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여행\/지도_테마여행","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67780782","title":"전국김밥일주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김밥 맛집 136)","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700일 동안 400곳\u003cbr\u003e대장정 끝에 찾은 김밥덕후의 인생 김밥!\u003cbr\u003e\u003cbr\u003e국내 유일 김밥큐레이터의 전국 김밥 맛집 가이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총 7개 지역(서울, 인천\/경기도, 강원도\/대전\/충청도, 대구\/경상도\/울산, 부산, 광주\/전라도, 제주)으로 구성된 이 책은 김밥집별로 기본 정보와 추천 메뉴, 한줄꿀팁, 고객 리뷰 등을 알차게 소개하였다. 김밥큐레이터가 직접 맛보고 엄선한 136곳의 김밥집 평을 함께 실었으며, 네이버플레이스와 연계한 QR코드를 탑재하여 맛집 정보를 쉽게 알게 하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2\/i9791167780782.jpg\"\u003e\u003c\/div\u003e","brand":"가디언 - 정다현(김밥큐레이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54276657,"sku":"979116778078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80782_1.jpg?v=1759113411"},{"product_id":"9791192169255","title":"뉴욕을 먹다 (세계의 중심에서 맛보는 일상의 음식과 특별한 음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의 중심, 뉴욕을 만끽하는 또 하나의 방법\u003cbr\u003e아침부터 저녁까지, 뉴요커처럼 먹어보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음 중 국가와 그 수도가 잘못 이어진 것은?”이라는 문제에 여전히 단골로 등장하는 도시 뉴욕. 미국이라는 나라의 수도는 워싱턴DC이지만, 뉴욕이 미국 경제와 문화의 중심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아니, 뉴욕은 미국이라는 한 국가를 넘어 세계의 중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도시다. 이런 뉴욕을 즐기는 방법, 즉 뉴욕 속 세계를 즐기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가 음식이다. 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뉴욕을 먹다》는 그 부제 ‘세계의 중심에서 맛보는 일상의 음식과 특별한 음식’처럼, 뉴요커가 일상에서 즐기는 음식과 뉴욕에 녹아든 세계의 음식, 그리고 뉴요커의 소울푸드를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구성은 뉴요커의 하루를 따라간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아침을 여는 이들이 아침 식사로 먹는 것에서부터 바쁜 하루(혹은 일주일)를 마감하며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먹는 음식까지, 뉴요커들이 일상에서 끼니를 때우기 위해 먹는 음식과 특별한 날을 책임지는 다양한 음식을 소개한다. 먼저, 뉴요커의 아침을 책임지는 베이글과 커피, 언제 어디서나 뉴요커의 허기를 달래주는 버거와 샌드위치, 그리고 언제나 그곳에서 기다리는 다이너에서 맛볼 수 있는 아메리칸 브랙퍼스트처럼 일상의 음식을 먼저 만난다. 샌드위치와 (햄)버거는 이제 특정 국가, 특정 민족의 음식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이 음식에 주목해야 하는 건, 그 안에 ‘인종의 용광로’ 뉴욕의 역사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음식 베이글이 바쁜 뉴요커의 아침 식사로 선택받은 까닭, 뉴욕 노동자의 24시간을 책임지는 간이식당 다이너diner가 열차 식당칸 같은 모양을 갖게 된 사연, 뉴욕이 세계에서 가장 채식주의자 친화적인 도시가 될 수 있었던 배경에 깔린 이민사 같은 것 말이다(덤으로, 그래놀라가 우드스톡 페스티벌을 계기로 미국인의 일상에 파고들게 된 이야기도).\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5\/i9791192169255.jpg\"\u003e\u003c\/div\u003e","brand":"따비 - 김한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330510641,"sku":"9791192169255","price":18.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69255_1.jpg?v=1761612682"},{"product_id":"9788963051406","title":"바이크 투어 길라잡이 (로드마스터가 추천하는 대한민국 투어 명소 100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안에서 가볼 만한 바이크 투어지와 루트를 총망라한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에서 제시하는 바이크 루트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눕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1. 백두대간 80령 루트\u003cbr\u003e   백두산에서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척추와 같은 백두대간을 바이크로 도는 코스\u003cbr\u003e2. 9정맥 바이크 루트\u003cbr\u003e   백두대간에서 가지 쳐 나온 9개의 굵직한 산줄기를 바이크로 도는 코스\u003cbr\u003e3. 바이크 추천투어지\u003cbr\u003e   바이크를 타고 가볼 만한 전국의 투어 명소들을 뽑아 놓은 코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dLyXnFsot8?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6\/i9788963051406.jpg\"\u003e\u003c\/div\u003e","brand":"멘토르 - 카이저, 펀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344193841,"sku":"9788963051406","price":35.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051406_1.jpg?v=1761590316"},{"product_id":"9791197184369","title":"초콜릿 한 조각에 담긴 세상 (유럽과 한국의 초콜릿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랜 시간 업계에 몸담으며 ‘오로지 초콜릿을 위한 여행’을 꿈꿔 왔던 저자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뚫고 용감하게 유럽으로 향한다. 1인당 초콜릿 소비량이 제일 높은 밀크 초콜릿의 나라 스위스를 시작으로 ‘프랄린’의 효시 벨기에, 한 알의 ‘봉봉 오 쇼콜라’에서조차 뛰어난 예술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프랑스까지, 저자는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직접 찾아가고 맛보며 세계 최고를 다투는 유럽의 초콜릿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있다.\u003cbr\u003e100년, 2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브랜드에 얽힌 스토리도 흥미롭지만, ‘감’ 하나만 믿고 들어간 초콜릿 부티크에서 유럽 초콜릿의 현재를 목도하는 과정도 인상적이다. 특히 벨기에에 머물며 마지막으로 선택해 찾아간 ‘판 덴더르’가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 『고 에 미요』에서 ‘2023년 브뤼셀 최고의 쇼콜라티에’로 선정된 것은 저자의 높은 안목이 느껴지는 대목이다.\u003c\/div\u003e","brand":"아트레이크 - 김계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790283569,"sku":"9791197184369","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184369_1.jpg?v=1761579679"},{"product_id":"9791167780430","title":"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 (식객이 뽑은 진짜 맛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0년, 2021년, 그리고 2022년\u003cbr\u003e베스트셀러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세 번째 컴백!\u003cbr\u003e\u003cbr\u003e만화 《식객》 출간 이후, 허영만 작가는 대한민국 식도락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다. 음식과 재료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최고의 맛을 추구하는 까다로운 입맛 덕에 허영만이 고른 음식점이라면 사람들은 믿고 방문해왔다. 그렇기에 그의 축적된 노하우가 총집합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이 고른 맛집을 기다려왔던 사람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으며 매해 여행 부문 베스트셀러로 등극한다. 그렇게 ‘믿고 먹는 맛집 가이드’가 된 허영만이 2022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으로 다시 찾아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QR코드 삽입으로 더 편리해진 식당 정보 안내\u003cbr\u003e국내 맛집 여행서의 최고 자리를 이어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3년 동안 쌓인 노하우를 총집합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 1, 2권 출간의 경험을 발판 삼아 독자들이 더 편하고, 더 알차게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권에서 선정한 ‘집밥 같은 백반, 놀라운 가성비, 그럼에도 놀라운 맛’이라는 기준은 변함없이 이어가고, 2권에서 추가한 ‘도별 맛집 지도, 나만의 맛 노트’ 또한 수록했다. 그리고 3권에서는 160여 개 식당 모두 ‘QR코드’를 탑재해 혹시나 놓칠 수 있는 최신 식당 정보도 독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30\/i9791167780430.jpg\"\u003e\u003c\/div\u003e","brand":"가디언 - 허영만,TV조선식객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779961649,"sku":"979116778043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80430_1.jpg?v=1761579283"},{"product_id":"9791186732656","title":"성지가 좋다 여행이 좋다 (힐링과 믿음의 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는 인간의 지식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대자연의 위력 앞에 무기력한 인간,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경외심, 초자연적인 현상들에 대한 의미 부여, 이를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 통치나 결속을 위한 명분 등등─이런 것들이 종교를 믿는 이유이지 않을까. 종교는 저마다 아주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뼈대는 비슷한 경우가 적지 않다. 다만 지역·민족·역사적 배경에 따라 서로 다르게 나타날 뿐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지 25곳을 소개한다. 이 책에 소개된 장소들이 반드시 아름답거나 경이롭거나 독특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수백 년, 수천 년 간 이어져온 사람들의 소망과 기도의 힘이 모여 있기 때문인지 영적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마법과 미스터리에 신성(神聖) 한 스푼 얹은 장소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특정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서 영적 감흥, 감동을 느끼지 못할 이유는 없다. \u003cbr\u003e이 책을 즐길 이유는 또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나 몽생미셸, 쉐다곤 파고다, 갠지스강, 울루루, 테오티우아칸, 티티카카 호수, 이스터섬 등등 관광 명소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장소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고 다른 종교, 다른 나라의 역사 문화에 대한 지식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아름답고 고즈넉한 삽화들로 가득한 이 책을 통해서든 직접 순례를 떠나든, 세계적인 성지들에 깃든 감동과 스토리를 체험해보자.\u003c\/div\u003e","brand":"올댓북스 - 세라 백스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566117681,"sku":"9791186732656","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732656_1.jpg?v=1761570907"},{"product_id":"9791167522856","title":"경주, 역사를 품은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 문화유적 탐방기. 경주의 문화유적을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답사객이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문화재의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사진과 문화유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사진을 게재해 시각적인 효과를 높였다. 인생 사진을 촬영할 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경주의 역사 문화유적 여행을 위한 길잡이 책이다.\u003c\/div\u003e","brand":"책과나무 - 심상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64597297,"sku":"979116752285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22856_1.jpg?v=1759212020"},{"product_id":"9791191553574","title":"Cafe 145 (공간 큐레이터가 엄선한 특별하고 감각적인 공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8만 팔로워 공간 큐레이터 ‘내계절’이 엄선한\u003cbr\u003e전국의 감각적이고 특별한 145개의 카페 가이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기 공간 큐레이터 ‘내계절’ 작가가 서울의 핫한 65개 카페를 큐레이팅했던『퇴근 후, 카페 여행』에 이어 1년 만에 서울, 경기 13개 지역, 인천, 강릉, 고성, 속초, 양양, 대전, 전주, 완주, 대구, 경주, 부산, 포항, 제주까지 국내 구석구석 특별한 카페 공간들을 찾아 큐레이팅한 새로운 카페 투어 가이드 『Cafe 145』이 출간되었다. 전국에 등록된 카페 점포 수 10만을 앞둔 요즘, 좋은 공간을 찾아내고 공간의 장점을 센스 있게 소개하는 공간 큐레이터의 역할도 막중해졌다. 