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사회_행정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59922251","title":"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의 연쇄살인 추적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최초 프로파일러와 프로파일링 팀의 탄생,\u003cbr\u003e악의 해석자들의 연쇄살인 추적기!\u003cbr\u003e연쇄살인범의 마음속, 어두운 방으로 걸어 들어가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복은 국민과의 약속이다. 억울하게 생을 마쳐야 했던 피해자들과의 약속이 내 삶의 배수진이었다.” \u003cbr\u003e_권일용(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u003cbr\u003e\u003cbr\u003e《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순경 권일용이 한국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되고 그의 프로파일링 팀이 탄생하는 과정과, 그들이 사건 현장에서 기존의 관습과 고정관념을 딛고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 프로파일러는 영화와 드라마 등의 소재로 우리에게 익숙해진 존재다. 그러나 일선의 그들은 여전히 묵묵히 암약한다.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사건 당시 현장의 경험을 가감 없이 옮긴 실화다. 독자들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어두운 방과 같은 연쇄살인범의 마음속으로 서슴없이 걸어 들어가는 프로파일러들의 세계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1\/i9791159922251.jpg\"\u003e\u003c\/div\u003e","brand":"알마 - 고나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544939313,"sku":"9791159922251","price":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922251_1.jpg?v=1761658903"},{"product_id":"9791187572053","title":"덜미, 완전범죄는 없다 1 (범죄 현장에서 쫓고 쫓기는 두뇌 싸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글로 읽는 영화처럼 전달하는 사건의 재구성!\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덜미, 완전범죄는 없다』는 완전범죄를 노린 범죄 행태와 이를 뛰어넘는 수사기관의 노력, 양자의 치열한 수 싸움을 담은 책이다. 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경찰 모습을 조명해보면서, ‘쫓고 쫓기는 자’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려냈다. 부검, 화재 감식, DNA 감식, 현장 감식, 시신 감식, 혈흔 형태 분석, 검시, 프로파일링, 법 최면, 지문 감식, 지리 프로파일링, 해외 현장 감식 등 12개의 키워드를 통해 사건 전말을 전개하면서 그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최신 과학수사 기법을 함께 소개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3\/i9791187572053.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콤마 - 한국일보 경찰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71069745,"sku":"9791187572053","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572053_1.jpg?v=1759123896"},{"product_id":"9788957694237","title":"지방도시 살생부 ('압축도시'만이 살길이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방도시 정책의 근본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방도시 살생부』에서 저자는 지방도시가 쇠퇴하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지방도시가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에 압축도시 전략을 처방전으로 제시한다. 핵심은 도시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압축’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일단 쇠퇴를 불가피한 현실로 인정해야 쇠퇴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인구가 줄어든 상태에서 효율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도시의 쇠퇴는 도시의 죽음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오히려 쇠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정말로 도시가 죽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더 성장·발전시켜야 할 곳과 압축해야 할 곳을 판단하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자 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nXE-qnOGI0?rel=0\u0026amp;showinfo=0\u0026amp;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YouTube video player\"\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개마고원 - 마강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866901809,"sku":"9788957694237","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694237_1.jpg?v=1761259731"},{"product_id":"9791187949893","title":"규제 vs 시장 (시장을 알아야 규제가 보인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부 대 시장, 사회과학에서 이보다 더 큰 연구주제는 없다. 하버드대학 정책학박사인 저자는 평생 이 주제를 탐구해온 국내 대표학자다. 1970-80년대 한국의 경제정책 개혁 추진과정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로 규제정책과 규제제도연구 등을 강의하고, 한국규제학회 창립을 주도해 초대회장을 지냈으며, 한국정책학회장,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저자는 일찍이 행정고시에 합격해 상공부 등에서 관료로 일한 적이 있다. 행정부에서 일한 경험과 규제전공자로서 연구와 규제개혁 실무에 관여한 남다른 역정, 그리고 행정학자보다 하이에크, 코우즈, 프리드먼 등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깊이 탐색하는 속에는 저자는 바야흐로 ‘시장 vs 정부’에 대한 독보적인 학설을 체계화할 수 있었다.  \u003cbr\u003e저자는 높은 산에 오를 때처럼 이 큰 주제에 이르는 하나의 샛길을 제시한다. 그것은 ‘규제 vs 시장’이다. 이 샛길에도 여러 갈래의 길이 있지만, 저자가 만든 갈랫길은 꽤 독특하다. 한마디로 그는 “시장을 알아야 규제가 보인다.”고 설파한다. 이 말이 이 책의 부제가 된 연유다. \u003cbr\u003e오늘날 시장은 악의적 프레임에 갇혀 있고, 정부는 허구적 신화에 싸여 있다. 이 책은 시장에 대한 악의적 프레임을 반격한다. 정부에 대한 허구적 신화를 깨부순다. 저자는 정부 의존이란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하이에크의 말대로, 인류는 ‘노예의 길’을 걷고 말 것이라고 충언한다. 정부에 비하면 시장은 오래되었지만, 낡기는커녕 진화를 거듭해 오늘날 우리가 보는 글로벌 시장(global market)으로 변모를 계속하고 있다. 낡고 낡은 건 시장과 시장원리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라는 것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레너드 리드의 〈나, 연필〉이란 이색적인 긴 글을 인용하면서 시작한다. 주인공 연필이 자기 가계보를 세세하게 술회하는 내용이다.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와 놀라운 기능을 이보다 잘 설명해 낸 글은 없다고 저자는 찬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서 세계적인 석학 하이에크와 코우즈의 눈을 빌려 시장의 원리와 사상을 탐구한다. 시장실패론은 오류에 가득 차 있으며 시장 속에 ‘문제적’ 사람과 기업들일이 존재함에도 시장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진화하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u003cbr\u003e제5장부터 제9장까지는 규제에 관한 이론을 재정립하고 체계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규제의 공익성과 사익성을 다투는 이론에 대한 천착과 저자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규제유형의 재분류는 학계와 정책 담당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끝으로 이 책은 시장과 ‘법의 지배’ 관계를 다룬다. 시장원리와 ‘법의 지배’ 원리는 상통하는바, 결론적으로 법과 규칙은 단순해야 하고, ‘법의 지배’ 원리가 준수되어야 시장이 시장다울 수 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저자의 단독저서이지만 저자 주변의 수많은 학자들과 저자의 규제정책론을 수강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의 뛰어난 제자들이 음으로 양으로 힘을 보탠 결과물이기도 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3\/i9791187949893.jpg\"\u003e\u003c\/div\u003e","brand":"가갸날 - 최병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5804315953,"sku":"9791187949893","price":3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949893_1_5f1e3426-792e-4b0d-8ddd-22a5c55fd393.jpg?v=1765552470"},{"product_id":"9791160545982","title":"정치에 속고 세금에 울고 (세금 포퓰리즘 11가지 대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복잡하고 어려워서 눈뜨고 당하는 ‘세금 포퓰리즘’ 실태고발!\u003cbr\u003e조세정책 최고 전문가 4명이 세금 포퓰리즘 막는 11가지 세금 개혁안 제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치권의 세금 장난(“세금 포퓰리즘”)에 국민들이 속고, 또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의 몫으로 돌아가는 안타까운 우리의 현실을 바로잡고자 정책평가연구원(PERI : Policy Evaluation Research Institute)에서 정책평가·제안 1탄으로 《정치에 속고 세금에 울고 : 세금 포퓰리즘 11가지 대책》을 내놓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국민들에게 복잡하고 어렵기만 했던 세금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 종류의 세금이 만들어지고 거두어졌는지에 대한 역사와 배경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으며, 세금 포퓰리즘 피해 사례를 하나하나 파헤쳐서 더 이상 정치에 속고, 세금으로 우는 ‘세금 포퓰리즘’에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묘책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럴듯한 미사여구로 대(對)국민 사기극을 펼치려는 이들의 실체를 파악하고 국민이 올바른 판단을 하도록 돕는 것이 PERI와 이 책의 목표”\u003cbr\u003e\u003cbr\u003e정치권의 포퓰리즘이 난무한 시대에 꼭 필요한 세금정책 개혁안을 제시하여 든든한 대한민국, 탄탄한 경제강국을 향한 이정표를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PERI의 세금 포퓰리즘 11가지 대책〉\u003cbr\u003e▲세금 가짓수 확 줄이자▲세금 제도, 신중하게 바꾸자▲모든 세금 정보, 국민에게 공개하자▲‘탈세 제로’를 향한 투명한 세금 만들자▲소득세, 근본적으로 개혁하라▲물가에 연동해서 세금을 내게 하자▲근로장려세제 확대하자▲저소득층에게는 부가가치세를 면세하자▲자본소득, 제대로 세금 내게 하자▲누더기 부동산 세금을 정상화하자▲환경보호에 도움되는 세금 만들자\u003c\/div\u003e","brand":"렛츠북 - 안종범, 박형수, 임병인, 전병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651031345,"sku":"979116054598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545982_1.jpg?v=1761201240"},{"product_id":"9791188740284","title":"분리수거부터 인공위성까지 (행정은 공공서비스 인프라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돈을 쓰는 행정과 돈을 벌어야 하는 경영은 원칙이 다르다”\u003cbr\u003e공직사회, 언론, 의회, 시민단체를 향한 고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분리수거부터 인공위성까지〉는 30여 년간 공직 생활을 한 저자가 대한민국 공직사회의 절망과 희망을 갈파한 책이다. 공직자, 언론인, 의회 의원, 시민단체, 민원인 등, 저자가 만난 대한민국 국민을 향한 고언이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쓴소리를 하면서도 공무원을 위로한다. 대한민국에서 공무원을 옹호하고 응원하는 글은 위험하다. 하지만 건강한 공무원과 건전한 공직문화가 국민의 행복과 국가 발전의 초석이라 생각하기에 비판을 무릅쓰고 저자는 말한다. 공무원도 우리 이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8장으로 진행되는 이 책은 저자의 경험으로 우리 공직사회의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 외침은 치부를 드러내려는 것이 아니다. 공직자들에게 당신들은 정말 중요한 일을 하는 나라의 기둥이니, 힘을 내라고 격려하는 말이다. 지방소멸이라는 부정적 분위기를 극복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할 소망과 방안을 이야기한다. \u003cbr\u003e1장은 변화하는 사회 속에 공무원들의 역할을 강조한다. 그동안 규제 위주로 일해 온 공무원은 국민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공개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며, 자신감을 가질 것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시민단체, 의회, 언론 등과도 정당한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u003cbr\u003e2장은 지방의회의 실태를 사례를 통해 드러내고 분석하며 바람직한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말한다. 