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사회_법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73435517","title":"내 돈을 지켜주는 친절한 생활 속 법률 상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알아두면 결코 당하지 않는 생활 속 법률 상식\u003cbr\u003e법률 서비스 대중화에 앞장서는 변호사들이 나섰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돌아가신 아버지의 빚을 내가 갚아야 한다니?”\u003cbr\u003e“반성문을 많이 쓰기만 하면 형량이 줄어든다고?”\u003cbr\u003e“똑같이 주차장에서 음주운전했는데 왜 나만 처벌받지?”\u003cbr\u003e“변호사 없으면 소송 못 해?”\u003cbr\u003e“가상화폐에 투자하는데 세금을 내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모르면 호구되지만 알면 돈 버는 법률\u003cbr\u003eQ\u0026amp;A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u003cbr\u003e모르는 게 약일 수도 있지만 사실 모르면 손해 보는 일이 더 많다. 우리가 눈을 떠서 밥을 먹고 사람들을 만나고 잠을 자기까지 한순간도 그 보호 아래에 있지 않은 적이 없는 법이 바로 그렇다. 하지만 법이 가까이 있는 듯해도 막상 내가 궁금한 법, 내게 필요한 법은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마땅한 설명을 찾기가 어렵고 막상 대답을 찾아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바로 전문가에게 상담받기는 망설여진다. 게다가 사회적 합의체인 법은 사회가 변화하면 따라서 계속 바뀌니 더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데 지금은 법을 모르면 손해 보는 세상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잘 다루는 것은 곧 법을 잘 다루는 것과 비슷하기에 법을 안다는 것은 큰돈을 가지는 것과 같다. \u003cbr\u003e이 책은 변호사로 활동하는 저자들이 현재의 법령과 최신판례를 바탕으로 우리 삶에 필요한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법률 지식을 분야별로 골라 구체적 사례와 함께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정리했다. 법을 잘 알고 그 안에서 내 권리를 지키고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법을 든든한 배경지식이자 권리를 지키는 수단으로 삼아 생활에서 법의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7\/i9788973435517.jpg\"\u003e\u003c\/div\u003e","brand":"평단 - 곽상빈, 안소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230882097,"sku":"9788973435517","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3435517_1.jpg?v=1761586704"},{"product_id":"9788960516175","title":"검사내전 (생활형 검사의 사람 공부, 세상 공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드라마가 아닌 현실을 살아가는 검사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00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이래 18년간 검사 일을 해오며 스스로를 ‘생활형 검사’라고 지칭하는 김웅이 검찰 안에서 경험한 이야기이자, 검사라는 직업 덕분에 알게 된 세상살이, 사람살이를 둘러싼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검사내전』. 어려서부터 검사를 꿈꿔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엉겁결에, 어쩌다 보니 검사가 된 저자가 다른 데 욕심내기보다 검사라는 직분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기록을 담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끊임없이 거짓과 싸워야 하는 검사 일을 하다 보니 한때는 사람 말을 믿지 않게 되었을 뿐 아니라 그들을 만나는 게 지겨워지기 시작했지만 다른 인생의 찢어진 틈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꿰매주어야 할 때가 많기에 다시 일의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사건 피의자들과 피해자들을 만나며, 범죄 자체가 내뿜는 악에 집중하기보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욕망과 그로 인해 드리워진 삶의 그림자들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저자는 자신이 비록 죄를 다루는 검사라 하더라도 세상사를 단편적으로 이해하지 않으려 노력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검사실에서 마주하는 인생의 파열들이 직선적이고 단편적일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 들여다볼수록 다양하고 모순적이기에, 세상의 일들을 직선적으로 추정하지 않고 이야기의 뒷면과 진짜 사연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세상의 약자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법, 그리고 두렵고 원시적인 존엄함에 대한 생각들을 마주하게 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사회에서 법대로 하자는 말을 자주 쓰곤 하는데, 저자는 이 말을 매우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도발로 본다. 법에 의한 분쟁 해결은 궁극적인 해결책이 되기보다 새로운 분쟁과 갈등을 낳는 경우가 많고, 재판이란 실제로 옳은 것을 가리는 절차가 아니며 원칙과 규범을 따르기보다 대중의 욕구와 분노에 좌우되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하면서 법과 처벌로 모든 걸 해결하겠다는 입법 만능주의와 형사 처벌 편의주의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저자에게 법이란 결국 인간에 대한 것이기에, 인간의 존엄함이 법의 중심에 있을 때 법에 의한 정의가 가능해진다는 생각을 우리에게 전한다.\u003c\/div\u003e","brand":"부키 - 김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8911440177,"sku":"9788960516175","price":1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516175_1_e599adf1-ad85-4d24-8ace-300c6b660d02.jpg?v=1770255831"},{"product_id":"9788959064588","title":"헌법 쉽게 읽기 (상식적이지만 비범한 우리의 법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헌법 쉽게 읽기』는 평범한 시민을 위한 헌법 기본권 안내서다. 2016년 헌법에 의해,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이 탄핵당했다. 시민들은 광장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며 헌법 제1조 제1항을 외쳤다. 광장의 시민들이 원했던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헌법으로 돌아가야 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조항은 수정되어야 한다. 헌법을 이해하는 것은 시민의 권리와 한국 사회의 구조, 정치권력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시민이 권력을 감시하고 빼앗겼던 권리를 찾으며 나아가 개헌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법 제1장과 제2장의 각 조항을 일상의 이슈를 들어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u003c\/div\u003e","brand":"인물과사상사 - 김광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504684337,"sku":"9788959064588","price":16.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064588_1.jpg?v=1761250866"},{"product_id":"9791192369716","title":"나홀로 소송, 당신도 승소 할 수 있다 (나는 이렇게 약 90% 승소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홀로 소송’자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 알고 있는 민사소송의 개념을 버려라.\u003cbr\u003e\u003cbr\u003e전문가의 책을 읽는다면, 그 책을 먼저 덮어라.\u003cbr\u003e‘나홀로 소송’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소송이 절대 아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소송 전에 이 책을 읽으면 길이 보인다.\u003cbr\u003e일반인 상대 99%, 변호사 상대 70% 이긴 경험은 중요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민사소송은 법으로만 이기는 것이 결코 아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필자의 승소 비결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u003cbr\u003e가장 쉽지만 실행하지 않는 것, 명심 또 명심하여야 한다.\u003c\/div\u003e","brand":"법문북스 - 이종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45886769,"sku":"979119236971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69716_1.jpg?v=1759210803"},{"product_id":"9788972970033","title":"이름이 법이 될 때 (법이 되어 곁에 남은 사람들을 위한 변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그 이름을 제대로 불러준 적 있을까\u003cbr\u003e남궁인, 정혜윤, 김민섭 추천\u003cbr\u003e‘장발장법’ 위헌 결정을 이끈 국선변호사가 써 내려간 르포르타주 에세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유명사로 태어나 비극적인 일로 죽거나 희생된 뒤 모두가 기억하는 보통명사가 된 사람들이 있다. 2018년 겨울 한국발전기술의 하청업체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기계에 몸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산재가 분명했지만 법적으로는 원청을 처벌할 근거가 없었다. 하청 노동자가 죽거나 다치면 원청이 책임을 지라는 것, 그 당연한 말을 법에 새기기 위해 어머니는 아들 김용균의 이름을 기꺼이 세상에 내어줬다. 어떤 이름은 그처럼 위험에서 노동자를 지키는 법이 되기도, 장기 미제 살인 사건의 피해자를 구하는 법(태완이법)이 되기도, 어린이 같은 약자를 보호하는 법(민식이법)이 되기도 한다. 김용균, 태완이, 구하라, 민식이, 임세원, 사랑이, 김관홍……. 이 책은 한국 사회를 변화시키거나 우리의 태도를 바꾼 법이 된 사람들 일곱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3\/i9788972970033.jpg\"\u003e\u003c\/div\u003e","brand":"동녘 - 정혜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19287345,"sku":"978897297003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70033_1.jpg?v=1759131463"},{"product_id":"9788954658133","title":"판사유감 (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직 부장판사의 시선으로 법을 바라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법원을 둘러싼 다양한 군상과 재판을 통해 알게 된 우리 사회와 사법부 문제, 판결과 양형의 과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스테디셀러 『판사유감』의 개정증보판이다. 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인 문유석 판사가 법관 게시판, 언론 등을 통해 10여 년간 국민과 법정에 대해 균형 있는 시각으로 쓴 글을 담은 책에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 등 법 개정으로 달라진 부분들을 반영하고, ‘법원 유감’이라는 제목의 3부의 내용을 추가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과연 법은 정의로우며 모두 법 앞에서 평등한가?’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게 된 지금,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인간에 대한 신뢰와 따뜻한 시선이 냉소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 책에는 2017년 3월 법원행정처가 국제인권법연구회 학술대회를 통제하려 했던 사건부터, 행정처 컴퓨터에서 발견된 문건으로 촉발된 사법농단 사태 이후까지 법원 내부의 풍경과 논쟁에 대한 소개, 현재의 대한민국 법원을 바라보는 참담한 심경이 고스란히 담겼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u003c\/h2\u003e\n    \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문유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410268977,"sku":"9788954658133","price":1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58133_1.jpg?v=1770145879"},{"product_id":"9791192369488","title":"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생활법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복잡하지만 상식적으로 꼭 알아야만 하는 주택임대차, 상가건물임대차, 내용증명, 반려동물, 이혼, 상속, 유언, 소액사건, 민사소송, 민사조정, 전자금융범죄, 성희롱,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금전거래, 고소·고발, 인터넷 명예훼손, 학교폭력, 이사, 산재보험, 국가배상, 형사보상, 층간소음에 관한 법 상식들을 관련 서식과 함께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자료들은 법제처의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법률서식 등을 참고하였으며,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분석하여 일목요연하게 편집하였다.\u003c\/div\u003e","brand":"법문북스 - 김용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466233649,"sku":"9791192369488","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69488_1.jpg?v=1761226353"},{"product_id":"9788954758970","title":"슬기로운 생활 법률 (대법관 출신 유튜버 1호 박일환 변호사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법을 알면 법은 당신 편이 되어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 대법관이자 현 유튜브 크리에이터\u003cbr\u003e박일환이 알려주는 생활 밀착형 법률 상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법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  친족 간에 이루어지는 상속을 비롯해, 채무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분쟁, 회사에서의 권리, 타인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의 범위, 계약금이나 부동산 계약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뿐 아니라 저작권과 인권 등 개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방법에 이르기까지 법은 우리 일상생활 어느 곳에나 존재하고 또 필요하다. 『슬기로운 생활법률』은 전직 대법관으로 현재 13만 구독자를 둔 유튜버이자 변호사로 활동하는 저자가 우리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법률문제를 분야별로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EBS 〈클래스 ⓔ〉의 강연을 바탕으로, 방송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했던 법의 이면과 그 해석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저자가 소개하는 대법원의 판례를 살펴보며 깊이 있는 법률적 해석을 듣고 나면 어려워 보이기만 하던 법이 어느새 우리 삶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음을 알게 된다. 또 우리가 언제 어떤 법률문제에 부딪히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Nn1BVGjGMM?enablejsapi=1\" title='출간 이벤트! \"슬기로운 생활법률\" 책이 나왔습니다 ????????'