이미 센스와 감각을 SNS와 큐레이팅 앱을 통해 인정받고 있는 신뢰도 높은 큐레이터 ‘내계절’ 작가의 도시별 큐레이션과 함께 작가만의 감각적이고 높은 퀄리티의 카페 사진을 한 권의 책으로 즐길 수 있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활동한 최신 버전의 데이터 중 엄선한 145 공간으로, SNS를 뜨겁게 달구었던 인기 카페부터 마니아들이 사랑하는 특별한 콘셉트의 카페, 오랫동안 자리하면서 도시의 모습이 된 터줏대감 카페들까지 다채로운 콘셉트의 카페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4\/i9791191553574.jpg\"\u003e\u003c\/div\u003e","brand":"리얼북스 - 내계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67415345,"sku":"9791191553574","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553574_1.jpg?v=1759212361"},{"product_id":"9791167780805","title":"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4","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대표 음식 만화 《식객》의 저자 허영만,\u003cbr\u003e까다로운 입맛과 풍부한 미식 지식을 바탕으로 선정한 맛집 135곳!\u003cbr\u003e진정한 맛을 찾는 여정, '네 번째'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식여행 부문 베스트셀러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2023년을 맞아 네 번째 책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2019년 출간해,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리즈는 매년 새 책을 발표하며 더 편리하고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애썼고, 저자 허영만 또한 더 까다로운 기준으로 맛집을 선정했다. 서울부터 부산까지, 강원부터 전라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찾은 수백 개의 맛집 중에서 고르고 고른 가게만 모아 135곳을 이 한 권에 담아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역별 지도, QR코드 수록으로 더 편한 맛집 탐색!\u003cbr\u003e《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00% 활용법.\u003cbr\u003e\u003cbr\u003e1. '지역별 맛집 지도'를 보며 방문할 지역에 어떤 맛집이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하기\u003cbr\u003e2. 주소나 영업 시간, 대표 메뉴 등 세세한 정보는 식당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u003cbr\u003e3. 식객이 남긴 메모와 한 줄 평, 그림을 감상하며 음식에 대한 상상하기\u003cbr\u003e4. 전 식당에 부여된 QR코드를 활용하여 출간 이후 달라진 최신 정보와 지도 검색!\u003cbr\u003e5. 맛집 방문 후, 다녀온 날짜와 후기\u0026amp;평점을 적어 '나만의 맛집 노트' 완성!\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5\/i9791167780805.jpg\"\u003e\u003c\/div\u003e","brand":"가디언 - 허영만, TV조선 \u003c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u003e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751734577,"sku":"979116778080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80805_1.jpg?v=1761542442"},{"product_id":"9791191754056","title":"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 (예술로 행복해지는 파리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꾸뻬 씨의 행복 여행』의 번역가 파리지앵 이재형을 따라\u003cbr\u003e아름다운 도시 파리 속 예술의 힘을 찾아가는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문화평론가 하재봉 추천!\u003cbr\u003e★ 배우 김수로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는 프랑스에서 30년 가까이 살고 있는 진짜 파리지앵, 우리에게는 『꾸뻬 씨의 사랑 여행』의 번역가로 알려진 이재형이 쓴 특별한 파리 여행책이다. 불문학자로서 수십 년 동안 150권이 넘는 프랑스 작품을 번역하며 쌓아 온 저자의 편안한 글 속에 스며 있는 해박한 지식은 파리 여행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과 그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이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6\/i9791191754056.jpg\"\u003e\u003c\/div\u003e","brand":"디이니셔티브 - 이재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936457521,"sku":"9791191754056","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754056_1.jpg?v=1759215846"},{"product_id":"9788962919950","title":"길에서 문화를 걷다 (포르투에서 산티아고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속 가능한 걷기, 카미노 포르투게스 중앙길 약 255km\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경로가 다양하다. 가장 잘 알려진 길은 프랑스 남부에서 시작되는 프랑스 길로 길이가 무려 800km에 이른다. 구간의 난이도도 만만치 않다. 한 번쯤은 걷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지를 꺾는 부분이다. 걷는 것과 새로운 문화를 찾아 나서는 것을 좋아하는 저자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다 우연히 카미노 포르투게스 중앙길(Camino Portuguese Central)을 알게 되었다. 포르투갈의 도시 포르투에서 시작하는 이 길은 255km 정도로 비교적 짧고 길도 험하지 않다. 하루에 30km 정도 걷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제 막 중년층에 접어든 저자는 평소 허리에 통증을 느꼈던 터라 중앙길의 시작인 포르투를 생략하고 기차로 두 구간을 뛰어넘어 바르셀루스부터 일정을 시작했다. 산티아고가 가까워질수록 편향된 정보와 지금 걷는 길과 문화를 알지 못한다는 아쉬움에 혼란스러워졌다. 정말 다양한 출처에서 얻은 정보를 숙지하고 메모까지 준비해서 떠났음에도 길에서 보이는 건축물과 도시 정보는 알 수 없었다. 산티아고에 도착해서 산 안내 책자가 뒤늦게나마 유용했지만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이 필요했다. 그래서 5개월 후, 이번에는 두 구간 건너뛰지 않고 포르투에서부터 이 길을 다시 걸었다. 여행에서 시작해서 답사로 끝내는 저자의 직업병 때문이다. 첫 번째 걷기에서의 혼란과 두 번째 걷기의 한탄이 합쳐져 눈으로 보는 여행인 이 책 『길에서 문화를 걷다: 포르투에서 산티아고까지』가 출간되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0\/i9788962919950.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길 - 조현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61797937,"sku":"9788962919950","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9950_1.jpg?v=1759256946"},{"product_id":"9791197333736","title":"오늘 하루, 감성 캠핑 (작은 텐트 하나로 시작된 감성 라이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캠핑에 감성이 더해지면 ‘감성 캠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과 들, 혹은 바닷가 근처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것을 캠핑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캠핑장을 다니는 사람이 늘면서 캠핑의 종류도 많아지고, 그에 따른 장비도 많아졌다. \u003cbr\u003eCF 감독으로 일하는 저자는 시간이 나면 산과 들, 바다로 훌쩍 떠나 텐트를 친다. 도시의 소음을 벗어나 자연에 들어가면 그동안 듣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자연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즐기는 시간 동안 도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거친 세상과 싸우며 상처받은 영혼을 어루만지고, 공허해진 가슴을 채운다. \u003cbr\u003e저자는 처음에는 어둡고 색의 텐트에 상처 가득한 장비로 캠핑을 했는데 밝은 베이지색의 면 텐트에 빠져버린 후에는, 젓가락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으로 예쁘게 꾸며 사이트를 구축한다. \u003cbr\u003e《오늘 하루, 감성 캠핑》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동안 자연 곳곳에서 캠핑을 즐기는 피크니캠프의 캠핑 이야기가 들어 있다. 캠핑을 하는 데에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텐트와 타프부터 시작해서 매트나 램프, 그리고 식기구까지 피크니캠프 저자가 직접 사용하는 것들로 꾸며져 있다. \u003cbr\u003e캠핑을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데 무엇부터 사야 할지 막막한 사람, 캠핑을 하고 있기는 한데 매번 똑같은 스타일의 캠핑에 지쳐 있는 사람, 감성 캠핑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등이 읽으면 도움이 될 내용이 가득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36\/i9791197333736.jpg\"\u003e\u003c\/div\u003e","brand":"루리책방 - 안흥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326583089,"sku":"979119733373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333736_1.jpg?v=1761041125"},{"product_id":"9791164403356","title":"자전거 타고 산티아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순례길을 자전거로 달릴 수 있는 실용 안내서!”\u003cbr\u003e\u003cbr\u003e산티아고 순례기에 대한 안내서나 여행기는 많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기술하기에는 부족했고 특히 자전거를 이용한 안내는 전무했다.\u003cbr\u003e자전거를 사랑하는 저자는 우연한 계기로 산티아고 여행을 꿈꾸고, 부족한 정보를 보완하며 오랜 계획과 준비의 시간을 거쳐 팀원과 함께 여정을 떠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두 차례에 걸쳐 꿈꾸던 여행을 무사히 다녀오며 산티아고 여행의 노하우를 동명의 네이버 밴드에 많이 공유했지만, 조금 더 체계적이고 하나로 정리된 자료를 요구하는 분들이 많았다. 『자전거 타고 산티아고』는 그런 분들이 조금 더 쉽고 안전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고자 펴내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1부에서는 순례길을 준비하는 과정을, 2부에서는 순례길에서 당일의 여행 기록을 담아 독자들이 자전거와 함께 순례길로 향하고 그곳에서 달릴 수 있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u003cbr\u003e순례라는 낯선 두려움에 도전하고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고, 나아가 내 안의 나를 만날 수 있는 까미노의 여정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생생한 순례자들의 후기와 정보, 교류를 원한다면 저자가 운영하는 동명의 밴드에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u003cbr\u003eband.us\/@caminobybicycle\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지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644065073,"sku":"9791164403356","price":15.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3356_1_e813711c-2fa6-4baa-9cf8-75214a9cb575.jpg?v=1765675279"},{"product_id":"9791188434657","title":"나무따라 경주걷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천편일률적인 경주 여행에서 벗어나 경주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색다른 시도다. 천년고도 경주는 오랜 세월 나무가 살아온 생태 숲의 도시다. 따라서 나무를 따라 천천히 산책하면 경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나고 문화유산의 생태를 살펴보면서 진정한 나를 만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무와 우리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깨달음이 동반되는 경주의 생태문화 산책에 여러분을 초대한다.\u003cbr\u003e찬란한 문화유산의 도시 경주를 나무를 따라 걷는다. 월성 주변을 산책하며 팽나무를 만나고, 동궁과 월지에서는 참빗살나무와 인사한다. 신비의 숲 계림을 천천히 걸으며 첨성대에서는 달 속의 게수나무를 본다. 칠불암의 단풍나무를 만나고, 서출지의 배롱나무와 대화한다. 문화유산 사이사이의 나무들을 만지고 대화하며 경주의 속살들을 속속들이 느껴본다. 흥륜사, 보리수나무를 만나고 분황사에서는 모전석탑을 감싸고 있는 느티나무를 본다. 쓸쓸함을 덜어주는 황룡사지 감나무와 대화하고 황성공원 내 갈참나무 숲에 앉아, 책 한권 읽고 싶다.\u003c\/div\u003e","brand":"마인드큐브 - 김재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417635121,"sku":"9791188434657","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434657_1.jpg?v=1761121090"},{"product_id":"9791187795971","title":"땅의 역사 1 (소인배와 대인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땅 구석구석에서 발견한 역사의 명과 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거침없는 필력과 그 어떤 메시지보다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사진으로 잘 알려진 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이 전국을 누비며 글을 쓰고 풍경을 포착한 《조선일보》 최고의 역사 인문 기행 코너 ‘땅의 역사’는 우리 땅 방방곡곡 역사 흔적을 파헤쳐보고 뒤집어보기를 통한 관점의 전환으로 많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연재물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단행본으로 만나는 『땅의 역사』는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신문에 연재한 글들 중 고대사부터 현대의 풍경까지 우리 역사에 중증 내·외상을 남긴 사건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러모은 것으로, 일주일에 한 번, 신문 1면의 분량으로는 다할 수 없던 다양한 이야기를 재구성해 소개한다. 