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대중문화_예술의이해","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7831744","title":"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뉴욕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u003cbr\u003e2023년 1월 출간 후 미국 30만 부, 영국 10만 부 판매\u003cbr\u003e전 세계 28개국 번역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김하나, 오지은, 세스 고딘, 매트 헤이그, 조너선 아이브, J.J. 에이브럼스 등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그래미 어워드 9회 수상, 18회 노미네이트\u003cbr\u003e미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프로듀서,\u003cbr\u003e수많은 뮤지션들에게 창조적 영감을 주는 탁월한 스승, \u003cbr\u003e릭 루빈은 마침내 우리 안의 예술가를 깨울 지혜를 공유하는 아름다운 책을 써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훌륭한 예술 작품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대신 드러난 책은, 어떻게 우리 스스로가 훌륭한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릭 루빈\u003cbr\u003e\u003cbr\u003e창의성의 원천과 그 접근법에 관한 아름다운 탐구\u003cbr\u003e\u003cbr\u003e창의성은 어디에서 올까? 그것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u003cbr\u003e많은 유명 프로듀서들은 전성기를 대표하는 특정한 사운드로 알려져 있다. 릭 루빈은 다른 것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장르와 전통의 예술가들이 진정한 자신이 되고, 진실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그의 특기이다. 말리부 해변가에 위치한 그의 스튜디오 샹그릴라(Shangri-La)는 바로 그런 공간이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슬럼프를 이겨내고 다시 창조성을 되찾기 위해 샹그릴라에서 루빈과 함께 작업하기를 희망했다.\u003cbr\u003e루빈은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부과한 기대를 초월하도록 돕는 연습법을 만들었고, 이것이 사람들을 경이를 느끼는 순수한 상태에 다시 연결시켰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창의성이 어디에서 오고, 어디에서 오지 않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 이를 통해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 특정한 결과물을 내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관계를 맺는 방식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배웠다. 창의성은 모든 사람의 삶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우리 모두는 그 공간을 더 크게 키울 수 있다. 루빈에 따르면, 삶에서 이보다 더 중요한 의무는 거의 없다.\u003cbr\u003e『창조적 행위』는 예술가의 길을 누구라도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제시하기 위한 아름답고도 관대한 탐구의 과정이다. 루빈은 평생의 지혜를 빛나는 글로 증류해냄으로써,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초월의 순간을 창조할 힘을 부여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qNC86HSMLc?si=o2pOapu-1h6ZJjUu\u0026amp;enablejsapi=1\" title=\"2024년 상반기, 미술 책 추천 TOP 4 ????\"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4\/i9791197831744.jpg\"\u003e\u003c\/div\u003e","brand":"코쿤북스 - 릭 루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28106236209,"sku":"9791197831744","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31744_1_a7fcf4be-032a-472b-ae57-7604666f7ac0.jpg?v=1777291776"},{"product_id":"9788930104272","title":"다른 방식으로 보기(Ways of Seeing)","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른 방식으로 보기(Ways of Seeing)』는 1972년에 방영된 텔레비전 연속 강의들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이 강의에서 존 버거는 일반적으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법이라고 알려진 것들이 어딘가 잘못된 또는 편협한 방식일 수도 있다고 주장하며 기존의 아카데믹한 방식에 대해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그는 거의 난폭하다 할 정도로 영국의 제도화된 강단 미술사학의 암묵적 전제들을 공격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기존의 표준적인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볼 수 있다고 제안한다.\u003c\/div\u003e","brand":"열화당 - 존 버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4406577,"sku":"978893010427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104272_1.jpg?v=1759088679"},{"product_id":"9791168232105","title":"디자이너의 일상과 실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래픽 디자이너 권준호가 10년간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끄적인 메모와 매체에 기고한 글, 이메일로 주고받은 편지를 엮었다. “견적 비교를 위한 견적서는 보내지 않습니다.” “디자이너 역시 한 사회의 구성원이며, 그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믿는다.” 예산과 일정, 취향과 목적 사이에서 벌어지는 클라이언트와의 줄다리기, 용역업체와 창작자 사이에서 방향을 잃거나 균형을 잡아야 하는 순간, “진짜 내 작업”을 하고 싶다는 욕망 등, 지금 현재의 디자인 작업자로서 겪어온, 또는 실천하고자 하는 것들에 관한 “매우 사적인 기록과 제법 공적인 발언”들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5\/i9791168232105.jpg\"\u003e\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권준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371498289,"sku":"9791168232105","price":18.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232105_1.jpg?v=1761654756"},{"product_id":"9791198123107","title":"크레모나 바이올린 기행 (Lev’s violin)","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레프의 바이올린과 함께 써내려간\u003cbr\u003e독창적인 바이올린 문화사\u003cbr\u003e\u003cbr\u003e450년을 산 바이올린은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했고\u003cbr\u003e누구의 손에서 무엇을 노래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바이올린이 가치가 한 푼도 없는 물건이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바이올린이라는 악기에 무관심한 사람에게도 ‘스트라디바리’라는 이름은 익숙할지 모르겠다. 그가 제작한 악기를 일컫는 ‘스트라디바리우스’가 경매에 나올 때마다 한화 100억 원대를 가뿐히 호가하는 가격 덕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기 때문이다. 다른 악기에 비해 현악기, 그중에서도 바이올린은 아마티, 과르네리, 스트라디바리 같은 명장이 제작한 고(古)악기들을 최고로 치며 그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올라간다. 이런 명품 바이올린을 업계에서는 ‘올드 이탈리안’이라 부른다. \u003cbr\u003e영국에서 태어났지만 이탈리아를 너무나도 사랑한 작가 헬레나 애틀리는 16세기 중반에 탄생한 이 작고 완벽한 악기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 바이올린을 둘러싼 역사를 탐구하여 『크레모나 바이올린 기행』에 담았다. 그 시작은 어느 여름밤 우연히 찾은 웨일스의 작은 공연장에서였다. \u003cbr\u003e그곳에서 저자는 난생처음으로 “바이올린이 말을 한다고 느꼈다.” 첫 번째 충격이었다. 공연이 끝난 후 바이올린 연주자를 만나 그의 연주를 칭찬하는 말을 건넸는데 바이올리니스트가 바이올린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8세기 이탈리아 크레모나에서 만들어진 물건입니다. 이름은 ‘레프의 바이올린’이에요. 러시아 사람에게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감정을 받아보니 가치가 한 푼도 없다고 하더군요.” 두 번째 충격이었다.\u003cbr\u003e크레모나는 세계에서 가장 값진 악기 중 몇 자리를 차지하는 바이올린 제작 명인 스트라디바리우스의 고향이자 거점이 아닌가? 그런 최상의 혈통을 보장하는 크레모나산 바이올린이 무가치하다고? 그건 그렇고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바이올린이 대체 어떤 연유로 러시아까지 가서 ‘레프’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을까? \u003cbr\u003e너무나 열심히 일한 나머지 윤곽선은 닳아 없어지고, 몇 세기 동안 거듭된 음악의 파도가 남긴 흔적이 온몸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낡디낡은 바이올린. 이 악기가 품고 있을 이야기에 강한 호기심이 든 저자는 레프의 바이올린이 걸어갔을 길을 상상하며 여행을 시작했다. 그 여정이 4년이나 이어질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채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바이올린의 탄생과 발전, 그리고 바이올린이 바꾼 것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레프의 바이올린을 구심점 삼아 이 바이올린이 살았을 삶을 머릿속에 그리며 그 첫 시작을 이탈리아의 크레모나로 잡았다. 크레모나는 바이올린의 ‘출생지’로 여겨진다. 바이올린 제작의 명가라 할 수 있는 아마티, 과르네리, 스트라디바리 가문의 공방이 모두 크레모나에 있었다. 안드레아 아마티는 거칠고 촌스러운 음색의 구식 현악기를 풍성하고 노래하는 듯한 음색을 가진 현대적인 바이올린으로 탄생시켰다. 그리고 안드레아의 손자 니콜로 아마티는 풀 오케스트라의 음향과 겨뤄 밀리지 않을 강한 음량을 가진 ‘그랜드 패턴 바이올린’을 만들었고, 가족 공방 방식의 내부지향적 문화를 혁신해 외부에서 도제를 받아들임으로써 수많은 현악기 제작자를 길러냈다. 그중에는 과르네리 가문이 있었다. ‘과르네리 델 제수’라는 별명을 가진 주세페 과르네리는 천재로 인정받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름다운 소리를 가진 악기를 다수 제작했다. 스트라디바리는 말할 것도 없이 당시는 물론 오늘날까지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바이올린 제작자이다. 17~18세기 크레모나는 바이올린 제작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다.\u003cbr\u003e바이올린이 태어나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악이었다. 이 악기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초보 운전자가 막강한 성능을 갖춘 경주용 자동차 핸들을 잡은 것 같은 형국이 이어졌다.” 그러나 채 40년이 지나지 않아 작곡가들은 바이올린만을 위한 곡을 쓰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작곡가가 바로 몬테베르디이다. 바이올린은 교회 음악에도 변화를 가져와 교회를 가는 경험의 종류를 영영 바꾸어놓았다. 바이올린의 잠재력에 자극받은 작곡가들이 쓴 새로운 형태의 작품이 교회로 들어오면서 미사 제례에서 바이올린 협주곡과 소나타를 연주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또한 17세기 중반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아르칸젤로 코렐리는 신들린 듯한 연주로 수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에 집중시켰다. 그는 궁정 음악가로서 그때까지 존재한 적 없던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조직하여 차원이 다른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오케스트라의 최소 절반이 바이올리니스트였다.\u003cbr\u003e이탈리아 반도를 휩쓴 바이올린과 바이올린 음악은 곧 전 유럽으로 뻗어나갔다. 이탈리아 연주자들이 한 손에는 바이올린을, 다른 한 손에는 바이올린 레퍼토리를 들고 유럽 대륙 곳곳으로 떠나 런던, 마드리드, 빈, 파리, 프라하,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대도시와 독일의 명망 있는 궁정들을 누비며 이탈리아의 음악을 전파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이올린의 대이동이 이루어졌다. 18세기 유럽은 오페라 열풍의 시기였고 이 현상에 바이올린 역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그렇다고 바이올린이 궁정과 무대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참치잡이 어부, 부두 노동자, 소작농들은 그들만의 노래가 있었고, 거기에는 바이올린도 있었다. 그들이 살았던 힘겨운 시절을 간직한 옥시타니아 민속음악과 롬인의 음악이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명품 바이올린은 왜 그렇게 비쌀까\u003cbr\u003e‘올드 이탈리안’을 향한 열망\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현대 바이올린 매매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는 ‘코치오’라는 이름을 만나게 된다. 그는 세계 최초의 바이올린 딜러이자 감정가로 평가받는다. 스트라디바리의 바이올린과 유물을 사들여 조사, 분류했으며 동시대 최고 제작자들이 제작한 다양한 현악기를 연구하고 기록했다. 코치오가 악기에 대한 열정이 식을 무렵, 그의 뒤를 이어 루이지 타리시오가 등장한다. 타리시오는 18세기 유럽에서 가장 박식한 딜러이자 감정가로 이름을 날렸다. 초자연적이라 할 만한 본능적인 감각으로 명품 악기를 알아보았고, 이탈리아의 악기를 본격적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시킨 장본인이다. 또 하나, 타리시오는 바이올린에 붙은 서명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u003cbr\u003e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바이올린은 곳곳에 등장했다. 히틀러가 전 유럽에서 약탈한 온갖 종류의 걸작품 목록에는 오래된 명품 바이올린도 포함되어 있었다. 전세가 역전되면서 러시아의 독일에 대한 복수가 시작되자 러시아는 모스크바 예술위원회라는 전리품 노획 여단을 구성해 그들에게 “문화적 가치가 있는 물건”을 찾아오라고 명했다. 그때도 올드 이탈리안은 언제나 일순위 품목이었다.\u003cbr\u003e올드 이탈리안을 향한 열망은 현대에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명품 바이올린의 복제 악기를 제작하는 전문가인 멜빈 골드스미스는 과르네리 델 제수가 제작한 악기 ‘크라이슬러’를 만났던 일화를 전하며 이렇게 말했다. “크라이슬러를 손에 쥔 순간 간절함이 느껴졌어요. 크라이슬러에는 뭐라고 꼬집어 말할 수 없는, 아무리 노력해도 포착할 수 없을 것 같은 신령한 자질이 있는 것 같아요.” 올드 이탈리안과 관련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딜러이자 복원 전문가이며 감정가인 플로리안 레온하르트는 “나무는 한 번 배운 것을 잊는 법이 없지요. 