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문학_고전문학\/신화","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37460722","title":"구운몽","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몽자류(夢字類) 소설의 효시이자 시대마다 재생산되는 환상 문학의 원형\u003cbr\u003e『홍길동전』과 함께 본격적인 소설 문학을 확립한 한국 고전의 정수\u003cbr\u003e\u003cbr\u003e“성진과 소유가 누가 꿈이며 누가 꿈이 아니뇨?”\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성진은 당나라 고승 육관대사의 제자 중 가장 총명하고 지혜로운 승려다. 스승의 명으로 수부에 간 성진은 용왕이 대접하는 술을 마시고 어지러워 연화봉 아래서 낯을 씻다가 육관대사를 찾았던 팔선녀와 마주한다. 팔선녀와 수작하다 돌아온 뒤로 성진은 속세의 욕망이 일어나 괴로워한다. 성진이 스승의 꾸짖음을 받고 염라대왕 앞에 끌려가니 팔선녀도 잡혀 와 있다. 이들은 모두 인간계로 영솔되고, 성진은 양소유라는 자로 환생해 장수가 되고 재상이 되고 공훈을 세우고 여덟 명의 여인과 여생을 즐기다, 이 모든 것이 하룻밤 꿈임을 깨닫는다.\u003cbr\u003e『구운몽』은 조선 중기 전형적인 양반 사회의 이상을 반영한 본격적인 고전 소설이다. 제목의\u003cbr\u003e‘구운(九雲)’은 주인공 성진과 팔선녀를 가리키며, ‘구운몽(九雲夢)’은 이들 아홉 사람이 꾼 꿈\u003cbr\u003e이다. 이 작품에서는 『삼국유사』, 『서유기』, 『삼국지연의』 등을 차용해 인생무상, 일장춘몽,\u003cbr\u003e즉 인생의 덧없음이라는 주제를 주인공 성진의 하룻밤 꿈을 통해 보여 준다. 김만중의 『구운\u003cbr\u003e몽』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환몽 구조 작품들의 원형이 되었으며 그 주제 또한 변함없는 감\u003cbr\u003e동과 교훈을 주는 고전 소설의 백미다. 미국, 일본, 러시아, 이탈리아 등 7개 나라에서 번역,\u003cbr\u003e출간되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2\/i9788937460722.jpg\"\u003e\u003c\/div\u003e","brand":"민음사 - 김만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030585137,"sku":"9788937460722","price":8.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60722_1.jpg?v=1761607537"},{"product_id":"9788965781882","title":"명화로 보는 단테의 신곡(리커버 에디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이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켈란젤로는 단테를 일컬어 “지구 위를 걸었던 사람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극찬했고, 괴테는 단테의 『신곡』을 “인간이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극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곡』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으로 인간의 욕망과 죄악, 운명과 영혼의 구원을 심오하게 그려낸 대서사시이다. 아홉 개의 구역으로 분류된 지옥은 영원한 슬픔과 괴로움의 세계를 나타내고, 일곱 개의 구역으로 구성된 연옥은 구원받은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그 죄를 깨끗이 씻어내는 곳이다. 그리고 열 개의 구역으로 되어 있는 천국은 인간들이 하느님에게로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결말은 기쁨으로 끝이 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곡』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스콜라 철학,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 신비주의, 그리스·로마 신화, 성서 등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현실 세계의 사물을 빌려 하느님의 존엄과 심판, 그리고 사랑과 구원의 진리를 투영하고 있다. 특히 현세의 인간들에게 하느님에게로 이르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2\/i9788965781882.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래타임즈 - 단테 알리기에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90714673,"sku":"9788965781882","price":23.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781882_1.jpg?v=1759117723"},{"product_id":"9788932921396","title":"신곡(La Divina Commedia)(귀스타브 도레 삽화 수록본) (지옥 연옥 천국 | 단테 알리기에리 장편서사시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귀스타브 도레의 아름다운 삽화를 수록한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 개정판. 이번 개정판은 대구가톨릭대학교 프란치스코칼리지의 김운찬 교수가 번역하여 2007년 출간한 이탈리아어 완역본 『신곡』을 번역과 편집, 디자인을 모두 새롭게 손보아 제작한 것으로, 특별히 귀스타브 도레의 『신곡』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시각적인 풍요로움을 더하고자 했다. 지옥 75점, 연옥 42점, 천국 18점으로 이루어진 135점의 삽화를 모두 실었으며, 도레가 그린 단테의 초상화 1점까지 총 136점을 수록했다. 김운찬 교수의 전반적인 개역 작업으로 번역과 주석에 더욱 완성도를 높였으며, 견고한 장정에 고급스러운 은박, 삽화를 활용한 클래식한 표지로 〈고전 중의 고전〉의 가치에 걸맞은 책을 독자들에게 선보이고자 했다.\u003cbr\u003e『신곡』은 셰익스피어, 괴테와 함께 유럽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단테의 대표작으로, 단테의 저승 여행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편서사시다. 작가이자 주인공인 단테가 살아 있는 몸으로 일주일 동안 지옥과 연옥, 천국을 여행하며 보고 들은 것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총 1만 4,233행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놀라울 만큼 체계적이고 기하학적으로 저승 세계를 구축하였으며, 그곳에서 만난 수많은 영혼들의 고유한 삶의 애환을 생생하고 실감 나게 파노라마처럼 그려 보인다. 중세 유럽의 사상과 관념, 의식 세계가 총체적으로 집약되어 있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중세를 마무리 짓는 르네상스와 함께 근대의 도래를 예고한 작품이기도 하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75bRw63Qnw?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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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u003c\/div\u003e","brand":"숲 - 소포클레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20188721,"sku":"9788991290211","price":30.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290211_1.jpg?v=1759207324"},{"product_id":"9791157956623","title":"그리스 로마 신화 (세상을 다스린 신들의 사생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상상력과 호기심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들의 사생활\u003cbr\u003e전 세계에 신화의 바람을 일으킨 토머스 불핀치 원작\u003cbr\u003e서울대학교를 비롯, 가장 많은 교육기관의 권장도서!\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과 질투와 증오, 권력의 힘에 의한 무자비한 살인의 현장\u003cbr\u003e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로마 신화의 즐거움은 끝이 없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화는 창조적 지혜가 담긴 용광로와 같다. 따라서 신화를 알면 세상의 사랑과 증오, 그리고 기쁨과 슬픔, 전쟁과 평화, 과거와 현재 등 수없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다. 또한 신화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상상력과 호기심의 불씨에 바람을 불어넣어 타오르게 하는 매력이 있다.\u003cbr\u003e우리나라에서 유난히 폭발성을 가진 그리스 로마 신화가 다시 그 이름만으로 화제가 되는 설민석 작가와 함께 TV에서 방송을 시작하면서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u003cbr\u003e신화란 인간의 역사문화와 관련이 있어서 사람들의 희망과 두려움, 용기와 열정, 그리고 호기심을 투사하여 공상적으로 창조해 낸 이야기라 할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역사적인 색채를 띰으로써 도시나 가문에 있어 고귀한 유래가 될 수도 있고, 또한 서사시로 발전하기도 한다. 또는 종교의 예식이나 신앙에 권위를 부여하고, 그를 설명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또한 조형미술, 문학, 기타 그리스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언제나 차용되고 있다.\u003cbr\u003e시대를 뛰어넘어 지금도 우리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신화는 이성과 신앙의 중간에서 고유한 생명을 가진다. 그리스인의, 또 그들 후대의 모든 고찰은 신화에서부터 시작된다. 신화는 일상 속에 스며들어 누구에게나 친근한 것이 되었다. 시인은 제재를 신화에서 구했다. 프로메테우스, 오이디푸스, 아킬레우스, 오디세우스 등 전설의 주인공들이 벽화나 기둥, 항아리, 술잔 등 여러 기물 위에 그려졌다. 철학자조차도 추론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신화를 통해 도움을 구했다. 이와 같이, 신화의 일반화와 그 힘의 해방이야말로 그리스 문화가 인간의 정신세계에 가져온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기여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3\/i9791157956623.jpg\"\u003e\u003c\/div\u003e","brand":"스타북스 - 토마스 불핀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343629617,"sku":"9791157956623","price":18.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956623_1.jpg?v=1761247446"},{"product_id":"9791130615561","title":"문장의 온도 (지극히 소소하지만 너무나도 따스한 이덕무의 위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얼어붙은 일상을 깨우고 고유의 아름다움을 찾아 줄 훌륭한 지침서!\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재인 대통령과 정조대왕이 사랑한 조선의 에세이스트 이덕무\u003cbr\u003e왜 현역 국회의원 296명은 [문장의 온도]를 열독 중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메마르고 허전한 일상을 위로하는 문장이 있다. 거창하고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소박한 문장인데도 몸과 마음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문장. 바로 이덕무의 소품문 에세이가 그렇다. 정조대왕이 총애한 북학파 실학자나 ‘간서치(책 바보)’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덕무는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해 문장에 녹여내는 데 탁월했던 ‘에세이스트’다. ‘이덕무 마니아’인 고전연구가 한정주는 그가 남긴 소품문 에세이 [이목구심서]와 [선귤당농소]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꼽아 그 정수를 [문장의 온도]에 오롯이 담아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재수 의원이 동료 의원 295명에게 명절 선물로 [문장의 온도]를 선물한 것도 이 때문이다. 전 의원은 편지에서 “이 책을 통해 저의 말과 문장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국민을 위하는 애민과 실사구시의 실학정신이 평소 쓰는 말과 문장에서부터 드러남을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덕무를 롤모델로 밝힌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국민의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지켜내는 것이 정치인의 가장 큰 의무임을 절실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덕무의 문장이 아름다운 건 단순히 미문(美文)이어서가 아니라, 고단한 하루를 온몸으로 살아내면서도 일상의 아름다움을 지켜내고자 했던 그의 집념 때문이었다. 하루하루 잿빛인 일상에 색과 향을 되찾고 싶은가? 이덕무의 문장이 얼어붙은 당신의 일상을 깨워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덕무는 특별하게 정해진 형식이나 글쓰기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삶의 다양한 온도를 문장에 그대로 드러내고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한 진솔한 글을 남겼다. 고전연구가 한정주 역시 이덕무의 문장을 통해 글을 쓸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하면서 우리 삶과 일상에도 이덕무의 문장만큼이나 아름다운 문장이 곳곳에 숨어 있음을 일깨워준다. 