특히 전2권을 관통하는 키워드를 ‘소인배’와 ‘대인’으로 보고 우리 땅 구석구석에서 발견한 역사의 명암을 거침없는 주제로 재편해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1권 ‘소인배와 대인들’은 비겁과 무능으로 우리 역사를 오래도록 멎게 한 소인배와 그들 사이사이에서 절개와 지조로 더디지만 분명히 역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 대인들의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임진왜란·정유재란 때 백성은 팽개치고 자기 목숨 보전에만 급급한 비겁한 권력자 선조, 시대의 변화를 따르지 못하고, 오직 공자와 명나라를 찾던 무능한 권력자 인조, 한낱 무당인 진령군 박창렬에게 국정을 휘둘렸던 고종과 명성황후 등 특히 지도자 무리 속 그릇이 작은 자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 역사에 숨은 대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선 시대 명장 이순신은 원균의 모함, 선조의 이기심으로 정신적인 수모를 고문을 받았으나 죽을힘으로 자신의 소임을 다했고 조선 500년을 이끈 유림 출신의 김창숙은 3·1운동의 경험으로 도도한 자부심도 버리고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자 대오각성했다. 일제 강점기 문중 땅 수백만 평을 다 팔고서 독립 운동을 위해 한꺼번에 만주로 떠난 이회영 집안도 있다. 이외에도 급변하는 세계에 무지했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동안 제대로 몰랐던 고대 역사 이야기를 곁들여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1\/i9791187795971.jpg\"\u003e\u003c\/div\u003e","brand":"상상출판 - 박종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263687473,"sku":"9791187795971","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795971_1.jpg?v=1760999063"},{"product_id":"9791165797119","title":"오늘부터 차박캠핑 (장비 선택부터 추천 여행지까지 차박의 모든 것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부터 차박캠핑』은 용어 설명과 차종 및 장비 선택 등의 기초 정보와 장소 선택의 노하우 및 베스트 차박 성지 등을 소개하며 차박 입문자를 위한 단 하나의 가이드북으로 사랑받았다. 새롭게 돌아온 이번 개정판에서는 여행을 꿈꾸게 하는 아름다운 사진과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 충청권·호남권·영남권의 추천 차박지를 보강하며 여행자의 선택지를 넓혔다.\u003cbr\u003e차박은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기동성, 숙박비를 들이지 않아도 되는 경제성, 자연에서 가장 가까운 청정 지역에서 머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름다운 차박지를 오래오래 누리기 위해 책에서 소개하는 쓰레기 줄이기와 화로대 사용 등의 ‘클린 차박’ 노하우도 놓치지 말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9\/i9791165797119.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홍유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022370609,"sku":"9791165797119","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797119_1.jpg?v=1761471250"},{"product_id":"9788978641180","title":"조선의 핫플레이스, 강원의 명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말라파르테 문학상, 만해문학상 수상작 \u003cbr\u003e우리 시대의 소설 『소년이 온다』\u003c\/div\u003e\n            \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4년 만해문학상, 2017년 이탈리아 말라파르테 문학상을 수상하고 전세계 20여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세계를 사로잡은 우리 시대의 소설 『소년이 온다』.\u003cbr\u003e이 작품은 『채식주의자』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에게 “눈을 뗄 수 없는, 보편적이며 깊은 울림”(뉴욕타임즈), “역사와 인간의 본질을 다룬 충격적이고 도발적인 소설”(가디언), “한강을 뛰어넘은 한강의 소설”(문학평론가 신형철)이라는 찬사를 선사한 작품으로, 그간 많은 독자들에게 광주의 상처를 깨우치고 함께 아파하는 문학적인 헌사로 높은 관심과 찬사를 받아왔다. \u003cbr\u003e『소년이 온다』는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하며, 무고한 영혼들의 말을 대신 전하는 듯한 진심 어린 문장들로 5·18 이후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u003cbr\u003e2024년 올해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양장 특별판으로 새롭게 옷을 입은 이 작품은 가장 한국적인 서사로 세계를 사로잡은 한강 문학의 지향점을 보여준다. 인간의 잔혹함과 위대함을 동시에 증언하는 이 충일한 서사는 이렇듯 시공간의 한계를 넘어 인간 역사의 보편성을 보여주며 훼손되지 말아야 할 인간성을 절박하게 복원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이 작품에서 진심 어린 문장들로 무고한 영혼의 말을 대신 전하며 그 시절을 잊고 무심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국가의 무자비함을 생생하게 그려내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계속되고 있는 인간의 잔혹함과 악행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잊을 수 없는 봄날의 오월을 지나 여름을 건너가지 못한 이들과 살아남은 것이 오히려 치욕으로 여기며 매일을 힘겹게 견뎌내는 이들에게 우리가 어떤 대답을 해줄 수 있는 가를 간절한 목소리로 묻는다. 그리하여 우리가 붙들어야 할 역사적 기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2017 제20회 말라파르테 문학상 수상\u003c\/div\u003e","brand":"산책 - 권혁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048716276017,"sku":"9788978641180","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8641180_1.jpg?v=1700732195"},{"product_id":"9791167821485","title":"해파랑길 인문 기행 (동해 바닷가 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대표 걷기 여행 코스\u003cbr\u003e해파랑길을 탄생시킨 저자의 답사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걷기 여행은 코로나19 이전부터 많은 이들에게 힐링이 되는 하나의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걷기 여행 코스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곳이 바로 해파랑길이었다. 해파랑길은 부산의 오륙도에서 출발해서 고성의 통일전망대까지 동해 바닷가를 따라 걷는 트레일 코스이다. 50개 코스, 750km에 달하는 이 길은 대한민국에서 유례없는 최장 거리의 걷기 길로, 2019년 개통된 이래 뜨거운 반응을 얻어 ‘코리안둘레길’의 조성으로까지 이어졌다. ‘해파랑길’이라는 이름은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와 함께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했다.\u003cbr\u003e그러나 해파랑길이 명명되기 이전에 이미 그 길을 걷고 온 사람이 있다. 바로 문화사학자이자 걷기 여행의 선구자인 저자 신정일이다. 그는 사단법인 ‘우리 땅 걷기’의 대표로 활동하며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스스로 개척해 답사하며 이와 관련한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세상의 유행과 무관하게’ 걸어왔다는 그는 2007년 〈동해 바닷가를 걷는 동해 트레일〉이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우리 땅 걷기’ 도반들과 함께 2008년 여정을 마무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도보 답사길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이듬해에 해파랑길이 발표된 것이다. 그가 동해 바닷가 길 곳곳을 걸으며 우리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이야기해 주는 『해파랑길 인문 기행』과 함께 걷기 여행을 떠나보자. 자신만의 페이스로 직접 걷는 길에서 만족감을 얻고, 더 나아가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며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5\/i9791167821485.jpg\"\u003e\u003c\/div\u003e","brand":"상상출판 - 신정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275639089,"sku":"979116782148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821485_1.jpg?v=1760926649"},{"product_id":"9788927812760","title":"대한민국 드라이브 가이드 (서울에서 제주까지 모든 길이 여행이 되는 국내 드라이브 코스 45)","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목적지를 향해 가는 최단 거리 여정이 아닌,\u003cbr\u003e달리며 쉬며 차창 밖 경관을 만끽하는 여행!\u003cbr\u003e계획 없이 떠날 수 있는\u003cbr\u003e전국 당일치기 드라이브 코스 45\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코로나바이러스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새 없이 다시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사회적 거리두기, 길어진 집콕생활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쳐 있다.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면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u003cbr\u003e이 책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드라이브 여행법을 소개한다.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에 비해 사람과의 접촉을 피할 수 있는 자동차 드라이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주목받는 여행법이다. 길 자체가 아름답기도 하거니와, 그 길 끝에 만나는 여행지는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주는 최상의 휴식처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대한민국 드라이브 가이드』에서는 베테랑 여행작가 3인이 직접 여행해 보고 큐레이션한 전국의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45개를 소개하고 있다. 전국을 누비며 찾은 보석 같은 코스들은 정교하게 설계되어  언제 어디서든 상황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광을 만끽하다 보면 달리는 차 안 그 자체가 여행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베테랑 여행작가들이 꼽은 드라이브 코스 속 여행 명소\u003cbr\u003e▲ 추천 코스와 주변 명소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면 지도\u003cbr\u003e▲ 시간 여유가 충분한 당신을 위한 주변 관광지·즐길거리\u003cbr\u003e▲ 작가가 직접 다 먹어보고 엄선! 추천 맛집·카페\u003cbr\u003e▲ ‘드라이브 팁’ ‘알고 가요’ 등 드라이브 여행 상식 총망라\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0\/i9788927812760.jpg\"\u003e\u003c\/div\u003e","brand":"중앙books(중앙북스) - 이주영,허준성,여미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148012849,"sku":"9788927812760","price":17.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7812760_1.jpg?v=1759161912"},{"product_id":"9791169835855","title":"오늘 또 카페, 서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득 머금은 공간,\u003cbr\u003e서울 끝에서부터 끝까지\u003cbr\u003e카페 찾아 떠나는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8만 팔로워의 선택을 받은 카페를 사랑하는 공대생 ‘투데이 디저트’가 엄선한 서울 카페 72곳을 소개한다. 카페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오늘 갈 카페를 고르는 일은 어렵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카페가 문을 열고 닫는 지금, 그중에서 요즘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카페를 골라 선보인다. 〈오늘 또 카페, 서울〉에서는 시그니처 카페, 에스프레소 카페, 이색 카페, 디저트 카페, 전통 카페, 비건 카페, 동네 카페, 애견 동반 카페까지 총 8가지 상황에 맞게 내 입맛대로 카페를 골라 갈 수 있도록 했다. 또, 카페 72곳 지하철 노선도를 함께 수록했으니 이 책과 함께라면 매일매일 달콤한 카페 여행을 떠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55\/i9791169835855.jpg\"\u003e\u003c\/div\u003e","brand":"크루 - 임찬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138284337,"sku":"979116983585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5855_1_9f83de0f-0705-43f7-8f82-ab683430e03e.jpg?v=1759294684"},{"product_id":"9791188829262","title":"제주 미식 여행(2022~2023) (제주에서 꼭 가야 할 최고 맛집 147)","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특징\u003cbr\u003e1.제주 미식 여행의 바이블\u003cbr\u003e2.한눈에 보는 제주 맛집 지도\u003cbr\u003e3.