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0\/i9788954758970.jpg\"\u003e\u003c\/div\u003e","brand":"EBS BOOKS - 박일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352456497,"sku":"978895475897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58970_1.jpg?v=1761527056"},{"product_id":"9788991799677","title":"헌법의 풍경 (잃어버린 헌법을 위한 변론 | 개정증보판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거꾸로 가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잃어버린 헌법을 위한 변론『헌법의 풍경』. 2004년 출간 후 법학이라는 전문 분야의 글쓰기 방식을 바꾼 최초의 책으로 평가 받으며 언론과 독자들의 주목을 받은 \u0026lt;헌법의 풍경\u0026gt;이 출간 7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검사 출신 법학자인 저자 김두식은 자신이 직접 체험한 법조계의 어두운 현실을 용기 있게 밝히고, 헌법 정신의 수호자여야 할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특권계급이 되어 법과 시민 위에 군림하는 현실을 통렬히 비판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다루었다가 프로듀서와 작가 등이 검찰에 기소당한 문화방송 ‘피디수첩’ 사건을 중심으로 현 정권에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말할 자유’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더불어 곽노현 교육감 사건, 대중가요 가사 심의 문제, 탤런트 장자연 사건 등 법과 인권에 얽힌 최근의 중요한 이슈들을 우리 헌법의 기본 정신과 이념에 기초하여 상세히 분석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된 \u0026lt;헌법의 풍경\u0026gt;(교양인)의 개정증보판입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법학 교양서의 대표 도서이자 법률가 지망생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이 책은 전문가주의를 비판하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법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 저자는 지난 몇 년간 허울뿐인 ‘법치’의 이름으로 과거 20~30년 전으로 후퇴해버린 한국 사회의 암울한 법적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2004년의 기본 틀을 그대로 남겨둔 채 2011년의 목소리를 추가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과 관련해서 원형경기장 아레나의 문화만 남은 안타까운 현실을 돌아보고, ‘음란’ 개념 및 변호인 참여권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변경된 법률과 판례 내용도 반영하였다.\u003c\/div\u003e","brand":"교양인 - 김두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980382513,"sku":"978899179967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799677_1.jpg?v=1781186276"},{"product_id":"9788968333040","title":"불량 판결문 (이유 없고, 무례하고, 비상식적인 판결을 향한 일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그 판결은 유죄입니다.”\u003cbr\u003e대한민국 법조계 마지막 남은 특권의식에 반기를 들다!\u003cbr\u003e부조리하고 비상식적인 법정에 날리는 작심 비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MBCㆍSBSㆍCBSㆍ한겨레21ㆍ경향신문ㆍAP통신 등 주요 언론 기자들,\u003cbr\u003e   인권\/사회 단체 대표들이 극찬한 2021년 화제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도 뉴스에서는 대다수의 국민이 주목했던 사건의 판결 기사가 쏟아진다. 하지만 납득할 수 있는 판결이 많지 않다. 피해자보단 가해자 편인 법 해석, 말도 안 되는 선처, 어쩐지 초범이기만 하면 집행유예가 내려지는 듯한 판결…. 그뿐인가? 패소한 이유가 생략되었거나 이유 같지 않은 이유가 버젓이 기록된 판결문, 판례를 기계처럼 복사 붙여넣기 하고 권고 기준보다 낮은 양형을 내린 판결문까지, 믿을 수 없지만 지금도 법정에서는 이렇게 분노할 수밖에 없는 판결이 꽤 자주 탄생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불량 판결문》은 ‘상식에 맞지 않는 법’과 싸우는 최정규 변호사가 부조리하고 비상식적인 법정을 향해 일침을 날리는 사회 고발서다. 불의를 보면 물불 가리지 않고 싸움을 거는 탓에 검경 블랙리스트에 오른 저자는 이번엔 누구도 쉽게 건드릴 수 없었던 대한민국의 마지막 특권, 재판부에 거침없이 반기를 든다. 입 꾹 닫은 법조계를 대신해 사법부의 부끄러운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고, 악한 법과 불량한 판결에 함께 맞서는 법을 소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2014년 신안군 염전 노예 사건을 비롯해 자신이 지나온 부당한 사건을 예로 들며 법정의 뒷모습을 생생히 포착해낸 최정규 변호사. 그는 오늘도 국민의 공분을 일으킨 불공정하고 불량한 판결을 향해 “그 판결은 유죄”라고 당당히 외친다. 기득권의 논리로 가득한 판례 대신 상식에 부합하는 법 해석을 기대하며, ‘진짜 공정과 정의’란 무엇인지 심도 있는 질문을 던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0\/i9788968333040.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최정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01865265,"sku":"978896833304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3040_1.jpg?v=1759254432"},{"product_id":"9788985989961","title":"판사 검사 변호사가 말하는 법조인 (15명의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솔직하게 털어놓은 법조인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깊이 있게 분석한 부키 전문직 리포트 시리즈 여덟 번째 권으로, 15명의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자신의 일과 생활, 보람과 애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오늘의 법조인 생활 보고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고등학교 생활을 방불케 하는 사법연수원 생활, ‘납품’ 기일에 시달리며 방대한 서류와 씨름하는 판사, 부검 후에는 절대 12시 전에 귀가하지 않는 검사들의 습성, 의뢰인과 변호사간에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 등 법조계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 법조인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도 속 시원히 풀어준다.\u003c\/div\u003e","brand":"부키 - 박원경, 김경호, 김동현, 이기리, 임수빈, 구태언, 한문철, 김선욱, 최승재, 이경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357614385,"sku":"9788985989961","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5989961_1.jpg?v=1761042631"},{"product_id":"9791168126039","title":"생활법률 상식사전 (법에 당하지 말고, 법을 적극 이용하라 | 개정판 5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010년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벌써 5번째 개정판!\u003cbr\u003e시대에 따라 변하는 최신 개정 법률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3년째 생활법률 분야의 최고 스테디셀러이자 대한민국 필수 법률상식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생활법률 상식사전》. 2010년 초판 출간 이후 5번째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5년 차 법원공무원인 김용국 저자는 시대에 따라 변하는 최신의 개정 법률을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원고를 대폭 수정해서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번 제5차 개정판에는 스토킹범죄, 반려동물 사고, 여행 관련 법률, 안락사와 존엄사, 상가임대차와 권리금 문제 등의 새로운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부동산 명의신탁, 검ㆍ경수사권 조정, 사실혼과 법률혼, 전자소송, 공탁 절차, 성년후견제도, 인터넷 링크와 온라인상의 법률문제 등도 새로 다루었다. 이 책 한 권으로 사회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법률문제나 분쟁해결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9\/i9791168126039.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김용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978442545,"sku":"979116812603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6039_1.jpg?v=1761513531"},{"product_id":"9791197791703","title":"지금 다시, 헌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30개의 헌법 조문으로 알 수 있는 대한민국 국정 설계도와 대한민국 헌정사  \u003cbr\u003e?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선거권 나이 변경 등 \u003cbr\u003e 최신의 변화 반영한 개정신판 \u003cbr\u003e?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쉬운 헌법 해설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헌법은 전문과 부칙을 제외하고 130개의 조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법제처 홈페이지에 가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한글로 된 헌법 조문을 15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헌법의 각 조문이 그렇게 만들어진 이유, 그 조문이 개개인에게 미치는 영향과 의미, \u003cbr\u003e헌법의 행간이 담고 있는 사회적 정의와 가치 그리고 대한민국 헌정사까지 읽어내려면 아무래도 알맞은 길잡이가 필요해진다.《지금 다시, 헌법》은 이러한 필요에서 기획된 ‘시민을 위한 헌법 해설서’이다. “헌법이라는 미래의 유물 앞에 선 안내원”이라고 본인을 명명하는 저자들은  ‘시민의 교과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집필하여, 표제부터 부칙에 이르기까지 빠짐없이 주석을 달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들은 최대한 쉬운 말과 간결한 문체, 다양한 예를 활용해 각 헌법 조항의 의미와 배경을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헌법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재 우리 사회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지점과 그에 대한 견해를 통해 현재적 관점에서 헌법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강조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2016년에 출간되어 전 국민을 헌법 읽기 운동으로 이끌었던 《지금 다시, 헌법》의 개정신판으로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선고, 19세에서 18세로 선거권 나이 변경 등 그 동안 있었던 변화들을 반영하여 새롭게 다듬었다. 저자들은 “현실의 힘은 헌법학자들의 이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헌법을 필요로 하는 각자의 해석과 주장이 만들어내는 희망 또는 울분에서 잉태된다. 그 힘이 헌법을 실현한 것을 기대한다.”며 다시 한번 우리들을 헌법 읽기의 융숭한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헌법을 왜 읽어야 하는가? 서문에서 저자가 던진 질문에 언론인 손석희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를 지배하는 정치가 ‘헌법은 꼭 읽어야 한다’고 웅변하고 있다고. 현재 우리 사회에 바람직하고 합리적인 변화를 일으킬 힘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일독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03\/i9791197791703.jpg\"\u003e\u003c\/div\u003e","brand":"노르웨이숲 - 차병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484857649,"sku":"9791197791703","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791703_1.jpg?v=1770203451"},{"product_id":"9791197882265","title":"바이링구얼 뉴욕 손변의 재밌는 미국법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러 날 고민 끝에 다목적 해결책으로 그동안의 칼럼을 추려 책을 만들기로 용기를 냈다. 그렇게 하면 내가 영끌(영혼을 끌어들인)한 칼럼을 사장(死藏)시키지 않아도 되고, 태평양 너머 한국 독자들과도 소소하지만 성공의 과실을 공유할 수 있다. \u003cbr\u003e  그리고 기왕에 출판할 요량이라면 칼럼마다 영어 번역을 추가하는 게 하루라도 영어를 가까이하지 않으면 분리불안을 느끼는 한국 지성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스토리와 함께 익힌 영어는 오래 기억되는 법- 이를 출퇴근 시간에 리스닝 교재로도 활용토록 원어민 성우의 녹음파일을 곁들이자. 이것이 내가 다각적으로 고민한 출판 동기이다. 부디 이 책이 나의 의도대로 미국도 알고, 영어도 익히고자 하는 한국 독자들에게 일석이조(一石二鳥)의 도움이 되길…\u003cbr\u003e\u003cbr\u003e  “나는 텍사스 주립대 학부 시절, 여름방학 때면 한국에 나가 토익학원 강사를 했다. 직장인이 대부분이었던 수강생들은 영어 하나에 거의 목을 매달고 있다고 했다. 내가 한국을 떠날 때가 온통 ‘세계화 드라이브’로 조기유학이 붐을 이루던 때였다면 몇 년이 지나 다시 학원 강사로 나갈 즈음의 한국은 그야말로 ‘영어가 바로 계급장’인 시대로 변해있었던 거다. 오 마이갓! 토익 점수가 바로 한국판 카스트 제도로 자리 잡을 줄이야… 중략) 각 칼럼 스토리로 익힌 영어는 오래 기억되는 법이고, 여기에 사용된 중요 단어만 해도 17,000여 개가 넘는 데다가, 이를 출퇴근 시간에 리스닝 교재로 활용하도록 원어민 성우(남녀 7명)의 녹음파일(310분)까지 곁들인다면 그것은 아주 근사한 입체적 공부 방법이 될 것이다.” 이것이 저자의 셈법이다. -에필로그 중에서\u003c\/div\u003e","brand":"글마당 앤 아이디얼북스 - 손경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971303729,"sku":"9791197882265","price":23.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82265_1.jpg?v=1759233229"},{"product_id":"9788997870356","title":"소년을 위한 재판 (소년부 판사, 소년법을 답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에 대한 최초의 팩트체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년법 폐지 국민청원의 시대. 진즉에 누군가 나서서 소년법이 대체 무엇인지부터 설명해야 했다. 그리고 소년법과 소년재판이 어른의 법과 재판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부터 알려주어야 했다. 그러고 나서 소년법의 수정 및 개선을 논의해야 했다. 왜? 가해소년이든 피해소년이든 소년은 어느 누구의 소년만이 아니라 내 아이일 수도, 내 주변의 아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들을 위한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을 때, 그들은 미래에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무서운 어른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이 인생 초반부에서 흔들리고 있을 때, 국가가 어떤 일을 해야 더 안전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도 소년법에 있다. 또,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훨씬 많은 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국가와 어른이 어떤 일을 해주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도 거기에 있다. \u003cbr\u003e그런데, 소년법은 정말 가해소년과 범죄소년에게 유리한 솜방망이 처벌을 위한 법일까? 이에 대한 정확한 팩트체크가 필요한 시점이다. \u003cbr\u003e《소년을 위한 재판》은 서울가정법원 소년부 판사가 직접 나서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의 모든 것을 설명한 책이다.  