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사회","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30645469","title":"디케의 눈물(리스타트 에디션) (우리는 이미 최악의 독재 속에서도 변화를 일궈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이미 최악의 독재 속에서도 변화를 일궈냈다.”\u003cbr\u003e형사피고인에서 혁신적 정치인으로 돌아온 조국의 진정한 법치를 위한 호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맨 앞에서 서서,\u003cbr\u003e맨 마지막까지\u003cbr\u003e대한검국과 싸우겠습니다.\u003cbr\u003e_ 2024년 6월, 조국\u003cbr\u003e\u003cbr\u003e2024년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조국 대표가 이끄는 조국혁신당은 총 687만 4278표를 얻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 돌풍은 우발적으로 생성된 국지성 태풍이 아니었다. 조국 대표는 지난 2023년 8월, 10만 시민의 선택을 받은 책 『디케의 눈물』에서 처음으로 ‘대한검(檢)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근본부터 무너진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추악한 민낯을 고발했다. 우리의 법과 우리의 사회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망가졌는지를 궁금해 했던 시민들은, ‘괴물’이 되어버린 검찰공화국의 풍경을 법학자의 시선으로 낱낱이 분석한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저항의 언어를 얻을 수 있었다. \u003cbr\u003e책이 나온 지 장장 9개월의 시간이 흐른 오늘, 정의와 연민의 법치를 향한 변화의 움직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형사고발인에서 혁신적 정치인으로 돌아와 제22대 국회에 등원하게 된 조국 대표가 서 있다. 이에, 이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 기억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디케의 눈물』의 기존 표지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꾸미고, 작가의 새 서문과 친필 메시지가 새겨진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을 만들었다. 진정한 ‘법치’를 향한 조국 대표의 치열한 호소가 담긴 이번 ‘리스타트 에디션’을 통해 ‘맨 앞에서 서서, 맨 마지막까지 대한검국과 싸우겠다’는 그의 뜨거운 진심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dcmc75NmjI?si=vL7thfgePYnBiFiN\u0026amp;enablejsapi=1\" title=\"조국 『디케의 눈물』 광주 북콘서트 Full (2023.12.0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9\/i9791130645469.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북스 - 조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455950129,"sku":"9791130645469","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45469_1.jpg?v=1761720865"},{"product_id":"9791191975161","title":"송영길의 선전포고 (검찰 범죄 카르텔 전체주의 세력에 투쟁을 선포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송영길, 검찰 범죄 카르텔 전체주의 세력에 투쟁을 선포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송영길의 선전포고〉는 프랑스 파리 경영대학에서 겸임교수로 지내던 송영길이 왜 한국으로 돌아와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 맞서 싸우게 되었는지, 무엇을 무기로 싸워야 할 것인지, 어떻게 검찰 개혁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인지를 담은 책이다. 시간으로 보면 문재인 정권하에서 윤석열이라는 유례없는 대통령을 탄생시키게 된 배경부터 20대 대선에 관한 소회를 거친 다음, 검찰 독재 정권하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문제와 현 정부의 총체적 무능을 짚고, 이어서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현 정권과의 가열한 투쟁을 벌이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냈다. 주제로 보면 외교, 경제, 주거, 친일, 식량, 기후 위기 등 현 대한민국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들을 분석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가기 위한 송영길만의 해법을 이야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에 벌어지고 있는 현재의 일들을 바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희망과 대안까지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1\/i9791191975161.jpg\"\u003e\u003c\/div\u003e","brand":"시월 - 송영길, 박정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24681521,"sku":"9791191975161","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975161_1.jpg?v=1761715392"},{"product_id":"9788993178692","title":"지리의 힘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는 왜 ‘지리’를 두고 분쟁하는가?\u003c\/div\u003e\r\n            \r\n            \r\n            \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 『지리의 힘』.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며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한국과 일본,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인도와 파키스탄, 북극 등 전 세계를 10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리의 힘’이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특히 ‘한국’편에서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중국’은 왜 영유권 분쟁을 일으키면서까지 바다에 집착하는지, ‘미국’은 어째서 초대강국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왜 세계는 남극이 아닌 북극으로 향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과 중국 간의 신패권주의 경쟁, 알카에다와는 달리 영토를 장악해가는 IS 등을 놓치지 않고 함께 다루고 있다.\u003c\/div\u003e\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리는 우리 개인의 삶에도, 세계의 정치와 경젱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지리’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하는 저자 팀 마샬은 경제 전쟁, 세계의 분열, 빈부 격차, 영유권 분쟁 등은 결국 지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r\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r\n    \u003c\/div\u003e\r\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zx2XDg-arE?list=PL2MSHmDPaWKwOHScUyl3ILuFW2CJomhSZ\u0026amp;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남중국해 소유를 주장하는 중국부터 될놈될(?)의 나라 미국까지! 지리로 읽는 세계사 [지리의 힘] |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The Page-Turners EP.29\"\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92\/i9788993178692.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 - 팀 마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5448037681,"sku":"978899317869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178692_1_fe447c78-36f4-4cb7-ba6f-4218092aeea5.jpg?v=1769566740"},{"product_id":"9788993178982","title":"지리의 힘 2 (지리는 어떻게 나라의 운명을, 세계의 분쟁을,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7년 만에 나온 〈지리의 힘〉 제2탄\u003cbr\u003e21세기에도 계속되는 지정학적 갈등, 세상은 변했지만 지리는 변하지 않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이시여, 어찌하여 우크라이나에 산맥을 펼쳐두지 않으셨나이까?”\u003cbr\u003e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지리의 힘〉을 펴낸 저자는 그 책의 첫 페이지를 이렇게 우크라이나 이야기로 시작했었다. 전 세계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지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폭발시킨 전작에서 저자는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의 흐름과 정치, 경제, 국제정세, 빈부격차 등을 살펴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u003cbr\u003e\u003cbr\u003e현시대를 〈지리 전쟁의 시대〉라고 명명한 저자는 7년 만에 후속편을 출간하면서 그동안 세상은 정신없이 돌아가면서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지만 정작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고 말한다. 아직도 미국이 두 개의 대양에 동시에 만만치 않은 해군력을 파견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고, 히말라야 산맥은 여전히 인도와 중국을 가르고 있고, 러시아 또한 서쪽으로 가는 평지에서 큰 힘을 못 쓰고 있다. 그런데 지정학적 분쟁은 아직도 끝나질 않고 오히려 새로운 갈등마저 끊임없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제는 지정학적 공룡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열강들은 물론 작은 나라들조차 힘의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면서 자신들만의 지정학적 역할을 꾀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따라서 이번 책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양극 체제가 무너지면서 다극화 체제로 전환된 세계에서 광범위한 파급력을 몰고 올 오스트레일리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그리스, 터키, 사헬, 에티오피아, 스페인, 우주까지, 즉 지구 아래 저 밑에서부터 시작해 우리 머리 위 저 높은 곳 우주까지 10개 지역을 다루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82\/i9788993178982.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 - 팀 마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5297073,"sku":"9788993178982","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178982_1.jpg?v=1759087520"},{"product_id":"9788936479442","title":"MBC를 날리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MBC 죽이기’가 시작된 것이다.”\u003cbr\u003e전 MBC 사장 박성제가 기록한 언론장악 막전막후\u003cbr\u003e\u003cbr\u003e‘바이든’이냐 ‘날리면’이냐? 2022년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현 정권과 MBC의 불화가 본격화됐고, 그 줄다리기는 지금까지도 진행 중이다. 그 논란의 중심에 있던 전 MBC 사장 박성제의 저서 『MBC를 날리면』이 출간되었다. 저자 박성제는 1993년 MBC 문화방송에 기자로 입사해 보도국 사회부·정치부 등을 거쳐 탐사보도팀에서 일했고, MBC 기자회장,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 7대 위원장 등을 지낸 인물로, 이명박 정권 말기에 정부의 방송장악에 맞서 싸우다 2012년 해고되었다. 2017년 복직해 2018년 MBC 보도국장을 거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제35대 MBC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그는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공영방송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언론인 박성제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2\/i9788936479442.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박성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7721905,"sku":"978893647944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442_1.jpg?v=1759088026"},{"product_id":"9791192410197","title":"사람이 사는 미술관 (당신의 기본 권리를 짚어주는 서른 번의 인권 교양 수업 | 제10회 브런치북 특별상 수상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조효제, 은유, 김태권 추천!★ \u003cbr\u003e\u003cbr\u003e아름다운 명화 속 사람이 사는 이야기\u003cbr\u003e“인권의 눈으로 그림을 보다, 읽다, 생각하다” \u003cbr\u003e우리가 존중받아야 할 기본 권리들을 세심하게 짚은 본격 인권 교양서!\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서 조사관 및 행정 외에 인권교육 운영업무를 15년 넘게 해온 박민경이 오랜 경험을 살려 펴낸 첫 인권 교양서. 인권위에서 보고, 듣고, 현장에서 느껴왔던 ‘인간의 기본 권리’를 ‘그림’이라는 매개로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대중에게 친숙한 피카소, 들라크루아, 고흐의 작품을 비롯해 국내외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의 작품에서 인권의 주요 주제들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인권의 역사, 개념, 연관 사건들을 읽어냄으로써 우리가 이 사회에서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기본 권리들을 세심하게 짚어주고 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사람이 사는 미술관》은 인권의 주요 개념을 ‘여성’ ‘노동’ ‘차별과 혐오’ ‘국가’ ‘존엄’ 등 크게 다섯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설명한다. 아직도 유리 천장이 건재한 세상에서 여성이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는지, 먹고살기 위한 노동의 현장은 어째서 목숨을 앗아가는 장소가 되어버렸는지, 차별은 어떻게 혐오로 발전하며 그 혐오가 어떠한 비극을 일으키는지, 국가가 얼마나 많은 인권유린을 자행했는지, 마지막으로 왜 인간의 존엄함은 존중받아야 하는지 등을 명화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준다. 더불어 원고 말미에 ‘궁금해요’ 코너를 마련해 본문에서 언급한 인권의 개념과 연관 사건들을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역사, 사회, 정치 등 인문학적 사고를 돕는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제10회 브런치북 특별상 수상작\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7\/i9791192410197.jpg\"\u003e\u003c\/div\u003e","brand":"그래도봄 - 박민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4641713,"sku":"9791192410197","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10197_1.jpg?v=1759087331"},{"product_id":"9791167552273","title":"괴물 부모의 탄생 (공동체를 해치는 독이 든 사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누가 왜 몬스터 페어런츠가 되는가?\u003cbr\u003e교실과 교사를 무너뜨리는 괴물 부모 현상 \u003cbr\u003e그 사회적 해결을 위한 긴급한 제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이초 사건을 계기로, 우리 교육이 처한 심각한 위기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비극적인 사건이 잇따르고, 교사들이 거리로 나섰다. 무엇이 지금 학교와 교실을 뒤흔들고 있는가? 사회적 트라우마 전문가이자 교사들의 지킴이이며 아이들 마음의 통역사인 김현수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는 문제의 핵심을 ‘괴물 부모 현상’으로 진단해, 이 책을 통해 시의적절하고 긴급한 처방을 제안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학교에서 자기 자녀에 대한 특별 대우를 요구하며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부모들은 몬스터 페어런츠, ‘괴물 부모’라 불리며 이미 일본과 홍콩 등지에서 큰 사회문제가 되었다. 저자는 이들 사례를 토대로 우리나라 괴물 부모의 출현 배경, 그들의 심리와 인지 구조, 파괴적 영향력 등을 명료하게 해부하며 평범한 시민이 어떻게 괴물 부모가 되는지 그 원인을 다각도로 들여다보고 해결책을 모색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무 걱정 없이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교실, 그 단 하나를 위해’, 괴물 부모는 지금 모두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할 우리의 자화상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X001cZmG_U?si=PRfpZh7ZIA_Pkw3H\u0026amp;enablejsapi=1\" title=\"'잘하는 아이'보다 '좋은 아이'가 더 행복합니다 | 김현수 정신과 전문의 | #함께학교 #소통 #교육  | 세바시 1699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3\/i9791167552273.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김현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48586289,"sku":"9791167552273","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2273_1.jpg?v=1761709741"},{"product_id":"9788937834790","title":"정의란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정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세계적 베스트셀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에 정의 열풍을 몰고 온 시대의 화제작!”