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사회_환경\/생태","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87038924","title":"‘좋아요’는 어떻게 지구를 파괴하는가 (디지털 인프라를 둘러싼 국가, 기업, 환경문제 간의 지정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좋아요’를 누를수록 지구는 무거워진다!\u003cbr\u003e디지털 인프라를 둘러싼 영유권 전쟁이 새롭게 그려내는 세계지도를 포착하다\u003cbr\u003e중국의 ‘디지털 실크로드’와 이를 저지하고자 하는 서구 국가들 간의 역학 관계에 대한 면밀한 분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SNS에서 누른 ‘좋아요’는 정확히 어떤 경로를 거쳐서 다른 이들에게 전달되는 걸까? 스마트폰부터 모뎀, 해저케이블과 데이터센터까지 ‘좋아요’가 지나가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가상현실인 줄로만 알았던 디지털 세계가 사실은 굉장히 육중한 물리적 실체를 가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좋아요’가 지나는 경로를 추적하며 디지털 세계를 구성하는 거대 인프라를 탐사해나가는 동시에 이를 소유하기 위해 기업과 강대국들이 벌이는 영유권 전쟁의 실상을 파헤친다. 이 과정에서 밝혀지는 것은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디지털 지정학은 디지털 세계의 팽창을 가속화한다. 우리는 더 많은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하게 될 것이고, 더 많이 ‘좋아요’를 누를 것이며, 지구는 점점 더 무거워져만 갈 것이다. 사물과 동물 심지어 인간의 뇌까지 모든 것이 인터넷에 접속되는 초연결사회의 도래를 앞둔 지금, 이 책은 디지털에 대한 우리의 인식 체계를 재편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새로운 실천을 제안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디지털 세계가 역설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을 밝혀내기 위해 프랑스의 해변에서 중국, 북유럽과 북극까지 정보통신기술의 발자취를 따라 전 세계를 탐사해 나간다. SNS에서 ‘좋아요’를 누르는 것은 아주 단순하고 일상적인 행위지만 이 ‘좋아요’가 전송되기 위해서는 모뎀과 안테나, 케이블과 데이터센터로 이루어진 인터넷의 일곱 개 층, 즉 인간이 구축한 것 가운데 가장 크고 넓은 규모의 인프라가 동원된다. 무형의 디지털 행위는 ‘가상현실’에 기반하기에 ‘탈물질화’되었다고 여겨지지만 실상 우리가 믿고 싶었던 것보다 훨씬 더 물질적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실체가 있는 현실의 사물이 그렇듯 인터넷에도 색과 냄새, 심지어 맛이 있음을 하나하나 짚어나가며 디지털 세계를 감각적으로 체험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이릍 통해 우리는 데이터를 저장해두는 ‘클라우드’는 깨끗한 흰 구름이 아닌 검은 먹구름에 가깝다는 것을, 자율주행 자동차는 인근 데이터센터의 정보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기에 이름처럼 자율적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무료인 줄 알았던 인터넷이 사실은 우리의 인터넷 활동 하나하나를 데이터화함으로써 비용을 받고 있다는 것을, 와이파이와 5G 덕분에 선이란 선은 모두 사라진 줄 알았으나 이 무선 세계를 위해서는 땅을 점령한 안테나와 바닷속을 가득 채운 해저케이블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면하게 된다. 즉, “오늘날 우리는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유선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단단히 묶여 있”는 초연결시대를 살아가는 중이다.\u003c\/div\u003e","brand":"갈라파고스 - 기욤 피트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46163505,"sku":"9791187038924","price":18.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38924_1.jpg?v=1761692675"},{"product_id":"9788925556253","title":"두 번째 지구는 없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환경을 말하지 않고는 누구도 잘 살 수 없다” \u003cbr\u003e‘언어 천재’ 타일러가 기후위기를 말하는 이유\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방송계의 대표적인 ‘언어 천재’, ‘뇌섹남’으로 통하는 타일러 라쉬의『두 번째 지구는 없다』. 기후위기 해결은 타일러의 오랜 꿈으로, 환경은 그가 오랫동안 품어온 화두다. 타일러는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통해 타일러는 자연과 단절된 현대인을 ‘빅박스스토어’에 갇힌 채 일평생을 살아온 사람에 비유한다. 인공 시설과 인간이 만든 시스템을 단단하고 영구적인 것처럼 여기며,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며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다는 지적이다. 수도를 열면 물이 쏟아지지만,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하지 않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하지 않는다. 산업과 소비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으며, 그 결과 인간은 기후위기를 유발해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멸종 위기로 빠뜨리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타일러는 이 책을 통해 자연과 인간 존재를 연결하는 성찰과 환경 문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특히 타일러는 이 책의 디자인과 제작에 깊이 참여해 친환경 출판에 힘을 실었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저자의 뜻을 반영하여 엄격한 친환경 인증인 FSC 마크를 획득하고,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다. 또 환경 부담을 덜기 위해 잉크 사용을 최소화한 파격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3\/i9788925556253.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타일러 라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7697920305,"sku":"978892555625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56253_1_0e0d5c67-b313-40f2-8ee2-4f4da195fd12.jpg?v=1770326867"},{"product_id":"9788960518612","title":"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이 안다고 믿는 환경주의는 과연 옳은가?\u003cbr\u003e타임 선정 “환경 영웅”이 “환경 종말론”에 던지는 충격적 이의 제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환경 구루” “기후 구루” “환경 휴머니즘 운동의 대제사장”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환경, 에너지, 안전 전문가 마이클 셸런버거가 30년간의 현장 활동과 연구, 고민과 열정, 대안과 해법을 총결산해 선보이는 문제작이다. 이 책은 기후 변화를 둘러싼 논란, 특히 최근 만연하고 있는 종말론적 환경주의에 강력한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환경 운동 진영과 과학계뿐 아니라 언론과 일반 대중에게까지 큰 파장과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u003cbr\u003e이 책에서 우리는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굶어 죽어 가고 있다” “아마존이 곧 불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그린피스가 고래를 구했다” 같은 익숙한 통념과 정반대되는 과학적 근거와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 또 “공장이 떠나면 숲이 위험해진다” “자연을 구하려면 인공을 받아들여야 한다”라는 우리의 직관에 반하는 역설을 이해하게 된다. 나아가 “원자력은 지극히 위험하고 비싸다”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가 유일한 길이다”라는 주장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분명히 깨닫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환경 문제에서 허구와 사실을 또렷이 구분하고, 기후 위기 대응에서 우리가 가진 긍정적 잠재력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하여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번영을 가져다주는 진정한 해결책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HgcsZmREYo?enablejsapi=1\" title=\"아직도 속고 있나요? 호날두도 속고 있었던 지구멸망론의 진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2\/i9788960518612.jpg\"\u003e\u003c\/div\u003e","brand":"부키 - 마이클 셸런버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903716145,"sku":"978896051861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518612_1.jpg?v=1761668222"},{"product_id":"9791168123489","title":"기후미식 (우리가 먹는 것이 지구의 미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 시대 모두를 구하는 생존 식습관, 기후미식(Klimagourmet)\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먹는 일은 더 이상 사적인 영역에 속하지 않는다. 우리가 무엇을 먹을 것인지 결정하는 일은 음식을 먹는 사람들의 건강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삶의 터전인 지구의 모습까지 결정한다. 기후위기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지금, 에너지 전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이제 식단 전환을 논할 때다! ‘기후미식’은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면서 즐길 수 있는 음식,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염두에 둔 음식을 준비하고 접대하는 행동을 말한다. 지구와 생명, 인류에 책임감 있는 음식 소비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검증된 과학 데이터를 토대로 사람들의 건강과 지구 환경에 대해 용기 있게 발언하고 있는 이의철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는 지금의 엄중한 상황을 알리고, 기후미식이라는 풍요롭고 이로운 식습관의 세계로 안내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9\/i9791168123489.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이의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158932273,"sku":"979116812348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3489_1.jpg?v=1761651115"},{"product_id":"9791164050727","title":"인류세: 인간의 시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의 정복자 인간.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너무나 강력해진 나머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지구 전체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힘을 갖게 된 한 생물종이 지배하는 시대, 인류세. 인류세의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 시대는 어떻게 최후를 맞이할까?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남기게 될까? EBS 다큐프라임 제작진은 이 질문들의 답을 찾아서 전 세계 곳곳을 방문하고 에드워드 윌슨, 재러드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석학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그렇게 2년의 제작 기간, 10개국 현지 촬영 끝에 3부작 다큐멘터리 〈인류세〉가 탄생했다. 『인류세: 인간의 시대』는 〈인류세〉 제작진이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 방방곡곡을 다니며 목격한 생생한 현장의 기록, 분량상 담지 못했던 과학적인 내용, 촬영의 뒷이야기, 그리고 인류세 현장과 인간의 미래를 마주하면서 느낀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작진은 덴마크 닐스보어 연구소의 냉동고의 빙하코어와 인도 마우물루 동굴의 석순에서 지질시대의 경계를 결정하는 증거를 찾는다. 영국에서는 닭 뼈를 연구하는 지질학자를 만나고, 멸종위기 동물을 보존하는 냉동방주를 방문한다. 말레이시아 정글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들과 그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연구자들을 취재하고, 하와이에서 인류세가 낳은 새로운 암석을 발견한다. 캘리포니아 해변에서는 인류가 생산한 모든 플라스틱의 운명을 연구한 과학자의 이야기를 듣고, 샌프란시스코 바다에서는 바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청소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네덜란드 청년을 인터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작진은 또한 ‘지구를 일억분의 일로 축소한 미니어처’인 인도네시아의 붕인섬을 취재한다. 붕인섬은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섬 중 하나로, 9헥타르 면적에 3400여 명의 사람들이 살아간다. 주민 대부분이 어부인 낙후된 섬이지만, 인류세를 살아가는 인간과 자연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집약된 인류세의 축소판이다. 파괴적인 남획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산호 훼손으로 어획량은 점점 줄어들고, 땅이 부족한 상황에서 인구가 폭증하고 마을이 무질서하게 확장되면서 재난재해에 취약해졌다. 대책 없이 쓰레기를 버려댄 탓에 근해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하다. 취재진의 카메라는 붕인섬의 평범한 소년 안드레의 일상을 따라간다. 어부의 아들로 태어나 자신 역시 어부가 되기를 꿈꾸는 소년 안드레. 과연 안드레도 아버지처럼 물고기를 잡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붕인섬은 지속 가능하게 바뀔 수 있을까?\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대한민국도 인류세 현장이다. 미세먼지로 뒤덮인 서울, 고무줄을 먹는 울산 태화강변의 떼까마귀, 플라스틱 라벨을 먹고 죽은 서해의 바다거북, 전국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산까지. 한반도와 그 땅 위에서 살아가는 존재들 역시 인류세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다. 제작진은 한강 하구의 퇴적층에서 인간의 흔적을 찾고, 거제도 해변의 갯지렁이가 플라스틱 부표를 분해하는 모습을 촬영한다. 갯지렁이가 분해한 미세플라스틱이 먹이사슬을 통해 결국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과정은 인류세의 가해자이자 피해자로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7\/i9791164050727.jpg\"\u003e\u003c\/div\u003e","brand":"해나무 - 최평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9781197105,"sku":"9791164050727","price":19.