또한 성공적인 지방자치를 위해 공무원도 과거처럼 단순히 집행만을 대리하는 것이 아닌 지역 자원과 역량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해야 한다고 봤다.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의 동향 파악과 정부의 계획에 맞는 지역사업을 추진하고, 효과적인 사업 성과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행정 및 섬세한 주민 네크워크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3장은 소멸이라는 암운이 드리운 지방에 대한 관점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구 감소의 피할 수 없는 추세를 인정하고, 그 속에서 지방과 대학이 상생하는 방법을 찾자는 것이다. 또 지역축제가 뻔한 행사가 아닌 지역공동체의 존속과 정체성을 유지하고 지역 간의 소통과 연대를 통한 지역 주민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u003cbr\u003e4장은 투자유치에 관해 다룬다. 저자는 새만금경제자유구역청 산업본부장과 전북도청 일자리경제본부장을 역임하며 투자유치의 1선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다. 지방이 활력을 얻기 위해서는 좋은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제공해야 하고, 이를 위한 투자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의 중요성과 노하우를 사례를 통해 공유한다.\u003cbr\u003e  \u003cbr\u003e5장은 노동현장의 후진성으로 인한 끊이지 않은 인명사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공직사회의 대응방안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는 강성 노동조합과의 정당한 관계 설정을 이야기한다. \u003cbr\u003e6장은 공무원들에 대한 따뜻한 위로를 던지고 있다. 특히 공무원들은 거대한 재정을 집행하는 당사자인 만큼, 공무원의 능력과 노력이 나라의 근간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가지라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공무원의 워라밸을 강조한다. \u003cbr\u003e7장은 지방자치단체장과 공무원을 둘러싼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단체장은 그 지역에서는 모든 권한과 책임을 진 위치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이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장의 성공을 위한 가이드북이 많지 않은 상태다. 저자는 경험을 바탕으로 단체장이 바뀌면 지역이 바뀔 수 있다고 자신한다. \u003cbr\u003e마지막 8장은 행정학박사인 저자가 자칫 간과하기 쉽고 관행적으로 처리해온 행정 업무에 대한 특징과 원칙에 대해 정리한다. 특히 행정에 비판적인 지방의회, 언론, 시민단체 등과의 바른 관계 설정을 통해 행정이 중심을 잡고 제 역할을 다하면, 지역에 일자리는 물론 활력도 넘친다는 것을 경험으로 설파한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저자는 한국의 행정은 쓰레기 분리수거부터 인공위성 발사까지 넓고 다양한 일을 한다고 강조한다. 이 속에서 “공무원은 전문성과 능력에 따라 사회 모든 분야에서 국민을 위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직업이다. 공무원에게 영혼이 없다는 비난은 역으로 생각하면 공무원은 영혼을 갖고 일해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어느 유튜버는 돈을 벌기 위해 영혼을 갈아 넣는다고 하는데, 공무원은 돈을 쓰기 위해 영혼을 가져야 하니 얼마나 멋진가.”라고 위로한다.\u003c\/div\u003e","brand":"온하루출판사 - 김용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334437169,"sku":"9791188740284","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740284_1.jpg?v=1761117360"},{"product_id":"9791187572138","title":"덜미, 완전범죄는 없다 2 (범죄 현장에서 쫓고 쫓기는 두뇌 싸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쩌다 보니 일어나는 범죄란 거의 없다. \u003cbr\u003e이면에는 항상 ‘치밀한 계획과 증거인멸’이 존재하기 마련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완전범죄를 노린 범죄 행태와 이를 뛰어넘으려는 수사기관의 노력, 양자의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일보는 2017년 3월 7일자 ‘춘천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을 시작으로 ‘범인 잡는 과학’ 연재를 선보였다. 6개월여 분량이 끝나고 새로운 연재가 이어졌다. 2017년 8월 29일 ‘고급 전원주택 연쇄 강도 사건’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15일 ‘제주 보육교사 피살 사건’까지 ‘완전범죄는 없다’는 총 34회에 걸쳐 연재됐다. ‘범인 잡는 과학’까지 합하면 총 46건 사건이 2주에 한 번씩 독자에게 소개된 것이다.\u003cbr\u003e기획 연재 ‘완전범죄는 없다’는 완전범죄를 노린 지능범들의 범죄 행태와 그 맞선 수사기관 사이의 치열한 두뇌싸움에 중점을 두고 사건 전모를 그렸다. 용의주도하게 증거를 인멸하며 완전범죄를 꿈꿨던 범인, 이를 잡기 위해 분투하는 일선 경찰 간의 치열한 싸움이 녹아 있다. 행적을 감추고, 범행을 감추려고 서슴없이 시신을 토막 내버리는 잔혹한 범인들을 쫓아 결국은 수갑을 채우는 일선 경찰들의 활약상이 곳곳에 담겨 있다. \u003cbr\u003e이번에 연재가 마감되면서 두 권의 시리즈로 발간되었다. 책 1권은 연재 ‘범인 잡는 과학’과 ‘완전범죄는 없다’ 1부까지, 2권은 이어서 ‘완전범죄는 없다’ 2부와 3부까지 묶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검찰과 경찰 통계를 살펴보면 아직까지 범인을 잡지 못한 사건이 20만 건이 넘는다. ‘화성 연쇄 살인 사건(1980년대 후반)’ ‘대구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1991년)’ ‘서울 이형호 군 유괴 살인 사건(1991년)’의 범인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잡히지 않고 있다. \u003cbr\u003e“살인에도 저마다 이유가 있다. 치미는 화를 참지 못해, 혹은 원한이 깊고 깊어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의 목숨을 노린다.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에 등장하는 살인범을 보면서, 우리는 질문하곤 한다. ‘도대체 왜, 무슨 이유로, 그랬을까?’”\u003cbr\u003e \u003cbr\u003e어떻게 쓸까?: 상세한 사연, 정확한 묘사, 스토리텔링\u003cbr\u003e독자들이 찾아 읽는 사건 기사. 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강력 범죄가 총 2만 5760건가량 발생했다. 매일 70건 이상 사건이 벌어진다는 얘기다. 그런데 연쇄살인같이 잔혹함이 도를 넘거나 독자들의 눈길을 끌 만한 가해자와 피해자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보도되지 않는다. 연재를 준비하면서 저자들이 독자들에게 그럴듯하게 읽히는 사건 기사를 고민했던 이유다.\u003cbr\u003e알려진 사건을 재구성하는 글이라 자연히 글의 형식과 문체를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기존의 보도와 차별화해 사건을 풀어낼 수 있을까. 또 읽을 맛 나는 글 속에 현장의 생생한 냄새를 담고 싶었다. 이야기하듯 전하는 게 효과적일 것 같았다. 저자들은 스토리텔링으로 사건을 풀어내서 실감을 더하기로 했다. 최대한 재미있게, 글로 읽는 영화처럼 전달해보려는 시도였다. 우선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소설 같은 흐름을 염두에 두고 플롯을 잡았다. \u003cbr\u003e단순히 사건 개요를 담는 사건 스케치가 아니라 긴 분량의 연재인 이상, 최대한 많은 팩트를 확보해야 자세히 쓸 수 있었다. 저자들은 사건이 발생한 현장과 담당 경찰들을 찾아다니며 전국을 누볐다. 사건을 해결한 경찰의 입장에서 들여다봐야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경찰이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노력했는지 듣기 위해서는 품이 들더라도 직접 현장을 찾아야 했다. 수많은 재판 기록과 수사 자료를 살폈고 학술대회 자료까지 뒤졌다. 상세한 사연과 정확한 묘사를 쓰기 위해서다. 그런 과정을 거쳐, 격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사건이 소개될 때마다 온라인 조회수 상위에 올랐고, ‘기사라기보다 단편소설 같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하나의 사건 해결은 지독한 머리싸움의 결과물이다: 지능화하는 범죄\u003cbr\u003e위장하는 자와 쫓는 자, 그들의 심리와 직관뿐 아니라 현대 수사 기법의 최첨단까지 더하면, 그곳은 가장 치열한 현재 공간이다. 책은 그 자리에서 출발한다.\u003cbr\u003e“범인과 수사기관 사이 머리싸움의 승패는 범인의 사소한 실수와 이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수사기관의 집념과 피땀 어린 노고에서 갈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8\/i9791187572138.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콤마 - 한국일보 경찰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995945777,"sku":"9791187572138","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572138_1.jpg?v=1761425358"},{"product_id":"9788954761437","title":"프로파일링 케이스 스터디 (대한민국 경찰청 제1호 프로파일링 마스터 권일용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의 욕망이 일으킨 범죄, 인간의 절망이 일으킨 범죄\u003cbr\u003e그리고 비인간성으로 인한 범죄를 프로파일링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매일매일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범죄 소식은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잔혹한 범죄의 수법이, 그로 인한 혐오와 분노의 감정이, 그리고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우리의 마음을 긁어낸다. 왜 범죄를 일으키는가? 범죄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우리는 왜 그들에 대해 알아야 하는 걸까? 대한민국 경찰청 제1호 프로파일링 마스터로 활동한 권일용은 말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단순히 범죄자의 심리가 아니라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범죄를 저질렀고, 피해자와 사회를 향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지나온 범죄의 흐름을 이해하고 현재와 미래에 어떤 범죄가 일어날 것인지 파악하고자 한다. 그래야 우리가 무엇을 준비할 것인지 알아낼 수 있다.\u003c\/div\u003e","brand":"EBSBOOKS - 권일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043024177,"sku":"978895476143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61437_1.jpg?v=1759158364"},{"product_id":"9788959066810","title":"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공무원의 탄생과 일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현직 감사원 공직자가 들려주는 공무원 이야기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알기 어려운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다룬다. 여러 제도의 역사와 실체를 찾고, 현실의 이면에 감추어진 공무원의 세계를 탐색해 독자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u003cbr\u003e공무원은 진짜 철밥통인가, 복지부동 vs 영혼 없는 공무원, 공무원 조직은 어떻게 운영되는가, 징계가 발생하는 다양한 이유, 점점 어려워지는 민원 처리, 청렴과 품위, 정치적 중립과 근무 태도, 봉급과 성과급의 원리,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의 비교, 공무원의 미래 등 알찬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u003c\/div\u003e","brand":"인물과사상사 - 권기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080950577,"sku":"9788959066810","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066810_1.jpg?v=1759189255"},{"product_id":"9788965293354","title":"지역재생의 진실 (지속가능한 지역 살리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방 살리기의 핵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방 살리기’는 자치단체들에게는 이제 더는 설명이 필요 없는 생존의 문제다. 역대 정부마다 지역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계속 내놓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 저자는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당장 답을 하긴 어렵지만 예산보다는 인재에 초점을 맞춰야 가능성이 싹틀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일본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지역재생을 위해서는 단순히 인구를 유치하는 제로섬 게임이 아닌 지역의 자기결정성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지역재생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살펴보자.\u003c\/div\u003e","brand":"씽크스마트 - 정윤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827713329,"sku":"9788965293354","price":14.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293354_1.jpg?v=1761644373"},{"product_id":"9788997871629","title":"건강보험이 아프다 (환자를 통해서 보는 보건복지제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하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필자는 유방영상을 전공하는 영상의학과 교수지만 보건의료정책에 관심이 많다. 