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사회_언론\/미디어","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36479442","title":"MBC를 날리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MBC 죽이기’가 시작된 것이다.”\u003cbr\u003e전 MBC 사장 박성제가 기록한 언론장악 막전막후\u003cbr\u003e\u003cbr\u003e‘바이든’이냐 ‘날리면’이냐? 2022년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현 정권과 MBC의 불화가 본격화됐고, 그 줄다리기는 지금까지도 진행 중이다. 그 논란의 중심에 있던 전 MBC 사장 박성제의 저서 『MBC를 날리면』이 출간되었다. 저자 박성제는 1993년 MBC 문화방송에 기자로 입사해 보도국 사회부·정치부 등을 거쳐 탐사보도팀에서 일했고, MBC 기자회장,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 7대 위원장 등을 지낸 인물로, 이명박 정권 말기에 정부의 방송장악에 맞서 싸우다 2012년 해고되었다. 2017년 복직해 2018년 MBC 보도국장을 거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제35대 MBC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그는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공영방송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언론인 박성제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2\/i9788936479442.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박성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7721905,"sku":"978893647944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442_1.jpg?v=1759088026"},{"product_id":"9791191439274","title":"언론자유의 역설과 저널리즘의 딜레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00분 토론〉, 〈정준희의 해시태그〉 진행자 정준희와 \u003cbr\u003e언론의 민주적 진보를 고민하는 학계 최전선 학자들이 고찰한 대한민국 언론의 기형적 역설과 딜레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회와 언론의 지속적이고 심층적인 민주화에 기여해온 한국언론정보학회 소속의 언론학자들이 모여 대한민국에서 기형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언론자유’의 모순과 한계를 꼬집는다. 언론이 자유를 향유할수록 시민과 약자의 권리가 침해되는 오늘의 언론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권력에는 굽신대면서 권력의 주권자와 대행자에는 자유를 남용하는 오늘 대한민국의 언론을 신랄하게 진단한 단 한 권의 책!\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4\/i9791191439274.jpg\"\u003e\u003c\/div\u003e","brand":"멀리깊이 - 정준희, 이정훈, 송현주, 김영욱, 채영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899180337,"sku":"9791191439274","price":20.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39274_1.jpg?v=1761645724"},{"product_id":"9791192389103","title":"소셜 미디어 프리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시대의 정신세계를 재구축하는 플랫폼의 정치적 양극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제 정치와 SNS는 뗄 수 없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우 소셜 미디어, 정확히는 트위터를 정치적 도구로 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갈라치기(divide and rule)라는 고대 전략에 따라 가짜뉴스를 적극 유포한다. SNS 사용자들은 트럼프의 주장에 격하게 반응한다. 지지자든, 반대자든 마찬가지다. \u003cbr\u003e여기서 중요한 건 미디어 자체다. 객관적 입장을 추구해야 할 소셜 미디어가 유권자들의 당파성을 강화하고 있다. 듀크대학교의 양극화 연구소 책임자 크리스 베일은 바로 이 문제에 주목했다. 그에 따르면, SNS에 사람들이 사로잡히는 이유는 쉽게 자신의 정체성을 연출하고, 사람들의 반응을 얻어내며, 이로 인해 소속감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실에서는 은둔형 외톨이일지라도 온라인에서는 성공한 CEO로 포장할 수 있다. 온라인이 거짓 정체성을 주장하게 만든다는 것만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자신의 정치색을 감추고 살아가더라도 온라인에서는 마음껏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외칠 수 있다. 자신을 지지하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언뜻 생각하면 소셜미디어가 자신의 정체성(나는 누구인가)과 사회적 위치를 보여주는 거울로 기능할 것 같다. 많은 이들이 자신과 타인을 소셜 미디어에 비친 모습을 통해 인식한다. 하지만 실상 소셜 미디어는 프리즘이다. 특정한 관점을 중심으로 보게 한다는 뜻이겠지만, 실상은 그런 과정에서 시선이 왜곡될 수밖에 없다. 현실의 복잡성을 단순하게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타인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왜곡시키고 만다. 신형철 교수의 말마따나 나는 복잡하게 좋은 사람이지만, 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인 것이다. \u003cbr\u003e결과적으로 소셜 미디어의 구부러진 시선에 자신 또한 맞추어 살아가며 거기에 중독되는 것이 많은 현대인들의 실상이다. 정치적 양극화와 다른 여러 문제가 여기서 비롯된다. 소셜  미디어에 투영되는 모습에 사로잡혀서 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극단주의자들은 온라인 상에서 얻는 하찮은 인정에 목을 매단다. 그들이 여기서 받는 존중은 현실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온건주의자들은 그렇게 온라인에 매달리지 않는다. 온라인에서 돌 하나 던지는 행위가 현실에서 커다란 영향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온라인 공간은 극단적인 목소리를 내는 이들이 독점한다. \u003cbr\u003e지금의 SNS에서 정상적인 토론과 논의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저자 크리스 베일이 진행하는 실험들, 즉 반대되는 진영의 주장에 좀 더 균등하게 노출되도록 설계된 실험의 여러 안타까운 사례들이 이를 잘 보여준다. 코로나 사태로 말미암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그 반대급부로 SNS에 더 매달리게 해 이를 악화시키고 있다. SNS는 정상적인 소통 공간으로서 기능을 거의 상실하고, 왜곡된 이미지가 기승을 떨치게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크리스 베일의 답변은 무엇인가? 우리와 다른 정치적 입장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중간 지대를 만들자는 것이다. 극단적 주장이 주변화되고 보수와 진보 모두에게 호소력 있는 콘텐츠가 주목받는 방식으로 디자인하자고 그는 주장한다. \u003cbr\u003e크리스 베일의 주장은 정치적 양극화가 미국 이상으로 극심한 우리 사회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 이에 대한 우리의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본서가 기초를 제공해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소셜 미디어가 우리 삶을 지배하는 방식에 관심있는 이들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 시대의 정치가 어떻게 전개되고 확산되는 지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62DmJ40WpM?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3\/i9791192389103.jpg\"\u003e\u003c\/div\u003e","brand":"상상스퀘어 - 크리스 베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65105969,"sku":"9791192389103","price":17.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89103_1.jpg?v=1759123479"},{"product_id":"9791159257582","title":"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 (주체적 삶과 비판적 사고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읽는 부담’은 줄이고 ‘읽는 재미’를 증폭한 색다르고 남다른 미디어 리터러시\u003cbr\u003e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 ‘미디어 리터러시’는 \u003cbr\u003e21세기 디지털ㆍ지식기반 사회의 주인공인 청소년에게 필수 능력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광고와 알고리즘은 어떻게 나의 욕망을 조정할까, 하루아침에 미디어가 몽땅 사라진다면 우리는 뭘 하고 놀아야 할까, 해마다 유행하는 컬러나 스타일은 대체 누가 정하는 걸까, SNS상에 친구가 많으면 정말 행복하나, ○그램이나 ○○○북 같은 걸 보면 다들 잘나고 멋진데 왜 내 생활은 찌질할까, 나의 개인정보는 다 어디로 가나, 흙수저니 금수저니 하는 말은 도대체 누가 왜 만든 걸까, 왜 어떤 단어나 표현은 쓰면 안 되는 것일까 …. 이 질문들은 하나같이 우리가 늘 사용하고,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미디어와 관계가 깊다. 스마트폰으로 날씨와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이동 중에 틈틈이 클릭 수 높은 뉴스 기사나 영상을 보고, 회사나 학교에 도착하면 스마트 기기로 업무나 공부를 하고, 쉬는 시간마다 SNS에 접속해서 셀럽들은 요즘 뭘 입는지 어느 맛집을 가는지 확인하는 등 거의 모든 행위가 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탓이다. 이런 형편인 만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다루지 못한다면 눈 깜짝할 사이에 미디어의 노예가 될 수도 있다. 인간의 생산물에 인간이 지배당할지도 모른다. 만일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이 책은 이 같은 보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간다. 이를 위해 저자 본인의 경험은 물론 여러 사례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내고, 미디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활용 능력을 끌어올려 독자들이 비판적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 강병철은 그동안 ≪슬기로운 뉴스 읽기≫ ≪나쁜 기자들의 위키피디아≫ 등을 통해 뉴스와 언론, 뉴스와 대중의 관계를 파헤쳐온 베테랑 신문기자다. 그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의 삶을 규정하고 지배하는 미디어가 숨기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이해하고 이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러고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과 이것들이 대중화된 시대를 둘 다 경험한 사람으로서 “우리는 이제 미디어가 없던 옛날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미디어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SNS, 게임 등을 끊는 ‘미디어 디톡스(detox, 해독)’에 도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미디어 디톡스는 과도한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시적 단식일 뿐 영원히 이어질 수는 없습니다. (…) 대신에 우리는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주체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미디어 리터러시로 잘 무장했다면 미디어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도 우리는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길이 무엇인지 잊지 않고 충실히 나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라고 당부한다. 이제 저자가 안내하는 길을 따라 미디어가 만든, 장단점이 뒤섞인 채 우리를 유혹하는 무궁무진한 미디어의 세계를 탐색해보자.\u003c\/div\u003e","brand":"푸른들녘 - 강병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901930801,"sku":"9791159257582","price":16.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257582_1.jpg?v=1761261065"},{"product_id":"9791192381459","title":"환영받지 못하는 기자들 (JTBC 탐사보도 기자들이 마주한 순간들의 기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비상식에 맞서는,\u003cbr\u003eJTBC 탐사보도기자들의 뜨거운 현장 취재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시대에서 기자는 어떤 의미일까. 기레기, 기더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쓰이지만, 이들은 여전히 상식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취재하며 세상의 정의를 바로잡아 가고 있다. 때로는 밤을 새워 가며, 때로는 모진 욕설을 들어가면서도 취재하는 이들이 원하는 건 단 하나. ‘더 나은 세상이 되는 것’.\u003cbr\u003e\u003cbr\u003e〈환영받지 못하는 기자들〉은 JTBC 탐사기자 다섯 명이 모여, 취재했던 내용 중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는 네 가지 취재기를 담아낸 책이다. 공정을 외치지만 가장 불공정했던 이상직 의원, 가족 법인을 만들고 셀프 발의를 하며 이득을 취한 국회의원들, 전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큰돈을 벌어가고 있는 미쓰비시 그룹 그리고 일본과 비교되는 독일의 태도에 대한 취재이다. 이들은 작은 단서로부터 취재를 시작했지만 파면 팔수록 ‘거대한 비상식의 빙산’을 마주하며 그 과정에서 만나고, 겪은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울러 취재 과정 중 하나인 ‘뻗치기’를 할 때의 에피소드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뉴스를 함께 만들어 가는 이들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다.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뛰며 영상을 찍는 영상취재기자와 그 영상을 편집하는 영상편집기자가 전달하는 이야기는 뉴스를 위한 많은 사람들의 노동의 가치를 전달해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들은 “우리 사회에 탐사보도의 중요성이 조금이라도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써 내려 갔다. 탐사보도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각종 사회 문제를 샅샅이 파헤쳐 내보내는 보도”를 말하며, 저널리즘의 꽃으로도 불린다. 