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_화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90048820","title":"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독일화학자협회와 연방 교육연구부가 지정한 2003년 화학의 해 공인 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생활 속의 화학을 담아 정리한 교양 화학 입문서. 이 책은 과학저널리스트인 저자와 실용화학자가 하루 24시간 안에 일어나는 화학적 사건을 시간별로 추적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아침의 샤워, 병원치료, 연인과의 데이트 같은 일상적인 사건들로부터 인간의 몸에 들어있는 화학 성분, 음식과 옷, 가구와 화장품, 주방용품, 자동차와 같은 현대 문명 속에 남아 있는 화학의 양면성에 관하여 흥미롭게 풀어낸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는 화학이 없는 세계란 어떻게 변화하는지, 질병을 치료하는 화학물질과 보석, 마약과 합성수지 등 다양한 화학 이야기로 구성했다.\u003c\/div\u003e","brand":"에코리브르 - 한스위르겐 크바드베크제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15430705,"sku":"9788990048820","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048820_1.jpg?v=1759100988"},{"product_id":"9791192776361","title":"모든 것에 화학이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일상 속에 숨겨진 화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주변 곳곳에 숨겨져 있는 화학\u003cbr\u003e당신이 고등학교 화학 수업에서 놓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집 화장실에 있는 샴푸에서부터 지구 밖에서 오는 햇빛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을 이루고 있는 화학에 관해 이야기하는 교양 과학책 《모든 것에 화학이 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일상 속에 숨겨진 화학》(원제: It's Elemental)이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텍사스 대학교 화학 교수이자 스스로 ‘화학 덕후’라고 밝힌 저자 케이트 비버도프는 아침에 일어난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아니 잠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활동하는 화학에 대해 이야기한다.\u003cbr\u003e‘1부 당신이 고등학교 화학 수업에서 놓친 것’에서는 원자, 분자, 주기율표, 화학반응식 등 화학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유머와 위트로 가득한 알기 쉬운 설명을 통해 독자들은 ‘2부 여기, 저기, 모든 곳에 있는 화학’에서 우리의 실생활에 깃든 화학을 찾아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를 단단히 할 수 있다.\u003cbr\u003e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고등학교 시절 이해하지 못했던 화학의 기본 원리를 설명하고, 화학이 실생활 속에서 어떤 식으로 살아 움직이는지를 보여준다. 날카로운 재치와 공감 가득한 열정이 담긴 이 유쾌한 안내서는 화학을 짝사랑했던 사람들의 열정을 일깨우고,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는 방식을 바꿔놓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문학수첩 - 케이트 비버도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54195249,"sku":"9791192776361","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76361_1.jpg?v=1759104249"},{"product_id":"9791164052059","title":"분자 조각가들 (타이레놀부터 코로나19 백신까지 신약을 만드는 현대의 화학자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tvN 스토리 〈어쩌다 어른〉 화제의 과학자 백승만\u003cbr\u003e의약품 개발의 최전선에 있는 화학자가 들려주는 신약 개발의 역사와 숨겨진 뒷이야기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약을 개발하는 화학자들은 분자를 조각하는 현대의 연금술사들이다. 미켈란젤로가 대리석을 깎아 피에타상을 조각하는 것처럼, 분자 조각가들은 화합물에 탄소, 수소, 산소 같은 원자를 붙이거나 제거하고, 커다란 분자를 연결해 형태를 만든다. 하지만 분자 조각가들의 최종 목적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조각한 화합물이 나쁜 단백질에 찰싹 달라붙어 기능을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보통 이런 화합물을 약이라고 부른다.\u003cbr\u003e『분자 조각가들』은 신약 개발의 최전선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과학자가 새로운 약이 창조되는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책이다. 신약 개발 방법과 최신 트렌드에 정통한 의약화학자인 동시에 약학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의 역사를 다루는 인기 교양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신약 개발의 과거와 현재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소개한다. 저자는 생명을 살리고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화학자들이 절묘하게 분자를 조각하고 이어붙이는 과정을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 그림과 비유를 통해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약을 먹을 때마다 한 알의 약 뒤에 숨은 분자 조각가들의 치열한 고민에 경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9\/i9791164052059.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백승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78222129,"sku":"9791164052059","price":18.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2059_1.jpg?v=1759108235"},{"product_id":"9791167961099","title":"이토록 재밌는 화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재밌어서 밤새읽는 화학 이야기》 저자가 세계사로 돌아왔다!\u003cbr\u003e역사로 읽는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화학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학’이라 부를 만한 인류 최초의 경험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불의 발견이다. 불은 ‘연소’라는 화학반응에 따르는 격렬한 현상이다. 불은 조리와 난방뿐만 아니라, 점차 벽돌을 굽거나 광석에서 금속을 뽑아내는 정련, 금속 가공에도 사용되었다. 특히 제련 기술의 발전은, 철이라는 새로운 금속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는 지금도 철기 문명의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물질이자 재료다. 철을 만드는 기술을 먼저 터득한 국가와 민족이 그러지 못한 국가와 민족을 굴복시킨 사례는 세계사에 수없이 등장한다.\u003cbr\u003e 이처럼 인류는 화학적 지식을 발판삼아 도구, 불(에너지), 옷, 집, 건물, 도로, 다리, 철도, 배, 자전거 등을 만들고, 농업과 공업의 힘을 빌려 전 세계로 뻗어나갔다. ‘화학’이라는 학문의 진보와 성과가 가져다준 물질과 재료는 인류 문명의 토대가 되었다. 더 나아가 인류는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마저도 화학지식과 기술로 창조해냈다. \u003cbr\u003e《이토록 재밌는 화학 이야기》는 화학과 세계사의 만남이라 할 수 있는 책으로, ‘화학’이라는 학문의 진보와 화학의 성과가 인간의 역사에 얼마나 영향을 미쳐왔는지, 그 빛과 어둠을 모두 소개한다. 장 별로 살펴보면 제1장부터 제3장까지는 예술, 사상, 학문이 눈부시게 꽃을 피운 고대 그리스 시대에 자연과학과 화학이 어떻게 등장했는지 소개하며, 화학의 기본 개념과 원자론, 원소, 주기율표 등이 등장한 배경을 여러 천재 화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엮어 설명한다. \u003cbr\u003e 제4장부터 제18장까지는 불, 음식, 알코올, 세라믹스, 유리, 금속, 금과 은, 염료, 신약 개발, 마약, 폭약, 화학무기, 핵무기에 이르기까지, 화학이 만들어낸 놀라운 세계사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99\/i9791167961099.jpg\"\u003e\u003c\/div\u003e","brand":"반니 - 사마키 다케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50180657,"sku":"9791167961099","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961099_1.jpg?v=1759113195"},{"product_id":"9791197637957","title":"화학의 눈으로 보면 녹색지구가 펼쳐진다 (지구환경의 미래를 묻는 우리를 위한 화학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환경을 이야기하는 데\u003cbr\u003e화학이 빠질 수 없는 이유!\u003cbr\u003e\u003cbr\u003e토양과 바다부터 대기까지, 우리 주위는 모두 화학으로 둘러싸여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환경이 문제가 된 경위부터 \u003cbr\u003e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과학이 할 수 있는 역할까지,\u003cbr\u003e화학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비로소 지구의 목소리가 들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나 환경을 지구가 당면한 가장 큰 문제로 꼽는 시대다. 하지만 카페에서 권장하는 종이 빨대를 이용하고 분리배출을 잘하는 정도면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이겠거니 여길 뿐, 무엇이 왜 문제인지 자세히 알 필요는 딱히 느끼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이제 환경은 우리 삶을 보호하는 터전이 아니라 생존을 위협하는 재난에 가깝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지 미래를 걱정하는 두려운 감정으로 소극적 노력에 그치거나 비판을 위한 비판에 머물기보다, 과학적으로 환경을 이해하는 적극적 태도가 절실한 시점이다. \u003cbr\u003e과학사를 강의하며 환경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온 저자 원정현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화학과 생물학과 지구과학 등 과학 교과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때 지구환경의 문제를 한층 더 넓은 시야에서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음을 실감했다. 또한 과학의 발전을 환경 파괴의 원흉으로 치부하는 인식, 덮어놓고 화학물질을 두려워하는 케미포비아, 녹색화학이나 ESG경영을 덮어놓고 그린워싱으로 매도하는 태도 등이 환경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 어쩌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느꼈다.\u003cbr\u003e이에 저자는 일상에서 매일 만나는 화학물질에서 시작하여, 그것들이 지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그 과정을 관통하는 ‘물질 순환’ 흐름의 관점으로 지구 시스템을 이해하여 그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기를 제안한다. 일상의 하루 동안 내 선택이 지구 이산화탄소 증가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치는지, 그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했을 때 단순히 기온 상승뿐만 아니라 어떤 다른 구체적인 문제들이 토양과 대기와 바다를 통틀어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는지, 나아가 탄소중립을 위해 전 세계 각 분야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과학과 사회를 아울러 이 책에서 속속들이 짚어보고 설명하는 이유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7\/i9791197637957.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상의책(갈매나무) - 원정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820542257,"sku":"9791197637957","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37957_1.jpg?v=1761602080"},{"product_id":"9791168620834","title":"알아두면 쓸모있는 식품과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가 매일매일 먹는 음식,\u003cbr\u003e식품의 정체는 무엇일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매일매일 우리는 음식을 먹는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입이 심심해서 달콤한 간식을 먹고, 식후에 입가심으로 커피를 마신다. 인간에게 필요한 기본인 의식주에서 ‘식’에 해당하는 식품은 우리 인생에서 평생을 함께하는 친구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식품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되면, 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식품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끔 정리했다. 식품은 아니지만 요리의 기본인 물부터 시작해서 육류, 생선, 빵, 면, 달걀, 채소, 과일, 그리고 조미료와 가공식품까지 과학의 눈으로 새롭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864823601,"sku":"9791168620834","price":18.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20834_1.jpg?v=1761236163"},{"product_id":"9791189198848","title":"화학이란 무엇인가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과학의 핵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과서 읽기 전에 먼저 읽어야 할 단 하나의 화학책.\u003cbr\u003e-이덕환(서강대 명예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화학 교과서의 저자가 선사하는 \u003cbr\u003e반나절 화학 교양 강좌!\u003cbr\u003e\u003cbr\u003e★ 국제 주기율표의 해 기념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과 함께 가는 독자들의 화학 세계 여행이 즐겁기 바란다. 특히, 화학에 대한 불쾌한 기억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기억들이 해소되면 좋겠다. 화학의 세계는 매우 깊고 넓다. 