\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하버드 최고의 명강의를 책으로 만나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적인 석학 마이클 샌델의 정치철학 명강의를 모은 《정의란 무엇인가》는 한국에서만 누적 판매 200만 부를 자랑하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실제로 대학에서 진행한 강의답게 이 책은 샌델이 자기의 주장이나 가치관을 펼치기보다는 정치 철학자들이 남긴 시대를 초월한 철학적인 질문들, 공리주의와 자유주의, 공동체주의에 대한 핵심적인 이론들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국내에서 출간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이 책에서 제기한 담론은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그야말로 시대를 대표하는 인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했던 ‘정의’의 개념을 보다 명확하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편, 매우 훌륭한 철학서이자 윤리학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보다 넓은 지식의 세계를 향유하고 싶다면 《정의란 무엇인가》가 그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우리를 철학 및 윤리학의 세계로 이끄는 것은 물론 깊고 강한 울림을 줄 것이다. 이제 당신이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을 차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부는 부자에게 세금을 부과해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하는가’, ‘진실을 말하는 것이 잘못인 때도 있는가’, ‘도덕적으로 살인을 해야 하는 때도 있는가’ 등과 같은 다양한 논쟁에서 샌델 교수는 극적이고 도전적인 발상을 선보이며, 철학을 이해하면 정치와 도덕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 정치철학의 중대한 질문을 오늘날의 골치 아픈 문제에 접목시키며 하버드대 학생들을 사로잡은 그의 이야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dH-WpWZtW0?si=eLyTiPjcD5k98SDP\u0026amp;enablejsapi=1\" title=\"2024년 마이클 샌델 교수와 만나다 (인공 지능, 정의, 미래교육 그리고 후속작)\"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와이즈베리 - 마이클 샌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9650925873,"sku":"9788937834790","price":19.3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834790_1.jpg?v=1770328643"},{"product_id":"9791198281012","title":"손가락 살인의 시대와 법 (명예훼손 모욕 스토킹범죄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악플을 달면 무조건 처벌받을까?”\u003cbr\u003e“사실을 말했는데도 명예훼손이라고?”\u003cbr\u003e“닉네임만 아는 경우는 어떻게 고소해야 할까?”\u003cbr\u003e“표현의 자유와 명예훼손은 어떻게 구분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풍부한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u003cbr\u003e사이버 명예훼손, 모욕 그리고 스토킹범죄의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나 피해자,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손가락 살인의 시대\u003cbr\u003e\u003cbr\u003e악플로 인한 유명인들의 자살 소식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SNS를 비롯한 사이버상에서 사실 확인도 없이 무분별하게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무참히 자행되고 있다. 문제는 악플과 도를 넘은 비난이 꼭 유명인들만 겪는 고충이 아니라는 것이다.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왕따가 된 학생들의 문제이기도 하고,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 조리돌림을 당한 어른들의 문제이기도 하고, 동네 엄마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는 우리 주변에 너무나 흔하게 발생하는 문제다. 하지만 내가 당하지 않는다고 해서 또는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나 몰라라 해서는 안 된다. 아무 생각 없이 단톡방에서 다른 사람들과 험담을 나누는 것, 별생각 없이 단 댓글 하나가 고소장이 되어 날아올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판례로 알아보는 명예훼손과 모욕에 대한 처벌\u003cbr\u003e\u003cbr\u003e누군가의 표현에 대해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생각하거나 모욕적이라는 기분을 느꼈다고 하더라도 사람마다 그 감정 정도가 다르기에 판단 기준이 모호한 것이 바로 명예훼손과 모욕이다. 따라서 법원도 비슷한 사안에 대해 유죄를 선고하거나 무죄를 선고하는 등 오락가락한 판결을 내린 경우가 많았다. 이 책에서는 명예훼손과 모욕에 대한 판례를 풍부하게 실어 어떠한 경우에는 유죄가 되고, 어떠한 경우에 무죄가 되는지 아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반인들도 알기 쉽도록 쓰여졌다.\u003cbr\u003e\u003cbr\u003e똑같은 비난이라도 어떤 표현을 썼을 때는 죄로서 인정이 되고, 어떤 표현은 죄가 되지 않는지, 법의 해석에 따라 죄의 요건이 되는 사항들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도 상세히 알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손가락 살인 사례들을 소개하고 현재도 진행 중인 인터넷과 사이버상의 명예훼손과 모욕, 스토킹범죄의 현황과 문제점들을 간단히 짚어본다. 2부에서는 명예에 관한 죄의 법리를 소상하게 다루었다. 3부에서는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스토킹행위 및 새롭게 제정된 스토킹처벌법과 관련된 쟁점과 사례들을 정리했다. 그리고 스토킹범죄가 또 다른 스토킹범죄나 보복범죄로 연결되는 이유와 사례들을 확인하고, 스토킹범죄의 예방을 위해 그 징표가 될 수 있는 스토커의 피해자에 대한 비방과 모욕 등도 스토킹행위에 포함되어야 하는 필요성을 설명하고자 했다. 마지막 4부에서는 그동안 저자가 명예훼손 및 모욕의 피해자도 되고 황당한 고소를 당한 상황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독자가 명예훼손이나 모욕으로 가해자를 고소해야 하는 경우 도움이 되는 노하우뿐만 아니라 반대로 고소를 당한 경우의 대처 방안, 형사대응, 민사소송과 병행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어려운 법률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부록도 수록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점차 늘어나고 있는 스토킹범죄와 개정된 스토킹처벌법\u003cbr\u003e\u003cbr\u003e정당한 이유 없이 전화, 문자메시지, 편지, 전자우편, 전자문서 등을 이용하거나 접근 시도, 교제 요구, 잠복 등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해 타인을 괴롭히는 행위를 스토킹이라 한다. 하지만 스토킹으로 시작되어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최근 추세에 따라 스토킹범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가벼운 벌금형에서 엄중한 징역형으로 법이 개정되었다. 이 책에서는 개정된 주요 사안과 스토킹범죄가 유죄로 인정된 사례, 무죄가 된 사례, 스토킹범죄가 보복 및 협박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이유 등을 설명하며 이러한 범죄에 노출되었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2\/i9791198281012.jpg\"\u003e\u003c\/div\u003e","brand":"실레북스 - 류여해, 정준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50468657,"sku":"979119828101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81012_1.jpg?v=1759089554"},{"product_id":"9791190955423","title":"커리어 그리고 가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성별 임금 격차라는 고질적인 사회적 이슈의 \u003cbr\u003e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한 기념비적 저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하버드 경제학과 여성 최초의 종신 교수, 클라우디아 골딘(Claudia Goldin)의 최신간 《커리어 그리고 가정Career and Family》이 출간되었다. 노벨 경제학상 후보로 늘 거론되는 경제학자이지만 국내에 저서가 번역되어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u003cbr\u003e골딘 교수는 주로 역사적 고찰을 통해 현재 이슈들의 기원을 탐구하는데 성별 소득 격차, 여성 노동력, 소득 불평등, 기술 변화, 교육, 이민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해 왔다. 이번에 출간된 《커리어 그리고 가정》에서는 평생 연구해 온 성별 소득 격차라는 문제의 원인을 밝히면서 그 해결책을 제시했다. 저자는 지난 100여 년간의 미국의 대졸 여성들을 다섯 세대로 나누어 분석해 성별 임금 격차를 추격해 나가는데, 2017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넛지》의 공저자인 리처드 세일러는 이를 두고 “역사 소설과 같은 대작을 통해 완벽한 답을 제시한다”고 극찬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3\/i9791190955423.jpg\"\u003e\u003c\/div\u003e","brand":"생각의힘 - 클라우디아 골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76650289,"sku":"979119095542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55423_1.jpg?v=1759090657"},{"product_id":"9788936477196","title":"선량한 차별주의자(30만부 기념 거울 에디션) (특별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선량한 마음만으로 평등은 이루어지지 않는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은밀하고 사소하며 일상적이고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일들 속에서 선량한 우리가 놓치고 있던 차별과 혐오의 순간을 날카롭게 포착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 차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활동가이자, 통계학·사회복지학·법학을 넘나드는 통합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국내의 열악한 혐오·차별 문제의 이론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전념해온 연구자인 김지혜 교수가 인간 심리에 대한 국내외의 최신 연구, 현장에서 기록한 생생한 사례, 학생들과 꾸준히 진행해온 토론수업과 전문가들의 학술포럼에서의 다양한 논쟁을 버무려 우리 일상에 숨겨진 혐오와 차별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1부에서는 우리가 차별을 보지 못하고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되는 이유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모든 사람은 가진 조건이 다르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아무리 공정하게 판단하려 한들 편향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리가 보지 못하는 차별을 알아채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특권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의 날카롭고 다각적인 문제제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무리 선량한 시민이라도 차별을 전혀 하지 않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2부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차별이 지워지거나 공정함으로 둔갑되는 메커니즘을 살핀다. 저자는 차별에 대한 논란들을 차근차근 해부하며 역으로 질문을 던지고, 인간 심리와 사회현상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이론을 소개하면서 독자가 자연스럽게 평등과 차별을 탐구해볼 수 있게 한다. 3부에서는 차별과 혐오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를 살핀다. 각종 논쟁과 실험을 풍부하게 제시하며,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한걸음의 대안부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폭넓게 살펴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차별을 당하면서도 작은 문제제기조차 해보지 못한 사람들부터 소위 프로불편러까지, 차별과 혐오의 시대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이 책은 내 시야가 미치지 못한 사각지대를 발견할 기회를 전해준다. 모든 일이 그러하듯 평등도 저절로 오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질서 너머의 세상을 상상하고, 은폐되거나 익숙해져서 보이지 않는 불평등을 감지하고 싸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nwSx7GMsU?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PLUS] 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 나도 가해자였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6\/i9788936477196.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김지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65103409,"sku":"978893647719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7196_1.jpg?v=1761693089"},{"product_id":"9791187038924","title":"‘좋아요’는 어떻게 지구를 파괴하는가 (디지털 인프라를 둘러싼 국가, 기업, 환경문제 간의 지정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좋아요’를 누를수록 지구는 무거워진다!\u003cbr\u003e디지털 인프라를 둘러싼 영유권 전쟁이 새롭게 그려내는 세계지도를 포착하다\u003cbr\u003e중국의 ‘디지털 실크로드’와 이를 저지하고자 하는 서구 국가들 간의 역학 관계에 대한 면밀한 분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SNS에서 누른 ‘좋아요’는 정확히 어떤 경로를 거쳐서 다른 이들에게 전달되는 걸까? 스마트폰부터 모뎀, 해저케이블과 데이터센터까지 ‘좋아요’가 지나가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가상현실인 줄로만 알았던 디지털 세계가 사실은 굉장히 육중한 물리적 실체를 가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좋아요’가 지나는 경로를 추적하며 디지털 세계를 구성하는 거대 인프라를 탐사해나가는 동시에 이를 소유하기 위해 기업과 강대국들이 벌이는 영유권 전쟁의 실상을 파헤친다. 이 과정에서 밝혀지는 것은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디지털 지정학은 디지털 세계의 팽창을 가속화한다. 우리는 더 많은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하게 될 것이고, 더 많이 ‘좋아요’를 누를 것이며, 지구는 점점 더 무거워져만 갈 것이다. 사물과 동물 심지어 인간의 뇌까지 모든 것이 인터넷에 접속되는 초연결사회의 도래를 앞둔 지금, 이 책은 디지털에 대한 우리의 인식 체계를 재편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새로운 실천을 제안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디지털 세계가 역설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을 밝혀내기 위해 프랑스의 해변에서 중국, 북유럽과 북극까지 정보통신기술의 발자취를 따라 전 세계를 탐사해 나간다. SNS에서 ‘좋아요’를 누르는 것은 아주 단순하고 일상적인 행위지만 이 ‘좋아요’가 전송되기 위해서는 모뎀과 안테나, 케이블과 데이터센터로 이루어진 인터넷의 일곱 개 층, 즉 인간이 구축한 것 가운데 가장 크고 넓은 규모의 인프라가 동원된다. 무형의 디지털 행위는 ‘가상현실’에 기반하기에 ‘탈물질화’되었다고 여겨지지만 실상 우리가 믿고 싶었던 것보다 훨씬 더 물질적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실체가 있는 현실의 사물이 그렇듯 인터넷에도 색과 냄새, 심지어 맛이 있음을 하나하나 짚어나가며 디지털 세계를 감각적으로 체험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이릍 통해 우리는 데이터를 저장해두는 ‘클라우드’는 깨끗한 흰 구름이 아닌 검은 먹구름에 가깝다는 것을, 자율주행 자동차는 인근 데이터센터의 정보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기에 이름처럼 자율적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무료인 줄 알았던 인터넷이 사실은 우리의 인터넷 활동 하나하나를 데이터화함으로써 비용을 받고 있다는 것을, 와이파이와 5G 덕분에 선이란 선은 모두 사라진 줄 알았으나 이 무선 세계를 위해서는 땅을 점령한 안테나와 바닷속을 가득 채운 해저케이블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면하게 된다. 즉, “오늘날 우리는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유선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단단히 묶여 있”는 초연결시대를 살아가는 중이다.\u003c\/div\u003e","brand":"갈라파고스 - 기욤 피트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46163505,"sku":"9791187038924","price":18.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38924_1.jpg?v=1761692675"},{"product_id":"9788925556253","title":"두 번째 지구는 없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환경을 말하지 않고는 누구도 잘 살 수 없다” \u003cbr\u003e‘언어 천재’ 타일러가 기후위기를 말하는 이유\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방송계의 대표적인 ‘언어 천재’, ‘뇌섹남’으로 통하는 타일러 라쉬의『두 번째 지구는 없다』. 기후위기 해결은 타일러의 오랜 꿈으로, 환경은 그가 오랫동안 품어온 화두다. 타일러는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통해 타일러는 자연과 단절된 현대인을 ‘빅박스스토어’에 갇힌 채 일평생을 살아온 사람에 비유한다. 인공 시설과 인간이 만든 시스템을 단단하고 영구적인 것처럼 여기며,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며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다는 지적이다. 수도를 열면 물이 쏟아지지만,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하지 않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하지 않는다. 