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문학_한국에세이","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59259777","title":"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겨울 에디션) (조민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 이름은 조민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회적 논란의 중심에서\u003cbr\u003e누구의 딸이 아닌,\u003cbr\u003e‘조민’ 그 자체로 살아가기 위해 발을 내딛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 조민은 짧은 의사 생활을 마감하고 새내기 크리에이터의 삶을 사는 청년이다. 유튜브 채널 쪼민(minchobae)으로 채널을 개설한 지 5개월 만에 30만 구독자를 돌파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5만이 넘는다. 인스타그램을 열면서 ‘인플루언서’가 되고, 유튜브를 오픈하면서 ‘유튜버’가 되었으며, 이 책을 출간하면서는 ‘작가’가 되었다. 아직 천직을 찾는 중이지만, 사회에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면 행복할지 고민하는 지금이 좋다. 저자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색’을 담아 다채롭게 삶을 꾸려가고 싶다.\u003cbr\u003e유기묘였던 백호, 심바와 함께 살고 있는 저자는 어릴 때부터 “근거 없이 밝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스스로도 이를 장점이라 여기며, 지금도 누가 뭐라든 해맑게 인생의 파도를 피하지 않고 헤엄쳐 건너가려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녀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로,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리고 2023년 8월 10일,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를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했다. 그녀의 어머니인 정경심 교수가 기소된 지 약 4년이 흐른 뒤다. \u003cbr\u003e의사 면허를 자진 반납하고, 스스로를 위한 선택을 하기까지 저자는 인생의 대부분을 부정당하고 논란의 중심에 서야 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상황을 제2의 자아실현 기회로 만들어보고자 한다. ‘의사’라는 한 길만 바라보고 달려온 저자에게 이 같은 ‘강제 멈춤’은 평생에 한 번 겪을까 말까 하는 트라우마일 것이다. 그는 이 ‘막힌 상태’를 기꺼이 누려보기로 마음먹었다. 일단 멈추어 주변을 살펴보고, 천천히 즐기면서 세상을 확장하고 더 큰 행복을 찾아보려 한다.\u003cbr\u003e이 책은 그녀가 ‘전 법무부 장관의 딸’로서가 아닌 인간 ‘조민’ 자체로 내놓은 데뷔작이다. 그녀의 첫 에세이 출간을 통해 저자 조민이 풀고자 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u003cbr\u003e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저자는 말한다. 여전히 삶은 아름답고 현재는 소중하다고. 그리고 많은 실패에도 언제나 다시 노력하겠다고 말이다.\u003cbr\u003e그녀는 오늘도 꺾이지 않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며 새로운 미래를 꿈꾼다.\u003c\/div\u003e","brand":"참새책방 - 조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456310577,"sku":"979115925977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259777_1.jpg?v=1761720910"},{"product_id":"9791188469994","title":"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특별 리커버 에디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u003cbr\u003e김상현 작가 3년만의 신작!\u003cbr\u003e\u003cbr\u003e독자들에게 전하는 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u003cbr\u003e“우리는 결국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u003cbr\u003e당신의 내일을 응원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김상현 작가의 신작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이 10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며 에세이 베스트셀러 1위, 카카오톡 선물하기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힘든 시기, 제목만으로도 큰 위로와 응원을 받은 것 같다며, 작가의 솔직하고 따뜻한 문장을 통해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와 용기를 얻었다고 말하는 독자들이 많았다. 이에 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을 준비했다. 이번 에디션이 특별한 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OO의 ‘이름’이 적힌 순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으로 완성된다는 점이다. 당신의 이름, 혹은 응원을 보내고 싶은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책 표지의 ‘밑줄’에 적어 선물해보자. 결국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흔들리고 떠밀리고 넘어져도\u003cbr\u003e나는, 당신은, 우리는 \u003cbr\u003e결국 해낼 것이라는 믿음의 문장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인간관계와 행복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위로의 문장을 전한 김상현 작가는 신작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을 통해 더 나아가 나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수많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사람임을, 희망과 믿음의 문장들로 담아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 ‘삶에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만 같을 때’에서는 좌절하고 무기력해지는 불안한 날들 속에서도 결국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2장 ‘불안하지 않다면 어떠한 고민도 없다는 거니까’에서는 불안하다는 것은 결국 지금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것임을 긍정적인 다짐과 자세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3장 ‘무엇이 되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에서는 그 어떤 길이라도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라는 위로와 함께 결국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희망을 전하고 있다. 삶에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것만 같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어 막막할 때, 이 책이 당신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4\/i9791188469994.jpg\"\u003e\u003c\/div\u003e","brand":"필름(Feelm) - 김상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1678773553,"sku":"9791188469994","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469994_1_861608b4-65c0-40f0-be7b-5a8b11453ebe.jpg?v=1770330520"},{"product_id":"9791191891409","title":"꽃은 누구에게나 핀다 (오늘부터 내 삶을 바꾸는 자기 확신 에세이 | 매일 더 설레는 날을 살게 될 당신에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u003cbr\u003e오늘부터 내 삶을 바꾸는 자기 확신 에세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작가님을 만난 덕에 살면서 처음으로 아침이 반갑고 가슴 설레는 매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진짜 ‘나’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_ 임지수 님\u003cbr\u003e용기와 나아갈 힘을 주시는 분이에요. 값지고 감사한 말씀이 가득했습니다. _ 한채원 님\u003cbr\u003e어둠 속에서 길을 영영 잃어버린 듯한 순간에 만난 북극성 같은 선생님, 삶의 지도를 다시 \u003cbr\u003e그리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안리원 님\u003cbr\u003e‘환갑’이면 살 만큼 산 나이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님을 만나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_ 이현선 님 \u003cbr\u003e\u003cbr\u003e수만 명의 독자가 이토록 작가 오은환에게 찬사를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누구보다도 그녀가 진심을 다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희망과 기대로 그 자리를 가득 채워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단순히 ‘잘될 거야’ 하며 막연한 말을 전하지 않는다. 단순한 지식을 넘어 진짜 ‘나’를 찾게 해 주고 지금 당장 삶을 업그레이드시켜 나갈 성장 동력을 불어넣어 준다.  그렇게, 힘들게 버티는 삶에서 매일이 기대되는 삶으로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을 완전히 바꾸어 준다. 이 모든 것은 ‘자신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뿌리 깊이 심어 주는 그녀만의 특별한 능력에서 시작된다. 그녀는 말한다. 우리는 본래 활짝 피어날 운명이니, 스스로를 포기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그러니 자신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믿고, 나아가서 가슴 뛰는 삶을 살라고. 마음만 먹으면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9\/i9791191891409.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로망스 - 오은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424754993,"sku":"9791191891409","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91409_1.jpg?v=1761719911"},{"product_id":"9791193289020","title":"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 (정지아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천천히 오래오래 가만히 마시면 누구나 느끼게 된다.\u003cbr\u003e살아있는 모든 것에 대한 연민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진한 감동과 여운으로 지친 우리네 삶을 위로해주는\u003cbr\u003e〈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작가의 음주 예찬 에세이\u003cbr\u003e\u003cbr\u003e베스트셀러 『아버지의 해방일지』로 수많은 독자에게 감동을 선물했던 정지아 작가가 첫 번째 에세이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를 펴냈다. 애주가로 소문난 작가답게 그동안 만났던 술과 사람에 관한 34편의 이야기를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정성 있게 풀어냈다.\u003cbr\u003e사회주의자 아버지를 통해 처음 술의 세계를 접했던 달콤한 기억부터, 수배자의 신분을 숨기고 몰래 지리산에 올라 마셨던 위스키의 아찔한 추억, 목소리 크고 개성 강한 예술가들을 하나로 이어준 막걸리의 힘, 정지아를 단단한 소설가로 키워낸 두주불사 은사의 정체까지 재미와 감동을 보장하는 도수 높은 이야기들이 쉬지 않고 펼쳐진다. 이야기는 국내로만 한정되지 않는다. 일본, 베트남, 몽골을 거쳐 멀리 아일랜드까지 이어지는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는 우리들의 잃어버린 역사를 되돌아보게 하고, 살아있는 모든 것에 대한 연민을 갖게 한다. 그래서 책장을 덮을 때쯤이면 독자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높은 장벽이 ‘술’을 통해 스스럼없이 허물어지는 경이로운 경험과 함께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0\/i9791193289020.jpg\"\u003e\u003c\/div\u003e","brand":"마이디어북스 - 정지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35331121,"sku":"979119328902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289020_1.jpg?v=1761716409"},{"product_id":"9791187033882","title":"망그러진 만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카카오 이모티콘 다운로드 1위 인기 캐릭터\u003cbr\u003e‘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귀염뽀짝 즐거운 일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미공개 에피소드 수록! ★★★★\u003cbr\u003e\u003cbr\u003e‘이모티콘 캐릭터 장인’ 유랑 작가의 웹툰 ‘망그러진 만화’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카카오 이모티콘 인기 캐릭터인 ‘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공감 백 퍼센트 귀염뽀짝 일상을 그린 ‘망그러진 만화’는 SNS에 연재되며 10만 독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책에는 미공개 장편 작품을 포함해 엄선된 에피소드 총 84편이 수록됐다.\u003cbr\u003e\u003cbr\u003e“삐뚤빼뚤 망그러졌지만, 이대로도 좋아!”\u003cbr\u003e\u003cbr\u003e삐뚤빼뚤한 선 때문에 다른 곰들에게 ‘망그러진 것 같다’며 놀림받지만, 우울한 기분은 좋은 친구와 맛있는 음식, 귀여운 고양이로 훌훌 털어 버릴 줄 아는 멋진 곰! 일상을 자연스럽고 즐겁게 보낼 줄 아는 ‘망그러진 곰’과 친구들은 우리에게 있는 그대로의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몸은 크지만 여린 마음을 가진 ‘망그러진 곰(일명 망글곰)’과 조그맣지만 대담하고 엉뚱한 매력의 ‘망그러진 햄터(망글햄터)’는 피지컬의 차이만큼이나 반대 성격으로도 찰떡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코믹 듀오!\u003cbr\u003e\u003cbr\u003e‘완벽하지 않으면 좀 어때!’라고 외치며 유쾌한 일상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은, 삭막한 현실 속에서 늘 긴장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고 있는 자신에게 가끔은 이런 말을 건네 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 좀 허술하게 살면 어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2\/i9791187033882.jpg\"\u003e\u003c\/div\u003e","brand":"좋은생각 - 유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34905137,"sku":"9791187033882","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33882_1.jpg?v=1761716375"},{"product_id":"9791191043709","title":"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스페셜 리커버 에디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이 SNS에서 공유한 바로 그 자존감 명언의 시작!\u003cbr\u003e끊이지 않는 독자의 사랑에 화답한\u003cbr\u003e《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u003cbr\u003e스페셜 리커버 에디션 전격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4월 출간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가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청소년부터 중장년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꽉 찬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는 “어느 페이지를 펼쳐 읽어도 치유된다” “자존감 도둑한테 시달리는 날 추천” “비상약처럼 갖고 다니다 울고 싶은 순간 꺼내 읽는 책” 등의 평과 함께 출간 즉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관계를 둘러싼 해법에 목마른 독자들의 식지 않는 애정으로 수록된 문장이 SNS에서 쉼없이 공유되며 ‘좋아요’ 세례를 받았고, 입소문을 활발히 타면서 SNS 유저뿐 아니라 오프라인 독자들까지 서점으로 이끈 결과 출간 1년 만에 5만 부 판매를 돌파하고 에세이 베스트셀러의 주역으로 당당히 올라섰다.\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는 명쾌하고 단단한 문장으로 인간관계와 ‘나’ 사이에서 헤매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민석 작가는 냉정과 다정, 강함과 부드러움 사이를 오가며 독자의 삶이 건강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지금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응원받아 마땅한 독자들의 존재를 무한 긍정하고 격려하는 따스한 시선을 선물한다. 미움받기 두려워서 타인의 가벼운 말 한마디에 휘둘리고, 너무 바빠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내 감정을 외면하지 말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미루지 말자’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선명한 울림으로 다가갈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09\/i9791191043709.jpg\"\u003e\u003c\/div\u003e","brand":"스튜디오오드리 - 지민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34872369,"sku":"9791191043709","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043709_1.jpg?v=1761716359"},{"product_id":"9791191859591","title":"또 못 버린 물건들 (은희경 산문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런 순정을 잊기는 어려운 일이다\"\u003cbr\u003e효율과는 상관없는,\u003cbr\u003e오래된 물건이 건네는 조금은 소심한 위로!