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8243430","title":"최소한의 한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u003cbr\u003e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핵심 한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외워야 할 것 많고 어려운 한국사,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핵심 내용만 알 수 없을까?’ 많은 사람이 역사 공부에 앞서 품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이 나섰다. 한국사 교과서 저자이자 누적 수강생 700만 명에 이르는 한국사 1등 강사로서 복잡하고 어려운 말 없이 우리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를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고조선이 건국된 기원전 2333년부터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2000년까지, 반만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한국사 입문서 《최소한의 한국사》다.\u003cbr\u003e단 한 권으로 한국사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중요한 사건, 인물, 문화유산을 두루 다루며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조명하고 역사의 큰 흐름을 잡는다.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교양으로서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u003cbr\u003e이제 연도와 사건을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재미와 의미로 가득한 5천 년 우리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최소한의 한국사》 속으로 떠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30\/i9791198243430.jpg\"\u003e\u003c\/div\u003e","brand":"프런트페이지 - 최태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731112223025,"sku":"9791198243430","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43430_1.jpg?v=1776055590"},{"product_id":"9791193128428","title":"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펼치는 순간 단숨에 6,000년 역사가 읽히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복잡하게 얽혀 있는 세계사의 밑그림이 단박에 그려진다!\u003cbr\u003e가장 빠르게 6,000년 역사를 내 것으로 만드는 〉〉초압축 세계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러시아는 왜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는 걸까? 미국은 언제부터 전 세계를 호령하는 강대국이 되었을까?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는 오늘날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핵심만 쏙쏙 정리했다.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강대국의 발전 과정을 시간순으로 빠짐없이 정리해 현재의 세계정세가 어떻게 구축되었는지 머릿속에 세계사의 뼈대를 확실하게 잡기 충분하다.\u003cbr\u003e특히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서술되어 있어 읽기 편하고,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스토리텔링으로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되는 재미와 흥미진진함까지 갖췄다. 역사를 뒤흔든 전쟁사부터 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계사 교양까지, 어렵게만 느껴졌던 6,000년 세계사가 이 책 한 권으로 단숨에 정리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8\/i9791193128428.jpg\"\u003e\u003c\/div\u003e","brand":"빅피시 - 임소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456015665,"sku":"9791193128428","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128428_1.jpg?v=1761720880"},{"product_id":"9791186615645","title":"역사는 반복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 30만~100만이 열광한 〈매불쇼〉 배기성의 한국사 강의 완결판! \u003cbr\u003e(2023년 9월 현재) 128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시사·문화 인기 채널 〈매불쇼〉의 그 화 많은 아저씨, 배기성의 첫 한국사 책. \u003cbr\u003e강의 내용을 두고 쇼 진행자는 연신 ‘사실이냐, 자료와 근거가 있느냐’며 물을 정도로 역사의 진실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그만큼 새롭고 배우지 못한 한국사를 소개하며 독자와 청취자들도 ‘그런 일이 있었느냐? 진짜냐?’ ‘배기성 역사 강사 대단하다’ ‘몰랐던 사실을 알려줘서 고맙다’를 연호하며 댓글 창을 뜨겁게 달궜다. 이렇게 [나만 말하는 한국사]가 시작됐다. 책은 이 코너에서 화제를 뿌린 강의와 다 못한 내용을 담았다. 한국사를 원점부터 다시 읽게 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u003cbr\u003e‘역사전쟁’의 한복판에 선 사건을 다루는 내용이 눈길을 끈다. 당시 여당의 한 국회의원이 “제주 4·3이 김일성의 지시로 벌어졌다”라는 주장, 이승만과 현충원 논란, 끊임없이 제기되는 건국절 궤변, 독립군 폄훼와 숨겨진 사실, 보훈부 장관의 백선엽 장군 비호 발언, 4·19와 직접 연관된 이기붕 마누라 박마리아의 악행 등을 파헤친다. 혜성처럼 등장한 배기성의 강의는 30~100만 뷰를 돌파하며 지금도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2. 배기성의 한국사가 가리키는 것 “역사는 반복된다!”\u003cbr\u003e충격과 반전을 거듭하며 한국사의 분기점이 된 사건 하나하나를 따라가면 140년 역사를 관통하는 진실이 보인다. ‘역사는 반복된다!’ 책은 이 증거요 기록이다. 배기성의 한국사 강의는 분명 ‘그때’를 알려주지만, 마치 현재를 보는 듯 미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한다. ‘수구 기득권 카르텔의 탄생’이란 책의 부제목에서 보듯 기득권 세력은 대물림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증거를 수도 없이 보여준다.\u003cbr\u003e조선 말, 왕비를 차지해 외척으로 세도가문을 형성한 그들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해방정국, 제1공화국, 6·25, 그 이후의 한국 사회에 관직과 권력, 수사권과 기소권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언론 권력과 학계 카르텔을 통해 철옹성을 구축하고 있다. 기득권 카르텔 지배층의 부패와 무능에 민중이 분분히 일어나 극복하는 과정이 한반도 역사에서 되풀이된다.\u003cbr\u003e새로 쓰는 갑신정변의 혁명성과 서재필, 조선 말 맥없이 쓰러져간 홍경래·최시형·전봉준·손병희 등의 사상과 정신, 제주 해녀·홍범도·최운산 등 독립운동과 이승만에 대항한 신익희·장면 등이 조명되며 ‘만약이 없는’ 근현대사에 안타까움을 더한다.\u003cbr\u003e책을 덮을 때 화 많은 아저씨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잘못된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3. 국제정치에 새우 등 터진 한반도의 비애\u003cbr\u003e배기성 한국사의 세 가지 키워드는 ‘기득권’ ‘민중’ ‘국제정치’다. 한국사를 추동한 원동력이라고 할 이 세 가지 힘은 하나의 사건을 완벽하게 이해하게 할 관점이다.\u003cbr\u003e특히, 국제정치 또는 국제정세, 강대국 간 이해관계가 어떻게 한국에 영향을 주었는지 잘 몰랐던 배경이 상세히 밝혀진다. 그레이트 게임, 냉전. 그리고 메이지 유신이 그것이다. \u003cbr\u003e그레이트 게임은 해양세력인 영국과 대륙세력인 러시아의 94년에 걸친 패권 경쟁으로, 우리의 19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청일전쟁, 러일전쟁, 을사늑약, 더 나아가 경술국치까지 그레이트 게임에 휘둘렸다.\u003cbr\u003e메이지 유신은 한국을 삼키고 일본을 제국주의로 발돋움하게 한 일대 사건이다. 갑신정변의 주역 김옥균이 살해당하고 “메이지 일본의 선택지는 하나 ‘전쟁’이었다”며 일본의 메이지 유신의 과정을 소개하고 핵심을 짚은 것이 이 책의 백미다. 이런 판국에 매관육직을 일삼으며 여전히 백성을 수탈하는 데만 열중했던 정치 세력이 판치던 조선이 망할 수밖에 더 있었을까.\u003cbr\u003e해방 뒤에는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한반도의 운명을 좌지우지했다. 이때 등장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제임스 하우스만’이라는 비선 실세다. 일개 대위로 제주 4·3부터 여순사건, 6·25, 4·19, 5·16까지 현대사의 큰 물줄기는 물론이거니와 약 20년에 가까운 박정희 통치 시절을 지나, 최규하와 전두환의 초기 시절까지 모조리 장악하여, 결국 5·18 광주민주화항쟁까지 마치 청나라 말기 섭정처럼 악행을 낱낱이 파헤친다.\u003cbr\u003e \u003cbr\u003e4. ‘소론’을 계승한 왕따 역사학자의 한 맺힌 한국사 \u003cbr\u003e저자 유튜브 채널에 400만의 조회를 기록한 역사 콘텐츠가 있다. ‘사도세자와 영조’이다. 사도세자가 소론, 영조가 노론을 대표하며 권력 다툼을 벌여 마침내 노론이 승리를 쟁취해 사도세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내용이다. 여기에 보수와 진보,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역사가 시작된다고 지적한다. \u003cbr\u003e저자는 이른바 이 ‘소론’을 계승한 역사학자다.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저자가 당한 따돌림과 냉대의 원인이 바로 이 소론을 추종한 까닭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저자를 키워준 할머니가 몽양 여운형 선생의 비서로 어릴 때부터 저자에게 소론의 역사를 가르쳐왔던 것이다.\u003cbr\u003e저자의 강의와 책은 소론을 계승한 역사의 면면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세자 결혼식과 임오군란, 갑신정변의 혁명성과 서재필, 동학농민전쟁과 고종의 기관총, 1호 검사 이완용, 메이지유신과 한반도 정벌, 일제강점기 만국평화박람회와 만세운동, 최운산 장군과 만주 독립운동가들, 제주 결 7호 작전, 제주 4·3과 김일성, 여순사건이 갖는 의미, 이승만과 김창룡, 이승만과 박마리아, 박정희·전두환과 미국의 관계, 신익희와 장면 등 새로운 관점의 역사를 만나게 된다.\u003cbr\u003e21세기 백주에도 역사전쟁이 끊이지 않고 벌어지는 배경에 ‘노론의 역사’가 있고, 학계가 죄다 노론을 계승한 탓에 국사 교육이 왜곡됐다는 그의 외침에 세상이 마침내 반응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5\/i9791186615645.jpg\"\u003e\u003c\/div\u003e","brand":"왕의서재 - 배기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89161009,"sku":"9791186615645","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615645_1.jpg?v=1761713979"},{"product_id":"9791197871238","title":"벌거벗은 한국사: 사건편 (본격 우리 역사 스토리텔링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tvN STORY 화제의 방송 〈벌거벗은 한국사〉, 이번엔 사건편이다!\u003cbr\u003e“교과서는 가르쳐주지 않는\u003cbr\u003e역사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이 벗겨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tvN STORY 화제의 프로그램 역사 스토리텔링쇼 〈벌거벗은 한국사〉의 두 번째 이야기, 『벌거벗은 한국사 : 사건편』이 출간됐다. 한국사의 숨은 이야기를 낱낱이 벌거벗기는 〈벌거벗은 한국사〉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이 역사 안내자로 나서 믿고 보는 명품 한국사 강의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벌거벗은 한국사 : 사건편』은 〈벌거벗은 한국사〉가 소개한 매력적인 한국사의 장면들 중 나라의 운명을 바꾼 사건들의 내막을 담은 역사 교양서다. 젊은 관료가 내려친 뺨 한 대가 어떻게 고려 무신정변의 불씨를 지폈는지, 7년간 조선 땅을 폐허로 만든 임진왜란이 벌어진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이완용은 어떻게 조선을 팔아넘겼기에 지금까지 매국노라 불리는지, 35년간의 식민 지배가 끝나던 해방의 날에 한반도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등 교과서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숨겨진 진실과 속사정을 파헤치며 역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단편적인 사실 아래 가려졌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렵기만 했던 역사가 감동 가득한 드라마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깊이 있는 지식과 명쾌한 해설을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을 펼치는 이 책은 기존의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책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단번에 해결해준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다시 배우려는 사람도 『벌거벗은 한국사 : 사건편』과 함께라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역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 여행에 역사와 가까워지고 싶은 독자들을 초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8\/i9791197871238.jpg\"\u003e\u003c\/div\u003e","brand":"프런트페이지 - tvN〈벌거벗은 한국사〉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4319793,"sku":"9791197871238","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71238_1.jpg?v=1759085829"},{"product_id":"9791197871214","title":"벌거벗은 한국사: 인물편 (본격 우리 역사 스토리텔링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tvN STORY 화제의 방송 〈벌거벗은 한국사〉를 책으로 만나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u003cbr\u003e한 편의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해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주목받은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가 책으로 출간된다. 〈벌거벗은 한국사〉는 한국사의 숨은 이야기를 낱낱이 벌거벗기는 역사 스토리텔링쇼다. 누적 수강생 600만 명의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이 안내자로 나서 열정 넘치는 강연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명품 한국사 강의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벌거벗은 한국사 : 인물편』은 〈벌거벗은 한국사〉가 소개한 매력적인 한국사의 장면들 중 우리 역사를 뒤흔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교양서다. 나라의 운명을 바꾼 이성계와 의자왕부터 세상을 놀라게 한 연산군과 어우동까지, 교과서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인물들의 속내와 그들을 둘러싼 이해관계를 파헤치며 역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억지로 외우려고 노력했던 역사적 사실들이 저절로 이해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깊이 있는 지식과 명쾌한 해설을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을 펼치는 이 책은 기존의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책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새로운 차원의 역사 교양서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다시 배우려는 사람도 『벌거벗은 한국사 : 인물편』과 함께라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역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과거 인물과 만나는 그 특별한 시간 여행으로 역사와 가까워지고 싶은 독자들을 초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4\/i9791197871214.jpg\"\u003e\u003c\/div\u003e","brand":"프런트페이지 -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0742321,"sku":"9791197871214","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71214_1.jpg?v=1759086951"},{"product_id":"9788936479381","title":"아는 만큼 보인다 (한 권으로 읽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문화사의 기념비적 저술\u003cbr\u003e‘답사기’ 하이라이트를 단 한 권에 담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는 만큼 보인다』는 우리 국토의 명작과 명소를 명문으로 전해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 30주년 기념판이다. 