산업과 소비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으며, 그 결과 인간은 기후위기를 유발해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멸종 위기로 빠뜨리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타일러는 이 책을 통해 자연과 인간 존재를 연결하는 성찰과 환경 문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특히 타일러는 이 책의 디자인과 제작에 깊이 참여해 친환경 출판에 힘을 실었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저자의 뜻을 반영하여 엄격한 친환경 인증인 FSC 마크를 획득하고,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다. 또 환경 부담을 덜기 위해 잉크 사용을 최소화한 파격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3\/i9788925556253.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타일러 라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7697920305,"sku":"978892555625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56253_1_0e0d5c67-b313-40f2-8ee2-4f4da195fd12.jpg?v=1770326867"},{"product_id":"9788936486921","title":"가족각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교수의 두번째 대기획\u003cbr\u003e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가족제도를 해부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베스트셀러 『선량한 차별주의자』의 저자 김지혜 교수(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의 두번째 저서가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일상 속의 차별과 혐오를 날카롭게 들여다본 저자는 4년 만에 내놓는 저서 『가족각본』에서 우리가 너무나 ‘당연한’ 듯이 받아들여온 가족제도에 숨은 차별과 그에서 비롯되는 불평등을 추적한다. \u003cbr\u003e‘금수저’ ‘흙수저’ 등의 은유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은 어떤 가족에 태어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사람들은 ‘부모찬스’로 인한 불공정에 분개하다가, “능력 없으면 네 부모를 원망해”라는 말에 자신은 부모가 될 자격이 없다는 자조에 이르기도 한다. 한국사회를 규율하고 개인의 삶을 운명 짓는 이 견고한 프레임은 평소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자신이 속한 가족 환경에 의해 인생의 출발선이 달라지는 현실이 부조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우리는 가족을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개인이 선택할 수 없는 불변의 조건으로 여기곤 한다. 가족제도의 불합리함은 감춰지고 그로 인한 불평등은 오롯이 개인의 책임이나 운으로 돌려진다. \u003cbr\u003e가족은 우리의 삶과 밀접한 만큼 사회제도나 구조라고 인식하기 어렵다. 『가족각본』은 놀라울 만큼 다양한 연구와 판례, 역사를 오가며 이 너무나 익숙한 ‘가족’에 의문을 제기하고, 그 작동기제를 샅샅이 해부한다. 우리는 왜 결혼을 출산의 필수조건이라 여기며, 성별이 같은 사람은 왜 가족을 이룰 수 없고, 부와 모가 양육하지 않는 아이는 왜 ‘어쩔 수 없이’ 불행할까. 이 책이 제시하는 질문들을 따라가다보면, 가족은 한국인의 삶을 각본처럼 세세하게 규율하고 궁극적으로 사회적 불평등을 강화하며 차별을 재생산하는 제도이자 구조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선량한 차별주의자』 이후 한국사회는 얼마나 바뀌었을까. 김지혜 교수가 4년 만에 내놓는 한국 가족 해부도.\u003cbr\u003e\u003cbr\u003e결혼은 남녀끼리, 출산은 법적 부부만, 며느리는 당연히 여자?\u003cbr\u003e가족이라는 각본에 숨겨진 교묘한 차별과 혐오\u003cbr\u003e\u003cbr\u003e“며느리가 남자라니!” 텔레비전 드라마에 동성커플이 등장하자 상영을 반대하며 일간지 1면에 실린 광고의 구호다. 『가족각본』은 2007년 등장해 지금까지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이 강력한 문구를 곱씹는 데서 시작한다. 며느리가 뭐길래 남자는 안 되는 걸까. 하필 ‘며느리’를 내세워 등장한 이 구호는 한국사회에서 가족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는 단서를 제공한다. 동성결혼 합법화에 거센 반대를 겪는 일이야 한국도 여느 나라와 다를 것 없겠지만, 그렇다고 ‘며느리’가 이토록 핵심적인 반대 이유로 등장하는 나라가 있을까? \u003cbr\u003e그러고 보면 우리의 가족은 견고한 각본 같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딸 또는 아들로서의 역할을 기대받고, 성인이 되면서 아내와 남편, 어머니와 아버지, 며느리와 사위 등의 역할을 떠맡는다. 하지만 가족각본은 평소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대개의 경우 우리는 정해진 각본대로 따르는 걸 평범한 삶이라고 여기고 질문조차 하지 않는다. \u003cbr\u003e그러나 ‘남자 며느리’처럼 주어진 각본에 균열이 일어날 때, 우리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온 가족이라는 것이 성별에 따라 세밀하게 구조화된 체제라는 걸 알아차리게 된다. 누군가의 성별이 바뀌면 딸이 아들이 되고, 엄마가 아빠가 되고, 누나가 형이 된다. 호칭만 달라지는 게 아니라 기대도 달라진다. 가족 안에서 역할이 바뀐다는 말이다. 근본적으로 관계가 헷갈리기도 한다. 아들이 남자랑 결혼을 하면 며느리인가 사위인가. “며느리가 남자라니!”라는 구호가 동성애 반대집회에서 그토록 오랜 생명력을 가진 데에는 사람들이 이런 혼란에 공감한 탓도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1\/i9788936486921.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김지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47138609,"sku":"978893648692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86921_1.jpg?v=1761689579"},{"product_id":"9791157062805","title":"미스터 프레지던트 (국가 기념식과 대통령 행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825일, 1,195개의 국가 행사\u003cbr\u003e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인 의전 비하인드 스토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재인 대통령의 1,825일, 탁현민이 전하는 5년의 순간들『미스터 프레지던트』. 문재인 정부 의전비서관이었던 탁현민 전 비서관의 회고록이다. 국가 기념식과 해외 순방, 남북 행사 등 1,825일 동안 대중에게 감동을 준 행사 1,195개를 기획한 저자는, 각종 흥미로운 뒷이야기와 대통령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이 책을 통해 풀어낸다. 대통령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했던 비서관이 정부의 여러 행사를 되돌아보는 책이니만큼 대통령직에 대한 의미는 물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기획자의 각종 노하우도 살펴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저자는 “지난 5년간 수행했던 모든 일은 정치의 범주 안에 있었다. 좋은 정치란 진실과 진심을 담아 국민에게 보여주는 일”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5년은 결국 저자가 청와대 의전비서관으로서 대통령이 국민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인지, 대통령의 철학과 생각을 어떤 이야기를 통해 국민에게 전달할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이었다. 이 책의 1부와 2부에는 이를 위해 노력했던 대통령 일정과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1부 〈1825일, 1195개의 대통령 일정〉에서는 ‘밀리터리 덕후’였던 대통령이 전투기에 탑승하게 된 계기를 비롯해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임명식, 임기를 마칠 무렵 대통령이 손석희 전 JTBC 대표와 진행했던 대담의 뒷이야기,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다섯 곳의 사관학교 졸업식을 모두 방문하게 된 대통령 이야기 등을 살펴볼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2부 〈대한민국 국가 기념식〉에는 홍범도 장군 귀환, 5·18 기념식, 현충일 추념식 등 대중에 깊은 감동을 주었던 국가 기념식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국가 행사에서 무엇을 기념하고, 무엇을 추념할 것인가, 매년 반복되는 같은 의미의 행사에 어떤 새로운 형식과 이야기를 담아낼 것인가. 저자는 국가 기념식의 첫 번째 과제가 ‘그날’의 의미를 잊지 않도록 하는 것에 있다고 말한다. 의미를 잊지 않기 위해서는 그날에 담긴 이야기가 무엇인지 찾아서 국민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이야기에 공감하는 국민이 많을수록 그날의 의미는 잊히지 않고 기억되며 살아 숨 쉬게 된다. 2부를 통해 독자는 우리가 지난 역사에서 무엇을 기억하고 기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물론, 대통령직의 존재 의미도 되돌아볼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5\/i9791157062805.jpg\"\u003e\u003c\/div\u003e","brand":"메디치미디어 - 탁현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27150129,"sku":"9791157062805","price":22.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062805_1.jpg?v=1761689072"},{"product_id":"9791157062645","title":"계속 가보겠습니다 (내부 고발 검사, 10년의 기록과 다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함께 꾸는 꿈의 힘을, 결국 함께 나아가는 \u003cbr\u003e역사의 힘찬 발걸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검사 임은정,\u003cbr\u003e검찰 치부를 세상에 드러내고\u003cbr\u003e병든 검찰의 오늘을 기록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계속 가보겠습니다》의 저자인 임은정은 2007년 ‘공판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검찰총장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법무부가 선정하는 ‘우수 여성 검사’가 되어 서울중앙지검 공판부에 배치되는 등 검찰 내 엘리트 코스를 밟던 검사였다. 한때 ‘도가니 검사’로도 불리며 검찰 조직에서 승승장구하던 검사 임은정, 이제는 끊임없이 검사 적격 심사의 대상자에 오르는 검찰 조직의 ‘미운 오리 새끼’가 되었다. 검찰 내 각종 부조리를 폭로하고, 과거사 재심 사건에서 ‘백지 구형’이 아닌 ‘무죄 구형’을 강행하면서 골칫거리 문제 검사가 됐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내부 고발 검사 임은정의 첫 번째 단독 저서다. 내부자의 시선으로 검찰의 치부를 세상에 드러내 온 10년의 기록과 다짐이 담겨 있다. 저자는 검찰이 잘못의 무게를 다는 저울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현재의 검찰은 자정능력을 상실해 고장 난 저울이 되었다고 말한다. 검찰 조직의 부끄러움을 알고, 검사의 양심을 지키고자 분투한 저자는 검찰이 바른길로 향하도록 하는 길을 열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검찰 조직의 어두운 면과 이를 걷어내고자 하는 저자의 각오와 용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부 고발자의 힘겨움과 아픔을 느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5\/i9791157062645.jpg\"\u003e\u003c\/div\u003e","brand":"메디치미디어 - 임은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20690481,"sku":"979115706264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062645_1.jpg?v=1759091972"},{"product_id":"9791156754039","title":"정세현의 통찰 (국제질서에서 시대의 해답을 찾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크라이나 사태부터 2023 대한민국 외교 문제 나아가 북핵 문제까지  \u003cbr\u003e혼란한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국제질서에서 시대의 해답을 찾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50년 가까이 학문적으로 그리고 직업적으로 천착했던 국제정치 속 남북관계가 나아가야 할 길, 그리고 대한민국 외교의 자국 중심성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국제정치학을 공부하고 반평생 현장에서 통일문제를 다뤄온 저자는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국제정치의 역학관계 속에서 우리가 취한 길들을 되짚는다. 이를 통해 외교사적 관점에서 자국 중심성, 자기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러려면 어떤 길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진심을 다해 모색한다. 오랫동안 국제질서의 안팎에서 일해온 정세현 장관이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격변하는 지금의 시대를 지혜롭게 돌파해 나갈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책은 오랫동안 국제정세의 흐름을 파악하고 기민하게 읽어온 저자의 외교적 혜안을 바로 이 ‘자국 중심성’이란 시선으로 풀어낸다. 국제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여전히 유효한 북핵 문제 해결법을 다룬다. 특히 삼국시대부터 한반도에 들어선 나라들이 오랫동안 일방적인 국제관계만을 맺은 역사적 맥락 속에서 “독립한 대한민국이 어떤 국제질서 속에서 어떻게 국제관계를 맺어왔는지”, 이승만 정부부터 문재인 정부까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남북관계와 관련된 국제관계 중 중요한 사건들”과 함께 되짚는다. 이는, “이해하고, 다시 생각해 보고, 새로 결심”하기 위해서다.\u003cbr\u003e \u003cbr\u003e무엇보다 《정세현의 통찰》은 2023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요긴한 시대정신을 담고 있다. 일본과 독일이 강대국으로 부상한 19세기 국제질서가 격동했듯이, 본격적인 G2시대가 시작된 21세기 이후 국제질서는 다시 격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통해 그 적나라한 현실을 목격하는 중이다. 다시 맞은 국제질서의 격변기, 우리는 어떻게 답을 찾아야 할까? 19세기 대한제국과 21세기 대한민국은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여전한가?\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9\/i9791156754039.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숲 - 정세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20395569,"sku":"9791156754039","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754039_1.jpg?v=1759091959"},{"product_id":"9791191825749","title":"교사의 말 연습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다 하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업, 학부모 상담, 동료 관계에 바로 적용하는 교실 대화법\u003cbr\u003e“교사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세상을 바꾼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사의 말은 힘이 세다. 아이들의 삶을 바꾸기도 하고, 자존감을 떨어뜨리는가 하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이 책은 학생 지도, 학부모 상담, 동료 관계 등 교직 생활을 힘들게 만드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교사가 어떻게 말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26년 간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알게 된 교실 속 말하기의 비밀은 물론, 오랫동안 후배 교사들의 고민을 상담해온 경험과 20권이 넘는 책을 쓴 작가로서 다듬어온 말의 기술들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교사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대표 고민 40개에 대한 저자의 해결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교육의 원칙을 다시금 깨닫고 대화의 주도권을 잡아나갈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aXn6QUmMFs?enablejsapi=1\" title=\"교사의 말연습 : 학급교체를 요구했던 학부모님이 마음을 바꾼 이유  #김성효 #교사 #학부모 #교사의말연습\"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9\/i9791191825749.jpg\"\u003e\u003c\/div\u003e","brand":"빅피시 - 김성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29374001,"sku":"9791191825749","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25749_1.jpg?v=1759092259"},{"product_id":"9791192014074","title":"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 (태극기와 촛불을 배신한 윤석열과 한동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순실 태블릿’은 윤석열과 한동훈이 날조했다!\u003cbr\u003e변희재가 6년여 진실투쟁 끝에 증명해낸 검찰ㆍ특검 태블릿 증거조작 전모\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변희재가 이번에는 진보·중도 성향 독자들을 위한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백서’를 들고 돌아왔다. 이번 책은 특히 공인기관의 포렌식 감정으로 그 전모가 밝혀진 ‘장시호 태블릿’(제2태블릿) 증거 조작 문제를 상세하게 다루면서,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현 법무부 장관을 ‘최순실 태블릿’ 조작수사의 주범으로 명확하게 적시하고 있다. 이제는 김용민, 안진걸 등 진보 진영 동지와도 함께 하게 된 변희재의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사가(Saga)’는 이렇게 종반부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진실은 스스로 살아서 움직인다는 것을 독자들은 올해 반드시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원조 태블릿인 ‘JTBC 태블릿’(제1태블릿) 조작 문제도 이제 최종 진상규명의 막바지에 와있음을 독자들에게 보고한다. 해당 태블릿의 진짜 소유자이자 진짜 사용자인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의 알리바이에 있어 핵심 물증인 ‘SKT 통신 신규계약서’의 날조 사실이 결국 확정되었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SKT는 기존 위조 계약서를 합리화하기 위해 김한수와 함께 새로운 위조 계약서를 관련 재판에 제출했다가 오히려 양 계약서의 위조 모두를 노골적으로 자백하는 자승자박을 저지르고 말았다. 