요즘 소년들이 어떤 잘못을 저지르며,  소년보호재판은 형사재판과 어떻게 다른지, 소년법은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이해하기 쉽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현직 소년부 판사가 소년을 위한 재판을 해오면서 느낀 소년법의 실체는 무엇일까. 소년법의 명과 암은 무엇일까. 소년법만의 특성은 무엇일까. 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할 사람들은 누구일까. 또한, 소년재판을 받는 소년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지 세심히 살펴 흔히 가장 혼동하고, 가장 많이 물어오는 소년법에 관한 질문 24가지를 추려 \u0026lt;소년법 Q\u0026amp;A \u0026gt;로 충실히 설명했다. 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개념은 알기 쉬운 만화로 구현했다.\u003cbr\u003e저자 심재광 서울가정법원 소년부 판사는 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에 대해 따로 상세한 설명을 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소년법과 제도를 직접 접해보지 않았다면 판사도, 검사도, 변호사도 소년분류심사원이 뭔지, 6호 시설이 뭔지 잘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소년부 판사로서, 그리고 소년법을 잘 알고 아껴왔던 입장에서 소년법을 위해 어떤 변명이 필요할지 고민하다가 일단 소년법과 제도가 뭔지 제대로 알려드리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6\/i9788997870356.jpg\"\u003e\u003c\/div\u003e","brand":"공명 - 심재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369219377,"sku":"978899787035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870356_1.jpg?v=1759264805"},{"product_id":"9788932320045","title":"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헌법재판소 결정 20 (한국 사회를 뒤흔든 사건 합헌에서 위헌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민주항쟁의 결실, 헌법재판소 설립 30년\u003cbr\u003e1987년 민주항쟁의 결과로 탄생한 헌법에 따라 설립된 헌법재판소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을 파면하는 결정을 내리는 등 한국 현대사의 주요 변화를 이끌어왔다. 설립 이후 30년이란 시간 동안 헌법재판소는 민감한 정치적 사안에 대해 최종 법적 판단을 내리고 당대의 가장 민감한 논쟁을 헌법으로 해석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작게 보면 사건 당사자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크게 보면 우리 사회를 뒤흔들 정도로 파급력을 지닌다. \u003cbr\u003e헌법재판소 결정문은 단순히 몇 장 또는 몇십 장의 문서로 남는 헌법재판관 9명의 의견에 머물지 않는다. 그 안에는 헌법재판소 결정의 변화 과정과 그와 관련한 우리 사회 구성원의 다양한 생각과 합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그야말로 당대 역사의 응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헌법재판소가 내린 역사적 결정과 그 결정이 불러온 우리 사회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고민의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5\/i9788932320045.jpg\"\u003e\u003c\/div\u003e","brand":"현암사 - 김광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406854449,"sku":"9788932320045","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320045_1.jpg?v=1761120750"},{"product_id":"9791159255915","title":"위험한 법철학 (상식에 대항하는 사고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법이란 무엇인가! ‘극한의 질문’을 통해 따져 묻는 악마의 법철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철학이란 기존의 앎을 철저히 의심하고, ‘존재하는 것’의 근거는 무엇인가를 탐구해가는 사고(思考)다. 우리가 자명하다고 여기는 상식을 다시 묻고, 확신을 따져 묻고, 진리의 탐구로 향해 간다. 법철학은 법률에 대해 그러한 사고를 들이댄다. 법철학에는 두 개의 얼굴, 즉 천사의 얼굴과 악마의 얼굴이 있다. 실정법학에 협력하여 그것들이 더 잘 정의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개혁하기 위한 지침을 제시하는 것, 즉 헌법에 대해서는 입헌민주주의의 기초가 되는 인권이나 지배 등에 대해 깊은 사색을 제공하고, 형법에 대해서는 형벌의 목적을 둘러싸고 응보주의와 사회방위론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제언을 하는 것 등이 천사의 얼굴이다. 반면 악마의 얼굴이란 현행 법체계의 기초 원리와 그것을 지지(支持)하고 있는 인간 사회의 습속이나 상식 그 자체를 철저히 의심하고 사정없이 비판해가는 것이다. 예컨대 왜 장기를 매매하면 안 되는가? 왜 도박은 범죄가 되는가? 정부와 폭력단은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 아닌가? 왜 클론인간을 제작하면 안 되는가? 등등.\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악마의 얼굴을 한 법철학 쪽이다. 굳이 법률과 그것을 지지하는 학(學)이나 상식에 의문을 보이며 어깃장을 놓는다. 법률은 결국 세계를 돌아가게 하는 시스템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 이처럼 법률을 상대화함으로써 법률에는 맡길 수 없는 인간의 다양한 ‘살아가는 힘’을 깨닫게 한다. 룰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머리로 생각함으로써 우리는 더욱 자유로워진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 채로 오염된 상식과 저열한 권위에 휘둘리고 있지 않은지 스스로를 의심해봄으로써 비판적 안목과 주체적 사고를 함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일본 아오야마가쿠인(?山?院) 대학의 초인기 강의를 기반으로, ‘정의’ ‘권리와 의무’ ‘자유’ ‘평등’ 등 크게 열한 가지 장으로 분류하고, 매우 유머러스한 필체로, 때로는 지독한(그러나 실제로 있었던) 에피소드를 제시하면서 흥미진진한 법철학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u003c\/div\u003e","brand":"들녘 - 스미요시 마사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965193521,"sku":"979115925591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255915_1.jpg?v=1761085032"},{"product_id":"9791188073801","title":"사람이 싫다 (손수호 변호사의 ‘진짜’ 변호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람이 싫다’는 말을 달고 사는 변호사 손수호\u003cbr\u003e그가 들려주는 변호사의 ‘리얼하고 처절한’ 법정 안팎 인생 이야기.\u003cbr\u003eTV 속 변호사와 실제 변호사의 삶은 다르다. 그것도 아주 많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무한도전〉, 〈김현정의 뉴스쇼〉, 〈사건반장〉, 〈역사저널 그날〉 등의 방송, 〈이스타 TV〉 등의 유튜브 채널 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잘 알려진 ‘셀럽 변호사’ 손수호가 자신의 10여 년 변호사 생활 중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일들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법률 에세이 『사람이 싫다』를 펴냈다. 그러나 무겁고 진지한 ‘법학서적’으로 독자들에게 두터운 벽이 생기는 것을 경계라도 한 듯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u003cbr\u003e최근 몇 년 사이 출판계에서 큰 반향을 얻으며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한 ‘직업 에세이’적인 성격도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진 한 사회인이 맞닥뜨려야 하는 애환을 비롯해 삶의 희로애락이 다양하게 담겨, 변호사를 동경, 선망하는 이들에게 그들의 삶과 생활을 가까이서 엿볼 수 있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 또한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 속 캐릭터로 만났던 변호사들의 모습이 실제의 그것과 얼마나 접점이 있는지, 혹은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도 매우 사실적인 묘사로 잘 그려내고 있다.\u003cbr\u003e손수호 변호사가 말하는 법정 안과 밖 인생 이야기 『사람이 싫다』를 통해 그간 픽션 속 허구의 인물 또는 뉴스나 시사 프로그램 패널로 만나왔던 변호사들의 일과 일상, 그 삶 속으로 좀더 깊이 들어가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미디어가 보여주는 피상적인 단면만을 제한적으로 접해야 했던 각종 사건, 사고, 범죄, 재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이 책이 갖고 있는 특별한 가치와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jw8Iio2e_A?enablejsapi=1\" title=\"법무법인 대표가 사람이 싫은 이유\"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1\/i9791188073801.jpg\"\u003e\u003c\/div\u003e","brand":"브레인스토어 - 손수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147090737,"sku":"9791188073801","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073801_1.jpg?v=1761391757"},{"product_id":"9791161507347","title":"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쓴 민법책 (변호사가 알려주는 민법으로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 | 제10회 브런치북 대상수상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10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u003cbr\u003e민법을 통해 새롭게 일상을 바라보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 다양한 물건들과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생활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산 물건을 택배로 받기도 하고 중고거래 마켓에서 내 물건을 사람들과 무료나눔을 하기도 하며 친구의 물건이나 돈을 빌려서 쓰기도 한다. 이런 관계에서 생기는 모든 권리와 의무는 민법에서 규정된다. 이렇듯 우리가 살아가는 곳곳에서 민법은 영향을 주고 있다. 우리와 상관없어 보이는 매매, 위임, 증여 같은 용어들이 우리의 일상에 숨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 수 있다. 민법이 사람과 물건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우리가 소유하는 재산들은 어떻게 규율하는지 등 민법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QHc0txtjGg?si=kRvPs0w9GvRfW8L4\u0026amp;enablejsapi=1\" title=\"인쇄소 ASMR #3 \/ 인문교양 베스트셀러 \/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쓴 민법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7\/i9791161507347.jpg\"\u003e\u003c\/div\u003e","brand":"시원북스 - 오수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002624817,"sku":"9791161507347","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1507347_1.jpg?v=1760992288"},{"product_id":"9788958649885","title":"못 받은 돈 찾아주는 전자소송 바이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한 경험이 있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많은 사람들이 금전채권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계를 생각하여 최대한 법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피하려고 채무자의 편의를 봐주었지만, 시간이 흘러보니 시간은 채무자의 편이었다.\u003cbr\u003e법적으로 진행하려 해봤더니 모두가 나의 분함과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라 기대했지만, 아무도 도와주는 이가 없다. 위로보다는 실질적인 해결방법이 절실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고를 예측했다면 좋았겠지만 불상사는 이미 일어나버린 일이다.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 최근에는 인터넷과 기타 매체 등을 통해서 법률 정보가 공개되며 일반인들도 전문가의 도움 없이 '나홀로 소송'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u003cbr\u003e 민사소송 소액사건 중 나홀로 소송의 비율이 80%를 넘어섰다고 한다. 변호사가 넘치는 이시대에 실로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분한 마음을 안고 법원에 소송하러 들어설 때 내가 써야하는 돈, 시간, 체력 모든게 아깝게 느껴진다. 전자소송은 종이소송보다 훨씬 간단한 절차로 집안에서도 해결할 수 있다. 위기에 처했을 때 위로가 아닌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 이 시대에 돈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무엇보다 훌륭한 '수단'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처음에는 당연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할 수밖에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 저자는 떼인 돈을 받기 위해 필요한 각종 소송의 종류와 신청과정들을 설명하고, 당사자가 전자소송 홈페이지를 통하여 직접 소송을 할 수 있도록 아주 자세히 실제 화면 캡쳐본과 함께 소개해두었다.\u003cbr\u003e전자소송은 종이소송보다 훨씬 간단한 절차로 집안에서도 해결할 수 있으며 민사,가사,행정,특허,회생파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그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u003cbr\u003e법률용어와 절차가 다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조금만 유심히 본다면 대부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현재 처해있는 각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소송은 무엇인지, 각 소송의 절차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쉽게 설명하였다.\u003c\/div\u003e","brand":"이가서 - 공대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29536305,"sku":"978895864988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649885_1.jpg?v=1759278102"},{"product_id":"9788931009507","title":"법의 정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은유와 상징을 자유자재로 구사한 《법의 정신》은 겉으로 보기에 매혹적이고 손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문장으로 되어 있지만 그 안에 내포된 의미를 잘 파악하려면 상당히 주의해서 곱씹어 읽을 필요가 있다. 또한 몽테스키외는 책의 구성에도 다양성을 발휘해 책을 여러 편(篇)으로 나눈 후, 이 편들도 여러 장(章)으로 나누는데, 이 장들을 대부분 짧게, 또 어떤 장들은 매우 짧게 배치함으로써 집중과 강조의 효과를 발휘한다. 이렇게 읽어나가는 가운데 오늘날의 법이 어떠한 토대 위에서 만들어졌는지 그 뿌리를 반가운 마음으로 탐색할 수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문예출판사 - 몽테스키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618215217,"sku":"9788931009507","price":12.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009507_1.jpg?v=1761365846"},{"product_id":"9791197559778","title":"어떤 양형 이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이 평온하고 빛날수록 법정은 최소한 그만큼 참혹해진다.”\u003cbr\u003e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인물\u003cbr\u003e박주영 판사의 “양형 이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 퀴즈 온 더 블럭〉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방송 및 기사에 꾸준히 인용되는 판결문을 쓴 박주영 판사의 첫 책 《어떤 양형 이유》 개정판이다. 