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문학_장르문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2483191","title":"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베스트셀러 『가면 산장 살인 사건』의 계보를 잇는 또 하나의 클로즈드 서클\u003cbr\u003e\u003cbr\u003e2024년 봄 일본에서 영화 개봉 확정!\u003cbr\u003e\u003cbr\u003e오디션에 합격한 7명의 남녀 배우를 놓고 벌이는 죽음의 유희\u003cbr\u003e이것은 연극인가, 실제 살인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히가시노 게이고의 본격 추리물, 특히 베스트셀러 『가면 산장 살인 사건』에 열광했던 독자라면 무척 반길만 한 또 하나의 ‘클로즈드 서클’, 이른바 ‘밀실 살인’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u003cbr\u003e소위 ‘히가시노 게이고 산장 시리즈’ 3부작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이 소설은 고립된 산장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는, 어찌 보면 미스터리 소설의 세계에서는 패턴화된 설정일지 모르지만, 그곳에 모인 7명의 남녀가 어느 연극의 오디션에 합격한 배우라는 점, 그들이 연출가의 지시에 따라 살인극을 벌이게 된다는 점 등으로 연극과 현실을 구분하기 힘든 이중, 삼중의 구조 속에서 살인조차 그것이 실제 벌어진 일인지, 아니면 단지 설정에 불과한 것인지를 모호하게 함으로써 독자에게 스릴 넘치는 불안감을 안겨 준다.\u003c\/div\u003e","brand":"재인 - 히가시노 게이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456343345,"sku":"9791192483191","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83191_1.jpg?v=1761720925"},{"product_id":"9791192625652","title":"달의 아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느 날, 딸이 달로 사라졌다!”\u003cbr\u003e★★★ 《스즈메의 문단속》을 잇는 한국형 감동 판타지\u003cbr\u003e★★★ 2023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소설 하이라이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내일도 오늘과 같은 일들이 펼쳐지고, 소중한 존재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달의 아이》는 평범한 일상에 갑자기 불어닥친 재난으로 한순간에 자신들의 가장 소중한 ‘무언가’를 잃고 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 판타지 소설이다. 당연했던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가족들의 사투가 현실감 있게 진행된다. 그동안 외국 판타지 소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한국적 정서가 가득한 이 소설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독자는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스토리에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가까운 미래인 2035년. 어린 딸의 생일 밤이다. 모처럼 뜬 슈퍼문을 보기 위해 집 앞 공원으로 산책을 나간 정아와 상혁. 그 날따라 유난히 더 크게 보이는 달 주변으로 초록빛 오로라가 보이더니 사람들을 달로 끌어당기기 시작한다. 신기한 힘에 둘러싸야 몸이 뜨는 느낌이 들 때쯤 상대적으로 가벼운 아이들이 먼저 하늘로 떠오른다. 기분 좋은 신기함도 잠시 정아는 두둥실 떠 있는 딸을 잡기 위해 손을 뻗는데…… 아이의 손이 좀처럼 닿지 않는다. 다급히 딸의 이름을 부르는 정아와 상혁. 하지만 아이는 계속해서 떠오르며 검푸른 밤하늘 너머로 사라져버린다. \u003cbr\u003e정아와 상혁을 비롯한 지상에 남은 부모들은 발을 동동 굴렀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망연자실한 눈빛으로 하늘만 바라볼 뿐이었다. 그리고 한발 늦게 긴급 재난 문자가 울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 관측 이래 달의 크기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u003cbr\u003e평상시보다 1.27배 큰 상태이니,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u003cbr\u003e시민분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길 바랍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2\/i9791192625652.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최윤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452083505,"sku":"979119262565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652_1.jpg?v=1761720419"},{"product_id":"9791191043754","title":"세상의 마지막 기차역(리커버 에디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리커버 에디션: 매장 구매, 바로드림 구매시에는 일반판으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 외국 소설 분야 1위\u003cbr\u003e우리를 뜨겁게 울린 화제의 소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u003cbr\u003e2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전격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출간 후 단숨에 외국 소설 분야 1위,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울린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읽는 내내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주인공에 이입되어 그리운 사람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졌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 등 독자들 사이에서 크게 입소문이 난 이 책은 2022년 20만 부 이상 팔렸으며, 현재도 그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u003cbr\u003e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리커버 에디션은 2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한 것으로, 믿고 보는 일러스트레이터 반지수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화사한 봄날을 배경으로 재탄생했다. 기차 사고가 일어날 줄을 꿈에도 모른 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어느 날을 그려내고 있어 소설의 내용을 알게 되면 안타까움과 슬픔이 더 크게 다가온다.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한순간에 잃고 후회와 절망 속에서 잿빛 같은 하루하루를 살던 사람들이 ‘유령 기차’의 존재를 알게 되고 사고로 숨진 가족, 연인을 마지막으로 딱 한 번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면서 비로소 다시 살아갈 희망을 되찾는 과정이 표지의 분위기에 그대로 묻어나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u003cbr\u003e“평범한 아침 인사가 마지막이 될 줄 알았다면 그렇게 보내진 않았을 텐데….” 남겨진 사람과 떠나간 사람 모두가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에서 만나 진정으로 슬픔을 치유하게 되는 가슴 따뜻한 휴먼 판타지 소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54\/i9791191043754.jpg\"\u003e\u003c\/div\u003e","brand":"모모 - 무라세 다케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1588727089,"sku":"9791191043754","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043754_1.jpg?v=1770330445"},{"product_id":"9791169837002","title":"잉글랜드 부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망쳐야 해요. 찾으면 나를 죽여버릴지도 몰라요.”\u003cbr\u003e \u003cbr\u003e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라,\u003cbr\u003e뭔가가 잘못되고 있다.\u003cbr\u003e \u003cbr\u003e명문 유모학교 놀랜드를 장학생으로 졸업한 루비 메이는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누구보다 진심이다. 처음 일하며 만난 조지나의 가족이 시카고로 이민을 가면서, 메이는 새로운 가족을 찾아야 하는 상황을 맞이한다. 학교의 도움으로, 잉글랜드 가족에게 연결되고, 오남매의 맏이로 성장한 메이는 잉글랜드 사남매의 유모가 된다.\u003cbr\u003e \u003cbr\u003e하드캐슬하우스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막내 동생 엘시와 편지를 주고받는 일상이 반복된다. 메이는 다른 집주인에 비해 유난히 친절한 잉글랜드 씨가 신기하게 느껴진다. 아내인 부인은 이상할 정도로 집안일에 관심이 없고, 잉글랜드 씨는 방직공장을 운영하는 일 뿐 아니라 하인들과의 소통, 육아에까지 관여한다.\u003cbr\u003e \u003cbr\u003e메이는 네 명의 아이들과 북적이는 하인들로 가득했던 하드캐슬하우스가 점점 황량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때 마다 잉글랜드 부인이 나서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지고, 부인과의 우정이 쌓이는 동시에 부인을 질투하고 원망한다. 한편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잉글랜드 씨에게 깊은 연민을 느낀다.\u003cbr\u003e \u003cbr\u003e사람들이 눈치채지 않았으면 하는 과거를 가진 메이는 어느 순간 친절한 잉글랜드 씨의 모습에서 오랫동안 보지 못한 아빠의 모습을 겹쳐보기 시작하고, 조용한 폭력에 자신이 연루되어 있을 수도 있다는 진실을 갑작스럽게 깨닫는데…… 과연 겹겹이 쌓인 오해를 풀고 부인과 연대할 수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2\/i9791169837002.jpg\"\u003e\u003c\/div\u003e","brand":"그늘 - 스테이시 홀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98180145,"sku":"9791169837002","price":18.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7002_1.jpg?v=1761718697"},{"product_id":"9791191824001","title":"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김초엽 첫 장편소설 20만 부 판매 돌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통해 중국 SF 문학상인 은하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한 김초엽 작가는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을 통해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2021년 8월 출간되어 독자를 만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출간 1년 만에 15만 부가 판매되었고, 출간 3주년을 앞두고 2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외에도 스튜디오드래곤과 영상화 계약을 맺었으며,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총 6개국과 출간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대만, 중국은 각국의 언어로 독자를 만났으며, 이외의 국가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1\/i9791191824001.jpg\"\u003e\u003c\/div\u003e","brand":"자이언트북스 - 김초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1231228209,"sku":"9791191824001","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24001_1_68b6347a-6f1b-4269-ac3b-1b3315c99cd0.jpg?v=1770330130"},{"product_id":"9791165341909","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잠들어야만 입장 가능한 꿈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럽고도 기묘하며 가슴 뭉클한 판타지 소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기는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입니다.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 그곳에 들어온 잠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온갖 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다. 긴 잠을 자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동물들로 매일매일 대성황을 이룬다. \u003cbr\u003e범상치 않은 혈통의 주인장 ‘달러구트’, 그리고 그의 최측근에서 일하게 된 신참 직원 ‘페니’, 꿈을 만드는 제작자 ‘아가넵 코코’, 그리고 베일에 둘러싸인 비고 마이어스…등이 등장한다. \u003cbr\u003e《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무의식에서만 존재하는 꿈을 정말 사고 팔 수 있을까?’라는 기발한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꿈을 만드는 사람, 파는 사람, 사는 사람의 비밀스런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텀블벅 펀딩 1812% 달성, 전자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를 3주간 기록하며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종이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kM21p0dPG8?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꿈’ 주세요!｜『달러구트 꿈 백화점』\"\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9\/i9791165341909.jpg\"\u003e\u003c\/div\u003e","brand":"팩토리나인 - 이미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39681329,"sku":"9791165341909","price":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341909_1.jpg?v=1761712554"},{"product_id":"9791164798926","title":"환상서점 (잠 못 이루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소서림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오디오북, 전자책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 1위!\u003cbr\u003e오디오드라마에서 전자책으로,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u003cbr\u003e최초의 ‘역주행 신화’ 달성!\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환상서점 : 잠 못 이루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가 출간과 동시에 《하얼빈》, 《불편한 편의점》등 서점 베스트셀러 강자들을 제치고 단번에 밀리의 서재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디오북 출간 당시에도 내로라하는 유명 성우들로 구성되어 전에 없던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장시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오디오북 〈환상서점〉을 원작으로 하여, 서점주인이 들려주던 기묘한 이야기에서 세계관을 넓고 깊게 확장시켜, 서점주인과 손님 사이에서 피어나는 감정들을 촘촘하게 엮어 독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작가의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수려한 문장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때론 꿈처럼, 때론 할머니에게 오래된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처럼 빠져들게 한다. 