\u003cbr\u003e12년 만에 선보이는 은희경의 신작 산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제나 새로운 재미를 약속하는 소설가 은희경이 12년 만에 신작 산문 『또 못 버린 물건들』을 출판사 난다에서 펴낸다.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채널예스에 연재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은희경의 물건들’ 원고를 세심하게 매만져 책으로 묶었다. 효율과는 상관없지만 함께한 시간과 삶의 궤적이 스며 있어 쉽게 버릴 수 없는 물건들에 대한 산문 스물네 편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담았다. 28년 차 소설가 은희경이 산문이라는 장르에 본격적으로 데뷔하는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책 곳곳에 인용된 은희경 소설들의 출처와 이 물건이 어느 작품에 등장하는지 알아맞히는 재미가 쏠쏠하다. 눈 밝은 은희경의 전작주의자들에게는 더욱 반가울 이번 책이다. \u003cbr\u003e술잔, 감자 칼, 구둣주걱, 우산과 달력, 목걸이 등 취향이 담긴 친근한 물건들로 은희경이 써내려가는 이야기는 일상이 지속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한다. 비싸거나 희귀해서 특별한 것이 아니고 그것이 나의 부족했던 모습, 변하고 성장하며 통과한 추억을 담고 있기에 이 물건들과 작별하는 데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작가의 항변(?). 정리를 잘하지 못하는 이들은 어느새 그에 공감하며 함께 고개를 끄덕이고 있을지도 모른다. 살면서 피할 수 없는 변화와 상실 등 우리를 웃게 하고 울게 했던 일들을 버리지 못한 물건들을 통해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글맛이 살아 있는 문장으로 생생히 그려낸다. 그 활달한 태도는 무거울 수 있는 삶을 한두 걸음 비켜 가볍게 바라보게 한다. 삶이 정면에만 놓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이러한 시선이 직관해낸 삶을 맛보는 기분이 시원하다. \u003cbr\u003e물건을 정리(!)하려다 거기에 깃든 시절과 인연에 하염없어지는 때 나는 어떻게 지금의 내가 되었나 돌아보게 한다. “그게 왜 필요한데?”라는 질문 앞에서 이 무용한 것의 존재 증명은 언제나 인간의 편으로 같은 자리를 지켜주는, 실생활에서는 쓸모없어 보이는 예술, 문학의 위로와 닮아 있는지 모른다. 은희경은 쓴다. 우리 모두 살아본 적 없는 오늘이라는 시간의 초보자라고. 물건에 담긴 시간과 재회하며 작가는 그렇게 ‘모르는 자’로서 한 발을 내딛을 용기를 가만히 손안에 쥐여준다. \u003cbr\u003e또한 책에는 은희경 작가가 아이폰 11로 찍은 사진 스물네 컷을 함께 담았다. 이야기를 글로 구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이야기를 한 컷의 사진에 어떻게 담아야 할까 궁리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작가는 말한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사진에 담은 세심한 디테일들은 이야기가 끝날 무렵엔 기억과 현재, 그리고 빚어나갈 미래의 시간이 함께 깃든 애틋함을 선물한다. 책에 실린 스물네 컷의 사진에서 포인트가 되는 각각의 컬러를 뽑아 본문 바탕색을 디자인하고 이 광택감이 돋보이는 본문 종이를 사용했다. 탄탄한 양장에 가죽 질감이 살아 있는 친환경 종이를 바르고 은은히 빛나는 은색 박을 찍었다. ‘또’ 버리려다 못 버린 이 지나간 시간들이 결국 미래의 나를 상상하게 하는 것이니까. 곁에 두고 쓰다듬다 ‘단 하나의 고유한 내가 되는’ 힘을 얻고플 때 또 한번 펼쳐보는 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고 보면 이 글을 쓰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사적인 감정이 작용한 셈이다. 무엇보다도 내가 가볍고 단순해지려는 사심이 있었다. 무겁고 복잡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때로 그 가벼움과 단순함이, 마치 어느 잠 안 오는 새벽 창문을 열었을 때의 서늘한 공기처럼, 삶이 우리의 정면에만 놓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는 것을. 신념을 구현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일상이 지속된다는 것이야말로 새삼스럽고도 소중한 일임을.\u003cbr\u003e(…)\u003cbr\u003e오래된 물건들 앞에서 생각한다. 나는 조금씩 조금씩 변해서 내가 되었구나. 누구나 매일 그럴 것이다. 물건들의 시간과 함께하며. _「내 물건들이 나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부분\u003c\/div\u003e","brand":"난다 - 은희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27171889,"sku":"9791191859591","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59591_1.jpg?v=1761715829"},{"product_id":"9791191891362","title":"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아끼고 고맙고 사랑하는 당신에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00만 부 독보적 베스트셀러 작가 하태완 인생작\u003cbr\u003e“이 책에 당신을 위한 마음을 전부 담았습니다.\u003cbr\u003e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기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에 보내는 독자들의 찬사\u003cbr\u003e★ ★ ★ ★ ★ \u003cbr\u003e“반려묘가 저에게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았어”라고 하는 말을 꼭 듣고 싶어요.” y** 님\u003cbr\u003e“저는 이 말을 들었을 때 상대로부터 내가 유일무이한 소중한 존재라고 느껴졌어요.” n** 님\u003cbr\u003e“상대에게 해줄 수 있는 제일 큰 마음은 너랑 있는 게 제일 즐겁다는 말인 거 같아요.” x** 님\u003cbr\u003e“이 말이 인간관계에서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칭찬 같아요.” g**님\u003cbr\u003e“삶은 소중한 한 사람 덕분에 더 행복하죠.” g** 님\u003cbr\u003e\u003cbr\u003e입소문으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작가 하태완, \u003cbr\u003e2년 만에 신작 에세이 출간! \u003cbr\u003e내일의 나를 위해, 가장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사랑의 언어들\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순간이 너였다』, 『아무런 대가 없이 건네는 다정』 등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수많은 독자에게 뜨거운 울림을 준 하태완 작가가 한층 더 예리해진 통찰과 무르익은 글로 돌아왔다. SNS에 게시되는 글마다 수천, 수만 명이 열광하고 여러 셀럽이 직접 찾아 읽는 에세이스트로도 유명한 작가는 이제 ‘독보적으로 사랑을 가장 잘 쓴다’는 호평을 들으며 더욱 깊이 있는 글을 선보인다.\u003cbr\u003e이 책을 관통하는 단어는 ‘사랑’이다. 나 자신을 아껴주는 마음, 가장 가까운 누군가를 살피고 헤아려주는 마음, 나아가 애정의 범위를 넓혀 세상의 더 다양한 존재와 공존하는 마음까지 모든 형태의 사랑을 풀어낸다. 나를 어떻게 사랑해줘야 할지 모르고 상대방에게 진심을 표현하기 어려워 자주 후회하는 사람들. 그래도 괜찮다고 위로하듯, 수많은 이들이 품고 있던 속내를 그대로 옮긴 듯한 공감의 문장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겼다. \u003cbr\u003e나를 다독여주고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를 건네는 법을 알려주는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는 하태완 작가만이 들려줄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이자 우리에게 바치는 뭉클한 응원이다. 살면서 한 번쯤 들어보고 말해봤던 애정 어린 한마디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처럼, 서로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2\/i9791191891362.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로망스 - 하태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24812593,"sku":"9791191891362","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91362_1.jpg?v=1761715440"},{"product_id":"9788934940982","title":"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딴생각 장인, 파워 N, 요시타케 신스케의 유쾌하고 엉뚱한 90가지 생각.\u003cbr\u003e- ‘엉뚱함이 세상을 바꾸는 시대’에 꼭 필요한 ‘엉뚱한 생각 모음집’.\u003cbr\u003e- 길을 걷다가, 운전을 하다가, 식당에서, 심지어 잠들기 전까지. 시시때때로 엉뚱한 생각을 하느라 한참을 \u003cbr\u003e  멈칫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소소한 위로와 용기.\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82\/i9788934940982.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요시타케 신스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69565745,"sku":"978893494098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0982_1.jpg?v=1761713531"},{"product_id":"9788901273563","title":"그럴 수 있어 (양희은 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생도, 관계도, 시련도 끌어안아버리는 그 말,\u003cbr\u003e“그럴 수 있어!”\u003cbr\u003e\u003cbr\u003e더 깊은 이야기로 돌아온 양희은의 신작 에세이 大출간\u003cbr\u003e성시경, 잔나비 최정훈, 박미선, 서명숙 작가의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70년을 넘게 산 이가 쓴 글은 귀하다. 세월의 모진 풍상을 이겨내고, 가슴 아픈 이별도 숱하게 겪고, 죽음 앞까지 갔다가 온 이가 이렇게 말한다. “그럴 수 있어!”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라 그래』로 큰 울림을 준 양희은이 더 깊은 이야기로 들고 2년 만에 돌아왔다. 양희은의 글은 특별하다. 함부로 누군가를 위로하지 않고, 섣부르게 사랑한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어느새 내린 가랑비에 완전히 젖어들 듯 그의 덤덤한 사색은 우리 안에 서글픔을 찾아 축축하게 적시며 인생의 어떤 시간들을 반추하게 만든다. 이번 책에서는 나이 들어감을 넘어 이별에 더 한발 가까이 다가선다. 자신의 이별 준비 노트를 쓰고, 가장 가까웠던 친구의 이별 전화를 받고 하늘이 더없이 맑아 통일전망대에서 개성 송악산이 보였다는 어떤 날에 목 놓아 운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이별을 겪을 때마다 가슴 한가운데가 막혀서 한강 둔치를 하염없이 걷고 봄이 겨울을 밀어내듯 슬픔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순전한 인내는 마음을 깊게 파고든다. \u003cbr\u003e\u003cbr\u003e53년이 넘는 자신의 음악 인생을 일흔둘의 양희은 시점에서 해석해 들려주는 부분 또한 압권이다. 그의 이름 뒤에 대명사처럼 따라 붙는 데뷔곡 〈아침 이슬〉을 두고 훗날 ‘이것이 노래의 사회성이구나!’ 깨달은 수년간의 이야기는 양희은이라는 가수가 한국의 대중음악사에서 어떤 가수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더불어 선후배 여성 가수들에게 존경과 연대의 마음을 전하는 글에서는 시스터후드를 엿볼 수 있기도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음의 상처로, 누군가를 향한 끝 간 데 없는 미움으로, 육체의 질병으로 스무 살의 양희은처럼 깜깜한 터널을 지나는 이들에게 조언 대신 그 시기를 지나온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양희은식 위로를 보낸다. 이래라저래라보다 “그래, 나 그거 알아. 너도 그랬구나” 하는 한마디가 훨씬 힘이 세다. 하늘에서 느닷없는 똥바가지가 떨어졌고 하필 그 자리에 있어 맞은 것뿐, 그러니 “네 잘못 아니야. 고개 빳빳이 들고 다녀!”라고 양희은은 말한다. 마음이 가라앉은 날에는, 기대고 싶은 친구가 필요한 날에는 이 책을 펼쳐야 한다, 절대!\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0UZS9R38NM?enablejsapi=1\" title=\"누가 뭐라고 하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3\/i9788901273563.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양희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39779633,"sku":"9788901273563","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73563_1.jpg?v=1761712586"},{"product_id":"9791170402206","title":"단순 생활자 (황보름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신작 에세이\u003cbr\u003e\u003cbr\u003e“얽히고설킨 관계에서 떨어져나와 \u003cbr\u003e가벼워진 몸과 마음이 되어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 20개 이상 국가에 판권을 수출하고 2022년 최고의 베스트셀러에 오른 장편소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작가의 신작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사랑스러운 사람들 사이에 피어나는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독자에게 감동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황보름 작가가 이번에는 자신의 단순하고 평화로운 세계에 관해 들려주며 명랑하고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단순 생활자』에는 오랫동안 고대하던 독립을 하고, 얼마 후 퇴사를 하고, 다시 전업작가로 돌아온 황보름 작가가 지난 1년간 다름 아닌 ‘자신’을 구석구석 살피면서 스스로를 건사해나가는 삶의 모습이 고루 담겼다. 큰 자극 없이 자신의 생활 반경 안에서 단순하게 살아가는 한 사람의 모습에서, 우리는 잠시 편안하게 숨을 고르고 안도하게 된다. 어쩌면 내가 찾고 있는 행복은 내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희망을 품으며.\u003cbr\u003e깊고 느리게 쉬는 숨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변해갈까. 불필요한 것들은 걷어내고 오롯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들로 명랑하고 안온하게 내 세계를 채우며 삶을 단순하게 다듬어가는 황보름 작가의 이야기를, 혼자 무언가를 하고 그 성취를 맛보는 데에서 달콤한 의미를 찾는 사람, 함께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노는 게 더 재미있어 열심히 혼자 있으려는 사람, 나만의 공간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소소하면서도 커다란 만족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u003cbr\u003e책에는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책으로 나오기까지의 이야기와 황보름 작가의 글 쓰고 읽는 삶에 대한 이야기도 담겼다. 늘 거기 있어주어 고마운 독자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다정히 함께.\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LzIWDBi_VQ?si=FlyvZIYC_vnBTEw8\u0026amp;enablejsapi=1\" title=\"『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신작 에세이 『단순 생활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6\/i9791170402206.jpg\"\u003e\u003c\/div\u003e","brand":"열림원 - 황보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6548017,"sku":"979117040220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402206_1.jpg?v=1759086223"},{"product_id":"9791171251704","title":"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 (장난꾸러기 푸바오의 일상 포토 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베스트셀러 《아기 판다 푸바오》의 후속작\u003cbr\u003e장난꾸러기 푸바오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포토 에세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0년 7월 20일에 태어난 국내 탄생 1호 아기 판다 푸바오가 벌써 세 살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완연한 어른 판다가 된 푸바오는 아기 때에 비해 활동량이 월등히 늘었고, 감정 표현도 훨씬 더 풍부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엄마 아이바오와 사육사 할부지로부터 독립하여 혼자만의 삶을 꾸려 나가게 된 것이야말로 푸바오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는 1 ·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100일을 맞은 아기 판다 시절의 이야기에서부터 독립 훈련을 끝내고 홀로서기를 시작한 푸바오의 모습이, 2부에서는 엄마와 사육사 할부지의 도움 없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리는 푸바오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 있지요.\u003cbr\u003e전작 《아기 판다 푸바오》에 이어 에버랜드 동물원 강철원 사육사의 내레이션과 류정훈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구성된 이 책은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푸바오의 이름처럼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큰 행복을 선사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9WlZEHGUYo?si=5M9JFwFTecKRr034\u0026amp;enablejsapi=1\" title=\"'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 출간 기념,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 인터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04\/i9791171251704.