누군가는 한국의 저널리즘은 실패했다고 외친다. 이 책은 그런 누군가에게, 아직은 실패하지 않았다고, 여전히 저널리즘의 꽃을 피우기 위해 기자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59\/i9791192381459.jpg\"\u003e\u003c\/div\u003e","brand":"파지트 - 이윤석, 전다빈, 강희연, 어환희, 하혜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44992305,"sku":"979119238145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81459_1.jpg?v=1761548818"},{"product_id":"9791192572789","title":"내일의 뉴스레터 (스티비가 말하는 이메일 마케팅 트렌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 개인화 시대,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개개인의 메일함은 어느 때보다 효과적인 마케팅의 도착지다. 기업과 미디어, 작가와 저널리스트 모두 이메일을 쓰는 시대다. 기업은 자사의 서비스와 상품을 알리기 위해, 프리랜서와 작가는 지속 가능한 창작을 도모하기 위해 메일을 택했다. 모두가 다른 목적으로 이메일을 만드는 만큼, 그 전략과 과정 모두가 다를 수밖에 없다.\u003cbr\u003e뉴스레터는 언제 발송해야 할까? 성과는 언제 확인해야 가장 빠르고 정확할까? 성공한 뉴스레터들은 어떤 고민을 거쳤을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을 때 이메일은 성공적인 브랜딩과 설득력 있는 마케팅 전략이 된다.\u003c\/div\u003e","brand":"스리체어스 - 스티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201416497,"sku":"9791192572789","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72789_1.jpg?v=1761243026"},{"product_id":"9788992711814","title":"세상을 바꾼 미디어 (미디어 세상과 소통하며 의외의 변신을 꾀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디어, 세상과 소통하며 의외의 변신을 꾀하다『세상을 바꾼 미디어』. 인쇄술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 문자 미디어, 번화기와 라디오의 뒤바뀐 운명, 오락 문화의 꽃이 된 영화와 텔레비전, 단순한 계산기에서 사이버 세상을 일구어 낸 컴퓨터까지, 미디어의 역사에는 어떤 의외의 과거와 예상치 못했던 미래가 숨겨져 있는지 살펴보는 책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ㆍ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권장도서\u003cbr\u003eㆍ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추천도서\u003c\/div\u003e","brand":"다른 - 김경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586396977,"sku":"978899271181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711814_1.jpg?v=1770147405"},{"product_id":"9788976965677","title":"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 (‘L의 운동화’는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매일매일이 전투였다”\u003cbr\u003e뉴스의 지평을 인문으로 넓힌 앵커브리핑 손석희의 코멘트와 함께 다시 만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4~2019년까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룸〉에서 ‘앵커브리핑’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코너다.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그날그날의 주제를 새롭게 풀어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물, 사건·사고 등 뉴스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보도의 차원을 넘어서 관점과 비평과 메시지가 있는 코너였다. 2015년 한국방송비평학회가 ‘앵커브리핑’에 방송비평상을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날의 빅이슈를 문학과 철학, 역사를 넘나들며 명징하게 파헤쳐,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뉴스가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뉴스의 품격을 제고했으며, 뉴스의 인문학적 확장을 시도함으로써 경직된 시사 보도에 활로를 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뉴스브리핑’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당대의 역사, 곧 ‘현재사’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기록하고 풀어냈다는 데 있다. 그것은 광장의 역사이고 시민의 역사였다.\u003cbr\u003e총 950편의 ‘앵커브리핑’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기록인데, 그중 특히 더 울림이 큰 284편을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다음 두 권의 책으로 엮었다. 앵커이자 저자가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바로 그 284편을 골라내는 작업”이라고 썼을 정도로, 책에 엄선된 ‘앵커브리핑’은 지금 다시 곱씹을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시대의 역사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blJl_dhTKk?enablejsapi=1\" title=\"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북트레일러 #손석희 #앵커브리핑 #역사비평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역사비평사 - 손석희,김현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84225329,"sku":"978897696567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6965677_1.jpg?v=1759213960"},{"product_id":"9791157841264","title":"나쁜 뉴스의 나라 (우리는 왜 뉴스를 믿지 못하게 되었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려한 말 뒤에 숨겨진 뉴스의 본심을 읽어라!\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쁜 뉴스의 나라』는 매체비평지에서 일하는 기자 조윤호의 저서로,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나쁜 뉴스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나쁜 뉴스란 무엇인가? 저자는 대중의 뇌리에 남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쁜 뉴스가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이 책에서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는데, ‘원인과 결과, 전제 조건을 따지지 않는 기사’, ‘행간으로 본질을 흐리는 기사’, ‘자사의 이해관계에 따른 보도로 팩트를 왜곡하는 기사’들이 그러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외에도 저자는 보수 언론의 고질적 병폐와 구조적 모순부터 신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JTBC 손석희 앵커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까지,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언론계의 명암을 가감 없이 파헤친다. 그리고 지금이야말로 뉴스의 정의를 다시 생각할 때라고 말한다. 나쁜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는 독자에겐 더 이상 나쁜 뉴스가 통하지 않는다. 지금의 언론 불신이 오히려 뉴스를 다시 정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뉴스는 독자를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맥락 뒤에 감춰진 진실을 보지 못한다면 그들이 의도한 편견에 갇혀 흙탕물 속을 허우적거리게 된다. 이에 저자는 뉴스가 던지는 질문에 휘둘리기보다 그 질문에 반문하는 위치에 설 것을 주문한다. 독자들이 정당한 외압을 행사하고, 기자에게 정치권력에 맞설 수 있는 핑계가 되는 순간 뉴스는 살아남기 위해 자정작용을 시작할 것이다. 어떤 뉴스를 볼 것인가,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조윤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908703025,"sku":"9791157841264","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1264_1.jpg?v=1759214919"},{"product_id":"9791191998115","title":"눈에 선하게 (세상을 글로 그려내는 사람들, 화면해설작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눈을 감고 저희가 쓴 글을 들어보시겠어요?\u003cbr\u003e당신에게 그 장면을 선물할게요, ‘눈에 선하게’\u003cbr\u003e\u003cbr\u003e“뭉클하고, 몽글몽글하다. 감동과 설렘으로 다가온 책.”\u003cbr\u003e\u003cbr\u003e- 김예지 (시각장애인 국회의원, 피아니스트)\u003cbr\u003e\u003cbr\u003e볼 수 없는 이들과 함께 세상을 보기 위한,\u003cbr\u003e화면해설작가 다섯 명의 치열한 고군분투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눈이 보이지 않는 이들을 위해 세상을 글로 그려내는 사람들이 있다. 볼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화면해설작가’가 그들이다. 시각장애인들은 영화나 드라마 등 화면 속 등장인물의 표정과 몸짓, 그리고 대사 없이 처리되는 여러 정보들을 ‘들리는 말’로 전달받는 일이 필요하다. 그들에겐 ‘눈에 선한 것을 귀에도 선할 수 있도록, 눈으로 보는 것을 귀로도 볼 수 있게 만드는 일’이 절실하다. 화면해설작가들은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화면을 해설하는 원고를 쓰고, 작가들의 글은 성우들의 목소리에 실려 시각장애인들에게 전달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눈에 선하게』는 10여 년 동안 함께 ‘보는’ 세상을 꿈꾸며 이와 같은 작업에 매진해 온 다섯 명의 베테랑 화면해설작가가 쓴 고군분투기다. 이 책은 화면해설 분야의 학술서 또는 실용서가 아니다. 업계의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작가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생각을 품고,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를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직업적 수기다. 볼 수 없는 이들에게 ‘한 편의 멋진 그림’으로 기억되어야 할 글쓰기란 무엇일까? 그들의 일은 장르와 소재, 작품의 맥락에 따라 어떤 문법을 지닐까? 장애인의 미디어 접근성 이슈는 왜 유보될 수 없는 가치인가? 그들은 왜 오늘도 밤을 새우고 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화면해설은 그저 ‘좋은’ 일 정도로 여겨지는 게 현실이다. 이 일이 정확하게 무엇을 하는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시각의 한계를 언어화된 소리로 극복하는 그들의 업은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탁월함, 예술성을 요구한다. 이것이 시각장애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글쓰기가 지닌 감성과 표현력에 열광하고 환호하는 비시각장애인 시청자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이유다. 그들의 손을 거쳐, 영상 속의 장면들은 한 편의 시(詩)처럼 문학적으로 압축된다. 그들의 작업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것에서 출발했지만, 결국 장애 유무를 떠나 아름답고 뛰어난 무언가를 알아보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배리어 프리’(Barrier Free)는 이렇게 한 걸음씩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조사 하나를 썼다 지웠다 반복하고, 가장 정확한 표현을 찾기 위해 10년 넘게 머리를 싸매는 화면해설작가의 작업실 너머로. 쓰고, 고치고, 다시 쓰고, 고치고, 또 다시 쓰고 있는 그들의 교정지 너머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5\/i9791191998115.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드웨이 - 권성아, 김은주, 이진희, 임현아, 홍미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382275377,"sku":"9791191998115","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998115_1.jpg?v=1761527519"},{"product_id":"9791168100183","title":"처음 읽는 미디어 리터러시 (신문·방송부터 유튜브·소셜미디어까지, 물타기 뉴스부터 여론조사 뉴스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모든 시민은 미디어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u003cbr\u003e21세기의 새 교양-미디어 이해력은 필수!\u003cbr\u003e현장 기자가 말하는, 우리가 몰랐던 뉴스의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근 교육계를 중심으로 사회 전반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기본 입문서. 이제까지의 전통적인 미디어 환경과 달리 21세기 들어 더욱 복잡다단해진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일반 시민들이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리터러시)할 것인가를 알기 쉽게 소개한다. 기자 출신의 저자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풀어낸, ‘우리가 몰랐던 뉴스의 모든 것’이자 ‘실전’ 미디어 리터러시 지침서라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3\/i9791168100183.jpg\"\u003e\u003c\/div\u003e","brand":"태학사 - 홍재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80480817,"sku":"9791168100183","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00183_1.jpg?v=1759220674"},{"product_id":"9788989449706","title":"소통하는 인간, 호모 커뮤니쿠스 (나는 소통한다, 나는 존재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모두 1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호감을 얻는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말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초면상황의 긴장은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등과 함께 자기의 비밀 노출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역할, 적극적인 주장과 논쟁의 필요성 등을 최근의 연구성과를 통해 소개하고 있어 실용적 가치가 높은 내용들이다. 