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대중문화_사진","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0779678","title":"거기, 그곳에: 세상 끝에 다녀오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카데미상 수상작 『프리 솔로』의 감독이자\u003cbr\u003e『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u003cbr\u003e지미 친의 첫 번째 모험 사진 컬렉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거기, 그곳에』는 아카데미상 수상작 『프리 솔로』의 감독이자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인 지미 친이 자신의 모험 사진 대표작을 엮어 출간한 사진집이다.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서 스키로 하강하는 모습, 요세미티 하프돔에서 베이스 점프하는 장면, 메루 봉의 주봉 샥스핀과 남극 대륙 울베타나 봉을 등정하는 모습 등 20여 년 동안 촬영해 온 경이로운 사진들을 한데 모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 극지를 탐험하며 ‘세상의 끝’에서만 볼 수 있는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순간과 함께 그 장면을 기록한 투쟁에 가까운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프리 솔로』의 주인공 알렉스 호놀드와 스키 등반가 키트 델로리에, 스노보더 트래비스 라이스, 등반가 콘래드 앵커와 이본 쉬나드 등 전설적인 모험가들과 함께한 극적인 도전의 여정도 만날 수 있다. 시선을 압도하는 사진들과 모험을 향한 거대한 투지와 열정, 극한의 상황에서 발휘되는 우정과 연대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경외감과 존경심을 일깨워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VrE-qx1z98?enablejsapi=1\" title=\"아카데미상 수상작 『프리 솔로』의 감독이자『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지미 친의 첫 번째 모험 사진 컬렉션 『거기, 그곳에』\"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78\/i9791190779678.jpg\"\u003e\u003c\/div\u003e","brand":"진선북스 - 지미 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67056177,"sku":"9791190779678","price":27.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79678_1.jpg?v=1759114555"},{"product_id":"9791170370505","title":"사진의 별자리들 (발터 벤야민에서 빌렘 플루서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진의 역사에서 별처럼 빛나는 \u003cbr\u003e사유들이 서로 연결되는 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벤야민부터 바르트, 손택과 플루서까지 시대와 사회에 따라, 이념과 미학에 따라 등장했던 사진에 관한 담론과 저작들을 추적한다. 그 변화와 흐름을 복기하면서 동시대에 차지하는 사진의 자리와 의미를 가늠해 본다. 오랜 시간 사진기자로 일했고, 동시에 사진교육자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해왔던 저자 채승우는 그동안 계속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질문들을 우리에게 건넨다. 사진이란 무엇인가, 사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사진의 역사에서 별처럼 빛나는 사유들을 서로 연결하는 이 책을 통해 그 물음에 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05\/i9791170370505.jpg\"\u003e\u003c\/div\u003e","brand":"보스토크프레스 - 채승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017969457,"sku":"979117037050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370505_1.jpg?v=1761607064"},{"product_id":"9788901248882","title":"우연히, 웨스 앤더슨 (그와 함께 여행하면 온 세상이 영화가 된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마존 사진 분야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웨스 앤더슨 감독 공인\u003cbr\u003e영감과 모험으로 통하는 세계 여행 여권, @AccidentallyWesAnderson!\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스타그램 트렌드”로 주목받는 @AccidentallyWesAnderson 계정의 내용을 엮은 책이 출간되었다. 월리 코발 저자가 우연히도 웨스 앤더슨의 영화와 비슷해 보이는 장소의 사진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든 채널로, 코로나 이슈로 여행이 힘들어진 사람들에게 대리 만족과 흥미로운 참여를 유도해 현재 140만 팔로어를 넘어 일주일에 만 명 이상씩 실시간으로 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에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색감과 미학이 있다. 그의 감수성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디자인, 인테리어 등에 영향을 끼쳤다. 특히 이 책은 웨스 앤더슨 터치를 전 세계에서 발견하도록 이끄는 유일한 프로젝트이자 여행 초대장이다. 영화에서 그대로 옮긴 듯한 장소를 2백 곳 이상 탐험하며 그에 얽힌 유래와 흥미로운 사연을 미니 백과사전처럼 펼쳐놓는다. 여행의 감각과 일상의 영감을 풍부하게 깨우는 이 책을 들고 지금 우리가 세계 일주를 떠날 수 있는 가장 현명하고 근사한 비행기에 탑승해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솔직히, 내가 찍고 싶은 사진들이다.\u003cbr\u003e이 책은 눈이 즐거운 사진집이자 특별히 매력적인 여행 가이드다.\u003cbr\u003e적어도 이 진짜 웨스 앤더슨의 생각으로는 그렇다.”\u003cbr\u003e- 웨스 앤더슨, 「서문」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wzOHhW4Jkk?enablejsapi=1\" title=\"그와 함께 여행하면 온 세상이 영화가 된다 [우연히, 웨스 앤더슨]\"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2\/i9788901248882.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 - 월리 코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62746673,"sku":"9788901248882","price":2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248882_1.jpg?v=1759123148"},{"product_id":"9791161340883","title":"데르센의 친절한 DSLR \u0026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망한 사진은 보정해도 망한 사진’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하는\u003cbr\u003e보정이 필요 없는 DSLR 미러리스 완벽한 사진 촬영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진가이자 유튜버인 데르센 김용만 작가가 사진을 잘 찍고 싶어 하는 DSLR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를 위해 [데르센의 DSLR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를 출간하였다.\u003cbr\u003e이 책은 유튜브에서 사진 촬영 강의를 하고 있는 김용만(데르센) 작가가 오랜 경험으로 얻은 사진의 기본과 실전 촬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모두 담아내었다. 사진 촬영을 위한 기초 지식, 사진의 품질을 높여주는 렌즈와 필터 사용법은 물론이고,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한 카메라 세팅 방법, 보정이 필요 없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알아야 하는 촬영의 기본 지식 등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또한 인물, 풍경, 꽃, 야경, 반려동물\u0026amp;조류 등 오랜 촬영 경험을 통해 얻은 방대한 분야별 사진 촬영법과 노하우를 650페이지가 넘는 한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페이지 곳곳에서 김용만 작가의 생생한 사진들을 만나는 재미는 이 책의 별미이다. 게다가 사진 촬영 Q\u0026amp;A, 모델 촬영 계획부터 촬영까지, 제품 사진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조명 방법, 나 혼자 출사하기 좋은 출사 장소 등 작가만의 알짜배기 실무 팁들도 만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3\/i9791161340883.jpg\"\u003e\u003c\/div\u003e","brand":"터닝포인트 - 김용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981688113,"sku":"9791161340883","price":4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1340883_1.jpg?v=1761263050"},{"product_id":"9791192512211","title":"응급실 소생실 레벨 원입니다 (사진 찍는 간호사가 포착한 병원 응급실의 낮과 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생사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응급실 사람들의 긴박한 순간들\u003cbr\u003e그 속에서 ‘사진 찍는 간호사’가 포착한 감동과 공감의 장면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레벨 원Level 1’은 응급 중증도 분류에서 가장 위급한 단계를 가리킨다. 이 책의 제목 “응급실 소생실 레벨 원입니다”는 심정지나 중증외상 환자 등 즉시 소생이 필요한 레벨 원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 간호사들이 하는 말이다.\u003cbr\u003e저자 이강용은 실제로 응급실에서 7년간 “레벨 원”을 외치며 일한 간호사다. 코로나19 때 그가 찍은 의료진 사진들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상을 받으면서 ‘사진 찍는 간호사’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 후 전시회를 열고, 다수 언론과 인터뷰를 하며 병원과 의료진의 현실을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힘썼다. \u003cbr\u003e이강용의 노력이 〈응급실 소생실 레벨 원입니다〉라는 사진 에세이 한 권으로 또 하나의 결실을 맺었다. 이 책은 응급실과 병원 곳곳에서 위급한 환자들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의 하루하루를 생생한 현장 사진과 세심한 글로 기록했다. \u003cbr\u003e1, 2, 3부, 그리고 5부는 각각 ‘손’ ‘등’ ‘눈’ ‘얼굴’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1부는 의료진의 ‘손’이 한시도 가만 있을 수 없는 응급실의 일상을 담았다. 간호사, 의사, 응급구조사 등 구성원 모두 각자 맡은 일을 찾아 동시에 바삐 움직이는 손이지만 가끔은 불안해하는 환자의 손을 꼭 잡아주며 안심을 시켜주는 손이기도 하다. 응급실, 특히 소생실의 응급 상황을 엮은 2부에서는 급히 뛰어다니는 의료진의 땀에 젖은 ‘등’이 계속 눈에 띈다. 일반인에게는 아수라장 같지만, “동선이 부딪히지 않게 호흡을 맞추고” “실수가 생기지 않게 복명복창을 하는” 소생실은 꼭 필요한 움직임과 소음으로만 꽉 차 있다. 3부는 불과 “얼마 전에는 상상도 못 한 모습”으로 변한 코로나19 시기의 병원 곳곳 사진들이다. 두 ‘눈’밖에 보이지 않는 보호장구를 입고 서로 헷갈릴까봐 “얼굴 아래 이름을 커다랗게 적어”둔 채로 환자를 살리고 돌보는 의료진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다.