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사회_정치\/외교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1975161","title":"송영길의 선전포고 (검찰 범죄 카르텔 전체주의 세력에 투쟁을 선포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송영길, 검찰 범죄 카르텔 전체주의 세력에 투쟁을 선포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송영길의 선전포고〉는 프랑스 파리 경영대학에서 겸임교수로 지내던 송영길이 왜 한국으로 돌아와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 맞서 싸우게 되었는지, 무엇을 무기로 싸워야 할 것인지, 어떻게 검찰 개혁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인지를 담은 책이다. 시간으로 보면 문재인 정권하에서 윤석열이라는 유례없는 대통령을 탄생시키게 된 배경부터 20대 대선에 관한 소회를 거친 다음, 검찰 독재 정권하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문제와 현 정부의 총체적 무능을 짚고, 이어서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현 정권과의 가열한 투쟁을 벌이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냈다. 주제로 보면 외교, 경제, 주거, 친일, 식량, 기후 위기 등 현 대한민국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들을 분석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가기 위한 송영길만의 해법을 이야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에 벌어지고 있는 현재의 일들을 바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희망과 대안까지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1\/i9791191975161.jpg\"\u003e\u003c\/div\u003e","brand":"시월 - 송영길, 박정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24681521,"sku":"9791191975161","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975161_1.jpg?v=1761715392"},{"product_id":"9791157062805","title":"미스터 프레지던트 (국가 기념식과 대통령 행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825일, 1,195개의 국가 행사\u003cbr\u003e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인 의전 비하인드 스토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재인 대통령의 1,825일, 탁현민이 전하는 5년의 순간들『미스터 프레지던트』. 문재인 정부 의전비서관이었던 탁현민 전 비서관의 회고록이다. 국가 기념식과 해외 순방, 남북 행사 등 1,825일 동안 대중에게 감동을 준 행사 1,195개를 기획한 저자는, 각종 흥미로운 뒷이야기와 대통령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이 책을 통해 풀어낸다. 대통령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했던 비서관이 정부의 여러 행사를 되돌아보는 책이니만큼 대통령직에 대한 의미는 물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기획자의 각종 노하우도 살펴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저자는 “지난 5년간 수행했던 모든 일은 정치의 범주 안에 있었다. 좋은 정치란 진실과 진심을 담아 국민에게 보여주는 일”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5년은 결국 저자가 청와대 의전비서관으로서 대통령이 국민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인지, 대통령의 철학과 생각을 어떤 이야기를 통해 국민에게 전달할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이었다. 이 책의 1부와 2부에는 이를 위해 노력했던 대통령 일정과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1부 〈1825일, 1195개의 대통령 일정〉에서는 ‘밀리터리 덕후’였던 대통령이 전투기에 탑승하게 된 계기를 비롯해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임명식, 임기를 마칠 무렵 대통령이 손석희 전 JTBC 대표와 진행했던 대담의 뒷이야기,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다섯 곳의 사관학교 졸업식을 모두 방문하게 된 대통령 이야기 등을 살펴볼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2부 〈대한민국 국가 기념식〉에는 홍범도 장군 귀환, 5·18 기념식, 현충일 추념식 등 대중에 깊은 감동을 주었던 국가 기념식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국가 행사에서 무엇을 기념하고, 무엇을 추념할 것인가, 매년 반복되는 같은 의미의 행사에 어떤 새로운 형식과 이야기를 담아낼 것인가. 저자는 국가 기념식의 첫 번째 과제가 ‘그날’의 의미를 잊지 않도록 하는 것에 있다고 말한다. 의미를 잊지 않기 위해서는 그날에 담긴 이야기가 무엇인지 찾아서 국민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이야기에 공감하는 국민이 많을수록 그날의 의미는 잊히지 않고 기억되며 살아 숨 쉬게 된다. 2부를 통해 독자는 우리가 지난 역사에서 무엇을 기억하고 기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물론, 대통령직의 존재 의미도 되돌아볼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5\/i9791157062805.jpg\"\u003e\u003c\/div\u003e","brand":"메디치미디어 - 탁현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227150129,"sku":"9791157062805","price":22.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062805_1.jpg?v=1761689072"},{"product_id":"9791156754039","title":"정세현의 통찰 (국제질서에서 시대의 해답을 찾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크라이나 사태부터 2023 대한민국 외교 문제 나아가 북핵 문제까지  \u003cbr\u003e혼란한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국제질서에서 시대의 해답을 찾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50년 가까이 학문적으로 그리고 직업적으로 천착했던 국제정치 속 남북관계가 나아가야 할 길, 그리고 대한민국 외교의 자국 중심성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국제정치학을 공부하고 반평생 현장에서 통일문제를 다뤄온 저자는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국제정치의 역학관계 속에서 우리가 취한 길들을 되짚는다. 이를 통해 외교사적 관점에서 자국 중심성, 자기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러려면 어떤 길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진심을 다해 모색한다. 오랫동안 국제질서의 안팎에서 일해온 정세현 장관이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격변하는 지금의 시대를 지혜롭게 돌파해 나갈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책은 오랫동안 국제정세의 흐름을 파악하고 기민하게 읽어온 저자의 외교적 혜안을 바로 이 ‘자국 중심성’이란 시선으로 풀어낸다. 국제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여전히 유효한 북핵 문제 해결법을 다룬다. 특히 삼국시대부터 한반도에 들어선 나라들이 오랫동안 일방적인 국제관계만을 맺은 역사적 맥락 속에서 “독립한 대한민국이 어떤 국제질서 속에서 어떻게 국제관계를 맺어왔는지”, 이승만 정부부터 문재인 정부까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남북관계와 관련된 국제관계 중 중요한 사건들”과 함께 되짚는다. 이는, “이해하고, 다시 생각해 보고, 새로 결심”하기 위해서다.\u003cbr\u003e \u003cbr\u003e무엇보다 《정세현의 통찰》은 2023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요긴한 시대정신을 담고 있다. 일본과 독일이 강대국으로 부상한 19세기 국제질서가 격동했듯이, 본격적인 G2시대가 시작된 21세기 이후 국제질서는 다시 격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통해 그 적나라한 현실을 목격하는 중이다. 다시 맞은 국제질서의 격변기, 우리는 어떻게 답을 찾아야 할까? 19세기 대한제국과 21세기 대한민국은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여전한가?\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9\/i9791156754039.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숲 - 정세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20395569,"sku":"9791156754039","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754039_1.jpg?v=1759091959"},{"product_id":"9791192014074","title":"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 (태극기와 촛불을 배신한 윤석열과 한동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순실 태블릿’은 윤석열과 한동훈이 날조했다!\u003cbr\u003e변희재가 6년여 진실투쟁 끝에 증명해낸 검찰ㆍ특검 태블릿 증거조작 전모\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변희재가 이번에는 진보·중도 성향 독자들을 위한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백서’를 들고 돌아왔다. 이번 책은 특히 공인기관의 포렌식 감정으로 그 전모가 밝혀진 ‘장시호 태블릿’(제2태블릿) 증거 조작 문제를 상세하게 다루면서,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현 법무부 장관을 ‘최순실 태블릿’ 조작수사의 주범으로 명확하게 적시하고 있다. 이제는 김용민, 안진걸 등 진보 진영 동지와도 함께 하게 된 변희재의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사가(Saga)’는 이렇게 종반부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진실은 스스로 살아서 움직인다는 것을 독자들은 올해 반드시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원조 태블릿인 ‘JTBC 태블릿’(제1태블릿) 조작 문제도 이제 최종 진상규명의 막바지에 와있음을 독자들에게 보고한다. 해당 태블릿의 진짜 소유자이자 진짜 사용자인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의 알리바이에 있어 핵심 물증인 ‘SKT 통신 신규계약서’의 날조 사실이 결국 확정되었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SKT는 기존 위조 계약서를 합리화하기 위해 김한수와 함께 새로운 위조 계약서를 관련 재판에 제출했다가 오히려 양 계약서의 위조 모두를 노골적으로 자백하는 자승자박을 저지르고 말았다. 저자는 단언한다. “태블릿 기기에 이어 계약서 서류에서도 반복되는 이러한 증거 조작 돌려막기 행진은 SKT와 검찰, 김한수의 공모로 이뤄진 것으로, 이제는 과연 저 셋 중 어느 쪽에서 먼저 백기를 들 것인가만 남은 상황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현 대통령, 현 법무부 장관, 현 국내 최대 통신 기업, 현 1등 종편 방송사가 모두 관여하여 헌정 파괴 증거 조작을 자행했던 사건이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과연 전례가 있는 것일까. 상식을 배반하는 일이었지만, 그래도 그것이 우리 국민들이 받아들여야 하는 진실이다. 한때 “박근혜 무죄”을 열렬히 외쳤던 태극기 인사들마저 이제는 모두 윤석열에 줄을 서버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저자는 변함없이 “태블릿 조작”을 외친다. 바로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토록 크게 대립했던 태극기와 촛불을 하나가 되게 만든 것도 역시 진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74\/i9791192014074.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워치 - 변희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00439857,"sku":"9791192014074","price":1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14074_1.jpg?v=1759091359"},{"product_id":"9791169850209","title":"이미 시작된 전쟁 (북한은 왜 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급증하는 건 자발적인 것이 아니다”\u003cbr\u003e前 미국 국무부 차관보 에반스 리비어 \u003cbr\u003e\u003cbr\u003e한반도를 둘러싼 미중 패권 전쟁과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u003cbr\u003e한국의 생존 전략은 무엇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3년 3월 19일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전의 도발과 달리 최초로 한국 전역과 일본 일부에 핵 타격을 염두에 둔 시험 발사이었기에 우리나라에 충격과 공포를 안겼다. 2023년 2월 4일 미국 본토 상공에서 중국의 정찰 풍선이 격추됐다. “내 직감으로는 2025년에 전쟁이 일어날 것 같다”는 미 공군 기동사령부 마이클 미니헌 장군의 말처럼, 지금 당장이라도 한국과 북한, 중국과 미국 사이에 예기치 못한 물리적 충돌이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u003cbr\u003e중국이 타이완 공격을 결정하는 순간, 북한의 남한 공격이 시작된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수백 발의 방사포와 미사일의 강철비가 쏟아지고, 한국이 응전하면 북한은 수도권 전 지역으로 미사일 공격을 확대할 것이다. 이때 중국은 타이완 침공을 시작한다. 응전을 위해 미국은 항공모함과 전투기를 타이완으로 보내고 결국 타이완 내륙에서 시가전이 벌어진다. 미국의 요청으로 일본, 캐나다, 호주, 영국, NATO가 참전을 선언하면 중국은 러시아에 참전을 요청한다. 이 상황이 우리가 목도하게 될 양안 전쟁에서 한반도 전쟁으로 이어지는 전쟁 시나리오다.\u003cbr\u003e다가온 전쟁의 위기 앞에 한국은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미 시작된 전쟁』은 강대국들의 패권 전쟁의 한가운데 놓인 우리나라가 최선의 전략으로 전쟁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과감한 방법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9\/i9791169850209.jpg\"\u003e\u003c\/div\u003e","brand":"페이지2북스 - 이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905728817,"sku":"9791169850209","price":2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50209_1.jpg?v=1761683805"},{"product_id":"9788950953799","title":"이준석의 거부할 수 없는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 여러분께 공개하는\u003cbr\u003e이준석의 희망보수 대차대조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식회사는 더 가진 사람이 더 큰 목소리를 내는 구조이지만, 4.19부터 5.18, 그리고 6월 항쟁을 거쳐 탄생시킨 대한민국 현행 민주주의는 모든 국민이 평등한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헌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정치인들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아준 평등한 권리를 모아 정당과 정부를 구성해 실질적인 힘을 행사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정치는 어떠한가? 그 엄중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가진 힘을 모두 쏟고 있는가? 과거를 잊고 더 나아가기 위해 힘쓰고 있는가? 주주로서 국민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미래지향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가? 보수진영 개혁의 최선봉에 섰던 저자가 세계를 선도하는 위치에 선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99\/i9788950953799.jpg\"\u003e\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이준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82589233,"sku":"978895095379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53799_1.jpg?v=1759094267"},{"product_id":"9788960519695","title":"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미중 패권 대결 최악의 시간이 온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는 지금 가장 위험한 10년을 통과하고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독자들에게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은 상당한 충격을 던진다. 세계는 지금 미중 패권 대결 사상 가장 위험한 10년 구간을 통과하고 있다. 그간 많은 논자들이 미중 경쟁은 100년에 걸친 장기 마라톤이라고 보았지만 이 책은 그런 견해를 정면으로 반박한다. 현재 양국은 2021~2030년 단기 총력 경쟁 중이며 이 기간 내 전쟁의 가능성은 매우 높다. 