바이올린이 내는 소리에는 이전 연주자들이 남긴 자국이 각인되고 심지어 그들이 연주했던 음악을 기억할 수도 있어요”라고 말했다. 올드 이탈리안은 비르투오소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할수록 가치가 더 올라간다. 훌륭한 바이올린이란 악기 자체가 좋은 소리를 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주자를 더 좋은 음악가로 만들어주는 힘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물건이 중요하다면, 그건 그 물건에 얽힌 이야기 때문일지도 몰라.”\u003cbr\u003e레프의 바이올린이 선물한, 독창적인 바이올린 문화사\u003cbr\u003e\u003cbr\u003e레프의 바이올린이 무가치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시작된 이 여정의 진가는 저자의 열정으로 더욱 빛난다. 수많은 책과 문헌을 통해 450년의 시간을 가로지르고, 이탈리아에서 러시아까지 바이올린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갔다. 모든 훌륭한 여행가들이 그러하듯 저자는 사람들을 만나고 도전하는 데 두려움이 없으며 절대 굴하지 않는다. \u003cbr\u003e바이올린의 재료가 되는 나무를 보기 위해 알프스의 돌로미티 숲으로 향하고, 오페라 열풍을 확인하기 위해 로시니의 고향 페사로를 방문하기도 한다. 옥시타니아 음악과 롬 음악의 현재를 알기 위해 숲속의 작은 마을인 드로네로를 찾아간다. 또한 크레모나에 있는 국제 현악기 제작학교를 방문해 그곳의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옛날 크레모나의 바이올린 제작 황금기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기도 한다. 바이올린에게 이름을 준 ‘레프’를 만나고 레프의 바이올린이 살았던 러시아를 찾았을 때는 바이올린이라는 하나의 물건을 향한 저자의 깊은 진심이 느껴진다.\u003cbr\u003e마지막으로 저자는 올드 바이올린의 출처와 연한을 과학적으로 증명해줄 연륜연대학자 피터 래트클리프에게 직접 레프의 바이올린의 감정을 맡긴다. 그래서 결국 레프의 바이올린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을까? 무가치하다는 평가를 뒤집을 한 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세계 최초의 여성 바이올린 비르투오소 마달레나 롬바르디니를 언급하며 “물건을 만드는 건 사람이지만 때로는 물건이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고 적었다. 이 세상에는 많은 물건이 있지만 어떤 물건이 나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건 물건에 얽힌 이야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바이올린 소리 하나로 시작된 이 책은 그 이야기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너무나 독창적이고 사랑스러운 『크레모나 바이올린 기행』은 한 순례자가 이곳저곳을 찾아다닌 여행서이자, 바이올린의 탄생과 발전을 다룬 문화사이자, 바이올린을 둘러싼 음악의 변천을 다룬 음악학이자, 무엇보다 ‘바이올린 모양의 역사’를 다채롭게 그려낸 역사서이다.\u003c\/div\u003e","brand":"에포크 - 헬레나 애틀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72069681,"sku":"979119812310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23107_1.jpg?v=1759115345"},{"product_id":"9791195765041","title":"쉽고 예쁜 손그림 그리기 (펜으로 그리는 생활 속 일러스트 200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볼펜 한 자루만 있으면 다이어리, 노트, 카드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예쁜 일러스트와 손글씨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쉽고 예쁜 손그림 그리기』. 일러스트의 기본을 쌓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둔 책으로,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예시를 보며 차근차근 따라가며 나만의 예쁜 손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1\/i9791195765041.jpg\"\u003e\u003c\/div\u003e","brand":"티나 - 카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26251057,"sku":"9791195765041","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765041_1.jpg?v=1759125537"},{"product_id":"9791190337342","title":"예술에 대한 여덟 가지 답변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술은 언제나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나은 삶으로 우리를 이끈다. 그래서 더 알고 싶고, 그만큼 더 아는 척하고 싶지만, 제대로 된 예술 입문서를 만나는 일은 쉽지 않다. 『예술에 대한 여덟 가지 답변의 역사』는 개별 예술 작품을 해설하는 책이나 명화 읽기에 집중하는 책들이 줄 수 없는 깊이와 시야를 보여준다는 점에 그 특별함이 있다. 책 한 권으로 예술의 모든 이야기를 훑어볼 수 있을까? 이 책이라면 가능하다. \u003cbr\u003e이 책은 고대 문명에서 가상현실까지, 벌거벗은 비너스에서 게릴라걸스의 퍼포먼스까지, 우리가 예술과 아름다움을 만나는 여덟 가지 방법을 알려주는 유쾌한 예술 입문서다.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예술에 대한 일곱 가지 답변의 역사』에 새로운 답변을 하나 더 더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맞게 내용을 대폭 보완하였으며 풍부한 이미지를 추가하여 『예술에 대한 여덟 가지 답변의 역사』로 재탄생한 개정증보판이다. 인간의 역사에서 길어 올린 예술에 대한 답변들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예술에 대한 훌륭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2\/i9791190337342.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김진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79006212401,"sku":"979119033734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37342_1_5142299b-3797-4f07-8a64-1f57fc0e30f3.jpg?v=1770282634"},{"product_id":"9791190118149","title":"배색사전 (컬러 선택이 쉬워지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원하는 색을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는 이 실용적인 배색 사전은, 창의력을 키우는 풍부한 컬러 테마와 팔레트 배색 그리고 이미지 키워드를 활용해 오감과 배색을 흥미롭게 연결한 배색 북의 선구자 구노 나오미의 신작이다. 이 책의 각 챕터는 레드, 핑크, 오렌지, 옐로, 브라운\u0026amp;베이지, 그린, 블루, 퍼플, 무채색의 컬러 팔레트로 이루어져 있다. 총 9가지 기본 색상을 엄선하여 각 계열별 기본색의 폭을 이해하거나 배색에 적합한 컬러를 비교해 선택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늘 갖고 다니며 언제든 꺼내어 볼 수 있는 컬러 인덱스와 배색 마스크시트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u003c\/div\u003e","brand":"북커스 - 구노 나오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20630833,"sku":"979119011814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18149_1.jpg?v=1759131583"},{"product_id":"9791166891410","title":"예술의 발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술’은 본래 존재하지 않았다\u003cbr\u003e예술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을 래리 샤이너의 걸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술은 어떻게 예술이 되었을까? 일리노이대학교의 철학과 명예교수 래리 샤이너가 『예술의 발명』에서 예술의 기원을 추적한다. 오랜 시간 미술, 문학, 음악 등 예술의 다양한 영역을 탐구한 샤이너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술’, 즉 현대 순수예술의 체계가 18세기 유럽에서 수공예와 분리되어 만들어진 발명품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u003cbr\u003e예술에 대한 이해 없이 예술과 수공예로 구분되는 기존의 체계를 의심하지 않은 탓에 예술의 정의는 저마다 다르고, 무엇이든 예술이 된다고 말하는 사람과 예술이 죽음에 이르렀다고 말하는 사람이 혼재하게 되었다.\u003cbr\u003e샤이너는 예술과 수공예의 경계를 구분 짓는 18세기 이전과 이후의 역사적 맥락에서 예술의 기원을 집요하게 추적해나가며, 16~17세기의 예술과 그 이후 분리된 18세기 이후의 현대 순수예술 체계를 지배하는 규범들이 얼마나 다른지 살펴본다. \u003cbr\u003e기존의 예술과 현대 순수예술의 체계의 거리를 좁혀 제3의 예술을 맞이할 수 있을까? 샤이너는 우리가 예술에 대해 가지고 있던 기존 개념들을 뒤흔들어 새로운 관점에서 예술을 보도록 하며, 예술을 향유하는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0\/i9791166891410.jpg\"\u003e\u003c\/div\u003e","brand":"바다출판사 - 래리 샤이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256499505,"sku":"979116689141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891410_1.jpg?v=1761245076"},{"product_id":"9788990620613","title":"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2: 통일신라 고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베스트셀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저술했을 뿐 아니라, 문화재청장을 역임한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2권 ‘통일신라ㆍ고려’.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다. 시대적ㆍ사회적 요구의 부름을 받아 일관된 미술사관을 근거로 한국미술사 통사를 탐구하고 있다. ‘통일신라의 건축과 왕릉’을 시작으로 석탑ㆍ석등ㆍ당간ㆍ승탑 등의 석조 미술과 불상 등 총 일곱 주제로 설명했으며, 고려의 미술은 ‘고려 역사의 이미지와 건축’을 시작으로 석조미술, 불상, 고려청자 등 아홉 주제로 살폈다. 유물이 갖는 개별적 특징을 파악하면서 그것과 관련된 역사, 일화 등의 배경 지식을 쌓게 된다.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를 지향하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정리한 것이다. 바쁜 일상 중에서 잠깐의 여유가 생겼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흥미롭게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아울러 동아시아미술사의 전체적 흐름 속에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도록 이끈다.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내 그것만 살펴본다고 해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u003c\/div\u003e","brand":"눌와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3092597041,"sku":"9788990620613","price":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620613_1_a30e39ba-1395-4249-9ed1-db421d2f47c7.jpg?v=1770153262"},{"product_id":"9788950992545","title":"불온한 것들의 미학 (포르노그래피에서 공포 영화까지, 예술 바깥에서의 도발적 사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u003cbr\u003eB급 예술로 보는 발칙한 미학 강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u003cbr\u003e『불온한 것들의 미학』은 서울대학교 미학과 교수이자 분석미학자인 이해완 교수의 첫 대중서다. 이 책은 미학에서 흔히 다뤄지지 않았던 ‘위작’, ‘포르노그래피’, ‘나쁜 농담’, ‘공포 영화’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통해 미와 예술의 핵심 문제들을 조망하는 미학 입문서다. 특히 미와 예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간의 감성, 감정, 비이성적 영역을 철학의 대상으로 탐구함으로써 우리에게 인간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4qR_xm5tec?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8분명강] 감성을 '철학'으로 조망하는 분석미학자 - 서울대 미학과 이해완 교수\"\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21세기북스 - 이해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3089975601,"sku":"978895099254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92545_1_b2fb758f-fa4a-4397-a178-d1eddfa615b1.jpg?v=1770153225"},{"product_id":"9791155815403","title":"컬러의 방 (내가 사랑하는 그 색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 예술, 비즈니스, 스포츠, 심리, 연예계까지\u003cbr\u003e우리가 사랑하는 열한 가지 색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코드를 낱낱이 밝힌다!\u003cbr\u003e* 미술 교육인 이소영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컬러의 방』은 우리가 사랑하는 열한 가지 색에 숨겨진 문화적 비밀을 알아보는 책이다. 예술에서 비즈니스, 스포츠, 역사, 종교, 연예계에 이르기까지 각계 분야에서 색을 어떻게 사용해왔고 어떤 의미를 담아왔는지 세세하게 포착했다. 자신이 탐험해보고 싶은 각 컬러의 방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독자들은 대중예술 속 컬러 문법, 미술 작품 속 히든 코드까지 풍부한 도판으로 생동감 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장을 넘겨 각 컬러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면 반 고흐, 모네가 그린 그림들은 물론 나폴레옹, 비틀스 등 역사 속 인물과 한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 그리고 각종 유명 브랜드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 속 숨겨진 컬러의 이야기가 와르르 쏟아진다. 넷플릭스 시리즈나 영화 속에 숨겨진 갖가지 비밀 메시지도 눈여겨보자. 아마존 독자들은 입을 모아 “컬러를 다룬 책 중에 이 책보다 재미있는 건 없다”, “우리 주변의 사물을 보는 방식을 바꾸는 놀라울 정도로 유익한 책”이라며 호평을 남겼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상과 사진, 즉 ‘이미지’는 현대 사회에서 이미 하나의 언어가 되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이미지 감각을 갖추고 판별할 줄 아는 안목이다. 색을 이해하는 것은 이미지 문법의 가장 기초를 익히는 것과 같다. 색의 코드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삶의 모든 부분에서 언제나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고 나를 표현할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예술, 디자인에 몸담은 독자뿐 아니라 차별화된 브랜딩과 마케팅을 고민하는 이들, 인간의 심리와 대중문화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경쟁력 있는 컬러 감각을 가지고 싶은 이라면 한 번쯤 컬러의 방에 발 디뎌보기를 권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03\/i9791155815403.