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_주제별역사","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3128428","title":"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펼치는 순간 단숨에 6,000년 역사가 읽히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복잡하게 얽혀 있는 세계사의 밑그림이 단박에 그려진다!\u003cbr\u003e가장 빠르게 6,000년 역사를 내 것으로 만드는 〉〉초압축 세계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러시아는 왜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는 걸까? 미국은 언제부터 전 세계를 호령하는 강대국이 되었을까?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는 오늘날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핵심만 쏙쏙 정리했다.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강대국의 발전 과정을 시간순으로 빠짐없이 정리해 현재의 세계정세가 어떻게 구축되었는지 머릿속에 세계사의 뼈대를 확실하게 잡기 충분하다.\u003cbr\u003e특히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서술되어 있어 읽기 편하고,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스토리텔링으로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되는 재미와 흥미진진함까지 갖췄다. 역사를 뒤흔든 전쟁사부터 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계사 교양까지, 어렵게만 느껴졌던 6,000년 세계사가 이 책 한 권으로 단숨에 정리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8\/i9791193128428.jpg\"\u003e\u003c\/div\u003e","brand":"빅피시 - 임소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456015665,"sku":"9791193128428","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128428_1.jpg?v=1761720880"},{"product_id":"9788936479381","title":"아는 만큼 보인다 (한 권으로 읽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문화사의 기념비적 저술\u003cbr\u003e‘답사기’ 하이라이트를 단 한 권에 담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는 만큼 보인다』는 우리 국토의 명작과 명소를 명문으로 전해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 30주년 기념판이다. 5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국내 최장수 베스트셀러 ‘답사기’ 시리즈에서 한국미의 정수이자 K-컬처의 원류를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14편을 가려 뽑아 한 권에 담았다.\u003cbr\u003e유홍준 교수는 우리 문화유산을 향하여 ‘사랑하면 알게 된다’의 철학을 설파해왔고, 한국미의 원류를 말하며 언제나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의 미학을 강조했다. 이번 『아는 만큼 보인다』는 자연풍광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국토예찬을 담은 제1부 ‘사랑하면 알게 된다’와 한국미의 정수를 보여주는 문화유산 명작을 해설한 제2부 ‘검이불루 화이불치’로 구성해 우리 문화의 당당한 자신감이 어디서 발원하였는지 독자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글들의 에센스를 모아 오늘날의 독자들이 한국미와 한국문화 고유의 특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국토의 어느 곳을 가든 풍부한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을 만나게 되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줄 가장 충실한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1\/i9788936479381.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4314033,"sku":"9788936479381","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381_1.jpg?v=1759087215"},{"product_id":"9791170610038","title":"벌거벗은 세계사: 경제편 (벗겼다, 국가를 뒤흔든 흥망성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스포일러가 넘치고\u003cbr\u003e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u003cbr\u003e눈을 뗄 수 없는 돈과 욕망의 역사가 펼쳐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모든 일은 저마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차곡차곡 쌓인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역사 속 사건들은 비슷한 모습으로 반복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세계사를 좀 더 깊숙이 배운다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조금이라도 예상하고 대비할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tvN 최고 화재 교양 프로그램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다뤘던 내용 중 경제에 관한 사건들을 모아 만든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순간은 물론, 처음 만나는 의외의 사실들까지 더해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프레임 밖 경제사를 보여줍니다. 중세 유럽의 최고 부자 중 하나로 르네상스 최고 예술가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메디치 가문의 실체부터 제2차 세계대전의 패배 이후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일본에 찾아온 경제 버블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돈과 욕망의 역사가 입체적으로 펼쳐집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 속 흥망성쇠의 진짜 원인부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돈과 욕망의 뒷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란 스포일러가 넘치고 결말이 이미 정해져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눈을 뗄 수 없는 것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경제편》은 세계 경제 질서를 뒤흔든 결정적 순간들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역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속속들이 파헤칩니다.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던 역사의 이면과 경제 지식을 탐구하기 바랍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8\/i9791170610038.jpg\"\u003e\u003c\/div\u003e","brand":"교보문고 - tvn\u003c벌거벗은세계사\u003e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221757233,"sku":"9791170610038","price":23.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610038_1.jpg?v=1761712041"},{"product_id":"9791159095887","title":"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 (벗겼다, 세상을 뒤흔든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토록 재미있는 세계사라니!\u003cbr\u003e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적 사건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졌지만 우리는 늘 그랬듯 답을 찾았습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지식인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오랜 시간 세상을 파헤치는 《벌거벗은 세계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tvN에서 방영한 스토리텔링 세계사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신들의 전쟁인 그리스 신화부터 20세기 마지막 전쟁까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줍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은 물론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석합니다. 그동안 역사가 어려웠다면, 세계사가 지루했다면,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듣듯이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을 읽어도 좋겠습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7\/i9791159095887.jpg\"\u003e\u003c\/div\u003e","brand":"교보문고 - tvn 벌거벗은세계사 제작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604866865,"sku":"9791159095887","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095887_1.jpg?v=1761696796"},{"product_id":"9791159095894","title":"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 (벗겼다, 세상을 바꾼 사람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토록 재미있는 세계사라니!\u003cbr\u003e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적 인물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졌지만 우리는 늘 그랬듯 답을 찾았습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지식인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세상을 파헤치는 《벌거벗은 세계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tvN에서 방영한 스토리텔링 세계사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프레임 밖의 역사 중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우스의 아들부터 미국 근대사의 영웅까지, 오랜 시간 동안 세계사를 뒤흔든 역사 속 인물들을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파헤치듯 보여줍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의 큰 맥락은 물론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럽인이 승자의 관점에서 써내려간 세계사를 패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도 다양하게 해석합니다. 그동안 역사가 어려웠다면, 세계사가 지루했다면,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듣듯이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을 읽어도 좋겠습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4\/i9791159095894.jpg\"\u003e\u003c\/div\u003e","brand":"교보문고 - tvn 벌거벗은세계사 제작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3882289,"sku":"9791159095894","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095894_1.jpg?v=1759088577"},{"product_id":"9791191438406","title":"거꾸로 읽는 세계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 시대를 풍미했던 베스트셀러의 귀환\u003cbr\u003e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야기의 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88년 초판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굳건히 자리를 지켰던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가 절판 이후 새 얼굴로 출간됐다. ‘전면개정’이라는 수식이 무색할 정도로 30년 넘게 축적된 정보를 꼼꼼하게 보완하고, 사건에 대한 해석을 바꿨으며, 같은 문장 하나 두지 않고 고쳐 쓴 ‘새로운’ 책이다. 그럼에도 제목을 그대로 쓴 이유는 초판에서 보였던 ‘거꾸로 읽는 자세’를 전부 거둬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를 보는 편향된 시각에 균형을 맞추려 했고, 여전히 소홀하게 취급받는 몇몇 사건도 비중 있게 다뤘다.\u003cbr\u003e\u003cbr\u003e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유시민에게 여러 모로 ‘첫 번째’로서 갖는 의미가 많다. 처음으로 ‘작가’라는 이름을 달아준 책이자, 저서 중 가장 먼저 단시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인 동시에 가장 오랫동안 독자 곁에 머문 책이다. 지식소매상 유시민을 본격적으로 알린,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돌베개 2021), 『역사의 역사』(돌베개, 2018)를 있게 한 ‘유시민의 역사 3부작’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의 수명이 점점 더 짧아지는 요즘, 33년 전에 출간된 책이 생명력을 잃지 않고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해보고 싶다. 20대 청년의 지적 반항으로, 중고등학생의 보조 교재로, 대학가의 교양 필독서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은 이제 어디로 가닿게 될까? 부디 지나온 시간만큼 다시 한번 잘 건너가기를 희망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D5gsOc0gUs?enablejsapi=1\" title=\"유시민이 가려 뽑은 20세기 세계사의 결정적인 장면 11ㅣ거꾸로 읽는 세계사ㅣ전면개정판ㅣOfficial Book Trail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6\/i9791191438406.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유시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4603185,"sku":"9791191438406","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38406_1.jpg?v=1759088722"},{"product_id":"9791140806409","title":"죽음의 역사 (죽음은 어떻게 우리의 세상을 변화시켰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피할 수 없는 죽음, 그러나 그 죽음의 형태는 시대별로 변화해 왔다!\u003cbr\u003e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또 어떻게 죽을 것인지에 관한 놀라운 통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살아있는 생명체라면 그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우리가 죽는 이유는 급격히 변화했다. 과거에는 전염병, 기근, 전쟁 등이 주요 사망 원인이었지만, 오늘날에는 당뇨병, 심장질환 같은 생활 습관병이나 암, 뇌졸중, 치매 등으로 과거와는 완전히 다르다. 과거에는 나이와 관계없이 병이나 폭력으로 죽을 수 있었고, 흉년이 한두 해 이어지면 목숨이 위험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대부분 국가에서 식량의 부족보다 과다가 더 큰 문제이고, 60세에 사망했다고 하면 오래 살지 못했다고 놀라곤 한다. 인간이 사는 방식은 수없이 많은 측면에서 바뀌었으며, 죽음의 방식도 달라졌다. 우리가 죽는 이유는 왜 이렇게 큰 변화를 겪게 되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 맨체스터 대학의 생화학 교수 앤드루 도이그는 전염병에서 유전병, 폭력, 식단에 이르기까지 특정 사망 원인을 획기적으로 줄이게 된 놀라운 역사적 이야기를 전한다. 비타민C를 발견해 괴혈병 치료법을 발견한 스코틀랜드 의사, 리버풀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최초의 세탁소와 공중목욕탕을 열어 전염병을 퇴치한 아일랜드 이민자, 전화를 갖춘 교회에서 정서적 고통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심리 상담을 한 영국 목사, 모기가 병균을 옮긴다는 사실을 발견해 전염병을 줄일 방법을 깨닫게 한 쿠바 의사,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책을 써서 안전장치와 제도 개선의 시발점을 일으킨 미국 변호사 등 이 책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했던 사망 원인을 줄이는 일에 매진했던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 전개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살펴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과거부터 우리를 위협했던 수많은 사망 원인을 줄일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의과학의 발전과 이를 가능케 했던 사회적 움직임,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람의 열정 덕분이었다. 