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사회_국방\/군사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69811194","title":"우크라이나 전쟁과 신세계 질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우크라이나전쟁과 연결되어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2022년 2월에 시작된 이상한 전쟁, ‘우크라이나전쟁’의 원인, 경과 그리고 해법을 본격적으로 탐구한다. 한신대학교 이해영 교수는 “푸틴 치매설” “러시아군 키예프 대패설” 등 이 전쟁에 대해서는 한쪽(이른바 서방 1세계)으로 치우친 해석\/보도에 관하여 “과연 사실이 그러한가?”라고 질문한다.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이 전쟁은 우리에게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러면서 브레히트의 연극처럼 이 전쟁을 바라보는 독자의 관점을 낯선 방향으로 뒤집고, 이 전쟁의 드러나지 않은 혹은 의도적으로 가려진 국면으로 독자를 잡아당긴다. \u003cbr\u003e지은이는 전쟁과 평화는 천당과 지옥처럼 그 어떤 방법을 써도 절대로 이을 수 없는 사건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이 전쟁의 해석이라고 말한다. 선과 악의 구분이 아니라 상호의 이익과 전략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우리 사회에는 들리지 않던 우크라이나전쟁의 다른 국면을 가리킨다. 전쟁이 정치라는 선으로 평화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전쟁의 해석을 통해 해법을 찾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다. 바로 그 순간 평화를 상상하고 실행할 교두보가 생기기 때문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우크라이나전쟁을 통해 지정학적 변화를 인식하고 미래로 나아갈 교두보를 찾고자 한다. 나아가 그로부터 이어질 미래 한국의 삶을 상상한다.\u003c\/div\u003e","brand":"사계절 - 이해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531457841,"sku":"9791169811194","price":18.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11194_1.jpg?v=1761641012"},{"product_id":"9791187822677","title":"제너럴스 (위대한 장군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현대전까지 전쟁을 지휘했던 장군들의 이야기가\u003cbr\u003e영웅적인 승장과 무능한 패장이라는 뚜렷한 대비 속에서\u003cbr\u003e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실감 나게 펼쳐진다! \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시 묻게 된다. \u003cbr\u003e위대한 장군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 《제너럴스(THE GENERALS)》는 지난 75여 년 동안 미 육군의 특출한 장군들이 제2차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간전 등 전쟁터에서 벌인 전쟁의 지휘에 관한 이야기이다. 국가 지도자와 국민은 그들에게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죽이는 권한, 진급과 강등의 결정권,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를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책무를 부여했다. 그리고 장군에게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핵심인 군 조직을 육성하는 역할을 맡겼다. 강건한 군인과 강철 같은 군대를 조직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군인을 선발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리는 훈련이 필요하며, 전쟁 중 절체절명의 순간에 단호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판단력을 갖춘 장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 전쟁사에서 이러한 총체적 능력으로 위대한 군대를 만든 강력한 리더십과 군사적 통찰력으로 과감한 인사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결단력을 갖춘 장군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위대한 장군이 되었으며 무엇을 결정했는가? 이 책은 이에 대한 저자의 고민에서 출발해 제2차 세계대전을 승전으로 이끈 장군들부터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 이라크전, 아프간전에 이르기까지 장군 30여 명의 이야기를 파노라마처럼 펼쳐놓는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지 마셜,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조지 패튼, 더글러스 맥아더 등 외에도 매튜 리지웨이, 맥스웰 테일러, 윌리엄 웨스트모어랜드, 윌리엄 드퓨이, 윌리엄 레이 피어스, 콜린 파월, 노먼 슈워츠코프, 토미 프랭크스, 리카르도 산체스, 조지 케이시, 데이비드 페트레이어스 등의 이야기는 복잡계에 사는 현재의 우리에게 군대 지휘관뿐 아니라 사회 각계의 리더와 경영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u003c\/div\u003e","brand":"플래닛미디어 - 토머스 릭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648063281,"sku":"9791187822677","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22677_1.jpg?v=1761232366"},{"product_id":"9791197827761","title":"러시아의 우크라이나침공 이후 1년 (우크라이나 전쟁의 시사점과 한국의 국방혁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지 1년이 지나고 있다.우크라이나 전쟁은 막대한 인명 피해와 참혹한 인권 침해는 물론 코로나 펜데믹에 더해 세계 경제 침체를 가중시키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쟁종결은 물론 예측조차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금지된 화생방 무기와 핵 사용마저 우려되고 있다. 한편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안보 정세 또한 엄중하다. 북한은 핵무장과 함께 탄도미사일 발사 등 무차별적인 군사적 도발로 겁박하고 있으며 중국은 대만 침공 훈련과 군사적 시위를 상시화하는 등 안보 불안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일본은 전략 3문서 개정을 통해 반격 능력 보유와 획기적인 전력증강을 추구하는 등 역내 군비경쟁도 본격화되는 추세이다. 실제 우크라이나 전쟁은 재래식 무기는 물론 우주전, 사이버전, 전자전은 물론 드론, AI 등 최첨단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이러한 관점에서 본서는 안보군사 전문가들이 마음을 합하여,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의 국방혁신과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특히 금년도는 6.25 정전협정 70주년 이자 한미동맹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글로벌 중추국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특정 국가의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을 단호히 반대하면서 가치 연대와 국제공조도 중요하지만, 이를 힘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우리의 실전적인 군사대비태세가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u003cbr\u003e‘Freedom is not free’ 한반도 평화는 거저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순국선열들의 피와 땀, 동맹국인 미국을 비롯한 유엔 참전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1년을 직시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작은 초석이 되기를 기원한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u003c\/div\u003e","brand":"로얄컴퍼니 - 김규철, 박철균, 송승종, 권태환, 조현규, 이흥석, 안재봉, 양욱, 방종관, 박재완, 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523702065,"sku":"9791197827761","price":25.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27761_1.jpg?v=1761532590"},{"product_id":"9788932923185","title":"섬으로 간 전쟁, 섬에서 만난 평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섬이 겪은 전쟁, 섬이 꿈꾸는 평화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립통일교육원과 열린책들이 함께 기획하고 제작한 평화·통일 교육용 책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무엇보다 다양한 주제를 통해 북한을 바로 알고, 독자 스스로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새로운 자료로 통일교육 자료로 활용할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국립통일교육원 교수 김진환은 폭력이 남긴 고통을 간직한 섬 11곳을 답사하고 기록한 『섬으로 간 전쟁, 섬에서 만난 평화』를 선보인다. 이 책은 부산 앞 가덕도부터 서해 연평도까지 각 섬에서 보고, 듣고, 새긴, 섬이 겪은 전쟁과 섬이 꿈꾸는 평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19세기 후반 이후 한반도 사람들에게 제국주의와 한국 전쟁, 그리고 분단 폭력은 고통과 상처를 주었고, 지금도 상처를 입히고 있는 세 차원의 대표적 폭력이다. 한반도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이 〈섬 아닌 섬〉이 된 것, 달리 말해 한반도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에서 배와 비행기가 아니면 유라시아 대륙으로 가지 못하는 것도 바로 세 차원의 폭력 때문이다. 이러한 다차원의 폭력이 남긴 고통과 상처의 흔적, 그리고 평화와 통일을 진전시키려는 의지와 바람 등은 육지뿐 아니라 당연히 〈섬 아닌 섬〉이 품은 섬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섬의 별나고 맛난 먹거리, 멋진 풍경, 토속적인 풍습, 〈제주 올레〉 같은 옛길 등에 대한 대중적 관심에 비해, 섬에 새겨진 근현대사 흔적 찾기는 아직도 일부 사람들만의 관심사이다. 그렇기에 섬으로 간 전쟁, 섬이 꿈꾸는 평화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먼저 섬에 말을 건넸던 이들의 안내가 필요하다. 김진환의 섬 답사기는 섬으로 간 전쟁의 상처를 확인하는 여정이자 섬의 평화 열망을 만나는 여정을 기록한 또 하나의 안내서이다.\u003c\/div\u003e","brand":"열린책들 - 김진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84904497,"sku":"9788932923185","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923185_1.jpg?v=1759220783"},{"product_id":"9791192903378","title":"세상에 밝혀지지 않은 현대 무기 비화 (국내 50만 밀리터리 유튜버 꺼리튜브가 전하는 |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고 흥미있는 무기 개발 비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 50만 명이 선택한 국내 1위 밀리터리 유튜버 꺼리튜브 저술\u003cbr\u003e2.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현대 무기 비화\u003cbr\u003e3. 한국의 전차, K-2, 미사일 등 군사무기 개발사부터 현대 군사무기 개발에 숨겨진 이야기\u003cbr\u003e4. 일반인은 알기 어려운 개발사와 최신 정보를 쉽게 설명\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thWZrCArf0?enablejsapi=1\" title=\"꺼리튜브 2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8\/i9791192903378.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식오름 - 꺼리튜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360437553,"sku":"9791192903378","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03378_1.jpg?v=1759264472"},{"product_id":"9788964945261","title":"총의 과학 (발사 원리와 총신의 진화로 본 총의 구조와 메커니즘 해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총체적으로 답하는 책이다. 총의 정의, 종류, 역사는 물론이고 총기 종류별 발사 구조와 원리를 상세한 그림과 자료로 정확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다양한 총기를 직접 다뤄본 경험이 풍부하다. 이를 바탕으로 총을 입체적으로 이해한 자신의 지식을 책에 담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마니아에게는 정확한 총기 지식을 복기하는 기회가 되며, 초심자에게는 가장 쉽고 빠르게 총 전반에 관한 교양을 쌓는 방법이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1\/i9788964945261.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누스 - 가노 요시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385406769,"sku":"9788964945261","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5261_1.jpg?v=1759265046"},{"product_id":"9791197827754","title":"한국의 미사일 방어 South Korea’s Missile Defense","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은 지정학적으로 강대국들에 둘러쌓여있다. 북한은 지속적으로 미사일을 개발하여 시험발사등의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주변국들또한 비대칭위협인 미사일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안보 위협 상황 속에서 한국이 그동안 대비해온 미사일방어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향후 올바른 미사일 방어체계를 구축하여 국익을 높이기 위해 양혜원의 한국의 미사일방어체계는 꼭 필요한 필독서라 할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은 전두환 정부 때 미국의 미사일 방어에 들어간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후 노태우 정부에서 이 결정을 번복하였고 김대중 정부에서 미국의 미사일 방어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명박 정부에서 미국의 미사일 방어에 들어가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였지만 이전 정부의 결정을 바꾸지 못하고 이어가게 된다. 한국은 지난 수 십년 동안 미국의 미사일 방어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결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결정은 한국의 보수 정권, 진보 정권을 막론하고 변하지 않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있다. 한미동맹에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동맹 정책을 살펴보면 미국으로부터 포기될까 두려워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주한미군의 주둔 정책, 핵우산 정책, 전진배치(Forward Deployment) 정책, 기타의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강대국인 미국으로부터 포기되지 않기 위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그런데 한국은 특이하게도 미사일 방어 정책에서만큼은 미국의 미사일 방어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한다. 양자동맹에서 강대국과 약소국이 각각 안보딜레마를 겪는다는 것은 동맹에 관한 연구에서 잘 알려져 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국제정치학 이론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동맹이론, 미사일 방어 정책 연구를 통하여 그 원인을 분석한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미국의 SDI를 추진한 레이건 정부부터 오바마 정부까지, 그리고 한국의 전두환 정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한국의 군사기술력, 경제력, 대북억제력, 동아시아 지정학에 대한 판단, 동맹에 대한 고려를 국제정치학 이론과 시각을 통하여 국제정치학자로서 분석한 책이다.