5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국내 최장수 베스트셀러 ‘답사기’ 시리즈에서 한국미의 정수이자 K-컬처의 원류를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14편을 가려 뽑아 한 권에 담았다.\u003cbr\u003e유홍준 교수는 우리 문화유산을 향하여 ‘사랑하면 알게 된다’의 철학을 설파해왔고, 한국미의 원류를 말하며 언제나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의 미학을 강조했다. 이번 『아는 만큼 보인다』는 자연풍광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국토예찬을 담은 제1부 ‘사랑하면 알게 된다’와 한국미의 정수를 보여주는 문화유산 명작을 해설한 제2부 ‘검이불루 화이불치’로 구성해 우리 문화의 당당한 자신감이 어디서 발원하였는지 독자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글들의 에센스를 모아 오늘날의 독자들이 한국미와 한국문화 고유의 특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국토의 어느 곳을 가든 풍부한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을 만나게 되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줄 가장 충실한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1\/i9788936479381.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4314033,"sku":"9788936479381","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381_1.jpg?v=1759087215"},{"product_id":"9791170610038","title":"벌거벗은 세계사: 경제편 (벗겼다, 국가를 뒤흔든 흥망성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포일러가 넘치고\u003cbr\u003e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u003cbr\u003e눈을 뗄 수 없는 돈과 욕망의 역사가 펼쳐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모든 일은 저마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차곡차곡 쌓인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역사 속 사건들은 비슷한 모습으로 반복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세계사를 좀 더 깊숙이 배운다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조금이라도 예상하고 대비할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tvN 최고 화재 교양 프로그램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다뤘던 내용 중 경제에 관한 사건들을 모아 만든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순간은 물론, 처음 만나는 의외의 사실들까지 더해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프레임 밖 경제사를 보여줍니다. 중세 유럽의 최고 부자 중 하나로 르네상스 최고 예술가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메디치 가문의 실체부터 제2차 세계대전의 패배 이후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일본에 찾아온 경제 버블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돈과 욕망의 역사가 입체적으로 펼쳐집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 속 흥망성쇠의 진짜 원인부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돈과 욕망의 뒷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란 스포일러가 넘치고 결말이 이미 정해져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눈을 뗄 수 없는 것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경제편》은 세계 경제 질서를 뒤흔든 결정적 순간들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역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속속들이 파헤칩니다.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던 역사의 이면과 경제 지식을 탐구하기 바랍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8\/i9791170610038.jpg\"\u003e\u003c\/div\u003e","brand":"교보문고 - tvn\u003c벌거벗은세계사\u003e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21757233,"sku":"9791170610038","price":23.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610038_1.jpg?v=1761712041"},{"product_id":"9791159095887","title":"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 (벗겼다, 세상을 뒤흔든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토록 재미있는 세계사라니!\u003cbr\u003e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적 사건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졌지만 우리는 늘 그랬듯 답을 찾았습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지식인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오랜 시간 세상을 파헤치는 《벌거벗은 세계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tvN에서 방영한 스토리텔링 세계사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신들의 전쟁인 그리스 신화부터 20세기 마지막 전쟁까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줍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은 물론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합니다. 그동안 역사가 어려웠다면, 세계사가 지루했다면,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듣듯이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을 읽어도 좋겠습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7\/i9791159095887.jpg\"\u003e\u003c\/div\u003e","brand":"교보문고 - tvn 벌거벗은세계사 제작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604866865,"sku":"9791159095887","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095887_1.jpg?v=1761696796"},{"product_id":"9791198243409","title":"벌거벗은 한국사: 권력편 (본격 우리 역사 스토리텔링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0주 연속 역사 베스트셀러 『벌거벗은 한국사』 의 귀환!\u003cbr\u003e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의 \u003cbr\u003e영광과 몰락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권력의 이동을 쫓으면 역사의 흐름이 보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tvN STORY 화제의 프로그램〈벌거벗은 한국사〉가 세 번째 이야기『벌거벗은 한국사 : 권력편』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이 안내자로 나선 〈벌거벗은 한국사〉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대체 불가 명품 한국사 강의라는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는 역사 스토리텔링쇼다. 『벌거벗은 한국사 : 권력편』은 〈벌거벗은 한국사〉에서 소개한 이야기 중 한국사의 판도를 바꾼 권력 쟁탈과 투쟁의 순간들을 담은 역사 교양서다. 무소불위의 힘을 갖고자 했던 연개소문부터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혁명에 앞장섰던 전봉준까지, 교과서에서는 가르쳐주지 않았던 격변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며 역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벌거벗은 한국사 : 권력편』과 함께 한 시대를 호령했던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치다 보면 어느 순간 장대한 한국사가 인간의 욕망이 망라된 파노라마로 펼쳐질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깊이 있는 지식을 명쾌한 해설로 들려주며 역사의 흥망성쇠 변곡점에 우리를 데려다 놓는다. 지배하려는 자와 지배당하는 자 사이의 격렬한 파워게임으로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한편, 진정한 권력과 더 나은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역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반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사건을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역사 여행에 동참하고 싶다면 권력행 히스토리 트레인 익스프레스에 탑승하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9\/i9791198243409.jpg\"\u003e\u003c\/div\u003e","brand":"프런트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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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벌거벗은세계사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3882289,"sku":"9791159095894","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095894_1.jpg?v=1759088577"},{"product_id":"9791191438406","title":"거꾸로 읽는 세계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 시대를 풍미했던 베스트셀러의 귀환\u003cbr\u003e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야기의 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88년 초판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굳건히 자리를 지켰던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가 절판 이후 새 얼굴로 출간됐다. ‘전면개정’이라는 수식이 무색할 정도로 30년 넘게 축적된 정보를 꼼꼼하게 보완하고, 사건에 대한 해석을 바꿨으며, 같은 문장 하나 두지 않고 고쳐 쓴 ‘새로운’ 책이다. 그럼에도 제목을 그대로 쓴 이유는 초판에서 보였던 ‘거꾸로 읽는 자세’를 전부 거둬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를 보는 편향된 시각에 균형을 맞추려 했고, 여전히 소홀하게 취급받는 몇몇 사건도 비중 있게 다뤘다.\u003cbr\u003e\u003cbr\u003e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유시민에게 여러 모로 ‘첫 번째’로서 갖는 의미가 많다. 처음으로 ‘작가’라는 이름을 달아준 책이자, 저서 중 가장 먼저 단시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인 동시에 가장 오랫동안 독자 곁에 머문 책이다. 지식소매상 유시민을 본격적으로 알린,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돌베개 2021), 『역사의 역사』(돌베개, 2018)를 있게 한 ‘유시민의 역사 3부작’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의 수명이 점점 더 짧아지는 요즘, 33년 전에 출간된 책이 생명력을 잃지 않고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해보고 싶다. 20대 청년의 지적 반항으로, 중고등학생의 보조 교재로, 대학가의 교양 필독서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은 이제 어디로 가닿게 될까? 부디 지나온 시간만큼 다시 한번 잘 건너가기를 희망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D5gsOc0gUs?enablejsapi=1\" title=\"유시민이 가려 뽑은 20세기 세계사의 결정적인 장면 11ㅣ거꾸로 읽는 세계사ㅣ전면개정판ㅣOfficial Book Trail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6\/i9791191438406.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유시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4603185,"sku":"9791191438406","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38406_1.jpg?v=1759088722"},{"product_id":"9791187705161","title":"홍범도 평전 (봉오동·청산리 대첩 105주년(2025))","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홍범도 장군을 아는 사람은 많아도 \u003cbr\u003e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온전하게 아는 사람은 드물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0년은 독립전쟁의 전승을 거둔 봉오동·청산리 대첩 100주년이다. 모두가 기억하는 일제강점기 3대 대첩 중 2대 대첩이지만, 아쉽게도 이 신화의 주역 홍범도 장군에 대해서는 온전하게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산포수 의병장 출신 홍 장군은 용맹함과 기발한 전투력으로 이름을 떨쳤고, 부하와 한인사회를 배려하고 낮은 자세로 각 독립군 부대와의 통합을 자신의 명예보다 먼저 생각했었다. 평양에서 태어났고, 러시아 망명 시절 소련공산당에 가입했으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강제 이주를 당한 것 등은 천하에 기상을 떨친 그의 행적을 너무 오랫동안 망각 속에 묻어 버렸다.\u003cbr\u003e\u003cbr\u003e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광복 2년을 앞두고 이역만리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에서 외로이 세상을 떠난 홍 장군의 삶을 되짚어 봐야 한다.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탄생한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평전』은 중국의 봉오동전투 현장과 청산리대첩의 현장인 직소, 청산리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갑오의병운동부터 게릴라전까지 지도적 역할을 담당한 유일한 의병장이자 일본군이 ‘하늘을 나는 홍범도’라고 부를 정도로 공포의 명장이었던 홍 장군은 왜 고국으로 돌아올 수 없었을까? 시련과 고난을 벗 삼아 살다간 독립전쟁사의 영웅을 젊은 세대에게 소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1\/i9791187705161.jpg\"\u003e\u003c\/div\u003e","brand":"레드우드 - 김삼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8519905585,"sku":"9791187705161","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705161_1.jpg?v=1770327662"},{"product_id":"9791140806409","title":"죽음의 역사 (죽음은 어떻게 우리의 세상을 변화시켰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피할 수 없는 죽음, 그러나 그 죽음의 형태는 시대별로 변화해 왔다!\u003cbr\u003e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또 어떻게 죽을 것인지에 관한 놀라운 통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살아있는 생명체라면 그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우리가 죽는 이유는 급격히 변화했다. 과거에는 전염병, 기근, 전쟁 등이 주요 사망 원인이었지만, 오늘날에는 당뇨병, 심장질환 같은 생활 습관병이나 암, 뇌졸중, 치매 등으로 과거와는 완전히 다르다. 과거에는 나이와 관계없이 병이나 폭력으로 죽을 수 있었고, 흉년이 한두 해 이어지면 목숨이 위험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대부분 국가에서 식량의 부족보다 과다가 더 큰 문제이고, 60세에 사망했다고 하면 오래 살지 못했다고 놀라곤 한다. 인간이 사는 방식은 수없이 많은 측면에서 바뀌었으며, 죽음의 방식도 달라졌다. 우리가 죽는 이유는 왜 이렇게 큰 변화를 겪게 되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 맨체스터 대학의 생화학 교수 앤드루 도이그는 전염병에서 유전병, 폭력, 식단에 이르기까지 특정 사망 원인을 획기적으로 줄이게 된 놀라운 역사적 이야기를 전한다. 비타민C를 발견해 괴혈병 치료법을 발견한 스코틀랜드 의사, 리버풀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최초의 세탁소와 공중목욕탕을 열어 전염병을 퇴치한 아일랜드 이민자, 전화를 갖춘 교회에서 정서적 고통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심리 상담을 한 영국 목사, 모기가 병균을 옮긴다는 사실을 발견해 전염병을 줄일 방법을 깨닫게 한 쿠바 의사,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책을 써서 안전장치와 제도 개선의 시발점을 일으킨 미국 변호사 등 이 책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했던 사망 원인을 줄이는 일에 매진했던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 전개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살펴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과거부터 우리를 위협했던 수많은 사망 원인을 줄일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의과학의 발전과 이를 가능케 했던 사회적 움직임,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람의 열정 덕분이었다. 