전염병을 퇴치하는 백신, 죽음에 이르는 이유를 정량화하여 찾아낸 통계, 더 나아가 우리의 근본적인 유전자를 조작하는 기술에 이르기까지 죽음과 의과학이 함께 발전한 덕분에 죽음의 위협에 시달리던 이전 세대와 달리 오늘날 세대는 매우 낙관적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죽음의 역사와 의과학의 발전사를 함께 다루는 이 책은 우리에게 죽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되, 절망이 아닌 낙관으로 바라볼 수 있게끔 시야를 넓혀준다. 죽음이 우리의 삶과 세상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년 타임스, 옵저버 선정 하이라이트 도서\u003cbr\u003e2022년 가디언 선정 올해 최고의 과학 도서\u003cbr\u003e2022년 이코노미스트 선정 올해 최고의 도서\u003c\/div\u003e","brand":"브론스테인 - 앤드루 도이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182880561,"sku":"979114080640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0806409_1.jpg?v=1761688231"},{"product_id":"9791187141785","title":"모르면 창피한 세계 대문제 (현대사의 대전환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시리즈의 작가 이케가미 아키라의 〈모르면 창피한 세계 대문제〉. 일본에서 2022년 6월에 출간하여 2023년 1월 220여만 부를 판매하였다. 현재의 가장 핫한 세계의 문제를 진단하고, 분석하여 해설을 붙인 책이다.\u003c\/div\u003e","brand":"종문화사 - 이케가미 아키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4382545201,"sku":"979118714178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41785_1_98e9fbfa-a5cc-41a1-9760-820a4deffce1.jpg?v=1765529229"},{"product_id":"9791192742021","title":"세계사를 바꾼 50권의 책 (알아두면 쓸모 있는, 역사를 움직인 책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길가메시 서사시》에서 넬슨 만델라의 《자유를 향한 머나먼 길》까지, \u003cbr\u003e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인류 역사를 장식한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책의 시대는 끝났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지하철에서 책을 펴고 읽는 사람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언제일까?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책이 들려 있던 손에는 어김없이 휴대폰 등 각종 스마트기기가 차지하고 있다. 챗지피티chatGPT에 대한 각종 이야기가 연일 뉴스를 채우며 AI의 발전이 앞으로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수많은 이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는 지금, 책의 시대는 정말 끝난 것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문자의 발명 이후 수천 년 동안 인간은 자신이 섭렵한 온갖 정보와 현실적인 지식은 물론, 자신의 존재 의미에 대한 탐구인 종교와 철학, 허구와 상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문학과 예술에 이르기까지, 책이라는 도구를 통해 전파하고 나누며 변화, 발전했다. 그렇기에 21세기인 오늘날에도 어떤 주제를 깊이 탐구할 때 책만큼 신뢰성 있는 매체를 찾기는 힘들다. 단순히 지식의 확장을 넘어 우리는 책을 통해 현실이 아닌 상상의 세계, 또는 현실을 뒤집고 비트는 풍자와 비판의 세계, 일상과는 다른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과거의 위대한 정신과 연결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렇기에 “천국은 도서관과 같은 곳일 것”이라고 이야기한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를 비롯해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이 이렇게 책에 대해 상찬한 것 아닐까. \u003cbr\u003e\u003cbr\u003e“독서는 과거의 위대한 인물들과 나누는 대화.” - 데카르트\u003cbr\u003e“책은 가장 조용하고 가장 변치 않는 친구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상담자이자 가장 인내심 있는 교사다.” - 찰스 W. 엘리엇\u003cbr\u003e“책에는 지난 시대의 정신이 깃들어 있다. 육체와 물질적 실체가 꿈처럼 완전히 사라져버린 과거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담겨 있는 것이다.” - 토머스 칼라일\u003cbr\u003e“책은 시간의 족쇄를 끊는다. 책은 인간이 마법을 행할 수 있다는 증거다.” - 칼 세이건\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 문명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u003cbr\u003e주목할 만한 책들을 둘러싼 풍성한 이야기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처럼 인류 역사에 큰 영향력을 미친 책 중 50권을 선정하여 역사적 맥락과 함께 책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살펴본다. 세계 최초의 문학작품으로 알려진 《길가메시 서사시》, 고전 문학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본질적 변화를 가져온 대서사시 《일리아드》, 철학적 사상을 담은 《도덕경》이나 《토라》 《쿠란》과 같은 종교 경전, 인류가 세계를 인식하는 틀을 바꾼 《프린키피아》 《일반 상대성 이론》 등의 과학 논문,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영향을 미치는 셰익스피어나 세르반테스, 조지프 헬러 등의 문학작품에 이르기까지, 창작된 당대 사회의 시대상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그 문명을 빚어내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 책 50권을 담고 있다. 그야말로 우리가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고 역사의 흐름까지 바꾸어 온, 중요한 작품들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중에는 교과서나 신문, 방송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익히 이름을 들어온 유명한 작품들도 있지만, 제목은 익숙하되 독자가 직접 읽어보지는 못했거나, 친숙한 듯하지만 사실은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정확히는 알지 못했던 책도 있을 것이다. 또 상대적으로 한국 독자에게는 다소 생소한 책도 있다. 저자 역시 이 책에 선정된 50권의 책이 각 분야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을 가려 뽑은 것은 아니며, 다만 역사적으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 낸 작품들을 선택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알아두면 쓸모 있는, 재미있는 지식과 소소한 상식\u003cbr\u003e\u003cbr\u003e여기에 소개된 50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류 문명에 큰 자취를 남긴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었으며, 세계사를 관통해 온 다양한 사건과 사상은 무엇인지 시대적 흐름을 따라 일별할 수 있다. 이 50권의 책은 다양한 주제와 시대를 다루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 세계 문학의 걸작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해당 작품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가볍게 읽으면서 굵직한 지식과 미처 몰랐던 소소하고 재미있는 상식까지, 역사와 문학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다. 이 책은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역사와 문화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하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인류 문명에 족적을 남긴 작품들로 차린 성대한 뷔페라고 할 수 있다. \u003cbr\u003e부담스럽지 않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즐거운 이야기와 함께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어 지식의 바다를 항해하는 짧은 여정을 떠나보면 어떨까.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마오쩌둥, 맥아더, 콜린 파월은 모두 《손자병법》의 애독자였다. \u003cbr\u003e◆ 스티븐 호킹의 과학서 《시간의 역사》는 마돈나의 화보집 《섹스》의 판매 부수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u003cbr\u003e◆ 구텐베르크는 파산해 자신이 제작한 인쇄 장비와 출판했던 성경책을 모두 빼앗겼다.\u003cbr\u003e◆ 인류 최초로 생명체를 다룬 과학사 《동물 탐구》를 쓴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였다. \u003cbr\u003e◆ 뉴턴과 라이프니츠는 미적분학을 누가 먼저 창시했느냐를 두고 진흙탕 논쟁을 벌였다. \u003cbr\u003e◆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 활자 인쇄본 《직지심체요절》은 문학이 대중 속으로 들어가는 신호탄이었다. \u003cbr\u003e◆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권력을 빼앗긴 메디치가를 쇄신하기 위해 쓰였다. \u003cbr\u003e◆ 《옥스퍼드 영어사전》에는 2,000개가 넘는 셰익스피어의 글이 인용문으로 실려 있으며, 셰익스피어는 1,700개 이상의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냈다. \u003cbr\u003e◆ 노예 출신이었던 《린다 브렌트 이야기》의 저자 해리엇 제이콥스는 필력이 너무 뛰어나, 이 책을 직접 쓰지 않았다고 의심받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1\/i9791192742021.jpg\"\u003e\u003c\/div\u003e","brand":"크레타 - 대니얼 스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997872433,"sku":"979119274202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42021_1.jpg?v=1761685164"},{"product_id":"9791139710762","title":"100가지 동물로 읽는 세계사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북극곰까지 인류와 공생한 동물들의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사에서 적어도 절반 이상은 동물이 주인공이다”\u003cbr\u003e우리는 그동안 ‘반쪽짜리’ 역사만 알고 있었다\u003cbr\u003e역사 속에서 소외된 동물들을 다시 소환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이정모 관장, 곽재식 작가, 이원영 박사, 남종영 기자 강력 추천!\u003cbr\u003e★★★ 200컷 다채로운 고화질 이미지가 수록된 독보적인 “동물 세계사 백과사전”\u003cbr\u003e\u003cbr\u003e“100가지 동물을 하나씩 살피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가 퍼즐처럼 맞춰진다.”\u003cbr\u003e_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u003cbr\u003e\u003cbr\u003e“동물을 향한 따뜻한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최신 과학에 근거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u003cbr\u003e_곽재식 작가\u003cbr\u003e\u003cbr\u003e찰스 다윈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크지만, 그것은 양적인 차이이지 질적인 차이는 아니다.”(『인간의 유래와 성 선택』) 우리는 오랫동안 인간과 동물 사이에 ‘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인간과 동물을 우등-열등, 지배-피지배, 인간-비인간의 관계로 규정하며 동물을 하등한 존재로 취급했다. 이는 우리의 역사관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세계사 속에서 동물을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소외시켰다. 하지만 우리 인간도 결국 개나 고양이, 소나 물고기, 벌이나 진드기처럼 동물이다. 인간은 척추동물이고 포유류이며 영장류에 속한다. 침팬지와 DNA를 98퍼센트 이상 공유하는 유인원이다. 인간과 동물은 동등하다. \u003cbr\u003e이제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 ‘인간’ 중심적인 역사에서 탈피해야 한다. 역사는 지구상에 공존하는 ‘비인간’ 동물들과 떼려야 뗄 수 없다. 세계사에서 적어도 절반 이상은 동물이 주인공이었다. 이 책은 ‘인간’과 ‘비인간’을 구분 짓는 낡은 이분법적 역사관을 과감히 뒤집는다. 저자는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친 100가지 동물을 엄선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시조새부터 바퀴벌레와 지렁이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우리가 소외시켰던 역사 속의 주인공들을 다시 소환한다. 100가지 동물을 하나씩 살피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가 퍼즐처럼 맞춰진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역사 속에서 인간과 공존해온 동물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더불어 앞으로 지구상에서 동물들과 공생하는 길을 모색할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u003cbr\u003e영국 『더 타임스』 수석 기자 출신인 저자는 100개의 챕터에서 동물을 한 종 한 종 다룰 때마다 특유의 따뜻한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최신 과학에 근거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베테랑 기자답게 생생한 현장감과 재치있는 위트가 버무려진 필력도 돋보인다. 총 728쪽에 이르는 분량만큼이나 다루는 지식과 정보가 방대하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넘나들며 지식의 대통합을 이룬다. 가히 독보적인 “동물 세계사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200컷의 다채로운 고화질 이미지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보는’ 시각적 즐거움도 더한다. 동물과 역사, 환경과 생태학, 인류학과 진화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언제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고 싶은 훌륭한 참고자료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2\/i9791139710762.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사이먼 반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1938846001,"sku":"9791139710762","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9710762_1_e71657df-22ed-4d3b-bce7-e2d14f4be9ea.jpg?v=1770321640"},{"product_id":"9788934972464","title":"사피엔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출간 10주년·200쇄·115만부 기념\u003cbr\u003e유발 하라리 특별 서문 수록\u003cbr\u003e“인공지능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코딩보다 인간의 마음.”\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가장 논쟁적이고 대담한 대서사\u003cbr\u003e문명의 배를 타고 진화의 바다를 항해한 인류는 이제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u003cbr\u003e“당신은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제레드 다이아몬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천재 사상가’(뉴욕타임스) 유발 하라리의 대표작 《사피엔스》. 이제 불황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국내 출판시장에서도 《사피엔스》는 인문교양 분야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2023년 1월 기준 ‘200쇄 발행·115만부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거두고 있다. 