\u003cbr\u003e이 사진집에서 가장 먹먹한 울림을 주는 곳은 사진 자리를 아예 비워둔 4부다. 소아암을 이겨낸 저자 자신의 경험담부터 환자들과의 가슴 찡한 에피소드, 그리고 현재 의료 현실의 단면까지, 차마 카메라를 들이댈 수 없는, 사진 몇 장으로 담아낼 수 없는 이야기들이어서다. 우리가 지나쳐온 의료진이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본 5부는 이 책의 마지막 여운과 함께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1\/i9791192512211.jpg\"\u003e\u003c\/div\u003e","brand":"클 - 이강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586126129,"sku":"979119251221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12211_1.jpg?v=1759128240"},{"product_id":"9788994750996","title":"습지, 새들의 안부를 묻다 (교하들판 새들의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습지의 힘 (기획의도) \u003cbr\u003e습지에는 지구상의 생물 중 약 2%가 살고 있고 해양생물의 약 60%가 산란하거나 서식한다. 습지는 육지와 물을 이어주는 중간단계의 생태적 환경특성으로 높은 ‘종 다양성’을 보인다. 오랜 세월 동안 쌓인 많은 양의 퇴적물은 수생식물들이 대규모로 자랄 수 있게 만드는 여건이 되어주었고, 이 같은 환경은 식물을 시작으로, 절지동물, 양서류, 파충류, 조류 등 다양한 생물이 먹이사슬을 형성하며 공존하는 하나의 생태가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한강의 마지막 지류인 공릉천 하류(교하강)는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교하’ 들판을 흐르며 거대한 습지를 이루고 있다. 갈대 자생군락과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서 먹이가 풍부해 많은 새들이 찾는다. 특히 민간인통제구역인 일부 지역에서는 역설적이게도 다른 곳보다 더욱 잘 보전된 생태를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세계에 내놓아도 자랑할 만한 풍경과 종 다양성을 갖추고 있던 교하습지가 최근 개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습지에서 볼 수 있던 새와 생물종의 종류와 수가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15년 가까이 기록해온 사진 작업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리면 안 되는 것에 관해, 자연이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고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가에 관해, 동시에 무분별한 개발 앞에서 자연이 어떻게 무력해지는가에 관해 말하고자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인 황헌만 작가는 ‘임진강’을 비롯하여 많은 생태사진 작업과 출판을 해왔다. 사라지는 풍경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진 작가의 사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새들의 안부를 묻고, 교하습지를 기억하기를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6\/i9788994750996.jpg\"\u003e\u003c\/div\u003e","brand":"소동 - 황헌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427429681,"sku":"9788994750996","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750996_1.jpg?v=1761530116"},{"product_id":"9791195773398","title":"포토테라피(PHOTO THERAPY) (스마트폰 카메라 부터 DSLR 카메라까지 | 일상 사진을 인생 사진으로 만드는 사진 촬영 기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가장 쉬운 사진 강의를 책으로 만나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포토테라피》는 매년 200회 이상의 강의 경력을 자랑하는 인기 강사 남상욱의 사진 촬영 기술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책입니다. \u003cbr\u003e카메라의 종류 및 사용법, 초점 맞추기, 조리개와 셔터 속도 조절, 감도 조절 등 매뉴얼적인 부분은 물론, 사진 찍는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사진 속에 나만의 이야기와 감성을 담는 비법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u003cbr\u003e사진을 잘 찍고 싶다는 의지로 책을 구매했지만, 알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지루한 설명 때문에 사진 배우는 것을 포기한 경험이 있다면 꼭 이 책을 펼쳐보세요. 체계적으로 구성된 친절한 내용을 한 장 한 장 읽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카메라 사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u003cbr\u003e10년 이상의 강의 노하우를 살려 사진 전공자들에게 필요할 법한 어려운 용어와 설명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운 내용을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u003cbr\u003e사진을 잘 찍기 위해 꼭 비싼 최신 장비를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컴팩트 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 DSLR 카메라 등 어떤 기기라도 좋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로 매일매일 사진을 찍어보세요. 일상 사진이 인생 사진이 되어 소중한 추억이 화보가 되는 놀라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8\/i9791195773398.jpg\"\u003e\u003c\/div\u003e","brand":"＠nyclass(애니클래스) - 착한사진연구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835811633,"sku":"9791195773398","price":18.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773398_1.jpg?v=1761069191"},{"product_id":"9788968571602","title":"집에서 찍는 스마트폰 제품사진 (쇼핑몰 촬영에서 보정까지 아이디어 10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제 집에서 누구나 뚝딱\u003cbr\u003e멋진 제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을 결정 짓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사진이다. 판매자는 언제나 제품사진이 고민이다. 스튜디오를 갖추거나 값비싼 DSLR 카메라로 찍으려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 《집에 찍는 스마트폰 제품사진》은 집에서 간단한 소품으로 간이 스튜디오를 만들어 스마트폰으로 제품사진 찍는 법을 알려준다.\u003cbr\u003e스튜디오는 물론, 사진에 대해 몰라도 된다. 10년 간 사진 실용서를 꾸준히 펴낸 저자 문철진은 지난 1년간 제품사진 촬영법을 연구하여 이 책에 모든 이론과 노하우를 담아냈다. 이 책에 실린 제품사진을 보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전문가 못지않은 제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u003cbr\u003e책에는 총 100가지의 제품사진을 찍는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그야말로 간단하면서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들로 넘쳐난다. 당장이라도 따라서 찍고 싶을 정도다. 전문용어를 최대한 배제하고 블록 매뉴얼처럼 꼼꼼하게 촬영 과정을 기록했다. 저자는 “제품사진은 사진의 질보다 내용이 중요”하고 “기술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제 이 책 한 권이면 집에서 누구나 멋진 제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잘 찍은 제품사진 1장이\u003cbr\u003e매출과 직결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본적인 기능과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는 〈준비운동〉, 빛과 배경, 보정 등 기본적인 촬영법을 알려주는 〈기본촬영〉, 그리고 〈실전촬영〉에서는 본격적을 제품사진을 찍는 아이디어 100가지를 소개한다. 〈실전촬영〉에서 소개하는 노하우는 평면배경을 활용하고, 입체배경으로 근사하게,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촬영법, 독특한 배경을 활용하는 법, 다양한 소품을 이용한 촬영법 등 주제별로 모아 제품에서 끌어낼 수 있는 감성과 분위기 가치 등을 표현하는 법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u003cbr\u003e스마트폰으로 보여지는 손바닥만 한 제품사진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매출이 좌우된다. 더 이상 고품질의 사진, 대단한 장비, 전문 스튜디오는 필요없다. 스마트폰으로 찍는 제품사진, 아이디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u003cbr\u003e《집에서 찍는 스마트폰 제품사진》은 100가지의 아이디어를 하나씩 따라해보면서 제품사진의 촬영법과 감각을 익히다보면, 책에서 제시한 아이디어에서 더 나아가 나만의 효과적인 제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매출과 직결되는 제품사진의 첫 걸음, 이 책으로 시작하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2\/i9788968571602.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샘 - 문철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594015025,"sku":"9788968571602","price":20.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571602_1.jpg?v=1761196233"},{"product_id":"9788968571374","title":"사진 구도가 달라지는 아이디어 100 (스마트폰 \u0026 카메라 좋은 구도 만드는 포토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진 구도가 달라지는 아이디어 100』의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초보사진가들이 사진 구도를 충실히 배울 수 있는 100가지 생각을 담은 책이다.개정증보판에서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스마트폰으로 찍는 좋은 사진구도 팁 10개를 추가 수록했다. 사진책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내며, 이미 검증된 작가로 알려진 저자 문철진은 어떤 책보다 깔끔하게 사진 구도에 대해 알려준다. 복잡한 테크닉이나 지식을 알려주기보다 막상 사진 찍을 때 활용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초보사진가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4\/i9788968571374.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샘 - 문철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705391409,"sku":"9788968571374","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571374_1.jpg?v=1759227581"},{"product_id":"9791191212204","title":"누구 손이냐옹","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 냥냥 펀치를 받아라! 