미식 여행자를 위한 필수 정보 8가지\u003cbr\u003e4.4개 권역별 최고 맞집 147곳\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2\/i9791188829262.jpg\"\u003e\u003c\/div\u003e","brand":"디스커버리미디어 - 문신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8536215857,"sku":"9791188829262","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829262_1.jpg?v=1761333389"},{"product_id":"9791193304020","title":"아름다운 만남의 여정 산티아고 (심 교수의 까미노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각자의 여정은 다르지만 목적은 하나 심교수의 까미노 이야기\u003cbr\u003e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순례길에서\u003cbr\u003e인생을 배우고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 2막을 앞둔 심규박 교수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32일의 기록\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는 퇴임전 안식년 기간에 새로운 도전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게 되었다. \u003cbr\u003e체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종교적 신념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으나, 32일간의 순례길을 걷는 동안 작가는 다른 사람과 슬픔과 기쁨을 나누기도 하고 자신의 인생에서 만난 천사를 생각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게 되었다. \u003cbr\u003e단지 걷는 것이 좋아서 시작했던 이 길은 ‘너는 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가’, ‘순례길에서 무엇을 얻었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되었다.\u003cbr\u003e여행의 길잡이로서 비행기나 열차 시간의 안내, 숙박 비용 등의 친절한 안내는 없지만, \u003cbr\u003e인생의 버킷리스트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려는 사람이나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이 궁금한 사람, 나이가 많거나 시간이 없어서 순례길에 나서기를 주저하는 사람에게 이 글은 도전하는 용기를 채워줄 것이다. \u003cbr\u003e어떻게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지, 인생에서 진정한 보물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조용히 자신의 버킷리스트 순위를 조정하게 될지도 모르겠다.\u003c\/div\u003e","brand":"북랩 - 심규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460721457,"sku":"9791193304020","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04020_1.jpg?v=1759304372"},{"product_id":"9788927812708","title":"대한민국 자동차 캠핑 가이드 (캠핑카부터 차박까지 차에서 먹고 자고 머무는 여행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멈추는 곳이 내 집이 되는\u003cbr\u003e언택트 시대 최고의 여행법, 자동차 캠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준비부터 마무리까지\u003cbr\u003e캠핑족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와 노하우를\u003cbr\u003e살뜰하게 담은 자동차 캠핑 가이드북\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 자동차 캠핑 가이드』 2022년 최신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나요?\u003cbr\u003e▲ 요즘 뜨는 캠핑장은 어디죠? 청자촌 오토캠핑장,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등 추가\u003cbr\u003e▲ 1년 동안 무엇이 변했나요? 직접 꼼꼼히 물어보며 체크한 캠핑 정보 업데이트\u003cbr\u003e▲ 캠핑 초보자라고요? 걱정 마세요! 장비 사용법부터 추천 캠핑장까지 친절하게 가이드\u003cbr\u003e▲ 캠핑장 주변엔 무엇이 있나요? 인근 관광지, 맛집 등 연계 여행법 제안\u003cbr\u003e▲ 안전이 우선! 자동차 캠핑에 최적화된 국공립 캠핑장 43곳 소개\u003cbr\u003e▲ 캠핑카나 카라반이 없어도 OK! 내 차로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캠핑 방법 제안\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08\/i9788927812708.jpg\"\u003e\u003c\/div\u003e","brand":"중앙books(중앙북스) - 허준성,여미현,표영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801346865,"sku":"9788927812708","price":20.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7812708_1.jpg?v=1761290179"},{"product_id":"9791158461256","title":"떡지순례 (오늘도 인생 떡볶이를 찾아 떠날 거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이 정말 떡볶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갖고 있는 것이 좋다.\u003cbr\u003e그저 한 번씩 펼쳐 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세계가 조금은 완벽해질 테니까.”\u003cbr\u003e- 『아무튼, 떡볶이』 저자, 뮤지션 요조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 떡볶이 재발견! 전국 떡볶이 맛집 총망라\u003cbr\u003e‘배달의민족 떡볶이 마스터즈’ 우승자 떡지순례가 뽑은\u003cbr\u003e서울부터 제주까지 총 124곳의 떡볶이 성지를 담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인의 진정한 소울 푸드는 떡볶이가 아닐까? 떡볶이가 가지는 의미는 ‘음식’ 그 이상인 듯하다. 어릴 적 분식집에서 먹었던, 때론 엄마가 만들어 주셨던, 그리고 요즘은 배달 음식으로 만나게 된 떡볶이! 맵고 달고 짭짤한 떡볶이 특유의 맛과 향, 작지만 아늑했던 떡볶이집을 떠올리면 그때 그 행복했던 기억들이 소환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이 책은 떡볶이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면 전국을 가리지 않고 투어를 떠나는 인플루언서, 떡지순례가 엄선한 떡볶이 성지를 소개하는 책이다. 떡지순례가 직접 선정해 방문하고 맛보고 인정한 ‘인생 떡볶이집’ 124곳을 담았으며, 누구보다 떡볶이에 진심인 저자의 짧은 에세이도 함께 실었다. 물론 소문난 떡볶이집뿐만 아니라 나만 알고 싶은 곳,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곳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전국 각지 떡지순례 지도, 지하철 노선별 떡볶이 성지, 나만의 떡지순례기를 기록할 수 있는 부록 ‘떡지순례 다이어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떡볶이에 진심인 많은 사람의 호기심과 소장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오늘도 인생 떡볶이를 찾아 떠나는 떡지순례자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6\/i9791158461256.jpg\"\u003e\u003c\/div\u003e","brand":"비타북스 - 떡지순례(홍금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373639985,"sku":"979115846125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461256_1.jpg?v=1761309509"},{"product_id":"9791192519579","title":"영국 걷기여행 (아이리시해에서 북해까지, 코스트 투 코스트 워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 10대 도보여행길로 선정된 영국 CTC\u003cbr\u003e숨막히게 아름다운 315킬로미터의 걷기 여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 트레커들이 최고의 길로 꼽는 영국 CTC는 아이리시해에 접한 세인트비스를 출발하여 북해를 바라보는 로빈후즈베이까지 이어지는 장장 315킬로미터의 트레킹 코스다. 영국 섬의 한 가운데를 횡단하며 대도시나 관광지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완전한 영국의 속살로 걸어들어가는 여정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CTC 각 지역의 풍광과 특성을 자세히 기록하고 이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충실한 가이드를 자처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코스트 투 코스트 길이 다른 트레킹 길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지점은, 그 길 속에서 영국의 문학과 역사의 향취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길에서 만나는 첫 번째 국립공원 지역인 레이크 디스트릭트는 영국의 낭만파 시인인 윌리엄 워즈워스의 고향으로, 시인은 이곳을 일컬어 “인간이 발견한 가장 사랑스러운 곳”이라 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광활한 요크셔 지방은 세계적인 명작 《폭풍의 언덕》과 《제인 에어》의 배경이 된 장소이자, 저자인 에밀리 브론테와 샬럿 브론테 자매들이 불운한 삶을 살았던 곳이기도 하다. 길 곳곳에 흐드러지게 핀 보랏빛 야생화 헤더와 황무지 무어랜드의 서사적 정경들은 독자로 하여금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비극적 사랑을 절로 떠올리게 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9\/i9791192519579.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래의창 - 이영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07605809,"sku":"979119251957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19579_1.jpg?v=1759206933"},{"product_id":"9788965293620","title":"그래서, 산티아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퇴직 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들은 종교적인 이유로, 건강을 위해서, 어려운 일을 겪은 후 마음의 안정을 얻기 위해서 등 저마다의 이유와 목표를 가지고 순례길을 찾는다. 저자도 출발은 단순했다. 오랜 직장 생활을 마치고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리고 실컷 걸어보자는 마음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로 했다. 신기하게도 걸으면 걸을수록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새로운 인연도 만나면서 점점 ‘여행자 모드’에서 ‘순례자 모드’로 바뀌었다. 저자는 나를 만나고 싶은 사람, 새로운 인연을 찾는 사람에게 ‘산티아고 순례길’이라는 초대장을 건넨다. 34일. 915km에서 저자가 얻은 보물 같은 삶의 지혜를 이 책에서 살펴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순례길 이야기부터 여러 가지 팁까지\u003cbr\u003e  『그래서, 산티아고』는 저자의 순례길 이야기 외에도 순례길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러 가지 정보와 팁을 담았다. 오래 걷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걷기 연습’과 ‘배낭 메는 법’, ‘스틱 활용법’, 순례길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베드버그 예방법’ 등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조언이 예비 순례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저자가 머물렀던 도시와 알베르게(숙소)의 정보까지 있어 ‘순례길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한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은 순례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생생한 현장을 그대로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열정과 호기심 많은 저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스페인의 식생과 환경 이야기, 60년 인생의 희노애락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긴 여운으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이 자신만의 목표를 가지고 과감하게 순례길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길 희망한다. 나아가 그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씽크스마트 - 박응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66761265,"sku":"9788965293620","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293620_1.jpg?v=1759114509"},{"product_id":"9782067257368","title":"미쉐린 가이드 서울(2023)","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쉐린 전문 평가원들이 선정한 서울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경험해 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의 미식 문화를 소개하는 세계적인 레스토랑ㆍ호텔 가이드 \u003cbr\u003e‘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 드디어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이자, 전세계 미식가들의 바이블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 Seoul, 미슐랭 가이드, 프랑스 어로 기드 미슐랭) 서울’이 일곱 번째 에디션인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을 발간한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는 해외 여행이 제한된 COVID-19 위기 속에서도 국내 미식가와 대중들에게 미식의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레스토랑들의 열정과 발전이 조명될 예정이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훌륭한 요리를 선사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식을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Green Star) 등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공정하게 선정한 서울 최고의 레스토랑들이 소개된다.