판결문이라는 콘셉트에 맞는 새로운 표지를 입혔고, 2019년 출간 이후 바뀐 법적 용어와 통계 자료 등을 반영했다. 《어떤 양형 이유》에는 “폭력이 난무하는 곳보다 더한 공적 영역은 없다” “타인의 몸을 자유롭게 만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타인뿐이다” “우주상에 사람의 생명보다 귀중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등 세상을 울린 실제 판결문에 실린 양형 이유와 법과 사회를 바라보는 박주영 판사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법정은 무수한 희구와 간청이 끊임없이 몰아치는 곳이다. 판사는 법정을 찾은 모든 이에게 최대한 빠르고 명쾌한 답을 줘야 한다. 하지만 눈물과 고통으로 범벅된 기록들은 쉼 없이 쌓이고 기일표는 10~20분 단위로 잡혀 있다. 판사의 결정은 “수많은 우주를 비극으로 바꿔놓는 경우가 많”지만 사건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성의 있게 들을 시간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판사는 목까지 찬 사건들 속에서도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중압감과 누군가에게 벌을 내려야만 한다는 비극 속에 산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들이 준비한 사연의 반의반도 못다 얘기했음을 알면서도, 뒤 사건으로 채근하며 8시쯤 겨우 사무실로 올라왔다. 창밖에는 눈이 계속 내리고 무거운 이야기들은 무겁게 법원을 다시 나선다. 충실히 듣겠노라 매번 다짐하지만 빽빽한 기일표를 보면 늘 한숨이다.” _198쪽\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양형 이유》에는 판결문으로 내보일 수 없었던 판사들의 이면이 담겨 있다. 밤에도 휴일에도 사건 당사자들의 책망과 옹호 사이를 오가고, 일주일에 A4 4천 쪽 정도를 읽기 위해 루테인을 먹으며 눈을 부릅뜨고, 잘라버린 말의 무게에 짓눌려 어깨가 굽고, 법원 밖에서도 증거가 없으면 믿지 못하고, 밖에서 누군가 자신을 알아보면 경계부터 해야 하는 사람들. 판사의 일과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고 무거우며 처절하다.\u003c\/div\u003e","brand":"모로 - 박주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493303601,"sku":"9791197559778","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559778_1.jpg?v=1761359462"},{"product_id":"9791168368897","title":"한 권으로 읽는 국정원법 이야기 (한국 현대사와 함께 국가정보원법을 국내 최초로 설명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은 왜 폐지될 운명에 놓이게 되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적 국가정보 연구의 최고 권위자\u003cbr\u003e정주진 박사가 밝혀 주는 국정원법의 과거, 현재, 미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4년 1월이면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이 폐지된다.\u003cbr\u003e2020년 12월 문재인 정부가 국정원법을 전면 개정하면서 그 시행을 3년간 유예한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이 임종을 앞두고 있다. 지난 60여 년간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온 대공 정보수사 체계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다. 국정원법을 재개정하지 않는 한 민간 부문의 대공수사는 곧 경찰이 독점하게 된다. 경찰은 이제 국내 정보에 이어 대공수사권까지 확보함으로써 과거 국정원의 국내 파트를 고스란히 이관받는 모양새가 됐다.\u003cbr\u003e최근 간첩 사건이 잇따르면서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폐지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내년 봄 22대 총선을 앞두고 국정원법 재개정 여부에 대한 논란이 뜨거울 전망이다. 국가 안전과 국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심도 깊은 토론이 요구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정보기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한 국가는 흥하고 정보기관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한 국가는 쇠퇴해 갔다. 국정원법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다시 철저히 고민해 봐야 할 시점이다. 이 책은 그러한 범국민적 담론에 대비, 국가 정보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되는 소모적 논쟁을 줄이는 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됐다.\u003c\/div\u003e","brand":"북랩 - 정주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034278705,"sku":"9791168368897","price":16.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368897_1.jpg?v=1759291537"},{"product_id":"9791159039362","title":"문재인 대통령 헌법개정안 (대한민국헌법 수록 |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변화된 시대, 새로운 헌법! 개헌, 우리의 삶을 바꿔줄 것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와대는 “헌법은 한 나라의 얼굴이고, 그 나라 국민의 삶과 생각이 담긴 그릇이다”라고 하면서 2018년 20일부터 22일까지 3일에 걸쳐 헌법개정안을 발표하였다. 대한민국헌법은 1948년 7월 17일에 제정, 공포된 이후 아홉 차례의 개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현행 헌법은 1987년 6월항쟁으로 군사독재를 끝낸 후 개정된 것으로, 상해임시정부의 법통과 4·19민주이념 계승, 대통령직선제, 헌법재판소 신설 등의 시대정신을 담았다. 하지만 9차 개정 이후 30년의 세월이 흘렀고, 그사이 대한민국은 IMF 외환 위기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세월호 사건, 촛불 혁명, 대통령 탄핵 등을 겪으며 국민의 삶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이에 청와대는 변화된 시대와 달라진 국민의 요구에 따라 새로운 헌법의 필요성을 느끼고 헌법개정안을 발의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럼 헌법개정안은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변화된 시대에 맞는 시기적절한 개정안일까?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를 지적하며 시작된 이번 헌법개정안은 과연 우리의 삶을 바꿔줄 수 있을까? 더휴먼의 《문재인 대통령 헌법개정안》은 이러한 물음에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헌법개정안 전문은 물론이고 현행 대한민국헌법까지 하나로 묶었다. 헌법개정안과 현행 헌법의 내용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 대조하며 읽다보면 정말 개헌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식으로 이뤄져야 하는지 그리고 개헌을 통해 자신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더휴먼 - 청와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133594929,"sku":"9791159039362","price":7.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039362_1.jpg?v=1759161011"},{"product_id":"9791187572442","title":"현재의 판결, 판결의 현재 2 (판결비평 2019~2023)","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9년부터 2023년 사이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의 주요 비평문을 모은 판결비평집을 낸다. 〈공평한가?: 판결비평 2005~2014〉, 〈현재의 판결, 판결의 현재: 판결비평 2015~2019〉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판결문이라는 이름의 세태를 담은 필름을 시민의 진보적 열망이 일으키는 빛에 투과시켜 해독한 결과가 여기서 펼치는 비평적 칼럼이다.”\u003cbr\u003e이번 책에는 차별과 평등이 열쇳말이 될 판결들이 많이 실렸다. 양승태 대법원 사법 농단 사태의 잇단 무죄 판결 법리의 문제점을 짚은 사법 농단 특집과 우리 사회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뿌리 깊은 차별을 짚은 특집 비평도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2\/i9791187572442.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콤마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575845681,"sku":"9791187572442","price":16.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572442_1.jpg?v=1760902896"},{"product_id":"9791192369839","title":"이웃간의 분쟁! 이렇게 해결하세요! (층간소음 반려동물 주차문제 간접흡연 등)","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머 리 말\u003cbr\u003e\u003cbr\u003e산업이 급속히 발달하면서 인구가 도시로 집중하게 되어 좁은 면적에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기 위하여 아파트가 고층화 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의 약 70퍼센트가 공동주택, 즉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가 고층화되면서 층간소음이 발생하는 등 상호 간의 편의가 침해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층간소음이란 입주자 등이 공동주택에서 뛰거나 걷는 동작에서 발생하는 소음이나 음향기기를 사용하는 등의 활동에서 발생하는 소음 및 벽간 소음 등 인접한 세대 간의 소음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웃 간에 분쟁, 즉 생활 속의 분쟁, 환경 관련 분쟁, 건축 관련 분쟁이 발생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이와 같이 복잡하고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이웃 간에 분쟁을, 제1편에서는 생활 속의 분쟁(층간소음 분쟁, 반려동물 분쟁, 간접흡연 피해 분쟁, 주차 분쟁), 환경 관련 분쟁(생활 쓰레기 관련 분쟁, 일조권 관련 분쟁, 빛공해 분쟁), 건축 관련 분쟁(건물 하자 분쟁, 경계 분쟁) 등을 법적 규제에 대한 해설로, 제2편에서는 분쟁의 해결(소송 외 분쟁 해결, 민사소송을 통한 분쟁 해결)에 대하여 관련 서식과 함께 상담사례를, 제3편에서는 층간소음 분쟁 해결하는 민원 사례들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u003cbr\u003e이러한 자료들은 법제처의 생활법령과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서식 및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의 층간소음 상담 매뉴얼 및 민원 사례집 등을 참고하였으며,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분석하여 일목요연하게 편집하였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이웃 간의 분쟁, 특히 층간소음 등에 대한 분쟁조정 절차를 잘 몰라서 억울하게 피해을 받으신 분이나 손해를 당한 분, 현재 분쟁 중인 분, 또 이들에게 조언을 하고자 하는 실무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열악한 출판시장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출간에 응해 주신 법문북스 김현호 대표에게 감사를 드립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2023. 04.\u003cbr\u003e편저자 드림\u003c\/div\u003e","brand":"법문북스 - 대한법률콘텐츠연구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320048433,"sku":"9791192369839","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69839_1.jpg?v=1759299804"},{"product_id":"9791164402410","title":"계약서 제대로 알고 써라 (제멋대로 써서 후회하지 말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법률관계의 종합예술이자 시작과 끝, 계약서!\u003cbr\u003e제멋대로 써서 후회하지 말고, “계약서, 제대로 알고 써라!”\u003cbr\u003e\u003cbr\u003e계약서를 잘 쓰고 잘 검토하면 법률분쟁에서 우위를 차지함은 당연한 일이고 나아가 법률 분쟁 자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하루에도 끊임없이 밀려드는 법률 상담을 처리하다 보면 묘한 공통점이 있다.\u003cbr\u003e그것은 바로, “분쟁이 일어나고 나서야 변호사를 찾아 계약서 조항을 분석하기 시작한다는 점이다.”\u003cbr\u003e이 사실은 저자 조상규 변호사가 계약서에 대한 업무를 진행할 때, 사전 검토보다는 해결책을 모색하려는 상담자가 훨씬 많다는 점에서 확인 가능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조상규 변호사는 “계약서 작성 및 검토”와 관련된 동영상 강의를 제작하고자 강연 업체와 기획하다가, 강의 제작을 위해서는 원고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원고 형식으로 작성하기보다는 차라리 교재 형태로 출간을 해서 강의에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초안을 완성하였고, 그 초안을 정성들여 다듬어 낸 책이 바로 〈계약서 제대로 알고 써라〉이다. 결국 처음 기획했던 강의는 취소되었고 책만 출간되었지만, 이제 이 도서를 기반으로 강의 활동 또한 시작하고자 한다.\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조상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5489481009,"sku":"979116440241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2410_1_f4f551d4-2458-4448-92c5-1bda7c237517.jpg?v=1765544177"},{"product_id":"9791187949909","title":"쉽지만 꽤 쓸 만한 형사법 100 (박변과 백변의 친절한 형사법 가이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평범한 일반인을 위한 법률 교양서. 언론에 널리 알려진 박성배 변호사와 백성문 변호사가 공동집필하였다. 저자들은 변호사로서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 사람들이다. 백성문 변호사는 방송에 첫 출연하고 나서 법률 용어가 어려워 하나도 이해되지 않는다는 진행자의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후 어려운 법률 이슈를 ‘법률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박성배 변호사는 경찰 출신의 형사 전문 변호사로 큰 사건 사고가 터질 때 방송에서 가장 먼저 찾는 변호사이다. 그 역시 어떻게 하면 복잡하고 어려운 사안의 쟁점을 정확히 포착해 누구나 알아듣기 쉬운 법률 용어로 해설할지 고민하며 생활한다. 이렇듯 이 책은 법률 전문가로서의 방송 경험이 녹아들어 탄생하였다. 무엇보다 독자친화적이며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u003cbr\u003e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건의 이면에는 바로 법이 존재한다. 법을 모르고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법은 문턱이 높다. 일반인들이 복잡한 법을 제대로 이해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들은 법은 법조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대중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러한 문제의식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u003cbr\u003e많은 사람들이 경찰서 문턱을 넘어본 적이 없다는 말을 한다. 그만큼 법을 잘 지키며 산다. 하지만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분쟁과 갈등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TV를 켜면 온갖 사건 사고가 꼬리를 물고 보도된다. 형사법과 우리의 일상은 멀지 않다.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평온한 일상을 위협받지 않기 위해서도 현대인이라면 어느 정도 형사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일지라도 대중의 정서와 거리가 먼 판결이 나는 경우가 심심찮다. 왜 그런 판결이 나는 것일까? 