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주니어 - 강철원(에버랜드 동물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6416945,"sku":"979117125170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251704_1.jpg?v=1759086179"},{"product_id":"9791190382502","title":"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교보문고 단독 양장본) (실력도 기술도 사람 됨됨이도, 기본을 지키는 손웅정의 삶의 철학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축구선수로서의 삶, 아버지로서의 삶, 지도자로서의 삶\u003cbr\u003e자신의 삶에 대한 반성과 성찰로 빚어낸 강건한 신념과 철학!\u003cbr\u003e“나의 축구는 온전히 아버지의 작품이다”-손흥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겸손하라. 네게 주어진 모든 것들은 다 너의 것이 아니다’, ‘감사하라. 세상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삶을 멀리 봐라.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라’…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이자 축구 지도자로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손웅정 감독의 메시지는 ‘삶의 본질’에 초점이 맞춰 있다. 축구선수로 뛰던 자신의 경험을 반추하며 ‘나처럼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손흥민 선수를 직접 교육했고,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술을 가르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선수로, 사람으로 길러야 한다고 믿었다. 손웅정의 교육 방향, 삶의 방식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고, 그는 이 책을 통해 최초로 자신의 삶의 궤적과 생각들을 담담히 풀어놓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그의 철학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어린 시절 가난도 막을 수 없던 축구에 대한 의지, 축구를 잘하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를 담금질한 시간들, 프로선수 시절과 은퇴 후 녹록하지 않던 시절 이야기, 아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며 연구하고 개발한 훈련법들, 손흥민 선수와 함께 독일과 영국에서 생활하며 쌓아온 생각들…. 평생에 걸쳐 책으로 받은 은혜가 너무도 컸다고 말하는 손웅정 감독은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바람을 담아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했던 손웅정의 축구 철학, 교육 철학, 삶의 철학은 우리 삶의 또 하나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02\/i9791190382502.jpg\"\u003e\u003c\/div\u003e","brand":"수오서재 - 손웅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7236145,"sku":"979119038250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82502_1_4605fe73-a0a6-4b96-a8cb-0cf45f6561e8.jpg?v=1759086397"},{"product_id":"9791195522125","title":"언어의 온도(170만부 기념 에디션)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언어의 온도(170만부 기념 에디션) 은 온라인 혹은 일부매장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u003c\/div\u003e","brand":"말글터 - 이기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4975153,"sku":"9791195522125","price":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522125_1.jpg?v=1759086001"},{"product_id":"9791192625188","title":"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인생 절반을 지나고 깨달은 인생 문장 65)","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맡겨둔 행복을 찾으러 왔습니다!”\u003cbr\u003e인생 절반을 지나고 깨달은 인생 문장 65\u003cbr\u003e★50만이 감동한 카카오스토리 화제의 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좋은 아침입니다”라는 상투적인 인사 대신 “행복은 내일을 것을 당겨서라도 누려야 한다”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처럼 마음을 뭉근하게 데우는 응원의 글을 받아본 적 있을 것이다. 자신이 받은 감동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픈 마음은 민들레 씨처럼 잔잔히 퍼져 무려 50만 명이 넘는 이들의 마음속에 작은 꽃을 피워냈다. \u003cbr\u003e꽃씨의 주인은 바로 작가 오평선. 그가 지난 2016년 펴낸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속 알알이 여문 문장들은 SNS와 메신저를 통해 중년들 사이에서 활발히 공유되었고, 앞만 보며 달려가느라 미처 챙기지 못했던 이들의 행복과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2년 12월, 오평선의 글을 오롯이 느끼고자 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힙입어 기존에 사랑받았던 글과, 더욱 풍성하고 지혜로운 오평선만의 철학을 담은 새로운 생각이 더해져 총 65개의 인생 문장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사랑받는 40여 점의 명화와 몽테뉴, 아리스토텔레스, 법정 스님 등 인생 선배들이 격언까지 덧붙여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한다. \u003cbr\u003e지금껏 가족을 위해 행복을 뒤로 미루며 살아온 부모님에게, 세상의 기준에 맞추며 사느라 내 삶을 뒤로 미뤘던 나에게 이 책을 선물하자. 인생 후반을 따스하게 감싸줄 햇볕 같은 문장들이 외롭고 지친 날 다정한 곁을 내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해마다 농사가 끝나면 땅이 회복될 수 있도록 봄까지 밭을 비운다. 그래야 다시 작물을 풍성히 채울 수 있다. 땅도 이렇게 숨 돌릴 시간이 필요할진대 정작 나는 숨을 돌릴 시간을 나에게 주었던가.” \u003cbr\u003e- 「비움을 잘하는 삶이 잘 사는 삶이다」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dUtr59nxZw?enablejsapi=1\" title=\"오십 넘어 초라해지기 싫다면 '이 3가지'만 기억하라\"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8\/i9791192625188.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오평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0166683953,"sku":"9791192625188","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188_1_04eb9773-c5fa-49a3-ae0a-92d421073303.jpg?v=1777606622"},{"product_id":"9791197377150","title":"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영미권 출간기념 특별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에세이의 대표작 \u003cbr\u003e『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출간 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u003cbr\u003e“더 단단하고 속 깊어져서 돌아온 이유 있는 베스트셀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 156만 독자의 선택\u003cbr\u003e-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u003cbr\u003e-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책\u003cbr\u003e-글 6개, 그림 19컷 추가 수록\u003cbr\u003e\u003cbr\u003e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 빅데이터로도 증명된 ‘나로 살기’ 열풍을 이끌며 시대정신을 만든 책. 2016년 출간 이후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국 서점 26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책이자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에세이의 대표작. 수많은 독자가 깊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며 N차 독서를 하고 인생 책으로 꼽는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그야말로 출판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오랜 기간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온 한국 에세이의 자랑이다. \u003cbr\u003e『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저자가 사회학과 사회 심리학을 읽기 쉬운 에세이로 풀어내고자 했던 게 첫 시작이었다. 다시 말해, 동시대의 사회상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마음과 사고방식을 담으려 한 책이기에, 시간이 흐른 만큼 새로 수정하고 더할 내용이 많이 생겨 5년 만의 개정증보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내용과 표현을 다듬는 것은 물론, 새로운 글과 그림도 여럿 추가하여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그러면서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시원함과 따뜻함의 공존으로 대표되는 이 책의 핵심 매력은 조금도 헤치지 않았다. 5년 동안 더없이 큰 사랑을 받아온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더 단단해지고 속 깊어져서 돌아왔다. 이 개정증보판 역시 당신을 위해 쓴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0\/i9791197377150.jpg\"\u003e\u003c\/div\u003e","brand":"클레이하우스 - 김수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0222629169,"sku":"9791197377150","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377150_1.jpg?v=1770329169"},{"product_id":"9788954695831","title":"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아깽이에서 성묘까지 40마리 고양이의 폭풍성장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에서 어린 고양이가 길에서 살아남아 성묘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이용한 작가가 거리의 고양이들과 협업한 17년간의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양이 식당’ 운영자로 잘 알려진 이용한 시인은 스스로 ‘고양이 식당’ 1, 2, 3호점이라 이름 붙인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하며 살아간다. 이용한 작가의 신작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는 그가 길 위에서 만난 아기 고양이 40마리가 성묘로 자라나기까지의 기적 같은 성장기를 17년간 관찰하고 기록한 책이다. \u003cbr\u003e이용한 작가는 어느 날 길가에 버려진 소파에서 어미 고양이가 새끼들을 보물처럼 품고 젖을 먹이는 장면을 보고 하릴없이 고양이의 세계에 빠져들어 ‘고양이 바보’가 되었다고 고백한다. 거리에서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가운데 풀꽃처럼 태어나 각종 위협과 학대 속에 죽어가는 길고양이들. 대한민국에서 거리의 아기 고양이가 성묘가 될 확률은 30퍼센트 미만이다. 영역동물인 길고양이들은 각종 사유로 사는 곳을 옮기는 일도 잦기 때문에, 아기 고양이가 성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인간이 오롯이 목격하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과도 같다.  \u003cbr\u003e이용한 작가는 아깽이 시절의 모습과 성묘가 된 이후의 변화한 모습을 비포 앤 애프터(before\u0026amp;after) 사진으로 구성하고, 자연 속에서 사계절을 살아내는 묘생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고양이들이 허락해야만 찍을 수 있는 절묘한 사진’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고양이들에게 기막히게 어울리는 이름을 붙여주고 밥 배달을 하면서 쌓은 인연과 고양이들과 끝내 작별하기까지-고양이들의 생과 사를 시인만의 감성으로 곡진하게 기록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내가 17년간 만난 고양이 중에 최소 1년 이상 꾸준히 만남을 이어간 고양이들의 성장 기록이다. 대한민국이란 곳에서 고양이는 무사히 성묘가 되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어쩌면 이 책이 그들의 기적에 대한 작은 부록일지도 모르겠다. \u003cbr\u003e오랫동안 나는 고양이밥을 배달하느라 거리를 떠돌았다. 거리에서 만난 고양이는 모두가 하나같이 갸륵했다. 어떤 고양이는 거리의 현자처럼 먼 곳을 바라보았고, 또 어떤 고양이는 자연의 수행자처럼 느긋하게 걸어갔다. 나는 그들의 아득한 철학이 거리와 자연에 있음을 믿는다. 내가 만난 고양이들은 자연 속에서 가장 빛났고, 길 위에서 가장 아름다웠다.\u003cbr\u003e책에는 그동안 만난 고양이 중 1년 이상 인연을 이어간 40마리의 성장 기록을 담았다. 그중에는 이미 영역을 떠났거나 무지개다리를 건넌 아이도 있고, 여전히 동행을 이어가는 고양이도 있다. 나는 들려주고 싶었다. 인간의 관심 밖에 이런 고양이가 살았고, 여전히 살고 있다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낱낱의 묘생을 이렇게라도 맘껏 중얼거리고 싶었다. _본문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31\/i9788954695831.jpg\"\u003e\u003c\/div\u003e","brand":"이야기장수 - 이용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4445105,"sku":"9788954695831","price":20.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95831_1.jpg?v=1759087257"},{"product_id":"9791193080108","title":"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이연이 말하는 창작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가 사랑하는 무용한 것들을 세상에 보여주는 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른들이 들으면 뭐라고 할 만한 쓸데없는 일들을 잔뜩 하겠습니다.” \u003cbr\u003e대학을 졸업하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이연 작가가 답한 말이다. 신기하게도 작가는 정말 그런 어른이 되었다. 어른들이 들으면 뭐라고 할 만한 일을 하는 사람, 돈 안 되는 일들로 먹고사는 사람, 즉 창작자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문득 궁금해졌다. 이렇게 계속 쓸데없는 일을 하면서 살아도 되는 건지, 창작을 하겠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말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작가는 이 모든 질문에 “괜찮다”라는 대답이 하고 싶어졌다. 당신이 두려워하면서 하는 이 일이 사실은 멋진 일이고, 창작은 쓸모없어 보이지만 쓸모없는 일이 아니며,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이다. 그래야 우리가 이 재미있는 일을 걱정 없이 오래 할 수 있다고 믿어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답을 위해 작가는 여섯 가지 큰 질문을 던진다. 왜 창작을 하는지, 언제 하는지, 어디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무엇을 하는지, 누가 하는지. 물론 작가는 아직 이런 큰 질문에 대답하기에 부족한 사람이다. 거장도 아니고 나이도 많지 않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래서 썼다고 한다. 미완의 사람 중 가장 용기 있는 사람 하나가 이런 글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다. 짧게 뱉어도 길게 남는 거장의 말보다, 아무리 길어도 남기 어려운 청년의 말에는 그 나름의 희소성이 있다고 믿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가 용기 냈듯 독자도 용기 내길 바란다. 정답은 없다. 책에 쓰인 대답에 끊임없이 반박하고 물고 늘어지고 되물으면 자신만의 답을 찾길 바란다. 그리고 시작하길 바란다. 세상 많은 일은 믿음을 씨앗으로 사실이 된다. 당장 오늘부터라도 자신을 창작자라 믿는 일이 터무니없어 보이겠지만 실제 창작자가 되는 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하길. 그 시작은 하찮고 보잘것없어 보일지라도, 당신의 세계를 확장시켜 줄 것이고, 때로는 완전히 다른 세계로 데려다 줄 거라 믿으며.\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t8l8IYS4RU?si=0TksJ50PgPmUNxYD\u0026amp;enablejsapi=1\" title=\"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8\/i9791193080108.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라이프 - 이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4215729,"sku":"9791193080108","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80108_1.jpg?v=1759087200"},{"product_id":"9791190382144","title":"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정 가치 있는 것을 놓치지 않도록 \u003cbr\u003e마음의 속도를 조절해주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따뜻한 시선으로 작은 존재에게도 곁을 내어주는 정목 스님.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지친 마음을 넉넉히 품어주었던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가 전면 개정되어 새롭게 출간되었다. 스님의 소박하고 정갈한 문장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u003cbr\u003e정목 스님은 종교를 초월해 마음공부에 관심 있는 이들을 이끌어주는 안내자이며, 항상 주위와 세상을 살피는 ‘소외된 이들의 어머니’로 살아왔다. 작은 존재들을 향한 관심은 이 책에도 이어진다. 