저자는 단언한다. “태블릿 기기에 이어 계약서 서류에서도 반복되는 이러한 증거 조작 돌려막기 행진은 SKT와 검찰, 김한수의 공모로 이뤄진 것으로, 이제는 과연 저 셋 중 어느 쪽에서 먼저 백기를 들 것인가만 남은 상황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현 대통령, 현 법무부 장관, 현 국내 최대 통신 기업, 현 1등 종편 방송사가 모두 관여하여 헌정 파괴 증거 조작을 자행했던 사건이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과연 전례가 있는 것일까. 상식을 배반하는 일이었지만, 그래도 그것이 우리 국민들이 받아들여야 하는 진실이다. 한때 “박근혜 무죄”을 열렬히 외쳤던 태극기 인사들마저 이제는 모두 윤석열에 줄을 서버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저자는 변함없이 “태블릿 조작”을 외친다. 바로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토록 크게 대립했던 태극기와 촛불을 하나가 되게 만든 것도 역시 진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74\/i9791192014074.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워치 - 변희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00439857,"sku":"9791192014074","price":1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14074_1.jpg?v=1759091359"},{"product_id":"9791196485955","title":"마음읽기 감정카드 (청소년 성인 노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감정이라 하더라도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 스스로 들여다보지 않으면 정확히 모른 채 지나가기도 한다. 타인의 감정에 대해서도 함께 공감하고 나눌 기회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감정을 읽을 기회가 부족한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마음읽기 감정카드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읽고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공유하기 위한 도구로 개발되었다. 감정 종류와 내용, 크기, 사진 등 구성 면에서 아동·청소년, 성인, 노인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전 연령대에서 활용할 수 있어 소장가치가 높다. \u003cbr\u003e\u003cbr\u003e  마음읽기 감정카드는 총 90개의 감정을 기쁨, 사랑, 긍지에 해당하는 긍정 감정과 연민, 수치, 슬픔, 좌절, 분노, 공포의 부정감정 6가지로 분류하였다. 이 9개의 대표 감정들은 다시 2~4개의 세부 감정분류로 나누어져 뒷면에 표기되어 있어 상담이나 활동 시 감정분석에 용이하다. 예를 들면 ‘슬픔’이라는 감정도 느낌에 따라 ‘슬픔, 고독, 후회’라는 다른 감정들로 분류할 수 있어 마음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또 해당 감정에 대해 과거를 돌아보는 질문과 현재나 미래 감정에 대한 질문 예시가 수록되어 있어 감정에 대한 다양한 활동과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일상의 대화, 자녀-부모 이해, 인성교육, 스트레스나 우울감 분석, 아동청소년 상담, 성인상담, 노인상담, 대인관계 향상과 의사소통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5\/i9791196485955.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국실버교육협회 - 윤소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08631857,"sku":"979119648595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485955_1.jpg?v=1759091565"},{"product_id":"9788962624885","title":"에이징 솔로 (혼자를 선택한 사람들은 어떻게 나이 드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상한 정상가족』 저자 김희경의 6년 만의 신간!\u003cbr\u003e\u003cbr\u003e‘정상가족’ 너머로 삶의 경계를 확장하다! \u003cbr\u003e자유롭고 안전한 비혼의 나이 듦에 관하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상가족 해체, 비혼 인구 증가, 비친족 가구 확대 …  우리에게는 새로운 삶의 모델이 필요하다!\u003cbr\u003e1인 가구 시대, 비혼 중년의 삶을 조명하다 『에이징 솔로』. 기존의 가족 모델이 해체되고 있다. 이제 1인 가구(2021년 기준 전체 가구의 33.4%)는 ‘정상가족’이라 불리는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가구(29.3%)보다 많다. 가파르게 상승하는 1인 가구를 둘러싸고 여러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국내의 1인 가구 정책과 담론은 “청년은 미혼, 중년은 이혼, 노년은 사별”로 요약된다. 20·30대 싱글의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콘텐츠와 이혼·사별로 혼자가 된 중·노년 1인 가구를 위한 고독사 대책들 사이, 일찍이 ‘혼자’를 선택해 20년 이상 스스로 삶을 꾸려온 비혼 중년은 이야기는 공백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중년 1인 가구는 이렇게 있는 듯 없는 듯 취급될 존재가 아니다. 중년 1인 가구는 전체 1인 가구의 37%를 차지할 정도로 이미 많다. 또한 비혼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 청년 세대를 감안하면(「2020 가족실태조사」에서 20대의 52.9%, 30대의 52.7%가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겠다고 밝혔다), 홀로 나이 들어갈 40·50대 ‘에이징 솔로Aging Solo’는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40·50대 비혼 중년이 경험하는 생애 주기와 나이 듦의 여정이 머지않아 삶의 ‘표준’ 모델로 자리할 수 있다. 지금, 에이징 솔로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에이징 솔로』는 1인 가구 논의에서 공백이었던 비혼 중년의 삶을 조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혼자 살아가는 비혼 중년으로서, 자신처럼 혼자 사는 40·50대 비혼 여성 19명을 만나 한국 사회에서 결혼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 외로움에 대처하고 친밀감을 만들어 가는 방법, 노후를 준비하는 여정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다. 제각기 다채롭고 풍성한 에이징 솔로의 이야기는 혼자 나이 들어가는 모든 이들이 참고할 지침서이자, 1인 가구 집단과 1인 가구 사회를 이해하는 데 가장 정확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5\/i9788962624885.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김희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75216433,"sku":"9788962624885","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885_1.jpg?v=1759093770"},{"product_id":"9791192730301","title":"챗GPT 교육혁명 (ChatGPT를 활용한 하이터치 하이테크 미래교육)","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최초의 챗GPT 교육서!\u003cbr\u003e챗GPT를 활용한 미래 교육,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알파세대를 위한 미래 교육, 하이터치 하이테크\u003cbr\u003e첨단 기술을 이용해 더욱 인간적으로 가르쳐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AI 교육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챗GPT 교육혁명》은 인공지능과 함께 발전할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안하며 교육 현장에서 AI와 챗GPT를 활용하는 교수법과 교사의 역할, 교육의 미래를 설명한다. 공간과 비용 등의 제약으로 인해 대량생산 체제의 방식을 따를 수밖에 없던 기존 교육은 학습자의 개성보다는 평균에 맞추어 이루어져 오랜 기간 ‘평균의 함정’에 빠져 있었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 발달을 통해 미래 교육은 평균의 함정에서 벗어나 한 명의 선생님으로 할 수 없던 개별 학생의 수준에 따른 맞춤형 학습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학습자가 선행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의견을 나누는 플립러닝 등 교과서에 얽매인 교육이 아니라 학습자에게 직접 가닿는(HighTouch) 교육의 시대를 알려주고 있다. 첨단 기술(HighTech)은 그동안 객체화되던 학습자를 교육의 중심에 데려다 놓았다. 미래 교육은 가장 앞선 기술을 사용하며 가장 인간적인 교육인 ‘하이터치 하이테크’일 것이다. 이 책은 하이터치 하이테크라는 개념을 소개하고 인공지능과 챗GPT를 활용하는 최첨단의 교육 제안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처럼 말하고 인간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진 AI\u003cbr\u003e인류의 미래를 바꿀 챗GPT!\u003cbr\u003e\u003cbr\u003e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인공지능이 현실에 등장하며 인류는 전례 없는 디지털 혁명기를 맞고 있다. 노동집약적인 단순한 작업은 기계에게 빼앗긴 지 오래이며, 인간이 유일하게 가진 능력이라고 생각했던 창작의 영역까지 AI에게 위협받고 있다. AI 중에서도 가장 많은 화제를 모은 것은 바로 ‘챗GPT’이다. 인간과 이야기를 나누듯 대화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선생님보다도 아는 것이 많은 인공지능이 등장한 지금, 교사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새로운 시대 교사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길을 제시한다. 챗GPT를 실제 교육 현장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챗GPT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1부에서는 챗GPT의 개념과 한계점에 대해 알아본다. 2부에서는 챗GPT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6가지 역량을 제시하고 변화하고 있는 교육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또한 챗GPT를 활용한 교육 사례와 학습 사례를 통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챗GPT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교과 과목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국어와 프로그래밍 학습 과정에서 챗GPT에게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효율적인 교육과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챗GPT\u003cbr\u003e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설명!\u003cbr\u003e\u003cbr\u003e교수자는 학습자를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행정업무, 수업 계획, 생활지도 등 다양한 업무로 과부하된 상태다. 한 번에 많은 학습자를 담당하며 다른 업무까지 해야 하는 교수자들은 학습자 개인의 수준에 맞춘 교육을 하고 싶더라도 그럴 시간이 부족하다. 챗GPT는 이런 교육 현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뛰어난 도구가 될 것이다. 챗GPT에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적절한 학습 주제를 선정해주고 학습 계획까지 세울 수 있다. 계획을 세우느라 고민하는 시간을 챗GPT가 줄여주면 학습자와 더 많이 소통하는 맞춤형 학습이 가능해질 것이다. 학습자도 더 이상 선생님을 기다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즉시, 자신의 수준에 맞춰 답변을 해줄 수 있는 챗GPT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챗GPT를 교육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챗GPT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실제로 챗GPT에 입력한 값과 결괏값으로 보여준다. 학습자도 챗GPT를 자기주도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주요 교과과목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과목인 프로그래밍도 챗GPT를 통해 배울 수 있다. 데이터를 끊임없이 학습하는 챗GPT는 학습자의 학습 현황과 수준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학습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앞으로의 교육은 인공지능을 통해 학습자 개인의 개성을 더욱 존중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1\/i9791192730301.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르체 - 정제영, 조현명, 황재운, 문명현, 김인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75118129,"sku":"979119273030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30301_1.jpg?v=1759093756"},{"product_id":"9791164136452","title":"공정하다는 착각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이클 샌델, 10여 년 만에 던지는 충격적 화두!\u003cbr\u003e“지금 서 있는 그 자리, 정말 당신의 능력 때문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마이클 샌델 10여 년 만의 신간, 《공정하다는 착각》 출간!\u003cbr\u003e샌델, 기울어진 사회구조 이면에 도사린 ‘능력주의의 덫’을 해체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또 다시 ‘공정’이 화두다. 언론 미디어를 통해, 부유층과 빈곤층, 청년과 장년, 정치인의 입을 통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기업은 정규직ㆍ비정규직 논란에서 비롯된 ‘공정 채용’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고, 정치권에선 ‘공정경제3법’과 ‘재난지원금’ 등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으로 떠들썩하다. 대통령은 “하나의 공정이 또 다른 불공정을 부르는 상황”을 언급하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렇듯 ‘공정’이라는 하나의 화두를 두고 각계각층이 충돌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이후 8년 만에 쓴 신간 《공정하다는 착각》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The Tyranny of Merit: What’s Become of the Common Good?》란 원제로 미국 현지에서 2020년 9월에 출간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직역하면 ‘능력주의의 폭정: 과연 무엇이 공동선을 만드나?’다. 샌델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해왔던, 개인의 능력을 우선시하고 보상해주는 능력주의 이상이 근본적으로 크게 잘못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능력주의가 제대로 공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공정함=정의’란 공식은 정말 맞는 건지 진지하게 되짚어본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jltVncQRQQ?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역사상 가장 소름 돋는 국민 도덕책\"\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dH-WpWZtW0?si=eLyTiPjcD5k98SDP\u0026amp;enablejsapi=1\" title=\"2024년 마이클 샌델 교수와 만나다 (인공 지능, 정의, 미래교육 그리고 후속작)\"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52\/i9791164136452.jpg\"\u003e\u003c\/div\u003e","brand":"와이즈베리 - 마이클 샌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74757681,"sku":"9791164136452","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136452_1.jpg?v=1759093727"},{"product_id":"9791169850209","title":"이미 시작된 전쟁 (북한은 왜 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급증하는 건 자발적인 것이 아니다”\u003cbr\u003e前 미국 국무부 차관보 에반스 리비어 \u003cbr\u003e\u003cbr\u003e한반도를 둘러싼 미중 패권 전쟁과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u003cbr\u003e한국의 생존 전략은 무엇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3년 3월 19일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전의 도발과 달리 최초로 한국 전역과 일본 일부에 핵 타격을 염두에 둔 시험 발사이었기에 우리나라에 충격과 공포를 안겼다. 2023년 2월 4일 미국 본토 상공에서 중국의 정찰 풍선이 격추됐다. “내 직감으로는 2025년에 전쟁이 일어날 것 같다”는 미 공군 기동사령부 마이클 미니헌 장군의 말처럼, 지금 당장이라도 한국과 북한, 중국과 미국 사이에 예기치 못한 물리적 충돌이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u003cbr\u003e중국이 타이완 공격을 결정하는 순간, 북한의 남한 공격이 시작된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수백 발의 방사포와 미사일의 강철비가 쏟아지고, 한국이 응전하면 북한은 수도권 전 지역으로 미사일 공격을 확대할 것이다. 이때 중국은 타이완 침공을 시작한다. 응전을 위해 미국은 항공모함과 전투기를 타이완으로 보내고 결국 타이완 내륙에서 시가전이 벌어진다. 미국의 요청으로 일본, 캐나다, 호주, 영국, NATO가 참전을 선언하면 중국은 러시아에 참전을 요청한다. 이 상황이 우리가 목도하게 될 양안 전쟁에서 한반도 전쟁으로 이어지는 전쟁 시나리오다.\u003cbr\u003e다가온 전쟁의 위기 앞에 한국은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미 시작된 전쟁』은 강대국들의 패권 전쟁의 한가운데 놓인 우리나라가 최선의 전략으로 전쟁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과감한 방법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9\/i9791169850209.jpg\"\u003e\u003c\/div\u003e","brand":"페이지2북스 - 이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905728817,"sku":"9791169850209","price":2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50209_1.jpg?v=1761683805"},{"product_id":"9791168415096","title":"당신이 모르는 민주주의 (자본주의와 자유주의의 불편한 공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민주주의는 정말 선한가?”