특히 배려와 보상과 긍정을 호감 커뮤니케이션의 세 가지 차원으로 소개하는 등 일상과 밀착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불안감, 언어의 공격성향에 따른 부작용 등, 바람직하지 않은 커뮤니케이션 행태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안도 폭넓게 제시하고 있는데,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현상인 SNS 혁명에 대한 명쾌한 진단을 통해서도 바람직한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실증적으로 제시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인북스 - 김정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285309233,"sku":"9788989449706","price":15.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9449706_1.jpg?v=1761057798"},{"product_id":"9791164711819","title":"언론 혐오 사회 (팩트도 정의도 기자도 없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왜 기레기가 탄생하고, 뉴스는 유튜브보다 신뢰받지 못하는가\u003cbr\u003e받아쓰기 기사부터 언론중재법 개정안까지 한국 언론을 고발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매일 뉴스를 접하지만 시민들은 뉴스를 있는 그대로 믿지 못한다. 선정적인 제목의, 하지만 내용은 똑같은 기사들이 포털을 장식하고 댓글에는 기레기란 조롱이 따라다닌다. 권력 옆에 붙은 언론은 이야기할 통로가 필요한 시민 곁에 가지 않고 정치인과 재벌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u003cbr\u003e〈언론 혐오 사회〉는 한국 언론이 처한 현실을 현직 기자가 신랄하게 파헤친 고발서이다. 그리고 우리 언론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그 이유를 날카롭게 들여다보며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제시한다. \u003cbr\u003e정준희 교수, 손가영 기자, 임자운 변호사, 심인보 기자 등 한국 언론의 사건과 함께한 이들의 깊이 있는 인터뷰도 함께 실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9\/i9791164711819.jpg\"\u003e\u003c\/div\u003e","brand":"행성B - 정상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53605937,"sku":"979116471181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711819_1.jpg?v=1759256369"},{"product_id":"9788992525633","title":"인문학으로 광고하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의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문학으로 창의력을 발산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의 인터뷰. 그가 만들어낸 광고물로, 창의성을 이야기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문학으로 광고하다』는 창의성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창의성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 광고라는 도구를 이용한다. 박웅현이 만든 가치 중심적인 광고는 창의성의 비밀은 인문학적 소양에 있다고 말한다. 깊이 있는 생각을 담은 광고로 소통하는 남자, 박웅현을 만나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적으로 창의성에 대한 요구는 날로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창의성이란 과연 무엇인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창의성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창의성은 어디에 있는가’로 바꾸어보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창의성은 창조적인 개인이 활동하는, 특정 전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성과물에서 찾을 수 있다’고 답했다. 즉, 창의성의 실체를 느끼려면 그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창의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결과물을 살펴봐야 한다는 뜻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이 책에서는 그 구체적인 결과물로 박웅현 ECD가 만든 광고에 주목한다. 한국 사회나 광고업계에서 창의적이라고 인정받은 그의 성공적인 광고물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의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을 강창래가 인터뷰하여 밝혀낸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소통되었던 창작물을 살펴봄으로써 창의성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알마 - 박웅현 , 강창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997985585,"sku":"9788992525633","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525633_1.jpg?v=1761031870"},{"product_id":"9788959066278","title":"기자들, 유튜브에 뛰어들다 (지상파 기자들의 뉴미디어 생존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자들, 유튜브에 뛰어들다』는 SBS 방송 기자 4명이 지난 3년 동안 뉴미디어에 진출해 디지털 뉴스 콘텐츠를 제작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은 유튜브 세상에 뛰어들어 엎어지고 깨지고 일어서며, 디지털 뉴스 콘텐츠를 만들면서 그 어떤 기자들보다 ‘디지털 퍼스트’를 실천하는 기자가 되었다. 이들은 방송 뉴스 대신 디지털 뉴스를 제작하며 조회수라는 실시간 성적표를 받아들고, 댓글로 날것의 평가를 들으며, 개인기로 무장한 1인 크리에이터들과 경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언론사의 품위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 생생하면서도 치열한 생존기와 분투기를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인물과사상사 - 박수진, 조을선, 장선이, 신정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813755185,"sku":"9788959066278","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066278_1.jpg?v=1759229352"},{"product_id":"9788976965684","title":"손석희의 앵커브리핑 2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매일매일이 전투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뉴스의 지평을 인문으로 넓힌 앵커브리핑 손석희의 코멘트와 함께 다시 만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4~2019년까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룸〉에서 ‘앵커브리핑’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코너다.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그날그날의 주제를 새롭게 풀어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물, 사건·사고 등 뉴스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보도의 차원을 넘어서 관점과 비평과 메시지가 있는 코너였다. 2015년 한국방송비평학회가 ‘앵커브리핑’에 방송비평상을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날의 빅이슈를 문학과 철학, 역사를 넘나들며 명징하게 파헤쳐,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뉴스가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뉴스의 품격을 제고했으며, 뉴스의 인문학적 확장을 시도함으로써 경직된 시사 보도에 활로를 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뉴스브리핑’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당대의 역사, 곧 ‘현재사’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기록하고 풀어냈다는 데 있다. 그것은 광장의 역사이고 시민의 역사였다.\u003cbr\u003e총 950편의 ‘앵커브리핑’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기록인데, 그중 특히 더 울림이 큰 284편을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다음 두 권의 책으로 엮었다. 앵커이자 저자가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바로 그 284편을 골라내는 작업”이라고 썼을 정도로, 책에 엄선된 ‘앵커브리핑’은 지금 다시 곱씹을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시대의 역사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blJl_dhTKk?enablejsapi=1\" title=\"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북트레일러 #손석희 #앵커브리핑 #역사비평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역사비평사 - 손석희,김현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812387633,"sku":"978897696568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6965684_1.jpg?v=1761021194"},{"product_id":"9788985989626","title":"PD가 말하는 PD","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의 수많은 전문직종에 대한 상세 보고서로 기획된 부키 전문직 리포트 시리즈. PD와 기자는 청소년들은 물론 대학생들에게도 선망의 대상이 되는 직업이다. 드라마, 영화 등의 미디어에 쉽게, 혹은 자주 PD와 기자라는 직업은 그 등장 횟수만큼 왜곡되어 있기도 하다. PD가 되고 싶은 이들은 과연 미디어가 제공한 이미지 이외에 또 어떤 구체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을까. 왜곡된 정보, 막연한 환상, 화려한 이미지를 버리고 직업으로서의 PD, 생활인으로서의 PD를 조명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부키 - 김민식 , 장기오, 정수웅, 최삼규, 유수열, 김태성, 김인중, 정찬형, 최상일, 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3378202929,"sku":"9788985989626","price":15.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5989626_1_79150c61-7c41-4ce9-885f-d4ca4095a0a1.jpg?v=1770159367"},{"product_id":"9791169831154","title":"언론을 상대하는 법 (언론사 출신 변호사가 알려 주는 언론 피해자를 위한 법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본 법리부터 사례별 대응 방법까지 모두 담은\u003cbr\u003e언론 피해자를 위한 법 가이드북\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잘못된 기사를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을까?\u003cbr\u003e선을 넘은 취재 기자에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권력을 감시하고 사회를 비판하는 언론의 순기능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언론은 폭넓은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법으로 보장받습니다. 하지만 언론을 보호하는 법적 자유와 권리는, 역으로 언론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벽이 되기도 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 모든 것이 그렇듯 언론 역시 완벽하지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기사나 콘텐츠 무단 도용으로 인한 피해자들, 도를 넘은 취재 행위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드물지 않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상황을 마주한다면,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요?\u003cbr\u003e언론을 위한 방패에 맞서, 나의 권리를 찾기 위한 창은 어디에 있을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언론사의 사내 변호사로 많은 언론 사건을 보고 겪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분이 언론을 마주하는 데 이런 막연함을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막연함의 이유는 다름 아닌 ‘잘 알지 못해서’였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사가 잘못 나간 건 맞는데 어디에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지, 무엇을 요구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말해야 하는지 정보를 얻기가 어렵습니다. 흩어져 있는 정보를 모으기도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언론을 상대하는 방법의 뼈대는 결국 ‘법’인지라, 찾아낸 정보를 제대로 풀어내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그런 분들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법이라는 ‘뼈대’에 흩어져 있던 정보의 ‘살’을 말랑하게 붙여, 언론을 마주하는 데 막연함을 헤쳐낼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자 했습니다. 법리와 관련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먼저 정리하고, 상황별로 필요한 문서 작성과 대응 수단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가능한 판례를 많이 소개하여 이해를 높이고, 도움 되는 사이트나 법 조항, 질문으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는 색인도 두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억울한 언론 피해를 바로잡고 예방하는 출발점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한편으로는 언론인에게도, 온당한 기사를 지켜내기 위한 유용한 팁으로서 의미를 갖길 바라봅니다. 또 가능하다면, 억울함과 분노에 힘들어하시는 언론 피해자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u003c\/div\u003e","brand":"이담북스 - 신상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438468401,"sku":"9791169831154","price":1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1154_1.jpg?v=1759172161"},{"product_id":"9788987527918","title":"미디어, 디지털 세상을 잇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지털 시대,\u003cbr\u003e가짜 뉴스에 속지 않고 진실을 읽어내는 ‘미디어 리터러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대인에게 미디어란 생활의 필수재이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드는 순간까지 우리의 일상 속 곳곳에 미디어가 스며들어 있다. 