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사회_지리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93178692","title":"지리의 힘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는 왜 ‘지리’를 두고 분쟁하는가?\u003c\/div\u003e\r\n            \r\n            \r\n            \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 『지리의 힘』.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며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한국과 일본,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인도와 파키스탄, 북극 등 전 세계를 10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리의 힘’이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특히 ‘한국’편에서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중국’은 왜 영유권 분쟁을 일으키면서까지 바다에 집착하는지, ‘미국’은 어째서 초대강국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왜 세계는 남극이 아닌 북극으로 향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과 중국 간의 신패권주의 경쟁, 알카에다와는 달리 영토를 장악해가는 IS 등을 놓치지 않고 함께 다루고 있다.\u003c\/div\u003e\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리는 우리 개인의 삶에도, 세계의 정치와 경젱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지리’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하는 저자 팀 마샬은 경제 전쟁, 세계의 분열, 빈부 격차, 영유권 분쟁 등은 결국 지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r\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r\n    \u003c\/div\u003e\r\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zx2XDg-arE?list=PL2MSHmDPaWKwOHScUyl3ILuFW2CJomhSZ\u0026amp;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남중국해 소유를 주장하는 중국부터 될놈될(?)의 나라 미국까지! 지리로 읽는 세계사 [지리의 힘] |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The Page-Turners EP.29\"\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92\/i9788993178692.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 - 팀 마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5448037681,"sku":"978899317869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178692_1_fe447c78-36f4-4cb7-ba6f-4218092aeea5.jpg?v=1769566740"},{"product_id":"9788993178982","title":"지리의 힘 2 (지리는 어떻게 나라의 운명을, 세계의 분쟁을,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7년 만에 나온 〈지리의 힘〉 제2탄\u003cbr\u003e21세기에도 계속되는 지정학적 갈등, 세상은 변했지만 지리는 변하지 않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이시여, 어찌하여 우크라이나에 산맥을 펼쳐두지 않으셨나이까?”\u003cbr\u003e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지리의 힘〉을 펴낸 저자는 그 책의 첫 페이지를 이렇게 우크라이나 이야기로 시작했었다. 전 세계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지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폭발시킨 전작에서 저자는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의 흐름과 정치, 경제, 국제정세, 빈부격차 등을 살펴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u003cbr\u003e\u003cbr\u003e현시대를 〈지리 전쟁의 시대〉라고 명명한 저자는 7년 만에 후속편을 출간하면서 그동안 세상은 정신없이 돌아가면서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지만 정작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고 말한다. 아직도 미국이 두 개의 대양에 동시에 만만치 않은 해군력을 파견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고, 히말라야 산맥은 여전히 인도와 중국을 가르고 있고, 러시아 또한 서쪽으로 가는 평지에서 큰 힘을 못 쓰고 있다. 그런데 지정학적 분쟁은 아직도 끝나질 않고 오히려 새로운 갈등마저 끊임없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제는 지정학적 공룡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열강들은 물론 작은 나라들조차 힘의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면서 자신들만의 지정학적 역할을 꾀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따라서 이번 책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양극 체제가 무너지면서 다극화 체제로 전환된 세계에서 광범위한 파급력을 몰고 올 오스트레일리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그리스, 터키, 사헬, 에티오피아, 스페인, 우주까지, 즉 지구 아래 저 밑에서부터 시작해 우리 머리 위 저 높은 곳 우주까지 10개 지역을 다루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82\/i9788993178982.jpg\"\u003e\u003c\/div\u003e","brand":"사이 - 팀 마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5297073,"sku":"9788993178982","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178982_1.jpg?v=1759087520"},{"product_id":"9788957337103","title":"지정학의 힘 (시파워와 랜드파워의 세계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반도에는 지정학의 힘이 있다!\u003cbr\u003e지정학의 덫에 갇힐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u003cbr\u003e지금 우리에겐 ‘한반도의 지정학’이 필요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한 것은 이념이 아닌 지정학이었다. 지리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강대국들의 욕망 또한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한반도가 지정학적 올가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정학적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이제는 강대국의 지정학적 굴레에 수동적으로 갇혀 있기보다는 한반도에 더 나은 지정학적 구도를 모색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한반도가 가지고 있는 지정학의 힘을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지정학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지조차 몰랐던 새로운 가능성의 지도를 제시한다.\u003c\/div\u003e","brand":"아카넷 - 김동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495197489,"sku":"9788957337103","price":18.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337103_1.jpg?v=1761657270"},{"product_id":"9791155815380","title":"눈에 보이지 않는 지도책 (세상을 읽는 데이터 지리학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V 4년간의 제작 기간, 2021년 북미와 영국 지도 제작상 4관왕에 빛나는 작품\u003cbr\u003eV 이 세계의 과거, 현재, 미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총체를 보여줄 단 한 권의 책\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진정한 훔볼트의 계승자”, “지도 제작자의 꿈을 이룬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북미와 영국 지도 분야 2021년 상을 휩쓴 지도책. 지도 제작자이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지리 정보학 교수인 제임스 체셔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수석 디자이너 올리버 우버티가 함께 4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한 책이다. 그들이 만들어낸 지도는 단순히 장소를 나타내고 위치를 찾는 도구가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총체를 단번에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지구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들이 다루는 대상은 과거와 현재, 세계 구석구석 온갖 장소를 넘나든다.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증언을 따라 만든 ‘구술 이동 지도’를 들여다보면 당사자의 내밀한 기억과 역사적 박해가 교차하는 거대한 흐름이 한눈에 펼쳐지고, 베트남전쟁 비밀작전 경로를 촘촘히 표시한 지도는닉슨 대통령과 미국의 기밀을 드러낸다. 노예무역의 시작과 끝 장소를 매치한 그래픽을 따라가면 어느덧 눈앞에 거대한 공모의 실상이 형체를 드러낸다. 이산화질소의 분포를 나타낸 지도를 보면 배기가스를 더 많이 뿜어내는 산업과 나라를 또렷하게 볼 수 있다. 해수면 변화를 시계열로 겹친 지도는 마치 침몰하는 섬을 표현한 그림처럼 생생하게 다가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의 수많은 움직임이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크고 작은 패턴을 이 책의 저자들은 가장 효과적인 지도의 형태로 가공해 펼쳐놓았다. 그들이 포착한 시각화된 빅데이터는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이 세계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독자들은 세계의 진짜 진실을 마주하고, 인류의 흐름에 대한 지정학적 통찰과, 데이터를 해석하는 힘을 얻게 된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60여 개의 컬러 지도마다 담긴 풍부한 스토리텔링, 이들을 아우르는 금박 양장 제본까지 소장 가치를 갖춘 한 권의 예술성 높은 지리 교양서로서, 2차원의 지도 위에 3, 4차원의 현실을 효과적으로 펼쳐놓기 위해 동원한 다양한 방법론이 책 말미 부록에 실려 지리와 지정학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1년 미국지리학회 글로브 북 어워드 수상\u003cbr\u003e★2021년 스탠퍼드 어워드 인쇄지도 부문 수상\u003cbr\u003e★2021년 영국 지도학회상 수상\u003cbr\u003e★2021년 존 C. 바살러뮤 어워드 테마지도 부문 수상\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HQ7WQ_38Iw?enablejsapi=1\" title=\"우리가 알고 있던 그 너머의 세상을 보여주는 책 《눈에 보이지 않는 지도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yPKN3JMSvM?enablejsapi=1\" title=\"세상을 읽는 가장 감각적인 5가지 방법\"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0\/i9791155815380.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제임스 체셔, 올리버 우버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343874865,"sku":"9791155815380","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5380_1.jpg?v=1761654248"},{"product_id":"9788962919844","title":"그림에 담긴 지리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리’라는 프리즘을 통해 본 그림 속 일곱 빛깔 무지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술 작품의 감상은 순수한 심미적 체험뿐만 아니라 색채, 구조, 모양 등의 미적 요소를 분석하고 그것이 담고 있는 주제, 더 나아가 내재적인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해석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공간은 행동이 일어나는 장이며, 예술가의 작품은 행동이 이루어지는 무대이다.  \u003cbr\u003e 『그림에 담긴 지리이야기』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작가와 작품을 지리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책이다. 전통적으로 지리학에서 강조하는 공간, 자연과 인문 환경적 관점뿐만 아니라 최근 지리학의 주요 관심사인 지속가능성, 평화, 갈등, 정의, 빈곤, 환경, 세계화 등을 반영해 내용을 구성했다.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의 벽화를 통해 본 진정한 평화의 의미, 라우리의 시선 속 산업혁명의 이면, 정선이 태어나고 자랐던 서촌의 역사 등 유명한 화가의 그림과 그 속의 이야기까지. 1장부터 5장까지에 담긴 그림 속 자연이야기, 사람이야기, 도시이야기, 평화이야기, 한양이야기를 읽으면 그림에 한층 더 깊이 빠질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림 속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왼편의 남녀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유대관계도 나타나지 않는다. 앞서 봤던 〈파리의 비 오는 거리〉와 이 작품 모두 도시인들의 피상적인 인간관계가 잘 드러나고 있다. ”\u003cbr\u003e-「근대의 도시 경관과 생활 양식을 표현하다」, 82쪽\u003cbr\u003e\u003cbr\u003e“라우리가 1943년에 그린 〈우리 마을〉이라는 작품에는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나타난다. 