주로 보내 국내에 우주발사체 인프라를 구축하기까지의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 다양한 이야기를 끌어들여 감동적으로 엮어낸다. 인프라가 없는 상태에서 개발을 시작해야 했기에 다른 지역과 외국의 실험장을 전전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는 일도 있었다. 일정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좁은 산화제 탱크 안에서 소매와 바짓단을 테이프로 칭칭 동여맨 채 작업을 한 적도 있다. 이러한 연구원들의 일화는 대한민국 우주산업이 멀게만 느껴졌던 이들일지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대한민국 발사체 역사 속으로 순식간에 빠져들게 해준다. 낯설기만 했던 우주발사체의 역사가 물 흐르듯 읽힌다.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한가득 끌어모아낸 이 책 『누리호, 우주로 가는 길을 열다』를 읽고 난 사람이라면 다가오는 누리호 3차 발사를 이전과 다른 시선으로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6\/i9788925576916.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RHK) - 오승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808765745,"sku":"9788925576916","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6916_1.jpg?v=1759149181"},{"product_id":"9791191311020","title":"나는 어쩌다 명왕성을 죽였나 (명왕성 킬러 마이크 브라운의 태양계 초유의 행성 퇴출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체, 행성이란 무엇인가\u003cbr\u003e천문학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명왕성은 2006년 국제천문연맹IAU 회의에서 행성 지위를 박탈당하고 왜소행성으로 강등되었다. 전 세계인들, 특히 우주를 꿈꾸는 많은 어린이들이 이 결정을 이해하지 못했고, 명왕성을 돌려놓으라고 항의와 협박을 하는 이들도 있었으며, 반대집회도 열렸다. 그 비난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었으니, 그가 바로 천문학자 마이크 브라운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마이크 브라운은 ‘열 번째 행성의 발견자’ ‘행성을 발견한 살아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영예를 얻을 수도 있었지만, 스스로 명왕성과 에리스를 행성으로 분류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면서, 그리고 에리스를 발견하여 이 결정의 근본적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인해 ‘명왕성킬러Killer’라 불리게 됐다. 이 책은 그가 명왕성 행성 지위 박탈의 원인 제공자로서, 새로운 천체를 찾고 행성의 의미를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이 사건의 전말을 기록한 회고록이다.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유일한 ‘새로운 별’ 사냥꾼, ‘중세 천문학자들의 후계자’ 마이크 브라운의 외로운 일대기를 통해 지금까지 몰랐던 흥미로운 우주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2021 세종도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0\/i9791191311020.jpg\"\u003e\u003c\/div\u003e","brand":"롤러코스터 - 마이크 브라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356145457,"sku":"979119131102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311020_1.jpg?v=1761485209"},{"product_id":"9791185653921","title":"우주로 가기 위한 로켓 입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주에 어떻게 가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주의 강력한 매력 중 하나는 멋진 경관입니다. 밤하늘의 별뿐만 아니라 수억 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탐사선이 찍은 영상과 깜짝 놀랄 만한 스케일의 발사 로켓 등 우주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보여줄 요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러한 매력들을 활용하면 우주 공학, 로켓 공학, 또 우주 탐사의 재미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로 날아가려면 꿈은 물론 방대한 과학과 기술이 필요한데 그런 것들이 큰 ‘벽’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기 위한 입문서로서 우주와 로켓의 ‘기초’를 설명했습니다. 현재의 우주 개발 실력과 앞으로의 우주 개발 방향성이 그림으로 알기 쉽게, 또 즐겁게 설명했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1\/i9791185653921.jpg\"\u003e\u003c\/div\u003e","brand":"생각의집 - 고이즈미 히로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301563697,"sku":"979118565392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653921_1.jpg?v=1759166055"},{"product_id":"9791167700490","title":"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 (천체물리학자와 함께 떠나는 깜깜 블랙홀 탐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 재너 레빈은 블랙홀 여행 가이드를 자처한다. 안내를 따라 우리는 자연스레 우주비행사가 되어 우주복을 입고 산소통을 메고선 우주에 입장한다. 무수한 별이 놓인 적막한 우주를 유영하는 낯선 감각에 어리둥절해하기도 잠시, 블랙홀을 마주한다. 블랙홀 근처에서 우리 뒤통수가 눈앞에 떠다니는 것을 포착하기도 하고 블랙홀 안에서 온 우주의 진화 과정이 순식간에 흘러가는 장면을 목도하기도 한다.\u003cbr\u003e이 친절한 여행 가이드의 생생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더 이상 블랙홀은 그저 공상 속 존재가 아닌 실재하는 우주의 구성 요소로 자리한다. 이 책 속 스물 한 편의 그림 또한 생생한 블랙홀 체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블랙홀의 광경을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해 상상력과 호기심을 더욱 더 불러일으킨다. 요컨대 『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은 어렴풋이 그리던 블랙홀을 우리 앞에 가져다 놓는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저자와 단둘이 블랙홀 체험을 시작한다.\u003c\/div\u003e","brand":"유유 - 재너 레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897173809,"sku":"979116770049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490_1.jpg?v=1759151034"},{"product_id":"9788925577012","title":"우주에서 전합니다, 당신의 동료로부터 (세계 첫 민간유인 우주미션 비행사의 친밀한 지구 밖 인사이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여기는 우주, 지상의 여러분과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u003cbr\u003e만화 《우주형제》 실제 인물의 우주 체류기\u003cbr\u003e\u003cbr\u003e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 관장), 이명현(천문학자), 갈로아(웹툰 작가,  《오디세이》 저자)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의 미래를 위해 먼저 애쓰는 사람,\u003cbr\u003e알고 보면 평범한 이웃 우주비행사의 일과 마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0년 11월 17일, 지구 400km 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우주선 ‘크루 드래건 리질리언스호’가 도킹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세계 최초로 민간 유인우주선을 지구궤도에 보낸 역사적인 날이었다. 우주선 이름인 ‘리질리언스(resilience, 회복력)’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물든 지구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리질리언스호 우주비행사 4인은 ISS에서 166일간 임무를 수행해 당시 미국 유인 우주탐사 최장기간을 기록했다. \u003cbr\u003e그런데 그 이면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 인류 최초로 우주선 밖 우주 공간에서 브이로그를 찍은 유튜버, 우주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서를 받은 사람, 우주에서 바질을 키워낸 우주비행사가 그 주인공이다. 