매력 뿜뿜 고양이 손 사진집이 여기 있다냥!\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양이는 무언가 궁금해할 때, 애교를 부릴 때, 응석을 부릴 때 그리고 불만을 표출할 때도 손을 내민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보드라운 찹쌀떡 같은, 애교 넘치는 각양각색 고양이들의 손 사진을 한데 모은 《누구 손이냐옹》이 출간되었습니다.\u003cbr\u003e이따금씩 작고 앙증맞은 솜방망이 젤리로 냥냥펀치를 날리기도 하지만, 어떤 표현이 됐든 고양이가 손을 내밀면 무조건 들여다보게 되지요. 귀여운 건 무조건 옳으니까요.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러운 다양한 고양이들의 가득한 《누구 손이냐옹》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 타임을 가져보세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4\/i9791191212204.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르누보 - PIE internationa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822143793,"sku":"9791191212204","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212204_1.jpg?v=1759229563"},{"product_id":"9791163033257","title":"된다! 깨비의 DSLR \u0026 미러리스 사진 수업 (카메라 입문 강의만 600회 이상 | 10년 차 프로 강사의 강의를 한 권으로 만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카메라 초보도 3일이면 인물, 풍경 출사 갈 수 있다!\u003cbr\u003e카메라 입문 강의만 600회 이상, 강의실을 책으로 고스란히 옮겼다! \u003cbr\u003e실습 문제와 해설집, 무료 강의는 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초 기능부터 ‘수동 모드’ 완전 정복으로 원하는 사진을 자유자재로 찍어 보세요!\u003cbr\u003e우리 아이의 활짝 웃는 얼굴, 눈에만 담기엔 아쉬운 풍경, 공유하고 싶은 공간과 음식, 정성껏 준비한 상품… 일상에서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것은 매 순간 있습니다. 하지만 셔터 버튼만 탭하면 쉽게 찍히던 스마트폰 카메라와 달리 카메라의 복잡한 기능과 낯선 용어는 장벽이 되기 쉽습니다. 이 책은 입문자에게 카메라가 넘어야 할 장벽이 아니라 모든 순간을 더 빛나게 기록할 도구가 되도록 도와드립니다. \u003cbr\u003e먼저 카메라 기초 조작법부터 차근차근 시작한 다음 ISO, 셔터 속도, 조리개 등 낯선 용어를 세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그리고 반복 실습을 하다 보면 저절로 카메라가 손에 익도록 구성했죠. 여기에 글과 사진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을 영상 강의로 채우고 실습 해설 파일로 꼼꼼히 보탰습니다. 어느새 일상 속 간직하고 싶은 모든 순간을 흔들림 없이, 원하는 색감 그대로 담아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3\"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cWCgHwhbL4o?enablejsapi=1\" title=\"1장 초간단 카메라 사용법 - 카메라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된다 깨비의 DSLR \u0026amp; 미러리스 사진 수업' 책 순서대로 설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이지스퍼블리싱 - 박기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238831921,"sku":"9791163033257","price":18.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033257_1.jpg?v=1759142035"},{"product_id":"9791155814819","title":"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V ‘컬러 사진의 선구자’ 사울 레이터의 정수를 담은 컬러 슬라이드 사진집\u003cbr\u003e V 뉴욕 사울 레이터 재단과 공동제작, 2022년 전 세계 동시 출간\u003cbr\u003e V 대형 사이즈(215*275mm), 고급 양장본, 한 권의 예술품 같은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울 레이터의 국내 최초 컬러 슬라이드 사진집. 오늘날 그를 ‘컬러 사진의 선구자’로 만든 전설적인 초기작 76점을 엄선해 담았다. 책에 실린 모든 사진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미발표 컬러 슬라이드로, 사울 ‘레이터 스타일’의 핵심을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뉴욕의 사울 레이터 재단과 공동제작한 이 책은 슬라이드 필름의 깊고 선명한 색감을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 까다롭게 엄선한 종이와 양질의 인쇄를 사용했으며, 디럭스 사이즈의 커다란 판형과 고급 양장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전시회에 온 듯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윽한 사진들이 펼쳐진다. 긴 여운을 남기는 사울 레이터의 사진을 ‘더 가까이’ 간직하고 싶던 독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예술품 같은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진 에세이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과 『영원히 사울 레이터』에서 사진과 그림, 글을 통해 레이터의 스타일을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면, 사진집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에서는 레이터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 ‘컬러 사진’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오직 흑백 사진만이 예술로 여겨지던 1940~1960년대, 갓 뉴욕에 정착한 스물다섯 살의 사울 레이터는 홀로 거리를 산책하며 뉴욕의 일상을 컬러 필름에 담았다. 과감한 구도와 색채가 어우러지는 이 사진들은 당시의 그처럼 거침없고 자유로우며, 한여름처럼 강렬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진가는 세상이 미처 알지 못했던 근사한 것을 발견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던 사울 레이터. 그는 평생 동네를 돌아다니며 최고의 작품을 남겼다. 익숙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포착했던 그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가까이에 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미적 경험을 안겨다 줄 사진집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_PomjA0yYM?enablejsapi=1\" title=\"사울 레이터의 빛나는 컬러 슬라이드 사진집,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9\/i9791155814819.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사울 레이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279369521,"sku":"9791155814819","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4819_1.jpg?v=1759261624"},{"product_id":"9791155814130","title":"영원히 사울 레이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최초 공개되는 미발표 유작 수록!\u003cbr\u003e컬러 사진의 선구자, 뉴욕의 전설, 사울 레이터의 새로운 사진 에세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치 소설 같은 흐름으로 이어지는 이미지들, 한 구절의 시 같은 그의 말들. \u003cbr\u003e사울 레이터 최고의 작품들이 여기에 있다. \u003cbr\u003e-토드 히도Todd Hido, 사진작가\u003cbr\u003e\u003cbr\u003e사후에 더 유명해진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의 사진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삶의 아주 짧은 순간을 포착했음에도, 지극히 평범하고 고독한 존재들을 담았음에도, 마음에 새겨질 듯한 ‘영원성’을 지닌 레이터의 사진들과 그가 남긴 문장들을 촘촘히 담았다.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기를 바라는 듯한 제목 「영원히 사울 레이터」는 그래서 더욱 의미심장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레이터가 사진을 찍기 시작하던 1940년대 초기작부터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10여 년간의 미발표작까지, 레이터의 작품세계가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엄선된 사진들이 담겨 있다. 사진과 함께 한 구절의 시처럼 흐르는 그의 문장들이 책에 매력을 더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에서 컬러 사진의 선구자이자 뉴욕을 사랑했던 사진가의 스타일과 면모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면, 이번 책 「영원히 사울 레이터」에서는 늘 고독을 삶의 중심에 두고 활동했던 이 비밀스러운 예술가의 초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레이터가 60년 넘게 살았던 거리의 사진들, 내밀한 자화상, 평생 사랑했던 사람들의 사진을 통해 세상에 끼어들지 않고 그저 관조하려 했던 한 사진가의 인생을 발견하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레이터는 허황한 명성을 원하지 않았고, 오히려 기회를 피하고자 했다. “중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한 노력은 대부분 부질없다”라고 말했던 사울 레이터. \u003cbr\u003e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의 사진이 주는 감동이 조금도 바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거리에서 찾은 이미지들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 아닐까. 지극히 평범하고 고독한 것들 사이에서 빛나는 경이를 발견했던 예술가, 겨울이 되면 반드시 생각나는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는 그렇게 우리 곁에 영원히 남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0\/i9791155814130.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사울 레이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436786993,"sku":"979115581413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4130_1.jpg?v=1759266381"},{"product_id":"9791192512112","title":"당신의 창밖은 안녕한가요 (고립되었던 전세계인을 연결한 따뜻한 희망의 프로젝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고립과 절망의 팬데믹 시기 \u003cbr\u003e전세계인들의 안부를 묻고 위로를 전했던\u003cbr\u003e기념비적 창밖 사진 공유 프로젝트 〈View from my window〉\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0년 겨울, 갑작스럽게 닥친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전세계인들은 집 안에 격리되는 록다운을 경험한다. 