그렇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화학은 세계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피터 앳킨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48\/i9791189198848.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피터 앳킨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432363313,"sku":"9791189198848","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98848_1_eb39afb9-34e9-4bf3-ad24-6898c6ac97b3.jpg?v=1770200144"},{"product_id":"9788987527819","title":"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문학과 최첨단 과학의 절묘한 ‘케미’,\u003cbr\u003e그 마법 같은 화학의 세계를 만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문학과 경제학·건축·수학·의학·과학·통계학의 만남에 이어, 화학과 다른 학문과의 만남을 다룬 ‘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시리즈 제7권 ?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가 출간된다. \u003cbr\u003e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다. 인간과 인간의 삶, 그리고 인간이 누리는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속성을 지녔으며, 그 유구한 변화의 중심에서 변화의 실상을 탐구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화학이다. 이로 볼 때 화학은 실로 인문학의 정수라 할 만하다. 하지만 그간 전공자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 영역으로 치부되어 왔는데, 이 책은 우리의 삶 자체가 화학이라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 독자들에게 매우 신선한 ‘화학의 세례’를 받게 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한국문학사 - 전창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918844209,"sku":"9788987527819","price":1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7527819_1.jpg?v=1761208590"},{"product_id":"9791159714559","title":"혼자 몰래 보는 화학 노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까지 이런 화학책은 없었다…이토록 유쾌한 화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학이 따분한 과목이라는 것은 아주 오래도록 당연한 사실처럼 여겨져 왔다. 화학에 관한 수많은 책을 기웃거려도 화학은 여전히 지루할 뿐이다. 정복하기 어려운 이 과목에 뛰어드는 용감한 학생들에게는 바로 이 책처럼 심심한 위로 이상의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u003cbr\u003e실용적인 이 화학 입문서에는 분명한 목표가 있다. 책상에서 잠과 고군분투하는 여러분이 잠들지 않도록 하는 것, 그리고 화학을 덜 지루하게 느끼도록, 가능하다면 재미까지 느끼게 하는 것이다.\u003cbr\u003e참신한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은 늘 보아 온 화학책들과 완전히 다르다. 유머 넘치는 화학 노트를 술술 읽다 보면 따분했던 화학은 어느새 재밌어지고, 어려웠던 화학 개념들을 쉽게 익혀 화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참신한 이야기로 가장 쉽고 재밌게 배우는 \u003cbr\u003e어디에서도 배운 적 없는 특별한 화학 수업\u003cbr\u003e\u003cbr\u003e한마디로 이 책은 기존의 화학책과 다르다. 말하자면 교과서나 참고서와 씨름하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인 셈이다. 화학공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학생들, 화학에 질려 자포자기한 학생들… 더 이상 걱정하지 말도록! 무턱대고 암기하거나 막연하게 계산하기 전에 화학의 기초 개념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줄 책이 여기에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엘리베이터 안 방귀로 설명한 기체의 법칙\u003cbr\u003e· 쇼핑몰 지도처럼 그림으로 표현한 상태 변화 \u003cbr\u003e· 마트 한 바퀴에 비유한 몰의 개념 \u003cbr\u003e\u003cbr\u003e《혼자 몰래 보는 화학 노트》는 화학과 반드시 친해져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유쾌한 학습 경험을 선사하고, 과학을 취미로 즐기는 독자들에게는 그동안 몰랐던 화학의 매력을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화학 개념을 간결하게 정리한 ‘화학언어로 알려줄게’ 코너는 화학을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은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지금, 가장 유쾌한 화학공부가 시작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9\/i9791159714559.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힐 - 라파엘라 크레셴치, 로베르토 빈첸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660007729,"sku":"9791159714559","price":14.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4559_1.jpg?v=1759226228"},{"product_id":"9788993690842","title":"mRNA 혁명, 세계를 구한 백신 (면역과 백신의 메커니즘, 그리고 과학자들의 도전과 결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먼저 우리가 흔히 ‘화이자 백신’ ‘모더나 백신’이라고 하는 mRNA 백신이 무엇인지 그 기본 원리를 설명하고, 코로나19 팬데믹 비상시국에 순식간에 결집해 mRNA 백신을 개발하는 밑바탕이 된 여러 과학자의 연구 과정과 결과를 낱낱이 살펴본다. 특히 헝가리 출신의 카탈린 카리코라는 한 여성 과학자의 40년 연구 족적을 촘촘히 기록한다.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mRNA의 가능성을 믿고 열악한 상황에서도 꾸준히 연구 활동을 지속한 카탈린 카리코의 원천기술이 없었다면 팬데믹에 맞설 mRNA 백신도 개발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42\/i9788993690842.jpg\"\u003e\u003c\/div\u003e","brand":"이상북스 - 전방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90568241,"sku":"978899369084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690842_1.jpg?v=1759258817"},{"product_id":"9791196765897","title":"화학의 미스터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화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div\u003e","brand":"반니 - 김성근,이영민,김경택,정택동,윤완수,김유수,이동환,이광렬,석차옥,박태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218854193,"sku":"979119676589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765897_1.jpg?v=1761185515"},{"product_id":"9791156759850","title":"걱정 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 이야기 (엄마 과학자 윤정인의 생활 밀착 화학 탐구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해열제, 방부제, 자외선 차단제, 불소 치약, 계면활성제, 플라스틱…\u003cbr\u003e“그래서 무슨 제품 써야 해?”   \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물정의 물리학》 김범준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 추천\u003cbr\u003e엄마 과학자 윤정인의 생활 밀착 화학 탐구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침에 눈 뜨자마자 환기를 하고 이를 닦고 세수를 한다. 미열이 있는 듯해 해열제를 먹는다. 화장품을 바르고 옷을 입고 집을 나선다. 엘리베이터에는 어김없이 구리 항균 필름이 붙어 있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손소독제로 손을 문지르고, 커피를 한 잔 마신다. 이렇듯 우리가 매일 먹고 바르고 입는 모든 것들이 화학이다. 한때 ‘케모포비아’ 열풍이 불었지만 오히려 코로나19 이후 해열제, 진통제, 백신과 같은 약부터 소독제, 세정제, 비누 등 생활용품까지 일상적으로 접하는 화학제품은 훨씬 다양해졌다. 이제 화학제품 없이 사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u003cbr\u003e《걱정 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 이야기》는 화학제품을 쓸 때마다 의심과 불안, 걱정이 끊이지 않는 어른들이 더 안심하고, 더 편리하게 화학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생활 밀착 화학 탐구서다. 저자인 윤정인은 과학자이자 엄마로, 평소에 주변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질문, 매년 대학교 수업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주제, 일상에서 자주 쓰는 제품 들에 관한 최신 정보와 화학 지식을 총망라해 이 책을 썼다. 화학의 원리부터 화학제품 안심하고 쓰는 법까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과학 상식을 담은 이 책은, 나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삶을 지키기 위한 친절한 길잡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50\/i9791156759850.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숲 - 윤정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156627761,"sku":"9791156759850","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759850_1.jpg?v=1761183060"},{"product_id":"9791190257862","title":"머릿속에 쏙쏙! 화학 노트 (우리 생활은 전부 화학으로 되어 있다! 알아두면 생활 속 지혜가 쑥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화학의 수수께끼를 해결해보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물질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있다. 물질들은 변한다. 물은 얼어 고체가 되기도 하고, 수증기가 되어 기체가 되기도 한다. 오랫동안 안 쓰던 칼에는 빨간 녹이 슬고, 가스레인지를 켜면 가스가 불에 타 빨갛게 파랗게 빛나며 뜨거워진다. 이런 물질의 변화는 모두 화학반응의 결과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우리 주변의 물질과 그 변화를 재미있게,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주고 있다. 이제껏 대수롭지 않게 봐왔던 물건과 현상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으며, 어떻게 변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62\/i9791190257862.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914254641,"sku":"979119025786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257862_1.jpg?v=1759232084"},{"product_id":"9791165795290","title":"오늘의 화학 (엉뚱하지만 쓸모 많은 생활 밀착형 화학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치토스를 하나 더 먹을 때마다 수명이 줄어들까?\u003cbr\u003e선크림도 화학물질인데, 평생 발라도 정말 문제가 없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내셔널 지오그래픽〉 유튜브 화제의 연재작!\u003cbr\u003eMIT 화학자가 들려주는 일상 속 화학물질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학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다. 우리가 사는 오늘을 이루는 모든 것이 화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어나자마자 이를 닦고 머리를 감고 화장품을 바르고 옷을 입는다.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군것질을 한다. 화장실에 들락거리고 수영장이나 헬스장에 가고 영양제를 먹는다. 이 중에 화학과 관련이 없는 게 있을까? \u003cbr\u003e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화학 시간은 지루함 그 자체였다. 아마 여러분도 분자와 화학식 생각만 하면 눈앞이 흐려질 것이다. 하지만 《오늘의 화학(원제: Ingredients)》을 쓴 저자 조지 자이던은 MIT에서 화학을 공부하는 동안 그곳이 마치 해리 포터가 다니던 ‘호그와트’처럼 느껴졌다고 말한다. 뭔가를 녹이고 섞어 신기한 물질을 만들어내거나 마법처럼 신비한 사건들의 정체를 파악하는 마녀와 마법사로 가득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것이 바로 화학이라고 생각한다.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신기하고 재미있는 실험의 세계라고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화학을 더 멀게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인공적이고 나쁜 것’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물질 하면, 환경을 파괴하는 플라스틱이나 공장에서 만든 가공식품 같은 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가공식품이 몸에 해롭다는 부모님 말씀은 많이들 들었을 텐데,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자. 화학물질이 왜 해로울까? ‘해롭다’는 건 정확히 얼마나 나쁘다는 의미일까? \u003cbr\u003e가공식품의 대명사인 과자를 떠올려보자(저자는 이 책에서 ‘치토스’를 예로 들고 있다). 봉지에서 과자를 하나씩 꺼내 먹을 때마다 수명이 몇 분씩 단축되기라도 하는 것일까? 아니면 과자 때문에 암이 생겨서 결국 빨리 죽게 되는 것일까? 그리고 매체와 피부과는 선크림을 항상 바르도록 권장하는데 화학물질의 집약체인 선크림을 매일, 평생 발라도 우리 몸에 문제가 없을까? 애초에 선크림에 표기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믿어도 될까? 한국인의 커피 소비량은 세계 최상위권인데, 커피 속에는 수천 가지의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하지만 어디에서는 커피가 심장질환 발병률을 낮춰준다고 하고, 어디에서는 커피가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인다고 한다. 누구 말이 맞는 걸까? 그래서 커피를 마시라는 걸까, 말라는 걸까?\u003cbr\u003e저자는 이렇게 우리가 화학 하면 흔히 떠올리는 궁금증을 깊게 파고들 뿐만 아니라, 화학을 이해할 때 경계해야 할 부분까지 살펴본다. 