\u003c\/div\u003e","brand":"로얄컴퍼니 - 양혜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373137713,"sku":"979119782775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27754_1.jpg?v=1759241131"},{"product_id":"9791187297154","title":"스님, 왜 통일을 해야 하나요 (법륜스님의 명쾌한 통일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통일 전문가, 법륜 스님은 즉문즉설로 잘 알려진 유튜브 스타이자, 행복을 전파하고 다니는 행복전도사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평화운동가 통일운동가로도 알려져 있다. 오랜 시간을 이 땅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통일을 앞당기는 일에 매진해왔다. 지난 시기 한국 정부가 평화와 교류, 통일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일 때도 스님은 끊임없이 평화와 통일을 외쳐왔다. 1998년 북한에 대기근이 발생했을 때, 주변의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인도적 지원을 멈추지 않았고 탈북자 지원에도 앞장서왔다. 또 화해와 평화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를 만나고 관계자들을 설득해왔다. 이 책은 그러한 노력과 시간의 산물이며, 직접적으로는 탈북민, 그리고 스님이 조직한 통일의병을 대상으로 나눈 대화의 기록이다.\u003c\/div\u003e","brand":"정토출판 - 법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666968369,"sku":"9791187297154","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297154_1.jpg?v=1759246171"},{"product_id":"9791138816441","title":"이기는 생각 (제5차 산업혁명과 군사적 폴리매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 생각을 유연하게 할 준비가 되었다면\u003cbr\u003e이제 이기는 것이 무엇인지,\u003cbr\u003e이기는 생각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볼 때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가 이 책을 통해 이루고자 제시한 목표는 매우 간명하다. 그러나 그의 논리는 매우 치밀하고 정교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는 놀라우리만큼 다양하고 방대하다. 많은 분야의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 우리의 사고와 학습의 지평을 어디까지 넓혀 가야 하는지도 보여 주고 있다. 가히 역작(力作)이라 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우리 군이 미래 초일류 강군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기는 생각”을 가져야 하며, 이 생각은 크게 두 가지 축 즉, ‘항상 변화하는 것(contingencies)’과 ‘절대 변치 않는 것(continuities)’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군사전문가로 성장하기를 열망하거나 변화와 혁신을 꿈꾸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것이며 그래서 늘 가까이 하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前 육군참모총장 예비역 대장 김용우 추천사 중 일부 발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1\/i9791138816441.jpg\"\u003e\u003c\/div\u003e","brand":"좋은땅 - 김태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622112561,"sku":"9791138816441","price":19.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16441_1.jpg?v=1761079258"},{"product_id":"9791187822745","title":"보이지 않는 군대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의 5천년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에 이르기까지 \u003cbr\u003e비정규전의 5천년 진화사(進化史)와 교훈을 담은 \u003cbr\u003e군사사학의 대가(大家) 맥스 부트의 역작 \u003cbr\u003e★\u003cbr\u003e게릴라, 테러리스트, 반군 등 ‘보이지 않는 군대’와의 비정규전은 \u003cbr\u003e세계화된 21세기에 피할 수 없는 전쟁의 현실이 되었다.\u003cbr\u003e변화하는 전쟁의 양상에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대부터 현대까지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 등 비정규전의 5천년 진화사를 돌아보고 \u003cbr\u003e역사 속 수많은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의 사례들과 \u003cbr\u003e흥미로운 게릴라전의 대가, 테러리스트, 대반란전 해결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u003cbr\u003e비정규전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돕고 비정규전 5천년 역사의 교훈을 도출하여 \u003cbr\u003e세계화된 21세기에 피할 수 없는 비정규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책\u003cbr\u003e\u003cbr\u003e약자의 보편적인 전쟁 방식인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같은 비정규전은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게릴라, 테러리스트, 반군이 힘이 센 정규군을 상대로 싸운 수많은 비정규전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자비하게 기습한 후 민간인 속으로 유유히 자취를 감춰버림으로써 잔인한 보복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정규군을 몰아넣어 정규군에 대한 민심이 이반되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군대’는 아무리 힘이 센 정규군이라 하더라도 상대하기 어렵다는 것을 역사는 잘 말해주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지닌 게릴라전은 시간이 흐르면서 1910년대의 산업화전쟁, 1930년대의 공중전, 1950년대의 핵전쟁, 1990년대의 네트워크중심전과 같은 ‘새로운 전쟁 양상’으로 대체되는 것처럼 보였으나 여전히 진화를 거듭하며 그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반란과 테러리즘은 분쟁의 주된 양상이 되었으며, 가까운 미래에도 이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 간의 전통적인 군사 분쟁은 줄어드는 반면에 게릴라와 테러 조직의 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그 증가 속도도 후자가 전자보다 훨씬 빠르다. 1990년대 총 전사자의 90% 이상이 비정규전으로 수행된 내전으로 인해 발생했다는 연구가 있을 정도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게릴라, 테러리스트, 반군 등 ‘보이지 않는 군대’와의 비정규전은 세계화된 21세기에 더욱더 피할 수 없는 전쟁의 현실이 되었다. 전 세계 어느 국가도 이러한 전쟁의 현실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최대한 빨리 적군을 격멸하려는 섬멸전략을 수행하는 정규군의 전쟁 수행 방식만으로는 치고 빠지기 식의 전술로 장기간 적의 전투의지를 약화시키려는 소모전략을 구사하는 ‘보이지 않는 군대’를 상대하기 어렵다. 게다가 대중매체의 등장 이후로 여론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트위터, 유튜브, 언론 매체를 통해 여론을 조성하고 최신 과학기술을 이용하는 등 이들의 전쟁 수행 방식은 날로 진화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처럼 변화하는 전쟁의 양상에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  \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 게릴라와 테러리스트, 반군의 전쟁 수행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고대, 중세 시대에는 성지 예루살렘의 유대인들부터 내륙 아시아 유목민, 스코틀랜드 고지대 원주민들에 이르기까지 여러 집단에서 게릴라 전술을 사용했기 때문에 고대, 중세 게릴라전의 원리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동서를 막론하고 역사상 위대한 고대 제국들은 게릴라 집단과 같은 골칫거리를 상대하는 데 상당한 자원을 투입했지만 그러한 수많은 시도는 결국 대부분 실패로 끝났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고대 게릴라들은 현대의 시각에서 보면 원시적이다. 이들은 AK-47과 같은 대량살육을 가능케 하는 무기도 없었고, 외국의 지원도 받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매우 효율적이었다. 이들은 메소포타미아 제국과 로마 제국을 붕괴시키고 중국 제국의 상당 부분을 전복시켰다. 전 세계 어떠한 통치 조직도 무섭고 무자비한 습격자의 약탈로부터 무사하지 못했다. 제국에 대항한 반란은 정복지에서 흔한 일이었다. 고대 주권국가는 설령 민주주의 정치제도를 채택하지 않았더라도 반란을 예방하기 위해 정복지 주민에게 혜택을 줌으로써 민심을 달래는 방법을 배워야 했다. 그렇게 하여 오늘날의 대반란전이 태동하게 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따라서 국가 간의 정규전은 줄어드는 반면에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이 주된 전쟁의 양상이 되고 있는 세계화된 21세기에 비정규전의 본질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비정규전의 양상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비정규전의 역사를 반드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 『보이지 않는 군대』는 군사사학의 대가(大家)인 맥스 부트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서 고대부터 현대까지 방대한 비정규전의 역사를 연구하여 탄생시킨 역작으로,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 등 비정규전의 5천년 진화사(進化史)를 돌아보면서 수많은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의 사례들과 흥미로운 게릴라전의 대가, 테러리스트, 대반란전 해결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비정규전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로부터 도출한 비정규전 5천년의 교훈을 통해 세계화된 21세기에 피할 수 없는 전쟁의 양상이 되어버린 비정규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플래닛미디어 - 맥스 부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445644593,"sku":"9791187822745","price":4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22745_1.jpg?v=1759172585"},{"product_id":"9791187822684","title":"사이버전의 모든 것 (한눈에 보는 사이버전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앞으로 전쟁은 사이버전으로 시작해서 사이버전으로 끝날 것이다!”\u003cbr\u003e제5의 전장 사이버 공간은 지금 세계대전 중\u003cbr\u003e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초연결시대에\u003cbr\u003e국가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한 성역은 없다.\u003cbr\u003e현대전의 히든카드로 떠오른 사이버전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사이버전의 서막을 연 코소보 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의 대명사 러시아-조지아 전쟁, \u003cbr\u003e사이버 세계대전을 촉발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u003cbr\u003e미국의 선거판을 뒤흔든 러시아의 미국 민주당 전국위원회 서버 해킹, \u003cbr\u003e이란 핵시설 파괴 목적으로 악성 코드를 사이버 무기화한 스턱스넷, 사이버 전자전 오차드 작전, \u003cbr\u003e국가기반시설을 노린 북한의 한국수력원자력 해킹, 소니픽처스 엔터테인먼트 해킹, \u003cbr\u003e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사이버 강도 사건,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 \u003cbr\u003e핵비티즘과 애국주의적 해커의 대명사인 어나니머스, 휘슬블로어 혹은 비밀폭로 사이트인 위키리크스, \u003cbr\u003e중국의 사이버 홍위병 홍커 연맹, 중국이 사이버 공간에 만든 거대한 검열·감시 장벽인 ‘사이버 만리장성’, \u003cbr\u003e구글 등 미국의 거대 IT 기업들의 정보를 노린 중국의 오퍼레이션 오로라, \u003cbr\u003e미국 등 서방 국가들의 앞선 기술을 탈취하기 위한 중국의 사이버 스파이전, \u003cbr\u003e그리고 현재 사이버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사이버 군비경쟁 등 \u003cbr\u003e사이버전 강국 러시아, 이란, 북한, 중국,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본 사이버전의 역사\u003c\/div\u003e","brand":"플래닛미디어 - 박동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985637681,"sku":"979118782268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22684_1.jpg?v=1761469466"},{"product_id":"9791190186292","title":"해커와 국가 (사이버 공격과 지정학의 뉴노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해킹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u003cbr\u003e새로운 일상이 된 사이버 공격과 지정학의 뉴노멀을 살피다!\u003cbr\u003e\u003cbr\u003e감시, 공격, 보복과 폭로가 뒤얽힌 국가 간의 끝없는 해킹 \u003cbr\u003e사이버 세계에서 벌어지는 극적인 전쟁에 관한 치밀한 탐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발발하여 아직도 멈추지 않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이 전쟁이 갑자기 발발한 것은 아니다. 러시아는 지상전이 일어나기 몇 년 전부터 우크라이나의 전력 시설을 해킹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혔고, 여러 공작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는 비단 우크라이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이러한 사이버 세계의 전쟁에서 자유롭지 않다. 20세기 초 영국에서 시작된 현대 정보전은 국제질서의 향방을 바꿔 온 중요한 계기였다. 정보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당연하지만, 현대에 이르러 발달한 디지털 네트워크 기술은 이전까지 이뤄졌던 정보전의 양상을 바꾸고 있다. 디지털 네트워크와 사이버 세계에서 국가 간 경쟁은 급속도로 진행되어 이제 세계 모든 국가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국가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해커들을 키우고 새로운 방식의 사이버 감시와 공격, 보복과 폭로를 일삼고 있다. 이 책은 이런 현실, 네트워크상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활동하면서 엄청난 피해를 일으키고 상대방에 신호를 주며 환경을 조성하는 해킹의 세계를 살펴본다.\u003cbr\u003e《해커와 국가 : 사이버 공격과 지정학의 뉴노멀》은 사이버 해킹, 사이버 감시, 사이버 공격, 사이버 전쟁에 대한 지금까지의 사례와 왜 이러한 행위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의미를 밝힌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정보부가 벌인 치머만 전보 사건부터 냉전 시기 스파이 세계에서 벌어지는 직접적인 정보 경쟁은 우리에게도 그 중요성이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20여 년 전부터 기술의 발전 양상에 따라 이러한 직접적인 전술보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교묘한 사이버 세계에서의 활동이 은밀하게 벌어지고 있다. \u003cbr\u003e  이러한 공작들의 사례로 파이브 아이즈(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국가들부터 후발 주자들인 러시아, 이란, 중국, 북한 등의 사례를 들 수 있다. 지리적 이점과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파이브 아이즈 국가들은 사이버 전쟁에서 우위에 서 있었다. 이들은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방해 공작들을 수행해 왔다. 책에서 소개하는 이란 핵시설 우라늄 농축 원심분리기에 대한 공격 사례(스턱스넷(Stuxnet))에서 볼 수 있듯, 상대방은 왜 이런 오류들이 일어나는지 알아차리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영원한 우위는 없다. 미국 국가안보국(NSA)는 기술적 우위와 통신사의 협조 등을 바탕으로 적국뿐 아니라 우방 국가를 포함하여 민간인까지 광범위한 정보를 살펴보았으며, 세계에서 거칠 것 없이 활동해 왔다. 