\u003c\/div\u003e","brand":"MICHELIN(미쉐린) -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264993585,"sku":"978206725736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2067257368_1.jpg?v=1761588121"},{"product_id":"9791164161461","title":"차를 타고 떠나는 차 여행 (차 한 잔 여행 한 스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국내 구석구석 숨어 있는\u003cbr\u003e트렌디한 찻집 찾아 떠나는 힐링 가이드\u003cbr\u003e***초판 한정 스탬프 지도 이벤트 수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차와 여행의 만남. 인스타 감성이 가득한 예쁜 카페에 가는 것도 좋지만, 일상을 뒤로하고 훌쩍 떠난 곳에서 고즈넉하고 한적한 시간을 즐기는 건 어떨까? 그곳에서 우려낸 차 한 잔이 뜻밖의 위로와 여유를 선사해줄지도 모른다. 평범했던 하루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시에서 만나는 다양한 차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아름다운 여행지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느껴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차(茶)라고 했을 때 녹차, 홍차 정도만 생각했다면 《차를 타고 떠나는 차 여행》에 나오는 다양한 종류를 보고 놀랄 것이다. 대만의 우롱차 중에서도 엘리자베스 여왕이 ‘오리엔탈 뷰티(Oriental Beauty)’라고 극찬한 데서 유래했다는 ‘동방미인(東方美人)’부터 쉽게 만나보기 힘든 베트남 차들, 미생물의 발효를 이용해 만드는 보이 숙차 등 다채로운 차의 향연에 빠져보자. 차뿐만 아니라 그 차를 우리는 데 필요한 도구들도 매력적이다. ‘자사’라는 암석으로 만드는 중국 전통 찻주전차 ‘자사호’부터 덴마크의 황실 도자기인 ‘로얄 코펜하겐’까지, 이용하는 방법도 직접 가르쳐주니 배우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1\/i9791164161461.jpg\"\u003e\u003c\/div\u003e","brand":"페이퍼버드 - 이유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582239537,"sku":"9791164161461","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161461_1.jpg?v=1761571005"},{"product_id":"9791157855780","title":"캠핑을 100% 즐기는 100가지 방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제 막 캠핑의 세계에 발을 들인 당신께 드리는\u003cbr\u003e슬기롭고 재미있는 캠핑을 위한 100가지 제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캠핑 초보도, 캠핑 고수도 캠핑을 100% 즐길 수 있는 100가지 방법을 담았다. 캠핑에서만 즐기는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법부터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휴식을 취하는 법, 캠핑 장비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 등등……. 실제 캠핑에서 해 볼 수 있고 또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 준다.\u003cbr\u003e키워드\u003cbr\u003e\u003cbr\u003e#캠핑 #여행 #캠핑요리 #캠핑기술 #여가 #취미\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0\/i9791157855780.jpg\"\u003e\u003c\/div\u003e","brand":"참좋은날 - FIGINC","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004962097,"sku":"9791157855780","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55780_1.jpg?v=1761342700"},{"product_id":"9791169834193","title":"국토종단 도보여행(큰글자도서) (우리 산화와 발로 대화하기 | 정선에서 통일전망대까지, 다시 정선에서 땅끝마을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코리아카미노 여행시리즈 첫번째 책. 걸으면서 일어난 다양한 이야기와 풍경을 독자들의 눈앞에 펼쳐놓는다. 동떨어진 감상적 여행담이 아닌, 우리 삶 속에 들어와 있는 생생한 체험담인 것이다. 길 가다 목이 말라 물을 얻어 마신 이야기, 동네 아이들과 나눈 사소한 대화 등은 어찌 보면 흔한 이야기지만 쉬이 발견할 수 없는 보석과 같은 감동을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무엇보다 저자의 여행이 값진 이유는 차가 전혀 다니지 않는 비포장도로를 고집했다는 점, 유명 관광지를 의도적으로 피했다는 점, 초보자도 걸을 수 있는 쉬운 코스를 택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북적거리는 도시의 생활에서 여유를 즐기고픈 우리의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용기 있는 실천이다. 책을 눈으로 좇다 보면 어느새 훌쩍 떠나고픈 마음이 생기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색에 잠겨 자연을 벗 삼아 걷는 일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 멋들어진 경험일 테니 말이다.\u003c\/div\u003e","brand":"이담북스 - 고태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917026097,"sku":"9791169834193","price":39.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4193_1.jpg?v=1760915820"},{"product_id":"9791169835695","title":"파리 슈브니르(큰글자도서) (다시 파리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다시 찾은 파리, 그 짜릿한 유혹을 경험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큰글자도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상상 속의 파리는 낭만 그 자체이다. 한가로운 노천 카페에서 읽는 책 한 권, 커피 한 잔의 여유……. 혹은 유명 명품 브랜드나 예술가, 명화를 떠올릴 수도 있겠다. 짜릿한 파리를 여행해 본 적이 있는가? 가이드의 안내에 정신 없이 끌려 다니며 사진 찍기에 급급한 여행이 아닌, 파리 골목 구석구석에 보물처럼 숨겨진 핫 플레이스 말이다. 그 곳은 파리지엥들이 호흡하는 곳이며, 억지로 꾸며내지 않은 파리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디를 가든 골목마다 하나씩 있는 스타벅스를, 파리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보수적인 문화 특성으로 인해 새로운 문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파리 본연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외국인들에게도 아무렇지 않게 불어로 이야기를 건네는 모습에서도 이들의 문화적 자부심이 여실히 드러난다. 어느덧 로망이 되어 버린 파리.『파리, 슈브니르』는 그 매혹적인 도시의 모든 것을 자세히 기록하고자 하였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과 그 이면에 숨겨진 본질을 파악함은 물론, 파리의 강렬한 숨결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이담북스 - 이영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132681009,"sku":"9791169835695","price":39.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5695_1_2a84e627-e9b3-47e8-bcb9-2a8e7dcb0180.jpg?v=1759294531"},{"product_id":"9788992745000","title":"지구촌 순례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구촌 순례기』는 저자 도영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해조음 - 도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048135985,"sku":"9788992745000","price":17.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745000_1.jpg?v=1760848773"},{"product_id":"9791138822664","title":"투구꽃 피는 산길 (땀과 눈물로 쓴 능선길 30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땀과 눈물로 쓴 능선 길 30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투구꽃 피는 산길》은 40여 년 넘게 산을 다닌 이학근 저자의 지리산과 남도의 몇몇 산들을 다니며 쓴 산행기를 엮은 책이다. 1부는 소백산, 산해원, 원동에서 물금, 백운산, 천관산, 영남 알프스 달빛 산행 등의 산행기를 담고 있으며, 2부는 지리산 종횡주기를 담고 있다. 책의 제목인 ‘투구꽃 피는 산길’은 저자가 산을 다니며 문득 떠오르는 단어들로 지은 시 중 하나다. 산행기 중간중간 삽입된 시는 생생한 산속 풍경을 느낄 수 있게끔 한다.\u003c\/div\u003e","brand":"좋은땅 - 이학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976227633,"sku":"9791138822664","price":13.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2664_1.jpg?v=1759311854"},{"product_id":"9791168611788","title":"탐식 기행, 소울푸드를 만나다 (몸도 마음도 지쳤을 때 나를 위로해준 음식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의 소울푸드는 무엇인가요?” \u003cbr\u003e부산·경남의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만난\u003cbr\u003e추억과 위로의 음식\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지역의 소울푸드를 찾아 떠나는 탐식 기행\u003cbr\u003e음식문화 칼럼니스트 최원준 시인이 부산, 통영, 거제, 울산, 김해, 진주 등 부산·경남의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나는 식재료로 만든 소울푸드를 찾기 위한 탐식 기행을 떠났다. 웨이팅 맛집, 배달 음식, SNS를 위한 예쁜 음식 등 요즈음의 우리의 음식 문화는 ‘빠르고, 편하고, 예쁘게’로 바뀌고 있다.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문득 정성스레 차려낸,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그 계절에 나는 식재료로 만든 제철 음식, 지역민이 오랫동안 먹어온 향토 음식, 만드는 이의 정성이 담긴 요리는 한순간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탐식(探食)하는 시인, 최원준 작가가 부산·경남 곳곳을 직접 누비며 찾아낸 지역의 소울푸드를 『탐식 기행, 소울푸드를 만나다』에서 소개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3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도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ryDpUZqbtA?si=kpf9Xwgb7fPfM-US\u0026amp;enablejsapi=1\" title=\"[라이브] 최원준 작가가 들려주는 부산경남의 소울푸드 이야기_『탐식 기행, 소울푸드를 만나다』 북토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산지니 - 최원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388876593,"sku":"979116861178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11788_1.jpg?v=1760827794"},{"product_id":"9791169837682","title":"오늘 또 카페, 서울(큰글자도서) (매일매일 떠나는 달콤한 카페 여행 | 서울 카페 72곳 지하철 노선도 수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큰글자도서]\u003cbr\u003e가득 머금은 공간,\u003cbr\u003e서울 끝에서부터 끝까지\u003cbr\u003e카페 찾아 떠나는 여행!\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8만 팔로워의 선택을 받은 카페를 사랑하는 공대생 ‘투데이 디저트’가 엄선한 서울 카페 72곳을 소개한다. 카페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오늘 갈 카페를 고르는 일은 어렵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카페가 문을 열고 닫는 지금, 그중에서 요즘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카페를 골라 선보인다. 『오늘 또 카페, 서울』에서는 시그니처 카페, 에스프레소 카페, 이색 카페, 디저트 카페, 전통 카페, 비건 카페, 동네 카페, 애견 동반 카페까지 총 8가지 상황에 맞게 내 입맛대로 카페를 골라 갈 수 있도록 했다. 또, 카페 72곳 지하철 노선도를 함께 수록했으니 이 책과 함께라면 매일매일 달콤한 카페 여행을 떠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크루 - 임찬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088392497,"sku":"9791169837682","price":45.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7682_1.jpg?v=1759317240"},{"product_id":"9791192512624","title":"일본 현지 아이스크림 대백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본 여행을 위한 필독서가 된 《일본 현지 빵 대백과》의 재미와 실용성을 이어가는 두번째 책 《일본 현지 아이스크림 대백과》. 아이스크림 평론가가 일본 각지를 돌며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거나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들을 추렸다. 맨 뒤에 정리해둔 아이스크림가게 리스트를 활용하면 직접 찾아가볼 수도 있다. 또한 일본 아이스크림만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어 읽는 즐거움도 충분하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VNwbVU17KU?si=DAp6tdo29gUALALm\u0026amp;enablejsapi=1\" title=\"오사카 간식 투어 | 오사카 맛집, 겨울 한정 편의점 아이스크림 | 551본점 한정메뉴 | 100년노포 킷사텐 | 일본여행 일본일상 vlo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4\/i9791192512624.jpg\"\u003e\u003c\/div\u003e","brand":"클 - 아이스맨 후쿠토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883606321,"sku":"9791192512624","price":18.