전공자가 아닌 우리가 화학과 관련된 정보를 접하는 수단은 보통 언론 매체다. 하지만 매체가 주는 정보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브로콜리, 치매 예방에 효과 있어“ ”○○수분크림에 발암물질 함유?“ ”하루에 레드와인 한 잔은 혈관 건강 돕는다“ 누구든 이런 기사를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매체는 어떤 근거로 특정 물질이 몸에 좋고 나쁘다고 판단해서 전 국민을 상대로 뉴스를 내보낼까? 아마 과학 논문을 바탕으로 했겠지만, 사실 과학자들이 ‘내가 굉장한 사실을 발견했다!’며 내놓는 논문들은 우리가 모르는 오류로 가득할 수 있다. 간단한 숫자나 계산식 오류일 수도 있지만, 아예 연구 설계가 잘못되어 있을 수도 있다. 저자는 과학 뉴스를 우리가 어떤 자세로 받아들여야 할지, 실제로 이 책을 통해 얻은 화학적 지식을 어떻게 우리의 건강이나 생활 방식에 반영해야 할지도 알려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화학은 세상 어디에나 있다. 화학물질의 종류는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고 아직 우리가 모르는 화학물질도 지구상에 존재한다. 무조건 화학물질은 나쁘고, 자연에서 얻는 것만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수천 편의 논문을 읽고 수십 명의 과학자를 인터뷰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고, 독자들도 이 책을 읽은 후 같은 경험을 하기를 희망한다. 유쾌한 유머와 흥미로운 지식으로 가득한 이 책을 덮고 나면, 우리가 겪는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화학으로 가득 차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vdPBJEoD4Y?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90\/i9791165795290.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조지 자이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979602737,"sku":"9791165795290","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795290_1.jpg?v=1761030351"},{"product_id":"9788958206965","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만화로 터득하는 화학! 이제 화학이 즐거워진다!\u003cbr\u003e흥미 만점! 재치 만점! 내용 만점!\u003cbr\u003e하버드대학 출신의 만화가와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화학 여행! \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에게 처음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화학반응이 ‘불’똥이라고?\u003cbr\u003e꼭 알아야 할 주기율표, 원리부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없을까?\u003cbr\u003e멋대로 흩어져 있고 싶어하는 사람의 마음을 분자의 성질로 비유한다면?\u003cbr\u003e이온음료는 정말 맛좋은 소금물에 지나지 않을까? \u003cbr\u003e비활성기체는 왜 그렇게 성격이 안 좋아서 친구도 없을까?\u003cbr\u003e마요네즈 속에도 화학이 있다고? 화학을 이용해 더 나은 조리법을 만들 수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은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수석 졸업한 래리 고닉과 스탠포드대학 교수로 수질화학과 환경생물공학 강의를 맡고 있는 크레이그 크리들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했다.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화학을 쉽고 재기발랄하고 흥미롭게 풀어냈기에 과학 전문 서적이 풍기는 복잡함과 난해함을 떨쳐낸 자연과학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화학의 기본 개념을 한번쯤 경험해보거나 호기심을 품어봤을 법한 생활 속 주제로 풀었기 때문이다. 만화라는 형식을 띤 이들의 설명은 낯설고 생소하기만 했던 자연 현상들이 화학이라는 근본적인 열쇠를 통해 명쾌하고 쉽게 풀리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화학 하면 왠지 모를 거리감과 전문적인 내용이라는 선입견이 한방에 날아가는 유쾌한 경험 역시 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화학 전문가가 펼쳐놓은 풍성한 이야기와 간결한 개념 정리 그리고 래리 고닉 특유의 재치와 위트가 묻어나는 시각적 유머는 두툼한 화학 서적을 대신하기에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대학생 및 일반인을 포함해 화학을 어려워한 이들에게 흥미 유발과 함께 훌륭한 입문서로서 이보다 더 나은 책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화학이란 마냥 어렵기만 한 이들에게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화학만의 재미를 안겨주며, 보다 심화된 내용까지 알고 싶게 하는 의욕을 북돋워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책의 곳곳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은 화학을 다루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한 권의 만화책답게 키득거리며 끝까지 보게 하는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u003c\/div\u003e","brand":"궁리 - 크레이그 크리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417536817,"sku":"9788958206965","price":15.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6965_1.jpg?v=1761121075"},{"product_id":"9791196837280","title":"휴가 갈 땐, 주기율표 (일상과 주기율표의 찰떡 케미스트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의 모든 문제에 대해서 일단은 화학적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u003cbr\u003e화학을 사랑한 괴물 작가가 들려주는 원소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 마신 매실주의 새콤한 맛이 130억~140억 년 전에 생긴 수소의 맛이라고?\u003cbr\u003e놀이공원에서 재미로 들고 다니는 헬륨 풍선을 더는 못 보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u003cbr\u003e플루오린으로 핵무기를 만들 수도 있고 부침개를 부쳐 먹을 수도 있다고?\u003cbr\u003e휘황찬란한 도시의 밤거리에서 네온사인이 사라져 간다고?\u003cbr\u003e소듐이 몸에 해롭다는데 우리 혀는 어째서 짠맛을 좋아하는 걸까?\u003cbr\u003e푹신한 의자가 있는 기차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건 인 덕분이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알고 보니, 먹고 마시고 노는 일은 주기율표와 찰떡궁합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디에 있고 무엇에 쓰는지도 모른 채 학창 시절에 이름만 외웠던 원자들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 SF 소설가이자 공학박사인 곽재식 작가가 생활 밀착형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헤쳤다. 화학은 재미없다는 편견을 가진 채 학창 시절을 마친 어른들도, 지금 화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학생들도, 곽재식 작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화학의 세계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초사흘달 - 곽재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739821873,"sku":"9791196837280","price":18.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837280_1.jpg?v=1759148160"},{"product_id":"9791197637940","title":"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 (시간과 경계를 넘나드는 종횡무진 화학 잡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학은 세상을 어떻게 바꿨을까? \u003cbr\u003e인간은 화학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의 뒷이야기에 숨은 물질의 비밀을 파다 보면\u003cbr\u003e화학이 역사만큼이나 좋아지는 순간을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렘브란트의 그림에 숨어 있던 스케치는 어떻게 발견됐을까? \u003cbr\u003e- 한니발의 군대는 정말 바위를 부수기 위해 식초를 이용했을까? \u003cbr\u003e-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 원소는? \u003cbr\u003e- 스테인드글라스의 색깔을 금속 나노입자가 결정한다? \u003cbr\u003e- 거울을 통해 뒤집힌 세계로 들어간 앨리스의 몸은 어떻게 변할까? \u003cbr\u003e- 문학 작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그토록 연금술에 주목한 이유는? \u003cbr\u003e\u003cbr\u003e화학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약, 화장품, 세제 등 이미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화학 용품은 물론이고 화학 첨가물이 든 음식이나 플라스틱 제품처럼 아무리 피하거나 줄이려고 해도 늘 주변에서 발견하게 되는 화학 발전의 결과물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인가 먹고 바르고 씻고 쓰고 버리는 순간순간, 화학 물질은 이미 우리 곁에서 혹은 우리 몸속에서 부지런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는 세상 구석구석에서 화학의 흔적을 발견하는 화학자가 역사와 화학이 교차하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광운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연구 활동과 저술을 활발히 병행해오고 있는 저자는 《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라는 제목과 어울리는 인문학적 시선으로 독특한 ‘하이브리드 과학서’를 완성했다. 고대 카르타고의 한니발이 펼쳤던 전술을 서술하며 산과 식초에 대한 상식을 풀어내는가 하면,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죽음을 납, 수은 등의 독성과 함께 심층적으로 다룬다. 연금술의 발달 과정, 성당 건물의 스테인드글라스와 유리의 특성, 화학무기 발전사 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화학 속의 세상, 세상 속의 화학을 들여다보길 권하기도 한다. \u003cbr\u003e인문학과 화학의 경계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화학자의 흥미로운 잡담에 동참하고 나면 독자들은 아마 텔레비전 사극을 보다가도, 명화를 감상하다가도, 음악을 듣다가도, 책이나 영화를 보다가도 곳곳에서 화학의 자취를 더 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화학도 역사도 조금은 더 만만하고 흥미로워져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0\/i9791197637940.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상의책 - 장홍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11111889201,"sku":"9791197637940","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37940_1_831573be-8b1d-42ce-8ffa-06b7e9112578.jpg?v=1773990204"},{"product_id":"9788970443898","title":"포렌식 사이언스 범인을 찾아라 (셜록 홈스로부터 현대의 법정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완전 범죄는 없다!\u003cbr\u003e다양한 범죄의 민낯을 과학으로 샅샅이 밝혀보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수사는 범죄의 다양화로 화학뿐만 아니라 물리학, 생물학, 약학, 의학, 식품학, 심리학을 비롯한 모든 과학 분야와 관련한다. 따라서 종합적, 포괄적 의미로 법과학, 즉 포렌식 사이언스라는 말은 과학수사의 핵심적인 용어가 되었다. 기초학문을 응용한 종합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법과학 또한 함께 발전하고 있다는 것은 중요한 사실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같은 발전에 따라 이 책은 100여 년 전의 셜록 홈스부터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 오늘날의 법정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건과 작품 속 사건 등을 통해 화학과 범죄와의 관계를 흥미롭고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다양한 범죄를 과학으로 어떻게 추적해 나가는지, 완전 범죄를 타파하는 법과학의 중요성과 실용성을 함께 알아보며 효과적인 범죄 예방까지 나아가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QteF6dw_GQ?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8\/i9788970443898.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사무엘 M. 거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964833073,"sku":"9788970443898","price":15.1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3898_1.jpg?v=1761085017"},{"product_id":"9788983711922","title":"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이야기 1 (비타민에서 나일론까지, 세계사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학분자들은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학분자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꿨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은 화학 교양서『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시리즈 1편 《비타민에서 나일론까지》. 이 책은 역사 속에 활약한 화학 분자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것으로 향신료에서부터 프레온 가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화학 물질들이 의식주 구조를 어떻게 바꾸었는가에 관해 설명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1편은 나폴레옹의 군대가 왜 러시아 정복에 패하게 되었는가부터 비타민 C의 발견과 설탕으로 인한 노에 무역의 성행, 실험 중 우연히 발견한 인공 염료 등으로 구성했다.