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대중문화_대중문화","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2509556","title":"모범택시2 세트 (전 2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속 시원한 응징, \u003cbr\u003e현실과 맞닿은 통쾌함! \u003cbr\u003e‘전화벨이 울리는 한, 운행은 계속된다’ \u003cbr\u003e대한민국 모두가 안전해지는 그날까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범택시가 돌아왔다. \u003cbr\u003e지난 시즌보다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u003cbr\u003e〈모범택시〉 시리즈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u003cbr\u003e무지개운수를 떠나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고은, 최 주임, 박 주임. \u003cbr\u003e도기만이 여전히 장 대표의 옆을 지키고 있다. 각자 애써 그리운 마음을 삭이며 지내고 있는데… 어느 날 장 대표의 사무실에 전화벨이 울린다.\u003cbr\u003e다시 모인 도기와 무지개운수 멤버들. \u003cbr\u003e특수부대 장교 출신 김도기가 착한 무력과 지력으로 악을 직접 상대하고 IT, 기계 전문가들인 무지개운수 직원들이 김도기를 돕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날,\u003cbr\u003e“내가 죽으면 우리 아들한테 안 가는 게 맞지요?” 사기를 당한 억울함보다 자식에게 피해가 가는 것이 두려운 이임순의 의뢰부터 도기의 택시로 뛰어든 서연의 사연. 거기에 사람의 믿음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는 순백교 교주 옥주만의 사연 등. \u003cbr\u003e도기는 옥주만과 가까워지기 위해 급기야 도사로까지 변신하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집필을 맡은 오상호 작가는 “시즌1은 각자 멤버들의 사연들과 과거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두운 면이 많았지만 시즌2에서는 그런 것을 완전히 벗어나 시원하게 복수하고 시원하게 벌을 주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고 멤버들의 활약도 훨씬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고 코미디도 많다”라고 설명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재운행 첫날부터 눈 뗄 틈 없는 재미를 선사, 시즌1 첫 방송 기록을 뛰어넘으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고 짜릿한 엔딩에 이르기까지 ‘아는 맛’에 ‘감칠맛’을 더한 이야기가 많은 호응을 끌어낸다.\u003cbr\u003e여기에 피해자 사연의 리얼리티, 응징의 카타르시스, 유사 가족의 형태를 띠는 무지개운수 식구들의 관계성 등이 맛있는 이야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매주 손꼽아 기다리면서 시청하던 〈모범택시〉를 한꺼번에 읽을 수 있다. \u003cbr\u003e맨 앞부분, 시즌1에 대한 시놉시스도 덧붙였다.\u003cbr\u003e〈모범택시〉만의 속 시원한 응징! 현실과 맞닿은 통쾌함! 속이 뻥 뚫리는 킥을 날리는 느낌!\u003cbr\u003e그 느낌 모두를 느끼며 몰입해서 볼 수 있는 무삭제 버전 대본집이다.\u003cbr\u003e드라마와 비교하며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으시길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6\/i9791192509556.jpg\"\u003e\u003c\/div\u003e","brand":"너와숲 - 오상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281175857,"sku":"9791192509556","price":4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09556_1.jpg?v=1761633173"},{"product_id":"9788933871997","title":"미생 세트 (정윤정 대본집 : 인생드라마 작품집 시리즈 | 전 3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생드라마가 또다시 인생책이 되다\u003cbr\u003e수많은 사람에게 10년 가까이 사랑받아온 드라마 〈미생〉 작품집 출간!\u003cbr\u003e불안한 세상 속에서 이름 없이 고군분투 중인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채널 공식 클립 영상 누적조회수 2억 5천만 뷰! 방영 이후 약 10년 동안 꾸준히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온 인생드라마 〈미생〉의 작품집이 출간됐다. 작품집에는 드라마 전회 대본은 물론이고 배우 임시완, 김대명, 이성민이 각각 들려주는 내밀한 이야기들, 4시간에 걸쳐 심도 깊게 주고받은 김원석 감독의 〈미생〉 인터뷰, 각색 과정과 인물 간의 관계성 등을 30쪽에 눌러 담은 정윤정 작가의 말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손으로 잡히는 물성에서도 드라마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표지에 미생에서 완생으로 나아가는 도형 형압을 넣어 메시지를 담았고, 북케이스를 원인터내셔널 특유의 무드가 느껴지도록 구성하는 등 디자인적으로도 소장 가치를 높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마음을 어루만져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 남은 드라마를 하나의 책으로 엮어가는 세계사 인생드라마 작품집 〈미생〉에는 전회 대본, 작품집만을 위해 일러스트레이터 손은경이 그린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고,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제작기, 스틸컷과 코멘터리 등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나 원작의 메시지와 핵심 에피소드를 유지하되 원래의 구조를 허물고 새롭게 드라마 서사로 써나가는 까다로운 과정이 '작가의 말'에 면밀히 담겨 있다. 30쪽에 달하는 정윤정 작가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집필 과정은 드라마를 사랑하는 사람뿐 아니라 콘텐츠를 구성하고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도 큰 영감이 되어줄 것이다. 이외에도 극 중 영업3팀이었던 배우 임시완, 김대명, 이성민의 그때와 지금을 아우르는 드라마 이야기, 〈시그널〉 〈나의 아저씨〉 등 기록적인 작품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의 네 시간 분량 인터뷰가 각 권에 수록되어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드라마 작품집은 부록뿐 아니라 외적으로 다가오는 물성에도 드라마 특유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온전히 담아보고자 했다. 〈미생〉 1~3권 표지는 각각의 선들이 부대끼며 원을 만들어가는 \"미생에서 완생으로\" 가는 과정을 표현한다. 또한 질감이 살아 있는 백색 계열 종이에 먹박만을 사용한 원인터내셔널 공간 배치도는 극 중 배경인 원인터내셔널 사무실의 무드를 그대로 담고 있으며, 북케이스 표지 정중앙에 들어간 영업3팀의 사진으로 유쾌함을 더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7\/i9788933871997.jpg\"\u003e\u003c\/div\u003e","brand":"세계사 - 정윤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93954023729,"sku":"9788933871997","price":46.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3871997_1.jpg?v=1770296215"},{"product_id":"9788933871751","title":"나의 아저씨 세트 (박해영 대본집 : 인생드라마 작품집 시리즈 |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극본상 수상작\u003cbr\u003e*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u003cbr\u003e* 파울로 코엘료, 류이치 사카모토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극찬!\u003cbr\u003e* 종영 후에도 3년 연속 넷플릭스 드라마 TOP 10\u003cbr\u003e\u003cbr\u003e수많은 사람의 인생드라마가 또다시 누군가의 인생책이 되다\u003cbr\u003e인간의 외로움을 가장 담담하고 묵직하게 어루만지는 이야기\u003c\/div\u003e\r\n            \r\n            \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의 아저씨』의 무삭제 대본이 작품집으로 출간되었다. 종영 후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회자되며 누군가의 인생에 크고 작은 의미들을 남긴 이 드라마는 영상뿐 아니라 대본 역시 견고히 세워진 건물처럼 내력의 단단함을 글로써 증명하고 있다. 이야기 속 공기마저 살아 있는 것처럼 세밀히 쓰인 지문과 대사는 이 대본이 인간의 삶과 가장 가깝고도 자연스러운 것들을 모아 얼마나 좋은 글을 쌓아 올렸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드라마 대본은 소설처럼 인물의 속내를 다 묘사할 수 없고, 오로지 영상으로 표현 가능한 대사와 행동 등으로만 담아내야 하는 글이다. 그런데도 『나의 아저씨』 대본은 말수 없는 주인공들의 마음을 소설처럼, 영상처럼 오롯이 헤아릴 수 있을 만큼 깊게 쓰여 있다. 문학 작품을 즐겨 읽는 독자들도 충분히 즐길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r\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r\n    \u003c\/div\u003e\r\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W2V4Dnx9XE?enablejsapi=1\" title=\"[나의 아저씨] 인생 책으로 돌아온 나의 인생 드라마!????\"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51\/i9788933871751.jpg\"\u003e\u003c\/div\u003e","brand":"세계사 - 박해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57470675249,"sku":"9788933871751","price":5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3871751_1_1abf81bf-aa19-4879-84b4-fb339b6544f7.jpg?v=1770609617"},{"product_id":"9791192509747","title":"구미호뎐 1938 상하 세트 (전 2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938년에 불시착한 구미호의 액션 활극!\u003cbr\u003e지켜야 할 것이 사라진 시대! 바야흐로 사냥의 시간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가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다. \u003cbr\u003e1938년은 일제강점기다. 이런 시기에 백두대간을 호령했던 구미호가 떨어지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u003cbr\u003e사랑하는 연인과 살아가던 구미호 이연은 한 가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1938년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죽은 동생 이랑, 그를 짝사랑하는 여인 류홍주와 재회하게 된다. 다시 현대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1938년에 남게 되고, 한 달 동안 머물러야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일제강점기, 혼돈의 시대인 그곳에는 한국과 일본 요괴과 뒤엉켜 있고, 여러 가지 사건이 터지기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로맨스도 없는데… ‘구미호뎐1938’ 시즌2가 더 재미있는 이유?\u003cbr\u003e‘구미호뎐1938’은 2020년 방송된 ‘구미호뎐’의 두 번째 시즌이다. \u003cbr\u003e가장 큰 차이점은 메인 러브 라인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지아와 맺어졌기에 주인공 이연의 러브 라인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이연의 목표는 오직 지아가 있는 현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u003cbr\u003e러브 라인이 줄어든 대신, 형제애가 강조된다. 이연은 죽은 동생을 과거에서 다시 만났기에 애틋하고, 이랑은 자신에게 관심 없어 보이던 형이 무한한 관심을 보이자 마음의 문을 연다. 지난 시즌에서 애증 관계에 가까웠던 이들이 이제야 비로소 애틋한 형제애를 마음껏 뽐내게 된 것이다. 이번 시즌에 합류한 류홍주와 천무영 캐릭터는 매력적이다. 전직 산신이자 경성 최고급 요릿집 묘연각의 주인 류홍주는 본 적 없는 캐릭터다. 엄청난 능력치를 지닌 만큼 당당하고, 이연을 향한 자신의 마음은 죽일 듯이 표현한다. 비밀을 지닌 천무영은 적인 듯 친구인 듯 묘한 존재다. \u003cbr\u003e시즌2는 동생 이랑을 비롯해 산신 시절 친구였던 류홍주, 천무영과의 재회가 그려지고, 일제의 탄압과 독립운동가들의 활약까지 시대적 비극도 함께 담겨있다.\u003cbr\u003e각종 요괴와 사건들은 그대로 이어진다. 시즌1이 현대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요괴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시즌2에서는 요괴들이 일제강점기에 살고 있어 새롭다. \u003cbr\u003e격변하는 시기,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토착신들부터 노름을 좋아하는 독각귀,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따라 할 수 있는 장산범 등이 등장해 ‘구미호뎐’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를 형성한다.\u003cbr\u003e시대 배경이 일제강점기인 만큼, 최강 빌런은 일본 요괴이다. 전쟁 무기로 조선의 요괴를 개조하기 시작한 총독부 경무국장 가토 류헤이. 일본에서 넘어온 요괴들이 조선의 요괴들을 납치하기 시작하고, 이연과 이랑에게도 눈독을 들인다.\u003cbr\u003e한국과 조선 요괴들이 과연 어떤 식으로 맞붙게 될까?!