동양풍의 고아한 판타지와 봄꽃처럼 피어나는 로맨스 사이에서 ‘환상서점’이라는 공간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NFO6NRl8RU?enablejsapi=1\" title=\"베스트셀러 ㅣ 환상서점 ㅣ 오디오북 ㅣ 낭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6\/i9791164798926.jpg\"\u003e\u003c\/div\u003e","brand":"해피북스투유 - 소서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2222641,"sku":"9791164798926","price":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798926_1.jpg?v=1759085538"},{"product_id":"9791190090018","titl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소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비중화권 작가 최초, 중국 양대 SF 문학상 석권\u003cbr\u003e미국 하퍼 콜린스 등 10개국 판권 수출 계약\u003cbr\u003e세계적 찬사를 받는 작가, 김초엽의 대표작\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첫 번째 SF”\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도였던 김초엽 작가는 2017년 「관내분실」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 두 작품을 수록한 첫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19년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 조선일보·동아일보·문화일보·한겨레·경향신문·시사IN 올해의 책 선정,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 올해의 책 선정,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 도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엔 포항시·구미시·김해시 올해의 책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정세랑·김연수 등을 비롯해 뮤지션 장기하, 영화감독 김보라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2023년엔 비중화권 작가 최초로 중국의 대표적 SF 문학상인 중국성운상 번역작품 부문 금상과 은하상 최고인기외국작가상을 동시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u003cbr\u003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현재까지 4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미국 하퍼 콜린스를 포함한 10여 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일본·대만·중국·스페인·프랑스에서 출간되어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2019년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TNSJBvt-dQ?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낭만서점] 220.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우아하고 근사한 우리SF\"\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허블 - 김초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0337382705,"sku":"9791190090018","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90018_1.jpg?v=1770329276"},{"product_id":"9788952736253","title":"유괴의 날 (정해연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이 잘못한 사람에게만 불행을 주는 것 같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이 잘못한 사람에게만 불행을 주는 것 같아?”\u003cbr\u003e\u003cbr\u003e딸의 수술비를 위해 유괴를 결심한 명준은 범행 중에 실수로 교통사고를 낸다. 차에 치인 아이는 유괴하려던 소녀, 로희. 사고로 기억을 잃은 로희는 명준을 아빠라고 착각하고 이리저리 부려먹는다. 명준은 서둘러 로희를 돌려보내려 로희의 부모와 통화를 시도하지만 그들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다급해진 명준은 로희의 집을 염탐하러 가는데, 그의 눈앞에서 실려 나가는 부부의 시체! 설상가상, 기억은 잃었어도 천재 소녀라 불리던 두뇌는 그대로. 로희는 명준의 어설픈 거짓말을 알아채는데…….\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3\/i9788952736253.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정해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0242093361,"sku":"978895273625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736253_1_527f48b2-8a69-4f4f-ae60-626c0761c53f.jpg?v=1770329186"},{"product_id":"9791190090261","title":"천 개의 파랑 (2019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 | 천선란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 3대 영화사 판권 계약 체결\u003cbr\u003e연극, 뮤지컬 무대에 이어 스크린으로 진출하다\u003cbr\u003e세계가 주목하는 작가, 천선란의 대표작\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장 따듯한 SF”\u003cbr\u003e\u003cbr\u003e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출간하며 데뷔했으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 개의 파랑』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21년 매일경제·교보문고 〈2021년을 여는 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진영, 영화감독 민규동, 배우 손수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문학뿐 아니라 공연과 영화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2024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에서 각각 연극과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창작가무극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재공연되었다. 최근 세계 3대 영화사인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진출을 앞두고 있다. \u003cbr\u003e『천 개의 파랑』은 2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미국 펭귄 랜덤하우스를 포함한 10여 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현재까지 일본·독일·대만·중국·영국에서 출간되어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u003c\/div\u003e","brand":"허블 - 천선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9808048433,"sku":"979119009026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90261_1.jpg?v=1770328768"},{"product_id":"9791165343729","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 2","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레인보우 에디션: 매장 구매, 바로드림 구매 시에는 일반판과 랜덤으로 제공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 그 두 번째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느덧 페니가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서 일한 지도 1년이 넘었다.\u003cbr\u003e재고가 부족한 꿈을 관리하고, 꿈값 창고에서 감정으로 가득 찬 병을 옮기고, 프런트의 수많은 눈꺼풀 저울을 관리하는 일에 능숙해진 페니는 자신감이 넘친다. 게다가 꿈 산업 종사자로 인정을 받아야만 드나들 수 있는 ‘컴퍼니 구역’에도 가게 된 페니는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u003cbr\u003e하지만 그곳에서 페니를 기다리고 있는 건, 꿈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 사람들로 가득한 ‘민원관리국’이었다. 설상가상 달러구트는 아주 심각한 민원 하나를 통째로 페니에게 맡기는데…\u003cbr\u003e“왜 저에게서 꿈까지 뺏어가려고 하시나요?”라는 알쏭달쏭한 민원을 남기고 발길을 끊어버린 792번 단골손님.\u003cbr\u003e페니는 과연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오랜 단골손님을 되찾을 수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ftBaoc1k_U?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아니, 초대장을 전해야 하는데 손님이 사라졌어요ㅠㅠ\"｜『달러구트 꿈 백화점 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9\/i9791165343729.jpg\"\u003e\u003c\/div\u003e","brand":"팩토리나인 - 이미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80928305,"sku":"9791165343729","price":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343729_1.jpg?v=1761711235"},{"product_id":"9791130698205","title":"고통에 관하여 (정보라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생각의 파도에 휩쓸리게 되는 매혹적인 소설!”\u003cbr\u003e부커상 최종 후보, 정보라 4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주토끼』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작가 정보라의 신작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된다. 『고통에 관하여』는 붉은 칼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로, 정보라 특유의 치밀하고 치열한 설정과 서늘하게 파고드는 문장, 어둡게 번뜩이는 사유가 더욱 돋보인다. 이야기는 고통을 무력화시킨 진통제 ‘NSTRA-14’를 만든 제약회사와, 고통이 인간을 구원에 이르게 한다고 주장하는 종교단체의 갈등에서부터 시작된다. 정보라는 소설이라는 매혹적인 가능성의 도구를 통해, ‘고통’이라는 감각의 뿌리까지 낱낱이 해부하며, 독자들에게 철학적 통찰과 내면을 집요하게 찌르는 이야기의 쾌감을 동시에 선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5\/i9791130698205.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책방 - 정보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13393457,"sku":"979113069820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98205_1.jpg?v=1761708860"},{"product_id":"9791166687464","title":"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수상작품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실험 정신으로 무장한 한국 SF의 첨단,\u003cbr\u003e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수상작품집! \u003cbr\u003e“SF라는 장르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흔히 문학 공모전의 폐단으로, 뚜렷한 장점을 갖췄거나 실험 정신으로 무장한 작품보다, 여러 사람들이 보기에 단점이 크지 않고 호불호가 크게 엇갈리지 않을 그저 그런 수준의 평범한 작품들이 수상 리스트에 오르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에서 그 어느 때보다 실험적인 전개와 새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수상작으로 많이 선정된 것은 한국 SF의 미래에 더 큰 기대를 품게 합니다. \u003cbr\u003e마치 짜기라도 한 것처럼, “SF라는 장르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저마다의 대답으로 보이는 작품들이 모였습니다. 네, 여기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수상작들을 펼쳐봐 주십시오. 그리고 부디 저 질문에 더 많은 대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u003cbr\u003eSF라는 장르로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u003c\/div\u003e","brand":"아작 - 지동섭, 짐리원, 고하나, 임민규, 민세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661752113,"sku":"9791166687464","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687464_1.jpg?v=1761697631"},{"product_id":"9791193358016","title":"사랑에 이르는 병 (샤센도 유키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단 한 장면도 흘려보낼 수 없는, 상상을 뛰어넘는 완성도!”, “카타르시스의 절정을 맛볼 수 있는 작품.”, “책을 다 읽고도 공포의 여운이 쉽게 가시질 않는다.”, “이 책을 읽는 순간 그 해석에 관해 반드시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해외 독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단숨에 판매 부수 10만 부를 돌파,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사랑에 이르는 병》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일본 미스터리계의 신성으로 주목받는 샤센도 유키의 장편소설로, 러시아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인 SNS 집단 자살 게임 ‘Blue Whale Challenge’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주인공의 심리를 치밀하게 빌드업 하는 섬세함’, ‘마지막 네 문장에 숨겨둔 결말을 뒤엎는 반전’이 강점인 이 소설은 금세 독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틱톡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u003cbr\u003e모두에게 다정했고 모두가 사랑한 완벽한 여고생 케이는 알고 보면 150명이 넘는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간 자살 게임의 마스터. 그 사실을 알고도 케이의 편에 서고 싶었던 한 소년의 왜곡된 사랑. 소름 끼치도록 철저하게 의도된 계획과 무조건적인 사랑 사이에서 무엇이 진짜인지, 케이의 실체는 무엇인지, 반전을 통한 해석의 재미를 끝까지 놓치지 마시라.\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6\/i979119335801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옷북스 - 샤센도 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602868017,"sku":"9791193358016","price":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58016_1.jpg?v=1761696734"},{"product_id":"9791166687396","title":"일곱 번째 약속 (이신주 소설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실로 마땅히 와야 할 순간이로다!” \u003cbr\u003e한국 양대 SF 문학상을 모두 휩쓴 이신주 작가의 판타지 소설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SF 소설집 《공산주의자가 온다!》, 호러 소설집 《균형 잡힌 기적》에 이은 이신주 작가의 세 번째이자 판타지 소설집 《일곱 번째 약속》. 수사적 의미로 그저 “장르를 넘나드는” 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세계를 마음껏 즐기는 이 작가가 과연 앞으로 무엇을 쓸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자는 의미로 신인 작가의 데뷔작을 유례없이 세 권으로 나누어 출간했습니다.\u003cbr\u003e단 한 권만 읽어도 이신주 작가의 진면목을 알아차리시는 데는 어려움이 없으시겠지만, 가능하다면 고루 작품들을 음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고단하고 징그러운 세상의 이면에서 실낱같은 희망과 웃음의 꼬투리를 기어이 찾아내고야 마는 이 작가의 탁월함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하여 부디 이제 믿고 읽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작가의 탄생을 함께 축하해주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작가는 오래전부터 이 순간이 올 것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로 마땅히 와야 할 순간”이 드디어 당도했습니다.