\u003cbr\u003e마이클 샌델의 또 다른 명강의! 정체된 민주주의의 정체를 파헤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한혜정 연세대 명예교수, 김누리 중앙대 교수, 박종훈 KBS 기자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정교한 논리와 지적 대화로 전 세계 독자들을 단숨에 매료시키며 ‘정의’, ‘공정’ 열풍을 일으켰던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가 《공정하다는 착각》 이후 3년 만에 신간을 들고 찾아왔다. 이번에 꺼내든 화두는 다름 아닌 ‘위기의 민주주의’다. 그는 또다시 생생하고 치열한 토론의 한복판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이며 삶의 질서에 관한 불편한 의문을 제기한다. “민주주의는 정말 선한가?”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하며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민주주의 체제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런 의문에 도리어 의문이 들 것이다. 이에 샌델은 반박하기 힘든 일침을 놓는다. “그렇다면 자유와 풍요 속, 더 큰 상실감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u003cbr\u003e샌델의 국내 번역서 대부분을 감수해온 김선욱 숭실대 철학과 교수는 이 책의 해제를 통해 “그동안 샌델 교수가 다뤄왔던 주제들이 총집결된 결정적 저술”이라고 일컬었다. 정의, 공정, 자유주의, 공공철학, 자본주의, 공동체와 자치까지… 그야말로 ‘샌델 정치철학의 종합 세트’라고 할 수 있는 이 한 권은 우리가 몰랐던 민주주의에 대한 폭넓고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며 옳음을 넘어 ‘좋은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찰의 기회를 선사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H6S_kZg7Pw?enablejsapi=1\" title=\"[ENG]민주주의에서 '자유'가 사라졌다?! 마이클 샌델과의 대화! | 마이클 샌델, 민주주의, 자유\"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dH-WpWZtW0?si=eLyTiPjcD5k98SDP\u0026amp;enablejsapi=1\" title=\"2024년 마이클 샌델 교수와 만나다 (인공 지능, 정의, 미래교육 그리고 후속작)\"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와이즈베리 - 마이클 샌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910021425,"sku":"9791168415096","price":20.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415096_1.jpg?v=1761683884"},{"product_id":"9788937469268","title":"음식 중독 (먹고 싶어서 먹는다는 착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은 지금 먹는 것에 중독돼 있다!” \u003cbr\u003e음식과 자유의지, 그 틈을 파고들어 \u003cbr\u003e거대 식품 기업들이 중독을 이용하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정말 먹고 싶어서 먹는 걸까? 중독이라는 렌즈로 들여다본 현대인의 식습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담배나 약물처럼 음식에도 중독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답한다.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 간편식, 인공감미료, 인공 향료가 장악한 현대의 식단이 우리의 미각과 신진대사를 교란하고 있다. 무엇보다 음식을 더욱 중독성 있게 만들고 있다. 햄버거 오염 보도로 2010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베테랑 저널리스트 마이클 모스의 『음식 중독』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모스는 가공식품 업계가 이윤 극대화를 위해 오랜 세월 진화해 온 인간의 본능, 음식에 관한 기억과 정서, 법률과 정책상의 허점, 그리고 우리의 무관심을 어떻게 악용하는지 그 실상을 폭로한다. 기업 회의실부터 식품 공장, 법정, 의회, 실험실을 넘나들며 음식 중독의 생물학적, 사회적 원인을 밝히는 이 책은 독자들이 식습관의 주체성을 되찾고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도록 돕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작 『배신의 식탁(Salt Sugar Fat)』에서 식품 기업들이 소금, 설탕, 지방을 활용해 어떻게 소비자들을 현혹하는지 고발한 마이클 모스는 출간 인터뷰에서 중요한 질문을 맞닥뜨린다. “그런데 이런 제품들은 약물처럼 중독성이 있지 않나요?” 샐러드가 감자칩보다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이 감자칩을 집어 들고, 배가 부르다고 생각하면서도 군것질을 하고 만다. 만약 음식을 먹는 데 의지나 취향을 넘어선 요소가 작동한다면, 즉 음식에 본질적으로 중독성이 있다면 가공식품을 자제하려는 노력도 근본적으로 벽에 부딪힐 것이다. 이에 모스는 중독 전반의 관점에서 가공식품을 비롯한 현대인의 식단을 조명하고 음식과 먹는 행위에 내재한 진짜 위험을 살펴본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각종 중독에 관한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을 검토하며 모스는 음식이 술, 담배, 약물보다 중독성이 강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나간다. 중독의 무서운 점은 중독의 원인이 상당 부분 우리 안에, 정확히 말하면 우리 뇌 안에 있다는 점이다. 인간의 뇌에는 도파민과 같이 쾌감을 일으켜 강박적 행동을 유발하는 자체적인 신경전달물질이 있다. 이 화학물질이 갈망을 담당하는 스위치를 켜고, 전두엽 피질과 해마 등에서 촉발하는 억제 시스템이 갈망에 제동을 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달고(설탕) 짜고(소금) 기름진(지방) 음식은 뇌의 갈망 스위치, 즉 보상 회로를 발동시키는 강력한 요소다. 저자는 초콜릿을 입힌 도넛을 먹고 설탕과 지방의 조합에서 비롯한 풍미와 냄새와 맛이 뇌를 자극하고 음식에 대한 기억을 소환해 근본적인 갈망을 일으키는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뇌에 더 빨리 도달할수록 중독의 가능성도 커지는데, 담배 연기가 뇌의 보상 회로를 활성화하는 데는 10초가 걸리지만 혀에 들어온 설탕은 0.6초면 충분하다. 이 속도의 마법이 가공식품을 코카인, 헤로인, 니코틴 이상으로 중독성 있게 만든다. ‘단짠’ 음식에 느낀 쾌감을 기억하는 우리 몸은 포만감이 들어도 계속 그 음식을 갈망하는 상태에 빠지게 된다. 쾌락을 주는 것을 갈망하고, 거기서 쾌락을 느끼면 다시 갈망한다. 이 순환이 중독의 핵심이다.\u003c\/div\u003e","brand":"민음사 - 마이클 모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700896049,"sku":"9788937469268","price":1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69268_1.jpg?v=1761681049"},{"product_id":"9791197689284","title":"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가 들려주는 \u003cbr\u003e공감과 연결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 책’을 대여해주는 사람 도서관에서는 내가 ‘빌린’ 사람과 30분 동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소수 인종부터 에이즈 환자, 이민자, 조현병 환자, 노숙자, 트랜스젠더, 실직자 등 다양한 사람이 그들의 값진 시간을 자원한 덕에 이 도서관은 유지된다. 타인을 향한 낙인과 편견, 혐오를 완화하고 이해와 존중, 공존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덴마크에서 처음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이제 전 세계 80여 개 나라에서 운영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자살 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픈 생각에 정신과 의사로 전향한 예일대학교 나종호 교수는 첫 책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에서 사람 도서관 ‘사서’를 자처한다. 저자는 마치 사람 도서관처럼 자신의 환자들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책에는 저자가 미국 메이요 클리닉과 뉴욕대학교 레지던트를 거쳐 예일대에서 중독 정신과 전임의(펠로우)를 하는 동안 만난 다양한 환자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말 그대로 인종도,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성 정체성도 제각각이다. 공통점은 모두 사회적 약자이자 소수자라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들의 ‘이야기’를 대신해 들려주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야기의 힘을 믿기 때문이다. 저자는 “정신과 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향한 대중의 낙인과 편견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은 낙인이나 차별의 대상이 되는 집단 구성원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라고 말한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삶의 많은 문제는 사람을 향한 오해와 낙인 그리고 혐오에서 온다. 심리적 문제를 앓고 있는 사람들, 소수 인종, 성소수자. 이들에 대한 오해만 걷어내도 우리 삶은 자유로울 것”이라며 “이 책이 우리에게 그런 자유를 맛보게 해준다”는 추천사로 일독을 권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84\/i9791197689284.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몬드 - 나종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96024113,"sku":"9791197689284","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89284_1_6e54fde5-cb8d-429c-b0dc-62cbf0a99dfc.jpg?v=1778743880"},{"product_id":"9788950953799","title":"이준석의 거부할 수 없는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 여러분께 공개하는\u003cbr\u003e이준석의 희망보수 대차대조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식회사는 더 가진 사람이 더 큰 목소리를 내는 구조이지만, 4.19부터 5.18, 그리고 6월 항쟁을 거쳐 탄생시킨 대한민국 현행 민주주의는 모든 국민이 평등한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헌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정치인들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아준 평등한 권리를 모아 정당과 정부를 구성해 실질적인 힘을 행사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정치는 어떠한가? 그 엄중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가진 힘을 모두 쏟고 있는가? 과거를 잊고 더 나아가기 위해 힘쓰고 있는가? 주주로서 국민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미래지향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가? 보수진영 개혁의 최선봉에 섰던 저자가 세계를 선도하는 위치에 선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99\/i9788950953799.jpg\"\u003e\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이준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82589233,"sku":"978895095379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53799_1.jpg?v=1759094267"},{"product_id":"9788960519695","title":"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미중 패권 대결 최악의 시간이 온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는 지금 가장 위험한 10년을 통과하고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독자들에게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은 상당한 충격을 던진다. 세계는 지금 미중 패권 대결 사상 가장 위험한 10년 구간을 통과하고 있다. 그간 많은 논자들이 미중 경쟁은 100년에 걸친 장기 마라톤이라고 보았지만 이 책은 그런 견해를 정면으로 반박한다. 현재 양국은 2021~2030년 단기 총력 경쟁 중이며 이 기간 내 전쟁의 가능성은 매우 높다. 중국은 이미 정점을 지나 내리막길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패권에 도전하는 강대국은 기회의 창이 닫히기 시작하면 모든 것을 걸고 정면 승부를 벌인다. 1914년 1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 1941년 태평양전쟁을 시작한 일본 모두 이런 ‘정점을 지난 강대국의 함정‘에 빠졌다. 공동 저자 마이클 베클리와 할 브랜즈는 학자인 동시에 현재 국방부를 비롯해 미국 국가안보 기관에 자문하고 있는 현역 외교안보 분야 핵심 전략가들이다. 미국은 어떻게 중국을 봉쇄하고 압박하는가? 중국은 왜 내부에서부터 무너지는가? 새롭게 형성된 신냉전 국제 질서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들은 유력한 전쟁 발발 시점을 2020년대 중반으로 상정하는 여러 근거를 밝힌다. 중국은 현재 대만의 25배에 달하는 군사 예산을 매년 집행하고 있으며, 당초 2034년까지로 계획했던 ‘군 현대화’ 완성 시기를 2027년으로 앞당겼다. 2021년 3월 당시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사령관이었던 필립 데이비드슨 제독은 중국이 다가오는 6년 내에 대만을 침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0년 중국 국영 《환구시보環球時報》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중국 본토 주민의 70%가 대만을 통합하기 위한 무력 사용을 강력히 지지했다. \u003cbr\u003e더욱 인상적인 것은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막론하고 미국 정계의 분위기는 이미 중국을 가장 위험한 전략적 도전국으로 간주하는 신냉전 기류가 형성되었다는 점이다. 책의 해제를 쓴 미국정치 전문가 경희대 안병진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들의 이러한 주장은 오늘날 워싱턴과 학계에서 기존의 중국에 대한 ‘건설적 관여’에서 ‘맞춤형 봉쇄’로 분명히 전환된 추세를 정확히 반영한다. 오늘날 미국은 내부에 서로 다양한 이념적, 전략적 스펙트럼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중국이 비자유주의 이념에 기초한 공세적 외교 안보 전략을 펼친다는 위기 인식에는 초당적 합의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에 맞서기 위해 우주, 반도체, 양자 암호, 디지털 등 경제 안보 전반에 걸친 외과 수술식 디커플링 전략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있다. 이는 오늘날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쿼드 등 다차원의 행보로 나타난다. - 346쪽\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는 신냉전으로 전환하는 국제 질서 한복판에서 기존 패권국인 미국의 속내와 전략을 여과 없이 선명하게 드러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언급한 구체적인 중국 봉쇄 전략 대부분이 2020년 전후로 이미 실행에 들어갔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ndmQcW085k?enablejsapi=1\" title=\"최근 중국인들이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공항에서 보인 상상초월 행동\"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95\/i9788960519695.jpg\"\u003e\u003c\/div\u003e","brand":"부키 - 마이클 베클리, 할 브랜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86455857,"sku":"978896051969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519695_1.jpg?v=1759094528"},{"product_id":"9791167550873","title":"루브릭, 어떻게 만들고 사용할까? (형성평가부터 채점까지, 교사를 위한 루브릭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떻게 제대로 가르치고,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을까?\u003cbr\u003e학습 성장의 사다리, 루브릭의 제작과 활용에 관한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근 들어 교육 현장에서 루브릭은 흔히 사용되고 있지만,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루브릭, 어떻게 만들고 사용할까?』는 명확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루브릭에 대한 오해들을 바로 잡고 효과적인 루브릭의 제작과 활용을 안내하고 있다.\u003cbr\u003e1부에서는 루브릭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교수학습에 루브릭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잘못된 루브릭과 제대로 된 루브릭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주제별로 어떤 평가요소가 필요한지, 어떤 기술이 적절한지 다양하게 제시해, 현장의 교사가 길을 잃지 않고 루브릭의 본질과 목적에 따라 학생의 배움을 구성할 수 있게 돕고 있다. \u003cbr\u003e평가에서 최우선에 두어야 하는 것은 채점을 하고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이 평가가 학생들의 배움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가?”라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교사 독자들은 루브릭이 궁극적으로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것이며, 그 과정 자체가 교사의 배움과 성장이기도 하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수전 M. 브룩하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203412273,"sku":"979116755087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0873_1.jpg?v=1761672645"},{"product_id":"9791167740908","title":"각자도사 사회 (존엄한 죽음을 가로막는 불평등한 삶의 조건을 성찰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존엄한 돌봄과 임종을 희망하는 \u003cbr\u003e사람은 돈이 많거나 운이 좋아야 한다\u003cbr\u003e그렇게 사람들은 각자도생, 각자도사한다”\u003cbr\u003e의료인류학자 송병기가 한국 사회 \u003cbr\u003e생애 말기와 죽음의 현실에 대해 던지는 묵직한 질문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의료인류학자 송병기가 터부와 혐오를 넘어 우리의 일상과 공동체를 ‘죽음’이라는 렌즈로 들여다본다. 