그 상황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채로 사람들은 고립감과 절망감을 느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때 벨기에의 프리랜서 디자이너 겸 사진작가 바르바라 뒤리오가 이 상황에 대한 놀라운 타개책을 제시한다. 각자 매일 바라보는 창밖 풍경의 사진을 찍고 다른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사연과 메시지를 함께 작성해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하자는 것. 〈View from my window〉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시작한 지 단 한 달 만에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하였으며, 100여 개 도시의 20만 개가 넘는 창밖 풍경의 사진들이 모였다. 그리고 마침내 그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약 260여 개의 풍경이 모여 한 권의 사진집으로 탄생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한 권의 책 안에 전지구의 풍경이 있다. 미국 뉴욕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벨기에 브뤼셀, 인도 뭄바이, 호주 시드니, 중국 베이징, 아프리카의 보츠와나 카치카우까지, 거의 모든 대륙을 담고 있다. 장소가 다양한 만큼 경치도 다채롭다. 찻길이 텅 비어버린 도시, 의료진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불빛을 밝혀놓은 고층 빌딩, 인간이 보이지 않자 집 안을 확인하러 온 야생동물들, 하늘을 수놓은 경이로운 오로라의 풍경, 사막 옆에 자리한 아파트, 창밖으로 지나가는 열기구 등이 눈을 즐겁게 한다. 사진과 함께 보내온 메시지도 읽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근처에 살고 있지만 안아줄 수 없는 엄마를 그리워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나가기 위해 해야 할 일의 목록들을 정리하며, 과거의 아주 힘들었던 시기를 다시 회상해보기도 하는 지구 반대편 사람들의 사연은 지금 여기 우리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역사적인 한 시기에 대한 순간포착입니다.” 한 프로젝트 참여자의 소감이다. 그의 말처럼 책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처음으로 인류가 공동의 운명을 겪었던 순간을 보여준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 밝게 빛나는 희망과 의지를 이 책 안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우리가 늘 쉽게 지나쳐버리고 마는 일상의 순간들이 사실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또한 돌아볼 수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떠날 수 있는 뜻깊은 세계여행을 경험해보길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2\/i9791192512112.jpg\"\u003e\u003c\/div\u003e","brand":"클 - 바르바라 뒤리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022314801,"sku":"9791192512112","price":4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12112_1.jpg?v=1759157369"},{"product_id":"9788974096908","title":"용담댐 시리즈: 수몰 이전 (김혜원 사진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저자의 사진작품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김혜원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담겨있다.\u003c\/div\u003e","brand":"눈빛 - 김혜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55390257,"sku":"9788974096908","price":15.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6908_1.jpg?v=1759278810"},{"product_id":"9788974096915","title":"두꺼운 현재 (문슬 사진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저자의 사진작품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문슬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담겨있다.\u003c\/div\u003e","brand":"눈빛 - 문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54669361,"sku":"9788974096915","price":15.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6915_1.jpg?v=1759278795"},{"product_id":"9788974099961","title":"혼자 가본 장항선 장터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영신의 『혼자 가본 장항선 장터길』은 〈천안역〉, 〈온양온천역〉, 〈예산역〉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눈빛 - 정영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53981233,"sku":"9788974099961","price":26.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9961_1.jpg?v=1759278780"},{"product_id":"9788930100557","title":"사진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백 명의 유명작가들의 사진을 꼽아 가며 사진의 조류 및 그 전개상에 대한 총괄적인 연구를 제시하고 있는 책. 세계 사진사에서 중요한 사진으로 평가받는 작품 삼백장이 실려 있으며, 사진의 탄생에서부터 20세기 후반까지의 전개과정을 조망하고 있다.\u003cbr\u003e〈hr〉\u003cbr\u003e〈font color=\"007700\"〉♧ 저자소개〈\/font〉\u003cbr\u003e\u003cbr\u003e지은이 \u003cb\u003e보먼트 뉴홀\u003c\/b\u003e\u003cbr\u003e유명 작가이자 교수, 학자로 세계 사진사의 중추적인 인물로 평가 받는다. 1940년에 뉴욕 현대미술관 사진분과 최초의 큐레이터가 되었으며, 1937년 세계 사진사 백 년을 돌아보는 최초의 회고전을 조직하였다.\u003c\/div\u003e","brand":"열화당 - 보먼트 뉴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9105039665,"sku":"9788930100557","price":4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100557_1_56589d6e-f16f-4d5c-87b5-c51dc979d1ef.jpg?v=1778419578"},{"product_id":"9791197971921","title":"이름보다 오래된 (문명과 야생의 경계에서 기록한 고라니의 초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라니는 한국에서 흔하디흔한 야생동물이다. 우리 사회에서 고라니의 죽음은 익숙하다. 가장 자주 로드킬 사고를 당하는 동물이며 농촌에 해를 끼치는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되어 현상금 3만 원에 포획된다. 매년 인간에 의해 죽는 고라니는 약 25만 마리로 추정된다. 한반도에 사는 고라니 수의 절반이 넘는 숫자다.  \u003cbr\u003e \u003cbr\u003e문선희 사진작가는 어느 날 고라니와 마주친 강렬한 경험 이후, 그 얼굴들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고라니들이 고속도로와 농작지에 출몰하는 것은 원래의 서식지를 인간에게 침범당했기 때문임을 알았고, 생태적 고려 없는 야생동물 개체 수 조절에 의문을 품었다. 어느새 고라니 현상금 지출액이 고라니에 의한 농작물 피해액보다 커졌지만, 정책은 복잡하게 얽힌 농촌 경제와 생태 문제를 아우르지 못하며 사회는 고라니의 죽음에 관심이 없다. 이런 속도로 고라니가 사라진다면, 한순간 절멸할 수도 있다는 절박함으로 작가는 카메라를 들었다. 전 세계적으로 고라니는 멸종위기종이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이름보다 오래된: 문명과 야생의 경계에서 기록한 고라니의 초상》은 작가가 10년간 찍은 고라니 얼굴 50여 점과 그 긴 여정의 기록이다. 고라니가 작가와 눈을 맞출 때까지 오래 기다려 찍은 얼굴들에는 단 하나뿐인 생명이 담겨 있다. 우리 사회가 한번도 들여다보지 않았던 얼굴들이 생태계에서의 인간의 역할을 다시 묻는다. \u003cbr\u003e \u003cbr\u003e구제역·조류 독감 매몰지를 기록한 《묻다》, 5.18민주화운동에 관한 광주시민들의 기억을 모은 《묻고, 묻지 못한 이야기》 등 전작을 통해 생태 문제와 역사적 비극을 직시해온 문선희 작가의 신작으로, 2023년 제13회 일우사진상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이기도 하다. 작가 정혜윤과 장혜령, 생태학자 김산하가 이 작업의 의미를 해설하고 지지하는 글을 함께 실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1\/i9791197971921.jpg\"\u003e\u003c\/div\u003e","brand":"가망서사 - 문선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910556977,"sku":"9791197971921","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71921_1.jpg?v=1760875994"},{"product_id":"9791165794415","title":"사진이 말하고 싶은 것들 (인간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우리의 시각으로 다시 읽는 사진 뒷면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베스트셀러 『사진을 읽어 드립니다』에 이어 김경훈 로이터 통신 사진기자의 두 번째 책이다. 전작이 유명한 사진들을 통해 사진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책은 사진을 통해 사회적인 이슈들을 끄집어낸다. 한 장의 사진으로부터 흥미로운 때로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개되며, 이를 시작으로 사진에 담긴 의미와 사진 한 장이 어떻게 사회에 영향을 미쳤는지 등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u003cbr\u003e    한국인 사진기자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던 저자의 사진을 비롯하여 베트남전의 반전 여론을 일으킨 사진, 미국 흑백 인종 갈등의 불을 지핀 ‘더럽혀진 성조기’ 사진, 달에 처음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의 사진 등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사진들에 담긴 궁금한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w6JaLL2XS8?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YouTube video player\"\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5\/i9791165794415.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아트 - 김경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3339372849,"sku":"9791165794415","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794415_1.jpg?v=1770158346"},{"product_id":"9791160405200","title":"가장 밝은 검정으로 (타투로 새긴 삶의 빛과 그림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정말로 죽어버릴 수 없을 때, ‘조금’ 죽는 기분을 준다.\u003cbr\u003e정말로 다시 태어날 수 없지만, ‘조금’ 다시 태어나는 기분을 준다.\u003cbr\u003e타투는 우리가 ‘조금’ 더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도록 통증을 통해 안내한다.”