특히 하늘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주목해 보자. 공장 굴뚝으로 보이는 것에서 나온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어 파란 하늘이 아닌 회백색의 하늘이 보일 것이다. 이것은 당시 영국의 심각한 문제였던 스모그를 사실적으로 드러낸 것이다.”\u003c\/div\u003e","brand":"푸른길 - 임은진,원요한,김하나,나평순,이지은,정광윤,조문정,홍현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21990193,"sku":"978896291984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9844_1.jpg?v=1759137459"},{"product_id":"9788977469884","title":"구석구석 북녘탐방: 강원도, 함경남북도, 라선특별시 편 (북녘의 산하와 역사 그리고 사람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최초로 시도되는 북녘땅 인문지리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외세에 의해 갈라진 우리 땅, 우리 동포. 가볼 수 없고 만날 수 없어서 더욱 그리운 곳 북녘땅. 지난 10여 년간 북녘을 제집처럼 드나들었던 김이경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상임이사가 그곳 동무들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북녘땅 구석구석을 소개한다. 단순한 지역 안내를 넘어 그곳에 얽힌 이야기와 전설, 인민의 사랑을 듬뿍 받은 지도자들의 행적과 일화, 잊혀져 가고 있는 우리 역사까지 두루 소개하는 종합 가이드북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북녘 관련 인문지리지인 셈이다. 직접 배낭 메고 북녘 구석구석을 누비지 못한 대신 방대한 자료 검색과 분석으로 최대한 그 틈을 메웠다. \u003cbr\u003e남북 모두에 걸쳐 있는 유일한 지역인 강원도를 시작으로 해발 2,000m의 고원지대가 이어지는 함경남도, 북 경제를 추동해 나가는 ‘대야금기지’이자 칠보산을 중심으로 산과 동해바다, 온천이 어우러진 함경북도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국제관광지이자 무역항인 라선특별시까지 차근차근 저자의 발길을 따라가다 보면 북녘땅과 사람,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다.\u003c\/div\u003e","brand":"내일을여는책 - 김이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38696497,"sku":"9788977469884","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7469884_1.jpg?v=1759255746"},{"product_id":"9791168100336","title":"알고 보면 반할 지도 (박물관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고지도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고지도, 알고 보면 반할지도?\u003cbr\u003e\u003cbr\u003e〈천하도〉에서 〈수진일용방〉까지, \u003cbr\u003e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떠나는 ‘옛 지도 인문기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고지도들은 하나같이 희한한 모양으로 그려졌던데, 어떻게 보아야 하는 걸까?\u003cbr\u003e- 옛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지도를 그렸을까? \u003cbr\u003e- 고지도에는 어떤 ‘사람’의 이야기, 어떤 역사 속 ‘사연’이 담겨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지도는 정확한 지리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는 생활의 편리를 주는 하나의 과학적 산물이다. 그러나 화려한 색깔, 정교한 묘사로 표현된 지도에서는 명품 그림 못지않은 미적 감흥을 느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보여 준다는 점에서는 여느 문학작품 못지않게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한다. \u003cbr\u003e특히 고지도(古地圖)는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것만은 아니었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옛사람들이 만들어 낸 지도에는 간절한 기대와 소망, 안타까운 마음과 회한, 그리고 가벼운 유머와 진한 감동이 깃들어 있었으니, 지도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고, 또 동경과 호기심이 일어나는 것은 이런 이유다. 이처럼 고지도는 ‘과학성’과 ‘예술성’의 두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점ㆍ선ㆍ면ㆍ색, 그리고 텍스트가 어우러진 종합예술 작품이기도 하다.\u003cbr\u003e이 책은 지리학 박사인 현직 박물관 학예사가 들려주는 우리 고지도 이야기이다. 20편의 이야기에서 독자들은 옛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지도를 그렸고, 지도에는 어떤 ‘사람’의 이야기, 어떤 역사적 ‘사연’이 담겨 있는지를 만나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36\/i9791168100336.jpg\"\u003e\u003c\/div\u003e","brand":"태학사 - 정대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140878129,"sku":"979116810033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00336_1.jpg?v=1759235812"},{"product_id":"9791167700278","title":"단단한 지리학 공부 (하나뿐인 지구를 구하는 공간 읽기의 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단단한 지리학 공부』의 저자 니컬러스 크레인은 발 딛고 서 있는 이 지구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우리가 마주한 거대하고도 복잡한 문제, 즉 빈곤과 불평등, 기후 및 환경 재난, 지속가능성 등의 위기에 대응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 거창한 일을 하거나 어려운 공부를 하기에 앞서, 우리가 어렸을 때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지도를 살폈던 것처럼 일단 내가 발 딛고 서 있는 ‘공간’에 다시 관심을 가져 보자고 독려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지구에 사는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리학 교양을 담고 있다. 지구 시스템의 네 권역, 암석권·대기권·수권·생물권을 넓게 살펴본 후, 지구 거주민의 대부분이 살고 있는 도시라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뿐만 아니라, 지리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도의 역사를 짚어 보기도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지구가 어떠한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어떤 변화를 거쳐 급박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간결하고도 명확히 알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유유 - 니컬러스 크레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473487665,"sku":"9791167700278","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278_1.jpg?v=1761493038"},{"product_id":"9788974838386","title":"종횡무진 세계지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곱 가지 상품의 사슬을 따라 펼쳐지는 여행!\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상품의 원료부터 원산지, 생간과 가공, 유통, 소비 과정을 추적하면서 촘촘하게 연결된 세계를 종횡무진 펼쳐 보이는 『종횡무진 세계지리』. 축구공부터 스마트폰, 햄버거, 콜라, 커피, 다이아몬드, 청바지까지 넓디넓은 지구를 복잡한 경로를 통해 이동하는 일곱 가지의 상품들을 통해 세계지리를 읽어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손까지 오게 되는 걸까? 멀리 떨어져 있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품을 통해 어떻게 극적으로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상품사슬이다. 상품사슬은 사람과 지역을 매개로 펼쳐진다. 특정 나라의 원료가 해외로 이송되고 그 상품을 만들 수 있는 노동력과 기술이 다양한 나라로 분산 또는 집중되기 때문에 지리와 상품은 떼려야 뗄 수 없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리뿐 아니라 물자의 흐름과 이동, 세계 경제의 새로운 각축전, 그리고 신자유주의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상품사슬의 끝엔 상품의 최종 소비자인 ‘우리’가 있다. 상품사슬은 전 세계로 확장된 자본주의에 숨겨진 사회적 관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데 때로는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고 여기에 개입할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기도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이렇게 상품사슬을 추적해가면서 이에 관여하는 다양한 행위자의 면면을 자세하게 살펴본다. 글로벌 자본주의 경제체제하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처한 불편한 관계뿐만 아니라, 원료의 생산지나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환경 문제, 건강 문제 등과 마주하게 하며 상품사슬의 끝에 있는 소비자로서 이러한 불편한 진실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까진 착취를 일삼는 다국적 기업의 횡포가, 광고가 상품에 덧칠한 특정 이미지에 가려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지만, 원료를 확보하고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잔인하고 비도덕적인 행위가 벌어지는 경우가 셀 수 없이 많다고 이야기하며 상품사슬의 끝에 선 소비자만이 기업을 착하게 만들 수 있기에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더 공정한 무역, 더 균등한 세계가 우리 손에 달려 있다는 깨달음을 전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6\/i9788974838386.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조철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408985905,"sku":"9788974838386","price":15.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838386_1.jpg?v=1759241929"},{"product_id":"9788934940654","title":"지리학이 중요하다 (세계는 지리로 작동한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리학은 어떻게 위기에 처한 세계에 \u003cbr\u003e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은 지리적 문해력이 특별히 필요한 나라.\u003cbr\u003e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지식인을 위한 필독서”\u003cbr\u003e최재천(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은 왜 아프가니스탄에서 거대한 실패를 거두었는가? 빈곤 퇴치를 위한 제프리 삭스의 프로젝트는 어떻게 사람들을 위기로 몰아넣었는가? 자율주행에 지리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지리학은 인간, 환경, 장소가 어떤 방식으로 조직되고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밝혀주고, 세계를 이해하는 기초이자 당면한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된다. 기상이변에서 팬데믹, 전쟁, 경제적 불평등까지 격변의 시대를 헤쳐나갈 지리학적 통찰과 해법을 담은 책.\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알렉산더 머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859176753,"sku":"9788934940654","price":17.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0654_1.jpg?v=1759183086"},{"product_id":"9791192853017","title":"골목지리학의 탄생 (자치 협력 혁신이 살아 숨 쉬는 공간, 골목을 읽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코로나를 이긴 힘, 골목!\u003cbr\u003e골목 구석구석의 살아 있는 정보를 활용하여 차별화된 정책을 수립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골목은 단순히 작은 공간이 아니다. 공간적 개념을 넘어서는 자치의 기본 단위이고 이웃과 통하는 실핏줄이자 연대와 협력의 적혈구를 세상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한다. 골목마다 기쁨과 슬픔, 희망과 고뇌가 있다.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다. 이 미세하고 역동적인 정보를 파악하여 지도에 시각적으로 표시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방법이 ‘골목지리학’이다. \u003cbr\u003e골목지리학은 지역 공동체의 가장 작은 공간 단위인 골목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표현함으로써 정보와 통찰을 얻는다. 지리학적 접근법을 이용해 매우 잘게 쪼갠 소지역을 파악한다. 지역을 촘촘하게 나누어 조사하고 분석할수록 정밀성과 신뢰도가 높아진다. 최대한 세분화한 지역을 대상으로 삼아 계량화된 사회경제적 데이터를 풍부하게 확보하며, 수치 뒤에 숨은 사람의 속마음까지 반영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설계된 여론조사를 덧붙인다. 