미디어는 모든 정보의 원천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셜미디어 중독, 사이버불링, 가짜 뉴스 등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러한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수적이다.\u003cbr\u003e‘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제9권 『미디어, 디지털 세상을 잇다』는 역사 속 미디어의 궤적부터 최첨단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현상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디지털 원주민에게 필수적인 역량으로 자리 잡은 미디어 리터러시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u003cbr\u003e현재 우리는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책은 미디어 관련 진로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 보다 능동적인 미디어 생비자로 살고자 하는 디지털 시민들에게 진정한 미디어 리터러시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한국문학사 - 주형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97890353,"sku":"9788987527918","price":19.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7527918_1.jpg?v=1759280063"},{"product_id":"9791188719228","title":"AI 저널리즘 (챗GPT 시대, 언론 미디어 산업의 대전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언론 미디어 산업에 인공지능의 등장은\u003cbr\u003e새로운 성장 기회인가, 기자의 업業을 위협하는 재앙인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 주요 언론사들이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시작했다. AP통신의 ‘워드스미스’, 〈뉴욕타임스〉의 ‘에디터’, 〈워싱턴포스트〉의 ‘헬리오그래프’,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퀘이크봇’ 등 오늘날 수많은 언론사가 이미 오래전부터 AI 프로그램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기자가 할 일을 대체하며 언론 미디어 산업의 대전환을 일으키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 언론과 언론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뉴욕주립대학교 박창섭 교수가 소리 없이 AI 전쟁을 펼치고 있는 세계 언론의 현재와 우리 저널리즘의 미래를 새롭게 조명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2023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u003c\/b\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8\/i9791188719228.jpg\"\u003e\u003c\/div\u003e","brand":"두리반 - 박창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456472369,"sku":"9791188719228","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719228_1.jpg?v=1761357109"},{"product_id":"9791164051892","title":"권력은 현실을 어떻게 조작하는가: 마리아 레사의 진실을 위한 싸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언론의 자유를 위해 부당한 권력에 반기를 든\u003cbr\u003e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레사의 첨예한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자로서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사명에 충실하기 위해, 물러서지 않기 위해, 너무 많은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는 전 세계 모든 언론인을 대표하여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202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연설 첫마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디지털 기반의 뉴스 사이트 래플러의 CEO이자 필리핀 저널리즘의 혁신을 일궈온 마리아 레사는 그간 소셜미디어의 힘이 얼마나 강력하고 문제적인지, 그 기술을 가장 최악의 방식으로 활용하는 권력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몸소 입증해왔다. 필리핀 정부가 소셜미디어에서 벌이고 있는 정보 작전의 전모를 밝힌 기사를 낸 이후로, 래플러와 마리아 레사는 대통령궁 출입을 금지당했고,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십여 건의 소송에 직면했다. 마리아 레사에게 구형된 누적 형량만 100년이 넘는다. 이 책은 소셜미디어가 정치 선전 도구로 활용되면서 어떻게 법과 민주주의를 내부에서부터 무너뜨리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가운데 우리 시대 언론이 직면한 위기의 실체, 그 역할과 책임, 그리고 복원해야 할 가치를 빼곡하게 기록하고 있다. 필리핀의 현실이 우리 모두의 미래가 될 수도 있다는 마리아 레사의 경고가 그 어느 때보다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2\/i9791164051892.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하우스 - 마리아 레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921796401,"sku":"9791164051892","price":18.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1892_1.jpg?v=1759184015"},{"product_id":"9791168730625","title":"저널리즘 선언 (개혁이냐, 혁명이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수의 엘리트만을 대변하는 저널리즘\u003cbr\u003e현실과 동떨어진 언론 규범\u003cbr\u003e더는 언론을 신뢰하지 않는 대중들\u003cbr\u003e\u003cbr\u003e저널리즘은 이대로 무너질 것인가?\u003cbr\u003e점점 소멸해가고 있는 저널리즘을 위한 혁명적인 제언\u003c\/div\u003e","brand":"오월의봄 - 바비 젤리저, 파블로 J. 보즈코브스키, 크리스 W. 앤더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8876642609,"sku":"9791168730625","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730625_1.jpg?v=1761338838"},{"product_id":"9791196367039","title":"취재파일 1994 (KBS 최재현 기자가 되살려낸 취재 비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존파 사건’ · ‘성수대교 붕괴’ 기억나시나요?...현장 취재기자가 생생하게 되살려낸 1994의 악몽들   \u003cbr\u003e-30년 경력의 베테랑 KBS 기자 《취재파일 1994》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적인 격변과 격랑의 해로 평가받는 1994년을 30년 경력의 베테랑 방송기자가 사건기자의 시각으로 되돌아 본 책이 나왔다.  \u003cbr\u003eKBS 워싱턴 특파원과 사회부장, 정치부장 등을 역임한 최재현 기자가 ‘묻지마 연쇄 납치 살인’으로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던 지존파 사건을 비롯해 성수대교 붕괴사고, 아현동 가스폭발사고 등 1994년에 일어났던 대형 사건사고들을 당시 취재기자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본인의 특종 취재들에 얽힌 뒷얘기 등을 함께 정리한 《취재파일 1994》라는 제목의 신간을 출간했다. \u003cbr\u003e《취재파일 1994》는 검찰의 공금 횡령 의혹과 경찰 고위층의 비리 의혹, 운전면허시험장의 금품 수수 비리 등 저자의 특종 보도들에 얽힌 미공개 비화들을 실어 흥미를 높이고 있다. 이 책은 ‘9시 뉴스’ 보도를 막거나 보도 순서를 뒤로 돌리려 하고, 기사에 물타기를 시도하는 등의 막후 거래와 권언 커넥션 등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다.   \u003cbr\u003e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코앞에 두고 터진 ‘김일성의 사망’을 다룬 에피소드에서는 오랜 기간 북한 문제를 다루었던 외교 안보 분야 전문기자의 저술답게 당시 북한의 핵 개발 문제를 둘러싸고 긴박하게 돌아가던 한반도 주변 정세를 알기 쉽게 정리해 줌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u003cbr\u003e저자는 경제성장과 민주화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며, 신진국의 문턱에 서 있던 1994년의 대한민국이 화려해진 외양과는 달리 여전히 후진국형 관행과 제도에 갇혀 있었고, 양자의 격차로 인해 엄청난 성장통을 겪었으며,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결국 3년 뒤 IMF 구제금융을 받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지적한다.  \u003cbr\u003e그 후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의 대한민국도 경제와 문화강국으로 인정받으며 외양은 더욱 화려해졌지만, 디지털 혁명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식과 제도가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일대 혼란이 빚어지고 있고, 사회적 갈등도 폭발 직전에 이를 만큼 커졌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u003cbr\u003e저자는 대한민국이 1994년의 아픈 상처과 경험들을 되새겨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절박한 인식에서 《취재파일 1994》를 집필하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u003c\/div\u003e","brand":"가온미디어 - 최재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236551985,"sku":"979119636703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367039_1.jpg?v=1759164726"},{"product_id":"9791190301114","title":"미디어 읽고 쓰기 (건강한 미디어 생활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 미디어 속에 세상이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빠르게 변하는 세상과 미디어, 반드시 키워야 할 미디어 리터러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팬데믹 시기, 사람들은 집 안에서 혼자 지내야 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미디어에 더욱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미디어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져만 갔지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디어를 주체적으로 해석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인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의 개념은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리터러시의 의미를 ‘읽기’와 ‘쓰기’로 순화하여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심리적 거리감을 좁혔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소외, 조작방송, 악플, 가짜뉴스, 미디어 중독과 같은 최신 이슈를 포함하여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A부터 Z까지, 체계적으로 담고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시간여행 - 이승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084822833,"sku":"979119030111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01114_1.jpg?v=1761296990"},{"product_id":"9788936478902","title":"장면들 (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뉴스가 나가는 동안,\u003cbr\u003e세상은 이미 폭발하고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 대표 언론인 손석희\u003cbr\u003e한국사회를 뒤흔든 사건들의 중심에서 그가 직접 하고 싶었던 말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손석희가 드디어 독자를 만난다. JTBC 「뉴스룸」 앵커석에서 내려온 지 1년 반 만에 저널리즘 에세이로 찾아왔다. 손석희 앵커는 그동안 「뉴스룸」 「100분토론」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 대표적인 뉴스·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0년 이상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으로 손꼽혀왔다. 특히 JTBC 보도부문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2013년 이후 「뉴스룸」을 중심으로 세월호참사와 국정농단 등 한국사회를 뒤흔든 사건의 핵심 보도를 주도하면서 크게 주목받았다. 우리 사회가 더 큰 변화를 꿈꾸었던 그 시간, TV 화면에는 어김없이 손석희가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는 그 변화의 시간을 되짚으며 손석희만이 남길 수 있는 기록이 담겨 있다. 200일 넘게 세월호참사 현장을 지키며 유족들과 함께한 이야기, 세상을 뒤집어놓았던 ‘태블릿PC’ 보도 과정, 대통령 선거, 미투운동, 남·북·미 대화의 현장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등등 하나하나 흥미로운 기록들로 채워져 있다. 국정농단 사건 5주년이 되는 지금, 우리가 그간 걸어온 길이 어떤 길이었는지 성찰하게 만드는 힘이 그 기록 속에 있다. 「뉴스룸」의 진행자이자 책임자로서 저자가 기획하고 실행했던 저널리즘 철학에 담긴 함의 역시 깊이 곱씹을 만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2\/i9788936478902.