\u003cbr\u003e_요조(뮤지션, 작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는 자주 다시 태어나고 싶다. 엄마의 다리 사이로 처음 나온 날처럼 \u003cbr\u003e완전히 새로워지고 싶다. 이 소망에 강렬하게 사로잡힐 때마다 몸에 타투를 새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타투의 영원함에 기꺼이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들\u003cbr\u003e시인, 래퍼, 배우, 사진가 등 동시대를 살아가는 창작자 \u003cbr\u003e10인의 내밀한 목소리를 기록한 국내 첫 타투 사진집\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0\/i9791160405200.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겨레출판사 - 류한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029641521,"sku":"979116040520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405200_1.jpg?v=1761295986"},{"product_id":"9791191266795","title":"색을 찍는 사진관 (시간을 거슬러 색을 입힌 사진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에겐 과거지만 그들에겐 현재였다\u003cbr\u003e무채색 세상에 살던 그들을 현실의 컬러 세상으로 소환한 사진집\u003cbr\u003e과거의 사진인 동시에 시대와 부대끼며 사는 우리의 사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튜브에 흑백사진을 컬러로 복원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신기한 채널이 있다. ‘복원왕’이 그 주인공이다. 이 책의 저자 복원왕은 ‘오래되고 빛바랜 사진을 그때 사람들이 보았을 색으로 복원하면 어떨까?’라는 호기심으로 흑백사진을 컬러 복원하기 시작했다. 사진 기술이 도입되기 시작하는 조선 후기, 대한제국 시기, 일제강점기부터 컬러사진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1970년대까지 희귀한 사진들이 한땀한땀 수놓는 듯 생생한 색으로 하나하나 채워진다. 백 년 전에 찍힌 오래된 흑백사진이 컬러사진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면 역사책에서나 보았을 자료 사진이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우리 앞에 바짝 다가온다. \u003cbr\u003e색을 입혀 새롭게 탄생한 ‘컬러’ 사진 속에는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물건, 건물, 교통수단, 의상, 직업에 이르는 다양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시간이 정지된 채 박제된 흑백사진에선 느낄 수 없던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가 담뿍 담겨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흑백사진을 현실의 컬러로 되돌린 흥미로운 ‘사진집’인 동시에, 역사책에는 등장하지 못한 우리와 같은 무명씨들의 ‘역사책’이기도 하다. \u003cbr\u003e독자들은 이 사진 책을 통해 ‘그때 사람들은 이런 색으로 둘러싸여 살았겠구나’ 역사적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5zPFgv0cpk?enablejsapi=1\" title=\"우리에겐 과거지만 그들에겐 현재였다｜[색을 찍는 사진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95\/i9791191266795.jpg\"\u003e\u003c\/div\u003e","brand":"초록비책공방 - 복원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274543921,"sku":"9791191266795","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266795_1.jpg?v=1759193306"},{"product_id":"9788930106801","title":"루이지 기리의 사진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루이지 기리가 1989-1990년 이탈리아의 프로제토대학교에서 진행한 수업을 훗날 글로 풀어 기록한 것으로, ‘사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부터 사진의 역사, 빛과 조명, 렌즈, 프레이밍까지 근본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요소들이 그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담겨 있다. 기리는 이러한 내용의 깊이나 주제의 다양성을 특유의 간결하고 일상적인 화법을 통해 풀어놓는데, 그 덕분에 전공자뿐 아니라 사진을 배우기 시작한 초심자나 일반 독자들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한국에 소개되는 루이지 기리의 첫 책인 만큼, 그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 좋은 디딤돌이 되어 주리라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열화당 - 파올로 바르바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6489721137,"sku":"9788930106801","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106801_1.jpg?v=1770224139"},{"product_id":"9788930106467","title":"앙리 카르티에 브레송과의 대화(1951~1998) (1951-1998)","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세기 르포사진의 거장, 흑백 이미지의 대가로 불리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의 인터뷰를 모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과의 대화(“Voir est un tout”)』가 출간되었다. 열화당에서 초상사진집 『내면의 침묵(Le Silence interieur)』과 사진 에세이집 『영혼의 시선(L’imaginaire d’apres nature)』을 출간한 이후 세번째로 선보이는 브레송의 책이다. 우리는 반세기 가까이 이어지는 그의 증언들을 통해 사진가의 생각이 어떻게 변모하는지 추적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열화당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187774257,"sku":"9788930106467","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106467_1.jpg?v=1770139708"},{"product_id":"9791168232112","title":"THE BOOK OF KIMSUNGJAE","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를 돌아봐〉 〈여름 안에서〉 〈우리는〉 … 수많은 명곡을 남긴 듀스 김성재의 사진집\u003cbr\u003e무대 아래 일상에서부터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순간순간을 조명하다\u003cbr\u003e이 책은 듀스 30주년을 맞아 김성재를 촬영한 사진 6,000장 중 138장을 신중히 선별해 담은 사진집이다. 문화 전반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공오(205) 컴퍼니의 도움을 받아 고교 시절부터 김성재와 함께한 이현도의 주도하에 기획되었다. 이 책의 모든 사진은 500여 개의 앨범 사진을 촬영한 관록 있는 사진작가 안성진이 촬영했으며, 그를 친한 형으로서 매우 좋아했던 김성재의 진심 어린 표정이 그대로 담겼다. 듀스로 데뷔하기 전 앳된 얼굴과 대중에게 공개된 적 없는 일상, 그리고 앨범 화보 B컷을 비롯한 무대 위의 모습까지, 그의 3년을 충실하게 담았다. 이에 더해 이현도가 덧붙인 사진의 소소한 뒷이야기는 이 책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유일무이한 기록의 모음이자 김성재의 얼굴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사진집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2\/i9791168232112.jpg\"\u003e\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주)디앤디코퍼레이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2893336881,"sku":"9791168232112","price":4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232112_1.jpg?v=1761178208"},{"product_id":"9788930107310","title":"사울 레이터(Saul Leiter)(누드 사철 제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컬러 사진의 선구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울 레이터는 사진의 역사에서 예술로 인정받지 못했던 컬러 사진의 자리를 확고히 한 미국의 사진가다. 유려한 색채 감각으로 뉴욕을 담아낸 조엘 마이어로위츠를 비롯해, 1970년대에 컬러 사진을 찍었던 다른 사진가들보다 훨씬 앞선 1940년대부터 “순수하게 예술적인 목적으로” 컬러 필름을 사용했다. 레이터에게 “색은 우리 삶의 중요한 요소이며, 사진에서도 고귀한 위상”을 지니는 것이었다. 그는 절제된 색감과 회화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많은 이미지들을 남겼으며, 영화 「캐롤」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 자신이 말했듯이 “세상이 본 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데, 사울 레이터 재단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컬러 슬라이드 약 육만 점이 아카이빙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방대한 양을 상상해 볼 때, 그의 신선한 탐구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새로운 작품들을 계속해서 만날 수 있을 듯하다.  \u003cbr\u003e사실 레이터는 어릴 적 화가를 꿈꾸었고, 그림을 평생 첫사랑으로 꼽을 정도로 그 열정이 대단했다. 액자에 넣기 위해 표구상에 맡겼던 페이메이르의 모사화를 원본으로 오해받아 도난당한 적이 있는데, 이 웃지 못할 해프닝은 그의 재능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보여준다. 예술적 재능에도 불구하고 레이터의 집안 환경은 그를 전혀 다른 길로 이끌었다. 정통파 유대교 집안에서 저명한 랍비의 아들로 태어나, 엄격한 랍비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 레이터는 아버지의 후계자가 될 운명이었다. 한때는 탈무드 아카데미와 랍비 칼리지에서 수학하는 등 그도 운명을 따르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도서관에 온종일 틀어박혀 그리스나 아프리카의 조각, 페루의 직물에 관한 책들을 탐독했으며, 보나르나 드가 같은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나 일본 우키요에 작가 들에 빠져 있었다.\u003c\/div\u003e","brand":"열화당 - 사울 레이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618935601,"sku":"9788930107310","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107310_1.jpg?v=1770148399"},{"product_id":"9788974094010","title":"젊은 날의 초상 (장종운 사진집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장종운 사진작가의 작품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장종운 사진작가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담겨있다.\u003c\/div\u003e","brand":"눈빛 - 장종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55980081,"sku":"9788974094010","price":29.