이렇게 입체적으로 수집·분석한 정보를 지리학적 결과물인 지도 위에 시각화하여 나타냄으로써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지도는 실천을 위한 구체적 판단을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푸른나무 - 최정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211694897,"sku":"979119285301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853017_1.jpg?v=1760884769"},{"product_id":"9788962919912","title":"세상에 이런 국경 (세상의 독특한 국경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국경은 반듯하고 논리적이기만 할까?\u003cbr\u003e상식을 파괴하는 독특한 국경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가 점점 통합되는 오늘날, 국경의 의미와 존재는 쇠퇴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오늘날 국경은 어떤 모습일까. 자유롭게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갈 수 있는 유럽연합 국가들의 국경은 사실상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반면,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처럼 거대한 장벽을 세워 막아 놓은 국경도 있다. 또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국경의 모습처럼 명확하고 반듯한 국경도 있지만 불명확하고 비논리적인 국경도 있다. 국경이 이처럼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분쟁을 거치며 국가가 생겨나고 해체되기를 반복했기 때문이다. 『세상에 이런 국경』은 이처럼 다양한 국경의 지리적·역사적·문화적 배경을 살펴본다.\u003c\/div\u003e","brand":"푸른길 - 조철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292473649,"sku":"978896291991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9912_1.jpg?v=1761307301"},{"product_id":"9791186058510","title":"도시에 살 권리 (세계도시에서 15분 도시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과 공간을 위한 제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5분 도시, 30분 영토\u003cbr\u003e 생활 반경 내에 주거, 일, (생활재)공급, 보건\/의료. 교육, 문화 등 여섯 가지 사회적인 기능이 제공되는 다중심 도시, 즉 어디에 살든 학교, 직장, 가게, 공원, 보건소와 같은 생활편의시설을 도보나 개인형 이동수단(자전거, 스쿠터 등)을 통해 15분 안에 이용할 수 있는 삶을 상상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brand":"정예씨 - 카를로스 모레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95442225,"sku":"9791186058510","price":1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058510_1.jpg?v=1759099327"},{"product_id":"9791187038894","title":"전염병의 지리학 (병은 어떻게 세계를 습격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끝나지 않는 전염병 시대, 지리적 분석으로 해답을 제시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콜레라, 장티푸스, 결핵, 말라리아, 스페인독감, 에볼라바이러스, 에이즈, 코로나바이러스……. 어느 시대에나 어느 지역에서나 전염병은 예측 불허한 순간에 세계를 습격한 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이전에는 풍토병에 그쳤던 질병이 촘촘해진 세계화의 그물망을 통해 순식간에 확산한다. 이제 지구 어딘가의 낯선 질병은 곧 내 앞마당의 질병이며, 전문가들은 우리 앞의 무수한 팬데믹을 예고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상하수도 시설과 쓰레기 처리 시설이 미비하던 시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지구 문명이 균질하게 고도화되어가는데도 전염병은 왜 계속 새롭게 나타나는 걸까? 과학과 기술이 이렇게나 빠르게 발달하는데도 병의 종식은 왜 예전과 다름없이 어려울까? 우리는 언제쯤 전염병이 뒤흔든 삶을 회복할 진전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전염병이 발생하는 이유를 환경과 개인위생에서, 해결 방법을 과학과 기술에 기대어 찾아온 지금까지의 관점으로는 늘 뒷북을 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전염병을 이해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해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개개인의 삶을 가로지르는 지리적 연결망과 건강 불평등 지도에 주목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u003c\/div\u003e","brand":"갈라파고스 - 박선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30673713,"sku":"9791187038894","price":18.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38894_1.jpg?v=1759137759"},{"product_id":"9788962910650","title":"1569년 메르카토르 세계지도의 인문학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네모에 담은 지구』 보급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네모에 담은 지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569년 메르카토르 세계지도의 인문학』은 중세에서 근대로 내딛는 세계사적 전환기 속에서 16세기를 살아간 지리학과 지도학계의 거장 메르카토르의 지도에 담긴 세계관과 지도관을 살펴볼 뿐만 아니라 새로운 탐험과 대항해 시대의 세계사를 포괄한 인문학서이다. 아울러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네모에 담은 지구』의 보급판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지리학자이자 지도학 연구에 매진해 온 저자가 5년 동안 방대한 자료와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메르카토르 지도학을 집대성한 역작이다. 모서리가 둥근 지도에 비해 사각형 지도의 모서리 부근에 나타나는 상대적으로 극심한 왜곡에도 불구하고, 메르카토르 도법은 21세기 과학과 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오늘날에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지도 도법으로 여전히 인류의 생활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위도와 경도를 직각으로 표시함으로써 항해에 활용되어 안전하고 빠른 대양 항해를 가능케 하였으며,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 오고 있다.\u003cbr\u003e『1569년 메르카토르 세계지도의 인문학』은 당대 최고의 지도, 지구의 제작자, 과학계의 거인으로 다방면에 걸쳐 천재성을 발휘한 메르카토르의 인생 여정을 시작으로 메르카토르 도법에 의한 1569년 세계지도의 탄생 과정과 역사적 배경을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당시의 종교적 세계관에서 벗어나 지도를 철학적 그림이나 회화물이 아닌 수량화를 통해 보다 유용한 실용적 도구로 전환시킴으로써 지도학이 근대적, 과학적 시대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연 사람이 메르카토임을 강조하며 그 지도학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u003cbr\u003e메르카토르 도법에 의한 1569년 세계지도는 4세기 이상이 지난 지금도 세계지도 하면 대부분의 사람이 떠올리는 지도로 여전히 살아 있다. 메르카토르의 ‘네모에 지구 담기’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메르카토르에 관한 방대한 자료를 통해 쉽게 읽히도록 풀어 쓴 저자의 필력은 소수의 관심 분야인 지도학을 다수가 관심이 있는 인문학 분야로 옮겨 왔다. 세계지도 하면 왜, 아직도 메르카토르인지 궁금한 이에게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다.\u003c\/div\u003e","brand":"푸른길 - 손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727032113,"sku":"978896291065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0650_1.jpg?v=1760969721"},{"product_id":"9788962910667","title":"사진 속 지리여행 (지오포토로 읽는 대한민국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리를 담은 사진, 지오포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오포토란 어떤 장소의 사진이자 어떤 장소에 관한 사진이다. 그 장소의 외양과 특성을 담고 있으며, 그것이 하나의 지식 체계를 이루어 정보로 업그레이드된다. 따라서 의미 있는 지오포토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징적인 기복 차이, 형상, 색상, 규칙성, 반복성, 크기, 패턴 등 정성적 시각 변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더 이상의 설명이 없이도 사진만으로 어떤 지리학적 개념을 말하려는지 알 수 있는 사진이 바로 지오포토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에는 이렇게 만든 최고의 지오포토 200여 장이 담겨 있다. 삼각주와 범람원 같은 교과서적인 정형만 모아놓았을 것이라고 예상해서는 안 된다. 사진에 담긴 경관이 어째서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어디에서 촬영하였으며 왜 그 장소여야 했는지 지오포토의 촬영 기법부터 사진에 담긴 지리적 정보까지 사진 한 컷마다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연들을 곁들여 자연스레 독자에게 전달해 주기 때문이다. 30년을 넘게 찍어 온 수천 사진 중 이 책에 엄선된 지오포토들은 영상물의 홍수 속에서도 남기고 싶은 지리 사진이 되기에 충분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진 속 지리여행』은 〈지오포토 100〉 시리즈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책인 『앵글 속 지리학』 상·하권의 합본 개정판이다. 가로가 더 길어 조금 특별했던 판형은 책꽂이에 꽂기 더 좋아졌고, 하드커버 두 권이라 꽤 묵직했던 무게는 들고 다니기 더 좋아졌다. 몇 장의 사진은 교체했는데 그중에는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도 있다. 물론 내용도 업데이트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오포토 100〉은 지리학자들의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는 지오포토들을 세상에 공개하고자 출판사 푸른길에서 기획한 시리즈명이다. 『앵글 속 지리학』 이후로도 『하늘에서 읽는 대한민국』, 『독일 지리학자가 담은 한국의 도시화와 풍경』, 『사진, 삶과 지리를 말하다』로 이어져 세종도서 교양부문,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 도서 등의 성과를 내고, 이 책 『사진 속 지리여행』이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지오포토가 어느 정도 대중에게 인정받은 것이라고 해석하고 싶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67\/i9788962910667.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길 - 손일, 탁한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726868273,"sku":"9788962910667","price":4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0667_1.jpg?v=1760969705"},{"product_id":"9788962910681","title":"한국지형도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형연구는 내 평생의 화두였다.”\u003cbr\u003e40여 년간 모아 온 지형의 미학!\u003cbr\u003e풍화지형부터 건조지형까지 191가지 사례를 정리하고 해설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의 지형을 정리하고 해설한 『한국지형도감』이 푸른길에서 출간되었다. 저자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지형사진을 바탕으로 지형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풍화지형뿐 아니라 산지, 평야, 하천, 습지, 해안, 카르스트, 화산 등 전국 각지의 지형적 특징과 배경을 상세히 담아냈다. 191가지 지형 사례를 풍부하게 정리한 이 책은 한국 최초의 지형도감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u003cbr\u003e지형은 어떤 암석으로 이루어진 토양층인지부터 어떤 방식의 풍화와 침식을 겪었는지에 따라 형태와 특성이 다르게 나타난다. 하천의 유수 작용으로 발달한 습지부터 파도와 조류로 해안에 생성된 사주와 웅덩이, 석회암의 용식작용으로 만들어진 동굴, 화산재가 퇴적되어 형성된 화산체까지. 각각의 지형마다 지어진 이름이 다른 만큼, 여기에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자연의 무궁한 역사가 담겨 있다. \u003cbr\u003e본문은 지형학의 보편적 주제 구분법에 따라 모두 13개 주제로 나누었다. 한국지형도감이긴 하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장마다 세계지형 사례도 일부 소개하였다. 우리나라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지형학 교과서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빙하지형과 건조지형도 곁들여 지형도감으로서의 구색을 갖추었다. 저자의 흥미로운 설명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는 지형이라는 것이 단순히 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자연을 구성하는 요소로서 지형을 알아 가는 과정은 곧 자연을 이해하는 일로 이어질 것이다.\u003c\/div\u003e","brand":"푸른길 - 권동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788041009,"sku":"9788962910681","price":4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0681_1.jpg?v=1759308313"},{"product_id":"9791192169316","title":"기호와 탐닉의 음식으로 본 지리 (축복받은 자연은 어떻게 저주의 역사가 되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국주의가 시작해 불평등한 무역 구조가 완성시킨 슬픈 열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있다. 