보건의료정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는 2002년에, 전문의로서 첫 직장이었던 분당차병원을 떠나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직한 것이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인데 도시와 비(非)도시 지역주민 간에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두 번째 계기는 2010년부터 국가(유방)암검진 질관리사업에 참여한 것이다. 그 당시 필자가 대한유방영상의학회 수련이사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유방암검진 판독의사(영상의학과 전문의) 질관리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일을 하면 할수록 ‘도대체 누가 의료정책을 이따위로 만들었는지’ 분개했다. 그 당시에는 정책입안자들이 임상현장을 너무 모른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세 번째 계기는 2013년에 이규식 교수님(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명예교수,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초대원장)을 만난 것이다. 그 당시 필자는 대한영상의학회 수련간사를 맡고 있었는데 임태환 회장님(울산대학교 명예교수)이 학회 임원들에게 의료정책을 공부하라고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최고위과정에 보내셨고 거기에서 이규식 교수님의 강의를 처음 들었다.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바로 이거다’라는 느낌이 왔다. \u003cbr\u003e그 이후 이규식 교수님을 통해서 의료보장의 이념과 원리 등 주로 거시적인 관점과, 우리나라 의료보험(건강보험) 제도의 역사 및 변천과정을 계속 공부하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어렵고 모르는 것이 많지만 처음에는 강의내용이 정말 어려웠다. 필자가 명색이 의사고, 교수인데도 무슨 말인지 제대로 알아들을 수가 없을 정도였다. 처음 접하는 내용인데다 용어가 생소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공부를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의사들이 의료정책을 정말 모른다는 현실을 깨달았고, 의료정책가와 의사들 사이에서 통역(?) 내지는 가교역할을 해야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u003cbr\u003e그래서 의료정책을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목적으로 2019년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입학했고, 지도교수님으로 박은철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보건대학원에서는 우리나라의 의료제도를 좀 더 미시적인 관점에서 배울 수 있었다. 이처럼 지난 20년 동안 몇 번의 계기와 기회를 통해서 보건의료정책을 접했고, 지금도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N56HIcAPuk?si=I6L76U1Vt-EuRfeX\u0026amp;enablejsapi=1\" title=\"[특별대담\/이은혜 교수] 건강보험이 아프다...의료계 현실 집중 분석 (대담 김동원 박사)_230822\"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북앤피플 - 이은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288104753,"sku":"978899787162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871629_1.jpg?v=1760959908"},{"product_id":"9791130317748","title":"탐정활동의 이론과 실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탐정의 직업화를 위한 이론과 실무를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교재다. 실무적으로는 공통적인 사안을 제외하고는 공조직에 의한 경찰의 수사 메커니즘을 되도록 탈피하려고 노력하였다. 특히 탐정의 자질향상과 직업윤리, 탐정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의 강화, 탐정업무관련 개별법 정리, 탐정의 현장 조사활동, 신규 출현 탐정업무 영역, 탐정업 창업실무, 보고서작성 및 업무종결 방법에 대한 부분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u003c\/div\u003e","brand":"박영사 - 김형중, 김동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133079345,"sku":"9791130317748","price":32.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17748_1.jpg?v=1760954519"},{"product_id":"9791169835039","title":"매일 같이 밥 먹는 동네(큰글자도서) (마을과 사람을 살린 마을자치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에서 소개하는 양떡메 마을의 사례는 마을자치가 주민에게 얼마나 큰 삶의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지를 보여준다. 마을자치는 공동체 구성원인 주민에게 함께 만나고 일하는 기쁨에 더하여 지속적으로 경제적인 수입을 안겨준다는 점에서 공동체 사업의 꽃이라 할 만하다. 젊은이든 중년이든 할 일이 없어 고민하는 시대에 마을자치는 삶의 보람, 사회적 공헌,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을자치의 과정을 열의와 끈기로 해내는 것이다. 사회에 기여하고 싶지만 방법과 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하나의 영감으로 작용하길 간절하게 바란다.\u003c\/div\u003e","brand":"한국학술정보 - 남재걸, 조재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839202097,"sku":"9791169835039","price":30.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5039_1.jpg?v=1760912594"},{"product_id":"9791193499207","title":"더 나은 울산 새벽을 연다 (7대 울산시 의원 손종학과 함께하는 울산의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경제성장을 날실로, 환경보호를 씨실로\u003cbr\u003e시민 참여하에 울산의 밝은 미래를 직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7대 울산시의원으로 활동해 온 손종학이\u003cbr\u003e울산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지역사회에 전하는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나날이 새로워진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저자는 자신이 살아온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배우며, 보다 밝은 미래를 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u003cbr\u003e오로지 울산 시민과 울산 발전을 위해 활동한 내용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u003cbr\u003e저자는 이슈가 된 일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사사건건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행동했다. \u003cbr\u003e울산시에 시정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에 나서는 등 시민을 위해 활동했다.\u003cbr\u003e저자는 울산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해온 산증인이라 할 수 있다. \u003cbr\u003e울산시 공무원 재직 때도 그러했고, 이후 옥동, 신정4동 지역구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울산의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u003cbr\u003e저자는 울산이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즐거워했고, 울산이 침체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워했다. \u003cbr\u003e그러기에 누구보다도 울산을 잘 아는, 울산을 누구보다도 아끼고 사랑하는 옥동 신사 생활정치 리더라 말할 수 있다.\u003cbr\u003e울산광역시 7대 시의원을 지낸 저자는 풀뿌리 민주주의에 관한 활동을 해온 생활정치인이라 자부한다. \u003cbr\u003e진정한 리더가 필요한 현 시대에 저자는 시민 생활에 직결되는 문제와 정책, 특히 청년과 기후에 관심이 많은 정치인이다. \u003cbr\u003e우리나라와 울산광역시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 눈을 돌리지 않는다.\u003cbr\u003e현 정부의 여러 정책에 대해서도 저자는 준엄한 비판을 내려놓지 않는다. 현재 우리나라에 많은 불합리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u003cbr\u003e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해서는 우리나라 정부가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일본에 굴욕외교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따끔한 일침을 놓는다.\u003cbr\u003e이 책은 울산의 수많은 정책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어떻게 울산시가 운영되어야 하며, 미래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 해답을 엿보게 한다.\u003c\/div\u003e","brand":"북랩 - 손종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282694449,"sku":"9791193499207","price":15.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499207_1.jpg?v=1760801614"},{"product_id":"9791160546699","title":"정책평가의 새 지평을 열다 (PERI Symposium 2023 발표토론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정책평가의 새 지평을 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정책이 성공하려면 증거기반의\u003cbr\u003e과학적 사전·사후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3년 6월 20일과 2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PERI Symposium 2023에는 복지, 조세, 재정, 노동, 인구, 금융, 에너지, 부동산, 도시 정책과 관련한 분야별 세계적 석학들과 국내 전·현직 장관·차관, 연구소장, 교수 등이 함께 모여 분야별 정책과 한국을 위한 정책평가 개혁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u003cbr\u003e\u003cbr\u003ePERI Symposium 2023을 주최한 정책평가연구원(PERI, Policy Evaluation Research Institute)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되었던 연구 결과와 토론 내용을 책으로 엮어 국내 정책 전반에 증거 기반(evidence-based) 평가와 연구가 이루어지고, 결과적으로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책 평가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u003c\/div\u003e","brand":"렛츠북 - 안종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6707157297,"sku":"979116054669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546699_1.jpg?v=1760777940"},{"product_id":"9791169838023","title":"지방정부 ESG","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행정 일선이자 사회의 핵심 거점인 지방정부의 ESG 추진, 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u003cbr\u003e지난 수 세기 이루어진 인류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들었지만, 지구의 에너지가 무분별하게 소진되는 대가를 치렀다.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고 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 병 들어가는 지구를 치료하기 위한 정책 수단으로서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가 등장했다. 물불 가리지 않고 이익만 추구하는 기업은 지구 공동체에서 퇴출당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공공 부문 역시 경영 평가나 정책 수요자 선택에 있어 ESG를 중요한 의사결정 수단으로 삼게 되었다. 이제 ESG는 기업경영은 물론 행정의 영역에서도 의무 사항으로 여겨진다. 특히 시민과 밀접한 관계망을 형성하고 일선 행정을 책임지는 지방정부가 ESG의 실현과 제도적 정착에 있어 맡아야 할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ESG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뿐만 아니라 기능과 역할에 대한 강조가 필요하다. 지속할 수 있는 사회의 핵심 거점, 지방정부의 ESG 선도적 역할을 기대해 본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지방정부의 역할에 따라 정부는 물론 기업의 ESG 가능성이 결정된다\u003cbr\u003e기업과 행정의 산하기관 몫이라 생각하는 ESG 세계에 행정이 중심이 되어 기업을 견인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글로벌 경쟁 시대에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가 기업경영 활동의 핵심 의제로 등장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재무적 평가를 통해 투자기관과 은행 등에서 운영자금을 융통하는 방식은 구태의연한 이야기가 되었다.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지구 파괴와 지방소멸 시대에 친환경 원자재 사용, 안전과 인권 중시하는 기업문화, 투명한 운영구조 등 비재무적 평가는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 되었다.  석탄 채굴, 전쟁 무기를 생산하는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에게는 ESG를 실천하는 기업에게 선한 투자를 한다는 명분을 부여한다. 