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폴 심프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474753329,"sku":"9791155815403","price":22.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5403_1.jpg?v=1761226748"},{"product_id":"9791197934902","title":"장천과 함께하는 붓으로 배우는 캘리그라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KBS 〈태종 이방원〉, 〈한국인의 밥상〉, 〈인간극장〉, 〈진품명품〉 등\u003cbr\u003e20년간 방송 타이틀을 써온 전통 서예 전문가에게 배우는 \u003cbr\u003e붓, 먹물, 화선지가 만나 표현되는 멋진 캘리그라피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요즘은 컴퓨터나 휴대폰 키보드로 글씨를 입력하기 때문에 손글씨 쓸 일이 별로 없다. 그러다 보니 악필을 고치기 위해서, 또는 취미 삼아 손글씨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예쁜 손글씨 쓰는 데 초점을 맞춰 많은 책들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나만의 글씨체를 갖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붓펜이나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글씨 쓰는 법을 익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하든 기본기가 튼튼해야 그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 스킬만 익혀서는 실력이 늘지 않는다. \u003cbr\u003e이 책의 저자인 장천 김성태는 서예과를 나온 전통 서예 전문가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세대 캘리그라피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붓펜이나 볼펜, 사인펜 등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지 않고 붓만 고집한다. 캘리그라피의 기본기는 붓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한 번도 붓을 잡아보지 않은 사람도 캘리그라피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붓 다루는 법부터 시작해 자음과 모음을 한 자 한 자 연습해 긴 문장도 유려하게 쓸 수 있도록, 마치 강의실에서 실제로 배우는 것처럼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저자가 쓴 다산 정약용, 법정 스님, 충무공 이순신의 어록을 수록해 따라 써볼 수 있게 했으며, 캘리그라퍼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핵심 포인트도 함께 실었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멋진 글씨체뿐만 아니라 붓과 먹, 화선지가 만나 표현되는 농담과 담묵, 거칠고 힘찬 예술적 깊이를 내 것으로 만들어보기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0imzt_qLmo?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실제 드라마 타이틀 작가에게 배우는 캘리그라피 1탄! 이 영상 하나면 붓글씨 캘리 재료 마스터 가능\"\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HKPU3I-D2s?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실제 드라마 타이틀 작가에게 배우는 캘리그라피 2탄! 기초 강좌, 탄탄한 기본기를 위한 캘리의 기초\"\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3\"\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7c_-K7IH1I?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3\" title=\"실제 드라마 타이틀 작가에게 배우는 캘리그라피 3탄! 실제 드라마 타이틀 캘리 시범! 여기서만 볼 수 있어요\"\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2\/i9791197934902.jpg\"\u003e\u003c\/div\u003e","brand":"덕주 - 김성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465611057,"sku":"979119793490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34902_1.jpg?v=1761226253"},{"product_id":"9791168230354","title":"타이포그래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스위스 스타일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에밀 루더의 명저 『타이포그래피』 한국어 개정판이자 복원판. 이 책은 1967년 처음 출간된 이래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교육의 기본 교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교재로 인정받으며 스위스 디자인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기존 한국어판은 오리지널 디자인을 변형하고 「색(Colour)」 장을 포함한 일부 내용이 삭제된 축약본을 바탕으로 했으나, 이번 개정에서 원어인 독일어를 번역하고, 에밀 루더가 디자인한 원서 초판 디자인을 복원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에밀 루더는 21년간 바젤산업학교(현 바젤디자인예술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며, 비대칭 레이아웃, 그리드 사용, 산세리프 글꼴, 왼쪽 정렬과 오른끝 흘리기 등으로 유명한 스위스 스타일을 선도했다. 이 책은 총 19장에 걸쳐 타이포그래퍼가 타이포그래피 소재를 활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유용한 제안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모방하는 악습을 장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뛰어난 디자인은 지식과 경험, 그리고 깊은 생각을 기초로 한다는 것을 일깨우고자 한다. 그는 완성된 결과 각각에 대한 고찰보다는 작품이 어떻게 구축되는지에 대한 지식과 타이포그래피를 최종적인 디자인으로 이끄는 흔들림 없이 깊은 사고가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u003cbr\u003e이 책은 타이포그래퍼뿐만 아니라 현대 타이포그래피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를 위한 한 권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4\/i9791168230354.jpg\"\u003e\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에밀 루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999530801,"sku":"9791168230354","price":40.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230354_1.jpg?v=1759251743"},{"product_id":"9788968570087","title":"넨도, 디자인 이야기 (\"판매와 직결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디자인이 아니다\" | 10가지 디자인 발상법과 4가지 회사경영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가 열광하는 작은 디자인 회사의 특별한 비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독창적 디자인 발상법과 회사 경영법『넨도, 디자인 이야기』. 이 책은 전 세계 연 250개 이상 기업의 디자인을 맡아 매출을 상승 시킨 디자인 회사 넨도의 창업자 오오키의 디자인 발상법과 회상 경영법을 소개한다. 작은 디자인회사인 넨도의 무엇이 세계기업을 열광하게 했는지 생생한 프로젝트 경험과 디자인 발상법을 10가지로 정리하여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그동안 진행한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고 매출 상승으로 직결시켰는지 상세히 소개하며 아이디어 발상법을 10가지로 압축하여 소개한다. 그중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디자인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발상이 독특하다. 책으로 커피를 주문하는 스타벅스 컨셉 매장과 코카콜라 유리병 바닥을 남긴 재활용 디자인으로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재발굴 하는 등 넨도는 디자인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넨도의 창업자 오오키는 아이디어 발상법 뿐 아니라 자신의 회사 경영법을 4가지로 요약한다. 그 중 핵심은 70점짜리 아이디어를 많이 만들어내는 것과 3배속으로 일한다는 것이다. 이 비결이 넨도가 1년에 250건 이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기업을 열광시킨 이유일 것이다. 넨도의 독창적 아이디어 발상법과 경영법은 발상이 마케팅이 되는 원리를 깨닫게 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qiUVsSlqdg?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북파인더 vol. 1 - 넨도 디자인 이야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7\/i9788968570087.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샘 - 사토 오오키 , 가와카미 노리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268987185,"sku":"9788968570087","price":15.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570087_1.jpg?v=1759222291"},{"product_id":"9791168230248","title":"이십사절기 빛 그림 (자연이 그린 색과 무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4절기 자연을 통해 발굴한 천부적 아름다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 『이십사절기 빛 그림』은 모노콜렉션의 대표이자 한국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이너로 널리 알려진 장응복의 작업물을 모은 작품집이다. 저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많은 시간을 도심에서 바쁘게 보냈고, 도시 환경 속에서 소모된 몸과 마음은 결국 자연을 찾았다. 자동차를 타고 빠르게 이동하는 대신 천천히 걸었다. 24절기와 특히 밀접한 농부의 삶을 배우며 흙바닥을 밟았다. 우주의 생명력과 계절마다 변화하는 빛을 몸으로 온전히 느꼈다. 그 과정에서 기록한 자연의 시각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색’을 추출해 색상판(컬러 팔레트)을 만들었다. “자연에서 얻은 소중한 자원에서 비롯된, 지극히 천부적인 아름다움의 발굴이었다.” 그리고 시각적 이미지와 색상판에 의미와 상징을 담은 패턴, 즉 ‘무늬’를 배치했다. 이를 1년의 24절기로 나누고, 각 절기를 다시 세 마디 질감으로 나눠 72묶음을 이루었다. 저자의 말에 따라 “자연의 리듬과 패턴을 체계적으로 설계”한 만큼, 텍스타일 분야의 학생이나 연구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우리 삶을 풍요로이 충족시키고,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기운을 불러오고자 하는 염원이 담긴 장응복의 작업물로 가득한 이 책은 그 자체로 ‘길상’을 품었다고도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8\/i9791168230248.jpg\"\u003e\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장응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397539633,"sku":"9791168230248","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230248_1.jpg?v=1761060173"},{"product_id":"9791159257490","title":"서양 코스튬 연대기 (고대에서 20세기 후반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양 코스튬 연대기』는 1,000여 개의 풀컬러 일러스트를 통해 고대 이집트에서 고대 그리스, 바빌론과 아시리아, 고대 로마, 비잔티움 제국, 중세 서유럽, 절대 왕정 시대, 빅토리아 시대, 20세기 후반 서유럽과 미국에 이르는 서양 패션의 기나긴 역사를 담아낸 방대한 자료집이다.\u003cbr\u003e각 시대의 사람들이 어떤 의상을 입었는지 꼼꼼하게 그려져 있으며, 인물들이 저마다 속한 계급에 따라 각기 어떤 의상을 입었는지, 그 의상의 소재는 무엇인지, 어떻게 재단되었는지, 어떤 패턴을 사용했는지까지 직관적이고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u003cbr\u003e감히 서양 역사 속 패션에 대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자료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u003c\/div\u003e","brand":"들녘 - 존 피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644379441,"sku":"9791159257490","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257490_1.jpg?v=1761200202"},{"product_id":"9788980389391","title":"본다는 것의 의미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존 버거의 『본다는 것의 의미』는 〈왜 동물들을 구경하는가?〉, 〈사진술의 이용〉, 〈체험된 순간들〉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다.\u003c\/div\u003e","brand":"동문선 - 존 버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631042865,"sku":"9788980389391","price":22.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0389391_1.jpg?v=1761198733"},{"product_id":"9788997107377","title":"사임당 빛의 일기 (아름다운 민화 컬러링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신 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컬러링 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SBS 화제의 드라마, 이영애, 송승헌 주연《사임당, 빛의 일기》의 민화를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한 컬러링북『사임당 빛의 일기』. 드라마 전통화 부문 디렉터를 맡은 저자가 주인공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촬영하며 그려낸 개성있는 병풍과 그림들로 구성한 컬러링북인 이 책은, 사임당이 소중히 여겨온 존재 가치에 중심을 둔 ‘초충도’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초충도는 본디 미물마저도 우리에게 필요한 가치이고, 발에 치이고 흔하디흔한 들꽃들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세상의 소박한 진리를 전하는 뜻 깊은 의미를 담아 구성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림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는 전통화 제작과정, 한국의 전통 종이, 아름다운 전통 부채 등도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선보이며, 한국의 미를 알리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이 책은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인물의 개인 병풍을 컬러링 도안으로 재탄생시켰다. 