전염병을 퇴치하는 백신, 죽음에 이르는 이유를 정량화하여 찾아낸 통계, 더 나아가 우리의 근본적인 유전자를 조작하는 기술에 이르기까지 죽음과 의과학이 함께 발전한 덕분에 죽음의 위협에 시달리던 이전 세대와 달리 오늘날 세대는 매우 낙관적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죽음의 역사와 의과학의 발전사를 함께 다루는 이 책은 우리에게 죽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되, 절망이 아닌 낙관으로 바라볼 수 있게끔 시야를 넓혀준다. 죽음이 우리의 삶과 세상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년 타임스, 옵저버 선정 하이라이트 도서\u003cbr\u003e2022년 가디언 선정 올해 최고의 과학 도서\u003cbr\u003e2022년 이코노미스트 선정 올해 최고의 도서\u003c\/div\u003e","brand":"브론스테인 - 앤드루 도이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182880561,"sku":"979114080640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0806409_1.jpg?v=1761688231"},{"product_id":"9791187141785","title":"모르면 창피한 세계 대문제 (현대사의 대전환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시리즈의 작가 이케가미 아키라의 〈모르면 창피한 세계 대문제〉. 일본에서 2022년 6월에 출간하여 2023년 1월 220여만 부를 판매하였다. 현재의 가장 핫한 세계의 문제를 진단하고, 분석하여 해설을 붙인 책이다.\u003c\/div\u003e","brand":"종문화사 - 이케가미 아키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4382545201,"sku":"979118714178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41785_1_98e9fbfa-a5cc-41a1-9760-820a4deffce1.jpg?v=1765529229"},{"product_id":"9791130642147","title":"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유럽 편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이해하는 가장 솔직한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유튜브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깊이 있게 ◀\u003cbr\u003e“마침내 역사의 성역을 깨부수고 진실한 속살을 꺼내다!”\u003cbr\u003e누적 2억 3000만 뷰 화제의 콘텐츠!\u003cbr\u003e160만 구독자 유튜버 효기심만의 과감한 해석과 날카로운 통찰로 탄생한 욕망과 반전의 세계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껏 우리는 아름답고 숭고한 교과서 속 역사만을 배워왔다. 인류사를 성큼 앞당긴 프랑스대혁명은 자유·평등·박애 정신의 발로였고, 영국은 최초로 의회민주주의를 이룩해 전 세계에 위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이는 누군가에 의해 포장되고 성역화된 반쪽짜리 역사에 불과하다! ‘역사’ 이면에 숨겨진 권력자들의 야욕과 흑심을 낱낱이 들여다보면 과거를 넘어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힘까지 키울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왜 ‘권력으로’ 읽는가?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유럽 편』 의 저자 효기심은 유튜버 활동을 하면서 ‘정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체감했다. ‘정치병’은 세상 만물을 ‘정치’와 연결시켜 해석하는 사람들을 비아냥대기 위해 사용되는 단어다.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사이비종교에 빠지기 쉽듯, 외로운 사람들이 정치병에도 쉽게 빠진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그래서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그동안 유튜브에서 다루지 못했던 생각들을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책은 권력자를 중심으로 쓴 역사책이다. 권력자는 인류 역사에서 항상 존재해왔다. 우리가 아무리 그들을 싫어해도 그들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우리의 인생과 함께할 것이다. 대통령, 총리, 왕 등의 모습으로 말이다. 이번 책은 효기심의 첫 번째 책으로 유럽 역사 속의 권력자들을 다뤘다. 권력자들이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을 선동해 왔는지 적나라하게 적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7\/i9791130642147.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초당 - 효기심(최영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02078257,"sku":"9791130642147","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42147_1.jpg?v=1759091447"},{"product_id":"9791192742021","title":"세계사를 바꾼 50권의 책 (알아두면 쓸모 있는, 역사를 움직인 책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길가메시 서사시》에서 넬슨 만델라의 《자유를 향한 머나먼 길》까지, \u003cbr\u003e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인류 역사를 장식한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책의 시대는 끝났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지하철에서 책을 펴고 읽는 사람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언제일까?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책이 들려 있던 손에는 어김없이 휴대폰 등 각종 스마트기기가 차지하고 있다. 챗지피티chatGPT에 대한 각종 이야기가 연일 뉴스를 채우며 AI의 발전이 앞으로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수많은 이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는 지금, 책의 시대는 정말 끝난 것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문자의 발명 이후 수천 년 동안 인간은 자신이 섭렵한 온갖 정보와 현실적인 지식은 물론, 자신의 존재 의미에 대한 탐구인 종교와 철학, 허구와 상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문학과 예술에 이르기까지, 책이라는 도구를 통해 전파하고 나누며 변화, 발전했다. 그렇기에 21세기인 오늘날에도 어떤 주제를 깊이 탐구할 때 책만큼 신뢰성 있는 매체를 찾기는 힘들다. 단순히 지식의 확장을 넘어 우리는 책을 통해 현실이 아닌 상상의 세계, 또는 현실을 뒤집고 비트는 풍자와 비판의 세계, 일상과는 다른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과거의 위대한 정신과 연결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렇기에 “천국은 도서관과 같은 곳일 것”이라고 이야기한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를 비롯해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이 이렇게 책에 대해 상찬한 것 아닐까. \u003cbr\u003e\u003cbr\u003e“독서는 과거의 위대한 인물들과 나누는 대화.” - 데카르트\u003cbr\u003e“책은 가장 조용하고 가장 변치 않는 친구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상담자이자 가장 인내심 있는 교사다.” - 찰스 W. 엘리엇\u003cbr\u003e“책에는 지난 시대의 정신이 깃들어 있다. 육체와 물질적 실체가 꿈처럼 완전히 사라져버린 과거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담겨 있는 것이다.” - 토머스 칼라일\u003cbr\u003e“책은 시간의 족쇄를 끊는다. 책은 인간이 마법을 행할 수 있다는 증거다.” - 칼 세이건\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 문명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u003cbr\u003e주목할 만한 책들을 둘러싼 풍성한 이야기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처럼 인류 역사에 큰 영향력을 미친 책 중 50권을 선정하여 역사적 맥락과 함께 책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살펴본다. 세계 최초의 문학작품으로 알려진 《길가메시 서사시》, 고전 문학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본질적 변화를 가져온 대서사시 《일리아드》, 철학적 사상을 담은 《도덕경》이나 《토라》 《쿠란》과 같은 종교 경전, 인류가 세계를 인식하는 틀을 바꾼 《프린키피아》 《일반 상대성 이론》 등의 과학 논문,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영향을 미치는 셰익스피어나 세르반테스, 조지프 헬러 등의 문학작품에 이르기까지, 창작된 당대 사회의 시대상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그 문명을 빚어내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 책 50권을 담고 있다. 그야말로 우리가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고 역사의 흐름까지 바꾸어 온, 중요한 작품들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중에는 교과서나 신문, 방송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익히 이름을 들어온 유명한 작품들도 있지만, 제목은 익숙하되 독자가 직접 읽어보지는 못했거나, 친숙한 듯하지만 사실은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정확히는 알지 못했던 책도 있을 것이다. 또 상대적으로 한국 독자에게는 다소 생소한 책도 있다. 저자 역시 이 책에 선정된 50권의 책이 각 분야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을 가려 뽑은 것은 아니며, 다만 역사적으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 낸 작품들을 선택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알아두면 쓸모 있는, 재미있는 지식과 소소한 상식\u003cbr\u003e\u003cbr\u003e여기에 소개된 50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류 문명에 큰 자취를 남긴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었으며, 세계사를 관통해 온 다양한 사건과 사상은 무엇인지 시대적 흐름을 따라 일별할 수 있다. 이 50권의 책은 다양한 주제와 시대를 다루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 세계 문학의 걸작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해당 작품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가볍게 읽으면서 굵직한 지식과 미처 몰랐던 소소하고 재미있는 상식까지, 역사와 문학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다. 이 책은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역사와 문화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하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인류 문명에 족적을 남긴 작품들로 차린 성대한 뷔페라고 할 수 있다. \u003cbr\u003e부담스럽지 않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즐거운 이야기와 함께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어 지식의 바다를 항해하는 짧은 여정을 떠나보면 어떨까.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마오쩌둥, 맥아더, 콜린 파월은 모두 《손자병법》의 애독자였다. \u003cbr\u003e◆ 스티븐 호킹의 과학서 《시간의 역사》는 마돈나의 화보집 《섹스》의 판매 부수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u003cbr\u003e◆ 구텐베르크는 파산해 자신이 제작한 인쇄 장비와 출판했던 성경책을 모두 빼앗겼다.\u003cbr\u003e◆ 인류 최초로 생명체를 다룬 과학사 《동물 탐구》를 쓴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였다. \u003cbr\u003e◆ 뉴턴과 라이프니츠는 미적분학을 누가 먼저 창시했느냐를 두고 진흙탕 논쟁을 벌였다. \u003cbr\u003e◆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 활자 인쇄본 《직지심체요절》은 문학이 대중 속으로 들어가는 신호탄이었다. \u003cbr\u003e◆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권력을 빼앗긴 메디치가를 쇄신하기 위해 쓰였다. \u003cbr\u003e◆ 《옥스퍼드 영어사전》에는 2,000개가 넘는 셰익스피어의 글이 인용문으로 실려 있으며, 셰익스피어는 1,700개 이상의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냈다. \u003cbr\u003e◆ 노예 출신이었던 《린다 브렌트 이야기》의 저자 해리엇 제이콥스는 필력이 너무 뛰어나, 이 책을 직접 쓰지 않았다고 의심받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1\/i9791192742021.jpg\"\u003e\u003c\/div\u003e","brand":"크레타 - 대니얼 스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997872433,"sku":"979119274202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42021_1.jpg?v=1761685164"},{"product_id":"9791186061855","title":"뮌헨에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기적 (한국 산업화의 설계자 김재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왜 남들은 따라 하지 못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 산업화를 넘어 선진화로 가는 도약대 ‘시간 독립’과 국가표준. 그 시작은 1964년 독일을 방문한 박정희 대통령에게 36세 김재관이 건넨 「한국의 철강공업 육성방안」이었다. 박정희는 그를 잊지 않았고, KIST 유치과학자 1호로 그를 부른다. 그리고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이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50년 전 ‘한강의 기적’은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낡아버린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이상하다. ‘기적’은 왜 라인강의 기적과 한강의 기적, 둘밖에 없을까? 좀 더 파고들어 가 보자. 50년 전, 수입 대체 경공업으로 근근이 먹고살던 나라가 단숨에 수출 대국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가능케 한 핵심 하드웨어 두 가지는 단연 경부고속도로와, 철강ㆍ조선ㆍ기계ㆍ정유로 대표되는 중화학공업이었다. 그렇다면, 당시 세계 최빈국 한국보다 사정이 조금 나았던 다른 개발도상국들은 왜 인프라와 중화학공업을 건설해 한국과 같은 발전을 이루지 못했을까? 여러 가지 대답이 가능할 것이다. 한국에는 그들에게 없는 근면한 국민성이 있었다, 사심 없는 최고지도자의 혜안과 추진력이 있었다, 기업보국에 몸 바친 우수한 기업인들이 있었다…. 그래도 속 시원히 맞춰지지 않는 마지막 퍼즐 조각 한 개를 『뮌헨에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기적』은 내놓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들에겐 없는 ‘과학기술자’가 대한민국에는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뮌헨에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기적』은 1950년대 독일 정부 장학생으로 독일에 유학하고 현지 철강회사에 근무하다 1967년 한국과학기술원(KIST)의 제1호 ‘유치과학자’로 귀국, 포항제철ㆍ현대조선ㆍ현대자동차 등 한국의 철강ㆍ중기 산업 육성의 밑그림을 그린 한 명의 과학기술자의 평전이자, 한국 산업화의 역사에서 부당하게 소외된 과학기술자들의 능력과 헌신을 재조명할 것을 촉구하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김재관 박사 기념관 : http:\/\/zaequankim.org\/\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qjLjfW0tow?enablejsapi=1\" title=\"뮌헨에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기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백년동안 - 홍하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4392932657,"sku":"979118606185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061855_1_775b389f-d193-41e9-b4ba-e12ee3bb8de9.jpg?v=1765529583"},{"product_id":"9791139710762","title":"100가지 동물로 읽는 세계사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북극곰까지 인류와 공생한 동물들의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사에서 적어도 절반 이상은 동물이 주인공이다”\u003cbr\u003e우리는 그동안 ‘반쪽짜리’ 역사만 알고 있었다\u003cbr\u003e역사 속에서 소외된 동물들을 다시 소환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이정모 관장, 곽재식 작가, 이원영 박사, 남종영 기자 강력 추천!