\u003cbr\u003e\u003cbr\u003e강렬한 대사들의 향연을 통해 판타지 액션 로맨스의 긴장감 넘치는 호흡을 느낄 수 있으며, \u003cbr\u003e초판 한정, 주연 배우들의 사인을 엽서로 받으실 수 있는 행운이 동봉되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7\/i9791192509747.jpg\"\u003e\u003c\/div\u003e","brand":"너와숲 - 한우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51384113,"sku":"9791192509747","price":4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09747_1.jpg?v=1759126360"},{"product_id":"9788925576886","title":"눈이 부시게 세트 (이남규 김수진 대본집 | 전 2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팬들이 4년 내내 염원하고 손꼽아 기다린 ‘인생 드라마’\u003cbr\u003e〈눈이 부시게〉 무삭제 대본집 드디어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이정은, 안내상, 손호준 배우들의 빛나는 호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알츠하이머를 시간 이탈 서사로 풀어내 인생의 고단함과 아름다움을 펼친 명작이자 휴먼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쓴 〈눈이 부시게〉 대본집이 출간됐다. 2019년 2월 11일 첫 방영한 〈눈이 부시게〉는 드라마가 끝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인생 드라마’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눈이 부시게 세트〉는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으로 구성되어 영상에서 확인할 수 없었던 장면들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남규, 김수진 두 작가의 휴머니즘과 코믹을 넘나드는 필력과 주옥같은 대사들, 인물의 성격을 그대로 살린 말투 등 배우와 작가, 감독의 생생한 호흡이 여과 없이 담겼다. 또한 ‘작가의 말’을 통해 4년 만에 대본집을 출간하는 두 작가의 소회와 집필 당시 상황에 대한 비하인드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초판 구매 독자를 위한 선물로, 두 작가의 사인(인쇄), 포스터 엽서, 책갈피를 한정 부록으로 구성해 이 책의 소장 가치를 한껏 높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6\/i9788925576886.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RHK) - 이남규, 김수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85036593,"sku":"9788925576886","price":39.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6886_1.jpg?v=1759209520"},{"product_id":"9791167740977","title":"한류 외전 (설계되지 않은 성공, K컬처산업의 운명을 바꾼 9가지 결정적 장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가 잘한 걸까, 세계가 이상한 걸까?”\u003cbr\u003e세계를 놀라게 한 K컬처산업, 그 도약의 순간들에 관하여\u003cbr\u003e문화산업 연구자 김윤지가 정리한 30년 한류 막전막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BTS 멤버 지민의 빌보드 1위, 〈오징어 게임〉에서 〈더 글로리〉로 이어지는 넷플릭스 글로벌 1위 행진, 〈기생충〉과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을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거대한 외국자본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변방의 문화산업이 세계를 강타하리란 걸 누가 알았을까? 할리우드 영화사들이 한국 영화시장에 직접 배급하는 걸 막기 위해 극장에 뱀을 풀던 1988년에 한국영화가 오스카를 휩쓰는 미래를 상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지역 행사를 목표로 댄스음악을 만들던 1990년대에 빌보드 차트 진입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상상보다 더 상상 같은 일들은 우리의 당연한 일상이 되었다. 친숙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이 현상을 이제는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류 외전》은 영화시장 개방에서 BTS에 이르는 30여 년 동안 한국의 문화산업에 생긴 일들을 9개의 장면을 통해 설명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알지 못했던 K컬처산업의 역동적인 역사\u003cbr\u003e문화산업이 성공하기 위한 토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IMF 외환 위기가 없었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산업 동력도 절실하지 않았을 것이고, 문화산업정책을 전폭적으로 입안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았다. 1980년대부터 이어져온 민주화 열기로 자유로운 창작 분위기를 조성하지 못했다면 우리 드라마, 영화의 수준도 계속 군부 시대의 틀 안에 놓였을 수도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가 정리한 9개의 장면에는 한류와 연결하기 힘들었던 의외의 순간들이 존재한다. 아시아를 강타한 외환 위기와 한류드라마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IMF 이후의 벤처캐피털은 박찬욱과 봉준호에게 어떤 기회를 주었을까? 위기에 몰린 가요 기획사는 왜 해외 진출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까? 기회가 위기로 이어지고, 위기가 기회로 이어지는 역사를 살펴보면 모든 것이 우연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 바탕에는 자율성, 역동성, 개방성이라는 문화산업 성공의 필수 조건이 자리하고 있다.\u003cbr\u003e군부 시대의 종말은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민주화는 창작자의 자율성을 보장했고, 외환 위기를 맞은 아시아 국가들은 저렴하고 질 좋은 한국의 콘텐츠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MP3가 불러온 음반 시장의 위기는 가요 기획사들이 해외 진출을 모색하게 만들었고, SNS와 OTT는 한국 콘텐츠의 소비자를 전 세계로 바꾸어 놓았다. 역동적인 시장 개척을 통해 연결된 글로벌 팬덤이 K컬처산업의 수준을 향상시킨 건 물론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블랙핑크가 월드 투어를 떠나기까지, \u003cbr\u003e엔터테인먼트 기업의 끝없는 변신과 확장이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K팝 아이돌은 때로 ‘공장에서 생산되는 상품’ 같다는 비판도 받았다. 하지만 그런 속에서 K팝은 천편일률적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스템을 더 고도화하며 진화했다. -5장 ‘K팝 제조 시스템의 역동적인 시장 개척’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K컬처산업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안정적인 제작 시스템과 수익 구조를 확립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기여를 빼놓을 수 없다. 댄스 음악이 가요계의 주류가 되고, 10대 청소년이 중요한 소비자층으로 부상하자 기획사들은 연습생을 강도 높게 훈련시키는 아이돌 제조 시스템을 만들었다. 안정적인 실력을 가진 아이돌의 등장과 함께 10대 팬덤 문화가 확장되면서 90년대 가요계는 최고의 호황을 누렸다. 그런데 2000년대에 들어 MP3 파일이 보편화되자 음반시장이 크게 위축되었다. 가요 기획사들은 결국 국내시장 밖으로 눈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프로듀서는 H.O.T.의 베이징 콘서트를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J팝을 부르는 한국인 가수’라는 독특한 포지션의 가수 보아를 통해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성공을 거둔다.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K팝의 해외 진출은 훗날 BTS라는 초대형 성공으로 되돌아왔고, 지금의 복잡한 엔터테인먼트 지형에 이르게 된다.\u003cbr\u003e영화계 역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진출을 계기로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출 수 있었다. 과거 영화계에서는 자본을 조달하는 것이 큰 문제였다.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토지나 시설이 없었기 때문에 금융기관을 이용하기도 어려웠다. 그런데 CJ, 오리온, 롯데 같은 대기업들은 영화계에 진출하면서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와 같은 극장 사업을 시작했고 덕분에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실력 있는 국내 충무로 제작자들과 손을 잡아 뛰어난 퀄리티의 영화를 만들어냈고, 전체 프로세스에 대한 관리를 주도하면서 과거 영화계의 불투명한 제작 과정과 정산 관리가 투명하게 바뀌었다. 투자, 제작, 배급, 상영의 순서로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 영화산업의 문법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완성된 것이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정부정책의 산물? 설계되지 않은 성공?\u003cbr\u003e한류 탄생의 주역에 관한 연대기적 탐색 \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성공은 정책 덕을 보기도 했지만, 어떤 성공은 자생적이었다. 어떤 성공은 예상하지 못한 원인 때문에 발생하고, 또 어떤 성공은 그 모든 것들의 총합일 때도 있었다. 때문에 ‘한류는 설계되지 않은 성공’으로 평가되곤 한다. 한류 성공에는 정부의 지원정책, 동아시아의 정치 경제적 변화, 소수 기업가들의 탁월한 능력, 한국 대중문화 시장의 역동성, 세계적인 IT 인프라의 변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이들 중 어느 것도 지금 같은 성과를 염두에 두고 치밀하게 설계된 것은 아니었다. -2장 ‘〈쥬라기 공원〉에서 문화 융성까지, 새로운 산업 동력 찾기’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한류 외전》은 한류를 만든 주체에 대한 탐색이기도 하다. 누가 한류를 만들었는가? 김영삼 정부에서 언급된 “〈쥬라기 공원〉 흥행수입이 자동차 150만 대를 수출해서 얻는 수익과 같다”라는 문장은 문화가 산업이 될 수 있다는 정부의 인식 전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징적이었다. 실제로 이후 문화산업을 언급하지 않는 정부는 없었다. 영화진흥법을 제정해 영화산업의 성장을 도모한 정부도 있었고, 문화산업진흥기금으로 영화 투자를 촉진시켰던 정부도 있었다. 이처럼 정부는 문화산업을 지원하고 활용하는 정책을 펼쳐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류의 성공을 정부가 주도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u003cbr\u003e설계되지 않은 성공, 저자는 한류를 그렇게 표현한다. 한류를 만든 것은 어느 하나의 주체가 아니다. 비디오 테이프를 들고 아시아 국가들을 방문하여 열심히 한국 드라마를 홍보한 방송국 직원들이 없었다면 한류드라마는 없었을 것이다. MP3가 불러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지 문화를 열심히 연구했던 프로듀서들이 없었다면 K팝이 보편적 코드를 갖기 어려웠을 것이다. 벤처캐피털들이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고 한국영화에 투자하지 않았다면 봉준호, 박찬욱, 장준환 같은 감독들이 기회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설계되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결코 하늘에서 떨어진 운도 아니다. 설계하지 않았음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는 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역량이 충족되는 특이점이 있었다는 의미이고, 그 역량은 문화상품을 만드는 이들을 통해 오롯이 구현되었다. 이 책은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성공으로 이끈 이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끝없는 위기의 K컬처산업, \u003cbr\u003e우리에겐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역동성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뭘 어떻게 해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 이 성공은 더 불안했다. 앞서 일본 대중문화 개방 때에도 겪었듯이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이 산업을 어떻게 성장시켜 왔는지를 잘 복기해 보아야 한다.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지켰고, 무엇을 바꾸었는지, 무엇에 도전했는지 깨달음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이 산업이 그리 하찮은 게 아니라, 국가의 세계적 위상을 바꾸는 엄청난 위력을 가진 산업이며 그 산업을 우리 스스로 바닥에서 일구어왔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에필로그’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도 K컬처산업에 관련된 수많은 뉴스들이 쏟아진다. 가요 기획사의 경영권 분쟁이 경제 뉴스를 달구고, 한국영화의 흥행 성적 부진과 일본 콘텐츠의 약진을 비교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러나 K컬처산업 30년사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이미 환경의 변화를 기회로 삼아 성공을 이룬 경험이 있다. 성공한 이의 경험처럼 소중한 것은 없다. 문제는 성공을 해석하는 관점이다. 성공의 배경에 대해 한국인의 끼, 흥, 성실성이라는 기존의 답변을 반복한다면 다음 성공은 없다. 치열한 토론과 싸움, 그리고 준비가 있었기에 개방이라는 위협 속에서 더 많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K컬처산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뻔한 것을 극복하고, 비판을 수용하는 역동성에 있었기에 어쩌면 끝없는 위기는 한류가 지속될 수 있는 토양이 될지도 모른다. 《한류 외전》은 “그동안 K컬처산업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정확한 분석이자, “한류가 지속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고민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가이드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7\/i9791167740977.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김윤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710480689,"sku":"9791167740977","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0977_1.jpg?v=1759135058"},{"product_id":"9788983776655","title":"흘러간 노래 (악보 가사집)","description":"","brand":"아름출판사 - 아름출판사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34840881,"sku":"9788983776655","price":13.