초충도, 일월오봉도, 봉황도, 십장생도, 궁모란도, 화조도, 기명절지도, 풍죽도 등 조선 초중기 화풍들을 화려하게 선보이며, 목차에서 완성된 도안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7\/i9788997107377.jpg\"\u003e\u003c\/div\u003e","brand":"아이콘북스 - 오순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564654897,"sku":"9788997107377","price":16.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107377_1.jpg?v=1761195206"},{"product_id":"9791192968179","title":"미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적 경험 자체에 초점을 맞춘\u003cbr\u003e참신한 미학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학은 왜 판단에 집착하게 됐을까?\u003cbr\u003e같은 노래를 들어도 사람마다 느낌이 다른 이유는 뭘까?\u003cbr\u003e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미학은 무엇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미학’이라는 말은 매력적이다. 기다림의 미학, 순간의 미학, 관계의 미학 등 주제어가 되는 명사 뒤에 ‘~의 미학’이라는 말을 붙이면 왠지 더 분위기 있고 시적인 느낌도 나는 것 같다. 제품 광고나 예술 작품을 논평하는 글에서 우리는 예의 ‘~의 미학’이라는 표현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미용실이나 성형외과를 홍보할 때도 ‘미학’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단어로 등장한다. ‘Aesthetics’의 번역어로서 미학(美學)을 단순히 ‘미(美)’를 정의하는 학문으로 보는 이들도 적지 않다. 반대로 미학을 예술 철학과 동일시하며 지나치게 난해하고 엘리트주의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가 바라보는 미학의 진짜 모습은 과연 무엇일까.\u003cbr\u003e『미학』은 미학에 대한 많은 오해를 바로잡고 그것의 본뜻과 가치를 환기하기 위해 쓰인 미학 입문서이다. 어떤 독자에게는 비교적 균형 잡힌 시각으로 미학을 접하는 기회가 되고, 또 어떤 독자에게는 미학에 대한 편견을 반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분량은 적지만, 저자가 미학의 중심 주제를 깊이 탐구하면서도 미학의 이론적, 실천적 영역을 두루 탐사한다는 점은 놀랍다.\u003cbr\u003e저자 벤체 나너이는 이 책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헝가리 출신의 철학자로 안트베르펜대학교와 케임지브리지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지각 철학과 미학의 중요한 연구자로 알려져 있다. 그에게는 조금 특별한 이력 하나가 있는데,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시카고국제영화제, 샌프란시스코영화제 등 주요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는 것이다. 젊은 시절 ‘어떤 영화를 다른 영화보다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의문에 사로잡힌 그는 영화평론가로 글을 쓰며 이유를 찾으려 하다가 거기서는 답을 찾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결국 학자의 삶을 선택했다. 그는 저널리스트 생활을 하며 길러진 유쾌하고 날렵한 문장 감각으로 ‘미학’이라는 단어에 지워진 무게감과 편견을 덜어내며 미학의 핵심 문제인 미적 경험과 그 의미에 주목한다. 그로써 우리 일상과 예술에서 취한 다양한 사례와 흥미로운 실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미적 경험의 ‘가치’를 설득력 있게 일깨우며 미학이 우리 삶 가까이 있다는 확신을 준다.\u003c\/div\u003e","brand":"교유서가 - 벤체 나너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906975025,"sku":"9791192968179","price":14.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68179_1.jpg?v=1770209454"},{"product_id":"9788970599236","title":"어쩌다 디자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디자이너는 어떻게 살아가는가?\u003cbr\u003e 리얼 디자이너 분투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디자인이라는 말이 흔해졌다. 그리고 일상적으로 쓰인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디자인이 무엇인지, 디자이너가 어떻게 일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디자인에 대한 많은 고정관념은 보통 사람이건, 디자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이건 마찬가지이다. \u003cbr\u003e『어쩌다 디자인』은 디자인 회사 영랩(Younglab)을 운영하는 디자이너 장영진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부닥친 고충을 써내려가며 시작되었다. 지은이는 동료 디자이너, 디자이너 지망생,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들, 그리고 디자인에 관심이 없지만 디자인 주위에 늘 있는 사람들과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자 카카오톡 플랫폼 브런치에 글을 올렸다. 디자이너 지망생으로서, 디자이너로서, 클라이언트로서의 관점이 두루 담겨 있는 그의 글은 직종과 관심을 막론하고 수많은 이용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디자이너의 생활이 오롯이 담겨 있지만, 디자인 업계 종사자나 지망생만 공감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직장 생활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용히 끄덕일 수밖에 없다.\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장영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256557873,"sku":"9788970599236","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599236_1.jpg?v=1761038150"},{"product_id":"9791188554621","title":"완벽한 배색 (색, 조합, 의미, 문화별 선호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디자인의 절반은 색\u003cbr\u003e디자이너에게 색은 도전이자 기회다!”\u003cbr\u003e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완벽한 배색 가이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1\/i9791188554621.jpg\"\u003e\u003c\/div\u003e","brand":"지금이책 - 사라 칼다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189874993,"sku":"9791188554621","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554621_1.jpg?v=1761036704"},{"product_id":"9791187568001","title":"패션 드로잉 베이직(Fashion Drawing Basic) (일본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미즈노 마사키의 국내 첫 패션 드로잉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본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미즈노 마사키의 국내 첫 패션 드로잉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패션 드로잉 베이직은 인체와 의복의 기본적인 형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초에서 채색까지 단계별로 알기 쉽게 구성하였다. 인체의 비율, 패션 아이템의 표현 방법, 소재의 표현 방법, 문양의 표현 방법 등 패션 드로잉에 필요한 필수적인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함으로써 패션디자인을 배우기 시작한 입문자들에게는 단순하고 섬세하게, 현직 디자이너들에게는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패션 드로잉 기본서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1\/i9791187568001.jpg\"\u003e\u003c\/div\u003e","brand":"리빙북스 - Masaki Mizuno","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847440689,"sku":"9791187568001","price":21.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568001_1.jpg?v=1759230086"},{"product_id":"로고-디자인의-비밀-아이덴티티-디자이너를-위한-마법의-로고-디자인-멘토링","title":"로고 디자인의 비밀 아이덴티티 디자이너를 위한 마법의 로고 디자인 멘토링","description":"","brand":"아트인북 - 빌 가드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813248024881,"sku":"9791195132515","price":31.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132515_1.jpg?v=1700583345"},{"product_id":"9791189356316","title":"디자이너란 무엇인가 (사물·장소·메시지 | 3 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반세기 넘게 디자이너의 곁을 지킨 독창적 고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든 분야에는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영감을 주는 고전이 있다. 디자인 분야에서는 『디자이너란 무엇인가』(What is a Designer)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1969년 처음 발행된 이래 여러 차례 시대를 반영해 개정, 재출간되며 수많은 디자이너를 자극하고 격려한 책. 한국에서는 2008년에 초판, 2015년에 개정판이 출간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3판에서는 몇몇 주요 번역어를 바꾸었으며, 시대 변화를 감안한 역주도 일부 추가되었다. 또한 1940년대 말 저자가 쓴 「직설주의 운동 수칙」을 책갈피로 추가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디자이너란 무엇인가』는 일차적으로 건축이나 디자인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사람을 위한 교과서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스스로 묻고 여행을 막 시작하려는 이는 물론, 그런 탐구에 이미 나선 이에게도 다정한 길벗이 되어 준다. 그러나 간단한 질문을 던지거나 쉬운 답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다. 오히려, 지은이는 디자인 행위 자체를 끊임없는 질문 행위로 바꾸어 놓는다. 그리고 디자인 사유와 산물에 숨은 사회적 의미를 줄곧 추궁한다. 디자인과 같이 유행에 민감하고(해야 한다고 여겨지고), 기술 변화에 영향을 받는 분야에서 쓰인 지 반 세기가 넘는 책이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이렇듯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는 책이기 때문일 것이다. 디자인 행위의 본질적 측면은 50년 전과 다르지 않고, 자신의 시대에 비추어 저자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하는 독자의 과제도 변함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 부분으로 구성된 책의 첫째 부분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둘러싼 복잡다단한 현실을 현대주의적 입장에서 수용, 탐구한 디자인 에세이로 이뤄져 있다. 디자인과 예술의 관계에서부터 디자인 교육의 원리, 좋은 디자인과 그 방법 문제에 대한 지은이만의 독특한 통찰과 사유는 두고 곱씹을 만한 질문거리들을 제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의 두 번째 부분에는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한’ 도구와 그 사용법이 참고 자료로 실려 있다. 디자인 작업이 이뤄지는 과정과 거기에 필요한 의사소통 및 그래픽 전략 등 실용서로서 이 책의 성격이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부분이지만 이 역시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지식의 형태를 띠기보다 대개 또 다른 ‘질문하기’로 이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마지막 부분에는 디자인, 디자이너, 디자인 교육을 둘러싸고 독자의 사유와 행동을 자극하는 조언과 단상이 부록 형태로 실렸다. 단, 일반적인 디자인 도서와 달리 이 책에는 도판이 하나도 없다. 덕분에 이 책은 참고 자료로서 유행이나 사조를 초월한 보편성을 성취하는 한편, 저자의 비판적 정신에 걸맞게, 단순하고 게으른 모방을 막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목수의 눈썰미와 시인의 목소리가 깃든, “구명대처럼 단단히 붙잡아야 하는 책”\u003cbr\u003e\u003cbr\u003e『디자이너란 무엇인가』는 디자인 분야를 파고들며 그 현실과 가능성을 보여 주는 책이지만 결과물은 이를 넘어선다. 무엇보다도 역자가 후기에서 제안한 것처럼 이 책은 여러 방식으로 읽을 수 있다. 때로는 디자인 개론서로, 실용서로, 배움이나 디자인 윤리에 관한 철학 에세이로, 혹은 하나의 작품으로도 접근할 수 있다.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방식을 취하든 높은 이상과 번잡한 현실, 원대한 주장과 실질적 조언을 (말 그대로 문장 단위로 오가며) 독특하게 결합한 이 책은 “나이를 불문하고 자기 분야를 새로이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직업적 소명을 열렬히 설명하고 현대 운동의 핵심을 낱낱이 드러내는 목소리를 생생히 들려줄 것이다. 학생과 선생에게는 지은이가 몸소 경험한 논쟁을 풍성히 전해줄 것이다. 교육자의 성실함과 목수의 눈썰미, 디자이너의 상상력, 시인의 목소리가 두루 깃든, 그야말로 “구명대처럼 단단히 붙잡아야 하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워크룸프레스 - 노먼 포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922577713,"sku":"979118935631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356316_1.jpg?v=1759232261"},{"product_id":"9788930100458","title":"예술과 환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회화적 재현의 심리학적 연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술과 환영 ART AND ILLUSION』. 해박한 지식과 명료하고 정확한 서술로 유명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사가 곰브리치(E. H. Gombrich, 1909-2001)의 저서이다.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그의 저서로 〈서양미술사〉를 꼽을 수 있겠지만, 미술에 관한 그의 입장과 학문적 업적이 집약된 책을 선택하라면 단연 〈예술과 환영〉이겠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오늘날의 시지각과 심리학에 관련한 연구 성과를 토대로 재현의 심리학과 그 역사를 검토한 것이다. 