\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페니 르 쿠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7040092465,"sku":"9788983711922","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1922_1.jpg?v=1770234717"},{"product_id":"9791159711824","title":"118 원소들의 Live 케미스토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생활 속 살아 있는 원소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몇 차례의 큰 사건 이후 스트론튬과 세슘 등의 위험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화학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원소들은 알파벳과 숫자로 조합된 지루한 암호처럼만 느껴지고 ‘원소’나 ‘화학’이라는 단어는 교과서를 연상시킨다. 특히 원소들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배열한 주기율표는 화학을 억지로 외울 수밖에 없는 따분한 학문으로 느껴지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18 원소들의 LIVE 케미스토리》는 오랜 시간 학생들을 가르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원소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원소들을 통해 화학을 전반적이고 깊이 있게 다루었다. 아직은 낯설고 어렵기만 한 화학! 일상생활 속 살아 있는 원소이야기는 화학에 대한 시각을 새로이 제시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북스힐 - 홍영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740196145,"sku":"9791159711824","price":11.5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1824_1.jpg?v=1759179366"},{"product_id":"9788994418162","title":"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 (평생을 화학과 함께 해온 한 학자가 화학 속에서 깨달은 인생의 지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학을 통해 삶의 지혜와 공부의 의미를 깨닫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학 현상들 속에서 깨달은 인생의 의미와 삶의 지혜『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 평생을 화학과 함께 해온 저명한 과학자 황영애가 화학 속에서 깨달은 인생의 지혜를 전해준다. 저자는 자신이 연구하고 강의해온 화학이 우리 인생과 닮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에게 화학 현상들을 인생에 비유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이야기해온 화학, 그리고 화학을 통해 바라본 인생의 깨달음이 담겨 있다. 원자의 구조에서부터 플라즈마, 동소체, 오존, 촉매, 엔트로피, 르샤틀리에 원리 등 다양한 화학적 개념과 현상들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화학이 무엇인지, 화학이 우리 삶과 얼마만큼 닮아 있는지, 우리가 하는 공부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19가지 화학적 개념을 통해 학문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준다. 촉매를 통해 치유를 이야기하거나, 르샤틀리에 원리를 설명하면서 평형에 이르는 길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지식과 지혜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과학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생의 지혜와 함께 화학적 개념과 용어, 현상에 대한 꼼꼼한 설명, 그리고 문학적 감성과 인문학적 교양까지 두루 갖춘 교양과학서이다.\u003c\/div\u003e","brand":"더숲 - 황영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704479025,"sku":"9788994418162","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418162_1.jpg?v=1759178695"},{"product_id":"9791160802160","title":"우리집에 화학자가 산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화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0\/i9791160802160.jpg\"\u003e\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김민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688142129,"sku":"979116080216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802160_1.jpg?v=1761367722"},{"product_id":"9791192968025","title":"화학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학이라는 학문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곧 이 우주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에 대해 동시에 이야기하는 것과도 같다. 화학의 역사는 인류가 이 세계를 이루고 있는 물질들의 변화를 포착하고 분석한 역사이자, 물질 변화의 발견과 연구, 활용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아는 것은 인류가 세상을 바라보고 인식하는 방식의 변화를 아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u003cbr\u003e저자는 오랜 시간 쌓아온 과학의 역사에 대한 관록과 연륜을 짧은 소개에 성공적으로 담아냈다. 중요한 인물들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저자는 화학사의 굵직한 논쟁과 획기적인 발견 및 발견을 들려준다. 마치 한 편의 강의와도 같은 이 책은 ‘Alles ist Chemie’, 즉 모든 것이 화학이라는 문장으로 화학사의 간략한 소개를 끝마치고, 더 넓고 깊은 세계로의 탐험을 부추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여섯 장으로 구성되어, 화학사의 여러 사건과 주제를 효과적으로 소개한다. 1장 ‘물질의 본성에 관하여’에서는 연금술이 촉발한 물질 연구의 시작을 살피고, 2장 ‘물질의 분석’에서는 기독교의 성변화(聖變化) 교리와 그리스와 아랍에서 온 고화학 간의 충돌 및 화학 발전에의 기여에 대해 다룬다. 3장 ‘기체와 원자’에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일어난 화학 혁명을, 4장 ‘유형과 육각형’에서는 유기화학 연구를, 5장 ‘반응성’에서는 물리학과 화학의 관계를 짚어본다. 마지막으로 6장 ‘합성’에서는 물질의 합성, 여성 화학자들의 활약 등 화학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한다.\u003c\/div\u003e","brand":"교유서가 - 윌리엄 H. 브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7718390065,"sku":"9791192968025","price":16.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68025_1.jpg?v=1770243371"},{"product_id":"9788954758239","title":"화학 연대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류사를 움직여온 \u003cbr\u003e화학자들과 화학의 작고도 거대한 놀라운 세계!\u003cbr\u003e\u003cbr\u003e우주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된 \u003cbr\u003e화학사의 이정표를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지적 탐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를 둘러싼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세상의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원소와 원자의 발견부터 시작해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나노화학의 등장까지, 역사의 굽이굽이에는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위대한 업적을 일구어낸 화학의 순교자들과 그로 인해 탄생한 화학이 있어왔다. 『화학 연대기』는 광활한 우주만큼이나 드넓고 뭇 생명의 기원만큼이나 경이로운 화학이라는 학문의 탄생과 발전, 가파른 변화와 모색 과정을 실험과 사실에 기반해 역사적으로 추적해낸 기념비적 저작이다. 방대하면서도 꼼꼼한 저술로 역사 속의 화학과 화학 속의 역사를 바라보는 드넓은 시야를 제공해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9\/i9788954758239.jpg\"\u003e\u003c\/div\u003e","brand":"EBSBOOKS - 장홍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484816689,"sku":"978895475823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58239_1.jpg?v=1761359072"},{"product_id":"9791168126510","title":"한 방울의 살인법 (독약, 은밀하게 사람을 죽이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범인은 흔적을 남긴다! \u003cbr\u003e범인을 쫓으면서 익히는 치명적인 화학\u003cbr\u003e역사 속 독살 미스터리를 과학의 눈으로 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살인의 역사’를 굳이 따진다면, 독살은 가장 긴 역사를 지닌 살인의 방법일 것이다. 독약은 클레오파트라 시절부터 있었고, 고대 로마인은 앙숙이나 정적을 독살하는 것이 일도 아니었다. 거장 애거사 크리스티를 비롯해 많은 미스터리 소설 작가가 독살을 작품의 소재로 종종 사용했다. 이는 독살이 철저한 사전 계획과 조사가 있다면 힘 없는 보통 사람도 실행할 수 있는 종류의 살인법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어렸을 적부터 ‘미스터리 덕후’였던 저자 닐 브래드버리는 《한 방울의 살인법》에서 과학자의 시선으로 역사 속 독살 사건을 파헤친다. 오랫동안 독약으로 사용된 비소, 청산가리, 스트리크닌, 리신 등 11가지 화학 물질을 선정하고, 각각의 유래와 특징, 대표적인 실제 독살 사건들을 소개한다. 또 각 물질이 몸에서 독으로서 작용하는 화학적 원리와 함께 그 원리에 의해 독이 아닌 약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사례들도 보여준다. \u003cbr\u003e‘잘 쓰면 약, 잘못 쓰면 독’이라는 옛말처럼, 《한 방울의 살인법》은 독약으로 사용된 물질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독으로 사용한 사람의 의도와 목적에 책임이 있음을 강조한다. 언제나 그렇듯, 사물은 그 자체로 문제가 없다.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이 문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0\/i9791168126510.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닐 브래드버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216754993,"sku":"9791168126510","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6510_1.jpg?v=1760924734"},{"product_id":"9791190257312","title":"원소 노트 (하루 1분씩이면 118개 원소가 내 머릿속에 들어온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 원소의 세계로 떠나는 문을 열어보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주기율표에 있는 원소 118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118종의 원소가 지닌 각각의 성질, 원소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의 성질을 일러스트나 칼럼, 퀴즈를 통해 해설한다. 책을 읽으며 ‘얼핏 단순한 문자, 기호로 보일 뿐인’ 원소 기호를 해석해나가는 과정에서 ‘화학’이라는 분야에 대한 서먹한 감정이 조금이라도 사라지기를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2\/i9791190257312.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도쿄대학교 사이언스커뮤니케이션 동아리 CAS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429050673,"sku":"9791190257312","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257312_1.jpg?v=1761310558"},{"product_id":"9791155813744","title":"원소의 이름 (신비한 주기율표 사전, 118개 원소에는 모두 이야기가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V 주기율표 속 원소의 이름과 어원 속에 숨은 신비로운 이야기를 찾아서\u003cbr\u003eV 금속의 늑대 안티모니, 도깨비의 어원에서 온 코발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원소 이야기\u003cbr\u003eV 신화, 종교, 기호학, 역사, 고대의 천문학과 광물학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지식이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놀라운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름답고 우아한 형태로 일곱 줄의 가로줄을 완전히 채운 주기율표 속 원소들. 주기율표 속 118개 원소의 이름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주기율표는 2016년 11월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었지만, 원소 하나하나가 발견되고,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게 된 사연은 그 수만큼이나 다채롭다. 원소 이름의 시작은 그리스 신화에서, 성경의 한 구절에서, 17세기 문학 속에서, 연금술 책 속에서 발견된다.\u003cbr\u003e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는 저자 피터 워더스는, 화학자를 ‘현대의 연금술사’라 칭한다. 그만큼 화학은 과학의 어떤 분야보다 오래되었을 뿐 아니라, 미신과 과학의 경계에 있었던 학문이다. 이 책에서는 금속에 관한 고대, 중세의 기록들을 파헤쳐나가며 집요하게 원소 이름의 기원을 찾아낸다.  \u003cbr\u003e늑대처럼 다른 금속을 빨아들인다고 해서 ‘금속의 늑대’라고 불렸던 안티모니, 17세기 광부들에게 도깨비처럼 공포의 존재였기에 독일어 ‘도깨비’의 어원을 지닌 코발트, 찰스 디킨스가 “좋은 집안 아이들은 알루미늄 수저를 물고 태어날 것이다”라며 극찬한 금속 알루미늄, 산소의 화학적 성질이 전부 다 밝혀지지 않아, 과학적인 오류에서 명명된 산소까지. 과학적이지 않은 시대부터 시작된 금속과 원소의 이름들은 라부아지에의 프랑스 화학 명명법 개혁을 시작으로 그 신비로움에서 벗어나 비로소 근대적인 과학의 이름을 얻게 된다.\u003cbr\u003e원소명의 어원을 캐는 일, 그리하여 그 원소가 발견된 시대로 되짚어가는 일은, 당시 사람들이 금속의 어떤 특성에 주목했으며, 어떤 일을 하던 사람들이 그 금속과 연관되었는지, 금속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찾아나가는 ‘시간 여행’과도 같다. 겉으로는 화학의 역사를 다루는 과학서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신화, 종교, 기호학, 역사, 고대의 천문학과 광물학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지식이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인문 교양서이기도 하다. \u003cbr\u003e공학박사이자 작가인 곽재식은 ‘원소 이름들은 신화와 전설의 세계와 현실의 과학 세상을 이어주는 징검다리와 같다’며 추천의 글을 썼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4\/i9791155813744.