노화·돌봄·죽음을 연구하는 의료인류학자로 생애 말기 현장 연구를 해온 저자는 『각자도사 사회』에서 집, 노인 돌봄, 호스피스, 콧줄, 말기 의료결정에 이르기까지 생애 말기와 죽음의 경로를 추적한다. 나아가 무연고자, 현충원, 웰다잉 등의 키워드에 질문하며 죽음을 둘러싼 국가와 개인의 관계, 관련 정책, 불평등 문제를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집부터 호스피스에 이르기까지, 생애 말기 우리가 거치게 되는 장소와 의료 과정을 보여주고 죽어가고, 돌봄을 받고 돌봄을 행하고, 고통받고 고립되기도 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열악한 주거 환경 속 사회적 자본이 빈약한 노인에게는 집에서 죽어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지, 모든 인간은 의존적인데 왜 노인만 의존적인 존재처럼 딱지를 붙이는지, 정부의 정책은 노년의 삶의 조건을 개선하기보다 취약한 삶에 ‘적응’하도록 설계된 것은 아닌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나아가 환자의 상태와 삶의 질을 ‘충분하게’ 향상시키지 않고 수명만 연장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연명의료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느냐가 아니라, ‘언제까지’ 살다 죽게 할 것인지 합의를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 생애말기와 안락사 논쟁의 장까지 이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h-XVn8tnTg?enablejsapi=1\" title=\"《각자도사 사회》 의료인류학자 송병기가 한국 사회 생애 말기와 죽음의 현실에 대해 던지는 묵직한 질문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어크로스 - 송병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36820273,"sku":"9791167740908","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0908_1.jpg?v=1759097711"},{"product_id":"9788936486914","title":"고통에 공감한다는 착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의 공감은 훼손되었다”\u003cbr\u003e암스테르담 젊은작가상, 한국장애인인권상 수상 작가\u003cbr\u003e이길보라가 그리는 공감과 연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입니까? 대부분의 사람이 이에 그렇다고 답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공감으로 충분할까? 더 나아가 공감이란 가능한가? 고통에 공감한다는 수사의 뒷면에는 고통은 불행한 일이며, 그 불행을 나눔으로써 타인의 고통이 경감되기 바라는 선량한 소망이 담겨 있다. 그러나 고통을 불행으로만 받아들이는 시각에서는 고통에 대한 공감은 동정이나 시혜의 수준을 넘어서기 어렵다.  암스테르담 젊은작가상, 한국장애인인권상을 수상한 촉망받는 젊은 작가 이길보라는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에서 자라며 고통이 부정적인 의미만을 품고 있지는 않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신작 『고통에 공감한다는 착각』에서 그는 상실과 결여가 삶을 다른 방식으로 긍정할 수 있게 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논픽션 작품들을 소개하며 타인의 고통에 어떻게 접근할지 탐구한다.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비로소 타인의 삶을 단편화하지 않을 수 있으며, 우리의 세계를 확장해낼 수 있을 것이다. 공감이 훼손된 시대에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타인의 고통에 공감한다고 느낄 때 당신은 가장 무지한 상태일 수 있다. 「반짝이는 박수 소리」 「기억의 전쟁」 등 뛰어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든 영화감독이자 작가 이길보라는 코다(CODA, Children of Deaf Adults), 즉 농인부모에게서 태어난 청인 아이로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고요의 세계에서 자랐다. 사람들은 “부모님이 장애가 있어 어떡하냐”며 공감의 외피를 한 손쉬운 연민을 던졌고, 저자는 종종 당황했다. 물론 비장애인 중심 사회에서 장애인의 가족으로 살아갈 때 수용과 포용보다는 차별과 거절을 더 자주 경험한다. 그러나 어려운 일만 있는 건 아니다. 모두의 인생이 그렇듯 화가 나고 속상할 때도 있고 기쁘고 가슴 벅찬 날도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좋은 경험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유독 슬픈 이야기를 할 때 공감한다며 눈물을 흘리거나 연민의 혀를 찬다. 그 순간 삶은 대상화된다. 자기 삶의 서사를 구축하는 주체성은 위협받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럴 때마다 그가 ‘불쌍한 사람’이 아님을 알려준 것은 텔레비전과 책에서 접한 논픽션 작품들이었다. 반지하방에서 호떡 장사를 나간 부모를 기다리며 오랜 시간을 보내야 했던 저자에게 좋은 작품들은 창문과도 같았다. 자신과 유사하게 ‘다르게’ 사는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다름과 상실, 고통이 부정적인 의미로만 쓰이지 않는다는 걸 배웠다. 고통을 납작하게 바라보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이 가져다주는 가치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줬다. 저자는 그 보답으로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었고, 자신의 작품들도 누군가의 세계를 확장하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의 세계를 넓혀준 작품들을 소개하며, 고통에 공감한다는 단순하고 납작한 착각을 넘어설 때 비로소 더 넓고 깊은 세계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4\/i9788936486914.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이길보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4417901873,"sku":"978893648691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86914_1_d36b919d-7d5c-42fa-9ef9-6a5f76d05cd8.jpg?v=1765530375"},{"product_id":"9788962623680","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장도연·장성규·장항준이 들려주는 가장 사적인 근현대사 실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근현대사의 굴곡마다 켜켜이 쌓인 개개인의 삶\u003cbr\u003e그 가장 사적이고 은밀한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아시아 출판사의 신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SBS에서 제작·방영하는 동명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방송에서 이야기꾼 역할을 맡은 장도연·장성규·장항준 세 사람이 방송 진행에 앞서 자료로 제공 받는 대본을 토대로 하여, 방송 과정에서 이야기꾼과 이야기 친구 사이에서 일어난 상정하지 못했던 케미스트리 작용들까지도 더해 보다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방송 제작팀이 공들여 수집하고 정리한 철두철미한 자료에 현장의 목소리가 더해졌으며, 각 방송 아이템을 다룬 PD들이 소회를 담은 PD노트가 더해져, 나무랄 데 없는 한 권으로 재탄생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인은 무엇이든지 알고 있다. 알지 못하는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 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국의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Anold Toynbee)의 말이다. 우리는 ‘○○○ 사건’이라는 이름으로 역사책에 한 줄로 새겨진 역사를 배우면서도 그 중심에 선 ‘사람’이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떤 맥락에서 사건을 일으켰는지는 알지 못한다. 〈꼬꼬무〉의 연출을 맡은 최삼호 PD는 “사건의 중심에는 여지없이 ‘사람’이 있다”라는 말로 〈꼬꼬무〉의 기획·제작 의도를 명쾌하게 축약한다. 마찬가지로, 이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근현대사의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서 캐치해내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관계가 아니다. 사건이 일어나기까지 존재했던, 또한 사건 전후에 계속해서 상호작용을 일으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렇기에 이 책이 이야기하는 것은 정보나 지식이 아니오, ‘이야기’ 그 자체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고, 말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역사를 넘어서, ‘우리 자신’을 들여다볼 기회를 선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80\/i9788962623680.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SBS \u003c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u003e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74405169,"sku":"978896262368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3680_1.jpg?v=1759099297"},{"product_id":"9788960518612","title":"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이 안다고 믿는 환경주의는 과연 옳은가?\u003cbr\u003e타임 선정 “환경 영웅”이 “환경 종말론”에 던지는 충격적 이의 제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환경 구루” “기후 구루” “환경 휴머니즘 운동의 대제사장”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환경, 에너지, 안전 전문가 마이클 셸런버거가 30년간의 현장 활동과 연구, 고민과 열정, 대안과 해법을 총결산해 선보이는 문제작이다. 이 책은 기후 변화를 둘러싼 논란, 특히 최근 만연하고 있는 종말론적 환경주의에 강력한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환경 운동 진영과 과학계뿐 아니라 언론과 일반 대중에게까지 큰 파장과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u003cbr\u003e이 책에서 우리는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굶어 죽어 가고 있다” “아마존이 곧 불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그린피스가 고래를 구했다” 같은 익숙한 통념과 정반대되는 과학적 근거와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 또 “공장이 떠나면 숲이 위험해진다” “자연을 구하려면 인공을 받아들여야 한다”라는 우리의 직관에 반하는 역설을 이해하게 된다. 나아가 “원자력은 지극히 위험하고 비싸다”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가 유일한 길이다”라는 주장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분명히 깨닫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환경 문제에서 허구와 사실을 또렷이 구분하고, 기후 위기 대응에서 우리가 가진 긍정적 잠재력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하여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번영을 가져다주는 진정한 해결책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HgcsZmREYo?enablejsapi=1\" title=\"아직도 속고 있나요? 호날두도 속고 있었던 지구멸망론의 진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2\/i9788960518612.jpg\"\u003e\u003c\/div\u003e","brand":"부키 - 마이클 셸런버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903716145,"sku":"978896051861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518612_1.jpg?v=1761668222"},{"product_id":"9791187038931","title":"일할 자격 (게으르고 불안정하며 늙고 의지 없는… ‘나쁜 노동자’들이 말하는 노동의 자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이고 ‘시민’이라는 건, 그가 곧 ‘노동자’라는 뜻이다. 그리고 ‘노동자’라는 건 (성실한), (효율적인), (민첩한), (건강한), (규율을 따르는), (젊은) 근로자라는 의미다.\u003cbr\u003e이 책은 누구나 반드시 획득해야만 하는 ‘(정상) 노동자’란 위치가 얼마나 비현실적인 자격을 요구하고 있는지를 밝힌다. 사회에서 통용되는 ‘노동자성’에서 미끄러졌거나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 즉 열정적이고 자기관리에 능통한 청년이 될 수 없는 사람들, 정숙한 현모가 될 수 없는 여자들,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갖출 수 없는 사람들, 더는 젊음을 흉내 낼 수 없는 사람들, 게으름뱅이, 낙오자들…(로 낙인찍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를 비추어 본다.\u003cbr\u003e‘노동자’는 어떻게 ‘사람’의 자격이 되었을까? 노동할 수 있는 (생산적인) 몸·정신·생활이란 무엇일까? ‘(정상) 노동자’ 각본에 어긋나거나 길들여지지 않는 개인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노동자’가 될 자격을 박탈했거나 ‘노동자 되기’를 포기한 이들의 존재를 개인의 문제로만 치부하는 사회에서 이 책은 이제껏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노동의 자격’을 바라본다. 우리는 지금 어떤 노동을 하며 살아가는가? 노동자란 누구이며 세상은 왜 그것을 규정하는가?\u003c\/div\u003e","brand":"갈라파고스 - 희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19486513,"sku":"979118703893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38931_1.jpg?v=1761661743"},{"product_id":"9791192775050","title":"ChatGPT 인공지능 융합교육법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하이컨셉 디지털 리터러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디지털 대전환 시대 하이컨셉 디지털 리터러시\u003cbr\u003eChatGPT 인공지능 융합교육법\u003cbr\u003e미래 교육연구자와 현직 교사들의 \u003cbr\u003e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연계 에듀테크 트렌드가 한 권에\u003cbr\u003e\u003cbr\u003e디지털 대전환 르네상스 시대\u003cbr\u003e인공지능과 메타버스로\u003cbr\u003e학교 수업을 혁신하는 디지털 도구와 방법을 정리한\u003cbr\u003e현장 전문가가 쓴 가장 실용적인 하이컨셉 에듀테크 지침서\u003cbr\u003e\u003cbr\u003e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교실, 인공지능 FOR 클래스룸 저자진\u003cbr\u003e2020 세종도서 우리 아이 AI 인공지능 융합 교육법 저자진\u003cbr\u003e2020 베스트셀러 에듀테크 FOR 클래스룸 저자진\u003cbr\u003e2021 베스트셀러 메타버스 FOR 에듀테크 저자진 \u003cbr\u003e\u003cbr\u003eOpen AI는 일론 머스크와 샘알트만이 2015년 12월 11일 인류에게 이익을 주는 것을 목표로 공동 설립한 인공지능 회사입니다. OpenAI에서 얼마 전 코딩이 필요없는 대화형 인공지능 ChatGPT를 공개한 이후 연일 세간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ChatGPT는 의사국가고시와 로스쿨까지 패스하더니, 최근 콜롬비아의 한 판사가 판결문을 ChatGPT로 썼다고 고백한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제 코딩을 몰라도 언어의 장벽 없이 대화를 통해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있음을 증명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 ChatGPT에 대한 관심은 교육과 전문직군에서 가장 높고, 그 확산 속도도 엄청납니다. 대화형 인공지능이 정보 구성을 대신해주고, 논리적으로 완벽한 답안을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ChatGPT는 코딩없이 채팅으로 인공지능을 구동하기 때문에 인류는 스마트 폰에 더해, 증강지능을 확보하게 된 셈이 되었습니다.\u003cbr\u003e이제 우리는 ‘ChatGPT로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를 고민하면 됩니다. 이제 개인의 창의적 문제 발견력과 해결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지원하는 교육혁신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본 책은 ChatGPT가 가세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 앞서가는 교육연구자와 현직 교사가 Chat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계된 교육이론과 활용법을 압축하여 소개했습니다. 이번 ChatGPT의 등장이 인간이 가진 지적인 호기심, 상상력과 잠재력이 발휘되는 교육혁신의 서막이 열린 시기, 항상 교육을 위해 연구하시는 연구자들, 선생님들께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NCZTAHTl-o?enablejsapi=1\" title=\"디지털 대전환 시대 하이컨셉 디지털 리터러시 ChatGPT(챗GPT) 인공지능 융합교육법\"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0\/i9791192775050.jpg\"\u003e\u003c\/div\u003e","brand":"다빈치books - 변문경, 박찬, 김병석, 전수연, 이지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56514353,"sku":"9791192775050","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75050_1.jpg?v=1761663059"},{"product_id":"9788962624212","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 (장 트리오가 들려주는 가장 내밀한 근현대사 실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독재 정권을 뒤집어 놓은 여공들의 결연한 반란에서부터\u003cbr\u003e헌정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에 얽힌 전말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역사 속 사건 한중간에서 만나는 개개인들의 내밀한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2021 한국방송대상 문화예술교양 부문 수상!