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손석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510118705,"sku":"9788936478902","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8902_1.jpg?v=1761313467"},{"product_id":"9788930040587","title":"뉴미디어와 정보사회 (개정판 3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 우리는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는 미디어를 토대로 한 정보사회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으로서 매스미디어를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특히 매스미디어 현상을 체계적 이해하는 틀을 제공하는 목적에 충실하였으며, 전문적 이론보다 매스미디어의 실제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이번 개정 3판에서는 기존의 구성을 유지하면서 최근의 다양한 변화, 특히 뉴미디어의 도입에 따른 변화와 유튜브, 인공지능, 미디어산업에서의 빅데이터 활용 등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매스미디어의 실제 현상 역시 최신의 사례로 업데이트하였다.\u003c\/div\u003e","brand":"나남 - 오택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44376369,"sku":"9788930040587","price":3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040587_1.jpg?v=1779002069"},{"product_id":"9791187077336","title":"클로징 멘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3년 5월 30일 ㈜하양인에서 출간하는 조재익의 〈클로징 멘트〉는 간결하고 함축적인 뉴스 앵커의 마무리 멘트 속에 세상을 읽고 독자들에게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유하는 그의 촌철살인의 비평이 담겨 있다. \u003cbr\u003e이 책은 저자 조재익이 두 번에 걸쳐 맡았던(2016년 5월 23일 - 8월 31일, 2018년 10월 - 2020년 8월 6일) KBS1 라디오 〈뉴스 중계탑〉 앵커 시절 저자 자신이 작성한 클로징 멘트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만든 것이다.  그는 앵커로서 균형감있게 압축적으로 정리한 ‘클로징 멘트’로 방송을 마무리 했다.\u003c\/div\u003e","brand":"하양인 - 조재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451775793,"sku":"979118707733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77336_1.jpg?v=1761006358"},{"product_id":"9788946074446","title":"유튜브, 온라인 매체와 참여 문화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u003cbr\u003e지금 가장 강력한 온라인 매체\u003cbr\u003e유튜브에 관한 연구서\u003cbr\u003e \u003cbr\u003e유튜브는 전 세계 사람들의 일상생활 한편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강력하고 지배적인 매체가 되었다. 2005년 유튜브가 혁신적인 스타트업으로서 서비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유튜브의 사업 모델은 명확하지 않았고 어떻게 발전할지 알 수 없었다. 유튜브의 등장으로 TV, 신문 중심이었던 콘텐츠 전송 방식은 급격하고 커다란 변화를 맞았다. 언제 어디서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사용하고 기존의 주류적인 매체와 구분하기도 어려워졌다. 하지만 유튜브가 제공한 기술과 플랫폼은 처음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는 사실은 분명하다.\u003cbr\u003e \u003cbr\u003e2005년 이후 유튜브는 플랫폼이자 기업으로 성장했고, 유튜브의 사업 모델은 콘텐츠 창작자, 구독자, 광고주 등에게 참여자로서의 가치를 도출하고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구축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소셜 미디어 또는 스트리밍 플랫폼과 경쟁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 책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문화 연구라는 분야를 아울러 디지털 매체와 플랫폼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앞으로의 방향과 의미를 짚어내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진 버지스, 조슈아 그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3134108977,"sku":"9788946074446","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4446_1.jpg?v=1760981405"},{"product_id":"9788946081307","title":"미디어 격차 (사회적 불평등의 새로운 흐름과 탐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과 기계가 대화하는 시대\u003cbr\u003e‘불편함’은 ‘불이익’이 되어버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회적 불평등은 제거할 수도 없고, 제거된 적도 없는 근본 모순이다. 불평등이 만연한 사회에서 미디어 격차라고 예외일까.\u003cbr\u003e디지털 불평등은 기존의 사회적·공간적 불평등과 중첩된 채로 불평등을 더 심화하고 있으니 그 양상이 심각하다. 첨단 기술과 미디어는 장밋빛 환상처럼 등장하지만 한 켜만 벗겨내도 끝없는 불평등의 캐스케이드가 펼쳐진다. 그 안에서 당신과 나, 우리 모두는 결코 평등하지 않다. 새로운 불평등을 나와 관계없는 타자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궁극적으로는 모두의 경험이 된다.\u003cbr\u003e이 책은 인터넷으로부터 시작해 빅데이터, 인공지능에 관한 격차 이슈까지 아우르며 우리 사회에서 기술과 미디어로 인해 발생하는 격차를 다면적으로 파헤친다. 미디어 이용으로 인한 사회문화적 격차를 뉴스 이용,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소수자의 재현, 젠더 정치학적인 측면에서 살펴봄과 동시에 미디어 산업 영역의 불안정 고용에 따른 격차, 글로벌 문화소비의 격차 문제를 분석했다.\u003cbr\u003e우리 사회가 미디어 격차를 포용하는 사회로 가기 위한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술과 미디어의 또 다른 면을 보고자 하는 학자와 실무자에게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성찰하는 계기를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김미경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3074110769,"sku":"9788946081307","price":2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1307_1.jpg?v=1760980507"},{"product_id":"9788946082472","title":"지금은 우리가 사랑해야 할 시간 (광고가 알려준 사랑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광고에서 사랑을 배웁니다\u003cbr\u003e광고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에 주목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많은 광고에서는 브랜드에 대한 판매 메시지뿐만 아니라, 사랑의 메시지도 전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면서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하는 광고가 뜻밖에도 많다. 광고 속 사랑의 메시지는 광고가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는 마케팅 수단이라는 본질적 기능을 넘어, 사회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광고의 공익적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광고를 ‘사회를 나타내는 거울’이라고 하는데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광고 메시지는 특정 사회와 문화를 대변하며 국가나 사회의 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한다. 독일의 사회철학자 하버마스는 민주적 의사소통 모델인 공론장(public sphere) 개념을 제시했는데, 광고의 공익적 기능은 민주적 의사소통 과정이나 마찬가지다. 더욱이 광고에서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는 공공 소통 측면에서 중요한 기능일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광고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에 주목해 광고가 알려준 사랑법을 살펴보았다. 사랑을 노래한 시나 소설은 물론 사랑을 주제로 쓴 에세이집도 많이 나왔지만, 광고가 전하는 사랑법을 알려주는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그 런 점에서 이 책은 참신한 기획이라 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한울엠플러스 - 김병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3053860145,"sku":"9788946082472","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2472_1.jpg?v=1760980046"},{"product_id":"9788946068766","title":"영상미디어와 사회 (전면개정판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초의 영상미디어 육체로부터 CGI까지\u003cbr\u003e\u003cbr\u003e“영상은 항상 인간과 세계를 매개해 왔다, 영상은 세계가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가장 분명한 수단들 중 하나였고, 인간이 세계를 지각하고 인식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장 확실한 미디어 중 하나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영상미디어들이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사용하는 방식도 계속 새로워지고 있다. 그에 발맞춰 2004년에 출간한 「영상매체와 사회」의 내용을 대폭 수정하고 추가해 『[전면개정판] 영상미디어와 사회』로 새 단장 했다. \u003cbr\u003e미디어는 메시지를 담아내는 그릇이므로 미디어가 어떤 물리적 속성이 있는지는 전달하는 메시지의 해석과 수용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그림과 사진은 다른 방식으로 의미를 생산하며, 동일한 사진도 그것이 인화지를 통해 전달되는지, 포스터, 잡지, 신문을 통해 전달되는지, 전자 디스플레이장치를 통해 전달되는지에 따라 각기 다른 해석과 수용, 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 \u003cbr\u003e이 책은 영상 기호의 생산 과정이 아니라 미디어로서의 영상이 어떻게 발명됐고, 어떤 방식으로 사회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영상미디어의 존재와 사용이 발생시키는 효과가 무엇인지에 관해 14장에 걸쳐 상세히 기술했다.\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주형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357465905,"sku":"9788946068766","price":25.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68766_1.jpg?v=1760861356"},{"product_id":"9791193304914","title":"뉴스의 비유 왜곡 (매스미디어의 상투적 비유 표현에 대한 철학적 성찰 |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삼모사는 교묘한 속임수가 아니라\u003cbr\u003e신뢰를 향한 포용이며\u003cbr\u003e오합지졸은 무질서가 아니라\u003cbr\u003e위(We) 리더십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비유어의 고정관념을 깨트리며\u003cbr\u003e뉴스의 습관적 비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u003cbr\u003e이권효 교수의 명쾌한 미디어 비평\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뉴스 표현의 비유에 관한 근본적인 성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려 깊은 저널리즘’(Thoughtful Journalism)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노력의 하나로 볼 수 있다.\u003cbr\u003e저자는 뉴스는 비유 자체라고 말한다. 뉴스에서는 표현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위해 비유어를 많이 사용한다. \u003cbr\u003e비유 표현은 뉴스 표현이나 일상 언어에 두루 스며있는 보편적 특징이다. \u003cbr\u003e이 책에서 다루는 뉴스 비유어는 모두 오랫동안 습관적인 의미에 따라 사용되고 있는 고정관념이다. \u003cbr\u003e저자는 뉴스의 비유어가 어떤 점이 왜곡되었는지, 단어의 유래와 역사를 들어 밝히고 있다. \u003cbr\u003e성어 비유의 왜곡, 동물 비유의 왜곡과 사물 비유의 다양한 왜곡 사례를 밝히며 새로운 의미까지 부여하고 있다. \u003cbr\u003e저자에 의하면, ‘전전긍긍(戰戰兢兢)’할수록 실패를 줄일 수 있으며, ‘기우(杞憂)’는 쓸데없는 걱정이 아니라 유연한 가능성을 담은 말이다. \u003cbr\u003e또 ‘조삼모사(朝三暮四)’는 교묘한 속임수가 아니라 신뢰를 향한 포용이며, ‘오합지졸(烏合之卒)’은 무질서가 아니라 위(We) 리더십으로 해석할 수 있다. \u003cbr\u003e그리고 동물 비유에서 미꾸라지와 굼벵이, 파리와 하마의 비유를 들며 인간 중심의 이기적인 해석을 꼬집는다. \u003cbr\u003e사물 비유로 고무줄, 낙하산, 바늘이나 콩나물 등이 뉴스에서 어떻게 잘못 비유되어 이미지를 왜곡하고 있는지 통쾌하고 참신하게 풀어내고 있다.\u003cbr\u003e뉴스에서 사용하는 비유의 의미에 대해 깊이 통찰하는 눈을 뜨고 싶은 독자라면 상투적으\u003cbr\u003e로 사용하는 비유에 대한 저자의 명쾌하고 친절한 해석에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북랩 - 이권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414454577,"sku":"9791193304914","price":18.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04914_1.jpg?v=1760804523"},{"product_id":"9791193453001","title":"KBS 죽이기 (방송 장악인가 방송 개혁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KBS의 운명은 시민이 아니라 정치가 결정한다?\u003cbr\u003e힘 잃은 공영 방송에 대한 냉정한 직시와 뜨거운 제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권 교체와 함께 예상됐던 공영 방송 흔들기는 바로 지금 진행 중이다. 그러나 찻잔 속의 태풍이다. 노골적인 ‘KBS 죽이기’보다 심각한 것은 시청자의 무관심과 외면이다. 지금 KBS에 벌어지는 일은 편파적으로 방송하고 방만하게 경영했던 KBS의 업보일까? 공영 방송의 주인은 수신료를 내는 시민이어야 함에도, 정작 스스로를 KBS의 주인이라고 느끼는 시민이 없는 이유는 뭘까? 《KBS 죽이기》는 우리 사회에서 존재감이 사라져 가는 공영 방송에 다시금 주목한다. 거버넌스 개혁과 재원 마련, 무엇보다 중요한 공영 방송의 책임과 목표 재설정을 통해 우리는 다시 공영 방송을 시민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폐기할 수 없는 KBS, 고쳐 쓰려면 알아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1\/i9791193453001.jpg\"\u003e\u003c\/div\u003e","brand":"스리체어스 - 정영주, 오형일, 홍종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287970097,"sku":"979119345300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453001_1.jpg?v=1760802094"},{"product_id":"9788946074866","title":"감춰진 언론의 진실 (경제학으로 읽는 뉴스 미디어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려한 이면에 감춰져 있던 언론의 본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참언론과 기레기의 근원에 관한 경제학자들의 통찰\u003cbr\u003e언론을 접하며 울고 웃었던 모두를 위한 지침서\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들이 보려는 진실과 언론이 전하는 진실 사이에는 깊은 간극이 있다. 