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76655_1.jpg?v=1779072242"},{"product_id":"9791191355000","title":"나의 오락실 이야기 (나와 인생을 함께한 오락실 연대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은 거의 사라져 버린 부류인 오락실 게임이 겪어온 역사를 통해서, 게임의 변화와 흐름을 쫓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서적\u003c\/div\u003e","brand":"스타비즈 - 이시이 젠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125905201,"sku":"9791191355000","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355000_1.jpg?v=1761215901"},{"product_id":"9791170485148","title":"문화콘텐츠 인사이트 (문화콘텐츠 논문 모음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분야 최고의 전문가 10인의 논문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연결이 강화된 하이퍼컬처시대, 문화콘텐츠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그간의 연구성과를 모아 출간한다. 『문화콘텐츠 인사이트』는 코스메틱 진단, TV 다큐멘터리 국제 공동제작, 문화거버넌스, 인터렉티브 스토리텔링, OTT 플랫폼, 뉴노멀 예술정책, 음악교육플랫폼, 퍼스널마케팅, 대중음악공연 등을 다루고 있다. 각 분야에서 펼쳐지는 상황에 대한 이해 그리고 남겨진 과제와 해법을 찾아가는 데 지혜를 줄 것으로 본다. 여기 초대된 저자들은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한 현장 전문가이다. 문화콘텐츠 현장과 전문가들을 만나는 산책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문화콘텐츠 전문가들과 그 성과들을 모아 연속적으로 출간하고자 한다.\u003cbr\u003e- 대표 저자 권병웅 중앙대 교수\u003c\/div\u003e","brand":"생각나눔 - 권병웅, 김선영, 정재응, 김지영, 김수용 김미연, 김지영, 주진노, 김장중, 김애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334330161,"sku":"979117048514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485148_1.jpg?v=1761058762"},{"product_id":"9791185237053","title":"굿 캐스팅 (오디션과 촬영장에서 주목받는 카메라연기 레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잘 나가는 배우들의 연기 코칭 선생님의 살아 있는 연기 멘토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실전 연기 지침『굿캐스팅』. 연기지도 경력 13년차인 저자 안지은의 자기만의 연기 가이드를 엮었다. 딱딱한 이론이나 전문용어는 배제하고 오디션 및 촬영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저자는 그동안 만난 배우들의 가장 많은 연기 고민들을 추려 해설과 조언을 담았으며 실제 영화와 드라마 스케줄표 읽는 방법, 촬영 현장 스태프 호칭과 역할, 연기자로서의 나쁜 습관을 점검하는 10가지 체크 리스트 등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막연한 연기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접근하며 어려운 용어는 쉬운 용어로 바꾸고 해설하였다.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 구성하였으며 1파트에서 대본 분석부터 리딩과 발성, 감정표현, 외적연기 등 일곱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마다 실제 수업에 관련 주제로 주고받은 대화를 실었다. 2파트에선 현장 스케치 촬영 용어, 연기 습관 체크 등을 표의 형식으로 정리하였으며 3파트에선 저자 자신이 연기자에서 연기코치로 진로를 바꾼 이야기, 고(故) 박용하에 대한 에피소드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div\u003e","brand":"한권의책 - 안지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662848305,"sku":"979118523705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237053_1.jpg?v=1761051380"},{"product_id":"9791192509495","title":"법쩐(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결국 정의로운 우리 편이 승리하는 이야기로 막을 내린 드라마 〈법쩐〉의 대본집이다. 〈법쩐〉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과 ‘법률 기술자’ 준경의 통쾌한 복수극으로, 믿고 보는 김원석 작가가 내놓은 7년 만의 신작일 뿐더러 이원태 감독의 뛰어난 영상미와 이선균, 문채원, 강유석, 박훈, 김홍파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빛났던 작품이다.\u003cbr\u003e특히 〈법쩐〉은 다른 드라마에서는 보지 못했던 은용의 몽골 신을 비롯해 윤혜린의 죽음과 관련한 떡밥 추리 등 다채로운 이야깃거리가 풍성했을 뿐 아니라 지상파 드라마에서 만나기 힘든 영상미라는 반응들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u003cbr\u003e상하권으로 구성된 〈법쩐〉 대본집은 각화 대본은 물론 각화 대본 뒤의 명장면을 수록해 쫄깃한 구성미를 연출했으며, 특히 상권 구성에는 대본을 집필한 김원석 작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쓰게 된 배경부터 등장인물들의 탄생 배경, 사전 준비 작업 등 작가의 생각을 이모저모 엿볼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5\/i9791192509495.jpg\"\u003e\u003c\/div\u003e","brand":"너와숲 - 김원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085476145,"sku":"9791192509495","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09495_1.jpg?v=1761034321"},{"product_id":"9791168030275","title":"술꾼도시여자들 시즌1 (위소영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00번의 정주행이 아깝지 않은 기승전 ‘술’ 드라마\u003cbr\u003e〈술꾼도시여자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내 토종 OTT인 티빙에서 2021년 10월 22일 첫방송을 송출한 후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며 주간유료가입기여 1위를 차지한 〈술꾼도시여자들〉. 최종화가 공개된 후에도 정주행 인기를 유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2022년 2월 3일부터는 tvN 수목드라마(총 5화)로 새로 편성돼 시청자들과 만나는 중이다.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도 확정 지은 상태. 드라마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직후부터 많은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의 대본이 너무 궁금하다. 도대체 어떤 대사와 지문이기에 배우들이 저렇게 연기를 하는 것이냐.”는 등의 평을 쏟아 내며 꾸준히 대본집 출간을 요청했다. 북로그컴퍼니는 이런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술꾼도시여자들〉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을 출간하기로 결정했다.\u003cbr\u003e1억 뷰 돌파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은 원작과는 또 다른 ‘저세상 텐션’ 캐릭터와 스피디한 전개로 20대는 물론 40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단숨에 사로잡았다. 처음엔 수위 높은 19금 대사와 아찔한 연애담으로 배를 잡고 웃게 만들다가 회차가 더해질수록 우정과 갈등, 직장 내 설움, 가족과의 이별 등 살다보면 한 번씩 겪는 현실적인 화두로 눈물샘을 자극한다. 주인공들의 입과 잔을 빌려 쓰디쓴 현실과 통쾌한 웃음을 절묘하게 섞어낸 위소영 작가의 글맛이 마치 잘 말아낸 한잔의 ‘소맥’ 같다. 그 글맛을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에서 제대로 확인해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5\/i9791168030275.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로그컴퍼니 - 위소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1384632625,"sku":"979116803027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030275_1.jpg?v=1761140162"},{"product_id":"9791155811566","title":"컬러의 말 (모든 색에는 이름이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색이 품고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디자인 저널리스트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의 재기발랄한 컬러 모험기 『컬러의 말』. 《이코노미스트》와 《엘르》에 컬러의 비밀스런 삶을 꾸준히 써온 저자는 때론 잔인하고 때론 낭만적인 색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매일 보는 색부터 미술작품 속에만 존재하는 색까지, 매력적이거나 중요하거나 불쾌한 역사가 깃든 색을 골라 그 이름과 그 색에 얽힌 75가지 형형색색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반 고흐가 사랑한 크롬 옐로, 나폴레옹을 죽음에 이르게 한 셸레 그린, 역사상 가장 논쟁적 색상인 누드까지 역사, 사회, 문화, 정치, 예술, 심리를 오가며 색에 관한 놀랍고 비밀스런 이야기들을 선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6\/i9791155811566.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326129457,"sku":"9791155811566","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1566_1.jpg?v=1759263389"},{"product_id":"9791192509501","title":"법쩐(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 사람의 존엄’을 되찾기 위해 \u003cbr\u003e모든 걸 걸고, 거침없이 참전한 ‘우리 편’의 승리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희망은 풍요롭지 않지만, 비겁한 절망은 날려버릴 수 있기를!\u003cbr\u003e\u003cbr\u003e〈법쩐〉을 본 시청자들은 반전 있는 쫄깃한 스토리에 눈이 호강하는 화려한 액션, 추리가 가미되어 스릴 있는 전개,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선사하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작품이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말 그대로 작품성과 화제성, 그리고 시청률을 모두 잡는 ‘흥행 장르물’인 셈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은용은 황기석으로 인해 잃은 돈을 돌려주겠다며 명 회장을 회유했고, 박준경은 명 회장에게 황기석의 죄를 묻는 참고인 조사를 시작했다. 명 회장은 황기석이 윤혜린을 죽음으로 몰고 간 수사 조작 사건의 진범임을 증언했고, 은용은 황기석에게 해당 상황을 알리며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으름장을 놨다. \u003cbr\u003e장태춘 역시 이 부장에게 동부지검으로 출정 나간 명 회장을 밖으로 빼돌리라고 지시했다는 자백을 받아냈다. 법과 쩐의 카르텔로 결탁한 죄인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서로를 파멸로 몰아넣는 ‘죄수의 딜레마’가 성립되면서, 명 회장과 황기석은 오창현 살인사건의 공범으로 긴급체포된다.\u003cbr\u003e은용과 박준경은 마침내 편히 잠든 윤혜린의 묘비를 찾아 ‘블루넷 대표 은용’이 적힌 명함을 건네게 되는데……. \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게 모두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상하권으로 구성된 〈법쩐〉 대본집은 각화 대본은 물론 각화 대본 뒤에 명장면을 수록해 쫄깃한 구성미를 연출했다. 특히 하권 구성에는 대본을 집필한 김원석 작가의 드라마를 마치는 후기를 수록해 작가가 이 드라마를 준비하면서 가졌던 처음 생각과 끝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코너를 준비했다.\u003cbr\u003e〈법쩐〉 대본집을 통해 모두가 희망하는 상식 있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꿀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해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01\/i9791192509501.jpg\"\u003e\u003c\/div\u003e","brand":"너와숲 - 김원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392695089,"sku":"9791192509501","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09501_1.jpg?v=1761004843"},{"product_id":"9788934942436","title":"멜로가 체질 대본집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생 드라마’ ‘제발 시즌2 해주세요’ \u003cbr\u003e‘크리스마스에도 나혼집이 아니라 〈멜로가 체질〉 본다’  \u003cbr\u003e‘대본집 기다리다 늙어요’ \u003cbr\u003e‘여전히 대본집 소식은 없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팬들이 3년 내내 염원하고 손꼽아 기다린 그 작품,\u003cbr\u003e매회 주옥같은 대사로 우리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졌던 명작 \u003cbr\u003e〈멜로가 체질〉 무삭제 대본집 드디어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드라마가 끝난 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홈페이지엔 대본집을 내달라는 요청이 여전히 쇄도한다. 그리고 드디어, 그 오랜 부름에 응답하듯, 숙고 끝에 대본집이 세상에 나왔다. 이병헌, 김영영 두 작가는 드라마의 모든 면이 가감 없이 공개되길 바랐다. 인물의 성격을 그대로 살린 말투, 때때로 등장하는 욕설, 지문에 끼어든 뜬금없는 감독의 지시문, 현장에서 급하게 추가한 장면과 대사들까지, 작가와 배우, 스태프의 생생한 호흡이 여과 없이 담겼다. 또한, 이 책의 별미로 꼽히는 ‘작가의 Pick’은 이병헌, 김영영 작가가 직접 선정한 명대사로 채워졌으며, 오랜 기다림에 대한 보답으로 두 작가와 배우 15인의 사인은 물론, 3년 만의 출간을 축하하는 인사말까지 실어 고마운 마음에 화답하고자 했다. 