맨몸으로 자신의 짐을 짊어지고 다니는 달팽이처럼, 우리도 인생이라는 크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이 책은 “나는 어디쯤 와 있는 걸까” 끊임없이 스스로를 다그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을 되돌아보게 한다. 본인이 가는 길을 자꾸 의심하게 된다면, 주변을 의식해 앞으로 달려가기만 했다면 이 책을 통해 잠시 쉬어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수오서재 - 정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12156209,"sku":"979119038214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82144_1.jpg?v=1761711696"},{"product_id":"9791168341128","title":"순도 100퍼센트의 휴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가 주목하는 작가 박상영, 3년 만의 에세이\u003cbr\u003e\u003cbr\u003e웃음바다와 눈물꽃이 흐드러지는\u003cbr\u003e순도 100퍼센트 박상영식 여행의 문장들\u003cbr\u003e\u003cbr\u003e이금희, 김이나, 봉태규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도시의 사랑법》이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과 더블린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주목하는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박상영이 3년 만에 신작 에세이를 선보인다. ‘잘나가는 소설가’의 일상을 들려줄 법도 하건만, 뜻밖에도 번아웃과 휴식에 대한 이야기다. 첫 에세이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에서 직장인의 애환과 피할 수 없는 삶의 허기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토로해 많은 공감을 얻었던 그가 이번에는 “내일은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만 있어야지” 결심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그가 지친 와중에도 유일한 안전지대인 방을 박차고 나와야만 했던 이유는? 이 책은 박상영 작가가 데뷔 후 지난 몇 년간 여러 매체에 실었던 글 가운데 휴식과 여행을 테마로 한 글들을 모으고, 다듬고, 더한 것이다. 기대와 달랐던 서울살이에서 도피하듯 떠난 첫 유럽 배낭여행부터, 사고 치고 떠난 뉴욕, 제주 최남단의 섬 가파도에서의 생활, 여행 예능 도전기 등 여행과 사람, 일과 쉼에 대한 이야기가 빼곡 담겼다. ‘일’은 말할 것도 없고, ‘쉼’조차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 박상영만의 독보적 유머와 입담으로 펼치는, ‘억지로 쉼표를 찍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삶에 대한 본격 성토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8\/i9791168341128.jpg\"\u003e\u003c\/div\u003e","brand":"인플루엔셜 - 박상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07208241,"sku":"9791168341128","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341128_1.jpg?v=1761711616"},{"product_id":"9791188073559","title":"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YOU KNOW WHAT? I’M GONNA WIN!”\u003cbr\u003e꿈 많은 춘천의 축구 소년에서 오늘의 손세이셔널이 되기까지\u003cbr\u003e거침없이 질주해 온 손흥민이 처음 돌아본 자신의 이야기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을 넘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가 누구인지 묻는다면 반드시 첫 손에 꼽힐 선수는 ‘손세이셔널’ 손흥민일 것이다. 지칠 줄 모르는 득점포와 수비수들을 무력화시키는 압도적 플레이로 젊은 나이에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손흥민은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통통 튀는 매력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오르는 슈퍼스타이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지 않는 순수한 스물일곱 살 청년이기도 하다. 손흥민의 첫 번째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그 동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간’ 손흥민의 목소리를, 소소하고 담담한 기억과 생각들을 진솔하게 꾹꾹 눌러 담았다. 어린 시절부터 제도권 축구 교육에 얽매이지 않는 지도자인 아버지 아래서 받았던 혹독한 훈련들, 함부르크-레버쿠젠-런던으로 이어지는 오랜 타향살이를 이겨내고 가는 팀마다 에이스 자리를 차지했던 인고의 시간들, 그리고 그를 만든 주변 사람들과 토트넘, 국가대표 축구팀에서 겪고 느낀 개인적인 에피소드들까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손흥민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 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 리커버에디션』은 여기에 더해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채워 넣었다. 함부르크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스카우트에게 눈에 띈 과정에 대한 소감, 인천공항에서 생각한 것 등 어린 손흥민이 처음 해외로 발 딛는 과정에서 느끼고 생각한 것들이 추가됐다. 첫 분데스리가 프로 데뷔골 기록 후 주변의 반응과 팀에서 달라진 대접에 대한 에피소드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될 예정이다. 또한, 익히 알려진 아버지와의 지옥훈련 후 돌아온 독일에서의 반응, 독일에서 겪었던 편견과 싸우며 느낀 것들, 처음 토트넘에 입성하여 유니폼을 받았을 때의 소감 등 책 곳곳에 손흥민이 느꼈던 그 당시의 감정들을 더욱 디테일하게 수록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9\/i9791188073559.jpg\"\u003e\u003c\/div\u003e","brand":"브레인스토어 - 손흥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80272945,"sku":"979118807355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073559_1.jpg?v=1761711219"},{"product_id":"9788934939207","title":"그러라 그래(가을아침 에디션) (양희은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5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양희은 에세이\u003cbr\u003e‘가을아침’ 리커버 에디션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그래? 그러라 그래~”\u003cbr\u003e나에게 전하는 위로의 주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양희은의 목소리가 음성지원 된다’, ‘가볍게 열었다 깊은 위로를 받았다’, ‘엄마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이라는 평으로 사랑받은 가수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 가을아침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그러라 그래”, “그럴 수 있어” 어떤 근심도 툭 털어버리는 양희은의 말처럼, 이 책에는 쉽지 않은 인생을 정성껏 잘 살아보고 싶게 만드는 애틋한 응원이 담겨 있다. 좋아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나답게 살아가는 양희은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글을 읽는 내내 따뜻하게 지어낸 밥을 먹고 있는 기분이었다. 평화롭게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며 밥을 먹고 나면 또 정성껏 잘 살아갈 힘이 나곤 한다. 삶이 쉽지 않은 세상의 많은 ‘어린 희은이’들이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러라 그래》를 읽으며 많이 위로받기를 바란다.” _김나영(방송인)\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7\/i9788934939207.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양희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78143025,"sku":"9788934939207","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39207_1.jpg?v=1761711154"},{"product_id":"9791197647604","title":"나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15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박찬위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요즘 많이 힘들지?\u003cbr\u003e살다 보면 지치고 무너지는 순간들이 있지.\u003cbr\u003e안개가 잔뜩 낀 어두운 하늘처럼\u003cbr\u003e도무지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그런 순간들 말이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하늘이 매일 맑기만 하면 사막이 된다고 하더라.\u003cbr\u003e비가 오는 날도 있고 바람이 부는 날도 있어야\u003cbr\u003e비옥한 땅이 된대.\u003cbr\u003e\u003cbr\u003e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잖아.\u003cbr\u003e지금 너의 힘듦과 불행도 행복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말해주고 싶어.\u003cbr\u003e한 걸음 한 걸음 내딛기에 아주 벅차겠지만내딛기 많이 벅차겠지만\u003cbr\u003e네가 가는 그 걸음들이 하나둘 모여\u003cbr\u003e분명 행복이 널 기다리고 있을 거야.\"\u003cbr\u003e\u003cbr\u003e너무 걱정하지 마. 지나가는 먹구름일 뿐이야.\u003cbr\u003e곧 너에게 좋은 일들이 찾아올 거야.\"\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u003cbr\u003e연간 에세이 2위\u003cbr\u003e최장 스테디셀러!\u003cbr\u003e최장 베스트셀러!\u003cbr\u003e15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u003cbr\u003e제목만으로도 큰 위로와 응원을 받은 것 같다며,\u003cbr\u003e안정제와 같은 따뜻한 문장들을 통해\u003cbr\u003e다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얻었다고 말하는 독자들이 많았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예기치 못한 불행과 힘듦이 찾아옵니다.\u003cbr\u003e좌절하며 삶이 망가질 수도, 이겨내고 행복한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u003cbr\u003e안정제와 같은 마음 처방전이 되어줄 책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했으면 하는 소중한 내 사람에게 건네면\u003cbr\u003e잊히지 않는 큰 선물이 되어줄 책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4\/i9791197647604.jpg\"\u003e\u003c\/div\u003e","brand":"하이스트 - 박찬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9914446129,"sku":"9791197647604","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47604_1_7f64fbd1-bfb5-49b8-886d-1cf887348757.jpg?v=1770328860"},{"product_id":"9791191891201","title":"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최서영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잘될 줄 알았어, 해낼 줄 알았어!”\u003cbr\u003e50만 독자가 귀 기울이는 작가 최서영의 첫 번째 응원 에세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선을 다해 내 삶을 최고로 만들고 싶다면\u003cbr\u003e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참고서\u003cbr\u003e50만 독자가 기다려온 최서영의 첫 번째 응원 에세이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출간 즉시 ‘전 서점 에세이 1위 달성’, ‘누적 15만 부 돌파’라는 기록을 연이어 세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는 저자를 롤모델이자 인생 선배로 삼고 있는 수많은 독자들이 그녀의 힘 있는 동기부여 메시지를 모아 출간해달라는 요청에 응답한 책이다.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주제들을 엄선하고 공들여 집필하여 살면서 꼭 필요한 인생의 조언을 담았다.\u003cbr\u003e넘쳐나는 자기계발서들 사이에서 수십만 독자들이 유독 최서영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단호하고도 다정한 공감과 따끔하지만 현실적인 조언이 적절히 어우러져 독자들이 필요했던 이야기를 정확히 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무작정 열심히 살라거나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면 다 잘될 거라는 뜬구름이 아니라,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자기 자신을 탐구한 다음, 내 욕망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서 힘들었던 지점들을 날카롭게 짚어보고, 인생을 어떤 방향으로 바꾸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그려내는 힘도 길러준다. \u003cbr\u003e잘될 수밖에 없는 나에게 확신을 주는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는, 한마디로 “나 자신과 내 인간관계, 내 미래까지 돌아보고 설계하게 만드는 책”이자 “삶의 철학을 세우게 해주는 책”이다.\u003cbr\u003e인생을 적당히만 살고 싶지는 않은 이들에게, 이왕이면 스스로에게 최고만을 주고 싶은 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단단한 지지이자 지쳐 있던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1\/i9791191891201.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로망스 - 최서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0045255985,"sku":"9791191891201","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91201_1_4730f598-b3b9-481d-b5b7-2647c982e0f0.jpg?v=1770329025"},{"product_id":"9791191013474","title":"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출간 요청 쇄도! 12만 팔로워가 손꼽아 기다린 최고의 심리상담툰!\u003cbr\u003e펼쳐만 봐도 마음에 온기가 더해지고 힐링이 되는 따수운 책!\u003cbr\u003e누구나 한 번 보면 바로 소장하고 싶은 ‘힐링곰 꽁달이’의 폭신한 위로!\u003cbr\u003e\u003cbr\u003e★★★최초 공개! 오직 단행본에서만 공개하는 미공개 만화 15 수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신감이 떨어졌을 때나 관계에 지쳤을 때 어딘가에서 나타나 등을 두드려주고 위로해 주는 하얀 작은 곰, ‘힐링곰 꽁달이’. 2021년 7월, 혜성같이 등장해 1년 만에 12만 팔로워를 사로잡으며 MZ세대가 픽한 대세 인스타툰으로 떠올랐다. 작가의 SNS에는 “제 마음을 그려주셨네요”, “카톡 프로필로 사용해도 되나요?”라는 댓글들로 빼곡하다. 이 책은 인스타툰 중에서도 심리 컨셉의 가장 뜨거운 반응과 지지를 얻었던 57꼭지를 엄선하고 그동안 온라인상에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미공개 만화도 아낌없이 담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만화에 다 담지 못한 작가의 내밀한 에세이와 셀프 카운슬링 Q\u0026amp;A를 추가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귀여운 캐릭터 간의 10컷 상담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얻고 감정이 해소되는 따뜻한 책으로 읽다 보면 어느새 웃음이 나고 무기력과 번아웃도 이겨낼 힘이 생긴다. \u003cbr\u003e아동심리를 전공하고 대학원까지 졸업한 전문 심리치료사인 작가가 그린 만화와 메시지에 오감을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나답게 살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미니 상담을 받는 듯한 효과는 덤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1WGLUwhzK8?enablejsapi=1\" title=\"너의 하루가 시원하길 바라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 썸머 에디션)\"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74\/i9791191013474.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라이프 - 고은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52452913,"sku":"979119101347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013474_1.jpg?v=1761710168"},{"product_id":"9791165383572","title":"말랑뽀짝 호롱포롱 짝꿍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평범해서 더 특별한 추억이 가득한 6년 차 커플의 단짠단짠 일상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1만 팔로워를 가진 ‘펜낙’ 작가의 첫 책!\u003cbr\u003e♥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 호롱이, 포롱이의 짝꿍툰!\u003cbr\u003e♥작가와 팬으로 만난 6년 차 장거리 연애의 비법!\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나 공감할 평범한 이야기, 하지만 ‘우리’ 이야기라 특별한 이야기! \u003cbr\u003e\u003cbr\u003e“이거 봐, 완전 우리 얘기야!” “이거 완전 자기랑 똑같네!” “여보도 이러잖아!”\u003cbr\u003e인스타그램에 호롱이와 포롱이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만화가 올라오면 늘 이런 댓글이 달린다. 떡볶이를 좋아하는 여자친구는 사랑하는 만큼 남자친구를 꼬집고 깨물고 괴롭히고, 남자친구는 늘 당하면서도 그런 여자친구가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장난기 많고 유쾌하면서도, 말 한마디 눈빛 한 번에 서로를 위하고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u003cbr\u003e이런 말랑뽀짝한 사랑을 하는 연인이라면, 그런 사랑을 했던 사람이라면, 그런 설렘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감성이다. 