중국은 이미 정점을 지나 내리막길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패권에 도전하는 강대국은 기회의 창이 닫히기 시작하면 모든 것을 걸고 정면 승부를 벌인다. 1914년 1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 1941년 태평양전쟁을 시작한 일본 모두 이런 ‘정점을 지난 강대국의 함정‘에 빠졌다. 공동 저자 마이클 베클리와 할 브랜즈는 학자인 동시에 현재 국방부를 비롯해 미국 국가안보 기관에 자문하고 있는 현역 외교안보 분야 핵심 전략가들이다. 미국은 어떻게 중국을 봉쇄하고 압박하는가? 중국은 왜 내부에서부터 무너지는가? 새롭게 형성된 신냉전 국제 질서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들은 유력한 전쟁 발발 시점을 2020년대 중반으로 상정하는 여러 근거를 밝힌다. 중국은 현재 대만의 25배에 달하는 군사 예산을 매년 집행하고 있으며, 당초 2034년까지로 계획했던 ‘군 현대화’ 완성 시기를 2027년으로 앞당겼다. 2021년 3월 당시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사령관이었던 필립 데이비드슨 제독은 중국이 다가오는 6년 내에 대만을 침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0년 중국 국영 《환구시보環球時報》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중국 본토 주민의 70%가 대만을 통합하기 위한 무력 사용을 강력히 지지했다. \u003cbr\u003e더욱 인상적인 것은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막론하고 미국 정계의 분위기는 이미 중국을 가장 위험한 전략적 도전국으로 간주하는 신냉전 기류가 형성되었다는 점이다. 책의 해제를 쓴 미국정치 전문가 경희대 안병진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들의 이러한 주장은 오늘날 워싱턴과 학계에서 기존의 중국에 대한 ‘건설적 관여’에서 ‘맞춤형 봉쇄’로 분명히 전환된 추세를 정확히 반영한다. 오늘날 미국은 내부에 서로 다양한 이념적, 전략적 스펙트럼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중국이 비자유주의 이념에 기초한 공세적 외교 안보 전략을 펼친다는 위기 인식에는 초당적 합의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에 맞서기 위해 우주, 반도체, 양자 암호, 디지털 등 경제 안보 전반에 걸친 외과 수술식 디커플링 전략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있다. 이는 오늘날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쿼드 등 다차원의 행보로 나타난다. - 346쪽\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는 신냉전으로 전환하는 국제 질서 한복판에서 기존 패권국인 미국의 속내와 전략을 여과 없이 선명하게 드러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언급한 구체적인 중국 봉쇄 전략 대부분이 2020년 전후로 이미 실행에 들어갔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ndmQcW085k?enablejsapi=1\" title=\"최근 중국인들이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공항에서 보인 상상초월 행동\"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95\/i9788960519695.jpg\"\u003e\u003c\/div\u003e","brand":"부키 - 마이클 베클리, 할 브랜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86455857,"sku":"978896051969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519695_1.jpg?v=1759094528"},{"product_id":"9791196509293","title":"도둑놈들 1 (선거 어떻게 훔쳤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선거사기!\u003cbr\u003e선거부정의 실상을 고발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재 대한민국 시스템에서는 부정선거 획책이 불가능하다고 단언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부정선거(선거사기)를 직접 거론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공병호 박사가 무모해 보이기까지 한 일에 도전했다. 선거사기를 다룬 시리즈를 집필하고 출판에 나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단순히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하더라” 차원을 넘어 “실제로 그런 일이 이렇게 일어났다”는 관점에서 선거부정을 다룬다. 대한민국 공직선거 사기의 전체적 모습과 세부 사항을 명백히 드러낸다. 선거사기범들이 남긴 최고의 증거물인 ‘조작된 후보별 득표수’를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첫 번째 책 《도둑놈들 1 선거 어떻게 훔쳤나》는 총론이다. 2017년 이후 시작되어 윤석열 정부 아래서도 자행되어온 선거부정의 실상을 명백한 증거를 통해 고발한다.\u003c\/div\u003e","brand":"공병호연구소 - 공병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582130993,"sku":"9791196509293","price":12.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509293_1.jpg?v=1761660431"},{"product_id":"9788989566885","title":"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탈세계화, 무질서, 인구감소의 쓰나미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피터 자이한의 네 번째 책 \u003cbr\u003e21세기 노스트라다무스는 왜 세계의 붕괴를 예측하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정학전략가 자이한의 네 번째 책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The End of the World Is Just the Beginning)〉이 출간되었다. 자이한은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이 “만감이 교차하는 여정”이었다고 했다. 〈한국어판〉을 내는 과정은 당혹스러움 그 자체였다. 자이한이 거대한 담론의 완성이라는 측면에서 그러한 감정을 느꼈다면, 〈한국어판〉 출판사는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한 가혹한 예측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자이한은 이 책에서 우리가 알던 세계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지난 75년의 황금시대가 끝났고 이제는 붕괴의 시간이라는 것이다. 세계화가 붕괴하고 산업화가 붕괴한다. 세계적 분업체계도 연결망도 붕괴한다. 이 책에서 예측하는 세계 붕괴의 양상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더욱 당혹스러운 건 한국이 헤쳐나갈 방도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자이한은 그가 보여준 놀라운 예측력으로 21세기의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린다. 그의 첫 번째 책인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에서 트럼프의 미국을 예측했고,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예측했다.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에서는 중국의 붕괴를 예측했다. 그래서 세계의 붕괴라는 그의 예측을 흘려듣기 어렵다. 자이한은 가까운 미래도 아니고 당장 2020년대에 붕괴가 본격화한다고 말한다. 탈세계화를 넘어 탈산업화로 탈문명으로 치닫게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원자재도 연료도 식량도 부족해진다. 사라진 줄 알았던 기근이 다시 찾아온다. 단절되고 붕괴하는 세계에서는 물자든 식량이든 에너지든 자급이 안 되거나 강제로라도 가져올 역량이 안되는 지역이 가장 고통 받는다. 북미는 확실히 아니다. 동아시아와 한국이 가장 고통 받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자이한은 세계가 왜 붕괴한다고 보는가? 전후의 황금시대를 열었던 지정학과 인구학의 조합이 이제는 정확히 반대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지정학적 충돌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반면 미국 주도의 세계질서는 붕괴 직전이다. 동맹의 안보도 자유로운 시장접근도 안정적인 에너지 유통도 더 이상 미국의 전략적 관심사가 아니다. 각자도생의 세계에서 국가들이 좌충우돌하게 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만으로도 에너지와 곡물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자이한이 예측한 3대 전쟁 중 하나가 겨우 시작했을 뿐인데도 말이다. 더 큰 문제는 인구 붕괴가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사실이다. 2020년대 들어 주요 국가의 베이붐세대가 대거 은퇴하고 있다. 마침 수명연장의 인구효과도 끝나버렸다. 인구감소가 급격히 진행된다. 한국의 출산율은 오래전에 1명 밑으로 떨어졌고 중국도 인구감소에 돌입했다. 고령화가 점점 빨라진다. 생산하고 소비할 인구는 줄고 부양할 인구가 갈수록 늘어간다. 저축이 사라지고 저축을 깨서 살아가게 된다. 자본이 부족해지고 수요가 쪼그라든다. 투자도 생산도 소비도 무역도 붕괴된다. 장거리 운송체계도 붕괴된다. 사람들이 가난해지고 국가들은 절박해진다. 국가들이 어떤 행동을 할지 예측하기 어렵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에너지와 원자재, 식량의 상당 부분을 수입해야 하는 동아시아 국가들이 가장 큰 난관에 직면한다. 물건을 값싸게 만들 수도 없고 팔 곳도 없는 아시아 주식회사의 종말이 온다. 반면 북미 지역은 역내 시장도 크고 에너지도 넘쳐나고 경작할 땅도 남아도는데 인구마저 그다지 줄지 않는다. 진짜 북미의 시대가 온다. 자이한은 한국어판 서문에서 “세계의 미래가 곧 한국의 미래”라고 했다. 세계의 미래가 한국에 달려있다는 의미로 들렸다. 한국이 과연 탈세계화를 막거나 그 난관을 헤쳐나갈 방도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인구 붕괴의 재앙을 피해갈 수 있을까?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도전 앞에 우리가 서 있다.\u003c\/div\u003e","brand":"김앤김북스 - 피터 자이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29357105,"sku":"9788989566885","price":2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9566885_1.jpg?v=1759102527"},{"product_id":"9791192085913","title":"좌파의 길 (식인 자본주의에 반대한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동시대 가장 독창적인 사회철학자 \u003cbr\u003e낸시 프레이저의 뜨거운 제안-\u003cbr\u003e암울한 우리 시대의 가장 우아한 자본주의론이자, \u003cbr\u003e고전의 반열에 오를 단 하나의 명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희진 추천! “흐느끼며 일상을 견디는 이들에게 당도한 희망의 목소리.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원한다면 이 책을 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동시대 가장 독창적인 사회철학자, 낸시 프레이저의 역작! 암울한 우리 시대의 ‘가장 우아한 자본주의론’이라 평가받는 이 책은 한 마르크스주의 노학자가 생애 말년에 뜨거운 마음으로 써 내려간, ‘좌파의 길’에 대한 절절한 모색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저자는 오늘날 교착 상태에 빠진 정치 위기와 숱한 사회운동의 혼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통적인 고전 마르크스주의 자본주의관에서 벗어나, 자본주의를 새롭게 해석하는 ‘확장된 자본주의관’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이를 ‘식인 자본주의’라 명명하면서, 그에 맞서는 이론적ㆍ정치적 기획을 한 권의 완성체로 묶어 선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존의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는 자본주의를 하나의 ‘경제’ 시스템으로 인식하면서 생산 영역 이면에 감춰진 ‘(노동)착취’에 주목했다면, 이 책은 자본주의를 (‘경제’를 넘어서는) ‘사회’의 한 유형, 즉 삶의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 ‘제도화된 사회 질서’로 인식하면서 착취 이면의 ‘또 다른 감춰진 장소들’에 주목한다. 착취를 가능케 하는 네 가지 배경조건, 즉 전 지구적인 제국주의적-인종적 수탈, 돌봄 등 ‘사회적 재생산’의 위기, 지구 환경과 자연에 대한 수탈, 정치의 기능 장애로 인한 민주주의의 위기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는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자본’의 파괴적인 속성이 근본 원인이며, 이러한 자본의 탐식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는 확장된 자본주의관으로 무장한 광범위한 (새로운) 사회주의 운동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자유주의 이후 수많은 정치ㆍ사회운동과 비판이론들이 위기에 처해 있는 오늘날, 이 책의 주장과 대안은 독자에게 매우 깊은 영감과 각성을 준다. 페미니즘, 성소수자운동, 환경\/생태운동, 노동운동 등 수많은 운동들이 각개약진하면서도 혼돈스럽게 뒤얽혀 있고, 또 한편으로는 ‘진보적 신자유주의’와 페미니즘의 기묘한 동거라거나 극우 포퓰리즘의 만개 같은 전 지구적 현상들이 결국 하나의 근원(‘식인 자본주의’ 자체의 모순)으로 수렴하고 있음을 깨닫고는 충격을 받게 되기도 한다. 이 넘쳐나는 ‘정체성 정치’의 시대에, 이러한 ‘포괄적인 접근’이야말로 어쩌면 가장 절박하고 시급한 과제일지 모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3\/i9791192085913.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낸시 프레이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04551729,"sku":"9791192085913","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85913_1.jpg?v=1759100127"},{"product_id":"9791192988030","title":"러시아 지정학 아틀라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포그래픽 분야의 퓰리처상 수상!\u003cbr\u003e《르몽드》가 만든 이 시대 최고의 유라시아 지정학\u003cbr\u003e\u003cbr\u003e“러시아가 가는 길을 아는 것은, 세계가 가는 길을 아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역사에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순간에 서 있다. 이 시대를 아틀라스로 편집해낸 데 경의를 표한다.” -프랑스공영TV 〈프랑스 5채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고의 전문가들과 세계적인 인포그래픽 팀이 함께한 \u003cbr\u003e우리 시대의 가장 포괄적인 지정학적 지도\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 2월 24일 새벽에 개시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러시아를 세계 지도의 중심에 다시 서게 했다. 지난 30년간 세계는 1991년 소련 붕괴의 여파 속에서 살고 있으며, 그 충격의 파도는 지금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그러나 푸틴의 러시아는 더 이상 옛 소련의 그림자가 아니다. 지리적으로 축소되고 인구 위기와 경제 위기로 쇠약해진 러시아는 지금, 강력한 화력과 식량, 석유라는 무기를 들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르몽드》 최고의 저널리스트 및 전문위원 20인과 함께, 러시아와 유라시아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지정학적 지도를 제공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이자 막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자원 대국, 세계 제2의 핵무기 보유국인 러시아의 과거-현재-미래를 150개의 숨 막히는 지도와 인포그래픽, 날카로운 해설로 만난다. 1991년 소련 붕괴부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르기까지, 러시아의 지정학적 문제를 낱낱이 해부하는 이 책을 통해 오늘날 러시아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 아울러 전 세계의 향방을 이해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u003cbr\u003e뜨거운 주제, 날카로운 통찰력, 150개의 숨 막히는 지도와 인포그래픽\u003cbr\u003e\u003cbr\u003e《르몽드》는 날마다 국제 시사를 보고하고 분석한다. 이곳의 최고 기자들과 전문위원, 기고가들이 이제 러시아를 세계적 차원에서 조망하는 가장 포괄적이고 최신의 지정학적 지도를 만드는 데 뛰어들었다. 특히 델핀 파팽이 이끄는 인포그래픽+지도 팀은 데이터 시각화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 손꼽힌다. 이들은 매일같이 기자, 논설기자, 전문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뉴스를 판독하고, 이들이 만든 인포그래픽은 수많은 해외 언론에도 널리 인용돼왔다(인포그래픽 분야의 퓰리처상을 받으면서 그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인정받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완성된 이 탁월한 아틀라스 책은, 이제껏 우리가 무심했던 지난 30년간의 조용한(?) 변화와 그 이면의 복잡한 지정학적 이슈들을, 간결하면서도 냉철한 통찰과 정교한 지도\/인포그래픽으로 날카롭게 짚어낸다. 철의 장막 붕괴와 소련 영토의 해체, 황금알을 낳는 석유와 천연가스, 나토와 러시아의 70년간의 대치,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서의 영향력 확대, 푸틴이 일으킨 전쟁들, 우크라이나 전쟁 등 50여 개의 뜨거운 주제를 통해 러시아와 러시아를 둘러싼 세계를 폭넓게 조망한다. 