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0727_1.jpg?v=1770310442"},{"product_id":"9791187135159","title":"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 (플라스틱부터 음식물까지 한국형 분리배출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재활용될 거라 굳게 믿고 열심히 분리해서 버린 당신의 쓰레기는 어디로?\u003cbr\u003e제대로 ‘잘’ 버려야 되살릴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의 분리배출은 틀렸다! 국내 최초의 한국형 분리배출 안내서『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 우리가 내놓는 재활용 쓰레기의 실제 재활용률은 불과 40%, 나머지는 쓰레기로 남아 어딘가를 떠돈다. 재난이 된 쓰레기, 어떻게 해야 자원이 될까?  해법은 분리배출에 있다. 자원화할 수 있는 재활용품이 쓰레기로 처리되는 현실에서 벗어나려면, 배출자가 쓰레기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헷갈리는 품목별 분리배출 방법을 쓰레기가 처리되는 시스템으로 설명하고 그 안에서 개인이 해야 할 적절한 역할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개인의 실천과 연대를 통해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과 물건과 이별하는 우리의 자세를 돌아보며, 익숙한 소비방식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 제안한다. 재활용되는 것들만 기준에 맞춰 배출하는 소비자 실천, 재활용되지 않는 것에 대해 생산자에게 책임을 요구하는 소비자 행동, 개인의 실천을 넘어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 소비자 저항이 필요한 이유를 일상에 엮은 생활밀착형 안내서이다. 인류의 미래는 바로 집 앞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있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에선 소비자 실천 중 쓰레기를 분리배출 할 때 마주치는 문제와 제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다 쓴 물건을 분리하고 이물질을 제거해서 배출하는 행동은 소비자만이 할 수 있기에 중요하다. 하지만 소비자들만 잘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 핵심은 기업이다. 기업이 바뀌지 않으면 쓰레기 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다. 생산단계에서 포장재를 줄이고 재활용이 잘 되는 물건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바로 이 지점이 소비자 행동이 필요한 이유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UOBkf-UrOM?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도쓰박' 책이 나왔어요!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 | 도와줘요 쓰레기박사 |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슬로비 - 홍수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32830513,"sku":"9791187135159","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35159_1.jpg?v=1759102974"},{"product_id":"9791187135258","title":"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 (제로 웨이스트로 가는 자원순환 시스템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바야흐로 쓰레기 세상이다. 우리가 마음껏 취하고 버린 결과, 천연자원은 고갈되고 쓰레기가 폭증하며 생태계는 파괴되었다. 소비를 해야 경제가 성장하고 잘살 수 있다는 성장주의가 가져온 현실이다. \u003cbr\u003e인간의 모든 활동은 전 지구적으로 연결돼 있다. ‘나’의 소비가 지구 건너편 아프리카의 자원 채굴로 인한 고릴라 서식지 파괴와 연결되고, 서해 바다에 투기된 쓰레기는 태평양 어딘가에 미세 플라스틱으로 떠다니고 있으며, 쓰레기를 태울 때 나오는 독성 물질 다이옥신은 수백 년간 세상을 떠돈다. 위기는 성큼 다가와 있고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인 우리는 불안에 떨고 있다. 뭐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뭘 해야 할까? \u003cbr\u003e저자는 이 시대 환경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 ‘순환경제’를 통해 자원을 순환시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 안에서 소비문화를 부추기는 시스템이 어떻게 구축되어 왔는지, 쓰레기 문제를 체계적으로 풀어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cHuehvKyWc?si=rkeOC7AW8zdBiGip\u0026amp;enablejsapi=1\" title='저자도 내돈내산 했다는 그 책???? \"쓰레기 덕후\"들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지침서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슬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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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61051697,"sku":"9791195240180","price":1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240180_1.jpg?v=1759107574"},{"product_id":"9791187135296","title":"지금 우리가 바꾼다 (독일 에코 힙스터의 16가지 생태적 일상 제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독일 에코 힙스터의 16가지 생태적 일상 제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 위기, 대기와 토양 오염, 생물종 멸종, 코로나 팬데믹, 전쟁과 빈곤 문제… 갈수록 인간은 자연환경에서 멀어지고 사회적 불평등은 심화되고 있다. 오늘날의 이런 위기에서 더 늦기 전에 세상을 바꾸어 보겠다고 나선 두 사람. \u003cbr\u003e무력한 개인으로 분노와 좌절감에 빠졌던 그들은 걷잡을 수 없이 파괴되어가는 환경, 이와 연결된 사회 문제를 인식하고 자신들의 행위를 낱낱이 관찰하며 깨닫게 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생태적 삶의 기술임을. \u003cbr\u003e책에는 개인의 태도부터 의식주 ㆍ 정치 ㆍ 사회문화 전반에 이르기까지 욕망의 흐름을 들여다보고, 문제 인식을 넘어 가치관과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는 생태적 삶의 실천법이 담겨 있다.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고 그 기쁨을 만끽하며 더 큰 변화를 향해 연대해 나아갈 것, 바로 이것이 고도화된 소비중심사회에서 길을 잃은 우리에게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96\/i9791187135296.jpg\"\u003e\u003c\/div\u003e","brand":"슬로비 - 일로나 코글린, 마렉 로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635679025,"sku":"979118713529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35296_1.jpg?v=1761618211"},{"product_id":"9791159259111","title":"0원으로 사는 삶 (나의 작은 혁명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돈 없이 살 수 있을까?\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돈 없이) 어디서 자지?\u003cbr\u003e(돈 없이) 무엇을 먹지?\u003cbr\u003e(돈 없이) 어떻게 가지?\u003cbr\u003e\u003cbr\u003e살인적인 방세와 높은 물가로 손꼽히는 영국 런던. 이 책은 런던에서 생활하다 돈을 쓰지 않고 살겠다는 저자의 결심에서 시작한다. 저자가 처음부터 무지출이라는 행위에 어떤 중요한 의미를 담아 영향력을 미치고자 0원살이를 시작한 것은 아니다. 매일같이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고자 열심히 일하고, 인정받기 위해 애쓰고, 돈을 벌기 위한 노동을 이어가고, 사랑받고 관심받으려 치장하고 소비하는 사이, 불안은 커지고 삶은 노동과 소비의 굴레에 철저히 맞춰졌다. 숨을 쉬며 방안에 누워있는 순간에도 집세가 새어나간다. 문득, 저자는 스스로의 인생과 시간, 존재가 ‘돈을 벌기 위해’쓰이고 있음을 알아챘다. 돈을 벌지 않아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 돈이 없어도 살 방법을 찾기 위해, 살아 있는 그 자체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고 싶어 저자는 결심했다. 돈을 쓰지 않기로.\u003cbr\u003e저자는 영국 웨일스에 있는 자급자족이 원칙인 유기농 농장 ‘올드 채플 팜’부터 남서부 서머싯의 친환경 공동체 ‘팅커스 버블’, 자전거의 도시 브리스틀의 자전거 수리 전문 카페 ‘롤 포 더 소울’, 중부 우스터를 지나 런던에 돌아왔다. 노동력 교환 커뮤니티에 장기간 머물 수도 있었지만, 저자는 단순한 생존에서 나아가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기로 한다. 도시에서도 0원살이를 이어가기로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보트, 카라반에 사는 모바일 리빙부터 버려진 창고나 공장을 거처로 삼는 웨어하우스 리빙, 빈 건물을 점거하는 스퀏팅까지. 대안 주거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삶의 방식과 거주 방법 자체를 변화시키고자 실천한다.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다양한 주거 방식 자체가 주거 문제에 대한 저항이 되는 셈이다.\u003cbr\u003e영국을 떠나 독일과 폴란드, 리투아니아에서도 여정은 이어진다. 헝가리에서는 히피들과 함께 지내며 생존과 사랑을 초월한 세계를 만난다. 세르비아에서 난민들을 만나고, 마케도니아, 그리스를 거쳐 저자는 평화의 열쇠를 찾기 위한 흐름에 자신을 맡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년 한겨레'올해의 책\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Y8whNPZaYs?enablejsapi=1\" title=\"0원으로 사는 삶 | 담요를 입은 사람 (Blanket Wear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들녘 - 박정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708705073,"sku":"9791159259111","price":19.8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259111_1.jpg?v=1761599460"},{"product_id":"9791197637964","title":"지구생활자를 위한 시시콜콜 100개의 퀘스트 (기후와 자연 IQ를 키우는 지구살이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 탄소제로… 그 너머를 그려볼 때\u003cbr\u003e비로소 지구와 공생하는 삶이 시작된다\u003cbr\u003e“지구를 지키자!” 보다는 “지구와 함께하자!”고 제안하는우리 행성에 관한 듣도 보도 못한 100개의 질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와 진짜 친구가 되기 위한 길에 들어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책의 저자 루시 시글이 건네는 첫 문장에 ‘친구? 지구랑? 갑자기?’ 하는 의문으로 좀 오글거린다면, 임자를 제대로 만났다. 저자 말마따나 이 책을 집어 든 호기심과 선의만으로 독자들은 ‘대박 행성 지구’와 ‘절친’이 된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탐색해볼 흥미진진한 행운을 만난 셈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저 ‘기후변화’라 치부한 일이 어느새 ‘기후위기’가 되고 이젠 ‘기후비상’ 사태로 여겨지는 오늘날. 예상을 뛰어넘는 재난이 어떻게 눈앞에 닥칠지 몰라 누구나 걱정하지만, 또 탄소 배출과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도 알지만, 거대한 흐름은 거스를 수 없고 막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너무 미약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베테랑 기후문제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환경문제 활동가인 저자도 그 두려움을 고스란히 겪었다. 그리고 불안을 넘어서기 위해 다양한 글과 방송과 행동으로 분투하는 과정에서, 이 첩첩의 위기에 대처하려면 더 많은 사람과 ‘지구와 좋은 친구로 지내는 법’을 공유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지금 우리에겐 혼란과 비관보다는 긍정과 최선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배운 것을 이해하고 이해한 것을 사랑하며 사랑하는 것을 보호한다”는 자크이브 쿠스토의 말도 큰 영감을 주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생활자를 위한 시시콜콜 100개의 퀘스트》는 총 10개 단계 100개의 퀴즈로 구성된다. 각 단계는 지구 환경에 관심이 있다면 들어봤음 직한 주제를 다루는데, 반면 100개 퀴즈는 ‘친구라면 이 정도 TMI는 필수’라는 듯 듣도 보도 못한 내용이 가득하다. 난이도는 만만치 않지만, 퀴즈 형식을 택한 이유는 소박하다. 많은 사람이 재미있게 풀어보며 더 잘 기억해주길 바라서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지구라는 큰 그림을 완성해내는 과정이 사뭇 뭉클하다.\u003cbr\u003e전반 다섯 단계는 지구 자연환경을 살펴보는 데 주력했다(전 세계 대부분 과학자가 동의하듯이 기후위기란 자연 문제와 분리할 수 없으므로). 숲과 바다와 다양한 동식물 등 우리가 뭉뚱그려 알았던 생물권의 구석구석을 태곳적부터 들여다보면서 지구 공동생활자들의 삶을 밀착 탐색한다. 거대하고 촘촘한 자연의 경이로운 네트워크를 만날 수 있다. 후반부에는 이러한 지구의 자연적 작동 원리인 ‘순환 시스템’에 기초를 두고 인류가 어떻게 지구와 공존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모색한다. 순환경제, 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리와일딩 등 미래를 지향하는 지구사랑 움직임의 현주소를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 \u003cbr\u003e낯설어서 더욱 승부욕을 자극하는 신선한 100개의 퀴즈를 통해 독자들은 지구와 친해지는 기쁨을 누려볼 수 있을 것이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면서 많은 독자가 지구 공동생활자로 거듭나고픈 의지를 되새기고, 책을 덮은 뒤 진정한 지구살이를 지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64\/i9791197637964.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상의책(갈매나무) - 루시 시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200282929,"sku":"9791197637964","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37964_1.jpg?v=1759118474"},{"product_id":"9791169050128","title":"기후 종말론: 인류사 최대 사기극을 폭로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 선동가들은 대재앙이 임박했다며 수많은 종말론적인 주장을 쏟아내고 주류 언론들은 사실 확인도 없이 공포를 조장했으며, 과학적 역량이 부족한 정치인들은 이에 동조하여 경제적 자해 정책을 무모하게 추진해왔다. 여기에 일부 과학자들은 언론과 정치의 부추김에 거짓과 침묵으로 일관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들이 주장한 어떤 기후 대재앙도 일어난 적이 없으며 과학기술의 발달과 국토 선진화로 기후재해 인명 피해는 급속히 줄어들었다. 이 책은 역사적 기록을 범죄 수사기법으로 추적하여 기후 종말론은 인류사 최대 사기극임을 폭로하고 있다. 또 지금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과학적 모순, 사회경제적 피해, 환경적 득실을 사례와 함께 분석하고, 부유한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후 종말론이 득세하는 이유를 선진 문명의 자기 혐오증을 자극한 사회병리학적 현상으로 결론짓고 있다. 