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12624_1.jpg?v=1759333628"},{"product_id":"9791196607784","title":"이제서야 보이는 런던의 뮤지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서진 고정관념이 쌓여 런던의 뮤지엄이 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런던의 뮤지엄은 대부분 무료다. 유럽 도시의 여느 뮤지엄과 다른 점이다. 관람객이 없어서 공짜로 열어둔 게 아니다.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 18세기로 시간을 돌려봐야 한다. 당시 영국에선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이를 바탕으로 영국의 상업적, 정치적, 군사적 위력은 기세등등했다. 그럼에도 영국이 승기를 잡지 못한 영역이 있었다. 문화였다. 유럽 대륙에서 탄생한 문화가 섬나라 영국에 가장 늦게 전달되면서, 영국은 문화적으로 뒤처졌다. 그래서 국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자 뮤지엄을 만들어 무료로 공개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200년이 넘는 시간이 쌓여, 지금의 영국은 예술계를 주도하고 있다. 단순히 뮤지엄을 공짜로 열어두어서 얻은 결과는 아니다. 그렇다면 런던의 뮤지엄은 무엇이 다르길래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낸 걸까? 지금부터 런던의 뮤지엄으로 떠나보자.\u003cbr\u003e \u003c\/div\u003e","brand":"트래블코드 - 윤상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426183985,"sku":"9791196607784","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607784_1.jpg?v=1759303647"},{"product_id":"9791189784393","title":"앤과 함께 프린스에드워드섬을 걷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삶과 앤을 찾아 떠난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삶과 \u003cbr\u003e앤의 무대를 찾아 1만 킬로미터를 달리고 걷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출간된 지 100년이 넘은 몽고메리의 ‘앤 시리즈’는 여전히 전 세계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앤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프린스에드워드섬은 꼭 한번은 가고 싶은 곳, 버킷리스트이기도 하다. 『앤과 함께 프린스에드워드섬을 걷다』는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인생과 작품세계, ‘앤 시리즈’의 무대가 된 곳들을 소개하고 있다. 두 저자는 앤의 팬으로서, 몽고메리를 기리는 작가의 한사람으로서 프린스에드워드섬을 찾았다. 한국에서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섬을 7번이나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기록한 작가들의 애정과 노력이 책 속에 가득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캐나다 남동부의 세인트로렌스만에 있는 프린스에드워드섬은 \u003cbr\u003e‘앤의 고장’, ‘자연 박물관’, ‘휴일의 섬’이라고 불린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앤과 함께 프린스에드워드섬을 걷다』은 몽고메리의 살아온 발자취를 따라 함께 걷기를 제안한다. 몽고메리가 사랑한 프린스에드워드섬에서 탄생한 ‘앤’이 되어 소설 속의 장소를 다녀보기를 추천한다. 그 장소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분과 감정을 오롯이 간직할 수 있도록 말이다. 그런 열정이 독자로 하여금 몽고메리의 삶에 호기심을 느끼게 하고, ‘앤 시리즈’를 다시 펼치게 만든다. ‘앤’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 ‘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몽고메리와 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가 탄생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3\/i9791189784393.jpg\"\u003e\u003c\/div\u003e","brand":"담다 - 김은아, 김희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9877301553,"sku":"9791189784393","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784393_1_8d6caf4d-1977-48c7-b922-5539340d5d6e.jpg?v=1759899466"},{"product_id":"9791193049358","title":"주문하신 대만 간식 나왔습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직접 발로 뛰며 찾은 대만의 로컬 먹거리 80가지와 맛집 107곳\u003cbr\u003e미식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만, 그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귀여운 그림체와 생동감 넘치는 맛 표현으로 사랑받는 송차이툰의 첫 미식 여행 책 《주문하신 대만 간식 나왔습니다》가 출간되었다. 미식 여행지로 손꼽히는 대만에서 로컬 먹거리를 샅샅이 찾아 소개한 책이다. 여기서 말하는 간식은 단순한 후식의 개념이 아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대만 먹거리를 통칭하는 말이다. 단연 유명한 대만 야시장, 평범한 일상이 담긴 편의점·마트, 골목의 정취를 간직한 길거리 음식, 더운 여름을 견디게 하는 음료·빙수·과일, 잠을 깨우는 아침 식사 전문점, 아쉬움을 달래는 여행 선물 리스트로 구성해 다양한 종류의 간식을 담았다. 맛있는 음식과 친절한 사람들이 가득한 대만으로 떠날 때 이 책을 배낭에 챙겨 가는 건 어떨까? 단기 여행자는 알기 힘든 진짜 현지인 맛집과 먹거리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8\/i9791193049358.jpg\"\u003e\u003c\/div\u003e","brand":"책밥 - 송채원(송차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3850603825,"sku":"9791193049358","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49358_1_850571df-066f-4565-8dd9-bfea7a940ee5.jpg?v=1759382422"},{"product_id":"9791193509029","title":"혹시 나의 새를 보았나요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가 박혜원의 『혹시 나의 새를 보았나요』가 청색지예술선 4번째 작품으로 청색종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20년 10월 출간된 프랑스 예술기행 1편인 『혹시 나의 양을 보았나요』에 이어지는 2편이다.\u003cbr\u003e고등학교 시절부터 유럽 벨기에에서 서양미술사와 판화를 공부하며 서구문화권에 젖어 수학한 저자는 매년 유럽의 미술관 등 여러 명소를 방문한다. 유럽의 다른 나라들도 친숙하지만 특히 프랑스 문화권인 벨기에는 물론 프랑스 문화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그리고 수년 전부터는 그 감동을 글과 이미지로 정리하여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키웠다.\u003cbr\u003e전작 『혹시 나의 양을 보았나요』에서 저자는 홀로 프랑스 시골길을 걷다가 우연히 ‘양’과 마주친 사건을 시발점으로 미술사 속 수많은 걸작들에서 각양각색의 사연과 모습의 양들을 만나는 여정을 풀어냈다. \u003cbr\u003e1편에서 양 떼를 보살피는 착한 목자, 즉 그리스도교적 상징인 ‘착한 목자가 보살피는 ‘양’’이 중심이 되었다면, 예술기행 2편인 『혹시 나의 새를 보았나요』에서는 보다 보편적 의미의 ‘자유’를 찾는 여정을 담고 있다.\u003cbr\u003e이는 나의 ‘양’에 이어 나의 ‘새’를 찾는 미적이며 영적인 여행으로 ‘예술’은 ‘아름다움’을 찾는 것은 물론 진정한 자유를 찾는 매개가 된다. 새는 다름 아닌 ‘자유’로 다가온다. 고대이집트, 이탈리아 라베나와 베네치아의 화려한 중세 모자이크, 15~16세기 플랑드르 회화 속 새들, 스페인 거장들이 담아내는 새, 19세기 프랑스 상징주의 작가의 신비로운 새, 빈센트 반 고흐, 인상주의 여류작가 베르트 모르조, 한국 작가가 그린 새도 등장하고 끝으로 브라크의 감동적인 스테인드글라스를 소개한다. 하지만 저자는 서양미술사 속 새 주제의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 \u003cbr\u003e저자는 특히 20세기 현대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1887~1965)의 건축철학과 그의 순수한 모더니즘이 담긴 그의 작품에 매료되어 그가 설계한 놀라운 인류문화유산인 ‘롱샹 성당’(Chapelle Ronchamp)에 이어 도메니코회 수도원인 ‘라투레트 수도원’(Couvent de la Tourette)을 비롯하여 수도원 설계에 깊은 영감을 준 ‘르 토로네 수도원’(Abbaye du Thoronet)을 방문하였다. \u003cbr\u003e라 투레트 수도원은 2박 3일간 침묵 속에 머물며 세밀히 살펴본 모습과 인상을 직접 찍은 사진들과 글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고, 프랑스 남부 외진 곳에 있는 12세기 중세 로마네스크 건축의 꽃이라 불리는 ‘르 토로네 수도원’(Abbaye du Thoronet)은 시대를 초월하는 모더니스트적인 단순미로 널리 사랑받는 명소이다. \u003cbr\u003e또한 저자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마우리츠하우스 미술관’(Mauritshuis)에서 만난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의 작은 걸작, ‘황금방울새’를 비롯하여 이 미술관에서 마주친 여러 걸작들을 통해 ‘자유’를 찾는 사색을 이어간다.\u003cbr\u003e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미술사 속 인물들 중, ‘진정한 자유’를 찾는 데 성공한 두 여인을 소개한다. 한 사람은 그 유명한 ‘해바라기’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처제인 요한나 봉허(Johanna van Gogh-Bonger, 1862~1925)이고, 두 번째 인물은 프랑스 인상주의 여류화가인 베르트 모리조(Berthe Morisot, 1841~1895)의 딸인 줄리 마네(Julie Manet, 1878~1966)의 이야기이다. 요한나 봉허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빈센트 반 고흐가 없었을 정도로 그 공로가 클 것이다. 〈풀밭 위의 점심식사〉의 작가 에두아르 마네의 조카인 줄리 마네의 감동적인 이야기도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저자는 진정한 사랑과 자유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 작가의 진솔한 예술적 사색은 아름다운 작품들을 매개로 전해져, 독자가 주인공인 작품들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저자는 훌륭한 작품 안에는 일반미술과 성미술의 경계가 모호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며, 그 경계 너머의 높은 경지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 성미술임을 알고 있다. 음악에서 역시 최상위의 음악이 종교음악인 것과 같다.\u003cbr\u003e십 대 이십 대의 가장 감수성이 예민한 시절에 접한 서구문화여서 매우 자연스럽게 젖어든 저자 박혜원 씨의 솔직하고 섬세한 기술은 더욱 깊고 진실하게 다가가 깊은 감동을 주리라 생각한다.\u003c\/div\u003e","brand":"청색종이 - 박혜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084763953,"sku":"979119350902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509029_1_816b41b0-d659-41e6-a180-799675a2c6b3.jpg?v=1759386066"},{"product_id":"9791193667002","title":"12사도와 떠나는 섬티아고 순례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생에서 새로운 빛이 필요하다면\u003cbr\u003e바다가 훤히 트인 순례길, 섬티아고로 가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스페인에 800킬로미터의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면, 전남 신안군의 기점·소악도에는 12킬로미터의 섬티아고 순례길이 있다. 섬티아고 순례길에서 특별한 감동을 받은 김병희 교수(서원대 광고홍보학과)는 최근 『12사도와 떠나는 섬티아고 순례길』을 출간했다. 학지사 발행. 256쪽.\u003cbr\u003e\u003cbr\u003e  섬들의 천국, 전라남도 신안. 74개의 유인도를 비롯해 1,02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생명의 근원인 바다, 그리고 자연의 들숨과 날숨인 파도 소리에 둘러싸여 있다. 많은 사람이 각자 다른 동기로 일상에서 벗어나 바다와 섬을 찾지만 그들은 모두 자연 속에서 평온한 비움과 회복을 체험하게 된다. 이처럼 모두를 위한 사색의 공간인 섬 여행에서 더 깊은 영혼의 치유와 기쁨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됐다. 가톨릭신자이자 열정적 학자인 김병희 교수(서원대 광고홍보학과)의 『12사도와 떠나는 섬티아고 순례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김 교수는 본서에서 ‘자발적 가난과 즐거운 불편’의 콘셉트를 가진 섬티아고 순례길을 소개한다. 그가 소개하는‘기점·소악도’라고 불리는 5개의 섬에는 구석구석 근사한 기도 공간이 숨겨져 있다. 12사도의 흔적과 순교 정신이 고스란히 남은 이 공간은 평온한 마음과 심오한 치유, 그리고 새로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 공간으로의 여정이 더 풍부한 완주가 될 수 있도록 이 책은 순례길의 콘셉트인 ‘자발적 가난과 즐거운 불편’의 의미를 설명하고, 순례길의 조성 배경과 과정을 소개한다. 더불어 12킬로미터의 섬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날 수 있는 12사도의 생애와 교훈, 그리고 각각의 복음 말씀에 담긴 의미를 장마다 나누어 함께 살펴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  섬티아고 순례길은 다만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거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향유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만난다면 여정의 의미와 치유는 더욱 깊어지고 인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깊은 통찰이 찾아올 것이다.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이 정의한 대로 인간이 이동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호모 비아토르라면, 이 책은 단순한 여행 안내서를 넘어 여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풍요롭게 만드는 인생 안내서인 것이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영혼의 안식을 누릴 수 있는 여정으로 떠나 보자. 