물불 가리지 않고 이익만 추구한다는 비판을 받는 기업은 지구를 구하는 착한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안겨준다. 원활한 자금 수혈로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영활동을 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상호 이익, 윈윈 전략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ESG는 기업에만 국한된 영역이 아니다. 전 세계 지구인이 코로나19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기업·행정·시민이 협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구 온도 상승을 1.5℃ 선에서 막아내자는 탄소중립 문제는 기업만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니다. 일선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자체적으로 ESG 대응하고 있다. 공급망 관리 압력을 받는 중소기업 현실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 ESG 관련 법률이 없는 상태에서도 1년 사이에 50여 곳 지방정부가 조례 제정을 통해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 책은 지역과 가장 가깝게 호흡하고 있는 지방정부 역할이라는 맥락에서 11가지 키워드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공생 공존 ESG 정부, SDGs와 ESG 연계, 탄소 중립과 ESG, 해외 지방정부 ESG, ESG 진단 항목과 지표, 지방정부 ESG 성과관리, ESG 그린워싱과 리스크, ESG와 공공디자인, ESG 교육 프로그램, 지방정부 ESG 전략, ESG 조례 제정과 법률이다. 11명의 ESG 관련 전문가와 학자, 활동가들이‘지방정부ESG연구회’를 결성하고 단체학습과 토론을 통해 집필했다. 지금까지 출간된 ESG 관련 서적은 기업 경영활동에 관한 내용이 대다수다. 지방정부 및 행정의 역할론에 대해 말하는 ESG 책은 최초라 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이담북스 - 양세훈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766395185,"sku":"9791169838023","price":23.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8023_1.jpg?v=1759330845"},{"product_id":"9791186787564","title":"의정활동의 꽃 (부동산과 경제 행정감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동산과 경제와 관련된 행정사무 감사를 지적하고 개선점을 알려 주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정치는 세월의 속도만큼 따르지 못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멀어져 간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서민들과 중산층의 삶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경제적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일관적이지 않은 부동산정책으로 국민의 신뢰성 확보가 무너졌다.\u003cbr\u003e\u003cbr\u003e소비가 늘어나야 경제가 살고 일자리가 늘어나지만, 부동산에 대한 비용 부담 증가는 침체의 늪에서 벗어날 길이 없으며 가계부채 증가와 중소기업의 쇠퇴, 일자리가 부족하고 청년의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국가의 미래는 희망적이지 못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부의 양극화와 사회 불균형, 사회적으로 불평등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갈등의 중심에 있는 부동산과 경제 문제는 반드시 해결하고 가야 할 숙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불평등한 사회에서 오는 사회적 박탈감은 국가가 책임지지 않으면 경제적 위기를 넘어 정치적 위기로 치달을 수 있다. 사회적 구조적 문제는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부동산의 안정화가 중요하고 기업의 성장은 일자리를 향한 미래 지향적인 경제정책이 중요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에 제 8, 9, 10대 경기도의원을 지낸 12년의 의정활동 중 부동산과 경제와 관련된 행정사무 감사를 하며 지적하고 개선점을 위한 내용을 정리하게 되어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u003c\/div\u003e","brand":"흔들의자 - 조광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409925937,"sku":"979118678756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787564_1.jpg?v=1759342795"},{"product_id":"9788998694845","title":"출연연 공공관리 정책 (지식창출자로 자리매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그동안 우리나라 경제성장과 산업발전을 위한 지식수입자이며 지식소비자로서의 역할을 주로 수행하던 출연연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지식창출 및 확산자로 거듭나기 위한 정책방향을 제안하고자, 출연연 공공관리 정책을 조직·인력·재정·연구시설장비의 4개 분야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기술이 만드는 더 행복한 사람, 더 좋은 세상을 꿈꾸며”\u003cbr\u003e2023년 우리나라 과학기술정책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밀집해 있는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설립된 지 50년이 되는해이다. 1966년에 설립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필두로 출연연은 경제 성장과 산업발전에 필요한 선진 외국의 기술을 받아들여 이를 개량하고 보완 하여 민간에 전달하는 지식수입자 또는 지식소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최근의 기술패권주의 또는 기술안보주의가 강하게 작동하는 국제 정치경제 환경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그동안 추구해온 추격형 국가발전 전략이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소는 선진 기술을 수입 소비하는 수동적인 정책대상자에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에 필요한 핵심 과학기술 지식을 스스로 창출하고 확신하는 능동적인 정책주체가 되어야 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출연연을 지식소비자로 한정하여 과학기술정책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출연연이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또 다른 미래 50년을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과학기술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능동적인 정책주체로 자기매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이를 위해 기존에 통제와 관리에 중점을 두던 출연연의 공공관리 정책을 연구 현장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확보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재설정하기 위하여 기존 정책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를 혁신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하였다.\u003c\/div\u003e","brand":"임마누엘 - 이찬구, 황병상, 고순주, 김태수, 박기주, 오현정, 이상길, 장문영, 정용남, 최원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912409905,"sku":"9788998694845","price":24.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694845_1_23cca05a-a5d1-400c-9f4c-e9f656454f1a.jpg?v=1759930061"},{"product_id":"9791160037128","title":"행정이 인문을 만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대 국가는 시장과 정부를 축으로 제한된 자원을 배분하고 있다. \u003cbr\u003e행정 국가 환경에서 국민은 정부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능한 정부를 가져야 한다. \u003cbr\u003e이를 위해서 국민 또는 지역 주민은 그들이 바라는 선호와 욕구를 파악하고, 그 욕구를 공익에 적합한 방법으로 충족해 나가야 한다. \u003cbr\u003e현대인이라면 마땅히 현대 행정 조직과 기능 및 그 서비스 등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야 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독자에게 행정 지식을 쉽게 전달하려고 한다.\u003c\/div\u003e","brand":"창조와지식 - 이승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1193592113,"sku":"9791160037128","price":14.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037128_1_4b907d57-7feb-4b4b-ab7e-77f785644c4f.jpg?v=1759940227"},{"product_id":"9791167524614","title":"농업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디지털 산업 시대에 도약하는 \u003cbr\u003e한국 농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 『농업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 변화 시대, 인류의 생존과 세계 식량 안보의 근간이 되는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디지털 환경 속에서 미래 산업으로서의 한국 농업에 필요한 전략과 지침을 담았다. 오랫동안 농업, 농촌의 현실과 농업 정책의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면서 언론과 해외 자료의 조사를 더해 우리 농업에 맞는 정책들을 정리했다. 농업과 역사 간의 밀접한 영향력에 대한 인문학적 설명과 기업농, 청년농 육성, 농지 개혁, AI 농업 교육, 식량 안보 등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문제들도 아울려 농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니다.\u003c\/div\u003e","brand":"책과나무 - 이상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1229899057,"sku":"9791167524614","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24614_1_a56ddc62-2675-4dd2-a184-81aa63c026e5.jpg?v=1759940610"},{"product_id":"9788946083066","title":"강요된 소멸 (국민총행복을 위한 지역재생의 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역을 살리는 새로운 희망을 말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곳에 사람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한, \u003cbr\u003e지방은 소멸하지 않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역문제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학자들과 현장 활동가들이 1998년 만든 ‘지역을 생각하는 모임’을 모태로 2004년에 창립된 지역재단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u003cbr\u003e자치와 협동에 기초한 순환과 공생의 지역사회 실현을 목표로 지역리더 육성과 정책을 선도하고, 실천적 싱크탱크이자 네트워크로서 역할을 해온 지역재단에서는 이를 기념해 『강요된 소멸: 국민총행복을 위한 지역재생의 길』을 내놓았다.\u003cbr\u003e20대 초에 농촌문제 연구에 뜻을 세우고 50년을 그 연구와 실천에 매진해 온 저자 박진도는 지방의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지역이 심각한 위기에 처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방소멸’이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한다. 백가쟁명식 ‘지방소멸’ 대응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도움은커녕 ‘지방소멸’을 가속할 것이라고 하면서 지방은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자본에 의해 소멸당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u003cbr\u003e저자는 이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농촌 및 지역 문제 논의의 출발점임을 지적한다.\u003cbr\u003e경제성장주의 그리고 중앙과 자본을 위한 지역개발정책을 극복하고,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데 온 힘을 다한다면 지역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저자의 외침이 이 책 전반에 흐른다.\u003cbr\u003e‘모두가 행복한 나라로 가는 농정대전환 3강·6략’이라는 저자가 던진 화두에 진심으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때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6\/i9788946083066.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한울아카데미) - 박진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498154289,"sku":"9788946083066","price":22.