\u003cbr\u003e★★★ 200컷 다채로운 고화질 이미지가 수록된 독보적인 “동물 세계사 백과사전”\u003cbr\u003e\u003cbr\u003e“100가지 동물을 하나씩 살피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가 퍼즐처럼 맞춰진다.”\u003cbr\u003e_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u003cbr\u003e\u003cbr\u003e“동물을 향한 따뜻한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최신 과학에 근거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u003cbr\u003e_곽재식 작가\u003cbr\u003e\u003cbr\u003e찰스 다윈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크지만, 그것은 양적인 차이이지 질적인 차이는 아니다.”(『인간의 유래와 성 선택』) 우리는 오랫동안 인간과 동물 사이에 ‘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인간과 동물을 우등-열등, 지배-피지배, 인간-비인간의 관계로 규정하며 동물을 하등한 존재로 취급했다. 이는 우리의 역사관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세계사 속에서 동물을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소외시켰다. 하지만 우리 인간도 결국 개나 고양이, 소나 물고기, 벌이나 진드기처럼 동물이다. 인간은 척추동물이고 포유류이며 영장류에 속한다. 침팬지와 DNA를 98퍼센트 이상 공유하는 유인원이다. 인간과 동물은 동등하다. \u003cbr\u003e이제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 ‘인간’ 중심적인 역사에서 탈피해야 한다. 역사는 지구상에 공존하는 ‘비인간’ 동물들과 떼려야 뗄 수 없다. 세계사에서 적어도 절반 이상은 동물이 주인공이었다. 이 책은 ‘인간’과 ‘비인간’을 구분 짓는 낡은 이분법적 역사관을 과감히 뒤집는다. 저자는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친 100가지 동물을 엄선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시조새부터 바퀴벌레와 지렁이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우리가 소외시켰던 역사 속의 주인공들을 다시 소환한다. 100가지 동물을 하나씩 살피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가 퍼즐처럼 맞춰진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역사 속에서 인간과 공존해온 동물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더불어 앞으로 지구상에서 동물들과 공생하는 길을 모색할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u003cbr\u003e영국 『더 타임스』 수석 기자 출신인 저자는 100개의 챕터에서 동물을 한 종 한 종 다룰 때마다 특유의 따뜻한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최신 과학에 근거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베테랑 기자답게 생생한 현장감과 재치있는 위트가 버무려진 필력도 돋보인다. 총 728쪽에 이르는 분량만큼이나 다루는 지식과 정보가 방대하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넘나들며 지식의 대통합을 이룬다. 가히 독보적인 “동물 세계사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200컷의 다채로운 고화질 이미지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보는’ 시각적 즐거움도 더한다. 동물과 역사, 환경과 생태학, 인류학과 진화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언제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고 싶은 훌륭한 참고자료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2\/i9791139710762.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사이먼 반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1938846001,"sku":"9791139710762","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9710762_1_e71657df-22ed-4d3b-bce7-e2d14f4be9ea.jpg?v=1770321640"},{"product_id":"9788934972464","title":"사피엔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출간 10주년·200쇄·115만부 기념\u003cbr\u003e유발 하라리 특별 서문 수록\u003cbr\u003e“인공지능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코딩보다 인간의 마음.”\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가장 논쟁적이고 대담한 대서사\u003cbr\u003e문명의 배를 타고 진화의 바다를 항해한 인류는 이제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u003cbr\u003e“당신은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제레드 다이아몬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천재 사상가’(뉴욕타임스) 유발 하라리의 대표작 《사피엔스》. 이제 불황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국내 출판시장에서도 《사피엔스》는 인문교양 분야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2023년 1월 기준 ‘200쇄 발행·115만부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거두고 있다. 인류 역사와 미래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사피엔스》의 통찰은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u003cbr\u003e책 서두에는 2011년 원서 출간 이후 10년을 돌아보고 위기 상황을 맞은 인류에게 건네는 제언이 특별 서문으로 수록되었다. 현재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키워드로 ‘인간 이해’를 강조한다. 출간 10주년 서문이지만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개인적인 소회보다는 유례없는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동료 사피엔스에게 전하는 호소가 담겨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nzj7Wg4DAbs?wmode=transparent\u0026amp;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Why humans run the world | Yuval Noah Harari | TED\"\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X8dGJfC1dQ?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서울포럼2016]사피엔스 유발하라리 교수 강연 현장\"\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4\/i9788934972464.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유발 하라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0501769521,"sku":"9788934972464","price":2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72464_1.jpg?v=1777607138"},{"product_id":"9791158523824","title":"샤먼 바이블 (인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의 저자 김정민, 그가 7년 만에 내놓은 신작!\u003cbr\u003e천문을 이용한 문명의 탄생 그리고 종교의 발전\u003cbr\u003e전 세계로 흩어진 민족의 뿌리를 찾아 떠나는 여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 연구에 있어 사료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사료 중심만으로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샤먼 바이블: 인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을 찾아서』는 사료에 더하여 민속학, 풍습, 구전, 천문현상 등의 기록을 참고하여 쓴 책이다. 미개한 종교로 취급받는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정치･종교적 의도에 의해 왜곡되고 숨겨진 역사를 파헤친다. 저자는 고대 민족의 발자취를 직접 좇으며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사료만으로는 알 수 없던 역사의 이면을 들춰낸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 등 현존하는 전 세계 모든 종교가 샤머니즘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기원했음을 알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문명의 새벽〉에서는 문명이 탄생하기 전 인류가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고 극복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샤먼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된 문명과 종교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제2장 〈천문을 이용한 문명의 탄생〉에서는 북극성 신앙을 숭배하던 고대 민족이 별자리를 따라 도시를 건설한 내용을 펼친다. 또 언어 비교를 통해 한국과 유대인, 엘람족, 드라비다족, 스키타이족의 연결고리를 찾아 간다. 제3장 〈천문을 이용한 종교의 발전〉에서는 재세이화와 천손강림 사상을 바탕으로 발전한 종교와 그 기원의 공통점을 밝힌다.\u003c\/div\u003e","brand":"글로벌콘텐츠 - 김정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514315057,"sku":"979115852382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523824_1.jpg?v=1761677776"},{"product_id":"9788933870693","title":"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설민석표 강연으로 풀어낸 역사 콘서트\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MBC 《무한도전》, O‘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스타강사 설민석의 재미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책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27명의 조선의 왕들을 한 권으로 불러 모아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을 풀어쓴 책으로, 설민석 특유의 흡입력 있는 간결함과 재치 있는 말투를 구어체 그대로 책에다 담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실록에 등장하는 왕의 목소리를 현대어로 풀어써 당시의 정책과 주요 사건들이 일어난 배경을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질의응답을 중간에 구성하여 마치 바로 앞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자연스레 역사 속 사건들이 하나씩 이해되고, 엉망으로 기억되었던 얕은 국사 지식의 파편들이 차분히 정리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나아가, 이 책의 백미는 고리타분하고 어렵다는 역사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트린데 있다. 왕이기 이전에 아들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인간적인 삶이 낱낱이 드러난 모습들은 남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조선사의 큰 줄기와 핵심을 알고 싶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독자들에게 편안하고 즐길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조선왕조실록.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왕조실록이 지금도 의미를 갖는 까닭은 사회 전반에 관한 당대의 고민을 통해 ‘현재’에 대한 진정한 답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조선왕조실록을 읽는 큰 즐거움 중 하나는 ‘리더의 역할을 평가하는 안목’과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을 얻을 수 있다는 데에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93\/i9788933870693.jpg\"\u003e\u003c\/div\u003e","brand":"세계사 - 설민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7990629681,"sku":"9788933870693","price":2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3870693_1.jpg?v=1770317908"},{"product_id":"9791186351062","title":"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광복을 염원한 사람들 기회를 좇은 사람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은 일제강점기를 살아낸 14명의 삶을 풀어 담았다. 개인의 삶을 관통한 일제의 식민 지배속에서 14명은 다른 선택을 한다. 그들의 선택을 통해 역사와 시대를 보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항일투사와 친일파의 삶을 담아 청소년이 읽을 수 있도록 상세한 용어 설명과 함께 스스로 보고 느끼고 사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div\u003e","brand":"피플파워 - 선안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41735473,"sku":"979118635106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351062_1.jpg?v=1759097957"},{"product_id":"9791191438642","title":"시민의 한국사 1: 전근대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장구한 우리 역사를 통시적으로 담아낸 한국사 통사. 2013년 ‘교학사 책 파동’과 2015년 ‘국정 교과서 파동’이 그 발단으로, 권력에 무너진 역사 서술에 맞서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들어보자는 문제의식 아래 기획됐다. 국내 전문 연구자들을 필진으로 채우고, 획일화된 해석에 거리를 두며 최신 연구 성과까지 반영해보자는 계획이었다. 선사시대부터 2022년 초 문재인 정부 시절까지, 총 8편으로 나눠 충실하게 담아낸 전형적인 통사서다. 각 편은 기본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따르되, 공통적으로 ‘정치’ 부문을 제일 앞에 두었다. 한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 정치구조임을 부인할 수 없기에 이후 이어질 경제·사상·문화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려는 의도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목인 ‘시민의 한국사’ 그리고 표지에 써 넣은 ‘시민을 위한’이라는 문구는 대한민국 시민 누구에게나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한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역사서를 즐겨 읽는 일반인을 비롯해 한국사검정능력시험·임용고시 등을 준비하는 수험생, 한국사를 가르치는 교사와 강사 등에게 더없이 기쁜 소식으로 다가가리라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69-orX-THw?enablejsapi=1\" title=\"한국 역사학계를 들썩이게 한 역사책의 등장! | 『시민의 한국사』를 읽다 놀란 이유는?\"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2\/i9791191438642.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한국역사연구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812391729,"sku":"9791191438642","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38642_1.jpg?v=1761666908"},{"product_id":"9791189936389","title":"조선 왕들은 왜? (조선 왕들의 뜻밖의 행동 뒤에 숨겨진 의문과 진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조선 왕 27인의 행적 이면에 숨겨진 진실 찾기\u003cbr\u003e실록사가 박영규, 조선 왕을 둘러싼 65가지 의문에 답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종은 인정도 많고 남에 대한 배려도 깊었으며,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그런데 세종은 유독 며느리들에게는 깐깐하 고 가혹한 면이 있었다. 심지어 며느리를 무려 네 명이나 쫓아낸 무서운 시아버 지였다. 세종은 왜 그렇게 며느리들에게 무섭게 굴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연산군이 한때 총애하여 후궁으로 삼았던 두 여인의 목을 베고 사지를 찢어 사람들 앞에 전시한 사건이 있었다. 이토록 참혹한 살생을 저지를 정도로 분노 한 이유는 오직 하나였다. 자신의 애첩 장녹수를 비방했다는 것이었다. 연산군 은 왜 그토록 장녹수에게 매료되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반드시 이유는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실록사가 박영규가 조선 왕들에 대한 65가지 새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담은 신간 《조선 왕들은 왜?》