아울러 국제질서의 냉혹함과 변화무쌍함, 그리고 강대국 사이에 끼인 한국 외교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을 지도로 만드는 것은 \u003cbr\u003e드론으로 내려다보는 전쟁을 얘기하는 것과는 다르다”\u003cbr\u003e\u003cbr\u003e“《르몽드》에서 일하는 17명의 인포그래피스트와 지도 제작자는 그들의 방식으로, 그들의 도구를 가지고, 새로운 지정학적 순간을 이야기하는 데 매달렸다. 어떤 국경은 검은 선으로 짙게 강조되었고, 또 어떤 국경은 아예 지워지기도 했다. 도시를 얼룩지게 한 붉은 점은 공습의 여파를 나타낸다. 양국의 공격과 반격을 나타내는 유색 화살표는 군대의 진격 속도에 맞춰 하천의 구불구불한 곡선과 만난다. \u003cbr\u003e(…) 우리의 지도는 통계 데이터만 근간으로 한 것이 아니라 주체들의 인식, 그들의 표상, 그들의 행동 논리를 이야기한다. 분쟁에서 주체성을 고려하면 분쟁의 복잡한 성격을 반영하게 해준다. 따라서 우리가 양적인 지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푸틴과 같은 주체가 자신의 이야기와 이웃들의 이야기를 해석하는 방식을 고려하게 해준다.” -델핀 파팽, ‘서문’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정세현 추천!\u003cbr\u003e“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국제정치의 민낯을 보여준다. 지난 1년간 우리는 조폭 세계와 같은 스펙터클을 목도했다. 여기에는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과 유럽연합과 나토가 한데 뒤엉켜 있다. 2010년 중국의 G2 등극 이후 미-중 갈등이 날로 심화되는 와중에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 즉 팍스아메리카나가 흔들리면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르몽드》가 만든 이 책은 지정학적으로 러시아가 차지하는 전략적 가치와 위상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최고 전문가들의 해설과 지도, 인포그래픽을 통해 우리가 놓쳤던 국제질서의 냉혹함과 변화무쌍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료다. 아울러 지정학적으로 강대국 사이에 끼어 있는 한국 같은 국가가 어떤 외교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성도 감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정세현(전 통일부 장관)\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0\/i9791192988030.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델핀 파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972810033,"sku":"9791192988030","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88030_1.jpg?v=1761647044"},{"product_id":"9791163142379","title":"짱깨주의의 탄생 (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짱깨주의는 중국을 어떻게 바라보게 했는가\u003cbr\u003e한국 사회에 깊어지는 중국 혐오를 파헤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보리 인문학 3권 《짱깨주의의 탄생-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이 출간됐다. 반중정서와 혐오정서가 고조되면서 ‘짱깨’라는 용어가 한국 사회에서 중국을 인식하는 주류 프레임이 됐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한국 사회에 반중정서가 생겨나기 시작했을까. \u003cbr\u003e《짱깨주의의 탄생》은 ‘짱깨’라는 용어가 등장한 시기와 개념, 역사성을 설명하면서 현재 한국 사회에서 ‘짱깨주의’가 어떻게 형성되고 유통되는지 분석한다. 혐오로 확산된 중국 담론의 편견과 오해를 바로 잡고, 한국 사회에 비판적 중국 담론이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나아가 분단국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국에게 중국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물으며, 지식의 지정학을 중국이 아닌 한국으로 옮겨 놓는다. 저자는 한국이 다자주의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음을 피력하며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평화체제의 관점에서 한중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9\/i9791163142379.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리출판사 - 김희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296183601,"sku":"9791163142379","price":3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142379_1.jpg?v=1761633756"},{"product_id":"9791164455713","title":"문재인의 운명 (참이 거짓을 이기는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꿈꾼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변호사에서 정치인으로, 마침내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기까지\u003cbr\u003e그 최초의 출발점은 《문재인의 운명》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성공도 좌절도, 있는 그대로 타산지석(他山之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증언한\u003cbr\u003e노무현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 이야기 《문재인의 운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출발은, 한 권의 책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대선 출마까지 간 것도 결국은 2011년 5월에 펴낸 《문재인의 운명》에서 시작됐다는 생각이 든다.”\u003cbr\u003e저자는 2013년에 쓴 글에서 이렇게 술회했다.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이고 운명이라던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준비하던 책이 어긋나서 급히 대타로 썼던 책이다. 가제(假題)였던 ‘동행’이 사정상 철회되자 고심 끝에 제목을 바꾸고 “나야말로 운명이다. 당신은 이제 운명에서 해방됐지만, 나는 당신이 남긴 숙제에서 꼼짝하지 못하게 됐다”고 끝맺음을 다듬었다. 그것이 전국투어 북콘서트 및 시민사회 연대로 이어지고, 시민들에게 대선 출마 시사로 읽혀지고, 마침내 저자가 노 전 대통령의 거듭된 권유에도 그토록 거부했던 ‘정치인 문재인’의 길을 받아들이게 했다. “노 대통령이 퇴임 후에 하고자 했던 일을 이어 가는 것이 나의 운명적인 일이 됐다는 뜻이지, 내 운명이 바뀌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 운명은 그를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까지 이끌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재인의 운명》은 변호사 문재인을 정치인 문재인으로, 결국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으로까지 이끈 출발점이 된 책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전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이다. 처음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 함께 노동-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정치적 파트너이자 친구로서 동행했던 그들의 30여년 인연과 그 이면의 이야기가 총 4부(만남-인생-동행-운명)로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3\/i9791164455713.jpg\"\u003e\u003c\/div\u003e","brand":"더휴먼 - 문재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040494897,"sku":"9791164455713","price":23.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55713_1.jpg?v=1761625759"},{"product_id":"9791197894947","title":"문재인의 약속 (대통령 문재인이 이루고 싶었던 대한민국은 과연 얼마나 실현됐을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를 기준으로 살펴본 문재인의 약속\u003cbr\u003e베테랑 전문기자 7인이 10개 분야에 걸쳐 팩트체크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권이 바뀐 지 6개월이 지났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불과 6개월 사이, 정국은 요동치고 민심은 술렁댄다. '촛불정부'를 자임한 민주당 3기 정권은 20년 집권을 호언했지만 5년 만에 정권을 잃었다. 문재인이 발탁, 검찰총장에 앉혔으나 보수야당 대권 후보로 변신한 검사 윤석열에게 정권의 깃발을 넘겼다. 그 겨울, 촛불을 든 시민에게 화답하겠다고 한 문재인의 약속은 윤석열 정부 출범으로 사실상 '부도수표'가 됐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문재인은 대한민국에 어떤 공헌을 했고 무슨 과오를 범한 걸까? \u003cbr\u003e이 책은 문재인 정부 5년간의 공과功過를 검증함으로써 그 이유를 짚어본다.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발표한 100대 과제를 기준으로, 재임 5년간 그 약속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를 점검한다. \u003cbr\u003e전·현직 언론계 종사자와 노동전문가가 뜻을 함께해 10개 분야로 나누어 집필을 맡았다. 냉정하게 평가하되 되도록 재미있게, 잘 읽히게, 가능하면 이슈 중심으로 기록할 것, 인상적인 사례에 스토리텔링을 시도하고, 명시적이든 암시적이든 윤 정부의 과제가 제시되도록 할 것을 목표로 삼고 7인의 필자가 고강도로 검증했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은 근본적인 문제를 들여다보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0vNA3DWlfo?enablejsapi=1\" title=\"문재인의 약속_대통령 문재인이 이루고 싶었던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였을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7\/i9791197894947.jpg\"\u003e\u003c\/div\u003e","brand":"율리시즈 - 이필재, 김규철, 김유선, 김진호 ,안정배, 이명재, 홍대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22491697,"sku":"9791197894947","price":2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94947_1.jpg?v=1759111826"},{"product_id":"9788950968847","title":"대한민국이 묻는다 (완전히 새로운 나라, 문재인이 답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대한민국이 원하는 대한민국을 문재인에게 묻고 문재인이 직접 답한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월호 그리고 박근혜 게이트를 겪으며 아주 평범한 국민들조차 남녀노소 구분 없이 촛불을 들고 변혁을 외치기 시작했다. 총체적인 국가 위기 앞에서, 한결 같은 정치인 문재인은 다시 희망을 말한다. 국민 모두의 뜻이 하나로 모인 지금이야말로 아래로부터의 진정한 개혁이 가능하다고. 그는 그릇된 과거와 부패 청산을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시대정신은 상식과 정의의 회복이라고 역설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높은 인기와 가장 많은 오해 위에서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해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그 사람, 문재인. 『대한민국이 묻는다』는 정치인 문재인을 만든 기억과 역사, 그가 만든 인권과 정치, 그가 만들 민주주의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그의 생생한 육성으로 기록한 대담집이다. 평범한 이웃과 국민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정서적으로 물을 수 있는 인터뷰어로 시인, 소설가이자 기자인 문형렬이 함께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기억’, ‘동행’, ‘광장’, ‘약속’, ‘행복’, ‘새로운 대한민국’ 등 6개 주제로 구성, 평범한 사람들이 잘 사는 세상을 꿈꾸기 시작했던 가난한 어린 시절부터, 문재인이 만나고 겪어온 사람들, 현재 대한민국이 겪는 진통의 시작과 해결책, 그가 설계하고 다시 세우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청사진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문재인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 25’에서는 ‘개헌’, ‘국민성장론’, ‘사드 배치’, ‘섀도 캐비닛’, ‘호남 민심’ 등 첨예한 주제들을 직접 물었고, 솔직하고 구체적인 문재인의 답변을 수록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범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선에 실패하고, 이후로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야권을 이끌었던 문재인. 이제 다시 제19대 대통령 출사표를 던진 문재인은 어떻게 상처 입은 민주주의를 치유할 것인가. 이 책에는 민생과 서민의 행복을 지향하는 정책, 투명하고 공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한길을 걸어온 그가 제시한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가 어떤 성장과 기억을 통해 구축되었는지 고스란히 담겨있다.\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문재인 , 문형렬 (엮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479230769,"sku":"9788950968847","price":18.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68847_1.jpg?v=1761594016"},{"product_id":"9791192085883","title":"검찰국가의 탄생 (검찰 개혁은 왜 실패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정의로운 검찰’은 없다!\u003cbr\u003e정치검찰에서 검찰정치로-\u003cbr\u003e촛불정부가 만든 거대한 아이러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재인 정권의 검찰개혁은 실패했다. ‘대통령 윤석열’이 그 증거다.” 《검찰국가의 탄생》의 첫 문장은 독자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른다. 그 실패가 한국사회에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기 때문이다. 역대 어느 정권보다 검찰개혁을 강조하며 이를 숙원으로 삼은 문재인 정권의 시도는 왜 끝내 좌초했을까?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검찰정권’이라는 국가적 백래시를 불러왔을까? 이 책은 지난 5년간의 검찰개혁 막전막후를 빠짐없이 지켜본 《한겨레》 전 법조팀장이 회한으로 써내려간 실패의 기록이다. \u003cbr\u003e저자는 수많은 인물과 사건과 어록이 어지럽게 부유하는 이 사건을 ‘인사-시간-민심’이라는 그물로 건져 올려 재구성한다. 이를 통해 박근혜 탄핵 촛불시위 당시 국정농단의 공범으로 지목된 검찰이 정작 촛불정부를 자임한 문 정권에서 ‘정의로운 칼잡이’로 부활하게끔 만든 장본인들, 촛불정부가 개혁의 골든타임(정권 초기 2년)을 허무하게 날려버린 까닭, 검찰개혁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온 여론이 돌아서는 변곡점이 드라마틱하게 포착된다. 나아가 그간 물밑에서 정치권력과 상부상조하며 기득권을 누려온 ‘정치검찰’이 막강한 수사권을 무기로 직접 정치판의 선수로 등장한, 즉 ‘검찰정치’로 변모하는 경로가 생생하게 복원된다.\u003cbr\u003e검찰개혁의 실패와 그로 인한 검찰국가의 등장을 복기하는 일은 뼈아프다. 그 실패가 앞서 노무현의 좌절을 함께한 문재인 정권의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러나 출범 1년이 안 된 ‘법 기술자 정권’의 온갖 기행과 그에 대한 시민들의 환멸 앞에 저자는 단언한다. “정의로운 검찰은 없다”고. “의지도 있었고 포부는 거창했지만 처참한 결과다.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이다. 그 실패의 이유다. 언제 기회가 올지는 알 수 없지만 기록을 남겨야 한다. 열광을 멈추고 냉정하게 뒤를 돌아봐야 할 시기, 큰 도움이 될 책”이라는 법학자 홍성수의 평가처럼 이 책은 ‘법 기술자들’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제대로 된 검찰개혁을 이루길 바라는 모든 시민을 위한 더할 나위 없는 반면교사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3\/i9791192085883.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이춘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268958513,"sku":"979119208588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85883_1.jpg?v=1761588170"},{"product_id":"9791198161000","title":"헌법파괴자 문재인 (헌법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이 헌법을 파괴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헌법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이 \u003cbr\u003e헌법을 파괴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속으로 시커멓게 가슴을 태우며 \u003cbr\u003e나라가 넘어갈까 밤잠을 뒤척이던 \u003cbr\u003e이들의 수는 또 얼마였던가. \u003cbr\u003e\u003cbr\u003e 공인 중의 공인인 대통령의 제1책임은 무엇인가? 