이러한 활동들은 에드워드 스노든을 비롯한 여러 정보요원들의 폭로로 밝혀졌고, 다양한 유출 사건들을 통해서 미국의 해킹 자산들이 공개되고 역으로 공격을 받는 등 더 이상 우위를 과시할 수 없게 되었다. 이렇게 전 세계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소속의 해커들이 해킹 기술을 공유하고 공개 및 판매하면서 다양한 사건들이 벌어지게 되었다.\u003cbr\u003e  책에서 소개되는 사건들은 다음과 같다. 에스토니아와 조지아에 대한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에서부터 풍자 영화를 자신들의 최고 존엄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인 북한의 보복 해킹과 이를 통한 소니 픽처스 협박 및 직원 개인 데이터의 노출. 은행을 해킹하여 벌인 사이버 강도짓.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한 이란의 우라늄 농축 원심분리기에 대한 스턱스넷 사이버 공격과 그에 따른 이란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 중국이 벌인 미국의 산업 및 군사 기밀 탈취와 공무원 개인 기록 유출, 러시아가 벌인 우크라이나 블랙아웃 사태 등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건들이 다수다. \u003cbr\u003e  사이버 공격은 단순히 적국의 정보기관이나 지도부에 대한 공격에서 끝나지 않으며 시민의 일상까지 위협하고 개인정보를 비롯한 개개인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디지털 공간에서는 국가, 정부, 시민의 구분이 모호해진다. 때문에 정보 보안 전문가나 외교관이 아니더라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해커들의 활동과 그 위협은 군사적 의미를 넘어 평범한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에게까지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우리는 폭발하는 발전소와 대규모 패닉의 이미지를 불러일으키며 다가올 사이버 전쟁에 대비해 왔지만, 실제 사이버 공격은 아무런 예고 없이 조용히 다가오고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 광케이블과 플랫폼 역시 이미 정보기관들의 감시, 감청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또한 북한의 사이버 공격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우리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엉뚱한 피해를 겪게 될지 모른다. 이런 점에서 이 책에서 다루는 사례들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충분히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u003cbr\u003e  이 책은 현대 국가들 사이의 의지와 이익의 충돌을 추적하면서 중국, 러시아, 북한, 영국, 미국이 지배를 위한 끊임없는 투쟁에서 서로를 해킹하는 방법에 대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세부 사항을 밝힌다. 해저 케이블 도청에서 지하 핵 사보타주, 정전 및 데이터 유출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강도 및 선거 간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각 국가의 의도와 행동, 그 결과와 미친 영향까지 다각도로 분석해 준다. 이와 함께 첩보 활동과 속임수, 공격과 반격, 불안정화와 보복의 끝없는 순환 또한 생생하게 보여준다, \u003cbr\u003e  저자는 사이버 공격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파괴적이지는 않지만 훨씬 더 광범위하며, 예방하기 더더욱 어려운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해킹은 조용히, 은밀하게 은행, 기술 및 의료 시스템, 민주주의 및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친다. 해커들은 우리의 국가 안보 우선순위를 재편하고 스파이 활동과 국정 활동을 변형시켰다. 지정학적 이점을 위한 경쟁은 이제 점차 사이버 공간에서의 우위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더 이상 예전처럼 지배할 수 없다. 비정한 국제관계 속에서 결국에는 가장 잘 해킹하는 국가가 승리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두번째테제 - 벤 뷰캐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121564465,"sku":"9791190186292","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86292_1.jpg?v=1761388493"},{"product_id":"9788993391336","title":"대한민국 사관생도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바람직한 민주적 사관생도 전인교육 지침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남북 대치 상황에서 국방을 담당하는 군인의 역할은 공기처럼 중요하다. 일생을 가족과 국가를 위해 봉사해야 하는 군인의 길을 선택하는 청소년들이 매년 사관학교에 입학한다. 사관생도에 대한 청소년과 성인 일반의 이해는 어떨까? ‘멋있음’, ‘엘리트’, ‘국가 장학생’, ‘호국간성’, ‘직업군인’, ‘군인연금’ 등등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장래 군 지휘관으로서 사관생도에 대한 우리 사회의 기대는 크다. 그러나 퇴역 이후의 삶에 대한 군 내부와 우리 사회의 준비와 배려는 아직 소극적인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도 사관생도 교육 방향은 매우 중요하다.\u003c\/div\u003e","brand":"미들하우스 - 송광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708280113,"sku":"9788993391336","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391336_1.jpg?v=1759178817"},{"product_id":"9791187822592","title":"데스퍼레이트 그라운드 (절망의 땅 장진호의 미 해병과 불굴의 영웅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6·25전쟁 당시 가장 잔인했던 장진호 전투를 다룬\u003cbr\u003e논픽션 저술의 대가 햄프턴 사이즈의 최고 걸작!\u003cbr\u003e★\u003cbr\u003e워싱턴 포스트 2018년 올해의 논픽션\u003cbr\u003e아마존 2018 올해의 역사책\u003cbr\u003e★\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2018년 출간 당시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힘, 시선을 사로잡는 디테일, 현장감 넘치는 빠른 전개, 역사적 현장에 있었던 여러 명의 참전용사들의 시점에서 그들이 보고 느낀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그린 걸작으로 큰 호평을 받으면서 워싱턴 포스트 2018 올해의 논픽션, 아마존 2018 올해의 역사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장진호 전투는 6·25전쟁 중 그 어떤 전투보다도 많은 자료와 많은 전쟁영웅들의 이야기를 남겼을 만큼 미군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전투 중 하나였다. 저자 햄프턴 사이즈는 미 해병대와 육군 기록보관소의 많은 기밀 해제 문서들과 다양한 구술 보고서, 미발표 편지, 그리고 살아남은 수십 명의 장진호 전투 참전용사들의 인터뷰를 비롯한 방대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역대 최고의 전쟁서로 평가받는 이 책을 탄생시켰다. \u003cbr\u003e\u003cbr\u003e6·25전쟁 당시 가장 참혹했던 장진호 전투를 소재로 한 이 책은 인천상륙작전을 시작으로 미 제1군단 소속 스미스 장군 휘하의 제1해병사단이 시가전을 벌이며 서울을 탈환한 후, 압록강을 향해 진격하라는 맥아더의 명령에 따라 원산에 상륙하여 장진호 방면으로 진격하다가 중공군에게 포위되어 고립된 상태에서 수많은 중공군과 살육전을 벌이면서 조직적으로 후퇴하여 흥남에서 철수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역작이다.\u003c\/div\u003e","brand":"플래닛미디어 - 햄프턴 사이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003866417,"sku":"9791187822592","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22592_1.jpg?v=1759156000"},{"product_id":"9788946074538","title":"방위사업 징비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40년간 국방분야에 봉직한 저자가 제9대 방위사업청장에 임용되어 수립한 방위사업혁신계획의 스토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0년대 중반 국방획득사업에 만연했던 비리·부실 등 병리현상을 정밀 진단하고 근원적 처방을 찾아 방위사업혁신계획을 수립했던 경험은 참으로 귀하고 값진 것이었다. 이를 필자 홀로의 지나간 추억으로 간직하기보다는 국민에게 보고하는 뜻으로 한편의 글로 남기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벌써 5년이 흘렀다. 그 사이에 많은 것이 변했고 상황도 크게 호전되었다.\u003cbr\u003e그럼에도 굳이 방위사업이 최악의 위기상황에 내몰렸던 시기에 초점을 맞추어 심층 재조명한 이유는 ‘잘못된 역사가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430여 년 전 조선시대의 재상 류성룡이 ‘지옥 같은’ 임진왜란을 겪으며 『징비록』을 남겼듯이, 필자도 2010년대 방위사업분야를 휩쓸었던 위기상황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훗날을 경계해야겠다’는 의도하에 집필하기 시작했으며, 이것이 이 책의 표제(標題)로 올라 『방위사업 징비록』이 된 연유이기도 하다. _저자의 말\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전제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3119461681,"sku":"9788946074538","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4538_1.jpg?v=1760981043"},{"product_id":"9788963248974","title":"미래전과 동북아 군사전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차세대 리더의 미래전략 구상을 위한 필독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기술들이 전쟁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전쟁의 승패와 지속기간 등에 영향을 미쳐 기존의 미래전략을 무효화 또는 진부화시키고 있다. 지금과 같은 신기술의 지속적인 대두는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미래의 최대 기간을 30년이 아닌 수년으로 단축할 수도 있을 것이며, 종국에는 미래전을 준비하는 미래전략의 필요성에 의구심을 가질 정도로 수명을 짧아지게 할 것이다. 그렇다면 미래 합동전쟁을 연구하는 우리는 미래전에 대비하기 위한 군사전략을 어떻게 수립해야 할까?\u003cbr\u003e미래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난해하게 만드는 변수들을 종합해보면, ① 미래전략 목표 연도 설정의 정확성, ② 전쟁 발발을 기점으로 달성될 수 있는 과학기술 수준 예측의 적절성, ③ 정치 및 전략적 환경 변화 등과 같은 개입변수의 유무, ④ 새로운 변수에 반응하는 리더의 성향, ⑤ 동맹 및 새로운 형태의 협력세력 활용방법 등으로 볼 수 있다.\u003cbr\u003e전략기획 틀에 맞게 미래전략(정테제, thesis)을 수립하되, 위의 다섯 가지 혹은 오차항(Error Term)에 있을 다른 개입변수들을 찾아서 전략의 반테제(anti-thesis)로 활용하여 보완하는 노력을 하자는 것이다. 이를 통해 찾을 수 있는 합테제(synthesis)가 결국 변수를 가장 많이 고려한 미래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미래전 양상과 전쟁수행개념의 발전, 경쟁과 협력의 딜레마라는 격랑 속에 있는 동북아 지역의 군사전략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미래전 양상과 다양한 전쟁수행 개념, 군사지휘관과 군사전략을 두루 살펴보고 있으며, 아울러 한국과 주변국의 군사전략 및 우리의 전작권 전환 관련 강대국들의 전략적 이익 변화를 통찰하고 있다. 따라서 군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대학생들과 군 간부뿐만 아니라 미래전과 군사전략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도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북코리아 - 김남철, 김홍철, 연제국, 최영찬, 허광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547955505,"sku":"9788963248974","price":27.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248974_1.jpg?v=1761445948"},{"product_id":"9791192907024","title":"당신의 군대생활은 안녕하십니까? (슬기로운 군생활을 위한 직업군인 매뉴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군생활의 크고 작은 고민들!\u003cbr\u003e당신에게 꼭 필요했던 한 권의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역, 예비역, 군무원을 두루 거친 군생활 만렙 저자가 부대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말 못 할 고민에 빠진 군인들을 돕기 위해 선배의 군생활 노하우를 대방출한다.\u003cbr\u003e까다로운 상관을 대하는 방법, 말이 안 통하는 부하와 소통하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교육기관은 없다. 업무 중 겪게 되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미리 알려 주는 곳도 없다. 힘든 업무와 복잡한 조직생활에 군인들은 알아서 적응해야 한다. 이 책은 직업군인의 안녕한 군생활을 위해 알아 두면 좋은 104가지 팁을 담고 있다. 지휘관, 참모, 초급간부가 각각의 위치에서 꼭 필요한 문제해결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성공적인 군생활을 위해 책상 한편에 꽂아 두어야 할 해결의 책!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책을 펼치면 나보다 먼저 경험한 선배의 사이다 같은 조언을 들을 수 있다. 군 간부로 살아가다 보면 한번쯤 겪게 되는 상황들을 헤쳐 나갈 지혜를 얻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R2G7dsyFT0?enablejsapi=1\" title=\"당신의 군대생활은 안녕하십니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4\/i9791192907024.jpg\"\u003e\u003c\/div\u003e","brand":"예미 - 박양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8973111601,"sku":"9791192907024","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07024_1.jpg?v=1761341168"},{"product_id":"9791187822769","title":"리지웨이의 한국전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전쟁 당시 미 8군 사령관으로 8군을 이끌다가 맥아더 장군 해임 후 유엔군사령관에 임명되어 유엔군을 지휘한 리지웨이 장군이 쓴 ‘한국전쟁 징비록(懲毖錄)’  \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어떻게 공산주의자들의 도전에 대응했는가?\u003cbr\u003e아시아에서 어떻게 전면전을 피할 수 있었는가?\u003cbr\u003e맥아더 장군은 왜 해임되었는가?\u003cbr\u003e오늘날 전쟁 목표는 왜 제한되어야 하는가?\u003cbr\u003e한국전쟁을 통해 배운 교훈은 무엇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올해(2023년)는 6·25전쟁 73주년, 정전협정(1953년 7월 27일 체결) 및 한미동맹(1953년 10월 1일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7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다. 지금으로부터 73년 전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은 정전협정 체결로 전쟁이 중단된 이후 지금까지 70년간 휴전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6·25전쟁 당시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5000 대 1 성공 확률로 거의 도박에 가까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켜 전세를 역전시킨 맥아더 장군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데 반해, 워커 중장 순직 이후 미 8군 사령관으로서 8군을 이끌다가 맥아더 장군 해임 이후 그의 후임으로 유엔군사령관으로서 유엔군을 성공적으로 지휘한 리지웨이 장군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u003cbr\u003e\u003cbr\u003e리지웨이 장군은 6·25전쟁 발발 후 1950년 12월 23일에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순직한 미 8군 사령관 워커 장군의 후임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중공군의 공세에 대항해 미 8군의 공세적 전투의지 회복과 위력 수색, 과감한 화력 운용 등을 통해 반격의 발판을 마련하고, 1951년 4월 트루먼 대통령에 의해 해임된 맥아더 장군의 후임으로 유엔군사령관 겸 극동군사령관에 임명된 후 지금의 휴전선 위치까지 전선을 회복하고 전쟁포로 관리와 정전협상 등을 통해 한반도의 적화통일 저지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천상륙작전 성공을 발판으로 북진해 압록강까지 도달해서 승리의 문턱에 거의 다다랐을 때 중공군의 대규모 개입으로 후퇴할 수밖에 없었던 절망적인 순간에 리지웨이 장군의 탁월한 리더십이 없었다면 유엔군과 한국군은 전의를 완전히 상실하고 패배했을지도 모른다. 