예술에서의 양식 변화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을 찾기 위해, 곰브리치는 자연의 모방과 전통의 기능에 대한 무수한 관념들과 미술사의 전역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것과 그것을 보는 것 사이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관계의 실마리를 밝혀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따라서 이 책은 화가들의 계보로 이뤄져 있는 서양미술사의 이면을 탐사하는 기록이며, 동시에 예술가가 아닌 관람자 우리 자신의 역할도 고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크다. 총 열 한 개의 장에는 다양한 시각 이미지가 예로 수록되어 있으며, 최근의 심리학적 연구 성과를 동원하여 재현의 역사를 고찰한다.\u003c\/div\u003e","brand":"열화당 - 곰브리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915377457,"sku":"9788930100458","price":3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100458_1.jpg?v=1761027007"},{"product_id":"9791188292615","title":"잠언 말씀으로 따라쓰는 청목 캘리그라피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이 임합니다. 특별히 성경 말씀을 쓰는 것은 그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기는 좋은 방법입니다.\u003cbr\u003e성경 말씀을 단순히 듣고 읽을 때보다 더 집중하게 되어 우리 마음에 깊이 남게 되므로 우리를 말씀에 더 가까이 가도록 만듭니다.\u003cbr\u003e더욱이, 캘리그라피로 말씀을 쓰게 되면 캘리그라피가 가진 매력 때문에 더욱 그 말씀에 집중하게 되고 그 말씀을 묵상하게 되고 그 말씀이 그 사람에게 육화(肉化)되어 그 사람을 말씀의 사람으로 만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u003cbr\u003e그런 의미에서 『말씀으로 따라 쓰는 캘리그라피』 시리즈는 단순히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말씀의 은혜를 깊이 누리게 하는 영적 축복의 도구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5\/i9791188292615.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영토 - 김상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861769009,"sku":"9791188292615","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292615_1.jpg?v=1761023020"},{"product_id":"9788962624960","title":"생성 예술의 시대 (챗GPT가 말하고 DALL E가 그리는 인공지능 시대의 예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족의 탄생〉, 〈만추〉의 김태용 감독이\u003cbr\u003e인공지능과 손잡고 영화 여주인공을 캐스팅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화감독×무용가×디자이너×현대예술가×뇌과학자×인공지능\u003cbr\u003e현 시각 예술계의 가장 뜨거운 감자를 해부하는 이색 프로젝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리는’ 그림에서 ‘생성하는’ 그림으로\u003cbr\u003e창작 패러다임의 전환과 새로운 예술의 사조\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 9월 3일, 게임 디자이너 제이슨 앨런(Jason M. Allen)의 그림이 콜로라도 박람회 미술 경연 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실이 전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던 것은 그가 게임 디자이너였기 때문도, 아마추어였기 때문도 아니었다. 그가 출품한 〈스페이스 오페라 극장(Theâtre D'opéra Spatial)〉이 AI그림 생성 프로그램인 미드저니(Midjourney)를 통해 만들어진 그림이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고, 순수 예술가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그러나 심사위원 중 한 명이었던 칼 듀란(Carl Duran)은 사전에 이 그림이 AI그림이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으나, 사실을 알고 난 다음에도 결정을 번복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오히려 그는 이 그림이 아름다운 작품이며, AI 기술이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수상 결과가 번복되는 일은 없었다.\u003cbr\u003e이 놀라운 소식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반년 동안, 물밑에서 발전해오고 있던 AI그림에 불이 붙었다. 미드저니, 달리는 물론이고, 스테이블디퓨전(Stable Diffusion)을 기반으로 한 노벨AI, 웹UI 등 다양한 AI그림 생성 프로그램이 확산되었고, 그로 인해 기하급수적으로 많은 AI그림 또한 만들어지고 있다. 지금은 그야말로 ‘누구나’ AI를 통해 그림을 만들 수 있는 시대다.\u003cbr\u003e2023년 4월에는 일본의 만화가 유키오(ユキヲ)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AI를 사용한 일러스트를 ‘그린다’라고 하기보다는 ‘출력한다’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발언을 남겼다가 다른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뭇매를 맞고 사과하는 일이 일어났다. AI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들의 반발을 산 것이다. 이렇듯 ‘그리다’라는 단어에 얽매이는 것은 아직 AI‘그림’이 과도기적인 위치에 있음을 방증한다. 예술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때 으레 겪을 수밖에 없는 산통이다. 돌아보건대, 처음 ‘사진’이 발명되었을 때의 반응 또한 이러지 않았을까? 초기의 사진기가 가지고 있던 기계적인 한계를 논외로 하면, ‘셔터를 누르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사진(picture)에도 그림(picture)과 같은 예술적인 가치를 부여할지 말지 또한 한때의 논란거리였다. 현실의 상을 평면에 옮긴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결국   그리는(draw) 것과 달리 사진을 찍는(shoot) 것은 독자적인 예술로 인정받게 되었다.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한 빛과 구도, 피사체에 대한 이해. 작금에 이르러서는 누구도 사진을 예술이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는다.\u003cbr\u003e어쩌면 이것이 AI그림이 맞이할 미래가 아닐까? 같은 사진기를 들고 있는다고 한들 누구나가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게 아닌 것처럼, 같은 AI 프로그램을 쓴다고 해도 누구나가 동일한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사실이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고, AI그림이 기존의 그림과 패러다임을 완전히 달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창작임을 인정할 수 있다면 AI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생성하는(generate)’ 것을 누구도 꺼려하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조각,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수단을 넘나들며 창작활동을 하는 현대예술가 이완은 작금의 변화를 두고, “벤야민이 말한 기술복제 시대의 긴 터널을 지난 기술창작의 시대”라고 표현한다. AI를 본격적인 작품의 도구로 활용하는 시대다. 이는 기존의 예술가들을 도태시키는 게 아니라, 새로운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예술가들을 이제까지의 인간 예술가가 도달하지 못했던 지점까지 끌어올리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lwPi6qVmKY?enablejsapi=1\" title=\"생성형 인공지능이 예술가들의 일자리를 위협할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60\/i9788962624960.jpg\"\u003e\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김대식, 김도형, 이완, 김혜연, 김태용, DALL·E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476858673,"sku":"9788962624960","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4960_1.jpg?v=1759144882"},{"product_id":"9788954650892","title":"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예술은 어떻게 우리를 치유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알랭 드 보통, 인간의 고단한 삶을 보듬어 안는 예술의 아름다움과 매혹을 말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포켓북으로 만나는 ·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이 책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이 예술의 치유 기능에 대해 특유의 철학적 글쓰기를 통해 써내려 간다. 알랭 드 보통과 미술사가 존 암스트롱이 대화를 통해 직접 엄선한 빼어난 예술작품 140여점을 선보이며 인생의 고난과 사랑, 자연, 돈, 정치 등에 아울러 예술과 미술을 즐기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알랭 드 보통의 섬세하고 위트 있는 필치가 이 책에 실린 예술작품을 더욱 빛을 발하게 하고 있는 이 책은 우리 삶으로 예술을 끌고 들어와 삶, 사랑, 일을 더욱 아름다고 풍요롭게 만드는 예술의 가치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인생에는 좌절과 고단함을 항상 맛보지만 그것을 극복 할 수 있는 긍정의 힘 또한 지니고 있음을 훌륭한 예술 작품을 통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술과 인간의 삶을 이야기 하는 이 독특한 책은 알랭 드 보통으로 인해 현대 미술이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예술과 미술이 가진 가치는 치유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우리가 미술 작품을 생산하는 것은 그 기능인 치유와 위로가 필요해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예술작품을 즐기는 시각과 그 가치에 대해 이해하고 깊게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알랭 드 보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593185073,"sku":"978895465089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50892_1.jpg?v=1759146543"},{"product_id":"9791186198476","title":"브랜드 디자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브랜드 디자인 책.\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가장 각광받는 분야인 ‘브랜드 디자인’.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한 책이 출간되거나 신생 브랜드 대표의 성공담이 지면에 옮겨지고 있지만 막상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쓴 책은 많지 않다. \u003cbr\u003e특히나 브랜드를 만드는 실무 과정을 빠트림 없이 단계별로 다루는 책은 거의 없다. 브랜드 디자인은 디자인의 한 갈래이자 무엇보다도 ‘일’이다. 새로 착수하여 완료시킬 때까지 대체로 일정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업무다. \u003cbr\u003e브랜드 디자인을 업으로 삼고 싶은 디자이너가 있다면 책으로 읽고 싶은 내용은 바로 ‘일로써의 브랜드 디자인’이 아닐까?\u003cbr\u003e이 책은 시장 조사부터 최종 디자인 테스트까지 모든 단계를 다루며 꼭 필요한 요령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의 이론과 실무를 모두 담았다. \u003cbr\u003e브랜드 디자인이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업무의 과정을 막연히 그려보는 디자인 학도와 스킬 업이 필요한 현업 디자이너 모두에게 필요한 실전 대비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의 목적을 두 가지라고 밝힌다. 첫 번째는 브랜딩이 무엇인지 소개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참고 및 적용이 가능한 크리에이티브 툴을 제공하는 것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타깃 소비자 조사부터 브랜드 이름 짓기와 최종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적용까지, 브랜드 디자인을 위한 이론적이며 실무적인 방법을 모두 담고 있다.\u003c\/div\u003e","brand":"홍디자인 - 캐서린 슬레이드브루킹","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256287025,"sku":"979118619847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198476_1.jpg?v=1759238091"},{"product_id":"9788931454109","title":"The Amazing 1000 점잇기 \u0026 컬러링북: 마블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The Amazing 1000 점잇기 \u0026amp; 컬러링북: 마블편』은 MARVEL사에서 공식 인증 받은 도서로 국내에서 인기 있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헐크 등의 캐릭터들을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uFzl5zuZck?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영진닷컴] 「MARVEL DOT TO DOT」 북트레일러(마블 점잇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9\/i9788931454109.jpg\"\u003e\u003c\/div\u003e","brand":"영진닷컴 - 토마스 패빗","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301800241,"sku":"9788931454109","price":14.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454109_1.jpg?v=1761115342"},{"product_id":"9788997023158","title":"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Art and Fea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술가여, 두려움과 당당히 마주하라!\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Art and Fear』는 예술가이자 오랜 친구인 두 사람이 함께 쓴 책으로, 창작 활동을 하면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7년에 걸친 대화와 논의를 통해 담아냈다. 이 책은 예술이 창조되는 방식과 완성되지 못하는 이유, 오늘날 그토록 많은 예술가들이 중도에서 포기하게 되는 어려움의 본질을 탐구해 나가며 예술가들을 위한 생존 전략을 알려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예술가로 산다는 것은 두려움과 마주하는 것이다. 이 책은 창작활동을 하면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두려움의 정체를 파헤치고, 작업에서의 기복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영감이 떠오르지 않을 때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조언들을 전한다. 창조적인 작품이 완성될 수 있도록 다독여 주며, 예술가들의 의구심과 좌절이 누구나 겪는 당연한 일을 상기시켜주어 예술을 계속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예술가의 창작적 활동에 대한 조언을 담았지만, 일상을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유용하다. 