\u003cbr\u003e여기, 작가 이신주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u003c\/div\u003e","brand":"아작 - 이신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55878705,"sku":"9791166687396","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687396_1.jpg?v=1761695889"},{"product_id":"9788954681155","title":"홍학의 자리 (정해연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u003cbr\u003e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u003cbr\u003e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u003c\/div\u003e\r\n            \r\n            \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0년 가까이 스릴러 장르에 매진하며 장편 단편 할 것 없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을 발표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됐다. \u003cbr\u003e『홍학의 자리』는 한 남자가 사체를 호수에 유기하는 장면으로 이야기의 문을 연다. “호수가 다현의 몸을 삼켰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해 “그런데, 다현은 누가 죽였을까?”라는 문장으로 끝나는 프롤로그는 이것만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정해연 작가의 장점은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설정과 이야기 전개. 『홍학의 자리』는 그런 그의 장점이 최고조에 달한 작품이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매 챕터마다 놀라운 전개를 보이며 다음 챕터를 읽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할 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특히나 차근차근 쌓아 올려 절정의 순간 터지는 클라이맥스의 진상은 한국 미스터리에서 찾아보기 힘든 반전이 분명하다. \u003cbr\u003e하지만 『홍학의 자리』는 단순히 반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치닫는 ‘반전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 반전이 빛나는 것은 짜임새 있는 플롯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가 모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반전은 충격적일 만큼 놀랍지만 반전을 빼고서도 작품의 매력은 가시지 않는다. 스릴러 작가로서 정해연 작가를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는 지점이 바로 여기에 있으며, 곧바로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r\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r\n    \u003c\/div\u003e\r\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tTIqb9fQpcc?enablejsapi=1\" title=\"학생과 원조교제를 했던 선생님, 알고보니.. I 홍학의 자리 북트레일러 (full. ver)  #홍학의자리 #공포 #반전 #소설 #소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5\/i9788954681155.jpg\"\u003e\u003c\/div\u003e","brand":"엘릭시르 - 정해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94023852337,"sku":"9788954681155","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81155_1_c49b13c8-a1ac-4f62-a5ba-ef7043bf0a6a.jpg?v=1777873603"},{"product_id":"9791193078068","title":"라스트 젤리 샷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 | 청예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종일관 유머가 흐르고, 활력감이 있다.” \u003cbr\u003e-심사평 중에서\u003cbr\u003e한국과학문학상 역사상 가장 잔혹하고 경쾌한 장편 대상작\u003cbr\u003e만 3년간 다수 문학상에 호명된 떠오르는 신예, \u003cbr\u003e청예 작가의 피와 젤리로 빚은 미래 기담 SF\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단기간 내 다수 공모전을 휩쓸며 데뷔,\u003cbr\u003e철저히 준비된 작가 청예의 등장\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가 쓰는 동안 즐거웠으리라. 시종일관 유머가 흐르고, 활력감이 있다.”\u003cbr\u003e-심사평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2023년, 『라스트 젤리 샷』으로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대상을 차지한 청예 작가는 철저히 준비된 작가였다. 약 3년 만에 〈K-스토리 공모전〉,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 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가장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을 받았다. 급기야는 김초엽ㆍ천선란 등 여러 신예 작가의 탄생을 함께했던 한국과학문학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런 성취를 거두기까지, 그 바탕에는 작가 고유의 원천 에너지가 있었다.\u003cbr\u003e원래 형사정책을 연구하는 공공기관에서 일하던 작가는 남이 시키는 것이 아닌 내 일을 하고 싶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골몰한다. (매일 늦잠을 자고 싶은 욕망도 있었다고 한다.) 그가 하던 일은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는 일이었다. 업무 특성상 늘 조심스럽게 일하던 그였다. 그렇기에 정신 소모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늘 퇴근 후에 마음속에 품고 있던 담대한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그리고 작가가 되고자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 이후 열심히 ‘쓰는 삶’을 이어나가던 작가는 몇 번의 투고와 낙방을 거치게 된다.\u003cbr\u003e연이은 당선 포문을 열게 된 것은 2021년 「웬스데이 유스리치클럽」이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 당선되면서부터이다. 이후 판타지 소설을 쓰고 싶은 마음에 써 내려간 『초능력이 생긴다면 아빠부터 없애볼까』로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첫 단행본을 내게 된다.\u003cbr\u003e또 이듬해 맛있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치유받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소설, 『물망초 식당』이 〈K스토리 공모전〉에 당선되고 출간되며 대만·태국으로 수출된다. 그리고 『폭우 속의 우주』라는 SF 소설이 다시 〈K스토리 공모전〉에 당선된다. 그렇게 화려하게 데뷔한 작가는 2022년 05월 『열아홉의 봄』이라는 청소년 소설을 출간하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u003cbr\u003e그 외 청소년 소설 『사탕비』, 『남의 썸 관찰기』 등 다수의 책을 짧은 시간 안에 펴내며 영상화 계약까지 성사시킨다. 그리고 2023년, 대망의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까지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된다.\u003cbr\u003e청예 작가는 ‘작가의 말’에 이렇게 적는다. “숨겨놓고 꺼내보지 않은 젤리가 있지 않으신가요? 행여나 그걸 먹으면 사랑받지 못할까 봐 두렵지는 않으신지요?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답은 이미 당신의 마음 안에 존재해요.”\u003cbr\u003e여러 번의 도전 끝에 얻어낸 성취는 분명 그 자체로 가치 있다. 하지만 그는 그것에 안주하지 않는다. 모든 답은 이미 우리 마음 안에 존재하듯이, 그저 눈앞에 있는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해내면 되는 것이다.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전, 청예 작가에게는 ‘숨겨놓고 꺼내보지 않은 젤리’가 곧 ‘쓰는 삶’이었을 것이다. 작가는 그것을 용기 내어 꺼냈고, 맛보았고 이전으로는 결코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그 달콤함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의 작품 세계는 ‘쓰는 삶’을 맛봤기에 경쾌하고 ‘쓰는 삶’ 이전의 삶을 알기에 잔혹하다. 『라스트 젤리 샷』에는 작가의 ‘쓰는 삶’이 그대로 반영된 듯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젤리처럼 독자를 이끄는 힘이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3년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WngNvakDXk?si=Ur8m6GMo6anJEaSg\u0026amp;enablejsapi=1\" title=\"라스트 젤리 샷 북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MXYqgpx1Fg?si=i6qLbdBbYwUZGhvR\u0026amp;enablejsapi=1\" title=\"????????????????'???? ???????? ???????? ????????????????? l 달콤 살벌 청예 작가님의 7가지 아이템\"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8\/i9791193078068.jpg\"\u003e\u003c\/div\u003e","brand":"허블 - 청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1752369,"sku":"9791193078068","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78068_1.jpg?v=1759088305"},{"product_id":"9791168341197","title":"말 없는 자들의 목소리 (황모과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죽어간 사람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순간,\u003cbr\u003e역사는 전진한다.” - 변영주(영화감독)\u003cbr\u003e\u003cbr\u003e1923년 9월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주기\u003cbr\u003e사라진 이야기를 모아 침묵을 부수는 회복의 여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주기인 2023년, SF 소설가 황모과가 이 사건을 모티브로 타임슬립 역사소설 《말 없는 자들의 목소리》를 광복절을 맞아 출간한다. 작가는 일본에 체류하며 유가족 및 증언 수집가, 연구자 등을 인터뷰했고, 과거 학살 현장 및 추모비 등을 면밀히 취재하여 당시 정황을 생생하게 되살린다. 이 소설은 재난의 공포가 불러온 비틀린 분노와 평범한 악의 민낯을 강렬하게 그려내며, 살인에 대한 처벌도 죄책감도 부여하지 않은 시스템적 학살 과정을 보여준다. 또한 이로 인해 목숨을 잃은 식민지 이주민과 사회주의자, 부락민, 장애인 등 은폐되고 왜곡되어온 희생자들의 목소리를 복원하고자 애쓴다. 이 소설은 날짜로는 사흘의 시간을 다루지만, 과거를 반복 체험하는 인물들의 눈으로 재난의 풍경과 비극적 참상을 세밀하게 그려낸다. 역사학이나 사회학이 아닌 문학으로, 사실보다 더 절실한 진실을 담아내는 이야기로, 1923년 스러져간 많은 생명이 제 목소리를 되찾길 기원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5YYgaW4y00?enablejsapi=1\" title=\"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주기 │ 타임슬립 SF 역사소설 《말 없는 자들의 목소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7\/i9791168341197.jpg\"\u003e\u003c\/div\u003e","brand":"래빗홀 - 황모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5913905,"sku":"979116834119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341197_1.jpg?v=1759088875"},{"product_id":"9791166687457","title":"당신이 도달할 수 없는 시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중국 SF 은하상 최우수 신인상 수상 작가 샤쟈의,\u003cbr\u003e당신이 들어본 적 없는 시간여행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중국 SF 은하상 최우수 신인상 수상, 이후 은하상 8회, 성운상을 6회나 받으며 중국 SF 문학상을 휩쓸고 단편 〈백귀야행의 거리〉를 필두로 영미권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중국의 떠오르는 신예 SF 작가 샤쟈의 한국 첫 단행본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남들보다 몇 배나 빠른 속도의 삶을 살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아이 시절부터 사랑하게 된, 남들보다 몇 배나 느린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그 빠른 시간에 닿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모든 일을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피를 흘리며 당도한 그 시간에서 두 사람은 함께할 수 있을까요?\u003c\/div\u003e","brand":"아작 - 샤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4177201,"sku":"9791166687457","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687457_1.jpg?v=1759088622"},{"product_id":"9791170960447","title":"습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총상금 1억, 〈장르문학 IP 공모전: 리노블 시즌1〉\u003cbr\u003e대상의 마태 작가 《습기》 \u003cbr\u003e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동시 론칭!\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총상금 1억, 〈장르문학 IP 공모전: 리노블 시즌1〉 대상 수상작인 마태 작가의 《습기》가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으로 동시 출간됐다. 〈장르문학 IP 공모전: 리노블 시즌1〉은 장르문학 전문 출판사 ‘해피북스투유’가 국내 NO.1 웹툰 제작사 ‘투유드림’, ‘CJ ENM’, ‘밀리의 서재’와 공동으로 주최, 진행한 국내 최대 규모 장르문학 공모전이다. 주최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IP를 발굴하여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웹툰, 영상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벨류 체인을 완성할 계획이다.\u003cbr\u003e《습기》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인물들과의 추격전,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심리 싸움 등 미스터리·스릴러 소설의 문법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주요 배경을 대단지 아파트로 설정한 것과 밤 시간 아닌 낮 시간을 택한 것, 사람이 많이 밀집한 열린 공간에서 사건을 전개시키는 대담함으로 기존 장르소설과의 차별점을 두었다. 심사위원 이미예 소설가(《달러구트 꿈 백화점》) 역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영리하게 숨어있다가 등장하는 소설적 장치들이 이야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고 평하며, “클라이맥스 이후에도 긴장감이 떨어지지 않게끔 탄탄하게 쌓아 올린 구조가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u003cbr\u003e‘리노블 시즌1’ 대상 수상작인 《습기》는 공동주최사와 협업을 통해 웹툰과 영상, 오디오 드라마 등으로 다양한 매체로 확대될 예정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7\/i9791170960447.jpg\"\u003e\u003c\/div\u003e","brand":"해피북스투유 - 마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28272177,"sku":"979117096044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960447_1.jpg?v=1761692188"},{"product_id":"9788934967453","title":"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이 책을 읽는 당신만을 위한 초거대 서사, 마침내 그랜드 피날레!　