이 모든 일을 해낸 우주비행사 노구치 소이치(전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소속)는 리질리언스호의 유일 아시아 우주비행사로, 우주 비행을 세 번 달성한 베테랑 미션 스페셜리스트로서 임무를 이끌며 유쾌한 모습으로 우주 생활을 즐겼다. 우주를 소재로 한 인기 만화 《우주형제》 주인공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그는 우주인의 비범한 생활, 지구에서 벗어나고 나서야 비로소 얻은 깨달음, 그리고 보통의 인간으로서 느끼는 공감 어린 이야기들을 이번 신간(국내 첫 출간작)에서 처음 고백한다. NASA 공식 자료에도 없는 우주비행사의 ‘가장 인간적인 우주 체류 기록’을 접할 기회다. \u003cbr\u003e전 세계가 우주로 향하는 지금, 민간 주도로 우주개발이 이루어지는 현 ‘뉴스페이스 시대’에는 스페이스X를 비롯한 우주 기업들이 민간 우주여행을 현실화해 나가고, 미국 및 각국이 힘을 합쳐 50여 년 만의 유인 달 착륙과 새로운 우주정거장 건설을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계획이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 또한 2023년 상반기에 독자 발사체 누리호의 3차 발사가 예정되어 있고, 올해부터 달 탐사선 다누리호도 본격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훗날 우주 탐사를 위한 포석을 닦는다. 저자는 세계가 우주를 무대 삼을 가까운 미래엔 연결과 공감, 그리고 ‘함께’의 힘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한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늘 지구와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며 사람들과 소통해 온 그의 메시지에서는 그만큼 공감과 연결의 인류애가 느껴진다. 이제 지구인 동료로서 보내는, 우주비행사 노구치 소이치의 다정한 교신을 받아볼 차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2\/i9788925577012.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RHK) - 노구치 소이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042096945,"sku":"978892557701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7012_1.jpg?v=1761473041"},{"product_id":"9791157845897","title":"인피니티(INFINITY) (만화로 배우는 우주와 블랙홀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작 《퀀텀》을 잇는 교양물리학 필독서!\u003cbr\u003e“이 책은 우주가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지를\u003cbr\u003e깨닫는 데 최적화된 도구다!”\u003cbr\u003e\u003cbr\u003e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미셸 마요르 추천!\u003cbr\u003e전작 《퀀텀》을 잇는 교양물리학 필독서!\u003cbr\u003e만화로 보는 ‘우주의 무한에서 양자의 무한까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상대성이론과 양자물리학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파헤치는 교양만화 《인피니티: 만화로 배우는 우주와 블랙홀의 비밀》이 출간됐다. 프랑스어권은 물론 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은 전작 《퀀텀》의 후속작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우리를 무한히 큰 세계와 무한히 작은 세계로 안내한다. “지구에서 1,000년이 어느 은하에서는 3초라는 게 무슨 뜻일까?” “우주가 계속 커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 자연의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인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u003cbr\u003e“상대성이론이 이렇게 쉬운 거였어?” 과학 덕후 작가의 예리한 설명과 감각적인 유머가 현대물리학의 높은 문턱을 확 끌어내린 책! 모두가 읽을 수 있는 물리학 만화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aWspYJpCBE?enablejsapi=1\" title=\"'상대성이론'과 '양자물리학'이 ‘현실’의 숨겨진 부분을 들춰냅니다! _ [인피니티] 저자 인사 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430\" src=\"https:\/\/www.youtube.com\/embed\/Bb3_9Tma4Xs?enablejsapi=1\" title=\"'우주의 무한에서 양자의 무한까지' 만화로 배우는 우주와 블랙홀의 비밀! [인피니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7\/i9791157845897.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로랑 셰페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550764337,"sku":"9791157845897","price":22.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5897_1.jpg?v=1759175385"},{"product_id":"9791198075093","title":"우리는 블랙홀 속에 산다 (Squeeze Universe (수축하는 우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블랙홀 속에 산다 (수축하는 우주) \u003cbr\u003e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우주는 어디에서 왔으며, 또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물리학 이야기다. 지은이는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폭발하는 상상력으로 우주속에 존재하는 블랙홀과, 암흑물질 그리고 원자에 이르기 까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u003cbr\u003e특히나 현재 현대과학에서 이야기하는 팽창우주론과는 반대로 수축하는 우주론을 설명함으로서, 현재까지 미지의 물질로 알려져 있는 암흑물질을 풀어내고 있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또한 〈은하운동의 편차 값〉, 〈상대적 공간〉, 〈스퀴즈 유니버스〉 등 수시로 등장하는 새로운 용어들과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는 과정은 매우 특이하고 주목할 부분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우리의 우주가 블랙홀 속에 존재한다는 6가지 증거들을 제시한다. 이 증거들은 모두 현대과학에서 풀지 못하고 있는 미스터리와 관련이 깊다. 책 〈우리는 블랙홀 속에 살고 있다〉에서는 수축하는 우주를 제시함으로서 그동안 과학적 수수께끼들을 한 번에 풀어내고 있다.\u003c\/div\u003e","brand":"삼오레포츠 - 신동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889388849,"sku":"9791198075093","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075093_1.jpg?v=1759183603"},{"product_id":"9791190779494","title":"오늘은, 별자리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릴 적 밤하늘을 바라보던 \u003cbr\u003e순수한 동심을 찾아… 오늘은, 별자리 여행\u003cbr\u003e내 마음속 반짝이던 꿈과 호기심을 열어 줄 도란도란 별 이야기!\u003cbr\u003e누구나 쉽게 읽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심을 찾아 떠나는 별자리 여행\u003cbr\u003e《오늘은, 별자리 여행》은 밤하늘 별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담은 그림 에세이로 누구나 쉽게 읽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별 별자리와 별자리에 얽힌 신화 이야기, 길잡이가 되는 별을 찾는 법, 별의 밝기, 지구와 태양, 달의 움직임, 태양계 행성까지 도란도란 들려주는 별 이야기는 꿈과 호기심 가득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반짝이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신비로운 미지의 세계를 상상하기도 하고, 언젠가 읽었던 재미있는 신화를 그려 보기도 하고, 마음 깊은 곳에 별처럼 빛나는 나만의 꿈을 품어 보기도 했던 그 순수한 동심을 찾아… 오늘은, 별자리 여행을 떠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7xGuFEW5NOg?enablejsapi=1\" title=\"순수한 동심을 찾아… [오늘은, 별자리 여행]\"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4\/i9791190779494.jpg\"\u003e\u003c\/div\u003e","brand":"진선BOOKS - 지호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994279217,"sku":"9791190779494","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79494_1.jpg?v=1759186470"},{"product_id":"9791186889305","title":"별지기에게 가장 물어보고 싶은 질문 33 (천체관측에 대한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별을 좋아하지만 \u003cbr\u003e별 보는 법은 아직 잘 모르는 예비 별지기들을 위한\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관측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별보기에 대해 이제 막 호기심이 발동한 이들에게 간략하지만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맛보게 할 수는 없을까? 