천만 관객이 인정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말맛’ 전문가 이병헌 감독과 섬세하고 세련된 대사 표현이 일품인 김영영 작가의 모든 것이 담긴 ‘수다블록버스터’ 〈멜로가 체질〉의 모든 것을 함께하길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OdHIbkYZiM?enablejsapi=1\" title=\"이병헌 감독·김영영 작가에게 묻는 〈멜로가 체질 대본집〉 [멜로가 체질 대본집 북 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36\/i9788934942436.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병헌, 김영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004660017,"sku":"9788934942436","price":23.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2436_1.jpg?v=1761107076"},{"product_id":"9791192509266","title":"치얼업(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불안하면 좀 어때, 우리 모두 청춘인걸.\u003cbr\u003e사이다 + 청춘 + 미스테리 + 수줍은 멜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기 한때 찬란했던 역사를 가진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이 있다. \u003cbr\u003e그리고 이곳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청춘들이 모였다. \u003cbr\u003e누군가에게 이곳은 현재의 책임이자 미래에 대한 도피처이고\u003cbr\u003e누군가에게 이곳은 돈벌이를 위한 잠시의 수단이고\u003cbr\u003e누군가에게 이곳은 타겟을 포획하기 위한 잠깐의 유흥거리이다. \u003cbr\u003e그저 잠시 머무르는 정류장이라 생각했던 이곳에서 그들은 뜻하지 않는 즐거움을 만난다. \u003cbr\u003e이곳에서의 짜릿함이, 이곳에서의 사랑이 정신 차려보니 삶의 의미가 되어 간다. \u003cbr\u003e비록 밥 먹고 사는 덴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보이지만 지금이기에 찬란하고 \u003cbr\u003e지금이기에 소중한 그 낭만에 대한 이야기를, 그 무용(無用)의 쓸모에 대한 이야기를\u003cbr\u003e그리하여 우리의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u003cbr\u003e책을 펴자마자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고급스러운 화보에 각 화의 주옥 같은 명대사를 추출해 대본집 후반부에 어여쁜 명대사 엽서로 꾸몄다.\u003cbr\u003e쫄깃한 이야기는 기본에 고급진 화보와 명대사 엽서는 덤이라니! 거기에 책배를 컬러로 가득 채운 오브제가 된 책!\u003cbr\u003e책으로 만나는 드라마 〈치얼업〉을 통해 빛나는 청춘의 열정, 그 안에서 폭발하는 설렘과 어우러져 오늘은 모두가 짠!짠!짠! 치얼업!\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6\/i9791192509266.jpg\"\u003e\u003c\/div\u003e","brand":"너와숲 - 차해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789563697,"sku":"9791192509266","price":20.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09266_1.jpg?v=1759148677"},{"product_id":"9788934943044","title":"사랑의 이해 1 (이서현, 이현정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뼈 때린 멜로판 ‘기생충’” “계급 사회의 현실 멜로” \u003cbr\u003e“남녀 심리의 바닥까지 보여주는 진짜 멜로의 탄생”\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에 관한 가장 원초적이고, 세련된 멜로\u003cbr\u003e〈사랑의 이해〉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랑에 대한 보편적 ‘이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멜로 수작, 〈사랑의 이해〉. 배우 유연석, 문가영, 금새록, 정가람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정제되어 있지만 몰아치는 감정의 격동이 가득 찬 작품으로 인물 간의 아슬아슬한 텐션, 대사와 함께 표출되는 섬세한 감정의 굴곡 그리고 매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결코 풀리지 않는 아름다운 수학 같은 작품이다. 볼수록 더 몰두하게 하고, 파고들게 하는 점이 이 드라마의 매력이다. 〈사랑의 이해〉는 남녀 한 쌍이 주축이 되는 보통의 멜로와 달리 네 남녀의 ‘입장’과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인간 군상의 ‘사랑의 이해’를 보여준 수작이라는 평을 얻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의 이해》 대본집은 이서현, 이현정 작가가 ‘사랑’에 대한 다양한 결을 찾아 정성스레 쌓아 올린 결정체로, 배우들이 세밀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완벽한 안내서가 되어준 지문, 배우들의 눈빛과 음성이 결합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는 대사로 채워져 있으며 특히, 인물들의 속마음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내레이션은 이 작품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대사와 대사 사이 자리한 한 줄은, 그 자체로 작품의 메시지가 되고, 때로는 시가 되어 시청자의 마음에 각인된다. ‘사랑’에 대한 가장 원초적이고, 세련된 멜로 〈사랑의 이해〉. 영상을 통해 느꼈던 모든 질문과 답을, 이제 대본집을 통해 완성할 시간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4\/i9788934943044.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서현, 이현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325353265,"sku":"9788934943044","price":22.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3044_1.jpg?v=1759167670"},{"product_id":"9788934942382","titl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 (문지원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공개 즉시 넷플릭스 한국 1위\u003cbr\u003e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u003cbr\u003e대만, 일본, 멕시코, 홍콩 등 전 세계 20개국 넷플릭스 톱10 1위 기록\u003cbr\u003e아시아를 넘어 아메리카와 유럽까지 이어진 글로벌 화제작\u003cbr\u003e\u003cbr\u003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br\u003e“‘우요일’의 설렘과 감동을 이어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법을 사랑하고 피고인을 존중하는 마음만은 \u003cbr\u003e\t 여느 변호사와 다르지 않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_1권 77쪽, 〈1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영우의 대사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t“너는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u003cbr\u003e\t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야.”\u003cbr\u003e\u003cbr\u003e_1권 358쪽, 〈5화. 우당탕탕 VS 권모술수〉 영우의 대사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고래, 우영우 인사법, 우영우 김밥 등 등장하는 모든 것이 이슈가 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본집이 출간된다. 국내에서 놀라운 시청률 증가세를 보였을 뿐 아니라, 20개국 넷플릭스 TV 콘텐츠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곳곳에서도 화제가 된 이 드라마의 모든 것을 담았다.\u003cbr\u003e‘자폐 스펙트럼을 지닌 천재 변호사 우영우가 명쾌하게 사건을 풀어간다’ 정도로는 드라마의 매력을 다 표현할 수 없다. 노인, 성소수자, 장애인, 외곽의 농촌 마을 등… 드라마는 각 화마다 각기 다른 주제와 갈등 그리고 이를 법리적으로 풀어가는 우영우 변호사를 비롯한 한바다 팀의 모습을 다룬다. 대본집으로 그 모습을 한 글자, 한 글자 읽다 보면 영상으로는 미처 살피지 못했던 인물들의 서로 다른 개성이 드러난다. 더불어 입소문이 난 명장면은 어떤 지문과 대사로 이루어졌는지 살펴보며 실제 방영되었던 장면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회차별 장면을 대본집으로 보면서 작가의 집필 과정을 들여다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이번 대본집에는 문지원 작가가 고심하며 집필한 부분, 주인공 이름을 지은 과정, ‘고래’와 최종 후보에 올랐던 ‘다른 무언가들’의 정체 등 드라마의 창작 비하인드가 풍부하게 담겼다. 작가가 기획 단계부터 각 인물에 대해 상세하게 작성한 등장인물 소개문 그리고 작가가 회차별로 가려 뽑은 대사도 대본집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작가와 출연 배우들의 사인을 비롯하여 1권에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스터 엽서, 2권에는 한바다 사람들 명함 세트를 독자 선물로 증정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2\/i9788934942382.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문지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693726513,"sku":"9788934942382","price":22.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2382_1.jpg?v=1761417542"},{"product_id":"9791192509273","title":"치얼업(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청춘을 누리자!\u003cbr\u003e〈치얼업〉! 그 풋풋한 열기 속으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u003cbr\u003e캠퍼스 미스터리 로코 〈치얼업〉!  \u003cbr\u003e50년 전통의 연희대학교 응원단을 주축으로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u003cbr\u003e모두의 가슴 속에 한 장씩은 있을 법한 본격 캠퍼스 청춘 멜로. \u003cbr\u003e응원단과 괴담에서 시작된 미스터리는 흥미를 더하고 청춘들의 가슴 뛰는 사랑 이야기는 \u003cbr\u003e쿵쾅쿵쾅 가슴 설레게 만드는데…\u003cbr\u003e이번에 출간되는 〈치얼업〉 대본집은 무삭제 버전이다.\u003cbr\u003e드라마 시청이 감독과 배우들이 대본을 해석한 결과를 보는 것이라면, 대본을 읽는 것은 등장인물과 이야기를 독자 나름대로 풀어내 재구성해 볼 수 있는 \u003cbr\u003e기회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다. \u003cbr\u003e따라서 대본집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주인공도 돼보고, 감독 역할도 해볼 수 있다. 내가 주인공이라면 과연 그 장면에서 어떤 대사를 쳤을까?^^\u003cbr\u003e책을 펴자마자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고급스러운 화보에 각 화의 주옥 같은 명대사를 추출해 대본집 후반부에 어여쁜 명대사 엽서로 꾸몄다.\u003cbr\u003e쫄깃한 이야기는 기본에 고급진 화보와 명대사 엽서는 덤이라니! 거기에 책배를 컬러로 가득 채운 오브제가 된 책!\u003cbr\u003e책으로 만나는 드라마 〈치얼업〉을 통해 빛나는 청춘의 열정, 그 안에서 폭발하는 설렘과 어우러져 오늘은 모두가 짠!짠!짠! 치얼업!\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3\/i9791192509273.jpg\"\u003e\u003c\/div\u003e","brand":"너와숲 - 차해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856738097,"sku":"979119250927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09273_1.jpg?v=1759150109"},{"product_id":"9791169101202","title":"K컬처 트렌드 2023 (영화, 드라마, 대중음악으로 보는 K컬처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영화부터 드라마, OTT부터 대중음악까지\u003cbr\u003e2022~2023 K컬처 총진단과 대예측! \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는 왜 K컬처에 빠져드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인을 우울에 빠뜨린 팬데믹,\u003cbr\u003e공포의 팬데믹 상황에서도\u003cbr\u003e모두를 뜨겁게 열광시킨 K대중문화!\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을 대표할 감독과 배우는 누구일까?”\u003cbr\u003e“2023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작품은 무엇일까?”\u003cbr\u003e“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 대중음악은?”\u003cbr\u003e\u003cbr\u003eK컬처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문화의\u003cbr\u003e2022년을 돌아보고 2023년을 내다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K컬처 신드롬이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이 놀랍고도 경이로운 사건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허둥지둥한 가운데, 많은 이들이 단편적으로 이 현상을 분석하고 즐기고 있다. 누군가는 K무비, K드라마, K팝, K스타가 중심이 되는 K컬처 동향을 거시적, 미시적으로 분석하고 이후를 예측하는 작업이 꼭 필요한 것이다. 우연히 날아든 소중한 기회를 열심히 키워나가야 한다는 무언의 합의 아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 11월에 개최된 ‘컬처 트렌드 2023 콜로키움’에서 세 분야의 전문가들은 2022년을 진단하는 의견을 개진하고 이를 모아 2023년을 전망해보았다. 활발한 토론과 흥미진진한 전망으로 이루어진 행사의 콘텐츠를 일회성으로 흘려보내기 아쉬워 나온 것이 바로 『K컬처 트렌드2023』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9명의 저자들은 앞으로도 매년 K컬처, 한국 대중문화의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전문가다운 식견으로 미래를 전망해보고자 한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분석자들이 중심이 된 논의이지만 현장의 창작자와 아티스트들, 그리고 K대중문화를 사랑하는 애호가들이 귀 기울일만한 이슈들로 가득하다. 