인류 역사와 미래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사피엔스》의 통찰은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u003cbr\u003e책 서두에는 2011년 원서 출간 이후 10년을 돌아보고 위기 상황을 맞은 인류에게 건네는 제언이 특별 서문으로 수록되었다. 현재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키워드로 ‘인간 이해’를 강조한다. 출간 10주년 서문이지만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개인적인 소회보다는 유례없는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동료 사피엔스에게 전하는 호소가 담겨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nzj7Wg4DAbs?wmode=transparent\u0026amp;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Why humans run the world | Yuval Noah Harari | TED\"\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X8dGJfC1dQ?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서울포럼2016]사피엔스 유발하라리 교수 강연 현장\"\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4\/i9788934972464.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유발 하라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0501769521,"sku":"9788934972464","price":2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72464_1.jpg?v=1777607138"},{"product_id":"9791158523824","title":"샤먼 바이블 (인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의 저자 김정민, 그가 7년 만에 내놓은 신작!\u003cbr\u003e천문을 이용한 문명의 탄생 그리고 종교의 발전\u003cbr\u003e전 세계로 흩어진 민족의 뿌리를 찾아 떠나는 여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 연구에 있어 사료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사료 중심만으로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샤먼 바이블: 인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을 찾아서』는 사료에 더하여 민속학, 풍습, 구전, 천문현상 등의 기록을 참고하여 쓴 책이다. 미개한 종교로 취급받는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정치･종교적 의도에 의해 왜곡되고 숨겨진 역사를 파헤친다. 저자는 고대 민족의 발자취를 직접 좇으며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사료만으로는 알 수 없던 역사의 이면을 들춰낸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 등 현존하는 전 세계 모든 종교가 샤머니즘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기원했음을 알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문명의 새벽〉에서는 문명이 탄생하기 전 인류가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고 극복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샤먼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된 문명과 종교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제2장 〈천문을 이용한 문명의 탄생〉에서는 북극성 신앙을 숭배하던 고대 민족이 별자리를 따라 도시를 건설한 내용을 펼친다. 또 언어 비교를 통해 한국과 유대인, 엘람족, 드라비다족, 스키타이족의 연결고리를 찾아 간다. 제3장 〈천문을 이용한 종교의 발전〉에서는 재세이화와 천손강림 사상을 바탕으로 발전한 종교와 그 기원의 공통점을 밝힌다.\u003c\/div\u003e","brand":"글로벌콘텐츠 - 김정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514315057,"sku":"979115852382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523824_1.jpg?v=1761677776"},{"product_id":"9791188635726","title":"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대 문명의 초석이 된 5,000년 전 메소포타미아인의 유리 생산과 활용, \u003cbr\u003e4,500년 전 쿠푸 왕의 피라미드, 2,300년 전 페르시아제국을 정벌한 \u003cbr\u003e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염색 위장술’에 이르기까지 ‘화학 지식’이 세계사를 바꿨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4,500년 전 무렵, 쿠푸 왕의 피라미드를 건설한 고대 이집트인의 ‘화학 지식’이 세계사를 바꿨다. 높이 약 139미터, 각 밑변 길이 약 230미터에 평균 무게 2.6톤인 돌 230만 개로 이루어진 총 무게 600만 톤의 인류 최대 건축물, 쿠푸 왕의 피라미드. 당대인은 어떻게 이 엄청난 양의 돌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원하는 크기로 잘라 피라미드 건축에 사용했을까? 바로 여기에 뛰어난 ‘화학 지식’이 발휘되었다. 먼저, 인부들이 송곳으로 거대한 석재의 잘라내고자 하는 위치에 일직선으로 많은 구멍을 뚫는다. 그런 다음 구멍에 나무 막대기를 꽂고 물을 붓는다. 그 상태로 한동안 두면 나무 막대기가 부풀어 오르고 팽창하면서 석재를 갈라놓는다. 4,500년 전 고대 이집트인에게 이런 정교한 ‘화학 지식’이 없었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건축물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며, 세계사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 가능성이 크다.\u003cbr\u003e\u003cbr\u003e2,300년 전 무렵, 고대 그리스인과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뛰어난 ‘염료 지식’과 ‘염색 기술’이 세계사를 바꿨다. 알렉산드로스가 지휘하는 그리스 군대가 페르시아제국 영토에 발을 디딘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그는 알리자린이라는 빨간색 염료를 이용해 군대를 부상병으로 넘쳐나는 패잔병 부대로 보이게 하는 위장 전술을 펼쳤다. 적을 방심시키기 위한 고도의 심리 전술이었다. 그의 전술은 보기 좋게 들어맞았고, 수적 우위의 페르시아군을 격파한 그리스군은 이후 연전연승을 거두며 거대한 페르시아제국을 무너뜨렸다. 염료와 염색에 관한 ‘화학 지식’이 세계사의 물줄기를 바꾸는 또 하나의 명장면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138억 년 전 빅뱅으로 인한 우주 탄생과 46억 년 전 지구 탄생에서부터 생명 탄생과 진화, 불ㆍ적색 안료ㆍ재봉 바늘ㆍ점토ㆍ유리ㆍ금ㆍ구리ㆍ식물섬유ㆍ종이ㆍ비단ㆍ화약ㆍ화포ㆍ청동기ㆍ철기ㆍ전기 등의 발명과 발견, 농경 시작, 빵ㆍ맥주ㆍ와인 제조 등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동안 ‘화학’이 원동력이 되고 추동력이 되어 형성된 인류사와 세계사, 한발 더 나아가 지구사와 우주사를 다룬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6\/i9791188635726.jpg\"\u003e\u003c\/div\u003e","brand":"사람과나무사이 - 오미야 오사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659627313,"sku":"9791188635726","price":18.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35726_1.jpg?v=1761663209"},{"product_id":"9788936474393","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서울편(1) (만천명월 주인옹은 말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과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기행문학의 백미!\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9권 《서울편》 제1권. 1993년 ‘남도답사 일번지’부터 시작된 답사기가 제주, 북한, 일본을 돌아 드디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 입성했다. 한 단계 높은 경지에 오르며 새로운 정점을 보여주는 이번 답사기에서 저자는 오랜 세월 갈고 닦아 유려해진 문장으로 역사, 예술, 문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정보를 절묘하게 엮어내고 쉽게 풀어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우리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서울편》 제1권 ‘만천명월 주인옹은 말한다’에서는 ‘미’를 보는 저자만의 안목에 우리 문화유산에 쏟아진 세계인들의 찬탄을 더해 궁궐의 도시, 서울의 매력을 총체적으로 집약했다. 조선왕조의 상징적 문화유산인 종묘를 시작으로 창덕궁, 창덕궁 후원, 창경궁의 구석구석 살피며 조선 건축의 아름다움, 왕족들의 삶과 애환, 전각마다 서린 수많은 사연 등을 그윽하게 풀어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번 《서울편》에서 저자는 문화재청장 재직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정보와 내밀한 사정들을 능숙하게 버무려서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건축물을 돌아보는 천편일률적인 기행에서 나아가 그 공간의 내력,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이야기 등 조금 더 밀도 높은 답사를 안내한다. 서울에 자부심을 지니고, 생활공간으로서 서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널리 알려졌던 지역과 배제되었던 지역을 아우르며 세계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수도 서울의 진면목을 알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3\/i9788936474393.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3339932977,"sku":"9788936474393","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4393_1.jpg?v=1770313550"},{"product_id":"9788936479190","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1: 서울편(3)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거쳐\u003cbr\u003e‘답사기’ 서울편 드디어 완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서울편 완간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시리즈 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서울편 1~2권 출간 이후 중국편 3권을 거쳐 5년 만에 서울편 3~4권으로 찾아온 것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서울편 3권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와 4권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서울의 오래된 동네와 뜻깊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그곳의 매력적인 이력을 풀어내며 서울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도 600년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은 점차 넓어지고 깊어져왔다. 저자는 지난 1~2권에 이어서 대도시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섬세하게 통찰하는 한편, 지금까지 서울을 만들어왔고 거기서 삶을 이어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번 3~4권을 채웠다. 특히 근현대 격변기를 거치며 오늘의 서울이 형성된 내력을 보여주는 명소들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우리가 잘 몰랐던 골목골목의 이야기를 증언하고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유의 관록과 입담은 물론, 일평생 ‘서울토박이’로 살아온 저자의 깊은 서울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번 3~4권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되는 ‘답사기 서울편’은 서울의 역사문화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명실상부 대표적인 안내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0\/i9788936479190.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341613873,"sku":"978893647919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190_1.jpg?v=1761654182"},{"product_id":"9788936479206","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2: 서울편(4)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거쳐\u003cbr\u003e‘답사기’ 서울편 드디어 완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서울편 완간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시리즈 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서울편 1~2권 출간 이후 중국편 3권을 거쳐 5년 만에 서울편 3~4권으로 찾아온 것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서울편 3권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와 4권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서울의 오래된 동네와 뜻깊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그곳의 매력적인 이력을 풀어내며 서울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도 600년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은 점차 넓어지고 깊어져왔다. 저자는 지난 1~2권에 이어서 대도시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섬세하게 통찰하는 한편, 지금까지 서울을 만들어왔고 거기서 삶을 이어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번 3~4권을 채웠다. 특히 근현대 격변기를 거치며 오늘의 서울이 형성된 내력을 보여주는 명소들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우리가 잘 몰랐던 골목골목의 이야기를 증언하고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유의 관록과 입담은 물론, 일평생 ‘서울토박이’로 살아온 저자의 깊은 서울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번 3~4권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되는 ‘답사기 서울편’은 서울의 역사문화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명실상부 대표적인 안내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6\/i9788936479206.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301800753,"sku":"9788936479206","price":22.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9206_1.jpg?v=1761653767"},{"product_id":"9791130695303","title":"몸으로 읽는 세계사 (사소한 몸에 숨겨진 독특하고 거대한 문명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뇌, 혀, 치아, 가슴, 쓸개, 장, 방광, 음경…\u003cbr\u003e몸은 어떻게 인류 역사를 창조하고 변화시켜 왔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어떤 특별하고 거대한 계기에 의해 역사적 사건이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외로 세계사 속 결정적 사건들은 사소하고도 친숙한 ‘몸’에 의해 발생되고, 그 운명이 결정되었다. 까마득한 과거부터 우주시대를 꿈꾸는 지금까지, 인간을 존재하게 하는 ‘몸’은 어떻게 역사적 사건을 발생시켰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몸으로 읽는 세계사』의 저자인 페트라스 남매는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낮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수학자 파스칼의 의문에 답을 구하고자 연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몸’을 통해 바라본 역사 속에서 과거의 이념이나 사상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얻어냈다. 프리다 칼로는 몸을 관통하는 사고로 인해 척추가 망가져 평생 의료용 코르셋을 착용한 채 살았지만 그로 인해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가 되었다. 합스부르크의 턱은 근친혼에서 비롯된 유전적 문제였으나 이들은 근친혼 덕분에 왕권을 쥘 수 있었고, 반대로 근친혼 때문에 몰락해 버렸다. 이렇듯 ‘몸’으로 읽는 역사는 우리가 몰랐던 세계사 이면에 숨겨진 비화를 낱낱이 밝힌다. 