이 화두를 가지고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의견을 모아서 \u003cbr\u003e초보의 눈높이에 맞춰 한 땀 한 땀 그 답을 만들어보았다.\u003cbr\u003e‘실제로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더 사실적인 답을 위해 필자가 밤하늘을 보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그린 디지털 드로잉, 그리고 검은 종이에 흰색 펜으로 그린 그림을 본문에 많이 실었다. 별친구들의 아름다운 천체사진과 함께. \u003cbr\u003e이 책은 이제 막 천체관측에 호기심이 생긴 예비 별지기를 위한 간결하고 명쾌한 밤하늘 여행 가이드북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5\/i9791186889305.jpg\"\u003e\u003c\/div\u003e","brand":"들메나무 - 조강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154575665,"sku":"9791186889305","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889305_1.jpg?v=1761434608"},{"product_id":"9791190123990","title":"우주 쓰레기가 온다 (지속 가능한 평화적 우주 활동을 위한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늘어나는 우주 쓰레기로 붐비는 우주\u003cbr\u003e지구 밖을 향한 인류의 꿈은 실현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인공위성의 충돌과 추락 그리고 이를 감시하는 인류의 노력까지\u003cbr\u003e우주과학자가 설명하는 우주 쓰레기의 A to Z\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천문학자 이명현, SF작가 김보영 추천!\u003cbr\u003e느닷없이 떨어지는 파편이 내가 사는 곳에 떨어지지 않을지\u003cbr\u003e날씨처럼 매일 확인하는 일이 하루의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u003cbr\u003e이리듐 인공위성의 충돌을 예견하고 톈궁 1호의 추락을 예측한 한국의 우주과학자,\u003cbr\u003e우주감시 현장의 최전선에서 20년간 연구한 우주 쓰레기의 모든 것을 담은 책!\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이 가는 모든 곳에는 ‘쓰레기’가 남는다. ‘우주’도 예외는 아니다. 인류의 우주를 향한 꿈, 찬란한 우주개발의 역사는 광활하고 무한할 것만 같던 우주를 쓰레기로 가득 메우는 결과를 가져왔다. 현재 우주 쓰레기는 총알보다 7~8배 정도 빠른 속도로 지구 궤도를 돌며 운용 중인 인공위성과 충돌을 일으키거나 지구로 떨어져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한정된 지구 궤도 영역을 우주 쓰레기가 거의 차지함으로 인해 새로운 인공위성을 띄울 수 있는 자리가 모자란 상황까지 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우주 쓰레기가 온다》는 아직은 영화 속 이야기일 것만 같지만 사실상 성큼 다가온 우주 쓰레기의 현황과 전망을 다룬다.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에서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의 위험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우주과학자 최은정이 썼다. 책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갈수록 치열해지는 우주개발 경쟁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훑어보면서, 저자가 우주감시의 최전선에서 목격한 우주 쓰레기 문제를 상세하게 톺아본다. 또한 지구 밖을 향한 인류의 꿈을 지속하기 위해 무엇이 희생되고 있는지 직시하자고 제안한다. 우주 공간을 과학기술의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환경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이 책이 우주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u003c\/div\u003e","brand":"갈매나무 - 최은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6732007729,"sku":"9791190123990","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23990_1.jpg?v=1770229205"},{"product_id":"9788934986980","title":"우리 우주 (천문학자의 가이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어디까지, 어떻게 알고 있는가?\u003cbr\u003e쉽고 간결하고 명료한 프린스턴대학 천체물리학 강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인류가 알아가는 우주에 대한 수준 높은 개관. 천체물리학이 낯선 이들에게도 훌륭한 입문서.”_〈스페이스 리뷰〉\u003cbr\u003e★★★ BBC 〈밤하늘Sky at Night〉 선정 올해 최고의 천문학 책\u003cbr\u003e\u003cbr\u003e권위 있는 물리학 상을 여럿 수상한, 프린스턴대학 물리학·천체물리학과 교수 조 던클리의 천문학 입문 강의. 그는 사실을 과장하거나 어떤 느낌을 강요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파고드는 설명을 통해 청중을 감탄하게 만드는 강연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려한 시청각 자료보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을 들어 보이면서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게 만들기 때문에, 독자들은 마치 한 분야에 정통한 대가가 분필 하나를 잡고 넓디넓은 우주를 상상하게 만드는 수업에 참여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그는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물리·화학·수학 지식을 쏙쏙 뽑아내 먼저 소개하고 천체를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휴먼스케일의 사물에 비유하기도 하면서 우주적 현상을 탁월하게 설명해내며, 42장의 군더더기 없는 2차원 도판이 더욱 효과적으로 그 이해를 돕는다. 즉 이것은 권위와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 과학적 발견의 두근거림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원리 중심의 천문학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80\/i9788934986980.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조 던클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203568433,"sku":"9788934986980","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86980_1.jpg?v=1759191491"},{"product_id":"9788983718266","title":"빅뱅 우주론 강의 (한 권으로 읽는 우주의 역사 | 증보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빅뱅 우주론 강의』는 그가 옥스퍼드 대학교와 연세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에게 강의한 빅뱅 우주론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자칫 어려울 수도 있을 내용들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는 이석영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천문학 혁명의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다.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는 유일무이한 이론으로 자리매김한 빅뱅 우주론의 핵심과 최근 이슈를 모두 담았다.