를 펴냈다. 저자는 그동안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조선전쟁실록》, 《조선붕당실록》, 《조선반역실록》, 《조선 왕 시크릿 파일》 등을 펴내며 조선시대의 다방면을 연구해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간 《조선 왕들은 왜?》는 왜곡되고, 미화되고, 묻혀 있는 조선 왕 27인의 행적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드러내는 데 목적을 둔 책이다. 저자는 ‘사람의 행 위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인간 본성에 초점을 맞췄다. 더군다나 한 나라의 왕이라면 그 파장을 고려해서라도 이유 없는 행위는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데 착안했다. 그 이유가 때로는 터무니없더라도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기\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자신이 조선사를 연구하며 품었던 물음표를 그대로 책에 담았다. ‘연 산군은 왜 삼년상을 없앴을까?’, ‘세종은 왜 철저한 사대주의자로 살았을까?’, ‘단종은 정말 자살했을까?’, ‘세조가 형수의 무덤을 파헤친 진짜 이유는 무엇일 까?’, ‘성종이 폐비의 자식 연산군을 내쫓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등 조선 왕들에게 가졌던 궁금증을 차례차례 풀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론 이런 의문들에는 이미 그럴싸한 대답들이 나와 있다. 하지만 저자는 한 번 더 질문한다. 과연 그 대답들은 진실일까? 아니면 진실을 감추기 위해 미화 되거나 조작된 것일까? 조작했다면, 미화되었다면 진실은 무엇일까? 저자는 꼬 리에 꼬리를 물어 최대한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 답들을 내놓고 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조선 왕들은 왜?》는 독자가 저자와 함께 물음표를 띄웠다가 느낌표를 얻어 갈 수 있는 책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저자의 호기심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어 느새 조선 왕들의 속마음을 꿰뚫고 있을지도 모른다. 쉽고 명쾌한 역사서를 기 다린 독자들이 반길 만한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9\/i9791189936389.jpg\"\u003e\u003c\/div\u003e","brand":"옥당북스 - 박영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841063729,"sku":"9791189936389","price":19.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936389_1.jpg?v=1761667400"},{"product_id":"9788971999080","title":"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그때 그 사건은 어떻게 역사가 됐을까? \u003cbr\u003e세월호 참사에서 코로나19까지, 전면 업그레이드한 ‘대한민국 현재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지켜온 유시민의『나의 한국현대사』가 6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체험’을 넘나들며 보고 겪고 느낀 점들을 기록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그간 더해진 시간의 자취를 담아 전면 새로 고쳐 썼다. 초판 출간 당시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보완하고 축적된 사실을 되짚겠다던 약속을 지킨 첫 번째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개정증보판은 2014년 7월 초 이후부터 2020년 12월까지, 주목할 만한 사건을 불러내고 인구ㆍ국민소득ㆍ소득분배 등 사회변화를 보여주는 각종 통계자료를 활용해 보완했다. 특히 2019년 7월 4일 발표됐던 일본의 수출규제, 2016년 이후 확장된 미투운동ㆍ장애운동 등은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각기 절을 할애했다. 현 시점에서 불필요해 보이는 내용을 덜어내고 문장 전반을 손봤으며, 각 장과 절의 제목을 대부분 다시 붙였다. 수정ㆍ추가된 부분을 감안해 사진자료들을 선별해 재배치하고 표지와 본문에도 새 옷을 입혔다.\u003cbr\u003e\u003cbr\u003e유시민이 개정증보판에 애정을 쏟은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아봐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역사를 거듭 불러와 지금 이곳에 연결시키려는 그의 시도를 ‘현재사(現在史)’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실제로 책에는 2014년 이후의 일들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그 과정에서 재발견한 대한민국 모습이 곳곳에 담겨 있다. 이를 확인하는 재미가 초판을 읽은 독자에게 가닿기를 바라며, 다사다난했던 동시대 독자들에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유익한 안내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1aHtj2KggI?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나의 한국현대사 2021 개정증보판ㅣ업데이트 2014-2020년ㅣ59년생 돼지띠, 유시민이 겪고 느낀 대한민국 현재사 61년\"\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VUoXqbNCV4?enablejsapi=1\" title=\"유시민 작가에게 궁금한 것이 있나요? '나의 한국 현대사'를 넘어 함께 써 내려갈 우리의 역사를 위하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0\/i9788971999080.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유시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57399089,"sku":"9788971999080","price":19.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999080_1.jpg?v=1761663091"},{"product_id":"9791191438659","title":"시민의 한국사 2: 근현대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선조의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긴 한국 고전 소설!\u003cbr\u003e하지만 생소한 내용과 어려운 용어 때문에 왠지 멀게만 느껴진다면? \u003cbr\u003e우리 아이 첫 고전으로 강추하는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장구한 우리 역사를 통시적으로 담아낸 한국사 통사. 2013년 ‘교학사 책 파동’과 2015년 ‘국정 교과서 파동’이 그 발단으로, 권력에 무너진 역사 서술에 맞서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들어보자는 문제의식 아래 기획됐다. 국내 전문 연구자들을 필진으로 채우고, 획일화된 해석에 거리를 두며 최신 연구 성과까지 반영해보자는 계획이었다. 선사시대부터 2022년 초 문재인 정부 시절까지, 총 8편으로 나눠 충실하게 담아낸 전형적인 통사서다. 각 편은 기본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따르되, 공통적으로 ‘정치’ 부문을 제일 앞에 두었다. 한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 정치구조임을 부인할 수 없기에 이후 이어질 경제·사상·문화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려는 의도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목인 ‘시민의 한국사’ 그리고 표지에 써 넣은 ‘시민을 위한’이라는 문구는 대한민국 시민 누구에게나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한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역사서를 즐겨 읽는 일반인을 비롯해 한국사검정능력시험·임용고시 등을 준비하는 수험생, 한국사를 가르치는 교사와 강사 등에게 더없이 기쁜 소식으로 다가가리라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69-orX-THw?enablejsapi=1\" title=\"한국 역사학계를 들썩이게 한 역사책의 등장! | 『시민의 한국사』를 읽다 놀란 이유는?\"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9\/i9791191438659.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한국역사연구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56547121,"sku":"9791191438659","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38659_1.jpg?v=1761663076"},{"product_id":"9788936474393","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서울편(1) (만천명월 주인옹은 말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과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기행문학의 백미!\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9권 《서울편》 제1권. 1993년 ‘남도답사 일번지’부터 시작된 답사기가 제주, 북한, 일본을 돌아 드디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 입성했다. 한 단계 높은 경지에 오르며 새로운 정점을 보여주는 이번 답사기에서 저자는 오랜 세월 갈고 닦아 유려해진 문장으로 역사, 예술, 문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정보를 절묘하게 엮어내고 쉽게 풀어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우리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서울편》 제1권 ‘만천명월 주인옹은 말한다’에서는 ‘미’를 보는 저자만의 안목에 우리 문화유산에 쏟아진 세계인들의 찬탄을 더해 궁궐의 도시, 서울의 매력을 총체적으로 집약했다. 조선왕조의 상징적 문화유산인 종묘를 시작으로 창덕궁, 창덕궁 후원, 창경궁의 구석구석 살피며 조선 건축의 아름다움, 왕족들의 삶과 애환, 전각마다 서린 수많은 사연 등을 그윽하게 풀어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번 《서울편》에서 저자는 문화재청장 재직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정보와 내밀한 사정들을 능숙하게 버무려서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건축물을 돌아보는 천편일률적인 기행에서 나아가 그 공간의 내력,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이야기 등 조금 더 밀도 높은 답사를 안내한다. 서울에 자부심을 지니고, 생활공간으로서 서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널리 알려졌던 지역과 배제되었던 지역을 아우르며 세계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수도 서울의 진면목을 알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3\/i9788936474393.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3339932977,"sku":"9788936474393","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4393_1.jpg?v=1770313550"},{"product_id":"9788936479190","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1: 서울편(3)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거쳐\u003cbr\u003e‘답사기’ 서울편 드디어 완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서울편 완간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시리즈 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서울편 1~2권 출간 이후 중국편 3권을 거쳐 5년 만에 서울편 3~4권으로 찾아온 것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서울편 3권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와 4권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서울의 오래된 동네와 뜻깊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그곳의 매력적인 이력을 풀어내며 서울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도 600년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은 점차 넓어지고 깊어져왔다. 저자는 지난 1~2권에 이어서 대도시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섬세하게 통찰하는 한편, 지금까지 서울을 만들어왔고 거기서 삶을 이어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번 3~4권을 채웠다. 특히 근현대 격변기를 거치며 오늘의 서울이 형성된 내력을 보여주는 명소들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우리가 잘 몰랐던 골목골목의 이야기를 증언하고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유의 관록과 입담은 물론, 일평생 ‘서울토박이’로 살아온 저자의 깊은 서울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번 3~4권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되는 ‘답사기 서울편’은 서울의 역사문화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명실상부 대표적인 안내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0\/i9788936479190.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341613873,"sku":"978893647919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190_1.jpg?v=1761654182"},{"product_id":"9788936479206","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2: 서울편(4)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거쳐\u003cbr\u003e‘답사기’ 서울편 드디어 완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서울편 완간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시리즈 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서울편 1~2권 출간 이후 중국편 3권을 거쳐 5년 만에 서울편 3~4권으로 찾아온 것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서울편 3권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와 4권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서울의 오래된 동네와 뜻깊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그곳의 매력적인 이력을 풀어내며 서울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도 600년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은 점차 넓어지고 깊어져왔다. 저자는 지난 1~2권에 이어서 대도시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섬세하게 통찰하는 한편, 지금까지 서울을 만들어왔고 거기서 삶을 이어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번 3~4권을 채웠다. 특히 근현대 격변기를 거치며 오늘의 서울이 형성된 내력을 보여주는 명소들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우리가 잘 몰랐던 골목골목의 이야기를 증언하고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유의 관록과 입담은 물론, 일평생 ‘서울토박이’로 살아온 저자의 깊은 서울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번 3~4권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되는 ‘답사기 서울편’은 서울의 역사문화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명실상부 대표적인 안내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6\/i9788936479206.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301800753,"sku":"9788936479206","price":22.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206_1.jpg?v=1761653767"},{"product_id":"9791130695303","title":"몸으로 읽는 세계사 (사소한 몸에 숨겨진 독특하고 거대한 문명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뇌, 혀, 치아, 가슴, 쓸개, 장, 방광, 음경…\u003cbr\u003e몸은 어떻게 인류 역사를 창조하고 변화시켜 왔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어떤 특별하고 거대한 계기에 의해 역사적 사건이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외로 세계사 속 결정적 사건들은 사소하고도 친숙한 ‘몸’에 의해 발생되고, 그 운명이 결정되었다. 까마득한 과거부터 우주시대를 꿈꾸는 지금까지, 인간을 존재하게 하는 ‘몸’은 어떻게 역사적 사건을 발생시켰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몸으로 읽는 세계사』의 저자인 페트라스 남매는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낮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수학자 파스칼의 의문에 답을 구하고자 연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몸’을 통해 바라본 역사 속에서 과거의 이념이나 사상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얻어냈다. 