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_언어학\/기호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93417432","title":"초등 영단어 80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부 지정 영단어를 한권으로 마스터 하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어시험 만점받는『초등 영단어 800』. 이 책은 교과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어를 직접 쓰고 문장에 알맞은 단어를 넣어 봄으로써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1일 10단어 80일 구성으로 하여, 1주가 끝나면 단어의 뜻 직접 써보기, 그림보고 단어 찾기, 문장 속에 알맞은 단어 넣기 등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하여 그 주에 공부한 단어를 복습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랭컴 - Enjc 스터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02225201,"sku":"9788993417432","price":11.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417432_1.jpg?v=1759099792"},{"product_id":"9791192097442","title":"진화하는 언어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언어는 어떻게 창조되고 진화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언어의 기원에 대한 가장 논란의 화제작!\u003cbr\u003e138억 년 전 즉흥적으로 시작된 언어의 경이로운 여정\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언어에 대한 내 모든 믿음을 전복시켜 버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어를 안다는 것은 인류의 역사를 아는 것과 같다. 인류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동물들과 구별되는 언어의 사용 덕분이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인 언어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 진화생물학자도 아직 풀지 못한 인류의 ‘3대 미스터리’인 언어의 기원을 당대 최고의 두 인지과학자이자 언어과학 분야를 선도하는 모텐 크리스티안센과 닉 채터가 낱낱이 해부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두 저자는 언어가 생물학적인 진화가 아닌 우연적 결과물이라고 주장한다. “언어는 유전자나 뇌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인간의 독창성이 수천 년간 축적되며 만들어진 산물이다.” 말의 의미는 마치 제스처 게임처럼 순간적이며 상황에 따라 계속해서 바뀐다는 것이다. 즉 언어는 즉흥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인간이 끝없이 상호작용하며 하나씩 쌓아 올린 결과물이다. 고정불변의 법칙으로 자리 잡은 “언어는 체계적인 문법을 바탕으로 진화되어 왔다”라는 연구 결과들이 뒤집힌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진화하는 언어》는 인류의 언어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사소통은 어떻게 이뤄져 왔는지를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며 설득해 나간다. 이 책에는 언어뿐만 아니라 역사, 생물학, 물리학, 수학 등 매우 광범위한 분야의 지식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잘못 전해져 온 언어의 기원에 대해 재고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챗GPT가 우리를 위협하는 지금의 시대에도 인공지능이 왜 ‘언어’ 앞에서 인간지능을 이길 수 없는지 믿을 수 없이 방대한 언어의 발전 과정을 예로 들며 체계적으로 밝혀나간다. 언어를 통한 인류의 발자취는 인간이 사라지지 않는 한 영원히 끊기지 않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EUx6UWAA8g?enablejsapi=1\" title=\"시간 속의 언어 : 기원과 진화에 대한 인지과학적 연구(feat. 촘스키, 니카라과 수화, 라이프니츠, 인공지능)\"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42\/i9791192097442.jpg\"\u003e\u003c\/div\u003e","brand":"웨일북 - 모텐 H. 크리스티안센, 닉 채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44029233,"sku":"9791192097442","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97442_1.jpg?v=1759098366"},{"product_id":"9791189683887","title":"우리말 어감사전 (말의 속뜻을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 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전 편찬의 장인이 국어사전에 다 담지 못한 우리말의 ‘속뜻’. 확실히 검증된 객관적인 의미만을 간결하게 수록하는 사전에서는 쉽게 드러내기 어려웠던 편찬자의 고민과 생각이 알뜰하게 담겨 있다. 가령 ‘가치’와 ‘값어치’, ‘헤엄’과 ‘수영’은 비슷하지만 어감, 뉘앙스, 말맛, 쓰임 등이 다르다. 하지만 지금의 사전은 이 섬세한 차이를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쓰는, 뜻과 쓰임에 공통점이 있는 낱말들을 찾아 모으고 속뜻을 궁리해서 어감의 차이가 발생하는 지점을 명확하게 보여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언어는 말로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명시적 지식’이라기보다 무의식에 내면화된 ‘암묵적 지식’이기에 우리는 이미 비슷한 단어를 구분해 쓰면서도 그 말들이 왜 다르며 무엇이 다른지 설명하지 못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명쾌한 답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며, ‘찾아보는 사전’을 넘어 ‘읽는 사전’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u003c\/div\u003e","brand":"유유 - 안상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886414641,"sku":"979118968388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683887_1.jpg?v=1761668012"},{"product_id":"9791168340657","title":"말의 트렌드 (텐션과 사랑이 넘치는 요즘 말 탐구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행어의 법칙부터 MZ세대의 말습관까지\u003cbr\u003e\u003cbr\u003e빅데이터 전문가가 포착한\u003cbr\u003e가장 감각적인 말의 지형도\u003cbr\u003e\u003cbr\u003e★ ★ ★ ★ ★ ★ ★ ★ ★ ★\u003cbr\u003e\u003cbr\u003e‘요즘 말’의 세계를 가장 치열하게 탐구하는 이들의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새로운 언어는 새로운 시대를 가장 잘 반영한다.