\u003cbr\u003e역사교양의 판을 뒤집는 혁신적인 스토리텔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이어 출간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는 SBS에서 제작·방영하는 동명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에서 방영한 에피소드를 모아 단행본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꼬꼬무〉는 파일럿 방송과 시즌제 방송을 넘어서 정규 방송으로 편성된 상태지만 기본적인 포맷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장 트리오’라고 불리는 세 명의 발화자가 각기 초대한 이야기 친구와 시청자를 대상으로 역사에 큰 자취를 남긴 커다란 사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구성하기 위해서는 물론 풍부한 자료가 필요하다. 〈꼬꼬무〉 제작팀은 효율을 도외시한채,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한 온갖 자료를 그러모은다. 공식 기록과 수사보고서, 사건 당시의 언론 보도자료, 생존자의 인터뷰, 떠나간 이의 녹취록…. 그렇게 자료를 하나하나 그러모음으로써 비로소 보이는 것이 ‘진실’의 편린이다. 제작팀은 책의 서문에서, ‘가장 기분 좋으면서도 마음을 무겁게 했던 평’이라고 칭하며, 민용준 대중문화 칼럼니스트의 비평을 인용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2\/i9788962624212.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30693169,"sku":"978896262421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212_1.jpg?v=1761662181"},{"product_id":"9791169090742","title":"밑바닥에서 (간호사가 들여다본 것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는 김수련이다. 1991년에 태어났고 \u003cbr\u003e빼어날 수秀에 단련할 연鍊 자를 쓴다\u003cbr\u003e나는 중환자실에서 일하는 간호사다\u003cbr\u003e이것은 내가 간호사로서 7년간 겪어온 경험의 기록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는 실체를 가진 간호사로서 침묵을 깰 의무를 지닌다.” \u003cbr\u003e여기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서울의 한 대형 병원 중환자실에서 7년간 간호사 생활을 했다. 그가 『밑바닥에서』라는 책을 펴냈다. 위의 문장이 바로 저자가 책을 쓴 이유다. 그가 간호사로서 쓴 경험은 이제껏 드러난 적이 거의 없는 내용이다. 그는 자신을 밑바닥 존재로 규정지었다. 바닥은 더럽고 깊고 어둡다. 그 바닥에서 울리는 자기 목소리를 사람들이 달갑잖게 여길까 두려웠지만, 절망이 평생 계속될까봐 입에 메가폰을 댔다. 그 소리는 멀리 깊게 퍼져나간다. 그의 정직하고 다정한 글을 통해서.\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2017년을 잊지 못한다. 자신이 한계가 많은 사람이란 건 알았지만, 그해 한 선배 간호사는 견딜 수 없을 만큼 가혹했다(물론 다른 많은 선배는 너그럽고 좋은 사람들이었다). 당시 저자는 격무에 시달려 우울증을 깊이 앓던 중이었고, 수면장애를 겪었다. 하지만 강바닥 같은 현실에서 있는 힘을 다해 고개를 수면 밖으로 내밀면 선배의 발이 자신을 밟아 물속으로 밀어넣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 시절 이른바 ‘태움’으로 자기 삶을 끝낸 박선욱 간호사의 부고를 접하면서 저자는 내가 바로 그였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의사와 간호사의 수직 구조에서 발생하는 짓이기는 슬픔도 이 책에서 자세히 드러난다. 간호사들 업무 중 상당수는 의사의 결정이 있어야만 이뤄지는데, 레지던트들은 저들대로 바빠 종종 전화를 받지 않거나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않았다. 의사와 간호사 사이에서 이렇게 소통 부재로 발생하는 문제는 간호사들의 책임으로 돌아와 그들은 근접오류 보고서를 쓰곤 한다. 나아가 너무나 뻔하게 이뤄지는 의사의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이들 간호사는 두려움에 벌벌 떨며 털어놓는다. 성희롱한 의사지만 그의 도움 없이는 업무 수행이 불가능할 때가 많았다. 그게 두려워 그들은 종종 입을 다물었다. 이것은 모두 시스템에서 비롯되는 폭력이다. 간호사가 선 자리에서 저 위를 올려다봐야만 원인이 파악된다. 저자는 간호사 충원을 계속 미루며 자본주의 논리에 따라서만 운영되는 병원 시스템의 문제점을 통계와 자료를 세세히 들어가며 지적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BRtZxPoKlU?enablejsapi=1\" title=\"대학병원 7년차 간호사가 직접 말하는 대한민국 간호사 현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2\/i9791169090742.jpg\"\u003e\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김수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29349681,"sku":"9791169090742","price":1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090742_1.jpg?v=1761662131"},{"product_id":"9791197972126","title":"문재인의 정체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밝힌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공안검사 출신의 고영주 변호사가 감수하고\u003cbr\u003e자유민주당 산하 자유민주아카데미에서 발간한 책!\u003cbr\u003e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밝힌 문재인 흑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유민주당 산하 자유민주아카데미에서 발간한 책 『문재인의 정체』은 저자 장삼이 쓰고 공안검사 출신의 고영주 변호사가 감수한 책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대통령이 된 후에도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자유'에 대해서는 거의 말한 적이 없는 문재인이 과연 자유민주주의자인가 아니면 사회주의 공산주의자인가, 혹은 김일성주의자 북한주의자는 아닌가 하는 물음을 던지며 이 책은 시작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노무현 사후 문재인이 좌익진영 전체의 구심점이 되어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릴 때까지 문재인의 행적을 추적하며 그의 이념 정체성을 탐색합니다. 이 과정에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3기에 걸친 좌익의 집권이 거짓과 조작과 선전 선동의 전통적 공산주의 혁명 기술을 구사한 정권 장악임을 밝힙니다. 문재인이 좌익세력의 수장이 되어 세월호참사에서 대통령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 그리고 문재인 자신의 대통령 취임까지 3년간의 정국에 대해 거짓과 조작을 밝히고 진실을 말합니다. 문재인이 스스로 말한 촛불혁명이 대한민국을 사회주의화하고 북한화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사기혁명이며 국민이 속고 당한 혁명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이 과정에서 탄핵정국의 많은 거짓과 진실을 알게 될 것이며 특히 국정농단, 적폐세력, 블랙리스트 등은 자유민주 세력을 숙청하기 위한 프레임 언어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분명해질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어 문재인의 통치 5년간 대한민국을 사회주의화하고 북한화하는 그의 국정운영에 대해 설명합니다. 먼저 사회의 공정성과 법치주의가 크게 훼손되고 국민은 철저히 나눠지고 쪼개졌으며, 경제는 늘 발전하던 대한민국 70년의 흐름이 꺾어져 총체적인 쇠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으며, 정치의 영역은 종북세력이 국회 사법부 언론 노동계를 장악하여 대한민국을 온전한 좌익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진지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반미 배일 친중 종북의 반자유진영, 친공산진영의 외교와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안보가 크게 위험해졌음을 말합니다. 이 과정에서 문재인 세력이 고의적으로 집값을 올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줄이며 현금살포식 재정정책을 쓰며 부유한 국민을 정부 의존적인 가난한 인민으로 만들고, 정부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공무원 수를 늘리고 세금을 크게 올리는 등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어간 사실을 밝힙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아닌 북한과 김정은을 위한 통치로 일관한 문재인 정권에 의해 북한 정통성이 더욱 공고히 되고, 남북의 대립에서 북한이 우위를 점하는 결과를 낳았으며, 이로 인해 우리의 국방과 안보가 크게 위험해졌음을 설명합니다.\u003c\/div\u003e","brand":"자유민주아카데미 - 장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18405169,"sku":"9791197972126","price":2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72126_1.jpg?v=1761661710"},{"product_id":"9791197918179","title":"자미 (내 이름의 새로운 철자 | 오드리 로드 자전신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가 사랑한 여자들은 저마다 나에게 자신의 흔적을 남겼다.”\u003cbr\u003e여성이자 흑인이자 페미니스트이자 레즈비언이자 시인으로서\u003cbr\u003e스스로 정체화한 새 이름의 철자를 써 내려간 오드리 로드의 자전신화\u003cbr\u003e\u003cbr\u003e“내 삶에 오드리 로드의 이름을 ‘정서적인 타투’로 새기고 싶다!”\u003cbr\u003e권김현영, 유진목, 은유, 이라영, 하미나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미》는 우리 시대 페미니스트들의 가장 중요한 원천이자 목소리인 오드리 로드의 자전신화로, 이 기념비적인 인물이 우리가 익히 아는 모습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미(zami)’는 서인도제도의 캐리아쿠섬에서 친구이자 연인으로서 함께 일하는 여성을 일컫는 단어다. 서인도제도 출신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시인 오드리 로드는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아우르는 자기 정체성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를 뜻하는 ‘자전신화(biomythography)’라는 새로운 장르의 글에서, ‘자미’라는 단어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자신에게 흔적을 남겼던 수많은 여성으로부터 자신이 탄생할 수 있었음을 밝힌다. 매카시즘이 득세하던 1950년대 뉴욕 할렘은 흑인 여성이자 레즈비언이었던 오드리 로드에게 결코 아름다운 배경이 아니었지만, 그 시공간 속에서도 오드리 로드는 불온한 이름으로 불린 자신의 낙인을 오히려 서사의 시작으로 삼고, 꼿꼿하고 기꺼이 자신의 삶을 살아내며 이를 기록한다. 2019년 BBC가 선정한 ‘세상을 빚은, 규칙을 부수는 책’이자, 《나쁜 페미니스트》 작가인 록산 게이가 소수자에 대한 폭력과 혐오를 목격할 때마다 의지하는 책이며, 한국의 페미니즘 진영 최전선에서 분투하는 권김현영, 유진목, 은유, 이라영, 하미나 작가가 찬탄과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한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79\/i9791197918179.jpg\"\u003e\u003c\/div\u003e","brand":"디플롯 - 오드리 로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596516145,"sku":"9791197918179","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18179_1.jpg?v=1761660896"},{"product_id":"9791196509293","title":"도둑놈들 1 (선거 어떻게 훔쳤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선거사기!\u003cbr\u003e선거부정의 실상을 고발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재 대한민국 시스템에서는 부정선거 획책이 불가능하다고 단언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부정선거(선거사기)를 직접 거론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공병호 박사가 무모해 보이기까지 한 일에 도전했다. 선거사기를 다룬 시리즈를 집필하고 출판에 나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단순히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하더라” 차원을 넘어 “실제로 그런 일이 이렇게 일어났다”는 관점에서 선거부정을 다룬다. 대한민국 공직선거 사기의 전체적 모습과 세부 사항을 명백히 드러낸다. 선거사기범들이 남긴 최고의 증거물인 ‘조작된 후보별 득표수’를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첫 번째 책 《도둑놈들 1 선거 어떻게 훔쳤나》는 총론이다. 2017년 이후 시작되어 윤석열 정부 아래서도 자행되어온 선거부정의 실상을 명백한 증거를 통해 고발한다.\u003c\/div\u003e","brand":"공병호연구소 - 공병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582130993,"sku":"9791196509293","price":12.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509293_1.jpg?v=1761660431"},{"product_id":"9788937427367","title":"회복력 시대 (재야생화되는 지구에서 생존을 다시 상상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의 미래를 위한 문명사의 대전환! \u003cbr\u003e“진보의 시대에서 회복력 시대로, 역사의 중심축이 이동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위기의 인류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회복력 시대』. 바이러스가 계속 출현하고 기후는 따뜻해지고 있으며 지구는 야생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우리 인간 종은 현재 주변에서 벌어지는 대혼란에 대책이 없는 상태다. 산업 발전을 이끈 효율성의 원칙이 우리를 지구의 지배적인 종으로 두었지만 결국 자연계의 파멸을 이끌었다. 어떻게 대멸종을 피하고 삶을 지속할 것인가?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경제⬝사회사상가 제러미 리프킨은 『회복력 시대』에서 죽어 가는 진보의 시대를 해체하고 부상하는 새로운 문명의 서사를 제시한다. 8년의 집필 기간 끝에 완성되어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2022년 11월 1일 동시 출간되는 이 책은 그가 50년에 걸쳐 글로벌 경제와 사회, 거버넌스 혁신, 기후변화 등에 대해 연구한 결과가 집대성되어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진보의 시대를 지나오는 동안 효율성은 시간을 조직하는 최적 표준이 되었고, 그에 따라 인간 종은 사회의 풍요를 향상한다는 목표하에 점점 더 빠른 속도와 점점 줄어드는 시간 간격으로 천연자원의 수탈과 상품화, 소비를 최적화하기 위한 끊임없는 탐구에 몰입하게 되었다. 그렇게 자연이 고갈되는 과정에서 공간은 수동적 천연자원과 동의어가 되었고 정치와 경제의 주요 역할은 자연을 재산으로 관리하는 것이 되었다. 이러한 지향성은 인류를 지구상의 지배적인 종으로 올려놓은 동시에 자연 세계는 파멸로 이끌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리프킨은 진보의 시대가 효율성에 발맞춰 행진했다면, 새롭게 부상하는 회복력 시대는 적응성에 발을 맞춘다고 말한다. 효율성에서 적응성으로의 이행은 생산성에서 재생성으로, 성장에서 번영으로, 소유권에서 접근권으로, 판매자-구매자 시장에서 공급자-사용자 네트워크로, 선형 프로세스에서 인공두뇌 프로세스로, 수직 통합형 규모의 경제에서 수평 통합형 규모의 경제로, 중앙 집중형 가치사슬에서 분산형 가치사슬로, 거대 복합기업에서 유동적인 공유로 블록체인을 형성하고 민첩한 첨단기술 중소기업으로, 지식재산권에서 오픈소스 지식 공유로, 국내총생산(GDP)에서 삶의 질 지수(QLI)로, 부정적인 외부 효과에서 순환성으로, 지정학에서 생명권 정치학으로의 전환을 포함한 경제 및 사회의 전면적 변화와 함께 일어난다. 젊은 세대는 이미 성장에서 번영으로, 금융자본에서 생태자본으로, 소비자주권주의에서 환경책임주의로, 세계화에서 세방화로, 대의 민주주의에서 시민 의회와 분산형 동료 시민 정치로 전환하고 있다. 동일선상에서 공감과 생명애가 새로운 규범이 되면서 냉정하고 무심한 이성은 약화하고 있다. 인간 종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절망하고 있는 오늘날, 리프킨은 근본적으로 다른 미래에 대한 창을 열어 주며 지구에서 다시 생명이 번성할 두 번째 기회를 위한 대담한 청사진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5AYt-nzG37Y?enablejsapi=1\" title=\"[ENG] 진보의 시대는 끝났다?! 제러미 리프킨이 말하는 인류의 미래 | 제러미 리프킨, 회복력 시대, 미래\"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민음사 - 제레미 리프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556899633,"sku":"9788937427367","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27367_1.jpg?v=1761659504"},{"product_id":"9791159922251","title":"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의 연쇄살인 추적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최초 프로파일러와 프로파일링 팀의 탄생,\u003cbr\u003e악의 해석자들의 연쇄살인 추적기!\u003cbr\u003e연쇄살인범의 마음속, 어두운 방으로 걸어 들어가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복은 국민과의 약속이다. 억울하게 생을 마쳐야 했던 피해자들과의 약속이 내 삶의 배수진이었다.” \u003cbr\u003e_권일용(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u003cbr\u003e\u003cbr\u003e《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순경 권일용이 한국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되고 그의 프로파일링 팀이 탄생하는 과정과, 그들이 사건 현장에서 기존의 관습과 고정관념을 딛고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 프로파일러는 영화와 드라마 등의 소재로 우리에게 익숙해진 존재다. 그러나 일선의 그들은 여전히 묵묵히 암약한다.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사건 당시 현장의 경험을 가감 없이 옮긴 실화다. 독자들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어두운 방과 같은 연쇄살인범의 마음속으로 서슴없이 걸어 들어가는 프로파일러들의 세계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1\/i9791159922251.jpg\"\u003e\u003c\/div\u003e","brand":"알마 - 고나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544939313,"sku":"9791159922251","price":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922251_1.jpg?v=1761658903"},{"product_id":"9788989566885","title":"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탈세계화, 무질서, 인구감소의 쓰나미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피터 자이한의 네 번째 책 \u003cbr\u003e21세기 노스트라다무스는 왜 세계의 붕괴를 예측하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정학전략가 자이한의 네 번째 책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The End of the World Is Just the Beginning)〉이 출간되었다. 