더구나 미 정부가 내부적으로 출구전략을 고심하면서 한반도에서의 군대 철수를 검토하고 있을 때 리지웨이 장군의 공세 의지와 탁월한 전쟁 수행 능력 덕분에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리지웨이 장군이 쓴 이 책은 6·25전쟁 당시 그가 미 8군 사령관으로서 당시 패배주의가 만연한 8군을 어떻게 이끌었고, 맥아더 장군 해임 이후 유엔군사령관으로서 유엔군을 어떻게 지휘했으며, 전쟁을 통해 어떠한 교훈을 얻었는지 자세하게 기록한 ‘한국전쟁 징비록(懲毖錄)’이라 할 수 있다. \u003cbr\u003e \u003cbr\u003e6·25전쟁은 전쟁 당사자인 남한과 북한 간의 전쟁인 동시에, 미국을 비롯한 유엔 회원국 16개국이 자유 수호의 기치 아래 유엔군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군과 함께 소련의 지원을 받은 북한군과 중공군에 맞서 싸운 자유 진영과 공산 진영 간의 전쟁이기도 했다. 6·25전쟁 당시 미 8군에 이어 유엔군을 지휘한 리지웨이 장군이 직접 쓴 이 책은 단순히 주요 작전이나 전투만을 다룬 책이 아니라 6·25전쟁 전반을 거시적 측면에서 조망할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역사 기록이 아닐 수 없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저자인 리지웨이 장군은 전쟁 발발부터 정전에 이르기까지 치열했던 전투 과정은 물론이고, 한반도 문제 불개입 정책을 고수하며 애치슨 선언으로 극동방위선에서 한국을 제외한 미국이 한국에서 사전경고도 없이 전쟁이 벌어지자 전쟁에 개입하게 된 이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공할 원자폭탄과 든든한 유엔에 대한 믿음이 만들어낸 심리적 마지노선에 안주하며 군사력 감축을 단행함으로써 전쟁 대비 태세가 전혀 되어 있는 않았던 미국의 국내 상황, 전쟁 초기 신생국가였던 대한민국에 대한 미군의 인식, 6·25전쟁으로 인해 새롭게 등장하게 된 제한전 개념, 맥아더 장군의 해임으로 촉발된 민군관계에 대한 대논쟁, 지난한 정전협상 과정, 그리고 정전협상이 2년여간 계속되면서 한 치의 땅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계속된 잔혹한 고지전 양상, 골치 아픈 전쟁포로 문제, 6·25전쟁을 통해 얻은 교훈 등을 이 책에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6·25전쟁 전반을 폭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u003c\/div\u003e","brand":"플래닛미디어 - 매슈 B. 리지웨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565687601,"sku":"979118782276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22769_1.jpg?v=1760902362"},{"product_id":"9791192988184","title":"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북한이 온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여정은 왜 갑자기 남한·남조선을 ‘대한민국’이라고 칭하기 시작했을까? 김정은은 왜 미국의 비핵화 협상 요구에 수년째 묵묵부답일까? 북한은 왜 남한의 인도적 지원 제안을 10년 이상 거절하고 있을까? 냉전 시대에도 없던 ‘한미일 대 북중러’의 대결은 정말로 벌어질까? ‘북핵 vs. 미핵’이라는 불가역적 핵시대가 도래한 한반도에서 ‘공포의 균형’은 가능할까? 국내 최고의 한미동맹·북핵문제 연구자 정욱식이 우리가 알던 모습과는 판이한 행보를 걷고 있는 북한을 들여다보고, 그에 따른 남북·북미 관계의 변화, 나아가 동아시아 질서의 지각변동을 내다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4\/i9791192988184.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정욱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058570033,"sku":"9791192988184","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88184_1.jpg?v=1760880442"},{"product_id":"9788963240312","title":"국가위기관리 (통합방위의 안전성을 위한 방안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통합방위의 완전성을 위한 방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준비를 실패하면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라는 명언이 있다. 우리나라의 현재 국가위기관리는 준비에 실패하고 있다. 실패를 준비하지 않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포괄안보 관점에서 위기관리이론을 근거로 정리했다.\u003cbr\u003e우리나라의 위기관리는 ‘국가위기관리기본법’이 마련되지 않은 가운데 위기 관련 개별법 위주로 운용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위기사안별 법과 주관기관, 지원기관이 상이하고 대응매뉴얼이 다양하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침해를 받고 있다. 한편, 냉전 이후 세계는 전통적 안보위기뿐만 아니라 비전통적 안보위기인 테러, 재난, 감염병들로부터 국민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포괄안보로 안보의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u003cbr\u003e‘통합방위법에 명시된 국가방위요소가 잘 작동된다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을 텐데 왜 잘 통합되지 않을까?’ 이 질문이 본 연구의 출발점이다. 위기관리를 대응 위주로 접근하는 것에서 벗어나 예방, 대비, 대응, 복구의 전 단계에서 국가방위요소가 작동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방안을 정리했다. 이를 위해 관련법규, 주관기관, 국민의식의 3가지 요소가 잘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을 국내·외 사례연구를 통해 제시했다.\u003cbr\u003e우리나라의 위기관리는 9·11사태 발생 전 미국과 유사하다. 위기관리기본법이 부재하고 위기 관련 총괄기능이 약하다. 또한, 위기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이 부족하다. 우리나라는 남북한이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군사적 도발인 전통적 위기는 물론 테러, 재난, 감염병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침해받는 다양한 위기에 노출되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위기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포괄안보적 관점에서 국가위기관리가 필요함을 제기했다. 특히, 통합방위법에 따라 준비되는 국가방위요소가 잘 작동되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를 대응방안으로 제시했다.\u003c\/div\u003e","brand":"북코리아 - 김태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622204209,"sku":"9788963240312","price":21.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240312_1.jpg?v=1761282929"},{"product_id":"9791189877804","title":"나의 직업은 군인입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군인이기 때문에, 군인만이 할 수 있는 군대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반 장병의 휴대 전화 사용, 두발규정 변화, 이제 군대도 바뀌고 있다! 과거 기성세대가 군대에서 어쩔 수 없이 참고 견디던 것들을 지금 MZ세대는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는다. 부실한 급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두발규정의 불공평함에 헌법소원을 제기한다. 장교로 30년 넘게 군생활을 한 우리 대령님,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이런 병영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어쩌면 누구보다 변화를 꿈꾸었던 것은 아닐지? 모병제·징병제, 중립국 선언, 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한 생각은?\u003cbr\u003e육사 졸업 후 직업군인의 길을 걸어온 저자가 생각하는 군대와 군인의 본질, 변화해야 할 것과 변치 말아야 할 것에 대한 깊고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34년 군 생활 속 다양한 에피소드가 생동감 있게 펼쳐지며 군대도 사람 사는 세상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o3iQKt3uFY?enablejsapi=1\" title=\"나의 직업은 군인입니다_김경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4\/i9791189877804.jpg\"\u003e\u003c\/div\u003e","brand":"예미 - 김경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197399857,"sku":"979118987780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877804_1.jpg?v=1761269100"},{"product_id":"9791198186133","title":"제복은 영원한 애국이다 (전 청와대 위기관리비서관 김희철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7가지 안보 전략과 해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육사 출신 예비역 육군 소장이 투철한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우리의 현 안보상황과 해이해진 안보관을 점검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 글이다. 육군 소장으로 육군본부 정책실장과 청와대 국가안보실 위기관리비서관을 지낸 필자의 넓고 깊은 시야는 국가의 안보와 관련하여 하나에서 열까지 세밀하게 훑어낸다. 선별되고 조작되고 왜곡된 정보로 모르거나 쉽게 지나쳤던 사건의 실상을 접하면 오싹 소름이 돋기도 하지만 필자가 차분하게 제시하는 대안에는 무릎을 치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3\/i9791198186133.jpg\"\u003e\u003c\/div\u003e","brand":"오색필통 - 김희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551826737,"sku":"979119818613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86133_1.jpg?v=1759200858"},{"product_id":"9788960787629","title":"총기백과사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니아들의 스테디셀러, 총기백과사전 개정판 드디어 출간!\u003cbr\u003e총기백과사전의 디자인을 혁신하고 일부 오류를 바로 잡은 책\u003cbr\u003e\u003cbr\u003e초기 화승총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모든 총들의 계보와 역사를 담은 책\u003cbr\u003e\u003cbr\u003e작동 방식, 총열 길이, 구경, 무게 등 상세 분석\u003cbr\u003e컬러 도판과 함께 하는 800여 총기의 계통과 특징\u003cbr\u003e\u003cbr\u003e화약의 발명에서 현대 특수전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역사 속 총기 해부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 최고의 군사·무기 전문 출판사 엠버북이 제공하는 완결판 총기 백과사전이 번역되어 나왔다. 화약무기로 시작한 15세기에서 첨단 자동화기를 사용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등장한 총기들을 일일이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에 따라 독자들은 역사의 무대에 등장해 때로 사라지거나 오늘날까지 존재하는 모든 총들 즉 화승총, 권총, 소총, 기관총, 기관단청, 중기관총, 대전차총, 산탄총, 엽총, 특수총 들을 만날 수 있다. 각각의 총마다 선명한 컬러 이미지와 함께 상세한 재원과 계보, 역사적 배경 설명을 제공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총들 예컨대 해군용 콜트, 개틀링 건, 카 98 소총, 톰슨 1928 기관단총, 우지, M110 스나이퍼 등은 물론 새로운 아이디어와 필요에 따라 개발되고 사용되었던 실험적인 총기까지 다룬다. 세계적인 무기 전문 출판사인 엠버사의 역작이며, 800여 종류 총들의 특징과 구조, 제원과 성능 가이드가 고화질 도판과 함께 448쪽에 걸쳐 실렸다. 용어 해설과 함께 원문을 병기한 상세한 용어 색인도 실었다.\u003c\/div\u003e","brand":"휴먼앤북스 - 마틴 도허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848423729,"sku":"9788960787629","price":4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787629_1.jpg?v=1759230119"},{"product_id":"9791167691606","title":"진흙속의 호랑이(독일어 완역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강철의 ‘호랑이’와 함께 \u003cbr\u003e인류 역사상 최대의 전장을 헤쳐나온 \u003cbr\u003e전차 에이스의 전투 수기!\u003cbr\u003e마침내 독일어 완역판으로 등장!!\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열등생 육군 신병, 베테랑 기갑 장교로 성장하다.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이는 얼굴에 왜소한 체구. 체중 미달로 인해 징집 검사에서 두 번이나 유예 판정을 받았고 훈련병 시절에도 애송이라 놀림을 받던 오토 카리우스. 하지만 어느 날, 기갑병과 지원자 차출 소식을 듣게 되고, 그는 자신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꾸게 될 선택을 하게 된다. 파이힝엔의 전차보충대대에 입소하여 다시 신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오토 카리우스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고된 훈련과 실전을 거쳐 소년은 한 사람의 어른으로, 그리고 역전의 용사로 성장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빛나는 승리, 그리고 철십자 훈장\u003cbr\u003e독소전 개전 이후, 줄곧 동부전선에 있으면서 베테랑 기갑장교로 성장한 오토 카리우스. 그간 거둔 전과도 충분히 훌륭한 것이었지만, 그의 이름을 정말로 크게 알릴 기회가 찾아왔다. 강력한 신형 전차, 그리고 쾌진격으로 방심하고 있던 소련군 전차부대가 집결한 모습을 발견한 오토 카리우스는 자신의 중대원들과 함께 그들에게 승리를 위해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제대로 ‘교육’을 해줄 준비를 시작하는데…. 오토 카리우스가 독일 군인 최고의 영예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백엽 기사 철십자장을 수여받게 되는 결정적 계기라 할 수 있는 말리나바 기습의 모든 과정이 한눈에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6\/i9791167691606.jpg\"\u003e\u003c\/div\u003e","brand":"길찾기 - 오토 카리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346038577,"sku":"9791167691606","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691606_1.jpg?v=1759240359"},{"product_id":"9788946080669","title":"우주경쟁의 세계정치 (복합지정학의 시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주요국의 우주전략과 우주공간에 대한 쟁점을 \u003cbr\u003e복합지정학의 시각에서 분석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 총서 세 번째 책이다. 앞선 두 권의 책이 4차 산업혁명이 미래전에 끼칠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면, 이번 책은 새로운 전장 영역이자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공간으로서 부상하고 있는 ‘우주’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u003cbr\u003e복합공간인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고전 지정학적 시각을 넘어서는 좀 더 정교한 분석틀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기반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우주에 관한 쟁점들, 나아가 이에 걸맞은 국제 사회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복합지정학의 시각’으로 분석했다.