\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이석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3258042673,"sku":"9788983718266","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8266_1_28be70e1-7cdb-4c4b-94e2-e05ebc042c70.jpg?v=1770156824"},{"product_id":"9788965137597","title":"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코스모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까지 인류가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겨우 5%밖에 되지 않는다. 이 중에서도 저자는 자신이 꼽은 최고 위험하지만 정말 재밌는 신비로운 우주 이야기를 아래의 5개라고 소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97\/i9788965137597.jpg\"\u003e\u003c\/div\u003e","brand":"생각의길 - 궁금한 우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619517233,"sku":"9788965137597","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137597_1.jpg?v=1761282896"},{"product_id":"9791164711888","title":"별나게 다정한 천문학 (빅뱅부터 별의 종말까지 황홀한 우주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에서 가장 다정한 천문학을 만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참신한 시선으로 친근하고 다정하게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는 ‘별’ 같은 책이다. 저자는 ‘천문학은 하늘의 시를 읽는 일’이라고 한다. 흥미로운 옛날이야기부터 최근 밝혀진 따끈따끈한 연구 결과까지 포함하고 있다. 138억 년 전 ‘뿅’ 하고 폭발하기 시작한 빅뱅 우주에 대하여 재미있고 쉽게 알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u003cbr\u003e이 책에 바쳐진 찬사다. 조그만 지구에 사는 우리가 우주에 대해 이만큼이나 밝혀냈다는 것이 항상 놀랍다는 저자는 경이로운 빛의 세계로 독자를 다정히 초대한다. 날씨와 지구 생태계, 바다와 공기는 모두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항상 인간 곁에 존재했지만,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시 같은 우주’를 다정히 소개하며 친해지도록 돕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8\/i9791164711888.jpg\"\u003e\u003c\/div\u003e","brand":"행성B(행성비) - 이정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584791345,"sku":"9791164711888","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711888_1.jpg?v=1759203645"},{"product_id":"9791192229027","title":"별은 사랑을 말하지 않는다 (밤하늘과 함께하는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넋 놓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떠나보내기 아쉬운 밤, 이야기 나누고 싶은 밤, 기억하고 싶은 밤\u003cbr\u003e   밤하늘에 밑줄을 긋는다\u003cbr\u003e   밤하늘과 함께하는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넋 놓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바이러스가 일상을 집어삼킨 지 3년째. 분주히 움직이던 세상을 향해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자, 미세먼지로 뿌옇던 하늘이 맑아졌다. 인공불빛의 위세가 약해지고 맑아진 밤하늘에는 종전보다 많은 별이 찾아왔다. 어두운 밤하늘을 찾아다니며 별과 눈 맞추는 데 매료된 이들은, 이 고요한 즐거움을 ‘별멍’이라고 명명했다.\u003cbr\u003e『별은 사랑을 말하지 않는다』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밤하늘을 보며 ‘넋 놓기’를 권유하는 책이다. 하늘 가득 펼쳐진 은하수 커튼, 화려한 빛의 춤사위 오로라, 달이 해를 품는 일식의 장엄한 순간, 무한의 시공간에 파묻힌 작은 점 지구, 138억 년을 거슬러 만난 우주의 심연. 매혹적인 천체사진은 과학지식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나’라는 소우주를 소환한다. 그리고 바쁘게 사느라 잊고 있던 사실을 일깨워준다. “별 먼지에서 태어난 우리는 모두 반짝이는 별이다.” 별을 알아가며 얻은 지식과 영감은 자신을 이해하는 길을 열어준다.\u003cbr\u003e오랜 별지기인 저자는 책에 밑줄을 긋는 것처럼 밤하늘에 밑줄을 그었다. 떠나보내기 아쉬운 밤, 이야기 나누고 싶은 밤, 기억하고 싶은 밤. 고르고 고른 밤하늘 사진에는 과학적 설명과 사유를 담아 주석을 붙였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된다”는 말처럼, 의미를 헤아리다 보면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동의 진폭은 더 커진다.\u003cbr\u003e밤하늘을 올려다보고 별과 눈 맞추는 시간만큼 하루를 마감하는 완벽한 마침표가 또 있을까? 삶에 별빛이 스며들 수 있도록 밤하늘과 함께하는 과학적이고 감상적인 넋 놓기를 시작해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zfJZhnLuYs?enablejsapi=1\" title=\"[신간] 별은 사랑을 말하지 않는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7\/i9791192229027.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바웃어북 - 김동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208803121,"sku":"9791192229027","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229027_1.jpg?v=1761269676"},{"product_id":"9791157689200","title":"90일 밤의 우주 (잠들기 전 짤막하게 읽어보는 천문우주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하루 끝에 떠나는 밤하늘 우주여행\u003cbr\u003e8인의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경이롭고도 현실적인\u003cbr\u003e우주 -Universe, Space, Cosmos-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낯설던 것은 낯익게, 낯익던 것은 낯설게, 온 우주가 새로이 다가온다.”\u003cbr\u003e천문학자 심채경·이명현, 유튜브 ‘안될과학’ 궤도, 과학 작가 이지유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의 밤을 풍성하게 만드는 ‘90일 밤’ 시리즈. 이번에는 밤하늘의 ‘우주’를 담았다. 우리나라 대표 천문우주 연구 기관 ‘한국천문연구원’ 소속 8인의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따라 90일 밤의 우주여행을 떠나보자. 고급 아트지에 생생한 컬러로 인쇄한 사진들은 그 자체로도 신비한 우주의 경이로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며 별, 은하, 태양계, 우주 탐사, 외계 행성, 시간 여행, 고천문학 등 천문학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이면서도 과학적인 히스토리는 광활한 우주의 작은 점 ‘지구’에서 찰나를 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전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카드뉴스로 보는 책 : 글ㆍ그림 우주툰(@uju_too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0\/i9791157689200.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양북스 - 김명진, 김상혁, 노경민, 신지혜, 이우경, 정태현, 정해임, 홍성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068554545,"sku":"9791157689200","price":24.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689200_1.jpg?v=1761517520"},{"product_id":"9791192167176","title":"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주라는 꿈의 무대가 열리기까지, 감동의 서사를 만나다\u003cbr\u003e대한민국 발사체 누리호. 첫 달탐사선 다누리 이야기\u003cbr\u003e한국의 NASA 그들이 사는 법\u003cbr\u003e〈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증 우수과학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주 개발의 거대한 흐름이 아니라 그 속에서 일어난 작은 이야기들로 눈을 돌려 보면 거기에는 무수히 많은 땀과 눈물, 실패와 극복, 좌절과 열정, 승리의 스토리가 점철되어 있다. 