헌법 제66조 제2항은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ㆍ영토의 보전ㆍ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라고 규정하며, 헌법 제69조에 따라 대통령은 취임 시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한다. \u003cbr\u003e 위 선서와 함께 시작된 지난 5년 동안 문 대통령은 헌법에 따른 대통령의 책임과 완전히 역방향으로 치달았다. 문 대통령은 급격한 탈원전 정책으로 국가 독립과 계속성의 근본인 에너지 독립의 기반을 무너뜨리고 심대한 국부의 원천을 파괴하였다. \u003cbr\u003e 그는 한미동맹의 약화와 한미일 협력 파괴, 남·북·러 3각 협력 추진, 중국에 대한 굴종적 자세로 국가독립, 영토보전, 국가 계속성과 헌법수호 책무 모두를 저버렸다. 여적죄에 해당하는 9ㆍ19 군사합의로 영토보전과 헌법수호 책무를 정면으로 위반했으며 3권분립 파괴와 국민의 기본권 경시, 적법절차 원리 무시로 헌법 질서를 뿌리째 뒤흔들었다. \u003cbr\u003e 무엇보다 헌법을 수호하고 헌법을 준수하는 것은 대통령의 첫째가는 책임이다. 문 대통령은 그 책임을 중대하게 위반하였고, 이는 나라를 송두리째 뒤흔드는 일이었다.\u003c\/div\u003e","brand":"백년동안 - 도태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4816131377,"sku":"9791198161000","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61000_1_c2af56c4-64a1-462a-ac6f-ad5213789020.jpg?v=1765535325"},{"product_id":"9791198135803","title":"선동은 쉽고 민주주의는 어렵다 (민주주의를 오염시키는 선동의 수사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갈수록 자극적으로 변화하는 정치인의 언어!\u003cbr\u003e선동의 수사학을 구별하기 위한 짧고 명확한 가이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선동가의 시대에 살고 있다. 날이 갈수록 악마화된 정치인이 나타나며, 정치인들의 발언 또한 과격해지고 편 가르기에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발언들은 왜, 그리고 무엇이 문제일까? 민주주의를 오염시키는 선동의 수사학을 파악하고 그에 맞서는 방법을 알아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선동가는 나쁜 사람일까?\u003cbr\u003e선동하는 사람이 아닌 선동에 주목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선동가는 누구일까? 선동가라고 하면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선동가인 히틀러와 괴벨스를 떠올린다. 지금에 와서 우리는 이들은 명백히 나쁜 사람인 것을 안다. 그래서 선동가가 누구인지 분명히 구분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선동가들은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비인간적이며, 사람들을 조종하는 포퓰리스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치 독일의 많은 선량한 시민들은 히틀러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선동가는 나쁜 사람’이라는 단순한 정의는 지나간 일을 판단하는 데는 그럴 듯해 보이지만, 당장 눈앞의 선동가를 가려낼 수 없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중심적으로 다루는 얼 워런(Earl Warren)의 사례는 ‘선동가는 나쁜 사람’이라는 정의를 반증한다. 워런은 미국의 연방대법원장 재임 기간, 흑인과 백인을 분리해 교육하는 것은 합법이라는 기존의 판례를 뒤집고 위헌을 선언한,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정치가이자 판사 중 한 명이다. 그는 미국의 인종차별 철폐에 큰 획을 그은 이 ‘브라운 대 교육위원회’ 재판을 비롯해 여러 기본권 판결을 이끌어 내서 평등과 인권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워런도 선동에 가담한 적이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제시한다. 1942년 태평양전쟁 당시, 워런은 미국 내 일본인은 누구든 사보타주에 가담할 가능성이 있으니 강제로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뚜렷한 증거가 없었음에도 그는 자신의 논리에 기반해 인종주의적 주장을 펼쳤고 미국에서는 일본인을 강제수용하는 행정명령이 통과되었다. 선동은 누구든지 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선동의 수사가 아닌 선동하는 사람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민주주의를 오염시키는 선동의 언어\u003cbr\u003e문제는 선동을 허용하는 우리 안의 선동 문화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다면 선동이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면 선동이란 우리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대편을 희생양으로 삼는 담론이다. 선동의 수사학은 현실의 복잡한 정치적 상황을 우리와 그들로 단순화시킨다. 그리고 논의의 쟁점을 정책이 아닌, 우리편과 상대편 중 누가 더 나은지로 몰아간다. 선동의 수사학은 간결하기에 매력적이고 문제의 원인을 외부로 돌리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편안하다. 선동은 우리는 틀리지 않고 그들이 틀렸다고 말한다. 선동의 수사학이 거세질수록 구성원 모두가 공동의 삶을 함께 걱정하고 정직하게 반대하고 생산적으로 숙의한다는 민주주의는 전제는 흔들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대 그리스부터 지금까지 민주주의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선동도 있었다. 선동은 비판적 논증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선동은 연못에 사는 조류와 같다. 적당하면 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지만, 과해지면 생태계를 황폐화시킨다. 결국 진짜 문제는 선동적인 언어를 소비하고 확산하는 지금의 정치 문화다. 선동가를 사라지게 한다고 해서 공론장이 저절로 회복되지 않는다. 문화를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전보다 더 강력한 선동가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선동이란 무엇인지 사례와 함께 다룬 뒤에 선동을 구별하고 선동에 맞서는 몇 가지 방법과 선동이 주로 사용하는 논쟁 방식의 오류를 짚을 것이다. 더 나은 민주주의를 고민하며 일상에서 실천을 행하고자 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u003c\/div\u003e","brand":"힐데와소피 - 패트리샤 로버츠-밀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63407921,"sku":"9791198135803","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35803_1.jpg?v=1761550711"},{"product_id":"9788964374252","title":"정치적 말의 힘 (정치적이되 아름다워야 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 열광하는 정치, 지치고 상처받는 시민들\u003cbr\u003e과거에 비해 정치 참여도 많아지고 정치에 열광하는 시민들도 적지 않은 반면, 정치에 지쳐 가는 사람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왜일까. \u003cbr\u003e\u003cbr\u003e21대 국회 출범 이후 윤리특위에 접수된 국회의원 징계안이 총 32건(2022년 11월 18일 기준)이며, 징계안 제출 사유가 대부분 ‘막말’이었다고 한다. 임기가 아직 1년 반가량 남았음을 고려하면 20대(39건)와 19대(43건)와 비교해 꽤 많은 숫자인 데다가, 빈도와 수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런 말들이란 대체로, 사실에 기초한 문제 제기보다는 상대와 상대의 의도를 나쁘게 규정하고 상처를 주고 반성을 요구함으로써 반발을 초래하는 언어, 대화를 할 수 없게(말을 섞지 못하게) 만들 만큼 극강의 언어, 서로 마주보고 이견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뒤돌아 자신의 지지자들을 향해 말하는 언어들이다. 듣기도 힘든 말들이 많은데, 이렇게 언어를 사용하면 정치가 필연적으로 망가지고, 사람들은 정치에 지치거나 상처받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의 문제의식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2. 왜 사나운 정치적 말이 문제인가? 진리는 의견과 의견 사이에 있기 때문\u003cbr\u003e우리가 토론을 하는 이유는 진리가 어느 한쪽이 아니라, 의견과 의견 사이, 찬성과 반대 사이에 있기 때문이다. 국회를 두지 않고, 선거에서 다수의 지지를 받은 정당이 4년이나 5년 동안 책임 있게 법을 만들고 정책을 결정하면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공공정책에서 좋은 결정은 여나 야 어느 한 방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야 사이에 있기 때문이다.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발의, 심의, 조정 등의 과정도 국회 나름대로 여야가 그 사이에서 좋은 결정을 찾아가도록 되어 있는 구조다. 그런데 대화의 여지를 없애는 사나운 언어가 난무하는 동안, 시민들이 보람 있게 사회생활을 하고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가야 할 정치의 역할이 약해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정치가는 ‘말’로 변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정치가는 말하는 사람이고, 정치가의 좋은 말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민주적 위력을 발휘한다. 그렇다면 좋은 정치적 말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정치적 힘을 보여 준 연설 22개를 골라 그 의미를 읽어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3. 왜 정치 연설을 보는가?\u003cbr\u003e연설을 잘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역사 속에서 큰 역할을 했던 인물들의 정치 연설을 읽고 따라 해보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이래 수사학의 훈련 방법은 늘 모방, 즉 좋은 선례를 따르는 것에 있었다. 또한 좋은 연설은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갈등 구조와 무관하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정치적 가치를 지니는 연설이 우연히 누군가의 즉흥적인 생각에서 거저 나오는 법은 없다. “역사를 공부하라. 그 안에 통치학이 있다.”는 주장을 입에 달고 다녔던 윈스턴 처칠은, 크롬웰부터 에드먼드 버크, 디즈레일리, 글래드스턴의 연설을 연구하고 암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좋은 연설은 정치의 본질을 더 깊이 생각하게 해준다. 정치의 품격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정치나 민주주의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좋은 연설을 하기는 어렵다. \u003cbr\u003e\u003cbr\u003e4. 피할 수 없는 문제, 피할 수 없는 순간에 빛났던 연설들\u003cbr\u003e흑인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던 시절에 노예제의 운명을 두고 수많은 남과 북의 군인들이 처참하게 희생된 (심지어 시신도 수습되지 않았던) 게티즈버그 현장에서 장례 연설을 해야 했던 링컨(“민중의, 민중을 위한, 민중에 의한 정부”) \/ 1940년 프랑스의 마지노선이 무너지고 독일 주둔 영국군이 독일 기갑사단에 밀려 퇴각을 거듭, 런던 공습 위기에 놓여 있던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영국 시민들의 공포를 잠재워야 했던 윈스턴 처칠의 의회 연설(“나는 피와 수고, 눈물 그리고 땀밖에는 달리 드릴 것이 없다”I have nothing to offer but blood, toil, tears, and sweat)\/ 흑인의 투표권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와 이를 막아서는 유혈 사태 앞에서, 강력한 투표권리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양쪽 모두를 설득해야 했던 린든 존슨의 의회 연설(“흑인의 문제란 없다. 남부의 문제도, 북부의 문제도 없다. 오로지 미국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대공황이 4년째 접어들어, 은행의 절반이 파산하고 실업자가 수백만에 달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용기를 줘야 했던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연설(“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 정치적 위험과 반대를 무릅쓰고 반전 집회에서 연설했던 오바마(“나는 모든 전쟁에 반대하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연설들은 상황이 가장 어려울 때, 그리고 가장 어려운 문제와 정면으로 승부할 때 정치적 말의 힘이 빛났음을 잘 보여 준다. 22개의 연설과 ‘정치가의 말’에 대한 문제의식은 결국 우리 정치를 돌아보게 만든다. 좋은 말이란 어떤 것인지에, 어떤 정치인의 말이 좋은지, (정치인이라면) 어떻게 말할 것인지에 대한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u003c\/div\u003e","brand":"후마니타스 - 박상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041970481,"sku":"9788964374252","price":21.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374252_1.jpg?v=1759217101"},{"product_id":"9791191383027","title":"평화는 처음이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처음 만나는 평화 교과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스마트폰 메모장을 엽니다. 스톱워치 앱도 켭니다. 시간을 재면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전쟁 열 개를 적어봅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 이번에는 똑같은 방법으로 시간을 측정하면서 전쟁을 막거나 중단시키기 위한 노력들, 평화운동들을 써봅니다. 이번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 아마 대부분 전쟁 목록을 적어 내려가는 게 훨씬 쉬웠을 겁니다. 평화보다 전쟁에 더 가까운 사람이라고 자책할 필요 없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죠. 우리는 평화보다는 전쟁에 대해 더 많이 배웠으니까요.\u003cbr\u003e이 책은 평화활동가가 쓴 평화 교과서입니다. 나도 모르게 평화보다 전쟁을 더 많이 공부한 사람, 스스로 평화주의자를 자처하지만 평화에 대한 공부는 처음인 사람이 읽으면 좋습니다. 평화에 관한 이론보다 ‘평화의 렌즈로 세상을 다시 읽는 방법’을 여러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는 데 집중합니다. 우리가 평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목적은 평화의 사전적 의미를 명확하게 정의 내리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좀 더 평화로운 곳으로, 폭력과 전쟁으로부터 안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u003cbr\u003e1부는 평화활동가들이 주로 받는 질문을 다룹니다. 2부는 전쟁이 일어나는 원인과 구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3부는 전쟁과 맞서고 평화를 일구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가 가진 힘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다룹니다. 그리고 부록의 ‘쟁점’에서는 평화 이슈 가운데 사회에서 가장 민감한 병역 제도를 들여다봅니다.\u003c\/div\u003e","brand":"빨간소금 - 이용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03148337,"sku":"9791191383027","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383027_1.jpg?v=1759218724"},{"product_id":"9791191998085","title":"차이나 쇼크, 한국의 선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중국은 왜 그토록 위험한 나라가 되었는가?\u003cbr\u003e과거의 중국과 ‘완전히 다른 중국’이 다가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국이라는 ‘지정학적 대지진’이 한국을 뒤흔드는 지금,\u003cbr\u003e임박한 위기 앞에서 펼쳐야 할 바로 이 책\u003cbr\u003e\u003cbr\u003e“중국의 심층적인 변화에 관한 현명한 통찰”\u003cbr\u003e- 박민희 (《한겨레》 논설위원, 『중국 딜레마』 저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중국이라는 나라는, 지금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의 ‘쇼크’와도 같다. 중국이 과시하는 위협과 팽창의 움직임은 마치 거대한 해일(海溢)처럼 우리에게 몰아닥치는 중이다. 중국은 시진핑 집권 이후 명백하게 ‘중화 제국의 귀환’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차이나 쇼크, 한국의 선택』은 중국이 왜 패권적인 제국의 길을 선택하고, 전 세계와 반목하며 마찰을 거듭하는지를 입체적이고 심층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15년 가까이 중국의 산업 현장에서 이 나라를 관찰했던 저자는 그 나라의 산업 굴기, 첨단산업과 반도체 기술, 미국과의 패권 경쟁과 대만 문제, 중국 내부에 잠복한 농촌, 인구, 부채, 정치 리스크 등 당면 현안들을 날카롭게 정리했다. 