\u003cbr\u003e미국과 중국을 필두로 주요국들은 우주산업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냉전기 이후의 부침을 극복하고 우주 관련 이슈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러시아, 다른 국가에 대한 의존성을 낮추고 독립성을 높이려고 시도하는 유럽연합까지 더해 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 책은 각국의 우주전략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에 주는 함의를 도출하고자 했다.\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 김상배, 최정훈, 김지이, 알리나 쉬만스카, 한상현, 이강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3077911857,"sku":"9788946080669","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0669_1.jpg?v=1760980587"},{"product_id":"9788963248042","title":"김정은의 통치전략, 빅데이터로 풀다 (김정은의 현지지도와 통치전략의 요체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빅데이터’(Big Data)를 활용해 북한체제 및 북한 최고 정치지도자의 통치전략의 요체를 과학적으로 분석한 세계 최초의 연구라 할수 있습니다.\u003cbr\u003e김종하, 한남대학교 국방전략대학원장\u003cbr\u003e\u003cbr\u003e본 저서는 기존의 문헌조사 및 역사적 연구 방법과 함께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과 SNA(Social Network Analysis) 등 과학적 기법을 도입해 북한 최고 권력자의 현지 지도 특징과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그들의 통치전략을 정확하게 도출했다.\u003cbr\u003e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u003cbr\u003e\u003cbr\u003e북한 연구는 문헌연구 중심의 질적연구가 주를 이룸으로써 연구자의 간주관적 요소가 개입되는 것이 일정한 한계로 지적돼온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혼합 연구방법을 통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북한 체제와 김정은 통치전략의 요체를 바라보고자 노력했다.\u003cbr\u003e따라서 텍스트 마이닝과 SNA 기법을 활용하고 구조적인 분석의 틀을 적용하여 북한 권력과 통치전략의 향방을 깊이 있게 조망하고자 시도한 이 책이 북한 체제 분석을 위한 학문적 후속연구의 이정표이자\u003cbr\u003e향후 대북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해본다.\u003cbr\u003e송유계, 책을 펴내며 中\u003c\/div\u003e","brand":"북코리아 - 송유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691773745,"sku":"9788963248042","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248042_1.jpg?v=1760968691"},{"product_id":"9788963249964","title":"한국군의 군구조와 군수부대의 변화 (미래 육군과 군수부대의 완전성을 위한 제언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대전에서 군수지원이 전쟁수행의 핵심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한국군은 오히려 이 분야를 비전투분야로 간주하고 조직과 인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군의 군수부대 구조 및 편성이 전쟁을 수행하는 데 적절한지를 분석해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u003cbr\u003e첫째, 창군 이후 현재까지 한국육군 군수부대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분석한다. 둘째, 시기별로 한국육군 군수부대 구조변화를 결정하는 영향요인들을 분석하고, 핵심 영향요인이 무엇이었는지를 밝혀낸다. 셋째, 한국육군 군수부대 변화의 핵심 영향요인이었던 육군의 군구조와 군수지원체제를 분석해서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넷째, 이러한 핵심 영향요인 발전방향에 따른 한국육군 군수부대 구조 발전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전쟁의 승리를 보장하는 데 가장 중요하면서도 연구가 소홀했던 육군의 군수분야, 그중에서도 군수부대 구조에 대한 분석과 영향요인, 발전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한국육군 군수분야의 발전과 이를 통한 전쟁 수행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u003cbr\u003e또한 이 책은 기술 방법과 관련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전쟁 승리를 위한 군수부대의 중요성과 기존 연구 분석을 통한 군수부대 구조 최적화 영향요인을 선정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u003cbr\u003e제2부는 건군기(창군~1964)에 국내외 안보환경요인과 군내 군사안보환경요인, 육군의 군구조와 군수지원체제 변화가 육군의 군수부대 변화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를 분석하였다.\u003cbr\u003e제3부는 국방체제정립기(1965~1981), 제4부는 자주국방기(1982~2005), 제5부는 국방태세발전기(2006~2023)에 각 시기별로 제2부에서 분석한 틀로 군수부대 구조변화 영향요인에 대해서 분석하고, 도출된 결과를 제시하였다.\u003cbr\u003e제6부에서는 앞에서 건군기, 국방체제정립기 등 4개의 시기별 군수부대 구조변천에 대해서 고찰한 결과를 종합해서 분석하였다. 이후 미래 육군 군수부대의 완전성을 위한 제언을 위해서 미래 안보환경 변화에 대해서 고찰한 후에, 군수부대 구조변화의 핵심 영향요인인 미래 한국군 군구조의 변화방향과 군수지원체제의 발전방향, 이러한 발전방향을 고려한 육군 군수부대 구조의 최적화 방안을 제시하였다.\u003c\/div\u003e","brand":"북코리아 - 정찬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701735217,"sku":"9788963249964","price":21.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249964_1.jpg?v=1760968808"},{"product_id":"9791186828311","title":"긴급 프로젝트 한반도 핵균형론 (북한의 핵보유국화와 미중 패권경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 상공에서 핵폭탄이 터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난 30년간 북한 핵문제에 천착하면서 힘들었던 것은 한국인들의 이중성이었다. 북한의 비밀 핵개발을 기필코 저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은근히 핵무기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심지어 “통일되면 우리의 자산이 될 텐데”하는 반응도 있었다. \u003cbr\u003e그런데 북한은 2023년 봄 서울상공 800m에서 핵폭탄을 터뜨리는 것과 같은 무시무시한 도발을 감행하고 말았다. 비밀리에 핵개발을 착수한지 30여년만에 세계에서 9번째 핵무장국가가 됐고, 한반도 남쪽을 향해 노골적인 핵위협을 가하고 나선 것이다. 미국이 핵우산을 펼쳐주고 있지만 “서울이 핵공격을 받을 경우 뉴욕의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북한을 응징할 수 있을까”\u003cbr\u003e이제 한반도 비핵화 시대는 사실상 종언을 고했다. 어느덧 북한의 핵공격 위협에 살아가야 하는 공포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핵무장국 북한을 마주해야 하는 오늘의 현실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은 무엇일까. \u003cbr\u003e이제부터 한국인들이 걸어야할 ‘한반도 핵균형’이라는 길을 열어보려 한다. 그러자면 냉철한 현실인식부터 해야 한다. 북한은 어떻게 기어코 핵무장국이 됐는지, 그리고 미중패권경쟁의 속성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한국도 새로운 안보전략으로 무장해야 한다. 한세대 안에 다시 ‘핵없는 한반도’, 나아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실현하는 대장정에 나서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1\/i9791186828311.jpg\"\u003e\u003c\/div\u003e","brand":"역사 - 이우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608384305,"sku":"9791186828311","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828311_1.jpg?v=1760904271"},{"product_id":"9791187822776","title":"군사전략론 (국가대전략과 작전술의 원천 | 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쟁의 본질, 제1세대 전쟁부터 제4세대 전쟁까지 그동안 변화해온 전쟁의 양상, 군사전략에 영향을 미쳐온 지정학과 전략문화, 무기기술, 육지, 바다, 하늘의 지배권을 둘러싼 지상ㆍ해양ㆍ항공전략, 핵시대의 핵전략, 역사 속 비정규전과 비대칭 전략, 그리고 오늘날 북한의 군사적 도발 위협에 맞선 한국의 '신군사전략'까지 고대부터 현대까지 진화해온 군사전략의 모든 것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군사전략을 배운다는 것은 전쟁이라는 난폭한 스승이 전달하고자 하는 가장 핵심적인 가르침을 깨우치는 작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군사전략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군사전략 개론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쟁은 심심풀이 삼아 시도해보거나 한낱 승리의 기쁨을 맛보기 위해 치르는 것이 아니며, 무책임한 열정가의 전유물도 아니다. 그것은 신중한(serious)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신중한 수단이다.”\u003cbr\u003e자신이 살았던 시대의 전쟁 경험을 기초로 『전쟁론』을 써서 오늘날에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프로이센의 군인이자 군사사상가 칼 폰 클라우제비츠의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총력전과 핵전쟁이 가능한 시대에 전쟁이 가져올 참화를 생각한다면 억제의 중요성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억제는 실패할 수 있다. 역사상 숱한 전쟁 사례가 이를 입증해준다. 전쟁을 예방하고 억제하려는 노력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전쟁이 불가피하다는 엄연한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전쟁이 발발할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의 문제에 대해 보다 깊이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u003cbr\u003e\u003cbr\u003e따라서 ‘억제’가 실패했을 때 어떻게 군사력을 운용해 우리의 생존을 지키고 국가이익을 확보할 것인가의 문제, 즉 군사전략은 아주 중요하다. ‘군사전략’은 군사력을 운용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전쟁의 원인이 아닌 전쟁의 과정에 관한 것이며, 전쟁의 ‘억제’가 아니라 ‘전쟁수행’을 다룬다. 즉, 군사전략은 ‘억제’에 실패하여 전쟁이 발발하고 난 후 적과 싸워 승리하기 위한 전략을 연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투키디데스가 “전쟁은 난폭한 스승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역사를 들여다보면 ‘전쟁이라는 난폭한 스승’은 ‘군사전략’이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역사상 ‘군사적 천재’로 알려진 수많은 전쟁영웅들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을 몸소 전장에서 실천한 가장 위대한 스승임에 분명하다. 과거 로마 시대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부터 근대 스웨덴의 구스타브 아돌프,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 프랑스의 나폴레옹, 그리고 현대의 마오쩌둥에 이르기까지 많은 전쟁영웅들은 전장에서 병력을 운용해 승리를 쟁취하는 시공을 뛰어넘는 군사전략적 혜안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군사전략을 이해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전쟁의 본질, 전략이론, 전략사상부터 지상전략, 해양전략, 항공전략, 핵전략, 군사전략에 관한 응용분야라 할 수 있는 전략문화, 지정학, 비정규전, 그리고 한국의 ‘신군사전략’ 등 ‘군사전략’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나무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되, 숲 전체까지도 조망할 수 있도록 고대부터 현대까지 진화해온 군사전략에 관한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담은 군사전략 개론서다. 군사학을 연구하는 학생들에게는 이해하기 쉬운 교재로, 일반인들에게는 군사전략을 이해할 수 있는 교양서로, 그리고 군인과 국방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업무에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날 중국의 군사력 증강이나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북한의 핵개발과 핵실험 등 북한 비롯한 한반도 주변국의 군사적 이슈로 시끄러운 요즘, 한국의 군사전략은 물론이고 각 군(육ㆍ해ㆍ공군)의 전략 개념을 발전시키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u003c\/div\u003e","brand":"플래닛미디어 - 박창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565523761,"sku":"9791187822776","price":3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22776_1.jpg?v=1760902346"},{"product_id":"9791192292137","title":"북한 사회 변화의 동력, 장마당 세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오늘 현재 통일의 중심에 서 있다. 통일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 이대로가 좋다는 현실 안주의 자세, 불가능하다는 비관적인 시각,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 현 세기에 한반도의 통일\u003cbr\u003e과 한민족의 통합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확신한다. 나누어진 것은 합해지고 합해진 것은 나누어지는 것이 역사의 흐름이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자의 뜻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통일이 가까운 날에 반드시 이루어진\u003cbr\u003e다는 믿음으로 탈북청년, 특히 장마당 세대를 통한 통일의 이야기이다. 탈북민은 한국 사회에서 가장 이질적인 집단이면서도 우리 사회가 함께하고 포용해야 할 존재들이다. 이들의 존재는 남북의 분단의 증거임과 동시에 남과 북의 거리를 극복할 수 있는 잠재적 자원이라는 특수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그들 중 특히 탈북청년은 체제의 반대편에서 가난과 억압, 절망의 삶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어린 나이에 탈북하여 한국 사회에 정착하였다. 작게는 새로운 존재자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는 사회적인 공존, 크게는 한반도 통일의 길잡이, 협력자로서의 그들의 역할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이자, 북한 사회 변화의 동력인 장마당 세대에 관한 이야기이다.\u003c\/div\u003e","brand":"패러다임북 - 김기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318410033,"sku":"9791192292137","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292137_1.jpg?v=1759299574"},{"product_id":"9788964946596","title":"잠수함의 과학 (적을 은밀하게 추적하고 격침하고 교란하며 핵탄두까지 발사하는 잠수함 메커니즘 해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잠수함 메커니즘과 전투의 비밀을 밝힌다\u003cbr\u003e정찰 · 잠입 · 미사일 공격 · 특수작전과 수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난 9월 8일, 조금은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수중 핵공격이 가능한 잠수함을 북한이 건조했다는 뉴스였다. 한국군은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잠수함이 아니라는 의견을 냈지만, 잠수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한 사건이라는 점은 분명하다.\u003cbr\u003e아시아 전역에서 잠수함 전력을 증강하는 모습은 이미 수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각국은 왜 군용 잠수함을 늘리는 것일까. 잠수함이 해양 안보의 첨병이자, 핵심 군사 전략 자산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중요한 잠수함이지만, 우리는 잠수함을 모른다. 