두려움, 불확실성, 인정하기, 비전, 상상력, 재능, 완벽주의, 기대감, 이해, 수용, 경쟁, 습관, 창조성 등의 이슈들은 우리의 삶에도 적용할 만하며, 현실적이요 희망찬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루비박스 - 데이비드 베일즈 , 테드 올랜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205265713,"sku":"9788997023158","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023158_1.jpg?v=1761111639"},{"product_id":"9791187362814","title":"플라워 만다라 (내면의 평화를 위한 플라워 만다라 컬러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원형 특유의 안정감과 균형의 미를 갖춘 만다라는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이러한 만다라를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레 이런저런 걱정이나 두려움,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게 된다. 20세기 초 스위스의 정신의학자 칼 구스타프 융은 만다라가 자신의 내면세계를 인식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밝혀내며 만다라를 심리 치료에 활용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성인은 물론 어린이와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만다라 미술치료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플라워 만다라』에는 모두 40가지 도안이 담겨 있다. 원형의 만다라를 튤립, 모란, 장미에서부터 시계초와 스네이크릴리 등 다채로운 꽃문양으로 채운 것이다. 도안 자체만 봐도 탄성이 나올 정도로 정교하고 아름답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4\/i9791187362814.jpg\"\u003e\u003c\/div\u003e","brand":"담앤북스 - 신시아 에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107879217,"sku":"9791187362814","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362814_1.jpg?v=1761108404"},{"product_id":"예술가들에게-슬쩍한-크리에이티브-킷-59","title":"예술가들에게 슬쩍한 크리에이티브 킷 59","description":"","brand":"갤리온 - 케리 스미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7815561085233,"sku":"9788901104973","price":12.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104973_1.jpg?v=1700629065"},{"product_id":"9788960536371","title":"예술이 필요한 시간 (전시 디자이너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를 비롯해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 소장품전 《하이라이트》, 《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 등 해외 유명 걸작전을 담당해온 전시 디자이너의 시선을 담아낸 책이다. 화이트 큐브 뒤에 가려져 있던 전시 디자이너의 내밀한 이야기와 일상을 이미지와 함께 풀어낸다. 지금까지 우리가 접한 전시가 누군가의 끝없는 고민 끝에 탄생한 것임을 미술관을 배경으로 들려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1\/i9788960536371.jpg\"\u003e\u003c\/div\u003e","brand":"마로니에북스 - 이세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810469681,"sku":"978896053637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536371_1.jpg?v=1759149257"},{"product_id":"9788990620538","title":"국보순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홍준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 문화재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보순례』는 조선일보에 ‘유홍준의 국보순례’ 라는 코너로 120여 회에 걸쳐 연재 중인 글을 모아 새롭게 정리한 책이다. 여기서 ‘국보’란 저자가 우리나라의 문화재 중 뛰어나다고 여기는 것을 저자 나름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으로, 국내 소장의 문화재뿐만 아니라 해외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를 다수 소개하고 있다. 그림, 글씨, 도자, 조각, 건축 등 각 분야의 명작을 뽑아 각각의 문화재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해외 박물관에서 제공한 양질의 도판도 수록하여 문화재의 새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만의 독특하면서도 간결한 문체는 독자들이 문화재에 얽힌 이야기를 옛이야기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고, 문화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u003c\/div\u003e","brand":"눌와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437147441,"sku":"9788990620538","price":19.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620538_1.jpg?v=1770200442"},{"product_id":"9788990620446","title":"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선사 삼국 발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베스트셀러 \u0026lt;나의 문화유산답사기\u0026gt;를 저술했을 뿐 아니라, 문화재청장을 역임한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1권 \u0026lt;선사ㆍ삼국ㆍ발해\u0026gt;.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다. 시대적ㆍ사회적 요구의 부름을 받아 일관된 미술사관을 근거로 한국미술사 통사를 탐구하고 있다. 선사부터 발해까지 12가지 테마로 한국미술의 특질에 맞게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이끈다. 아울러 한국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에 대해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유물이 갖는 개별적 특징을 파악하면서 그것과 관련된 역사, 일화 등의 배경 지식을 쌓게 된다.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를 지향하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서 2010년 1학기에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정리한 것이다. 바쁜 일상 중에서 잠깐의 여유가 생겼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흥미롭게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아울러 동아시아미술사의 전체적 흐름 속에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도록 이끈다.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내 그것만 살펴본다고 해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u003c\/div\u003e","brand":"눌와 - 유홍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884880689,"sku":"9788990620446","price":33.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620446_1_6a0f8ee1-e927-49fa-90fa-ce93b6213ce7.jpg?v=1770151846"},{"product_id":"9791190136921","title":"만화 예술의 역사 1: 고대 세계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술이 처음 꽃핀 그때,\u003cbr\u003e신화와 전설이 살아 숨 쉬는\u003cbr\u003e고대 세계로의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만화 예술의 역사』는 예술이란 무엇인지 또 예술의 역사는 어땠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시리즈다. 괴짜 선생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학생이 함께 떠나는 예술 세계로의 여행. 만약 학교에서 이 책으로 학생들에게 예술사를 가르친다면, 예술은 어렵다거나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없어질 것이다. \u003cbr\u003e이 시리즈의 첫 권인 ‘고대 세계’ 편은 예술의 기원부터 시작해 서양 예술의 토대인 그리스-로마 시대를 여행한다. 이 책에서 독자는 고대 그리스의 여성 시인 사포에게서 그리스의 시대별 양식과 조소의 특징을 배우고, 위대한 시인 호메로스로부터 신과 영웅의 이야기가 담긴 고대 예술에 대해 배운다.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는 고대의 역사를 설명하고, 여성 과학자 히파티아는 지금은 사라지고만 7대 불가사의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문화유산 보존의 필요성을 일깨운다.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로마 건축의 비결을 알고, 로마 가도를 따라 멀리 스페인의 알칸타라 다리까지 나아가면, 고대 세계의 끝이 다가온다.\u003cbr\u003e수만 년 전 그려진 알타미라 동굴 벽화에서 시작돼 문명과 함께 꽃핀 예술을 보노라면, 이 책에 담긴 이 말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어떤 역경과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예술은 영원불멸하며 저 먼 별까지 향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유럽 답사 여행 1번지 \u003cbr\u003e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유산들\u003cbr\u003e역사와 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스 아테네와 이탈리아 로마는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일 것이다. 그곳의 주요 유적들을 쉬운 만화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핵심 감상 포인트와 지식을 얻고 간다면, 더 재밌고 유익한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까.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과 아크로폴리스 일대, 로마의 원형극장과 콜로세움과 판테온, 그리고 각종 조각상과 부조들이 명료한 설명과 함께 멋지게 그려져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gv1-BW5VQY?enablejsapi=1\" title=\"신비롭고 아름다운 고대 세계로의 여행????️\"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1\/i9791190136921.jpg\"\u003e\u003c\/div\u003e","brand":"원더박스 - 페드로 시푸엔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064346417,"sku":"9791190136921","price":19.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36921_1.jpg?v=1761474949"},{"product_id":"9791190136945","title":"만화 예술의 역사 3: 르네상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보티첼리…\u003cbr\u003e예술사상 최고 천재들을 만나는 르네상스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만화 예술의 역사』는 예술이란 무엇인지 또 예술의 역사는 어땠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시리즈다. 괴짜 선생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학생이 함께 예술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만약 학교에서 이 책으로 학생들에게 예술사를 가르친다면, 예술은 어렵다거나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없어질 것이다. \u003cbr\u003e시리즈 세번째 권인 ‘르네상스’ 편은 예술사에서 가장 풍성한 시기였던 르네상스를 다룬다. 더 섬세해지고 화려해진 작가의 그림은 르네상스의 화려함을 남김없이 담아낸다. 르네상스 시기는 다 빈치, 마사초,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보티첼리, 브루넬레스키, 도나텔로, 뒤러 등 예술 각 분야에서 천재라 불릴 만한 예술가들이 등장해 서로 경쟁하며 실력을 뽐냈다. 〈모나리자〉, 〈아테네 학당〉, 〈다비드상〉,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 〈봄〉 등 수많은 세기의 걸작이 이때 나왔다. 모든 예술과 학문의 천재였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최초의 미술사학자인 조르주 바사리, ‘스탕달 신드롬’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소설가이자 예술평론가인 스탕달, 최초의 여성 화가인 소포니스바 앙귀솔라 등이 이번 여행을 함께 한다. 예술의 참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예술 작품들\u003cbr\u003e\u003cbr\u003e해마다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르네상스 시기의 작품을 보러 떠난다. 이 책에서 꼭 봐야 할 작품들을 미리 체크하고 가는 건 어떨까?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은 빼놓을 수 없다.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비롯한 다 빈치의 그림과 〈다비드상〉과 〈피에타〉 같은 미켈란젤로의 조각도 필수 관람 목록에 올려야 한다. 다재다능한 미켈란젤로는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이라는 위대한 그림도 남겼다.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과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마사초, 티치아노, 엘 그레코, 뒤러의 작품도 놓치기 아깝다. 아름다운 예술에 넋을 잃을지 모르니 조심하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y7KtSwDYNQ?enablejsapi=1\" title=\"르네상스 예술, 만화로 살펴보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5\/i9791190136945.jpg\"\u003e\u003c\/div\u003e","brand":"원더박스 - 페드로 시푸엔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008706353,"sku":"9791190136945","price":19.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36945_1.jpg?v=1761470393"},{"product_id":"9791187113133","title":"꿈꾸는 방 (행복해지는 컬러링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이다 치아키의 두 번째 컬러링 북 『꿈꾸는 방』.저자가 평소 살아보고 싶고 꿈꾸었던 집 \u0026amp; 방의 이미지를 구체화한 작품이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깜찍한 소녀가 각 테마마다 등장하여 현장감을 높이고, 감성을 한층 북돋운다. 