양쪽 모두 저마다의 확증편향은 이념에 따라, 뉴스를 주고받는 처지에 따라 상반된 기대를 낳고, 이는 다시 언론에 대한 객관적 이해를 가로막는다. 그러나 경제학의 시선은 우리가 기대하는 ‘이상’과는 동떨어진 언론의 본모습을 다채롭게 드러낸다. 참과 거짓이 뒤섞인 뉴스의 바다에서는 ‘나침반’의 구실도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은 지구촌 어디에 비교해도 언론의 신뢰도가 부끄러울 만큼 낮다. 너나 할 것 없이 ‘언론의 위기’를 말하지만, 그 위기는 언론의 행태에서만 비롯된 게 아니다. 그 근본 원인은 언론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과 뉴스 시장의 ‘경제적 환경’ 변화다. 그만큼, 언론의 위기를 이해하는 데는 경제학의 안목이 그 어느 때보다 긴요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언론에 대한 저마다의 기대를 잠시 접고, 언론에 관한 경제학자들의 냉정한 분석과 진단을 접해보자. 지구촌 경제학자들의 뛰어난 통찰들이 한국 사회의 새로운 공론(公論)과 숙의(熟議)를 자극해 위기의 한국 언론을 되살리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66\/i9788946074866.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양상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114692913,"sku":"9788946074866","price":44.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4866_1.jpg?v=1760794344"},{"product_id":"9788946082564","title":"감춰진 언론의 진실 (경제학으로 읽는 뉴스 미디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화려한 이면에 감춰져 있던 언론의 본색\u003cbr\u003e참언론과 기레기의 근원에 관한 경제학자들의 통찰\u003cbr\u003e언론을 접하며 울고 웃었던 모두를 위한 지침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들이 보려는 진실과 언론이 전하는 진실 사이에는 깊은 간극이 있다. 양쪽 모두 저마다의 확증편향은 이념에 따라, 뉴스를 주고받는 처지에 따라 상반된 기대를 낳고, 이는 다시 언론에 대한 객관적 이해를 가로막는다. 그러나 경제학의 시선은 우리가 기대하는 ‘이상’과는 동떨어진 언론의 본모습을 다채롭게 드러낸다. 참과 거짓이 뒤섞인 뉴스의 바다에서는 ‘나침반’의 구실도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은 지구촌 어디에 비교해도 언론의 신뢰도가 부끄러울 만큼 낮다. 너나 할 것 없이 ‘언론의 위기’를 말하지만, 그 위기는 언론의 행태에서만 비롯된 게 아니다. 그 근본 원인은 언론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과 뉴스 시장의 ‘경제적 환경’ 변화다. 그만큼, 언론의 위기를 이해하는 데는 경제학의 안목이 그 어느 때보다 긴요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언론에 대한 저마다의 기대를 잠시 접고, 언론에 관한 경제학자들의 냉정한 분석과 진단을 접해보자. 지구촌 경제학자들의 뛰어난 통찰들이 한국 사회의 새로운 공론(公論)과 숙의(熟議)를 자극해 위기의 한국 언론을 되살리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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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문화진흥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670902065,"sku":"9788946082878","price":21.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2878_1.jpg?v=1760739281"},{"product_id":"9791155552131","title":"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생성 AI는 국내외 미디어에서 이미 뉴스 제작, 챗봇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고,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상용화될 것이다. 그런데 새로운 기술과 함께 대두되는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비가 너무 부족하다. 저자는 이에 대한 답을 찾고자 AI를 서로 비교, 대조하거나, 답변을 거부할 경우 질문 형식을 바꾸거나, 언어를 한글에서 영어로 바꾸거나, AI 답변이 이상하다고 판단될 경우 그 답변에 구체적인 문제 제기를 하며 반복 질문하는 식으로 최선의 답을 찾고자 했다.\u003c\/div\u003e","brand":"이지출판 - 김창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9698748721,"sku":"9791155552131","price":18.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552131_1_7be7d3d8-ccb4-45ff-b324-dcd51d9748a7.jpg?v=1759894437"},{"product_id":"9791188768769","title":"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재 인공지능기술의 발전과 메타버스 그리고 미디어의 융합은 그 변화 속도와 방향을 제대로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미디어 산업을 급격히 변혁시키고 있다.\u003cbr\u003eAI와 메타버스 기술과 결합된 미디어 영역은 지금 이 순간에도 쉬지 않고 진화하면서 최적의 형태로 미디어를 제공하는 알고리즘들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으며 AI 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의 관여를 줄이고 새로운 느낌과 감각으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메타버스 고품질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AI, 메타버스와 연동된 새로운 미디어들은 우리 사회 환경을 보다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바꾸어 주고 여러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는 방안을 제공하는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u003cbr\u003e이러한 시점에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가 연결된 미디어의 미래변화를 알아보고 동시에 정책적으로 핵심적인 이슈와 대안을 살펴보고 관련된 정책적 방안을 알아보는 작업은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전반적으로 챗GPT와 메타버스기술의 발전을 통한 미디어의 산업구조 변화, 콘텐츠 변화, 플랫폼과 네트워크 그리고 그 유통방식의 변화전망을 예측하고 관련된 정책적 방안을 알아보았다. 아울러서 챗GPT와 메타버스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문화와 산업의 영역을 담당하는 미디어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어떻게 미디어 변화를 주도할 것인지를 파악하고 핵심적인 이슈와 대안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u003cbr\u003e이 책은 미디어환경 변화속의 챗GPT와 메타버스에 대한 추세와 정책 방향 개요를 알아본 후 다양한 형태의 챗GPT 및 메타버스와 연관된 미디어 영역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루었다.\u003cbr\u003e우선 인공지능 챗GPT와 메타버스 발전사를 비롯한 관련 미디어 기술, 저널리즘 등과 미래전망 등을 간략하게 알아보았다. 그리고 나서 챗GPT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생태계의 등장요인과 비즈니스 모델, 밸류체인 등이 어떠한 지 파악했으며 실제 방송에서 이들이 어떻게 어떤 식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고 방송의 미래에 있어 이들의 역할을 살펴보았다.\u003cbr\u003e메타버스와 XR을 이용한 서비스에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을 활용한 메타버스의 사례와 발전 과제를 살펴보고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았으며 인공지능 시대 메타버스 비즈니스사업이 어떻게 그 방향을 잡아나갈지 가늠해보았다.\u003cbr\u003e아울러서 챗GPT시대의 메타버스와 NFT에서는 분산 원장 기술을 바탕으로 탈중앙화를 재촉하며 특정 미디어 플랫폼이 지배하는 시장 불균형에 대한 혁신의 가능성을 보이는 블록체인과 메타버스에 대해서 알아보고 인공지능의 역할도 다뤘다. 챗GPT, 메타버스와 교육미디어에서는 챗GPT와 메타버스를 활용할 경우 교육 미디어가 어떻게 발전되고 있는지 그 방향을 살펴보았고 챗GPT와 메타버스가 활성화되는 시대의 공영미디어의 지속가능성 여부도 살펴보았다. 여기서는 다양한 플랫폼과 연계하여 시민의 참여를 기초로 하는 공영 미디어에서 챗GPT와 메타버스를 통한 지속가능성을 통해 전환을 모색하고 있는 새로운 공영방송의 개념도 알아보았다.\u003cbr\u003e이 책에서는 디지털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각각의 분야를 담당한 교수들과 현장에 있는 중견방송인들이 힘을 모아 관련 이슈들에 관해 현실성 있는 의견들을 제시하였다.\u003cbr\u003e이 책이 제시한 전반적인 조망이 미래변화에 대한 준비 및 미디어영역의 사회적 비전 및 새로운 제도 마련에 어느 정도 중요한 기초가 되기를 희망한다.\u003cbr\u003e아울러서 이 책은 관련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보다 방송 관련 다양한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한 문장을 쓰도록 하였다.\u003cbr\u003e부언해서 이야기 할 것은 이 책을 저술한 대부분의 저자들은 미래방송연구회에서 함께 관련주제에 대해 공부를 하는 구성원들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미래방송연구회는 관련학계와 방송사의 중견현업인을 중심으로 미래의 방송기술 정책과 방향을 연구하자는 취지에서 관련 전문가들의 전문적 지식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성 있는 방송정책과 뉴미디어 기술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미래의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이다.\u003cbr\u003e아무쪼록 전문가들의 오랜 노력과 고심, 협력을 통해 이뤄진 이 책이 향후 미래미디어환경에 대비한 새로운 방송의 틀을 구축하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북스타(Bookstar) - 김광호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6487578929,"sku":"9791188768769","price":23.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768769_1.jpg?v=1760764607"},{"product_id":"9788946075047","title":"영상 미디어의 이해 (영화, 텔레비전, 디지털 영상의 경쟁과 융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영상 미디어의 역사를 개괄하고\u003cbr\u003e영상을 이해하는 세 가지 관점을 제시한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영화, 텔레비전, 디지털 영상, 세 가지 영상 미디어가 서로 경쟁하면서도 융합해 온 역사를 다룬다. 영화와 텔레비전 기술은 19세기 말에 발명되어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해 왔는데, 영화와 텔레비전은 20세기 말부터 디지털 영상에 의해 융합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전통 영상과 기술영상의 차이점을 분석하면서 영상을 창출하는 기술적 원리에 중점을 두고 서술한다. \u003cbr\u003e이 책에 따르면, 영화, 텔레비전, 디지털 영상은 각자의 기술적 원리에 따라 영화는 서사를, 텔레비전은 프로그램을, 디지털 영상은 상호작용적 콘텐츠를 내용으로 취하게 되었다. 한편 이 책은 영상 미디어를 미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기 위해 영상 미디어가 생산하는 내용물을 자세히 살펴보고, 예술 분야에서 활용되는 영화, 텔레비전, 디지털 영상의 사례들을 점검한다.\u003cbr\u003e아울러 이 책은 영상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세 가지 관점을 제시한다. 바로 사실주의, 구조주의, 그리고 후기구조주의 이론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7\/i9788946075047.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김무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735593777,"sku":"9788946075047","price":36.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5047_1_6e343a32-2a33-4643-9bad-279987387299.jpg?v=1759925455"},{"product_id":"9791172171513","title":"방송진화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방송산업은 큰 변혁의 시대를 관통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외부적으로는 디지털과 모바일 미디어, All-IP based service 등으로 다변화되고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뉴미디어가 등장하고 있고, 이와 대응하여 기존의 레가시(legacymedia)미디어들도 생존을 위해 진화와 전략적 합병을 거듭하고 있다.\u003cbr\u003e모바일을 통해 방송콘텐츠를 이용하는 경우가 나날이 증가하고, 수많은 채널을 통한 콘텐츠와정보가 넘쳐난다. 글로벌 OTT를 통해 해외의 유명 영화나 드라마를 구독하고, 언제든 수용자가 아니라 제작자가 될 수도 있고, 본방을 안 봐도 개인적인 스케줄에 따라 다시보기와 몰아보기를 할 수 있는 환경이다.\u003cbr\u003e유튜브를 비롯한 OTT나 종합편성 채널에 대한 세대별, 취향별 확증편향과 수용자 분화와 극화는 방송미디어의 근본적인 사회적 기능을 흔들고 나아가서 수용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u003cbr\u003e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현재 방송법상에서 방송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그간 어떤 역할을 주로 수행해 왔는지, 그러한 영향력과 기능은 앞으로도 중요한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방송은 어떤 가치와 기능을 지향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다.\u003cbr\u003e이 책은 방송의 과거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변화와 관련된 핵심적인 주제를 종합적으로 다룸으로써 일반인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방송의 변화와 앞으로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많은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한국학술정보 - 유승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869319985,"sku":"9791172171513","price":23.