몸과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이 말은, 인간은 자신이 사는 곳의 자연이 키운 산물을 먹으며 살 수밖에 없음을 표현한 것이다. 실제로 유럽인은 밀을 주곡으로 삼고, 아시아인은 쌀을 주곡으로 삼아 생존해왔다. 물론 인간은 식물이 원래 자신의 땅이 아닌 곳에서도 적응해 자랄 수 있도록 농업 기술을 발전시킴으로써 기근을 면하기도 하고,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기도 했다. \u003cbr\u003e그런데 이런 적응이 어려운 식물이라면 어떨까? 게다가 그 식물로 만든 음식을 도저히 끊지 못할 만큼 탐닉하게 되었다면 어떨까? 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기호와 탐닉의 음식으로 본 지리-축복받은 자연은 어떻게 저주의 역사가 되었는가》는 전 세계 소비자가 탐닉하게 된 열대 및 아열대 작물들의 지리와 역사를 기호식품, 상품작물, 제국주의, 플랜테이션, 자유무역, 상품사슬 같은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고, 소비자와 생산자의 관계,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이해하고자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6\/i9791192169316.jpg\"\u003e\u003c\/div\u003e","brand":"따비 - 조철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6026041649,"sku":"979119216931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69316_1.jpg?v=1760758221"},{"product_id":"9791138825832","title":"습지를 읽고, 습지를 걷다 (선생님이 전해주는 인천대공원과 소래습지의 생태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완벽한 생태계의 요람\u003cbr\u003e한 권으로 떠나는 습지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섯 명의 선생님들이 쓴 생태계 보고서이자 활동서이다. 이 책은 크게 인천대공원과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서식하고 키우고 있는 동식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 동식물의 소개에서 더 나아가 공원에서 실습할 수 있는 활동들에 관한 정보도 제공해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잘 알지 못했던 생태계와 동식물의 정보들이 담겨 있어 교육자와 학부모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좋은땅 - 남기철, 박근영, 백은주, 이상숙, 전승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237336881,"sku":"979113882583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5832_1.jpg?v=1759339435"},{"product_id":"9791191215519","title":"지리의 이해 (세계는 어떻게 다르고, 왜 비슷한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리의 이해’를 통해 배우는 세계 속의 나와 우리!\u003cbr\u003e-노벨 경제학상 수상 폴 크루그먼 《지리경제학》 역해자의 재미있는 지리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는 어떻게 다르고, 왜 비슷한가?\u003cbr\u003e해외 여러 나라나 지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쉽게 이해하는 데 유용한 틀을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지리의 이해》를 쓰게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는 어떻게 다른가?”\u003cbr\u003e이 질문은 지역연구에서 다룰 법한 전형적인 질문으로 특정 국가나 지역에서만 나타나는 독특한 행동에 작동되는 원리에 대해 살펴보자는 의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는 왜 비슷한가?”\u003cbr\u003e이 질문은 지역연구에서 다루는 질문으로는 의아하게 들릴 수 있는데,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행동이 외양으로는 달라 보여도 그 기저에는 공통으로 작동되는 간단한 원리가 있는지,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 알아보자는 의미이다. \u003cbr\u003e- 〈들어가며〉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Zhlh9i9PS8?enablejsapi=1\" title=\"지리의 이해(세계는 어떻게 다르고, 왜 비슷한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9\/i9791191215519.jpg\"\u003e\u003c\/div\u003e","brand":"창해 - 이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260326193,"sku":"9791191215519","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215519_1.jpg?v=1761038233"},{"product_id":"9791168612105","title":"한국수산지 2-1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최초의 근대적 수산 조사서이자 인문 지리지 『한국수산지』 번역본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최초의 근대적 수산 조사서이자 인문 지리지인 『한국수산지』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한국수산지』는 전체 4권으로 구성된 방대한 분량으로,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면적·구획·인구·지세를 비롯하여 강·해안선·항로·등대·기상·해류·조류·수온·수심과 같이 어업과 직접 관련된 사항, 나아가서는 한국 각 연안에서 잡히는 수산물에 이르기까지 매우 면밀하게 조사한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한국 전통어법은 물론이고 일본 어민들이 한국 바다에서 사용하는 어구 및 어법까지도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한국수산지』는 을사늑약 이후 제국주의 일본이 자국민의 출어자 육성 및 조선 내 일본인 어촌을 확보하고 조선의 식민지화를 촉진시키려는 목적에서 편찬되었다. 제1권은 인문지리 정보를 담은 제1편과 수산 정보를 담은 제2편으로 구성된다. 제2권에서 제4권은 함경도에서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황해도, 평안도의 순서로 각 도별의 연안 정보 및 어업 정보를 정리한다. \u003cbr\u003e새롭게 출간된 『한국수산지』에서는 사진, ‘수산물한일명칭대조표’, 소제목 등을 원문의 순서에 따라 배치하였으며, 원문에 기록된 여러 통계표를 비롯하여 많은 수치의 오류 등을 정정 기록하였다. 그리고 수산물의 명칭에 대하여 통일하여 번역하였다. 예를 들면 鰮(온)은 정어리(멸치), 赤魚(적어)는 붉바리, 례(鱧)는 갯장어, 소(鮹)는 문어(낙지), 해라(海蘿)는 풀가사리 등이 대표적이다.\u003c\/div\u003e","brand":"산지니 - 농상공부 수산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531626289,"sku":"9791168612105","price":4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12105_1_1f89eda0-3c85-4cff-a7c6-0c6b5a370ce8.jpg?v=1759345634"},{"product_id":"9791168612112","title":"한국수산지 2-2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최초의 근대적 수산 조사서이자 인문 지리지 『한국수산지』 번역본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최초의 근대적 수산 조사서이자 인문 지리지인 『한국수산지』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한국수산지』는 전체 4권으로 구성된 방대한 분량으로,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면적·구획·인구·지세를 비롯하여 강·해안선·항로·등대·기상·해류·조류·수온·수심과 같이 어업과 직접 관련된 사항, 나아가서는 한국 각 연안에서 잡히는 수산물에 이르기까지 매우 면밀하게 조사한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한국 전통어법은 물론이고 일본 어민들이 한국 바다에서 사용하는 어구 및 어법까지도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한국수산지』는 을사늑약 이후 제국주의 일본이 자국민의 출어자 육성 및 조선 내 일본인 어촌을 확보하고 조선의 식민지화를 촉진시키려는 목적에서 편찬되었다. 제1권은 인문지리 정보를 담은 제1편과 수산 정보를 담은 제2편으로 구성된다. 제2권에서 제4권은 함경도에서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황해도, 평안도의 순서로 각 도별의 연안 정보 및 어업 정보를 정리한다. \u003cbr\u003e새롭게 출간된 『한국수산지』에서는 사진, ‘수산물한일명칭대조표’, 소제목 등을 원문의 순서에 따라 배치하였으며, 원문에 기록된 여러 통계표를 비롯하여 많은 수치의 오류 등을 정정 기록하였다. 그리고 수산물의 명칭에 대하여 통일하여 번역하였다. 예를 들면 鰮(온)은 정어리(멸치), 赤魚(적어)는 붉바리, 례(鱧)는 갯장어, 소(鮹)는 문어(낙지), 해라(海蘿)는 풀가사리 등이 대표적이다.\u003c\/div\u003e","brand":"산지니 - 농상공부 수산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588577073,"sku":"9791168612112","price":45.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12112_1_d9671c91-f283-4090-943a-7c1e5dafcc3f.jpg?v=1759346750"},{"product_id":"9788955085006","title":"지금 북극은 6: 북극, 한국과 급변하는 성장공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북극이사회(AC, Arctic Circle) 옵서버 자격을 취득한 후 1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갔다. 그 동안 한국의 북극 정책 및 연구 활동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옵서버 지위를 획득한 2013년 ‘지속가능한 북극의 미래를 여는 극지 선도국가’라는 비전하에 ‘북극정책기본계획’이 발표되었으며, 2021년에는 ‘극지활동 진흥법’ 제정, 2022년에는 ‘극지는 미래 자원의 보고로 개척해야 할 기회의 공간’으로 인식한 ‘북극활동 진흥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다. 이외에도 2018년 12월 부산에서 개최된 ‘북극협력주간’을 통해 ‘극지를 지구 기후와 환경변화의 척도로 인류사회의 미래를 좌우하고 한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지역’이라는 내용을 담은 ‘2050 극지비전’이 선언되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북극 공간에도 커다란 변화의 파고가 일렁이고 있다. 지구온난화와 첨단과학의 발달로 접근성이 높아지고, 2021년 수에즈 운하의 에버 기븐호 좌초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새로운 물류 이동의 대체지로 북극항로 활용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풍부한 천연가스와 석유 그리고 여러 천연 자원으로 인해 개척 및 개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 의식의 해결책 모색 등으로 해당 공간에 대한 협력과 공조 분위기 조성의 필요성과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반면에, 2022년 2월 발발한 북극권 개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그리고 2023년 10월 수에즈 운하 인근에 위치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하마스) 전쟁의 여파는 북극 공간까지 미쳐 부정적인 에너지 및 안보 환경을 조성하며 대립 및 분열의 기운을 첨예화 시켜 나가고 있다. 대표적 사례는, AC 회원국으로 중립국 상태를 유지해 오던 핀란드가 NATO에 가입하고 스웨덴 역시 가입 바로 전 단계까지 도달한 상태에서 AC 회원 8개국이 두 진영으로 양분화(러시아 vs 미국을 비롯한 나머지 7개국)되어 북극권 최대 거버넌스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AC의 활동을 정체 및 답보 상태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분위기, 즉 한국의 AC 옵서버 자격 획득 10주년의 함의 그리고 북극권 내의 협력과 갈등에 대한 시대적 고민을 담은 국제적 행사 ‘북극협력주간’이 지난 2023년 12월 부산에서 개최됐다. AC 회원국의 대표 및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일주일 정도 진행되는 본 행사는 올해로 8회를 맞이하였으며,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이라는 대주제를 내걸고 북극권 내의 협력과 갈등 그리고 대한민국의 역할 등에 관해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행사 초기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본 연구소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 센터’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2023년에도 유일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독립 세션을 개설하고 ‘북극, 새로운 미래’라는 세션 주제를 통해 북극의 과거, 현재와 미래 그리고 한국의 북극정책과 전략 등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러한 학술의 장은 북극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새로운 협력의 길을 찾아 나가는 아주 중요한 토대 및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u003c\/div\u003e","brand":"학연문화사 - 김정훈, 이송, 서현교, 배규성, 한종만, 라미경, 예병환, 이은선, 계용택, 김자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633338161,"sku":"9788955085006","price":35.