저자는 이러한 분석과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차이나 쇼크’에 대비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간 중국에 관한 뛰어난 지식과 해석으로 주목받으며 여러 매체에 시평과 칼럼을 기고해왔던 저자 한청훤은 냉철하고 차분하게 ‘지금, 이 순간의 중국’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국에 있어 중국은 실제적인 위협이자 거대한 리스크이지만, 감정적인 반중과 혐중으로는 문제의 실타래를 풀 수 없다. 저자는 마오쩌둥과 덩샤오핑 이후 중국 현대 정치사와 경제발전사, 사회문화의 흐름을 치밀하게 복기하면서 차이나 쇼크가 형성된 과정과 특수성에 주목한다. 2022년 가을 제20차 당대회에서 시진핑 주석은 3연임을 최종 확정할 것으로 관측된다. 그의 이러한 장기 집권, ‘일인천하’의 권력 집중은 중국의 비극적 현대사, 중국 정치체제 및 경제시스템에 누적된 치명적인 리스크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그 리스크들을 똑바로 들여다봐야 우리 사회도 그에 대처하는 비전을 가질 수 있다는 게 한청훤의 메시지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 중국은 ‘제국의 귀환’과 ‘중국몽(中國夢)’을 내세우며 과거의 중국과 ‘완전히 다른 중국’의 길을 선택했다. 그 선택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지정학적 대지진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2016년 사드 사태 이후의 한한령 조치로 발발했던 첫 번째 차이나 쇼크는 시작에 불과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과 지리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가장 가깝고,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대표적 나라 한국은 눈앞에 닥친 차이나 쇼크에 대해 잘 대비하고 있었는가? 그러지 못했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차이나 쇼크, 한국의 선택』은 21세기 신냉전 시대, 바로 이 시점에서 ‘중국이라는 코끼리’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그 임박한 위기의 해결책을 구상하며 탄탄하고 체계적인 ‘중국론’을 펼쳐나가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5\/i9791191998085.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드웨이 - 한청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392531761,"sku":"9791191998085","price":17.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998085_1.jpg?v=1761528387"},{"product_id":"9791187064992","title":"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위험한가 (정치와 죽음의 관계를 밝힌 정신의학자의 충격적 보고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가 어느 쪽에 투표하는지에 삶과 죽음이 달렸다.”\u003cbr\u003e“보수가 집권하면 언제나 사람들이 더 많이 죽는다.”\u003cbr\u003e한 세기에 걸친 폭력적 죽음을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십 년간 폭력 문제를 연구해 온 정신의학자가 어느 날 통계를 분석하다 기묘한 수수께끼에 부딪혔다. 그가 분석한 자료는 1900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의 자살률과 살인율 통계였다. 한 세기 동안 일관되게 자살률과 살인율이 동시에 높이 솟구쳤다가 동시에 급격하게 떨어졌던 것이다. 대체 왜 자살률과 살인율이 같이 움직이는 걸까? 슬프거나 ‘미쳐서’ 자살하는 사람과 범죄적 동기로 남을 해치는 살인자가 어째서 동시에 확 늘었다가 확 줄어드는 걸까?\u003cbr\u003e이 수수께끼에 도전한 사람은 바로 미국의 정신의학자 제임스 길리건이다. 그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눈에 뻔히 보이는 곳에 숨어 있었던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다. 보수 정당, 즉 공화당 출신이 대통령이 될 때마다 온 나라가 자살과 살인이라는 ‘치명적 전염성 폭력’으로 고통받는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100년간 미국의 인구 변화와 실업, 불황, 불평등 같은 경제적 · 사회적 변수의 상관 관계를 보여주는 각종 통계와 기존 연구 성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집권 정당과 자살률 · 살인율 사이에 명백한 인과 관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2\/i9791187064992.jpg\"\u003e\u003c\/div\u003e","brand":"교양인 - 제임스 길리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284338481,"sku":"9791187064992","price":16.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64992_1.jpg?v=1761219816"},{"product_id":"9788937417153","title":"헨리 키신저 리더십 (현대사를 만든 6인의 세계 전략 연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 질서 전환기에 필요한 리더의 자질은 무엇인가\u003cbr\u003e전략적 리더의 정치적 선택과 결정이 미래를 바꾼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존하는 외교의 전설 헨리 키신저가 미 대통령 안보보좌관 겸 국무 장관을 지내며 얻은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에 비추어 전후 격동의 시기에 각 사회와 국제 질서를 건설한 세기의 리더 6인의 리더십을 살핀 『리더십』이 (주)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u003cbr\u003e2023년 5월 만 100세(1923년생)를 맞이한 키신저는 현존 인물 가운데 국제 관계와 관련해 가장 권위 있으며 고급 정보에 근접한 혹은 그것을 생산했을 인물로 여겨진다. 그는 책에 등장하는 아데나워, 드골, 닉슨, 사다트, 리콴유, 대처가 각국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기에 그들과 교류하였고, 이들의 리더십 속에서 공통적인 자질을 보았다. 자기 사회를 둘러싼 상황을 이해하는 능력, 현재를 관리하고 미래를 만들 전략을 고완하는 수완, 숭고한 목표를 두고 사회를 움직이는 솜씨, 결점을 신속히 보완하는 태도 등이다. \u003cbr\u003e세계대전을 두 번 거치며 새로운 국제 질서가 형성되던 시기에 저마다 자국의 발전에 헌신한 여섯 명의 리더십을 살펴보는 이 책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축 그리고 불변의 가치와 리더를 따르는 사람들의 열망을 잇는 축이 만나는 지점에 리더가 있다고 말한다. 사회의 행복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사회는 어디에서부터 붕괴하는가? 과거의 유산 중 무엇을 보존해야 하고 무엇을 바꾸거나 버려야 하는가? 가치와 제도가 의미를 잃고 무엇이 좋은 미래인지에 관해 논쟁이 벌어지는 전환기에 가장 중요해지는 리더십을 위해 생각해야 할 질문들은 오늘 우리에게도 유효하다.\u003c\/div\u003e","brand":"민음사 - 헨리 키신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22317873,"sku":"9788937417153","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17153_1.jpg?v=1759137473"},{"product_id":"9788972917809","title":"통치론 (2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정치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존 로크의 고전 \u003cbr\u003e제2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존 로크의 『통치론』은 시기를 달리하여 쓰인 두 편의 긴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통상 첫 번째 논문을 「첫 번째 논고」로, 두 번째 논문을 「두 번째 논고」로 부르는 것이 영미학계의 관행이다. 아울러 「첫 번째 논고」는 “로버트 필머 경 및 그 추종자들의 그릇된 원칙과 근거에 대한 지적과 반박”, 그리고 「두 번째 논고」는 “시민정부의 참된 기원, 범위 및 목적에 관한 시론”이라는 부제가 있다. 그러나 필머에 대한 로크의 비판을 담고 있는 「첫 번째 논고」는 다분히 파괴적이었으며, 오늘날에는 그 자체적인 의미를 가지기 어렵다. 그러므로 로크 당대에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대륙에서 주로 「두 번째 논고」만이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오늘날 영미에서도 「두 번째 논고」만을 대학의 교재로 사용하는 것이 관행이다. 따라서 이 책 역시 「첫 번째 논고」를 제외하고, 로크가 서양의 근대 정치사상에 건설적으로 기여한 바를 담고 있는 「두 번째 논고」만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u003c\/div\u003e","brand":"까치 - 존 로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209349425,"sku":"9788972917809","price":13.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7809_1.jpg?v=1759221324"},{"product_id":"9788994142456","title":"외교의 시대 (한반도의 길을 묻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 외교통상부 장관이자 국제정치학자 윤영관이 제시하는 한국 외교 대전략\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제 권력 판도에 변화의 조짐이 강하게 일어나는 전환기는 본질적으로 불안한 시기로 그 속에서 대국들보다 소국들이 훨씬 큰 어려움을 겪는다. 역사에는 국제 정치의 판을 정확히 읽어내고 대응하는 데 실패해서 희생당한 약소국이 수없이 많은데 다른 어느 나라보다 한반도가 그러한 역사를 겪어 왔다. 다행히도 한 세기 전에 비해 한국의 역량은 급성장했다. 우리를 둘러싼 국제 환경도 유리해졌다. 그동안 정치의 상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수용자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최소한 한반도 문제에 관한한 우리가 원하는 상황을 만드는 적극적 주도자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외교의 시대』는 한국의 국제정치적 처지와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힌 외교 대전략서이다.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격화되기 시작했고, 한반도가 위치한 동아시아는 두 대국의 첫 번째 격돌의 장이 되었다. 한국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질서가 양극화하는 것을 막고, 북한 문제를 해결하여 통일을 이루고, 더 나아가 평화와 번영의 토대가 될 외교 공간을 구축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 책은 이를 위한 한국의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외교통상부 장관이자 국제정치학자인 저자 윤영관 교수는 향후 미국과 중국이 제1의 변수가 되고, 일본, 러시아 등 대국들이 제2의 변수가 되는 ‘미국과 중국이 선도하는 다극 체제’가 될 것이라 전망한다. 그렇기에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미국이냐, 중국이냐 현실과 동떨어진 공허한 균형자론의 주장 같은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 책에는 국제 권력 판도가 요동치는 전환기, 한국이 나아가야 할 외교 전략이 보다 구체적으로 담겨있다.\u003c\/div\u003e","brand":"미지북스 - 윤영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018643249,"sku":"978899414245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142456_1.jpg?v=1761054254"},{"product_id":"9791191266801","title":"왜 아프리카 원조는 작동하지 않는가 (아프리카 개발협력의 혁신적 전략 10가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신흥시장으로 주목받는 아프리카, \u003cbr\u003e대규모 원조는 그곳을 정말 발전시킬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개발협력 전문가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아프리카 원조의 문제를 해부하고\u003cbr\u003e아프리카의 지속가능발전과 성장을 위한 냉철한 제안을 제시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프리카는 수십 년간 세계의 대외원조가 꾸준히 이뤄진 곳임에도 계속해서 기아와 빈곤, 불평등의 대명사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제는 미국, 중국 등의 열강은 물론 유럽, 아시아의 여러 국가가 앞다투어 개발협력을 하려는 대상으로 변모 중이다. 이는 아프리카가 새로운 시장과 국제정치 세력으로 성장할 큰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도 이런 세계적 움직임의 예외가 아니라서, 지금까지는 그리 활발하지 않았던 아프리카 개발협력을 최근 들어 활력 있게, 그리고 대규모로 개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u003cbr\u003e사실 과거 몇십 년 동안의 역사를 돌이켜봤을 때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뤄지는 아프리카 대외원조는 그리 성공적이라 할 수 없었다. 그 대표적인 원인으로 지적된 것이 아프리카 문제를 해결하기엔 부족한 원조 규모였다. 이것이 맞다면 규모를 키우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겠으나, 아프리카 전문가의 시각으로 보면 이는 오히려 아프리카의 문제들을 키울 뿐 아니라 향후의 원조를 비효율·비효과적으로 낭비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u003cbr\u003e이 책은 세계의 대표적 국제개발협력 기구인 세계은행에서 아프리카 담당자로 오래 일한 로버트 칼데리시가 아프리카 대외원조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예리하게 파헤치고 앞으로의 아프리카 개발협력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들을 제안한 책이다. 아프리카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대외원조는 그곳을 발전시킬 수도, 그곳과 새로운 정치적·경제적 우방의 관계를 맺을 수도 없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아프리카와의 관계를 본격적으로 다져나가려는 이 시점에 반드시 탐독해야 할, 나침반과도 같은 책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1\/i9791191266801.jpg\"\u003e\u003c\/div\u003e","brand":"초록비책공방 - 로버트 칼데리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691958577,"sku":"9791191266801","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266801_1.jpg?v=1761203102"},{"product_id":"9788958078098","title":"행복한 화가, 나의 형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로를 좀 더 너그럽게 바라볼 때 다양한 빛이 공존하는 세상이 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특별한 약함을 지닌 그대로, 가장 자신답게, 행복하게 빛나는 화가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나 저마다의 약점과 한계에 매여 주어진 삶을 살아갑니다. 장애를 가진 이들만 그런 게 아니라 모두가 그렇습니다. 누군가 약한 점을 가졌다는 것이, 그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각자가 남들과 다른 특별한 점을 가졌다는 뜻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u003cbr\u003e특별한 약함을 통하여 빛으로 존재하는 친구들, 또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책 《행복한 화가, 나의 형》을 소개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98\/i9788958078098.jpg\"\u003e\u003c\/div\u003e","brand":"뜨인돌어린이 - 우영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204592945,"sku":"9788958078098","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078098_1.jpg?v=1759259299"},{"product_id":"9791186615539","title":"비극의 탄생 (50인의 증언으로 새롭게 밝히는 박원순 사건의 진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사자 죽음으로 모두 끝나버린 사건… 상상도 못 할 충격적 반증 이어지는 반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사건과 관련한 보도와 공식 발표를 뒤집을 취재 기록이 나왔다. 베일에 싸였던, 처음 공개하는 20만 자 분량의 증언과 증거들이 ‘그의 죽음’ 이후 최초로 공개된다. 참고로 2021년 초 국가기관은 사실상 사건을 종결지은 상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피해자의 주장 중 일부를 받아들여 박 시장에 의한 성희롱을 인정했고, 사법부는 별건 재판에서 박 시장의 성추행을 인정한 판결문을 내놨다. ‘모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언론들조차 박원순의 가해자 중심 보도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한 채 매듭지은 상황이라 큰 논란이 예상된다.\u003cbr\u003e자신의 피해를 적극적으로 얘기하는 한쪽, 자기 방어권을 포기한 또 다른 한쪽. 