\u003cbr\u003e우리가 지금 익혀야 하는 ‘새로운 시대의 언어’를 조망하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송길영(바이브컴퍼니 부사장) · 임홍택(《90년생이 온다》 저자)\u003cbr\u003e· 이재은(MBC 아나운서) · 희렌최(유튜버 〈희렌최널〉)\u003cbr\u003e\u003cbr\u003e★ ★ ★ ★ ★ ★ ★ ★ ★ ★\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말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 어제의 말이 오늘은 벌써 낡아 있을 때가 있다. ‘저걸 왜 굳이 줄여서 말할까?’ ‘희한하게 생긴 이 신조어는 또 무슨 뜻이지?’ ‘어제까진 괜찮았는데 오늘부터 이 말을 쓰면 안 된다고?’ 일상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말이 오고 가는 만큼, 사람들의 언어 감각 또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모두가 말의 변화를 예리하게 주시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바야흐로 경제 트렌드, 패션 트렌드처럼 ‘말의 트렌드’를 알아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제의 유행어가 오늘은 구설수가 되기도 하는 ‘말의 정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폰보다 더 자주 업데이트되는 말의 감각을 따라가려면 ‘요즘 말’의 ‘지형도’를 읽는 눈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기업 ㈜바이브컴퍼니의 정유라 연구원이 쓴 《말의 트렌드》는 유행어의 꽁무니를 쫓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말들의 세계를 파고들면서 그 심연에 있는 시대와 사람들의 변화를 읽는다. 유행하는 말들의 공통점, 새로고침이 한창인 말들의 현장, MZ세대의 언어 습관 등을 폭넓게 조망하는 이 책은 우리에게 가장 최신의 생생한 언어 감각을 선물할 것이다. 이제 우리의 언어 교과서는 국어책이 아니라 유튜브, 드라마, 커뮤니티, 카카오톡 등 손안의 일상이다. 말들이 살아 움직이는 전쟁터에서 ‘말의 트렌드’를 읽고 시대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길러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cB6yObD1Oo?enablejsapi=1\" title='“이런말은 매력이 반감됩니다\" 순식간에 매력 없어지는 말투 특징 (with 말의 트렌드 정유라 작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7\/i9791168340657.jpg\"\u003e\u003c\/div\u003e","brand":"인플루엔셜 - 정유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316598065,"sku":"979116834065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340657_1.jpg?v=1761635038"},{"product_id":"9791189467760","title":"한자 줍기 (최다정 산문집 | 젊은 학자가 건네는 다정하고 다감한 한자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자의 웅숭깊은 과거와 조우하며\u003cbr\u003e시대를 초월하는 우정을 나눠온\u003cbr\u003e젊은 학자 최다정이 건네는 한자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삶의 일렁임에서 만난 54개의 한자들을 줍고 기록하며, 한 시절의 자화상을 곡진하게 그려온 젊은 학자 최다정의 첫 산문집 『한자 줍기』가 출간되었다. 견뎌온 시절 마디마다 ‘기댈꽃’으로 피어났던 한자들을 섬세하게 끌어안고 읽어내는 작가는, 이번 첫 산문집을 통해 자신의 이름처럼 다정하고 다감한 시선으로 한자 속에 켜켜이 깃든 의미를 소개한다. 책에 수록된 총 54개의 한자들은, 작가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힘들었던 시간부터 한자와 번역, 고전 연구에 뜻을 두고 발을 내디뎠던 순간까지 징검돌이 되어준 오랜 벗이자 한 시절의 윤곽이기도 하다.\u003cbr\u003e‘새가 날갯짓해 몸을 뒤집’는다는 뜻을 가진 ‘번역할 번(飜)’부터 300년 전 고서에 꽂혀 있던 나뭇잎 책갈피로 그 우연한 시간을 가늠하는 ‘출처불명(出處不明)’까지, 작가는 낯설거나 어렴풋이 알고 있던 한자들을 자신의 고백적인 이야기로 숨어 있던 의미를 꺼내어 건넨다.\u003cbr\u003e딱딱하게 정의된 뜻에서 걸어 나와 작가가 삶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몸소 부딪치고, 만지고, 보듬고, 지켜보았던 한자들이 소개된다는 점이 특별하다. 한자를 나누며 자신의 근원적 물음과 존재로 닿아가는 작가는 한자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생활의 활력으로 돌려놓는 지혜를 발휘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0\/i9791189467760.jpg\"\u003e\u003c\/div\u003e","brand":"아침달 - 최다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18919985,"sku":"979118946776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467760_1.jpg?v=1759111477"},{"product_id":"9788991325203","title":"한자자격시험 연습문제집 6급(8절)","description":"","brand":"형민사 - 형민사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87599948081,"sku":"9788991325203","price":7.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325203_1.jpg?v=1779000183"},{"product_id":"9791167700247","title":"우리말 어휘력 사전 (말힘과 글힘의 기초를 다지는 단어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말 어감 사전』에 이어, 유유에서 두 번째 ‘관점 있는 사전’을 출간한다. 이번에는 ‘어휘력’을 늘려 주는 사전이다. 