하지만 그래서 ‘특별한 그 사람’이 떠올라, 평범하지만 특별한 ‘우리’ 이야기가 된다. 그렇게 사랑하는 우리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 깊이 공감하고 웃다 보면, 달달한 사랑에 덩달아 설레다 보면, 어느새 귀여운 장난꾸러기 호롱이와 여자친구라면 뭐든 좋다는 사랑꾼 포롱이에게 푹 빠지게 된다. 이런 과정을 거쳐 호롱이와 포롱이에게 중독된 팔로워가 어느덧 11만이 넘었다. \u003cbr\u003e휴먼큐브에서 펴낸 펜낙 작가의 『말랑뽀짝 호롱포롱 짝꿍툰』은 11만이 넘는 커플의 마음을 사로잡은 호롱이와 포롱이의 말랑뽀짝한 연애 이야기 중에서 ‘러블리의 결정체’만 고르고 모은 책이다. 사랑스러운 짝꿍 호롱이와 포롱이의 이야기가 겨울잠에 든 연애세포를 깨우고, 심장을 자극해 마음 깊이 차오르는 설렘과 따스함을 선사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0_10beK3nk?si=e1OWY1ezMNpNzuqB\u0026amp;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2\/i9791165383572.jpg\"\u003e\u003c\/div\u003e","brand":"휴먼큐브 - 펜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49110577,"sku":"979116538357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383572_1.jpg?v=1761709852"},{"product_id":"9791187297239","title":"지금 이대로 좋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u003cbr\u003e삶은 늘, 매일, 매순간 새롭습니다.\u003cbr\u003e오늘, 첫 만남입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법륜스님의 희망편지〉는 2012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매일 180여 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글과 그림, 영상으로 전달되고 있는 우리들의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법륜스님이 국내외 1250회의 강연에서 7천여 명과 대화한 이야기를 바쁜 현대인들에게 맞는 짧은 글과 이미지로 구성하여 SNS채널에 발행해 왔습니다. 이 가운데 대중들의 높은 조회와 높은 공감을 받은 알찬 내용들만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지금 이대로 좋다〉는 말합니다.\u003cbr\u003e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바늘구멍 같은 일자리, 치솟는 집값, 나만 오르지 않는 것 같은 월급, 내 마음 같지 않은 현실에 오늘도 힘 빠지는 하루를 보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합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직장 일에, 가사 일에, 학업에 지쳐 자신을 챙길 여유가 없는 당신에게,\u003cbr\u003e잠시 멈추고 책을 들어 자신을 바라보라고 권합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려 책(힐링 에세이)을 들어보기도 하고,\u003cbr\u003e어디서 들어본 좋은 말(인생에 도움 되는 명언)도 다시 찾아보지만,\u003cbr\u003e정작 내 문제에는 눈앞이 깜깜해지는 당신에게\u003cbr\u003e법륜스님의 명쾌한 해법이 담긴 〈지금 이대로 좋다!〉를 추천합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얼핏 들으면 당연한 소리 같지만, 다시 한 번 곱씹어보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 이제 우리 삶의 진솔한 고민들이 담긴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u003cbr\u003e \u003cbr\u003e〈지금 이대로 좋다〉에는 우리 삶의 고민들이 담겨 있습니다.\u003cbr\u003e각자의 문제를 이야기 하지만, 어쩌면 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나를 돌아보고 문제의 본질을 고민하면서 진짜 내 모습은 어떤지, 진짜 문제는 무엇인지 새롭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xusTKq7UIU?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법륜스님의 새 책 [지금 이대로 좋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9\/i9791187297239.jpg\"\u003e\u003c\/div\u003e","brand":"정토출판 - 법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30694961,"sku":"9791187297239","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297239_1.jpg?v=1761709316"},{"product_id":"9788934954378","title":"힘과 쉼 (쥐고 놓는 연습 | 백영옥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이후 7년,\u003cbr\u003e백영옥이 건네는 생활철학서\u003cbr\u003e어떻게 힘을 주고 뺄 것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설 《스타일》에서 에세이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까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 백영옥이 첫 인문서 《힘과 쉼》을 선보인다. 2006년 등단 이후 17년 동안 문학과 심리학, 사회학, 자기 계발에 천착한 사유가 담긴 책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법에서 죄책감 없이 쉬는 법까지 삶을 유연하게 만드는 생활철학이 담겼다.\u003cbr\u003e\u003cbr\u003e갓 태어난 우리는 목을 가누고 주먹을 쥐고 뒤집기를 하면서 안간힘을 낸다. 한 살 두 살 나이가 들면서 발걸음을 늦추고 손에 쥔 것을 내려놓으며 느긋함의 소중함을 알아간다. 그는 우리 삶을 차근차근 돌이켜보며 “멈추고 싶을 때 멈출 수 있는 브레이크가 없다면 최고의 속도는 무의함”을 이야기하면서 적당한 선에서 멈추고 적정한 인생을 살자고 제안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장인이 만든 기계식 시계를 와인딩할 때를 떠올려보라. 기계식 시계는 매일 몇 회를 감아주어야 하지만 그 이상 돌리면 태엽이나 용심이 끊어진다. 일정한 주기로 감아주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고 알맞게 감아줄 때 오차 없이 돌아간다. 인생이란 시계도 힘과 쉼이 적절하게 맞물릴 때 매끄럽게 굴러가는 법이다. 이 책에서 그는 ‘힘주기’와 ‘힘 빼기’란 작동법으로 복잡하고 무거운 인생을 단순하고 가볍게 변화시킨다. 다시 태어날 수 없는 우리에게 새로 살 수 있는 동력을 불어넣는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879\" height=\"494\" src=\"https:\/\/www.youtube.com\/embed\/ZRcnPhAbOqg?enablejsapi=1\" title=\"본질의 나에게 집중하라 | 백영옥 작가 [작가생각 S03E17]\"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8\/i9788934954378.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백영옥","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718178609,"sku":"9788934954378","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54378_1.jpg?v=1761698585"},{"product_id":"9791191859379","title":"인생의 역사 (‘공무도하가’에서 ‘사랑의 발명’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023 서울국제도서전 〈다시, 이 책〉 선정작\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인생의 육성이라는 게 있다면 그게 곧 시라고 믿고 있다.”\u003cbr\u003e4년 만에 선보이는 평론가 신형철의 신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인생의 역사』 초판 한정으로 출고된 양장본은 현재 소진되어, 2쇄부터 무선본으로 출고되오니 도서 구입시 참고 부탁드립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2023 서울국제도서전 〈다시, 이 책〉 선정\u003cbr\u003e신형철 평론가의 시화(詩話) 『인생의 역사』를 2023 서울국제도서전 리커버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도서전 프로그램 〈다시, 이 책〉의 일환으로, 책이 가진 물성, 북디자이너의 감상 팁을 천천히 살펴보면서 책을 마주할 때의 첫 느낌, 첫 기억을 새로이 새겨보자는 취지에서다. 서울국제도서전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이번 에디션은 박서보 화백의 또다른 작품 〈묘법 No.130119〉을 실었다. 일반판과 동네서점 에디션에 이어 세번째 ‘묘법(描法, écriture)’이니, 인생이라는 무한한 스펙트럼 가운데 다채의 또 한 면을 담아냈다.\u003cbr\u003e『인생의 역사』는 그 제목이 저자의 입에서 처음 흘러나온 그 순간부터 마지막 만듦새가 완성될 때까지 박서보 화백의 화집에서 손을 못 놓게, 참으로 손을 모자라게 만든 책이었다. 수많은 작품 앞에서 오래 입술을 뜯은 건 이 그림을 ‘얼굴’로 저 그림을 ‘몸’으로 우리 책의 ‘정신’을 보임에 어떤 부연이라는 게 일절 필요하지 않은 까닭이었다. 작위를 모르고 자연을 따르는 책의 주제라 할 ‘시’가 큰 역할을 한다면, 평생 붓을 등뼈로 인생을 곧추세워온 박서보 화백의 ‘삶’을 시에 비유하는 데도 큰 무리가 없어서였을 것이다. 그리하여 이번 여름 서울국제도서전을 맞아, 작년 가을 신형철 평론가가 표지로 삼고 싶다 간절히 바랐던 작품을 심는다. 묵음은 깊음이라는 믿음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 리커버 디자이너 노트\u003cbr\u003e책의 디자인을 시작하며 가장 먼저 한 일은 기지재단의 배려로 박서보 화백의 아카이브에 담긴 엄청난 양의 그림을 훑는 것이었다. 모니터로 그림을 보는 일은 즐겁지만 그럴수록 불안감이 번져갔다. 작품을, 그것도 대작을(다른 누구도 아닌 박서보 화백 아닌가!) 공장 인쇄기로 다량의 종이 위에 구현한다는 건 애초 여러 한계를 운명으로 하는 탓이다.\u003cbr\u003e초판을 출간할 적에 동네서점과 일반서점, 두 작품을 어렵사리 골랐던 기억이 난다. 다행히 이번 디자인은 당시 저자가 원했던 그림을 베이스로 하게 되어 폰트와 그 위치, 이를 잘 담아낼 종이에 대한 욕심 정도로 고민의 폭을 크게 좁힐 수 있었다.\u003cbr\u003e신형철이라는 이름과 박서보라는 이름이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게, 팽팽한 균형감을 가질 수 있게 조화를 이루려면 디자인 요소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일이 시급함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u003cbr\u003e간만에 작업 일지를 폈다. “세련을 겪고 나면 심플함에 다다른다”라는 문장이 거기 적혀 있었다. 이 문장을 다시 읽으려 이번 리커버를 작업하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문학을 향한 ‘정확한 사랑’이자 시대를 읽는 탁월한 문장, 평론가 신형철이 4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다섯번째 책이자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화(詩話)’임에 그 제목을 『인생의 역사』라 달았다. 저자 스스로 ‘거창한 제목’이라 말하지만, 그 머리에 ‘인생’과 ‘역사’가 나란한 까닭은 간명하다. 시를 이루는 행(行)과 연(聯), 걸어가면서 쌓여가는 일. 우리네 인생이, 삶들의 역사가 그러한 것처럼.\u003cbr\u003e\u003cbr\u003e총 5부에 걸쳐 동서고금 스물다섯 편의 시를 꼽아 실었다. 상고시가인 「공무도하가」부터 이영광 시인의 「사랑의 발명」까지, 역사의 너비와 깊이를 한데 아우르는 시들이다. 시 한 편마다 하나의 인생이 담겼음에, 이를 풀어 ‘알자’ 하는 대신 다시 ‘겪자’ 하는 저자의 산문을 나란히 더했다. 여기에 부록으로 묶은 다섯 편의 글은 시의 안팎을 보다 자유로이 오가며 써낸 기록이다. 시를 함께 읽고자 함이나 그 독법을 가르치는 글은 아니다. 직접 겪은 삶을 시로 받아들이는 일, 그리하여 시를 통해 인생을 살아내는 이야기라 하겠다. 저자의 말대로 시를 읽는 일은 “아는 것이 아니라 겪는 것”일 터이므로. \u003cbr\u003e\u003cbr\u003e‘시’는 그다지 대단하지 않은 대단한 예술이다. 시는 행(行)과 연(聯)으로 이루어진다. 걸어갈 행, 이어질 연. 글자들이 옆으로 걸어가면서(行) 아래로 쌓여가는(聯) 일이 뭐 그리 대단할 게 있겠는가. 그런데 나는 인생의 육성이라는 게 있다면 그게 곧 시라고 믿고 있다. 걸어가면서 쌓여가는 건 인생이기도 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인생도 행과 연으로 이루어지니까. (7쪽)\u003cbr\u003e\u003cbr\u003e* 『인생의 역사』 초판 한정으로 출고된 양장본은 현재 소진되어, 2쇄부터 무선본으로 출고되오니 도서 구입시 참고 부탁드립니다.\u003c\/div\u003e","brand":"난다 - 신형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75179057,"sku":"979119185937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59379_1.jpg?v=1761696343"},{"product_id":"9791197939082","title":"10CM 그라데이션(Gradation) (가득찬 마음이 여물다 못해 터지고 있어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메리카노〉 〈안아줘요〉 〈봄이 좋냐?〉 등\u003cbr\u003e공감 가는 가사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u003cbr\u003e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하며 대중음악의 아이콘이 된 10CM\u003cbr\u003e\u003cbr\u003e10CM가 그린 짝사랑의 색은 한 가지가 아니라\u003cbr\u003e서로를 물들이는 ‘그라데이션’이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의 하얀 옷에 너의 잉크가 묻어 닦아낼 수 없을 만큼 번졌네’ \u003cbr\u003e짝사랑이 내 마음에 물들이는 달콤한 색감\u003cbr\u003e\u003cbr\u003e타인을 물들이는, 타인에 의해 물드는 마음에 색이 있다면 어떤 색일까. 짝사랑의 ‘감정’과 ‘관계’를 나타낸 색을 가사로 제대로 그린 노래가 있다. 바로 한국 대중음악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으로 하나의 아이콘이 된 10CM의 〈그라데이션〉이다. 10CM가 느낀 짝사랑의 감정과 색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노래 속 주인공의 하얀 옷에 물든 짝사랑의 색은 달콤한 색감의 ‘그라데이션’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만드는 순간 특별한 곡이 될 것 같았다’\u003cbr\u003e많은 눈물을 훔치고 완성한 곡 〈그라데이션〉\u003cbr\u003e\u003cbr\u003e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10CM의 음악은 유난히 많은 이의 ‘공감’을 얻고 듣고 정말 좋으면 눈물이 난다는 그가 많은 눈물을 훔치고 완성한 곡 〈그라데이션〉. 특히 이 곡은 짝사랑 노래임에도 쓸쓸하거나 외로운 마음이 들지 않아 그가 유난히 특별한 곡들 중 하나로 꼽는다. 3절이나 되는 긴 가사를 통해 짝사랑의 마음을 키웠지만 결국은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로 정리되는 전개가 꽤 슬픔에도 말이다. 그는 그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 ‘노래의 주인공은 그래도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을 본 사람들도 그가 그려낸 짝사랑의 색과 그 색이 팍! 터지며 물들어가는 모습을 행복하게 즐겨 주길 바란다. \u003cbr\u003e\u003cbr\u003e‘흑백이었던 마음을 화려한 색감으로 물들이다’\u003cbr\u003e감정의 스펙트럼이 강렬하고 다채로운 학창 시절 풋풋한 첫사랑의 모습\u003cbr\u003e\u003cbr\u003e꾸준히 노랫말을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 그려온 볼로냐 대상 작가 곽수진 작가가 이번에는 10CM의 〈그라데이션〉의 노랫말을 그림으로 해석했다. 곽수진 작가가 생각한 ‘그라데이션’은 ‘여름의 기억’, ‘감정의 변화가 강하고 다채로운 학창 시절의 첫사랑이 주는 설렘’이었다. 이번 〈그라데이션〉 속에 담긴 그림 속에는 풍부한 감정에 비해 서투른 표현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지만 눈치채지 못하는, 그 안에 담긴 묘한 떨림과 풋풋한 모습을 흑백에서 점차 화려한 색으로 물들이며 잘 담아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QZXXciZb_c?si=MpzxoWd_hPQ7jiUL\u0026amp;enablejsapi=1\" title=\"[MV] 10CM _ Gradation(그라데이션)\"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2\/i9791197939082.jpg\"\u003e\u003c\/div\u003e","brand":"언제나북스 - 10cm(십센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67609649,"sku":"979119793908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39082_1.jpg?v=1761696247"},{"product_id":"9791168416345","title":"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리커버) (고영배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란 고영배 에세이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u003cbr\u003e리커버 에디션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 후의 이야기를 담은 별책부록과\u003cbr\u003e큰딸 다윤이의 손글씨가 새겨진 책갈피 4종까지 특별 구성\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행복해지고 싶을 때 항상 찾게 되는 책!” (-독자 리뷰)\u003cbr\u003e오늘도 마음을 노래하는 뮤지션 고영배\u003cbr\u003e자신감의 원천이 되는 일상의 행복에 관하여\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 신드롬을 일으키며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가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 책은 친근한 노랫말과 유쾌한 음악으로 공연계 황태자로 불리는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특유의 위트와 센스를 담아 써내려간 첫 에세이다. 늘 시원시원한 웃음으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의 자신감은 일상의 행복에서 비롯된다. 이 책에는 그 원천이 되어준 고영배의 꿈, 음악, 가족, 사랑, 삶의 소중한 순간들이 포근하게 담겨 있다.\u003cbr\u003e고영배의 친필 사인이 각인된 그린 톤의 새 표지로 옷을 갈아입은 이번 리커버 에디션에는 초판 출간 후 1년여간의 이야기를 담은 별책부록이 포함되어 있다. 