잠수함이 정확히 어떤 무기인지, 어떤 특성이 있으며, 어떻게 군사 작전을 펼치는지, 어떤 구조와 원리로 움직이는지 알지 못한다. 오랫동안 잠수함은 베일에 싸여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 존재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96\/i9788964946596.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누스 - 야마우치 도시히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826445105,"sku":"9788964946596","price":19.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6596_1.jpg?v=1759309211"},{"product_id":"9791130318295","title":"러시아, 넌 도대체 누구냐? (현역 장교의 러시아군 비밀노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아들 소련에 공부하러 간다.”아버지가 동네 이웃에게 하신 말씀이다. 2006년 경상도 시골마을에서는 아직도 ‘러시아’보다는 ‘소련’이 입과 귀에 익숙하다. 북한의 남침을 도와준 나라, 공산주의 종주국, 냉전으로 인해 일명 ‘적성국가’로 분류되어 입국이 불가했던 나라다. “니 아들 ‘빨갱이’되는 거 아니고?”마을 어르신들에게, 그리고 당시에 군생활 하던 한참 선배들에게 농담 반 진담반으로 들었던 말이다.\u003cbr\u003e1990년 러시아와 외교관계 수립 후, 구소련이 붕괴된 지 30년도 넘게 지났지만 한국전쟁을 직접 겪었던 우리의 아버지 세대에 게 러시아는 아직도 ‘소련’이고 공산주의 국가, ‘빨갱이’의 나라다.\u003cbr\u003e하지만, 2023년이 된 시점에서 러시아는 최소한 생소한 나라는 아니다. 경제적으로는 현대·기아 자동차, 팔도 도시락, 오리온 제과 등 우리 기업들이 러시아에서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시베리아 횡단철도, 에너지 개발 협력 등 이익을 상당히 공유할 수 있는 나라다. 정치적으로도 북핵문제 해결에 있어 주변국으로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라다. 문화적으로는 어떤가? 우리의 K ? POP, K - BEAUTY, 러시아 대학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학과가 생겨나는 등 우리나라 언어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다.\u003cbr\u003e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면서 러시아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뤄졌다. 우리 국민 인식 속에서도 막연한 나라의 이미지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한국전쟁과 냉전이 초래했던 러시아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이 해소되고 있다고 본다.\u003cbr\u003e하지만, 군사 분야에서는 어떤가? 우리는 러시아 군과 군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직도 ‘소련’, ‘빨갱이’, ‘공산주의’, ‘부도난 나라’의 배고픈 군대로 인식하고 있는 수준에 머물러 있지는 않을까? 혹은, 서방의 관점과 평가를 무의식적으로 수용하고 있지는 않는가? 안보 관련, 군사 분야에서 러시아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국가다.\u003cbr\u003e \u003cbr\u003e첫째로, 주변국 중 하나다. 유사시 직·간접적으로 한반도에 군사력을 투사할 수 있는 나라다. 구한말부터 한국전쟁을 거쳐 지금까지도 변함없다. 통일 과정에서 그리고 통일 이후에도 우리와 국경을 맞대고 있을 군사 강국이다. 아군이든 적군이든 잘 알아야 한다. 활용하든지 경계하든지 모르면 대책이 없다. 우리 군은 미군의 편제와 편성을 모방하였다. 그래서 미군의 조직체계와 전술을 거의 답습하여 가져왔다. 한·미상호방호조약을 맺은 동맹으로서 연례 연합훈련을 하기에 타 국가 군대와 비교할 때 상호 이해의 정도가 높다. 주변국인 중국과 일본을 보더라도 러시아보다 더 다양한 연구와 소개가 이뤄져 왔다. 하지만, 러시아라는 나라에 대해서 m는 아직 그 기반이 넓고 깊지 못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군사 및 안보 분야에서는 더 그렇다.\u003cbr\u003e둘째로, 군사과학기술과 전술 분야에서 미군과 겨룰 수 있는 유일한 국가다. 냉전시대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주요 무기체계로 보면 미국을 제외하고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다. 특히 핵무기, 정밀유도무기, 극초음속미사일 등 전쟁의 판도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전략무기는 미군조차 무시할 수 없는 나라다. 실제로 90년대 불곰사업으로 도입된 T - 80 전차와 헬기, 대공 로켓 등은 우리 무기체계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 방산 분야에서 협력과 군사과학기술 교류에 비교적 우호적인 나라가 바로 러시아다.\u003cbr\u003e셋째로, 북한군과 그들의 전술을 이해할 수 있는 ‘키(key)’를 쥐고 있는 나라다. 아직도 북한군 전술과 무기체계는 ‘소련’산이 대부분이다. 우리는 열심히 북한군 전술을 연구한다. 그 출처는 탈북 군관 진술, 국외에서 수집한 북한군 교범 등이 대부분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우리 관점(전술)으로 북한군 전술을 해석하고 있다는 생각도 가끔 들었다. 러시아 제병협동군사대학에서 수학하던 시절, 모든 강의에서 북한군 전술이 바로 여기에서 전해졌다는 것을 확신하였다. 여전히 북한은 러시아 무기체계를 쓰고 있다. 성능을 개량하더라도 무기체계를 활용하는 개념과 방법(전술)은 일맥상통하기 마련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다년간 러시아 현지 생활과 러시아 민간 및 군사대학에서 유학하면서 군인의 관점으로 러시아라는 나라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현장에서 느낀 점은 아직 러시아인들은 미군과 동맹인 우리나라 군인에 대해 경계하고 있음을 느꼈다. 진심으로 다가가기 어려웠다. 하지만 제한된 여건에서도 ‘용러(用露)’하기 위한 기초를 닦는다는 마음으로 공개된 자료를 수집하여 읽고 연구하였다. 또한, 기회가 될 때마다 러시아군 고위급 간부가 방한하면 안내와 통역, 회의 준비도 맡았다. 러시아에서 5년간 유학과 출장, 군사외교 현장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이 책에 기록하였다.\u003cbr\u003e대한민국 여성들이 가장 듣기 지루해하는 말이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라고 한다. 한두 번 정도 들으면 그러려니 하지만 군을 필한 남자치고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군대에서 축구를 한 이야기는 말 그대로 축구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군을 필한 한국 남자들이 근무한 부대가 다르고 주특기가 다르다 보니 그들을 공통으로 묶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군 복무시절 희노애락(喜怒哀樂)을 공유하면서 친밀한 관계가 자연스레 형성된다. 경험의 공유를 통해 동질 의식을 갖게 되며 서로를 이해하는 바탕이 된다. 특히 군 복무와 군대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나라에서는 군에 대한 이해와 기본 지식이 그 나라와 사회를 이해하는 기본 틀이 될 수 있다. 비단 남자들의 경험담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u003cbr\u003e러시아가 그런 나라이다. 러시아는 나폴레옹 전쟁을 조국전쟁, 독소전쟁(2차 세계대전)은 대조국전쟁이라고 부른다. 특히 대조국 전쟁에서는 2천 4백만 명이 넘은 러시아인들의 희생으로 조국을 지켰다는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매년 5월 9일 승전 기념일에는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한다. 시내곳곳, 거리와 지하철역 명칭 등에서도 군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읽을 수 있다. 이 나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겠지만 특히, 군과 군대 문화의 이해는 러시아 전체 문화를 이해하는 데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폭넓은 연구가 요구된다.\u003cbr\u003e \u003cbr\u003e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후로는, 지인들로부터 러시아 관련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전쟁은 언제쯤 끝날까요?” “세계에서 군사력이 두 번째로 강한 나라가 맞나요?” “러시아군이 고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나요?”군인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으리라는 기대로 물어본다. 속 시원히 대답하지 못해서 안타까웠다. 뉴스를 보고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군인이라면 군사적 관점으로 러시아에 대해서 한두 마디 더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군인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연일 뉴스에서 보도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이야기 할 기회가 많을 것이다. 좀 더 실상을 알고 싶은 사람, 기업가, 외교관련 업무 종사자, 국제 정치 연구자 및 학생들을 위해 준비된 대답을 이 책에 써 보았다.\u003cbr\u003e독자들의 입장에서 글의 내용을 맛으로 평가해 보았다. 1장 ‘전쟁과 러시아’ 2장 ‘러시아 군인’은 ‘순한 맛’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3장 ‘지금 러시아 군은...’은 ‘조금 매운 맛’이다. 조금 더 긴 호흡을 가지고 읽으면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러시아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3년, 제병협동대학교에서 2년간 교육을 받으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러시아군을 통해 러시아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했다. 대중 매체에 공개된 내용도 일부 활용하였지만, 직접 생활(러시아 민간, 군 교육기관)하면서 보고 들은(러시아군 교관과 동료로부터) 내용을 진솔하게 담고자 하였다. 국가가 준 소중한 교육의 기회를 통해 군인이 아니면 누가 이런 시도를 할 수 있겠느냐는 일종의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하였다.\u003cbr\u003e지금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략하여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이 시기에 러시아와 러시아군을 이해한다는 이 책의 집필 의도가 왜곡되지 않았으면 한다. 결코, 그들의 행위를 옳다고 주장하거나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전쟁의 의도가 있을 것이라 일방적으로 비판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 주변국이기에 그리고 통일로 가는 여정에 있어, 또 그 이후에 반드시 어떠한 관계를 맺게 되\u003cbr\u003e어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취할 것은 취하여 우리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일 뿐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br\u003e전쟁은 언젠가는 끝난다. 러시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정상화, 전후 재건 사업, 에너지 분야 협력, 외교관계 재설정 등 또 다른 위기와 기회가 온다. 그래서 군인이든 민간인이든 바로 지금, 러시아를 제대로 바라보고 평가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러시아 군과 문화 전반을 이해하여 독자들의 삶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u003c\/div\u003e","brand":"박영사 - 정정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877727025,"sku":"9791130318295","price":21.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18295_1.jpg?v=1759310155"},{"product_id":"9791130344362","title":"군사법원론 (4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 군인은 헌법 제5조 제2항이 규정한 바와 같이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한다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은 특정직 공무원이다. 헌법이 부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군은 법치주의를 원칙에 따라 다양한 법률을 바탕으로 군의 조직ㆍ질서 및 기율을 엄정히 유지하여 전투력을 보존ㆍ발휘하여야 한다. 군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특정직 공무원인 군인은 군사에 관하여 적용되는 군형사법(군형법과 군사법원법), 군사행정법, 전쟁법(국제인도법) 등의 일련의 법(이하 군사법)에 대해 반드시 숙지하고 이해해야 한다.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이다.\u003cbr\u003e국가의 존립을 위해서는 강력한 국방력이 필수 불가결하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이 심지어 군인조차도 강력한 국방력은 우수한 무기체계와 무조건적 상명하복의 군기만으로 달성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이는 심각하고, 심각하고 또 심각한 오해이다. 강력한 국방력은 우수한 무기체계뿐만 아니라 적법한 권위로부터 비롯되는 명령에 바탕이 된 엄정한 군기로 구성된다. 무조건적 복종이 군기라는 오해는 군사법의 이론과 실제, 그리고 그 필요성과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에서 기인한다. 이에 본서는 일차적으로 미래 우리 국군의 간성(干城)이 될 사관생도가 올바른 군인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그 기본적인 방향타의 역할을 하는 군사법 교육을 위해 집필되었다. 사관생도들이 군의 막중한 사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군사법 전반을 관통하는 올바른 이해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아울러, 본서는 군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이들, 그리고 현재 군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이들에게도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그 길은 제대로 갈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기능을 할 수 있다고 감히 생각한다.\u003cbr\u003e군사법 분야의 특수성 및 그 범위의 방대함은 날이 갈수록 증대하고 있다. 본서에 다루고 있는 법규는 군사법 전부가 아닌 그중 가장 기초일 뿐이다. 군사법 모두를 망라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독자들이 많은 지적과 조언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독자의 따끔한 지도편달을 바탕으로 저자들도 계속해서 배우고 익히며 연구 정진하여 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u003cbr\u003e끝으로 출판의 기회를 주신 박영사 안종만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이 책의 출판에 힘써 주신 박영사 이승현 차장님, 최동인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아울러 생도법학 교육뿐만 아니라 책의 출간의 위해 자료와 집필방향에 고견을 보태주신 법무법인 청율인 변호사이신 김백진 박사와 송호춘 법무관, 그리고 마지막 퇴고 과정에서 혼신을 다해 도움 준 유동훈 교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u003cbr\u003e \u003cbr\u003e2023년 8월\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br\u003e화랑대에서 공저자 일동\u003c\/div\u003e","brand":"박영사 - 김회동, 김현주, 김동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869993777,"sku":"9791130344362","price":5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44362_1.jpg?v=1759310014"},{"product_id":"9791138823821","title":"남북한 문화통합과 교육환경 (북한의 교육환경이 남북한 문화통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의 핵심 주제는 교육환경과 문화통합이다. 교육환경은 ‘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환경’이다. 교육환경의 변인으로 가정환경, 학교환경, 사회환경, 교육제도, 교육내용, 교육과정, 교육행정 등이 문화 형성 및 문화통합에 미치는 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문화통합의 중요한 동인으로 청소년문화와 전통문화를 제시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화통합을 위해서는 남북한 문화구조의 개선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본 책의 기저에는 북한보다는 남한이 먼저 능동적으로 앞장서야 한다는 남한 중심적 시각이 깔려 있음을 인정한다. 