우리와 가장 가깝지만 지금껏 간과해 온 ‘몸’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보자! 몸을 둘러싸고 얽히고설킨 역사적 일화들은 흥미는 물론 폭넓은 교양 지식이 되어 당신의 지적 허기를 채워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3\/i9791130695303.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초당 - 캐스린 페트라스, 로스 페트라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267099441,"sku":"9791130695303","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95303_1.jpg?v=1761653294"},{"product_id":"9791191842463","title":"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역사를 뒤바꾼 지리의 힘, 기후를 뒤바꾼 인류의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는 언제나 인류에게 위기이자 기회였다\u003cbr\u003e인류세의 대멸종은 과연 피할 수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공간을 넓게 둘러보며 해답을 찾아가는 지리학자 특유의 시각이 돋보인다.” \u003cbr\u003e─ 박정재 ㆍ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기후의 힘》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과 환경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공해주는 좋은 책으로,\u003cbr\u003e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 세대에게 꼭 권하고 싶다.” \u003cbr\u003e─ 마경묵 ㆍ 전국지리교사모임 교사, 《역사가 묻고 지리가 답하다》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태초의 인류부터 문명의 흥망성쇠,\u003cbr\u003e그리고 산업화 이후 오늘날의 기후위기까지\u003cbr\u003e\u003cbr\u003e지리학자 이동민이 ‘기후’라는 렌즈로 들여다본 인류의 역사\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는 ‘기후’라는 렌즈를 통해 인류 역사를 다시 들여다본다. 인류의 시간 전체를 아우르고 지구 공간 전역을 훑어가는 지리학자만의 드넓고도 촘촘한 시선으로, 세계사 구석구석에서 문명의 운명을 이끈 기후의 힘을 조명한다. 남아프리카에서만 살던 초기 인류가 어떻게 지구 곳곳으로 이주할 수 있었는지, 아시아·유럽·아메리카 등 대륙별로 문명 발달 양상이 왜 다르게 나타났는지, 마야·로마·몽골·중국 등 찬란한 문화를 이룬 거대한 제국들이 어떻게 흥망성쇠를 거듭했는지를 기후변화의 흐름에 따라 살펴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와 지리라는 무대를 배경으로, 대륙과 시대를 누비며 펼쳐지는 세계사의 드라마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가 마주한 오늘날의 위기에 봉착한다. 이 책은 그저 역사를 다시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와 이어지는 현대의 현황을 세심히 아우르며 과감하게 앞으로의 방향을 제안한다. 이렇게 역사를 다시 읽으며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볼 때, 우리는 오늘의 문제를 좀 더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일의 비전을 풍성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피할 수 없이 기후위기의 시대를 살아가야 할 오늘날의 우리와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역사 교양서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83\" height=\"384\" src=\"https:\/\/www.youtube.com\/embed\/-7kgZBLtXdg?enablejsapi=1\" title=\"도박에 성공한 인류, 실패한 인류 | 기후 변화로 보는 꿀잼 세계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3\/i9791191842463.jpg\"\u003e\u003c\/div\u003e","brand":"갈매나무 - 이동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52524081,"sku":"9791191842463","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42463_1.jpg?v=1759104175"},{"product_id":"9788936474409","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 서울편(2) (유주학선 무주학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과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기행문학의 백미를 만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10권 《서울편》 제2권. 1993년 ‘남도답사 일번지’부터 시작된 답사기가 제주, 북한, 일본을 돌아 드디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 입성했다. 한 단계 높은 경지에 오르며 새로운 정점을 보여주는 이번 답사기에서 저자는 오랜 세월 갈고 닦아 유려해진 문장으로 역사, 예술, 문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정보를 절묘하게 엮어내고 쉽게 풀어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우리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서울편》 제2권 ‘유주학선 무주학불’에서는 서울의 다양한 면모를 조망하는 데 집중하여 조선 국초 수도로 건설된 서울이 600여 년 동안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살피며 고도(古都) 서울의 매력을 총체적으로 집약했다. 서울의 옛 경계인 한양도성을 시작으로, 자문밖, 덕수궁과 그 주변, 동관왕묘, 성균관 등 조선왕조의 계획도시 서울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조선시대 건축의 아름다움, 왕부터 노비까지 한양에 살던 20만여 명의 애환, 거리마다 건물마다 서린 수많은 사연 등을 그윽하게 풀어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번 《서울편》에서 저자는 문화재청장 재직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정보와 내밀한 사정들을 능숙하게 버무려서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건축물을 돌아보는 천편일률적인 기행에서 나아가 그 공간의 내력,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이야기 등 조금 더 밀도 높은 답사를 안내한다. 서울에 자부심을 지니고, 생활공간으로서 서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널리 알려졌던 지역과 배제되었던 지역을 아우르며 세계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수도 서울의 진면목을 알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9\/i9788936474409.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0915559729,"sku":"9788936474409","price":20.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4409_1_d1e68c67-9b36-4753-9b45-7409b3702f42.jpg?v=1770311388"},{"product_id":"9791189034665","title":"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 400만 부 이상 나간 밀리언셀러, 국정 사회과 교과서 발간 이래 최초의 참고도서, 어린이 역사책 부문에서 10년 이상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킨 책, 백상출판문화상 수상……. 2002년 초판 발간 이후,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한국사 편지』가 세운 기록들은 여전히 유효하다.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가이자, 2000년대 대중 역사책 시장을 이끌었던 박은봉 작가가 『한국사 편지』를 쓰게 된 배경은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딸에게 들려주기 위해서였다.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은 『한국사 편지』를 읽고 자란 독자들과 오늘도 자녀와 함께 읽고 있을 부모 세대에게 역사를 매개 삼아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다. “역사를 알면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이 책 『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을 두고 말한다. “이런 역사책 하나쯤 있어도 좋지 않을까?”라고.\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BbpzDrbY0Y?enablejsapi=1\" title=\"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 : “우리는 모두 삶과 역사의 주인공, 최선을 다해 행복할 책무가 있다”, 진짜 해피엔딩을 찾아 떠난 위대한 여정,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이야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서유재 - 박은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821520177,"sku":"9791189034665","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034665_1.jpg?v=1761644325"},{"product_id":"9791157846580","title":"만화로 보는 결정적 세계사 (제2차 세계대전부터 21세기까지, 지정학으로 본 국제정치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u003cbr\u003e복잡한 국제관계를 만화로 단숨에 읽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복잡한 국제관계를 만화로 단숨에 읽자!\u003cbr\u003e“힘의 논리를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큰 그림이 보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만화로 보는 결정적 세계사》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21세기 초반까지, 세계사에 한 획을 긋고 국제정세를 바꾼 사건들을 만화로 풀어낸 교양서다. 전문가들의 호평 아래 프랑스 아마존 역사만화 분야 1위, 3만 부 가까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u003cbr\u003e현대사와 시사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도 각국의 지정학적 관계, 힘의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큰 그림을 이해하기 힘들다. 《만화로 보는 결정적 세계사》는 70여 개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오늘날의 세계를 형성한 사건과 인물, 경쟁의 논리를 다룬다.\u003cbr\u003e“제3세계는 세계정세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까?” “코로나19는 서구권의 지배질서를 어떻게 흔들었을까?” 정치학을 공부한 만화가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제정치학자가 만나 명쾌하고 재치 있는 방식으로 국제관계를 풀어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80\/i9791157846580.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파스칼 보니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39555889,"sku":"9791157846580","price":2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6580_1.jpg?v=1759106967"},{"product_id":"9791192625218","title":"군중의 망상 (욕망과 광기의 역사에 숨겨진 인간 본능의 실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합리화하는 존재다!”\u003cbr\u003e욕망과 광기의 역사에 숨겨진 인간 본능의 실체를 낱낱이 해부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841년 영국의 언론인 찰스 맥케이는 인간의 비이성적 본성이 집단 속에서 매우 빠르게 확산한다는 사실을 담은 문제작 『대중의 미망과 광기』를 발표한다. ‘집단 광기’를 다룬 고전이지만 당대의 지식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는 이 명저를 21세기 시점으로 재해석해 전 세계 미디어에서 ‘현대판 『대중의 미망과 광기』’라는 찬사를 받은 책이 있다. 바로 『군중의 망상』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는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투자이론가이자 경제사학가로 활동하는 윌리엄 번스타인이다. 그는 투자 세계에 입문하기 전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며 인간 심리를 분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통해 집단 광기의 흑역사를 최신 진화심리학 이론과 신경과학 이론을 접목해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인간 본능의 실체를 통찰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세 시대 제세례파의 뮌스터 참사, 14세기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는 중동 IS의 발흥, 양극화된 오늘날 미국의 종말론 신앙 등 지난 수백 년 동안 존재했던 종교적 광기의 역사부터 18세기 남해회사 사태, 1990년대 닷컴버블, 2000년대 엔론 스캔들,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등 부에 대한 강력한 욕망 때문에 벌어진 금융 광기의 역사까지, 저자는 위험천만했던 욕망과 광기의 인간사를 통해 인간의 실체에 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간은 정말 합리적인 존재인가?” 인류사에 걸쳐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대와 실망의 역사가 증명하는 진실은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합리화하는 존재다”라는 점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에 충격을 안긴 집단적 망상과 대중의 광기가 어떻게 확산하고 결국 어떤 종말을 맞는지 이해할 때 우리는 모든 일에서 더욱 현명한 선택을 내리게 될 것이다. 물질적·종교적 버블의 발생 원인을 심도 있게 고찰한 이 대서사와 함께 인간 본능의 민낯을 만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8\/i9791192625218.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윌리엄 번스타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94049073,"sku":"9791192625218","price":4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218_1.jpg?v=1759109462"},{"product_id":"9788990620866","title":"안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를 보는 눈, 안목을 위하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안목』은 이미 출간된 《국보순례》, 《명작순례》와 함께 ‘유홍준의 미를 보는 눈’ 시리즈의 하나로 펴낸 책이다. 저자 유홍준은 한국미술사의 대표적인 유물들을 찾아가는 답사기, 순례기를 집필하면서 독자들에게 미를 보는 눈,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면 좋겠다는 생각 아래, ‘안목’이라는 주제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안목’은 세상을 보는 눈 모두에 해당하는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안목의 본령이 예술을 보는 눈이라는 관점을 통해 우리나라의 훌륭한 역대 안목들이 미를 어떻게 보았고 그 안목을 어떻게 실천했는가를 소개한다. 학술적인 데 얽매이지 않고 작가론, 미술비평, 미술사적 증언 등 사안에 따라 다른 시각에서 저자의 안목과 생각을 전개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첫째 장에서는 장르별로 역대의 대안목미들이 미를 갈파한 탁견들을 소개하였고, 둘째 장에서는 뛰어난 안목을 소유한 미술 애호가들의 수집 이야기를 통해 안목의 구체적 실천 사례를 이야기하였다. 셋째 장 ‘회고전 순례’는 대가들의 탄신과 서거에 맞추어 열린 회고전을 리뷰하는 형식으로 쓴 것이고, 넷째 장은 대규모 기획전에 부친 전문적 평론들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늘 대중과 교감하는 글쓰기를 실천하는 유홍준.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국토 곳곳을 찾아가며 거기에 자리하고 있는 유물, 유적들을 안내하고 해설한 책이어서 주로 건축, 조각, 역사, 인물을 다루었고 회화, 서예, 도자기, 공예 등에 대한 이야기는 다루지 못하였다. 그래서 집필한 것이 《국보순례》와 《명작순례》다. 그리고 시리즈의 완결편인 이 책 《안목》까지, ‘유홍준의 미를 보는 눈’은 아쉽게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고 나아가 미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u003c\/div\u003e","brand":"눌와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01431681329,"sku":"9788990620866","price":23.