한국·영국·미국 3국 합작으로 완성된 이 책은 기후과학과 역사를 근거로 지금 우리는 대재앙을 향한 자멸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축복받은 시대를 누리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u003c\/div\u003e","brand":"어문학사 - 박석순, 데이비드 크레이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254874417,"sku":"979116905012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050128_1.jpg?v=1759119099"},{"product_id":"9791189586621","title":"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탄소 중립을 위해 그들은 매일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 위기 현장에서 만난 12인 전문가들의 리얼 토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지금 기후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 \u003cbr\u003e기후변화라는 말은 기후 시스템이 어떤 특정한 어떤 방향으로 계속 움직여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이 우리한테 좋은 것들만 온다고 하면 그 변화를 두려워할 이유는 없겠지만 대부분 재난재해이다. \u003cbr\u003e더 큰 문제는 이런 재난재해와 연관된 온난화가 최근 점점 더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온난화가 진행되면 결국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게 되고 그 무게는 미래 세대가 짊어지게 될 것이다. 때문에 조금이라도 빨리 그리고 더 많이 온실가스 감축을 해야 한다. 위기는 정말로 가까이 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 위기의 시대에서 매일을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을 위해 일하는 12인의 전문가들이 있다.\u003cbr\u003e그들은 기후변화 각 분야에서 혁신하고 기회를 만들고 세계 각국에서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본인의 일을 하게 된 계기와 그 일의 전망, 분주한 하루 일상에서 어떤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는지, 그들이 바라본 2050년 탄소 중립의 가능성과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 그리고, 미래 세대에 대한 조언을 들어 보았다. \u003cbr\u003e그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곧 다가올 기후변화가 일상인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갈 좀 더 나은 방법과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변화는 AI나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 못지않게, 이 책에 등장하는 12인의 전문가들처럼 현재 다양하고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이 책이 관련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1\/i9791189586621.jpg\"\u003e\u003c\/div\u003e","brand":"크레파스북 - 송찬영, 김정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890815793,"sku":"979118958662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586621_1.jpg?v=1761581594"},{"product_id":"9791187135142","title":"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 (쓰레기 사회에서 살아남는플라스틱 프리 실천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무심코 사용해온 플라스틱이 생명을 위협한다면?\u003cbr\u003e플라스틱 없는 삶이 정말 가능해?\u003cbr\u003e쓰레기 덕후들의 플라스틱에 관한 ‘다른’ 이야기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가 플라스틱 몸살을 앓고 있다. 10초마다 버려지는 24만 개의 비닐봉지, 500년간 썩지 않는 플라스틱… 그중 일부는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식품과 합성섬유 옷에서도 검출되었다. 너무 쉽게 쓰고 버린 대가가 독이 되어 우리 삶을 공격하고 있다. 이대로 계속 쓰고 버려도 될까?\u003cbr\u003e이 책은 환경단체에서 유해물질 담당 활동가로 일했던 저자가 쓰레기 덕후로 거듭난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커뮤니티 ‘쓰레기덕질’과 함께 이룬 선한 영향력을 담았다.\u003cbr\u003e대형마트에 쳐들어가 구매한 물품 포장재를 돌려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 실태를 모니터링하여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금지를 끌어내는 등 개인들이 연대해 생산과 소비 시스템을 제어하는 근본적인 규제 방안을 상상하고 실현해온 활동이다. \u003cbr\u003e일상에서 플라스틱이 왜 문제이고 무엇을 덜어내야 할지, 개인적 실천부터 느슨한 연결망을 조직해 사회 시스템을 바꾸어 나간 연대의 기술까지 쓰레기 덕후들의 재기 발랄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u003c\/div\u003e","brand":"슬로비 - 고금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9126076721,"sku":"979118713514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35142_1.jpg?v=1778422133"},{"product_id":"9788936486808","title":"침묵의 범죄 에코사이드 (환경위기는 곧 인권위기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환경을 파괴하는 범죄 ‘에코사이드’와\u003cbr\u003e인간을 말살하는 범죄 ‘제노사이드’의 연계\u003cbr\u003e이 뫼비우스의 고리를 끊을 사회-생태 전환의 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가 들끓고 있다. 한쪽에 기후-생태 위기가 있다면 다른 한쪽에서는 불평등-인권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안팎으로 맞물린 환경위기와 인권위기의 연계성을 탐색하고 이 악순환을 끊어낼 사회-생태 전환의 길을 제시하는 인권학자 조효제의 신간 『침묵의 범죄 에코사이드』가 출간되었다. 우리는 인권과 환경을 서로 다른 영역의 문제로 다루는 칸막이식 사고방식에 익숙하다. 하지만 인류의 풍족한 삶을 위한 지구행성의 총체적 파괴(에코사이드)는 자연의 역습으로 인한 인간 말살(제노사이드)을 낳고 있다. 저자는 이제 환경과 인권의 심층적 관계에 주목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지구행성의 정의’라는 큰 틀에서 인권·사회 정의, 기후·환경·생태 정의를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작 『탄소 사회의 종말』(2020)이 인권의 관점에서 기후위기를 분석했다면 이번에 선보이는 신간 『침묵의 범죄 에코사이드』는 한발 더 나아가 기후-생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전환의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자연의 권리를 인정하기 위해 인권 개념을 대대적으로 수정해야 한다는 제안은 특히 이목을 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서 인간의 권리를 과감하게 축소하되 비인간 존재까지 포괄하도록 자연의 권리는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작금의 위기 해소는 개별 제도를 손보는 땜질식 처방으로는 불가능하고, 사회경제 시스템의 대전환과 이후의 전망을 일관된 서사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제안도 덧붙인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대전환의 결단이 필요한 시대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생태-사회 전환뿐이다. 사회·인권·정의 담론과 생태·환경·녹색 담론을 연결할 든든한 가교가 되어줄 이 책은 환경과 인권 문제를 함께 놓고 고민하는 독자들을 거대한 대화의 장으로 초대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8\/i9788936486808.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조효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708953393,"sku":"978893648680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86808_1.jpg?v=1761575434"},{"product_id":"9791160949780","title":"크루얼티프리 (동물과 지구를 위한 새로운 생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크루얼티프리(Cruelty Free) 생활은 비인간 동물과 지구에 대한 착취를 피하는 삶을 뜻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사소한 결정과 습관적 행동은 기후와 생태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u003cbr\u003e이 책은 무례함과 잔인함 대신 친절함과 책임감을 선택하기로 한 이들을 위한 산뜻한 생활 안내서이다.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은 샴푸를 고르고,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고, 우리가 먹는 고기가 어디서 오는지를 떠올려보는 일은 다른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는 적극적인 마음의 실현이다.\u003cbr\u003e단번에 달라져야 한다는 강박과 실패에 따른 자책으로 지속 가능한 삶을 향한 노력을 포기하고 싶어진다면 이 책이 건네는 실천법을 차근차근 따라가 보자. 완벽하진 않더라도 우리에게는 작게나마 변화를 만들어낼 힘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0\/i9791160949780.jpg\"\u003e\u003c\/div\u003e","brand":"사계절 - 린다 뉴베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43814705,"sku":"979116094978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949780_1.jpg?v=1759126131"},{"product_id":"9791197634178","title":"지구 걱정에 잠 못 드는 이들에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 뉴스를 볼 때마다 힘이 쭉쭉 빠지는가?\u003cbr\u003e혼란스러운 지구 속에서 내 마음과 주변을 어떻게 돌볼지 도통 모르겠는가?\u003cbr\u003e세계 곳곳의 생태 지식과 유머, 그리고 지혜를 한 권에!\u003cbr\u003e생태 우울에 잠긴 지구인을 위한 매력적인 수다 보따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헤엄 출판사의 대표 이슬아 작가는 어느 날 보석 같은 원서를 발견한다. 그건 바로 ‘기후위기 시대의 온갖 감정들’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생태 전문 기자로 오랫동안 일해온 프랑스의 저널리스트 로르 누알라다.\u003cbr\u003e‘생태불안’과 ‘생태우울’이라는 개념이 한국에서는 아직 낯설지만, 지구촌의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활발히 연구 중인 주제다. 기후와 생태 위기 때문에 심리 상담소를 찾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성인들은 물론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커다란 불안감을 공유한다. 폭우와 홍수, 화재, 가뭄, 폭염 등이 극심해질 암울한 미래를 심리적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생태계를 조금이라도 개선해보고 싶은 우리가 어떻게 힘을 합치면 좋을까?\u003cbr\u003e로르 누알라는 정신 건강을 성심껏 돌볼 필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우리의 상상력과 잠재력을 끌어모으자고 제안한다. 잔치가 끝났음을 아는 자들은 어쨌거나 서로를 알아볼 것이다. 지구 걱정에 뒤척이는 이들의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이 책은 쓰여졌다. 로르 누알라가 건네는 다정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들어보자. \u003cbr\u003e“다들 잘 견뎌내기 바란다. 지치지 않고 싸우려면 먼저 우울해져야 하고, 솔직해져야 하고, 불안을 온몸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그런 다음에 다시 버려야 하니까. 안타깝지만 조금 우울해지지 않고서는 생태주의자로 살 수 없다. 중요한 것은 하루 24시간 동안 우울해하지는 않는 것이다.” \u003cbr\u003e그는 동시대 지구인들에게 속삭인다. 유머를 잃지 말자고. 어차피 겪어야 한다면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겪는 편이 낫다고. \u003cbr\u003e원문에 깃든 로르 누알라 특유의 농담이 빛을 잃지 않도록, 곽성혜 번역가가 세심히 문장을 옮겼다.  이슬아는 원제인 『Comment rester écolo sans finir dépressif 우울하지 않게 생태주의자로 살아남는 법』을 살짝 비틀어 새로운 제목을 붙였다. 한글판 제목은 『지구 걱정에 잠 못 드는 이들에게』다.  포도밭 출판사의 최진규 대표와 함께 편집과 디자인을 완성하고, 이영리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책을 감쌌다. 이 책은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일상과 마음을 돌보는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헤엄 - 로르 누알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924553009,"sku":"9791197634178","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34178_1.jpg?v=1761553411"},{"product_id":"9791191836028","title":"얘들아, 생태환경 놀이 가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필수 미래교육)","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포스트 코로나 시대인 지금, \u003cbr\u003e생태환경교육은 당장 해야 할 필수 미래교육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산과 들, 학교 주변을 다니며 보고, 듣고, 만져보며 느끼는, ‘살아 있는’ 생태환경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학생들과 함께한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다양한 생태체험 활동을 담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생태환경교육은 교실(생태환경 온책 읽기, 천연 염색하기, 생태환경 소프트웨어 만들기, 생태환경 주제로 연극 꾸미기 등)에서 출발해 학교(학교 식물 관찰, 상자논에서 벼 기르기, 학교 텃밭 활용 등), 학교 밖(산·들·강·습지·논으로 생태탐사 떠나기), 에코 라이프(플라스틱 쓰레기·일회용품·미세먼지 줄이기 등)로 확장되며, 끝으로 생태환경 지킴이가 되어 세상 밖으로 뻗어 나가는 체험 활동(생태환경 시화집·동화책·만화책으로 만들기)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교육과정에 연계 지도할 수 있는 생태환경교육의 계획부터 구체적인 활동 가이드까지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모든 과정은 학생들과 함께한 생생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생태환경교육을 실천하려는 부모, 교사, 전문가 모두에게 다방면에서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특히 QR코드로 제공되는 생태환경 수업 주제에 따른 수업 활동지 원본 파일은 수년간 연구해 왔던 저자의 ‘체험 중심’ 수업을 어렵지 않게 실천해 볼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변화한 교육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생태환경교육의 블렌디드 수업 설계 및 활동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생태환경교육이 우리 미래에 끼칠 영향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라 전망한다. 