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171513_1_15e1e8e3-44d2-49ed-b75c-450256383919.jpg?v=1759928263"},{"product_id":"9791198205162","title":"말이 되는 글 글이 되는 말 (예비저널리스트를 위한 현장 연계 미디어 트레이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자는 ‘말이 되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 \u003cbr\u003e앵커는 ‘글이 되는 말’을 하는 사람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말은 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것, 글은 쓰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것이다. 저널리스트의 언어는 ‘말이 되는 글’, ‘글 이 되는 말’이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34년 언론인 생활을 통해 축적한 저자의 현장 경험, 그 경험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보여준 피드백, 그 쌍방향 소통을 통해 거둬들인 시너지의 결과물을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u003cbr\u003e제 1부 ‘뉴스’에서는 뉴스의 기원과 현재적 가치\u003cbr\u003e제 2부 ‘기사’에서는 팩트를 기반으로 한 기자의 글쓰기\u003cbr\u003e제 3부 ‘인터뷰’에서는 상대의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스킬\u003cbr\u003e제 4부 ‘앵커’에서는 뉴스 전달자의 자질과 책임\u003cbr\u003e제 5부 ‘가짜뉴스’에서는 왜곡된 보도 사례와 대처하는 방법\u003cbr\u003e제 6부 ‘저널리스트’에서는 양극화된 사회에서 중간 지대의 확장을 꿈꾸는 직업인으로서의 고민을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뉴스에 관한 것이다.\u003cbr\u003e기사를 쓰는 기자, 뉴스를 전하는 앵커를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u003cbr\u003e확증편향에 갇히지 않은 예비 방송저널리스트를 위한 \u003cbr\u003e현장 중심의 텍스트북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2\/i9791198205162.jpg\"\u003e\u003c\/div\u003e","brand":"일파소 - 김호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908838193,"sku":"979119820516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05162_1_78ba0865-ee78-43d5-9c80-9f2cf87e8eb3.jpg?v=1759929764"},{"product_id":"9791172171797","title":"대한민국 언론 자유의 현실 (윤석열 정부 2년, 언론 자유의 인식과 실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언론의 자유는 권력자의 언론 통제의 자유가 아니라 권력 비판의 자유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 권력 비판과 견제를 위한 언론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자유'의 가치를 강조해 왔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의 언론 정책은 오히려 이전 정권의 정책에 비해 퇴보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가짜뉴스와 전쟁을 시작했고, 국회의 동의 없이 독단적으로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이 임명되는 상황이 반복됐다. 공영방송 지배 구조를 개선하고자 했던 방송 3법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좌절됐다. 언론사와 언론인에 대한 압수수색은 이례적으로 많아졌다. 윤석열 정부의 언론 자유는 위기임에 틀림이 없다. 이 책은 윤석열 정부에서 발생하고 있는 언론 자유와 관련한 이슈와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다. 이 책을 통해 시민들은 2023년 대한민국의 언론 자유의 수준과 정치인들의 내로남불적 언론 자유에 대한 태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이담북스 - 이정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498907953,"sku":"9791172171797","price":17.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171797_1_28db2cd1-7589-4288-8552-00d3e743a544.jpg?v=1760682543"},{"product_id":"9791159316944","title":"인터넷, 하이퍼텍스트 그리고 책의 종말(리커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하이퍼텍스트, 해체를 통한 창조의 가능성\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인터넷의 역사, 발전 과정, 성격에 대한 논의를 통해 그 본질을 살피는 한편 책으로 대표되는 인류의 지식 세계에 인터넷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말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새 인터넷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자리잡고 있다. 수많은 정보의 '바다'를 항해하는 것은 이제 더이상 낯선 일이 아니며, 시간과 거리의 개념은 사라진 지 오래다. 컴퓨터들이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자는, 어떻게 보면 소박한 목적에서 출발한 인터넷이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위치로 격상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먼저 인터넷과 월드와이드웹을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관점에서 본다. 지금도 인터넷 사용법, 홈페이지 만드는 법, 자바 등에 관한 책은 봇물처럼 쏟아지지만 인터넷의 본질을 다루거나 그것을 인간적인 것으로 만들려는 책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비해 이 책은 인터넷과 웹을 그것을 만든 사람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많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이용하기 위해 '메멕스'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제안한 배니바르 부시, 전 세계의 모든 문서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누구나 접속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재너두 시스템'을 구상해 현재의 웹이 출현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든 테어도르 넬슨, 이메일 주소에 들어가는 '골뱅이' @을 처음 쓴 톰린슨 등 인터넷의 '시조'격인 사람들과 그 뒷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이들은 어려운 계산이나 하는 것으로 취급되었던 컴퓨터를 서로 연결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인류사에 커다란 발전을 가져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터넷을 이용하다보면 파란색의 밑줄이 그어진 단어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위에서 아래로 또는 앞에서 뒤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책읽기와는 달리 인터넷에서는 이 문서에서 관련 있는 다른 문서로, 마구잡이로 옮겨 다니며 읽는 것이 가능하다. 바로 이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하는데 이는 인터넷의 주요한 특성이자 우리 지식체계에 새로운 혁명을 불러온 개념이기도 하다. 선형성과 순차성의 파괴, 관련 있는 것들끼리의 결합과 뛰어넘기는 일정한 형식하에 하나의 과정만을 고집해온 '종이책'에 엄청난 변화를 요구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데리다, 푸코, 들뢰즈 등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의 논의를 소개하며 영구불변의 표상이자 세계의 진리와 질서를 반영하는 것으로 여겨졌던 책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주장하고 있다. 하이퍼텍스트로 이루어진 인터넷상의 문서는 저자와 독자가 구별되는 종이책과 달리 누구나 읽고 쓸 수 있으며 고정되고 불변하는 대신 자의적인 편집이나 뛰어넘기가 가능하고 중심과 주변, 안과 겉의 경계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탈권위적이고 다양한 성격을 가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단순한 '책의 종말' 아니라 해체를 통한 창조, '새로운 글쓰기'가 요청된다는 점을 강조한다.\u003c\/div\u003e","brand":"책세상 - 배식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087352625,"sku":"9791159316944","price":9.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316944_1_634dd8a9-ec81-4553-a2a5-f5b498f9c726.jpg?v=1759386125"},{"product_id":"9788946082250","title":"부모 미디어 리터러시 (이론과 실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이의 미디어 이용을 어떻게 중재해야 할까?”\u003cbr\u003e전문가들이 전하는 자녀를 위한 \u003cbr\u003e부모의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디지털 기반의 원격교육 활성화 기본법’이 통과돼 학교에서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을 실시하도록 입법화되었다.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이해 및 비판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사회참여와 민주적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법안의 주요 내용이다. 한편, 각 가정에서는 과다한 미디어 이용을 둘러싼 부모와 자녀의 갈등이 일상이 되어버렸다.\u003cbr\u003e교육과 여가생활 모두에서 자녀의 미디어 이용이 많아진 가운데, 이를 지도해야 하는 부모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학생 당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정보는 많지만, 중재자 역할을 해야 하는 부모의 미디어 교육은 여전히 부족하고 정보 또한 빈약한 실정이다. \u003cbr\u003e부모의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와 증진을 위해 기획된 이 책은 사회학, 교육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관련 분야 전문가 9명이 미디어 리터러시란 무엇이고, 디지털 원주민인 자녀 세대는 어떤 특징이 있으며, 자녀의 미디어 이용을 중재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어떻게 자녀와 소통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게임이나 유튜브,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를 어떻게 교육적으로 지도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등, 부모들이 궁금해할 만한 지침도 담고 있다.\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이숙정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349092657,"sku":"978894608225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2250_1_f0f2696a-4437-4540-a6e6-0ccb344b0d76.jpg?v=1760679033"},{"product_id":"9791192090252","title":"미디어와 시대정신의 탄생 (20세기 미디어 사상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새로운 테크놀로지는 우리를 어디로 데려다주었나\u003cbr\u003e 20세기 초 발명된 전신, 영화, 라디오 등은 \u003cbr\u003e어떻게 대중화되었나 \u003cbr\u003e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를 둘러싼 역사적 상황은 \u003cbr\u003e당대의 시대정신과 사상가의 사고에 어떻게 투영되었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근 미디어 테크놀로지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신문과 텔레비전으로 대표되는 전통 매체는 갈수록 수용자와 영향력을 잃어가고, 이를 대체하는 새로운 ‘미디어’나 테크놀로지는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인터넷과 포털은 매스 미디어의 영향력을 약화시켰고, AI의 컴퓨터 알고리즘은 인간의 판단과 작업을 대체하려 한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미래의 모습은 매일 새롭게 갱신되고 있다. 테크놀로지의 미래에 대해서는 여전히 비관과 낙관이 교차하지만, 그 무한한 가능성에는 모든 이가 매료된다. 하지만 테크놀로지를 둘러싼 변화의 소용돌이를 넘어 그 배후에서 일어나고 있는 더 근본적인 변화의 방향을 꿰뚫어 보고 미래를 대비하는 작업은 중요하다. 변화가 빠르게 전개될수록 길게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u003cbr\u003e[미디어와 시대정신의 탄생: 20세기 미디어 사상사]는 오늘날과 같은 변화에 긴 안목을 제공해 줄 만한 책이다. 미국의 문화사와 정치사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역사학자 대니얼 J. 치트럼은 이 책에서 미디어의 변화가 현대 사회사상에 끼친 영향을 탐구한다. 20세기 초 전신, 영화, 라디오가 발명되어 급속도로 대중화되는 과정을 보여 주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에 대한 대중적 반응을 포함해 당대의 대응 양상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현대 미디어의 전반적 영향에 관해 미국의 사상에서 등장한 세 가지 주요 전통 및 고찰을 살펴본다. 미국의 진보 시대the Progressive Era를 대표하는 찰스 호턴 쿨리, 존 듀이, 로버트 파크를 통해 현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의 총체적 성격에 관해 선구적 탐구를 시작으로, 행태과학으로서 경험적 미디어 연구의 등장, 해럴드 이니스와 마셜 매클루언의 급진적 미디어 이론에 이르기까지,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를 둘러싼 역사적 과정이 당대의 시대정신과 사상가의 사고에 어떻게 투영되었는지 살펴본다.\u003cbr\u003e이 책은 거시적인 사회문화사의 시각에서 20세기 미국 커뮤니케이션의 지성사를 구성한다. 20세기 전반기에 등장한 대표적인 미디어인 전신, 영화, 라디오 등을 살펴보면서, 저자는 당시 사람들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에서 어떤 진보적 가능성을 기대했는지와, 실제로는 그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지배와 착취의 수단으로 굳어지게 되었는가 하는 측면에서 접근한다. 