고영배가 새로 쓴 글 다섯 편과 그의 사진들이 수록된 별책부록 《출간 그 후》는 마치 인화한 필름사진처럼 아담한 사이즈로 독자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u003cbr\u003e아빠의 책을 다 읽고 책 곳곳에 정성껏 메모를 적어놓은 고영배의 큰딸 다윤이.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든 11살 다윤이의 글씨가 그대로 새겨진 투명 책갈피 4종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다정함을 한데 모은 선물 꾸러미 같은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 리커버 에디션은 우리에게 다시 한 번, 행복을 생각하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T5Gn9hzILw?si=KMzp9humJBYARA8t\u0026amp;enablejsapi=1\" title=\"작가 고영배를 만나다 (with 사회자 이승국)\"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mbuxN2YmY4?si=skMHWPaqLH4wB2Yb\u0026amp;enablejsapi=1\" title='작가로 돌아온 고영배, \"고르나르 고르고르 폼 미쳤따아..!\" │작가의 일상 기록 [로그노트]'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3\"\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2mdSvrWgyI?si=b_AsfUus0D-SxY5f\u0026amp;enablejsapi=1\" title=\"소란 고영배????가 아닌 작가 고영배✏️로 등장하심 l 글도 잘쓰고 말도 잘하는 남자 고영배의 에세이집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 [한 밤 한 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3\"\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5\/i9791168416345.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폴리오 - 고영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52864049,"sku":"9791168416345","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416345_1.jpg?v=1761695841"},{"product_id":"9791197037153","title":"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30만부 기념 미드나잇 에디션) (소윤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모두 별이에요. \u003cbr\u003e깨지고 무너져도 또다시 빛을 내는 별”\u003cbr\u003e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빛나는 삶을 응원하는 목소리\u003cbr\u003e30만 부 기념 ‘미드나잇 에디션’\u003cbr\u003e\u003cbr\u003e“하늘 위 수억 개의 별들 중 너라는 별은 유일한 존재니까”\u003cbr\u003e30만 독자가 사랑한 ‘작은 별’의 따뜻한 응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1년 에세이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가 30만 부 판매를 기념해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미드나잇 에디션’을 선보인다. 도시의 밤을 담은 은은한 사진과 고요한 블랙 컬러로 구성된 이번 스페셜 리커버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작고 단단한 격려다.\u003cbr\u003e이 책이 긴 시간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역주행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거창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각자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다정한 시선 덕분이다. 평범해 보이는 하루하루 속에도 분명 반짝이는 순간들이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때로는 멈추어 숨을 고르더라도 천천히 길을 걷고 있는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진심 어린 문장으로 차곡차곡 담아내며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다.\u003cbr\u003e“여러 개의 나쁜 일 뒤에 한 개의 기쁜 일이 나를 살게 하니까. 살다 보면 더 작은 기쁨이 때로 나를 온전히 위로하니까.” 오늘도 묵묵히 하루를 살아낸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와 응원을 선물해 주면 어떨까. 오래도록 잔잔한 울림을 남기는 문장들이 우리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3\/i9791197037153.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로망스 - 소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9074766129,"sku":"9791197037153","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037153_1.jpg?v=1770328141"},{"product_id":"9791193044063","title":"아무튼, 당근마켓 (“우리는 그렇게 만날 수도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_이훤 시인이 당근마켓에서 찾은 오래된 물건과 새로운 우정\u003cbr\u003e\u003cbr\u003e‘아무튼’ 시리즈 59번째 책은 시인이자 사진가인 이훤 작가의 『아무튼, 당근마켓』이다. ‘당근마켓’(2023년 8월, ‘당근’으로 이름을 바꿨다)은 2023년 8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 3천5백만 명을 넘어서면서 이제는 중고 거래의 대명사가 되었을 만큼 친숙한 플랫폼이다. 이 특별할 것 없는 거래의 장, 일상의 온라인 공간이 어떻게 어떤 한 사람에게는 ‘나에게 기쁨이자 즐거움이 되는, 생각만 해도 좋은 한 가지’가 되었을까.\u003cbr\u003e이훤 작가는 물건을 좋아한다. 필요한 물건을 잘 고르는 일에도 재미를 느끼지만, 필요에 관계없이 아름다운 물건을 눈여겨보았다가 큰맘 먹고 들여 애지중지 쓰는 것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경험과 시간이 제한된 세계”에서 “엎질러진 시절을 다시 통과하게” 해주고 “먼 타인과 나의 생활을 포개어”주는 중고 물건에 매료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누군가 쓰던 물건뿐만 아니라 그것을 들이고 내보낸 사람, 그 과정에 담긴 이야기, 그 이야기를 전하는 언어를 아껴 모은다. \u003cbr\u003e『아무튼, 당근마켓』은 손 안에 전 세계를 쥔 것 같은 광활한 온라인 세상 한편에서, 도보 이동 가능한 반경 안의 ‘동네’ 사람들과 물건을 사고팔고 안부를 전하며 ‘이웃’이 되어가는 공간, 당근마켓에 빠진 사람의 이야기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3\/i9791193044063.jpg\"\u003e\u003c\/div\u003e","brand":"위고 - 이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17212465,"sku":"9791193044063","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44063_1.jpg?v=1761694865"},{"product_id":"9788936479459","title":"우리 지금 이태원이야 (생존자와 유가족이 증언하는 10.29 이태원 참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u003cbr\u003e159명의 이야기가 멈췄습니다\u003cbr\u003e최초의 10·29 이태원 참사 인터뷰집, 1년 전 그날의 진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10시 15분경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중에서도 가장 번화한 이태원의 어느 골목길에서 159명의 청년들이 하룻저녁에 목숨을 잃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도무지 납득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참담한 비극의 밤을 마주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그날 그때 그곳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왜 159명의 청년들이 더없이 일상적이고 안전해야 할 공간에서 목숨을 잃어야 했는지 우리 사회는 어느 하나 충실한 답변을 마련하지 못했다. 이태원 참사 1주기가 다가오지만 진상과 책임 소재 규명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 1년 전 그날의 진실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지금 이태원이야』는 10·29 이태원 참사 생존자와 유가족의 목소리를 담은 최초의 인터뷰집이다.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고 기억하고자 하는 뜻으로 결성된 10·29 이태원 참사 작가기록단(이하 ‘작가기록단’)은 약 9개월 동안 수차례에 걸친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애타는 마음과 트라우마, 참사 이후의 삶을 오롯이 기록했다. 이태원 참사에 누구보다 가까이 자리한 생존자와 유가족부터 지역노동자와 지역주민까지 그날의 재난을 둘러싼 이들의 구술을 통해 참사를 다각도로 재구성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도 이 책의 출간 과정에 함께하며 아낌없는 조언과 지지를 보내주었다. 유가족들의 분노와 고통을 고스란히 담은 증언집이자 안전이 실종된 사회를 고발하는 기록문학으로,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반드시 들어야 할 이야기들을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59\/i9788936479459.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10·29 이태원 참사 작가기록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00861233,"sku":"9788936479459","price":18.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459_1.jpg?v=1761694424"},{"product_id":"9788954677257","title":"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창백한 푸른 점’ 속 천문학자가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네이처』가 미래의 달 과학을 이끌 과학자로 주목한 심채경의 첫 에세이\u003cbr\u003e이론물리학자 김상욱, 『씨네21』 김혜리 기자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천문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일상과 세상, 그리고 멀고도 가까운 우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측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무언가에 대해 말할 때 우리는 ‘천문학적’이라는 표현을 쓴다. 아름다운 무언가에 대해서는 ‘별처럼 빛난다’고 말하고, 무언가 간절히 원할 때면 별자리로 운을 점치며 ‘우주의 기운’이 함께하길 빌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천문학자에게 천문학이란, 달과 별과 우주란 어떤 의미일까. 할리우드 영화 속 과학자들의 ‘액션’은 스릴이 넘치고 미항공우주국과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탐사 일지는 화려하기 그지없지만 그런 뉴스들이 오히려 천문학을 딴 세상의 이야기로 치부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u003cbr\u003e『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속 천문학자 심채경이 보여주는 천문학의 세계는 그러한 스펙터클과는 거리가 멀다. 빛과 어둠과 우주의 비밀을 궁금해하는 천문학자도 누구나처럼 골치 아픈 현실의 숙제들을 그날그날 해결해야 한다. 다만 그 비밀을 풀기 위해 ‘과학적으로’ 골몰할 뿐이다. ‘지구는 돌고 시간은 흐른다’는 우주적이고도 일상적인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천문학자의 이야기는 그러하기에 더욱 새롭고 아름답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사람들이 좋았다. 남들이 보기엔 저게 대체 뭘까 싶은 것에 즐겁게 몰두하는 사람들.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정치적 싸움을 만들어내지도 않을, 대단한 명예나 부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요, 텔레비전이나 휴대전화처럼 보편적인 삶의 방식을 바꿔놓을 영향력을 지닌 것도 아닌 그런 일에 열정을 바치는 사람들. 신호가 도달하는 데만 수백 년 걸릴 곳에 하염없이 전파를 흘려보내며 온 우주에 과연 ‘우리뿐인가’를 깊이 생각하는 무해한 사람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동경한다. 그리고 그들이 동경하는 하늘을, 자연을, 우주를 함께 동경한다. \u003cbr\u003e_「프롤로그」에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Jz2Dn1a8jw?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별을 보지 않는 천문학자(?) 심채경의 #키워드인터뷰???? |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i3OAcE8uJk?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Playlist] 유튜브: 천문학자가 추천하는 노래 들어봄?????????‘별 보러 가는 길의 노래’ #책플리\"\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3\"\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D7xaO2erH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3\" title=\"천문학자가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법 심채경의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랜선특강 : 과학편]\"\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문학동네 - 심채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1785137,"sku":"978895467725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77257_1.jpg?v=1759088319"},{"product_id":"9791165796396","title":"아기 판다 푸바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국내 탄생 1호 아기 판다 푸바오의 좌충우돌 성장기\u003cbr\u003e행복을 주는 보물, 푸바오를 통해\u003cbr\u003e순수한 행복과 기쁨을 누려 보세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름처럼 아기 판다 푸바오를 보면 알 수 없는 행복감에 젖어 들지요.\u003cbr\u003e천진난만하고 장난기 가득한 얼굴,\u003cbr\u003e솟구치는 호기심으로 나무 위를 오르는 귀여운 몸짓.\u003cbr\u003e세상을 알아가며 무럭무럭 성장하는 푸바오는\u003cbr\u003e우리에게 자연의 여유와 행복을 선물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에버랜드 동물원 아기 판다 푸바오의 성장기를 담은 포토 에세이\u003cbr\u003e아기는 무조건 사랑스럽습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갓 태어난 아기는 모든 이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킵니다. 하물며 어른이 되어서도 특유의 귀여움으로 사랑받는 동물인 자이언트판다의 아기는 어떨까요?\u003cbr\u003e태어날 때부터 세간의 관심과 주목을 받은 아기 판다! 에버랜드 동물원의 판다 커플인 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판다입니다. 국내에서 처음 태어난 1호 아기 판다라는 점에서 우리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u003cbr\u003e이름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하고, 투표 이벤트를 거쳐 지어졌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푸바오!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뜻입니다. 이름처럼 푸바오는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푸바오를 통해 사람과 동물의 공존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또 아기 판다가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생명의 탄생과 성장의 신비로움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u003cbr\u003e보통 판다는 몸무게 200g 미만인 미숙아 상태로 태어나 초기 생존율이 낮습니다. 어쩌면 100일까지 버텨 내는 것이 기적일 수도 있지요. 푸바오의 유아기 때 사용한 배냇 이불, 애착 인형, 젖병, 저울, 체온계, 메밀 베개 등의 물건들을 보면 여러 사육사와 수의사들이 각별히 보살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행히 푸바오는 아픈 데 없이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장난치고 말썽을 피우면서요. \u003cbr\u003e온 국민이 아기 판다 푸바오의 이모, 삼촌을 자처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는 푸바오의 삶을 담은 포토 에세이는 한 살 생일을 맞는 푸바오에게 뜻 깊은 생일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HSSLkJvQ24?enablejsapi=1\" title=\"강철원 사육사(a.k.a. 강바오, 푸바오 할아버지, '아기 판다 푸바오' 저자) 인터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6\/i979116579639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주니어 - 에버랜드 동물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1654065,"sku":"979116579639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796396_1.jpg?v=1759088276"},{"product_id":"9791188469468","title":"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15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람 때문에 상처받았지만 \u003cbr\u003e사람 덕분에 웃을 수 있었던\u003cbr\u003e어떤 날,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u003cbr\u003e고요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관계와 행복에 관한 섬세한 시선과 따뜻한 문장으로 많은 독자의 마음을 위로해 준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가 15만 부를 기념하여, 포토그래퍼 이경준의 사진을 담은 리커버 에디션을 선보인다. 