또한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된 듯 동화되어 몰입감을 높이는 효과를 고양시킨다. 커다란 창문이 있는 나무와 꽃이 만발한 집, 멋진 주방이 있는 집,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나무 위 집, 바닷가 집, 전차를 개조한 집 등 총 11가지 테마의 방이 수록되어 있다. 섬세하고 정밀한 펜화로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정성스러움이 가득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3\/i9791187113133.jpg\"\u003e\u003c\/div\u003e","brand":"이아소 - 이다 치아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836772145,"sku":"979118711313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113133_1_7c2b83ae-60e0-409b-8e2e-a17d00e2c659.jpg?v=1770184756"},{"product_id":"9791190136938","title":"만화 예술의 역사 2: 중세 시대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암흑시대’로만 알았던 \u003cbr\u003e중세가 보여 주는 찬란한 예술의 빛\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만화 예술의 역사』는 예술이란 무엇인지 또 예술의 역사는 어땠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시리즈다. 괴짜 선생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학생이 함께 예술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만약 학교에서 이 책으로 학생들에게 예술사를 가르친다면, 예술은 어렵다거나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없어질 것이다. \u003cbr\u003e시리즈 두번째 권인 ‘중세 시대’ 편은 서로마 제국의 붕괴부터 흑사병의 도래에 이르기까지의 기간을 다룬다. 흔히 ‘암흑시대’로 불린 중세지만, 사실은 성당과 수도원 중심으로 건축 양식이 발전하고 자기 이름을 걸고 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가들이 등장하는 등 문명과 예술의 발달이 있었다. \u003cbr\u003e이 책은 프랑스의 역사가 조르주 뒤비의 입을 통해 중세 시대에 대한 우리의 시각을 교정해주고, 『장미의 이름』의 등장인물인 바스커빌의 윌리엄을 등장시켜 중세 수도원의 특징을 설명해준다. 또한 철학자 아베로에스는 이슬람권이 이베리아반도에 진출하면서 알함브라 궁전과 메스키타 등 풍성한 문화가 만들어졌음을 알려주고, 반 얀 에이크는 자신의 걸작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준다. 흑사병과 함께 찾아온 중세 시대의 마지막은 악마적 상상력을 지닌 화가 히에로니무스의 그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중세의 다채로운 유물, 예술 작품, 문화유산을 보면 그 기간이 항상 암울하고 끔찍하지만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드높은 첨탑의 성당과 신비로움이 감도는 \u003cbr\u003e수도원으로 떠나는 순례 여행\u003cbr\u003e\u003cbr\u003e종교적 질서가 지배했던 중세 시기에는 유럽 전역에 걸쳐서 많은 수의 성당과 수도원이 지어졌고, 그 건물들은 지금까지 남아 경배와 여행의 대상이 되고 있다.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성당, 비잔틴제국의 걸작인 성 소피아 성당, 이슬람 사원과 기독교 성당이 공존하는 메스키타 등 이 책에 그려진 다양한 건물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들게 된다. 중세 시대의 대표적 건축 양식인 고딕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의 특징만 알고 가도 훨씬 흥미로운 관람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t1JIi66LD6g?enablejsapi=1\" title=\"알고 보면 찬란한 중세 예술✨\"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38\/i9791190136938.jpg\"\u003e\u003c\/div\u003e","brand":"원더박스 - 페드로 시푸엔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838804273,"sku":"9791190136938","price":19.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36938_1.jpg?v=1761464362"},{"product_id":"9791160263084","title":"코코 샤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공쿠르상 전기 부문 수상 작가 앙리 지델이 \u003cbr\u003e써 내려간 코코 샤넬 전기의 결정판\u003cbr\u003e\u003cbr\u003e철저한 조사와 연구, 증언을 바탕으로 \u003cbr\u003e샤넬이라는 전무후무한 인물을 입체적으로 복원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코코 샤넬은 말했다. “나는 내 삶을 창조했다. 이전까지의 삶이 싫었기 때문에.” \u003cbr\u003e이 책은 고아 소녀에서 ‘황금의 손’을 가진 패션 디자이너로서 전 세계 여성의 로망이 되기까지, 자신만의 삶을 살다 간 코코 샤넬의 일대기를 입체적으로 재창조해낸 책이다. 그동안의 전기들에서 전 세계에 널리 이름을 떨친 패션계의 신화적 인물로 샤넬을 다뤘다면, 공쿠르상 수상에 빛나는 탁월한 전기 작가 앙리 지델은 방대한 조사와 연구, 증언을 바탕으로 코코 샤넬의 삶을 내밀하게 조명하고 있다. \u003cbr\u003e생전에 샤넬은 여러 차례 회고록을 펴내려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자신의 음울한 유년기나 기억하고 싶지 않은 부분을 속이거나 미화하는 등 진실성이 떨어지는 내용만을 담았기에 회고록 출판이 무산되었던 것이다. 그 후 작가를 교체하여 다시 한번 회고록 출판을 시도하나 이 또한 좌절된다. 앙리 지델은 코코 샤넬 사후 30여 년 만에 그녀의 삶과 내면을 가감 없이 낱낱이 되짚는다. \u003cbr\u003e20세기 여성 복식의 자유와 해방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는 샤넬이지만, 그녀의 가정환경은 불우했다. 샤넬의 태생부터가 장돌뱅이 아버지와 순진한 시골 처녀의 불장난으로 비롯된 것이었다. 그녀는 12살에 병으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수녀원 부속 고아원에 맡겨지게 된다. 이후 뮤직홀의 마스코트 가수 ‘코코’ 시절을 거쳐, 사업가 아서 카펠을 만나 모자 디자이너로 출발한 샤넬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한 사회 변화를 반영하여 ‘일하는 여성을 위한 옷’이라는 패션 철학을 가지고 자유롭고 간편한 복장을 창출했다. 또한 디아길레프, 니진스키, 스트라빈스키, 피카소, 달리, 콕토, 라디게, 리파르, 르베르디 등 당대 최고의 예술인들과 교유하고 그들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러시아의 드미트리 대공,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공작, 초현실주의 시인 르베르디, 광고 디자이너 폴 이리브와 사랑을 나누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는 평화 협상을 위해 처칠을 설득하는 일을 맡아 역사를 바꿀 뻔하기도 했던 그녀는 15년을 쉬었다가 일흔한 살의 나이에 패션계에 성공적으로 복귀해서 자신의 건재를 과시했다. \u003cbr\u003e처량하고 비참한 어린 시절과 이후 이어지는 갖은 시련과 역경을 딛고 화려한 성공을 이루지만 그럼에도 평생을 고독과 싸워야 했던 삶. 샤넬의 굴곡 많은 인생은 강한 자의식과 고정관념을 뒤집는 창의적 발상, 일과 사랑에 대한 끈질긴 열정과 만나 디자인이라는 총체적 예술로 화하면서 현대 여성 복식사에 독보적인 한 획을 긋게 된다.\u003c\/div\u003e","brand":"작가정신 - 앙리 지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739180337,"sku":"979116026308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263084_1.jpg?v=1759179335"},{"product_id":"9788930662208","title":"예술의 이유 (예술 입문, 라스코에서 쿤스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프랑스의 알뱅 미셸 출판사에서 출간한 미셸 옹프레(Michel Onfray)의 Les raisons de l’art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악어』(2022)에서 철학자를 그린 예술 작품들의 해석 작업을 통해 서양 철학과 사상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글쓰기를 선보인 저자의 현대 예술 입문서이다. \u003cbr\u003e예술은 ‘미(아름다움)’에 주된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옹프레는 모든 예술 작품을 하나의 언어로 간주하면서, 이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잘 들어맞는 열쇠를 지녀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컨대 이아생트 리고가 그린 루이 14세의 초상화(1701년)에는 많은 상징이 들어 있는데, 그것들을 알지 못한다면 이 초상화는 하나의 수수께끼로 남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18세기 초의 상징들을 아는 만큼 이 초상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옹프레의 주장이다. 그런데 현대 예술 작품은 그것을 해석하는 열쇠의 필요성이 더욱 크다. 현대의 대표적 팝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했던 LGBTQ+ 투쟁, 곧 성소수자를 위한 투쟁에 대해 모른다면 그의 작품 튤립 꽃다발(2019)을 전혀 이해할 수 없다고 옹프레는 말한다. \u003cbr\u003e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옹프레는 예술의 첫 흔적이 발견된 프랑스의 쇼베 동굴 벽화로부터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비싼 작품을 창작하는 제프 쿤스의 튤립 꽃다발에 이르기까지의 예술 작품들을 생의 도약, 우아함, 진실주의, 교화, 알레고리, 내재성, 유사성, 디오니소스, 반동, 추상화, 개념화, 도상, 스펙터클 등 13개의 코드를 통해 이해하고자 한다. 옹프레는 예술사의 시대 구분을 어느 정도 따르면서 이러한 코드들이 당대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어떻게 의미화되는지를 밝힌다. 옹프레가 제시하는 예술의 이유는 ‘의미’, ‘의미작용’, ‘메시지’이다.\u003cbr\u003e현대에 오면서 예술은 예술 아닌 것과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면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 책에서 예술에 관한 또 다른 물음들을 들을 수 있다. 예술의 재현의 대상이 되는 실재 개념의 확장과 더불어 현대 미학에서 재현의 한계 문제가 대두되었다. 또한 실재를 둘러싼 사실과 거짓, 현실과 가상, 실제적인 것과 잠재적인 것, 자연적인 것과 문화적인 것 사이의 경계 문제 또한 뜨거운 미학적 논의의 대상이다. 한편으로 예술과 자본, 시장, 투기, 후원자 등의 문제도 언급된다. \u003cbr\u003e옹프레는 스스로를 아마추어, 즉 현대 예술의 ‘애호가’로 칭하며, 절대적 옹호나 절대적 비판 모두를 경계한다. 감상자의 의미 해독 작업에 저항하는 것이 현대 예술이지만, 감상자로 하여금 작품을 폄하하기보다 그 의미를 알려고 하는 욕망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t“훌륭한 작품은 두 힘을 균형 잡히게 한다. 조형적 형태와 메시지의 힘이 그것이다. 보이는 것은 마음을 사로잡고, 말하는 것은 설득시킨다. … ‘무엇이 말해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말해지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옹프레의 전작 『아리스토텔레스의 악어』를 공역한 변광배 교수가 우리말로 옮기고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석을 달았다. 옹프레의 독특한 사유와 글쓰기, 실험 정신에 매료된 독자들에게, 예술 작품들을 사진으로 접해 보며 예술과 미학의 여러 문제들을 성찰하고 앞으로 출현할 새로운 예술을 기대하고 이해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서광사 - 미셀 옹프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82506289,"sku":"9788930662208","price":30.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662208_1.jpg?v=1759272484"},{"product_id":"9788931559989","title":"원작 이야기 복식 (동화, 소설 속 복식을 명화와 일러스트로 만나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원작 ㆍ 이야기 ㆍ 복식》은 수백 년 동안 사랑받아온 고전동화와 소설의 원작 속 주인공들의 복식을 명화와 일러스트로 소개합니다. 백설공주, 인어공주, 작은 아씨들, 마담보바리, 위대한 개츠비 등 총 10편의 원작과 이야기 속 등장인물의 의복은 물론 헤어스타일, 머리 장식, 액세서리, 신발 등의 복식품을 아름다운 명화와 일러스트에 담아냈습니다.  \u003cbr\u003e \u003cbr\u003e 원작에는 생각 이상으로 인물의 외형 묘사를 포함한 많은 정보가 생략되어 있어, 이야기 속 그들의 모습을 상상으로만 만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도회에 간 신데렐라는 어떤 드레스와 유리구두를 신었을까?’, ‘작은 아씨들의 네 자매는 평소에 어떤 옷을 입었을까?’, ‘광란의 1920년대 미국, 개츠비의 의상은 얼마나 화려했을까?’ 등 이러한 궁금증의 답을《원작 ㆍ 이야기 ㆍ 복식》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펀딩을 통해《유럽 복식 일러스트북》,《하티 부티크》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이후, 섬세하고 빈티지한 일러스트와 디자인 등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스튜디오 조네가 펀딩이 아닌 일반 독자들에게 공개하는 첫 번째 책입니다. \u003cbr\u003e한 차례 텀블벅을 통해 펀딩을 마쳤던 《원작 ㆍ 이야기 ㆍ 복식》은 원작에 담겨있는 정보와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재해석하고 구현한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전체적으로 새롭게 디자인하였으며, 전문가의 감수, 저작권 확인 등의 세세한 작업 과정을 거쳐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u003cbr\u003e또한 이야기 속 매력적인 등장인물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꾸며볼 수 있는 컬러링 시트를 제공하고, 앤티크한 스타일의 책 디자인과 표지를 양장과 금박으로 장식하여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귀한 선물이 되어줄 아이템으로 완성하였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아름다운 의복을 사랑하는 고전 복식 마니아, 시대별 역사적으로 고증된 의복 자료가 필요한 창작자, 새로운 시선으로 동화와 소설, 명화를 감상하고 싶은 모든 분에게 귀중한 영감을 줄 수 있는《원작, 이야기, 복식》을 공개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Ri1voBPV0U?enablejsapi=1\" title=\"[성안당] 근현대 서양 복식의 흐름이 알고 싶으시다면?!원작이야기복식 도서내용\"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LnsYReYDSg?enablejsapi=1\" title=\"[성안당] 동화와 소설 속 주인공의 진짜 모습! 궁금하지 않으세요?