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4010_1.jpg?v=1759278839"},{"product_id":"9788974096175","title":"휠체어사이클 국토종주기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번 국도 최북단 임진각에서 한반도 최남단 땅끝항까지\u003cbr\u003e저자 오준규는 국토 종주의 기록을 카메라에 담았다. 단순히 휠체어사이클이 지나간 풍경을 넘어 그들이 숨 쉬고 지났던 장소를 따라 시간과 공간의 일상을 기록했다. 다양한 자동차 도로와 풍경, 구부러진 길, 도심 속 많은 사람과 함께 가는 길에는 언제나 그들이 지나고 있었다. 내가 기록한 사진 중에 가장 애정이 가는 사진을 한 장 뽑는다면 휠체어사이클이 시민들과 함께 나란히 건널목을 지나는 사진이 가장 인상 깊다.\u003c\/div\u003e","brand":"눈빛 - 오준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755914545,"sku":"9788974096175","price":41.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6175_1.jpg?v=1759278824"},{"product_id":"9788974094362","title":"광부 3: 마지막 광부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광부 3: 마지막 광부들』은 저자 전제훈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사진집이다.\u003c\/div\u003e","brand":"눈빛 - 전제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147226417,"sku":"9788974094362","price":5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4362_1.jpg?v=1760851725"},{"product_id":"9788974097738","title":"공소 (한국가톨릭 역사의 기억 공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공소』는 저자 이성호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눈빛 - 이성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147128113,"sku":"9788974097738","price":26.2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7738_1.jpg?v=1760851710"},{"product_id":"9791164052189","title":"삶이라는 고통: 거리의 사진작가 한대수의 필름 사진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포크-락 음악의 대부이자 사진작가인 한대수의 사진집. 디지털 카메라가 등장하기 전, 한대수는 1960년대부터 2007년까지, 늘상 필름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한 컷 한 컷 세상을 담았다. 이번 사진집에는 1960년 대 말 뉴욕과 서울을 찍은 희귀한 흑백 사진들과 함께, 뉴욕, 모스코바, 파리, 탕헤르, 바르셀로나, 스위스, 쾰른, 모스크바, 태국, 몽골, 베이징, 상하이의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사진을 실어놓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필름 카메라의 시선이 향한 곳은 삶의 터전을 잃고 소외된 삶을 사는 노숙자들, 거리의 악사들, 고독한 사람들, 나이 든 노인들이다. 특히 1960년대 말의 뉴욕과 서울을 찍은 흑백 사진은 두 문화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한편으로, 동경, 호기심, 연민, 비애, 향수 등 복합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한대수는 국내 최초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포크-락 음악의 대부로 유명하지만, 광고 사진작가와 언론사 사진기자로도 활동한 바 있다.\u003c\/div\u003e","brand":"북하우스 - 한대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011092785,"sku":"9791164052189","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052189_1.jpg?v=1759313500"},{"product_id":"9791191590197","title":"오늘도 스마트폰으로 인생사진을 찍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들어주는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는 스마트폰으로 매일 인생사진 찍는다』의 전면 개정판!”\u003cbr\u003e찰칵! 스마트폰 하나로 완성하는 인생사진! \u003cbr\u003e여러분의 일상을 작품으로 만들어보세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상이 쌓여 인생이 되듯, 매일 보통의 사진들이 모여 인생사진이 완성됩니다.\u003cbr\u003e \u003cbr\u003e‘맛있는 점심과 커피를’\u003cbr\u003e‘매일 집에서 반겨주는 강아지와 고양이를’\u003cbr\u003e‘출퇴근길 버스 정류장의 풍경을’\u003cbr\u003e‘반가운 이들과 한잔하는 즐거움을’\u003cbr\u003e\u003cbr\u003e조금 더 맛있고, 멋지게 찍고 싶지 않나요? 방법만 알면 누구나 일상의 순간들을 멋진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일상이 작품으로 변하는 마법을 경험해보세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7\/i9791191590197.jpg\"\u003e\u003c\/div\u003e","brand":"티더블유아이지 - 방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132432689,"sku":"9791191590197","price":22.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590197_1.jpg?v=1759319747"},{"product_id":"9791192756172","title":"찌그러진 식물의 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가정 폭력 문제를 다룬 책이다. 가정폭력의 현장을 다루고 있으며 작가가 직접 겪은 실제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사진작가인 글쓴이의 사진적 표현이 압도적이며 각 사진에 붙은 텍스트 또한 압권이다. 직접 겪은 자가 아니면 도달할 수 없는 팩트를 근거로 표현되고 서술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사진을 전공한 작가는 사진만으로도 충분한 예술성을 내포한 이미지로 상황을 설명하고 있으며 잘 정제된 문장으로 처절하게 상황을 보완 설명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영역의 사진이면서도 예술성이 충분히 더해진 사진 작품을 볼 수 있으며 처절한 가정폭력의 실상과 뜨겁게 아픈 결과를 기록한 책. 작가의 말을 빌리면 폭력의 가해자이며 피해자인 사람들이 그냥 그렇게 모여서 사는 \"상투적인 가정\"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때로 흉흉한 세상과 퇴행하는 역사의 현장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이 어두운 사회현상의 근원이 가정폭력의 그늘에서 자라난 \"폭력의 시대\"에서 이어진 결과물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약 100여 점의 사진과 그에 대한 설명이 어우러진 책의 구성은 한 페이지씩을 넘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더불어 폭력의 시대를 벗어나려는 노력과 희망을 발굴하는 일에 동참해야 할 의무감을 가지게 한다.\u003c\/div\u003e","brand":"헥사곤 - 오원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677122865,"sku":"9791192756172","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56172_1.jpg?v=1760811302"},{"product_id":"9791192756196","title":"Eternal Waves","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대현의 사진작업을 소개하는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정대현은 “일간지 기자로서 하루하루의 조류에 휩쓸리고 다음 날이면 그 많은 정보와 말들이 휘발되는 것을 30년 정도 지켜보면서, 누구나 그렇듯 목마름이 일었다. 소비되어 버리거나 소모되지 않는 대상, 시간이 묵묵히 담긴 장면에 대한 ‘바람’이었다. 그러다 문득 내가 바다를 자주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마실 갈 정도는 아니지만 눈 뜨자마자 별다른 행장 없이 움직일 수 있는 지척에 바다가 있는 것도 한 이유였다. 출근 전에 빛이 가장 좋은 여명의 시간을 놓치기 싫어 부지런을 떨며 몇 개의 계절을 보냈다.”고 했다.\u003cbr\u003e또 그는 “카메라는 육신의 눈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황홀한 빛과 형태를 통해 새로운 시간과 공간으로 나를 초대했다. 보이는 것 너머의 지각은 장노출 촬영을 통해 더 극대화했다. 멈추어 있는 듯한 사물에서 드러나는 궤적, 동적인 대상이 품은 찰나의 정적이 내가 바라 온 것이었다.”라며 “결정과 무결정, 이를테면 바다에서 떨어져 나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파도 알갱이든지, 돌을 끝없이 어루만지는 물결이든지, 이들이 조우하며 끊임없이 이어내는 춤은 세상 첫날의 생명력과 평화를 깨우치는 것만 같았다.”며 “그 모든 순간을 함께 하고픈 것이 결국 사랑이 아닐까”라고 얘기했다.\u003c\/div\u003e","brand":"헥사곤 - 정대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675615537,"sku":"979119275619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56196_1.jpg?v=1760811286"},{"product_id":"9791192756233","title":"두 번째 바다(The Second Sea)","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작가는 〈블루〉라는 색을 통해서 삶이 끝없이 재생되기를 희망한다. 소모와 소비의 결과물이 아니라 스스로 다시 살아나는 존재로서의 바다라는 상징을 창조하고 있다. 그의 사진은 푸르고 깊다. 책에 실린 23장의 사진은 얼핏 푸른 바다를 직접 마주한 느낌을 준다. 때로는 잔잔하고 때로는 요동친다. 때로는 무한 깊이의 심연으로 빠져들게 하고 때로는 표면에 일렁이는 파도에 잠기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권일 작가의 사진은 알레고리와 상징이 중첩되어 수없이 많은 겹으로 이루어진 결과물로서의 바다를 표현한다. 그의 바다가 두 번째 바다인 이유를 증명하는 파편을 화면 속에 숨겨두고 있다. 비극이 더 비극적으로 되기 위해 숨겨놓은 소극(笑劇:farce)처럼 작가의 바다 속에는 작가의 주장하는 생각과 철학이 기표가 된 암호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 암호들을 발견하는 것은 권일 작가의 사진을 감상하는 방법일 수도 있고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일상의 평범한 슬픔의 통로를 만나는 일일 수 있다.\u003c\/div\u003e","brand":"헥사곤 - 권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7673977137,"sku":"979119275623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56233_1.jpg?v=1760811256"},{"product_id":"9791197892066","title":"사진촬영 알파에서 오메가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진을 찍는 방법과 그 사진에 대한 현장감 넘치는 설명을 읽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u003cbr\u003e'이 한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작가는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을까?'