왜 K컬처가 세계인의 언어가 되었는지, 글로벌 MZ 세대는 K컬처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지 예리하게 분석하고 자신감 있게 예측한다. 이 책과 함께 우리 문화의 성장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자.\u003c\/div\u003e","brand":"미다스북스 - 컬처코드연구소, 고규대, 고윤화, 김성훈, 김영대, 이용철, 이현경, 정명섭, 정민아, 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426016561,"sku":"9791169101202","price":19.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101202_1.jpg?v=1759172026"},{"product_id":"9791158951740","title":"사소한 물건의 소중한 역사 연필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연필의 탄생부터 연필 브랜드의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대를 호령하던 작가들은 어떤 필기구를 가장 사랑했을까? 월트 디즈니를 비롯한 애니메이터들은 필기감이 부드러워 절로 속도가 붙었던 ‘블랙윙602’를 사용했다. [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연필공장을 운영했다. 이 책은 연필의 탄생, 재료별 특징은 물론 연필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다. 사소한 물건의 소중한 역사의 첫번째 연필 이야기는 연필이라는 물건에 대한 이야기이자 인간이 자신의 이야기를 창조하고 기록하는 도구에 대한 헌사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Bf9pXOmpFw?enablejsapi=1\" title=\"Why the pencil is perfect | Small Thing Big Idea, a TED serie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봄봄스쿨 - 캐롤라인 위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442138417,"sku":"979115895174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951740_1.jpg?v=1759172281"},{"product_id":"9791167700650","title":"세계관 만드는 법 (콘텐츠를 더 오래, 깊이 즐기기 위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관 만드는 법』은 서사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세계관’의 존재 자체를 조명한다. 작가와 PD가 함께 이야기를 만드는 스토리 프로덕션 ‘안전가옥’에서 수석 PD로 일하고 있는 이지향 작가가 세계관을 소개하는 길잡이로 나선다. \u003cbr\u003e저자는 세계관이라는 단어가 어디에서 왔고, 어떤 흐름을 거쳐 지금의 용법으로 쓰이게 되었는지 차근차근 되짚어 준다. 뿐만 아니라, 영화·웹툰·소설·드라마·유튜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각각의 세계관의 설정 방식과 특징을 소개한다. 이러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세계관이 서사 콘텐츠에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마케팅, 브랜딩, 스토리텔링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유유 - 이지향","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23491121,"sku":"9791167700650","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650_1.jpg?v=1759270731"},{"product_id":"9788925576565","title":"대행사 2 (송수한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방대, 흙수저, 여자’ … “내 한계를 왜 남들이 정하지?”\u003cbr\u003e\u003cbr\u003e그냥 워커홀릭 고아인이 건강한 워커홀릭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u003cbr\u003e우아하고 처절한 오피스 드라마 《대행사》. \u003cbr\u003e방송에는 공개되지 않은 ‘또 하나의 엔딩’이 담긴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의 욕망을 귀신같이 알아채는 꾼들이 모인 곳. 욕망이 없다면 욕망을 만들어 내서라도 소비하게 만드는 곳. 바로 광고 〈대행사〉. 꾼 중의 꾼 ‘고아인’이 전쟁보다 치열하다는 광고 업계에서 ‘지방대, 흙수저, 여자’라는 한계를 차례차례 깨부수고 ‘VC그룹 최초 여성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까지의 우아하고 처절한 성공전략을 다룬 오피스 드라마 《대행사》를 대본집으로 만난다. \u003cbr\u003e매회 명대사를 만들어 내 드라마 팬들에게 ‘어록 제조기’라는 별명으로 불린 ‘광고 업계 카피라이터 출신’ 송수한 작가가 뽑은 ‘드라마 속 명대사’와 캐릭터 설정과 전사(前史)가 담긴 작가 제공 ‘기획안’, 방송에는 공개되지 않은 ‘또 하나의 엔딩’까지. 드라마보다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가 되어 돌아온 《대행사》가 책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찾아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5\/i9788925576565.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RHK) - 송수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85652017,"sku":"9788925576565","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6565_1.jpg?v=1759273022"},{"product_id":"9788925576572","title":"대행사 1 (송수한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방대, 흙수저, 여자’ … “내 한계를 왜 남들이 정하지?”\u003cbr\u003e\u003cbr\u003e그냥 워커홀릭 고아인이 건강한 워커홀릭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u003cbr\u003e우아하고 처절한 오피스 드라마 《대행사》. \u003cbr\u003e방송에는 공개되지 않은 ‘또 하나의 엔딩’이 담긴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의 욕망을 귀신같이 알아채는 꾼들이 모인 곳. 욕망이 없다면 욕망을 만들어 내서라도 소비하게 만드는 곳. 바로 광고 〈대행사〉. 꾼 중의 꾼 ‘고아인’이 전쟁보다 치열하다는 광고 업계에서 ‘지방대, 흙수저, 여자’라는 한계를 차례차례 깨부수고 ‘VC그룹 최초 여성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까지의 우아하고 처절한 성공전략을 다룬 오피스 드라마 《대행사》를 대본집으로 만난다. \u003cbr\u003e매회 명대사를 만들어 내 드라마 팬들에게 ‘어록 제조기’라는 별명으로 불린 ‘광고 업계 카피라이터 출신’ 송수한 작가가 뽑은 ‘드라마 속 명대사’와 캐릭터 설정과 전사(前史)가 담긴 작가 제공 ‘기획안’, 방송에는 공개되지 않은 ‘또 하나의 엔딩’까지. 드라마보다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가 되어 돌아온 《대행사》가 책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찾아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2\/i9788925576572.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RHK) - 송수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85619249,"sku":"9788925576572","price":22.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76572_1.jpg?v=1759273007"},{"product_id":"9788946074484","title":"셀럽시대: 이론·데이터에서 수양·실천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SNS, 관심경제, K-컬처가 뜨겁게 달군 명성 논담과 \u003cbr\u003e스타, 셀러브리티, 인플루언서, 관종의 병존 시대! \u003cbr\u003e셀럽의 모든 것, 그리고 그들을 탄생시키고 \u003cbr\u003e그들에 의해 움직이는 현대 사회의 초상을 그리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범위와 쓰임새가 확산되고 있는 존재, ‘셀러브리티’는 과연 누구인가? 그들은 어떻게 해서 태어나고 그런 위치에 오를 수 있었는가? 그런 위상을 계속 유지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u003cbr\u003e문화예술과 스포츠 영역뿐만 아니라 경제와 사회, 심지어 정치 영역에까지 ‘셀럽’의 존재감과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오늘날의 사회에서 셀러브리티와 명성 연구의 이정표가 될 방대한 종합 학술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간되었다.\u003cbr\u003e이 책은 명성과 명사의 본질부터 영역별로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요소를 중점적으로 단련해야 양질의 명성과 평판을 갖춘 ‘품격 있는 명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지금까지 제시된 이론과 연구 결과들, 그리고 명사들의 경험담을 집대성하여 제시한다. 다양한 이론과 사례뿐 아니라 국내외 각 분야 많은 명사의 생생한 자기 고백적 명사론·명성론을 수집하여 들려주고 있는 이 책은 학술적 가치와 유용성에 더해 현장 및 현실 세계와 밀착된 방법들을 제시하며 명사, 명사 지망생, 일반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그들에게 실용적인 지침들을 제공하고자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4\/i9788946074484.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김정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3120706865,"sku":"9788946074484","price":34.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4484_1.jpg?v=1760981075"},{"product_id":"9788955069150","title":"마임노트 (가난한 풍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퍼포먼스\/마임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동인 - 이두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633493297,"sku":"9788955069150","price":19.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069150_1.jpg?v=1759276331"},{"product_id":"9788934943051","title":"사랑의 이해 2 (이서현, 이현정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뼈 때린 멜로판 ‘기생충’” “계급 사회의 현실 멜로” \u003cbr\u003e“남녀 심리의 바닥까지 보여주는 진짜 멜로의 탄생”\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에 관한 가장 원초적이고, 세련된 멜로\u003cbr\u003e〈사랑의 이해〉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랑에 대한 보편적 ‘이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멜로 수작, 〈사랑의 이해〉. 배우 유연석, 문가영, 금새록, 정가람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정제되어 있지만 몰아치는 감정의 격동이 가득 찬 작품으로 인물 간의 아슬아슬한 텐션, 대사와 함께 표출되는 섬세한 감정의 굴곡 그리고 매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결코 풀리지 않는 아름다운 수학 같은 작품이다. 볼수록 더 몰두하게 하고, 파고들게 하는 점이 이 드라마의 매력이다. 〈사랑의 이해〉는 남녀 한 쌍이 주축이 되는 보통의 멜로와 달리 네 남녀의 ‘입장’과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인간 군상의 ‘사랑의 이해’를 보여준 수작이라는 평을 얻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의 이해》 대본집은 이서현, 이현정 작가가 ‘사랑’에 대한 다양한 결을 찾아 정성스레 쌓아 올린 결정체로, 배우들이 세밀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완벽한 안내서가 되어준 지문, 배우들의 눈빛과 음성이 결합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는 대사로 채워져 있으며 특히, 인물들의 속마음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내레이션은 이 작품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대사와 대사 사이 자리한 한 줄은, 그 자체로 작품의 메시지가 되고, 때로는 시가 되어 시청자의 마음에 각인된다. ‘사랑’에 대한 가장 원초적이고, 세련된 멜로 〈사랑의 이해〉. 영상을 통해 느꼈던 모든 질문과 답을, 이제 대본집을 통해 완성할 시간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1\/i9788934943051.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현정, 이서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271786801,"sku":"9788934943051","price":2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3051_1.jpg?v=1761437837"},{"product_id":"9791168030572","title":"술꾼도시여자들 시즌 2 (위소영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역대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중 최고 UV 1위, 핵꿀잼으로 돌아온\u003cbr\u003e〈술꾼도시여자들 시즌 2〉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1년 10월, 국내 토종 OTT인 티빙에서 첫 공개 뒤 ‘술도녀 신드롬’을 일으키며 UV(주간유료가입기여) 1위를 차지한 〈술꾼도시여자들 시즌1〉. 화제성과 인기가 워낙 뜨거웠던 만큼 1년 만에 돌아온 시즌 2에 대한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컸다. 특히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또라이’ 한지연이 암 수술을 받은 상황에서 과연 ‘술꾼’들의 이야기가 가능할까 우려하는 마음도 컸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시즌 2가 공개되자마자 시즌 1보다 11배 많은 UV 수치를 기록하며, 역대 티빙에서 제작한 드라마, 예능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임을 증명했다. 