분량이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진솔하게 적는 것만으로도 서로 다른 색과 향을 지닌 각자의 글이 완성된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 모두가 진솔한 문장을 써내려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1\/i9791130615561.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초당 - 이덕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6139988273,"sku":"979113061556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15561_1.jpg?v=1770215688"},{"product_id":"9791196128920","title":"그리스 로마 신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의 보물 창고, 그리스 로마 신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양 예술과 문학의 뿌리이자 인류 문화의 보물 창고인 그리스 로마 신화. 그 안에는 인간이 겪는 모든 희로애락의 원형이 담겨 있다. 삶과 죽음,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이별 등에 관여하는 올륌포스의 신들. 그리고 주어진 운명과 신들의 저주에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맞서 싸우는 영웅들. 그들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명화들과 함께 펼쳐진다.\u003cbr\u003e‘그림이 있는 옛이야기 시리즈’는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시간이 흐르면서 고전이 다양한 모습으로 수용되고 변형된 사례들까지 소개한다. 시, 소설, 그림, 오페라, 심지어 현대 영화와 애니메이션까지, 그 모습들은 무궁무진하다. 신화 최고 권위자가 쓴 친근한 글과 엄선된 명화들은 신화가 오늘날 우리의 삶 속에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0\/i9791196128920.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식서재 - 강대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970203441,"sku":"9791196128920","price":19.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128920_1.jpg?v=1759250934"},{"product_id":"9791189799793","title":"곽재식의 고전 유람 (이상한 고전, 더 이상한 과학의 혹하는 만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호기심이 체질, SF 소설가 곽재식의 \u003cbr\u003e이상하게 빠져드는 고전 읽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토록 신기하고 흥미로운 고전의 세계\u003cbr\u003e설화, 전설, 민담, 실록… 옛이야기의 기상천외한 반전!\u003cbr\u003e\u003cbr\u003e이만큼 엉뚱하고, 독창적이다 못해 괴이한 고전 읽기가 있을까? 소설가 곽재식은 조선 시대 야담집을 펼쳐 들고 중생대로 떠나는가 하면, 이상야릇한 생명체와 신선 이야기를 오가다가 대뜸 네안데르탈인의 후예가 한반도 어딘가에 살아남아 있는 건 아닌지 근거 없는 상상에 빠져들기도 한다. 조선 후기 이야기책에 등장하는 동굴 전설과 쥘 베른의 SF 소설을 겹쳐 보다가, 갑자기 정약용의 「칠실관화설」을 꺼내 들고 자못 진지하게 지하 세계의 물리학을 설명하는 기괴한 흐름은 그야말로 종횡무진이다. 도대체 『금오신화』에서 현대 과학의 원리는 어떤 식으로 연결되고, 『삼국사기』에서 어떻게 토성의 외계인 이야기가 튀어나올 수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그저 상상에 불과한 이야기라고 할지언정, 근거가 아예 없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니다. 익숙한 고전에 호기심 가득한 소설가의 풍성한 과학적 상상력을 덧붙여 놓고 보면 옛 문학작품도, 먼지 쌓인 사료도, 처음 읽을 때와는 사뭇 그 느낌이 달라질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93\/i9791189799793.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트리거 - 곽재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920660273,"sku":"9791189799793","price":18.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799793_1.jpg?v=1761237250"},{"product_id":"9791158511180","title":"북유럽 신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역사의 오래된, 그러나 전혀 새로운 입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랫동안 묻혀 있던, 인류가 구축한 또 다른 세계를 발굴해 보여주는 『북유럽 신화』 스페셜 에디션. 북유럽 신화의 다양한 판본 가운데 가장 쉽고, 재미있고, 매혹적인 작품이라는 격찬을 받은 이 책은 인류의 상상력과 역사, 문화가 북유럽 신들에게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오늘날 우리가 가장 좋아하고 열광하고 공감하는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북유럽의 신들이 살아 숨 쉬고 있으며, 우리에게 필요한 미래의 상상력과 지혜의 원천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북유럽 신화에는 유명한 신과 여신이 많은데,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오딘과 그의 아들 토르라는 두 명의 신, 그리고 오딘의 의형제이자 거인의 아들인 로키에 관한 것이다. 모든 신 가운데 지위가 가장 높고 나이도 제일 많은 오딘은 세상에 전쟁을 불러왔는데, 전쟁터에서 용감하게 싸우다가 죽으면, 고귀한 죽음을 맞은 이들의 영혼을 데려가는 아름다운 여전사 발키리가 그들을 발할라 궁전으로 이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오딘의 아들인 토르는 천둥의 신이다. 북유럽 신화에는 그의 모험에 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외모가 매우 출중하고 말재주가 좋고 설득력이 있어 호감이 가기도 하지만 아스가르드에 사는 이들 가운데 가장 교활하고 음험하고 약삭빠른 로키는 괴물들의 아버지이고 재앙의 창시자이며 음흉한 신이다. 이 책에서는 이들 신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둑맞은 망치를 되찾기 위해 여자로 변장한 토르의 에피소드, 크바시르의 피를 이용해 꿀술을 만드는 일화 등 현대의 어떤 이야기보다 긴장감 넘치는 재미와 흥미로운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는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들의 치열한 경쟁, 서로 속고 속이는 위태로운 게임을 지켜보며 인류의 근원을 추적해나갈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0\/i9791158511180.jpg\"\u003e\u003c\/div\u003e","brand":"나무의철학 - 닐 게이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701961009,"sku":"9791158511180","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511180_1.jpg?v=1759134794"},{"product_id":"9788971156964","title":"허난설헌 시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허난설헌의 시를 엮은 책. 1987년에 출간되었던 책의 완역 개정판으로, 역자가 지난번에 번역하지 않았던 시는 물론 번역했던 시들도 다시 읽어 새롭게 번역하였다. 우리나라 최고의 여류시인이었던 허난설헌의 시는 넓고 깊으면서도 아름답다.\u003c\/div\u003e","brand":"평민사 - 허경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529633073,"sku":"9788971156964","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156964_1.jpg?v=1761532973"},{"product_id":"9788965781813","title":"명화로 보는 단테의 신곡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이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켈란젤로는 단테를 일컬어 “지구 위를 걸었던 사람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극찬했고, 괴테는 단테의 『신곡』을 “인간이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극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곡』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으로 인간의 욕망과 죄악, 운명과 영혼의 구원을 심오하게 그려낸 대서사시이다. 아홉 개의 구역으로 분류된 지옥은 영원한 슬픔과 괴로움의 세계를 나타내고, 일곱 개의 구역으로 구성된 연옥은 구원받은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그 죄를 깨끗이 씻어내는 곳이다. 그리고 열 개의 구역으로 되어 있는 천국은 인간들이 하느님에게로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결말은 기쁨으로 끝이 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곡』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스콜라 철학,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 신비주의, 그리스·로마 신화, 성서 등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현실 세계의 사물을 빌려 하느님의 존엄과 심판, 그리고 사랑과 구원의 진리를 투영하고 있다. 특히 현세의 인간들에게 하느님에게로 이르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3\/i9788965781813.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래타임즈 - 단테 알리기에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289312561,"sku":"9788965781813","price":27.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781813_1.jpg?v=1761525234"},{"product_id":"9791191280630","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러시아 원전 번역본) (톨스토이 단편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살 직전까지 갔던 톨스토이의 삶을 통째로 바꾼 삶의 진리… \u003cbr\u003e그 깨달음을 오롯이 녹여낸 명품 단편 모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위대한 소설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누렸던 시절에도 채울 수 없었던 톨스토이의 마음을 만족하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 깨달음으로 살아갈 이유를 찾은 후 작품의 색깔까지 완전히 바꾸어 집필한 10편의 명 단편이 현대지성 클래식 제34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로 독자들과 만난다. \u003cbr\u003e인생의 최고 정점이던 51세 무렵, 1879년을 기점으로 톨스토이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사실 그때는 『전쟁과 평화』(1863-1869), 『안나 카레니나』(1873-1877)를 발표한 직후라 문학적인 명성과 창조적인 영감은 최고 수준이었다. 하지만 그는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 선 인생의 허무함을 인식하며 상류층의 삶이 철저히 거짓과 위선 위에 세워졌다는 결론에 이른다. \u003cbr\u003e신 앞에 단독자로 선 그는, “인간은 왜 사는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진실을 어린아이와 민중도 이해할 수 있는 동화 형태로 집필하기 시작한다. \u003cbr\u003e톨스토이는 복음서 속 예수의 말씀을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강령으로 정리하여 이야기 안에 구현했다. 당대 혁명운동의 폭력성과 편협성을 보면서 진정한 변화는 개개인의 변화에서 시작됨을 역설했고, 영혼의 거듭남과 부활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인생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내가 사는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묵직한 울림을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30\/i9791191280630.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레프 톨스토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779752241,"sku":"9791191280630","price":9.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280630_1.jpg?v=1759136448"},{"product_id":"9791191766523","title":"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신화 수업 365","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여전히 신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u003cbr\u003e인류 문명의 기원을 찾아 떠나는 하루 한 장 특별한 세계 신화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하루 1분으로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1일 1페이지’ 시리즈의 신간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신화 수업 365》가 출간되었다. 