\u003cbr\u003e《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u0026amp;5》!\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적 조회수 3억 6천만 회 돌파! 이제 세계를 매혹 중인 한국 웹소설의 살아 있는 역사,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단숨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다. 1년 만에 이어진 ‘PART 2’와 ‘PART 3’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u003cbr\u003e마침내 ‘에피소드 71: 50년 후’부터 ‘에필로그 05: 영원과 종장’까지를 담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5》를 통해 원고지 25000매에 육박하는 대서사가 피날레를 맞이한다. 20권에 빼곡하게 들어찬 환상의 서사, 그리고 긴 여운으로 마음에 영원히 남을 마무리를 부디 함께하시길.\u003c\/div\u003e","brand":"비채 - 싱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32106033,"sku":"9788934967453","price":13.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67453_1.jpg?v=1761692282"},{"product_id":"9791192483146","title":"희망의 끈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두 가족의 불행한 과거사\u003cbr\u003e은폐된 과거의 사건과 얽힌 두 가족의 운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유가오카에 있는 카페에서 여주인 하나즈카 야요이가 등에 칼이 꽂힌 채 사체로 발견된다. 경찰은 현장 상황 등으로 미루어 원한 등에 의한 면식범의 소행이라고 보고 수사에 들어간다. 그러나 야요이의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녀가 남에게 원한을 살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증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가운데 두 남성이 수사 선상에 떠오르는데, 한 사람은 야요이의 전 남편 와타누키 테츠 히코, 다른 한 사람은 카페 단골손님이었던 시오미 유키노부. 와타누키 테츠히코는 사건이 발생하기 얼마 전, 이혼 후 오랜만에 야요이와 만난 것이 드러나지만, 그는 서로의 근황에 관해 얘기를 나누었을 뿐이라고 진술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시노미 유키노부는 피해자와 최근에 연인 관계가 아니었을까 의심되는 인물. 두 남성 모두 알리바이가 성립하는 데다 이렇다 할 살해 동기도 발견되지 않았으나, 마쓰미야 형사는 두 사람이 야요이와 관련해 뭔가 숨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런 와중에 뜻밖의 인물이 자수해 오고 경찰은 사건을 종결지으려 하지만, 마쓰미야는 범인 이 뭔가 숨기고 있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하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끈을 놓지 않겠다는 말도 한 것 같구나.” “끈이라니요?”\u003cbr\u003e“만날 수는 없다 해도,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과 보이지 않는 끈으로 이어져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했어. 그리고 그 끈이 아무리 길어도 희망을 품을 수 있으 니 죽을 때까지 그 끈을 놓지 않겠다고 하더구나.”\u003cbr\u003e- 본문 중에서\u003c\/div\u003e","brand":"재인 - 히가시노 게이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28919601,"sku":"9791192483146","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83146_1.jpg?v=1761689105"},{"product_id":"9791192579313","title":"열린 어둠 (렌조 미키히코 단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관능’과 ‘트릭’을 아름답고 기묘하게 결합한\u003cbr\u003e아홉 편의 초절정 반전 미스터리\u003cbr\u003e\u003cbr\u003e‘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가 꼽은 ‘복간 희망! 환상의 명작 베스트텐’ 1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담한 수수께끼, 빈틈없는 수렴, 광풍의 반전,\u003cbr\u003e아름다운 문장이 빚어내는 미묘한 심리와 서정까지!\u003cbr\u003e미스터리 애호가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례 같은 책”\u003cbr\u003e_옮긴이 양윤옥\u003cbr\u003e\u003cbr\u003e『백광』 단 한 권으로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최고의 몰입감과 문학적 충격을 동시에 선사한 천재 작가 렌조 미키히코의 단편집 『열린 어둠』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독자들을 환상적 미스터리의 늪에 빠뜨릴 아홉 편의 단편 미스터리가 담겼다. 치밀한 서술 트릭과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장르적 재미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인간의 욕망을 한없이 냉철한 시선으로 응시해 서정미 넘치는 문체로 담아내며 문학적 격조까지 놓치지 않는 렌조 미키히코. 그의 작품들은 빈틈없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트릭’과 자연스럽게 표현해낸 ‘인간적인 욕망’이 완벽히 융합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열린 어둠』은 렌조 미키히코의 작품 세계가 얼마나 넓고 깊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아홉 편의 이야기는 컴퓨터가 설계한 듯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트릭이 작동하며 전개되는데,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로직으로 서사가 매끄럽게 짜여 있다. 뿐만 아니라 고아한 동양풍과 모던한 서양풍, 서민적 코믹풍과 하드보일드한 느와르풍 등 단편마다 다채로운 분위기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등장시킨다. 눈 밝은 일본 미스터리 애독자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복간 희망! 환상의 명작 베스트텐’ 1위로 꼽힌 작품들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열린 어둠』은 비슷비슷한 장르소설에 지루해진 독자들의 본능을 건드리며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3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모두가 애타게 기다려 온 환상적 추리 명작의 화려한 귀환을 직접 확인해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3\/i9791192579313.jpg\"\u003e\u003c\/div\u003e","brand":"모모 - 렌조 미키히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94803761,"sku":"9791192579313","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79313_1.jpg?v=1759091247"},{"product_id":"9791190157803","title":"루팡의 딸 5 (루팡의 인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다른 건 다 바꿔도, 네 몸에 흐르는 도둑의 피는 절대 바꿀 수 없어!\u003cbr\u003e절정에 이른 루팡의 딸 시리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둑의 딸 하나코의 남편이자 현직 경찰인 카즈마는 낯선 호텔 방에서 눈을 뜬다. 넓은 스위트룸, 흩어진 옷가지, 욕조에 누운 벌거벗은 여자의 시신…. 바닥에는 카즈마의 권총이 굴러다닌다. 어젯밤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도저히 기억나지 않\u003cbr\u003e는다. 그때 경찰차 사이렌 소리가 들려오고, 카즈마는 졸지에 살인 용의자가 된다. 재앙을 맞닥뜨린 하나코의 가족은 풍비박산하는데…. 역시 도둑의 피를 이은 하나코는 평범하게 살 수 없는 운명이었을까? 절정에 이른 루팡의 딸 시리즈, 감동의 결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3\/i9791190157803.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플라자 - 요코제키 다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91625265,"sku":"9791190157803","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57803_1.jpg?v=1759091162"},{"product_id":"9791192509327","title":"토요미스테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읽기 시작한 순간, 빠져나갈 수 없는 흡입력!\u003cbr\u003e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도 있는 기이한 사건들,\u003cbr\u003e디바제시카의 〈토요미스테리〉를 책으로 만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혀 헤아려지지 않는 표정에 나지막한 목소리까지 더해, 아무도 빠져나갈 수 없는 이야기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토요미스테리〉! 명실상부 1세대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디바제시카를 더욱 독보적인 자리에 올려놓은 디바제시카 채널 속 〈토요미스테리〉는 근 10년 동안에 224만 명이라는 구독자가 시청하고 있는 콘텐츠다. 미스터리는 그 자체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데, 여기에 디바제시카의 무표정한 얼굴과 음산한 목소리가 더욱 긴장감을 높이는 효과를 더해준다. 과거에도 공포나 미스터리를 주제로 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있었지만, 디바제시카처럼 진행자의 이야기로만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거기에 적절한 음향과 자료 사진, 그리고 뉴스 전달자인 앵커처럼 차분하게 이야기를 전해주는 디바제시카만의 이야기 전달 기법이 사람들에게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구독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디바제시카는 스토리텔링북으로의 놀라운 데뷔를 단행했다. 지상 미스터리 쇼로 독자들을 초대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오싹한 표지에서부터 입이 떡 벌어지는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보는 이를 빨아들이는 탄탄한 스토리에 반전은 아찔하다. 디바제시카는 이번에도 우리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최고의 내레이터로 자리한다. 그녀의 이야기 쇼는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신랄하며, 치명적이고 진실하다. 유튜브 플랫폼에서는 적절한 음향과 디바제시카의 목소리 연기가 강점이었다면, 스토리텔링북에는 이 이야기들에 서사를 덧입혀 지적인 맛을 더하고 미스터리의 핵심 요소를 분석해보는 묘미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 미스터리 중 25가지 이야기를 뽑아 재구성했다. 미국에서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에 이어 한국과 일본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한눈을 팔 수 없는 기이한 이야기들이 미스터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각 장에 삽입된 일러스트는 등장인물의 광기 어린 표정과 느와르 영화를 보는 듯한 표현으로 이야기에 입체감을 불어넣는다. 디바제시카의 차분한 스토리텔링 능력은 책 안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한 사건을 다양한 방향에서 재조명하여 이미 알고 있던 사건도 뻔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각 사건의 키워드를 영어 단어와 심리학 용어로 소개하여 관련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덤! \u003cbr\u003e\u003cbr\u003e벌어지지 않았으면 좋았을 사건들, 비록 모든 이야기가 행복한 결말로 끝나지는 않더라도 미스터리 에피소드가 던지는 메시지는 묵직하다. 〈토요미스테리〉는 사건의 피해자와 가족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진정성을 더해간다. 이미 수많은 시청자들이 즐겨 찾는 채널의 인기 있는 이야기를 엄선해 만든 본 책자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미스터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0CKoH0F060?enablejsapi=1\" title=\"임신 7개월 아내가 절벽에서 떨어지기 직전 찍힌 사진 | 토요미스테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7\/i9791192509327.jpg\"\u003e\u003c\/div\u003e","brand":"너와숲 - 디바제시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52147761,"sku":"9791192509327","price":1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09327_1.jpg?v=1759092912"},{"product_id":"9791197915987","title":"재벌집 막내아들 1 (산경 현대 판타지 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를 죽인 집안의 막내로 환생했다.\u003cbr\u003e신이 주신 복수의 기회일까, 또 다른 악연의 시작일까?”\u003cbr\u003e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u003cbr\u003e\u003cbr\u003e드라마와 웹툰으로도 만들어진 레전드 웹소설 \u003cbr\u003e마침내, 종이책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7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1년여간 326화 연재되는 동안 단 한 번도 투데이베스트 1위를 놓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독자들이 열광한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이 마침내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13년간 재벌가의 뒤치다꺼리를 하다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은 대기업 직원이 자신을 죽인 집안의 막내 손자로 환생해 복수하고 재벌가의 모든 걸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쩌면 단순한 구조의 회빙환(회귀·빙의·환생) 소설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구조에 독자들이 열광한 이유는 회빙환이라는 판타지 요소에 정재계의 사건과 음모, 계략, 암투가 긴장감 있게 펼쳐져 있기 때문이며, 재벌가에 환생했지만 하필이면 후계 구도의 가장 밑바닥인 막내 손자의 위치에서 총수인 할아버지의 신임을 얻고 자신을 죽인 후계자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통쾌하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환생 전에는 삼류대 출신이지만 대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 수험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잡역부 역할도 마다하지 않은 윤현우, 환생한 후에는 미래를 조금 아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굶주린 악마 같은 경쟁자들 틈바구니에서 회장의 자리에 앉기 위해 또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부하고 일하는 진도준, 이 주인공 캐릭터 때문이다. 독자들은 회빙환 판타지 소설치고 절대적인 능력을 소유하지 못한 주인공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하며 소설의 마지막까지 함께 울고 웃으며 좌절하고 환희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재미’! 장르 소설이 추구하는 목표가 ‘재미’라면 이 소설은 그 목표를 100만 퍼센트 달성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기 때문이다. 