\"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89\/i9788931559989.jpg\"\u003e\u003c\/div\u003e","brand":"성안당 - STUDIO JOR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584111921,"sku":"9788931559989","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559989_1.jpg?v=1759272668"},{"product_id":"9788932474915","title":"윤광준의 생활명품 10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의 도구가 라이프스타일을 바꾼다”\u003cbr\u003e‘윤광준의 생활명품’ 시리즈 궁극의 에디션 \u003cbr\u003e작가 윤광준이 엄선한 아름답고 쓸모 있는 일상의 물건 101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윤광준 작가가 엄선한 일상에서 유의미하고 아름다운 물건 101가지를 담은 『윤광준의 생활명품 101』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자타 공인 예술 애호가이자 ‘생활명품’이란 신조어를 만든 사진가 윤광준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유용한 물건부터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빛나는 물건까지 총망라한 그야말로 ‘생활명품 시리즈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상업성에 휘둘리지 않는 원칙과 일관된 고집의 독특한 선별안으로 20년 넘게 대중에게 좋은 물건을 소개해 왔고, 전작인 『윤광준의 생활명품산책』(2002), 『윤광준의 생활명품』(2008), 『윤광준의 新생활명품』(2017)은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번 최종판 『윤광준의 생활명품 101』에는 바리캉부터 깔창까지, 화분부터 뵈젠도르퍼 임페리얼 피아노까지 몸과 생활공간을 풍요롭고 디테일하게 가꿔 주는 도구 101가지가 들어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5\/i9788932474915.jpg\"\u003e\u003c\/div\u003e","brand":"을유문화사 - 윤광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614160177,"sku":"9788932474915","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474915_1.jpg?v=1759274589"},{"product_id":"9788972970552","title":"공간디자인을 하면서 배운 101가지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이디어 기획과 동선 구상부터 도면 제작과 시공 감리까지\u003cbr\u003e‘경험을 디자인하는’ 공간디자이너를 위한 핵심 가이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공간이 의식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에 동의하기 어렵다면 공간이 경험을 만든다는 말은 어떤가? 우리가 무언가를 경험하는 것은 항상 어떤 공간에서 경험하는 것이다. 혼자서 책을 읽을 때조차 그곳이 좁은 방 안인지, 따뜻한 조명이 켜진 카페인지, 혹은 여행을 떠나는 기차인지에 따라 독서 경험이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더 나은 장소를 추구한다. 더 나은 공간이 더 나은 경험을 만들고, 그러한 경험들이 쌓여 삶에도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공간이 지닌 어마어마한 힘이다.\u003cbr\u003e이 책은 텅 빈 공간을 경험과 가치를 나누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일에 관한 이야기다. 현장과 학교를 넘나들며 한 우물을 파온 베테랑 공간디자이너가 실무에서 마주했던 고민들과 초보 디자이너들과 지망생들이 알아두면 좋은 지식들을 101가지로 엄선했다. 공간 콘셉트에 대한 아이디어 구상부터 동선, 장치, 조명, 가구 배치 등에 대한 기획, 스케치와 도구, 마감재 선택 등의 설계 과정, 실제 시공 현장에서 꼭 확인해야 하는 사항들, 디자이너로서 트렌드와 직감을 다루는 법까지 방대한 내용들 중 핵심만 모았다.\u003cbr\u003e그렇다고 정답이나 요령에 관한 책은 아니다. “공간은 디자이너의 수만큼 존재한다”고 굳게 믿는 저자가 추려낸 지식들은 앞으로 나올 수많은 공간들을 향한 마중물이다. 이 책은 직관적인 글과 그림을 통해 시간이 부족한 독자들도 마음 가는 대로 펼쳐보며 내용을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무 현장에서 우왕좌왕하는 예비·신입 디자이너들에게는 중요한 것을 구분하는 감각을, 프로젝트마다 벽을 마주하면서 아이디어를 찾아 헤매는 현직 디자이너들에게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제공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2\/i9788972970552.jpg\"\u003e\u003c\/div\u003e","brand":"동녘 - 김석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833566513,"sku":"9788972970552","price":14.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70552_1.jpg?v=1761374654"},{"product_id":"9788970591247","title":"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좋은 브랜드는 좋은 책, 좋은 사람과 같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는  다양한 브랜드를 만들고 실체화하는 과정에서 얻은 생각과 함께 지은이의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작에서 물었던 “좋은 브랜드란 무엇일까?” “좋은 브랜드는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은 이번 책에서도 유효하다. 다만 ‘브랜드’를 알기 위해 시작한 물음은 확장되고 집중되어 ‘나’에게로 향한다. 어떤 브랜드를 소유하고 경험하는가는 삶을 대하는 태도와도 연결되며 결국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의식하며 살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브랜드]에서 브랜드의 근간을 공고히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설명한다면, [브랜딩]에서는 브랜드가 그것을 전개하고 유지하는 다양한 방식을 알아본다. 그리고 [브랜디드]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좋은 브랜드, 즉 철학을 가지고 일상에서 묵묵히 그 철학을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브랜드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생각한다.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노트에서 착안해 직접 그린 그림도 지은이의 일상에 깊은 인상을 남긴 브랜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데 좋은 말동무가 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늘 올바른 브랜드의 방향을 고민하며 그에 일치된 삶을 살고자 하는 어느 기획자의 충실한 포트폴리오이자 성찰의 기록이다. 기꺼이 ‘한 사람의 브랜드’가 되기를 자처하는 그의 차분한 시선을 따라가면 어느새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과연 나는 어떤 브랜드인가?”\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7\/i9788970591247.jpg\"\u003e\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임태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768451377,"sku":"9788970591247","price":14.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591247_1.jpg?v=1761457902"},{"product_id":"9788955084955","title":"예술에 대한 성찰과 전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러 주제로 국내외의 전시가 매우 활발한 요즈음, 이 시대의 예술을 성찰해보고 다가올 미래 예술에 대해 전망해보는 일은 필자가 지금까지 기울여 온 고민과 모색의 산물이다. 그것은 평론가로서라기보다는 미학자, 예술철학자로서의 학문적 접근이요, 천착이다. ‘성찰’의 일반적 의미는 ‘행한 일을 깊이 되돌아봄 혹은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이다. 철학사적으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데카르트(René Descartes, 1596∼1650)에 있어 ‘성찰’은 ‘이성에 기초하여 주체 상호간에 소통의 길을 찾기 위해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며, 현실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묻고 따지는 사유의 방식’이다. 칸트(I.Kant, 1724∼1804) 미학에서의 ‘반성 혹은 성찰(Reflexion, Reflection)’은 미적 판단력의 한 기능으로서 자연의 오성인식과 자유의 이성이념 사이의 틈을 연결하고 매개하여 인간의 심성능력을 전체적으로 완성하는 기능을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헤겔(Georg W. F. Hegel, 1770∼1831)은 절대정신의 자기실현과정에서 성찰을 통해 주체와 대상 간의 내적 관계를 살핀다. 필자가 이 책에서 언명하고자 하는 성찰은 예술을 이루고 있는 여러 요인들을 상호 연관하여 비교하고 대조하여 바람직한 미적 지향성을 밝히는 일이다. 이는 필히 전망(展望)하는 일과도 관계된다. 딱히 전망이라 하여 지금에 비춰 앞날을 어떤 확신을 갖고서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앞날을 헤아려 내다보며 예술의 시대적 상황의 향방을 끊임없이 묻는 일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예술의 역할이나 작용에 대해 우리는 기능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예술에 대한 기능적 설명을 함에 있어 예술의 성찰적 실천이 유의미한 까닭이다. 예술가는 수많은 소재와 방식으로 예술을 통해 세계 안에서의 인간이 차지하고 있는 위상(位相)과 그 본질에 대한 성찰을 끊임없이 하며 역사적 · 사회적 위치를 드러내고자 한다. 예술에 대한 본래적 기능은 미적 경험이나 세상에 대한 지식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성찰적 · 반성적 실천으로서 궁극적으로 자기이해를 꾀하며 더 나은 삶을 지향하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기 위해 예술작품에 대한 감각적 접촉과 참여를 토대로 적극적으로 미적 경험을 하며, 다음으로는 감각성을 넘어 이념과 가치의 정신성을 묻는다. 예술의 출발이 자기표현이긴 하지만,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역사적 · 문화적 토대에 대한 이해에 근거하여 공감과 소통의 폭을 넓혀 자기초월적인 보편성을 담보해야 한다. 예술은 우리의 삶의 방식에 접근하는 하나의 실천이며, 삶과 자기이해를 위한 성찰로서의 존재를 드러낸다.\u003c\/div\u003e","brand":"학연문화사 - 김광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627005233,"sku":"9788955084955","price":39.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084955_1.jpg?v=1759275473"},{"product_id":"9788967541194","title":"마법의 디자인 (특별강의 | 배우고, 생각하고, 직접 만들어보며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는 디자인 입문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 누구나 잘할 수 있다!\u003cbr\u003e디자인을 이제 막 시작했거나 기초를 확실히 다지고 싶은\u003cbr\u003e프로 디자이너를 위한 본격적인 디자인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래픽 작업부터 기획서·프레젠테이션 자료까지 디자인의 기본기는 평생 활용이 가능한 무기다!\u003cbr\u003e“나는 디자인 센스가 없어.”  \u003cbr\u003e“디자인은 정말 어려워.”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u003cbr\u003e하지만 이 책을 통해 당신도 독자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  소비자의 마음속 깊이 남는 디자인,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해 보자!\u003cbr\u003e디자인 스킬을 높이기 위해 처음 배워야 할 두 가지는 바로  ‘디자인의 기본 법칙’과 ‘디자인 제작 프로세스’. 이것만 제대로 익히면 좋은 지면을 디자인할 수 있다.\u003cbr\u003e바로 실전에 옮길 수 있게 해주는 명쾌한 해설에 직접 만들어보며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는 디자인 가이드 북이다.\u003c\/div\u003e","brand":"우듬지 - 사카모토 신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373236017,"sku":"978896754119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541194_1.jpg?v=1760962293"},{"product_id":"9791169101783","title":"삶이 사랑한 예술 (호모 헌드레드 시대, 예술은 얼마나 인간을 다채롭게 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모든 인간에게는 예술적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의 일상이 예술이 될 수 있을까?”\u003cbr\u003e“예술적인 삶이란 과연 무엇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일상에 스며든 예술,\u003cbr\u003e찰나의 아름다움을 확장해 나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 아름다움은 삶과 하나가 된다!\u003c\/div\u003e","brand":"미다스북스 - 안지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635057969,"sku":"979116910178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101783_1.jpg?v=1761366248"},{"product_id":"9788993784763","title":"다짜고짜 기하학 (선과 도형을 그리는 시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선과 도형을 그리는 시간!\u003cbr\u003e그리는 재미에 초점을 맞춘 유니크한 기하학 책!\u003cbr\u003e기하학을 모르는 당신, 이 책은 펼쳐도 좋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갈하게 정리된 책상 위에 하얀 종이를 펼칩니다. 곁에는 반짝이는 컴퍼스와 아무런 눈금도 새겨지지 않은 곧은자가 나란히 놓여 있겠죠. 자! 이제 명상의 시간입니다. 직관적인 안내도와 설명을 따라 그 어떤 거슬림도 없이 점을 찍고, 선을 긋고, 도형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근심걱정은 사라지고 두 손의 움직임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오랫동안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하게 그리는 행위, 즉 제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 세상 속에서 선과 도형을 그리는 시간은 누군가에겐 디자인 연습이, 누군가에겐 작도 수업이, 누군가에겐 생각정리의 기회가 될 겁니다. “기하학을 모르는 자, 이 문을 들어오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던 플라톤과는 달리 이 책 〈다짜고짜 기하학〉은 기하학을 모르는 당신에게도 언제나 다정한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3\/i9788993784763.jpg\"\u003e\u003c\/div\u003e","brand":"인간희극 - 김태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345874737,"sku":"9788993784763","price":17.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784763_1.jpg?v=1760961323"}],"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98%88%ec%88%a0-%eb%8c%80%ec%a4%91%eb%ac%b8%ed%99%94_%ec%98%88%ec%88%a0%ec%9d%98%ec%9d%b4%ed%95%b4-a.oembed?page=1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