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피터 워더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621909297,"sku":"9791155813744","price":18.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3744_1.jpg?v=1761282913"},{"product_id":"9788932320960","title":"거의 모든 물질의 화학 (화학물질 세상에 대한 과학적 통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화학과 화학물질, \u003cbr\u003e그 본질을 알고 나면 전혀 다르게 보이는 세상!\u003cbr\u003e\u003cbr\u003e화학물질 세상에서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면서 그 너머 미래까지 생각하게 하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물질이 이루고 있는 세상, 물질이 만들어낸 문명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정작 그 물질의 본질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 물질에 대해 설명해주는 화학은 다른 과학 분야에 비해 유난히 높은 벽이 느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학’ 하면 ‘어렵다’와 ‘위험하다’는 의미와 연관 짓고 ‘자연’이나 ‘천연’과 반대 의미인 ‘인공’과 ‘합성’, 그리고 ‘공장’, ‘독성’과 같은 단어를 떠올린다. 화학은 어렵고 위험하며 유해하다는 의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화학만큼 우리 삶을 지배하는 학문도 드물다. 화학은 다른 과학 분야보다 우리의 삶과 훨씬 더 가까이 있으며 인류 지식의 발전 면에서도 예측 가능한 이론과 경이로운 현실을 연결한 학문이다. 이제 화학을 유해성 여부만을 논하는 대상으로 보는 데서 벗어나야 한다. 인류 역사는 물질이 문명을 만들고 다시 문명이 물질을 만들며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화학은 인류사를 통과하는 거의 모든 물질을 설명해준다.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본질적으로 이해하고, 지구의 다양한 환경 변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은 화학물질 세상에 대한 과학적 통찰일지도 모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만든 화학물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화학물질의 본질과 정체, 그리고 그것과 관련해 널리 퍼져 있는 오해와 진실을 밝힘으로써 화학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고 화학물질에 올바로 접근하게 하면서 세상을 새로이 이해하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물질의 근원인 원자, 분자로 시작해, 물질이 만들어지는 과정, 물질의 특성, 인류가 새롭게 만든 물질과 문명, 그 과정 속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 플라스틱 세상의 환경 문제와 미래를 위한 구체적 제언 등을 담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자나 전문가를 제외하고 화학과 화학물질에 대한 과학적인 사실과 그 영향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전문가들조차 모두 알지는 못한다. 그래서인지 유독 사고도 빈번하고 잘못된 정보도 많다.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사건과 현상에 대해 사유하면서 논리적이거나 과학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정보 유통망과 거미줄처럼 얽힌 사회 관계망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자신의 관점을 만들어가기 쉽다. 특히 괴담이나 거짓 정보는 이런 취약한 시스템 속에서 몸집을 부풀리고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간다. 그런 상황 속에서 이 책은 화학물질의 악역을 찾기보다 화학을 제대로 알고 물질에 대한 적절한 태도를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본질은 화학물질을 의혹과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좀 더 친근한 물질로 대하고 그 본질을 이해해 물질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하는 데 있다. 인터넷이나 방송 매체에서 비빔밥처럼 버무려진 정보들에 휘말려 공포를 느끼지 않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생각의 근육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인류의 이기심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그 너머의 것을 함께 고민해보기 위한 책이다.\u003c\/div\u003e","brand":"현암사 - 김병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5498918193,"sku":"9788932320960","price":29.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320960_1_98d708fb-5258-483a-891d-317d8edf83d0.jpg?v=1765544500"},{"product_id":"9791160806984","title":"나노 화학 (10억 분의 1미터에서 찾은 현대 과학의 신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화학이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고 있다!\u003cbr\u003e한 권으로 읽는 가장 쉽고 친절한 나노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인류는 10억 분의 1미터, 즉 나노미터 단위의 물질을 다룰 수 있게 되었다. 기존 물질과 전혀 다른 독특한 특성을 지닌 나노물질은 곳곳에 스며들어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으며, 이제 일반인도 나노과학이나 나노기술 같은 용어를 친숙하게 느낀다. 하지만 정작 나노과학의 근간인 나노화학의 원리, 상용 사례, 가능성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최고의 화학커뮤니케이터 장홍제 교수는 이 책에서 나노입자 관찰, 나노물질 합성 그리고 의료, 환경, 에너지, 전자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나노화학 활용과 전망 등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나노의 세계로 초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84\/i9791160806984.jpg\"\u003e\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장홍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367695153,"sku":"979116080698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806984_1.jpg?v=1761277014"},{"product_id":"9791159714634","title":"이렇게 재밌는 화학, 왜 몰랐을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 속 화학을 향한 첫 걸음\u003cbr\u003e- 실험실 밖 화학을 찾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학이라고 하면 골치 아프게 외워야 하는 원소 주기율표, 삼각플라스크에서 부글부글 끓고 있는 정체불명의 액체가 떠오르지만 사실 화학은 일상 곳곳에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치약으로 이를 닦고, 비누로 세안을 하고, 주방 세제로 설거지를 하고, 세탁 세제로 빨래를 한다. 밖으로 눈을 돌려 대자연 속에서는 어떨까? 원자력 발전을 이용한 전기 생산, 해수 담수화 공정 역시 화학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렇게 재밌는 화학, 왜 몰랐을까?』는 화학의 친밀한 매력을 모두와 나누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물질의 기본 입자인 원자 이야기로 시작해 일상에서 만나는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깨우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화학의 원리가 생활 곳곳에 스며있을 뿐 아니라 TV에 나오는 것처럼 그렇게 무시무시한 것만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실험실 안에 갇힌 화학 이론이나 시험 대비를 위해 암기하는 지식이 아니라, 친근하고 진솔한 화학의 매력에 빠져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34\/i9791159714634.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힐 - 천웨이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076770609,"sku":"979115971463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4634_1.jpg?v=1761385960"},{"product_id":"9788959797615","title":"천재들의 과학노트 2: 화학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화학자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산소, 필수아미노산 등 사람에게 꼭 필요한 화학물질부터 먼지와 우주까지 \u003cbr\u003e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루는 화학 분야에 \u003cbr\u003e위대한 업적을 남긴 10인의 화학자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우주 전체의 모든 물질을 이루고 있는 것은 화학 원소이다. 나뭇잎, 먼지, 사람, 동물, 우리가 볼 수 없는 저 먼 우주에서 이제 막 만들어지고 있는 별들과 기체 혼합물까지 이 모든 것이 화학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 모든 물질을 만들어내는 기본 요사가 바로 원자이다.\u003cbr\u003e기원전 600년경, 아주 오랜 과거 속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인간과 우주의 본질을 연구하기 시작한 이후 인류는 금을 만드는 연금술까지 다양한 목적과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를 해왔고 이는 결국 근대 화학으로 발전하게 되었다.\u003cbr\u003e현대의 화학은 부피를 갖는 양을 가진 모든 물질의 조성과 성질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생물학, 물리학, 지질학, 보건과학, 물상과학, 지구과학 같은 다른 과학을 이해하려면 기본적으로 화학적 원리를 알아야 한다. 즉 이 모든 분야가 화학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u003cbr\u003e화학은 다시 유기화학, 무기화학, 생화학, 물리화학 그리고 분석화학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다. 또한 화학이 적용되는 분야로는 농업화학, 의료화학, 산업화학, 환경화학, 법정화학 그리고 대기화학 등이 있으며 이 모든 분야가 현대의 중요한 화학 연구 분야이다.\u003cbr\u003e유기화학은 탄소 화합물에 대한 연구를 주로 하는데, 1개, 2개 혹은 3개의 탄소 원자가 서로 결합하는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탄소를 중심으로 하는 탄소 화합물은 식물이나 동물 혹은 석탄이나 석유 같은 생명체의 잔여물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유기화학을 생명의 화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기화학은 약품 제조를 연구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아스피린의 주요 성분인 화합물은 한때 버드나무 껍질에서 뽑아냈지만, 이제는 실험실에서 합성한다.\u003cbr\u003e무기화학 부문은 탄소 원자를 중심으로 하지 않는 분자들과 그 분자들의 결합 그리고 화학반응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무기화학자는 산업용 무기화학 물질의 조작(예를 들어, 인공 비료를 위한 질소화합 같은)을 전문으로 할 수도 있다. 생화학은 살아 있는 생물 안에서 생기는 화학 작용을 연구하는 학문이다.\u003cbr\u003e지방산의 연속 분해 작용에 대한 해석은 생화학 분야에 들어간다. 물질의 화학적 특성을 해석하고 일반적인 법칙으로 정리하는 원리를 연구하는 학문은 물리화학이라고 한다. 물리화학자들은 에너지에 초점을 맞추고, 화학반응, 반응 속도, 반응 과정을 연구하며, 고체, 액체, 기체 상태의 원자, 분자의 구조 그리고 변화 양상을 조사한다. 또 물리화학은 분자에 의해 에너지가 흡수, 방출되는 현상과 전기화학도 다룬다. 물리화학자는 냉장 시스템의 능률을 개선하는 시도도 할 수 있다. 분석화학은 정성 분석, 물질의 구성 성분 확인, 정량 분석, 물질의 조성 비율 등을 밝히는 연구를 한다. 분석화학의 예로는 색소 분리를 통해 대기 오염도와 성질을 측정하는 연구가 있다.\u003cbr\u003e앞에서 말한 각각의 연구 분야는 아주 넓어서 화학자들이 어느 하나의 특정 분야에 초점을 맞추는 일이 드물다. 대다수의 연구들이 몇 개 분야에 걸쳐지거나 다른 분야와 협동하여 진행되므로 화학 분야의 연구 경계는 매우 복잡하다. \u003cbr\u003e예를 들면 헤모글로빈과 같이 철 원자가 들어 있는 단백질 분자를 연구하는 연구원은 자신을 유기학자나 무기학자, 혹은 생물무기화학자로 생각할 수도 있다. 암석의 광물 성분 구성에 관심이 있는 분석화학자는 대학의 지질학과에서 일할 수도 있다. 또 국립기상대 대기화학 실험실에서 오존층의 방혈 과정을 공부하는 사람을 찾을 수도 있다.\u003cbr\u003e이들이 쓰는 방법이나 전문 분야는 서로 다르지만, 모든 화학자들은 화학 원소, 기본 원자 구조, 그리고 원자 사이의 결합력에 관한 지식에 능숙해야만 한다. 화학 지식은 이 세상을 보는 비상한 통찰력을 갖게 해주며 화학의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연구는 물질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u003cbr\u003e《천재들의 과학노트-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화학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현대 화학의 발달에 공헌한 열 명의 흥미로운 과학자들을 소개한다.\u003cbr\u003e18세기, 영국에서 태어난 조지프 프리스틀리는 ‘플로지스톤이 없는 공기’를 발견했고 프랑스 화학자 라부아지에는 연소 작용의 원인은 바로 ‘산소’ 때문이라고 밝히며 플로지스톤 가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u003cbr\u003e화학의 토대를 마련한 존 돌턴의 ‘원자론’과 19세기 중반,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레예프의 원소 주기율표 그리고 20세기 초, 미국의 화학자 어빙 랭뮤어의 계면화학 연구를 통한 전구와 안경 렌즈의 제조 기술을 발달 등은 모두 지금과 같은 현대 산업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화학적 발견이었다.\u003cbr\u003e또한 이와 같은 화학을 통해 우리는 생명 현상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화학 지식은 우리에게 수많은 편리함뿐만 아니라 다양한 약품을 대량생산하고 더 정밀하게 도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의 생활을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기도 했다. 