급격하게 휘어진 ‘여론의 축’에서 진상규명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기자가 오롯이 진실을 밝히고자 박 시장 사망 후 6개월을 발 벗고 뛰어다닌 결과물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9\/i9791186615539.jpg\"\u003e\u003c\/div\u003e","brand":"왕의서재 - 손병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83621425,"sku":"9791186615539","price":17.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615539_1.jpg?v=1759258544"},{"product_id":"리바이어던-1","title":"리바이어던. 1","description":"","brand":"나남 - 토머스 홉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812748542257,"sku":"9788930083379","price":32.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083379_1.jpg?v=1700569143"},{"product_id":"9791192730486","title":"꼰대 정치의 위기, 90년대생의 정치질 (노무현재단 청년 황희두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꼰대 정치의 위기, 새로운 정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u003cbr\u003e90년대생의 정치질이 필요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치에 참여하는 연령대 스펙트럼이 넓어졌다. 그만큼 정치에 참여하려는 청년들이 많아지는데, 정작 사회는 아직 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저자는 책에서 이에 대한 문제점을 꼬집으며 우리가 정치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를 전한다. 저자가 말하는 청년 정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추상적’이라는 것이다. 혐오나 분열, 갈등이 만연한 시대에 평화만 주장한다고 해서 이를 너그러이 받아들일 수 있는 시민이 몇이나 되겠는가? ‘평화’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지만 막연하게 반복되다 보니 더 이상 아무런 울림을 주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정치를 하는 기성세대에게도 사회적 메시지를 전한다. 청년이라는 대상을 일반화하거나 집단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 특성과 본질을 깊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이다. 나이대가 비슷하다고 해서 청년, 청소년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다. 통칭해서 ‘MZ세대’라고 부르지만, 그 범위는 엄청 넓다는 것이다. 또 오늘날 사회의 특성상 이들의 관심사나 특성을 하나로 모으기가 쉽지 않고, 그 특성이 하나만 있지도 않다. 이러한 현실을 뚫고 나가기 위해 앞으로의 정치는 기존의 정치적 관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 변화를 받아들이고 변화해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6\/i9791192730486.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르체 - 황희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307448113,"sku":"979119273048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30486_1.jpg?v=1759142717"},{"product_id":"9788964374337","title":"장애의 정치학을 위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홉스와 칸트에서부터 아렌트와 롤스까지,\u003cbr\u003e장애학의 시좌(視座)에서 수행된 근현대 정치이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과 발전적 전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장애학은 역사학, 철학, 영문학, 사회학의 영역에서 지난 수십 년 동안 왕성하게 발전해 왔지만, 전반적으로 보자면 정치이론과 정치학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뒤처져 있었다. 『장애의 정치학을 위하여』는 장애와 관련된 쟁점들을 정치이론의 접근법에서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엮은 바버라 아네일과 낸시 J. 허시먼은 정치이론 분야의 손꼽히는 학자들을 모아 홉스에서부터 로크, 칸트, 롤스, 아렌트에 이르는 권위 있는 인물들의 저작을 통한 장애의 역사적 분석뿐만 아니라, 자유, 권력, 정의와 같은 핵심 개념들을 검토하는, 현대 정치이론에서의 장애에 대한 분석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장애학에 새로운 학문적 틀을 도입하는 동시에, 정치이론의 새로운 주제에 대한 광범위한 개론을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후마니타스 - 바버라 아네일, 낸시 J. 허시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929000241,"sku":"9788964374337","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374337_1.jpg?v=1759232496"},{"product_id":"9791159057359","title":"오늘이 온다 (제헌국회 회의록 속의 건국)","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 최초의 국가 기관은 국회이다. 국회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모태였다. 대한민국 국회는 1948년 5월 10일의 선거를 통해 구성되었다. 1948년 5월 31일에 개원한 제헌국회는 1950년 5월 30일에 폐회하기까지 6차례의 정기회기와 임시회기를 갖고 399차례의 본회의를 열었다. 본회의 회의록에는 초대 국회의장이 뽑히고, 초대 대통령이 뽑히고, 초대 국무총리가 뽑히고, 초대 대법원장이 뽑히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헌법, 국회법, 정부조직법, 지방자치법, 법원조직법, 국군조직법, 병역법, 농지개혁법, 귀속재산처리법, 한국은행법 등등 나라의 제도적 근간이 조금씩 마련되어 가는 과정도 담겨 있다. 한 마디로 제헌국회 회의록은 대한민국의 국가가 탄생하는 과정을 미시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이 제헌국회 회의록을 바탕으로 1948년 5월에서 1950년 5월까지 제헌국회 기간 동안 대한민국 정치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들과 이 시기에 제정된 몇 가지 중요한 법률들을 따라가 보려는 책이다. 이 시기를 다루는 글들은 무수히 많지만, 국회 속기록을 핵심 자료로 삼아 이 시기를 들여다보는 글은 이 책이 최초이다. 『오늘이 온다』는 회의록을 통해 건국의 미시적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한다.”\u003c\/div\u003e","brand":"소명출판 - 권기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1082806577,"sku":"9791159057359","price":4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057359_1.jpg?v=1761139222"},{"product_id":"9788957338469","title":"윈스턴 처칠, 운명과 함께 걷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싸우기를 멈출 수 없다”\u003cbr\u003e윈스턴 처칠로 ‘역사적 통찰력’의 리더십을 읽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해가 지지 않는 나라’. 제국을 표현하는 가장 유명한 말이다. 영국은 세계를 지배했다. 그러나 양차 세계대전 후 세계 패권은 미국과 소련에 넘어갔다. 제국의 해가 저물기 직전, 그 황혼기에 ‘윈스턴 처칠’이 있었다. 인도와 아일랜드의 독립, 제2차 세계대전과 냉전, 사회적 양극화와 사회주의의 발흥… 영국에는 수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었다. 위기의 순간, 그는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다. 수상이 되던 날, 처칠은 자신이 ‘운명과 함께 걷고 있음’을 느꼈다. ‘리더’는 신이 그에게 내린 소명이었다. 그는 소명을 다하기 위해 쉽지 않은, 그러나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선택들을 위기의 순간마다 하였고, 위기의 조국을 구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인 박지향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명예교수는 영국사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영국사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그동안의 연구들을 집대성하면서 처칠의 ‘역사적 통찰력의 리더십’에 주목했다. 처칠은 “모든 사건을 역사적 맥락에서 보았는데, 그런 통찰력이야말로 처칠을 다른 지도자들과 구분해주는 가장 큰 특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처칠과 그의 리더십에 바치는, 한 ‘역사학자’의 헌정이다.\u003c\/div\u003e","brand":"아카넷 - 박지향","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160997681,"sku":"9788957338469","price":28.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338469_1.jpg?v=1759236227"},{"product_id":"우방과-제국-한미관계의-두-신화-8-15에서-5-18까지","title":"우방과 제국 한미관계의 두 신화 8.15에서 5.18까지","description":"","brand":"창작과비평사 - 박태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814112018737,"sku":"9788936482336","price":18.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82336_1.jpg?v=1700604993"},{"product_id":"9791163940623","title":"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세계 최강국 미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읽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국의 역사,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국토의 지리적 특징과 환경을 바탕으로 이른바 ‘미국의 모든 것’을 파노라마처럼 펼치며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의 저명한 지리학자와 지도 제작자가 다양한 데이터와 자료로 만든 컬러 지도와 도표를 통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국의 참모습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지리학적으로 접근하면 미국의 장단점에 대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미국에 대한 견해는 세계 각지로부터 잘못 알려진 고정관념이나 가치관 등이 산더미처럼 모여든다. 예를 들면 눈부신 경제적 성공, 점차 확대하는 불공평과 불평등, 자유를 위한 끊임없는 투쟁, 친미와 반미를 둘러싼 국가별 대립 등이다. 따라서 미국은 여러 국내 문제뿐만 아니라 세계적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나라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3\/i9791163940623.jpg\"\u003e\u003c\/div\u003e","brand":"이다미디어 - 크리스티앙 몽테스, 파스칼 네델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342008113,"sku":"979116394062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940623_1.jpg?v=1759240253"},{"product_id":"9788959408023","title":"물러나다 (촘스키, 다극세계의 길목에서 미국의 실패한 전쟁을 돌아보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원로 비판지성 노엄 촘스키,\u003cbr\u003e일극패권 쇠퇴와 ‘신냉전’ 질서 속에서\u003cbr\u003e불량국가 미국의 실패한 전쟁을 돌아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 미국 패권 비판자들의 등대, 한 평생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집단에 정면으로 맞선 비판적 지식인, “미국 정부가 늘어놓는 거짓말과 전 세계 보통 사람들의 희망을 예리한 펜으로 서술”해온 1928년생 노엄 촘스키 MIT 명예교수가 새로운 대담집을 출간했다. 그의 ‘제자’이자 ‘동료’, 인도 출신 언론인 비자이 프라샤드와 함께 촘스키는 일극패권 약화와 ‘신냉전’ 정세 속 위험한 확전으로 위기에 처한 세계의 한복판에 또다시 뛰어들어 지금의 국제 질서와 앞으로의 세계에 대해 분석하고 전망했다. 대원로 비판지성다운 품위와 함께, 95세의 촘스키 교수는 여전히 날렵한 지성과 관점으로 “지식인의 책무”에 매진하여 21세기 미국의 잔혹한 침략 전쟁 20년(이른바 ‘반테러전’)에 대한 진실을 말하고 거짓을 폭로한다.\u003cbr\u003e‘불량국가’이자 세계 최고의 ‘테러리스트 국가’ 미국의 21세기 대외정책은 정치적, 도덕적, 군사적, 경제적으로 완전히 실패했으며, 일극패권의 취약성은 더욱 도드라지게 되었다는 것이 촘스키와 프라샤드의 분석이다. 침략, 제재, 점령으로 수십만 명의 목숨을 빼앗고 수백만 명을 기아와 빈곤으로 내몬 미국 지배계급의 행태는 뉘른베르크 원칙을 적용해 나치처럼 전범 재판에 회부해야 할 중차대한 범죄다. 그러나 ‘서방’의 주류는 반성하지 않았고, 미국은 항상 그랬듯 한 곳에서 ‘물러나도’ 금세 또 다른 전쟁으로 나아갔다. 추악한 실패는 누적됐고 패권은 점차 쇠퇴했다. 하지만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채 중국, 러시아, 더 나아가 수많은 나라들에 시비를 걸고 복종을 강요하는 미국의 태생적인 ‘대부The Godfather’식 행태는 지금의 ‘신냉전’과 세계적 범위의 전쟁 위기 및 불안정을 파생시키고 있다. 세계는 어쩌면 역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u003cbr\u003e기후 위기부터 세계대전 위협까지, 파국으로 치닫는 듯 보이는 세계에 과연 희망이 있을까? 95세의 비판지성은 또렷이 힘주어 말한다. “게임이 끝난 건 아니에요. 급격하게 방향을 전환할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지요. 의지만 있다면, 재앙을 피해 훨씬 더 나은 세계로 분명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본질을 각성한 대중이 의지를 담아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 목표 지점은 “미치광이”처럼 날뛰는 ‘대부’를 바로잡아 제대로 물러나도록 하는 것이다.\u003c\/div\u003e","brand":"시대의창 - 놈 촘스키, 비자이 프라샤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994438449,"sku":"978895940802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408023_1.jpg?v=1761425310"},{"product_id":"9788932923352","title":"푸틴의 사람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를 위협하는 푸틴과\u003cbr\u003e그를 둘러싼 검은 커넥션의 비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u003cbr\u003e『더 타임스』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데일리 텔레그래프』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이코노미스트』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뉴 스테이츠먼』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에 시작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지속되고 있고, 그 여파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러시아는 자국 내 경제 상황의 악화에 국제 사회의 잇단 비판과 제재까지 더해져 상당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실정이다. 이 모든 일의 중심에는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푸틴은 2000년에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총리로, 또다시 대통령으로 연임을 거듭하며 장기 집권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틴에 대한 지지율이 80퍼센트에 육박한다는 여론 조사의 결과는 우리로서는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 이러한 푸틴의 힘과 권력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u003cbr\u003e저널리스트로서 러시아에 체류하며 푸틴 정권을 밀접하게 취재해 온 이 책의 저자 캐서린 벨턴은 〈푸틴의 사람들〉에 주목했다. 벨턴은 수많은 사람의 증언을 토대 삼아, 푸틴이 정치판에 입성하기 이전부터 독재자로 군림하게 된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내부자와 관련자들을 인터뷰한 내용과 방대한 자료는 푸틴이 KGB 요원으로 활동한 드레스덴과 부시장으로 재직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절, 크렘린 진출과 권좌 등극 과정, 체첸 전쟁과 테러 대응, 언론 탄압과 기업 몰수, 제국주의적 야심과 정교회 정책, 에너지 무기화와 영향력 작전, 인접국과의 갈등과 미국 대선 개입 등 아직도 추측이 구구한 사안들을 날카롭게 들여다보게 만든다.\u003cbr\u003e이로써 『푸틴의 사람들』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여러 해외 언론사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벨턴은 이 책의 내용 일부에 문제를 제기하는 러시아 재벌과 대기업으로부터 명예 훼손 소송을 당하는 고초를 겪어야 했다. 