책이 인도하는 여정을 마치면 깊숙한 곳까지 새로운 빛이 들어찬 우리의 마음에 치유의 봄이 찾아올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김교수는 출간에 즈음해 “12곳의 기도 공간이 종교를 떠나 모두에게 쉼터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니, 섬티아고 순례길이 어떻게 관광과 사색의 조화를 이루게 되었는지 발견할 수 있다”고 하면서, 12킬로미터의 섬티아고 순례길을 통해 “그리스도교인은 영성의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고, 종교가 없는 일반 방문객은 스스로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며, 이 책이 사색과 치유의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는 출간 소감을 밝혔다.\u003c\/div\u003e","brand":"학지사 - 김병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141059377,"sku":"9791193667002","price":16.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667002_1_973303e0-afa4-4fe6-958a-c55d02885993.jpg?v=1759387560"},{"product_id":"9791170871279","title":"진짜 도쿄 맛집을 알려줄게요 (일본인 친구가 한국어로 소개하는 도쿄 로컬 맛집 | 전면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쿄 여행 가세요?\u003cbr\u003e맛집을 잘 아는 일본인 친구를 소개해 드릴게요!\u003cbr\u003e\u003cbr\u003e6년 만에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온 일본인 친구 ’네모‘가 소개하는 도쿄 맛집 안내서. 한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어로 도쿄의 맛집을 소개해 온 저자가 관광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로컬 맛집 80곳을 엄선했다. 신주쿠 사람들의 추억의 맛집, 신바시 회사원들이 퇴근 후 가볍게 한잔하는 야키토리 맛집 등 도쿄 사람만이 아는 가성비 맛집을 소개한다. 단순히 맛집 정보만이 아니라, 일본 음식에 대한 상식과 스토리도 풍부하게 담겨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일본 음식 입문서로서도 손색이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도쿄 토박이 일본인 ‘네모’가 엄선한 현지인 맛집 \u003cbr\u003e코로나19 이후 변화한 도쿄를 담은 전면개정판! \u003cbr\u003e\u003cbr\u003e도쿄에서 태어나 지금도 도쿄에 살고 있는 일본인 네모가 쓴 《진짜 도쿄 맛집을 알려줄게요》가 6년 만에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도쿄에 사는 현지인 친구가 여행 온 친구에게 소개해 주는 맛집이라 더 특별했던 책! 그래서 정말 많은 독자들이 개정판을 기다려주셨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매번 만족스러웠던 식사 덕분에 이 책과 함께한 여행은 최고의 일본 여행으로 기억됩니다. 개정판이 나온다니 벌써 두근두근해요. -책읽는냐옹 \u003cbr\u003e\u003cbr\u003e일본 여행에 딱 한 권의 책을 참고한다면 고민 없이 이 책을 추천합니다. -MIKA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만 믿고 가면 되겠다 싶어서 맛집 검색은 더 안 해도 되더라고요! 어찌나 든든하고, 고마운 책인지요! 네모 님, 몇 년 후 개정판도 미리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 -squirrel \u003cbr\u003e\u003cbr\u003e로컬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맛집들! 오랜만에 도쿄 여행을 떠나는데, 다시 한번 이 책을 들고 떠나려고요! -Kyudong Park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와 다른 식재료, 음식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어요. 당연히 여행도 더 즐거워졌습니다. -클라라홈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면개정판, 이렇게 바뀌었어요\u003cbr\u003e진짜 도쿄 맛집 80곳+편의점 추천 메뉴\u003cbr\u003e\u003cbr\u003e∙ 57곳 → 80곳으로 소개하는 맛집 수가 늘었어요  \u003cbr\u003e∙ 그중 47곳은 새로운 가게에요(일부 폐업하거나, 더 맛있는 집을 발견했거든요!)\u003cbr\u003e∙ 도쿄의 찐 노포와 함께 새로운 맛집 트렌드를 반영했어요\u003cbr\u003e∙ 구판 소개 맛집의 정보도 모두 업데이트했어요\u003cbr\u003e∙ 찾기 쉽게 영문 주소로 변경했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일본인 친구 네모가 소개하는 맛집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하나. 도쿄 현지인이 다니는 맛집이에요\u003cbr\u003e\u003cbr\u003e연남동 근처에서 관광객으로 보이는 중국인 커플이 길을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구글 지도를 내밀었는데 한 음식점을 찾아가더라고요. 지도상으로 분명 근처인데, 처음 보는 상호였습니다. 여길 왜 찾아가느냐 물으니, 엄청 유명한 집이라며 모르냐고 되묻더라고요. 호기심이 생겨 함께 찾아가보기로 했습니다. 잠시 후 찾은 그곳에는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가득했습니다. 그 커플은 무척 기뻐하며 감사인사를 건네고 음식점으로 들어갔어요.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연남동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은 아니었거든요.\u003cbr\u003e일본 여행 때가 생각났습니다. 여러 곳에서 추천한 카레우동집에 간 적이 있는데, 웨이팅 줄이 어마어마했어요. 기다리는 사람의 반 이상이 한국인. 음식은 맛있었지만, 아쉬웠습니다. 마치 한국의 맛집에 있는 듯했거든요. 값도 비싸고요.\u003cbr\u003e여행을 가는 이유 중 하나는 그곳의 일상에서 그들이 먹고 보는 것을 경험하는 것일 텐데요. 그래서 우리는 ‘현지인 추천’이라는 말에 솔깃해지고는 합니다. 하지만 현지인 친구를 사귀는 게 쉬운 일은 아니죠. 《진짜 도쿄 맛집을 알려줄게요》는 그 아쉬움을 채워줍니다. 홍보나 광고로 유명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맛집이 아니라 현지인들 사이에서 소문난 ‘진짜’ 맛집을 소개해주거든요. 실제로 편집팀이 도쿄 에비스역 근처 직장인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소문났다는 곳에 찾아가 먹어봤는데요. 당연히 맛은 있었고, 너무나 현지 같아서(?) 조금 얼떨떨하게 밥을 먹었답니다.\u003cbr\u003e다만, 입맛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라멘이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맛있는 매콤 국물떡볶이가 매운 걸 못 먹는 일본인에게는 힘들 수 있듯이, 현지인에게는 맛있는 음식도 한국인 입맛에는 아닐 수도 있지요. 하지만 진짜 현지의 맛을 느끼며 우리와의 차이를 비교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일 것 같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둘. 가성비도 좋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현지인이 평소에 다니는 곳이니, 당연히 가성비가 좋습니다. 한국의 음식값과 별 차이가 없답니다(물론 서울과 도쿄 모두 그 사이 음식값이 너무 오르긴 했어요). 그중 몇 곳만 공개하자면,\u003cbr\u003e-미쉐린 야키도리집에서 먹는 도쿄 최고의 오야코동 1100엔\u003cbr\u003e-숯불 화로에 지글지글 야키니쿠 런치 정식 1000엔 \u003cbr\u003e–오래 숙성한 된장에 푹 조린 와규 곱창 된장조림 850엔 \u003cbr\u003e–원조집 아부라소바(국물 없이 비벼 먹는 라멘) 800엔\u003cbr\u003e-계란이 부드럽고 촉촉한 오므라이스 800엔\u003cbr\u003e–무려 오오마산 고급 참치를 사용하는 구이와 회 세트 1600엔 \u003cbr\u003e\u003cbr\u003e관광객이 많은 곳엔 어디든 바가지요금이 있잖아요. 이 책에는 거품 없이 맛있는 곳들을 모았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셋. 우리에게 낯설거나 지금 핫한 일본 음식도 시도해볼 수 있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현지인 친구 네모의 맛집 리스트에는 일본 하면 떠오르는 음식들(라멘, 카레, 우동, 함바그 등)의 맛집은 물론이고 한국인에게는 조금 낯선 일본 음식을 잘하는 곳들도 포함되어 있어요. \u003cbr\u003e‘한일 간 입맛 차이가 가장 큰 라멘’은 뭘까요? 일본에는 1000곳 이상 있는, 현지에서 인기가 굉장한 라멘이지만 아직 한국인에게는 익숙치 않은 맛인 돈코츠쇼유라멘입니다. 짜고 기름져 부담스럽다는 이미지를 탈피한 곳으로 마니아도 초심자도 모두 만족하는 맛을 보여주는 라멘집입니다. 또 일본인에게 좋아하는 야키니쿠 메뉴를 물으면 우설(규탄)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정말 많거든요. 이번 도쿄 여행에서 신주쿠에 가신다면 야키니쿠 메뉴 중 우설구이를 먹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또 이왕이면 한국에서 맛보기 어려운 소바인 일본 시골풍 판메밀 이타소바를 잘하는 에비스 맛집도 안내해 드릴게요.\u003cbr\u003e그밖에도 지금 도쿄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잘하는 맛집들도 소개해줍니다. \u003cbr\u003e최근 도쿄 카츠동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새로운 카츠동을 아시나요? 바로 토지나이 카츠동인데요. 돈카츠를 간장 베이스 육수에 함께 끓여 내는 것이 아니라 따로 돈카츠를 따로 튀겨 바삭한 식감을 살린 후 부드럽게 구운 달걀말이를 얹고 육수 소스를 살짝 뿌린 카츠동입니다. 또 츠케멘 중에서도 진한 멸치 육수의 츠케멘이 요 몇 년 도쿄 트렌드인데요, 네모는 ‘니보시츠케멘(멸치 육수 츠케멘)’을 먹고 입안으로 멸치 대군이 밀어닥치는 듯했다고 표현하더라고요. \u003cbr\u003e\u003cbr\u003e이렇게 맛있는 음식들, 어떻게 주문해야 할지 일본어를 못한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책에 소개된 80곳 추천메뉴가 일본어 발음과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뭘 먹을지 정해서 그대로 읽기만 하면 된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넷. 일본 음식에 대한 상식과 스토리가 있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진짜 도쿄 맛집을 알려줄게요》의 진짜 매력은 바로 ‘스토리’에 있습니다. 맛집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하면 정보 중심이겠구나 싶을 텐데요. 일본 음식에 대한 소개는 물론 일본의 음식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풍부한 책’이랍니다. ‘읽는 재미’가 있어요.\u003cbr\u003e특히 한국과 일본의 음식, 식문화 차이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한국에 머물 때 한국 음식에 푹 빠져버린 네모는 서울은 물론 지방의 맛집까지도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식문화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었고요. 이렇게 한국과 일본을 모두 경험한 덕에 그 차이에 대해 쓸 수 있었던 것이지요. 그중 흥미로웠던 이야기 하나를 소개할게요.\u003cbr\u003e\u003cbr\u003e“일본에서는 돈부리를 비벼 먹지 않습니다. 한국에는 규동을 비벼 먹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을 때 처음에는 솔직히 ‘에이 설마?!’ 했습니다. 일본인에게는 상상도 못 할 일이거든요. (…) 일본에서는 자기 직접 비벼서 먹는 음식이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카레라이스도 비비지 않고 먹어요. 이처럼 일본에는 비벼 먹는 음식 문화가 없기 때문에 한국 비빔밥도 잘 안 비벼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물론, 저는 한국 비빔밥은 잘 비벼야 맛있다는 걸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_19쪽\u003cbr\u003e\u003cbr\u003e카레라이스도 안 비비다니! 한국인에게도 ‘에이 설마?!’ 싶은 이야기지요? \u003cbr\u003e개정판을 내면서 하나 더 놀라운 사실을 알았어요. 일본에서는 서서 먹는 가게가 꽤 많더라고요. 일본에서 스시를 대중적으로 먹기 시작한 에도시대 후반, 그때 스시는 패스트푸드처럼 서서 먹는 음식이었다고 해요. 패스트푸드 스시라니요! 일본에서는 스시를 비롯해 소바나 우동, 스테이크 등을 서서 먹는 음식점 많습니다. 개정판에서 소개하는 서서 먹는 스시, 서서 먹는 카이센동, 서서 먹는 소바, 서서 먹는 카레집에도 한번 찾아가 보세요. 현지인들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는 새로운 경험이 될 거 같아요.\u003cbr\u003e네모는 이런 한일 간의 차이를 알고, 그 차이를 알아가는 과정 또한 여행의 색다른 재미로 느껴보기를 제안합니다. 인기 인스타그래머다운 네모의 작은 제안을 하나 덧붙이자면, SNS에 맛집에서 먹은 걸 올릴 때 이 이야기들을 활용해보라고 합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더 특별해지니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도쿄 현지인이 다니는 로컬 맛집이 궁금하다면?\u003cbr\u003e유명하고 비싼 식당 말고 현지인이 먹는 가성비 맛집을 찾는다면?\u003cbr\u003e일본음식의 종류와 유래, 먹는 법을 알고 싶다면?\u003cbr\u003e\u003cbr\u003e현지에 사는 일본인 친구가 친절하고 상냥하게 안내해주는\u003cbr\u003e《진짜 도쿄 맛집을 알려줄게요》를 만나보세요.\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네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3475916081,"sku":"9791170871279","price":20.2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871279_1_6649552a-9d25-4b69-b1a0-57d9f115bcb7.jpg?v=1759965706"},{"product_id":"9788964946848","title":"섬문화 답사기: 울릉·부산·거제·사천·남해 편 (치열한 생존과 일상을 기록한 섬들의 연대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섬문화 답사기는 총 8권으로 기획되어, 현재까지 〈신안편〉, 〈여수 · 고흥편〉, 〈완도편〉, 〈진도 · 제주편〉, 〈통영편〉이 출간되었다. 한국에는 3,300여 개의 섬이 있지만, 섬에 사는 사람, 섬이 가지고 있던 문화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섬 연구가인 저자 김준은 2011년부터 전국의 섬을 직접 다니며 섬사람들의 치열한 삶과 그들의 자취를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경상북도와 경상남도의 유인도를 망라하여 울릉, 부산, 거제, 사천, 남해의 섬들과 섬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다.