따라서 화학의 세계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는 일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 우리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확한 과학 지식을 근거로 하는 합리적인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화학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유는 이밖에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u003cbr\u003e이제 《천재들의 과학노트-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화학자들》에 소개된 인류사를 바꾼 10명의 화학자들을 통해 세상을 바꾼 화학을 만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5\/i9788959797615.jpg\"\u003e\u003c\/div\u003e","brand":"Gbrain(지브레인) - 캐서린 쿨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93138225,"sku":"9788959797615","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797615_1.jpg?v=1759214417"},{"product_id":"9788970446004","title":"화학으로의 초대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의 진보는 화학의 진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모든 과학의 진보나 기술혁신의 기초에는 화학 영역에서의 커다란 진보가 깔려 있다. 광범하고 세분화되어 있는 화학의 개요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은 화학이라는 학문의 본질에 초점을 맞췄다. 화학은 물질의 성질과 구조, 변화를 다루는 학문이다. 원자의 구조와 화학결합의 메커니즘, 그리고 이에 따라 생기는 분자의 구조, 이러한 원인으로 생긴 물질의 거시적인 성질 등을 쉽게 풀어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화학은 시대가 바라는 성질을 갖춘 새로운 화합물의 합성으로 전진한다. 이것이 오늘날 화학의 참모습이다. 이 책은 새로운 화학이라고는 하지만 화학계의 토픽을 쫓아 해설하는 책은 아니다. 또 새로운 화학제품을 소개하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은 화학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화학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4\/i9788970446004.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사키카와 노리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70758449,"sku":"9788970446004","price":18.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004_1.jpg?v=1759279336"},{"product_id":"9791169832304","title":"하루 한 권, 탄소 ('원소의 왕' 탄소가 꿈꾸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u003cbr\u003e원소의 왕, 탄소가 꿈꾸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u003cbr\u003e탄소 왕국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u003cbr\u003e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루 한 권, 탄소〉는 우리가 잘 몰랐던 탄소의 본모습을 파헤친다. 우리 삶이 탄소와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 ‘탄소 중립’이란 대체 무엇인지, 이 탄소는 도대체 어떤 원소이길래 이렇게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건지에 대해 알아나갈 수 있다. 우리 인류의 과거를 되짚어 올라가면 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가 있다. 그리고 지금은 ‘탄소기 시대’에 접어들었다. 탄소 화합물은 이미 철을 능가할 정도의 수준에 올랐으니 말이다. 이러한 탄소의 다양한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탄소라는 원소의 심오한 모습, 다른 물질과 활발하게 반응해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모습 등 탄소의 또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탄소, 원소의 왕이라 불리는 이 작은 원소가 꿈꾸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하겠다.\u003c\/div\u003e","brand":"드루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002091825,"sku":"979116983230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2304_1.jpg?v=1760919207"},{"product_id":"9791169833264","title":"하루 한 권, 주기율의 세계 (원자와 분자, 무한한 세계를 만들어내는 화학의 규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u003cbr\u003e서로 결합하며 무한한 물질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원자와\u003cbr\u003e우리가 살아가는 우주를 가득 채운 물질에 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u003cbr\u003e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주는 무한히 많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을 쪼개면 분자가 되고, 분자는 또다시 원자로 나뉜다. 우리가 아는 모든 물질은 전부 원자의 집합체다. 그러니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가는 이 우주는 ‘원자의 세계’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이렇게 말하면 세상에는 아주 많은 원자가 있을 것만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원자는 고작 90여 종에 불과하다. 우리가 아는 많은 물질은 원자와 원자의 결합이 만들어낸 결과들이다. 〈하루 한 권, 주기율의 세계〉는 이러한 원자의 결합 성질과 반응성을 알아가며 화학의 기초를 알아갈 수 있게 했다. 따분하지 않게, 지루하고 뻔하지 않게 주기율의 기초를 탄탄히 쌓아나갈 수 있다. 화학이 어려운 고등학생부터 주기율표의 신비를 다시 느껴보고 싶은 어른들까지! 화학의 기초를 다져나갈 수 있는 아주 든든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드루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978793777,"sku":"979116983326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3264_1.jpg?v=1760918345"},{"product_id":"9791169835305","title":"하루 한 권, 일상 속 화학 물질 (두 얼굴을 가진 우리 생활 속 다양한 물질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 \u003cbr\u003e주변에 흔히 보이는 수많은 물질들, 모두 안전할까? \u003cbr\u003e우리 생활을 둘러볼 때 어쩌면 가장 필요할 관점, ‘화학 물질’!  \u003cbr\u003e \u003cbr\u003e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 \u003cbr\u003e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하루 한 권, 화학 물질』은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질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학 물질에 대한 상식뿐 아니라 그 혜택과 위험성을 구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을 선사한다. 사고나 범죄사건 주변에 도사리고 있던 독성 물질들, 대기와 토양, 공기와 수질에 오염을 입힌 환경 관련 물질들, 물부터 식품, 발암물질까지 건강에 이롭고 해로운 물질들, 건전지와 동전, 제습제, 재활용품 즉 우리 생활에 밀접히 닿아 있는 물질 등 알아두면 유익할 화학 물질들을 다룬다.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 속 화학 물질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내가 어떤 물건을 사용하고 있는지 명확히 인지하게 된다. 단순히 ‘사용’하던 입장에서 환경과 사회를 아우르는 문제의식을 지닐 기회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드루 - 사마키 다케오, 잇시키 겐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818001201,"sku":"9791169835305","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5305_1.jpg?v=1760911608"},{"product_id":"9791188768660","title":"원소란 무엇인가 (세계를 구성하는 성분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를 구성하는 성분의 종류와 특징을 \u003cbr\u003e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 속 일상용품을 비롯해 생물, 바다, 산, 지구, 별, 광대한 우주까지 모두 ‘원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수소나 산소, 질소, 금, 은, 구리, 철 등 총 118종류입니다. 이 책은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통해 118개의 원소들이 저마다 갖고 있는 개성적이고 훌륭한 역할과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도 빠짐없이 수록해 놓았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원소의 기본부터 파악할 수 있도록 ‘원소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맨 앞에 배치해 놓았습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원소는 매일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또한, 지금도 119번째 이후의 원소를 찾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원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원소에 대한 새로운 지식도 즐겁게 쌓아 나가길 바랍니다.\u003c\/div\u003e","brand":"북스타 - 원소의 모든 것 편집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230231345,"sku":"9791188768660","price":20.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768660_1.jpg?v=1759297401"},{"product_id":"9788964946534","title":"읽자마자 과학의 역사가 보이는 원소 어원 사전 (어원을 알면 쉽게 이해하는 화학 원소 118)","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들은 세상 만물의 근원인 원소의 정체를 밝히려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몇 년, 몇십 년간의 실험과 연구를 거쳐 마침내 새로운 원소를 처음 찾아낸 순간, 과학자들이 맨 처음 한 일은 원소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이름’을 붙이는 것이었다. 수소(hydrogen)라는 이름에는 수소를 처음 발견한 과학자의 시선과 애정이 듬뿍 담겨 있을 테고, 브로민(bromine) 역시 분명 그런 이름을 지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원소의 어원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원소의 과학적 특성과 성질은 물론 원소를 둘러싼 과학의 역사, 그 시대의 가치관, 당대 과학자들의 위대한 아이디어까지 엿볼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4\/i9788964946534.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누스 - 김성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826215729,"sku":"9788964946534","price":16.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6534_1.jpg?v=1759309180"},{"product_id":"9791169836715","title":"하루 한 권, 일상 속 화학 반응 (우리 삶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의 반응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 \u003cbr\u003e왜 표백제를 넣으면 옷이 하얗게 될까? 표백제를 섞어 쓰면 위험하다고?\u003cbr\u003e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화학 반응의 비밀을 찾아보자!\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br\u003e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 \u003cbr\u003e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하루 한 권, 일상 속 화학 반응』은 결코 화학 참고서나 교과서가 아니다.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화학 반응을 설명하는 책이다. 화학물질이 가진 성질과 화학 반응의 의미, 그 가치를 생각해 보고, 그것이 사회와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화학 반응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때로는 얼마나 위험한지, 또한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를 더해 설명했다. 이 책에는 기본적인 화학 반응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화학으로부터 더 나아간 이야기까지 담았다. 화학 반응을 일으킨 의도와 그 뒷이야기, 사회에 미친 영향과 효과, 예상치 못한 문제까지 화학 교과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드루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202918193,"sku":"9791169836715","price":16.5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6715_1.jpg?v=1760822901"},{"product_id":"9791169837156","title":"하루 한 권, 중화기의 과학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전략과 무기 메커니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 \u003cbr\u003e중화기부터 총, 지뢰, 수류탄, 전차, 미사일까지 무기 메커니즘의 모든 것\u003cbr\u003e전장을 제압하는 화포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u003cbr\u003e \u003cbr\u003e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 \u003cbr\u003e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하루 한 권, 중화기의 과학〉은 중화기뿐만 아니라 총, 지뢰, 수류탄, 전차, 미사일까지 무기 메커니즘의 모든 것을 다룬다. 