생태환경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하며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거라 확신하며 이 책이 그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8\/i9791191836028.jpg\"\u003e\u003c\/div\u003e","brand":"책장속북스 - 김용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77344049,"sku":"9791191836028","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36028_1.jpg?v=1759213301"},{"product_id":"9788986022315","title":"오늘부터 조금씩 제로 웨이스트 (모두의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를 지키고 싶지만 용기를 내긴 어려운\u003cbr\u003e우리 모두를 위한 제로 웨이스트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부터 조금씩 제로 웨이스트》는 처음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제로 웨이스트에 대해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로 웨이스트 입문서이다. 웹툰 형식이라 더욱더 쉽고 재미있게 제로 웨이스트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 이 웹툰에는 지구 지킴이로 알려진 ‘둥근귀코끼리’를 모티브로 만든 귀여운 캐릭터 ‘둥코’가 등장하는데, 덕분에 ‘제로 웨이스트’라는 낯선 개념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가장 기본적인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에서부터 일상생활에서 시도해볼 만한 꿀팁, 환경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 등 일상을 파고드는 다양하고 세심한 주제를 통해 제로 웨이스트에 대해 이야기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5\/i9788986022315.jpg\"\u003e\u003c\/div\u003e","brand":"비즈니스맵 - 장서영(그린라이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870558001,"sku":"9788986022315","price":15.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6022315_1.jpg?v=1761236230"},{"product_id":"9791160400557","title":"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야생방사 프로젝트 |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돌고래와 동물복지의 대한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는  2011년 7월 불법포획된 돌고래들이 서울대공원 돌고래쇼에 나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 국내 수족관에 있는 돌고래들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총 420쪽 4부 1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대한민국 돌고래쇼의 역사에서부터 돌고래 불법포획의 문제, 돌고래라는 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복지와 생명정치의 문제, 제돌이시민위의 출범과 야생방사, 그리고 방사된 돌고래의 최근 모습까지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가히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돌고래와 동물복지에 대한 모든 것’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다.\u003c\/div\u003e","brand":"한겨레출판사 - 남종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973681969,"sku":"9791160400557","price":16.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400557_1.jpg?v=1759216314"},{"product_id":"9788936479084","title":"지구를 살리는 옷장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한 고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환경오염, 노동착취, 동물학대 없는 옷을 입을 수 있을까?\u003cbr\u003e삶을 바꾸는 작은 실천, 지속가능한 패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매일 다른 옷을 입지만 정작 그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전세계 패션 시장의 규모는 약 3,690조원에 달하며, 매년 800억벌가량의 옷이 팔린다. 패션 업계는 세계 탄소 배출량의 10%, 폐수 발생의 20%를 차지하며, 바다로 흘러가는 미세플라스틱의 35%는 합성섬유의 세탁으로 인해 발생한다. 빠르게 성장하는 패션 산업과 그로 인한 기후위기 문제를 생각할 때 ‘지속가능한 패션’은 이제 뒤로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었다. 『지구를 살리는 옷장: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한 고민』에는 패션 산업 전반과 그를 둘러싼 환경, 인권, 동물권에 관한 진지한 고민이 담겼다.\u003cbr\u003e같은 패션 회사에서 동료로 만나 친구가 된 박진영 신하나는 패션 산업 전반에 걸친 환경오염, 노동착취, 동물학대와 같은 고질적인 문제를 목도하고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는 비건 패션 브랜드를 함께 런칭했다. 의류 제품의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현실을 방관하거나 냉소하지 않으면서 옷을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질 좋고 튼튼한 옷, 동물과 사람을 착취하지 않는 옷,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고 탄소발자국을 최대한 덜 남기는 옷을 입을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향한 두 저자의 여정을 담았다. 거대한 규모의 패션 산업이 지닌 문제점과 동물성 소재 사용에 대한 고민, 그리고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해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수록했다. 비거니즘은 단순히 음식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쳐 실천하는 철학이라는 점을 짚으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해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함께 소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4\/i9788936479084.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박진영, 신하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8354515249,"sku":"9788936479084","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084_1_2650ab94-9b4f-4054-b278-f497f4432512.jpg?v=1770251633"},{"product_id":"9791190136617","title":"도시를 바꾸는 새 (새의 선물을 도시에 들이는 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새는 도시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점검하도록 하며\u003cbr\u003e나아가 도시를 아름답게 변모시키고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국립생태원 김영준 동물관리연구실장 추천 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속 가능한 도시 계획 전문가인 저자 티모시 비틀리는, 새로 말미암아 변화한 도시의 모습과 도시에서 새와 공생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 이 책으로 엮었다. 새와 사람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생태 공원으로 재탄생한 런던의 오래된 공업용지와 토론토의 벽돌 공장 이야기, 멸종 위기종인 코뿔새를 보전하기 위해 빌딩 외벽을 수직 정원으로 디자인하도록 한 싱가포르와 유리창 충돌로 생명을 잃는 새를 살리기 위한 건축 가이드라인을 제정한 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의 사례 등을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하늘을 나는 우리의 친구들을 위해 일상 공간을 재해석하면 도시는 우리에게도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라며, ‘새를 위한 도시’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도시를 설계하고 디자인할 때 새를 고려하면 자연이 도시의 핵심이 되고, 새에게 안전한 무늬를 넣은 유리창과 옥상 정원은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기후 위기를 막는 데에도 도움이 되며, 버드피더(새 모이대)를 설치하고 새를 관찰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심리적 안정감이 든다는 이야기다. 새는 도시를 더욱 푸르게 하고, 우리의 삶을 한층 더 다채롭게 만들어 준다. 날개 달린 마법 같은 이 생명체에 집중하는 순간, 우리 앞에 닥친 수많은 문제를 새처럼 높은 시야에서 바라보고 새롭게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자연과의 공생을 고민하는 도시생활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u003c\/div\u003e","brand":"원더박스 - 티모시 비틀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388042545,"sku":"979119013661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36617_1.jpg?v=1761527898"},{"product_id":"9791188296644","title":"오늘의 기후 (기후 렌즈를 끼고 바라본 지구촌 풍경)","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기후 초심자들을 위한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위기로부터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국가나 기업 역시 설 자리를 잃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걸까? 가장 먼저 기후위기가 무엇이고 왜 문제가 되고 있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 책 《오늘의 기후》는 이른바 ‘기후 초심자’를 위한 글이다. 책은 ‘꿀벌 실종사건’에서부터 ‘탈원전 논란’까지 무심코 지나친 기후 뉴스들을 다시 살피면서 우리 주변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상세하게 조명한다. 또한 여러 분야에서 작지만 소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오늘의 위기를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 해법을 모색한다.\u003c\/div\u003e","brand":"루아크 - 노광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05540657,"sku":"9791188296644","price":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296644_1.jpg?v=1759136942"},{"product_id":"9791162850718","title":"전지적 지구시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하는 방식으로”\u003cbr\u003e지금은 지구를 회복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점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환경 문제에 눈을 뜬 ‘보통의 회사원’. 그의 소소하지만 끈질긴 미니멀 라이프, 제로 웨이스트 분투기를 소개한다. 북극곰의 문제라고만 생각했던 기후 위기가 자연재해, 미세먼지, 변종 바이러스 등과 같은 형태로 우리의 일상을 침범하는 지금이다. “북극곰도 힘들겠지만 이젠 나도 힘들다”고 말하는 저자는 생존을 위해 생활 방식을 하나둘 바꿔가기 시작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만의 유별나면서도 실용적인 제로 웨이스트 실천 방법과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이렇게나 쉬운 일이었어?’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환경 문제에 막 관심을 가진 입문자라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이미 실천 중인 사람들은 연대감과 공감을 얻어갈 것이다. ‘전지적 지구 시점’으로 일상을 응시하라. 당연한 것에 의문을 가짐으로써 변화는 시작된다. 바로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안전한 일상을 지켜보자.\u003c\/div\u003e","brand":"마음의숲 - 정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041113393,"sku":"9791162850718","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2850718_1.jpg?v=1759252736"},{"product_id":"9791193153000","title":"기후변화는 어떻게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캠브리지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연구로\u003cbr\u003e세계적인 권위자이자 그린피스 환경운동가인 폴 길딩 교수의\u003cbr\u003e‘기후변화가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불균형적 영향 보고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변화는 어떻게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가 The Great Disruption』는 지속가능성과 기후변화가 비즈니스 전략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연구에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그린피스 인터내셔널의 책임자를 지냈고, 유니레버, 뒤폰 등 많은 글로벌 기업의 자문가로 활동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을 가르치고 연구를 수행 중인 폴 길딩 교수의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안내서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서는 성장 중독의 지구 과부하로 자원의 한계와 생태계 변화가 세계 경제를 어떻게 파멸시키고 있는지 생생히 보여준다. 저자는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는 방법으로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도 이하로 되돌리는 ‘1도 전쟁’을 3단계로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의 제한된 자원을 균형 있게 사용하기 위한 캠페인에 평생을 바쳐온 저자는 이 책에서 ‘기후 전염’, ‘기후 비상사태’, ‘온난화율’, ‘코로나19와 시장 근본주의 종말’ 등 최신 기후변화 이슈들을 포함해 현재 우리 세계의 가장 첨예한 문제인 기후변화와 그 때문에 발생하는 경제 사회 위기의 극복 방안에 대해 그 누구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설파한다.