다시 말하면 남한이 먼저 문화구조개선에 앞장서야 한다는 의미이다. 다음으로 남북한 문화통합을 위한 과제로 ‘남북한 문화구조의 개선’, ‘전통문화를 통한 남북한 문화의 공유 확대’, ‘통일 이후 문화갈등해소’로 제시하고, 마지막으로 남북한 문화통합을 위한 실천 정책으로는 ‘민주시민교육’, ‘재사회화 정책’, ‘문화교류의 확대’, ‘통일문화운동 지원’ 등이 다각적으로 전개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u003c\/div\u003e","brand":"좋은땅 - 이용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956156209,"sku":"9791138823821","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3821_1.jpg?v=1760846355"},{"product_id":"9791167523587","title":"미국의 RDP와 한국의 방산수출전략 (한미 RDP 협정을 활용한 방상수출정책 제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미 RDP 협정은 K-방산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산협력 협정이다. 세계 방산수출 15개국 중에서 러시아와 중국을 제외하면 한국만이 RDP를 체결하고 있지 않다.\u003cbr\u003e정부는 방산수출 4위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지속적인 방산수출 실적을 유지하고 K-방산 브랜드로 글로벌 방산수출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방산시장에 진출하여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RDP는 미국 방산시장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이다. 일본은 2016년에 이미 RDP를 체결하여 탄도탄 요격미사일, 전투기 등 공동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2023년 말에는 이러한 무기를 수출하기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글로벌 방산수출 확대라는 호기를 앞에 두고 정확한 근거 없이 막연한 불안감으로 RDP 체결을 미루고 있다. RDP는 FTA가 아니다. 1980년대 말 이후 수십 년 동안 이어온 막연한 불안감으로 RDP 체결 필요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안타깝다. 본 책은 28개 RDP 체결국의 협정서를 모두 분석하고 최선의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방산 선진국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으로 믿는다.\u003c\/div\u003e","brand":"책과나무 - 박태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480626993,"sku":"9791167523587","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23587_1.jpg?v=1760832195"},{"product_id":"9791167692009","title":"전술의 정석 (승리를 위한 전투력 운용의 원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술이란 무엇인가?  \u003cbr\u003e역사 속 실제 사례를 실마리로\u003cbr\u003e그 본질을 밝힌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략의 중요성은 강조에 장조를 거듭하더라도 지나치지 않다고 할 정도로 잘 알려져 있고, 여기에 대한 연구 또한 체계가 잘 잡혀있다. 하지만 그 전략의 기초이자 하위개념이기도 한 전술은 어떨까?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들판이라 할 것도 없으며, 무성한 전략 이론들과 난해한 교리, 군사사 등이 조잡하게 얽혀 그 본질을 파악하기가 너무나도 난해하기 짝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전술의 정석(On Tactics)』의 저자인 B. A. 프리드먼은 이제껏 조직화된 구조 자체가 없었던 전술과 관련하여 구조화 내지 구조화의 단초를 제공하겠다는 의도로 본서를 집필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프리드먼은 손자나 클라우제비츠, J. F. C 풀러, 존 보이드 등이 주장한 기(奇)와 정(正), 수적 우세, 기습, 기만 등의 법칙을 물리, 정신, 도의정 준칙으로 구분했다. 어찌 보면 진부한 논리이기에 ‘당연’이라 생각하고 아무런 증명도 비판도 없이 수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프리드먼은 고대로부터 현재까지의 전쟁과 전투 사례를 통해 이를 하나하나 그것이 왜 진리인지를 상세히 해설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최근 육군의 교육계에서는 창의적 사고, 비판적 사고가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데, 본서의 역자는 창의적·비판적 사고의 기반이자 근본을 개개인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라 주장하고 있다. 지식과 경험 없이는 창의성를 발휘할 수도, 비판적 대안을 제시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학교 교육이나 현장 체험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도, 얻을 수 있는 지식의 양도 제한된 현실에서 독서만큼 창의적·비판적 사고의 기반을 쌓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본서는 간략하지만, 핵심이자 필수라 할 수 있는 전쟁, 전투 사례를 다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창의적·비판적 사고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9\/i9791167692009.jpg\"\u003e\u003c\/div\u003e","brand":"길찾기 - B. A. 프리드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456870193,"sku":"979116769200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692009_1.jpg?v=1760831635"},{"product_id":"9791171242061","title":"전쟁을 잇다: 전쟁, 무기, 전략 안내서 (국제 정세부터 무기 체계 전술까지 최신 군사 기술 트렌드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군사 전문가가 알려주는\u003cbr\u003e어렵지 않은 군사 기술 입문서\u003cbr\u003e\u003cbr\u003e읽기만 해도 최신 국제 정세가 한번에 정리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유용원 조선일보 군사 전문 기자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주로 언론을 통해 다양한 군사 및 국방 관련 소식을 전해 듣는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나, 2000년대 이후 전 세계의 다양한 군사 소식이 언론을 통해 빠르게 전달되고 있지만, 수박 겉핥기식이거나 왜곡돼 내용의 질이 그 양과 속도에 못 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둘, 국내 방위 산업의 발전으로 해외 수출이 증가하면서 무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동시에 국수주의적 관점에 편향된 콘텐츠가 난무함에 따라 제대로 된 해외 무기 개발 정보를 가리기 일쑤다. 셋, 현대전의 양상을 설명하는 새로운 용어들이 계속해서 쏟아지는데 일반 대중들이 여기에 접근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를 감안해 최근에 발발한 전쟁들의 경향, 무기 발전 추세, 군사 용어 설명 등을 재미있고 쉽게 엮어냈다.\u003cbr\u003e지금까지 군사나 국방 관련 도서들은 전쟁과 인물에 관한 복잡한 역사, 무기들의 온갖 스펙, 대학 교재에 나올 법한 학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전문 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 책은 세세하고 어려운 군사 용어나 배경지식은 잠시 제쳐두고, 일반 대중들이 알아두면 도움될 만한 최신 군사 기술 트렌드의 핵심만 추려낸 실용적인 군사\/국방 입문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1\/i9791171242061.jpg\"\u003e\u003c\/div\u003e","brand":"타인의사유 - 최현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112018225,"sku":"9791171242061","price":21.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242061_1.jpg?v=1759318068"},{"product_id":"9791187822783","title":"손자병법 (군사전략 관점에서 본 손자의 군사사상 |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손자병법(孫子兵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u003cbr\u003e제법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가? \u003cbr\u003e심지어 잘 모르고 있으면서 모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u003cbr\u003e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존 『손자병법』 해설서의 오류를 바로잡고 군사전략 관점에서\u003cbr\u003e손자의 군사사상과 클라우제비츠, 조미니, 리델 하트, 몰트케, 두에, 브로디 등의 군사사상을 비교·분석한 『손자병법』 최고의 해설서!\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날 전쟁이나 전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 읽어보았을 법한 책이 바로 『손자병법』이다. 비단 전쟁이 아니더라도 조직경영, 리더십, 처세술 등과 관련하여 일반인들도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는 책이 바로 『손자병법』이다. 중국 후한 말기 정치인이자 군사가인 조조(曹操)는 “내가 읽은 병서와 전책(戰策)이 많은데 손무가 저술한 병법이 가장 심오했다”라고 평했고, 20세기 최고의 전사가이자 군사사상가인 영국의 리델 하트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손자의 병법 개념을 자신의 간접접근전략의 근간으로 삼았을 정도로 2500년 전에 나온 『손자병법』은 13편 6,100여 자의 짧은 글 속에 심오한 군사사상을 담은 시대를 초월한 동서고금 최고의 병법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다 보니 시중에는 『손자병법』에 대한 번역서와 주해서가 넘쳐난다. 그런데 조직경영, 리더십, 처세술 측면에서 풀이한 『손자병법』 해설서가 주를 이루고, 병법서라는 본연의 의도에 맞게 군사전략 관점에서 손자의 군사사상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은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일부 번역서와 주해서는 번역상의 오류는 물론이고, 손자가 의도한 주장을 정확하게 파헤치지 못하고 왜곡된 해석을 내놓기도 한다. 과연 우리는 『손자병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손자병법』을 제법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심지어 잘 모르고 있으면서 모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u003cbr\u003e\u003cbr\u003e도서출판 플래닛미디어에서 출간한 국방대학교 군사전략학과 박창희 교수의 『손자병법』은 기존 『손자병법』 해설서의 오류를 바로잡고 병법서라는 본연의 의도에 맞게 군사전략 관점에서 손자의 군사사상과 클라우제비츠, 조미니, 리델 하트, 몰트케, 두에, 브로디 등의 군사사상을 비교·분석한 『손자병법』 최고의 해설서라고 할 만하다.\u003c\/div\u003e","brand":"플래닛미디어 - 손자(손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038357297,"sku":"9791187822783","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22783_1.jpg?v=1760820131"},{"product_id":"9791197173592","title":"북한의 핵패권 (사회주의 핵개발 경로와 핵전술 고도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북한의 핵기술 고도화 어디까지 왔나 \u003cbr\u003e\u003cbr\u003e 기본형 원자탄과 수소탄, 고체추진제 ICBM 개발 성공 \u003cbr\u003e 핵무기 기술적 성능 큰 진전, 전술적 성능 물음표\u003cbr\u003e\u003cbr\u003e한반도 비핵화 난항, 제7차 핵실험은?\u003cbr\u003e북한 핵능력, 기술적으로 분석한 대중서\u003cbr\u003e북한 핵무장 고도화,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북한핵 기술적 분석은 ‘핵정책 수립’의 기초\u003cbr\u003e사회주의 핵기술 경로 : 옛 소련→중국→북한順\u003cbr\u003e\u003cbr\u003e북한핵전략 Two‐Track \u003cbr\u003e① 핵전술 고도화  ② 투발수단 다양화\u003c\/div\u003e","brand":"인문공간 - 이춘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245678897,"sku":"9791197173592","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173592_1.jpg?v=1759322992"},{"product_id":"9788946082830","title":"북한 녀자로 살기 (여성과 북한 민주화 씨앗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탈북 여성의 눈으로 통찰한 북한 사회의 변화,\u003cbr\u003e누가 그리고 어떻게 저항하고 있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북한 사람들은 억압적인 체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북한에서 저항은 과연 일어날 수 있을까?” “북한 민주화의 주체는 누구일까?” 이것은 북한 인권 문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갖게 되는 질문일 것이다. 탈북민 출신 연구자이자 『북한 사람 이해하기』(2021)의 저자는 이 책에서, 낮에는 전체주의 공포 체제에 굴복해 순응하다가 밤에는 온갖 불법 행위를 벌이는 북한 사람들의 이중적인 생활양식을 ‘일상의 저항’으로 파악한다. 또한 1990년대 이후 시장 경제의 주체로 부상한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역할이 이러한 이중성을 대변한다고 본다. \u003cbr\u003e매일매일 일상의 저항을 주도하는 세력으로서 북한 여성에 주목하는 한편, 북한 여성이 겪는 구조적인 차별과 폭력의 심각한 인권 침해 실태를 밝혀내고 있다. 탈북민으로서 북한 체제의 트라우마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는 북한에서의 삶과 탈북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 여성의 생애 주기별 발달 단계를 심층적으로 그려내고, 북한에서 움트기 시작한 작은 저항의 불씨가 민주화의 결정적 순간으로 발화할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한다.\u003c\/div\u003e","brand":"한울 - 감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113972017,"sku":"9788946082830","price":3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2830_1.jpg?v=1760794262"},{"product_id":"9791160688443","title":"북한은 왜 경제개혁에 실패하는가? (북한의 경제개혁과 관료정치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북한의 경제개혁, 엄밀히 표현하자면 경제관리방식 개선 문제는 외부 관찰자들이 크게 주목하지 않는 주제이다. 북한의 변화가 미미하고 핵ㆍ미사일 위협, 수령체제, 주민 인권 등 더 중요한 문제가 당면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의 판단으로는 북한의 경제개혁, 나아가 개혁·개방 문제는 모든 북한 문제를 포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이슈라고 생각한다. \u003cbr\u003e북한이 개혁·개방을 해야 수령 독재의 이완,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과 북한 사회의 다원화 길이 열리고, 핵 문제의 해결도 가능하다. 그렇다고 북한의 세습 정권이 저절로 개혁·개방을 할 리는 만무하다. 북한 내부에 변화의 동력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레짐이 구성되어 다시 변화를 추구할 때 과거의 시행착오가 반복되지 않고 제대로 된 길을 가도록 안내해 주어야 한다. 이 책이 미력하나마 그 안내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머리에 중에서-\u003c\/div\u003e","brand":"선인 - 한기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6707124529,"sku":"9791160688443","price":39.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688443_1.jpg?v=1760777925"},{"product_id":"9791187822813","title":"보이드(BOYD) (F-16의 아버지, 우다 루프 창시자, 걸프전 승리의 설계자 | 존 보이드 평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40초 보이드”, “F-16의 아버지”, “전투기 마피아의 실질적 대부”, \u003cbr\u003e“우다 루프(OODA Loop) 창시자”,  \u003cbr\u003e“속 빈 군대가 된 미군을 개혁한 군사개혁가”, \u003cbr\u003e“리델 하트가 꼽은 20세기 최고의 군사전략가”,\u003cbr\u003e “걸프전 승리의 설계자”, “미국의 손자(孫子)”, \u003cbr\u003e미 공군의 전설적인 전투기 조종사에 이어 \u003cbr\u003e항공전술가, 공학자, 군사개혁가, 군사이론가, 군사전략가로서 \u003cbr\u003e다방면에 놀라운 업적을 남긴 “20세기 군사천재 존 보이드(John Boyd)”!