\u003cbr\u003e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u003cbr\u003e가볍게 보는 이 한 장의 사진을 담기 위해 작가는 수없이 많은 노력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촬영기법을 독자들에게 상세하게 알려준다.\u003cbr\u003e그 외 원하는 사진을 담기 위해서 필요한 날씨 정보, 앱 사용법, 포토샵 기술은 작가가 경험한 노하우를 담은 별책부록과도 같다.\u003c\/div\u003e","brand":"투데이북스 - 손상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262882097,"sku":"9791197892066","price":3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92066_1.jpg?v=1759323287"},{"product_id":"9788974097745","title":"산성의 나라 (마길영 사진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성의 나라』는 마길영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사진집이다.\u003c\/div\u003e","brand":"눈빛 - 마길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106166577,"sku":"9788974097745","price":49.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7745_1.jpg?v=1759338141"},{"product_id":"9788930107389","title":"과거의 문턱 (사진에 관한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Siegfried Kracauer, 1889-1966)는 발터 벤야민, 테오도어 아도르노와 함께 근대성을 탐구한 독일의 대표적인 이론가다. 역사철학자, 문화비평가, 영화이론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편집자로 불리며 여러 분야에서 다층적으로 활동한 그는, 무엇보다 당시 새롭게 떠오르던 매체인 사진과 영화를 심도있게 연구했다. 이 책은 크라카우어의 사진에 관한 글 다섯 편을 모은 선집으로, 이십여 년에 걸쳐 지속되거나 변화하는 생각의 궤적을 따라간다. 화보신문의 등장으로 사진이 사회적 영향력을 갖기 시작하던 시기, 크라카우어는 대상을 충실히 포착하는 사진의 특성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하는 그 의미와 존재방식에 주목한다. 이후 표현적 경향과 현실적 경향의 긴장, 주관적 표현과 객관적 기록이라는 사진의 이중적 역량을 역사의 인식론적 토대로 삼는다. 사진은 역사가 아니라 과거의 문턱에 머무는 현실의 파편일 뿐이며, 이를 우리가 어떻게 몽타주해낼 것인가에 판돈 전부를 건 역사의 운명이 달려 있다.\u003c\/div\u003e","brand":"열화당 -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3589982513,"sku":"978893010738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107389_1_050d9556-979c-4311-92b6-a7b443c5c2e7.jpg?v=1770162843"},{"product_id":"9791190118620","title":"매혹의 사진 (포토저널리즘에서 현대 예술사진까지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대사진의 깊은 이해와 \u003cbr\u003e흥미로운 감상을 돕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술의 한 장르로서 최근에 더욱 주목받고 있는 사진은 주변 세계와 사물, 인물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거나 파인아트의 ‘미학’을 받아들이려는 포토그래퍼에 의해 발전하며 200여 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역사를 만들어 왔다. 그 과정에서 포토저널리즘, 파파라치 사진, 프로파간다 등 이념적 의미를 담은 사진부터 광고, 패션과 같이 상업성과 예술적 가치를 구현한 사진까지, 다양하게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 책은 당시 포토그래퍼들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한 컷의 사진에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또한 이러한 사진의 역사를 혁신적으로 진화시킨 카메라, 조명, 인화 방식 등의 기술적 발전을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함께 소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0\/i9791190118620.jpg\"\u003e\u003c\/div\u003e","brand":"BOOKERS(북커스) - 이언 헤이든 스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105071921,"sku":"9791190118620","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18620_1_f495fc5c-e0ab-46f8-bd0d-c4b066412def.jpg?v=1759907093"},{"product_id":"9788962452211","title":"입문자를 위한 천체 사진 촬영법 1: DSLR 카메라 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천체 사진을 통해 배우는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밤하늘은 우리가 태어난 공간이고 우리를 이곳에 있게 한 근원이라고 한다. 그곳을 바라보려 노력하는 것은 우리를 되돌아보게 하는 원초적이고 순수한 욕구일지도 모른다. 이렇듯 천체 사진을 촬영한다는 것은 밤하늘의 숭고함을 체험을 통해서 느끼고 그 안에 존재하는 보석처럼 매력적인 대상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평범한 DSLR 카메라로 밤하늘을 찍어 멋진 사진으로 담아내는 전 과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시작하여 인공불빛을 삼키는 캄캄한 시골 촬영지를 찾아 사계절 별자리를 배우고 최적의 카메라 설정과 조작법, 그리고 필터와 렌즈, 천체망원경을 사용하여 달과 태양계, 딥스카이 촬영에 이르는 다양한 정보를 상세히 담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1\/i9788962452211.jpg\"\u003e\u003c\/div\u003e","brand":"이비락 - 조용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3580103985,"sku":"9788962452211","price":28.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452211_1_b963685f-d456-471f-889a-04f4eb130ec3.jpg?v=1759374895"},{"product_id":"9791195821884","title":"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 (김테레사 사진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뽀얀 안갯속, 허드슨 강물을 가르며 사우스 페리(South Ferry)는 맨해튼을 향해 달린다. 하늘엔 커다란 바다 갈매기가 같이 동행을 한다. 아침 햇살 피어나며 뉴욕 항의 배터리(Battery) 선착장에 뱃머리를 부딪치며 도착.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간다. 하루의 시작이다.\u003cbr\u003e몇십 년 동안, 뉴욕의 스태튼 아일랜드(Staten Island)에 살면서 보통의 뉴요커가 되어 학교 다니고 사진 찍고 그림 그리며, 겁 없이 도시와 하나 되어 가장 아름다운 젊은 날을 살았다. 지나고 보니 그렇다. 브로드웨이(Broadway)를 따라 할렘(Harlem)까지 쭉 올라가며 그때그때 뉴욕의 축제 문화에 휩싸여 수없이 셔터를 눌렀다. 뉴욕에 오래 살지 않으면 만날 수 없는 다양한 문화, 브로드웨이를 중심으로 웨스트와 이스트의 오래된 거리들을 담았다. 아티스트들은 캔버스 대신 벽이나 간판에 그림을 그려 새 옷을 입힌다.\u003cbr\u003e\u003cbr\u003e 1970~2010년, 이 시기는 모든 문화가 시작된 뉴욕의 황금기였다. 그때는 재미있는 일상들을 ‘그냥’ 찍었는데, 세월이 지나고 나니 거리를 산책하며 본 기억들, 맨해튼의 지워진 흔적들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다. 연출하지 않고 시대를 극명하게 표현한 것, 그것이 역사이고 ‘사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어느 날, 갑자기 사이렌과 방송이 나왔다. (…) 텔레비전을 켜니 세계무역센터의 쌍둥이 빌딩을 비행기가 치받더니 후루룩 무너지기 시작…… “영화인가?” 했는데, 전화도 전기도 끊어져 캄캄한 밤을 보냈다. (…) 그동안 페리를 타고 몇십 년을 다니며 찍은 맨해튼, 세계무역센터가 하루아침에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이제는 소중한 사진, 뉴욕의 지워진 옛 모습이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스태튼 아일랜드로 페리를 타고 오면 맨해튼이 보이는 강가에 Post Card 조각이 있다. 참변을 당한 이들에게 편지를 쓴 조각이다. 외롭고, 고고하다. 마음이 찡…… 눈물이 흐른다. 전쟁, 테러,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 1년 전, 한국 전쟁을 주제로 작곡한 음악 책 『전쟁과 아이』를 냈다. 취학 전, 내가 본 한국 전쟁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든 것이다. 요즘에는 우크라이나 점령 뉴스를 보며 몸서리쳤다. 피난민 행렬 속, 어릴 적 나만한 여자 아이의 공포에 떠는 모습이 내 모습으로 오버랩됐다.\u003cbr\u003e\u003cbr\u003e- 작가의 말 「뉴욕, 보통사람들의 벽화」 중에서\u003c\/div\u003e","brand":"레인보우 - 김테레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446446385,"sku":"9791195821884","price":5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821884_1_e859f69c-3c1d-46e5-8b1d-86ca2ab0d237.jpg?v=1760681090"},{"product_id":"9791192756288","title":"인레의 오아시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레의 오아시스〉는 화가 김덕진의 작업을 모은 화집입니다.\u003cbr\u003e김덕진의 작품집은 마치 그 자체로 여행의 몰입적인 경험으로 초대하는 듯한 느낌을 안겨줍니다. 그의 예술은 2013년 미얀마의 인레 호수를 방문한 순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작가는 호수의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표현하면서 동시에 현지인들의 치열하고 척박한 생활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여행은 그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편린을 발견하게 되어 이후 작업을 관통하는 주요 테마가 되었습니다.\u003c\/div\u003e","brand":"헥사곤 - 김덕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1561314609,"sku":"979119275628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56288_1_e0a242c1-e3e7-4863-9dc4-4188c16b150b.jpg?v=1759947359"},{"product_id":"9791192756295","title":"밤을 걷다 (Night Walking)","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밤을 걷다 (Night Walking)』는 정순민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사진집이다.