국내 유명 뮤지션 및 글로벌 브랜드와의 콜라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이 시대 가장 감각적인 포토그래퍼로서 자리매김한 이경준의 사진은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의 문장에 한층 더 깊은 울림과 여운을 더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순간의 소중함을 잊은 채 바삐 걸음을 재촉하는 우리에게 잠시 멈춰 서 주변의 푸르름을 담게 하고, 빈틈없이 꽉 찬 마음에 쉼표를 전한다. 또한 이경준 작가의 추천사처럼 “삶 속 예기치 않은 만남과 작별처럼, 내 삶의 관계와 시간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단 한순간도 삶을 사랑해보지 못한 사람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삶을, 일을,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결국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삶의 모든 순간은 ‘행복’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 궁극적인 목적지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u003cbr\u003e버거운 날들에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만 같을 때, 따스한 온기와 위로가 필요할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이 삶의 길고 긴 문장 사이의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죽음에 대하여, 기억에 대하여,\u003cbr\u003e슬픔에 대하여 생각할 때마다\u003cbr\u003e나는 오래오래 살아남아서,\u003cbr\u003e당신들 곁을 끝까지 지켜내고 싶은 마음인데\u003cbr\u003e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8\/i9791188469468.jpg\"\u003e\u003c\/div\u003e","brand":"필름(Feelm) - 김상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8581542193,"sku":"9791188469468","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469468_1.jpg?v=1770327701"},{"product_id":"9788968572272","title":"처음 식물 (아피스토 식물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쩌다 사무실 절반을 식물로 채워버린 식물집사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식물 유튜버의 아피스토의 에세이 《처음 식물》이 출간되었다. 저자 아피스토는 수초와 열대식물, 정글플랜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물들을 자신의 공간에서 키우는 식물집사로 유튜브 〈아피스토TV〉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의 삽화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출판편집자이기도 하다. 《처음 식물》은 어쩌다보니 사무실 공간의 반이 식물방이 되어버린 저자가 식물을 키우면서 겪은 이야기와 식물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친밀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u003cbr\u003e그는 식물의 건강한 한때를 기억하기 위해 식물을 처음 들이면 의식처럼 사진을 찍는다. 식물이 아플 때 처음 사진을 들여다보며 초심을 다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종의 ‘식물보험’인 셈이다. 또한 그는 식물방이 있는 건물에 ‘11층에 식물로 덮힌 이상한 곳이 있다’는 소문이 돌자, 아예 공간을 통째로 식물로 덮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기도 한다. 그후 1년이 지난 뒤 그의 식물방 천장에는 스킨답서스가 울창하게 덮였고, 벽 한쪽에는 열대의 덩굴식물들이 벽타기의 각축을 벌이게 되었다. 한편 죽어나간 수많은 식물의 이름표를 모으다가 어느 날 문득 죄책감이 들자, 죽은 식물들을 위로하기 위해 식물이름표 위령비를 만들어 위로하기도 한다. \u003cbr\u003e때로는 엉뚱해 보이는 식물집사의 생활이지만, 이 이야기들은 하나하나 갈무리되어 그의 유튜브 영상의 소재가 되었다. 짧게는 1개월에서 길게는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식물의 성장 기록을 영상에 담아 그 과정을 공유했다. 그는 값비싼 식물이나 희귀식물 정보보다는, 꾸준히 오랫동안 식물을 키우며 식물에 대한 애정을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에게 가장 아끼는 식물이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가장 오래 키운 식물입니다. 그 식물은 스킨답서스예요”라고 답하는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u003cbr\u003e아피스토의 에세이 《처음 식물》은 식물 키우기라는 정적인 취미가 가장 동적인 치유와 위로의 소통 창구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TxNbRVtgO0?si=pC7Q2A8kNbe9LywS\u0026amp;enablejsapi=1\" title=\"몬스테라 이렇게 키우지 마세요. 망합니다. 6년 키웠더니 식물이 무서워요. 몬스테라와 전투를 벌였습니다. #식물초보 #식물 #식물집사 #식물가꾸기 #식물탐구 #몬스테라#아피스토\"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미디어샘 - 아피스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4275505,"sku":"9788968572272","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572272_1.jpg?v=1759088651"},{"product_id":"9791191891355","title":"마음의 자유 (행복이란 마음이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책을 진작 만났더라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아닌 것들에 마음 쓰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u003cbr\u003e불안한 마음의 균형을 잡아주는 단단한 말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음의 자유』는 정윤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로, 삶이 힘겨워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을 도닥여주는 조언들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치는 다양한 마음에 대한 이야기들을 그만의 단단한 목소리로 이 책에 풀어냈다. 삶이 버겁고 하루하루가 막막할 때, 차분히 읽어내려가면 마치 내 속을 읽은 것처럼 마음 한구석을 콕콕 찌르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u003cbr\u003e마음처럼 살아지지 않는 게 인생이지만, 아등바등 매달려 고통스러워하기보다 과감히 내려놓기를 저자는 권한다. 내려놓아도 괜찮다고, 지나고 나면 모두 찰나의 감정일 뿐이라고 말이다. 오히려 사람은 잃을 것이 없을 때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을 수 있어 오히려 행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일반적인 감성 에세이와는 다르게 『마음의 자유』에는 실용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이 책을 읽고서 누군가의 인정을 바라기보다 스스로 자신을 인정해주는 연습을 통해, 마음을 건강하게 가꿔나가고 자유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5\/i9791191891355.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로망스 - 정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77174577,"sku":"979119189135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91355_1.jpg?v=1759090699"},{"product_id":"9791161692685","title":"좋아하는 곳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시간을 보내요 (봄사무소의 라이크 모먼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디서든, \u003cbr\u003e좋아하는 것들을 \u003cbr\u003e잃지 않고 살아가기를!”\u003cbr\u003e\u003cbr\u003e제주에서 좋아하는 것들을 길어 올린\u003cbr\u003e일러스트레이터 봄사무소 작가님의\u003cbr\u003e동글동글 사랑스러운 그림과 글과 사진을 만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좋아하는 것들을 더 오래오래 좋아하고\u003cbr\u003e좋아하는 순간을 더 오래오래 즐기기를!”\u003cbr\u003e\u003cbr\u003e동글동글하고 통통하고 귀여운 할머니 할아버지 그림으로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봄사무소 작가님의 색다른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이번 에세이에는 작가님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들과 좋아하는 시간, 또 좋아하는 제주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보내는 일상을 담았다. 사랑스러운 그림뿐만 아니라 그림처럼 귀여운 글도 매력적이고, 마치 그림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작가님 일상 사진까지 더해져 조금 더 풍성한 봄사무소 그림을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 빈티지 소품 그림이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침대에 누워 있는 그림, 맥주나 커피 그림, 하늘과 풀 무늬 같은 그림들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를 스토리로 풀어주고 있어 그동안의 봄사무소 작가님의 그림을 이해하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배치된 ‘like moment’는 독자들이 자신만의 라이크 모먼트를 떠올리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는 순간을 담은 그림을 보다보면 살아가면서 잃어버린 좋아하는 것들을 다시 찾고 싶어진다. 그리고 지금 좋아하는 것들을 다시는 잃지 않고 싶어진다. 또 나만의 라이크 모먼트를 만들고 싶어진다. 좋아하는 것들을 더 오래오래 좋아하고, 좋아하는 순간을 더 오래오래 즐기고 싶어지는, 결국엔 무엇보다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 에세이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환경에서\u003cbr\u003e좋아하는 소소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건 \u003cbr\u003e큰 행복인 것 같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아간다는 건\u003cbr\u003e어려운 일이지만\u003cbr\u003e생각의 방향에 따라 \u003cbr\u003e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걸\u003cbr\u003e이 책에 담고 싶었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함께 그림처럼 동글동글 귀엽게\u003cbr\u003e좋아하는 무언가를 잃지 않고 지내보는 건 어떨까요? \u003cbr\u003e-프롤로그 中”\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85\/i9791161692685.jpg\"\u003e\u003c\/div\u003e","brand":"서랍의날씨 - 봄사무소(박새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90871601,"sku":"9791161692685","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1692685_1.jpg?v=1759091088"},{"product_id":"9791170402176","title":"최인호의 인생 꽃밭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설가 최인호 10주기 추모 에디션\u003cbr\u003e“인생은 아름답다고 죽도록 말해주고 싶어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설가 최인호의 10주기를 기리며 에세이 『최인호의 인생 꽃밭』 추모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작품이 영화화된 소설가이자, 1970~1980년대 청년문화의 아이콘으로서 한 시대를 담당해온 최인호는 한국 현대문학의 축복 같은 존재였다. ‘최연소 신춘문예 당선 작가’, 그리고 ‘최연소 신문 연재 소설가’라는 수식어가 늘 그를 따라다녔다. \u003cbr\u003e\u003cbr\u003e2007년 최인호 소설가가 생전에 출간한 에세이집 『꽃밭』을 소설가 타계 10주기를 맞아 재출간한 『최인호의 인생 꽃밭』은, 에세이 형식의 글도 있지만 대부분의 작품들이 연작소설 형식을 취하고 있는 “짧은 소설집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작가가 ‘책머리에’에서 밝힌 “소설을 헤일 수 없이 많은 작품을 펴내었어도 막상 수필이나 단상을 모아 책을 내는 일은 드문 일”이었다는 출간에 대한 소회를 읽다 보면, 어느덧 10주기가 되어 다시 찾아온 그의 글이 더욱 그립고 간절해진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용서와 화합, 현재에 머물지 않는 영원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곳곳에서 엿보인다. 천재 작가로, 최고의 인기 작가로 세상의 주목을 받으며 살아오는 동안 미처 깨닫지 못했던 일상의 소중함, 그리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감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div\u003e","brand":"열림원 - 최인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87529265,"sku":"979117040217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402176_1.jpg?v=1759091045"},{"product_id":"9791167741158","title":"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 (한국문학 번역가 안톤 허의 내 갈 길 가는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부커상 국제 부문 롱리스트(1차 후보)에는 한국문학 《저주토끼》와 《대도시의 사랑법》이 지명되었다. 놀랍게도 이 두 작품은 모두 한 사람에 의해 번역되었다. 바로 한국문학 번역가 안톤 허. 이로써 안톤 허는 부커상 역사상 한 해에 두 권의 책을 올린 세 번째 번역가이자 유색인종으로서는 첫 번째 번역가가 되었다. 《저주토끼》가 최종 후보에 진출하면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른 첫 번째 한국인 번역가가 된 것은 물론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안톤 허의 첫 번째 에세이집 《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는 법대생이었던 안톤 허가 늦은 나이에 문학 공부를 시작하여 한국문학 번역가로 데뷔하고, 부커상 후보 동시 지명의 신기록을 달성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언론에는 많이 오르내렸지만 개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번역가 안톤 허가 정보라 작가와의 우정, 부커상 뒷이야기, 영미 출판계를 뒤흔든 사기 사건, 번역가와 퀴어라는 정체성의 관계 등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이 책은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879\" height=\"494\" src=\"https:\/\/www.youtube.com\/embed\/wdPNuAdrmQU?enablejsapi=1\" title=\"부커상 아시아 최초 동시 지명 번역가 안톤 허｜《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 저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8\/i9791167741158.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안톤 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85825329,"sku":"9791167741158","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1158_1.jpg?v=1759091016"},{"product_id":"9788936439316","title":"마흔살 위로 사전 (나를 들여다보는 100가지 단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애썼다. 고맙다. 내가 나인 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70만 베스트셀러 『아홉 살 마음 사전』 시리즈의 작가, \u003cbr\u003e박성우 시인의 어른을 위한 신작 에세이!\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의 하루를 어루만지는 백개의 단어\u003cbr\u003e공감과 위로가 어우러진 한장 한장의 내 마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6\/i9788936439316.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박성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59250481,"sku":"978893643931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39316_1.jpg?v=1759090017"},{"product_id":"9791162144442","title":"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의 베스트셀러 에세이로 수많은 독자의 가슴을 위안으로 적셔 온 정영욱 작가. 이번에는 살아가며 누구에게나 생기는 관계의 생채기들, 그래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아픔, 그리고 사랑을 향하여 펜을 들었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는 당신의 가슴 속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에 따스하면서도 촉촉한 위로를 전해줄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에는 삶에, 사랑에 상처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절하게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이 가득하다. 작가는 이러한 진한 ‘공감’을 통하여 독자의 치유를 이끌어 낸다. 우울과 공허, 상실감 등의 어두운 감정들을 거부거나 외면하지 말고 받아들이라고. 그렇게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할 때, 그것을 넘어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다고. 그러면, 어제보다 조금은 더 나은 하루가 될 테니까. 상처를 있는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고, 이윽고 넘어서는 삶의 순간순간들을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포착하고 그려 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상처가 나아 완전히 아물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도 더디게 흘러가는 것 같다면,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를 읽어 보자. 