\u003c\/div\u003e","brand":"더블북 - 폴 길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208628529,"sku":"9791193153000","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153000_1.jpg?v=1759221310"},{"product_id":"9788934991045","title":"한배를 탄 지구인을 위한 가이드 (기후위기 시대, 미래를 위한 선택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엔기후변화협약 전 사무총장이 들려주는 \u003cbr\u003e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3가지 마음, 10가지 행동\u003cbr\u003e\u003cbr\u003e제인 구달, 나오미 클라인, 반기문, 클라우스 슈밥,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추천 ★★★아마존 베스트셀러(기후\/환경정책 1위) ★★★ 아마존 올해의 비즈니스서 10 ★★★ 굿리즈닷컴 올해의 과학기술서 shortlist ★★★ 파리협정문 전문 수록\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까지 읽은 가장 영감 넘치는 책 중 하나. 기후변화라는 실존적 위협을 우리가 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삼는 법을 제시한다.” _유발 하라리\u003cbr\u003e\u003cbr\u003e2021년 신기후체제 출범을 앞두고 있는 우리가 당면한 현실은 정확히 무엇인가?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수레바퀴는 어디로 굴러가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국가와 기업, 개인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과연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 5년 전 파리협정 체결을 이끌어낸 유엔기후변화협약 전 사무총장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필요한 3가지 마음가짐과 10가지 행동방향을 제안한다. 상황은 분명 좋지 않지만, 우리에게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역량과 기회가 있으며, 개인과 사회 모두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면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금보다 더 정의롭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2050 탄소중립,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탄소세, 탄소예산, RE100 가입, 좌초자산이 된 석탄발전 등, 환경·정책 이슈의 배경을 이해하고 행동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이면서, 우리 모두에게 변화를 위한 힘과 의지를 북돋워주는 책이기도 하다.\u003c\/div\u003e","brand":"김영사 -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184825137,"sku":"9788934991045","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91045_1.jpg?v=1770139628"},{"product_id":"9788946064669","title":"빼앗긴 숨 (최악의 환경 비극, 가습기살균제 재앙의 진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측을 뛰어넘어 폭주하는 가습기살균제 참사,\u003cbr\u003e가습기살균제 사건의 원인과 발견 과정, 피해자들의 실상을 알아보고 비극을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빼앗긴 숨: 최악의 환경 비극, 가습기살균제 재앙의 진실?은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다각도에서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안종주는 환경·보건 전문기자 출신으로서, 가습기살균제 사건이 떠오르던 시점부터 이 사건에 주목해 각종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그리고 환경보건시민센터와 함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피해 실태를 직접 조사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 발간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 사건 백서』의 총괄 편집인을 맡기도 한, 이 사건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관찰자다.\u003cbr\u003e이 사건은 파고들어 갈수록 우리 사회가 지닌 여러 문제점을 부각시킨다는 점에서, ‘안방의 세월호’라고도 불린다. 이익만 추구하며 소비자의 안전은 나 몰라라 하는 기업, 그 기업을 관리·감독할 의지나 능력이 없는 정부, 이른 시기에 사태를 인지하고도 원인 파악에 실패한 의료계, 세균 공포를 확산하며 이슈 만들기에만 골몰하는 언론 등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단순히 이 사건의 원인과 경과만 분석한 것이 아니라, 유사한 환경 비극의 사례를 복기하면서 우리가 이 사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u003c\/div\u003e","brand":"한울(한울아카데미) - 안종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942568241,"sku":"9788946064669","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64669_1.jpg?v=1761209113"},{"product_id":"9788976044693","title":"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에코 라이프 | 가장 친환경적인 선택을 도와주는 진짜 제로웨이스트 실천 매뉴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개인과 기업을 위한 친절한 ESG 실천 매뉴얼 140\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심각한 생태 위기를 맞고 있는 21세기의 전 지구인에게 가장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이 ‘친환경’이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토록 소중한 가치를 지키는 일에 어느 누가 동참하기를 원치 않을까? 이런 흐름은 현재 기업을 중심으로 ‘ESG'(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라는 새로운 시대의 캐치프레이즈로 부상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치적 올바름 혹은 사회적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무엇이 진정한 ‘친환경’ 삶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올바른 삶을 살고자 하지만 정작 그 올바름의 기준과 내용에 대해 무관심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는 이와 같은 우리의 게으름을 일깨우는 책이다. 구체적인 생활 속 행동 지침을 알려줌으로써 일상의 친환경 딜레마에 답하고 적극적으로 우리 모두의 생태 발자국을 줄여 나가는 일에 동참하게끔 한다. 개인에게는 친환경 주방과 욕실 및 옷장을 만드는 일에서부터 가족과 인간관계에 친환경을 더하는 일까지, 기업 차원에서도 친환경이라는 사회적 구호에 성의껏 호응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등, 모두에게 쉽게 친환경적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우리 사회가 친환경으로 나아가는 것은 사실상 개개인의 작은 변화들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일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가 지금 당장 어떤 방식으로든 시작해야 한다. 그 길의 시작을 이 책이 든든하게 도와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93\/i9788976044693.jpg\"\u003e\u003c\/div\u003e","brand":"문예춘추사 - 조지나 윌슨 파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823980849,"sku":"9788976044693","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6044693_1.jpg?v=1761207171"},{"product_id":"9791192097237","title":"식량위기 대한민국 (유엔 기후변화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후파국의 서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식량 대란, 원자잿값 상승… 유례없는 기후파국의 시작\u003cbr\u003e국내 최초, 식량 안보의 관점에서 풀어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미 식량난 대비를 마친 미국, 유럽, 호주…한국은 준비조차 되지 않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도의 밀과 설탕 수출 제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곡물 수확량 감소, 미국 남서부의 극심한 가뭄과 곡물 가격 상승 등 연일 우리의 식탁을 위협하는 뉴스가 나온다. 전쟁 장기화가 아니더라도 기후변화와 인구 증가로 전 세계는 갈수록 심각한 식량난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 곡물의 80퍼센트를 수입하는 우리나라는 특히 해외 의존도가 높다. 대대적인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났을 때 한국이 OECD 국가 중 가장 선제 타격을 받게 될 것은 명확하다. 미국, 유럽, 호주 등은 이미 식량난 대비를 마쳤고, 중국도 이에 대한 준비에 들어갔다.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유엔 기후변화 전문가이자 코이카 농업 ODA 전문가 남재작 박사는 “탄소중립과 식량 안보 없이는 더 나은 미래를 논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 특히 식량자급률이 매우 낮은 한국은 이 위기에 가장 취약함에도 전혀 준비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국내 최초로 기후변화와 식량난을 같이 풀어낸 《식량위기 대한민국》은 우리가 외면하고 싶어 하는 기후 위기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함께 여섯 번째 대멸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을 모색해 나간다. 1.5도의 상승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후변화로 일어날 식량 위기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한국은 탄소중립에 도달할 수 있을지 등 통찰력 있게 이야기한다. 예전으로는 이제 되돌아갈 수 없는, 앞으로 30년은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보지 못한 전혀 다른 지구를 경험할 것이다. 그럼에도 세계가 함께 노력하고, 한국이 대안을 논의하고, 개인이 위기를 인식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7\/i9791192097237.jpg\"\u003e\u003c\/div\u003e","brand":"웨일북(whalebooks) - 남재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54659889,"sku":"9791192097237","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97237_1.jpg?v=1759138511"},{"product_id":"9788936486778","title":"돼지를 키운 채식주의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식탁 위의 고기가 아닌 살아 있는 돼지와 함께한 1년\u003cbr\u003e동물을 키우고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주최한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돼지를 키운 채식주의자』가 출간되었다. 전직 군인이자 여행 작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저자 이동호는 스물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농촌으로 이주한다. 귀촌 후 축산 동물과 업계의 열악한 현실을 목격한 저자는 채식을 시작하지만 여러 의문이 뒤따른다. 인간은 잡식동물로 태어났는데 고기를 먹는 것 자체를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동물을 학대하는 축산 방식이 문제라면,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란 동물의 고기를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 어쩌면 그게 ‘자연의 섭리’ 아닐까? 저자는 이런 질문을 품고 마당에서 돼지 세마리를 직접 키워보기로 한다. 긴박감 넘치는 돼지 사육 현장부터 외면하고 싶은 돼지의 마지막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편의 드라마가 이 책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다른 생명을 취해 먹고 산다. 저자는 마당에서 돼지를 기르며 우리가 먹는 생명의 고귀함과 자연의 아름다운 순환을 배우고, 동물을 키우고 먹는다는 것의 의미를 고민한다. 나아가 값싼 고기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위한 공장식 축산의 실태, 대규모 축산이 야기하는 환경오염 문제 등으로 고민을 확장한다. 『돼지를 키운 채식주의자』에는 펄떡이는 힘과 유머로 가득 찬 이야기, 그리고 그 가운데 던지는 묵직한 문제의식이 눈부시게 어우러진다. 채식을 고민하는 이부터 육식을 사랑하는 이까지, 이 땅의 동물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인간이 마주해야 하는 질문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제8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 수상\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78\/i9788936486778.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이동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966252337,"sku":"9788936486778","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86778_1.jpg?v=1770211141"},{"product_id":"9788958270713","title":"모두를 위한 환경개념사전 (지구를 살리는 175개의 환경 키워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8개의 환경 개념어로 지구의 미래를 진단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두를 위한 환경 개념 사전』은 환경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싶은 개념 있는 청소년을 위해 환경 전문가 3인이 뜻을 모아 기획하고, 쓴 책이다. 환경 분야에서 핵심이 되는 38개의 환경 개념어와 거기에서 파생되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175개 환경 키워드의 역사적 맥락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오늘날 환경 개념어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이해하고, 환경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이아 이론’에서 ‘황사’까지, 우리나라와 전 세계적으로 쟁점이 되는 38개의 핵심 개념어가 지금의 개념으로 자리 잡기까지 어떤 변화를 겪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사고방식으로 환경을 바라보았는지를 보여 주며 각각의 환경 개념을 역사적 맥락에 따라 풀어낸다. 38개의 핵심 개념어가 175개 키워드로 확장하는 마인드맵은 환경 개념과 역사, 현재의 의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청소년들이 환경을 넓게 보고, 깊이 알고, 가깝게 느끼는 힘을 길러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3\/i9788958270713.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림 - (사환경교육센터,김희경,신지혜,장미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54097457,"sku":"9788958270713","price":21.