\u003c\/div\u003e","brand":"보누스 - 김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231890225,"sku":"9788964946848","price":28.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6848_1_e206ff38-3fdf-44df-93c2-6b78e3442031.jpg?v=1759069551"},{"product_id":"9788978641357","title":"사찰기행 (불교 유산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장엄했던 시간을 뒤로 한 채 자연으로 돌아가는 폐사지에 서면\u003cbr\u003e자연의 섭리를 깨닫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행문을 집필해 온 강원한문고전연구소 권혁진 소장이 이번에는 불교를 주제로 한 신작을 펴냈다. ‘불교 유산을 찾아서’라는 부제를 단 책 ‘사찰기행’은 18개 시군의 80여 개의 사찰 및 불교 유적을 다룬다. 명찰로 손꼽히는 월정사부터 과거의 위용이 전설로만 구전되는 폐사지까지 다양하다. 이제는 잊혀지고 문헌으로만 남은 절의 터를 찾아내거나 위치를 추정했다. 책에서 다룬 장소는 저자가 직접 다녀오고 사진을 찍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삼국유사에 따르면 명산에서도 가장 좋은 장소, 불법이 길이 번창할 곳에서 세워졌다는 월정사는 자장율사로부터 시작됐다. 자장율사는 중국 오대산에서 문수보살에게 신라의 오대산을 찾으라는 가르침을 받고 귀국한다. 자장율사는 마침내 오대산을 찾아내고 현재의 월장사가 되는 장소에 움막을 짓고 거처하게 된 것이 그 시작이다. 저자는 김시습의 매월당집에 수록된 월정사에 대한 내용을 인용하며 “주망이 극락세계에 있다는 칠보수림을 감싸는 듯하니 월정사는 극락세계다.”라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월정사처럼 오늘날까지 불법이 번창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이제는 터만 남아있는 곳도 있다. 춘천의 우두사는 이첨의 시에서 처음 등장한다. 성종 6년인 1475년에는 우두사의 중이 강으로 내려보내는 모든 목재를 갈취해서 문제라는 재밌는 기록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우두사가 위치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두산에는 주춧돌 몇 개와 덩굴 속 축대만이 남아있어 옛터를 짐작할 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서 종종 인용된 김시습은 조선 초기의 문인이자 생육신이다. 일생을 방랑하며 보낸 김시습인 만큼 그와 관련된 유적들도 많다. 그중 명주사는 1009년에 창건된 곳으로 청련암과 운문암이 세워져 있다. 이중 운문암은 원래 다른 이름이었는데, 나중에 김시습이 새롭게 지어준 이름이라도 한다. 운무암이 있는 양양 검달동은 겹겹이 쌓인 가파른 산에 둘러싸인 곳으로 “산봉우리에서 흰 구름 나오는 곳”이라고도 한다. 김시습이 왜 운무암이라고 이름지었는지 추측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찰기행은 오대산불교의 정맥正脈인 퇴우정념 스님의 감수를 거쳤다. 저자 권혁진 박사와 함께 한국 불교의 유산을 찾는 여정을 함께해보자.\u003c\/div\u003e","brand":"산책 - 권혁진, 정원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234708273,"sku":"978897864135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8641357_1_6e5e4f77-ff89-48de-ac7c-f02c75ecfd47.jpg?v=1759069625"},{"product_id":"9791191994278","title":"마츠다 리스트 (술과 공간 그리고 오사카 |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잠들지 않는 오사카의 은색 밤, 오사카 블루스\u003cbr\u003e마츠다 부장이 알려주는 진짜 특별한 미식의 찰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사카에서 술이 마시고 싶다면 진짜 술집으로.\u003cbr\u003e사케로 빚어지는 오사카의 공간을 노래한 마츠다 부장의 첫 장편 에세이\u003cbr\u003e\u003cbr\u003e오사카의 진면목은 좁은 골목 위로 별이 하나씩 뜨기 시작하는 어둑어둑한 시간에 시작된다. 하루를 바쁘게 버텨낸 직장인들이 꾸깃해진 와이셔츠의 깃을 여유롭게 풀고 밤에 도취돼 골목을 거닐며 사케에 취할 때 진짜 오사카가 펼쳐진다. 오사카를 찾은 여행자에게는 결코 보이지 않는 '비밀의 문' 저편의 진짜 오사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여행자가 '비밀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다. 오사카에서 살고 있는 중년의 오지상 '마츠다 부장'이 그동안 혼자만 알고 동료들과 다니던 곳들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그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부터 자리에 앉아 주문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술과 노니는 그 모든 과정을 여과 없이 진솔하게 글로 담았다. 하이볼, 나마비루, 소주, 진토닉, 사와, 소다와리, 카라구치, 아마구치 등등 사케로 시작해 사케로 끝나는 '오사카의 진짜 밤'을 솔직하게 노래하는 '시부이'한 오지상의 다이어리다. 여행 가이드보다는 '술과 음식을 여행하는 기행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먹다가 망하는 도시, 미식의 오사카. 지금껏 당신이 보지 못한, 미식과 사케에 취하는 단 하룻밤의 특별한 여행을 소개한다. 여행은 짧고, 밤은 더 짧다. 마츠다 부장의 리스트를 따라오려면 부지런히 걸어야 할 것이다. 요우코소, 오사카.\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8\/i9791191994278.jpg\"\u003e\u003c\/div\u003e","brand":"용감한 까치 - 마츠다 아키히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2001275185,"sku":"979119199427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994278_1.jpg?v=1761740365"},{"product_id":"9791193810040","title":"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대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구가 이렇게 재미있는 도시였나?\u003cbr\u003e선입견을 깨버리는 유쾌 발랄 인문여행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속 깊은 도시여행자를 위한 대구 인문여행 안내서. 손꼽히는 관광도시는 아니지만 명소, 명물이 의외로 많아 알면 알수록 재미있어지는 도시가 대구다. 갓바위의 명성 때문에 입시철이면 인파가 밀려드는 팔공산과 ‘대구 사람이면 일생에 세 번은 간다’는 달성공원, 도심 속 오아시스인 수성못은 대구 사람들의 삶을 반영하고 있다. 조선 3대 장터였던 서문시장에는 서민들의 애환이 두텁게 쌓여 있고, 삼성 라이온즈와 대구FC에는 ‘푸른 피’의 열정이 숨 쉰다. 막창구이와 찜갈비, 납작만두 같은 별미가 있고 치맥페스티벌이 열리는가 하면 전국 유일의 국산 한약재 도매시장도 이곳에 있다. 일반적인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전달해 주는 역사 강사로 오래 활동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노잼 도시, 보수 도시라는 대구의 선입견을 왕창 깨버린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대팍’으로 달려가 “쿵쿵~ 골~” 하며 발구르기 응원을 하고 싶고, 막창구이를 안주 삼아 소주를 마시고 싶어진다. 저자를 꼭 닮은 유쾌 발랄한 여행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0\/i9791193810040.jpg\"\u003e\u003c\/div\u003e","brand":"가지 - 은동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598039857,"sku":"979119381004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810040_1.jpg?v=1759082778"},{"product_id":"9791193069806","title":"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2024~2025)","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직접 사용하는 포켓 가이드북\u003cbr\u003e\u003cbr\u003e걸으면서 필요한 정보만을 담은 가이드북으로 \u003cbr\u003e나만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티아고 순례길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아 가볍게 떠날 수 있다.  \u003cbr\u003e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걸으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직접 메고 걸어야 하는 짐의 무게를 줄이는 것이다. 이에 미리 보는 가이드북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해 알게 되었다면 산티아고 순례길 현장에서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개인의 순례길을 기록도 하고 필요한 정보만 담은 포켓 가이드북이 필요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실제로 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면서 중세부터 많은 기록을 담기 위해 순례자들은 가볍게 기록을 하는 도구들을 가지고 다녔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가 이제는 종교보다 개인적인 명상이나 자신을 찾아가는 길로 유명해졌다. 이에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고 개인의 기록을 위해 일부 다이어리 기능을 포함시켰다. \u003cbr\u003e\u003cbr\u003e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속 찾는 살마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신 정보를 직접 걸으면서 만들어진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u003c\/div\u003e","brand":"해시태그 - 조대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4458005809,"sku":"979119306980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69806_1.jpg?v=1759993950"},{"product_id":"9791167781222","title":"전국김밥일주 2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김밥 맛집 10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다닌 김밥집 600곳,\u003cbr\u003e맛본 김밥이 10,000줄\u003cbr\u003e국내 유일 김밥큐레이터가 고른 전국 김밥 맛집 100곳!\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구석구석 맛있는 김밥을 찾아다닌 지 어언 3년 차. 2023년 《전국김밥일주》 출간 이후, 독자들의 열띤 반응과 김밥을 향한 저자의 끝없는 열정을 바탕으로 2024년 5월 《전국김밥일주2》가 세상에 나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국 7개 지역(서울, 인천\/경기도, 강원도\/대전\/충청도, 대구\/울산\/부산\/경상도, 전라도, 제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밥집별로 기본 정보와 추천메뉴, 한줄꿀팁, 고객리뷰 등을 알차게 소개했다. 김밥큐레이터의 맛 설명과 함께 네이버 지도로 연결되는 식당별 QR코드를 탑재하여 독자가 정보를 쉽게 알도록 했다. 또한 100개나 되는 김밥집 정보 속에서 헤맬 수도 있는 사람들을 위해 ‘또간집’, ‘김밥 큐레이팅’ 페이지를 마련해 김밥 유목민들에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e4DVHXeRjI?si=f0e2k9faDAqTicUY\u0026amp;enablejsapi=1\" title=\"'나다운 삶'을 개척할 용기 | 정다현 | #자기계발 #동기부여 #성장 #삶의의미 #세바시대학\"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sApic-6P0?si=08GbNyibIC43CB15\u0026amp;enablejsapi=1\" title=\"김밥으로 덕업일치! 김밥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 김밥 큐레이터???? | 당찬 도전 아무튼 청춘 | 국회방송\"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2\/i9791167781222.jpg\"\u003e\u003c\/div\u003e","brand":"가디언 - 정다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1663998257,"sku":"979116778122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81222_1.jpg?v=1760644347"},{"product_id":"9782067266971","title":"미쉐린 가이드 서울 부산(2024)","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이자, 전세계 미식가들의 바이블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 Seoul, 미슐랭 가이드, 프랑스 어로 기드 미슐랭) 서울’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 부산 2024』을 발간한다.\u003c\/div\u003e","brand":"미쉐린(MICHELIN) - 미쉐린 트래블 파트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5570807089,"sku":"9782067266971","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2067266971_1.jpg?v=1760020162"},{"product_id":"9791164405930","title":"한국인의 오래된 밥집을 찾아서 (우리네 향토 음식과 노포에 관한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인의 오래된 밥집을 찾아서》는 한국인의 정이 담긴 따스한 밥상에 담긴 이야기이다. 포크와 나이프로 먹는 그런 음식 말고, 자로 잰 듯 너무 정갈한 식당 말고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밥집 중 향토 음식을 다루는 지방의 노포와 접근성이 좋은 서울의 노포를 주제로 쓴 책이다. 다만 그 이야기에 향토 음식의 유래, 식당의 연원 등 그 밥상에 담긴 음식이 더 맛있어지도록 글 양념을 더했다.\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권오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6258939185,"sku":"979116440593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5930_1_c4d75e1d-52a6-401e-b53f-0629baeb6a58.jpg?v=1765562032"}],"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97%ac%ed%96%89-%ec%a7%80%eb%8f%84_%ed%85%8c%eb%a7%88%ec%97%ac%ed%96%89-a.oembed?page=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