여러 방송과 매체, 강연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신화를 소개해온 세계신화연구소 김원익 소장의 안내로 광대한 신화의 세계를 여행하는 이 책은 그리스, 북유럽, 수메르, 이집트 등 찬란한 문명을 이루었던 여러 문화권의 신화를 세계의 신들부터 신화와 예술, 일상의 신화에 이르기까지 일곱 가지 특별한 주제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u003cbr\u003e신화 속에 등장하는 여러 신들과 영웅들, 악당들과 괴물들이 얽히고설켜 만들어내는 모험과 전쟁, 사랑과 질투, 추락과 파멸의 이야기들은 수천 년간 문화와 예술의 자양분이 되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 주변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살아 숨 쉬고 있다. 신화를 읽는 것은 인류 문명의 기원을 이해하는 동시에 오랜 세월 이야기의 형태로 이어져온 인류의 지혜를 습득하는 경험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계 신화의 핵심 내용을 한 권으로 배우는 즐거움과 세대와 국경을 넘어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인간 사회의 모습과 관계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함께 얻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23\/i9791191766523.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김원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707557681,"sku":"9791191766523","price":16.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766523_1.jpg?v=1761066936"},{"product_id":"9788932474649","title":"김헌의 그리스 로마 신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대 서양 고전 열풍의 주역,\u003cbr\u003e김헌 교수의 신화 마스터클래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류 궁극의 바이블이자 서구 문명의 기반인 그리스·로마 신화를 한 권으로 개괄할 수 있는 『김헌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김헌은 〈차이나는 클라스〉, 〈책 읽어 주는 나의 서재〉, 〈벌거벗은 세계사〉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고전 작품들을 널리 알리고 있는 고전학자로서 그간 연구하고 들려주었던 그리스·로마 신화를 이 책에 집대성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전에 관한 저자의 해박한 식견은 단순히 그리스·로마 신화 해석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저자는 신화에서 등장하는 하데스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플라톤이 제시한 또 다른 사후 세계인 일명 에르 신화도 같이 이야기한다. 이 내용은 플라톤의 『국가』에서 등장하는데, 정의롭게 살던 사람들은 그들의 선한 행적을 띠에 적어 가슴에 달고 하늘로 올라가고, 못된 짓을 했던 사람들은 악한 행적을 적은 띠를 등에 달고 땅으로 난 구멍으로 떨어져 벌을 받는다는 점에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이나 지옥과 유사하다. 반면, 그렇게 하늘과 땅에서 천 년을 지낸 다음 다시 불려 와 운명의 여신 앞에서 새로운 삶을 부여 받는다는 점은 불교의 윤회설과 닮아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처럼 저자는 단순히 흥미로운 신화를 소개하는 데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각 문화권에서 전승되는 설화 등을 깊이 있게 비교 설명함으로써 고대의 가치관과 철학을 다각도로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신과 영웅은 우리와 멀리 떨어진 어떤 이질적인 존재가 아니라 모두 인간의 본성을 비춰 주는 거울이자 전형적인 표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시간을 거슬러 오늘날에도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고전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MueOW4WmAU?enablejsapi=1\" title=\"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교수 김헌 『김헌의 그리스 로마 신화』 북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a7Qatad3mc?enablejsapi=1\" title='서울대 서양 고전 열풍의 주역, 김헌 교수의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랜선특강 : 역사편]'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9\/i9788932474649.jpg\"\u003e\u003c\/div\u003e","brand":"을유문화사 - 김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265490225,"sku":"978893247464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474649_1.jpg?v=1761524764"},{"product_id":"9788991290297","title":"신들의 계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주와 신들의 탄생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문헌\u003cbr\u003e그리스 신들의 족보를 원전으로 만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리스 신들의 이야기를 집대성한『신들의 계보』. 이 책은 삼라만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인간의 본성과 복잡한 사회의 특징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계통적으로 서술한다. 그리스 로마의 고전을 원전 번역으로 소개하는 ≪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 시리즈로, 그리스 문학의 원전 번역에 각고의 세월을 바친 천병희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헤시오도스는 신들의 계보를 정의의 구현이라는 특정한 관점에서 서술한다. 그에 따르면 제우스가 신들과 인간들의 왕으로서 최고의 신으로 우뚝 서게 되는 것은 정의로웠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우스가 티탄 신족들과 벌이는 전쟁은 자신의 야심 때문이 아니라 불의에 대항한 정의로운 전쟁으로 그려진다. 이는 삼라만상의 생성과 제우스의 권력 쟁취로 이루어지는 정의로운 세계 질서의 구축 과정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관점은 다음 작품 〈일과 날〉로 이어져 노동의 신성함으로 연결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스 신화의 가장 큰 특징은 신들로부터 영웅들에게로 이어지는 세밀하고도 방대한 계보에 있다. 단순한 민담이나 전설들을 여느 민족의 신화와 달리 서사 체계를 갖는 형태로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은 단편적으로 구전되어오던 복잡한 신들의 이야기를 헤시오도스가 일찍이 체계적으로 정리한 덕분이라고 한다. 개별적이고 산만하던 개개의 설화들이 이 책을 통하여 유기적 관계를 맺는 하나의 통일체로 발전할 수 있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blue\"\u003e☞\u003c\/font\u003e이 책은 2004년 출간되었던 〈신통기〉의 개정판으로, 일본식 번역의 제목을 바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서사시의 리듬과 미학을 최대한 살렸다.\u003c\/div\u003e","brand":"숲 - 헤시오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193964337,"sku":"9788991290297","price":23.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290297_1.jpg?v=1761218361"},{"product_id":"9791185415444","title":"의사가 읽어주는 그리스 로마 신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리스 로마 신화 ‘덕후’ 신경과의사의 톡톡 튀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우리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이야기를 의사의 시각에서 신선하고 독특하게 해석한다. 그뿐만 아니라 불면증, 공황장애, 주사기 공포증, 색정증, 전정미로, 해마, 거미막 등 익히 알려진 다양한 의학용어가 실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의학을 공부하면서 신화와 관련된 부분들을 정리하고, 또 이 내용을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강의한 내용을 브런치와 밴드에 연재해 많은 인기를 얻었던 글들을 좀 더 쉽고 다듬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다. 제우스의 두통과 아테나의 탄생에서부터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수많은 신의 신화를 신선한 시각으로 풀어내는 이 책은 해박한 의학적 지식과 신화 덕후다운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에게 유익한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130여 컷의 그리스 로마 신화 관련 명화 및 관련 도해 자료는 책을 읽는 눈을 즐겁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4\/i9791185415444.jpg\"\u003e\u003c\/div\u003e","brand":"에이도스 - 유수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143691569,"sku":"9791185415444","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415444_1.jpg?v=1761521136"},{"product_id":"9788961673358","title":"진지함의 중요성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따끔하게 쏘는 코미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셰익스피어 이후 최고의 극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대표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진지함의 중요성(The Importance of Being Earnest)》은 오스카 와일드의 마지막 희곡이며 가장 유명한 대표작이다. ‘진지한 사람들을 위한 사소한 코미디’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이 작품은 1895년 발렌타인 데이에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u003cbr\u003e시종일관 재치와 유머로 귀족 사회를 풍자하는 이 작품은 공연에 성공함으로써 오스카 와일드에게 최고의 찬사와 부를 안겨주었다. 120년이 지난 지금도 전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공연이 이어지고 있으며, 저자에겐 ‘셰익스피어 이후 최고의 극작가’라는 명예를 안겨준 작품이다.\u003c\/div\u003e","brand":"돋을새김 - 오스카 와일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397637937,"sku":"9788961673358","price":13.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1673358_1.jpg?v=1761060189"},{"product_id":"9791187142126","title":"사마천 사기 56 (본기, 세가, 열전, 서의 명편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과 함께 인물 전기 최고의 고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외부인들이 중국을 이해하기 위하여 가장 많이 읽는 책은 바로 사마천의 《사기》라고 한다. 왜냐하면 《사기》야말로 오늘날까지 중국의 문화와 정신을 면면히 조형해 온 중요한 역사적 원천이었기 때문이다. 《사기》는 ‘본기’와 ‘세가’, ‘표’, ‘서’, 그리고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기’는 연대순으로 제왕의 언행과 업적을 기술하고 있고, ‘세가’는 제후국의 흥망성쇠와 영웅들의 업적을 기술하였으며, ‘표’는 연대별로 각 시기의 중대 사건을 기록하였고, ‘서’는 각종 제도의 연혁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열전’은 다양한 대표적 인물들의 활동을 기록하고 있다. 사마천은 창조적으로 이 다섯 가지 부분을 종합하여 하나의 완전한 통일체계를 완성시켰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기』 전체는 총130편으로, 사실 지나치게 방대하고 또 현대에 이르러 효용성이 없는 부분도 적지 않은 점에 비추어 이 책에서는 사기의 정수를 계승하되 뜻이 깊고 문장 구성이 탁월한 56편을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가 엄선하여 한 권에 담았다. 또한 각 편을 시작하기 전에 소준섭 박사가 관련된 해설을 붙였으며, 원문에 사용되고 있는 각종 용어와 제도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그 기원을 폭넓게 살피기 위한 주석 작업에도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총845개의 각주를 달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6\/i9791187142126.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사마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692319025,"sku":"9791187142126","price":35.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42126_1.jpg?v=1761203170"},{"product_id":"9791189171049","title":"금오신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금오신화』는 매월당 김시습의 소설이다. 