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70713_1.jpg?v=1759256428"},{"product_id":"9788962624489","title":"아주 구체적인 위협 (유네스코가 말하는 기후위기 시대의 달라진 일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밥상에서 일터, 보금자리까지\u003cbr\u003e기후위기는 어떻게 내 삶의 위기가 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위기는 이미 ‘지금 바로 여기에서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115년 만의 폭우가 남긴 메시지\u003cbr\u003e일상의 구체적인 위협, 기후위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까지 기후위기는 주로 환경오염의 문제로 다뤄졌다. 그 탓에 많은 이들이 북극곰의 비쩍 마른 모습을 안타까워하면서도,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실생활에서는 잘 실감하지 못했다. 그러나 2022년 8월 8일, 우리는 기후위기가 얼마나 구체적으로 일상을 위협하는지 목격했다. 단 하루 동안 쏟아진 폭우로 인해 세계적인 첨단 도시임을 자부하던 수도 서울이 물바다가 되어 수많은 피해를 남겼다. 한편, 유럽에서는 500년 만의 가뭄으로 강바닥이 드러났고, 시민들은 식수조차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내몰렸다. 이 책은 이처럼 이미 현실이 된 기후위기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지 식량·노동·교육·건강·주거 등 일상과 밀접한 주제들을 통해 조명한다.\u003cbr\u003e각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들이 입을 모아 지적하는 것은 기후위기가 이미 우리가 처한 현실이며 더 큰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모든 분야의 해법을 동시에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조적인 변화 없이 개인의 실천만으로 기후변화를 멈출 수는 없으며 보건정책과 주거정책을, 노동자의 권리와 시민의 역할을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각각의 주제를 따로, 또 같이 논의하는 이 책은 기후위기라는 복잡한 문제에 걸맞은 종합적 접근이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부터 모두를 위한 정의로운 전환까지, 저자들은 기후위기 대응이 ‘왜’ 필요한지 설득하는 것을 넘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관한 구체적인 제안들을 내놓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9\/i9788962624489.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유네스코한국위원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99846961,"sku":"978896262448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489_1.jpg?v=1759138677"},{"product_id":"9791197934711","title":"위험한 유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끔찍한 무언가가 곤충과 동물, 그리고 인간 등 지구의 모든 생명체에 \u003cbr\u003e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코앞에 숨어 있는 무언가가 말이다. \u003cbr\u003e환경과 건강에 관한 문제를 음흉한 어느 하나 탓으로 축소할 수는 없지만, \u003cbr\u003e공통분모가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그 공통분모가 글리포세이트다. \u003cbr\u003e마지막까지 내가 옳다고 입증해 보이는 게 이 책의 목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글리포세이트는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제초제의 활성 성분이다. 법적으로 농업에서 독점권을 가지고 있던 몬산토에서 1970년대 중반 글리포세이트 계열 제초제인 라운드업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고, 1974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식용작물, 정원의 잔디밭, 공원 등에서 잡초 방제라는 목적 아래 대략 86억 킬로그램이 뿌려졌다. 그전까지 우리는 글리포세이트가 인간 및 동물, 환경에 안전하다고 들어 왔다. 그러나 글리포세이트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파괴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인체 마이크로바이옴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가 수행되기 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단백질 합성 과정에서 어떻게 아미노산 글리신을 치환하며 인산과 황산의 역할을 어떻게 교란하는지 그 심각한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MIT의 선임 연구 과학자인 세네프 박사는 자신의 연구에 따른 검증되고 설득력 있는 증거들을 솔직하고 분명하게 우리에게 풀어낸다.\u003cbr\u003e레이첼 카슨이 1960년대 DDT를 경고했던 것처럼 세네프 박사는 글리포세이트를 경고하고 있다. 그녀는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의 건강 그리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빌려온 세상을 위해 세네프 박사가 제시한 간단하고 강력한 변화들에 귀 기울여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1\/i9791197934711.jpg\"\u003e\u003c\/div\u003e","brand":"마리앤미 - 스테파니 세네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523430705,"sku":"9791197934711","price":2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34711_1.jpg?v=1759224323"},{"product_id":"9791189586379","title":"굿바이 탄소 에너지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전문가가 제안하는 탄소중립 방안- \u003cbr\u003e당장 탄소와 헤어지고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를 만나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기후위기를 피부에 와 닿게 느끼는 때가 있었을까? 코로나 등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호주 숲의 14%를 태워버린 산불, 지구촌 곳곳의 홍수, 기상이변이 지구의 위기를 경고하고 있는 요즘이다. 많은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환경 보호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모두 다 말뿐! 안타깝게도 이를 막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조차 생각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1장에서 저자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위기가 대부분 탄소의 과다 배출 때문이며, 이것이 고스란히 에너지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차분히 설득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2장에서는 기후변화의 대책으로 세계와 우리나라가 추진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3장은 에너지 전환의 한 부분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다. 신재생에너지란 무엇인가? 태양과 바람과 물과 자연의 에너지다. 이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태양광과 풍력발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태양광, 풍력발전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와 오해를 해결해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4장에서는 에너지효율관리제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에너지효율관리제도는 에너지 전환의 또 다른 부분인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제도이다. 우리나라가 시행하고 있는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제도를 살펴봄으로써 에너지 효율도 신재생에너지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5장에서는 우리가 현실 속에서 의식주 생활을 하며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에너지 절약 팁들에 대해서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에너지 전환의 게임체인저가 될 에너지 신기술들에 대해 풀어 놓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팬데믹과 기후위기 시대를 맞으며 환경 문제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미 전 세계가 탄소중립 목표를 세워 달려가고 있으며, 기업에서도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윤리 경영을 실천하는 ESG 경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런 시대에 에너지에 대한 지식은 모두가 알아야 할 필수 정보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에너지 환경 분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가 많지 않은 것 같다. 따라서 환경 문제와 에너지 문제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를 얻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오늘의 의미 있는 실천을 견인하는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9\/i9791189586379.jpg\"\u003e\u003c\/div\u003e","brand":"크레파스북 - 박춘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658764593,"sku":"9791189586379","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586379_1.jpg?v=1761201652"},{"product_id":"9788934942757","title":"이토록 다정한 기술 (지구와 이웃을 보듬는 아이디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을 살리는 디자인과 아이디어\u003cbr\u003e작은 생각이 가져오는 커다란 변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자를 내고 싶은 만큼만 내는 은행이 있다면?\u003cbr\u003e십 년 넘게 한 끼에 천 원만 받는 식당이 있다면?\u003cbr\u003e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고속도로가 있다면?\u003cbr\u003e오줌을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화장실이 있다면?\u003cbr\u003e깜깜한 밤에 스스로 빛을 내는 횡단보도가 있다면?\u003cbr\u003e채소밭을 통째로 들여놓은 슈퍼마켓이 있다면?\u003cbr\u003e\u003cbr\u003e나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빚어낸, ‘살림 아이디어’와 ‘아우름 디자인’ 90여 가지. 과학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우리 삶은 어느 때보다 풍족해지고 편리해졌다. 그러나 경제적·정치적 격차로 그 혜택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여전히 존재하며, 넘쳐나는 쓰레기와 뿜어대는 온실가스로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시장지상주의가 놓치거나 외면한 것들을 따뜻하게 살피고 보듬는 일을 업으로 삼으며 삶을 일구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에는 그들이 결 고운 마음으로 빚은 기술과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소개된 기술이나 조직에 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동영상 및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생생한 컬러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따뜻하고 기발한 기술의 세계를 만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57\/i9788934942757.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변택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073371441,"sku":"9788934942757","price":17.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2757_1.jpg?v=1761518062"},{"product_id":"9791192455174","title":"기후정의의 말들 (924 기후정의행진 연설문 모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말 같지 않은 말들이 횡행하는 세상에, \u003cbr\u003e그럼에도 ‘말’의 힘을 믿는 시민들의 투쟁. \u003cbr\u003e924 기후정의행진 연설문 모음 『기후정의의 말들』\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여기 함께하고 있는 우리가 대안입니다.\u003cbr\u003e모이고 뭉쳐서 하나가 된다면 \u003cbr\u003e세상을 어떻게든 바꿀 힘이 만들어집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9월 24일, 수많은 사람들이 기후정의행진을 위해서 거리로 나왔다. 2019년의 기후위기비상행동을 위해서 거리에 나선 후 3년 만이다. 그때 시민들은 “불이야!”를 외치며 걸었다면, 이번에는 “이 불을 낸 것이 누구인가?”를 물으며 행진했다. 막대한 온실가스를 쉼없이 배출하면서 거대한 이익을 챙긴 기업과 최상위 부유층이 이 재난을 유발한 주범들이라고 분명히 답했다. 그리고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은 이들이 이 재난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희생을 떠안게 되었다고 슬퍼하고 분노했다. 그리고 맞서 싸울 각오를 다졌다. 거대한 인파 속에서 위로를 얻고 용기를 채웠다.\u003cbr\u003e이번 행진에 참여한 많은 이들이 각기 고유한 목소리에 담은 이야기들을 들고 나왔다. 이 책은 2022년 9월 24일에 있었던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한 여러 시민들이 연설하고 또 읊었던 말들을 지면에 옮기고 묶은 것이다. 924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한 이들은 물론이고 미처 함께하지 못한 이들도 이 책에 담은 ‘기후정의의 말들’을 읽으며, 우리가 마주한 두려움과 슬픔을 위로하고 또 기후정의를 위해 맞서 싸울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u003c\/div\u003e","brand":"한티재 - 9월 기후정의행동 조직위원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402682673,"sku":"9791192455174","price":12.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55174_1.jpg?v=1761191846"},{"product_id":"9788962631708","title":"우리를 둘러싼 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학술서이면서 자연 세계에 대한 찬가이자 훌륭한 문학작품\u003c\/div\u003e","brand":"에코리브르 - 레이첼 카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815622961,"sku":"9788962631708","price":18.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31708_1.jpg?v=1759229396"},{"product_id":"9788963723907","title":"기후변화, 이제는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때 (우리 일상을 바꾸려면 기후변화를 어떻게 말해야 할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 위기의 시대, \u003cbr\u003e우리에겐 더 많은 논리가 아니라 \u003cbr\u003e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가 필요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들은 인간의 활동으로 기후가 변하고 있고, 이로 인해 더 심각한 재난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머릿속 지식은 일상을 바꾸는 행동으로까지는 잘 이어지지 않는다. 