\u003c\/div\u003e","brand":"헥사곤 - 정순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213203761,"sku":"979119275629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56295_1.jpg?v=1760674080"},{"product_id":"9791197232763","title":"Seeing Nature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각적인 기록의 역할을 초월하여 그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완벽한 순간을 찾는 사진작가 로렌스 벡의 첫 사진집. ‘Black and White Waterlilies’와 ‘Italian Gardens’ 시리즈에서 선별한 작품 62점에는 자연과 인간의 지속적인 교감을 꿈꾸는 작가의 깊은 고민과 바람이 담겨 있다. \u003cbr\u003e세계적인 사진 전문가이자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 MoMA) 명예 큐레이터인 산드라 필립스(Sandra S. Phillips)와 하이뮤지엄 오브 아트(High Museum of Art)에서 다양한 세대와 사회계층을 끌어안는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마이클 룩스(Michael Rooks)의 비평도 함께 실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As we are at a danger point in our relationship with our environment now, we can be reminded of the real human necessity of finding an appropriate and peaceful relationship with the natural world. Perhaps these pictures can help.”\u003cbr\u003e- Sandra S. Phillips\u003cbr\u003e\u003cbr\u003e“Beck asserts that to behold a view is not simply looking. Looking requires that one turn one’s eyes, and perhaps one’s attention, in the direction of an object. Viewing is invested with purpose.”\u003cbr\u003e-Michael Rooks\u003c\/div\u003e","brand":"오트 - 로렌스 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171981617,"sku":"9791197232763","price":8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232763_1_7b9fe735-d075-49ce-b019-b3c22e9bc7f8.jpg?v=1760671623"},{"product_id":"9788974099978","title":"레바논으로 간 아이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울대 교수이자 홍익대 사진 전공 대학원생인 작가가 레바논 난민촌의 시리아 아이들을 프레임에 담았다. 아이들의 밝은 눈빛이 그들의 보금자리를 앗아간 내전의 비극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u003c\/div\u003e","brand":"눈빛 - 박태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1839154481,"sku":"9788974099978","price":28.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9978_1_a481eb29-5eba-46d5-950b-e63f948788d8.jpg?v=1759950638"},{"product_id":"9791198622204","title":"FAMILYHOOD","description":"","brand":"시선의결 - 장은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2031142193,"sku":"979119862220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622204_1_ea5ab1f0-9569-441a-9c54-03d5726ba3a5.jpg?v=1759952382"},{"product_id":"9788974097752","title":"세월호 그 후 10년 (김정용 사진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월호 10주기를 맞이하여 그동안 기록한 사진들을 한데 묶었다.\u003cbr\u003e이 사진들은 단순한 기록사진이 아니다.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과 함께한 10년의 호흡이고 함께 흘린 눈물이다. 그래서 사진들이 젖은 듯 무겁고 밀도가 높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굳게 약속하고 있다. 글로 쓰지 않아도 이미 사진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이 사진들이 우리가 한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작은 움직임이 되기를 바라며 저 자신도 그 약속을 지키는 한 사람이고자 이 사진들을 세상에 남기겠다”라는 작가는 지하철 노동자라고 자신을 소개했지만 그렇게만 보이지 않았다. 사진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으며 실행의 끊임없음이 마치 달리는 전동차 같았다. 실제로도 그랬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지는 연월차 휴가의 대부분을 사진을 작업을 위해 쓰는 사람이었다. 사회적 약자들과 역사적 사건을 향한 프레임은 상대에게 건네는 위로와 공감의 표현으로 읽힌다.\u003c\/div\u003e","brand":"눈빛 - 김정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971138353,"sku":"9788974097752","price":48.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7752_1_fb1feb4d-8e46-4ed6-99d7-596da8a9fb3b.jpg?v=1759407078"},{"product_id":"9788958722205","title":"궁궐과 풍경 (조선이 남긴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형에 순응하며 왕조사를 함축한 궁궐들\u003cbr\u003e그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주는 고궁 가이드\u003cbr\u003e책을 덮는 순간 풍경과 서사가 잔잔한 울림을 준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메트로폴리스 서울의 여백으로 남은 조선의 5대 궁궐. 우리는 왜 이 궁궐들에 매료될까? 무엇이 우리를 궁궐로 이끄는가? 이 책은 그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다. 『궁궐과 풍경』에는 역사 전문 가이드인 안희선이 6년간 주목해 온 궁궐의 아름다운 순간이 담겼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의 시선에는 궁궐이 품어낸 자연과 그곳에 있었던 서사와 인물이 포착된다. 사계절 매일 궁을 드나들며 카메라로 담아낸 장면들은 풍경의 이면에서 어우러지며 부대꼈던 슬픔과 기쁨이 교차된다. 우리가 왜 궁궐에 매료되며, 빌딩 숲에서도 온기를 품고 여유를 주는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조선왕조가 남긴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즉흥적이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한 오늘날 현대 도시인들에게 저자는 우선 사진 한 컷 한 컷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유려하고 경륜 있는 가이드이기도 한 저자는 풍경 하나하나에 가치를 부여한다. 저자가 시선을 옮길 때마다 궁궐은 수백 년간 자신이 숨겨온 속살을 드러낸다. 인왕산과 북악산의 호위를 받는 근정전의 자태는 행각에서 바라볼 때만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동쪽을 바라보고 설계된 창경궁에서는 어떠한가. 정전인 명정전에 올라서 정면을 응시하면 동쪽으로 펼쳐진 옛 도시, 한양이 펼쳐진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각 궐의 전각과 문양에 대한 설명은 적절한 교양 선에서 지나치게 깊기도, 그렇다고 결코 가볍지도 않다. 친절하고 유익하고 흥미롭다. 전통 건축이 지닌 고루한 형태론적 이야기로 빠지지 않고 마냥 실록 속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새지도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관람객들은 대개 정문에서 시작하여 정전에서 일정을 마친다. 그 뒤편에 자리한 왕실의 생활공간과 뒷이야기는 관심 밖이다. 저자는 흥미로운 접근방식으로 읽는 이를 시간여행으로 이끈다. 저자는 왕실과 신하, 외국 사절은 물론 수많은 낭인과 궁녀가 거닐었을 각 궁궐의 금천교가 바로 모든 궁 이야기의 시작점이라고 한다. 더불어 주요 전각과 후원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간 감상 포인트를 되짚는다. 우리 기억에서 잊힌 궁, 근대사가 할퀴고 간 경희궁은 새삼 진한 여운을 남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임금은 과연 모든 것을 누리기만 했을까?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만든 창덕궁 자경전, 청기와가 올려진 선정전, 헌종의 꿈이 담긴 낙선재 등 역사책 속 글자로만 기억되는 이름이, 사진 속 저자의 시선이 살갑고 따듯한 설명과 함께 머릿속에 그려진다.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래 정궁으로 쓰인 창덕궁에 남은 문양과 근대적인 인테리어 요소들, 구한 말에 본격적으로 조성된 덕수궁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오얏꽃 문양, 법궁인 경복궁 곳곳에 있는 전설의 동물 천록까지. 저자는 궐 속에 숨어 있는 왕조사와 조선만이 지닌 그윽한 전퉁문화와 근대적 개혁을 꿈꿨던 대한제국의 고민과 의지, 스러져간 왕조의 서글픈 흔적을 짚어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결국 이 책에는 단편적이고 편리적인 역사적 사실이 아닌 풍경과 어우러진 건축 이야기와, 한때는 찬란했던 조선 르네상스 문화와 쇠잔한 슬픈 역사도 담겨 있다. 선조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궐을 산책하듯 유유히 걸으며, 우리 궁의 숨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풍광을 오롯이 느끼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5\/i9788958722205.jpg\"\u003e\u003c\/div\u003e","brand":"효형출판 - 안희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040901425,"sku":"9788958722205","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722205_1_39000b30-1507-46dc-9da9-e72430da9480.jpg?v=1759408863"},{"product_id":"9791198070456","title":"Sophie","description":"","brand":"벤앤솝 - 이준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4242228529,"sku":"979119807045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070456_1_ba856063-f62a-44a0-a6ae-e708da856b4a.jpg?v=1759985877"},{"product_id":"9788974099701","title":"우리가 사랑했던 공원에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사진집은 일제강점기 후 1950년대부터 1990년대 초까지 광주 시민들이 자주 찾았던 사직공원의 이야기이다. 정확히 말하면 휴식을 위해 찾았던 공원에서 찍은 기념사진들에 주목하면서, 공간과 여가문화의 상관성 속에서 사진을 재구성한 것이다. 그리하여 수집된 사진을 통해 그 시대의 일상생활의 흔적들과, 시각적 공간으로서의 공원의 흔적을 매개로, 대중들의 역사 쓰기(사진으로 기록)의 연구로 지향해 보았다.\u003c\/div\u003e","brand":"눈빛 - 최희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118463281,"sku":"9788974099701","price":20.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099701_1_b084b575-faf3-4d4c-a1c6-c7f7d919dbc4.jpg?v=1759411306"}],"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98%88%ec%88%a0-%eb%8c%80%ec%a4%91%eb%ac%b8%ed%99%94_%ec%82%ac%ec%a7%84-a.oembed?page=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