매주 2부씩 공개될 때마다 시청자들의 갈증을 부추겨 오히려 원망(?)을 산 〈술꾼도시여자들 시즌 2〉! 그 쫄깃쫄깃 핵꿀잼의 원천인 위소영 작가의 무삭제 대본집이 역대급 스피드로 출간된다. 〈술꾼도시여자들 시즌1〉 대본집은 2022년 3월에 출간되어 현재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2\/i9791168030572.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로그컴퍼니 - 위소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220177201,"sku":"9791168030572","price":20.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030572_1.jpg?v=1761437339"},{"product_id":"9788934952312","title":"그 해 우리는 1 (이나은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u003cbr\u003e“월요일을 버티게 하는 유일한 힘”\u003cbr\u003e“없던 첫사랑도 떠오르게 하는 과몰입 유발 드라마”\u003cbr\u003e\u003cbr\u003e그 해 초여름, 최웅과 국연수가 서로에게 \u003cbr\u003e미처 전하지 못했던 사랑과 이별 이야기 《그 해 우리는》\u003cbr\u003e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영화, 드라마 팬들이 가장 주목하는 배우 최우식과 김다미의 설렘 가득한 연기 케미로 동 시간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넷플릭스 전 세계 순위 ‘TOP 10(국내 드라마 1위)’에 랭크되며 연일 화제를 쏟아내고 있다. 《그 해 우리는》은 “설렘 유발 200%, 無자극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이라는 평처럼 오직 설렘과 그 시절 추억 유발만 있을 뿐, 그 어떤 필요 이상의 분노나 불쾌함, 인공적인 것은 하나도 들어있지 않다.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은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진다” “마음이 몽글해지는 드라마” “불쾌감, 긴장감 없이 마주할 수 있는 유일한 작품” 등의 평을 내놓고 있다. 매회 명장면, 명대사로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그 해 우리는》은 이러한 팬들의 기대에 힘입어 책으로 한 번 더 시청자들을 찾아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2\/i9788934952312.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나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8237044017,"sku":"9788934952312","price":20.3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52312_1.jpg?v=1761327686"},{"product_id":"9788934942399","titl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 (문지원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공개 즉시 넷플릭스 한국 1위\u003cbr\u003e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u003cbr\u003e대만, 일본, 멕시코, 홍콩 등 전 세계 20개국 넷플릭스 톱10 1위 기록\u003cbr\u003e아시아를 넘어 아메리카와 유럽까지 이어진 글로벌 화제작\u003cbr\u003e\u003cbr\u003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br\u003e“‘우요일’의 설렘과 감동을 이어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법을 사랑하고 피고인을 존중하는 마음만은 \u003cbr\u003e\t 여느 변호사와 다르지 않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_1권 77쪽, 〈1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영우의 대사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t“너는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u003cbr\u003e\t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야.”\u003cbr\u003e\u003cbr\u003e_1권 358쪽, 〈5화. 우당탕탕 VS 권모술수〉 영우의 대사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고래, 우영우 인사법, 우영우 김밥 등 등장하는 모든 것이 이슈가 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본집이 출간된다. 국내에서 놀라운 시청률 증가세를 보였을 뿐 아니라, 20개국 넷플릭스 TV 콘텐츠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곳곳에서도 화제가 된 이 드라마의 모든 것을 담았다.\u003cbr\u003e‘자폐 스펙트럼을 지닌 천재 변호사 우영우가 명쾌하게 사건을 풀어간다’ 정도로는 드라마의 매력을 다 표현할 수 없다. 노인, 성소수자, 장애인, 외곽의 농촌 마을 등… 드라마는 각 화마다 각기 다른 주제와 갈등 그리고 이를 법리적으로 풀어가는 우영우 변호사를 비롯한 한바다 팀의 모습을 다룬다. 대본집으로 그 모습을 한 글자, 한 글자 읽다 보면 영상으로는 미처 살피지 못했던 인물들의 서로 다른 개성이 드러난다. 더불어 입소문이 난 명장면은 어떤 지문과 대사로 이루어졌는지 살펴보며 실제 방영되었던 장면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회차별 장면을 대본집으로 보면서 작가의 집필 과정을 들여다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이번 대본집에는 문지원 작가가 고심하며 집필한 부분, 주인공 이름을 지은 과정, ‘고래’와 최종 후보에 올랐던 ‘다른 무언가들’의 정체 등 드라마의 창작 비하인드가 풍부하게 담겼다. 작가가 기획 단계부터 각 인물에 대해 상세하게 작성한 등장인물 소개문 그리고 작가가 회차별로 가려 뽑은 대사도 대본집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작가와 출연 배우들의 사인을 비롯하여 1권에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스터 엽서, 2권에는 한바다 사람들 명함 세트를 독자 선물로 증정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9\/i9788934942399.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문지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688362801,"sku":"9788934942399","price":22.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2399_1.jpg?v=1761285226"},{"product_id":"9791169090988","title":"익사한 남자의 자화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는 언제부터인가 사악하고 나쁘며 \u003cbr\u003e비천한 모든 것과 사랑에 빠지게 됐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나간 것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불가능하다.\u003cbr\u003e그러나 모든 것을 지운 채 다음으로 넘어갈 수도 없다.\u003cbr\u003e익사한 이들의 유산 속에서 이어가는\u003cbr\u003e집요한 대화 그리고 공격의 기록들\u003cbr\u003e\u003cbr\u003e그 오랜 시간 동안 더러운 이야기들은 어떻게 우리를 매혹했는가?\u003cbr\u003e폭력과 타락을 통해 들여다보는 익사한 남자의 얼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기, 한 남자의 얼굴을 들여다보자. 그는 출렁이는 물속에서 눈을 감고 있다. 얼핏 평온해 보이는 얼굴이다. 잠든 자의 얼굴. 그러나 사진작가의 설명에 따르면, 남자는 잠들어 있지 않다. 그는 ‘익사한 남자’다. \u003cbr\u003e곧 묘한 설명이 이 사진에 따라붙는다. 물에 빠져 죽었다는 남자의 얼굴을 주시한 이 사진의 제목은 바로 ‘익사한 남자의 자화상’이다. 시체가 어떻게 자신의 얼굴을 그려냈다는 것일까? 강덕구는 진중권의 칼럼을 빌려 사진의 후일담을 풀어낸다. 사진 속 남자는 최초의 사진 매체인 ‘다게레오타이프’를 둘러싼 특허권 경쟁에서 패배한 작가, 이폴리트 바야르다. 그는 학술원 측의 부탁으로 사진 발명의 발표를 미루던 중 경쟁자인 루이 다게르가 사진 매체의 발명자로서 학술원의 인준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에 그는 ‘익사한 남자’로 꾸민 자신을 촬영한 사진을 학술원에 보낸다. 사진 뒷면에 적은 메모에서 바야르는 자신을 ‘썩어들어가’는 시체로 비유한다.\u003cbr\u003e『밀레니얼의 마음』에서 자신을 포함한 밀레니얼 세대의 문화적 정서와 그 바탕을 그려냈던 작가 강덕구는 이번에 그가 몇 해에 걸쳐 쓴 글을 묶은 예술비평서 『익사한 남자의 자화상』을 통해 어떻게 허구가 우리 자신을 이해하게 만드는지 그려낸다. 여기서 허구란 신화와 문화를 비롯한 이야기, 좀 더 거칠게 한 덩어리로 그려내자면 ‘예술’을 지시한다.\u003cbr\u003e이 책에서 강덕구가 다루는 예술 그리고 예술가 중 일부는 오늘날 여러 의미에서 ‘금기시’되는 것들이다. 위악과 의도적인 오독을 통해 역사에 구정물을 부은 영화감독 라스 폰 트리에부터, 백인 남성의 보편성에 기댄 유토피아를 그리다가 종래에는 미국 국회의사당 시위에 동참하게 된 애리얼 핑크와 존 마우스의 음악, 미투 운동에서의 폭로와 정치적 발언이 불러일으킨 불화 등으로 인해 실질적인 경력이 끝난 스탠딩 코미디언 루이 C.K.의 시트콤까지. 강덕구가 말하는 예술의 우주는 정말이지 ‘사악하고 비천한’ 별자리들에 맞닿아 있다.\u003cbr\u003e동시에 강덕구는 그들의 시대, 즉 “문화적 보편성으로 기능하던 백인의 세기”이자 “백인 남성 예술”의 시대가 근본적으로 끝났음을 설파한다. 그는 분명히 말한다. “그런 시대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동시에, 한 시대가 끝나고 다른 시대가 오기 위해서는 “어제와 내일이 맞물리는” ‘오늘’을 설명해야 한다고도 이야기한다. 그가 이 수많은 금기의 별자리들, 그리고 오늘날의 익사한 남자인 ‘문제적 인간’들을 비평의 대상으로 삼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는 묻는다. 왜 우리는 더러운 이야기에 매혹되었을까? 그중 어떤 부분이 우리를 삶 깊숙한 곳까지 끌어들인 것이며, 또 그들이 꾸린 역사는 지금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이 책에서 발견한 것은 비주류 안에서도 주류와 비주류를 다시 나누는 강덕구씨의 조밀하고 집요한 시선이다.”  -백민석(소설가)\u003cbr\u003e\u003cbr\u003e백민석 소설가의 추천사가 말하고 있듯, 『익사한 남자의 자화상』이 파고드는 예술 중 다수는 오늘날 ‘비주류’로 논해지기 쉬운 것들이다. 그러나 무한한 데이터와 디깅(Digging)의 시대에, 비주류 문화는 분명 전과 다른 위상을 갖고 있다. 인터넷망의 보급과 스마트폰의 대중화 등 기술의 발전은 분명 세계를 뒤흔들어놨고, 이는 문화예술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제 문화예술의 향유자들은 전과 같은 방식, 즉 실제로 만질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소유하는’ 방식 외에도 예술을 ‘수집하는’ 또 다른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 책 본문에서 말하듯 이러한 변화는 “사라진, 실종된, 은둔한” 예술작품들을 “다시 돌아오”게 만들었으며, 비주류라 불렸던 문화는 그 안에서도 착실하게 역사와 계보 그리고 각각의 정전을 쌓아갈 수 있었다.\u003cbr\u003e그렇기에 강덕구가 다루는 계보 속 이름들과 정전은 많은 이에게 낯선 것들이다. 물론 본문 곳곳에서도 이미 잘 알려진 이름들을 발견할 수 있다. 국내외로 잘 알려진 영화감독인 이창동, 홍상수나 한때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던 미국의 스탠딩 코미디언 루이스 C.K. 그리고 지금 당장도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을 플랫폼인 ‘아프리카TV’ 등을 사례로 뽑을 수 있겠다. 앞선 예시들만큼 잘 알려져 있진 않더라도 (흔히 말하는)‘시네필’들이나 문화예술에 관심이 깊은 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영화평론가 정성일 또는 마크 피셔, 영화감독 라스 폰 트리에나 왕빙 역시 본문에서 주요한 한 장을 차지한다. \u003cbr\u003e반면 러시아의 전 부총리이자 막후 설계자로 불리던 블라디슬라프 수르코프의 예명인 ‘나탄 두보츠키’나 음악인류학자 해리 스미스 같은 이름들은 대부분 사람에게 생소할 테다. 만일 이 둘의 이름을 아는 독자가 있더라도, 그가 한국의 인터넷 방송인인 커맨더지코와 BJ텐쿵의 이름까지 함께 알고 있을 확률은 낮다. 단순하게 국가와 분야로만 나누더라도, 이 낯선 이름들은 서로 아예 다른 구역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익사한 남자의 자화상』은 이토록 낯선 이름들을 한데 묶어 새로운 맥락을 창조해낸다. 전혀 다른 몸에서 서로 다른 색깔로 흐르던 피를 하나의 혈관에 수혈하는 것이다. 하나의 혈관에 뒤섞인 서로 다른 피는 필연적으로 어떤 병증을 일으킨다. 강덕구는 바로 이 병증에서 벌어지는 변화를 유심히 지켜보고, 이 병증이 어떤 식으로 우리 세계 곳곳에 스며 있는지 논하자고 권한다. 그에게 이 병은 고통을 일으키는 요인일 뿐 아니라, 우리가 지난 세기를 벗어나 다음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진화의 동인이다. \u003cbr\u003e여러 색깔의 피가 흐르는 새로운 몸은 과연 어떻게 움직일 것이며, 어느 세상과 맞닥뜨리게 될까? 강덕구는 이를 알아보기 위해 거침없이 이름들을 배치하며 서로 맞닿게 한다. 그는 인터넷 방송인 커맨더지코의 리얼리티 영상, 그리고 그것을 지탱하는 구조를 아르헨티나의 영화감독 리산드로 알론소의 「자유」와 함께 대조한다. 2023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음반 《뽕》으로 4관왕에 수상했으며, 프로듀서로 참여한 뉴진스의 앨범 《New Jeans》로 잇따라 2관왕을 수상한 아티스트 250의 앨범을 각 방향에서 살피며 데이비드 린치가 그리는 ‘소도시 풍경’과 맞대기도 한다. 강덕구의 비평에서 이러한 관계 맺기는 무척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에게 비평이란 낯선 이름들을 소개하고 그에 관해 논설하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름들과 그 관계를 통해 세계를 바라보며 직조하는 방식을 제안하는 일이기 때문이다.\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강덕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583646728497,"sku":"9791169090988","price":23.