『금오신화』는 우리나라 최초의 고소설로 문학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작품이다. \u003cbr\u003e \u003cbr\u003e금오신화에는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취유부벽정기」, 「남염부주지」, 「용궁부연록」 이렇게 다섯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각 작품에는 김시습 개인 문제뿐 아니라 인간이면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허무나 욕망의 문제가 상징적으로 담겨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만복사저포기」의 남자 주인공 양생은 고아로 홀로 살면서, 외로움에 한이 맺힌 인물이다. 그는 짝을 찾아 그 외로움의 한을 풀려고 한다. 마찬가지로 양생의 짝인 여자 주인공도 왜구의 난에 혼례도 해보지 못하고 처녀로 죽어 남자에 대해 한이 맺힌 인물이다. 이들이 부처님의 도움으로 만나 상대의 한을 풀어 주면서 동시에 자신의 한도 푼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생규장전」의 주인공 이생은 소극적이고, 절개와 의리를 잘 지키지 못하는 나약한 청년이다. 우연히 담 안에 있는 최씨 처녀를 만난다. 그녀는 이생과 달리 적극적이고, 절개와 의리를 중시하는 여인이다. 양생은 ‘있는 나’이다. 그러니 보통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있는 나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어야 할 나를 찾고 싶었을 것이다. 대개의 사람처럼 그도 자기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고자 했을 것이다. 그녀는 바로 이생이 바라던 ‘있어야 할 나’의 이상적인 모습이었던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취유부벽정기」는 죽고 사는 문제에 대한 작가의 사생관(死生觀)이 잘 드러난다. 즉 인생 허무를 느끼고 있던 매월당이 인생의 허무를 이기고 초월의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욕구를 표현한 작품이다. 즉 ‘현실의 그’로 비유된 홍생이 인생의 허무를 느끼다가 신선인 여인\u003cbr\u003e으로 인하여 초월의 세계를 알게 되고, 드디어 영원히 그 세계로 나아간다. 물론 여인은 매월당이 무의식적으로 원하던 그 자신의 모습이다. 즉 그가 허무감에서 벗어나, 여인처럼 영원히 죽지 않는 세계에 살고 싶었던 무의식적 생각이 작품으로 반영된 것이다. 이는 인간이면 누구나 꿀 수 있는 꿈이기도 하다. 매월당은 이 작품으로 하여 자신의 허무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였던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남염부주지」는 작가의 종교관과 세계관이 잘 드러나 있다. 즉 승복을 걸친 유학자 매월당의 종교관과 그에 따른 벼슬에 대한 정치적 욕망이 주인공 박생을 통하여 잘 나타나고 있다. 이는 개인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문제이기도 하다. 종교가 개인적 문제인가, 사회적 문제인가는 문제를 위한 문제라는 말과 같이, 개인의 종교관과 사회관은 실로 하나라고 해야 할 것이다.\u003cbr\u003e주인공 박생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세상을 어둡고 불건전한 세상이라고 보았다. 즉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사회이면서, 동시에 불교, 무격, 귀신 등의 설이 난무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그는 그런 세상을 밝고 건전한 세상으로 바꾸려고 한다. 즉 공정하고 평등하며, 동시에 타락한 불교가 아닌 유학의 올바른 도로 다스려지는 세상으로 바꾸려는 생각을 이야기한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도 과거에 급제하여, 세상에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이야기는 매월당으로 대변되는 박생으로 하여금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이야기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용궁부연록」은 좋은 세상에서 자신을 인정받고, 또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주인공 한생은 이 세상에서 문사로 이름만 났을 뿐 아직 왕으로부터 자신의 재주를 인정받는 ‘지기지은(知己之恩)’의 은혜를 입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꿈속에서 용궁 잔치에 초대받아 거기에서 용왕에게 지기지은의 은혜를 받고, 이어 그의 욕망을 하나하나 이루는 것으로 사건이 이루어져 있다. 즉 왕에게 문사로 대접받고 또한 풍류에의 욕망도 한껏 채우게 되는 것이다. 매월당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모두 이런 욕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u003cbr\u003e\u003cbr\u003e서연비람 고전 문학 전집1 『설중환 교수와 함께 읽는 금오신화』는 고전소설을 대중화하는 일에 관심이 많은 설중환 교수의 깊이 있는 해설과 재미를 더해, 독자의 문학 감상 능력과 우리 고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u003c\/div\u003e","brand":"서연비람 - 김시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648344369,"sku":"9791189171049","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171049_1.jpg?v=1761200757"},{"product_id":"9788920042515","title":"고전시가 수업 (서울대학교 서철원 교수의 한국 문학 강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구지가〉, 〈황조가〉에서 20세기의 〈덴동어미화전가〉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한 권의 책으로 듣는 서울대학교 한국 고전시가 명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두에게 지식을’이라는 사명에 걸맞게, 지식의날개에서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생을 대상으로 준비한 ‘고전시가 수업’을 공개한다. 《고전시가 수업》은 새로운 시대의 강의를 선도하는 본보기가 되도록, 기존의 중·고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명작에 치우치지 않았다. 관성적인 커리큘럼을 뛰어넘어 오늘날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작품을 우선하였다. 덕분에 이 책에서는 흔하게 접할 수 없는 근대적 가사인 〈덴동어미화전가〉와 〈노처녀가〉 등까지 살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기존의 화두를 아예 도외시하진 않았고, 대학 강의의 본보기답게 부담 없이 널리 알려진 작품도 충분히 접근하였다.\u003cbr\u003e  모두가 서울대에 입학할 수는 없다. 그러나 모두가 서울대 최고의 강의를 들을 수는 있다. 《고전시가 수업》을 열어 보자. 어디서나 서울대 명강의 현장이 눈앞에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5\/i9788920042515.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식의날개 - 서철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664431409,"sku":"978892004251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0042515_1.jpg?v=1759226346"},{"product_id":"9788991290204","title":"아이스퀼로스 비극 전집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이스퀼로스의 비극들을 원전으로 읽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리스 비극의 창조자'로 불리는 아이스퀼로스의 비극들을 모은 작품집『아이스퀼로스 비극 전집』. 그리스 로마의 고전을 원전 번역으로 소개하는「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시리즈 중 하나이다. 그리스 문학의 원전 번역에 각고의 세월을 바친 천병희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스 비극은 인류의 예술과 사상, 종교, 역사 등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세계 각국의 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지금까지 전해오는 그리스 비극은 모두 33편으로 아이스퀼로스의 작품 7편, 소포클레스의 작품 7편, 에우리피데스의 작품 19편이다. 드라마의 형식으로 전개되는 그리스 비극은 인간의 고통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하여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그리스 3대 비극작가의 한 사람인 아이스퀼로스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특히 현존하는 유일한 비극 3부작인 \u0026lt;오레스테이아\u0026gt;는 그의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극 3부작 \u0026lt;아가멤논\u0026gt;, \u0026lt;제주를 바치는 여인들\u0026gt;, \u0026lt;자비로운 여신들\u0026gt;을 통해 아이스퀼로스는 신에게 도전하는 인간, 자신의 한계와 운명적인 조건을 망각하고 신이나 우주의 힘과 질서에 도전하는 인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양장본]\u003c\/div\u003e","brand":"숲 - 아이스퀼로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301876017,"sku":"9788991290204","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290204_1.jpg?v=1761040189"},{"product_id":"9791185046242","title":"단테의 신곡","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단테의 인간적 고뇌와 슬픔, 사랑, 희망 등이 작품 전반에 걸쳐 녹아 있어 문학사에서도 빛나는 수작 〈신곡〉. 중세 유럽의 문학과 철학, 정치학, 신학, 수사학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신곡〉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으로 인간의 욕망과 죄악, 운명과 영혼의 구원을 심오하게 그려낸 작품이다.\u003cbr\u003e이 책은 단테의 방대한 원작을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방위 아티스트 다니구치 에리야가 21세기를 살아가는 독자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한 것으로, 원작의 무게와 느낌은 그대로 유지한 채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엮어 썼다.\u003c\/div\u003e","brand":"밀리언셀러 - 단테 알리기에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297850673,"sku":"9791185046242","price":20.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046242_1.jpg?v=1759262630"},{"product_id":"9791168100541","title":"책에 미친 바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선 후기 최고의 지성, 최고의 문장, \u003cbr\u003e간서치 이덕무 산문의 결정판!\u003cbr\u003e\u003cbr\u003e평생 2만 권의 책을 읽은 조선 최고의 독서가 이덕무,\u003cbr\u003e산문에서 편지까지, 책과 벗과 삶과 세상을 말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덕무 산문의 결정판\u003cbr\u003e\u003cbr\u003e조선 후기 대표적인 지성 이덕무(李德懋, 1741～1793)의 소품 산문 59편을 가려 뽑아 번역하고 평설을 붙인 이덕무 산문선집. 「이덕무 초기 산문의 공안파 수용양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권정원 부산대 점필재연구소 전임연구원이 글을 엄선, 번역하고, 평설과 해설을 썼다.\u003cbr\u003e조선 후기 서얼 출신의 학자이자 문인인 이덕무는 박지원ㆍ박제가 등과 교유했던 연암 일파의 일원으로, 박지원은 그를 “세상 모든 일의 옳고 그름, 성공과 실패, 시대마다 문장의 고아함과 방일함, 순수함과 비순수함에 대해 저울로 재듯이 분명하게 했으니, 천하에 남다른 안목을 지닌 사람이라 하겠다.”고 평한 바 있다. 이덕무 문학의 정수는 단연 소품문으로, 짤막한 산문에 담긴 그의 시선과 사유는 시대를 넘어 오늘날에도 큰 울림을 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1\/i9791168100541.jpg\"\u003e\u003c\/div\u003e","brand":"태학사 - 이덕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358471473,"sku":"9791168100541","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00541_1.jpg?v=1759264412"},{"product_id":"9788991290266","title":"역사 (헤로도토스) (2 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b\u003e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 그는 역사가인가, 이야기꾼인가?\u003cbr\u003e미지의 땅에 대한 경이로움과 흥미진진한 동서 문명의 첫 대결을 기록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헤로도토스의『역사』. 기원전 5세기에 집필된 인류 최초의 역사서,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원전 그대로 번역한 책. 특히 이 책은, 40여 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그리스 라틴 문학을 연구해 온 천병희 교수의 노력이 그대로 들어가 있다.