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085006_1_34bb3d5b-ab52-43a9-bcb5-8e06e89728ea.jpg?v=1759348171"},{"product_id":"9791168612082","title":"한국수산지 1-1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최초의 근대적 수산 조사서이자 인문 지리지 『한국수산지』 번역본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최초의 근대적 수산 조사서이자 인문 지리지인 『한국수산지』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한국수산지』는 전체 4권으로 구성된 방대한 분량으로,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면적·구획·인구·지세를 비롯하여 강·해안선·항로·등대·기상·해류·조류·수온·수심과 같이 어업과 직접 관련된 사항, 나아가서는 한국 각 연안에서 잡히는 수산물에 이르기까지 매우 면밀하게 조사한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한국 전통어법은 물론이고 일본 어민들이 한국 바다에서 사용하는 어구 및 어법까지도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한국수산지』는 을사늑약 이후 제국주의 일본이 자국민의 출어자 육성 및 조선 내 일본인 어촌을 확보하고 조선의 식민지화를 촉진시키려는 목적에서 편찬되었다. 제1권은 인문지리 정보를 담은 제1편과 수산 정보를 담은 제2편으로 구성된다. 제2권에서 제4권은 함경도에서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황해도, 평안도의 순서로 각 도별의 연안 정보 및 어업 정보를 정리한다. \u003cbr\u003e새롭게 출간된 『한국수산지』에서는 사진, ‘수산물한일명칭대조표’, 소제목 등을 원문의 순서에 따라 배치하였으며, 원문에 기록된 여러 통계표를 비롯하여 많은 수치의 오류 등을 정정 기록하였다. 그리고 수산물의 명칭에 대하여 통일하여 번역하였다. 예를 들면 ?(온)은 정어리(멸치), 赤魚(적어)는 붉바리, 례(?)는 갯장어, 소(?)는 문어(낙지), 해라(海蘿)는 풀가사리 등이 대표적이다.\u003c\/div\u003e","brand":"산지니 - 농상공부 수산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592640305,"sku":"9791168612082","price":4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12082_1_3395a7df-fa69-4c85-bb2d-8c315e34f3e7.jpg?v=1759346912"},{"product_id":"9791168612099","title":"한국수산지 1-2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최초의 근대적 수산 조사서이자 인문 지리지 『한국수산지』 번역본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최초의 근대적 수산 조사서이자 인문 지리지인 『한국수산지』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한국수산지』는 전체 4권으로 구성된 방대한 분량으로,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면적·구획·인구·지세를 비롯하여 강·해안선·항로·등대·기상·해류·조류·수온·수심과 같이 어업과 직접 관련된 사항, 나아가서는 한국 각 연안에서 잡히는 수산물에 이르기까지 매우 면밀하게 조사한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한국 전통어법은 물론이고 일본 어민들이 한국 바다에서 사용하는 어구 및 어법까지도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한국수산지』는 을사늑약 이후 제국주의 일본이 자국민의 출어자 육성 및 조선 내 일본인 어촌을 확보하고 조선의 식민지화를 촉진시키려는 목적에서 편찬되었다. 제1권은 인문지리 정보를 담은 제1편과 수산 정보를 담은 제2편으로 구성된다. 제2권에서 제4권은 함경도에서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황해도, 평안도의 순서로 각 도별의 연안 정보 및 어업 정보를 정리한다. \u003cbr\u003e새롭게 출간된 『한국수산지』에서는 사진, ‘수산물한일명칭대조표’, 소제목 등을 원문의 순서에 따라 배치하였으며, 원문에 기록된 여러 통계표를 비롯하여 많은 수치의 오류 등을 정정 기록하였다. 그리고 수산물의 명칭에 대하여 통일하여 번역하였다. 예를 들면 鰮(온)은 정어리(멸치), 赤魚(적어)는 붉바리, 례(鱧)는 갯장어, 소(鮹)는 문어(낙지), 해라(海蘿)는 풀가사리 등이 대표적이다.\u003c\/div\u003e","brand":"산지니 - 농상공부 수산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592279857,"sku":"9791168612099","price":4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12099_1_c22435d7-c715-457e-bc90-17651c742af7.jpg?v=1759346898"},{"product_id":"9788958287254","title":"세계지리 세상과 통하다 1: 아시아에서 오세아니아까지 (지리와 함께하는 세계 자연 문화 시사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지리 세상과 통하다』제1권《아시아에서 오세아니까지》. 이 책에서는 세계 지리의 실상을 제대로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세계의 지역을 동아시아, 동남·남아시아, 서남·중앙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남극과 북극의 9개 지역으로 새롭게 구분했다. 또한 기존의 ‘지역 지리’와 ‘계통 지리’가 갖는 단점을 극복하고 각각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지역-주제 지리’라는 대안을 제시했다. 즉 각 지역별로 그 곳을 대표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내용을 구성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4\/i9788958287254.jpg\"\u003e\u003c\/div\u003e","brand":"사계절 - 전국지리교사모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441067313,"sku":"9788958287254","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87254_1.jpg?v=1765664585"},{"product_id":"9788962910902","title":"애매모호해서 흥미진진한 지리 이야기 (지구 생태계부터 인종·국경·도시 이야기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것도 저것도 아니다’라는 색안경을 벗고\u003cbr\u003e‘이것도 저것도 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의 시각으로\u003cbr\u003e세상을 바라보는 애매모호함의 재발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연은 원래부터 애매모호투성이다. 선을 긋듯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일이 극히 드물다. 언제나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기후와 지형이 그러했고, 피부색이나 국적만으로는 정의할 수 없는 사람의 특성이 그러했다. 지나간 역사라 하더라도 매 순간 새로운 해석이 쏟아져 나오고, 빈틈없어 보이는 국경 위에도 사람들이 넘나드는 발자국이 겹겹이 쌓이고 있다. 『애매모호해서 흥미진진한 지리 이야기』는 우리 일상에 산재한 애매모호한 현상을 다각도로 살펴본다. 지구 생태계부터 인종·국경·도시까지, 무어라 딱 정의할 수 없는 삶의 일면들을 모아 그 애매모호함이 던지는 의미와 가능성을 짚어 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2\/i9788962910902.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길 - 김성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2741573937,"sku":"9788962910902","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0902_1_07eb69e7-5d07-46d5-9499-c3b62c02910f.jpg?v=1760665370"},{"product_id":"9791159058295","title":"동북아해역과 글로벌리즘 (컬처·로컬·모빌리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북아해역은 지역 경제와 역사, 문화의 중심으로, 세계 경제와 긴밀한 관련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연결은 글로벌리즘이 강조하는 상호의존성과 상호연관성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이에 이 총서는 컬쳐, 로컬, 모빌리티의 관점에서 동북아해역과 글로벌리즘의 상호작용을 조명하며, 이를 통해 동북아해역의 국가 전략의 변화와 해역민의 초국가적 네트워크를 검토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새로운 해역인문학연구총서 『동북아해역과 글로벌리즘-컬쳐·로컬·모빌리티』를 발간하였다. 이 총서는 동북아해역과 글로벌리즘의 상호작용을, 문화(Culture), 로컬(Local), 모빌리티((Mobility)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루었다. 총 12편의 논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컬쳐 부문에서는 해양관광을 통한 문화 융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 로컬 부문에서는 지역사회의 가치 체계 간의 갈등과 조화,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이동성과 기술 혁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조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제1부 문화(Culture)에서는 해양관광과 축제를 통해 동북아해역의 다양한 문화가 어떻게 융합되고 변화하는지를 살펴본다. 공미희는 해양관광축제를 통해 해당 지역의 전통 문화와 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고 강조했고, 또 이를 통해 지역의 전통과 현대적 요소가 융합되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다다 오사무는 일본 문화의 글로벌한 관심과 가치를 현지의 장소로 끌어들이는 추세를 탐구하며, 문화의 주관적 이미지와 객관적 현실의 결합을 통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2부 로컬(Local)에서는 지역사회의 가치 체계 간의 갈등과 조화, 그리고 글로벌 경제와의 상호작용 및 다문화가 현지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탐구한다. 문혜진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도시개발과 공공개발이 지역사회의 생존권과 소유권에 대해서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한다. 저우원팅과 류윈강은 중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거주 지역인 베이징의 왕징, 상하이의 구베이, 광저우의 샤오베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 서로 다른 이민자 집단의 도시 선택 선호도와 상호작용 관계를 탐색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3부 모빌리티((Mobility)에서는 동북아해역에서의 이동성과 기술 혁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를 조명한다. 서광덕은 전 세계적인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산의 신공항 건설과 엑스포 유치, 부울경메가시티 구상 등이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임을 분석한다. 또한, 우양호는 연안크루즈가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아야 할 필요성을 제시하며, 연안크루즈를 통한 해양 관광의 활성화 방안을 제안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동북아해역에서의 문화, 로컬, 모빌리티의 역동성을 통해 글로벌리즘의 새롭고 다양한 측면을 살펴봄으로써 지역과 국제 사회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 또한 동북아해역과 글로벌리즘의 상호작용이 인간적 측면에서도 중요한 도전과 기회를 제공함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이를 통해 지역의 특징을 이해하고 미래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u003cbr\u003e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동북아해역의 인문네트워크가 지닌 특징을 알고, 동북아해역에서의 글로벌리즘으로 지역적 및 국제적 상황을 이해하여 함께 새로운 시대를 향해 전진하는데 일조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소명출판 -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123509553,"sku":"9791159058295","price":3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058295_1_3f999668-1897-4f3b-aa8c-aff446c9f81b.jpg?v=1759411640"},{"product_id":"9791160944099","title":"한국 지리 컬러링북, 지식을 입히다 (하나의 한반도, 남과 북은 하나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의 위치, 4극, 역사별 영토 변화 과정, 영해와 배타적 경제 수역, 한반도 종단 철도, DMZ, 남북한 경제 특구, 원산 관광 특구,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김정은 위원장 부부의 백두산 방문 컬러링 등 18개의 주제별 컬러링은 물론 13개의 세분화된 지형도, 7개의 내부구조도, 22개의 행정구역도, 20개의 특산물 등을 칠할 수 있는 한국 지리 컬러링북이다. 각 지역에 대한 문화, 역사, 지리, 경제, 정치 등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정보와 지식이 담겨 있어 이 한 권이면 우리나라의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사회과 보조 교재로도 안성맞춤이다.\u003c\/div\u003e","brand":"사계절 - 조지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2449770801,"sku":"9791160944099","price":17.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944099_1.jpg?v=1761753246"},{"product_id":"9791172171681","title":"제주의 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제주도 염전의 성립과정과 소금생산의 전개\u003cbr\u003e· 제주도 해녀의 바다밭 지식 형성과 전승 양상\u003cbr\u003e· 제주의 뱃길\u003cbr\u003e· 제주도의 염지하수\u003cbr\u003e· 제주의 이매패류\u003cbr\u003e· 제주도를 대표하는 물고기들\u003cbr\u003e\u003cbr\u003e제주도의 역사는 바다를 떠나서 말하기가 힘들다. 제주의 신화와 전설에도 제주의 바다와 관련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고, 제주의 마을들과 사람들도 바다를 끼고 삶의 터전을 확장해 왔다. 