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3066_1_48441aee-a87d-45e8-8a09-9f4c6fbd3417.jpg?v=1760682459"},{"product_id":"9791197162299","title":"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의 비밀 (노관규의 생태도시 실험, 대한민국을 흔들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20여 년 전 \"나는 민들레처럼 희망을 퍼트리고 싶다\"라는 첫 출판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저자의 작품입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치르는 바쁜 일정 중에도, 많은 이들의 권유에 힘입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박람회의 성공이 저자 혼자의 노력이 아닌, 리더십, 유능한 공무원들, 그리고 시민들의 무한한 신뢰와 지지 덕분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한국지방자치학회의 교수 및 전문가들과 김미경TV의 김미경 대표의 조언을 받아, 박람회 전기간의 기록과 시장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기록이자, 공무원과 시민, 그리고 저자 자신에 대한 기록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성장환경, 가족, 정치적 역정 등이 박람회의 모든 곳에 녹아있음을 느꼈다고 고백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순천시장이 아닌 '노작가'로서의 시선으로 정원을 디자인했으며, 새로운 리더십을 도입해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이룬 새로운 정원을 창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역경,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희망과 열정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저자는 이 책이 다른 도시들에게 비전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미래를 위한 화두를 제시하는 참고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마지막으로, 저자는 자신의 희망의 원동력이 사랑하는 가족과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모든 이들이라고 밝히며, 순천시와 조직위 직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저자는 앞으로도 희망의 불씨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전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정치인, 정원 디자이너, 그리고 희망의 전도사로서 저자의 여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비결과 그 과정에서 발견된 희망과 열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u003c\/div\u003e","brand":"K-크리에이터 - 노관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1416840497,"sku":"979119716229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162299_1_361cb840-0949-41c4-a89f-b085b22c9dcb.jpg?v=1759944023"},{"product_id":"9791185720456","title":"대한민국의 미래 행복한가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부모를 만들고 미래 대한민국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이 책은 35여 년간 새로운 방식의 아동 교육을 시행하였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신념을 토대로 쓴 책이다, 전반부는 아동 교육의 본질과 특성은 무엇이고, 우리 사회가 올바른 아동 교육과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할 것인지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후반부는 자신의 미래 비전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사회, 국가, 세계는 인간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나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은 근대산업시대 교육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어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현재 부모의 맞벌이가 일상화된 사회적 환경에 맞게 아동 교육기관은 지식전달이나 탁아에 머무는 수준이 아니라 과거 부모의 역할인 인지적 발달과 신체적 성장을 함께 책임져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며, 사회, 국가는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체계와 행정지원체계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인간이 수행하던 각종 업무가 기계로 대체되는 상황에서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인간다움이며, 이러한 인간다움을 만드는 오감의 발달, 인지 교육, 소통체험의 환경으로 교육이 변화할 때 대한민국이 당면한 저출산의 문제, 소통 부재의 문제, 학폭과 같은 사회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글의 후반부에서는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저자가 추구한 교육환경 변화의 실제를 언론기관의 보도와 부모의 글 등을 통해 제시하고 있고, 자신이 교육환경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였고, 추진할 사회적·정치적 역할에 대해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내용 전반을 보면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 표현보다 아이가 나에게로 왔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라는 저자의 표현과 같이 아이를 고유성을 가진 인격체이자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관점에서 “왜 아동 교육이 성인교육과 다른지”, “아이의 자연스러운 성장을 지원해야 하는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지”를 이야기하고, 아직도 교육기관의 이익에 매몰되어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아동 교육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야 할 것인지를 이론과 사례를 통해 전하고 있어 새로운 아이 교육을 추구하는 부모라면 아이 교육에 대한 지식을 얻고 변화방향을 가늠하는 데 유익한 도서이다.\u003c\/div\u003e","brand":"책밭 - 최분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246637873,"sku":"979118572045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720456_1_4c81469c-e366-4669-838c-1d7f88694863.jpg?v=1759390946"},{"product_id":"9791188602742","title":"공공디자인이즘 (공공디자인을 위한 36가지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대도시는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고도의 산업화 과정에서 인간중심의 도시발전보다는 물리적 환경의 건설중심, 경제중심, 기계중심의 도시발전이 이루어져 왔다. 따라서 점점 더 복잡해지고 사회적 요구가 다양해지는 현대 도시문제에 대해 재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왔고, 이로 인해 발생되는 어려움들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u003cbr\u003e이러한 시점에서 공공디자인은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도시의 정체성을 회복하게 하며 도시의 공공성을 회복하게 하여 디자인을 통한 행복지수 향상과 도시발전에 대한 비전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u003cbr\u003e디자인이 눈 한번 끔뻑하면 나타나는 요술방망이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크레파스로 그리는 것도 아닌데 틈만 나면 ‘다 되었냐, 언제 되느냐’ 한다. 디자인을 단편적으로 알고 있으니 얼마나 디자인하는 것이 어려운 일일지는 짐작하리라. \u003cbr\u003e그런데 할 말을 다 하는 것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아니 어려울 것이라 확신한다. 그건 누군가의 눈치를 보거나 누군가가 곤란해지거나 하는 상황들과는 관계없이 최소한 공공디자인이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연계되어야 하는 부분이 지나치게도 많다고 주장해 오면서 공공디자인은 반드시 ‘융합디자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던 필자의 입장에서는 공공디자인이 여러 분야의 정책이나 사업에 있어서 성과물의 질적 수준을 높여주는 매우 유익한 분야임을 확신하기에 이 책을 소개한다.\u003c\/div\u003e","brand":"미세움 - 이석현, 이종혁, 이현성, 장영호, 주신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595092785,"sku":"9791188602742","price":2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02742_1_04c9e2c3-6175-4b08-9492-6e2873abbaae.jpg?v=1759400353"},{"product_id":"9791165876777","title":"도시경관의 이론과 실제: 인천 경제자유구역과 원도심을 중심으로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본 저서의 1장과 2장은 인천에서 태어나 인천경관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해왔던 필자가 다각도의 경관이론을 설명하고 인천시의 경관제도에 대해 서술했다. 경관이 왜 오늘날 중요한 개념이 되었는지, 학문적 흐름을 짚어가며 경관의 물리적인 개념과 문화적 개념 모두를 훑어본다. 그간 많은 경관 연구와 책이 경관의 물리적인 성격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본 저서는 그 문화적 성격과 영향을 함께 서술하며 경관에 관한 다양한 시점을 서술하고자 하였다. 경관의 이 포괄적인 성격은 현대의 도시연구에 경관개념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이후 경관개념의 탄생과 전원 경관의 개념, 모빌리티 패러다임 속 변동되는 경관의 시야각에 따른 모빌리티 스케이프에 대한 개념을 설명한다. 경관의 구성요소 파트에서는 경관이 가진 외연적 구성요소와 구조적 구성요소를 설명하며 그 구성요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개념인 조망행위와 조망점에 대해 주요하게 설명한다. 그다음 파트에서는 기술발전에 따른 현대인의 시공간개념의 확장에 발맞추어 경관개념 역시 확장됨을 서술한다. 플랫폼 기술, 플랫폼 어바니즘 시대에 공간과 장소감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러한 변화는 어떻게 경관개념에 적용되는지 고찰한다. 이러한 개념의 확장은 이 책의 경관이론 파트가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2장에서는 국내와 인천광역시의 경관제도에 관해 서술한다. 국내 경관제도의 흐름과 그 정책 방향에 관해 설명한 뒤, 인천에 초점을 맞추어 인천광역시 내 경관제도와 계획의 종류를 하나하나 분석해간다. 인천시의 도시발전사를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경관제도가 어떻게 정착되고 발전해왔는지를 고찰하며, 인천시 경관제도가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지점도 포착한다. 또한, 제도의 발전사와 함께 과거의 인천시 경관분석 자료를 검토하여 현재의 인천시 경관 이미지와 달성도를 비교해 도시 이미지 형성의 성과와 시사점을 도출한다. 이러한 시사점에 따라 싱가포르와 일본의 경관제도를 분석해 향후 인천시 경관제도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과제를 제안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은 인천대 서종국 교수님이 구체적인 방법론을 적용하여 경제적인 관점으로 경관을 분석하는 글을 써주셨다. 특히, 경관이 가진 경제적인 가치에 대해 경관의 다양한 개념적 특성과 재화로서의 특성을 강조한다. 이후 조건부평가법(Holistic Approach : Contingent Valuation Method(CVM)), 선택실험법(Intermediate Approach : Choice Experiments Method(CEM)), 헤도닉가격법(Component Approach : Hedonic Pricing Method(HPM))의 실제적 방법론을 통해 경관의 경제적 가치와 상관관계를 증빙한다. 이는 본 저서가 다른 경관 연구와 차별점을 갖게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4장은 강도윤 박사님이 그간 수행하신 방대한 양의 인천경관 프로젝트 경험과 자료를 본 저서에 담아 문화적인 관점에서 경관을 분석하였다. 문화경관의 개념을 설명하고 도시의 발전사에 따라 이를 정책화한 시도들의 흐름을 훑으며 경관이 가진 문화적 중요성에 관해 주장한다. 또한, 경관에 관한 문화 인식의 관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도시경관을 형성하는 의사결정의 방법에서 시민의 역할의 중요성이 대두됨을 강조한다. 이러한 경관의 문화적 특성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영향을 미치며 경관 행정 과정의 시민참여 증진의 필요성을 다시금 재고하게 만든다. \u003cbr\u003e\u003cbr\u003e마지막으로 본 저서의 마지막 장에서는 세 연구자가 인천광역시 경관관리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논한다. 본문에서 분석했던 인천광역시의 경관 관리제도와 경제적, 문화적 분석 내용을 토대로 현재 인천 경관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의 인천 경관을 위한 실체적인 과제를 제안한다.\u003c\/div\u003e","brand":"보고사 - 김리원, 서종국, 강도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2667518257,"sku":"9791165876777","price":23.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876777_1_0a0de7a3-bb85-4a59-999b-f900f06e7c6c.jpg?v=1760663447"},{"product_id":"9788949967967","title":"한국 지방자치의 현주소와 개혁 과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방자치와 분권의 핵심은 의회 다양성 강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방자치와 분권의 실질화를 위해서는 거대 양당 체제 완화 및 소수정당 활성화로 의회 다양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비례성 제고와 함께 소수정당의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 기초의회 4~5인 선거구제 전면 실시, 비례대표 의석 확대, 봉쇄조항 하향 조정, 정당 설립요건 완화, 국고보조금 배분방식 개선 등을 통해 다당체제가 착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u003cbr\u003e집행기관에 대한 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 회복을 위해 의회 인력과 예산 확대도 시급하다. 