저자들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의 한 축은 그런 미묘한 지점들이다. 그래서 방송에서 다뤘던 사건을 포함해 독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형사법의 이야기를 형사소송 절차와 사례로 체계를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의 백미는 사건의 이해를 위해 예시한 100개의 CASE이다. 제목과 부제에 100이라는 숫자와 CASE가 들어간 이유다.    \u003cbr\u003e또한 이 책은 2023년 초 현재의 시점에서 개정된 법령과 최신의 판례를 담아낸 책이다. 법은 사회의 변화에 맞추어 부단히 개정되기 마련이며 법원 역시 계속해서 새로운 판례를 내놓고 있다. 그리하여 집필하는 사이에 바뀐 부분까지 세심히 신경을 써 모두 반영하였다.  \u003cbr\u003e소설을 읽듯이 흥미진진하게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읽혔으면 하는 것이 저자들의 바람이다. 이 책이 우리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해주고 한편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9\/i9791187949909.jpg\"\u003e\u003c\/div\u003e","brand":"가갸날 - 박성배, 백성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244349745,"sku":"9791187949909","price":1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949909_1.jpg?v=1761587251"},{"product_id":"9788950988265","title":"우리에게는 헌법이 있다 (당신의 행복을 지키는 대한민국 핵심 가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u003cbr\u003e당신의 행복을 지키는 대한민국 헌법 특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u003cbr\u003e『우리에게는 헌법이 있다』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헌법 및 통일법 권위자 이효원 교수의 헌법 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이효원 교수는 14년간 법을 집행하는 현직 검사로 활동할 때부터 지금까지 법이 수호하는 가치와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고 연구해왔다. 이 책은 대한민국 헌법에 담겨 있는 ‘국민주권’, ‘법치국가’, ‘자유민주주의’, ‘평화와 통일’이라는 핵심 가치를 들여다보며, 그것을 거울삼아 대한민국의 현실을 읽고 우리가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보게 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3zFgNclA9E?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8분명강] 잘 나가던 검사를 그만둔 이유 -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이효원 교수\"\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kKwfKrISlU?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서가명강 - 출간 전 강연]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면 꼭 들어야 할 헌법 강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이효원 교수의 헌법 강의 ｜우리에게는 헌법이 있다 1강\"\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5\/i9788950988265.jpg\"\u003e\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이효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034059569,"sku":"978895098826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88265_1_d0d41c03-6f75-4c4b-9a74-c68c8cccb8b3.jpg?v=1770137234"},{"product_id":"9791130343624","title":"2023 특별감찰관법 강의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특별감찰관법 강의는 특별감찰관법과 시행령, 그리고 하위 규정을 중심으로 조문 순서대로 서술하면서 주요 관련 규정인 상설특별검사의 임명에 관한 법률 등 주요한 제도의 조문을 빠짐없이 담았다. 특별감찰관 조문의 내용과 해석사례만 집중하지 않고 제도 운영과정에서 느꼈던 한계점이나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더하여 제도를 더 깊게 이하는 것은 물론 개선가능한 여러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박영사 - 차정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115384625,"sku":"9791130343624","price":33.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43624_1.jpg?v=1760953491"},{"product_id":"9791130343808","title":"잘 나가는 이공계 직장인들을 위한 법률·계약 상식 (엔지니어 출신 변호사가 소개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법률·계약 상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직장인들에게 법과 계약은 멀고도 가까운 존재다. \u003cbr\u003e우리는 산업계의 일원으로 수많은 규율의 대상이 되며, 프로젝트가 굴러가도록 하기 위해 수많은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그렇다. 법과 계약은 법률가의 전문분야라는 사회통념과는 다르게,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직장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문구로 가득한 법령들을 찾아보고 숙지해야 하며,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는 것이 산업현실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전공과 전혀 무관한 법과 계약 실무를 다루는 직장인들은 이에 대해 공부해야 할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법학을 전공을 하지 않았기에 “뭘 모르는지조차 모른다”는 사실일 것이다. 뭘 모르는지 알 수가 없으니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막연한 간지러움을 안고, 우리는 살아간다.\u003cbr\u003e이 책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내가 직장인으로 회사에 근무하면서 그때는 몰랐고 변호사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사내변호사로 활동하며 경험한 것들, 주변 직장인 친구들과 수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실무자들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느낀 지식들을 중점적으로 담았다. 여러분들이 실무에서 느낀 답답한 간지러움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기를 바라며 말이다.\u003cbr\u003e그 중 상당수는 법률가들에게 ‘너무 당연’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이다.\u003cbr\u003e모든 학문은 기초와 뼈대를 이루는 ‘기준틀’과 그 위에 쌓이는 수많은 벽돌들로 구성되어있다. 이미 법을 공부한 법률가들은 이 ‘기준틀’을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 여기기에 다른 전공의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른다는 사실’을 모른다. 중요한 지식은 그 위에 쌓인 벽돌들뿐이라 여기는 것이다. 특히 ‘수험’공부를 겪고난 뒤에는 더 그렇게 느낄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여태까지 수많은 법조선배님들께서 써내려 온 수많은 훌륭한 저서들이 있었지만, 그것을 활용해 비전공자들이 실제 업무를 수행하면서 접하는 문제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실무에서는 이 ‘기준틀’ 자체에 대한 이해가 핵심인 문제들이 많다. 대표적인 예가 첫 챕터의 주제로 선정한 ‘고시나 가이드라인 등의 행정규칙은 일반 국민에 대한 구속력이 없다’는 사실이다. 실무자들은 ‘법’보다 이러한 정부부처의 고시 등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길 수밖에 없는 데도 불구하고 그 차이에 대해 말해주는 이들은 없다. 너무 당연한 거니까! 그렇기에 한때 법학 비전공 직장인이었던 내 경험을 토대로, 산업 실무에서 많이 접하지만 비전공자는 ‘모르는게 당연한’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추리고자 했다.  \u003cbr\u003e또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교양서이니만큼 최대한 일상용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기 위해 애썼다.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들에게 법적 문제가 닥치면 먼저 검색엔진이나 책을 찾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법률지식에 대한 설명은 전문 법률용어로 가득하다. 뭐 그렇지 않은 전문분야가 있겠느냐마는, 말이 어려워서 물어봤더니 더 어려운 말로 설명을 해줘서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던 경험, 다들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팀 서랍장에는 각 산업 관련 법령집, 교과서들이 그득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다. 그럴 수밖에 없다. 나도 보기 싫게 생긴, 그것도 법을 공부한 사람만 ‘해독’이 가능한 서술만 가득하다. 어디서 뭘 찾아야 할지조차 알 수 없다. 그래서 법을 전공하지 않은 실무자들이 필요할 때 펼쳐서 30초 내로 찾고, 이해해서, 써먹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u003cbr\u003e이는 나도 변호사가 되기 전 많이 겪어본 상황들로 직장인들의 그런 애환을 충분히 이해하기에 다루고자 하는 주제에 대해 최대한 기초부터, 일상용어로 풀어서 설명하려 노력했다. 물론 풀어쓰는 것은 그 정의상 분량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고, 분량이 너무 늘어나면 교양서로서의 가치가 떨어지기에 어쩔 수 없이 법률용어를 그대로 사용한 부분도 있지만 말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이러한 취지에서 산업실무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기초적인 법지식과 계약법의 기본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거기다가 연구원, 엔지니어 직군이 특히 관심이 많은 특허법과 저작권법을 포함한 과학기술 관련 법을 가미했다(이 부분은 이공계 직군이 아닌 독자분들은 건너뛰어도 좋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러나저러나 모두 직장인분들이니까 직장인들을 위한 법률상식도 부록으로 첨부했다. 아주 짧게. \u003cbr\u003e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이끄는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3년 따뜻한 봄 초입에.\u003cbr\u003e변호사 최기욱\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8\/i9791130343808.jpg\"\u003e\u003c\/div\u003e","brand":"박영사 - 최기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115056945,"sku":"9791130343808","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43808_1.jpg?v=1760953459"},{"product_id":"9791130344652","title":"부동산분쟁의 쟁점 (개정판 2 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2판은 간결함을 유지하면서도 그 각 내용에 따라 판례원문 등을 그대로 실어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였고, 판례원문 등을 읽다 보면 간략한 정리에 방해가 되는 점을 해결하고자 추가로 저자가 관련 내용을 짧게 정리하는 방법을 시도하였다.\u003c\/div\u003e","brand":"박영사 - 이승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854284081,"sku":"9791130344652","price":49.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44652_1.jpg?v=1759282260"},{"product_id":"9791192369822","title":"판례와 법규로 본 아동 청소년 성범죄 매뉴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설과 각 조문별로 관련판례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아동·청소년의 성범죄에 대한 처벌 및 보호제도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하여 수록하였다. 이러한 자료들은 법제처의 생활법령정보와 국가법령종합센터의 법령자료 및 대법원의 종합법률정보에 나타난 판례들에서 발췌하여 법체계에 맞춰 정리하였다.\u003c\/div\u003e","brand":"법문북스 - 대한법률콘텐츠연구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320113969,"sku":"9791192369822","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69822_1.jpg?v=1759299819"},{"product_id":"9791192942742","title":"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실무 가이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혹시 나도 직장 내 괴롭힘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아닐까?\u003cbr\u003e직장 내 괴롭힘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할까\u003cbr\u003e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하였을 때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u003cbr\u003e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 실무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이해와 예방, 대응 방안을 다룬다. 괴롭힘의 행위자, 장소, 요건, 유형, 개별법상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규율 등을 설명하고, 최고경영책임자의 의지 표명, 규정 마련, 실태 파악, 교육 및 홍보, 상담센터 설치, 재발 방지 조치 등을 제안한다. 또한, 지나치게 엄격한 부하 지도, 무시 및 험담, 권위적 강압, 무례, 폭력적인 유형별 사례와 대처 방안을 다루고, 부록으로 직장 내 괴롭힘 주요 판례와 관련 서식을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바른북스 - 박재희, 유상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130594097,"sku":"9791192942742","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42742_1.jpg?v=1760882805"},{"product_id":"9788918914398","title":"민사소송법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동안 필자는 이런저런 이유로 몇 권의 책을 출간했는데, 그중 2013년에 민사소송법강의라는 교재를 펴낸 적이 있다. 그때는 변호사시험이 처음 시행되는 시점이었으므로 민사소송법의 공부방법이나 변호사시험의 출제경향을 알지 못해 곤란해 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민사소송법의 내용을 요약하고 각 절의 말미에 중요 판례의 판결요지와 출제가능성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그 풀이를 싣는 형식으로 엮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데 이제는 변호사시험이 올해로 12회에 이르렀고 매년 3회의 모의시험을 합치면 기출문제만 하더라도 막대한 양이 되었으므로 출제경향의 파악은 문제될 것이 없고, 오히려 많은 양의 기출문제에 의존하여 공부하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인 상황이 되었다. 이에 맞추어 교과서의 서술형태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여 이 책에서는 먼저 번의 책과는 완전히 다른 체제로 구성하게 되었다.\u003c\/div\u003e","brand":"법문사 - 김일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608734513,"sku":"9788918914398","price":5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18914398_1.jpg?v=1759306892"},{"product_id":"9791193341544","title":"주택·상가임대차 분쟁상담 (변호사, 행정사, 법무사, 일반인을 위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u003cbr\u003e- 루돌프 폰 예링(Rudolf von Jhering)\u003cbr\u003e\u003cbr\u003e권리를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주장하지 않으면 권리를 보호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자신의 권리는 스스로 찾아내고 지켜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최근 전세사기로 많은 사람들의 삶이 무너졌다. 