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 의 〈역사〉가 지닌 본 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구성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헤로도토스는 인간의 관습과 과거 역사에 지칠 줄 모르는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실증적 학문의 대상으로 삼은 최초의 그리스인이었다. 그는 페르시아 전쟁 속에서 아테네의 지역적 애국정신, 그리고 방대한 제국 페르시아 속에서의 단일 지휘 체계 등을 본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자유를 향한 그리스의 투쟁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를 보고 이를 제시하게 이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이 책은 전쟁사를 다루면서도 결코 전쟁 이야기만 다루지 않는다. 헤로도토스의 원래 관심사였던 페르시아 전쟁을 다루기 전에 그 이전 근동(近東) 역사를 요약해가는 것도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다. 다양한 일화들과 전체 사건의 큰 흐름을 조화롭게 짜가는 헤로도토스만의 방식에서 그의 매력과 타고난 재능을 볼 수 있다. [양장본]\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CP 추천 | 이런 점이 좋습니다!\u003c\/b\u003e\u003cbr\u003e헤로도토스 이전에 역사적 성격의 작품을 쓴 사람이 없었던 것은 아디다. 하지만 헤로도토스 이전의 호메로스 시절, 역사는 사실뿐 아니라 신화와 전설들이 혼재되어 있었고 산문이 아니라 서사시와 같은 운문 형태였다. 때문에 헤로도토스의 〈역사〉가 지니고 있는 의미는 더욱 크다. 더구나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역사가로 본 역사는 더욱 더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u003c\/div\u003e","brand":"숲 - 헤로도토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988520753,"sku":"9788991290266","price":4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290266_1.jpg?v=1780381735"},{"product_id":"9788937462009","title":"홍길동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의 대표 고전소설『홍길동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설가 김탁환이 풀어 쓰고 백범영 화백이 삽화를 곁들인『홍길동전』. 치밀한 사상사적 연구가 바탕이 된 소설들을 발표해온 김탁환이 조선을 대표하는 문장가 허균이 남긴 최초의 한글소설『홍길동전』을 풀어 옮겼다. 완판 36장본, 경판 24장본, 그리고 완판 36장본의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영인본을 함께 수록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허균의 세계관과 이상이 그대로 녹아 있는 작품인『홍길동전』은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을 파헤치고 새로운 영웅과 이상향을 탄생시킨 혁명적 유토피아 소설이다. 또한 홍길동이라는 영웅의 활약뿐만 아니라 적서 차별, 탐관오리의 횡포, 승려의 부패, 조정의 무능함 등 임진왜란 이후 조선의 제반 문제를 폭넓게 다룬 사회소설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홍길동전』은 시대를 초월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TV 드라마,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재탄생되었다. 이번 책에서 김탁환은『홍길동전』판각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학계에서 평가하고 있는 경판 24장본과, 내용이 풍부하고 묘사가 다채로운 완판 36장본을 풀어 옮겼다. 진취적이고 용맹한 홍길동의 활약상을 그려낸 백범영 화백의 삽화가 생생함을 더해준다.\u003c\/div\u003e","brand":"민음사 - 허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260186417,"sku":"9788937462009","price":12.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62009_1.jpg?v=1759238409"},{"product_id":"9791157955183","title":"한중록 (최신 언어로 읽기 쉽게 번역한 뉴에디트 완역판, 책 읽어드립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가 선정한 궁중문학의 진수!! \u003cbr\u003e시아버지 영조와 남편 사도세자 사이의 갈등에서\u003cbr\u003e아들 정조를 지키기 위해 남편을 버린 세자빈 홍씨\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열 살에 사도세자의 세자빈으로 책봉되어 궁중에 들어온 혜경궁 홍씨는 영조와 세자의 사랑을 받는다. 그러나 세자빈 홍씨의 나이 열여덟에 첫아들이 죽고 나서부터 한 많은 일생이 시작된다. 노론인 친정집과 소론의 비호를 받는 남편 사이에서 비운은 깊어지기 시작하고 사도세자와 영조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골이 생긴다. 그런 와중에 세자는 울화증이 점점 깊어지고 발작으로 인해 살인까지 하게 된다. 마침내 세자의 생모 선희궁은 세자의 살기가 부친마저 위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영조에게 아들 사도세자의 행태를 모두 밝혔다. 선희궁은 아들을 버렸고, 세자빈 홍씨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남편을 버렸다. 결국에는 스물여덟 살의 사도세자가 삼복더위에 뒤주에 갇혀 죽는 비극이 일어난다. 사도세자의 죽음은 노론과 소론의 끊임없는 싸움에 빌미를 주게 된다. 영조가 세상을 떠나고 정조가 즉위하는 과정에서 홍씨의 친정집이 방해를 하고 홍봉한과 정후겸, 화완옹주 등이 정조로부터 배척받는다. 아들 정조의 즉위 후 홍씨는 혜경궁으로 높여지고 지극한 효도를 받는다. 혜경궁 홍씨는 아들인 정조가 세상을 떠나고도 15년을 더 살고 창경궁에서 8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u003cbr\u003e《한중록》은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둘째 아들인 사도세자의 빈으로 있다가 아들 정조가 즉위하면서 혜경궁으로 높여진 홍씨가 저술한 자전적인 회고록이다. 사도세자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궁중의 음모와 갈등이 그대로 드러난 기록으로 궁중문학의 진수라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oM7ckESm7c?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사도세자를 미치게 만든 것은 영조?! 한과 설움의 기록 [한중록] | 책 읽어드립니다 The Page-Turners EP.25\"\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3\/i9791157955183.jpg\"\u003e\u003c\/div\u003e","brand":"스타북스 - 혜경궁 홍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395335985,"sku":"9791157955183","price":13.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955183_1.jpg?v=1761488449"},{"product_id":"9788931007145","title":"채근담 (고전에서 배우는 지혜로운 삶의 자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채근담≫을 통해 인생의 참뜻을 살피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전에서 배우는 지혜로운 삶의 자세 『채근담』. '유ㆍ불ㆍ선' 동양 지혜의 정수를 담은 최고의 인문고전 ≪채근담≫을 통해 인생의 참뜻과 지혜로운 삶의 자세를 살펴본 책이다.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이루어졌으며, 전집에서는 현실에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처세, 후집에서는 자연을 벗하며 살아가는 풍류를 주제로 한다. 이 책에서는 원서의 문장과 우리말 직역과 의역을 함께 실어 이해를 도왔다. 각 단편의 내용은 짧지만 인간 심리와 세태를 예리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곳곳에 쓰인 시적 표현과 대구법을 잘 살려내어 원래의 글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u003c\/div\u003e","brand":"문예출판사 - 홍자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543891761,"sku":"9788931007145","price":15.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007145_1_567ee920-94ee-4a49-8513-dbe226188b0d.jpg?v=1770175656"},{"product_id":"낭송-장자","title":"낭송 장자","description":"","brand":"북드라망 - 장자 , 고미숙 (기획)","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817701065009,"sku":"9788997969494","price":10.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969494_1.jpg?v=1700656316"},{"product_id":"9788937461668","title":"삼국유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연의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뿐 아니라 고조선에서부터 고려까지, 우리 민족의 흥망성쇠의 역사를 폭넓게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이 책에는 단군 신화를 비롯한 우리 민족의 신화와 설화, 그리고 방대한 양의 불교와 민속 신앙 자료가 한데 아우러져 있다. 무신 정권과 몽골의 침입 등 국내의 정세가 안팎으로 어수선하고 불안해지자, 일연은 오랜 연구 동안 모아 온 자료들을 정리하여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삼국유사』는 ‘중화주의’나 ‘화이사상’에 물들어 있던 당시의 사회 풍토 속에서도 우리나라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민족임을 드러내 주었을 뿐 아니라, 김부식의 『삼국사기』가 유학적 관점에 의해 의도적으로 배제한 탓에 후세에 알려지지 않았을 수도 있었던 불교적, 설화적 요소들을 보완해 내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고 평해진다.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 고대 사적의 쌍벽을 이뤄 오던 『삼국유사』는 2003년 국보 및 보물로 지정되었다.\u003c\/div\u003e","brand":"민음사 - 일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072240677169,"sku":"9788937461668","price":17.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61668_1_26b09cf4-265b-4f38-8e23-b28e4cada008.jpg?v=1763504255"},{"product_id":"9791167901309","title":"사랑의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랑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언제든 우리들 마음에 불을 지피는\u003cbr\u003e고귀하고 미스터리하고 위대한,\u003cbr\u003e사랑 앞에 선 이야기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난 2012년 시작된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은 그동안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거장들의 주옥 같은 작품과, 단편소설 분야의 형성과 발전에 불가결한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여왔다. 모든 산문의 형식 중 가장 응축적이고 예술성이 높은 단편소설에 초점을 맞추어, 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을 지금까지 40권, 총 1천여 편을 세상에 내놓았다. \u003cbr\u003e이제 출간 10주년을 맞아 그 단편들 중에서 ‘사랑’이라는 인류 보편의 주제를 다룬 걸작 17편을 엄선하여 앤솔러지 『사랑의 책』을 출간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은 전 인류가 어떤 식으로든 경험하는 한 편의 ‘이야기’일 것이다. 고로 사랑에 있어서 똑같은 이야기는 없으며 똑같은 서사도 없을 것이다. 그런 무궁무진한 사랑 이야기는 독자들 마음에 불을 지피고, 우리는 언제고 그런 사랑 이야기에 빠져든다. 이 책은 연인, 부부, 부자 등의 관계에 국한되지 않고 사랑을 목도한 등장인물들과 사랑이 깃든 장면들을 한데 모았다. 하물며 고전문학에서부터 현대문학까지, 영미권 작가들에서 유럽어권, 아시아권 작가들까지, SF와 미스터리, 유머와 판타지 장르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언제 어디서든 다채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 드 모파상, 대프니 듀 모리에, 데이먼 러니언,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사이트 파이크 아바스야느크, 윌리엄 트레버, 오 헨리,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캐서린 앤 포터, 허버트 조지 웰스, 알퐁스 도데, 레이 브래드버리, 윌리엄 포크너, 펠럼 그렌빌 우드하우스, 그레이엄 그린, 유도라 웰티. 사랑 앞에 선 17인의 작가들이다. 이들이 단편으로 성대하게 벌이는 잔치이니 『사랑의 책』이 함께 사랑을 즐길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9\/i9791167901309.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문학 -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985572145,"sku":"9791167901309","price":16.