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090988_1_f00f28d7-867e-4a31-b7df-6c8c71d650e1.jpg?v=1751198085"},{"product_id":"9791192186559","title":"시맨틱 에러 (제이선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하나의 현상이자 사건\u003cbr\u003e〈시맨틱 에러〉의 여운을 다시 한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드에러단’이라는 단어를 탄생시키며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를 대본집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저수리 작가의 동명 웹소설(리디)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시맨틱 에러〉는 왓챠 종영 이후 시간이 흘러도 1위의 자리에서 좀체 내려올 줄을 모르며 기분 좋은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포토에세이에 잇따라 출간된 『시맨틱 에러 대본집』은 드라마 종영에도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여전히 ‘논리적 오류’에 걸려 있는 팬들의 식을 줄 모르는 사랑과 관심에 새로운 원동력이 되어 활기를 부여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9\/i9791192186559.jpg\"\u003e\u003c\/div\u003e","brand":"blackD(블랙디) - 제이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619164977,"sku":"9791192186559","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86559_1.jpg?v=1759204583"},{"product_id":"9791168125971","title":"일타 스캔들 1: 양희승·여은호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무삭제 대본집. ‘1조원의 남자’라 불릴 정도로 모든 걸 갖췄지만 섭식장애를 앓고 있는 일타강사 최치열. 그런 그에게 유일하게 ‘밥을 먹일 수 있는 여자’ 국가대표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 인생이 온통 무채색이었던 치열이 긍정과 밝음의 화신 행선을 만나 잃어버린 입맛과 잊고 있던 삶의 온기를 찾아간 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행선과 치열은 물론 두 사람의 로맨스를 응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가슴 두근거리는 설렘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다.\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양희승,여은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510280497,"sku":"9791168125971","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5971_1.jpg?v=1761047379"},{"product_id":"9791169102889","title":"K콘텐츠 코드 (10개의 코드로 읽는 대한민국 콘텐츠의 흐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를 주목시킨 K콘텐츠, 10개의 코드로 풀어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빠르게 지나가고 방대한 양이 축적되는 ‘콘텐츠’,\u003cbr\u003e그럼에도 전 세계가 사랑하는 K콘텐츠!\u003cbr\u003e\u003cbr\u003e“앞으로의 과제는 ‘K’안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 명의 평론가가 들려주는 K콘텐츠에 대한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K’라는 접두어가 붙는 단어들이 통용되고 있다. K푸드, K뷰티, K패션, K의료, 심지어는 코로나 19 팬데믹 시국에는 K방역이라는 말도 생겼다. 2000년대 초반, ‘유행’처럼 여겨지던 한류와 ‘K’는 성격이 좀 다르다. 한류에서 K콘텐츠로 이름이 바뀌는 과정에서 한국에서 생산된 대중문화는 세계 시장의 주변부에서 중심으로 진입하였다. 어느새 ‘K’는 다른 국가와 문화에도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K콘텐츠는 지역의 제한 없이 글로벌한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으며 한국적인 고유한 성격을 가진 콘텐츠라는 인식이 뿌리 내리고 있다. 이에 세 명의 평론가가 모여 K콘텐츠의 인기 비결은 무엇인지, 주요 소재와 주제는 무엇인지 순수 관객의 입장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풀기로 다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다루는 K콘텐츠는 한국적 문화정체성을 내세우는 콘텐츠를 모두 아우른다. 국내 산업의 산물이든 외국 산업의 산물이든 간에 K콘텐츠는 많은 세계인에게 한국적 문화를 전파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K콘텐츠를 이해하기 위해 10개의 키워드를 정하고, 이를 다시 공간, 인물, 장르 등 세 개의 상위 범주로 배치했다. 공간에는 로컬 공간, 닫힌 공간, 부자와 빈자의 공간이, 인물에는 가족, 여성, 젊은이가, 장르에는 신파와 휴먼 드라마, 시대극과 타임 워프, 웹툰이 포함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부에서 ‘K’에 대한 이해가 더 성숙해져야 할 때이다. K콘텐츠를 통해 한국이 세계인에게 매력적인 문화의 국가로 인상을 남겼다면, 이제는 ‘K’를 넘어서는 과정으로 돌입하고 있다. K콘텐츠는 교섭하고 융합되며 협상하면서 진화, 발전하는 기호이다. 다음 과제는 ‘K’ 안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이다.\u003c\/div\u003e","brand":"미다스북스 - 이현경, 정민아, 이용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084020529,"sku":"979116910288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102889_1.jpg?v=1759293147"},{"product_id":"9788959067275","title":"파워하우스 (한국 드라마 EP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그 해 우리는〉〈소년심판〉 〈지옥〉…\u003cbr\u003e자신만의 언어와 색채로 새로운 콘텐츠를 \u003cbr\u003e만들어나가는 EP 10인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의 저자 김일중은 10여 년간 다큐멘터리 PD로 일했었다. 그 덕분에 저자가 10인의 EP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드라마나 영화 등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듀서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끄집어낸다. 또한 인터뷰라는 형식 덕분에 두 사람의 ‘티키타카’로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속도감 있는 흐름으로 순식간에 대화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게다가 현장감 넘치는 입맛을 살린 덕분에 일분일초를 다투는 제작 현장의 생생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P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이 시대 최고의 EP들이 어떻게 해서 지금의 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를 관통하고 있는 메시지가 어떻게 해야 시청자들에게 가닿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지치지 않으면서 오랫동안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그들의 ‘일의 철학’이 역력히 드러난다. 게다가 한국 문화 산업이 처한 상황을 되짚어보면서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한국 문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묻어난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프로듀서, 방송작가 등 한국 콘텐츠 산업에 발을 들이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물론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양한 드라마를 재미있게 시청한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10인의 EP들은 제작에 참여했던 작품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나 각자의 가치관을 대변할 수 있는 대사를 덧붙이는 것으로 인터뷰를 마무리 짓는다. 저자가 이런 방식으로 인터뷰를 끝맺은 것은 이를 통해 그들의 가치관과 추구하는 제작 방향 등을 명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5\/i9788959067275.jpg\"\u003e\u003c\/div\u003e","brand":"인물과사상사 - 김일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811142449,"sku":"9788959067275","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9067275_1.jpg?v=1759308664"},{"product_id":"9791167700704","title":"웹소설 보는 법 (스토리 IP의 신세계가 궁금한 이들에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장 인기 있는 K-콘텐츠 중 하나이자 다양한 장르로 변주 가능해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원천 콘텐츠, 웹소설. 콘텐츠 관계자라면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한 웹소설 시장을 더 이상 외면하기는 어렵다. 『웹소설 보는 법』은 독자와 작가를 비롯하여 콘텐츠 업계 종사자, 투자자 등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이 판을 두루 조망한다. 웹소설이 우리나라에 처음 정착한 배경부터 시작해 웹소설의 구독 시스템, 서사의 특징과 주요 코드 등을 톺아보는 이 책은 웹소설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이 판에 원활히 진입하게끔 돕는다.\u003c\/div\u003e","brand":"유유 - 이융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456476977,"sku":"9791167700704","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704_1.jpg?v=1760831589"},{"product_id":"9791169091459","title":"여성×전기×음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여성과 전기, 그리고 음악\u003cbr\u003e우리를 나누거나 연결하는 세 가지 통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기 여섯 명의 음악가가 있다. 이들은 전기를 통해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한다. 랩톱을 비롯하여 각종 묵직한 전자기기들을 둘러매고서 국내외의 관중을 만나기도 한다. 평소에는 오랜 시간 방 안에 앉은 채 모니터 속의 파형을 들여다본다. 모니터 안에서 조각나고 합쳐지는 선은 이윽고 미래의 관객이 들을 음으로 변화한다.\u003cbr\u003e전자음악가들에게 전기란 음악을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물론 현대에서 전기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전기는 발견 이래로 꾸준히 인류의 삶을 변화시켜왔으며, 이로써 작동된 기계는 이전까지의 인류가 상상치도 못한 이기의 발전을 가져왔다. 이 발전은 세상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뒤바꿔버렸다. 음악 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전기 장치들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작곡과 공연의 형식을 가져왔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그들이 되고자 했던 음악가가 될 수 있었”(181쪽)으며, 과거와는 다른 형태로 작곡을 하고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다.\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영 다이, 위지영, 키라라, 애리, 조율, 황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361974065,"sku":"9791169091459","price":16.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091459_1.jpg?v=1760826854"},{"product_id":"9791198474124","title":"사장돌마트 2","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직 아이돌 엑소 시우민과 몬스타엑스 형원이 드라마 속 해체 아이돌로 변신해 마트의 사장이 된다는 설정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사장돌마트」가 드디어 장정원 작가의 오리지널 대본으로 출간되었다. 드라마 스티리밍이 시작되기 전부터 「낭만닥터」 이신영 배우뿐 아니라 현직 아이돌 EXO 시우민, 몬스타엑스 채형원 등의 캐스팅 소식과 재기발랄한 연출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장돌마트」가 ‘웰메이드 청춘 성장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그 시초에는 바로 대본집이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뜻밖의 사고로 해체된 아이돌의 마트 장사 도전기를 그린 「사장돌마트」는 한순간에 꿈도, 직업도, 미래도 사라진 채 진짜 현실을 마주한 아이돌 그룹 ‘썬더보이즈’가 망해가는 마트를 인수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낸다. 한때 화려한 조명 아래서의 삶을 꿈꾸던 아이돌이었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꿈을 접어야만 했던 5명의 주인공은 꿈도, 능력도, 자신감도 상실한 채 서른을 바라보고 있다. 10년 전 함께 꿈을 꾸던 이들이 30대를 앞두고 모여 어떤 도전과 선택을 해나갈까. 마음속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청춘의 열정을 되찾을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brand":"투래빗 - 장정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325042993,"sku":"979119847412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74124_1.jpg?v=1759324221"},{"product_id":"9788934946045","title":"연인 대본집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매회 최고 시청률 갱신! 〈연인〉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휴먼 사극의 새로운 지평을 연 황진영 작가의 세 번째 사극 대작.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불안했던 시대, 갖은 고초를 겪으며 희망과 사랑을 지켜나가고자 노력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회 수려한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우는 주인공의 애절한 연기로 글로벌 OTT 68개국 톱10에 랭크되어 전 세계 ‘장채앓이’를 양산하고 있다. 