하지만 『더 타임스』는 이 책을 두고 〈현대 러시아에 관한 최고의 책이자 동시에 가장 중요한 책〉으로 평가하며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u003cbr\u003e『푸틴의 사람들』은 푸틴과 푸틴의 사람들이 민간 회사를 석연치 않은 방법으로 차지하고, 경제를 과도하게 장악하고, 개인적 이익과 탐욕을 충당하고자 수십억 달러를 빼돌리고, 조직범죄와 정치권력의 경계를 흐리고, 자신들의 적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이용하여 서방으로까지 영향력을 뻗치는 과정을 매우 치밀하게 추적한다. 이를 통해 푸틴과 그를 둘러싼 소수의 사람들이 어떻게 힘과 권력을 움켜쥐고 그들의 나라를 어떻게 약탈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u003cbr\u003e『더 타임스』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데일리 텔레그래프』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이코노미스트』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br\u003e『뉴 스테이츠먼』 선정 2020년 올해의 책\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879\" height=\"494\" src=\"https:\/\/www.youtube.com\/embed\/V7n9Qy5MfFc?enablejsapi=1\" title=\"러시아를 장악한 KGB 마피아와 대통령의 조직범죄 『푸틴의 사람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2\/i9788932923352.jpg\"\u003e\u003c\/div\u003e","brand":"열린책들 - 캐서린 벨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353720625,"sku":"9788932923352","price":4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923352_1.jpg?v=1761484746"},{"product_id":"9788950933913","title":"시진핑 신시대 왜 한국에 도전인가? (시진핑 1인 체제는 순항할 것인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한중 간 충돌을 넘어 공존의 길 찾기 ★★★\u003cbr\u003e\u003cbr\u003e시진핑 3기 출범, 뿌리째 흔들리는 한중 경제협력의 기반\u003cbr\u003e충돌을 넘어 공존의 길을 찾아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중국 시진핑 집권 3기 출범 이래, 우리는 그의 장기 집권 체제 아래서 그 체제의 골격인 이념 체계, 세계 전략, 대외 확장·침투 전략으로부터 우리의 주권, 생존권과 정체성을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지에 대해 절박함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진핑 시대는 순항할 것인가? 최선의 길은 국민의 기본 욕구를 충족시키고 전체 사회와 화해를 도모하는 것이다. 이미 개혁개방 시기를 통해서 풍요를 경험한 이상 과거로 회귀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중국은 이미 되돌리기에는 너무 멀리 왔다. 따라서 관건은 중국 최고 권력자와 지도부가 변화된 시대를 읽어내고 시장과 친화하며 균형을 추구하는 길 외에 다른 길은 없다는 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중 경제협력 환경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고, 경제안보 논리가 국제경제질서를 재편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한중 경제협력의 기반이었던 상호 보완적 협력관계가 뿌리째 흔들리면서 중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들이 구조조정 압박을 받고 있다. 이제 우리는 중국의 당-국가-시장의 삼위일체, 사회주의 경제관리 체제에 대응하여 전략적 특화가 필요하며 중국에 꼭 필요한 필수 기술력으로 승부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국 시진핑 시대는 잔혹한 겨울일 것이다. 그렇지만 얼음은 서서히 녹을 것이며 곧 봄이 올 것이다. 우리는 한국의 주권과 생존권, 그리고 정체성을 위협하는 중국의 어떠한 행동에도 결사적으로 거부하고 물리칠 준비를 하면서도 그들과의 공존 질서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시진핑 시대는 유한하되 중국은 오래오래 우리의 이웃으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NEAR 재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8607511857,"sku":"9788950933913","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33913_1.jpg?v=1761095833"},{"product_id":"9791192014029","title":"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2017년과 2020년에 각각 출간된 베스트셀러 ‘손석희의 저주’와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의 완결판이다. 전작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JTBC의 태블릿 조작보도가 탄핵으로 이어지게 된 배경과 청와대 측근들의 배신, 태블릿 반환을 거부하는 검찰의 민낯을 모두 담았다. 권력을 쥔 거짓세력 앞에서 그간 자유보수 세력이 휘둘러온 칼들은 무디기만 했다. 거짓 세력을 거꾸러뜨리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단 하나의 무기는 결국 ‘진실의 검’뿐이다. JTBC의 거짓선동과 검찰의 조작수사에 속은 국민들이 이 ‘진실의 검’을 높이 들어 올리길 바라며, 저자는 “반격의 서막이 오르고 있다”고 선언했다.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폐족이 된 자유보수 세력에게 마지막 남은 ‘진실의 검’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ewrv66KKr0?enablejsapi=1\" title=\"[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 광고홍보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9\/i9791192014029.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워치 - 변희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736619825,"sku":"979119201402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14029_1.jpg?v=1761418607"},{"product_id":"9791190298780","title":"군주론(미니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랑받는 것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좋은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군주는 사랑도 받으면서 두려움의 대상도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u003cbr\u003e하지만 두 가지를 조화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u003cbr\u003e그래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u003cbr\u003e사랑을 받는 것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u003cbr\u003e군주를 안정시켜 준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분문 중에서\u003c\/div\u003e","brand":"자화상 - 니콜로 마키아 벨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501574961,"sku":"9791190298780","price":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298780_1.jpg?v=1761409643"},{"product_id":"9788996535898","title":"한반도에 지저스 웨이브가 온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사파 세대의 운동권 정치를 넘어설\u003cbr\u003e묘수를 담은\u003cbr\u003e김성욱의 외침\u003cbr\u003e\u003cbr\u003e기독교 정신 회복이\u003cbr\u003e대한민국을 다시 반석에 올리는\u003cbr\u003e유일무이한 대안\u003cbr\u003e\u003cbr\u003e김대중·노무현 정권 이후 한국 보수는 하나의 거대한 진영이 되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들은 대중을 설득해 세력화하지는 않았다. 세력이 되려면 반드시 후진을 길러야 하는데 다음 세대, 미래 세대를 기르지 않았다. 양육은커녕 다음 세대 · 미래 세대를 경쟁자로 여겨왔다. 대신 전향을 자처한 좌파 운동권 출신을 영입했고 이들은 소위 보수정당을 장악해 버렸다. 나아가 전향하지 않겠다는 좌파 운동권 권력과 결탁해 왔다. 덩치는 크지만 멸종된 초식공룡이 되었다. 가치지향적 보수가 아닌 이익지향적 보수가 만들어 낸 당연한 결과다. 왜 이 지경이 되었나? 답은 같다. 보수의 가장 큰 뼈대인 기독교 정신이 취약 일천 천박한 탓이다.\u003cbr\u003e_ 본문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8\/i9788996535898.jpg\"\u003e\u003c\/div\u003e","brand":"세이지 - 김성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707895601,"sku":"978899653589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6535898_1.jpg?v=1759246745"},{"product_id":"9788959066629","title":"퇴마 정치 (윤석열 악마화에 올인한 민주당)","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민주당은 그 어떤 성찰도 하지 않았다\u003cbr\u003e“민주당 사람들의 비명과 악담과 저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8년 전당대회 때 민주당 대표였던 이해찬은 ‘20년 집권론’을 내놓더니, 얼마 후 ‘50년 집권론’을 내놓았고, 2019년 2월에는 ‘100년 집권론’까지 내놓았다. 민주당 의원들은 무슨 법을 만들건 야당이 정권을 잡을 경우를 아예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들의 20년, 50년, 100년 집권을 당연시하는 것처럼 보였다. 이들은 20년, 50년, 100년 집권을 위해서는 ‘악마’가 필요하다는 것도 간파했던 것으로 보인다. 2022년 대선이 윤석열의 승리로 끝나자, 민주당은 새로운 퇴마의 제물이 될 수 있다는 공포에 사로잡혀 ‘윤석열 탄핵’까지 거론하는 ‘퇴마 정치’에 목숨을 걸었다. 어느 대학교수는 “윤석열은 악마”라고 규정했고, 민주당은 “악마에게 영혼을 판 파우스트”라거나 “민주주의를 악마한테 던져주는” 등 ‘악마 타령’을 앞세워 윤석열을 공격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민주당은 ‘윤석열 악마화’에 올인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 편 아니면 적’이라는 너무 단순 무식한 이분법을 택하고 말았다. 윤석열을 적으로 간주한 것은 물론이고, 최악의 적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지지자들까지 가세한 가운데 ‘악마화’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민주당의 20년, 50년, 100년 집권의 꿈에 급제동을 건 윤석열을 증오하는 것은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런 ‘윤석열 악마화’의 비용이었다. 사실상 ‘윤석열 악마화’는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의 내로남불과 후안무치를 폭로하는 부메랑이 되고 말았다. 2022년 대선 결과는 오랫동안 지속된 ‘윤석열 악마화’의 결과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강준만은 『퇴마 정치』에서 민주당은 그 어떤 성찰도 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민주당의 사전에는 ‘성찰’이 없었다. 사실 한국의 진보에 가장 필요한 것은 성찰이다. 그런 성찰을 방해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부족주의와 팬덤 정치가 대표적이다. 민주당은 팬덤 정치에 눈이 멀어 오판을 저질렀고 그래서 정권 재창출에 실패했다. 또 민주당은 ‘우리 편 신격화, 반대편 악마화’로 요약할 수 있는 부족주의적 정파성과 원리주의적 탈레반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 강준만은 한국 정치의 비극은 이런 패거리 부족주의에서 자유로운 ‘외로운 정치인’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u003c\/div\u003e","brand":"인물과사상사 - 강준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443280689,"sku":"9788959066629","price":15.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066629_1.jpg?v=1761407243"},{"product_id":"9791160201871","title":"우리와 그들의 정치 (파시즘은 어떻게 작동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ㆍ 전 세계의 민주주의 국가를 위협하는 메커니즘은 어떻게 작동하는가?\u003cbr\u003eㆍ 사람들은 어떻게 속임수에 넘어가고, 민주주의는 왜 무너지는가?\u003cbr\u003eㆍ 독재자는 어떻게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권력을 잡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이 위태로운 시대의 필독서☆\u003cbr\u003e☆불안한 정치의 시대를 통찰하는 명쾌한 분석☆\u003cbr\u003e☆오늘날 민주주의 국가에서 벌어지는 섬뜩한 일들에 대한 통찰☆\u003cbr\u003e☆쇠퇴하는 민주주의와 오늘의 정치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71\/i9791160201871.jpg\"\u003e\u003c\/div\u003e","brand":"솔 - 제이슨 스탠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082401585,"sku":"979116020187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201871_1.jpg?v=1761476320"},{"product_id":"9791188949434","title":"프랑스의 자살 (68혁명 이후 프랑스는 어떻게 자멸에 이르렀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프랑스 대선 돌풍의 주역, 에릭 제무르의 프랑스를 향한 절절한 우국가(憂國歌)\u003cbr\u003e“우파는 자유의 이름으로 민중을 배신했다!\u003cbr\u003e좌파는 평등의 이름으로 국민을 배신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최초로 소개되는 프랑스 우파의 정치 논리\u003cbr\u003e·프랑스 우파 지식인 에릭 제무르를 대선으로 이끈 책 『프랑스의 자살』\u003cbr\u003e·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50만 부 이상 판매 기록. 프랑스인들은 왜 이 책을 환영했는가\u003cbr\u003e·왜 한국의 우파 지식인들은 이 책의 텍스트를 암암리에 돌려봤는가\u003cbr\u003e·한국의 우파는 오독하고, 좌파는 외면한 문제의 텍스트 제대로 읽기\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 정치 분야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책이 출간됐다. 에릭 제무르(Eric Zemmour)의 『프랑스의 자살(Le Suicide français)』이다. 에릭 제무르는 프랑스의 우파 지식인이자 언론인이다. 그는 2022년 대선 전부터 유력 대통령 후보로 급부상했다. 7% 남짓한 득표로 결선 투표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국민연합의 마린 르펜을 지지하며 우파 연합이 결선 투표에서 41.45%의 득표를 기록하는 데 힘을 보탰다. 역대 최고의 득표율을 기록한 우파는 다음 대선에서 프랑스의 미래 권력이 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상황이다. \u003cbr\u003e에릭 제무르는 한국의 일반 독자들에게는 생소하지만 국내 우파 지식인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그가 쓴 『프랑스의 자살』이 한국에도 알려지면서 그의 글을 일부 발췌 번역하거나 번역기로 돌린 조악한 글들이 돌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파 지식인들이 제무르의 저작과 논리에 관심이 크다는 방증이다. 한국에서 번역되기도 전에 암암리에 읽힐 정도로 관심을 모은 이 책 『프랑스의 자살』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켰다. 우파 언론인이자 지식인이었던 에릭 제무르를 대통령 선거까지 이끈 책이 바로 『프랑스의 자살』이다. \u003cbr\u003e『프랑스의 자살』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으로 출간된 이 책은 말 그대로 프랑스라는 국가가 어떻게 스스로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68혁명이 일어나고 프랑스의 국부(國父) 샤를 드골이 사망한 뒤 프랑스는 쇠퇴일로를 걷게 된다. 그 이유는 자유와 세계화의 구호 아래 공동체를 와해시킨 좌파와 이에 동조하면서 사리사욕을 챙기는 우파의 무책임에 있다. 엘리트들이 옳다고 생각하여 추구한 것들이 사실은 프랑스를 좀먹고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통렬한 비판이다. 에릭 제무르는 좌우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함께 맹렬한 애국심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한때 유럽을 호령했던 프랑스가 이제는 독일과 미국의 눈치를 봐야 하는 이류 국가로 전락했다는 울분을 문장으로 승화한 것이다. 여기에 파리정치대학(시앙스 포) 출신다운 박학다식함과 문화적 소양이 만들어낸 역작이 바로 이 책 『프랑스의 자살』이다. \u003cbr\u003e『프랑스의 자살』은 한국에 최초로 정식 소개되는 프랑스 우파 논리를 담은 책이다. 그동안 한국 사회는 프랑스를 비롯한 해외 우파의 논리를 배격해 왔다. 좌파는 우파가 혐오에 기반한 조악한 논리로 대중을 선동한다는 이유로 외면했다. 우파는 자신들의 이익에 맞는 부분만 떼어 내 왜곡해 왔다. 이런 이유로 한국에서는 우파의 논리와 비전을 연구하고 토론하기보다는 외면하고 무시했다. 