이런 ‘사회적 현상’을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할까?\u003cbr\u003e호주의 사회과학자 리베카 헌틀리는 어느 날 아침 시사 뉴스 채널에 나오는 10대 아이들의 기후 시위를 보고 깨달음의 순간을 맞이했다. 그 아이들이 손팻말에 적은 말들이 바로 기성세대이자 기득권층인 자신에게 하는 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전까지 헌틀리에게 기후 문제는 지식인으로서 알아야 할 교양이자 지켜야 하는 당위의 문제였을 뿐이었는데, 기후 시위에 나선 아이들을 본 그날 아침, 갑자기 자신의 문제가 되었다. 헌틀리를 바꾼 것은 기후학자가 발표한 자료나 정부 간 기후변화 협의체에서 발표한 보고서가 아니었다. 자기 딸아이만큼 어린아이들의 감정적이고 직관적인 메시지였다. \u003cbr\u003e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과학이 아니라 심경의 변화를 일으킬 계기다. 이 책은 마음을 움직일 저마다의 계기를 찾게 해 주는 기후 위기 시대의 새로운 자기 계발 가이드다.\u003c\/div\u003e","brand":"양철북 - 리베카 헌틀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841476913,"sku":"9788963723907","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723907_1.jpg?v=1759229957"},{"product_id":"9788968334092","title":"인섹타겟돈 (곤충이 사라진 세계, 지구의 미래는 어디로 향할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곤충이 놀랄 만한 속도로 죽어가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4억 년 역사를 자랑하는 곤충의 사상 유례없는 소멸 사태,\u003cbr\u003e이 재앙이 지구의 ‘여섯 번째 대멸종’이 될지 모른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 최고 녹색저널리스트 빌 맥키번, 〈가디언〉, 〈뉴욕 타임스〉 추천도서\u003cbr\u003e〈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22년에 읽어야 할 책’, 2022 웨인라이츠상 후보도서\u003cbr\u003e\u003cbr\u003e쌓여 있는 낙엽 아래를 바쁘게 돌아다니는 개미부터 킬리만자로산보다 높이 날 수 있는 벌에 이르기까지, 곤충은 어디에나 있다. 곤충은 인간에게 알려진 동물 종의 무려 4분의 3을 차지하고, 지난 4억 년간 있었던 다섯 번의 집단 멸종도 이겨내고 꿋꿋하게 생존했다. 인류는 곤충 없이는 한 번도 존재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그런 곤충이 놀랄 만한 속도로 죽어가고 있다. 덴마크의 한 시골 마을에서는 곤충이 무려 97퍼센트나 사멸했다. 미국 전역에서 호박벌이 사라졌고, 일본에서는 나비의 수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쇠똥구리가 사라졌다. 핀란드에 있는 개울에선 더 이상 잠자리를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곤충 멸종 사태를 과학자들은 ‘인섹타겟돈(Insectageddon: Insect+Armageddon)’이라 부르며, 이 재앙이 지구의 ‘여섯 번째 대멸종’이 될지 모른다고 경고한다. 곤충의 위기가 지구 생태계 전반에 걸친 문제가 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 〈가디언〉의 환경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전 세계 지구 환경의 위기를 피부로 겪어온 저자가 가장 위기감을 느끼고 접근한 건 바로 4억 년 역사를 자랑하는 ‘곤충’이었다. 저자는 전 세계 곤충학자들의 다양하고 방대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유례없이 가속화되고 있는 곤충의 멸종 현상을 추적하고, 곤충의 위기가 어떻게 인간의 삶을 하나씩 파괴하는지, 막을 방법은 없을지 들여다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세의 시작과 함께 인간은 지구 환경에 많은 문제를 초래해왔다. 기후변화가 그렇고, 지금 곤충에게 닥쳐온 멸종 위기가 그렇다. 하지만 자신들이 자초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써온 것도 인류다. 세상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드는 곤충을 지키기 위해, 이 책과 함께 그 해답을 찾아 나설 때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3 세종도서 교양부분 선정\u003cbr\u003e2023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우수선정\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92\/i9788968334092.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올리버 밀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752376113,"sku":"9788968334092","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4092_1.jpg?v=1761505941"},{"product_id":"9791139708905","title":"1일 1쓰레기 1제로 (지금 바로 실천하는 101가지 제로 웨이스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그냥 하자!\u003cbr\u003e실패해도 좋다\u003cbr\u003e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u003cbr\u003e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선택을 하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변화에 의구심과 좌절을 맛본 사람들에게\u003cbr\u003e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친절한 사용 설명서!”\u003cbr\u003e_이현숙(그린피스 동아시아 부사무총장)\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위기가 피부로 느껴지고 있다. 지난여름 좁은 한반도 안에서 가뭄과 폭우, 폭염이 한날 동시에 일어났다. 기후 위기를 경고라도 하듯 역대급 슈퍼 태풍이 한반도 남쪽을 할퀴고 지나갔다. 지구촌 곳곳에서도 위기의 징후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어쩌면 지구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엔드게임’에 진입한 상태일지도 모른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지구를 보며 너도나도 친환경을 실천해야 한다고 외친 지 오래다. 오늘도 쓰레기를 왕창 만들어낸 자기 자신을 보며 가책을 느낀다. 하지만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제품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나 하나 쓰레기를 줄인다고 뭐가 달라질까 회의가 든다. 괜히 ‘제로 웨이스트’를 시작했다가 작심삼일로 실패하면 어쩌나 고민하다가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다.\u003cbr\u003e하지만 저자 캐서린 켈로그는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제로 웨이스트는 쓰레기나 탄소를 ‘제로(0)’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완벽함 추구가 아닌 그저 쓰레기를 줄여나가려는 노력 자체가 중요하다. 실패해도 괜찮다.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선택을 하면 그만이다. 저자는 거창한 환경 운동가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평범한 시민이다. 그저 일상에서 조금씩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주변 사람들과 유익한 정보를 나누다 보니, 그의 블로그에는 어느새 매년 전 세계 700만 명의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그는 생활 속에서 크든 작든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스스로 실천하고 검증한 현실적인 비법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u003cbr\u003e이 책에는 매일 하루에 하나씩 시도해볼 수 있도록 제로 웨이스트 101가지 챌린지를 주방, 욕실, 청소, 쇼핑, 외출, 여행 등 10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챌린지마다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때 필요한 재료나 준비물을 친절하게 정리해놓았고, 저자가 깨달은 특별한 비법도 중간중간 ‘tip’ 코너에 담았다. 좀 더 알아두면 유용한 국내 사례나 환경 정책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독자 스스로 잘 실천하고 있는지 ‘제로 웨이스트 101 챌린지’ 체크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101가지 방법을 하루하루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변화하고 있는 자신과 주변 환경을 발견하며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5\/i9791139708905.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캐서린 켈로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710498609,"sku":"9791139708905","price":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9708905_1.jpg?v=1761503535"},{"product_id":"9788965455189","title":"습지 그림일기 (북한산국립공원 진관동 습지 13년의 관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 도심에 나타난 고마운 습지!\u003cbr\u003e  13년의 관찰일기, 습지 생태 변화를 글과 그림으로 담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박은경 습지 활동가가 북한산국립공원에 있는 진관동 습지를 보전하고 관찰하려는 노력으로 2005년부터 지금까지 13년 동안 습지생태의 변화와 다양한 생물을 켜켜이 담은 그림일기다. 책은 저자가 기록한 관찰일기를 정리해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습지의 모습과 그곳에 사는 생물들의 모습을 담았다. \u003cbr\u003e참개구리가 웅덩이에 뛰어드는 소리, 둥지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멧비둘기 알, 눈처럼 날리는 버드나무 씨앗 등 습지가 들려주는 왁자지껄한 생명의 이야기는 답답한 도심 한가운데 커다란 숨구멍이 된다. 저자는 습지에 사는 생물들에게 다정한 안부를 건네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과 가치를 전한다. 한편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와 개발로 훼손되고 있는 습지를 걱정하며 습지를 보존하고 지켜나가길 당부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선정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18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교양도서\u003cbr\u003e*2020 우수환경도서\u003c\/div\u003e","brand":"산지니 - 박은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389028657,"sku":"9788965455189","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455189_1.jpg?v=1761119947"},{"product_id":"9788934991366","title":"빌 게이츠,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 (우리가 가진 솔루션과 우리에게 필요한 돌파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빌 게이츠가 10년간 올인한 바로 그 주제!\u003cbr\u003e기후재앙을 피하기 위한 명확한 목표와 근본적인 해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혁신적 엔지니어이자 실용적 환경주의자 빌 게이츠가 10년간 집중적으로 연구한 끝에 마침내 공개하는 기후재앙 극복 해법. 목표는 명확하고 계획은 구체적이다! 매년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510억 톤을 2050년 선진국부터 ‘순 제로net zero’로 만들 것. 탄소 문명을 청정에너지 문명으로 바꿀 ‘기술-정책-시장구조’를 만들 것. 성장과 지구가 양립 가능한 계획을 위해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공학, 정치학, 경제학, 재무학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해 발견한 유일한 솔루션과 실현 가능한 로드맵.\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rM1mcKmX_c?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How to Avoid a Climate Disaster\"\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6\/i9788934991366.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빌 게이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335862065,"sku":"9788934991366","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91366_1.jpg?v=1761483845"},{"product_id":"9791168123038","title":"알맹이만 팔아요, 알맹상점 (용기를 내면 세상이 바뀌는 제로웨이스트 습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플라스틱 용기 NO! 조금 번거로워도 괜찮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최초의 리필스테이션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아온 알맹이만 파는 가게, ‘알맹상점’ 세 명의 공동 대표가 쓴 첫 책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동네 시장의 비닐봉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싶어 모인 ‘쓰레기 덕후’들이 어쩌다 사장이 되기까지의 고군분투기, 쓰레기를 하나라도 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하고 있는 현재진행형의 노력들, 시민들과 함께 목소리를 모아 기업과 국가를 변화시키고 있는 캠페인, 그리고 상점에서 판매하는 ‘가치 소비’를 돕는 물건들까지 상점의 모든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꾹꾹 눌러 담았다. 가끔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눈물이 나지만 그래도 꿈을 꾸기로 결정한 사람들, 우리에게 아직 행동할 시간과 의지가 남아 있다고 믿고 싶어서 절망하지 않고 움직이기로 결심한 마음들에 독자는 공감하고, 같이 분노하고, 때로는 감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결국 각자의 일상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을 걷어내며 궁극의 자기 돌봄을 하려는, 단단한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8\/i9791168123038.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고금숙,이주은,양래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885836081,"sku":"9791168123038","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3038_1.jpg?v=1759150764"},{"product_id":"9791191432329","title":"누가 지구를 망치는가 (1%가 기획한 환상에 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는 생존의 벼랑 끝에 서 있다”\u003cbr\u003e에코 페미니스트 반다나 시바의 마지막 경고\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인 환경 사상가이자 에코 페미니스트 반다나 시바가 오늘날 생태적 위기의 근본 원인과 배경을 추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반다나 시바가 지목하는 위기의 배후는 전 세계 인구 상위 1%에 속하는 억만장자들과 1%의 이익에 복무해온 경제체제다. 