또한,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 무기 메커니즘을 활용해 어떻게 싸움에 임하는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군사는 정치의 중요한 부분이므로 주권자라면 군대에서 특정 무기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개요쯤을 알고 있어야 한다. 군사 전문가의 풍부한 노하우와 상세한 사진 자료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전장을 제압하는 화포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u003c\/div\u003e","brand":"드루 - 가노 요시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071254833,"sku":"9791169837156","price":17.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7156_1.jpg?v=1759316848"},{"product_id":"9791169837170","title":"하루 한 권, 화학 열역학 (물질, 반응, 에너지로 분석하는 온갖 변수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 \u003cbr\u003e아직 우리에게 너무도 어려운 화학 열역학. \u003cbr\u003e화학과 물리를 잇는 화학 반응과 열, 에너지의 관계를 배워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변화’하자!\u003cbr\u003e \u003cbr\u003e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 \u003cbr\u003e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에너지는 그 형태가 다양하다. 이를테면 증기는 배나 기관차를 움직이는 일을 하고, 그때 증기는 열에너지로 만든다. 전기도 증기를 만들 수 있으니 전기와 빛 이외에도 수많은 것들이 에너지로 작용한다. 에너지가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은 또 어떠한가. 분자, 물질, 화학 반응, 즉 열과 일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음에 틀림 없다. 단순히 ‘현상’으로 뭉뚱그리기 너무도 섬세한, 거대한 세계인 것이다. 『하루 한 권, 화학 열역학』을 읽다 보면 우리가 그간 배워 왔던 화학은 원자와 분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실 화학은 그 탄생만큼이나 더 멀리 뻗어나간 개념이다. 물질 자체와 물질의 변화를 다루는 초점을 벗어나 엔트로피, 열역학이라는 무수한 에너지와 그 변수에 대해 물리, 수학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며 본질을 따지는 학문에 입성해 보자.\u003c\/div\u003e","brand":"드루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071189297,"sku":"9791169837170","price":16.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7170_1.jpg?v=1759316833"},{"product_id":"9791192421278","title":"오늘도 화학 (식품부터 최첨단 기술까지, 75가지 화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오늘 입은 셔츠, 방금 먹은 샐러드, 손에 들고 있는 페트병까지,\u003cbr\u003e언제나 우리 곁에는 화학의 세계가 숨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상에서 만나는 화학을 통해 과학적 사고를 한 걸음 가까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은 무엇일까?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한 철학적 지식? 세계의 순환을 이해하기 위한 인문학적 지식? 수 체계를 알고 활용하기 위한 수학적 지식? 《오늘도 화학》에서는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화학적 지식을 하나 더하고자 한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일상 속의 화학,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 속의 화학,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첨단의 화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단서를 찾고자 한다. ‘화학’이라고 하면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의 다채로운 사물과 현상을 키워드로 놀라울 정도로 광범위한 화학의 세계를 소개한다. 식물이 빛을 이용해 스스로 양분을 만드는 광합성, 페트병과 셔츠를 만드는 화학 기술의 발전 과정, 설탕과 아스파탐이 비슷한 맛을 내는 화학적 이유, 지구를 구성하고 우리 몸을 움직이는 화학까지 일상 속 궁금증에 화학의 시선으로 답해준다. 이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게 생각했던 것들도 단순한 화학 반응으로 이해할 수 있고 그냥 지나쳤던 것들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듯 화학은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단서가 된다. 오늘도 화학 지식을 하나 더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보길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8\/i9791192421278.jpg\"\u003e\u003c\/div\u003e","brand":"시프 - 오타 히로미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195347249,"sku":"979119242127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21278_1.jpg?v=1759321678"},{"product_id":"9791192908274","title":"여인형의 화학 공부 (완전히 새로운 화학 입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래의 화학 교과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적 조회수 1000만을 기록한\u003cbr\u003e네이버 지식 백과의 대표 화학 선생님,\u003cbr\u003e여인형 교수의 화학 특강!\u003cbr\u003e\u003cbr\u003e아는 만큼 더 잘 보인다.”라는 속담은 화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화학의 기본이라도 알게 된다면 자연 공간이라는 전시장에 펼쳐진 수많은 작품(물질)과 그것의 변화를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되는 셈입니다. 또한 삶 자체가 화학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면 세상을 보는 눈이 변할 것이고, 생활하면서 마주치는 물질은 물론 우주 만물이 전부 화학 물질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조금 더 화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나지 않을까요?\u003cbr\u003e-본문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삶은, 우리 세상은 곧 화학 물질이다. 지금 이 글이 씌어진 종이나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부터 우리가 먹는 음식(화학 비료), 입고 있는 옷(화학 섬유), 살아가는 집(건축 자재)까지 화학을 떼어 놓고서는 생각할 수 없다. 화학은 물질을 구성하는 요소인 원자와 분자의 구조와 성질을 규명하는 기초 과학으로, 우주 만물은 물론 신경 조절 물질의 영향을 받는 인간의 뇌와 정신마저 그 범주 안에 두고 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 너무나도 가까이 있을 뿐만 아니라 물질을 다루는 모든 산업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화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누가 과학의 쓸모를 묻는다면, 화학이 이룬 것들을 보라고 하면 될 정도다. \u003cbr\u003e그러나 미세 먼지 같은 계기가 없으면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듯, 화학의 소중함 역시 우리 관심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험실에서는 다양한 색깔과 소리, 빛을 내는 화학 반응으로 호기심을 끌 수 있지만, 책으로 공부하려면 상상력과 이해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이가 어려워한다. 더구나 세상에는 엄청나게 다양한 화학 물질이 있고 설명하는 법칙과 이론도 그만큼 많아서, 이를 공부하다 보면 화학이 좋아서 화학과에 온 대학생조차도 흥미를 잃고 졸업과 취업을 위한 수단으로 변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u003cbr\u003e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된 여인형 동국 대학교 명예 교수의 화학 교양서 『여인형의 화학 공부』는 공기처럼 “몰라도 살 수는 있지만, 없으면 삶이 불가능한” 이 학문의 재미를 더 많은 이와 공유하기 위해, 평생을 화학을 가르치며 보낸 노교수가 대중과 소통하며 구축한 공부 비법과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아낸 ‘미래의 화학 교과서’다. 네이버의 교양 콘텐츠 서비스인 지식 백과에 연재한 ‘화학 산책’으로 누적 조회수 1000만을 기록한 여인형 전 동국 대학교 교수의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스마트폰을 충전기에 꽂을 때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생선회를 먹을 때 레몬 조각이 왜 같이 나오는지, 미용실에서 파마기와 약품으로 머리카락을 곱슬곱슬하게 만드는 원리는 무엇인지 등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행하는 많은 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화학에 대한 바른 이해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u003cbr\u003e여인형 교수는 동국 대학교 화학과에서 재직하며 연구 논문 약 70여 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학자이자 동국 대학교 학술상과 명강의상, 대한 화학회 전민제 화학인상을 받은 명강사다. 또한 그는 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온라인 KMOOC 화학 강좌를 운영하고, 네이버 지식 백과와 대한 화학회의 월간 《화학 세계》에 컬럼을 연재했으며, 1999년부터 운영되어 온 독서 토론 모임 '과학 독서 아카데미'의 3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대중에게 과학을 더 쉽고 널리 알리는 일에 헌신해 왔다. 그는 지금도 네이버 프리미엄 채널(「화학과 케미쌓기」)을 통해 화학 지식을 전하면서 전국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등에서 강연으로 교육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u003cbr\u003e 그가 화학을 알리고 가르친 30여 년의 내공이 담긴 이 책은, 화학 공부의 문턱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내용과 순서도 기존의 화학 교양서와는 전혀 다른 형식과 아이디어로 구성되어 있다. “왜 모든 길은 화학으로 통하며, 화학을 배워야만 하는지” 설명하는 1장 「화학이란 무엇인가?」, 우주 만물의 기본이 되는 원소 118개가 정리된 주기율표의 특징을 배우는 2장 「자연의 알파벳」, 화학을 공부하고 이해하기 위한 기본 용어와 개념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3장 「주요 개념」, 물질을 구성하는 화학 결합의 종류와 특징을 설명하는 4장 「결합」, 한 물질이 다른 물질로 변환되는 과정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예들을 통해 안내하고 분류하는 5장 「반응」, 물질을 만들고, 확인하고, 이해하는 실제 사례들을 살펴보는 6장 「합성과 분석」, 화학 물질이 변할 때 반드시 함께하는 에너지 변화를 알아보는 7장 「에너지」, 화학 물질의 특성을 나타내는 반응 속도의 의미를 이해하는 8장 「반응 속도」, 화학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계산을 직접 해 보는 9장 「계산 과정」, 책을 읽는 미래의 화학자들이 도전할 무대를 정리한 10장 「미래의 화학」이 바로 그것이다. \u003cbr\u003e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물질과 현상들이 사실은 화학이었음을 저절로 깨우치게 해 주는 이 내용 사이사이에는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독특한 암기법과 토막 지식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할아버지가 손자와 손녀에게 말해 주는 이야기처럼 차근차근 우리말로 화학과 물질을 설명해 주는 책을 만들기 위해 저자는 물리학자에서 장학사, 교육 기부 활동가까지 각계각층의 인물에게 자문을 구했고, 그중에서도 정택동 서울 대학교 화학부 교수, 옥강민 서강 대학교 화학과 교수, 장혜영 아주 대학교 화학과 교수, 박해천 분당 서현 중학교 화학 교사, 허병두 사단법인 책따세 전 이사장이 화학과 대중에 바치는 저자의 사랑에 감복해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추천사를 써 주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4\/i9791192908274.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여인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838248241,"sku":"9791192908274","price":3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08274_1.jpg?v=1760747503"},{"product_id":"9791169838214","title":"하루 한 권, 유기화합물 (삶을 윤택하게 해 주는 우리 주변의 유기물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접착제도, 감기약이나 TV도 유기화합물?\u003cbr\u003e우리 생활에서 떼놓을 수 없는 유기화합물을 알아보자!\u003cbr\u003e \u003cbr\u003e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 \u003cbr\u003e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유기화합물은 탄소를 포함한 화합물이다. 유기물의 종류는 무한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방대하며 각각 다른 성질과 반응성을 지닌다. 화학에서는 그중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을 ‘기능’이라고 부른다. 기능 중 일부는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대표적으로 접착제나 감기약, 상처 연고 등이 상품으로 나와 있다. 액정 TV의 액정도 유기물 기능 중 하나이며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TV까지 등장했다. 유기물은 소재로서 금속의 역할까지 위협하고 있다. 또 유기물은 원래 생체를 만드는 화합물을 지칭하는 말이므로 생체와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콘택트렌즈나 틀니, 인공 장기, 대체 장기 등도 유기물로 만들어진다. 이 책 『하루 한 권, 유기화합물』은 이러한 유기물의 기능을 일상적인 기능부터 최첨단 과학에서 활약하는 기능까지 폭넓게, 그리고 쉽고 즐겁게 소개했다. 어디서부터 읽어도 상관없도록 구성했으니 유기화합물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가볍게 읽어보자!\u003c\/div\u003e","brand":"드루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754132785,"sku":"9791169838214","price":16.