한계를 넘어서고 시대를 앞서간 도전기는 우리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에서는 지구에서 올려다본 하늘 그 너머에 있는 무한한 우주공간에 대한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도전했던, 그리고 아직도 열정을 멈추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주와 인간이 함께한 역사를 통찰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폴로 11호의 비상과 함께 인간이 남긴 달에 남겼던 것은 단순히 발자국이 아닌 앞으로 더 나아갈, 더 알아갈 우주에 대한 비전의 시작점이었다. 첫 우주여행의 꿈을 실현했던 아폴로 11호와 퍼스트맨, 외계 생명체에 대한 인간의 호기심, 우주여행이 현실화되기까지, 희생 그리고 감동의 순간과 아직도 끝나지 않은 우주로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딱딱한 지식 전달이 아닌 우주라는 꿈을 향해 달린 인간의 시간과 끈기 있는 도전, 사색의 스토리텔링은 읽는 독자들이 흥미를 갖기에 충분하다. 우주에 대한 인간의 끝없는 열정 그리고 그 위대했던 도전을 〈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에서 만나보자.\u003c\/div\u003e","brand":"푸른영토 - 강진원, 노형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087649073,"sku":"9791192167176","price":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67176_1.jpg?v=1759218209"},{"product_id":"9791159714986","title":"사계절 천체 관측 (지평선 너머 누구도 가보지 못한 우주 탐색을 시작하는 방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평선 너머 누구도 가보지 못한\u003cbr\u003e우주 탐색을 시작하는 방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경이로운 취미 생활을 위한 가이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에게 하늘은 오랜 동경의 대상이자 꿈의 놀이터였다. 관측 천문학은 그 세월만큼이나 오래된 과학이며, 지구인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경이롭고 낭만적인 취미다. 순수한 호기심으로 탐험을 시작하려는 아마추어 천문학자도, 전문가의 길을 모색하는 예비 천문학자도 우주에 대해 아주 많은 질문을 품고 있을 것이다. 그 질문들에 대한 전문 지식 이상의 답이 여기에 있다.\u003cbr\u003e저명한 과학자인 이 책의 저자들은 누구보다 객관적이며,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포착하고, 정보와 데이터를 모으고 조사하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다. 그런 그들에게조차 관측 천문학은 여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학문이자 취미다. 하늘에서 행복을 찾고, 좀 더 제대로 천체를 관측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무엇을 보고, 어떻게 관측할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사계절 천체 관측』은 지구에서 관측 가능한 천문 현상에 대해 다루고, 해와 달을 비롯해 다양한 행성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별과 별자리뿐만 아니라, 더욱 멀리 떨어진 은하를 관측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u003cbr\u003e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이러한 천체와 천문 현상들은 대개 아마추어 장비로도 관측이 가능하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 하지만 적절한 도구가 필요할 때도 있다. 이제 막 관측을 시작한 아마추어 천문학자라면 쌍안경이나 소형 망원경으로도 충분하다. 물론 보다 전문적인 장비를 마련할 수도 있겠지만 초보자 스스로 이런 장비의 사용법과 활용법을 제대로 익혀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 \u003cbr\u003e별과 친구가 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장비까지 갖추었다면 이제 중요한 질문으로 넘어갈 차례다. 이것으로 무엇을 관측할 것인가? 맨눈으로 식별 가능한 3천여 개의 별을 하나하나 조사하는 것은 너무나 고단한 작업이다. 울퉁불퉁한 달의 표면이나 목성의 대적반, 토성의 고리를 관측하는 것도 물론 대단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u003cbr\u003e이 책은 망원경과 쌍안경, 가대 등 관측 목표와 대상에 적합한 장비 활용법을 배우고 관측 목표를 적절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관측한 천체를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고 적절한 보정을 거쳐 사진 자료로 저장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취미로서의 관측 천문학도 보다 유의미한 빛을 발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추어의 수준 높은 천문 관측을 위하여\u003cbr\u003e\u003cbr\u003e수준 높은 천문 관측을 위해서 이 책을 차분히 정독하고 지침서로 활용해 보자. 주변에 위치한 공공 천문대를 방문해 그날 관측 가능한 천체를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자신의 장비를 직접 활용하면 보다 의미 있는 관측이 가능해질 것이다. 좋은 관측자가 되기 위해서는 계획적인 관측뿐만 아니라 관측일지를 기록하는 것도 중요하다. 관측한 것과 자신만의 문제 해결법을 기록한 관측일지를 작성해 보자. 스스로의 경험을 곱씹을수록 더욱더 성장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아마추어 천문학자의 세상이라도 전문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86\/i9791159714986.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힐 - 베르너 E. 셀닉, 헤르만-미카엘 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393650481,"sku":"9791159714986","price":19.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4986_1.jpg?v=1759241524"},{"product_id":"9788934956396","title":"재미있는 별자리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0만 독자가 선택한 별자리 관측의 바이블\u003cbr\u003e한 권에 담은 별자리 보기의 모든 것\u003cbr\u003e직접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는 성도와 이미지 2백여 점 수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이 마주했던 최초의 화면, 밤하늘로 떠나는 여정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 34년 전에 출간되어 30만 독자가 읽으면서 한국의 아마추어 별 관측사에 한 획을 그었던 책을 새롭게 다듬은 결정판이다. 계절과 위치에 따라 분류된 52개 별자리의 위치, 생김새, 찾는 법, 전해지는 이야기를 비롯해 별자리를 찾고 즐기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이미 별 보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별을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도 이 책을 통해 밤하늘 구석구석을 더 자세히 알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6\/i9788934956396.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태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639500081,"sku":"9788934956396","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56396_1.jpg?v=1760864177"},{"product_id":"9788961673426","title":"과학이 우주를 만났을 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은 우주와 우리 자신을 이해할 열쇠를 쥐고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책의 구성은 일목요연하고 서술방식은 꼼꼼하고 친절하다. 태양계의 기원과 생명체의 구성요소들을 설명하는 첫 번째 장에서부터 물질과 정신의 본질을 다루는 마지막 장까지 우주와 인간에 대한 이해라는 일관된 주제가 촘촘하게 전개된다. 