이처럼 제주의 바다는 제주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네 번째 제주학 총서인 『제주의 바다』에는 인문학, 자연과학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하였다. 바다와 더불어 살아오면서 만들어 낸 바다에 대한 인식과 신앙, 생업 양식과 문화경관, 제주인이 개척한 뱃길 등을 비롯하여 제주의 염지하수, 어패류와 같은 수산자원에 대한 논고들이 수록되어 제주바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정광중과 강만익은 “제주도 염전의 성립과정과 소금생산의 전개”에서 제주 지역의 염전을 대상으로 성립과정과 변화, 소금의 생산 형태 및 생산도구, 소금의 판매 지역과 방법의 논의를 통해 당시 제주 지역의 성격과 제주 주민들의 생활경제의 일 단면을 해석해 보고자 하였다. 강수경은 “제주도 해녀의 바다밭 지식 형성과 전승 양상”에서 기존의 해녀에 관한 조사・연구 자료를 토대로 해녀의 면담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제주 해녀의 실질적인 물질 방식을 이해하고 그들의 인식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강원식은 “제주의 뱃길”에서 오랜 역사적 과정 속에서 제주인이 바다를 항해하는 도전정신을 가지고 바다를 개척해 왔던 제주 바다의 항로 역사를 서술하였다. 고은희는 “제주도의 염지하수”에서 염지하수에 대한 정의 및 기원, 제주도 염지하수 부존형태, 수질특성, 영향인자 및 염지하수 개발과 이용현황에 대해서 다루었다. 홍현기는 “제주의 이매패류”에서 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이매패류(좌우대칭 두 개의 껍데기를 가지고 있는 이매패강에 속하는 연체동물)에 대해 서술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김병훈과 현지연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물고기들”에서 제주 지역에서 오랫동안 즐겨 먹던 주요 수산자원을 다루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학문 연구에 바쁜 와중에도 『제주의 바다』를 간행하는 데 협조해 주신 집필자 선생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에 간행되는 총서가 제주 바다의 과거를 이해하고 현재의 모습을 살피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하나의 초석이 되리라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한국학술정보 - 정광중, 강만익, 고은희, 강원식, 강수경, 홍현기, 김병훈, 현지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511925553,"sku":"9791172171681","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171681_1.jpg?v=1759078999"},{"product_id":"9791172172336","title":"제주의 바다(큰글자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제주도 염전의 성립과정과 소금생산의 전개ㆍ연구 자료를 토대로 해녀의 면담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제주 해녀의 실질적인 물질 방식을 이해하고 그들의 인식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강원식은 “제주의 뱃길”에서 오랜 역사적 과정 속에서 제주인이 바다를 항해하는 도전정신을 가지고 바다를 개척해 왔던 제주 바다의 항로 역사를 서술하였다. 고은희는 “제주도의 염지하수”에서 염지하수에 대한 정의 및 기원, 제주도 염지하수 부존형태, 수질특성, 영향인자 및 염지하수 개발과 이용현황에 대해서 다루었다. 홍현기는 “제주의 이매패류”에서 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이매패류(좌우대칭 두 개의 껍데기를 가지고 있는 이매패강에 속하는 연체동물)에 대해 서술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김병훈과 현지연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물고기들”에서 제주 지역에서 오랫동안 즐겨 먹던 주요 수산자원을 다루고 있다.\u003c\/div\u003e","brand":"한국학술정보 - 정광중, 강만익, 고은희, 강원식, 강수경, 홍현기, 김병훈, 현지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4104963377,"sku":"9791172172336","price":40.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172336_1_2f5cb4de-1740-4e37-867f-d796b47779e2.jpg?v=1759982775"},{"product_id":"9791169090117","title":"심장지대 (매킨더의 지정학과 지리의 결정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심장지대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u003cbr\u003e인류사에 영향 미친 15권 중 하나\u003cbr\u003e해퍼드 존 매킨더의 『심장지대』 한국어판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지정학의 기원이 된 고전. 국제관계를 동태학적으로 파악하려는 ‘심장지대 전략론’의 전모 ‘지정학의 시조’ 매킨더의 환상의 명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시아 대륙을 장악한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도서관학의 거두로 미국도서관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로버트 다운스(1903~1991)는 『역사를 움직인 책』이란 저서에서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열다섯 권의 책을 선정했다. 여기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스미스의 『국부론』, 맬서스의 『인구론』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책들과 함께 꽤 낯선 책도 한 권 포함돼 있다. 바로 해퍼드 존 매킨더의 『데모크라시의 이상과 현실』이다. 매킨더의 이 책은 지정학의 개념을 창시하고 지리와 정치의 상관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놀라운 분석을 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서구 민주주의와 아시아 공산주의 사이에 벌어졌던 전 지구적 범위의 투쟁에 관해서도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매킨더는 특히 니컬러스 스파이크먼, 헨리 키신저,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등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매킨더의 사상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전공자를 제외한 일반인에겐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런 현실은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 일본 지정학의 선구자 소무라 야스노부 도쿄대 명예교수는 “세상에는 ‘환상의 명저’라는 말이 있다. 매킨더의 저서는 이 표현에 딱 들어맞는다. 하지만 일본인 중에서 실제로 이 책을 읽었다는 사람은 일찍이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해퍼드 존 매킨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9988850993,"sku":"9791169090117","price":19.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090117_1.jpg?v=1760104361"},{"product_id":"9791168621756","title":"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지리 교과서 (클로즈업하듯이 이해하는 지금까지 없었던 지리 입문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클로즈업하듯이 이해하는\u003cbr\u003e지금까지 없었던 지리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리는 단순 암기 과목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물론 약간의 암기 역시 필요하기야 하겠지만, 무작정 외우는 것만으로는 사실 지리를 제대로 공부했다고 할 수 없다. 지리는 크게 ‘지’에 해당하는 지역지리와 ‘리’에 해당하는 계통지리로 나뉜다. 이 중 계통지리는 지형이나 기후의 형성 등 지리의 근본적인 원리와 이유를 다룬다. 그런데 기존의 지리책들은 계통지리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u003cbr\u003e이 책은 지리의 기초라 할 수 있는 바로 이 계통지리에 초점을 맞추어 풍부한 그림 자료와 함께 해설한 새로운 지리 입문서이다. 지구 규모에서 시작해 점점 우리 주변으로 클로즈업하는 지리의 큰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지리는 빙산의 일각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56\/i979116862175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야마사키 케이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5946080561,"sku":"9791168621756","price":17.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21756_1.jpg?v=1760489498"},{"product_id":"9791168670945","title":"물을 품은 제주섬을 말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주의 소중한 물을 살피는 통합적 연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 연구자들의 학술 교류 및 협력, 제주도에 관련된 학문 분야의 연구 진작을 위해 설립된 (사)제주학회의 〈제주학 총서〉 제3호이다. 제주학회에서 반년간으로 발행하고 있는 학회지 《제주도연구》가 전문 연구 결과 중심의 발표의 장이라면, 〈제주학 총서〉는 제주학 관련 학문 분야 중 하나의 학문 영역을 중심으로 하여 좀 더 대중적인 학술 교양서를 지향하고 있다. \u003cbr\u003e이번 호에서는 제주의 지하수를 비롯한 물 자원을 다룬다. 제주의 물은 빗물이 고인 봉천수, 땅속에 스민 지하수, 샘솟는 용천수, 흐르는 냇물, 항상성과 청정성을 지닌 용암해수(염지하수) 등 매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처럼 다양한 물들을 제대로 알려면 환경과학, 지질학, 수문학, 해양학 등 자연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 민속, 문화 등 인문사회학적 고찰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번 총서에서는 제주섬의 물에 관심을 가져온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의 연구자 여덟 명의 연구를 통해 제주 물자원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를 도모한다.\u003cbr\u003e제주학회는 〈제주학 총서〉 발간을 통해 앞으로도 제주학 연구의 기본 주제나 핵심 내용을 학문 분야별 또는 주요 주제별로 정리하는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u003c\/div\u003e","brand":"한그루 - (사)제주학회, 윤용택, 문경미, 강수경, 고기원, 고은희, 하규철, 박원배, 이영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5907610929,"sku":"9791168670945","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70945_1.jpg?v=1760488907"},{"product_id":"9788946074347","title":"인간 장소 지명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018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초판\u003cbr\u003e지난 4년간의 변화와 추세를 반영해 새로 내놓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명은 끊임 없이 변화한다. 장소가 변화하고 장소에서 일어나는 여러 활동이 변화하고 장소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난 4년간, 국내외를 막론하고 지명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다.\u003cbr\u003e이 책은 지명의 유래, 변천, 소멸과 통합 등과 함께 지명에 얽힌 사람들의 기대, 불만, 갈등, 화해의 이야기를 담았다.\u003cbr\u003e지명에 관한 지식은 삶을 풍부하게 해준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자동차 여행에서 지나치는 도시의 이름의 유래와 그 이름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면 여행길에 즐거움이 더해질 것이다.\u003cbr\u003e지명은 평범하지만 알고 보면 특별한 재미와 뿌듯함을 느끼게 하는 좋은 수단이 된다. 스치듯 지나가는 수많은 지명 표지판, 통과하는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내가 사는 동네, 지난여름 좋은 사람과 방문했던 산과 바다, 심지어 카페와 맛집 등등, 잠시만 눈을 돌리면 관심 있게 볼 이름이 수두룩하게 나타난다. 지명은 우리 삶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삶의 활력소가 될 충분한 가치를 갖는다.\u003cbr\u003e‘인간’은 ‘장소’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명’을 붙인다는 것이 이 책의 주제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무수히 만나는 지명, 땅이름, 동네 이름의 이해를 돕는다.\u003c\/div\u003e","brand":"한울(한울아카데미) - 주성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6113557809,"sku":"9788946074347","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4347_1.jpg?v=1760496173"},{"product_id":"9788949967332","title":"대동지지 책 3: 경상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김정호 생애 마지막으로 만든 전국 지리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정호가 그 이전에 자신이 저술했던 지리서들인 동여도지와 여도비지 등을 참고하여 생애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만든 전국 지리지로, 이후 저자가 사망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편찬을 계속하며 완성시킨 최종본이다. 총 30권 15책으로 동여도지 22책, 여도비지 20책보다 분량은 다소 줄어들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김정호는 최초 1820년에서 1833년 사이에 현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된 동여편고(東輿便攷) 2책을 편찬하였고, 이후 청구도를 제작하면서 1834년에 동여도지(東輿圖地) 22책을 만든다. 1850년에는 지도와 지리지의 결합을 시도하다 포기한 동여도지 3책(대영도서관 소장본)을 남겼고, 이후 1851년부터 1856년 사이에 여도비지(輿圖備志) 20책을 편찬하였다. 