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8214_1.jpg?v=1760743707"},{"product_id":"9791190488495","title":"재미있고 쓸모있는 화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자 순위 1위\u003cbr\u003e이야기꾼 이광렬 교수의 ‘모두를 위한 화학’  \u003cbr\u003e\u003cbr\u003e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 화학 창문으로 바라보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믹서기로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비타민 C가 다 파괴된대.”\u003cbr\u003e“선풍기가 돌면서 산소 분자를 파괴하기 때문에 선풍기를 틀고 자면 죽어.”\u003cbr\u003e“GMO 식품은 다 독이야. GMO 콩으로 만든 두부를 먹으면 암에 걸려.”\u003cbr\u003e요즘은 인스타그램이나 틱톡, 유튜브 쇼츠, 트위터와 같은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는다. 궁금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들도 빠른 속도로 사람들 사이에 퍼져나간다. \u003cbr\u003e특히 ‘이런 음식은 먹으면 안 되고’, ‘이런 화장품은 쓰면 안 되고’ 등 먹는 것과 몸에 바르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잘 퍼진다. 대체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전적으로 화학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모든 것은 화합물이고, 먹고 마시고 바르는 모든 것들이 화합물이기 때문에 우리는 매 순간 세상과 화학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속에 들어 있는 과학적인 팩트를 알건 모르건 간에 우리는 화학적 세계에 살고 있다. 그런데 세상에 이야기는 너무나 많고,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헷갈린다.\u003cbr\u003e‘이거 아이에게 먹여도 될까?’ ‘집에 넘치는 세균, 어떻게 다 없애지?’ 점점 더 어지럽고 복잡해져 가는 세상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화학이라는 창문을 제공한다. 화학 창문을 통해 물질 세상과 인간사를 화학적인 현상으로 바라보면, 어느 순간 괴담에 흔들리지 않고 지식과 화학 원리로 무장하여 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잘 헤쳐나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5\/i9791190488495.jpg\"\u003e\u003c\/div\u003e","brand":"코리아닷컴 - 이광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252847921,"sku":"9791190488495","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488495_1.jpg?v=1760730185"},{"product_id":"9791185585093","title":"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 2.0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러한 화학 물질을 소개하고, 상황과 용도에 따라 독이 되기도하고 인류에 기여할 수도 있는 화학 물질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적절하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u003c\/div\u003e","brand":"생각의힘 - 여인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568685361,"sku":"979118558509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585093_1_f1cb1dcd-9172-4d20-b0d8-aa5442716c5d.jpg?v=1781186234"},{"product_id":"9791159715006","title":"가볍게 읽는 유기화학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u003cbr\u003e가볍게 읽는 유기화학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9년에 출간되어 유기화학에 대해 어려워하던 학생들에게 개념과 지식을 전달했던 〈가볍게 읽는 유기화학〉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가볍게 읽는 유기화학〉은 복잡한 화학식과 어려운 반응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그려내어 설명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u003cbr\u003e개정판에선 기존의 내용을 더욱 업그레이드하여 유기화학의 흥미를 높였다.\u003cbr\u003e1장~3장에서는 우리 주위에 있는 물질, 특히 ‘유기 화합물’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주변의 수많은 물질이 가진 개성과 변화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4장~5장에서는 다양한 유기 화학 반응에 대해서 다루었다. ‘어떻게 변화하지?’하고 예상해 보거나 퍼즐을 맞추는 감각으로 읽어가도 좋다. \u003cbr\u003e6장~8장에서는 보다 큰 관점에서 구체적인 예를 많이 소개하였다. 구조와 변화, 유기 화학으로 풀어가는 세상 이야기를 듣다 보면 유기화학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6\/i9791159715006.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힐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292845873,"sku":"979115971500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5006_1.jpg?v=1759340133"},{"product_id":"9788955884623","title":"화학 혁명 (세상을 바꾼 화학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세상의 모든 ‘물질’을 다루는 학문, 화학\u003cbr\u003e역사로 톺아보는 화학의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꾼 화학의 혁신적인 발견들\u003cbr\u003e과학 분야 중에서도 특히 진입 장벽이 높아 멀게만 느껴졌던 화학이라는 학문을, 역사라는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 나왔다. 화학을 매개로 과학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의 흐름까지 꿰뚫어 보여 주는 그린북 신간 《화학 혁명》이다. \u003cbr\u003e《화학 혁명》은 화학의 역사적 발전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화학이 인류 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고대의 관념적 화학에서 시작하여 중세의 연금술, 대항해시대와 산업혁명을 거쳐 현대의 양자 화학과 생명 화학에 이르기까지, 화학의 중요한 변곡점들을 세밀하게 조명한다. 혜성처럼 등장한 위대한 화학자들과 그들이 세상에 선사한 혁명적인 이론들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화학이라는 과학 분야가 단순히 실험실 안의 연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u003cbr\u003e이 책은 시대별로 중요한 화학적 발견들과 그것들이 어떻게 세계를 변화시켰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 준다. 책에서 다루는 과학적인 내용이나 지식이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데, 일반 독자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이다. 적재적소에 배치된 표와 사진 자료가 화학의 기본 개념을 빈틈없이 채워 준다면,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긴장을 풀어 주어 흥미를 더욱 북돋는다. \u003cbr\u003e화학의 전체 모습을 개관하고 싶은 독자에게도, 화학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끼고픈 이들에게도 《화학 혁명》은 안성맞춤인 교양 과학서이다. 기초 과학 입문서로도, 깊이 있는 화학 교재로도 손색없는 그린북의 《화학 혁명》으로 새로운 화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3\/i9788955884623.jpg\"\u003e\u003c\/div\u003e","brand":"그린북 - 사이토 가쓰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930014513,"sku":"9788955884623","price":17.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884623_1_578261a0-3d9e-4502-8047-ebfc111db6cf.jpg?v=1759404666"},{"product_id":"9788968334498","title":"게으른 자를 위한 수상한 화학책 (지식 쌓고 시간 버는 기적의 화학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때요? 화학 참 쉽죠?”\u003cbr\u003e\u003cbr\u003e서바이벌 일상을 클리어하며 화학의 즐거움을 발견하다! \u003cbr\u003e어려운 화학 원리가 단번에 이해되는 ‘경쾌한 화학 교양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과 염기, 산화와 환원, 중화 반응… 모두 교과서로 한 번쯤은 배웠을 중요한 화학 원리들이다(읽는 것만으로 머리에 쥐가 나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데, 밑줄을 그어 가며 공부해도 복잡한 화학 기호와 분자식 앞에서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주기율표를 외우는 것이 화학의 전부라고 오해하는 과알못(과학을 잘 알지 못하는)을 위해, 일상에서 화학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이광렬 교수가 나섰다. 카이스트 화학과 학사, 일리노이주립대 화학과 박사를 거쳐 현 고려대 화학과 교수이자 최고의 인기 과학 채널 〈모두를 위한 화학〉을 연재하며 게왕(게으른 자들의 왕)으로 활약 중인 저자는 누구나 해야 하지만 시간 도둑의 주범인, 게다가 화학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일상의 집안일에 주목했다. 저자 본인이 청소를 자주 하기 싫어서 개발해 온 화학적 꼼수와 그 속에 숨은 원리까지 유쾌하게 풀어냈다. \u003cbr\u003e1부에서는 단숨에 읽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즉석 화학 활용법을 알려 주고, 2부에서는 산과 염기 등 필수 화학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어 바쁜 지구인에서 교양과 여유가 넘치는 화학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 3부에서는 집에서 자꾸 위험한 화학 실험을 하는(락스를 식초와 섞는 등) 이들을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목록을 정리해 알려 준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화학이 대신 일해 주는 동안, 나는 더 가치 있는 것(예를 들어 차를 마시며 음악을 듣거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을 하며 마음껏 게을러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게으른 자가 더 게을러지기 위해 화학을 공부하는 역설적인 상황이지만, 지식과 시간을 동시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공부의 가치는 충분할 것이다. 화학자가 마음먹고 청소에 덤벼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싶다면, 생활과 공부 모두 잡는 화학의 힘이 궁금하다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화학 교양서를 찾고 있다면 이 책을 펼칠 것!\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8\/i9788968334498.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이광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2556282161,"sku":"9788968334498","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4498_1_bfec53f8-ed60-463e-84c4-f9bf9277bbfd.jpg?v=1759960445"},{"product_id":"9788936812348","title":"세상 모든 화학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류는 불을 이용한 순간부터 물질을 이해하기 시작해, 다양한 발견을 거듭하며 우리 삶을 풍요롭게 일구었습니다. 생활에 편리를 제공한 수많은 화학 기술부터 혁신을 가져온 위대한 발견까지, 모든 화학 기술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이 책은 어려운 화학식이나 복잡한 이론이 없이도 인류사의 흐름과 함께한 화학의 역사를 재밌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8\/i9788936812348.jpg\"\u003e\u003c\/div\u003e","brand":"청아 - 사마키 다케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054270769,"sku":"9788936812348","price":17.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812348_1_d4078a75-7b4e-4813-9728-56d4386cc65b.jpg?v=1759409167"},{"product_id":"9788970446615","title":"화학반응은 왜 일어나는가 (학교 수업으로는 알 수 없었던 화학의 기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그마한 씨앗이 커다란 나무로 자라나는 마법\u003cbr\u003e화학반응이 이뤄내는 경이로운 변화 속으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프로판가스는 빠르게 확 연소하고 숯은 시간을 들여 천천히 연소한다. 한편 돌이나 유리는 연소하지 않는다. 부엌칼의 쇠는 녹슬어도 열이 나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데, 일회용 회로 속에 들어 있는 쇠가 산화될 때에는 따뜻함이 느껴진다. 물질에 따라서 화학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 것, 어려운 것이 있는 것은 어째서일까? 이 책은 화학의 ‘기초의 기초’인 화학반응이란 무엇인가, 물질이 결합하거나 분리하거나 하는 것은 어떤 메커니즘으로 일어나는가를 알기 쉽게 해설한다. 화학을 싫어하는 사람도 화학의 재미를 찾아볼 수 있도록, 화학반응을 머릿속에서 그려볼 수 있도록 이끄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5\/i9788970446615.jpg\"\u003e\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우에노 게이헤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3537519921,"sku":"9788970446615","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6615_1_03ba9dc5-49f6-487f-a83f-f48770c32386.jpg?v=1759969025"}],"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a%b3%bc%ed%95%99_%ed%99%94%ed%95%99-a\/%ec%9a%b0%ec%95%84%ed%95%9c%eb%b6%84%ec%9e%90%eb%85%b8%eb%b2%a8%ed%99%94%ed%95%99%ec%83%81%ec%88%98%ec%83%81%ec%9e%90%ec%9d%98%ed%96%89%eb%b3%b5%ed%95%9c%ec%97%b0%ea%b5%ac%ec%9d%b8%ec%83%9d.oembed","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