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620866_1.jpg?v=1770302895"},{"product_id":"9788962624465","title":"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생화학무기부터 마약, PTSD까지,\u003cbr\u003e전쟁이 만든 약과 약이 만든 전쟁들!\u003cbr\u003e★약학대학 인기 교양 강의★\u003cbr\u003e\u003cbr\u003e모르핀 | 펜타닐 | 아스피린 | 메스암페타민 | 화학무기 | 항생제\u003cbr\u003e페스트 | 천연두 | 괴혈병 | 말라리아 | 스페인독감 | PTSD\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난 수백 년간, 전쟁, 질병, 약은 서로 잘 맞물린 세 바퀴처럼 역사를 이끌어 왔다. 무통 분만에 쓰이면서도 2017년 미국에서만 2만 8,000여 명을 중독으로 사망하게 한 펜타닐, 제국주의 시절 아프리카 탐험가에게 지급된 기생충 약, 제2차 세계대전 중 개발된 페니실린, 병사들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된 마약류 각성제는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었다. 남북전쟁 당시 진통제로 더없이 소중하게 쓰인 모르핀의 원료, 아편은 아편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을 타고 전 세계로 퍼져 나간 스페인 독감은 역설적으로 제1차 세계대전을 종식하는 데 일조했다.\u003cbr\u003e미국의 한 여성은 바닥에 떨어진 지폐를 줍고 왜 온몸이 마비되었을까? 교향을 선출하는 자리에서 추기경들이 왜 하나둘 죽어갔을까? 검은 비닐봉지와 우산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 때문에 왜 도쿄 지하철이 마비되었을까? 가미카제 특공대는 왜 비행 직전 일왕이 건넨 차를 마신 걸까?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미군은 왜 아군 기지를 폭격했을까?\u003cbr\u003e1분 만에 수강 신청이 마감되는 인기 강의 교수이자 약학자이기도 한 저자는 다소 자극적이지만 갖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곁들여, 아편부터 펜타닐까지, 메스암페타민부터 ADHD 치료제까지, 피조스티그민부터 PTSD 치료제까지, 약의 관점에서 역사의 그림자와 일상의 기원에 대해 서술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수많은 전쟁, 질병, 의약품, 인물은 역사에서 미친 존재감을 자랑할 것이다. 이들이 펼치는 기나긴 악연의 역사에 들어온 것을 환영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5\/i9788962624465.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백승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999010609,"sku":"978896262446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465_1.jpg?v=1761625309"},{"product_id":"9791189799908","title":"경제 전쟁의 흑역사 (시장 질서를 박살 내고 세계경제에 자살골을 날린 무모한 대결의 연대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연 경제는 제로섬 게임일까?”\u003cbr\u003e패권 다툼과 시장 쟁탈로 점철된 끝없는 경제 대결의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경제 전쟁의 흑역사』는 15세기 대항해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수놓은 굵직한 경제 전쟁 24가지를 소개한다. 《동아일보》 사회부·경제부 기자 등을 거쳐 현재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담당 기자로 활동하는 이완배가 각국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경제 대결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쾌하게 풀어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연결되기 시작한 대항해시대 이래로,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패권을 장악하려는 욕구는 세계 곳곳에 경제 전쟁의 방아쇠를 당겼다. 제국주의가 휩쓴 19세기까지 총칼을 앞세웠던 이 냉혹한 전쟁은 갈수록 시장 쟁탈전, 화폐 전쟁, 무역 전쟁의 형태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총성 없는 전쟁 역시 군사 전쟁 못지않게 치명적이다.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고, 패권국의 지위를 뒤흔드는가 하면, 보복의 악순환이 세계경제에 파국을 몰고 오는 경우도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자유무역 대 보호무역의 오랜 갈등을 추적하는 한편, 최근 불거진 미중 무역 분쟁과 한일 무역 분쟁, 디지털 세금 전쟁의 뿌리를 파헤친다. 나아가 무모한 경제 전쟁의 끝은 재앙일 뿐이라는 점을 보여 줌으로써, 세계적으로 자유무역이 쇠퇴하고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이 고개를 든 지금의 상황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8\/i9791189799908.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트리거 - 이완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56799793,"sku":"9791189799908","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799908_1.jpg?v=1759113534"},{"product_id":"9788968334214","title":"과학의 반쪽사 (과학은 어떻게 패권을 움직이고 불편한 역사를 만들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파이낸셜 타임스〉, 〈BBC 히스토리 매거진〉, 〈뉴 스테이츠먼〉이 선정한 올해의 책\u003cbr\u003e★ 짐 알칼릴리 등 세계적 석학이 찬사를 보낸 ‘세상에 없던 과학 세계사’\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은 결코 유럽만의 것이 아니었다”\u003cbr\u003e역사에서 누락된 과학자 이야기로 \u003cbr\u003e서구 중심의 반쪽짜리 세계관을 뒤집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는 과학자를 셋만 꼽으라고 한다면?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정도가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면 그라만 콰시, 베로니카 로드리게스, 사티엔드라 나트 보스는 어떤가? 모두 과학의 역사에서 굵직한 역할을 한 사람들이지만, 생소한 이름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들이 우리 상식 밖에 자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유수의 언론 매체들이 추천한 화제의 책 《과학의 반쪽사》에 그 답이 있다. \u003cbr\u003e이 책은 ‘지워진 과학자’를 중심으로 쓴 새로운 역사책이다. 워릭 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를 연구하는 저자는 “과학 천재는 유럽에만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과학으로 세계가 연결되기 시작한 15세기의 아즈텍 수도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유럽과 미국의 유명 과학자들보다 앞서서 빛나는 성과를 냈던 또는 그들에게 분명한 과학적 영감을 주었으나 그동안 무시당한 아시아, 아프리카, 태평양 등 비유럽 과학자를 조명한다. \u003cbr\u003e코페르니쿠스보다 먼저 천동설의 모순을 발견한 이슬람 천문학자부터 아인슈타인에게 양자역학의 영감을 준 인도의 물리학자까지, 교과서에서 볼 수 없던 과학자들의 삶과 이야기를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연결해 흥미롭게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중국과 미국 등 기술 강국들(우리 안보에도 중요한)이 진행 중인 과학 정책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까지 폭로한다. 과학, 역사, 정치를 하나로 연결하며 우리의 반쪽짜리 역사를 채워주는 금쪽같은 책이다. 어려운 세계사를 재미있게 알고 싶은 사람, 역사학도와 자연과학도 및 교육자, 기술패권의 향방이 궁금한 정재계 리더, 뽐낼 수 있는 잡학 상식과 지적 교양을 쌓고 싶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4\/i9788968334214.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제임스 포스켓","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449163569,"sku":"9788968334214","price":22.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4214_1.jpg?v=1761614513"},{"product_id":"9788984078918","title":"7가지 키워드로 읽는 오늘의 이스라엘 (익숙하지만 낯선 나라, 젊지만 오랜 나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이스라엘 대사가 말하는\u003cbr\u003e‘리얼 이스라엘’ \u003cbr\u003e\u003cbr\u003e성경속의 이스라엘이나 유대인의 성취에 관한 \u003cbr\u003e이야기만이 아닌, 현실적 이해를 바탕으로\u003cbr\u003e오늘을 살아가는 이스라엘의 실제 모습을 들여다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에게 있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어느 정도 익숙하다. 이스라엘에 관심을 가진 사람도 많다. 우리와 이스라엘은 여러 면에서 닮아 있다. ‘탈무드’나 유대인의 교육방식에 대한 우리의 관심도 크다. 하지만 정작 1948년에 건국된 이스라엘이라는 젊은 나라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적은 편이다. 현장에서 바라보는 이스라엘은 때때로 우리에게 낯설게 다가오기도 한다. 우리가 이스라엘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이 이스라엘의 실제 모습과는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에서는 유대인이 아닌 국민들이 1\/4이나 될 만큼 많다. 이들 중에는 국가 ‘하티그바’를 따라 부르지 않는 사람도 있다. 여성도 군대에 가는 징병제 국가이지만 군대에 가지 않는 집단들이 있다. 단일민족으로 간주되는 유대인들 사이에서도 출신지역이나 피부색에 따른 구분이 엄연히 존재한다. 나라 전체에서 유대교라는 종교적 색채가 강하게 작동하지만 정작 종교를 바라보는 인식에 있어서는 그룹별로 스펙트럼이 대단히 넓고 다양하다. 심지어 유대인이면서 무신론자마저 있다. 해외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만든 이민국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빈부격차, 성차별, 각종 특혜정책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둘러싼 혼란은 다른 나라들의 상황과 전혀 다르지 않다. 유대 정체성의 보존과 민주주의라는 두 개의 핵심가치를 놓고 싸우는 정치적 갈등도 일상화 되어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유대인의 우수성이나 ‘하브루타’ 교육 등에 대한 인식도 현실과는 차이가 있다. 이스라엘이 거둔 성취의 배경에는 ‘ISRAELI’의 특성과 더불어 ‘후츠파’라는 모멸적 언어를 긍정적 평가로 반전시킨 전략도 존재한다. 미국은 영혼을 공유하는 동맹국이지만 미국인 중에도 이스라엘 입국이 거부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미국 유대인과 이스라엘 유대인이 서로를 바라보는 인식에도 간극이 있다. 겨우 70여년의 젊은 국가 속에는 3천년의 율법과 전통이 상상을 뛰어 넘는 모습으로 오늘도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스라엘은 오랜 역사와 종교와 정치가 씨줄날줄로 얽혀 있는 매우 특별한 나라이다. 이 책은 이스라엘에 관해 우리가 그동안 잘 몰랐거나 별로 드러나지 않은 이야깃거리들을 7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펼쳐놓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설명은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하나의 큰 그림으로 보듯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이스라엘에서 배울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성지순례나 비지니스 출장 등 여러 목적으로 짧은 기간 동안 이스라엘 방문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현지에서 놓치기 쉬운 이스라엘의 속내를 미리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8\/i9788984078918.jpg\"\u003e\u003c\/div\u003e","brand":"세종서적 - 최용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917338929,"sku":"978898407891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78918_1.jpg?v=1761605078"},{"product_id":"9791192085265","title":"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 (전쟁의 기원에서 미래의 전쟁까지 한 권으로 읽는 전쟁의 세계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쟁사 최고의 권위자 제러미 블랙과 예일대학교출판부 30년 합작의 결과물!\u003cbr\u003e간결하면서도 밀도 높은 텍스트, 40개의 장으로 전쟁과 인간의 역사를 망라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책의 저자이자 저명한 역사학자인 제러미 블랙은 영국 육군사관학교에서 석좌교수를 역임한 바 있는 군사사(軍事史) 전문가로, 대중 역사서를 비롯한 많은 저서를 펴냈으며 국내에도 꽤 여러 권의 책이 소개된 석학이다. 그가 이번에 예일대학교출판부를 통해 선보이는 이 책은 인류 역사 시초부터 현재, 심지어 미래까지 이어질 전쟁사를 40개의 장으로 정리하여 책 한 권에 담고자 시도한 흥미로운 결과물인 동시에,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식으로 보여주는 무미건조한 구성에서 벗어나 자신의 관점과 노력을 탁월하게 반영한 ‘도전적인’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 수천 년간 전쟁은 인간 삶의 사회·정치·종교적 측면을 폭력적으로 바꾸어왔다. 모든 문화가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강화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전쟁을 이야기하지만, 한 공동체가 과거의 전쟁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 광범위하면서도 쉽게 읽히는 책에서 제러미 블랙은 한나라로부터 아시리아, 로마 제국으로부터 나폴레옹 프랑스, 베트남으로부터 아프가니스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 현상으로서의 전쟁을 검토하며, 그 과정에서 전쟁의 기원, 초기의 요새와 성, 19세기 제국주의 등 주제별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우리는 지금도 전쟁의 시대를 살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벌어지고 있는 참혹한 전쟁에서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뉴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의 터전에서 살고 있는 우리를 더 비통하게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전쟁이 어떻게 역사를 만들고 바꾸어왔는지, 그리고 이를 토대로 우리가 어떤 미래로 나아가야 할지를 보여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5\/i9791192085265.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제러미 블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823098161,"sku":"9791192085265","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85265_1.jpg?v=1761602160"},{"product_id":"9791188635740","title":"세계사가 재미있어지는 39가지 길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모든 역사는 ‘길’ 위에서 이루어졌다\u003cbr\u003e- 39가지 눈에 보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을 통찰하면 세계사의 장대한 흐름이 한눈에 잡힌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깜짝 퀴즈 하나. ‘세계사에 등장한 최초의 길이자 인류가 내디딘 가장 위대한 첫걸음은?’ 정답은 ‘출아프리카’, 즉 아프리카 대륙에 맨 처음 뿌리 내린 인류가 그곳을 벗어나 다른 대륙으로 이동한 사건이다. 만일 그 위대한 길, 위대한 여정이 없었다면 인류 문명은 콘크리트 바닥 위에 떨어져 싹을 틔우지도 뿌리내리지도 못하는 식물 씨앗처럼 태동하지도, 성장하고 발전하지도 못했을 것이다.\u003cbr\u003e깜짝 퀴즈 둘. ‘전쟁을 계기로 지식혁명의 불길을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전 세계로 확산시킨 역사적인 길은?’ 정답은 8세기, 탈라스 전투를 계기로 중국 당나라에서 이슬람 아바스왕조를 거쳐 유럽과 전 세계로 퍼져 나간 ‘제지법 전파의 길’이다. 