이 책의 전반부가 각 미디어 테크놀로지가 등장하는 과정과 그 가능성에 대한 당시 일반 시민과 지식인의 반응을 분석한 사회문화사에 가깝다면, 후반부는 당시의 대표적인 사상가와 이론가가 미디어를 통해 어떤 시대정신을 읽어 내고 체계화했는지에 관한 본격적인 지성사intellectual history를 다룬다. \u003cbr\u003e우리는 과거 경험에 대한 반추를 통해 미래를 위한 교훈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역사적 안목에 깃든 지혜는 오늘날에도 유용하다. 이러한 역사적 과정에 대한 성찰은 단지 과거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 새롭게 등장하는 테크놀로지의 가능성과 한계를 긴 역사적 관점에서 좀 더 깊이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컬처룩 - 대니얼 J. 치트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1577174321,"sku":"9791192090252","price":30.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90252_1_b77fb4a0-a460-4396-a77b-cebe3ba53a2f.jpg?v=1759947975"},{"product_id":"9788946081246","title":"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탈진실·미디어 범람의 시대, \u003cbr\u003e민주시민에게 꼭 필요한 “미디어 리터러시”\u003cbr\u003e그 개념과 효과, 증진 방안을 논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개인의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매체 수와 종류가 해를 거듭할수록 급증하고, 객관적 사실보다 개인의 신념이나 가치가 여론 형성에 큰 영향을 주는 환경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대중 속에 스며든 거짓 정보 하나가 개인의 생활과 사회 한 부분, 심지어 나라 전체를 휘청이게 하는 일도 자주 만난다. 이에 따라 민주시민 교육과 디지털 시민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교육 분야에서는 각종 이름의 “리터러시” 교육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은 여전히 미디어 제작 교육, 미디어 활용 교육에 머물고 있다. \u003cbr\u003e이 책은 아직 초기 단계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서 간과된, 미디어 리터러시가 추구하는 기본 방향과 본질에 관해 논의한다. 언론·미디어, 정보, 청소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0명의 시선으로 미디어 리터러시를 다방면으로 이해하고 그 효과와 방안에 대해 말한다. 미디어·게임·데이터·뉴스 리터러시 등 다양한 이름으로 미디어 리터러시가 불리더라도 그를 관통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교 교육은 물론 민주시민 교육에서 미디어 교육의 구체적 틀을 세울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권장원, 김봉섭, 봉미선, 염정윤, 오연주, 이창호, 장근영, 최원석, 최진호, 황치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187644721,"sku":"9788946081246","price":28.5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1246_1_144c0dfd-40c3-4ac9-909a-46784827cfc8.jpg?v=1760672771"},{"product_id":"9791166837906","title":"댓글 읽어주는 기자들 (기레기가 되기 싫은 기자들의 유튜브 실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튜브 채널〈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의 김기화,\u003cbr\u003e기자가 기자를, 언론이 언론을 까는\u003cbr\u003e공영방송 KBS의 이단아가 엉뚱하고 용감하게 \u003cbr\u003e도전하고 실험한 뉴미디어 행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론인 손석희, 방송인 이금희, 교수 정준희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소통이 중요한 시대에 역설적으로 가장 부재한 것이 소통이다. 대중이 사회적 소통을 기대할 수 있는 최전방에 언론이 있다. 언론의 역할과 기능이 그 어느 때보다 ‘소통’에 있는 때이다. 누구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전달할 수 있는 지금에 언론은 어느 때보다도 큰 존재가치를 지닌다. 단, 언론인이 책임과 기능을 다할 생각이 있다면. 책임과 기능을 다하지 않는 언론 때문에 언론의 존재 가치도, 언론에 대한 대중의 기대도 한껏 낮아져 있다. 언론에 기대하는 건 단지 책임과 기능을 명백히 다하는 ‘소통’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걸까? 대중은 언론에 투명한 공유와 열린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지금의 대중은 너무도 지쳤다. 뻔한 뉴스! 가짜 뉴스! 왜곡과 오도! 대중이 바보인가?! 뉴미디어라는 용어를 남발하고, 편파적인 뉴스 아닌 뉴스를 반복하고, 일방적인 주장을 양산하는 걸 받아들이게? \u003cbr\u003e\u003cbr\u003e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댓읽기)〉은 반성과 실험으로 언론의 의미를 재고하는 기자들의 유튜브 채널이다.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은 기사에 달린 댓글을 읽어주고, 대댓글을 단다. 댓글로 소통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거침없이 비판한다, 깐다, 뜯어본다. 기자도, 언론도, 본진인 회사조차. 언뜻 보수적인 언론 방송사 KBS에서 이처럼 창의적인(?) 콘텐츠가 시작되었다는 데 엉뚱하기까지 하다. 자사의 보수적이고 안전한 보도 방향을 넘어서 무려 5년간이나 지속되었다는 게 놀랍기까지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댓읽기〉의 최초 기획자인 김기화 기자는 실험적이기까지 한 소통을 시도했다. 자사에서 방송된 기사가 지닌 오류를 언급하고 재고하며, 타 언론사 기자를 출연시켜 어느 한 방송국·신문사에 머무르지 않는 언론의 전방위적 문제를 들춘다. 사회와 정부에 대한 비판의 시위도 강하게 당긴다. 대통령의 연설이 지닌 문제점을 꼼꼼히 뜯어보고, 사회적으로 취재와 보도의 가치가 높지만 일반 방송 리포트에서 시간 관계상 혹은 시청자에게 미칠 영향 때문에 보도되지 못하거나 축소 보도되는 사안을 깊이 있게 다룬다. 김기화 기자를 대표로 하는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에 따르면 소통 불가인 불신의 사회에서 대중에 소통 창구를 열어두는 것이야말로 언론의 역할이자 의무이다.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은 언론의 열린 소통을 콘셉트로 한 유튜브 채널 〈댓읽기〉에서 2018년부터 지금까지 깊은 호응과 공감을 얻은 이야기를 담았다. 기존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언론의 과감한 반성과 그럼에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은 네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변두리 정체성의 시작’에서는 보수 언론을 대표하는 것으로 인식되는 KBS에서 어떻게 조금은 어긋나고 새로운 〈댓읽기〉가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댓읽기〉의 정체성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반성과 발설’은 우리 사회 언론과 기자의 현주소와 반성 그리고 언론과 기자의 책임과 의무를 바탕으로 한 목소리를 드러내는 파트이다. ‘실험과 소통’은 관성적인 기존 언론의 한계와 문제점을 넘어서고자 하는 〈댓읽기〉의 시도와 노력을 담고 있고, ‘취재와 인터뷰’에서는 〈댓읽기〉에서 다룬 보도 아이템 중 주요 이슈를 더욱 깊게 다루었다. 정부가 바뀌고, 정책이 바뀌고, KBS 방송이 줄줄이 바뀌며, 〈댓읽기〉는 2023년 마지막 날에 5년을 이어온 방송을 마쳤지만 이 책은 〈댓읽기〉와 우리 언론이 앞으로 이어지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징하게 보여준다. 이대로 멈출 수는 없는 길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6\/i9791166837906.jpg\"\u003e\u003c\/div\u003e","brand":"넥서스BOOKS - 김기화, 강병수, 옥유정, 정연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479847729,"sku":"9791166837906","price":17.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837906_1_243ec6de-3906-4740-805a-f08f2195ab5f.jpg?v=1759394794"},{"product_id":"9791160183481","title":"정치팟캐스트와 정치유튜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변화하는 미디어 지형 속에서 다양한 정치적 담론과 참여가 이루어지는 《정치팟캐스트와 정치유튜브》\u003cbr\u003e \u003cbr\u003e언론학자 4명이 머리를 맞대고 정치팟캐스트와 정치유튜브의 열풍 원인과 현황, 그리고 기존의 레거시 미디어를 능가하는 인기에 가려진 문제점들을 짚어 본다. 나아가 이러한 대안미디어의 새로운 저널리즘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해결책을 제언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정치팟캐스트와 정치유튜브의 명과 암\u003cbr\u003e2011년 〈나는 꼼수다〉 이래 이제는 주류 미디어를 위협할 정도로 그 인기와 영향력이 커져 버린 정치팟캐스트와 정치유튜브!\u003cbr\u003e팟캐스트와 유튜브는 다양한 일상의 이슈와 정체성이 표현되는 온라인 생활정치의 장(場)이자 대표적인 공유 서비스로서, 미디어의 대중화라는 순기능과 함께, 가짜뉴스, 편향성에 따른 극화현상의 역기능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언론학자들을 중심으로 정치팟캐스트와 정치유튜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기획되었다. 이에 독자들은 접근과 이용의 편의성, 기성 언론에 대한 불신에 힘입어 주목 받고 있는 정치팟캐스트와 정치유튜브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 이면에 매몰되기 쉬운 극단적 정파성과 상업성의 위험을 양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과 한계를 직시하면서 온라인 정치 실천을 통한 사회변화 도모라는 본연의 정치적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대안적 방안들을 모색해 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는 정치팟캐스트와 정치유튜브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인정하고, 이용자들이 콘텐츠를 능동적, 비판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u003c\/div\u003e","brand":"지금 - 정의철, 이창호, 이종명, 이효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427058481,"sku":"9791160183481","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183481_1_afe0e064-8b0d-468f-ad8f-efc90f8196bd.jpg?v=1759393912"},{"product_id":"9788946074996","title":"AI 시대 저널리즘 미리보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양날의 검’ 인공지능이 초래할 변화를 분석하고\u003cbr\u003eAI가 저널리즘에 미칠 영향을 다각적으로 전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연구회 소속 학자 13명이 기획하고 집필한 것으로, AI(인공지능)가 저널리즘에 미칠 영향을 다각도로 전망한다. \u003cbr\u003eAI 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저널리즘 작동 원리와 미디어 산업, 이용자, 공론장, 민주주의의 개념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에서 재개념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기술 진보가 초래할 사회적 영향이나 저널리즘, 미디어에 미칠 영향을 통찰력 있게 다룬 책은 대단히 부족한 실정이다. \u003cbr\u003e이 책에 실린 13편의 글은 AI 시대를 맞아 변화될 저널리즘 환경, 뉴스 생산과 유통방식의 변화, AI 기술 변화가 뉴스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을 광범위하게 탐색한다는 점에서 실용적 관점에서 AI의 기술적 유용성을 다룬 기존의 책들과 차별화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6\/i9788946074996.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김경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776824113,"sku":"9788946074996","price":28.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4996_1_b251c6b5-227d-4c1d-98a2-c641af9ee686.jpg?v=1759401796"},{"product_id":"9791168612396","title":"소녀 취향 성장기 (나를 성장시킨 여자들의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녀 서사에서 로맨스를 거쳐 소수자의 이야기로\u003cbr\u003e눈과 귀를 통해 들어와 나를 채운 그 세계에 관하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말 아침 TV에서 방영하던 만화영화, 학교에서 선생님 몰래 읽던 소설, 밤 열 시 가족과 함께 보던 드라마. 소녀들의 감수성을 만들고 취향을 형성해주었던 이야기들. 그러나 여성들이 향유하는 대중미디어 속 서사들은 ‘사랑 하나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낭만적 판타지’ 또는 ‘유치한 취향’으로 간단히 폄하되기도 한다. 정말 소녀들의 취향은 개인을 사회와 단절시키는 핑크빛의 허황된 서사일 뿐일까.\u003cbr\u003e문화평론가로 활동하는 이주라 원광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는 이런 시선에 맞서 “소녀 취향은 나를 문학적으로 성장시켰다”고 말한다. 그리고 국내외 다양한 매체의 소설, 드라마, 영화 22편을 꼽아 여성의 시선으로 살폈다. 『소녀 취향 성장기』는 이른바 ‘소녀 취향’이라고 불리는 여성의 서사를 분석하고 그 서사가 세상과 만나는 방식을 섬세한 시선으로 짚어낸 대중문화 비평서이다. 작품들에서 소녀는 성장하며 정체성을 형성하고, 여성은 사랑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주체성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 여성들은 마침내 자신을 둘러싼 세계와 조우하고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사유한다. 내면의 고민을 바깥으로 확장하기까지, 우리의 취향과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리를 세계와 만나도록 한 ‘소녀’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자.\u003c\/div\u003e","brand":"산지니 - 이주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2742196529,"sku":"9791168612396","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12396_1_fe576633-cacd-4ac7-908a-926fcd8ea67e.jpg?v=1760665386"}],"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82%ac%ed%9a%8c_%ec%96%b8%eb%a1%a0-%eb%af%b8%eb%94%94%ec%96%b4-a.oembed?page=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