지방자치단체장 선호투표제 실시와 상임위원장 배분 산식의 제도화도 필요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광역의회의원 선거제도, 권역별 복합형이 이상적\u003cbr\u003e광역의회의원 선거제도는 비례성을 높이면서 여야 간 합의 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권역별 복합형이 바람직하다. 권역별 복합형은 국회의원 선거에 적용되는 준연동형의 오류를 수정한 방식이다. 준연동형에서는 연동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지만, 권역별 복합형에서는 연동형의 특성이 온전히 나타난다.\u003cbr\u003e권역별 복합형에서는 위성정당의 출현 가능성이 낮지만, 비례대표 후보 추천 절차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해결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경인문화사 - 김종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262511409,"sku":"9788949967967","price":16.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9967967_1_6d3d2b3b-928b-4b14-b6b3-a4441f7e13a7.jpg?v=1759419240"},{"product_id":"9791172172862","title":"지방자치단체 출연 복지재단이란 무엇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방자치단체 출연 복지재단이란 무엇인가? 우리나라에서만 특별하게 그 설립과 운영이 발달한 비영리법인으로 그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중앙정부는 이와 관련한 대응으로 큰 우려를 표하며 설립 절차 및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해결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하지만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 출연 복지재단의 설립과 운영의 증가는 인위적으로 막을 수 없는 사회복지 정책 변화의 큰 물결(big-wave)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지금과 같은 지방자치단체 출연 복지재단 설립과 운영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 전망되는 시점에서는 오히려 원론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을 구하느라 정책적 혼잡도를 증가시키며 필요와 욕구에 반하여 설립과 운영을 제한하기보다는 기초자치단체별 특성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광역과 기초의 '조화와 균형'을 통한 복지재단의 설립과 운영을 체계화하고 정책적 유도를 통한 복지재단의 설립과 운영의 선진화 작업이 더 현명한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 출연 복지재단의 개념과 출현 배경 그리고 사회복지정책 분석 틀을 활용한 광역복지재단과 기초복지재단의 비교연구를 시도하며, 이를 통해 복지재단을 계획 중인 지방자치단체에는 설립과 운영의 방향성을, 이미 운영 중인 지방자치단체에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함의를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한국학술정보 - 신선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370776881,"sku":"9791172172862","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172862_1_5731150d-c5ec-4cf9-b44f-39c39d9f40e5.jpg?v=1759422028"},{"product_id":"9791193857052","title":"공공기관 행정실무 (공공기관 경영 부문 행정실무를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알려주는 편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공공기관에서 근무하다 보면 행정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지식이 필요할 때가 많다. 공무원은 ‘행정업무편람’이나 ‘인사실무편람’과 같이 표준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문서가 많은데, 유사 공공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 종사자는 마땅히 참고할 문서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탐색하거나, 과거 선임들이 생성했던 결재 문서를 살펴보고 주변 동료에게 물어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고자 공공기관 최초의 종합 행정실무편람을 발간하기로 했다.\u003cbr\u003e본 편람은 공공기관에서 쌓은 실무 지식과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각종 행정업무에 대한 공공기관 실무자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업무에 대한 개념과 절차, 참고할 만한 내용 및 사례 등을 위주로 편람을 구성했다. 이 책을 발간하면서 한 권의 책 속에 공공기관의 모든 행정업무를 담아내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막연한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기본적인 내용을 충실히 담고자 노력했다. 우리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국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하며, 이 책이 조금이나마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u003c\/div\u003e","brand":"휴앤스토리 - 김태균, 이범수, 차샘, 오정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3714729265,"sku":"9791193857052","price":3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857052_1_99621384-e193-4bc8-8f10-2e1b86206506.jpg?v=1759973878"},{"product_id":"9791191040340","title":"공공감사 (성과감사의 역할과 방법론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의 공공감사는 재정가치를 높이고 있는가?\u003cbr\u003e공공감사의 역할과 발전 방향, 방법론을 담은 교과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여 년간 영국 감사원장으로서 국정을 꿰뚫어 본 저자가 영국 감사원의 성공과 시행착오, 여러 국제기구 활동에서 얻은 경험과 방법론을 집대성한 역작!\u003cbr\u003e이 책은 영국, 미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중국 등의 사례와 보건, 교육, 국방, IT, 민영화, 민자사업, 성과관리 분야 등을 가로질러 공공감사의 역할과 미래를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0\/i9791191040340.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모르문디 - 존 번 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90762289,"sku":"9791191040340","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040340_1.jpg?v=1759450500"},{"product_id":"9791193607220","title":"경찰 더 위험하다 (경찰이 날리는 직격탄 \"이대로는 안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치안 대국’ 대한민국의 경찰,\u003cbr\u003e그 이면을 파헤치는 충심 어린 제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 나라의 치안은 그 나라 행정과 공권력의 선진도와 깊은 관련이 있다. 오랜 식민지배와 전쟁으로 행정력이 황폐해졌던 대한민국은 눈부신 발전으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고, 지금은 ‘여성과 어린이가 밤에 홀로 다닐 수 있는 나라’를 표방할 정도로 높은 수준의 치안을 보여주고 있는 국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경찰행정 이면에는 여러 취약점들 역시 존재한다. 해킹, 스미싱, 딥페이크 범죄, SNS를 활용한 범죄 등 기술 발전에 따라 범죄자들의 수법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여성의 지위 향상, 가족 시스템의 변화, 개인 인권의 강조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경찰이 범죄를 대하는 방식에도 꾸준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일선 민원과 범죄를 다루는 경찰조직은 아직도 아날로그적일 뿐만 아니라 항상 인력부족과 지원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러한 모순은 마약범죄 확산, 각계각층의 대형 성폭력 사건, 진주 살인사건, 신림역 살인사건 같은 불특정 다수에 대한 고강도 테러 사건 등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도마 위에 오르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 『경찰 더 위험하다』는 꾸준히 대한민국의 범죄와 그에 대응하는 경찰조직의 이면을 탐구해 온 박상융 저자가 2013년 발간하여 큰 센세이션을 일으킨 『경찰이 위험하다』에서 다룬 주제들을 더 심화시키고, 2024년 사회를 뜨겁게 달군 여러 사건들을 정면에서 진단하며 대안과 정책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경찰조직 자체의 시스템, 특히 승진시스템에 관련된 문제로서 저자는 경찰조직에서 오랜 기간 몸담았던 경험을 통해 일선에서 시민들의 문제에 발 벗고 나서는 경찰은 승진이 어렵고, 현장과는 먼 곳에서 오로지 승진을 위한 준비에 열중하는 경찰은 빠르게 승진할 수 있게 되는 경찰조직의 비현실, 비합리적인 시스템을 강도 높게 비판한다. 이는 공정성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경찰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시민의 안전과 범죄의 척결에서부터 점점 멀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이런 시스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선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들의 인력, 근무환경, 장비, 교육 등에 대한 지원이 부실해지는 점 역시 예리하게 비판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두 번째는 사회 인식과 구조, 과학기술의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거나, 외부적 이슈로 인해 지나치게 비합리적인 경찰행정과 범죄수사의 관행에 대한 비판이다. 책은 ‘고전적 수사 관할에 발 묶인 경찰’, ‘음주 관련 사건사고 조사실태 문제점 개선방안’, ‘서민을 괴롭히는 입건과 단속 개선방안’, ‘송치, 기소사건 확 줄이는 방법’, ‘수사와 재판이 지연되는 이유와 그 대책’ 등 경찰서를 방문하여 관련 업무를 처리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느낄 법한 불합리함과 어려움을 조목조목 이야기한다. \u003cbr\u003e또한 저자는 ‘인권’이 사회적 논의의 핵심으로 꼽히는 시대에 발맞추어, 경찰의 인권과 피해자의 인권, 그리고 정의에 입각한 용의자의 최소한의 인권이 합리적으로 존중되는 경찰업무의 길을 탐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0\/i9791193607220.jpg\"\u003e\u003c\/div\u003e","brand":"행복에너지 - 박상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84732977,"sku":"979119360722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607220_1.jpg?v=1759450329"},{"product_id":"9791198016188","title":"미친 군수와 삽질하는 공무원 (천 개의 섬, 천 년 비상을 위한 신안의 혁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가 주목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신안, \u003cbr\u003e주민 모두가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u003cbr\u003e대한민국의 유토피아를 만들어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박우량 군수와 군청 공무원\u003cbr\u003e그리고 섬 주민들이 \u003cbr\u003e하나가 되어!\u003cbr\u003e\u003cbr\u003e“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인구가 증가한 지역으로 유일하게 신안군이 이름을 올렸다.”\u003cbr\u003e지난 20일 동아일보 사회면에 실린 박우량 신안군수 인터뷰 기사의 헤드카피다. 이 기사에서 박 군수는 인구가 증가한 비결에 대해 “남들이 다 하는 정책이 아닌, 차별화된 유인책이 해법”이라고 말했는데, 그 내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러한 결과가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대기업이나 행정기관 이주 없이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한 곳, 섬 지역이지만 인구 이탈이 일어나지 않는 곳, 매년 방문하는 관광객이 10만 명씩 증가하는 곳, 이 모든 변화는 지난 수년간 신안군청 공무원과 섬 주민들이 땀 흘려 이룩한 기적 같은 성과다. \u003cbr\u003e척박한 땅에 천 개가 넘는 섬을 품고 교통의 사각지대에 갇혀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지역에서 어떻게 이런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환경활동가이자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줄곧 정책 연구에 매진해온 박진우 저자가 오랜 시간 신안의 섬 곳곳에 머물며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혁명을 펼치는 신안군의 성장 과정을 담은 최초의 기록물이다.\u003c\/div\u003e","brand":"혜윰터 - 박진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607670577,"sku":"979119801618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016188_1.jpg?v=1759450876"},{"product_id":"9791156228653","title":"목민경찰 39+ (경찰 김정환의 유쾌하고 솔직한 청렴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목민심서로 청렴 의지를 다진\u003cbr\u003e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의 청렴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지만, 특히 공직자의 부패와 범죄는 시민들의 불안과 불신을 조장한다. 