이 위대한 길이 없었다면 인류는 이토록 방대한 지식을 축적하지도, 찬란한 문명을 꽃피우지도, 뛰어난 문화유산을 남기지도 못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 『세계사가 재미있어지는 39가지 길 이야기』는 인류 최초의 위대한 선택, ‘출아프리카의 길’에서 시작해 ‘무역과 식민지를 발판으로 고대 지중해 세계를 평정한 페니키아인의 길’과 ‘역설적으로 아테네에 ‘민주주의의 길’을 열어준 페르시아 원정의 길’ 등 고대의 길과 ‘유럽 사회를 혁명적으로 바꾼 바이킹의 원정로’ 등 중세의 길, ‘신항로 개척 시대의 포문을 연 레콩키스타의 길’ 등 근세의 길을 거쳐 ‘잠자는 사자’ 미국의 코털을 건드려 스스로 멸망의 길로 걸어간 일본 군국주의의 길’ 등 근ㆍ현대 길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위대하고도 흥미진진한 39가지 길 이야기를 담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0\/i9791188635740.jpg\"\u003e\u003c\/div\u003e","brand":"사람과나무사이 - 일본박학클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568032049,"sku":"9791188635740","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35740_1.jpg?v=1761595876"},{"product_id":"9791191266603","title":"과학으로 보는 문화유산 (유물의 표정을 밝히는 보존과학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물의 표정을 밝히는 보존과학의 세계\u003cbr\u003e주먹도끼에서 반도체까지 미래를 꿈꾸는 문화유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 책을 읽다 보면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그리고 그 뒤로는 나라 이름이 나온다. 도구의 재료에서 나라 이름으로 시대 구분이 바뀐다. 그렇다면 현시대를 재료의 이름으로 구분해본다면 우리는 무슨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일까? 후기 철기시대? 플라스틱 시대? \u003cbr\u003e인류는 주변 환경에 적응하며 구할 수 있는 재료를 도구로 만들어 사용해왔다. 우리가 플라스틱으로 물건을 만들고 반도체 기술이 들어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듯이, 고대에는 흔히 볼 수 있는 돌멩이와 나무, 때로는 기술의 집약체인 금속으로 도구를 만들어온 것이다. 그 수많은 고민과 실패와 성공이 모여 문화유산의 이름으로 우리 앞에 놓여있다. \u003cbr\u003e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보는 수많은 문화유산, 우리는 그 기술과 규모에 놀라 가치를 찾아보고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도 알아보지만 막상 그 유물이 어떤 상태로 발견되어 어떤 처리를 거쳐 원형에 가까운 모습을 한 채 전시되어있는지는 잘 모른다. 이 책은 과학적 분석과 조사를 통해 바라본 문화유산을 역사와 함께 이야기하며 역사는 재미있게, 문화유산은 더 깊게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과연 우리는 미래에 어떤 문화유산을 남길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들게 한다.\u003cbr\u003e박물관에서 보존 처리 업무를 수행하며 ‘문화재 보존과학’이라는 분야에 빠져든 저자는 박물관 전시실에 놓인 문화유산을 자세히 보고 싶어 바짝 다가가고 싶을 만큼 문화유산에 담긴 인류의 삶과 정신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풀어냈다. 그러니 모두 이 책을 들고 박물관에서 그리고 유적지에서 만납시다. \u003cbr\u003e\u003cbr\u003e※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2년 인문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발간된 도서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3\/i9791191266603.jpg\"\u003e\u003c\/div\u003e","brand":"초록비책공방 - 신은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481458993,"sku":"979119126660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266603_1.jpg?v=1761594112"},{"product_id":"9791190920247","title":"과일 길들이기의 역사 (인류를 사로잡은 놀라운 과일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화사, 인류학, 식물학, 경험 그리고 빛나는 삽화\u003cbr\u003e인류를 사로잡은 놀라운 과일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로마인이 심었던 무화과부터 미국의 사과 과수원까지 다른 시대, 다른 땅을 가로지르는 과일의 여정 [과일 길들이기의 역사]. 과일나무를 재배하기 위한 노력은 역사적으로 지역과 대륙을 연결해 왔고 이는 오늘날까지 지속된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과일을 활용하고, 그 달콤함을 자본화했으며, 우리 식탁을 풍성하게 했는가를 시공간을 아우르며 탐험한다. 로마의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무화과 나무, 호메로스가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나무라고 칭송한 사과나무, 지중해의 시트러스 과수원, 미국의 사과 과수원 등 과일의 여정을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7\/i9791190920247.jpg\"\u003e\u003c\/div\u003e","brand":"브.레드 - 베른트 부르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376404785,"sku":"979119092024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20247_1.jpg?v=1761591329"},{"product_id":"9788932923017","title":"마약 중독과 전쟁의 시대 (20세기 제약 산업과 나치 독일의 은밀한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치 독일의 중심에는 마약이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마약은 제2차 세계 대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u003cbr\u003e나치 독일의 역사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슈피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u003cbr\u003e파라마운트 영화화 계약 \u003cbr\u003e많은 역사학자가 주목한 화제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상 잔혹하기로 악명 높은 나치 독일에 관해서는 이미 낱낱이 해부된 듯 여겨진다. 새로운 자료를 발굴하고 더 연구할 거리를 찾는다는 것은 헛된 시도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u003cbr\u003e 『마약 중독과 전쟁의 시대』는 마약이 제2차 세계 대전과 히틀러에게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는 점을 폭로하는 책이다. 언론인 출신 작가 노르만 올러는 직접 자료를 찾고 분석해 나치 독일 시대를 마약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했다. 19세기 모르핀, 코카인 등 마약성 약물의 개발부터 1920년대 독일에 불어닥친 독극물 광풍과 제약 산업의 성장, 2차 세계 대전 중 독일 국방군의 마약 배급, 마약에 중독된 히틀러와 주치의 테오도르 모렐의 의존 관계까지, 마약으로 얼룩진 나치 독일의 음습한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7\/i9788932923017.jpg\"\u003e\u003c\/div\u003e","brand":"열린책들 - 노르만 올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29749297,"sku":"9788932923017","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923017_1.jpg?v=1759121476"},{"product_id":"9791189550875","title":"처음 읽는 수학의 세계사 (인류와 함께 한 수학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와 함께 한 수학의 역사\u003cbr\u003e\u003cbr\u003e고대 오리엔트의 수학부터 미분적분에 이르기까지 수학의 발전을 \u003cbr\u003e꼼꼼하게 구체적으로 서술한 수학사의 결정판! \u003cbr\u003e\u003cbr\u003e“수학 교육에 종사하거나 수학의 뿌리를 파헤치고 싶은 \u003cbr\u003e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축적된 오리엔트의 수학부터 시작하여 기호 대수학의 성립부터 미적분법의 발견에 이르는 수학의 모든 발전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u003cbr\u003e본서 『처음읽는 수학의 세계사』는 모두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고대 수학’을 다루는 제1부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축적된 오리엔트의 수학부터 해설하기 시작하여, 고대 그리스 수학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제2부는 ‘중세 수학’으로, 인도나 아라비아, 중국, 일본, 중세 유럽의 수학을 다루고 있다. 명확하게 중세 시대의 수학이라고 말할 수 없는 내용도 있지만 중세 시대를 기준으로 한 편의적인 구성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듯하다. 제3부는 ‘근대 수학’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기호 대수학의 성립부터 미적분법의 발견까지 해설한다.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도 이 책을 펼쳐들면 곧 바로 지적 즐거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탐나는책 - 우에가키 와타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736019761,"sku":"9791189550875","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550875_1.jpg?v=1761577377"},{"product_id":"9791191731071","title":"빵으로 읽는 세계사 (10가지 빵 속에 담긴 인류 역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역사의 결정적 장면을 빵을 통해 읽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류의 역사는 빵과 함께한 역사다. 인간은 빵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문명을 발전시켜 왔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태동한 메소포타미아 지역만 살펴봐도 알 수 있다. 최초로 농경을 시작한 수메르인들은 밀을 재배하여 납작빵을 만들었고, 그 결과 인구가 늘어나고 도시가 형성되면서 법률과 제도, 문화가 발전했다.\u003cbr\u003e이 책은 우리 삶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빵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인류 역사의 변천을 살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나열된 역사적 사건을 퍼즐 맞추듯 이해해야 하는 다른 역사서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대중적이면서도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10가지 빵이 만들어지고 세상에 퍼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그와 연결된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언급된 10가지 빵 이야기를 읽어나가다 보면 지루하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세계사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흥미진진한 세계사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스몰빅인사이트 - 이영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642860337,"sku":"9791191731071","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731071_1.jpg?v=1761572236"},{"product_id":"9791188850624","title":"세계사를 바꾼 12가지 신소재 (문명의 기반이 된 ‘철’부터 미래를 이끌 ‘메타물질’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사의 결정적 순간을 탄생시킨 위대한 물질들의 과거, 현재, 미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에서 약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인류 생존의 역사를 맛깔나게 풀어낸 사토 겐타로가 혁신적인 물질의 발견으로 역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펼쳐 보이며 필연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세계사를 바꾼 12가지 신소재』. 세상을 만든 12가지 대표적 물질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어떤 사건으로 세계가 연결되고 바뀌었는지를 미시적인 관점에서 역사를 꿰뚫는 한편, 과학 칼럼니스트다운 해박한 지식으로 역사와 과학을 긴밀하게 연결해 우리에게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의 발전은 항상 새로운 소재의 발견과 함께 이루어졌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성질을 가진 재료의 등장에 사회가 뿌리째 바뀔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금부터 도자기, 콜라겐, 철, 종이, 알루미늄, 플라스틱, 실리콘 등 인류의 운명을 결정한 12가지 혁신적 재료들을 이야기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거의 위대한 발견에 감사하고 미래의 새로운 발견을 기대하며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0NrZrdNFUCA?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4\/i9791188850624.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라이프 - 사토 겐타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504612145,"sku":"979118885062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850624_1.jpg?v=1761569513"},{"product_id":"9791189231484","title":"똑똑해질 지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책을 보고나면 조금은…\u003cbr\u003e똑똑해질‘지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나 하루에 한 번은 꼭 보게 된다는 ‘이것’?\u003cbr\u003e스마트폰이 없으면 하루도 살아가기 힘든 요즘, 누구나 하루 한 번은 찾아보게 되는 것이 있다. 운전을 할 때도, 대중교통을 탈 때도, 심지어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할 때도 우리가 보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있는데, 바로 ‘지도’이다. 차에 구비된 종이 지도책을 펼쳐 현재 있는 곳과 가야할 곳을 짐작하여 표지판을 보며 찾아 갔던 과거에도,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기만 하면 친절한 안내 음성과 함께 자세한 경로를 안내해 주는 현재에도 그 모양새는 달라졌지만 지도는 항상 우리 곁에 머무르고 있다. 게다가 지금은 어딜 가든 그 주위의 맛있는 집이 어디에 있는지 저마다 지도 어플에 별(혹은 하트 혹은 핀)을 찍어 두는 것은 기본이니, 지도는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된 셈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4\/i9791189231484.jpg\"\u003e\u003c\/div\u003e","brand":"도서출판그림씨 - 이안 라이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519213873,"sku":"9791189231484","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231484_1.jpg?v=1759127206"},{"product_id":"9791188296613","title":"음표 위 경제사 (대중음악과 자본주의, 그 동행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중음악과 자본주의 경제가 함께 걸어온\u003cbr\u003e지난 200여 년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 《음표 위 경제사》는 대중음악과 자본주의 경제의 오랜 동행의 역사를 되짚어본다. 지은이 이두걸 작가는 ‘대중음악이 자본주의 경제 발전에 어떤 영향을 받아왔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선다. 지은이는 상업혁명과 산업혁명, 세계대전과 대공황, 냉전, 석유파동, 신자유주의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세계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과 함께 세계경제는 어떤 변곡점을 맞이했는지, 그 과정에서 ‘대중’은 어떤 음악을 향유했는지 혹은 향유할 수밖에 없었는지 자세하게 들려준다.