\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불꽃같은 치열한 삶과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이룩한 많은 업적을 담은 존 보이드 평전(評傳)\u003c\/div\u003e","brand":"플래닛미디어 - 로버트 코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6502979889,"sku":"9791187822813","price":2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22813_1.jpg?v=1760765477"},{"product_id":"9788997508631","title":"전술의 기초 (2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전술교리를 연구하는 직업군인은 물론 장차 군인의 길을 걷기 위해 전술에 입문하는 예비 간부로부터 현역 중견 간부에게 이르기까지 전술의 배경과 원리에 대한 기초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저술하였다. 특히 전술 교리에 반영된 ‘어떻게 싸울 것인가?’라는 방법적인 측면보다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이유와 원리에 대해 다룸으로써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공격 및 방어작전의 준칙을 추가하였으며, 기술된 내용과 관련한 군사이론가들의 주장과 전투 사례들을 반영하여 설득력을 보강하였다. 나머지는 기존의 구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내용을 보강 및 수정하는 데 주안을 두었다. 부록으로 군인의 필독서인 손자병법 전문에 대한 요약과 해설을 수록하여 본문에서 습득한 지식을 한층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u003cbr\u003e모쪼록 이 책이 전술 교리를 이해하는 토대를 제공하고 나아가 전술 교리의 발전과 적용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이다.\u003c\/div\u003e","brand":"마인드북스 - 성형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032176433,"sku":"9788997508631","price":23.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508631_1.jpg?v=1759336860"},{"product_id":"9791138825696","title":"드론이 여는 미래의 전쟁 (드론 전면전 시대가 시작되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취미용 드론으로 전차 수십 대를 멈춰 세울 수 있다? 말도 안 되는 얘기 같지만 실제로 우크라이나에서 있었던 일이다.\u003cbr\u003e15세 소년이 아버지와 함께 자신이 갖고 있던 드론으로 러시아 전차부대의 이동상황을 촬영하여 러시아 전차의 진격을 막아냈다.\u003cbr\u003e드론 하나로도 대단한 효과가 있는데 만약 수백, 수천 대가 있다면 어떨까?\u003cbr\u003e\u003cbr\u003e청와대 국가안보실, 국방부, 육군본부 등 군 관련 요직을 두루 거친 저자는 세계 각국의 전쟁에서 드론이 이미 게임체인저로 기능하고 있음을 지적한다.\u003cbr\u003e가성비, 여론전 등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드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쟁을 좌우하는 키워드다.\u003cbr\u003e저자는 세계 각국의 드론 개발 현황과 실제로 드론이 전투에 투입된 사례들을 통해 드론의 위력을 설명하고, 대한민국 또한 이러한 시류에 발 맞춰 나가야 한다고 역설한다.\u003c\/div\u003e","brand":"좋은땅 - 김현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4646115633,"sku":"979113882569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5696_1.jpg?v=1760719165"},{"product_id":"9791157062997","title":"왜 우리는 핵보유국이 되어야 하는가 (패권경쟁 시대, 전쟁을 막을 최선의 안보 전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반도 안보전략 대전환의 시기,\u003cbr\u003e중도적·초당적 핵자강론을 제안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오랫동안 ‘비핵·평화’ 정책을 추구하며 북한을 압박해 왔지만 끝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의 고도화를 막지 못했다. 북한은 사실상 세계 아홉 번째 핵보유국이고, 핵탄두와 미사일의 숫자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한반도 안보 환경의 달라진 모습이다. 이 책의 저자 정성장 박사는 세계 10위권의 산업화된 민주국가가 북핵의 위협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정치권의 숙고와 큰 결단, 학계와 산업계의 새로운 길 모색을 제안한다.\u003cbr\u003e늦은 대응은 대가가 비싸다. 일본이 핵무장을 결정할 때 동북아에서 한국만 비핵국가로 남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려면, 한국 정부가 지금부터 적극적인 대미 설득을 통해 반드시 조기에 일본과 같은 수준의 핵잠재력을 확보해야 한다. 무엇보다 정파와 진영을 뛰어넘는 대결단과 대연합이 필요하다.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외교·안보·대북 정책이 180도 바뀐다면 우리는 적에게도 우방에게도 신뢰받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여야가 국내 정치에 대해서는 치열하게 논쟁하더라도 외교·안보·대북 정책에 대해서만은 긴밀하게 협의하는 전통을 반드시 수립해야 한다. \u003cbr\u003e언제까지 핵을 머리에 이고 북한의 핵 위협하에서 살 것인가. 지금이 바로 외교·안보·대북 정책의 대전환과 정치의 대변혁을 추구해야 할 시점이다\u003c\/div\u003e","brand":"메디치미디어 - 정성장","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942593841,"sku":"979115706299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062997_1.jpg?v=1759286830"},{"product_id":"9791157846863","title":"만화로 보는 피스톨 스토리 (권총으로 꿰뚫는 역사적 순간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빛비즈 교양툰. 《만화로 보는 피스톨 스토리》는 권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저승사자와 신입 킬러 최건의 피할 수 없는 만남으로 시작하는 ‘권총’ 교양만화이다. 저승사자의 친절한 설명과 킬러들의 화려한 액션이 곁들여진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낯설게만 느껴졌던 ‘권총’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채워지는 기묘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443\" height=\"788\" src=\"https:\/\/www.youtube.com\/embed\/CUFlgBpEKDQ?enablejsapi=1\" title=\"영화 속에 단골로 등장하는 권총, 글록!｜피스톨 스토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63\/i9791157846863.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푸르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930961201,"sku":"979115784686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6863_1.jpg?v=1759286435"},{"product_id":"9791197827778","title":"북극시대 러시아의 해군과 해양기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1세기 북극의 빙하가 급속도로 해빙되어 항행이 더욱 자유로운 북극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탄이 이미 전세계에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2000년 푸틴 정부 출범 이후 근 22년이 지난 현시점에 북극을 중심으로 러시아 해양력이 급속도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u003cbr\u003e우크라이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북극을 둘러싼 국가들은 북극의 에너지 자원을 둘러싸고 갈등과 협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북극의 북동항로를 가장 많이접하고 있는 러시아의 해양정책에 대한 이해는 무엇보다 중요한 의미를 담습니다. 아직도 잘 알려지지 않은 러시아 해군의 전반적인 이해와 북극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러시아 해군\/해양 기관을 정리해보고자 이 책자를 펴냅니다.\u003c\/div\u003e","brand":"로얄컴퍼니 - 정재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89824305,"sku":"979119782777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27778_1.jpg?v=1761718585"},{"product_id":"9791159315510","title":"손자병법(리커버)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불멸의 세계적 명저이자 용병술의 경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상 최고의 병법으로 군림해온 군사고전의 대명사\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역사상 최초의 기동전 이론가인 손자의 《손자병법》 원문이 함축하고 있는 군사적·전략적 의미를 정확하게 풀이했을 뿐만 아니라, 역대 손자 주석자들의 다양한 해석을 반추하고 역사적인 맥락 속에서 실제 장군들의 전략에 비추어 그 의미를 분석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기존의 《손자병법》 번역서들과 구별되는 탁월한 점은 손자의 용병술과 전략을 인류가 치러온 과거의 수많은 전쟁과 세계대전 등을 통해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고 적용시켰다는 점이다. 고대 해상전쟁, 나폴레옹의 전쟁, 스탈린그라드에서의 독일의 참패, 모택통의 지구전 전략, 베트남전, 냉전 이후 평화시 국가이익에 관련된 전략, 중동지역의 국지전에 이르기까지, 손자가 제시한 용병과 전략 개념이 과거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가가 존재하는 한 영속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손자병법'을 이후 여러 유명 전쟁에 사용된 '전술론의 원형'이라는 관점에서 서술한 이 책은 손자병법 해설 중 단연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책세상 - 손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104573233,"sku":"9791159315510","price":2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315510_1.jpg?v=1761214514"},{"product_id":"9788958208471","title":"육군 부대 도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의 자주국방을 책임지는 육군부대 및 부속기관들\u003cbr\u003e이들을 상징하는 부대마크의 의미와 \u003cbr\u003e부대의 역사를 생생하게 정리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으로 대한민국 육군 계급장, 병과마크 수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차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투입된 미 육군 506공수보병연대 2연대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티븐 앰브로스의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우리말로 옮기며 밀리터리 관련 덕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신기수 작가가 이번에는 『육군 부대 도감』을 새롭게 선보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신기수 작가는 특수전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쳤으며, 그동안 국내 전적지와 박물관 250여 곳과 유럽·미주·아시아 지역 수십 곳을 방문했는데, 2004년 노르망디상륙작전 60주년 기념식 당시 프랑스 카렝탕에서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실제 주인공 쉬프티 파워스를 우연히 만나기도 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 60여 년 간 발전을 거듭한 국군은 이제 전 세계 그 어디에 내놓아도 당당한 대군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없는 창설과 해체를 거듭하며 단위부대에 대한 역사를 총괄적으로 정리해보려는 시도와 노력은 소홀한 편이었다. 신기수 작가는 이렇게 사라지는 군 관련 자료를 정리하기로 마음먹고 오랜 시간 자료 수집에 나섰다. 물론 이들 군 자료들은 인터넷에 부지기수로 올려져 있어, 필요할 때 찾아볼 수는 있다. 그러나 이들을 한데 모아 정리한 책은 거의 없는 편이다. 『육군 부대 도감』은 각 부대를 상징하는 부대마크의 의미를 설명하고, 부대의 역사와 회자되는 이야기들을 정리해 우리 육군의 모습들을 조감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본문에서 부대 창설지를 제외한 이동내역, 현 주둔지, 임무, 편제, 소속 등은 되도록 밝히지 않았다. 인터넷이나 유튜브 등에 걸러지지 않은 온갖 정보와 기밀 아닌 기밀들이 떠돌고, 몇몇 내용들은 개인적인 일화 혹은 부정확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부대마크에 대한 정보와 군대 역사 위주로 깔끔하게 정리했다. 우리의 안보 최일선에서 마지막 보루로서 국가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군. 이들 각 부대의 역사와 상징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기록을 잘 남겨야 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궁리 - 신기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04075569,"sku":"9788958208471","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8471_1.jpg?v=1759277462"},{"product_id":"9791167692542","title":"생각하는 군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군인이 되려는 자, 생각의 무게를 견뎌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민간인이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한 폭격은 정당한가? 예방 전쟁과 선제공격은 정당한가? 전쟁에서 보복은 정당한가? 이 질문에 너무 쉽게 답한다면, 당신은 군인이 되기에 적합한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나온 역사로부터 전시(戰時)의 인간이 얼마나 극단적이고 위험한 선택을 할 수 있는지 목격해 왔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상황과 입장에 따라 옳고 그름의 구분조차 무의미한 전장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달성해야 할 임무가 부여되는 건 오늘날도 마찬가지인 데다가, 오히려 갈등의 양상이 복잡해지며 정의(正意)라는 명분의 획득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굳이 전시를 상정하지 않더라도, 엄격한 명령체계와 지휘 책임이 필요한 군 조직의 특수성은 보편적 가치지향과 민주성의 확립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한 변화는 구성원들에도 그에 알맞은 자질을 갖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저자인 현 육군종합행정학교장 준장 전계청은 다독으로 쌓은 자신의 인문학적 지식과 복무 경험을 토대로, 오늘날 군인이 되려고 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판단과 선택을 하고 책임을 질 수 있으려면 육체를 단련하고 전술을 익히는 것만큼이나 생각하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생각의 가능성을 맛보게 함으로써, 즉 ‘열린 생각’을 가지게 함으로써 명예로운 군인의 지위를 다지는 초석을 마련해 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길찾기 - 전계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456640817,"sku":"979116769254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692542_1.jpg?v=1760831604"}],"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82%ac%ed%9a%8c_%ea%b5%ad%eb%b0%a9-%ea%b5%b0%ec%82%ac%ed%95%99-a.oembed?page=1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