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901309_1.jpg?v=1761469432"},{"product_id":"9788991290303","title":"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세트 (그리스어 원전 번역 | 개정판 | 전 2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고대의 하늘로 맑게 울려 퍼진 호메로스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호메로스의 양대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는 기원전 6세기 이후부터 그리스의 교과서가 되어, 음송자들에 의해 전 그리스에 유포되고 지식인들에 의해 암기됨으로써 그리스의 언어·문학 및 조형미술, 나아가 그리스인들의 자의식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며, 그리스 문화의 시원이 되었다. 그 이유는 아무도 그것을 노래하지 않는 어둠에 싸인 먼 역사의 첫새벽에 인간으로서 겪는 모험과 인간이라고 불리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인간적 삶의 본질을 노래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세트』(전2권)는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를 엮은 세트이다. 《일리아스》는 그리스 문화의 원형이자 서양 정신의 출발점인 호메로스의 대표작으로, 그리스 문학이 전하는 가장 오래된 작품이자 유럽 문학의 효시이다. 신의 뜻에 따라 트로이 전쟁을 수행하는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의 비극적인 운명, 즉 전쟁과 죽음과 삶에 대한 인간의 통찰을 1만 5693행에 담고 있다. 책 끝부분에 옮긴이 해설과 역주, 작품의 감상을 돕는 부록들을 수록해 고전 번역본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오뒷세우스의 노래‘라는 뜻의 《오뒷세이아》는 기원전 700년경 쓰인 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서사시로 평가받고 있다. 트로이 전쟁에서 목마를 고안해 승리를 이끌어낸 그리스 영웅 오뒷세우스가 전쟁이 끝난 후 귀향을 이루지 못하고 바다 위에 떠도는 이야기로, 그가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10여 년 동안 전쟁보다 험난한 모험을 겪게 된다. 배가 난파되고, 동료들을 잡아먹는 외눈박이 거인 퀴클롭스의 동굴에 갇히고, 아름다운 여인들의 유혹을 받기도 하고 신들에서부터 왕들, 노예들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유형의 인물을 만난다.\u003c\/div\u003e","brand":"숲 - 호메로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880523057,"sku":"9788991290303","price":73.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290303_1.jpg?v=1761376793"},{"product_id":"9788952247254","title":"변신·소송","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카프카의 절망 속 질문!\u003cbr\u003e벌레같지 않은 삶, 인간다운 삶을 찾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러니 벌레가 되라. \u003cbr\u003e벌레임을 느껴라.\u003cbr\u003e그래야 벌레의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u003cbr\u003e‘벌레 같지 않은 삶, 인간다운 삶이란 어떤 것일까? 인간 존재의 의미는 어디에 있을까?’라는 절실한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변신』, 그리고 『소송』이 보여주는 세계는 그 힘든 질문에 더 끔찍한 상황을 덧붙이는, 우리는 벌레보다 더 비참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준다.\u003c\/div\u003e","brand":"살림 - 프란츠 카프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486352689,"sku":"9788952247254","price":13.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7254_1_ae759ee8-0413-49cd-bc3e-0656dae7c0de.jpg?v=1765668586"},{"product_id":"9788952247261","title":"채털리 부인의 연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전의 나는 죽어버렸다\u003cbr\u003e능동적 자발성을 갖고 깨어난 움츠려 있던 몸,\u003cbr\u003e완전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원초적 뿌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섹스와 몸에 대한 자각이 없다면\u003cbr\u003e황폐화된 산업사회 속 인간은 정처 없이 헤매는 존재가 되리라\u003cbr\u003e\u003cbr\u003e좋은 가정환경에서 나고 자라 자유연애를 해오던 콘스턴스 리드(코니)는 제1차 세계 대전 중 클리퍼드와 결혼한다. 결혼 후 클리퍼드는 벨기에 전선에 참전하고, 전쟁에 투입된지 6개월 후 하반신 마비 및 성불구가 된다. 클리퍼드는 아버지가 사망한 후 채털리 경이, 코니는 채털리 부인이 되고 채털리 부인은 사냥터지기 올리버 멜러스에게 강한 욕정을 느낀다.\u003c\/div\u003e","brand":"살림 -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486876977,"sku":"9788952247261","price":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7261_1_d4851b79-0c08-4be6-a0b4-4bf98252282b.jpg?v=1765668682"},{"product_id":"9788952247278","title":"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영혼의 양식이 절실할 때\u003cbr\u003e언제고 천천히 음미해야 할\u003cbr\u003e베르나노스의 역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어적 규정에 가닿을 수 없는 믿음과 초월에 대한 \u003cbr\u003e한 영혼의 내적 체험 기록!\u003cbr\u003e\u003cbr\u003e몸도 약하고 가난하며 세상 물정 모르는 사제는 사람들의 몰이해와 신앙적 고뇌에 시달린다. 사제는 온갖 시련과 회의를 겪으면서도 토르시의 신부, 델방드 의사, 백작 부인, 샹탈, 올리비에, 환속 신부 뒤프레티의 동숙자 등과 대화하며 신의 뜻을 찾으려 애쓴다.\u003c\/div\u003e","brand":"살림 - 조르주 베르나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486287153,"sku":"9788952247278","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7278_1_4935bbe7-0568-4b41-8a51-d348ee9724e3.jpg?v=1765668571"},{"product_id":"9788952247285","title":"닥터 지바고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러시아의 근대사, \u003cbr\u003e러시아 정신과 영혼의 정수를 맛보다!\u003cbr\u003e혁명 속 파스테르나크의 삶과 사랑에 대한 고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엄청난 격변기에 처한 러시아를 관통하고 있는 대서사시!\u003cbr\u003e혁명의 시기에 결코 순응하지 않는 닥터 지바고의 삶\u003cbr\u003e\u003cbr\u003e20세기 전반기의 격동적인 세계사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 일련의 사건들의 중심에 놓여 있는 단어는 단연 ‘혁명’이다. 혁명이 역사의 주인공이고 시대정신이 되었던 시기이다. 그 시기에 결코 순응적인 삶을 살지 않았던 한 인물, 과학과 문학을 사랑한 한 인물, 그리고 무엇보다 삶을 사랑했고 조국 러시아를 사랑했던 인물인 유리 지바고의 파란만장한 일대기.\u003c\/div\u003e","brand":"살림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486156081,"sku":"9788952247285","price":13.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7285_1_86134d76-ac0b-4e11-aa22-e0a860e9af66.jpg?v=1765668540"},{"product_id":"9788952247292","title":"닥터 지바고 2","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러시아의 근대사, \u003cbr\u003e러시아 정신과 영혼의 정수를 맛보다!\u003cbr\u003e혁명 속 파스테르나크의 삶과 사랑에 대한 고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엄청난 격변기에 처한 러시아를 관통하고 있는 대서사시!\u003cbr\u003e혁명의 시기에 결코 순응하지 않는 닥터 지바고의 삶\u003cbr\u003e20세기 전반기의 격동적인 세계사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 일련의 사건들의 중심에 놓여 있는 단어는 단연 ‘혁명’이다. 혁명이 역사의 주인공이고 시대정신이 되었던 시기이다. 그 시기에 결코 순응적인 삶을 살지 않았던 한 인물, 과학과 문학을 사랑한 한 인물, 그리고 무엇보다 삶을 사랑했고 조국 러시아를 사랑했던 인물인 유리 지바고의 파란만장한 일대기.\u003c\/div\u003e","brand":"살림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5379478833,"sku":"9788952247292","price":14.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7292_1_98a17e7f-fe3e-481a-818b-baf549203d51.jpg?v=1765543410"},{"product_id":"9788952247308","title":"위대한 개츠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불멸의 꿈을 간직한 채 홀로 외롭게 서 있는 남자,\u003cbr\u003e그가 어찌 위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세기 초엽의 미국, 닉 캐러웨이는 웨스트에그에서 만난 이웃집의 개츠비와 친구가 된다. 개츠비는 과거 이별한 데이지와의 재회를 위해 매일 밤 호화로운 파티를 벌이고, 닉을 통해 마침내 데이지와 만나게 되지만 데이지의 마음이 예전과 다름을 확인한다. 불의의 사고로 데이지는 죽고, 개츠비도 데이지의 남편에게 살해당하며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다.\u003c\/div\u003e","brand":"살림 -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486123313,"sku":"9788952247308","price":13.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7308_1_9fd9098c-24cf-4698-8704-1f96d5973ee4.jpg?v=1765668524"},{"product_id":"9788961704786","title":"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민족 최대의 사상가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탁월한 학자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피를 나눈 두 아들과 형제 그리고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엮은 서간집이다. 18년 동안의 유배 생활에서 쓴 이 편지들은 엄하면서도 자상한 아버지이자 스승으로서의 가르침과 진실된 마음이 구절구절 담겨 있다. 한 인간으로서 포기할 수 없었던 삶에 대한 갈등과 가슴 저미는 다산의 고백은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하여금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보물창고 - 정약용 , 박지숙 (엮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536524593,"sku":"9788961704786","price":1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1704786_1.jpg?v=1761361399"},{"product_id":"9791189946258","title":"문학교육을 위한 고전시가작품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전시가, 무엇을 왜 배우고 가르쳐야 하는가\u003cbr\u003e작품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모두 담은 고전시가교육 개론서\u003cbr\u003e문학교육 현장에서 고전시가는 현대어 해석이나 관련 지식을 암기하는 수업이 되고 있다. 그러나 고전시가 작품 한 편 한 편에는 저마다 고유한 가치가 있다. 언어 표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작품을 만들고 불렀던 배경과 그 의미를 음미할 수 있으며, 이 노래가 어떠한 현실을 보여주었고 그 속에서 어떠한 힘을 발휘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고, 오늘날의 언어 현상과 연관 지어보면서 언어와 문학의 본질을 이해할 수도 있다. 고전시가를 제대로 감상할 때, 이는 현재와 분리된 ‘죽은 말(dead language)’이 아니라 살아있는 교육 자료가 된다. 이 책은 고전시가 작품이 지닌 고유한 가치를 인식하고 그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아가 고전시가의 무엇을 왜 배워야 하는지, 혹은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u003c\/div\u003e","brand":"사회평론아카데미 - 염은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59908401,"sku":"9791189946258","price":32.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946258_1.jpg?v=1779001291"},{"product_id":"9791191697216","title":"송사 300수(상)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词)는 일종의 음악 문학으로 그 발생과 발전 과정이 모두 음악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배경이 되는 음악은 연악(燕乐, 宴乐)이며 수(隋) 이래 서역의 음악과 민간의 노래가 융합되어 생겨나서 연회용으로 유행하였다. 송사는 송나라의 가장 특징적인 문학 양식이며 매 수 곡조명이 있는데 이것을 ‘사패(词牌)’라고 부르고 격률에 따라 가사를 지은 것을 의성(依声)이라고 하였다. 