1%가 세계의 부와 권력을 거머쥐고 지구 전체를 지배하는 사이, 빈곤과 기아, 난민위기가 심화되었고, 생물다양성의 상실, 토양과 물의 오염, 기후 혼란이 야기되었다. 45년간 환경운동에 투신해온 반다나 시바는 지금이 “생물종으로서 인간의 멸종”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하며, 파멸을 막기 위해 1%의 제국에 맞서 99%의 사람들이 싸움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 우수 환경도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wR-5QJA1UA?si=0TDJw-3n8NJ37kVt\u0026amp;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책과함께 - 반다나 시바, 카르티케이 시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728146225,"sku":"979119143232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32329_1.jpg?v=1759247045"},{"product_id":"9791130600567","title":"지구를 위하는 마음 (오늘보다 무해한 내일을 만드는 심리학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심리적 장벽만 넘어서면 우리 모두 친환경 행동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꿀벌이 사라지고 있고, 이상기후로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산불이 나고, 갑자기 더워지거나 추워지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우리는 기후위기 문제를 더 가깝게 인식하게 되었다. 한편에서는 지구가 당장 망할 것처럼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그룹이 있는가 하면, 반대편에서는 ‘기후위기’ 자체를 부정하는 그룹이 있다. 이러한 공포와 낙관 사이에서 우리는 지금의 환경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지구를 위하는 마음: 오늘보다 내일을 만드는 심리학 수업》은 오늘날의 기후변화 문제를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우리의 친환경 행동을 가로막는 심리적 장벽을 깨부수고, 지금 당장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지침까지 담은 심리학책이다. 책에는 어떤 심리가 작동해 지구를 위하는 행동을 가로막는지, 또 사람의 어떤 습성을 이용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보호하고 동물과 식물, 지구를 살리기 위한 행동에 동참할 수 있는지, 지금 우리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 올해의 청소년 교양 도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7\/i9791130600567.jpg\"\u003e\u003c\/div\u003e","brand":"유영 - 김명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880353585,"sku":"979113060056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00567_1.jpg?v=1759249440"},{"product_id":"9791164500505","title":"편지가 왔어요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멸종 위기 동물의 속마음이 도착했습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디지털 시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라는 소리를 듣는 소재 ‘종이’를 하나하나 오리고 붙여 멸종 위기 동물을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숨을 얻은, 사라졌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이 이제는 사라진 것이나 다름없는 수단 ‘편지’를 통해 자신의 속마음을 들려줍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에서 103종이 보낸 편지 끝자락에는 저자가 추신을 덧붙였습니다. 동물은 미처 쓰지 못한, 이를테면 왜 이들은 멸종했거나 멸종 위기에 처했는지, 이들이 마주한 현실이 얼마나 참혹한지, 이들을 돕고자 지금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지 같은 이야기를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05\/i9791164500505.jpg\"\u003e\u003c\/div\u003e","brand":"자연과생태 - 이재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043768113,"sku":"9791164500505","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500505_1.jpg?v=1761473103"},{"product_id":"9791190357968","title":"지구 닦는 황 대리 (플로깅으로 퇴근 후 인생이 바뀐 어느 월급쟁이의 친환경 라이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조금만 더 빨리 쓰레기 주울걸.” \u003cbr\u003e퇴근 후 시작한 플로깅으로 인생이 업그레이드됐다! \u003cbr\u003e낮에는 샐러리맨, 퇴근하면 플로깅 리더가 되는 환경 진심자의 이중생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야말로 N잡러 시대다. 회계사이면서 프리다이빙 강사, 가수이면서 플로리스트 등 부캐와 부업을 가진 노마드 라이프를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예전에는 승진 같은 회사 내 성취가 성장이었다면, MZ 세대에겐 자신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성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u003cbr\u003e  여기, 부캐 하나로 ‘대리’에서 ‘이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해버린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모임, 와이퍼스(WIPERTH)의 대표 황승용 씨이다. 매달 25일 월급날만 기다리며 무료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황 대리의 변신은 실로 드라마틱하다. 월급 외 용돈벌이를 찾아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상금 100만 원과 유럽 환경 관련 단체 초청권’을 내건 환경 공모전에 혹해, 글을 쓰기 위해 유튜브를 찾아다니던 그는 충격적인 영상 하나를 만난다. 기다란 플라스틱 빨대가 코에 끼인 채 피를 흘리고 있는 바다거북이었다. 울부짖는 바다거북에게서 빨대를 빼내는 데는 무려 8분이 넘게 걸렸다.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듯 충격에 빠졌고, 그길로 본격적인 플로깅에 나선다. 홀로 일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쓰레기를 주우며 달리기를 하는 뚝심을 보여주더니, 플로깅은 하고 싶은데 혼자서는 창피해서 못하겠다는 사람들을 위해 플로깅 모임을 만든다. 신기한 그의 행보에 회사 사보에서 취재를 오고, 대학 강연에 초청되더니, 각종 라디오와 TV에 출연하기에 이른다. 4명으로 시작된 와이퍼스는 어느덧 플로깅 한 번에 100여 명이 참여하는 동원력을 가진 어엿한 환경 모임이 되었다. 와이퍼스는 곧 비영리 사단 법인 등록을 앞두고 있다.  \u003cbr\u003e  그는 이기적인(?) 이유에서 환경 활동을 한다고 고백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쓰레기를 줍느라 12kg이 감량되었고, 예전부터 앓아온 만성 질환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 생활 습관으로 생활비가 절약되어 통장이 두둑해진 것이다. 게다가 이익관계가 아닌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인연들까지 얻었으니, 자존감과 행복감이 높아졌음은 당연하다. 이 모든 변화를 체험한 그의 입에서는 이 말이 떠나지 않는다. “아, 조금만 더 빨리 쓰레기 주울걸.”\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68\/i9791190357968.jpg\"\u003e\u003c\/div\u003e","brand":"더숲 - 황승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555876145,"sku":"9791190357968","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57968_1.jpg?v=1759175645"},{"product_id":"9788990449016","title":"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수의사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생명 공존 생태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모든 생명의 공존을 위한 생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곡된 양육강식과 생태계 공존『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이 책은 수의사인 저자 박종무가 양육강식의 이데올로기가 팽배한 생명관의 문제와 그 해결방안에 대해 쉽게 정리한 책이다. ‘공존’이란 자연의 법칙을 거슬러 올라온 양육강식의 왜곡된 우리의 현실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생명, 공존, 생태계 이야기와 잘못된 우리의 생명 구도 인식을 바꾸기 위한 대안을 공유하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딸에게 들려주는 쉬운 문체로 우리가 다른 생명체들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해시킨다.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산동물, 실험동물, 반려 동물, 동물원에 있는 동물 등 인간과 함께 살고 있는 동물을 보여주며 약육강식의 논리와 합리화 되고 있는 동물 학대 현실을 직시하도록 한다. 또한 생명의 공존을 뒤엎는 왜곡된 양육강식의 논리와 인간에 의해 파괴되는 생태계 문제, 유전자 재조합 식품과 과도한 육식 문제 등을 이야기하며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대안으로 생태적인 삶을 소개한다.\u003c\/div\u003e","brand":"리수 - 해를 그리며 박종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810858289,"sku":"9788990449016","price":19.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449016_1.jpg?v=1761372841"},{"product_id":"9791188296651","title":"탄소버블 (기후위기는 어떻게 경제위기를 초래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기후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 각국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은 2050년까지 이른바 ‘넷제로’를 달성하겠다고 공언했다. 이 책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인류가 경제적으로 어떤 위험을 감수하고 변화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첫째 장 ‘기후와 삶’에서는 기후위기가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 간략히 돌아보고, 둘째 장 ‘기후와 경제’에서는 배출권거래제, 탄소세 같은 탄소가격정책의 이론적 근거를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면서 각 산업이 대비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셋째 장 ‘기후와 금융’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에 필요한 다양한 금융의 역할을 들여다보고, 넷째 장 ‘기후와 산업’에서는 앞으로 글로벌 사회의 탈탄소 바람이 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철강, 제조, IT, 문화 등 각 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u003c\/div\u003e","brand":"루아크 - 박진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011239217,"sku":"979118829665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296651_1.jpg?v=1759156949"},{"product_id":"9788954777780","title":"EBS 지식채널e ×기후시민 (기후위기를 함께 해결하는 우리는 기후시민입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가 녹고 있다. 아니, 끓고 있다!\u003cbr\u003e기후위기는 당장의 생존 문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변화로 인해 지구 자전축이 움직였다는 연구 결과가 얼마 전 발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지구 전체의 질량 분포가 바뀐 탓이라고 한다. 지구 자전축이 1990년대에 비해 동경 26도 방향으로 3.28밀리각초 이동했는데, 이렇게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운 자전축은 또 다른 기후변화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게다가 빙하가 녹고 있는 것을 넘어, 지구가 끓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은 “올해 7월이 역사상 가장 더운 달”이라는 세계기상기구의 분석을 토대로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지구열대화(global boiling)의 시대가 도래했다”라고 경고했다.\u003cbr\u003e『EBS 지식채널ⓔ × 기후시민』은 기후변화의 시대에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변해가는 지구 환경에 좌절하거나 낙담하는 대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실천해보자고 말하고 있다. 기후시민이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와 책임을 인식하고, 개개인의 삶 속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또한 탄소중립을 위해 움직이는 시민을 뜻한다. 즉, 시민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가 되어 주도적으로 나서고 능동적으로 우리의 생태계를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거창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분리수거를 잘하는 것이나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는 것만으로도 실천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EBS 지식채널ⓔ × 기후시민』에서는 전 세계의 기후위기 양상을 들여다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더 나은 선택들과 다 같이 고민해봐야 할 기후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기후위기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고,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와 함께 책임을 인식하며, 자신의 삶 속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이 담겨 있다.\u003c\/div\u003e","brand":"EBS한국교육방송공사 - 지식채널e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634279729,"sku":"978895477778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77780_1.jpg?v=1759276391"}],"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82%ac%ed%9a%8c_%ed%99%98%ea%b2%bd-%ec%83%9d%ed%83%9c-a.oembed?page=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