특정 세대, 특정 계층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누가 봐도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이기에 이 소설이 웹툰으로 그리고 드라마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종이책 역시 웹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되, 가독성 높게 다듬고 편집하여 소장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며, 특히 작가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테라코타 - 산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41137713,"sku":"9791197915987","price":1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15987_1.jpg?v=1759092681"},{"product_id":"9788956609959","title":"종의 기원 (정유정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6년 동안 숨어 있던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왔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작가 정유정의 장편소설 『종의 기원』.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펴낸 이 작품을 작가는 이렇게 정의한다. 평범했던 한 청년이 살인자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 ‘악인의 탄생기’라고. 이번 작품에서 작가는 미지의 세계가 아닌 인간, 그 내면 깊숙한 곳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지금껏 ‘악’에 대한 시선을 집요하게 유지해온 작가는 이번 작품에 이르러 ‘악’ 그 자체가 되어 놀라운 통찰력으로 ‘악’의 심연을 치밀하게 그려보인다. 영혼이 사라진 인간의 내면을 정밀하게 관찰하고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며 그 누구도 온전히 보여주지 못했던 ‘악’의 속살을 보여주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족여행에서 사고로 아버지와 한 살 터울의 형을 잃은 후 정신과 의사인 이모가 처방해준 정체불명의 약을 매일 거르지 않고 먹기 시작한 유진은 주목받는 수영선수로 활약하던 열여섯 살에 약을 끊고 경기에 출전했다가 그 대가로 경기 도중 첫 번째 발작을 일으키고 선수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없이 몸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약과 늘 주눅 들게 하는 어머니의 철저한 규칙, 그리고 자신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듯한 기분 나쁜 이모의 감시 아래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없었던 유진은 가끔씩 약을 끊고 어머니 몰래 밤 외출을 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에도 매일 먹어야 하는 약을 며칠간 끊은 상태였고, 그래서 전날 밤 ‘개병’이 도져 외출을 했었던 유진은 자리에 누워 곧 시작될 발작을 기다리고 있다가 자신의 집에 양자로 들어와 형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해진의 전화를 받는다. 어젯밤부터 어머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집에 별일 없는지 묻는 해진의 말에 자리에서 일어난 유진은 피투성이인 방 안과, 마찬가지로 피범벅이 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다. 핏자국을 따라, 아파트 복층에 있는 자기 방에서 나와 계단을 지나 거실로 내려온 유진은 끔찍하게 살해된 어머니의 시신을 보게 되는데…….\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등단작인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 속 정아의 아버지, 《내 심장을 쏴라》의 점박이, 《7년의 밤》의 오영제, 《28》의 박동해 등 작품에서 매번 다른 악인을 등장시키고 형상화시켜왔지만 만족스럽지 않았던 저자는 이 작품에서 결국 스스로 ‘악’이 되었다. 사이코패스 중에서도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순수 악인’인 유진을 그리기 위해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학습되어 온 도덕과 교육, 윤리적 세계관을 철저하게 깨나갔고, 내 안의 악이 어떤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가, 어떤 계기로 점화되고, 어떤 방식으로 진화해 가는지 상세하게 써내려갔다. 저자는 이를 통해 우리의 본성 안에 자리 잡은 그 ‘어두운 숲’을 똑바로 응시하고 이해하며 내면의 악, 타인의 악, 나아가 삶을 위협하는 포식자의 악에 제대로 대처해나가길 바라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9\/i9788956609959.jpg\"\u003e\u003c\/div\u003e","brand":"은행나무 - 정유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5376799025,"sku":"9788956609959","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609959_1.jpg?v=1770324770"},{"product_id":"9791168340930","title":"해저도시 타코야키 (김청귤 연작소설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작은 빛이 모여 죽은 지구를 되살리는 심해 판타지 연작\u003cbr\u003e《재와 물거품》 김청귤의 신작 소설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청귤의 인물들은 그렇게 발 디딜 곳 없는 곳에서 끝까지 서 있는 법을 보여준다._천선란(소설가)\u003cbr\u003e\u003cbr\u003e재작년 《재와 물거품》으로 한국 환상소설장에 신선한 충격을 불어넣었던 김청귤이, 이번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육지가 모두 바다로 덮인 지구에서 생존을 위해 바닷속으로 들어간 인류의 이야기를 여섯 편의 연작으로 묶어냈다. 바다를 무대로 인물들이 나누는 무지갯빛 사랑을 경험해가면서 지구의 더 나은 내일을 상상해볼 기회가 바로 여기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빙하에서 퍼진 전염병로부터 사랑하는 이를 지키고자 분투하는 가족과 연인의 이야기가 담긴 〈불가사리〉에서 시작해, 배 위에서 생활하며 떠도는 인간과 물속에 적응한 신인류와의 갈등(〈바다와 함께 춤을〉〈파라다이스〉), 이후 해저도시에 정착하여 생존을 모색하는 시절(〈해저도시 배달부〉〈해저도시 타코야키〉), 그리고 물속의 신인류가 지구의 회복을 도모하는 시기(〈산호 트리〉)로 이어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30\/i9791168340930.jpg\"\u003e\u003c\/div\u003e","brand":"래빗홀 - 김청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58701361,"sku":"979116834093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340930_1.jpg?v=1759093116"},{"product_id":"9788998274412","title":"루팡의 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도둑 집안의 대부가 변사체로 발견되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둑 집안의 대부 이와오에게는 하나코라는 손녀딸이 있다. 하나코는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경찰 집안의 장남 카즈마와 사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와오가 괴한에 의해 피살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상상치도 못할 범인의 정체는?\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9fqcHOkb-k?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루팡의 딸\"\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북플라자 - 오코제키 다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147360049,"sku":"978899827441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274412_1.jpg?v=1761687404"},{"product_id":"9791133440054","title":"너의 이름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지금부터 나는 찾으러 간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애니메이션 차세대 거장으로 거듭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직접 집필한 극장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원작 소설 『너의 이름은.』. 《언어의 정원》, 《초속 5센티미터》 등 자신의 작품을 섬세한 필체를 살려 소설화 해온 신카이 마코토 감독. 처음에는 이 작품을 소설로 집필할 생각이 없었지만, 애니메이션과의 상호보완적 역할을 위해 영화 완성 3개월 전에 집필을 마쳤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공을 초월한 남녀의 사랑에 초점이 맞춰진 영화와는 다르게 소설에서는 이 사랑이라는 테마 위에 또 하나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 세상은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그 무엇을, 우리에게 계속 이야기를 해오고 있지만 기억 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스스로가 지워가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언제가 반드시 되살아나 기적 같은 사랑처럼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기에 이를 기억하기 위해 아름답게, 발버둥 치며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산간 지역 시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는 어느 날 자신이 남자가 되는 꿈을 꾼다. 낯선 방, 처음 보는 친구들, 눈앞에 펼쳐지는 대도시 도쿄의 거리. 한편, 도쿄에서 생활하는 남고생 타키 역시 어느 산 속 마을에서 자신이 여고생이 되는 꿈을 꾸게 된다. 드디어 두 사람은 꿈속에서 서로가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더 이상 두 사람의 몸은 뒤바뀌지 않게 되고 타키는 꿈속 기억에 의지해 미츠하를 찾아 나서는데…….\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본에서만 1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너의 이름은。》. 줄곧 자신의 애니메이션을 소설로 각색해왔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섬세한 문체로 완성된 이 작품 역시 일본 소설 판매 100만부를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만날 수 없었던 두 사람, 미즈하와 타키의 극적인 만남, 기적 같은 사랑과 더불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던지는 또 하나의 화두가 담긴 이 소설을 통해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nRm-9qF2L8?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너의 이름은.' 티저 예고편\"\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대원씨아이 - 신카이 마코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103319857,"sku":"9791133440054","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3440054_1.jpg?v=1761686473"},{"product_id":"9791193031018","title":"요괴어사 (지옥에서 온 심판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설민석 작가의 첫 번째 장편소설!\u003cbr\u003e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K-요괴 판타지 소설의 탄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텔러 설민석과 웹소설 작가 원더스가 만나 새로운 역사 판타지 소설을 선보입니다. 조선 정조 대를 배경으로 강철, 삼두구미, 길달 등 실제 기록에 전해지는 대한민국의 괴물들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K-요괴로 재탄생한 『요괴어사-지옥에서 온 심판자』! 역사적 소재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통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죽은 백성까지 살피겠다는 정조의 뜻에 따라 양성된 특별한 조직, 요괴어사대! 그들은 조선 땅 곳곳에서 벌어지는 괴이한 사건들을 찾아다니며, 각자 가진 특별한 재주로 원한의 굴레에 빠진 원혼을 천도하고, 사악한 요괴들을 상대합니다. 『요괴어사-지옥에서 온 심판자』는 정의가 흐려진 오늘날의 우리에게 권선징악의 통쾌함과 소외된 자들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것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너희는 요사스럽고 괴이한 일을 살피는 어사가 되어 \u003cbr\u003e원한의 굴레에 빠진 이들을 구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18세기 조선, 임금 정조에게 괴이한 일들이 펼쳐진다. 꿈속에 나타난 국운을 예언하는 여인, 죽은 이를 본다는 아이와의 만남, 그리고 아버지 ‘사도세자’가 남긴 편지의 메시지, ‘망자천도(亡者薦度)’! 흩어진 조각들이 하나로 모이는 순간, 정조의 가슴은 미지에 대한 확신으로 벅차오른다. \u003cbr\u003e‘억울한 원혼을 좋은 곳으로 보내고 지은 죄에 따라 합당한 벌을 내리는 조직을 꾸리자.’\u003cbr\u003e그렇게 정조의 뜻에 따라 결성된 조직, 요괴어사대! 죽은 이를 보는 아이 ‘벼리’, 각종 무술에 능한 장사 ‘백원’, 말보다 더 빠른 미소년 ‘광탈’, 미래를 보는 여인 ‘무령’이 한곳에 모이고, 그들의 첫 번째 임무가 시작되기 전, 정조를 찾아온 염라대왕은 어사대에 도움이 될 거라며 마패 하나를 건네는데…….!\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yrkCQ94RB0?enablejsapi=1\" title=\"K-요괴 판타지 소설! | 설민석 작가의 [ 요괴어사 : 지옥에서 온 심판자 ] 신간 프리뷰 (※오늘 밤 7시, 유튜브 스페셜 라이브 예정)\"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8\/i9791193031018.jpg\"\u003e\u003c\/div\u003e","brand":"단꿈아이 - 설민석, 원더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105810225,"sku":"9791193031018","price":18.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31018_1.jpg?v=1761686488"},{"product_id":"9791197915970","title":"재벌집 막내아들 2 (산경 현대 판타지 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움받을 용기’를 가졌다면 이제 ‘사랑할 용기’를 가져라! \u003cbr\u003e여전히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는, 그러나 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해법\u003cbr\u003e\u003cbr\u003e★ 출간 즉시 인문 베스트 1위!\u003cbr\u003e★ 《미움받을 용기》와 함께 200만 부 돌파, 《미움받을 용기 2》 리커버 에디션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7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1년여간 326화 연재되는 동안 단 한 번도 투데이베스트 1위를 놓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독자들이 열광한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이 마침내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13년간 재벌가의 뒤치다꺼리를 하다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은 대기업 직원이 자신을 죽인 집안의 막내 손자로 환생해 복수하고 재벌가의 모든 걸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쩌면 단순한 구조의 회빙환(회귀·빙의·환생) 소설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구조에 독자들이 열광한 이유는 회빙환이라는 판타지 요소에 정재계의 사건과 음모, 계략, 암투가 긴장감 있게 펼쳐져 있기 때문이며, 재벌가에 환생했지만 하필이면 후계 구도의 가장 밑바닥인 막내 손자의 위치에서 총수인 할아버지의 신임을 얻고 자신을 죽인 후계자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통쾌하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환생 전에는 삼류대 출신이지만 대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 수험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잡역부 역할도 마다하지 않은 윤현우, 환생한 후에는 미래를 조금 아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굶주린 악마 같은 경쟁자들 틈바구니에서 회장의 자리에 앉기 위해 또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부하고 일하는 진도준, 이 주인공 캐릭터 때문이다. 