프리다 칼로는 몸을 관통하는 사고로 인해 척추가 망가져 평생 의료용 코르셋을 착용한 채 살았지만 그로 인해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가 되었다. 합스부르크의 턱은 근친혼에서 비롯된 유전적 문제였으나 이들은 근친혼 덕분에 왕권을 쥘 수 있었고, 반대로 근친혼 때문에 몰락해 버렸다. 이렇듯 ‘몸’으로 읽는 역사는 우리가 몰랐던 세계사 이면에 숨겨진 비화를 낱낱이 밝힌다. 우리와 가장 가깝지만 지금껏 간과해 온 ‘몸’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보자! 몸을 둘러싸고 얽히고설킨 역사적 일화들은 흥미는 물론 폭넓은 교양 지식이 되어 당신의 지적 허기를 채워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3\/i9791130695303.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초당 - 캐스린 페트라스, 로스 페트라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267099441,"sku":"9791130695303","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95303_1.jpg?v=1761653294"},{"product_id":"9791191842463","title":"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역사를 뒤바꾼 지리의 힘, 기후를 뒤바꾼 인류의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는 언제나 인류에게 위기이자 기회였다\u003cbr\u003e인류세의 대멸종은 과연 피할 수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공간을 넓게 둘러보며 해답을 찾아가는 지리학자 특유의 시각이 돋보인다.” \u003cbr\u003e─ 박정재 ㆍ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기후의 힘》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과 환경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공해주는 좋은 책으로,\u003cbr\u003e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 세대에게 꼭 권하고 싶다.” \u003cbr\u003e─ 마경묵 ㆍ 전국지리교사모임 교사, 《역사가 묻고 지리가 답하다》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태초의 인류부터 문명의 흥망성쇠,\u003cbr\u003e그리고 산업화 이후 오늘날의 기후위기까지\u003cbr\u003e\u003cbr\u003e지리학자 이동민이 ‘기후’라는 렌즈로 들여다본 인류의 역사\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는 ‘기후’라는 렌즈를 통해 인류 역사를 다시 들여다본다. 인류의 시간 전체를 아우르고 지구 공간 전역을 훑어가는 지리학자만의 드넓고도 촘촘한 시선으로, 세계사 구석구석에서 문명의 운명을 이끈 기후의 힘을 조명한다. 남아프리카에서만 살던 초기 인류가 어떻게 지구 곳곳으로 이주할 수 있었는지, 아시아·유럽·아메리카 등 대륙별로 문명 발달 양상이 왜 다르게 나타났는지, 마야·로마·몽골·중국 등 찬란한 문화를 이룬 거대한 제국들이 어떻게 흥망성쇠를 거듭했는지를 기후변화의 흐름에 따라 살펴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와 지리라는 무대를 배경으로, 대륙과 시대를 누비며 펼쳐지는 세계사의 드라마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가 마주한 오늘날의 위기에 봉착한다. 이 책은 그저 역사를 다시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와 이어지는 현대의 현황을 세심히 아우르며 과감하게 앞으로의 방향을 제안한다. 이렇게 역사를 다시 읽으며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볼 때, 우리는 오늘의 문제를 좀 더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일의 비전을 풍성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피할 수 없이 기후위기의 시대를 살아가야 할 오늘날의 우리와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역사 교양서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83\" height=\"384\" src=\"https:\/\/www.youtube.com\/embed\/-7kgZBLtXdg?enablejsapi=1\" title=\"도박에 성공한 인류, 실패한 인류 | 기후 변화로 보는 꿀잼 세계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3\/i9791191842463.jpg\"\u003e\u003c\/div\u003e","brand":"갈매나무 - 이동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52524081,"sku":"9791191842463","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42463_1.jpg?v=1759104175"},{"product_id":"9788936474409","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 서울편(2) (유주학선 무주학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과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기행문학의 백미를 만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10권 《서울편》 제2권. 1993년 ‘남도답사 일번지’부터 시작된 답사기가 제주, 북한, 일본을 돌아 드디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 입성했다. 한 단계 높은 경지에 오르며 새로운 정점을 보여주는 이번 답사기에서 저자는 오랜 세월 갈고 닦아 유려해진 문장으로 역사, 예술, 문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정보를 절묘하게 엮어내고 쉽게 풀어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우리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서울편》 제2권 ‘유주학선 무주학불’에서는 서울의 다양한 면모를 조망하는 데 집중하여 조선 국초 수도로 건설된 서울이 600여 년 동안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살피며 고도(古都) 서울의 매력을 총체적으로 집약했다. 서울의 옛 경계인 한양도성을 시작으로, 자문밖, 덕수궁과 그 주변, 동관왕묘, 성균관 등 조선왕조의 계획도시 서울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조선시대 건축의 아름다움, 왕부터 노비까지 한양에 살던 20만여 명의 애환, 거리마다 건물마다 서린 수많은 사연 등을 그윽하게 풀어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번 《서울편》에서 저자는 문화재청장 재직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정보와 내밀한 사정들을 능숙하게 버무려서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건축물을 돌아보는 천편일률적인 기행에서 나아가 그 공간의 내력,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이야기 등 조금 더 밀도 높은 답사를 안내한다. 서울에 자부심을 지니고, 생활공간으로서 서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널리 알려졌던 지역과 배제되었던 지역을 아우르며 세계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수도 서울의 진면목을 알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9\/i9788936474409.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0915559729,"sku":"9788936474409","price":20.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4409_1_d1e68c67-9b36-4753-9b45-7409b3702f42.jpg?v=1770311388"},{"product_id":"9791188522743","title":"리더라면 정조처럼 (정조대왕의 숨겨진 리더십 코드 5049)","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재인 대통령 추천도서! \u003cbr\u003e문화체육관광부 ‘이달의 추천도서’\u003cbr\u003e시대를 이끄는 지도자들의 영원한 롤모델,\u003cbr\u003e개혁군주 정조의 특별한 리더십과 정치적 기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역사상 최고의 개혁군주로 평가받는 정조(正祖)는 신궁(神弓)이었다. 그가 활을 쏠 때면 50발 중 49발을 쏘아 명중시켰다. 그런데, 마지막 한 발은 과녁을 향해 쏘지 않고 허공으로 날리곤 했다. 50발을 모두 명중시킬 수 있었으나 스스로 겸손하기 위해 마지막 한 발을 쏘지 않은 것이다.\u003cbr\u003e여기에는 주역(周易)에 통달했던 정조의 깊은 뜻이 숨어 있다. 주역 점(占)을 칠 때는 보통 시초(蓍草)라고 하는 50개의 산가지를 사용하는데, 그중 1개는 태극(太極)을 상징해 사용하지 않고 49개의 산가지만 가지고 주역 점괘를 뽑는다. 그리고 그 점괘를 통해 세상의 이치와 변화의 숨은 뜻을 찾아낸다. 정조는 여기에 착안해 1발의 화살을 제왕의 산가지로 여겨 아예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여기에 바로 ‘정조의 리더십 코드 5049’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u003cbr\u003e이 책은 정조의 리더십을 49가지의 정책과 실천의 사례로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어찌 그의 리더십과 백성을 위해 한 일이 49가지만 있겠는가? 물론 그도 인간인지라 때로는 실수하고 때로는 격한 언어를 쓰기도 했다. 한편으로 노회한 정치가라는 소리도 듣고 보수적인 군주란 소리도 듣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역사에서 정조만 한 인물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이 땅의 개혁을 위해 매진하는 리더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정조의 개혁정책을 계승하겠다.”\u003cbr\u003e-문재인, 19대 대선 당시 마지막 TV연설에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_jg_kKa_4E?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리더라면 정조처럼' 김준혁ㅣ더봄출판ㅣKBS뉴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3\/i9791188522743.jpg\"\u003e\u003c\/div\u003e","brand":"더봄 - 김준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58061873,"sku":"9791188522743","price":1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22743_1.jpg?v=1759104365"},{"product_id":"9791191133080","title":"4·3, 19470301-19540921 기나긴 침묵 밖으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2,762일,\u003cbr\u003e한국 현대사의 빼놓을 수 없는 비극, 4ㆍ3, \u003cbr\u003e우리는 4ㆍ3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의 제목은 낯선 숫자의 조합이다. 『4ㆍ3, 19470301-19540921』. 4ㆍ3의 첫날과 마지막 날짜다. ‘제주4ㆍ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에 관한 특별법’은 4ㆍ3을 이렇게 정의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 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과 그 진압 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 \u003cbr\u003e\u003cbr\u003e해마다 봄이 오면 제주에서는 4월 3일을 기려 추념식이 열린다. 그러나 4ㆍ3은 오랜 시간 입밖에 낼 수조차 없는 일, 때문에 그 역사에 대해 잘 아는 이들이 드문 일이었다. 누군가는 4월 3일, 하루에 일어난 일이라고도 하고, 또 누군가는 한두 달, 또는 길어야 1~2년에 걸쳐 일어난 일이라고도 한다. 또 누군가는 여기에 사상과 이념의 잣대를 들이밀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의 어이없는 죽음이었다고도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1947년 3월 1일 오후 2시 45분, 제주도 관덕정 광장에서 38발의 총성이 울렸다. 경찰이 쏜 총에 6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그 직전, 기마경찰의 말발굽에 어린아이가 채여 넘어졌다. 그냥 지나치려는 경찰을 향한 사람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그 직전, 인근 제주북국민학교에서 제28주년 3ㆍ1절 제주도 기념대회가 열렸다. 제주도 전체 인구의 약 10퍼센트에 해당하는 이들이 이곳에 모여 대회를 치르고 관덕정 앞 광장까지 거리 행진을 이어갔다. \u003cbr\u003e모든 역사의 순간은 누적된 시간들의 결과값이다. 4ㆍ3도 예외가 아니다. 관덕정 광장을 울린 총성은 이 무렵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팽팽한 긴장으로 둘러싸여 있던 제주를 순식간에 혼돈으로 밀어넣었다. \u003cbr\u003e그 긴장은 어디에서 비롯한 걸까. 때는 해방 직후였다. 이 땅을 강점한 일본은 물러갔으나 정부 수립은 아직이었다. 일장기 대신 성조기가 게양된 미군정 체제, 평화는 아직 도래하기 전이었다. 일제강점기 각처로 떠났던 이들이 고향 제주를 찾아 돌아왔다. 인구가 급증했다. 경제를 떠받치던 제조 업체는 태평양전쟁을 전후하여 대부분 가동을 멈췄다. 보리 작황은 최악의 흉작을 기록했다. 여기에 콜레라가 온 섬을 휩쓸었다. 해방군으로 여긴 미군정은 친일 경찰 출신 모리배들과 손을 잡았다. 민심은 무섭게 분노하고 있었다. 관덕정 광장에서 총성이 울린 건 바로 그런 때였다. \u003cbr\u003e분노한 민심은 곧바로 타올랐다. 3월 10일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제주도 전역에서 총파업이 일어났다. 3월 1일 발포자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그러나 미군정은 이에 대해 응답하지 않았다. 그들의 대응은 뜻밖에도 제주에 온통 ‘붉은색’을 덧입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어진 것은 공포와 테러였다. 새로 임명된 도지사는 극우주의자였으며, 그를 위시한 우익 단체들이 제주도 곳곳을 활보하며 도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검거와 고문을 일삼았다. 제주 사회는 극심한 혼돈을 겪어야 했으며, 외부 세력의 침탈에 제주 도민들의 인내는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냉전의 시대였다. 정부 수립 이전 한반도 남으로는 미국이, 북에는 소련이 각각 들어와 있었다. 한반도는 미국과 소련 점령군이 직접 대면하는 세계 유일의 지역이며, 동과 서 투쟁의 장으로 여겨졌다. 남한은 반공의 전초 기지가 되었으며 미국은 모든 정책의 초점을 소련의 팽창, 남한의 공산화 저지에 맞추고 있었다. 이를 위한 남한 단독 정부 수립을 위한 선거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권력을 쥔 이들은 자신들이 덧칠한 붉은 섬 제주를 더욱 더 극단으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고문 치사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고, 가까스로 해방된 조국은 분단과 민족의 분열로 향해 가고 있었다. \u003cbr\u003e4월 3일, 제주도 오름 곳곳에 봉화가 타올랐다. 제주도 민중들이 들고 일어난 무장봉기의 신호탄이었다. 제주 지역 선거는 실패했고, 미군정은 좌시하지 않았다. 그뒤 단독 선거로 들어선 이승만 정부는 제주에 온통 붉은색을 덧입혀 초토화 작전과 계엄령을 진행했다. 제주도는 온통 죽음의 섬이 되었다. 섬 전체는 완전히 고립되었다. 이 참극은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금족령 해제로 겨우 마침표를 찍었다. 2,762일 만이었다. \u003cbr\u003e이로써 4ㆍ3은 끝난 듯했으나 끝이 아니었다. 이후로 반세기 남짓 4ㆍ3은 금기의 역사였다. 폭도나 빨갱이로 매도당하기 일쑤였던 생존자들은 겪은 일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으며, 희생자 유족들은 폭도 가족, 빨갱이 가족이라는 낙인이 찍힌 채 레드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국가 권력은 4ㆍ3 담론을 독점, 그 역사는 완전히 봉인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엄연히 존재했으나 몰라야 했던 그 역사를 오랜 시간 잊고 지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tpRtNu8mvk?enablejsapi=1\" title=\"4‧3, 19470301-19540921, 기나긴 침묵 밖으로\"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0\/i9791191133080.jpg\"\u003e\u003c\/div\u003e","brand":"혜화1117 - 허호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936142641,"sku":"9791191133080","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133080_1.jpg?v=1761646538"},{"product_id":"9791189034665","title":"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 400만 부 이상 나간 밀리언셀러, 국정 사회과 교과서 발간 이래 최초의 참고도서, 어린이 역사책 부문에서 10년 이상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킨 책, 백상출판문화상 수상……. 2002년 초판 발간 이후,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한국사 편지』가 세운 기록들은 여전히 유효하다.