당신은 모든 걸 잔잔하고 단단하게 이겨 낼 수 있을 거라고. 고된 어깨를 상냥하게 어루만지며 위안을 덧발라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2\/i9791162144442.jpg\"\u003e\u003c\/div\u003e","brand":"부크럼 - 정영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54302513,"sku":"979116214444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2144442_1.jpg?v=1759089783"},{"product_id":"9791197852046","title":"재생의 부엌 (도쿄 일인 생활 레시피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머릿속이 복잡하고 마음이 엉켜 있을 땐\u003cbr\u003e언제나 부엌에 들어와 섭니다.\u003cbr\u003e나의 부엌에서 만들어진 요리가 나의 재생으로 이어집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쿄에서 13년째 살고 있는 디자이너이자 일인 생활자 오토나쿨의 글과 사진을 담은 레시피 에세이. 이 책에는 2021년 3월 13일부터 2023년 5월까지 〈도쿄 일인 생활\/스토리〉라는 제목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발행된 총 110편의 글과 100개의 플레이리스트 중 스물다섯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리고 각 글마다 익숙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은, 그렇지만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열네 가지의 1인분 요리 레시피를 추가했다. 도쿄라는 도시 속 작은 부엌에서 잔잔히 펼쳐지는 1인분의 일상, 1인분의 음식, 1인분의 마음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독자 역시 자신만의 소중한 재생의 공간을 떠올리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6\/i9791197852046.jpg\"\u003e\u003c\/div\u003e","brand":"유선사 - 오토나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68392753,"sku":"9791197852046","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52046_1.jpg?v=1759090321"},{"product_id":"9791192742144","title":"당신과 별 헤는 밤이 좋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지금 더 사랑하고, 지금 더 행복하라 | 21만 유튜브 \u003c나쫌\u003e 채널의 첫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생에 한 번쯤, 가슴 뛰는 일이라면”\u003cbr\u003e\u003cbr\u003e21만 천체 관측 크리에이터 나쫌NaZZom이 \u003cbr\u003e하늘을 올려다보며 위로받은 시간\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더 행복하고, 사랑하며 \u003cbr\u003e당신과 별 헤는 밤이 좋습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에 지치고, 삶이 힘들 때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이 있다. 바로 21만 구독자를 보유한 천체 관측 채널 크리에이터 ‘나쫌NaZZom’이다. 아름다운 밤하늘과 별, 달, 은하수 영상으로 구독자의 마음을 달랜 그동안의 활동과 사진 촬영 노하우, 여러 장의 사진을 담은 첫 번째 에세이 《당신과 별 헤는 밤이 좋습니다》를 펴냈다. \u003cbr\u003e‘나쫌’은 ‘나누자 쫌’의 줄임말로, 혼자 보기 아까운 아름다운 우주와 지구의 모습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강한 의지를 담은 채널명이다. 광활한 우주, 황홀한 밤하늘이 주는 잔잔한 위로를 영상과 사진으로 담는다. 비록 저자가 천문학자라거나 영상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찍어 나누고자 유튜브를 시작했다. 이 책의 지은이 ‘나쫌’은 자신이 느낀 끝이 없는 밤하늘이 주는 대가 없는 위로를 독자와 함께 나누길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4\/i9791192742144.jpg\"\u003e\u003c\/div\u003e","brand":"크레타 - 나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01942577,"sku":"9791192742144","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42144_1.jpg?v=1761694472"},{"product_id":"9788901270364","title":"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40만 부 기념 에디션)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53)","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나버린 것, 아직 닥치지 않은 것을 걱정하는 대신, \u003cbr\u003e지금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세요.”\u003cbr\u003e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환자를 돌보며 깨달은 인생의 진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출간 10주년, 40만 부 돌파 기념 특별 에디션\u003cbr\u003e★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u003cbr\u003e★ 엮은이와의 특별 대화로 담아낸 10년 후 다시 쓰는 에필로그 수록\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2013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10년 넘게 40만 부가 판매되며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 있다. 바로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이다. 특히 이 책은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유쾌하게 나이 들었으면 좋겠다”, “책 사는 게 돈 아깝다던 엄마가 직접 서점에 가서 구입한 책이다” 등과 같은 독자평이 줄을 이었다. 이 책은 여전히 인생의 방황기에 답을 얻고 싶은 사람들,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u003cbr\u003e갤리온에서 출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10년 만에 새롭게 쓴 저자 서문과 엮은이와의 대담을 수록했다. 이제 아흔을 앞둔 저자가 바라본 세상은 어떻게 변했고 또 어떻게 같은지, 여전히 그의 인생은 재미있는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나눈 대화를 통해 다시금 인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u003cbr\u003e출간으로부터 10년의 세월이 지나는 사이, 왼쪽 눈이 보이지 않던 저자는 이제 오른쪽 눈마저 희미해졌고 일곱 가지 병을 안고 살아가던 몸은 몇 가지 병이 더해져 더 쇠약해졌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상담센터로 출근을 하고, 제자들을 만나고, 50여 년을 이어온 봉사를 지속하고 요양보호사 선생의 도움을 받아 글을 쓰고 책을 읽는다. 전쟁을 겪고,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도입하고자 고군분투하고, 몇 번이고 죽을 고비를 넘었던 그의 삶이 항상 유쾌하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을 대하는 그의 태도는 늘 유쾌하기만 하다. 저자가 자신의 삶을 들려줌으로써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명쾌하다. 자신의 인생이 특별한 것은 아니며 “누구든 재미있게 살겠다고 마음먹는다면 인생은 온통 재미있는 일로 가득 찰 것”이라고.\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46b_hDpzEs?enablejsapi=1\" title=\"죽기 전 삶의 마지막에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3가지 (이근후 박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4\/i9788901270364.jpg\"\u003e\u003c\/div\u003e","brand":"갤리온 - 이근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476318001,"sku":"9788901270364","price":1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70364_1.jpg?v=1761693956"},{"product_id":"9791167071262","title":"윤찐빵의 생존일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누적 조회 수 1억 5천만 회의 그 작품!\u003cbr\u003e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는 인스타툰, 〈과학고 생존일지〉 드디어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멋모르고 시작한 고등학교 입시로\u003cbr\u003e멋지게 성장한 찐빵이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국의 수학, 과학 인재가 모이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인 과학고. 그런데 수학과 과학보다 그림 그림과 웹툰을 더 좋아한 찐빵이가 과학고에 도전했다. 어떤 학교인지도 모르면서, 단지 남들과는 다른 학교에 가는 게 ‘간지(!)’ 난다는 이유로! 저자는 학창 시절의 어두운 감정을 이겨내려 쓰기 시작한 일기를 바탕으로 인스타툰 〈과학고 생존일지〉를 연재해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제 자신과 비슷한 경험을 한, 또는 겪고 있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 『윤찐빵의 생존일지』를 책으로 엮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저자가 학업에서 느낀 좌절과 극복, 마음대로 되지 않는 대인 관계, 친구와 선생님과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어린 시절의 꿈과 멀어진 현실 속에서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모두 저자만의 이야기지만, 누구나 겪었을, 그리고 겪고 있을 상황이기도 해 책을 읽다 보면, ‘맞아 꼭 저런 사람이 있지.’ ‘와, 나도 그랬는데!’ ‘그래 일단 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떠오른다. 『윤찐빵의 생존일지』는 성공담도 실패담도 있을 법한 스토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여서 공감을 일으킨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저자가 인스타툰에서 만화로 다 담지 못한 말이 인터뷰로 들어갔다. 여기에 에피소드별 뒷이야기를 담은 네 컷 만화와 저자의 생각과 속마음이 담긴 에세이가 보태져 읽을거리가 더욱 풍성하다. 저자의 유쾌한 성품이 스민 그림과 깊은 고민이 담긴 글은 공부, 친구, 진로, 마음 등에 대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2\/i9791167071262.jpg\"\u003e\u003c\/div\u003e","brand":"사회평론아카데미 - 윤찐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76834353,"sku":"9791167071262","price":16.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071262_1.jpg?v=1761693569"},{"product_id":"9791192579719","title":"여행의 쓸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여행의 모든 순간은 환하게 빛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십만 독자의 여행을 함께한\u003cbr\u003e《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정여울 작가가 \u003cbr\u003e새로운 여행 에세이로 돌아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많은 독자들에게 여행의 설렘을 선사한 베스트셀러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의 정여울 작가가 《여행의 쓸모》라는 제목의 새로운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다. 여행이 삶의 일부였던 작가에게 떠나지 못하는 시간은 유독 길고 답답했다. 그러나 어느 시간도 의미 없게 흘러가진 않는 법. 그 시간 동안 작가는 다시 떠날 때를 기다리며 숨을 고르고, 주어진 장소에서 작은 기쁨들을 발견하며 여행이 얼마나 소중한지 곱씹어보았다. 머지않은 시기에 맞이할 여행의 순간을 기대해보는 일은 새삼 소중하고 귀했다. 그렇게 여행과 함께하지 못하는 시기를 나름의 방식으로 보내고 나서 다시 떠날 수 있게 되자 작가는 서둘러 타국으로 향하는 티켓을 끊었다.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은 비록 과거에 비해 준비할 게 많아 번거롭긴 했지만,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눈부시게 빛났고 더욱 황홀했다. 다시 떠나게 된 순간의 감동과 감격을 고스란히 담아낸 《여행의 쓸모》는 힘들었던 팬데믹 시기를 통과한 후 마침내 여행의 자유 앞에 선 독자들을 향한 정여울 작가의 조심스러운 부추김이자 따뜻한 동행의 손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다시 떠날 수 있는 것보다 더 기쁜 것은, 다시 떠나기를 시작한 내 경험을 독자와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이 그리웠다. 멀리 떠나갈 수 있는 자유보다 더 그리운 것은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조심스러운 다가감, 거리낌 없는 공감, 마침내 친구가 된 듯한 따스한 느낌이었다. 코로나 이후의 여행에 대해 글을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기쁘다. 다시 떠날 수 있어서, 그 떠남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는 당신이 있어서, 한없이 기쁘다. \u003cbr\u003e-본문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9\/i9791192579719.jpg\"\u003e\u003c\/div\u003e","brand":"스튜디오오드리 - 정여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06710833,"sku":"979119257971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79719_1.jpg?v=1761691784"},{"product_id":"9791162143605","titl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50만부 기념) (전면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런 날이 있다. 종일 휘몰아치는 것만 같은 날.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무언가를 잃어버린 막막한 기분으로 다리에 힘이 탁 풀리는 날. 누군가에게 얘기할 수도 없고, 얘기를 들어줄 누군가도 없어서 축 가라앉은 기분이 어서 나아지기만을 기다렸을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이었을까? 친절하지 않은 세상을 마주했더라도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문장을 마음 한편에 마련해 둔다면, 우리는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을 거다. 지난했던 오늘의 나를 다독이며, 내일을 마주할 용기를 낼 수 있을 거다.\u003cbr\u003e\u003cbr\u003e『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를 통해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로 자리매김한 정영욱 작가의 대표작,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이 공개됐다. 반짝이는 윤슬처럼 빛나는 삶을 응원하며, 정성껏 다듬어진 문장과 새로 공개된 원고들은 독자에게 또 다른 책을 만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그동안 참 애쓴 당신은 있는 그대로도 찬란하다는 받아들임의 이야기에 이어, 나를 사랑하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포근한 조언, 그리고 당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긍정하며 다독이는 위로까지. 정영욱 작가의 응원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평생 알고 지내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서로를 보듬어 줄 날들이 수두룩할 것만 같다고. 오늘 무언가 이루어 낸 것은 없어도, 함께 해낸 것만 같다고. 또 해낼 수 없더라도 이렇게 함께 의지하며 가꾸어 가고 있구나, 생각한다. 책에 쓰인 문장처럼,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현재가 불안하다고 해서 미래까지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당신은 무언가를 이루기에 조금도 부족한 사람이 아니다. 단지 오늘이 조금 힘들었을 뿐, 희뿌연 시간들은 결국 그쳐 간다. 보이지 않던 앞이 무색하게 선명한 앞날이 도래할 거고, 그 자리에는 분명 모든 걸 이겨 낸 당신이 서 있을 테다. 당신은 그럴 수밖에 없는 사람이니.\u003cbr\u003e\u003cbr\u003e너무 견디고만 있는 이들을 보면 대견하면서도, 참 안쓰럽다.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며 살아가지 않아도 괜찮다.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은 알고 있지만 당신이 언젠가는 지칠까 봐, 무너질까 봐, 버티지 못할까 봐 걱정된다. 겉으로는 누구보다 강해 보이지만 사실은 여린 마음을 안고 있는 당신, 그 마음을 소중하게 보듬는 단 한 권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괜찮다, 다 괜찮다.\u003cbr\u003e당신을 다독여 주는 주문 같은 말.\u003cbr\u003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u003cbr\u003e‘2020 올해의 문장 1위’ 선정\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5\/i9791162143605.jpg\"\u003e\u003c\/div\u003e","brand":"부크럼 - 정영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7819850033,"sku":"979116214360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2143605_1.jpg?v=1770326957"}],"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b%ac%b8%ed%95%99_%ed%95%9c%ea%b5%ad%ec%97%90%ec%84%b8%ec%9d%b4-a.oembed?page=31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