저자는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서 천문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이 논의해온 다양한 가설과 실험결과 그리고 확립되었거나 논쟁중인 이론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돋을새김 - 제임스 호프우드 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757337393,"sku":"9788961673426","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1673426_1.jpg?v=1759308069"},{"product_id":"9788970446301","title":"시간의 불가사의 (타임머신에서 스티븐 호킹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호킹의 허수 시간이란 무엇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상대론의 제1인자 킵 손에 의하면, 우주의 웜홀(사과 속을 벌레가 파먹고 들어간 구멍과 같은 것)을 사용하면 미래로 갈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한다. 정말일까? 또 ‘휠체어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이론에서는 우주의 시초는 ‘허수 시간’이었다고 한다. 허수 시간이란 무엇일까? 도대체 왜 그런 시간을 생각하는 것일까?\u003cbr\u003e이 책은 시간이라고 하는 참으로 기묘한 개념(?)을 주제로 삼아 주로 물리학의 최근의 발전을 추적했다. 시간은 절대 단순하지 않으며, 여러 가지 측면을 더불어 지니고 있다. 인간이 의식하는 시간, 천문 시간, 생물 시간, 우주 시간, 허수 시간 등 분류해 가면 끝이 없다. 따라서 이 책은 독자의 관심이 높을 듯싶은 화제를 7가지쯤 선택하여 구성했다.\u003cbr\u003e당연히 깊은 이해를 위해서는 상대론과 양자론도 필요한데, 이것들과 정면으로 씨름하려면 복잡한 수학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것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려 하진 않는다. 예를 들어 시간의 앞뒤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대답하기 위해 우주가 필요하다면 우주 자체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목표다. \u003cbr\u003e도대체 우주란 무엇이냐, 그 시초는 어떤 것이냐고 하는 의문을 가진 전문가 이외의 사람들을 위해 되도록 실생활에 가까운 비유를 사용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밀하고 정량적인 내용이 희생되는 것도 부득이할 것이다. 정확하지 않으면 말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전문가의 오만이라고 생각한다. 독자 여러분이 대충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고 다소나마 느낀다면 이 책의 목적은 달성된 셈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1\/i9788970446301.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쓰즈키 타쿠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167247665,"sku":"978897044630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301_1.jpg?v=1760852583"},{"product_id":"9791164050345","title":"우리 우주의 첫 순간 (빅뱅의 발견부터 암흑물질까지 현대 우주론의 중요한 문제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38억 년 동안 우주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과학적으로 잘 입증돼 있다. 그러나 우리 우주가 탄생한 빅뱅 직후 몇 초의 순간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이 짧은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밝혀내는 것은 우주론에서 초미의 관심사다. 이 짧은 순간은 만물의 탄생은 물론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양자중력 등 여전히 수수께끼인 우주론의 문제들과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해나무 신간 『우리 우주의 첫 순간(At the Edge of Time)』은 우주의 비밀을 밝혀온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과 그 의미, 그리고 오늘날 베일에 가려진 빅뱅 직후의 순간을 설명하려는 과학자들의 분투기를 담은 현대 우주론 안내서다. 저명한 암흑물질 연구자인 댄 후퍼는 새롭게 등장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을 따라가면서 현대 우주론의 맥락을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천문학 이론의 의미, 관측과 실험의 목적, 우주론의 난해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5\/i9791164050345.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댄 후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002278193,"sku":"9791164050345","price":19.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0345_1.jpg?v=1759313169"},{"product_id":"9791171252213","title":"별의 무덤을 본 사람들 (블랙홀의 무한한 시간과 유한한 삶에 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블랙홀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대부분 그것을 믿지 않았다. 가까이 다가가는 모든 것이 조용히 빨려 들어가 자취를 감추는 새카만 구멍. 시간도 빛도 탈출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중력을 만들어내는 괴물. 블랙홀의 중심은 시공간의 곡률과 밀도가 무한대가 되는 특이점을 품고 있으며, 블랙홀의 내측과 외측을 나누는 경계인 사건지평선은 내부의 물질을 영원히 가둘 수 있는 중력적 경계다. 심지어 아인슈타인조차도 블랙홀이 존재한다는 데 회의적이었다. 대체 이런 천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인가? \u003cbr\u003e그러나 블랙홀은 실재한다. 블랙홀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블랙홀이 주변 천체나 우주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그것이 걸어온 길을 따라갈 수 있다. 세계적인 천문학자 크리스 임피는 이 책에서 블랙홀 연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논한다. 갈릴레이가 천체망원경을 고안한 이래, 수많은 과학자들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이 미지의 천체를 추적해왔다. 우리는 불가사의하고 신비로운 검은 천체를 좇아 무모한 모험을 떠나고 기약 없는 연구를 기꺼이 감내한 과학자들을 만날 것이다. 별이 죽은 자리에 태어나는 블랙홀의 발자취를 따라, 별의 무덤에 마침내 도달한 사람들 말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3\/i9791171252213.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크리스 임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108118833,"sku":"979117125221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252213_1.jpg?v=1759317685"},{"product_id":"9791193304426","title":"우주의 진실 (암흑에너지 포집과 원격전송기술로 밝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물의 밀도를 높여 얼지 않게 만들고\u003cbr\u003e콩나물과 계란을 빠르게 성장시키며\u003cbr\u003e동물의 피부병을 깨끗하게 완치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주 입자를 포집하여 원격전송 하는 실험이 궤도에 오르면서\u003cbr\u003e인류는 우주의 진실 앞에 성큼 다가섰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가 탐구해온 우주는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것이 더 많은 미지의 지평이다. 저자 김대호는 그런 우주를 이룬 ‘암흑에너지’에 관하여 실증적인 실험을 거침으로써 암흑에너지가 품은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그 놀라운 활용법에 관하여 설명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암흑에너지란 압축되지 않은 우주 진공을 뜻한다. 암흑에너지는 ‘원입자’라는 본래 존재하던 입자들로 이루어졌는데, 원입자는 에너지가 있는 곳에 몰려 결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질량과 에너지의 근원이 되는 이 우주 입자들을 포집하여 에너지밀도를 높일 수 있고, 체세포를 이룬 원자들의 운동을 활성화시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자연치유를 촉진하는 등 놀라운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주 입자들을 포집하여 원격전송하는 실험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자칫 터무니없게 들리는 이 주장을 증명하는 여러 실험 사례를 모았다. 