금품을 수수하고도 가벼운 징계를 받는 것에 그치는가 하면,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도 자리를 보전했다는 뉴스로 경찰을 비롯해 공직자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다. 그럼에도 시민을 위해 현장에 나서는 참 공직자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목민경찰 39+』는 순경에서 시작해 고향 땅 세종시 경찰서장으로 근무하기까지 38년의 대장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 김정환은 지금도 청렴 교육 강의를 할 정도로 청렴에 진심이다. 그는 공직시절 목민심서를 마음에 품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현장 대응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고자 112신고 현장에서 잘 처리된 내용을 정리해 매뉴얼을 만드는가 하면, 경찰관의 음주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 전 서원에게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다양한 순찰 방식 등 기발한 범죄예방 시스템을 고안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경찰관들의 직업의식을 고취한, 진정한 의미의 공직자로 살아온 김정환 저자가 떠나는 길에는 맑은 바람이 불어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뒷부분에는 김정환 저자의 재직 시절 범죄예방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내 시행한 범죄예방 컬렉션을 수록했다. 현장에 접목하여 성공한 사례이며 일부는 시행 중이다. 늘 현장을 놓치지 않고 발 벗고 나선 땀이 밴 흔적이며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심초사 노력한 모습이 돋보인다.\u003c\/div\u003e","brand":"지식공감 - 김정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5801100593,"sku":"9791156228653","price":20.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228653_1.jpg?v=1760021478"},{"product_id":"9791198181251","title":"로컬 리노베이션 ('쇠퇴한 관광지'의 대명사였던 아타미는 어떻게 되살아났을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쇠퇴한 관광지’의 대명사였던 아타미는 어떻게 되살아났을까?\u003cbr\u003e귀향하여 마을 만들기를 전개한 저자의 활동을 통해 인구감소 시대, 매력 있는 거리 만들기의 가능성을 느낀다.\u003c\/div\u003e","brand":"더가능연구소 - 이치키 고이치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7602998577,"sku":"9791198181251","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81251_1.jpg?v=1759478281"},{"product_id":"9788946083202","title":"의료개혁 국민이 말하다 (국민이 원하는 개선된 우리나라 의료서비스의 모습 시민 공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정 국민이 바라는 의료의 모습으로 \u003cbr\u003e거듭나기 위한 작은 한 걸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소비자연맹과 사단법인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공동주관한 ‘국민과 환자가 원하는 의료서비스의 모습 시민 공모’에 모인 국민들의 따끔한 충고와 진솔한 바람들을 책으로 묶었다.\u003cbr\u003e2024년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접수된 원고 중에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별하고 출간 허락을 받은 원고들이 이 책에 실렸다. 공모 글에 대한 심사는 행사를 주관한 세 곳 외에 안철수, 이주영 의원 등 각계 인사가 맡았다.\u003cbr\u003e진정 국민이 바라는 의료개혁이 무엇인지 환자 및 보호자의 입장에서 쓴 글들을 통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더 나은 의료시스템을 세우기 위해 무엇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과학적·합리적으로 결과를 도출할 필요가 있다.\u003cbr\u003e이 책이 국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의료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작은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u003c\/div\u003e","brand":"한울 -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한국소비자연맹, 녹색소비자연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7787646257,"sku":"9788946083202","price":2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3202_1.jpg?v=1759484055"},{"product_id":"9791191040395","title":"사람, 프로세스, 관계: 감사란 무엇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감사란 무엇인가? 공공감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u003cbr\u003e공공감사의 존재의의와 역할, 감사인의 정체성을 다시 묻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감사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감사부서 관리자와 감사부서에 덜컥 배치되어 난감한 부서원, 감사를 전문 커리어로 삼기를 꿈꾸는 드리머, 그리고 감사도 달라져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분명한 의사결정자에게 좋은 감사를 위한 ‘생각의 도구’이자 ‘관점의 창’이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5\/i9791191040395.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르모문디 - 전광춘, 임보영, 유석균, 강민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8134593841,"sku":"9791191040395","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040395_1.jpg?v=1759499094"},{"product_id":"9791187170716","title":"산성비의 활용과 지역개발 (전기생산과 국제간 비교의 맥락에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성비가 정수되면서 전기 생산과 충전 등 활용도가 찾아지며, 산성비가 가뭄에 비하여서는 엄청난 자원임을 논의한다. 저자는 과학 기술정책 분야의 연구자이면서도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보다 실용적인 흐름으로 이 책의 내용이 활용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였다.\u003c\/div\u003e","brand":"지식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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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포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676864305,"sku":"9791192066011","price":10.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66011_1_3a572bd2-c2c9-497b-aece-be27e3bdedce.jpg?v=1770180295"},{"product_id":"9791190901659","title":"FBI 범죄 분류 매뉴얼 (강력범죄 수사 및 분류 표준시스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FBI 프로파일링은 여기서 출발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리지웨이는 1982년부터 여자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살인이 끝이 아니었다. 저항한 희생자에게는 더 가혹한 짓을 했다. 살인을 시작한 다음부터는 살인이 그를 소비했다. 그는 ‘사냥’에 알맞은 정신상태를 준비했다. 바로 침착함과 느긋함이었다. … “나는 내 행위의 끔찍함을 안다. 그들이 날 용서할 방법을 찾길 바란다.” 리지웨이는 48회 연속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이로써 20년간 이어진 세계 최악의 연쇄살인마 사건 하나가 종지부를 찍었다.” -16장, 〈대량 및 연쇄살인〉, 803쪽\u003cbr\u003e\u003cbr\u003eFBI 수사 시스템의 ‘공식’\u003cbr\u003e수사관도 인간이기에 실수할 수 있다. 그래서 시스템에 근거한 교차분석이 반드시 필요하다. FBI 수사 및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틀이자 공식이 바로 이 책 CCM(Crime Classification Manual), 범죄분류매뉴얼이다. 범죄의 분류가 왜 중요한가? FBI로 상징되는 프로파일링과 범죄수사는 아마추어가 아닌 극도의 전문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피해자는 물론이고 가해자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사회적으로 중대한 전문 영역이 바로 범죄 수사이다. 전문가들은 해당 분야의 목표와 성과를 체계화하여 학문의 경지로 끌어올리는데, 학문적 시스템화의 출발점이 바로 ‘분류’이다. 강도살인과 분노살인을 분류하지 않고 살인자의 범행동기와 죄의 경중을 어떻게 다툴 수 있는가? 강간과 성적 공격은 어떻게 다르며, 우연한 강간과 착취강간 중 무엇이 더 극악한가? 연쇄살인과 대량살인을 가르는 범행 기간과 피해자 수는 어떻게 정할까? 즉, 범죄 분류는 사회적 범죄 처벌 및 예방 시스템의 기초이자 근간이다. 1992년 초판 출간 이래 3판까지 출간된 CCM 범죄분류매뉴얼이 프로파일러들의 “바이블” “교과서”로 불리는 것은 이 때문이다.\u003c\/div\u003e","brand":"앨피 - 존 더글러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9853472049,"sku":"9791190901659","price":36.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01659_1.jpg?v=1759542957"},{"product_id":"9791138823159","title":"수사의 정석: 재산범죄 (민사법에 기반한 경제범죄수사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동안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되고 재산범죄 분야에서 많은 중요 판결들이 쏟아졌다. 수사심사관 업무를 통해 살아 있는 현장 사례를 접하게 되었다. 현직 수사관 밴드에 그간 소개한 하급심 판결과 실무자 의견도 상당히 누적되어 개정판에서는 이를 충실히 반영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사기방지연구회 활동에서 발표한 다중피해조직사기와 사기방지기본법을 함께 소개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존 책을 「1권 재산범죄의 요건과 실무쟁점」, 「2권 수사에 필요한 민사법」으로 분권하였다. 우선 1권을 출판하고 2권도 조만간 출판 예정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개정판의 특색은 다음과 같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최신 대법원 판례와 중요 하급심 최대한 반영\u003cbr\u003e○ 계약 유형에 따른 사기죄 판결례 정리\u003cbr\u003e○ 최근 입법추진중인 사기방지기본법 및 다중피해조직사기 소개 \u003cbr\u003e○ 부동산, 동산, 금전 등 그 객체에 따른 횡령죄 판단기준을 정리 \u003cbr\u003e○ 배임죄는 부동산 이중양도, 업무상배임, 기타 배임 유형으로 분류\u003cbr\u003e○ 수사관 커뮤니티(네이버 밴드, 민사법에 기반한 경제범죄수사) 실무 의견 기재\u003c\/div\u003e","brand":"좋은땅 - 강동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9987343665,"sku":"9791138823159","price":42.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3159_1.jpg?v=1760104328"},{"product_id":"9791130320434","title":"피해자사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윤호의 『피해자사법』은 〈형사사법제도의 심장, 범죄 피해자〉, 〈법률 위반과 사법 정의〉, 〈피해자의 현주소〉 등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이 수록된 책이다.\u003c\/div\u003e","brand":"박영사 - 이윤호, 이승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0399092017,"sku":"9791130320434","price":34.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20434_1.jpg?v=1759578298"},{"product_id":"9788952107176","title":"후발 산업화와 국가의 동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탈관료화와 강성국가의 공동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본 연구는 국가 주도형 후발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난 관료 조직의 동적인 변화에 관한 연구이다. 구체적인 사례로 상공부를 대상으로 산업화 과정에서 상공부 조직 성격의 변화를 경험적으로 밝히고 이의 이론적 성격을 규명하고자 한다.\u003c\/div\u003e","brand":"서울대학교출판부 - 하용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7688268081,"sku":"9788952107176","price":16.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107176_1.jpg?v=1759846933"},{"product_id":"9791168560765","title":"로컬 콘텐츠와 지역재생 (지역창생 전략, 콘텐츠산업에서 답을 찾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지역을 살리는 방안, 콘텐츠산업에서 답을 찾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 마스부치 토시유키 교수는 현직 방송국 PD, 일본 콘텐츠투어리즘학회장, 문화경제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다양한 지역 자문과 사업 참여 등 관련 분야 경력을 다방면으로 갖추고 있는 전문가이다. 