자이한은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이 “만감이 교차하는 여정”이었다고 했다. 〈한국어판〉을 내는 과정은 당혹스러움 그 자체였다. 자이한이 거대한 담론의 완성이라는 측면에서 그러한 감정을 느꼈다면, 〈한국어판〉 출판사는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한 가혹한 예측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자이한은 이 책에서 우리가 알던 세계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지난 75년의 황금시대가 끝났고 이제는 붕괴의 시간이라는 것이다. 세계화가 붕괴하고 산업화가 붕괴한다. 세계적 분업체계도 연결망도 붕괴한다. 이 책에서 예측하는 세계 붕괴의 양상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더욱 당혹스러운 건 한국이 헤쳐나갈 방도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자이한은 그가 보여준 놀라운 예측력으로 21세기의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린다. 그의 첫 번째 책인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에서 트럼프의 미국을 예측했고,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예측했다.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에서는 중국의 붕괴를 예측했다. 그래서 세계의 붕괴라는 그의 예측을 흘려듣기 어렵다. 자이한은 가까운 미래도 아니고 당장 2020년대에 붕괴가 본격화한다고 말한다. 탈세계화를 넘어 탈산업화로 탈문명으로 치닫게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원자재도 연료도 식량도 부족해진다. 사라진 줄 알았던 기근이 다시 찾아온다. 단절되고 붕괴하는 세계에서는 물자든 식량이든 에너지든 자급이 안 되거나 강제로라도 가져올 역량이 안되는 지역이 가장 고통 받는다. 북미는 확실히 아니다. 동아시아와 한국이 가장 고통 받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자이한은 세계가 왜 붕괴한다고 보는가? 전후의 황금시대를 열었던 지정학과 인구학의 조합이 이제는 정확히 반대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지정학적 충돌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반면 미국 주도의 세계질서는 붕괴 직전이다. 동맹의 안보도 자유로운 시장접근도 안정적인 에너지 유통도 더 이상 미국의 전략적 관심사가 아니다. 각자도생의 세계에서 국가들이 좌충우돌하게 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만으로도 에너지와 곡물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자이한이 예측한 3대 전쟁 중 하나가 겨우 시작했을 뿐인데도 말이다. 더 큰 문제는 인구 붕괴가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사실이다. 2020년대 들어 주요 국가의 베이붐세대가 대거 은퇴하고 있다. 마침 수명연장의 인구효과도 끝나버렸다. 인구감소가 급격히 진행된다. 한국의 출산율은 오래전에 1명 밑으로 떨어졌고 중국도 인구감소에 돌입했다. 고령화가 점점 빨라진다. 생산하고 소비할 인구는 줄고 부양할 인구가 갈수록 늘어간다. 저축이 사라지고 저축을 깨서 살아가게 된다. 자본이 부족해지고 수요가 쪼그라든다. 투자도 생산도 소비도 무역도 붕괴된다. 장거리 운송체계도 붕괴된다. 사람들이 가난해지고 국가들은 절박해진다. 국가들이 어떤 행동을 할지 예측하기 어렵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에너지와 원자재, 식량의 상당 부분을 수입해야 하는 동아시아 국가들이 가장 큰 난관에 직면한다. 물건을 값싸게 만들 수도 없고 팔 곳도 없는 아시아 주식회사의 종말이 온다. 반면 북미 지역은 역내 시장도 크고 에너지도 넘쳐나고 경작할 땅도 남아도는데 인구마저 그다지 줄지 않는다. 진짜 북미의 시대가 온다. 자이한은 한국어판 서문에서 “세계의 미래가 곧 한국의 미래”라고 했다. 세계의 미래가 한국에 달려있다는 의미로 들렸다. 한국이 과연 탈세계화를 막거나 그 난관을 헤쳐나갈 방도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인구 붕괴의 재앙을 피해갈 수 있을까?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도전 앞에 우리가 서 있다.\u003c\/div\u003e","brand":"김앤김북스 - 피터 자이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29357105,"sku":"9788989566885","price":2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9566885_1.jpg?v=1759102527"},{"product_id":"9788965965633","title":"셰임 머신 (수치심이 탄생시킨 혐오 시대, 그 이면의 거대 산업 생태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위험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을 다룬 책!” - 『더 타임스』\u003cbr\u003e“천재 수학자 캐시 오닐이 수치심과 권력의 관계를 파헤쳤다.” - 『이브닝 스탠더드』\u003cbr\u003e“실패와 좌절을 맛본 이들에게, 인간적 존엄성이 지켜지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송길영,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 『그냥 하지 말라』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 『더 타임스』 2022 올해의 책 \u003cbr\u003e★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u003cbr\u003e★ 빅데이터 전문가,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의 수치심이 그들의 돈과 권력이 된다\u003cbr\u003e극단적 갈등과 분열된 사회에서 약자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소비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마트에서 넘어진 뚱뚱한 여성을 촬영한 숏폼 영상,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지 않았다는 뜻의 ‘개근거지’라는 신조어가 유행하는 교실, ‘참교육’이라며 행해지는 사이버 린치 등, 우리는 혐오가 횡행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피해자는 어떻게 타깃팅될까? 외모, 피부색, 가난 등 다양한 수치심이 혐오라는 이름으로 확산하고 퍼져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치심을 통해 이득을 얻는 이들은 누구일까? 갈등과 분열이 깊어진 사회가 회복될 수는 있을까? \u003cbr\u003e20여 년간 월스트리트와 IT업계에서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빅데이터를 연구한 수학자 캐시 오닐은 『대량살상수학무기』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이라고 알려진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이 사실은 편향적이며 취약계층에 불이익을 준다는 것을 밝혀냈다. 그녀는 이제 한발 더 나아가 『셰임 머신』에서 플랫폼과 알고리즘을 통해 외모, 가난, 젠더, 피부색, 정치적 입장 등 다방면에 걸쳐 왜곡된 수치심이 구조화되고 이를 정치적,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 수치심 머신을 고발한다. 그리고 수치심 머신을 역이용해 혐오와 불신으로 분열된 사회를 치유할 해법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33\/i9788965965633.jpg\"\u003e\u003c\/div\u003e","brand":"흐름출판 - 캐시 오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03961905,"sku":"9788965965633","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965633_1.jpg?v=1759100039"},{"product_id":"9791192085913","title":"좌파의 길 (식인 자본주의에 반대한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동시대 가장 독창적인 사회철학자 \u003cbr\u003e낸시 프레이저의 뜨거운 제안-\u003cbr\u003e암울한 우리 시대의 가장 우아한 자본주의론이자, \u003cbr\u003e고전의 반열에 오를 단 하나의 명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희진 추천! “흐느끼며 일상을 견디는 이들에게 당도한 희망의 목소리.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원한다면 이 책을 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동시대 가장 독창적인 사회철학자, 낸시 프레이저의 역작! 암울한 우리 시대의 ‘가장 우아한 자본주의론’이라 평가받는 이 책은 한 마르크스주의 노학자가 생애 말년에 뜨거운 마음으로 써 내려간, ‘좌파의 길’에 대한 절절한 모색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저자는 오늘날 교착 상태에 빠진 정치 위기와 숱한 사회운동의 혼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통적인 고전 마르크스주의 자본주의관에서 벗어나, 자본주의를 새롭게 해석하는 ‘확장된 자본주의관’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이를 ‘식인 자본주의’라 명명하면서, 그에 맞서는 이론적ㆍ정치적 기획을 한 권의 완성체로 묶어 선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존의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는 자본주의를 하나의 ‘경제’ 시스템으로 인식하면서 생산 영역 이면에 감춰진 ‘(노동)착취’에 주목했다면, 이 책은 자본주의를 (‘경제’를 넘어서는) ‘사회’의 한 유형, 즉 삶의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 ‘제도화된 사회 질서’로 인식하면서 착취 이면의 ‘또 다른 감춰진 장소들’에 주목한다. 착취를 가능케 하는 네 가지 배경조건, 즉 전 지구적인 제국주의적-인종적 수탈, 돌봄 등 ‘사회적 재생산’의 위기, 지구 환경과 자연에 대한 수탈, 정치의 기능 장애로 인한 민주주의의 위기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는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자본’의 파괴적인 속성이 근본 원인이며, 이러한 자본의 탐식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는 확장된 자본주의관으로 무장한 광범위한 (새로운) 사회주의 운동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자유주의 이후 수많은 정치ㆍ사회운동과 비판이론들이 위기에 처해 있는 오늘날, 이 책의 주장과 대안은 독자에게 매우 깊은 영감과 각성을 준다. 페미니즘, 성소수자운동, 환경\/생태운동, 노동운동 등 수많은 운동들이 각개약진하면서도 혼돈스럽게 뒤얽혀 있고, 또 한편으로는 ‘진보적 신자유주의’와 페미니즘의 기묘한 동거라거나 극우 포퓰리즘의 만개 같은 전 지구적 현상들이 결국 하나의 근원(‘식인 자본주의’ 자체의 모순)으로 수렴하고 있음을 깨닫고는 충격을 받게 되기도 한다. 이 넘쳐나는 ‘정체성 정치’의 시대에, 이러한 ‘포괄적인 접근’이야말로 어쩌면 가장 절박하고 시급한 과제일지 모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3\/i9791192085913.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낸시 프레이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04551729,"sku":"9791192085913","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85913_1.jpg?v=1759100127"},{"product_id":"9788962624175","title":"이상한 정상가족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 개정증보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5년간의 변화를 덧댄 개정증보판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세이브더칠드런 사업본부장을 거쳐 여성가족부 차관까지!\u003cbr\u003e현장 경험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쓴,\u003cbr\u003e한국 사회 ‘정상가족’에 대한 기념비적 보고서\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을 내고 법이 개정되었고, 낡은 제도가 바뀌었다. \u003cbr\u003e그러나 한계들도 여전하다.\u003cbr\u003e더 많은 이어 던지기를 기대하며 개정증보판을 내어놓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재인 대통령이 격려 편지를 보낸 바로 그 책!\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2017 《한겨레》 올해의 책 \u003cbr\u003e- 2017 《국민일보》 올해의 책\u003cbr\u003e- 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작 \u003cbr\u003e- 제1회 롯데출판문화대상 수상작\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75\/i9788962624175.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김희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28079153,"sku":"9788962624175","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175_1.jpg?v=1759102367"},{"product_id":"9791198127921","title":"정의감 중독 사회 (분노는 어떻게 정의감을 내세운 마녀사냥이 되었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분노는 어떻게 정의감을 내세운 마녀사냥이 되었나?\u003cbr\u003e정의감 중독의 메커니즘과 다섯 가지 유형, 대응법까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참교육’, 신상 털기, 디지털 자경단이 온라인에 횡행하고, 사람들은 사적제재와 자력구제를 다룬 드라마에 열광한다. 연예인이나 정치인이 아니더라도 평범한 사람들 누구나 사생활이 공개되고 비판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성장이 정체된 사회에서 경쟁이 극심해지면, 희생양을 찾게 된다. 저성장, 취업난, 감염병 위기, 물가 상승, 경기 침체가 이어지며 사회 전반에 불안과 불만이 가득 쌓이면, 작은 불꽃에도 쉽게 발화되어 큰 폭발로 이어지게 된다. 정의감 중독은 개개인의 심리적 약점을 양분으로 사회 곳곳에 확산하고 있다. 누구나 정의를 내세워 타인을 공격하거나, 반대로 타인이 휘두르는 정의의 칼날에 희생될 수 있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정의감 중독 사회』는 정의감이 서로를 공격하는 무기가 되어 버린 현대사회의 문제를 분노 조절 전문가의 시각에서 분석했다. 해결되지 않은 심리적 문제가 정의감 중독으로 비화하는 메커니즘, 정의감 중독의 다섯 가지 유형과 현명한 대응법까지,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해법을 담았다. 저자 안도 슌스케는 미국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에서 15명만 뽑는 최고 등급 전문가로서, 그의 저서는 미국과 아시아 각국에서 지금까지 7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의 저자 오찬호는 “주관적인 잣대로 정의감을 휘두르며 극과 극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마주해야 하는지 알려준다”고 소감을 밝혔고, 『세습 중산층 사회』의 저자 조귀동은 “인스턴트식품처럼 손쉽게 올바름을 소비하는 시대에 거리를 두고 감정과 행동을 찬찬히 되돌아볼 것을 주문한다”며 이 책을 추천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1\/i9791198127921.jpg\"\u003e\u003c\/div\u003e","brand":"또다른우주 - 안도 슌스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29684785,"sku":"979119812792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27921_1.jpg?v=1759102569"},{"product_id":"9788957337103","title":"지정학의 힘 (시파워와 랜드파워의 세계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반도에는 지정학의 힘이 있다!\u003cbr\u003e지정학의 덫에 갇힐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u003cbr\u003e지금 우리에겐 ‘한반도의 지정학’이 필요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한 것은 이념이 아닌 지정학이었다. 지리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강대국들의 욕망 또한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한반도가 지정학적 올가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정학적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이제는 강대국의 지정학적 굴레에 수동적으로 갇혀 있기보다는 한반도에 더 나은 지정학적 구도를 모색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한반도가 가지고 있는 지정학의 힘을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지정학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지조차 몰랐던 새로운 가능성의 지도를 제시한다.\u003c\/div\u003e","brand":"아카넷 - 김동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495197489,"sku":"9788957337103","price":18.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337103_1.jpg?v=1761657270"},{"product_id":"9788971999639","title":"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느 겨울, 한 현장실습생 아이가 죽었다…\u003cbr\u003e‘겸손한 목격자’ 은유가 기록한 여기, 사람들의 목소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떤 사람들은 왜 죽음을 통해야만 겨우 보이게 되는 것일까? 장시간 노동과 사내 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현장실습생 김동준 군의 죽음으로부터 출발해, 김동준의 어머니, 사건 담당 노무사부터, 사고로 목숨을 잃은 현장실습생 아들을 둔 아버지, 교육·노동 담론에서 배제되는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재학생·졸업생들의 인터뷰를 엮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죽음을 규명하고 애도하는 작업에서 나아가, 그와 직간접적으로 얽힌 사람들의 삶과 일, 그들이 붙들려 있는 슬픔과 분노, 기억과 희망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일상의 폭력에 무감각한 사회, 청(소)년 노동자에게 위험노동과 죽음이 집중되는 사회를 ‘겸손한 목격자’ 은유가 섬세하게 증언하며, 이 격렬하고 깊은 감정의 풍경들을 포착한 임진실의 사진이 울림을 증폭시킨다.\u003c\/div\u003e","brand":"돌베개 - 은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369073457,"sku":"978897199963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999639_1.jpg?v=1761654725"}],"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82%ac%ed%9a%8c-a.oembed?page=21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