송사는 멀리 시경(诗经)과 초사(楚辞)는 물론 한, 위, 육조의 시가(汉魏六朝诗歌)로부터 양분을 흡수하여 발전하였고 이후 명, 청(明清)의 희곡, 소설 등에 많은 자양분을 제공하였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예술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송사 삼백 수는 청나라 말기의 대학자였던 주효장(朱孝臧)이 선별 편집하였고 1924년 발행된 초판에는 88인의 사 300수가 수록되었다. 이후 당규장(唐圭璋)이 28수를 빼고 13수를 새\u003cbr\u003e로 넣어 285수로 편찬하기도 하였다. 이번 번역에서는 주효장의 300수에 다른 편찬본에서 추가된 송사도 몇 수 추가하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이라는 부제를 달고 현대중국어로 새로 나온 이 책은 한 회사원이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스승으로부터 소개받은 옛 시와 글들을 공부 삼아 번역하다가 본격적으로 문사의 세계에 빠져들어 순수한 감성과 독자적인 관점에서 옮겨 적은 번역서이다. 전문학자가 아니면서 일반인의 시각으로 시와 사를 읽고 번역까지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나,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직접 글 속의 무대를 체험하고 역사와 풍속에도 일가견이 있는 역자의 탐구성과 학구열이 오롯이 느껴진다. 특히 이 책은 고전을 멀리하고 한문을 어려워하는 신세대 독자들도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문을 현대중국어로 적었으며, 번역문 아래 별도의 주석과 해설까지 꼼꼼히 달아 초보 독자들도 당시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더불어 가볍게 몸에 지니고 읽기 좋도록 상, 중, 하, 세 권으로 나눠 편찬하였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를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소울앤북 - 류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416199985,"sku":"979119169721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697216_1.jpg?v=1760893095"},{"product_id":"9791191697223","title":"송사 300수(중)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词)는 일종의 음악 문학으로 그 발생과 발전 과정이 모두 음악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배경이 되는 음악은 연악(燕乐, 宴乐)이며 수(隋) 이래 서역의 음악과 민간의 노래가 융합되어 생겨나서 연회용으로 유행하였다. 송사는 송나라의 가장 특징적인 문학 양식이며 매 수 곡조명이 있는데 이것을 ‘사패(词牌)’라고 부르고 격률에 따라 가사를 지은 것을 의성(依声)이라고 하였다. 송사는 멀리 시경(诗经)과 초사(楚辞)는 물론 한, 위, 육조의 시가(汉魏六朝诗歌)로부터 양분을 흡수하여 발전하였고 이후 명, 청(明清)의 희곡, 소설 등에 많은 자양분을 제공하였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예술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송사 삼백 수는 청나라 말기의 대학자였던 주효장(朱孝臧)이 선별 편집하였고 1924년 발행된 초판에는 88인의 사 300수가 수록되었다. 이후 당규장(唐圭璋)이 28수를 빼고 13수를 새\u003cbr\u003e로 넣어 285수로 편찬하기도 하였다. 이번 번역에서는 주효장의 300수에 다른 편찬본에서 추가된 송사도 몇 수 추가하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이라는 부제를 달고 현대중국어로 새로 나온 이 책은 한 회사원이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스승으로부터 소개받은 옛 시와 글들을 공부 삼아 번역하다가 본격적으로 문사의 세계에 빠져들어 순수한 감성과 독자적인 관점에서 옮겨 적은 번역서이다. 전문학자가 아니면서 일반인의 시각으로 시와 사를 읽고 번역까지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나,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직접 글 속의 무대를 체험하고 역사와 풍속에도 일가견이 있는 역자의 탐구성과 학구열이 오롯이 느껴진다. 특히 이 책은 고전을 멀리하고 한문을 어려워하는 신세대 독자들도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문을 현대중국어로 적었으며, 번역문 아래 별도의 주석과 해설까지 꼼꼼히 달아 초보 독자들도 당시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더불어 가볍게 몸에 지니고 읽기 좋도록 상, 중, 하, 세 권으로 나눠 편찬하였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를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소울앤북 - 류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415839537,"sku":"979119169722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697223_1.jpg?v=1760893080"},{"product_id":"9791191697230","title":"송사 300수(하)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词)는 일종의 음악 문학으로 그 발생과 발전 과정이 모두 음악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배경이 되는 음악은 연악(燕乐, 宴乐)이며 수(隋) 이래 서역의 음악과 민간의 노래가 융합되어 생겨나서 연회용으로 유행하였다. 송사는 송나라의 가장 특징적인 문학 양식이며 매 수 곡조명이 있는데 이것을 ‘사패(词牌)’라고 부르고 격률에 따라 가사를 지은 것을 의성(依声)이라고 하였다. 송사는 멀리 시경(诗经)과 초사(楚辞)는 물론 한, 위, 육조의 시가(汉魏六朝诗歌)로부터 양분을 흡수하여 발전하였고 이후 명, 청(明清)의 희곡, 소설 등에 많은 자양분을 제공하였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예술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송사 삼백 수는 청나라 말기의 대학자였던 주효장(朱孝臧)이 선별 편집하였고 1924년 발행된 초판에는 88인의 사 300수가 수록되었다. 이후 당규장(唐圭璋)이 28수를 빼고 13수를 새\u003cbr\u003e로 넣어 285수로 편찬하기도 하였다. 이번 번역에서는 주효장의 300수에 다른 편찬본에서 추가된 송사도 몇 수 추가하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이라는 부제를 달고 현대중국어로 새로 나온 이 책은 한 회사원이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스승으로부터 소개받은 옛 시와 글들을 공부 삼아 번역하다가 본격적으로 문사의 세계에 빠져들어 순수한 감성과 독자적인 관점에서 옮겨 적은 번역서이다. 전문학자가 아니면서 일반인의 시각으로 시와 사를 읽고 번역까지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나,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직접 글 속의 무대를 체험하고 역사와 풍속에도 일가견이 있는 역자의 탐구성과 학구열이 오롯이 느껴진다. 특히 이 책은 고전을 멀리하고 한문을 어려워하는 신세대 독자들도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문을 현대중국어로 적었으며, 번역문 아래 별도의 주석과 해설까지 꼼꼼히 달아 초보 독자들도 당시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더불어 가볍게 몸에 지니고 읽기 좋도록 상, 중, 하, 세 권으로 나눠 편찬하였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를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소울앤북 - 류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415642929,"sku":"979119169723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697230_1.jpg?v=1760893063"},{"product_id":"9788991290808","title":"변신 이야기 (라틴어 원전 번역 |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작품은 전 15권으로 된 서사시로 천지 창조에서부터 오비디우스 자신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약 250편의 변신에 관한 신화와 전설을 담고 있다. 크게는 신들에 관한 부분(1권 452~6권 420행), 영웅들에 관한 부분(6권 421~11권 193행), 역사적 인물에 관한 부분(11권 194~15권 744행)으로 나눌 수 있다. 개별 이야기는 시간순으로 진행되는 듯하지만 신화는 역사와 달라 전후 관계와 인과 관계가 분명하지 않고 주제의 유사성이나 상이성, 지리나 계보가 분류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오비디우스의 놀라운 성과 중 하나는 이야기를 이어주는 고리가 매우 느슨함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들을 너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다.\u003c\/div\u003e","brand":"숲 - 오비디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8458850609,"sku":"9788991290808","price":30.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290808_1.jpg?v=1761331587"},{"product_id":"9791167600271","title":"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유튜브 채널 괴담실록의 기묘한 조선환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땅에 살았던 누군가의 \u003cbr\u003e괴이하고 기묘하고 재미있는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름이면 더위를 식혀주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전설의 고향’이 있었다. 지금은 종영이 되어 기억에서도 가물가물하지만, 한때는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어 여름의 더위쯤은 무색하게 만들기도 했다. 괴담은 시대를 막론하고 늘 흥미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이야기다. 비록 괴담이라고 표현을 하였지만, 대부분 옛 기록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전설이나 신화, 야사 등으로 재가공 되어 생생한 재미와 교훈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만큼 괴담은 시대의 반영이라고 할 만큼 우리의 생활을 투영하며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에, 시대의 ‘희노애락’을 담은 사회 현상이자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고단함일 수도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은 유튜브 채널 ‘괴담실록’의 괴담 모음집이자 현대판 [청구야담]이다. 조선과 고려 등 옛 기록과 야사에서 찾아볼 수 있는 괴담, 기담, 전설 등을 ‘괴담실록 버전’으로 각색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인물들의 기이한 이야기부터 믿기 힘들만큼 두렵고 신비로운 괴수, 귀신, 운명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역사 속에 남지 못한 패자와 권력 다툼에서 밀려나 이들, 그저 삶을 살아가던 가장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미’와 함께 담아내고 있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은 영상이 익숙한 우리에게 글자로 전달되는 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KgjRkm73NU?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이 땅에 살았던 누군가의 괴이하고 기묘한 이야기│괴담실록의 기묘한 조선환담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1\/i9791167600271.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고 - 괴담실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506303793,"sku":"9791167600271","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600271_1.jpg?v=1761280855"},{"product_id":"9788920044489","title":"고전문학, 세상과 만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꽃에서부터 호랑이까지, 가려뽑은 열 가지 키워드로 열어보는 고전문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이런 책을 오래도록 기다려 왔다. 소설과 시조를 넘나들고, 산문과 운문의 경계를 뛰어넘는 통섭형 고전문학 도서를. 한국에 수많은 고전문학 전공자가 있다지만 모두 자기 전공을 세분하여 자리 잡은 터라, 국문문학과 한문문학, 구비문학과 기록문학을 아우르는 일은 아주 드물었다. 흩어져 있는 많은 작품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아는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과제였건만. 실은 도리어 우리 같은 일반 독자의 입장에서라면 그물코 얽히듯 전체를 엮어 낸 책이 더욱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질 법하다.\u003cbr\u003e  오랫동안 교양서 집필을 통해 고전문학의 대중화에 힘써 온 이강엽 교수가 이 책을 준비했다. 주제론적 서술이 가능한 키워드를 선별하여 작품별, 갈래별, 작가별, 시대별로 그려 내는 다양한 양상을 살펴서 펼쳐보았다.