\u003c\/div\u003e","brand":"루아크 - 이두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953650993,"sku":"9791188296613","price":23.2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296613_1.jpg?v=1761553998"},{"product_id":"9788925577883","title":"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 (패권전쟁으로 이해하는 역사의 흐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역사는 평생 어려웠던 당신, 이제 썬킴을 만날 차례!\u003cbr\u003e북미 대륙의 발견부터 소련의 탄생까지 두 나라로 정리한 맞춤형 세계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적 청취 수 3000만 회’, ‘네이버 오디오클립 1위’, 역사 팟캐스트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이 세운 경이로운 기록이다. 다양한 에피소드 중 지금도 세계 패권을 다투는 두 국가, 미국과 러시아의 역사를 정리해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으로 공식 출간한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 세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넣은 러시아와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초강수를 던지는 미국, 이들의 행보는 국제 사회 및 우리나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러시아가 세계를 단숨에 위기에 몰아넣을 국가가 되었는지, 미국은 러시아에 경제 제재를 가할 정도로 강국이 되었는지 의문을 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답을 찾음은 물론이고 얽혀 있던 역사 실타래를 풀어 보자. 특히 미국과 러시아 역사의 막대한 분량에 겁먹은 이들을 위해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북미 대륙의 발견부터 소련의 탄생까지를 역알못 눈높이에서 설명해, 이 한 권으로 세계 역사의 맥락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라면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부술 썬킴의 역사 강의에는 사건이 일어난 시대적 배경, 문화적 측면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적 인물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장마다 연표를 구성해 시기별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본문에 관련된 영화, 인물, 음악 이야기로 역사 이해를 위한 디테일을 살렸다. 본문에는 50컷에 달하는 컬러 지도와 삽화를 수록해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독자의 시선을 마지막까지 놓지 않는다. 이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이끄는 세계사 여행을 떠날 차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3\/i9788925577883.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썬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925241137,"sku":"9788925577883","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7883_1.jpg?v=1761553427"},{"product_id":"9791169257442","title":"썬킴의 영화로 들여다보는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만능 스토리텔러\u003cbr\u003e썬킴이 들려주는 \u003cbr\u003e영화로 이해하는 세계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쉽게 배우고 깊게 이해한다!”\u003cbr\u003e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영화로 들여다보는 세계사\u003cbr\u003e  \u003cbr\u003e“시대적 배경을 알고 영화를 보면 \u003cbr\u003e그 영화가 얼마나 쉽게 이해될 수 있는지, \u003cbr\u003e또한 반대로 영화를 통해 당시 역사가 \u003cbr\u003e얼마나 쉽게 가슴 속에 들어올 수 있는지 \u003cbr\u003e여러분께 보여드리려 합니다.” \u003cbr\u003e- 프롤로그 -\u003cbr\u003e\u003cbr\u003e네이버 오디오클립 랭킹 1위, 팟빵 매불쇼 인기 프로그램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등 수많은 청취자들이 선택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그가 이번엔 ‘영화’를 선택했다. 『썬킴의 영화로 들여다보는 역사』는 영화 속 배경이 된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광해〉로 비교해 보는 역사 속 광해군의 진짜 모습, 〈중경삼림〉으로 읽어 나가는 홍콩의 과거와 현재, 〈레 미제라블〉로 이해하는 프랑스 혁명의 일대기 등,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의 역사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다. 이 책은 ‘역사는 암기가 아닌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썬킴의 철학을 담아 ‘영화를 통한 역사 공부’의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썬킴이 쉽게 풀어주는 설명과 이해를 돕는 145점의 풍부한 그림들은, 영화와 역사를 함께 즐기고 싶은 독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2\/i9791169257442.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아트 - 썬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84674353,"sku":"9791169257442","price":19.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257442_1.jpg?v=1761552129"},{"product_id":"9791167600431","title":"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세계사를 흔든 패전사 이야기 (유튜브 채널 패전사가 들려주는 승리 뒤에 감춰진 25가지 전쟁 세계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초의 인류가 등장했던 250만 년 전부터 인류는 갈등의 역사를 써 내려왔다. 인류가 발전하고 진화하는 동안 다양한 이유로 끊임없이 싸워왔고, 싸움과 더불어 전술과 무기도 비약적으로 발전해 왔다. 어디선가는 하루 만에 수만 명의 목숨이 허무하게 사라지기도 했고 또 다른 어디선가는 영웅의 탄생을 축하했다.\u003cbr\u003e[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세계사를 흔든 패전사 이야기]에는 역사 유튜브 채널 패전사의 세계사 속 승리 뒤에 감춰진 25가지 패전쟁 이야기를 담았다. 세계사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제1·2차 세계대전 중 유럽에서의 전투와 태평양 전선의 패배한 전투 이야기를 유튜브 패전사만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또한 이념과 사상의 갈등 한가운데 있는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 크고 작은 근현대 전쟁의 패배한 전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승자의 역사 뒤에 가려진 패배한 전쟁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오답의 역사 속에서 우리만의 정답을 찾는 지혜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31\/i9791167600431.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스고 - 윤영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60458801,"sku":"9791167600431","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600431_1.jpg?v=1761550238"},{"product_id":"9791192913124","title":"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 (스티븐 핑커의 역사 이론 및 폭력 이론에 대한 18가지 반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근거 없는 낙관론자 스티븐 핑커에 대한 \u003cbr\u003e역사학계의 첫 전면적 비판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심리학자 스티븐 핑커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는 인류사에서 “문명화과정에 따른 폭력성의 순화와 평화화”로 인해 폭력성이 지속적으로 감소해왔다는 낙관적 주장으로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사회과학 전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비판받아왔다. 《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는 전 세계의 권위 있는 역사학자들이 ‘폭력의 역사’에 대한 몰이해와 왜곡에 바탕을 둔 핑커의 저술을 전면적으로 논박한 최초의 책이다.\u003cbr\u003e《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역사학자들은 잘못된 기본 개념부터 원천자료에 대한 몰이해, 통계의 오용 및 편파적 해석, 반대증거의 무시, 인지적 편견, 폭력의 편협한 범주, 피해자의 고통이 아닌 공격자의 분노회로가 중심이 되는 폭력관, “온화한 상업”(곧 자본주의)에 대한 신자유주의적 신념, 폭력의 심리에 대한 논증의 기반인 역사적 조건의 비(非)고려, 나머지 세계에 눈감는 서구중심적 역사관에 이르기까지 핑커의 비학문성과 그에 따른 맹목적 결론에 대해 비판적 의문 제기와 합리적 반박을 제기한다.\u003cbr\u003e책에는 지성의 역사, 감정의 역사, 문화사, 사회사, 의학사, 고대사, 중세사, 근현대사, 유럽사, 지역사, 형법사. 환경사, 생물학·고고학의 역사 등의 학제간 방법론이 동원되었다. 핑커의 이야기에서 목소리와 행위주체성이 부정된 사람들은, 그가 평화와 진보의 사자(使者)로 그리는 서구의 정부들이 주도한 엄청난 폭력에 빈번히 고통받은 이들이다. 이는 권력에 의해 오랫동안 역사 서술에서 배제되어온 종속적 지위의 인간 집단에 역사 주체로서의 제자리를 되찾아주려는 당대의 역사인식과 심하게 괴리되어 있다. 달리 말하자면, 《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는 최근 전 세계 역사학계의 동향과 역사인식이 충실하게 반영된 역사학 개론서로도 읽을 만하다.\u003c\/div\u003e","brand":"책과함께 - 필립 드와이어, 마크 S. 미칼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45221681,"sku":"9791192913124","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13124_1.jpg?v=1761548835"},{"product_id":"9791186542767","title":"역사와 과학 (인간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은 어떻게 상호작용해왔는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신이 되고자 하는 인간의 여정, \u003cbr\u003e과학은 우리를 어떤 미래로 이끌 것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사 이래 고대와 중세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화와 문명의 전개 과정을 학제 간 융합의 관점에서 살핀 문명 비평서. 인류 문명을 발전시킨 원동력은 무엇인가? 단연 불과 도구의 사용으로부터 시작된 과학기술의 놀라운 성취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의 생존 법칙에 순응하며 사는 동물과 달리 인류는 단지 생존에 멈추지 않고 자연을 이용하고 지배하기 위한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그 결과 지구의 최상위 지배자가 된 데 이어 신의 영역을 넘보는 단계까지 이르렀다. 이제 과학은 우리를 어떤 미래로 이끌 것인가? \u003cbr\u003e그동안 역사와 과학에 관한 다양한 저서가 출간되었으나 대부분 과학기술사에 국한되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인문학자(임종권)와 공학자(한헌수)가 각기 다른 학문 분야의 시각에서 벗어나 융합의 관점에서 인류의 1만 년 역사를 개괄하고 나아가 현대 과학이 인류 역사를 더 발전시킬 것인지, 아니면 파괴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와 함께 저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돋을새김한 부분 중 하나는 서구 중심 문명론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다. 동양 과학이 서양보다 뒤처졌다는 편견이 생긴 것은 동양 과학이 서양 과학과 다른 모습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국과 인도 그리고 아랍의 선진 문명이 어떻게 유럽으로 전파되어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상세히 밝힘으로써 서구적 오리엔탈리즘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한다. 과학기술의 변천사에 관심 많은 이들뿐만 아니라 일반 교양 독자들에게도 인류 문명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관한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인문서원 - 한헌수, 임종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54209841,"sku":"9791186542767","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542767_1.jpg?v=1759211184"},{"product_id":"9788962624649","title":"진격의 10년, 1960년대 (비틀스에서 68혁명까지, 김경집의 현대사 강의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세기 역사의 변곡점이며 현대의 기준점이 된\u003cbr\u003e인간이 가장 인간다웠던 시대\u003cbr\u003e1960년대의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9\/i9788962624649.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김경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56700209,"sku":"9788962624649","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649_1.jpg?v=1759211413"},{"product_id":"9788968572203","title":"해월 최시형 평전 (생명사상의 원류, 동학을 이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00년 전, ‘생명사상’의 스승, 해월 최시형이 \u003cbr\u003e오늘날 환경 대재앙의 해법을 전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의 생명운동, 여성운동, 그리고 환경운동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 기반에 동학사상이 떠받치고 있다는 것이다. 동학은 1894년 전봉준을 중심으로 한 농민혁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농민혁명을 있게 한 것은, 생명사상을 근간으로 한 동학의 통합적인 철학사상이었다. 동학의 1세 교조인 수운 최제우가 동학의 사상을 정립하고, 2세 교조인 해월 최시형이 그 사상과 철학을 ‘사인여천事人如天’이라는 네 글자로 집대성했다. 사인여천이란 “세상의 모든 사람, 천한 사람이나 귀한 사람 모두 하늘 같이 대해야 한다”는 뜻으로, 동학이 인간의 평등함, 자연의 소중함을 철학의 뿌리로 삼았다는 것을 잘 대변하는 대목이다. \u003cbr\u003e해월 최시형은 이미 100년 전,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던 여성을 ‘하늘님’이라고 높여주었고, 어린아이를 때리지 말라면서 어린아이가 상하면 하늘이 상한다며 ‘어린이 사랑’을 역설했다. 또한 ‘땅에도 하늘이 담겨 있고 우리가 먹는 밥 한 그릇에는 모든 생명이 담겨 있다’며 생태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100년 전 가르침이라고 하기엔 놀라운 통찰과 철학적 경지가 아닐 수 없다. 그의 사상은 신만을 공경하는 여타의 종교 사상을 넘어 “사람과 자연을 아끼고 만물을 공경”하는 삼경사상으로 일체화되기에 이른다.\u003c\/div\u003e","brand":"미디어샘 - 김삼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47951153,"sku":"9788968572203","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572203_1.jpg?v=1759210850"},{"product_id":"9791188635276","title":"세계사를 바꾼 37가지 물고기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성욕을 억제하기 위한 물고기 ‘청어’와 ‘피시데이’가 \u003cbr\u003e더 큰 경제적 욕망을 불러일으키며 유럽사와 세계사를 바꾼 흥미롭고도 아이러니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두 가지 질문으로 시작해보자. 질문 하나. ‘만일 물고기가 없었다면 인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만일 그랬다면 인류가 번성하고 번영하기는커녕 생존하는 일 자체가 녹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또 만일 그랬다면 지난 수천 년간 인류가 이룩해낸 찬란한 문명도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질문 둘. ‘만일 15세기 중엽부터 16세기 초까지 청어가 발트해에서 북해로 산란 장소와 회유 경로를 갑자기 바꾸지 않았다면 이후 중세 유럽의 세력 판도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 변화로 200년 가까이 유럽 무역 시장의 패권을 장악해왔던 발트해 연안의 한자동맹 위상이 추락했다. 