글로 만나는 〈연인〉에는 작가의 완벽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생한 인물들의 특징과 대사, 지문이 담겨 사극 대본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역사 소설을 읽는 듯한 흥미로운 전개와 이야기로 독자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5\/i9788934946045.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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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860038961,"sku":"9791130649542","price":19.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49542_1.jpg?v=1760748038"},{"product_id":"9791130649559","title":"혼례대첩 2 (하수진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양의 결혼 못 한 원녀, 광부님들\u003cbr\u003e연분 찾아드립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군분투 중매 코믹 멜로\u003cbr\u003eKBS2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무삭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선의 메트로폴리스 한양. 이곳에서 연분 맺기의 기본은 사랑이라 생각하는 연애지상주의 순덕과 사랑은 개뿔, 혼례는 가문과 가문의 만남이라며 조건이 최고라는 유교보이 정우가 만나 중매를 시작한다. 연애는 만렙이지만 무쓸모 양반 며느리 순덕과 세상 똑똑하지만 연애 레벨 ‘0’인 정우가 만나 중매를 빙자한 좌충우돌 로맨스를 펼치는데…. 정조와 정절의 시대에 청상과부와 청상부마는 과연 두 번째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9\/i9791130649559.jpg\"\u003e\u003c\/div\u003e","brand":"오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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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235317041,"sku":"9791193358290","price":26.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58290_1.jpg?v=1760730072"},{"product_id":"9791193358306","title":"킹더랜드 2 (최롬 대본집 | 운명 같은 사랑 속으로 체크인, 하시겠습니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글로벌 OTT 87개국 톱 10\u003cbr\u003e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인기 드라마\u003cbr\u003e〈킹더랜드〉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다. 영국·태국·제주도·강원도 로케이션을 진행하며 현장의 생생함을 담아낸 섬세하고 퀄리티 높은 연출, 이준호·임윤아 두 주연배우의 환상적인 비주얼 합과 탄탄한 연기력을 앞세워 ‘아는 맛이 무섭다’는 말을 증명하며 글로벌적인 인기를 끌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각 인물들의 성격과 말투가 그대로 살아 있는 대사와 드라마의 장면을 고스란히 떠올릴 수 있는 지문, 영상으로는 미처 다 담지 못했던 인물들의 감정선을 더 깊이 느껴볼 수 있는 이번 대본집은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구원과 사랑을 아직 놓아주지 못한 채 ‘원럽앓이’에 빠져 있는 독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선물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6\/i9791193358306.jpg\"\u003e\u003c\/div\u003e","brand":"스튜디오오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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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337396529,"sku":"9791198474117","price":18.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74117_1.jpg?v=1759324614"},{"product_id":"9791192625942","title":"KBS 대하드라마 정도전 세트 (정현민 대본집 | 부록 포함 | 전 6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정통 사극의 자존심\u003cbr\u003eKBS 대하드라마〈정도전〉\u003cbr\u003e방영 10주년 기념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제41회 한국방송대상 대상·프로듀서상·작가상을 휩쓸며, 대한민국에 ‘정도전 신드롬’을 일으켰던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무삭제판 대본집으로 출간된다. 〈정도전〉은 〈프레지던트〉, 〈녹두꽃〉, 〈어셈블리〉 등 수많은 명품 드라마를 써내려 온 정현민 작가의 대표작으로 “현대의 정치판을 꿰뚫는 최고의 사극”, “정통 사극의 새 지평을 열었다”라는 호평을 얻은 기념비적 작품이다. 종영 후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회자되며 사랑받았던 만큼 그 성원에 힘입어, 2024년 책으로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다.\u003cbr\u003e총 50부작의 방대한 스케일의 서사를 5권의 대본집으로 나누어 담았으며, 최초로 공개되는 드라마의 기획 의도와 등장인물 소개, 시청자들이 꼽은 명장면을 재현한 펜화까지 수록하여 감상하는 재미를 더하였다. 생생히 살아 숨 쉬는 듯한 대사, 철저한 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한 지문,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촘촘한 갈등 구도로 쌓아 올린 거대한 서사는 마치 역사 소설을 읽는 듯한 강한 몰입도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등장인물의 인생관과 정치 철학이 느껴지는 명대사와 정현민 작가의 해석이 담긴 흥미로운 인물 소개이 수록된 특별 부록(세트 구매 시 증정)을 통해 소장 가치를 더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2\/i9791192625942.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정현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9680857393,"sku":"9791192625942","price":1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942_1.jpg?v=1759893690"},{"product_id":"9791190738613","title":"D.P. 시즌2 각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회 축소판 ‘군대’를 배경으로 부조리에 대한 날카로운 메시지를 대담하게 전달하며 공개 직후 큰 반향을 일으키며 그해 최고 화제작으로 등극한 넷플릭스 시리즈 〈D.P.〉가 시즌2로 돌아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D.P.〉는 ‘군무이탈자 체포전담조’라는 신선한 소재와 매화 퍼즐을 맞추듯 견고하게 짜인 스토리, 배우들의 새로운 얼굴을 발견할 수 있는 열연과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을 전율케 했다. 특히 시즌2는 에피소드마다 액션, 뮤지컬, 미스터리 공포 등 장르적인 변주를 주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회차별 진한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로 마치 중편 영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를 보여줌은 물론, 만인이 사랑하는 ‘준호열’(안준호, 한호열) 콤비 플레이의 재미도 놓치지 않으며 몰입감을 선사했다. 시즌1 이후 한층 성장한 인물의 입체적인 변화를 그리고 싶었다고 밝힌 한준희 감독은 시즌2의 시작을 7화로 명명하며 시리즈물로서의 연장성을 견고히 하기도 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공동각본을 맡은 원작 〈D.P. 개의 날〉 김보통 작가와 한준희 감독의 서문, 7화~12화 오리지널 각본, 하이라이트 장면의 스토리보드, 공간 컨셉 아트, 현장 스틸, 손희정 영화평론가의 에세이까지 〈D.P.〉의 핵심을 관통하는 콘텐츠를 담아낸 시즌2 각본집은 〈D.P.〉 제작진이 모두에게 던진 숙제를 묵묵히 풀어가듯 다시 한번 묵직하게 담아낸 진심을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견고한 양장본으로 만날 수 있는 이번 각본집의 초판 한정 북케이스는 사건이 좀 더 세분화되고 갈등이 복잡해지는 양상을 조밀한 밀리터리 패턴으로 시각화했으며 시즌1 각본집 초판 한정판과 연속성을 가져가도록 디자인되어 컬렉션으로서의 소장 가치와 재미를 더한다. 초판본 구매자에게는 김보통 작가, 한준희 감독, 정해인, 구교환, 김성균, 손석구, 지진희, 김지현 배우의 싸인과 손글씨가 담긴 인쇄싸인카드를 증정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놉시스]\u003cbr\u003e“뭐라도 하지 않는다면 \u003cbr\u003e결코, 바꿀 수 없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석봉 일병 사건 몇 달 후, 안준호와 함께했던 선임과 상사들은 아직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했다.\u003cbr\u003e한호열은 군병원에, 박범구 중사는 징계를, 임지섭 대위는 전출 명령이 떨어졌다.\u003cbr\u003e\u003cbr\u003e안준호는 여전히 D.P. 임무를 하고 있지만 탈영병 체포에 무관심한 신병이 동료가 되고,\u003cbr\u003e부대원들의 여전한 괴롭힘에 무력함을 느낀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던 중 조석봉 일병의 친구이자 동반입대를 한 김루리 일병이 석봉의 소식을 접한 후, \u003cbr\u003e자신을 괴롭히던 선임들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무장탈영을 한다. \u003cbr\u003e흩어졌던 D.P.조도 김루리를 잡기 위해 다시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되풀이되는 부조리와 변하지 않는 갑갑한 현실,\u003cbr\u003eD.P.의 추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3\/i9791190738613.jpg\"\u003e\u003c\/div\u003e","brand":"플레인 - 김보통, 한준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9665587505,"sku":"9791190738613","price":3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38613_1.jpg?v=1759892799"},{"product_id":"9791158489311","title":"드라마, 일상성의 미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웹과 OTT의 시대가 도래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텔레비전 드라마의 위력은 크다. 기억의 형식인 텔레비전 드라마는 등장인물의 기억을 통해 시청자 자신의 기억을 끄집어내도록 이끈다. 나아가 시청자는 타자와의 관계성을 숙고하고 세계와 소통하면서 공동체의 일원임을 자각하게 된다. 이것이 이 책에서 주목하려는 ‘일상성’의 의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드라마, 일상성의 미학』은 일상성을 핵심으로 한 매체인 텔레비전 드라마가 기억과 공동체, 사랑과 가족, 사회와 역사 등을 폭넓게 그려 온 양상에 주목한 책이다. 1부 ‘생활세계의 존재자들’에서는 기억을 통해 주체성을 확인하고 공동체의 의미를 되짚는 드라마들을 다루었다. 2부 ‘시공간을 넘는 현실성’은 시공간을 넘나들거나 일상을 초월한다고 여겨지는 드라마들이 어떻게 현실성을 확보하는지에 관심을 두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제와 소재, 장르와 이데올로기는 다양할지언정 드라마가 지칭하는 시간이란 언제나 ‘지금’, 곧 생활세계가 진행되는 현재이다. 우리는 드라마를 거울삼아 지금-여기의 현실 세계를 바라보며, 자신의 현존재성을 새삼 깨닫는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드라마와 사랑에 빠졌던 즐거운 경험들을 소환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했던 자기만의 ‘드라마’를 떠올릴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u003c\/div\u003e","brand":"박이정 - 김윤정, 박미란, 박상은, 백두산, 송아름, 양근애, 이광욱, 이영석, 이지인, 이진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594625841,"sku":"9791158489311","price":20.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489311_1_935ffa11-c807-42cc-8dea-5a84613bafc3.jpg?v=1759921935"},{"product_id":"9791193506011","title":"KBS 대하드라마 정도전 5 (정현민 대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정통 사극의 자존심\u003cbr\u003eKBS 대하드라마〈정도전〉\u003cbr\u003e방영 10주년 기념 대본집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제41회 한국방송대상 대상·프로듀서상·작가상을 휩쓸며, 대한민국에 ‘정도전 신드롬’을 일으켰던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무삭제판 대본집으로 출간된다. 〈정도전〉은 〈프레지던트〉, 〈녹두꽃〉, 〈어셈블리〉 등 수많은 명품 드라마를 써내려 온 정현민 작가의 대표작으로 “현대의 정치판을 꿰뚫는 최고의 사극”, “정통 사극의 새 지평을 열었다”라는 호평을 얻은 기념비적 작품이다. 종영 후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회자되며 사랑받았던 만큼 그 성원에 힘입어, 2024년 책으로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다.\u003cbr\u003e총 50부작의 방대한 스케일의 서사를 5권의 대본집으로 나누어 담았으며, 최초로 공개되는 드라마의 기획 의도와 등장인물 소개, 시청자들이 꼽은 명장면을 재현한 펜화까지 수록하여 감상하는 재미를 더하였다. 생생히 살아 숨 쉬는 듯한 대사, 철저한 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한 지문,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촘촘한 갈등 구도로 쌓아 올린 거대한 서사는 마치 역사 소설을 읽는 듯한 강한 몰입도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등장인물의 인생관과 정치 철학이 느껴지는 명대사와 정현민 작가의 해석이 담긴 흥미로운 인물 소개이 수록된 특별 부록(세트 구매 시 증정)을 통해 소장 가치를 더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1\/i9791193506011.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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