독자들은 회빙환 판타지 소설치고 절대적인 능력을 소유하지 못한 주인공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하며 소설의 마지막까지 함께 울고 웃으며 좌절하고 환희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재미’! 장르 소설이 추구하는 목표가 ‘재미’라면 이 소설은 그 목표를 100만 퍼센트 달성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기 때문이다. 특정 세대, 특정 계층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누가 봐도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이기에 이 소설이 웹툰으로 그리고 드라마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종이책 역시 웹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되, 가독성 높게 다듬고 편집하여 소장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며, 특히 작가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테라코타 - 산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998626097,"sku":"9791197915970","price":19.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15970_1.jpg?v=1761685180"},{"product_id":"9791190157551","title":"하우스메이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과를 숨긴 채 억만장자의 집에 가정부로 입주한 나,\u003cbr\u003e하지만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건 나만이 아니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출소 후 몇 주째 차 뒷좌석에서 먹고 자며 생활하던 나에게 드디어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한 부잣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게 된 것이다. 비록 창문도 열리지 않고 문도 밖에서만 잠글 수 있는 비좁은 다락방에서 지내야 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 첫 일은 늘 새하얀 옷만 입는 안주인 니나가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은 주방을 치우는 것이었다. 이런 일이 매일 계속됐지만 니나는 자신이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았고, 그녀에게 정신병이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온갖 괴팍한 요구에도 나는 잘리지 않기 위해 꾹 참고 일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과묵한 외국인 정원사가 심각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건넸다.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나중에 검색해보니 ‘위험’이라는 뜻이었다. 그 말을 들은 직후 다락방을 나가려고 손잡이를 돌렸지만 갑자기 문이 열리지 않았다. ‘날 방에 가둔 건가? 침착하자.’ 그들은 아직 내 비밀을 모른다. 내가 진짜 어떤 사람이고 뭘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1\/i9791190157551.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플라자 - 프리다 맥파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944624433,"sku":"9791190157551","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57551_1.jpg?v=1761684338"},{"product_id":"9791190090780","title":"쿼런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가 외계의 검은 구체에 의해 ‘격리(쿼런틴) 상태’가 된다” \u003cbr\u003e양자역학을 토대로 인류를 ‘우주 파멸’의 존재로 구축한 충격적 상상력\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작품 제목인 ‘쿼런틴(Quarantine)’은 ‘격리’, ‘검역’, ‘차단’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국내에서도 자주 언급된 단어인데, 『쿼런틴』에선 그 단어가 조금 다르게 쓰이는 것이다. 현실에선 전염병으로부터 인간을 격리한다는 뜻으로 쓰이지만, 『쿼런틴』에선 ‘인간으로부터 우주를 격리한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인간이 우주 역병 병균의 숙주라도 된다는 것일까? 결말로 가면 그 말도 틀린 건 아니게 되지만, 초기 설정상으로 인류가 격리된 이유는 우주를 파멸로 이끌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특수 능력’의 작동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선 양자역학적 지식이 다소 필요하지만, 『쿼런틴』을 문학작품으로 즐기는 데엔 그런 지식은 전혀 필요 없다. 인류가 ‘우주 파멸’의 존재가 되었을 때의 외계 종족의 반응, 그 외계 종족의 강제 격리를 영문도 모르고 당하는 인류의 반응, 혼란에 빠진 지구에서의 각 개인이 겪는 변화와 갈등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사를 꾸준히 따라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양자역학에 대해 체득하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쿼런틴』을 읽고 나면 이 작품을 쓰기 위해선 양자역학에 대한 고차원적 이해가 필요했으리라 짐작하게 된다. 양자역학을 너무도 쉽고 정확하게 소설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설명할 수 없으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그렉 이건은 양자역학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토대로 『쿼런틴』을 썼다. 위와 같은 맥락으로, 김상욱은 강연장에서 “물리학자라면 (경외감 때문에) 울면서 볼 책”이라 밝힌 바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양자역학은 실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은 단어일뿐더러 우리가 친숙하게 체감하는 고전역학을 거스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곤 한다. 앞서 설명했듯이, 『쿼런틴』을 읽을 때 양자역학에 대해 천착하지 않고 서사적 재미만 추구하더라도 전혀 문제는 없다. 하지만 『쿼런틴』에서는 양자역학을 그렇게 어렵게 다루지도 않거니와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읽으면 SF 특유의 ‘경이감’까지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양자역학을 공부한다기보다 체험해 본다는 마음으로 읽어나가기를 권장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쿼런틴』에서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지점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특수 능력’의 작동 원리를 이해할 때다. 『쿼런틴』의 세계에서 온 우주는 ‘양자 중첩’ 상태로 존재한다. 그러나 인간은 태생적으로 자신이 ‘관측’한 존재의 양자 중첩을 깨뜨려 하나의 상태로 귀결시킨다. 인간의 시선이 닿은 존재는 중첩돼 있던 무한대의 가능성을 잃고 딱 한 가지의 가능성으로만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즉, 『쿼런틴』의 세계에선 인간의 눈길이 닿는 모든 것이 (인류를 포함해) 난도질당한다. 이 엄청난 세계관 앞에서 양자역학적 설명은 사소하다. 그러나 이 사소한 설명을 이해하면 이 비현실적인 세계를 무척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0\/i9791190090780.jpg\"\u003e\u003c\/div\u003e","brand":"허블 - 그렉 이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789631793,"sku":"9791190090780","price":17.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90780_1.jpg?v=1761682008"},{"product_id":"9791197915949","title":"재벌집 막내아들 5 (산경 현대판타지 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웹소설 시장은 《재벌집 막내아들》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u003cbr\u003e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u003cbr\u003e\u003cbr\u003e드라마와 웹툰으로도 만들어진 레전드 웹소설 \u003cbr\u003e마침내, 종이책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7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1년여간 326화 연재되는 동안 단 한 번도 투데이베스트 1위를 놓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독자들이 열광한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이 마침내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u003cbr\u003e13년간 재벌가의 뒤치다꺼리를 하다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은 대기업 직원이 자신을 죽인 집안의 막내 손자로 환생해 복수하고 재벌가의 모든 걸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쩌면 단순한 구조의 회빙환(회귀·빙의·환생) 소설이다. \u003cbr\u003e하지만 이 단순한 구조에 독자들이 열광한 이유는 회빙환이라는 판타지 요소에 정재계의 사건과 음모, 계략, 암투가 긴장감 있게 펼쳐져 있기 때문이며, 재벌가에 환생했지만 하필이면 후계 구도의 가장 밑바닥인 막내 손자의 위치에서 총수인 할아버지의 신임을 얻고 자신을 죽인 후계자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통쾌하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u003cbr\u003e또한 환생 전에는 삼류대 출신이지만 대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 수험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잡역부 역할도 마다하지 않은 윤현우, 환생한 후에는 미래를 조금 아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굶주린 악마 같은 경쟁자들 틈바구니에서 회장의 자리에 앉기 위해 또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부하고 일하는 진도준, 이 주인공 캐릭터 때문이다. 독자들은 회빙환 판타지 소설치고 절대적인 능력을 소유하지 못한 주인공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하며 소설의 마지막까지 함께 울고 웃으며 좌절하고 환희할 수밖에 없다. \u003cbr\u003e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재미’! 장르 소설이 추구하는 목표가 ‘재미’라면 이 소설은 그 목표를 100만 퍼센트 달성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기 때문이다. 특정 세대, 특정 계층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누가 봐도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이기에 이 소설이 웹툰으로 그리고 드라마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u003cbr\u003e종이책 역시 웹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되, 가독성 높게 다듬고 편집하여 소장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며, 특히 작가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산경 작가 사인과 메시지\u003c\/div\u003e","brand":"테라코타 - 산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697160497,"sku":"9791197915949","price":19.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15949_1.jpg?v=1761681001"},{"product_id":"9791197915963","title":"재벌집 막내아들 3 (산경 현대판타지 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장르 소설이 추구하는 목표가 ‘재미’라면 \u003cbr\u003e100만 퍼센트 목표 달성한 작품이다!\u003cbr\u003e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u003cbr\u003e\u003cbr\u003e드라마와 웹툰으로도 만들어진 레전드 웹소설 \u003cbr\u003e마침내, 종이책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7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1년여간 326화 연재되는 동안 단 한 번도 투데이베스트 1위를 놓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독자들이 열광한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이 마침내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13년간 재벌가의 뒤치다꺼리를 하다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은 대기업 직원이 자신을 죽인 집안의 막내 손자로 환생해 복수하고 재벌가의 모든 걸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쩌면 단순한 구조의 회빙환(회귀·빙의·환생) 소설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구조에 독자들이 열광한 이유는 회빙환이라는 판타지 요소에 정재계의 사건과 음모, 계략, 암투가 긴장감 있게 펼쳐져 있기 때문이며, 재벌가에 환생했지만 하필이면 후계 구도의 가장 밑바닥인 막내 손자의 위치에서 총수인 할아버지의 신임을 얻고 자신을 죽인 후계자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통쾌하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환생 전에는 삼류대 출신이지만 대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 수험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잡역부 역할도 마다하지 않은 윤현우, 환생한 후에는 미래를 조금 아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굶주린 악마 같은 경쟁자들 틈바구니에서 회장의 자리에 앉기 위해 또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부하고 일하는 진도준, 이 주인공 캐릭터 때문이다. 독자들은 회빙환 판타지 소설치고 절대적인 능력을 소유하지 못한 주인공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하며 소설의 마지막까지 함께 울고 웃으며 좌절하고 환희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재미’! 장르 소설이 추구하는 목표가 ‘재미’라면 이 소설은 그 목표를 100만 퍼센트 달성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기 때문이다. 특정 세대, 특정 계층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누가 봐도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이기에 이 소설이 웹툰으로 그리고 드라마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종이책 역시 웹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되, 가독성 높게 다듬고 편집하여 소장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며, 특히 작가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테라코타 - 산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707318577,"sku":"9791197915963","price":19.