여러 사람이 죽고 많은 사람들이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 자신들이 어떤 권리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권리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의 지인도 전세사기를 당해서 남의 일이 아니라고 느꼈다. 임대차 제도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함을 느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임대차에 관한 논문을 쓰기에 앞서 이 책에 관련 법리를 정리해보았다. 이 책으로 인해 임대차 관련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알고 있는 대법원 판례 등을 최대한 정리했다. 임대차에 관한 지식이 필요한 일반인과 임대차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법률 전문가들에게 이 책이 부디 도움이 되길 바란다.\u003c\/div\u003e","brand":"바른북스 - 이시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386732849,"sku":"9791193341544","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41544_1.jpg?v=1760803593"},{"product_id":"9791193350034","title":"형사사건 양형자료 반성문 작성방법 (형사사건 양형자료 경찰 검찰 수사단계, 법원 재판단계 반성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머 리 말\u003cbr\u003e뜻하지 않았던 일에 연루되어 억울한 일을 당하면 누구라도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심정으로 사정을 하소연하고 도움을 청해야만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반성문을 통하여 도움을 청하려고 해도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내용으로 사정을 하소연하여야 양형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인지 어떻게 작성해야 사정을 호소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몰라서 반성문이라는 이름으로 선처를 호소하고 진지한 반성의 모습을 보여야 할지 걱정부터 앞서는 그 심정은 이해가 됩니다.\u003cbr\u003e반성문은 피의자나 피고인이 직접 육필로 작성하거나 워드로 작성하고 양형자료를 선별하여 작성하여야 하는데 어떤 것이 양형자료가 되고 어떤 것은 양형자료로 할 수 없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처를 받으려는 생각으로 작성하다 보니 부족한 것이 많아서 고치고 나면 또 고쳐야 하는 것이 반성문입니다. \u003cbr\u003e반성문은 형사사건에 있어 피의자나 피고인의 양형자료입니다. \u003cbr\u003e그러므로 반성문을 작성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부터 먼저 생각하시고 반성문을 읽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검사나 판사의 입장에서 작성하고 어떤 내용을 설명하고 이해를 시켜야 양형자료가 될 것인지는 사건의 진행 경과에 따라 다르고 누가 얼마만큼 반성문을 잘 작성하느냐에 따라 다르고 부족한 양형자료를 얼마만큼 잘 설득을 시키느냐에 따라 선처를 부탁하는 글로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u003cbr\u003e반성문은 양형자료로서 감경요소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함으로써 억울하게 처벌을 받거나 과한 처벌을 받지 않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u003cbr\u003e반성문은 피의자나 피고인이 직접 검사나 재판장을 만나 사건에 대하여 대화할 수 없는 것이므로 반성문을 통하여 구형량을 정하는 검사나 양형을 정하는 판사와 마주 앉아 대화하는 식으로 작성하고 양형자료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식으로 작성하여야 효과적입니다. \u003cbr\u003e형사재판이나 수사는 유·무죄를 따지는 것이고, 나머지는 피의자나 피고인이 작성한 반성문을 통하여 구형량이나 형량을 정하는 것입니다. \u003cbr\u003e검사가 구형량을 정하고, 재판장이 피고인의 양형을 정하기 위한 기초자료는 형식적인 조사가 전부이므로 검사나 판사는 반성문을 통하여 양형의 자료를 찾아 피의자나 피고인에게 가장 알맞은 구형량과 형량을 정하려는 것입니다.\u003cbr\u003e피의자나 피고인의 이면에 숨겨진 인간을 보고 그에 합당한 벌을 주는 것이므로 거짓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정상을 참작하고 형량을 정하는데 참고하도록 작성하여야 합니다.\u003cbr\u003e반성문을 읽고 피의자나 피고인이 왜 범죄를 저질렀고, 판결이 선고된 이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확인하고 피의자나 피고인에게 가장 알맞은 형을 정하고 선처해 달라는 목적으로 반성문을 작성하는 이유입니다.\u003cbr\u003e선처를 호소하기 위해서나 양형자료가 되기 위해서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 신뢰를 입증하는 길이 바로 반성문을 통한 진정성입니다. \u003cbr\u003e진정성은 신뢰사항이 아닌 반성문에는 필수 요소입니다. \u003cbr\u003e반성문을 통하여 누구나 끊임없이 자기성찰과 개선가능성을 갖출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피의자나 피고인의 진정성은 그 사람이 살아온 과정을 보면 됩니다. \u003cbr\u003e올바른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있다면 원칙과 기준이 있었다면 그런 물의를 빚는 행동이나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신이 우선하는 가치에 따라 원칙대로 행동하라는 뜻이므로 반성문을 통하여 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u003cbr\u003e피의자나 피고인의 진정성을 갖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그 모습을 반성문을 통하여 보여주어야 선처를 받을 수 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u003cbr\u003e모든 분들이 형사사건에서 그에 알맞은 양형자료가 되도록 반성문을 잘 작성해 내시고 흡족한 결과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u003cbr\u003e감사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편저 드림-\u003c\/div\u003e","brand":"법문북스 - 대한법률콘텐츠연구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358880049,"sku":"9791193350034","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50034_1.jpg?v=1760803141"},{"product_id":"9791193350041","title":"실업급여 구직급여 쉽게 받는 방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머 리 말\u003cbr\u003e\u003cbr\u003e산업사회가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곧 4차산업사회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직업도 다양하게 세분화 되었고, 종사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게 증가하였습니다. 또 기업도 새로이 창업하거나 폐업하는 경우도 허다하게 발생하면서 근로자와 자영업자들도 본의 아니게 실직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되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고용보험법이 제정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법은 고용보험의 시행을 통하여 실업의 예방, 고용의 촉진 및 근로자 등의 직업능력의 개발과 향상을 꾀하고, 국가의 직업지도와 직업소개 기능을 강화하며, 근로자 등이 실업한 경우에 생활에 필요한 급여를 실시하여 근로자 등의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촉진함으로써 경제·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는 개별 근로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실업급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실업」이란 근로의 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실업급여」란 근로자 및 자영업자가 실업한 상태에 있는 경우에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서 고용보험사업의 하나로 실시되고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실업급여 및 구직급여를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제1장에서는 실업급여에 대해서, 제2장에서는 구직급여에 대해서, 제3장에서는 취업촉진수당에 대해서, 제4장에서는 자영업자 실업급여에 대해서, 제5장에서는 실업급여에 대한 문제해결에 대하여, 제6장에서는 고용보험심사제도 등에 대한 자세한 절차를 관련 해설과 함께 알기 쉽게 풀이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부록에서는 관련판례와 헌재결정례 등을 정리하였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자료들은 대법원의 종합법률정보, 법제처의 생활법령정보, 고용보험심사위원회의 재결사례 등을 참고하였으며,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분석하여 알기 쉽도록 일목요연하게 편집하였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실업급여·구직급여 제도와 수급절차를 잘 몰라서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계신 분이나 또 이들에게 조언을 하고자 하는 실무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열악한 출판시장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출간에 응해 주신 법문북스 김현호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3. 9.\u003cbr\u003e편저자\u003c\/div\u003e","brand":"법문북스 - 대한법률콘텐츠연구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357143345,"sku":"9791193350041","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50041_1.jpg?v=1760803126"},{"product_id":"9788932042312","title":"지구법학 (자연의 권리선언과 정치 참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이 아니라 자연에게도 법적 권리가 있는가\u003cbr\u003e나무와 돌고래, 숲과 강은 어떻게 법적·정치적 주체가 되는가\u003cbr\u003e동식물과 자연이 참여하는 새 정치체제와 거버넌스는 가능한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지구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자연에 권리를 부여하고 공동체의 의사 결정에 자연을 참여시키기 위한 철학과 방법론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한다.” _강금실(재단법인 지구와사람 이사장, 변호사), 「총서를 내며」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 11월 13일,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자회견을 통해 제주 남방큰돌고래Tursiops aduncus에게 법인격을 부여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무엇보다 개체 수 120여 마리 수준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가 국내 생태법인 제1호가 된다면, 남방큰돌고래는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았을 때 소송에 나서 법적 다툼을 벌일 수 있게 된다. 이때 이들의 권리는 어떤 법적 근거에 의해 뒷받침되어, 어떤 절차로 행사될 수 있을까?\u003cbr\u003e문학과지성사와 재단법인 ‘지구와사람’이 이번에 함께 선보이는 〈지구와사람〉 총서의 첫 책 『지구법학─자연의 권리선언과 정치 참여』는 이처럼 우리 사회에 새로이 떠오른 질문들을 마주하면서, 인간과 비인간을 아우르는 대안적 시스템으로서 ‘지구법학’을 소개한다. 지구법학이란 인간뿐만 아니라 동식물, 생태계와 자연까지 법적 주체로 삼는 법사상 혹은 법체계의 학문이다. 즉 인간이나 기업, 선박 등에만 주어지던 법인격이 자연에도 주어진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지 철학적 논의를 펼쳐 보이는 한편, 석호나 국립공원처럼 구체적 대상을 생태법인으로 지정하는 등 실정법 차원의 실천 행위까지 포함한다. 이러한 움직임에는 지구 곳곳에서 감지되는 기후위기와 ‘여섯번째 대멸종’의 원인이 무분별한 인간 활동에 있다는 위기의식과 더불어, 과학기술이 발달할수록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망이 더욱더 촘촘해지고 있다는 신유물론적 인식이 저변에 깔려 있다.\u003cbr\u003e이렇게 인류세에 접어들어 인간중심주의를 반성하고, 주체\/객체의 이분법을 해체하면서 비인간의 행위주체성에 주목하는 경향은 인문학과 사회학, 정치학, 법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 나타나고 있다. 『지구법학』은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지구법학을 헌법학과 법철학, 정치학, 사회학, 정치생태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에서 논한 10편의 글을 사회학자 김왕배(연세대) 교수가 엮은 모음집이다. 이 책은 아직 우리에게 낯선 지구법학의 사상적 내용을 개괄하고 지구법학적 관점을 요청하는 한국 사회의 여러 단면을 살펴본다.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비인간 생명이 정치에 참여하는 정치체제인 바이오크라시biocracy, 사유재산권 제도의 대안으로서 인간 공동체의 구성원 모두가 동등하게 돌보는 공동의 것인 코먼스commons 등, 사회를 생태적으로 재구성하는 사회과학적 상상력을 담아낸다.\u003c\/div\u003e","brand":"문학과지성사 - 지구법학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245535537,"sku":"9788932042312","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042312_1.jpg?v=1760797789"},{"product_id":"9788946074897","title":"저작권법 개론 (2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론과 실무를 한눈에 아우르는 \u003cbr\u003e저작권법 개론서\u003cbr\u003e2023년 제2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작권법은 19세기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해, 다른 법학 분야에 비하면 이론 축적이 부족한 편이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저작권법은 기술 발전에 대응하는 법률이기에 잦은 법개정이 불가피하며, 우리 법에 구조적으로 반영되어 있는 국제 규정의 원칙과, 우리 법규정만의 배경과 취지를 이해해야 하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u003cbr\u003e1986년 전문 개정 이후 저작권법은 2~3년마다 개정을 거듭하다가, 2010년대에 들어서는 거의 매년, 한 해에 많게는 세 차례에 걸쳐 개정되고 있다. 이 책 제2판에서는 2023년 8월까지의 법개정을 반영하고, 이제까지의 변화를 우리 법의 입법취지와 판례를 토대로 저작권법학이라는 이론적 체계 안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법 환경을 둘러싼 현실을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자율학습’을 추가하고 자율적인 사고와 해결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u003c\/div\u003e","brand":"한울(한울아카데미) - 최경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114332465,"sku":"9788946074897","price":58.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4897_1.jpg?v=1760794327"},{"product_id":"9791130345253","title":"프랑스민법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불민사법학회(한국앙리까삐땅학회)가 2017년 6월에 프랑스민법전번역 프로젝트를 법무부로부터 수주한 후, 햇수로 7년 만에 프랑스민법전의 번역본을 출간하게 되었다. 프랑스민법전의 번역 프로젝트에는 채권총론에 해당하는 부분은 번역과 함께 해제를 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우리 학회는 2017년 6월부터 2021년 11월에 이르기까지 5년 동안 프랑스민법전을 권, 편, 장으로 나누어 번역작업을 수행하였다. 