한국의 우파 엘리트들이 에릭 제무르에게 주목한 이유는 그가 자신의 저작과 미디어 토론을 통해 좌파와 제대로 된 토론을 하고, 논리로 프랑스의 엘리트 좌파들을 침묵시켰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이야기하는 프랑스의 현실은 자유, 세계화, 민영화, 이민, 페미니즘, PC가 화두인 현재의 한국 사회와 키워드가 일치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런 이슈들이 아직 정치의 영역에서 성숙하지 못한 상황이다. 프랑스의 우파는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 이 텍스트조차 제대로 읽어 내지 못한다면 우리 역시 불치병에 걸린 병자가 될지 모른다. 스스로 죽음에 이른 프랑스처럼.\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Ah46-28j4oI?enablejsapi=1\" title=\"에릭 제무르의 '프랑스의 자살' 번역 후기 | 책 읽기 전에 영상을 꼭 보세요\"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틈새책방 - 에릭 제무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971721009,"sku":"9791188949434","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49434_1.jpg?v=1759154349"},{"product_id":"9788935678310","title":"나의 청와대 일기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1826일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청와대 5년의 비하인드 스토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재인 정부에서 국정홍보비서관으로 일한 윤재관이 청와대에서의 꼬박 5년, 1,826일의 기억을 세상에 내놓는다. 판문점 도보다리 일정 아이디어를 내서 세상에 이름을 알린 저자 윤재관! 그는 2017년 대선 개표일부터 대통령이 퇴임하는 날까지 청와대 1,826일을 누구보다도 가까운 거리에서 문재인 정부를 지켜봤다. 청와대 사람들의 출퇴근부터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실생활 이야기, 문재인 대통령의 인간적인 매력과 엄격함,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시키기 위한 치밀한 물밑 작업, 그리고 세월을 돌려 되돌리고 싶은 후회의 순간까지 현장에 있었던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윤재관은 국회의원 무급 인턴으로 시작해 비서, 비서관, 보좌관을 거쳐 중앙당 상근부대변인, 청와대 행정관, 선임행정관, 국정홍보비서관을 역임했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청와대 본관과 여민 1, 2, 3관을 모두 거쳤고, 수많은 동료들과 함께했다. 전임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초유의 사태로 인수위도 매뉴얼도 없는 상황에서,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으며 일했다.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으로서 문재인 정부 정책을 국민에게 전해온 저자 윤재관은 이제 청와대 뒷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훗날 국정운영의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면서 화려한 무대 뒤편 청와대 사람들의 땀내 나는 이야기를 기록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0\/i9788935678310.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길사 - 윤재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067243313,"sku":"978893567831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5678310_1.jpg?v=1760993729"},{"product_id":"9788934961536","title":"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한 권에 담은 문재인 대통령 주요 연설문집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통령 비서실이 직접 엮은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u003cbr\u003e나라다운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향한 5년의 기록\u003cbr\u003e“국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열었습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통령의 말과 글은 그 자신의 것이면서 동시에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무수한 사람들의 말과 글입니다. 현재의 기록이자 미래의 이정표이며 오직 국민들의 것입니다.”(12~13쪽) 문재인 정부 5년의 국정철학과 행보가 담긴 연설문집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출간되었다. 대통령 비서실이 직접 보훈, 순방외교, 미래비전을 주제로 연설을 고르고 골라 한 권으로 엮었다.\u003cbr\u003e연설문을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국정운영의 중점 방향과 정책 실천을 볼 수 있다. ‘사람 중심’을 강조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과 지난 5년의 대한민국 변화상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6\/i9788934961536.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문재인 대통령 말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10318385,"sku":"9788934961536","price":21.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61536_1.jpg?v=1759269709"},{"product_id":"9791169257497","title":"더 스트롱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파이낸셜 타임스〉의 외무 담당 수석 칼럼니스트인 기디언 래크먼은 신간 《더 스트롱맨(원제: The Age of the Strongman)》에서, 새로운 권위주의 통치 방식을 수용한 지도자들을 살펴보고자 했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이코노미스트〉, 〈더 타임스〉 등 다수 매체에서 화제작으로 떠올랐는데, 저자가 직접 수많은 정치인과 진행한 인터뷰뿐만 아니라 외교 전문 언론인으로서 수년간 수집해온 자료를 기반으로 쓰였으며 전 세계를 잠식한 스트롱맨들의 등장과 그들이 인기를 얻은 이유, 앞으로의 미래를 폭넓게 분석함으로써 국제정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스트롱맨 현상이 “앞으로도 수십 년에 걸쳐 세계 정치의 핵심 주제가 될 것”이며, \"스트롱맨 시대도 어느 순간에는 막을 내릴 것을 안다. 그러나 그 시대가 30년간 지속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세계 각국의 스트롱맨들이 만들어내는 험난한 파도 사이에서 우리의 위치를 고민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을 때, 이 책이 보여주는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이 노련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7\/i9791169257497.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기디언 래크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612171569,"sku":"9791169257497","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257497_1.jpg?v=1759176769"},{"product_id":"9791160077940","title":"위대한 국민의 나라 (문재인정부 5년의 기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재인정부 5년, 위대한 국민과 함께 울고 웃었던\u003cbr\u003e역사의 순간을 한 권에”\u003cbr\u003e\u003cbr\u003e-대통령 비서실이 집필한 국정 기록물 『위대한 국민의 나라』 발간\u003cbr\u003e-2017년 대통령 취임부터 2022년 마지막 임기까지 한눈에 \u003cbr\u003e-강경화ㆍ정은경부터 배우 조진웅까지 … 민관정 41인의 인터뷰 담아 \u003cbr\u003e-최초로 공개하는 청와대 미공개 사진 포함 29쪽 올컬러 화보 수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위대한 국민의 나라》는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부터 2022년 마지막 임기까지 문재인정부 5년의 모든 것을 담아낸 국정 기록물이다. ‘1부 선도 국가’ ‘2부 위기 극복’ ‘3부 포용국가’ ‘4부 나라다운 나라’로 나누어 문재인정부 5년의 경제, 국방, 외교, 민생, 복지, 보훈, 비전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임기 초 일촉즉발의 북핵 위기부터 일본의 수출규제, 전대미문의 코로나19 팬데믹, 전 세계적 자산 유동성 증가의 파동까지… 숱한 위기 상황 속에서 국민의 생계와 안전을 사수하기 숨 가쁘게 뛰어온 문재인정부의 분투가 엿보인다. 팬데믹 이후 빠르게 비상 경제 회복에 들어가 ‘선진국으로 격상된 유일한 나라’이자 ‘세계 10위 경제국’으로 격상시킨 과정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한국판 뉴딜’, ‘2050 탄소 중립 선언’, ‘치매 국가 책임제’ 등 문재인 대통령의 신념과 철학이 그대로 집약된 문재인정부의 핵심 정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집행되었는지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위대한 국민의 나라》는 생생함이 남다른 기록물이다. 정부의 참모들뿐 아니라 진짜 국민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민간기업 관계자, 동네주민, 학생 등 각계계층 국민의 생생한 육성과 현장의 분위기까지 길어올렸다. 5년 동안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한 인물들의 인터뷰는 국민들이 궁금해했을 법한 ‘그날 그 현장’의 뒷이야기와 속사정을 풀어내 읽는 재미가 있다. 5년의 기록을 성실히 담아내고자 하는 집필진의 노고가 고스란히 드러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HjbZo9daaI?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위대한 국민의 나라: 문재인정부 5년의 기록(문재인 대통령 비서실 지음)\"\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0\/i9791160077940.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78672433,"sku":"9791160077940","price":20.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077940_1.jpg?v=1759272029"},{"product_id":"9788952766984","title":"국가는 왜 실패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新국부론, 국가 실패의 답을 찾다\u003cbr\u003e왜 어떤 나라는 부유하고 어떤 나라는 가난한가?\u003cbr\u003e세계가 주목한 MIT 경제학자의 제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아마도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인 국가 간 소득 불평등을 다루고 있다. 물론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나처럼 여러분에게도 단숨에 읽고 나서 두고두고 들춰보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_재레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문명의 붕괴》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2012년 출간 이후 10년 이상 정치사회 분야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킨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가 양장 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가난, 부정부패, 형편없는 교육으로 신음하고 있는 ‘실패한’ 나라들을 논한다. 이들이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학자이자 MIT의 경제학과 교수 대런 애쓰모글루와 하버드대학교의 정치학과 교수 제임스 A. 로빈슨이 ‘왜 그토록 여러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지’ 더 나아가 오늘날 ‘번영과 빈곤, 세계 불평등의 기원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강력한 설명을 내놓는다.\u003cbr\u003e저자들은 15년간의 연구 결과 전 세계 역사에서 발견한 증거를 토대로, 실패한 국가와 성공한 국가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가 무엇인지 말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예는 바로 남한과 북한이다. 저자들이 한국어판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한반도에서 발생한 어마어마한 제도적 차이에 전 세계 모든 나라가 부국과 빈국으로 나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일반 이론의 모든 요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말하는 국가의 성패 결정 요인은 지리적, 역사적, 인종적 조건이 아니라 바로 ’제도‘다.\u003cbr\u003e저자들에 따르면 남한이 북한과 완연히 다른 경제제도를 갖게 된 것은 사회구조를 결정한 이들의 이해관계와 목적이 달랐기 때문이다. 남한은 포용적 경제제도, 다시 말해 사유재산이 보장되고, 법체제가 공평무사하게 시행되며, 누구나 교환 및 계약이 가능한 경쟁 환경을 보장하는 공공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런 포용적인 경제제도가 도입되면 경제활동이 왕성해지고 생산성이 높아지며 경제적 번영을 이룰 수 있다. 반면 북한은 사정이 달랐다. 일부 개인과 집단이 더 큰 이익을 챙기기 위해 착취적 경제제도를 도입했다.\u003cbr\u003e바로 이러한 점에서 저자들은 오늘날 국가가 경제적으로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이 ‘착취적 제도’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는 두말할 나위 없이 실패한 국가들의 공통점이다. 착취적 제도가 끈질기게 계속되는 이유는 착취적 정치·경제 제도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서로 지탱해줌으로써 점진적인 개선을 방해하는 엄청난 장애물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이런 순환 고리가 두고두고 반복되며 악순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u003cbr\u003e빌 게이츠와 마크 저커버그뿐만 아니라 국내의 정ㆍ재계 명사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은 오늘날 세계가 안고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한다. 바로 ‘왜 어떤 나라는 가난한데, 어떤 나라는 부유한가’ 하는 것이다. 애쓰모글루와 로빈슨이 정치경제학, 개발경제학, 경제성장, 테크놀로지, 소득불균형, 노동경제학 등 다방면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가 이 책에 집대성되어 빛을 발한다. 2001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조지 애커로프가 말했듯, “두 세기가 지나면 우리의 손주, 그 손주의 손주, 또 그 손주의 손주가 읽고 있을 책”이다. 이 책이야말로 빈곤과 번영을 나누고 전 세계 국가의 성패를 좌지우지하는 결정적 요인이 궁금했던 독자들의 갈증을 말끔히 해소해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시공사 - 대런 애쓰모글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801481009,"sku":"9788952766984","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766984_1.jpg?v=1770183536"},{"product_id":"9788930041423","title":"박정희의 시간들 (박정희 리더십 심층분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박정희 리더십이 생성ㆍ강화ㆍ몰락하는 시간들을 추적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한국일보 편집국장과 주필을 역임하고 공보처 장관을 지낸 저자 오인환이 박정희의 리더십을 심층분석하고 박정희 신드롬의 실체를 추적한 박정희 평전이다. \u003cbr\u003e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약한 저자는 이승만, 김영삼, 박정희 등 세 대통령의 평전을 모두 쓴 흔치 않은 기록의 보유자이기도 하다. 한국현대사 탐구를 이어온 저자는 원숙한 필치와 깊이 있는 통찰로 독자들을 단숨에 박정희의 시간들로 인도한다.\u003cbr\u003e 《박정희의 시간들》은 박정희 찬양, 혹은 박정희 비난으로 치우친 기존의 책들과 달리 특정 사관에 구애받지 않고 심층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박정희의 일대기를 그려냈다. 박정희의 독특하고 강력한 리더십에 주목하여 ‘박정희 리더십’이 생성ㆍ강화ㆍ몰락하는 과정을 추적하며 그의 시스템 독재가 어떻게 완성되었고, 한강의 기적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밝혔다.\u003c\/div\u003e","brand":"나남 - 오인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86995505,"sku":"978893004142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041423_1.jpg?v=1759273256"}],"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82%ac%ed%9a%8c_%ec%a0%95%ec%b9%98-%ec%99%b8%ea%b5%90%ed%95%99-a.oembed?page=4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