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15963_1.jpg?v=1761681065"},{"product_id":"9791197915956","title":"재벌집 막내아들 4 (산경 현대판타지 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웹소설 시장은 《재벌집 막내아들》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u003cbr\u003e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u003cbr\u003e\u003cbr\u003e드라마와 웹툰으로도 만들어진 레전드 웹소설 \u003cbr\u003e마침내, 종이책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7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1년여간 326화 연재되는 동안 단 한 번도 투데이베스트 1위를 놓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독자들이 열광한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이 마침내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13년간 재벌가의 뒤치다꺼리를 하다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은 대기업 직원이 자신을 죽인 집안의 막내 손자로 환생해 복수하고 재벌가의 모든 걸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쩌면 단순한 구조의 회빙환(회귀·빙의·환생) 소설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구조에 독자들이 열광한 이유는 회빙환이라는 판타지 요소에 정재계의 사건과 음모, 계략, 암투가 긴장감 있게 펼쳐져 있기 때문이며, 재벌가에 환생했지만 하필이면 후계 구도의 가장 밑바닥인 막내 손자의 위치에서 총수인 할아버지의 신임을 얻고 자신을 죽인 후계자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통쾌하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환생 전에는 삼류대 출신이지만 대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 수험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잡역부 역할도 마다하지 않은 윤현우, 환생한 후에는 미래를 조금 아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굶주린 악마 같은 경쟁자들 틈바구니에서 회장의 자리에 앉기 위해 또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부하고 일하는 진도준, 이 주인공 캐릭터 때문이다. 독자들은 회빙환 판타지 소설치고 절대적인 능력을 소유하지 못한 주인공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하며 소설의 마지막까지 함께 울고 웃으며 좌절하고 환희할 수밖에 없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재미’! 장르 소설이 추구하는 목표가 ‘재미’라면 이 소설은 그 목표를 100만 퍼센트 달성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기 때문이다. 특정 세대, 특정 계층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누가 봐도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이기에 이 소설이 웹툰으로 그리고 드라마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종이책 역시 웹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되, 가독성 높게 다듬고 편집하여 소장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며, 특히 작가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테라코타 - 산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876270385,"sku":"9791197915956","price":19.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15956_1.jpg?v=1761683282"},{"product_id":"9791190157957","title":"핸디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열여덟 명의 희생자, 잘려나간 손목!\u003cbr\u003e사람들은 그를 ‘핸디맨’이라고 불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끝난 줄 알았던 살인이 다시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 오리건주의 한 주택에서 애런 니어링이라는 남자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다. 굳게 잠긴 애런 니어링의 지하 작업실에는 스물다섯 살 맨디 요한슨의 시체가 있었고, 작업실에 놓여있던 상자에서 지난 10년간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여성 열일곱 명의 잘린 손이 추가로 발견됐다. 그는 자식과 아내에게 헌신적인 가장이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언론에서는 그를 두고 20년 동안 경찰과 FBI의 수사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간 천재 살인마라고 하며 ‘핸디맨’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그리고 26년이 지난 지금, 애런 니어링의 딸인 노라 주변에서 다시 손목이 잘린 시체들이 발견되기 시작하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열여덟 명을 죽이고 손목을 자른 ‘핸디맨’ 그가 바로 내 아버지였다.\u003cbr\u003e“너한테 가르쳐 주고 싶은 게 정말 많아.”\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7\/i9791190157957.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플라자 - 프리다 맥파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536564529,"sku":"9791190157957","price":15.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57957_1.jpg?v=1761678267"},{"product_id":"9791166687204","title":"종의 기원담 (김보영 연작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SF 최초 전미도서상 후보에 오른 바로 그 작품!\u003cbr\u003e23년에 걸쳐 완성한 김보영 문학의 기원, 한국 SF의 기원!\u003cbr\u003e“이것은 결국 로봇의 이야기다. 사물에 깃든 생명에 바치는 경애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시 꺼내 보는 말, 2010년 김보영의 소설집 《멀리 가는 이야기》와 《진화신화》가 처음 나왔을 때, 소설가 박민규는 다음과 같이 썼다. “김보영의 작품들이 언젠가 한국 SF의 ‘종의 기원’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로부터 10년 뒤, 김보영은 영문 단편집 《On the Origin of Species and Other Stories》으로 한국 SF 작가로서는 최초로 전미 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On the Origin of Species...》을 읽은 영미권 독자들은 숱한 찬사와 함께 다음과 같이 부르짖었다. “이 작품을 한국어 원문으로 읽고 싶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 소설집 《다섯 번째 감각》을 통해 《멀리 가는 이야기》와 《진화신화》에 수록되었던 초기 걸작 10편을 복간했고, 다른 작품들도 모두 새로 출간이 되었지만 독자들은 딱 두 작품을 서점에서 만나볼 수 없었는데, 바로 〈종의 기원담〉과 〈종의 기원담 : 그 후에 있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다. 그리고 긴 기다림 끝에, 두 작품에 이은 신작 중편 〈종의 기원담 : 있을 법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마침내 23년 만에 ‘종의 기원담’의 이야기가 결말을 보게 되었다. 작가 나이 스물다섯 살에 쓰기 시작한 작품을 마흔여덟에 이르러 기어이 완성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돌이킬 수 있는》의 작가 문목하는 김보영을 가리켜 “우주 예찬을 하고 싶어서 인간 세상에 방문한 중단편의 신”이라고 썼다. 《종의 기원담》을 통해 김보영은 우주의 모든 사물에 깃든 생명들을 향한 경애를 쏟아놓는다. 김보영의 소설을 독자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작가의 그 순수한 경애의 마음 때문일지도 모른다. 김보영 SF의 경이로움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이 책에 수록된 ‘작가의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부디 이야기를 자신에게 익숙한 세상에 맞추기 위해, 모든 것을 은유로 보며 눈에 보이는 단어를 다른 단어로 치환하려 애쓰지는 말기 바란다.” _김보영, 작가의 말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4\/i9791166687204.jpg\"\u003e\u003c\/div\u003e","brand":"아작 - 김보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541348657,"sku":"9791166687204","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687204_1.jpg?v=1761678334"},{"product_id":"9791190157780","title":"종이학 살인사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버지의 시신에서 암호를 발견한 그날,\u003cbr\u003e멈췄던 연쇄살인이 다시 시작됐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의사인 치하야는 어머니의 죽음 후 멀어진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한 채, 아버지마저 암으로 떠나보내게 된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것도 잠시, \u003cbr\u003e‘내가 죽으면 즉시 시신을 해부하라’는 충격적인 유언을 전해 듣는다.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어쩔 수 없이 시신을 해부한 그녀는 아버지의 몸에서 기이한 암호를 발견한다. 위벽에 새겨진 삐뚤빼뚤한 글자들…. 같은 날, 28년 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종이학 살인사건과 똑같은 수법의 연쇄살인이 다시 일어난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있는 옛집마저 누군가의 방화로 잿더미가 되자, 치하야는 그 사건이 아버지가 남긴 암호와 연관이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아버지는 대체 왜 이런 암호를 남긴 걸까? 암호를 풀기 위해 아버지의 과거를 쫓을수록 치하야가 알던 아버지의 모습이 무너져 가는데….\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0\/i9791190157780.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플라자 - 치넨 미키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88618545,"sku":"9791190157780","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57780_1.jpg?v=1759094815"},{"product_id":"9791190157346","title":"루팡의 딸 2 (루팡의 귀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루팡의 딸이 결혼하고 돌아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둑 집안의 딸 하나코와 경찰 집안의 아들 카즈마는 사랑스러운 딸 안을 낳고 평범한 듯 아슬아슬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간다. 카즈마가 일하는 경찰청 수사1과에는 아름다운 외모와 명석한 두뇌를 갖춘 호죠 미쿠모가 새로 부임한다. 유서 깊은 탐정 집안의 외동딸이자 일명 ‘홈즈의 딸’인 미쿠모와 수사 파트너가 된 카즈마. 그들이 밤낮없이 수사에 몰두하던 어느 날, 하나코와 안은 수상한 자에게 납치를 당하는데…. 사랑과 복수가 얽힌 이야기의 서막. 과연 그 끝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u003c\/div\u003e","brand":"북플라자 - 오코제키 다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3107761,"sku":"979119015734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57346_1.jpg?v=1759095107"},{"product_id":"9791138413251","title":"외사랑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뫼비우스 띠 위에 있어요.\u003cbr\u003e완전한 남자도, 완전한 여자도 없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던지는 새로운 도전장\u003cbr\u003e그의 시대를 뛰어넘은 선견지명을 증명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이자 그 이름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한 히가시노 게이고. 그는 1985년 데뷔 이래 3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본격 추리소설에서 시작해 감동 판타지, 사회파 미스터리, 서스펜스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어떤 장르건 간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언제나 미스터리의 정수를 갖추고 있는데, 이를 보여주는 주제도 다양하다. 이공계 출신 소설가라는 프로필이 돋보이는 과학적·수학적 소재, 스노보드나 스키점프와 같은 스포츠 등 그의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다.\u003cbr\u003e《외사랑》은 그런 작가의 작품 세계 속에서 새로운 도전장을 던진다. 치열했던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의 성정체성 고백에서부터 시작하는 이 작품은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하면서도 심오한 ‘젠더’를 주제로 한다. 이처럼 묵직한 테마를 담아냄과 동시에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상을 풀어나가는 스토리의 큰 줄기를 통해 미스터리적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다.\u003cbr\u003e《외사랑》은 11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고,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큰 화제를 일으키며 인기를 이어나갔다.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되는 이번 작품의 초판본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사인과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소장가치를 높였다. 젠더에 대한 심도 있는 메시지를 담은 걸작 장편소설 《외사랑》은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휴먼 미스터리로 소개되기에 충분한 작품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1\/i9791138413251.jpg\"\u003e\u003c\/div\u003e","brand":"㈜소미미디어 - 히가시노 게이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18765105,"sku":"9791138413251","price":19.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413251_1.jpg?v=1759096454"},{"product_id":"9791198288202","title":"고양이 식당, 추억을 요리합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5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 시리즈 소설\u003cbr\u003e『고양이 식당, 추억을 요리합니다』, 『고양이 식당, 행복을 요리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곳에 가면,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대.”\u003cbr\u003e추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기적의 요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양이 식당, 행복을 요리합니다』는 일본 내에서 이미 시리즈 6권까지 출간된 화제의 힐링 판타지 시리즈 소설의 바로 2권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추억 밥상을 주문해 먹으면 그리운 영혼을 만날 수 있다는 신비한 고양이 식당에 각자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방문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추억 밥상으로 인해 고인과의 추억을 되새기고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이 따뜻한 힐링 포인트를 선사해준다. 시한부 선고와 프러포즈를 동시에 받은 여성, 20년 은둔형 외톨이의 재기, 엄마와의 추억이 깃든 콘서트, 사고로 일찍 보낸 아들……\u003cbr\u003e인연, 혹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이곳에 방문하는데, 그들은 과연 죽은 사람을 마주하고 어떤 말을 할까? 그리고 식당을 나설 땐 더 행복해져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원령 소굴 후카가와 사건 수첩 - 오사키 에도에 가다』로 데뷔해 50만 부 판매고를 올린 인기 작가 다카하시 유타는 『고양이 식당』 시리즈, 『검은 고양이 카페』 시리즈와 『고민을 해결해주는 고에도 정식 - 너구리 식당, 시작했습니다!』, 『당신의 추억을 이어갑니다 - 안개 너머의 바느질 가게』 등 평범한 장소를 드나드는 보통 사람들의 사연과 추억을 꺼내고 또 치유하는 과정에서 독자의 동감을 이끌어내는 따뜻한 소설을 쓰고 있다. 