2018년 11월에 채권총론에 해당하는 부분의 번역과 해제를 완료하여 법무부에 제출하였다. 그리고 2021년 11월에 프랑스민법전 전체의 번역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법무부에 그 결과물을 제출하였다.\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 중 채권총론에 해당하는 부분은 프랑스민법전이 제정된 지 200여 년이 지난 2016년 2월 10일에 비로소 개정이 단행되었다. 우리 학회는 하루라도 빨리 우리 민법학계에 이를 소개하기를 원하였다. 그러나 2020년 6월에 예정되어 있던 앙리까삐땅학회 한국세계대회의 준비로 인하여, 프랑스채권법 해제집의 발간은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 그러던 중 2019년에 발생한 Covid­19로 인하여 앙리까삐땅학회 한국세계대회를 2025년으로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 비로소 우리 학회는 프랑스채권법 해제집의 발간과 프랑스민법전의 번역에 학회의 역량을 쏟을 수 있는 시간을 얻게 되었다. 그 결과 2021년 1월에 프랑스채권법 해제집이 먼저 출간될 수 있었다.\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 전체의 번역 프로젝트가 마무리되기 오래전부터 민법학자들과 법실무자들이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의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되었다. 우리 학회 회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의 출간을 서두르지 않을 수 없었다. 프랑스민법전 번역의 프로젝트가 마무리되기도 전인 2021년 3월부터 프랑스민법전의 번역본 출간을 위한 검토위원회를 운영하여 6팀으로 나누어서 기존에 제출하였던 보고서를 검토하기 시작하였다. 프랑스채권법의 해제집을 출간할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오류와 흠결이 적은 프랑스민법전의 번역본을 출간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작업이 아니었다. 이미 출간된 프랑스채권법 해제집에 실린 채권총론부분의 번역도 검토작업에 포함되었다. 번역의 의미에는 오류가 없다고 할지라도, 어떻게 번역할 것인가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 학회는 프랑스민법전의 번역본의 출간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임하였다. 프랑스민법전 전체의 번역 프로젝트가 완결된 후인 2022년 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본격적으로 재검토위원회를 운영하게 되었다. 재검토위원회는 프랑스민법전 전체를 다시 분담하여 11인의 위원이 재검토를 실시하였다. 재검토위원회에서 위원 각자가 분담부분의 재번역을 발표하면서, 조문의 의미이든, 단어의 의미이든 또 번역의 문제이든 모든 사항에 대하여 토론하여 결정하였다. 한번 결정된 사항이더라도 후속 재검토위원의 발표에 따라서 다시 수정되는 일도 비일비재하였다. 또 토론에 기초하여 프랑스법률용어 사전을 작성하기도 하면서, 재검토위원회가 거듭될수록 번역의 통일성을 제고할 수 있었다. 재검토위원회의 회의는 평균 6시간 총 30회에 걸쳐 이루어졌다. 그리고 2022년 11월부터 2023년 5월까지는 재검토위원회와 별개로 5인의 최종검토위원회를 운영하여, 검토과정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해결하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 제정자들은 프랑스국민들이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는 민법전을 제정하는 데 무엇보다도 노력을 기울였다. 제정과정에 비법률가로서 참여한 Napoleon이 이해할 수 있는 프랑스민법전을 제정해야 했기에 더욱 그러하였다. 프랑스민법전은 가독성이 있고 문법에 맞는 논리정연한 문체가 사용되었다. Stendhal이 자신의 문학지망생들에게 프랑스민법전을 반드시 읽기를 권유할 정도였다. 그 결과 프랑스민법전은 국민을 위하여 쉽게 쓰인 유일한 법전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노력은 프랑스민법전이 개정될 때마다 계속되었다. 200여 년 만에 프랑스민법전의 채권총론이 개정될 때에도, 2016년 2월 10일자 Ordonnance를 통하여 정확성과 간결성을 갖는 문체와 현대적인 단어와 명확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것을 명령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프랑스민법전 안에는 1804년에 제정 당시에 존재하던 조문과 최근에 개정된 조문이 혼재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담보법, 채권총론, 성년보호법, 부부재산제, 상속법과 가족법 등은 최근에 이르기까지 수시로 개정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 밖의 계약법과 불법행위법은 거의 개정이 되지 않아서 제정시의 조문이 그대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특히 우리의 상린권에 해당하는 법정지역권에는 현재 프랑스에서도 잘 사용되지 않고 또 일반 국민들이 이해하지 어려운 법률용어가 그대로 존치되어 있다. 우리 학회는 법률용어의 의미를 찾기 위하여 프랑스법률용어사전, 인터넷상의 법률자료, 법률가들의 제안, 프랑스공보의 회람 등을 검색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제정 후 개정되지 않은 부분과 또 개정시기가 다른 부분들이 산재하는 현재의 프랑스민법전을 번역한다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을 번역함에 있어 “이해하고 알기 쉬운 번역”을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목표로 하였다. 이를 위해서 몇 가지 원칙을 세웠다.\u003cbr\u003e1. 일반적인 번역의 경우 직역은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프랑스민법전의 번역에 있어서는 직역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직역을 하게 되면, 번역이 생경해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의역을 하게 되면 자의적인 해석으로 뜻이 왜곡될 수가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번역은 가능한 직역을 원칙으로 하였다. 직역의 원칙은 법률용어를 번역하는 때에도 그대로 준수하였다. 우리 민법에 이미 존재하는 법률용어라 하더라도 프랑스민법에서 달리 사용되고 있을 경우에는 직역하였다. 예를 들면, 우리 민법에서 추정과 의제는 별개의 용어를 사용하여 구별된다. 그런데 프랑스민법전에는 양자를 모두 presomption이라는 하나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추정은 presomption simple, 의제는 presomption irrefragable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전자는 단순추정으로 번역하지만 후자는 절대적 추정으로 번역하게 된 것이다.\u003cbr\u003e2. 프랑스어와 우리말은 동사와 목적어의 어순이 다르고 또 종속절의 위치가 다르다. 그 외에 프랑스어와 우리말의 어순이 동일한 경우에는 이를 준수하여 번역하였다. 어순을 바꾸어 번역하면 강조하는 바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번역에서 외국어의 부사나 부사구가 둘 이상일 경우 뒤의 말부터 번역하는 관례가 있기는 하지만, 프랑스어의 어순에 따라서 번역하였다.\u003cbr\u003e3. 프랑스어의 수동태와 능동태를 그대로 두고 번역하였다. 사물이 주어가 되는 경우, 사물주어를 부사적으로 번역하는 것이 매끄럽기는 하다. 그러나 원문의 의미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서, 사물주어를 그대로 두고 번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프랑스민법의 조문과 우리 민법의 조문은 항에 번호를 붙이고 계산하는 데에 커다란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u003cbr\u003e1. 프랑스민법의 조문은 항(項)의 번호를 붙이지 않는다. 그러나 프랑스에서도 어느 조문에서 다른 조문을 인용할 경우에는 몇 번째 항임을 반드시 표시하여야 한다. 이것이 이른바 프랑스의 항계산방식(mode de computation des alineas)이다.\u003cbr\u003e2. 항계산방식은 의회입법이냐 행정입법이냐에 따라 다르다. 의회입법의 경우에는 마침표로 끝나는 경우뿐만 아니라, 새로운 줄(ligne)로 시작되기만 하면 마침표로 끝나지 않더라도 항으로 계산한다. 즉, 새로운 줄이 호(號), 절, 구 또는 하나의 단어로 구성되고, 쌍점(:)이나 쌍반점(;)의 부호가 사용되거나 또는 아무런 부호가 붙지 않는 경우에도 줄만 바뀌면 항이 된다. 이러한 방식을 ‘줄바꿈방식’이라 할 수 있다. ‘줄바꿈방식’은 우리에게는 매우 생소한 방식이다. 이에 반하여 행정입법의 경우에는, 마침표로 끝나야만 항으로 계산한다. 호(號), 절, 구 또는 하나의 단어로 구성되는 새로운 줄이 있더라도 이를 새로운 항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이를 ‘마침표방식’이라 부를 수 있다. 항계산방식이 다른 데에 따르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프랑스공보(Journal officiel)는 2000년 10월 20일자 회람(circulaire)을 통하여 행정입법의 경우에도 의회입법의 줄바꿈방식인 항계산방식으로 따르도록 하였다.\u003cbr\u003e3. 항계산방식은 한국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우리 민법의 방식대로 ‘마침표방식’에 따랐다. 그 결과 불가피하게 조문의 번역이 원문과 달리 수정되는 곳이 몇 군데 나타나게 되었다. ‘줄바꿈방식’을 따르면, 프랑스민법 제26­5조의 ‘deuxieme alinea (1°) de l’article 23­9’는 ‘제23­9조 제2항(제1호)’으로 또 제271조의 ‘sixieme alinea’은 ‘제6항’으로 번역되어야 한다. 그러나 ‘마침표방식’에 따라서, 제26­5조의 경우는 ‘제23­9조 제1호’로 또 제271조의 경우는 ‘제271조 제2항의 넷째 줄’로 번역하였다.\u003cbr\u003e4. 프랑스민법전은 유일하게 항의 번호로 로마자를 붙이기도 한다. 제373­2­2조, 제515­11­1조, 제1843­4조가 그러하다. 각 로마자에는 다시 여러 항이 있을 수 있는바, 로마자는 항 위의 번호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 경우 로마자 I, II는 제I., 제II로 번역하여 표시하였다. 또 각 로마자에는 여러 항이 있을 수 있다. 항의 번호는 I, II에 구애되지 않고 연속적으로 계산하여 인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제I에 두 항이 존재하고 제II에 세 항이 존재한다면 I. ①, ②, II. ③, ④, ⑤로 표시된다. 이 경우 II. ③을 인용할 경우 ‘troisieme alinea’ 또는 ‘premiere alinea du II’로 인용되고 있다. 다만, 호를 표시할 경우에는 항을 표시하지 않고 직접 호를 인용하기도 한다(제373­ 2­2조 참조).\u003cbr\u003e5. 프랑스민법전의 경우 항을 계산하는 데에 따르는 번거로움과 오류를 피하기 위해서 항을 표시하지 않기도 한다. 예를 들면, 제515­11­1조의 경우가 그러하다. 제515­11­1조에서 제511­11조의 제1항의 제1호를 인용하는 경우, ‘premiere alinea(1°) de l’article 515­11’로 하지 않고 ‘1° de l’article 515­11’로 인용하고 있다. 그러나 번역을 하는 경우에는 ‘마침표방식’에 따라서 ‘제515­11조 제1항 제1호’로 번역하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프랑스어와 우리말에는 문법상의 차이가 있음에 유의하면서 번역하였다. “정확하지 않은 것은 프랑스어가 아니다!”(Ce qui n’est pas correct n’est pas francais!)라고 하는 속담을 염두에 두면서 정확히 번역하려고 하였다.\u003cbr\u003e1. 프랑스어의 대명사와 중성대명사(en, le, y)가 정확히 무엇을 가르키는지를 밝히면서 번역하였다. 특히 중성대명사의 경우는 그 앞에 명사, 부사 등이 둘 이상이 올 경우, 어느 단어를 받는지에 따라 전혀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u003cbr\u003e2. 관계대명사, 접속사 또는 접속사구의 제한적 용법과 계속적 용법을 구분하여 번역하였다. 특히 a moins que ­, soit que ­, que 등이 문두, 문중 또는 문미에 쓰이는 경우를 구별하여, 문미에 쓰일 경우에는 계속적 용법으로 번역을 하였다. 예를 들면, a peine de %00;ite가 문두 또는 문중에 올 때는 “무효가 되지 않기 위하여”(제26­1조)로, 문미에 올 때는 “그러하지 아니하면 무효이다.”(제2012조 2항, 제1596조)라고 번역하였다. 또 a moins que가 문두 또는 문중에 올 때에는 “­하지 않는 한”으로, 문미에 오는 때에는 “­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번역하였다.\u003cbr\u003e3. 쉼표인 반점(,)은 의도적으로 쉬게 하여, 이해를 높이거나 또는 뜻을 강조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그런데 쉼표가 어느 때 사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는 프랑스어도 우리말에도 뚜렷한 원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프랑스민법의 조문은 반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심지어 접속사의 다음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 문장이 긴 경우뿐 아니라 짧은 경우에도 그러하다. 번역을 할 때에는 가급적 반점을 그대로 두었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반점을 빼거나 추가하였다.\u003cbr\u003e4. 프랑스어의 경우 쌍점(:)과 쌍반점(;)이 사용되고 있다. 우리말의 경우에는 쌍반점이 없고 또 프랑스어와 우리말에서 쌍점이 사용되는 경우가 다르다. 이러한 이유에서 프랑스어의 쌍점은 마침표로 대신하였고, 쌍반점은 삭제하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을 번역함에 있어서 어려웠던 점들을 몇 가지 적어본다.\u003cbr\u003e1. 하나의 법률용어는 사용되는 어느 곳이냐에 따라 여러 가지 의미를 갖는다. 이는 법률용어가 아닌 일반용어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단어가 그러하였다. 예를 들면, successeur는 제1301조에서는 승계인으로 제1309조와 제1320조에서는 상속인으로 번역하였다. 또 ayant cause가 상속법에서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에는 승계인, heritier와 함께 쓰이는 경우에는 “상속인 이외의 승계인”으로 번역하였다. 그리고 beneficiaire는 수익자, 수혜자, 권리자의 의미를 갖는 바, 문맥에 따라 증여의 수익자(제470조, beneficiaire de la donation), 수혜자의 자녀(제61­2조, enfants du beneficiaire), 등기권리자인 채권자(제2430조, 제2451조, creancier beneficiaire de l’inscription)로 번역하였다. 이처럼 프랑스민법 전반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한 단어를 달리 번역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도 할 수 있다. 관련문헌들을 참조하여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지만, 착오나 오류가 있다면, 이는 전적으로 우리 학회의 책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u003cbr\u003e2. 프랑스어에서는 동일한 의미를 갖지만, 우리말의 경우 달리 번역하여야 하는 법률용어도 있다. 예를 들면, 프랑스의 avis라는 법률용어는 우리의 법률용어로 의견 또는 통지의 의미이지만, 다시 그 행위주체가 누구이냐에 따라, (사인의) 의견(제348­2조), (의학적) 소견(제433조), 자문기관(예를 들면, 국사원)의 의견(제27­2조)과 (사인에 대한) 통지(제499조), (공중에 대한) 공고(제1397조) 등으로 번역되어야 한다.\u003cbr\u003e3. 프랑스민법전 안에는 국적에 관한 공법규정과 증거에 관한 절차규정들이 적지 않게 존재한다. 또 저당권과 부동산우선특권의 경우에는 실체법이 아닌 등기절차나 실행절차에 관한 규정들이 많이 존재한다. 이들 규정들은 우리 법의 관련분야에서 갖는 의미로 번역하려고 하였다.\u003cbr\u003e4. 프랑스민법전의 여러 부분이 수시로 개정되는 데에 따른 어려움이 있었다. 번역하는 동안에도 여러 부분들이 수시로 개정되었다. 특히 상속, 부부재산제 등은 자주 개정이 있었다. 심지어 채권총론에 해당하는 부분은 개정된 지 불과 1년 후에 다시 조문이 개정되기도 하였다. 우리 학회는 2023년 1월 1일까지 개정된 프랑스민법전을 대상으로 번역하였다.\u003cbr\u003e5. 프랑스민법의 조문은 표제를 붙이지 않는다. 그 대신 권, 편, 장, 절, 부속절, 관에서 개괄적인 제목을 붙이고 있을 뿐이다. 예를 들면, 형식(forme), 성질(nature), 절차(formalite, procedure), 요건(condition), 효과(effet) 등의 제목이다. 따라서 각 조문의 내용에 따르는 색인을 작성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하다. 그러기에 프랑스민법전의 색인은 2단으로 100여 페이지에 이를 정도이다. 이런 사정을 감안하여, 프랑스어 색인은 한편으로 장, 절, 부속절, 관의 제목을 참조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 각 조문의 내용을 읽어 중심되는 단어를 찾아서 작성하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한불민사법학회(한국앙리까삐땅학회)의 존재 목적은 회원들이 프랑스민법을 연구하여 훌륭한 논문을 발표하고 또 우리 민법의 개정 시에 참고할 좋은 비교법자료를 학계에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프랑스민법전과의 번역과 프랑스민법전의 각 부분에 대한 해제집의 출간이 필수적이라 할 것이다. 