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 책을 함께 읽음으로써,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열어 줄 선조들의 지혜를 배움은 물론이고, 우리 문화의 원형을 탐색하여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을 발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9\/i9788920044489.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식의날개 - 이강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556938545,"sku":"978892004448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0044489_1.jpg?v=1759201244"},{"product_id":"9788971996348","title":"북학의 (조선의 개혁 개방을 외친 북학 사상의 정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정 박제가의 명저 『북학의』를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중요한 글만을 엄선하고 체제와 수록 순서 등을 현대인의 시각에 맞춰 새롭게 편집하고 해설을 붙인 것이다. 『북학의』는 조선 500년 역사에서 출현한 수많은 명저 가운데서도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위대한 저술이다. 당시 현실을 바탕으로 쓴 저술이면서도 역사를 넘어서는 보편적 사유를 담고 있어 지금도 여전히 문제적 시각을 보여 준다.\u003c\/div\u003e","brand":"돌베개 - 박제가\/안대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767897393,"sku":"9788971996348","price":12.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996348_1.jpg?v=1761080734"},{"product_id":"9788958002642","title":"21세기 시경","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1세기 詩經’의 의미\u003cbr\u003e\u003cbr\u003e동양은 예부터 시(詩)의 문화권이다. 공자는 논어에서 “흥어시(興於詩), 입어예(立於禮) 성어락(成於樂)”이라고 했다. 옛 선비들은 시를 못 지으면 선비 축에 들지 못했다. 이에 비해 서양은 철학의 문화권이다. 서양에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전통을 이어 오늘날도 이름난 철학자들이 즐비하다. 서양에서는 훌륭한 학자가 되려면 철학적 바탕이 탄탄하지 않으면 안 된다.\u003cbr\u003e21세기는 특별하다. 새로운 천년을 맞이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동서양의 문화는 오늘날 창조적으로 융합된 지 오래다. 서양의 철학과 과학이 동양에서도 일상화되었다. 물론 서양에도 훌륭한 시인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섹스피어, 보들레르, 랭보, 괴테, 실러, 푸시킨 등을 알고 있다. 요컨대 시와 철학과 과학이 인간의 생활 속에서 창조적으로 융합되면서 인류의 문화를 보다 풍부하게 한다면 좋을 것이다. \u003cbr\u003e시인으로서 철학을 만년에 하기 시작한 필자는 동양의 시적 전통에 따라 시적 정서를 표출하면서도 철학적 단상을 시적으로 정리하는 이중적 몸짓의 기회를 가지는 행운을 누렸다. 복잡다단하고 어려운 철학도 압축된 시적 문장으로 정리를 함으로써 어려운 철학을 쉽게 전달할 뿐 아니라 동시에 공자의 ‘후생가외(後生可畏)’를 오늘날 실천하고 싶다.\u003cbr\u003e동양의 최고 경전인 시경(詩經)이 세상에 드러난 지 수천 년이 지났다. 21세기는 춘추시대, 시경을 즐겨 외우던 시대와는 사람들의 심정(心情)과 물정(物情)이 참으로 달라졌다. 그래서 문득 지난 10년간 시들과 철학단상을 묶어 ‘21세기 시경’이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흔히 동양에서는 시삼백(詩三百)이라고 말한다. 시를 정리하다보니 600편이 되었다. 이 책은 시육백(詩六百)인 셈이다.\u003c\/div\u003e","brand":"신세림 - 박정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07680049,"sku":"9788958002642","price":30.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002642_1.jpg?v=1759277533"},{"product_id":"9788963655017","title":"한국 명문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치원의 〈격황소서〉를 비롯, 해방 후 변영만의 〈원사〉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우리나라 역대 문장가 33인의 명문장 28편 수록한 한국 고전 명문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명문장》\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최치원, 일연, 김시습, 박지원, 박제가, 한용운 등 우리나라 역대 문장가 33인의 의 명문장을 발췌·번역한 것이다. 통일신라시대의 대문장가 최치원의 〈격황소서〉를 비롯해, 해방 후 변영만의 〈원사〉에 이르기까지 명문이라 칭할 수 있는 글 28편을 수록했다. 또한 40여 개의 문장을 발췌하며 가능하면 격문·제문·단상·소설·기행문·실용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소개하려고 했다.\u003cbr\u003e옛말에 ‘글 속에 인품이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글 속에 글쓴이의 사상, 감정뿐만 아니라 인품까지 녹아들어 있다는 뜻이다. 이런 까닭에 옛 선현들은 문장을 보고 그 사람의 인물 됨됨이를 알았으며 자구(字句) 하나를 보고도 인격을 감지할 수 있었다.\u003cbr\u003e이러한 사실은 우리의 선조들이 쓴 문장과 언어가 단순히 의사소통의 수단이나 선진 문물의 수용 수단만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반영하는 ‘인격의 표현 수단’이기도 했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같은 측면에서 명문을 감상하는 의미는 자못 크다. 문장에 담긴 의미를 알아내고 깨우쳐가는 과정 중에 선조들의 내밀한 인격을 살펴볼 수 있으며, 선현의 삶을 모범으로 삼아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이 책 속에서 한 구절이나마 가슴 속에 간직한 채 삶을 영위하고 배움을 넓히는 데 위안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체로 사람의 일이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제일이다.” (최치원)\u003cbr\u003e“아하! 그만두리라로다. 천지 사이에 차고 비는 것이 스스로 때가 있네.” (이인로)\u003cbr\u003e“목수된 자가 진실로 단점을 버리고 장점을 따른다면, 나무의 큰 것은 대들보나 기둥이 되고, 가느다란 것은 서까래나 문설주가 되고, 어린 나무의 줄기 같은 것도 다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좋은 재목이 될 것이다.” (김시습)\u003cbr\u003e“비록 그러나 반드시 없는 일을 스스로 적게 하지 말고, 반드시 있는 것을 스스로 많은 체하지 말 것이니, 대개 장차 비태(否泰)의 심정을 버리고 자연(自然)에 맡기게 할 것이다.” (표연말)\u003cbr\u003e“대체로 백성의 흩어지는 것을 근심하자면 모름지기 그들을 은덕으로써 어루만져야 할 것이오, 한갓 긁어오는 것으로 상책을 삼아서는 안 되며, 군병이 적은 것을 근심한다면 모름지기 의로운 용병을 가르쳐야지, 한갓 숲처럼 많이 세우는 것으로 상책을 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지함)\u003c\/div\u003e","brand":"범우 - 최치원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676077873,"sku":"9788963655017","price":13.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655017_1.jpg?v=1760968284"},{"product_id":"9791168369986","title":"원작으로 읽는 안데르센 동화 5선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영원한 인생 동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치고 힘든 어른들에게 어린 시절의 내가 보내는\u003cbr\u003e사랑과 희망의 메시지!\u003cbr\u003e\u003cbr\u003e각색 없이 원작 그대로\u003cbr\u003e고졸한 멋을 간직한 안데르센 동화 5선\u003cbr\u003e\u003cbr\u003e『안데르센 동화집』에 대한 헌사\u003cbr\u003e\u003cbr\u003e내 기억 속에는 안데르센의 동화가 문장과 단어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창조한 색색의 휘황찬란한 세상 그 자체가 온전히 들어 있으며, 너무나 잘 간직되어 있다. _헤르만 헤세\u003cbr\u003e\u003cbr\u003e마법과 해리 포터는 잊으라. 오즈와 이상한 나라는 옆으로 잠시 치워두라. 덴마크 불멸의 동화들이 지닌 아름다움과 슬픔, 철학적 깊이를 탐색하라. _마틴 가드너\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전설과 유치한 판타지는 매우 소박해 보인다. 하지만 덴마크의 이 시인만은 유독 옛 동화로 형성한 상상력을 되살려내고 재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_찰스 디킨스\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에, 정말 아름다웠다! 사람들이 내다버린 온갖 쓰레기는 안데르센 동화의 멋진 소재가 될 것이다. 오늘 밤에는 분명 그 꿈을 꿀 것이다. _빈센트 반 고흐\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힘, 섬세함, 창조적 천재성은 바로 자신의 영혼이 지닌 어두운 면을 받아들이고 활용함으로써 나온 것이다. 동화작가 안데르센은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리얼리스트 중 한 사람이다. _어슐러 K. 르 귄\u003cbr\u003e\u003cbr\u003e안데르센 동화는 세속성과 순진성을 결합시켜 너무나 감동적이고, 솔직하고, 아름답다. _모리스 센닥\u003cbr\u003e\u003cbr\u003e「인어공주」, 한마디로 이것이 저의 예술입니다. _프랭크 로이드 라이트\u003c\/div\u003e","brand":"북랩 - 안데르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011242801,"sku":"9791168369986","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369986_1.jpg?v=1759290399"},{"product_id":"9791169091336","title":"루쉰 정선 (첸리췬이 가려 뽑은 루쉰의 대표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루쉰은 중국 현대 문화의 시작이자 토대”\u003cbr\u003e한 권으로 정선精選한 루쉰 문학과 사회비평의 핵심\u003cbr\u003e\u003cbr\u003e한 권으로 읽는 루쉰의 모든 것\u003cbr\u003e50년 루쉰 연구자가 가려뽑은 정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루쉰에 관심 있는 입문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되, 대문호 루쉰의 다양한 면모를 빠뜨리지 않고 섭렵할 수 있도록 루쉰 전집에서 핵심이 되는 글들만 모아 번역한 『루쉰 정선』(원제: 루쉰 입문 독본)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중국의 루쉰 연구자인 첸리췬 교수(1939~ )가 베이징대학 강연을 토대로 하여 출판한 『루쉰 입문 독본』을 저본으로 삼아 번역한 것으로, 원저는 중국 사회에서 여러 차례 판을 거듭해 읽히고 타이완판까지 출간되면서 루쉰 입문서로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첸리췬 교수는 베이징대학 교수로 20여 년 재직했고, 퇴임 이후에도 꾸준히 루쉰만 50년 넘게 연구해온 최고의 루쉰 전문가로 베이징대학에서 그의 강의는 그가 서 있는 교단을 빼고 학생들이 가득 찰 정도로 인기가 하늘을 찔렀던 전설적인 인물이다. 이번 한국어판은 베이징대학에서 첸리췬의 지도 아래 중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신동순 숙명여대 교수가 중심이 되어 관련 전공 연구자들로 팀을 꾸려 번역하고 토론하고 윤문하여 루쉰의 원의와 자연스러운 한국어 번역이 되도록 만전을 기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에 나온 『루쉰 정선』은 전체 4편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편 각 장마다 첸리췬 교수가 자세한 해설을 달아 작품의 선정 이유, 염두에 두고 읽을 지점, 창작 당시의 상황, 작품에 숨어 있는 핵심 사유 등을 안내해주고 있어 독서에 도움을 준다. 제1편에서는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루쉰의 인간적 면모를 보여주는 글들을 모았으며 ‘사람의 아들과 사람의 아버지’로서 루쉰이 어떤 철학을 갖고 살아갔는지를 드러내주고 있다. 제2편에서는 잡문 작가로서 루쉰의 면모를 주로 사람·동물·귀신·신을 소재로한 글들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3편과 4편은 주로 평론과 단편소설을 수록하고 있는데, ‘눈을 크게 뜨고 보기’ ‘다르게 보기’ ‘총명한 사람과 바보와 노예의 차이’ 등의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이 어떻게 독서를 통해 현실에 속지 않고 매체에 속지 않으며 자신의 양심에 충실한 현명한 지성체가 될 수 있는지를 루쉰 깊이 읽기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은 책 앞에 ‘서언’으로 루쉰의 제자인 소설가 샤오훙이 루쉰과 오랜 교류를 통해 곁에서 지켜본 그의 일상생활을 손에 잡힐 듯 묘사하고 있어 독자들이 당대의 분위기 속에서 루쉰의 삶에 자연스럽게 젖어들 수 있도록 했다.\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루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069995825,"sku":"9791169091336","price":37.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091336_1.jpg?v=1759292709"}],"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b%ac%b8%ed%95%99_%ea%b3%a0%ec%a0%84%eb%ac%b8%ed%95%99-%ec%8b%a0%ed%99%94-a.oembed?page=1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