이 책 『고양이 식당, 행복을 요리합니다』는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는 소중한 사람과의 사연을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으로 승화시켜주는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2\/i9791198288202.jpg\"\u003e\u003c\/div\u003e","brand":"빈페이지 - 다카하시 유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16012593,"sku":"9791198288202","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88202_1.jpg?v=1759096381"},{"product_id":"9791190157544","title":"루팡의 딸 4 (루팡의 샛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경찰의 딸이 도둑 집안의 유망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둑의 딸 하나코와 경찰의 아들 카즈마 사이에서 태어난 안은 어느새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딸이 도둑 집안의 정체를 눈치챌까 전전긍긍하는 하나코 부부와 달리, 타케루는 L의 일족을 이끌 유망주로 안을 눈여겨본다. 이대로면 안이 가문의 비밀을 금방 깨달을 것 같은데…. 한편 실연의 아픔을 겪고 수사 능력을 잃어버린 미쿠모는 수사1과에서 쫓겨난다.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녀는 아픔을 딛고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u003c\/div\u003e","brand":"북플라자 - 요코제키 다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25285937,"sku":"979119015754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57544_1.jpg?v=1759096725"},{"product_id":"9791157108718","title":"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노블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잔혹한 비밀을 가진 소녀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소년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에 오른 스미노 요루의 첫 소설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와 함께한 어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원고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이 작품의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파격적인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지만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 섬세한 문체와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출판사 편집자의 눈에 띄어 책으로 출간되었고, 작가는 어마어마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하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 ‘나’는 우연히 초긍정 인기 만점 동급생인 사쿠라의 〈공병문고〉를 발견하고 비밀을 공유하면서 그녀와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는다.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자신에게는 없는 그녀의 뭔가가 옮겨온다. 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데….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책이 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자,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는 물론이고 일본의 각종 도서 관련 집계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10월 25일, 한국에서 개봉하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gCx-YhAM3Q?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YouTube video player\"\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9ToNNJd1fcw?rel=0\u0026amp;showinfo=0\u0026amp;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티저 예고편\"\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소미미디어 - 스미노 요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7957425,"sku":"9791157108718","price":14.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108718_1.jpg?v=1759095537"},{"product_id":"9791198288219","title":"고양이 식당, 행복을 요리합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5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 시리즈 소설\u003cbr\u003e『고양이 식당, 추억을 요리합니다』, 『고양이 식당, 행복을 요리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곳에 가면,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대.”\u003cbr\u003e추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기적의 요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양이 식당, 행복을 요리합니다』는 일본 내에서 이미 시리즈 6권까지 출간된 화제의 힐링 판타지 시리즈 소설의 바로 2권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추억 밥상을 주문해 먹으면 그리운 영혼을 만날 수 있다는 신비한 고양이 식당에 각자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방문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추억 밥상으로 인해 고인과의 추억을 되새기고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이 따뜻한 힐링 포인트를 선사해준다. 시한부 선고와 프러포즈를 동시에 받은 여성, 20년 은둔형 외톨이의 재기, 엄마와의 추억이 깃든 콘서트, 사고로 일찍 보낸 아들…… \u003cbr\u003e인연, 혹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이곳에 방문하는데, 그들은 과연 죽은 사람을 마주하고 어떤 말을 할까? 그리고 식당을 나설 땐 더 행복해져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원령 소굴 후카가와 사건 수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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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제키 다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498881329,"sku":"979119015740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57407_1.jpg?v=1761677417"},{"product_id":"9791157403592","title":"매니페스토(Manifesto) (ChatGPT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SF 앤솔러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 - ChatGPT’ 첫 공동 집필 소설집\u003cbr\u003e\u003cbr\u003e소설가 7인이 AI와 함께 창작한 짧은 소설들\u003cbr\u003e그리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적어 내린 기록들\u003cbr\u003e\u003cbr\u003e이것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작은 선언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제의 AI 챗봇 ChatGPT, \u003cbr\u003e얼마나 완성된 소설을 써낼까?\u003cbr\u003e\u003cbr\u003e놀라운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AI 기술이 산업 전반에 고루 사용되고 있다. 우리의 일상 속에도 이미 침투한 AI는 그 세력을 점차 키우는 중이다. 특히 인간의 지시에 따르고 질문에 응답하는 ‘대화형 AI’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지난해 OpenAI가 공개한 AI 챗봇 ‘ChatGPT’는 매일같이 새로운 뉴스를 쏟아내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인공지능 서비스가 어느 수준까지 발전할 수 있을지, 그로 인해 우리의 생활은 얼마나 더 편안해질지 기대하는 시각이 있는 반면, 인간의 자리를 차지할 기계의 시대가 더욱 가까이 다가왔다는 불안도 존재한다. \u003cbr\u003e우리의 시작도, 사실 기대보다 불안에서였다. 정교해지는, 점점 더 인간 같아지는 AI의 기술력이 인간의 고유성까지 침범하고 있는 지금, 과연 그것을 두려워하거나 모른 체하는 게 맞는 걸까? 기계는 절대 인간의 위치에 오르지 못할 거라며, 당도한 현실마저 부정한 채 우월성을 내세우면 되는 걸까? 글은, 문학은 인간 작가만이 시도하고 성취할 수 있는 고유 영역이라고 선 그으면 끝인 걸까? \u003cbr\u003e그렇지 않다는 대답 대신, 한번 해보자는 결심을 했다. 인간 고유의 영역인 창작, 그중에서도 소설을 AI와 함께 써보는 거다. 그리고 함께하는 과정을, 그 시행과 착오를 모두 담아보는 거다. 『매니페스토Manifesto』는 시도와 과정과 결과를 모두 담은, 성공과 실패의 조각이 모두 혼합된 새로운 형태의 소설집이다. 인간과 AI가 협업해 어떤 소설을 만들었는지, 그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만들며 작가들이 느낀 게 무엇인지까지 전부 이 한 권에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92\/i9791157403592.jpg\"\u003e\u003c\/div\u003e","brand":"네오픽션 - 김달영, 나플갱어, 신조하, 오소영, 윤여경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384258865,"sku":"979115740359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403592_1.jpg?v=1761675517"},{"product_id":"9791164052011","title":"미래과거시제 (배명훈 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책은 한국 SF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작가의 대표작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곽재식, 권희철, 김겨울, 김초엽, 이다혜, 정보라, 정세랑, 정소연\u003cbr\u003e수많은 작가들이 찬사를 보낸 경이로운 작가\u003cbr\u003e배명훈 7년 만의 신작 소설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SF가 가진 역량을 대중에게 알린 작가” “과학 소설계에서 ‘연결’과 ‘확장’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작가” “상상력의 경계와 한계를 무너뜨린 작가” “미처 표현되어지지 않은 인간 존재의 답답함을 무한한 우주 공간에서 폭발시키는 작가” 등 2005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배명훈의 신작 소설집 『미래과거시제』가 출간되었다. 『예술과 중력가속도』 이후 7년 만에 펴내는 세 번째 단독 소설집으로, 최근 3년간 팬데믹 시기를 통과하며 집중적으로 집필한 아홉 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작품들에서 세계를 구축하는 방식은 더욱 경이로워졌고, 존재를 바라보는 시선은 더욱 깊어졌다. 고래상어 그림을 감상하러 바다 깊은 곳으로 떠났다가 함정에 빠진 돈 쓰는 로봇 마사로 이야기(「수요곡선의 수호자」), 비말 차단을 위해 파열음을 완전히 제거한 미래 세계(「차카타파의 열망으로」), 시간 여행을 둘러싼 한 연인의 사랑스러운 미스터리(「미래과거시제」), 판소리 형식으로 펼쳐지는 유일무이 요절복통 로봇 전투담(「임시 조종사」), 종이처럼 2차원의 형태로 날아온 외계의 존재들(「접히는 신들」), 잠들어 있는 의식과 듀얼 가상현실이라는 구상(「알람이 울리면」)까지, 배명훈은 언어와 시간과 공간을 다양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꿈’과 ‘만약’의 세계를 극한까지 밀어붙여 상상과 성찰이 맞물린 읽기의 즐거움을 일깨운다. 이번 작품집은 배명훈의 작품을 꾸준히 읽어온 독자들은 물론 배명훈의 세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각별하고도 뜻깊게 다가갈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YRdkj5OkCo?enablejsapi=1\" title=\"배명훈 작가가 말하는 『미래과거시제』\"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1\/i9791164052011.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하우스 - 배명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385438513,"sku":"9791164052011","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2011_1.jpg?v=1761675533"},{"product_id":"9791160408331","title":"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 소설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괴이한 것을 어쩌자고 집 안에 들였을까.”\u003cbr\u003e한여름 밤을 사르르 녹여줄 젤리소다 맛 괴담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트로피컬 나이트》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다. 수록작 〈고기와 석류〉를 예로 들면, 이렇다. 남편이 죽고 아들도 떠나 혼자 남은 노인이 있다. 노인은 어린아이의 얼굴을 한 괴물을 우연히 만나고, 괴물을 집 안에 들이고야 만다. 노인은 괴물에게 잡아먹히게 될까? 아니다. 조예은의 이야기는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그의 소설은 힘든 삶을 힘들다고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공포를 보여주지만 공포가 우리의 삶을 갉아먹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어쨌든 삶은 계속되니까. 소설이 끝난 뒤에도 이야기는 이어지니까. 이야기가 계속되는 한 조예은의 인물들은 끝까지 살아내고 버틴다. 삶이 계속되는 한 조예은의 이야기는 반드시 밝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신작 소설 《트로피컬 나이트》 또한 그렇다.\u003cbr\u003e\u003cbr\u003e《트로피컬 나이트》는 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소설 공모전에서 〈오버랩?나이프,?나이프〉로 우수상을,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시프트》로 대상을 수상한 후,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칵테일, 러브, 좀비》 《스노볼 드라이브》 등을 펴내며 차곡차곡 독자들의 사랑을 쌓아온 조예은의 두 번째 소설집이다. 총과 칼, 선혈과 비명 너머에 자리한 온기를 포착한 첫 단편집 《칵테일, 러브, 좀비》에 이어, 장편소설 《스노볼 드라이브》에서는 애틋하고도 경쾌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선보인 바 있다. 《트로피컬 나이트》는 조예은 특유의 독특한 판타지성을 가미한 호러\/스릴러풍의 직설적이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괴담 여덟 편을 담았다. 기존 작품에서 더 확장된 조예은 월드의 시작이라 할 만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31\/i9791160408331.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겨레출판 - 조예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342479665,"sku":"979116040833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408331_1.jpg?v=1761675011"}],"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b%ac%b8%ed%95%99_%ec%9e%a5%eb%a5%b4%eb%ac%b8%ed%95%99-a.oembed?page=1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