밀도를 높혀 얼지 않는 물, 빠르게 성장하는 콩나물과 계란, 동물의 피부병 치료까지.\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우주 공간을 채우고 있는 암흑에너지와 원입자의 진실은 필연적으로 우주의 비밀을 풀어낼 열쇠라고 말한다. 창백한 푸른 점을 둘러싼 무한한 암흑, 우주에게로. 저자 김대호가 밝혀낸 진실이 담긴 이 책을 통해 한발짝 다가가 보자.\u003c\/div\u003e","brand":"북랩 - 김대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432706353,"sku":"9791193304426","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04426_1.jpg?v=1760805079"},{"product_id":"9791197441134","title":"우주 모멘트 (우주 감각을 깨우는 천문학 공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주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필수 과학 교양서\u003cbr\u003e \u003cbr\u003e'대한민국 독자 기술 누리호 발사', '뉴 스페이스 시대 본격 개막'.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발사체를 우주로 보내면서 우리나라는 우주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있다. 정부 주도 아래 민간기업까지 모두 우주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시대이다. 우주개발의 중요성과 화제성이 높아진 만큼 이제 우주에 관한 기본 소양을 쌓아야 할 때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어려운 수식 없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우주에 관한 거의 모든 기본적인 정보들을 담아냈다. '우주의 시작과 끝은 어떤 모습인지, 지구와 인류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우주 전체에 에너지는 얼마나 있는지, 블랙홀과 암흑물질에 관한 연구가 왜 필요한지, 태양이 사라지기 전에 인류는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인류를 뛰어넘는 외계 문명이 존재하는지' 등, 우주를 거시적 시선과 미시적 시선으로 다양하게 바라보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답이 이어진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위해 우주개발이 세계적 추세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깨닫고, 나아가 우주 감각이 깨어나는 순간을 맞이하기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4\/i9791197441134.jpg\"\u003e\u003c\/div\u003e","brand":"로북 - 일본과학정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241615665,"sku":"9791197441134","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441134_1.jpg?v=1759322898"},{"product_id":"9791163730170","title":"가장 짧은 우주의 역사 (빅뱅 이후 138억 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38억 년 빅뱅 이후 우주, 우리 행성, 그리고 인간의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빅뱅에서부터 생명의 진화, 인간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단순한 수소 가스 덩어리가 복잡한 인간 사회로 진화하기까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역사적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한다. 최초의 원자에서 최초의 생명, 최초의 인간,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낸 창조물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복잡성이 등장했다. 호모 에렉투스 이후 ‘집단학습’을 통해 기존의 것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고, 혁신이 축적되고 세대가 이어지며 기술이 개선되었다. 화로에 불을 피워 체계적이고 일상적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마침내 복잡성에서 극적인 변화가 나타나, 눈 깜짝할 사이 인류는 집단학습의 힘으로 석기에서 고층 빌딩,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천지개벽을 이루었다. \u003cbr\u003e막연하고 낯설게만 느꼈던 우주적 현상들과 인류의 역사를 짧게, 하지만 중요한 맥을 정확히 짚으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이 특별한 이야기는 과거는 물론 우주의 잠재적 종말들까지 탐험해 인간의 정체성과 우주의 미래에 대해 궁금하거나 혼란스러웠던 많은 부분을 해소해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세종연구원 - 데이비드 베이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6644046129,"sku":"9791163730170","price":17.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730170_1.jpg?v=1760775574"},{"product_id":"9791198517807","title":"올댓 유니버스 (입자와 우주의 모든 것을 설명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역사를 바꿀 한 권의 책!!\u003cbr\u003e입자ㆍ우주의 모든 비밀을 밝히다!!\u003cbr\u003e현대물리학의 모든 결론들은 오류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표준모형에 대한 근본적 회의\u003cbr\u003e오늘날 과학의 성취는 정말 위대하다. 찬란한 물질문명과 입자와 우주의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는 경이 앞에 누구도 그 진실성을 폄훼할 수 없다. 그러나 본서는 표준모형으로 불리는 쿼크론ㆍ빅뱅론, 나아가 전자ㆍ빛에 관한 양자론 및 별ㆍ은하의 형성과정에 이르는 모든 결론들이 현상을 정반대로 설명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원인은 공간물질의 존재를 부정하고, 시공간의 토대 위에 성립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진공을 전제로 하면 질량ㆍ전자기장ㆍ중력 등을 입자가 방출해야 한다. 그래서 반토막 전자는 형님뻘 가상광자를 흡수-방출하여 자기질량을 창출하고, 드넓은 공간을 광자의 바다로 만들어 전자기장을 형성해야 한다. 극미의 미립자가 어떻게, 왜 그런 일을 해야 하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입자를 붕괴시키면 다수의 ‘중간자’들이 튀어나온 후, 그것들이 최종적으로 붕괴하여 에너지와 함께 전자ㆍ양전자 및 6종 중성미자라는 ‘8종 렙톤’을 내어놓는다. 즉 질량은 ‘에너지+렙톤s’의 방식으로 구성되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순서를 역으로 돌려 정수전하 중간자의 조합으로 핵자의 구성을 설명하는 게 순리이건만, 1\/3ㆍ2\/3의 분수전하를 가진 ‘쿼크’란 가상입자를 조합하여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입자가속기에서 빅뱅에 준하는 에너지로 양성자를 짓이겨도 새로운 중간자들이 튀어나올 뿐 분수전하는 결코 발견되지 않는다. 없기 때문에 안 나오는 것이다. 그러자 초강력 접착제인 ‘글루온’이 쿼크들을 움켜쥐고 있어서 그렇다 한다. 거짓을 더 큰 거짓으로 덮는 비현실적 덫에 빠져든 것이다. 반면 〈중간자 모듈〉의 조합으로 설명하면 핵자의 모든 특성들이 일목요연하게 설명된다. 그런데 왜 이런 시도조차 없었던 것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8종 렙톤이 결코 소멸되지 않는 최후의 소립자라면, 이 건더기들의 압축이 불가능하므로 중력수축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럼에도 빅뱅론은 이마저 에너지가 전환된 것으로 간주하고, 우주적 질량을 쿼크보다 작은 특이점에 욱여넣을 수 있다 한다. 그러나 증력은 질량에서 나오고, 질량은 입자만 가질 수 있는데, 입자가 붕괴하여 에너지가 분출할 때 뼈와 살을 발라내듯 중력만 응축하는 일이 가능한가? 입자 없는 중력의 증거가 조금이라도 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반면 본서는 전자 전하의 실체와 핵력의 메커니즘을 확고히 증명한 후, 8종 렙톤이 태초의 균열 때 생성되었던 미세 알갱이가 8조각으로 분리되었다는 〈8분균열 모형〉을 제안한다. 그러면 표준모형이 제시하는 17종 기본입자의 너저분함이 해소된다. 