마지막으로 대동여지도를 제작한 후 대동여지도에 맞춘 지리지로 만든 것이 바로 이 대동지지 30권 15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작 과정에서 조선의 서적 43종과 중국의 서적 22책을 인용하였으며, 서울 지역이 1권, 경기도 지역이 2~4권, 충청도 지역이 5~6권, 경상도 지역이 7~10권, 전라도 지역이 11~14권, 강원도 지역이 15~16권, 황해도 지역이 17~18권, 함경도 지역이 19~20권, 평안도 지역이 21~24권이다. 이후 자연적인 산천과 경계에 관한 내용이 25권, 인문현상과 국경 방어 지역에 관한 내용이 26권,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연결된 도로망과 역참, 해로 등에 관한 내용이 27~28권,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역대 모든 역사 내용을 총체적으로 기록한 부분이 29~30권이다.\u003c\/div\u003e","brand":"경인문화사 - 이상태, 고혜령, 김용곤, 이영춘, 김현영, 박한남, 고성훈, 류주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6114475313,"sku":"9788949967332","price":44.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9967332_1.jpg?v=1760496204"},{"product_id":"9788927445036","title":"스마트한 QGIS 활용서 (지적\/측량\/토지개발\/도시계획 전문가를 위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QGIS로 공간정보를 맘껏 활용하자!\u003cbr\u003e역학조사의 선구자라 불리는 존 스노는 런던의 지도 위에 콜레라 사망자를 표기하여 콜레라의 확산을 막는 데 큰 기여를 하였다. 멀리 볼 것도 없이 최근의 사스, 메르스,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많은 전염병 확진자의 동선 및 확산경로 파악을 위해 지도를 적극 활용한다. 이러한 업무에 적합한 도구로 ArcGIS가 주로 활용되었으나 오픈소스인 QGIS의 개발로 QGIS의 활용도가 급격히 증가하게 되었다.\u003cbr\u003eQGIS는 누구나 어디서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세계 각국의 많은 엔지니어의 헌신으로 날로 발전하고 있다. 다만, 버전이 업데이트되면서 이전 버전에서 사용하던 기능이 없어지거나 위치가 바뀌거나 플러그인의 활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발생하여 종종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오픈소스가 가지고 있는 특성으로, 사용자는 다각적인 측면에서 고려하여 활용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본 교재에서 활용한 3.22.1버전으로 활용하기를 권장한다. \u003cbr\u003e앞서 설명한 전염병뿐만 아니라 토지개발, 사회의 각종 문제 등 여러 분야에서 QGIS가 활용되고 있다. 모든 인간의 생활은 토지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토지에 대한 기본정보 즉, 공간정보(국토정보)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공간정보를 취득하고, 관리하는 분야에서는 QGIS의 활용도가 낮은 것이 현실이다. 그 이유는 업무에 맞는 개별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고, 도면의 구축 및 편집에는 AutoCAD의 활용이 훨씬 편리하기 때문이다. 도면을 만들고, 이를 구조화하여 DB로 관리하게 되면 AutoCAD보다 QGIS와 같은 분석도구까지 활용이 가능한 도구가 훨씬 효과적이다. 특히 토지를 기반으로 하는 업무에의 적용은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u003cbr\u003e현재 사용자설명서의 경우 기능 위주로 기술되어 있다 보니 현장 업무에서 적용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지적, 측량, 토지개발, 도시계획 등의 업무에서 활용되는 예제를 중심으로 단계별 활용서를 작성하였다. 모든 자료는 국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공간정보를 기초로 하였으며, 자체적으로 만든 데이터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 국가가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 경로를 기재하였으니 직접 다운 받아 활용하기를 적극 권장한다.\u003cbr\u003eQGIS의 활용에 있어서 정도(定道)는 없다고 생각한다. 즉 응용력과 데이터의 선택이 중요한 것으로, 본 교재에 사용된 방법 이외에도 더욱 편리한 방법이나 플러그인 등이 개발되고 있으며, 최신의 데이터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분야에 활용되는 다양한 기능과 데이터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노력이 필요하며, 본 교재는 분야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아울러 본 교재에서 사용한 모든 기능은 3.22.1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다른 버전에서는 제대로 기능이 작동되지 않을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6\/i9788927445036.jpg\"\u003e\u003c\/div\u003e","brand":"예문사 - 문승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9092704561,"sku":"9788927445036","price":22.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7445036_1.jpg?v=1759879475"},{"product_id":"9788958287261","title":"세계지리 세상과 통하다 2: 아프리카에서 남북극까지 (지리와 함께하는 세계 자연 문화 시사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지리 세상과 통하다』 제2권 《아프리카에서 남북극까지》. 이 책에서는 세계 지리의 실상을 제대로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세계의 지역을 동아시아, 동남·남아시아, 서남·중앙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남극과 북극의 9개 지역으로 새롭게 구분했다. 또한 기존의 ‘지역 지리’와 ‘계통 지리’가 갖는 단점을 극복하고 각각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지역-주제 지리’라는 대안을 제시했다. 즉 각 지역별로 그 곳을 대표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내용을 구성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1\/i9788958287261.jpg\"\u003e\u003c\/div\u003e","brand":"사계절 - 전국지리교사모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6928618801,"sku":"9788958287261","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87261_1_05f87974-9fa3-4e9d-989c-c6c765427127.jpg?v=1765571523"},{"product_id":"9788952200747","title":"세계문화지리","description":"","brand":"살림 - 테리 조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19104723249,"sku":"9788952200747","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00747_1_9d5bd3a9-6a03-4e72-85df-d5e816e2a57e.jpg?v=1766116425"},{"product_id":"9791188108299","title":"인문지리학의 시선 (개정판 3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리학은 우리 삶터의 문제이다. 공간이 없는 삶, 터전이 없는 삶은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지리학은 인간의 삶과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삶과 지리를 함께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학교 수업시간에 생겨난 지리학에 대한 편견들 때문이다. 지리 시간에 배우는 내용은 우리를 둘러싼 구체적인 삶이 빠진, 지나치게 추상화된 것들이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공간에 대한 인식 없이 이뤄지는 지리 수업은, 기호로 가득찬 복잡한 지도들만 끊임없이 등장하는 암기과목에 불과하다. 『인문지리학의 시선』은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독자들과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삶터를 지리적으로 읽고 교감하고자 집필되었다.\u003c\/div\u003e","brand":"사회평론아카데미 - 전종한 , 서민철, 장의선, 박승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8787201329,"sku":"9791188108299","price":30.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108299_1.jpg?v=1759516822"},{"product_id":"9788932460772","title":"택리지 (개정판)","description":"","brand":"을유문화사 - 이중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33369135409,"sku":"9788932460772","price":1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460772_1.jpg?v=1771991890"},{"product_id":"9788972219903","title":"한글 대동여지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동여지도를 한글로 만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쉽게 읽고 활용하는 《한글 대동여지도》. 고산자 김정호가 1861년에 제작한 [대동여지도]는 우리나라 전통 지도 중에서 가장 우수한 지도로 평가받는 대형 전국지도로서,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지도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지도와는 표현이 다르고 지명이 한자로 되어 있어 쉽게 보고 읽을 수 없었는데, 《한글 대동여지도》는 한자로 된 지명에 한글로 토를 달고 지도마다 땅에 대한 개관을 담아 [대동여지도]를 바로 보고 이해할 수 있다. 조선시대 사람들이 용도에 따라 지도를 채색하여 사용했듯, 이 책으로 직접 [대동여지도]를 채색해 보고, 층별로 제책하고 이어 붙여 대형 전도로 만드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3\/i9788972219903.jpg\"\u003e\u003c\/div\u003e","brand":"진선출판사 - 김정호 (지도), 최선웅 (도편), 민병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0947988785,"sku":"978897221990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219903_1.jpg?v=1759605793"},{"product_id":"9788968666636","title":"세계지리 (5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지리』은 사실적인 지리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위에서 소개한 내용과 같이 지리적 상황과 관련이 있는 정치·경제·환경적 이슈등도 함께 다루어 독자들에게 풍부한 내용을 전달해준다. 구체적 경관이나 장소에 대한 설명은 제한적이며, 거시적 관점에서의 맥락적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의 지역성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시그마프레스 - H. J. Blij , Peter O. Muller, Jan Nijman, Antoin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0933013809,"sku":"9788968666636","price":41.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666636_1.jpg?v=1759605343"},{"product_id":"9788962918120","title":"분쟁의 세계지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정밀한 90여 개의 지도와 최신 정보로 완벽 무장한 분쟁 교양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의 분쟁을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줄 책!\u003cbr\u003e\u003cbr\u003e『분쟁의 세계지도』는 지리학적·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분쟁과 갈등의 배경·원인·전개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1997년부터 무려 23년 동안이나 분쟁 관련 내용을 강의해 온 전문가이다. 또한 글로벌 사회에서 다른 나라를 이해하고 차별적인 문화를 존중하는 세계시민 양성에 일정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학자로서의 의무감을 가지고 1997년부터 분쟁 관련 책을 여러 권 펴냈다. 이 책은 대표저자로서 내는 4번째 분쟁 교양서이다. \u003cbr\u003e이 책에는 90여 개의 정밀한 지도가 들어가 있다. 분쟁과 갈등의 양상 및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게 절마다 앞쪽에 각 나라의 기본 지도를 배치한 후 그 나라의 민족·종교 분포, 자연환경 등을 개관했다. ‘오슬로 협정 II(1995년)에 의해 구분된 자치 구역’, ‘카슈미르 문제 해결을 위한 7가지 해법’ 등 글로만 써져 있으면 정리가 잘 되지 않는 복잡한 내용을 정교한 지도로 나타내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게다가 각 대륙별 분쟁을 다루기에 앞서 “제1장 세계의 분쟁과 갈등 지역”에서 인종, 민족 등의 기본 개념들을 설명하고 민족과 언어의 관계, 민족과 종교의 관계 등 분쟁을 이해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해 놓았다.