우리 학회는 먼저 프랑스채권법해제집을 출간하면서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을 출간을 약속하였던 것이다. 비록 늦기는 하였지만 이 약속을 지키게 되어, 우리 자신들로부터의 비난을 면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프랑스민법전의 각 부분에 대하여 해제집들을 출간하는 것을 염원해본다.\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의 번역작업과 검토작업에는 7년 동안 전 회원이 참여하였다. 회원들은 처음 5년 동안 해마다 2그룹으로 나뉘어서 번역작업을 진행하였고 그 후에는 1년 6개월 동안 또 검토작업과 재검토작업을 실행하였다. 이를 통하여 우리 회원들은 프랑스민법에 대하여 더 정확한 지식을 가질 수 있었고 또 프랑스어를 이해하고 구사하는 데에 더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다.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의 출간은 7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우리 학회 회원들이 기울인 노력과 열정으로 태어난 것이다. 특히 김은아 학술간사와 김태희 연구간사는 누락된 조문이 없는지, 개정된 조문이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권, 편, 장, 절, 부속절, 관의 제목이 제대로 번역되었는지 또 항(項)이 줄바꿈방식으로 통일되어 있는지를 검토하고 또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의 형식적인 통일을 꾀하고 색인에 추가사항을 넣고 편집하는 등 성가시고 어려운 일들을 도맡아 처리하였다. 이제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의 발간은 모든 회원들의 공과 영광이 되는 것으로 회원들이 함께 자축하는 바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의 번역본 출간을 맡아주신 박영사 조성호 이사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또 2023년 5월부터 10월까지 번역의 통일성을 제고하기 위한 학회의 여러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수용하여 주셨고 또 수차례에 걸쳐서 꼼꼼하고 성실하게 교정을 보신 한두희 과장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u003cbr\u003e \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의 번역본 프로젝트를 제안한 법무부에 무엇보다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법무부의 제안이 없었더라면 프랑스민법전의 번역본은 결코 햇빛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또 첫해에 이어 해마다 우리 학회와 프로젝트 수주계약을 체결하여준 법무부 조민우 검사를 비롯하여 여러 검사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분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의 출간을 위한 검토작업의 필요성을 이해하여서, 그 실행에 필요한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은 ㈜범창산업 김창식 회장께도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바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2023. 10. 19.\u003cbr\u003e남효순\u003cbr\u003e프랑스민법전의 번역본 발간위원장\u003cbr\u003e \u003cbr\u003e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u003c\/div\u003e","brand":"박영사 - 한불민사법학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535610161,"sku":"9791130345253","price":83.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45253_1.jpg?v=1759328532"},{"product_id":"9791171172108","title":"정원기 변호사의 특별법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제의 세상, 오늘의 특별법\u003cbr\u003e시대를 반영하는 특별법은 어떻게 진화해왔나\u003cbr\u003e\u003cbr\u003e김영란법, 특검법, 채무자회생법…\u003cbr\u003e사회 변화 속 정의 실현을 위한 특별한 법의 변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법이란 통념과 달리 고정불변하지 않고 늘 변화하는 것이어서, 사회가 변하면 그에 따라 법도 바뀌기 마련이다. 그러나 법의 개정에는 시간이 걸린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사회적·문화적 분위기가 급변하는 요즘 세상에, 과거의 법 조항을 적용하기에는 재산상의 손해나 기본권의 측면에서 사회구성원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막심하다. 이럴 때 우리는 특별법이라는 제도적 장치로 이 문제를 해결한다. 특별법이라고 반드시 “특별법”이라는 명칭이 붙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특별법이 있고 어떤 법적 보호를 받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 40년간 법조인으로 활동해온 정원기 변호사는 이런 특별법을 모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썼다. 딱딱한 법조문이나 판결문을 소재로 하지 않고, 실생활과 관련이 크거나 근래에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법들을 추렸다. 특별법마다 법률이 제정된 배경부터, 이해관계자들의 문제제기나 사회 변화를 반영해 진화해온 법의 변천을 다룬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구성하는 10가지 특별법은 살면서 범죄를 저지르거나 소송에 휘말리지 않더라도, 시민이자 경제활동인구로서 잘 모르면 큰코다칠 수 있는 중요한 법들이다. 김영란법부터 성매매방지특별법, 성폭력처벌법, 특별검사제도, 5·18 특별법, 근로기준법, 집시법, 채무자회생법, 출입국관리법, 헌법재판소법이 그것이다. 이 법들의 이름만 보아도 특별법이 실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법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사회 정의를 좀 더 유연하고 빠르게 실현하는 도구로써 특별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은 매일매일을 사는 사회구성원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정원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6531553585,"sku":"9791171172108","price":19.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172108_1.jpg?v=1760768363"},{"product_id":"9788998015534","title":"약자를 지키는 법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법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법은 누구의 편일까? 변호사가 말하는 공정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뉴스를 보면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 속출하는 것만 같다. 공정하게 판결이 내려진다고 믿고 싶지만, 마음속 한구석에선 ‘정말 그런가?’라는 의구심이 사라지지 않는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대변하듯, 법이 힘이 있는 자의 편만 드는 것이 아닐까 싶어지는 때도 있다. 법이라는 중심이 흔들려 보이니 지금 사회가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신이 서지 않는다. \u003cbr\u003e이렇게 공정함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시기에 법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줄 책 『약자를 지키는 법』이 출간되었다. 저자 배태준은 대형 로펌에서 활동하면서 한편으로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 수많은 인생 고민을 아무 대가 없이 상담해주던 특이한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약자를 지켜주는 법 조항과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런 법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재조명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4\/i9788998015534.jpg\"\u003e\u003c\/div\u003e","brand":"더좋은책 - 배태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047884081,"sku":"9788998015534","price":18.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015534_1.jpg?v=1760727354"},{"product_id":"9791192369815","title":"각종문서 법률서식 작성! 이렇게 하면 됩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법률콘텐츠연구회의 『각종문서 법률서식 작성! 이렇게 하면 됩니다』는 〈민사소송의 종류〉, 〈소장의 작성방법〉, 〈민사소장 작성례〉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법문북스 - 대한법률콘텐츠연구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320179505,"sku":"9791192369815","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69815_1.jpg?v=1759299833"},{"product_id":"9791192404530","title":"재미있는 저작권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창작자와 창작을 꿈꾸는 예비자가 갖추어야 할 \u003cbr\u003e저작권과 관련된 기초지식을 사례 위주로 소개하고 있는 \u003cbr\u003e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독자가 법학을 모른다고 가정하고 내용을 작성한 것이다.\u003cbr\u003e가능하면 표현을 구어체로 쉽게 작성하려고 노력하였다. \u003cbr\u003e그리고 저작권과 관련된 법이론보다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u003cbr\u003e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창작자나 창작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권리의식에 관한 글도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조금이나마 창작자와 창작에 종사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글이었으면 한다. 그리고 창작과 관련된 영역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방송 등의 분야에서도 저작권을 지키는 우리 사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창작행위가 존중받고 창작자에게 정당한 대가가 주어지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공지능 창작물에 관해서 누가 권리주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최근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말이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인공지능이 그동안 인간만이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일들을 하고 있어서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불안해하기도 한다. 그런데 인공지능은 창작활동도 아주 잘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창작사례는 인터넷을 검색하면 금방 찾을 수 있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작곡도 하고 있다. 최근에 등장한 생성형 인공지능(ChatGPT)은 왠만한 대학생보다 지적 능력이 더 나은 것 같다. 인공지능의 창작행위는 오로지 인간만이 창작행위를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여실히 깨고 있다. 인공지능이 행한 창작 결과물은 결코 인간이 행한 것과 비교해보아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뛰어난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그러한 결과물에 대해서 저작권을 인공지능에게도 부여하여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솔과학 - 계승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368938289,"sku":"9791192404530","price":22.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04530_1.jpg?v=1759301283"},{"product_id":"9791130343792","title":"독점 규제법 (개정판 4 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동권의 『독점 규제법』은 〈시장지배적지위의 남용금지〉, 〈기업결합의 제한〉, 〈경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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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총 32건의 가사소송 사례를 꼽아 분쟁 양상과 해결을 살핀다. 상속재산분할 협의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특별수익과 기여분은 어떻게 인정받는지, 가업승계를 위해 알아야 할 요소들은 무엇인지, 이혼 시 재산분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 상황마다 구체적인 과정과 법리를 밝혀 법적 문제를 겪고 있는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했다. 가사소송 전반에 걸친 판례와 해설은 그 배경에 놓인 법률 개념에 대한 이해에 이르게 한다. 아직 법적인 문제를 겪지 않은 독자라면 노후에 닥칠 수 있는 수많은 분쟁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혹시 모를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가족법 전반에 관한 상식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1\/i9788962620511.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김성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678951217,"sku":"978896262051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0511_1_5b08a636-b934-4624-9eee-ef9bfb383e0b.jpg?v=1759349162"},{"product_id":"9791193210390","title":"돈이 되고 빨라지는 노동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불필요한 지출을 통제하고 경비를 절감하며 \u003cbr\u003e인사 노무의 마스터가 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노동법은 왜 생겨난 것일까? 그 이유는 사용자와 근로자 간에 계약조건을 정하도록 자유롭게 두는 경우, 사용자보다 상대적인 약자일 수밖에 없는 근로자에게 불리한 조건이 결정되는 것은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법률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약자인 근로자를 보호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동법이 만들어진 것이다. 대다수의 담당자와 이해관계자들이 이러한 노동법을 어려워한다. 하지만 노동법을 외면하는 사소한 습관들은 수면 아래 존재하는 잠재적인 위기 발생의 원인이 되고, 이러한 습관들은 스노우볼처럼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나중에는 기업의 존립을 위태롭게 할 정도의 커다란 위기를 야기하는 쓰나미가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잠재적인 노동법적 리스크를 제거하는 것은 불필요한 금전적인 지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반대로 잠재적인 노동법적 리스크를 제거하지 못한다면, 이는 눈덩이처럼 커져서 기업이 감당할 수 없는 막대한 금전적인 손실로 이어질 것이다. 또한, 담당자의 업무효율은 올바른 노동법의 인식을 통해 비약적인 개선이 가능하고 업무 처리 능력 또한 상승해서 빠른 일처리가 가능할 것이나, 그렇지 못한다면 업무에 끌려가며 비효율적인 시간의 소비가 야기될 수밖에 없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고용관계 전체를 한눈에 보고 고용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금전적인 손해를 방지하고 업무적인 효율성을 달성해 돈과 시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자.\u003c\/div\u003e","brand":"두드림미디어 - 유재관","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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