번역은 덕성여대 미술사학과 정수희 교수와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이병민 교수가 함께 맡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역의 실제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 책은 다양한 일본의 콘텐츠산업과 관광 관련 생생한 지역사례를 다루어 저성장과 함께 지방소멸을 걱정하는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애니메이션, 만화, 잡지 등 문화 콘텐츠가 지역에서 어떻게 관광 및 산업 등과 연결되며, 실질적인 지역재생과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록이자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슬램덩크〉가 극장판 영화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즈음, 〈슬램덩크〉 관련 이야기는 물론, 〈아톰〉, 〈너의 이름은〉, 〈요괴워치〉 등 낯익은 콘텐츠 들을 대거 등장시켜 독자의 흥미를 배가시킨다.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시대, 한국과의 비교 사례도 있어 함께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학교와 산업 현장뿐 아니라, 포스트코로나 시대 능동적인 발전을 기대하는 ‘로컬’의 발전을 기대하는 지역에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관련하여, 건국대 문과대 학장이자 문화콘텐츠 전문가인 이병민 교수는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발전을 기대하려면, 지역의 스토리 등을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와 관광이 상호 시너지를 이루어 소위 ‘콘텐츠 투어리즘(Contents Tourism)’ 등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전략을 소개하고 있어 인구 소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좋은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u003c\/div\u003e","brand":"씨아이알(CIR) - 마스부치 토시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1002678577,"sku":"9791168560765","price":24.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560765_1.jpg?v=1759608510"},{"product_id":"9791130319155","title":"정책학의 심층이론 (높은 차원의 정책학 이론 고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책학의 전통은 대략 정치학적인 전통, 경제학적인 전통, 철학적인 전통 등 크게 세 분류로 나눠볼 수 있다. 그 중 철학적인 전통은 정치학적 과정론관료제 및 거버넌스, 경제학적 계량 방법론미시경제학 및 계량경제학과 함께 정책학의 이념 및 가치의 토대를 제공하는 인식론적 영역이다. 말하자면, 좋은 정책이란 무엇인가? 좋은 정부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토대로 정책학의 창시자 라스웰이 내세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깊은 사상적 탐구를 하는 영역이다.\u003c\/div\u003e","brand":"박영사 - 권기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1015064881,"sku":"9791130319155","price":19.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19155_1.jpg?v=1759608953"},{"product_id":"9788997305247","title":"한국 문화정책의 이해 (이론 역사 실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ㆍ 문화예술계 이론, 정책, 현장 전문가 16인이 참여한 한국 문화정책 관련 최고의 입문서!\u003cbr\u003eㆍ 2023년 〈문화정책연구모임〉 월례 세미나 결과물을 1년 6개월 준비 끝에 단행본으로 출간! \u003cbr\u003eㆍ 개별적이고 행정 조직 분석 중심의 기존 문화정책 저서 달리 ‘한국 문화정책의 전 분야와 역사 쟁점을 총괄!\u003cbr\u003eㆍ ‘문화정책의 역사와 이론’ ‘문화예술정책’ ‘콘텐츠ㆍ관광문화정책’ ‘지역문화와 문화유산정책’ 총 4부로 구성!\u003cbr\u003eㆍ 한국 문화정책의 정부별 주요 정책, 분야별 핵심의제, 대안 제시, 문화예술정책 관련\u003c\/div\u003e","brand":"문화과학사 - 이동연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1056713009,"sku":"9788997305247","price":27.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305247_1.jpg?v=1759609630"},{"product_id":"9788983717252","title":"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 (서울의 삶을 만들어낸 권력, 자본, 제도, 그리고 욕망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권력, 자본, 제도, 그리고 욕망 …서울을 만들어낸 그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65년 이후 지난 50년간 서울의 면적은 2배, 인구는 10배로 늘었다. 행정, 교육, 치안, 경제, 병원, 도로 등의 다양한 시설들을 배치하는 통치의 전략들은 서울(수도권)이라는 독특한 메트로폴리스를 만들어냈다. 그 사이 우리의 삶은 과연 얼마나 더 행복하거나 불행해졌을까?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은 우리가 지금껏 해왔던 통치술, 선택들을 하나씩 역사적으로 되짚어보며 그 효과와 부작용들에 대해 객관적으로 살펴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 고유의 행정기구인 동사무소는 언제 어떻게 생겼을까? 그린벨트를 만든 진짜 이유는? 왜 서울숲에는 그렇게 비싼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섰을까? 송파구에 갑자기 상업지구가 15만 평이나 늘어난 이유는? 등 다양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가며 통치의 전략들이 과연 서울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고 어떻게 만들어왔었는지 확인한다. 여러 의문점들의 흥미로운 답을 통해 비로소 ‘서울 사람’과 그 삶에 대한 다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2013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송된 팟캐스트 ‘김종배의 사사로운 토크’의 ‘도시정치학’ 코너를 수정 보완하여 완성한 것이다. 대화는 많은 자료와 생각을 깊이 있게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사람들이 서울을 더 쉽게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두 저자의 대담 형식을 고스란히 살려 구성했다. 또한 각 장의 맨 앞에는 본문을 요약 정리한 글을 별도로 수록해 앞으로 진행될 대담의 핵심을 짚어주고 있다.\u003c\/div\u003e","brand":"반비 - 임동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14240747825,"sku":"978898371725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7252_1.jpg?v=1757351659"},{"product_id":"9791130348162","title":"대한민국 의료정책, 국민에게 길을 묻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임주현의 『대한민국 의료정책, 국민에게 길을 묻다』는 〈의료 질 향상(quality improvement)〉, 〈의료분쟁 해결(dispute resolution)〉, 〈의료사고 예방(patient safety)〉 등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이 수록된 책이다.\u003c\/div\u003e","brand":"박영사 - 임주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29839104305,"sku":"9791130348162","price":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48162_1.jpg?v=1771975405"},{"product_id":"9788958205593","title":"한국의 프로파일링 (현직 프로파일러들이 말하는 범죄 수사와 심리 분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학술적인 정보와 저자들의 실무 경험이 적절히 조합되어 있는 이 책은\u003cbr\u003e프로파일링에 대한 궁금증을 잘 풀 수 있게 해준다.”\u003cbr\u003e- 이수정, 범죄심리학자\u003cbr\u003e\u003cbr\u003e“현장에서 끝없이 고민하는 프로파일러들의 치열한 투쟁과 고뇌가 이 책을 접한 독자들에게 여과 없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국내 각종 범죄 사건 및 프로파일링 활용 사례가 풍부하게 소개된 이 책은, 프로파일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 박지선, 숙명여자대학교 사회심리학과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책장을 넘기는 손길이 멈추지 않아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u003cbr\u003e‘아! 그래서 그놈이 술술 여죄를 이야기한 것이구나.’ \u003cbr\u003e‘아! 그래서 그놈은 잔혹한 범죄 현장에서도 그렇게 태연할 수 있었던 것이구나.’ \u003cbr\u003e수사전문교육기관의 교재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는 다양성과 깊이가 있는 책이다.” \u003cbr\u003e- 최정기, 중랑경찰서 형사과 형사2팀 형사\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93\/i9788958205593.jpg\"\u003e\u003c\/div\u003e","brand":"궁리 - 이상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3064047921,"sku":"978895820559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5593_1.jpg?v=1759697310"},{"product_id":"9788925552255","title":"보이지 않는 진실을 보는 사람들 (정희선 전 국과수 원장이 말하는 한국의 과학수사 현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보이지 않는 진실을 보는 사람들]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34년간 몸담았던 정희선 전(前) 국과수 원장이 듀스 김성재 사망 사건, 서래마을 영아 살해 사건, 강호순 연쇄살인 사건, 남대문 방화 사건 등 우리 사회의 굵직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국과수 연구원들의 뜨거운 열의와 집념, 그리고 구체적인 과학수사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과학수사를 진행하는 법과학자들의 ‘집념’의 모습을 책 곳곳에 담았다.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보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가 익히 알고 있었던 사건의 결과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해결될 수 있었던 것인지, 그리고 이를 위해 사회의 어두운 면들을 묵묵히 마주하며 ‘과학의 힘으로 진실을 밝히는’ 국과수 연구원들의 활약과, 우리나라 과학수사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정희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26677586225,"sku":"9788925552255","price":14.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52255_1.jpg?v=1760252515"},{"product_id":"9791159920165","title":"과학수사로 보는 범죄의 흔적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수사로 보는 범죄의 흔적』은 [서울신문]에 연재된 최초의 신문 범과학 리포트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를 다듬고 보충해 엮은 것이다. 저자는 우리나라 과학수사의 현실을 되짚어보고 더 나은 과학수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기 위해 36개의 사례를 담은 글을 썼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2013년에 출간된 《과학수사로 보는 범죄의 흔적》(알마)의 개정판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5\/i9791159920165.jpg\"\u003e\u003c\/div\u003e","brand":"알마 - 유영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7612287281,"sku":"9791159920165","price":16.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920165_1_7123929e-1acc-423e-9dbc-259ff67b4a33.jpg?v=1770241642"},{"product_id":"9791138838511","title":"인공지능(AI)과 행정관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AI로 혁신하는 행정, 그 가능성과 책임을 논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공지능(AI)과 행정관리》는 인공지능 기술이 공공 행정의 효율성, 생산성, 투명성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저술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도입이 가져올 기술적·행정적 변화를 다루는 동시에, 데이터 편향, 윤리적 문제, 개인정보 보호와 같은 잠재적 위험 요소를 심도 있게 고찰한다.\u003cbr\u003e유럽연합(EU)의 AI 법안을 중심으로 국제적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행정 시스템에 적합한 법적·윤리적 기준을 제안한다. 본서는 AI 시대를 준비하는 정책 입안자, 공공 행정가,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학문적인 통찰을 제공하며, 책임 있는 행정 관리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좋은땅 - 홍성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4087621937,"sku":"9791138838511","price":2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38511_1.jpg?v=1759730261"}],"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82%ac%ed%9a%8c_%ed%96%89%ec%a0%95%ed%95%99-1.oembed?page=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