이후 이들의 환원소멸 본성으로 인해 6종 중성미자가 한 덩어리로 뭉쳐진 뉴트볼들이 공간에서 〈격자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가정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면 즉각 빛의 파동성ㆍ퍼짐ㆍ산란ㆍ굴절ㆍ간섭ㆍ회절 등의 모든 미스터리가 일시에 해소되고, 그 동안 ‘상식을 초월한 세계’로 규정되었던 양자의 세계에 대한 모든 의문도 자동적으로 풀려 인과론과 상식의 범주로 되돌아오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8분균열 모형이 옳다면, 태초의 균열 때 생성된 입자-반입자의 수는 엄밀하게 같은 수밖에 없다. 그럼 반물질은 어디에 숨겨져 있는가? 답은 땅 속이다. 자전하는 대다수 천체의 중심엔 고체의 내핵이 있음을 밝혀지고 있는데, 본론이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한 현상이다. 이에 대한 무수한 증거들이 있어서 별의 구성원리, 천체의 자전에너지, 지자기 등의 비밀을 손바닥처럼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별에너지의 근원 또한 〈쌍소멸에너지〉로 규정되어 초신성ㆍ퀘이사 등의 생성원리와 창대한 에너지의 근원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블랙홀은 빛마저 집어삼키는 존재가 아니라 빛이 빠져나갈 길이 막혀버린 것으로 뒤집히게 된다. 지구의 무거운 암석이 퀘이사에서 쏟아진 먼지구름의 비로 형성된 게 아니라 자체생성된 것임도 밝혀진다. \u003cbr\u003e \u003cbr\u003e마지막 결론은 우주가 지금과 동일한 크기의 원시우주가 외적 충격으로 균열하여 현상계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주가 수축ㆍ팽창도 없는 ‘닫힌 계’라면 별이 연소되면서 쏟아진 입자와 에너지는 우주막의 끝에서 중첩된 후 새로운 별과 은하를 형성하게 된다. 우주의 끝에서 초대질량 퀘이사와 밝은 은하들이 집중적으로 발견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었던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들이 다시 대우주의 중심으로 진입한 후 수백억 년 나이를 먹으면서 연소가 끝나 소멸되므로, 민들레 홀씨가 날려 종을 보존하듯 은하들의 생로병사를 거쳐 장구한 세월동안 수명을 이어온 《순환우주》가 우주의 참모습으로 드러나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따라서 표준모형의 결론들은 모든 현상을 거꾸로 설명할 수밖에 없었다. 나아가 본서는 태초의 균열과정 및 입자ㆍ별ㆍ은하의 형성과정에 대한 세밀한 시뮬레이션을 제시하고 있어서 설득력을 더해줄 것이다. 독자 여러분의 평가를 기다려본다.\u003c\/div\u003e","brand":"바탕 - 선어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898934577,"sku":"979119851780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517807_1.jpg?v=1760749524"},{"product_id":"9791190116978","title":"우리는 다시 달에 간다 (로켓부터 화성탐사까지: 우주 탐험의 역사와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주를 향한 열망의 순간들,\u003cbr\u003e우주 탐사의 새로운 길을 여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다시 달에 간다〉는 현대 우주개발의 새로운 이정표인 아르테미스 계획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계획은 과거 아폴로 프로젝트 이후로 약 50년 만에 시작된 유인 달 탐사로, 새로운 우주탐사의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또한 참여할 예정인 국제협력 프로그램이다. 아르테미스 계획은 달을 거쳐 화성으로 향하는 \"Moon-to-Mars\"의 일환으로, 민간 참여를 통해 새로운 달 경제 시대를 열어나가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우주탐사의 역사와 함께 아폴로 계획의 중단, 중국의 우주개발, 아르테미스 계획과 관련된 주요 주제를 이야기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아르테미스 계획 참여 가능성과 세부 기술 분야를 다루며, 미래의 아르테미스 유인우주인들의 참여 예상 시기를 제시한다. 아르테미스 유인 우주인으로 선정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자질을 소개하여 우주 프로그램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실무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우리는 다시 달에 간다〉는 일반 독자뿐 아니라, 청소년들도 달 탐사에 흥미를 갖게 되고, 미래 우주과학자와 기술자가 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8\/i9791190116978.jpg\"\u003e\u003c\/div\u003e","brand":"MID - 최기혁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138541361,"sku":"9791190116978","price":17.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16978_1.jpg?v=1759338518"},{"product_id":"9791191311372","title":"코스미그래픽 (인류가 창조한 우주의 역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BC 2세기 구리동판부터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까지\u003cbr\u003e우주를 동경하고 두려워하고 사랑한 인류의 4000년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천 년 동안 밤은 두려운 시간이면서 한편으로는 하늘을 가로질러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별의 행렬을 바라보며 인류가 경이로움과 호기심을 느낀 시간이었다. 그러한 두려움과 호기심 속에서 탄생한 천문학은 예술과 뗄 수 없는 과학 분야이다. 천문학자들만이 아니라 전문적인 예술가와 일러스트레이터들에 의해, 그리고 양쪽의 협업을 통해 우주를 이해하고 그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하는 다양한 노력이 이어졌다. 저자 마이클 벤슨은 이 책 《코스미그래픽》을 통해 우주를 시각화하고 그 안에서 인류가 제 위치를 표현하고자 했던 노력들을 담기 위해, 거의 기원전 2000년 무렵 구리 동판에 망치로 내리쳐서 새긴 유물, 12세기 백과사전에 삽입된 행성 이미지, 현대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 등 갖가지 고해상도 이미지들을 책 속에 총망라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2\/i9791191311372.jpg\"\u003e\u003c\/div\u003e","brand":"롤러코스터 - 마이클 벤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3072560433,"sku":"9791191311372","price":45.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311372_1_bee29577-2c1e-4441-8b4b-0ca3ccc49573.jpg?v=1759358923"},{"product_id":"9788954782227","title":"우리가 우주에 가야 하는 이유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서 우주 경제의 내일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사 태양계 홍보대사 폴 윤 교수가 들려주는 오늘의 우주 이야기\u003cbr\u003eThis is Space! This is Next!\u003cbr\u003e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지구인을 위한 우주 교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사 태양계 홍보대사 폴 윤 교수가 들려주는 오늘의 우주 이야기.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서 우주 경제의 내일까지, 아직도 지구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우주 교양서로, 우주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경제, 학술, 교육, 정책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추천하고 나섰다. 이것이 우리가 아는 우주의 현재이며, 이것이 우리가 대비해야 할 미래이다. 저 우주엔 별보다 많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7\/i9788954782227.jpg\"\u003e\u003c\/div\u003e","brand":"EBS BOOKS - 폴윤(윤명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105530673,"sku":"9788954782227","price":17.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82227_1_c18c04b9-784e-4d98-8050-d0692f10348a.jpg?v=1759907188"}],"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_%ec%b2%9c%eb%ac%b8%ed%95%99-a.oembed?page=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