이후 북해 연안의 네덜란드가 청어 무역 주도권을 장악하면서 17세기 유럽과 세계를 제패하는 헤게모니 국가가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몸길이 30센티미터 정도의 흔하디흔한 생선 청어의 산란 장소와 회유 경로 변화가 어떻게 세계사를 바꾸고 유럽의 세력 판도를 드라마틱하게 바꾸어놓을 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중세 유럽을 지배했던 기독교의 ‘단식일’과 ‘피시 데이(Fish day)’ 정책 때문이었다. 중세 기독교 사회는 1년의 절반을 단식일로 지정해 엄격히 지켰다. 성욕을 불러일으키고 죄를 범하게 하는 ‘뜨거운 고기’ 육류 섭취를 금하기 위해서였다. 이후 단식일은 ‘고기를 먹지 않는 날’에서 (‘차가운 고기’) ‘생선을 적극적으로 먹는 날(피시 데이)’로 바뀌었고 유럽 전역에서 생선 수요가 급증했다. 거대한 수요는 거대한 시장을 창출하고 경제적 패권으로 이어진다. ‘피시 데이’의 맨 처음 최대 수혜자는 발트해 연안 도시의 상인들이었다. 그들은 ‘한자동맹’을 결성해 청어 무역을 독점했고 엄청난 부를 축적했으며 최전성기 가맹 도시가 200여 개에 달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그다음 수혜자는 네덜란드였는데, 이 나라는 ‘소금에 절인 청어’ 무역을 발판 삼아 유럽을 제패하고 당대 최강대국의 반열에 올랐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 밖에도 이 책에는 바이킹이 청어의 이동 경로에 발맞추어 유럽의 많은 국가를 침략하고 거대 제국을 건설한 이야기, 15세기 말 황금 섬 지팡구를 찾아 항해하던 존 캐벗이 실수로 도달한 섬에서 해수면이 불룩 솟아오를 정도로 거대한 대구 떼를 발견해 신항로 개척시대를 촉발한 이야기, 평범한 생선 대구가 미국 독립전쟁 자유정신의 상징이자 원동력이 된 이야기 등 흥미롭고도 통찰력 넘치는 내용으로 빼곡하다. 『세계사를 바꾼 37가지 이야기』는 2018년 5월에 출간되어 65주 연속 교보문고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였던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과 2019년 8월에 출간되어 교보문고 선정 ‘2019년을 빛낸 역사책 100권’ 1위를 차지했던 사람과나무사이 출판사의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6\/i9791188635276.jpg\"\u003e\u003c\/div\u003e","brand":"사람과나무사이 - 오치 도시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71675185,"sku":"979118863527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635276_1.jpg?v=1759212981"},{"product_id":"9791190631631","title":"시시콜콜 탐험의 역사 (세계사를 바꾼 탐험가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탐험가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들의 탐험이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와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보여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항해의 시대’는 과거지만, ‘탐험의 시대’는 현재진행형입니다.”\u003cbr\u003e우리는 탐험가들을 통해 리더십, 개척정신과 도전정신, 판단력과 결단력, 지혜와 용기 등을 배울 수 있다. 위대한 탐험가들에게서 발견되는 한 가지 공통점은 어떤 위험이 있더라도 미지의 세계로 뛰어드는 “열정”이라고 한다. 미지의 세계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바로 이 탐험가들의 열정 때문이다. 그들은 한 번도 연결되지 않았던 두 지역을 연결해서 새로운 길을 만들었고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지도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새로운 지도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보다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u003cbr\u003e더 이상 새로운 탐험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에 대해 저자는 단호하게 부정하면서 현재 청소년 100명 중의 한 명은 탐험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오지 여행가, 우주인, 남극연구원, 산악인, 인류학자, 고고학자 등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탐험의 시대는 현재진행형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흥미롭고 위험천만한 탐험의 여정, 세계사를 바꾼 발견의 순간들을 통해 우리가 맞을 미래에 대한 자유로운 탐험의 순간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사를 바군 탐험가들의 이야기\u003cbr\u003e지난 수세기 동안 탐험가들은 바다, 정글, 사막, 산을 비롯해 얼음의 대륙인 남극과 북극은 물론 태초부터 동경의 대상이었던 우주까지도 탐험과 모험이라는 이름으로 도전에 나섰다. 때때로 그들은 생존의 위협과 인간의 한계라는 문제에 부딪혔지만, 마침내 그 위협과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에 성공했다. 이름 없는 인류의 선조들을 비롯해 우리에게 익숙한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목숨을 걸고 탐험에 나선 그들의 용기 덕분에 인류는 미지의 세계였던 바다, 정글, 사막, 극지, 우주 등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대상들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지식들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사를 만든 원동력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탐험가들의 도전정신, 그리고 공과 과\u003cbr\u003e이 책에서는 탐험가들이 이루어낸 성취도 중요하게 다루지만, 무엇보다 그들의 ‘도전정신’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탐험가들을 칭송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행적들 중에서 감추고 싶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다루었다. 유럽 국가들은 신대륙의 금이나 자원들을 약탈해서 부유해졌으며, 아즈텍이나 잉카와 같은 문명은 잔인한 방법으로 파괴되었다. 그리고 탐험가라는 사람들이 ‘신대륙’에 도착했을 때, 그곳에는 항상 그보다 먼저 그 땅을 발견한 원주민이 있었다. 고대 동양에서는 티베트 고원을 넘은 이유는 유럽 쪽으로 영토를 확장하기 위함이었고, 고대 로마 역시 동양으로의 팽창을 위해 인도의 밀림까지 들어왔다. 또한 위대한 탐험 정신의 결과라고 칭송되는 신대륙 발견은 침략의 발톱을 숨기고 있었다. 탐험의 이면에 감추어진 ‘침략과 침탈’의 역사를 기술한 이유는 거기에서 얻게 되는 교훈과 함께 독자들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탐험가들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위대하고 존경할 만한 탐험가라는 식의 시각에서 벗어나 각각의 공과 과를 기술하고 오늘날의 관점에서 인물을 평가하기 위해 노력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탐험가들이 인류사에 미친 영향과 의미\u003cbr\u003e이 책에는 역사가 기록되기 전인 원시시대 인류는 물론 《역사》를 저술한 헤르도토스를 시작으로 그리스의 피테아스, 당나라의 승려 현장, 이탈리아의 마르코 폴로, 아랍의 이븐 바투타와 마젤란, 콜럼버스를 거쳐 현대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과 닐 암스트롱,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장보고, 혜초, 박지원, 문순득, 고상돈과 이소연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시대를 대표하는 ‘탐험가’들이 등장한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최초’라거나 ‘성공’이라는 결과뿐만 아니라, 그들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함께 그들의 탐험이 빚어낸 결과와 이후 인류사에 미친 영향과 의미까지도 읽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써네스트 - 김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71314737,"sku":"9791190631631","price":15.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631631_1.jpg?v=1759212935"},{"product_id":"9791158770334","title":"크로스 컬처 (문화 간 차이와 다양성이 존중되는 21세기를 위한 문화 오리엔테이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화 간 차이와 다양성이 존중되는 21세기를 위한 문화 오리엔테이션인 《크로스 컬처》의 개정판. 기업체의 해외 담당자나 정부의 국제협력 담당관에서부터 혹은 배낭 여행객까지 누구나 글로벌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화 현상 및 각 나라만의 문화적 특성을 알아야 하는 시대이다. 이(異)문화 전문가인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근본적인 실마리를 제공한다. 그 첫 번째 단계로 집단주의, 체면, 업무방식 등과 관련된 자신의 문화 수준 점검이다. 이어서 언어, 비언어, 시선, 웃음 등의 문화 간 소통을 이야기한다.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갖고, 소통하기 시작했다면 이제는 문화 간의 차이를 뛰어넘어야 한다. 이 세상 어디에 가나 문화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세계인이라 말할 수 있다. 문화를 뛰어넘기 위한 전제는 수용(acceptance)과 적응(adaptation)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만의 문화 수준을 단계별로 점검하는 것이다. 문화에도 수준이 있다. 문화 수준의 각 단계를 점검하면서 '문화주의자'가 결국 지향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자, 이제 다른 문화를 인정 하고,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할 차례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pZDhDFZBF8?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크로스 컬처》\"\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바이북스 - 박준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954638641,"sku":"9791158770334","price":16.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770334_1.jpg?v=1759250585"},{"product_id":"9791162201046","title":"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2,000년 유럽의 모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두껍고 복잡한 역사책 앞에서 매번 좌절하는 사람들을 위한\u003cbr\u003e딱 한 번 읽고 제대로 써먹는 기본 세계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는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20세기 현대 유럽까지 2,000년 유럽의 모든 역사를 단박에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을 담았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역사학자가 40년간의 역사 수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쉽고 단순하게 세계사를 정리해 복잡한 세계사를 한눈에 파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역사학자가 알려 주는 2,000년 유럽의 모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역사를 서술하지 않고, 1부에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19세기 근대 유럽에 이르기까지 유럽 역사 전반을 빠르게 소개한다. 60페이지에 해당하는 이 부분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가장 짧은 세계사로 복잡한 역사의 전체 맥락을 한눈에 이해하고 싶은 사람, 세계사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고 번번이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세계사의 뼈대를 잡아 준다. 2부는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 침략, 정치 형태, 종교, 언어 등과 같은 주제로 유럽의 역사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3부에서는 전 세계를 뒤흔든 사건들이 일어난 19세기, 20세기를 상세하게 살펴본다. 수많은 역사적 인물과 사건 속에서 길을 잃었던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바꾼 문명의 본질적인 요소를 포착하고 그것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단숨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6\/i9791162201046.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존 허스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948707633,"sku":"979116220104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2201046_1.jpg?v=1759250449"},{"product_id":"9791190641470","title":"우리 안의 사자: Caged Lion (필라테스의 탄생과 역사, 위기와 부활, 깊은 매력의 비밀에 이르기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뉴욕과 할리우드의 셀럽들이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을 위해 즐겨 하는 필라테스. 지금은 아시아 변방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도 필라테스 간판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세계적인 운동이 되었다. 얼핏 기구로 하는 요가 정도로 여겨지는 필라테스는 요가라는 말이 인도 명상의 용어이듯이 똑부러지고 각진 발음 덕분에 스포츠나 기구의 이름이려니 지레짐작하게 된다. 알고 보면 필라테스는 이 운동법을 창시한 사람의 이름이었던 것. 더구나 아름다운 여성의 몸과는 정반대로 다부진 근육의 조셉 필라테스라는 독일인이 1930년대 뉴욕으로 건너와 부상당한 무용수들을 치료하던 것이 그 시초이다. 조셉의 역사를 더듬어가다 보면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현대 무용가 마사 그레이엄과 한야 홀름이 등장하기도 한다.\u003cbr\u003e이 책은 필라테스라는 운동이자 조셉 필라테스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더듬어가면서 어떻게 해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건강과 행복, 삶의 만족을 주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를 알아본다. 한 번 필라테스를 시작한 사람들은 왜 끝까지 매일 이것을 실행하는가? 존 하워드 스틸이 처음 필라테스를 만난 그날부터 시작되는 그 여정에는 조셉이 컨트롤로지라고 부른 운동 프로그램에 담긴 가치관과 정신, 조셉의 죽음과 열망, 필라테스를 둘러싼 변화와 위기, 할리우드에서의 부활, 더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컨트롤로지가 탄생한 배경까지 생생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한 편의 소설이자 스토리 그대로 영화를 만들기에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70\/i9791190641470.jpg\"\u003e\u003c\/div\u003e","brand":"책밥 - 존 하워드 스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917872945,"sku":"979119064147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641470_1.jpg?v=1759250069"},{"product_id":"9788974832230","title":"난중일기 (임진년 아침이 밝아오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순신이 임진왜란의 한복판에서 써내려간 고뇌와 결단의 기록 〈난중일기〉. 이 책에서는 많이 듣고 배워왔던 '영웅 이순신'의 모습이 아닌 '인간 이순신'을 모습을 부각하고 있다. 이순신은 단순히 군사를 호령하고 함대를 이끌고 왜적을 쳐부순 무패의 장수가 아니었다. 그는 부하였던 이의 궁핍한 사정에 기꺼이 옷을 벗어 주고, 아들의 죽음에 오열하고, 부하가 다른 장수를 욕하는 것에 귀 기울이기도 하고, 오랜 싸움에 몸져눕기도 하는 인간이었다. 이순신이 남긴 짧은 문장과 서정적인 시구를 통해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이순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452767537,"sku":"9788974832230","price":14.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832230_1.jpg?v=1761075827"}],"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97%ad%ec%82%ac_%ec%a3%bc%ec%a0%9c%eb%b3%84%ec%97%ad%ec%82%ac-a.oembed?page=4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