\u003c\/div\u003e","brand":"푸른길 - 이정록,송예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0911255857,"sku":"978896291812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8120_1.jpg?v=1759604701"},{"product_id":"9788957339374","title":"산과 사람 2: 산의 과정과 환경에 관한 연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통합적인 산학(山學) 교과서\u003cbr\u003e자연과학과 인문사회 주제를 종합한 산악환경에 대한 보고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은 인류가 출현한 이래 의식주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하는 터전이었고, 동시에 세상을 지배하는 정령이 머무는 신성한 장소로 신앙과 경배의 대상이었다. 산은 국가 간의 경계, 통신과 교통의 장벽, 군사 방어의 요새, 피난처와 안식처로 기능했으며, 근래에는 인간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안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 곁의 산은 인간의 정신에 도전하고 인간의 경험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산의 지질, 지형, 기후, 식생, 토양, 생태계 등 산악 환경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발달 과정과 그 영향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살펴본다. 전 지구적 규모에서 산의 기원과 형성, 지리적 분포 등을 자연과학적으로 다루기도 하고 문화권에 따라 산과 사람이 주고받는 영향을 인문사회적으로 다루기도 한다. 농업 취락, 토지이용 등 인간의 활용과 산사태, 눈사태 등 자연 재해를 동시에 다루면서 산의 이용과 보전 방안도 모색한다. \u003cbr\u003e지은이는 섬세하게 균형 잡힌 생태계와 마찬가지로 산이 인간과 자연에 침해를 받을 수 있기에 세계 산지의 건강이 우려된다고 강조한다. 또 산악 환경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받지 않도록 여러 국가와 다양한 문화권의 수많은 사례에서 교훈을 찾는다. 산악 환경이 가지는 한계를 이해하고 산지가 지니는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지혜를 일깨운다.\u003c\/div\u003e","brand":"아카넷 - 래리 프라이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1438853425,"sku":"9788957339374","price":33.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339374_1.jpg?v=1759622366"},{"product_id":"9788957339367","title":"산과 사람 1: 산의 과정과 환경에 관한 연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통합적인 산학(山學) 교과서\u003cbr\u003e자연과학과 인문사회 주제를 종합한 산악환경에 대한 보고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은 인류가 출현한 이래 의식주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하는 터전이었고, 동시에 세상을 지배하는 정령이 머무는 신성한 장소로 신앙과 경배의 대상이었다. 산은 국가 간의 경계, 통신과 교통의 장벽, 군사 방어의 요새, 피난처와 안식처로 기능했으며, 근래에는 인간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안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 곁의 산은 인간의 정신에 도전하고 인간의 경험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산의 지질, 지형, 기후, 식생, 토양, 생태계 등 산악 환경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발달 과정과 그 영향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살펴본다. 전 지구적 규모에서 산의 기원과 형성, 지리적 분포 등을 자연과학적으로 다루기도 하고 문화권에 따라 산과 사람이 주고받는 영향을 인문사회적으로 다루기도 한다. 농업 취락, 토지이용 등 인간의 활용과 산사태, 눈사태 등 자연 재해를 동시에 다루면서 산의 이용과 보전 방안도 모색한다. \u003cbr\u003e지은이는 섬세하게 균형 잡힌 생태계와 마찬가지로 산이 인간과 자연에 침해를 받을 수 있기에 세계 산지의 건강이 우려된다고 강조한다. 또 산악 환경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받지 않도록 여러 국가와 다양한 문화권의 수많은 사례에서 교훈을 찾는다. 산악 환경이 가지는 한계를 이해하고 산지가 지니는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지혜를 일깨운다.\u003c\/div\u003e","brand":"아카넷 - 래리 프라이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1496492337,"sku":"9788957339367","price":33.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339367_1.jpg?v=1759624354"},{"product_id":"9788946075368","title":"정치지리학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래 리더들의 지도력을 키워줄\u003cbr\u003e공간정치의 학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공간은 지리학의 대상이다. 정치지리학은 현실의 공간에서 발생하는 온갖 정치적 현상의 특성과 문제점을 파악해 대안적인 정치공간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는 학문이다.\u003cbr\u003e1990년대에 비판적 지정학이 등장한 이후 정치지리학의 개념은 많이 바뀌었고 새로운 주제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국가와 영토 환경을 중심으로 다루고자 했던 전통적 정치지리학의 주제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유효하다.\u003cbr\u003e이 책은 지리학계의 권위자 최병두 교수가 전통적 지리학과 새로운 정치지리학의 다양한 주제와 서술 체계를 결합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개론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정치지리학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지리학의 주요 전공 분야이다. 정치지리학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매우 다양하다.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 동상은 왜 광화문 광장에 조성되어 있는가, 그리고 이 광장에서는 왜 시민사회운동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에서부터 ‘러시아가 왜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으며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이 왜 타이완 문제를 둘러싼 긴장의 수준을 높이고 있는가’ 등은 모두 정치지리학의 주요 주제들이다. 이러한 정치적 현상은 어떠한 의미에서든 공간환경적 측면을 내포하며, 또한 이에 함의된 공간환경적 요소들은 정치적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_「책을 펴내며」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8\/i9788946075368.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최병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1848846641,"sku":"9788946075368","price":40.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5368_1.jpg?v=1759648803"},{"product_id":"9791190482080","title":"제주 아름다움 너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난 10여 년간 제주는 수많은 이들에게 이상향과도 같은 희망의 땅이었다. 삶에 지친 이들은 제주를 찾아 재충전의 기회로 삼았고, 10만에 가까운 이들이 아예 삶의 터전을 제주로 옮기기도 했다. 청정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풍광이 그들을 제주로 이끌었다. 그만큼 제주는 아름다운 곳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모두들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이야기하는 요즘, 풍광이 아닌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애환도 함께 들여봐 달라는 책이 나왔다. 사진과 글을 통해 제주의 가치를 알리는 작업을 계속해 오고 있는 강정효 제주민예총 이사장이 펴낸 ‘제주, 아름다움 너머’가 그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일만 팔천 신들의 고향, 척박한 섬 땅을 일군 지혜, 한라산이 곧 제주, 역사의 광풍이 휩쓸고 간 섬, 세계유산의 섬 공존하는 자연, 섬 속의 섬 등 여섯 주제로 구성돼 있다. 저자는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제주의 가치를 역설하는 한편으로 경관에 가려진 4ㆍ3의 아픔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또한 최근의 각종 난개발로부터 제주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돌담과 감귤, 조랑말 등 제주를 상징하는 자원들이 과거 수탈의 수단으로 이용된 역사를 소개하며 제주 사람들의 아픔도 함께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머리말을 통해 “관광지로서의 제주를 이야기할 때 경승 또는 문화재만이 전부가 아니라 그 속에서 삶을 영위하며 살아온 제주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제주의 가치가 계속 이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자원들이 제대로 보존돼야만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제주에서 태어난 필자는 기자와 사진가, 제주대 강사 등을 거쳐 (사)제주민예총 이사장과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상임공동대표(이사장)를 역임했다. 16회의 사진개인전과 함께 저서로 “제주는 지금”(1991), “섬땅의 연가”(1996), “화산섬 돌 이야기”(2000), “한라산”(2003), “제주 거욱대”(2008), “대지예술 제주”(2011), “바람이 쌓은 제주돌담”(2015), “할로영산 바람웃도”(2015), “한라산 이야기”(2016) 등이 있다.\u003c\/div\u003e","brand":"한그루 - 강정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0297991473,"sku":"9791190482080","price":4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482080_1.jpg?v=1760344176"},{"product_id":"9791172670221","title":"정선의 카르스트 경관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나라 카르스트 지형의 메카, 정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선은 고생대 조선누층군이 차지하는 면적이 전체의 60%에 이르며, 신생대 이후 태백산지를 중심으로 일어난 지각 운동의 영향을 크게 받은 곳이다. 이러한 지질·지형의 특징은 이 땅이 카르스트 지형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정선의 민둥산은 우리나라 석회암 산지를 대표하며, 그 정상의 와지(돌리네)는 카르스트 지형을 상징하는 대표 모델이다. 화암동굴은 석회동굴과 금광을 인공 터널로 연결하여 땅속에서 지질학을 공부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학습장이다. 병방치 전망대에 올라서면 산이 솟고 강이 굽이치며 만들어 낸 숨 막히는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이 모두가 석회암이 빚어낸 절경이다.\u003cbr\u003e 이 책은 이런 정선의 자연경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카르스트 지형 안내서이다. 정선의 주요 경관을 그 기반이 되는 암석이 형성된 지질시대로 구분하고, 형성 시기가 오래된 기반암으로부터 차례로 기술한다. 저자의 고향이 정선은 아니지만, 저명한 카르스트 지형학자인 아버지 서무송을 따라 오래전부터 여러 차례 답사를 다니며 정선과 인연을 맺어 왔다. 이미 1970~1980년대에 몇 차례 발구덕마을과 미개발 상태의 화암동굴을 탐험했으며, 직원리(백복령 카르스트 지대)에서 여러 날 동안 야영하며 돌리네 군락과 서대굴 등을 조사하기도 했다.\u003cbr\u003e 어려서부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몸과 마음에 카르스트를 익힌 경험, 36년간 지리교사로 봉직한 경력, 그리고 교직 생활 중 강원도로 전출하여 2013년부터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에서 근무한 4년 동안 제자들과 함께 답사했던 정선의 카르스트 경관에 대한 인식은 저자가 퇴임한 후에도 삶 곳곳에 무늬져 있었다. 이 책은 아버지로부터 전수한 카르스트 지형 연구에 대한 열정과 결과를 근간으로 제자들과 교류하며 사랑해 온 정선에 관한 애정을 담아 카르스트 경관을 정리한 것이다. 바다가 변해 산이 된 땅을 캄브리아기부터 시작해서 정선에 K-KARST(한국 카르스트 지형·지질 전시관)가 설립되기까지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살펴보는 여정은 정선의 카르스트 경관에 대한 지질·지형학적 이해에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저자의 오랜 교직 경력에서 표출된 다양한 자료는 교사들의 교육자료로, 학생들의 사례 학습 자료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이 기대된다.\u003c\/div\u003e","brand":"푸른길 - 서원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2343872817,"sku":"9791172670221","price":45.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670221_1.jpg?v=1759667948"},{"product_id":"9788962914504","title":"와인의 지리학 (와인 한 방울, 그 속에 담긴 경관, 문화 그리고 떼르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유럽 사람들은 생산 장소를 따서 와인의 이름을 지을까?\u003cbr\u003e왜 보르도에서는 화이트와인보다는 레드와인이 생산될까?\u003c\/div\u003e","brand":"푸른길 - 브라이언 J. 소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26954049841,"sku":"978896291450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4504_1.jpg?v=1760269482"}],"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82%ac%ed%9a%8c_%ec%a7%80%eb%a6%ac%ed%95%99-a.oembed?page=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