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가이자, 2000년대 대중 역사책 시장을 이끌었던 박은봉 작가가 『한국사 편지』를 쓰게 된 배경은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딸에게 들려주기 위해서였다.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은 『한국사 편지』를 읽고 자란 독자들과 오늘도 자녀와 함께 읽고 있을 부모 세대에게 역사를 매개 삼아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다. “역사를 알면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이 책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을 두고 말한다. “이런 역사책 하나쯤 있어도 좋지 않을까?”라고.\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BbpzDrbY0Y?enablejsapi=1\" title=\"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 : “우리는 모두 삶과 역사의 주인공, 최선을 다해 행복할 책무가 있다”, 진짜 해피엔딩을 찾아 떠난 위대한 여정,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이야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서유재 - 박은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821520177,"sku":"9791189034665","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034665_1.jpg?v=1761644325"},{"product_id":"9788972915812","title":"역사란 무엇인가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역사란 무엇인가》 독점계약 번역 개정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E.H. 카의 사후에 출판된 《역사란 무엇인가》 제2판은 R. W. 데이비스의 새로운 자료를 포함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제2판을 위한 카 교수의 노트의 주요한 결론들과 오늘날 서구의 지식인들 사이에 퍼져 있는 비관주의와 절망의 분위기를 반성하면서 ‘보다 건전하고 보다 균형 잡힌 미래의 전망’을 요구하는 저자의 새로운 서문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역사란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E. H. 카의 “제2판 서문”과 그와 함께 책을 집필한 R. W. 데이비스의 논문이 수록되어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카가 1961년 1월부터 3월까지 케임브리지 대학 강단에서 연속 강연한 것을 묶은 《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것을 보여준다. 역사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제시하며, 이해하기 쉽게 명쾌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카가 역사를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 개관하고, 현대문명에 대한 그의 시각을 조명하였다. 역사 서술의 방법론에 중점을 둔 비판적 역사철학으로서의 카의 현대문명에 대한 시각을 느낄 수 있다.\u003c\/div\u003e","brand":"까치 - 에드워드 H 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704931633,"sku":"9788972915812","price":12.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5812_1.jpg?v=1761642957"},{"product_id":"9791190955829","title":"상하이의 유대인 제국 (유대 기업은 현대 중국의 탄생에 어떻게 기여했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0세기 초 상하이를 둘러싼 성장과 모순\u003cbr\u003e‘치욕의 100년’에 묻힌 역사의 모자이크를 찾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상하이의 유대인 제국》은 중국 근현대사의 중심에서 거대한 기업 제국을 형성했던 두 라이벌 가문 서순과 커두리의 숨겨진 100년을 복원한 논픽션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블룸버그〉 〈보스턴 글로브〉의 중국 담당 기자로 30년 가까이 일하며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던 조너선 카우프만은 치밀한 자료 조사와 수많은 인터뷰, 소설가와 같은 글솜씨로 중국 근대화 과정에서 엄청난 부를 축적한 서순과 커두리의 유산을 세상에 드러냈다. 이 책은 1차 아편전쟁이 끝난 1842년부터 1949년 공산당 집권까지, 중국 정부가 ‘치욕의 100년’으로 여기며 감추려 했던 이면의 역사를 파고들었다는 점에서 출간 당시부터 유력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의 끈질긴 추적은 중국 근현대사뿐만 아니라 세계화의 거대한 맥락과 연결되며, 서순과 커두리의 발자취와 함께 격동하는 20세기 초의 역사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두 가문의 선택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중국과 세계의 군사적·외교적 마찰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100년 전 그들이 겪어냈던 성장과 발전, 투쟁과 모순은 오늘날 국제 정세의 격랑에서 숨겨진 맥락을 읽어내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29\/i9791190955829.jpg\"\u003e\u003c\/div\u003e","brand":"생각의힘 - 조너선 카우프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586180401,"sku":"979119095582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55829_1.jpg?v=1761641905"},{"product_id":"9791192386041","title":"식탁 위의 일본사 (음식으로 읽는 일본 역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시와 우동, 미소된장국과 스키야키 등을 통해서 알아보는\u003cbr\u003e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흥미진진한 음식과 역사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견당사와 완자, 낫토와 경단과 우동, 메밀과 곤약과 정어리와 우엉, 가이세키 요리와 딤섬, 미소된장국과 다시마와 가다랑어포, 오코노미야키와 만쥬, ‘사케’의 대약진, 덴푸라와 간모도키, 첫 가다랑어와 메구로의 꽁치, 에도의 과자문화와 가시와모치, 문명개화와 스키야키와 규나베, 일본인에게 사랑받은 카레라이스, 중일전쟁이 전해준 교자…… 등 저도 모르게 “우와! 그게 진짜야?”라는 말이 튀어나올 정도로 친숙한 일본의 식재료와 일본요리에 얽힌 알아두면 쓸데 있는 이야기. 알고 먹으면 더 맛있고 멋있는 다양한 일본 음식의 변천사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에 읽다 보면 저절로 ‘오타쿠’에서 전문가로 변모한다.\u003c\/div\u003e","brand":"더봄 - 미야자키 마사카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387835697,"sku":"979119238604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86041_1.jpg?v=1761637719"},{"product_id":"9791157846580","title":"만화로 보는 결정적 세계사 (제2차 세계대전부터 21세기까지, 지정학으로 본 국제정치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u003cbr\u003e복잡한 국제관계를 만화로 단숨에 읽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복잡한 국제관계를 만화로 단숨에 읽자!\u003cbr\u003e“힘의 논리를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큰 그림이 보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만화로 보는 결정적 세계사》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21세기 초반까지, 세계사에 한 획을 긋고 국제정세를 바꾼 사건들을 만화로 풀어낸 교양서다. 전문가들의 호평 아래 프랑스 아마존 역사만화 분야 1위, 3만 부 가까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u003cbr\u003e현대사와 시사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도 각국의 지정학적 관계, 힘의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큰 그림을 이해하기 힘들다. 《만화로 보는 결정적 세계사》는 70여 개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오늘날의 세계를 형성한 사건과 인물, 경쟁의 논리를 다룬다.\u003cbr\u003e“제3세계는 세계정세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까?” “코로나19는 서구권의 지배질서를 어떻게 흔들었을까?” 정치학을 공부한 만화가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제정치학자가 만나 명쾌하고 재치 있는 방식으로 국제관계를 풀어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80\/i9791157846580.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파스칼 보니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39555889,"sku":"9791157846580","price":2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6580_1.jpg?v=1759106967"},{"product_id":"9791197378232","title":"난중일기(완역본) (한산·명량·노량 해전지와 함께 | 부록 사진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장 완벽한 난중일기 교감본을 바탕으로 쉽게 푼 완역본을 출간하다\u003cbr\u003e새로 발굴한 을미일기 등 새로운 일기 36일치를 수록하다\u003cbr\u003e영화 〈명량〉·〈한산〉·〈노량〉을 고증 자문한 국내 최고 난중일기 전문가의 신작\u003cbr\u003e대표적인 난중일기 유적지 30곳의 사진으로 생생한 현장을 소개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오래 동안 한문과 초서를 연구한 고전 학자로서 초서체 《난중일기》중 기존에 해독하지 못한 어려운 글자들을 모두 완벽하게 해독한 이순신전문가이다. 그의 역서《교감완역 난중일기》는 최초의 교감본으로서 학계에서 인정을 받아 성균관대 성균 고전 100선에 선정되고, 개정 2판까지 간행되도록 대중들에게 널리 애독되어 왔다. 특히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난중일기가 등재될 때 이 책이 심의자료로 제출되어 크게 기여한 바가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최근 가장 방대하게 문헌 고증한 《신완역 난중일기 교주본》과 함께 국내의 대표적인 교감본이다. 이번에는 이 두 책을 바탕으로 한문 용어와 명칭들을 알기 쉬운 한글로 풀어 일반인들과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개편하였다. 특히 새로운 일기 36일치가 수록되어 있고, 기존의 미상과 오독을 모두 바로잡고 많은 관직 이름에 인명을 일일이 병기하였다.   \u003cbr\u003e   \u003cbr\u003e  이 책은 2016년 출판문화진흥원에서 대학 신입생 추천도서로 선정한 《쉽게 보는 난중일기》의 후속작이다. 〈한산대첩 이야기〉와 〈노량해전 이야기〉를 추가하였고 부록으로 난중일기 유적지 중 옥포·당포·한산·명량·노량 등 대표적인 유적지 30곳의 사진을 수록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하였다. 이제 가장 정확하고 가독성이 높은 이 완역본이 전하는 의미는 누구나 이순신의 올바른 정신과 가르침을 배워 솔선수범해 나가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u0026lt;난중일기 교감본\u0026gt;\u003cbr\u003e▶ 2013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심의자료 채택\u003cbr\u003e▶ 중고교 교과서 27종 수록\u003cbr\u003e▶ 성균관대 성균고전 100선 선정\u003cbr\u003e▶ 2020년 대구교육대 교양도서 선정\u003c\/div\u003e","brand":"여해 - 이순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35361585,"sku":"9791197378232","price":17.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378232_1.jpg?v=1759106771"},{"product_id":"9788936478766","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주편(감귤 에디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주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안내서\u003cbr\u003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주편을 다시 만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2년 초판 출간 이후 15만부 이상이 판매되며 제주를 찾는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서로 사랑받아온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주편』이 새롭고 젊은 감각의 외형을 갖춘 ‘감귤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한권을 오롯이 제주에 할애해 제주의 자연과 문화유산, 역사와 사람 이야기로 풍성하게 채운 제주 답사기는 400만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 중에서도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이미 전국민의 휴양지에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한 제주, 누구나 한번쯤 가보았고 누구나 잘 아는 곳이라 생각하는 제주, 그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처럼 총체적으로 집약해놓은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저자 유홍준 교수의 제주 사랑이 듬뿍 담긴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제주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하는 묘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6\/i9788936478766.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5640337713,"sku":"9788936478766","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8766_1.jpg?v=1770306628"},{"product_id":"9791192444383","title":"비잔티움의 역사 (천년의 제국, 동서양이 충돌하는 문명의 용광로에 세운 그리스도교 세계의 정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비잔티움이란 무엇인가? 왜 우리는 지금 비잔티움을 알아야 하는가?\u003cbr\u003e“고대부터 르네상스까지 유지된 이 거대한 제국은 \u003cbr\u003e21세기 지정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사는 지금의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쓸모 있는 학문’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의 보고(寶庫)다. TV 방송, 유튜브, 팟캐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역사 이야기가 유례없는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런 시기에 세계사 흐름에 더없이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분기점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유럽 중심의 세계사에 가려져 있던 장대한 문명, 동서양이 충돌하는 문명의 용광로에 세운 천년 제국을 다룬 《비잔티움의 역사》가 출간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비잔티움 제국은 1천 년의 시간 동안 동서양이 만나는 접점에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서양이 이후 서로 다른 길을 걸었기 때문에 역사 속에서 쉽게 간과되곤 한다. 또한 근·현대의 정치적·경제적 발달에 기반한 서유럽 중심의 역사적 시각으로 인해 제국의 시간과 공간은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 이 책은 비잔티움 제국에 대한 고정관념에 도전한다. 논쟁적인 질문을 던지며 비잔티움 역사의 권위자로 평가받는 저자는 기존의 비잔티움 역사서들이 주로 정치·군사 사건을 다루는 것과는 달리 사회·경제·문화까지 동등한 비중으로 다룸으로써, 고대와 근대 세계를 연결한 이 제국의 역사가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나를 감탄하게 만드는 것은 비잔티움 제국이 어떻게 나라·언어·신앙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받아들였는지, 어떻게 거대한 위기 속에서 적응하고 살아남았는지, 한쪽 발은 고대에 두고 그 시절의 책·예술·문화를 어떻게 그리스도교 제국의 취향과 감성에 맞게 재창조했는지 하는 것들이다.” 그리스도 세계의 정점이었던 천년 제국의 탄생, 생존, 부활, 그리고 전 그리스도교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콘스탄티노폴리스의 함락과 제국 몰락의 이야기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과거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21세기 지정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3\/i9791192444383.jpg\"\u003e\u003c\/div\u003e","brand":"더숲 - 디오니시오스 스타타코풀로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55350065,"sku":"979119244438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44383_1.jpg?v=1759107359"},{"product_id":"9791196726973","title":"일본은 왜 한국역사에 집착하는가 (홍성화 교수의 한일유적답사기 | 적어도 우리가 한일역사를 안다고 말하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잘못된 역사는 잘못된 과거로부터 시작된다!\u003cbr\u003e어느 역사가의 진실을 향한 30년간의 여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진실에 다가서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도 새로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과거의 잘못된 역사로부터 배우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30여 년간 일본열도를 수도 없이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은 한반도 관련 유적을 찾아다닌 몇 안 되는 한국인이 되어 버렸다. \u003cbr\u003e일본이 무너져버린 영광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한국의 역사를 밟고 일어서려는 모습이나 이유도 모른 채 일제강점기에 우리 민족을 말살하려고 추앙했던 인물의 기념비 앞에서 활짝 웃으면서 사진을 찍은 사람들을 보며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다. 요즘 한일관계가 매우 민감한 시기이다. 이럴 때일수록 사실에 근거한 균형 잡힌 역사인식이 필요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3\/i9791196726973.jpg\"\u003e\u003c\/div\u003e","brand":"시여비 - 홍성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353625905,"sku":"9791196726973","price":2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726973_1.jpg?v=1761636470"},{"product_id":"9791129706812","title":"최태성의 만화 한국사 1: 전근대편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읽히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사가 자신만만해지다\u003cbr\u003e\u003cbr\u003e각종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도, \u003cbr\u003e한국사의 맥을 교양 차원에서 잡고 싶은 사람도, \u003cbr\u003e단순 암기에 지쳐 한국사와 담을 쌓고 지냈던 분도, \u003cbr\u003e학생부터 성인까지, 시험부터 교양까지 만화로 다 통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1권 전근대편]\u003cbr\u003e선사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역사를 38개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단편적인 사실 관계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통’이란 키워드를 가지고 역사로의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의 우리와 다르지 않은 과거 속 그들의 삶을 통해 인생과 역사를 함께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B62jYwxCQ?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큰★별쌤 두통 유발 \"한국사가 어렵다고???\"│최태성의 만화 한국사'\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2\/i9791129706812.jpg\"\u003e\u003c\/div\u003e","brand":"메가스터디북스 - 최태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2741975345,"sku":"979112970681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9706812_1.jpg?v=1770304085"},{"product_id":"9788974837389","title":"안중근 재판정 참관기 (100년 전, 안중근 의사와 일본인 재판관이 벌인 재판정 격돌, 현장 생중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토에게 총을 겨눈 안중근 의사는 현장에서 바로 체포되어 뤼순감옥에 수감되었고 뤼순관동법원 재판정에서 1910년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8일 동안 모두 여섯 번의 공판을 받는다. 이 책 [안중근 재판정 참관기]는 바로 그 공판이 열린 치열했던 재판정으로 십 대 청소년들을 이끈다. 책은 안중근 의사의 삶과 맞물린 풍운의 한국 근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한눈에 훑는다. 강화도조약부터 갑신정변, 아관파천, 러일전쟁, 헤이그 특사까지 우리 역사의 아픈 민낯을 하나하나 들춘다. 또한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이나 용어, 어려운 단어들은 하나하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춤한 설명을 달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9\/i9788974837389.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김흥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117598001,"sku":"9788974837389","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837389_1.jpg?v=1761628011"},{"product_id":"9791192625218","title":"군중의 망상 (욕망과 광기의 역사에 숨겨진 인간 본능의 실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합리화하는 존재다!”\u003cbr\u003e욕망과 광기의 역사에 숨겨진 인간 본능의 실체를 낱낱이 해부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841년 영국의 언론인 찰스 맥케이는 인간의 비이성적 본성이 집단 속에서 매우 빠르게 확산한다는 사실을 담은 문제작 『대중의 미망과 광기』를 발표한다. ‘집단 광기’를 다룬 고전이지만 당대의 지식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는 이 명저를 21세기 시점으로 재해석해 전 세계 미디어에서 ‘현대판 『대중의 미망과 광기』’라는 찬사를 받은 책이 있다. 바로 『군중의 망상』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는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투자이론가이자 경제사학가로 활동하는 윌리엄 번스타인이다. 그는 투자 세계에 입문하기 전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며 인간 심리를 분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통해 집단 광기의 흑역사를 최신 진화심리학 이론과 신경과학 이론을 접목해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인간 본능의 실체를 통찰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세 시대 제세례파의 뮌스터 참사, 14세기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는 중동 IS의 발흥, 양극화된 오늘날 미국의 종말론 신앙 등 지난 수백 년 동안 존재했던 종교적 광기의 역사부터 18세기 남해회사 사태, 1990년대 닷컴버블, 2000년대 엔론 스캔들,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등 부에 대한 강력한 욕망 때문에 벌어진 금융 광기의 역사까지, 저자는 위험천만했던 욕망과 광기의 인간사를 통해 인간의 실체에 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간은 정말 합리적인 존재인가?” 인류사에 걸쳐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대와 실망의 역사가 증명하는 진실은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합리화하는 존재다”라는 점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에 충격을 안긴 집단적 망상과 대중의 광기가 어떻게 확산하고 결국 어떤 종말을 맞는지 이해할 때 우리는 모든 일에서 더욱 현명한 선택을 내리게 될 것이다. 물질적·종교적 버블의 발생 원인을 심도 있게 고찰한 이 대서사와 함께 인간 본능의 민낯을 만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8\/i9791192625218.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윌리엄 번스타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94049073,"sku":"9791192625218","price":4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218_1.jpg?v=1759109462"},{"product_id":"9791129706829","title":"최태성의 만화 한국사 2: 근현대편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읽히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사가 자신만만해지다\u003cbr\u003e\u003cbr\u003e각종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도, \u003cbr\u003e한국사의 맥을 교양 차원에서 잡고 싶은 사람도, \u003cbr\u003e단순 암기에 지쳐 한국사와 담을 쌓고 지냈던 분도, \u003cbr\u003e학생부터 성인까지, 시험부터 교양까지 만화로 다 통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2권 근현대편]\u003cbr\u003e‘꿈’이라는 키워드가 관통한 150여 년의 시간을 28개의 울림 있는 에피소드로 엮어냈다. 신분제로부터의 해방을 꿈꾸었던 개항기, 식민지로부터의 독립을 꿈꾸었던 일제 강점기, 독재와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길 바랐던 앞선 세대의 삶을 만나볼 수 있다. 그들이 간절히 바랐던 꿈이 만들어 낸 역사가 바로 지금의 대한민국이고, 그 이야기를 기록한 것이 근현대사임을 확인하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B62jYwxCQ?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큰★별쌤 두통 유발 \"한국사가 어렵다고???\"│최태성의 만화 한국사'\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29\/i9791129706829.jpg\"\u003e\u003c\/div\u003e","brand":"메가스터디북스 - 최태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2045458737,"sku":"979112970682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9706829_1.jpg?v=1770303471"},{"product_id":"9791192444352","title":"고대 이집트 해부도감 (세밀한 일러스트로 완벽 해부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고대 이집트 강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집트 하면 피라미드밖에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u003cbr\u003e세밀한 일러스트로 완벽 해부한\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고대 이집트 강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내 최대 규모의 ‘이집트 미라전’이 주목받으며 준비되고 있고, 이집트 일주가 여행객들의 인기 여행상품으로 자리 잡는 등 북아프리카 이집트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4대 문명의 정점인 고대 이집트에 관한 모든 것을 쉽고 친절하게 한 권으로 정리 해설한 입문서가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존에 출간된 고대 이집트 도서들이 주로 아동서였던 것에 반해, 이 책은 청소년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본격 입문서이다. 특히 이 책에 담겨 있는 세밀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는 고대 이집트에 대한 지식을 시각적으로 상세히 전달하면서 마치 이집트 전시회를 둘러보는 듯한 흥미로움과 현장감을 제공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2\/i9791192444352.jpg\"\u003e\u003c\/div\u003e","brand":"더숲 - 곤도 지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96375601,"sku":"979119244435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44352_1.jpg?v=1759109905"},{"product_id":"9788990620866","title":"안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를 보는 눈, 안목을 위하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안목』은 이미 출간된 《국보순례》, 《명작순례》와 함께 ‘유홍준의 미를 보는 눈’ 시리즈의 하나로 펴낸 책이다. 저자 유홍준은 한국미술사의 대표적인 유물들을 찾아가는 답사기, 순례기를 집필하면서 독자들에게 미를 보는 눈,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면 좋겠다는 생각 아래, ‘안목’이라는 주제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안목’은 세상을 보는 눈 모두에 해당하는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안목의 본령이 예술을 보는 눈이라는 관점을 통해 우리나라의 훌륭한 역대 안목들이 미를 어떻게 보았고 그 안목을 어떻게 실천했는가를 소개한다. 학술적인 데 얽매이지 않고 작가론, 미술비평, 미술사적 증언 등 사안에 따라 다른 시각에서 저자의 안목과 생각을 전개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첫째 장에서는 장르별로 역대의 대안목미들이 미를 갈파한 탁견들을 소개하였고, 둘째 장에서는 뛰어난 안목을 소유한 미술 애호가들의 수집 이야기를 통해 안목의 구체적 실천 사례를 이야기하였다. 셋째 장 ‘회고전 순례’는 대가들의 탄신과 서거에 맞추어 열린 회고전을 리뷰하는 형식으로 쓴 것이고, 넷째 장은 대규모 기획전에 부친 전문적 평론들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늘 대중과 교감하는 글쓰기를 실천하는 유홍준.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국토 곳곳을 찾아가며 거기에 자리하고 있는 유물, 유적들을 안내하고 해설한 책이어서 주로 건축, 조각, 역사, 인물을 다루었고 회화, 서예, 도자기, 공예 등에 대한 이야기는 다루지 못하였다. 그래서 집필한 것이 《국보순례》와 《명작순례》다. 그리고 시리즈의 완결편인 이 책 《안목》까지, ‘유홍준의 미를 보는 눈’은 아쉽게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고 나아가 미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u003c\/div\u003e","brand":"눌와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1431681329,"sku":"9788990620866","price":23.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620866_1.jpg?v=1770302895"},{"product_id":"9788991290402","title":"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실주의 역사서이자 외교정책 텍스트를 읽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식의 찬란한 첫새벽을 연 「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 시리즈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고대 그리스 세계의 흐름을 뒤바꾼 기원전 5세기경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진실을 밝히는 고전 \u0026lt;펠로폰네소스 전쟁사\u0026gt;의 원전을 단국대학교 인문학부 명예 교수 천병희가 번역한 것이다. 역사방법론과 정치철학의 초석인 \u0026lt;펠로폰네소스 전쟁사\u0026gt;는 그리스의 황금기를 극적으로 끝내버린 아테나이와 스파르테 사이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진실을 종교와 도덕의 개입을 인정하지 않고 인간관계의 상호작용 속에서 밝혀나간다. 진리를 탐구하려는 열의, 사건을 합리적으로 설명하려는 노력, 평이하지만 생동감 넘치는 기술, 그리고 인간 본성을 파고드는 연설이 적절히 엮어져 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변치 않는 지혜와 교훈을 찾아내게 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테나이군을 지휘한 장군이었던 투퀴디데스가 펠로폰네소스 전쟁 중 암피폴리스 전투에서 패하여 아테나이에서 추방된 사이, 인간 본성이 변하지 않는 한 같은 일이 되풀이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남긴 기록이다. 아테나이와 스파르테의 사료를 엄격한 기준으로 수집ㆍ정리하여 함축적 문체와 날카로운 분석으로 써내려가고 있다. 특히 국가 간의 관계를 패권에 기반하여 보는 정치적 현실주의 관점을 통해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진실을 파헤친다. 그리스의 두 도시국가가 겪은 운명과 참상에 대한 가장 엄격하고 객관적 방식의 증언을 들을 수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끝난 후에야 20여 년만에 아테나이로 돌아올 수 있었던 투퀴디데스는 추방된 사이에 저술한 \u0026lt;펠로폰네소스 전쟁사\u0026gt;로 과학적 역사관의 창시자로 불리게 되었다.\u003c\/div\u003e","brand":"숲 - 투퀴디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0542259505,"sku":"9788991290402","price":4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290402_1_10a9354d-2acb-4f6e-aa58-35094cbeff8e.jpg?v=1770302001"}],"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97%ad%ec%82%ac-a.oembed?page=17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