저자 박영수 작가는 헷갈리지 않고 어휘를 마음껏 부리려면 한 가지 중요한 키워드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 ‘어원’이다. ‘부랴부랴와 허둥지둥’. 다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뜻하는 이 두 어휘가 사실 미묘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비슷한 단어들의 어원을 파헤쳐 뉘앙스 차이를 알려주고, 문맥에 딱 맞는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영어 공부를 하듯 교재를 외울 필요 없이 어원 이야기를 따라가면 자연스레 어휘의 진면모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적절한 어휘의 사용은 문장과 대화를 바꾸고, 더 나아가 인간관계와 삶도 바꿀 것이다.\u003c\/div\u003e","brand":"유유 - 박영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93984203057,"sku":"979116770024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247_1_a13d2e9f-f85a-47c2-a7b1-c8d7664b7e59.jpg?v=1770296234"},{"product_id":"8809289202066","title":"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반듯한 글씨체와 바른 맞춤법을 동시에 잡는 일석이조 연습장『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글씨 교정과 맞춤법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이 책은 이음새 연습, 자모음 위치와 크기를 조절하는 연습을 하여 글씨 연습의 초석을 닦은 후, 바른 글씨의 기초를 닦는 정자체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전체를 순서대로 연습할 수 있다. 큰 글씨를 먼저 써서 손의 힘을 기른 후 작은 글씨를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독자를 손글씨 고수의 길로 인도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6\/i8809289202066.jpg\"\u003e\u003c\/div\u003e","brand":"북로그컴퍼니 -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89010737,"sku":"8809289202066","price":12.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8809289202066_1.jpg?v=1759117479"},{"product_id":"9791167700537","title":"하루 한문 공부 (우리말 문해력을 높이는 한문교양 365)","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만 한자는 모두 한글로 표기되고 잘 쓰이지 않는다. 그런데 굳이 한문, 즉 한자만으로 이루어진 중국 고전의 문장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무엇보다 저자는 한자를 공부하면 우리말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여느 외국어와 마찬가지로 한자 역시 문장 속에서, 즉 한문으로 익혀야 더욱 잘 이해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기에 한문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한자는 하나의 글자에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표의문자다. 게다가 한문에는 겉으로 드러난 문법 체계가 없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열린 언어이기에 번역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하루 한문 공부』에서 저자는 한자어의 앞뒤 문맥을 따져 어떤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지 짚어 주며 한자 자체를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맥락을 읽는 눈을 길러 준다. 하루 한 줄, 입체적인 한문의 의미를 따라가다 보면 일상에서 자주 쓰지만 그저 막연하게만 알았던 한자어를 더 다양한 맥락에서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유유 - 임자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81113649,"sku":"9791167700537","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537_1.jpg?v=1759116595"},{"product_id":"9791198057815","title":"맛난 부사 (말맛 지도 따라 떠나는 우리말 부사 미식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맛난 부사 - 말맛 지도 따라 떠나는 우리말 부사 미식 여행》은 이런 책입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우리말 부사의 네 가지 힘 - 스며드는 힘 · 덧붙이는 힘 · 응어리진 힘 · 아름다운 힘을 독자가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이도록 음식의 다섯 가지 맛에 착안해 단맛 · 짠맛 · 신맛 · 쓴맛 · 물맛을 기준으로 그에 어울리는 스물 다섯 개의 단어를 소개합니다. 더불어 저자가 직접 각 단어의 말맛을 형상화한 그림 스물 다섯 점도 함께 실어 보다 깊은 말맛을 전하려 합니다. 힘을 잃은 말과 맛의 과잉 시대에 이 책이 오래도록 잊고 지낸 말맛, 그중에서도 부사의 깊고 너른 말맛을 새삼 깨우치고 일상에서 그 맛을 고이 음미하도록 이끄는 기꺼운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2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u003c\/div\u003e","brand":"이응 - 장세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90941595953,"sku":"979119805781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057815_1_192950a4-3a87-47c9-b301-73a4af6b8dc3.jpg?v=1770293546"},{"product_id":"9791188941469","title":"언어의 역사 (말과 글에 관한 궁금증을 풀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간의 언어는 어떤 매력과 반전을 품고 있을까?\u003cbr\u003e말과 글의 기원부터 일상생활 속 활용법까지, 언어에 관한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언어의 지배를 받는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중요성과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언어의 역사』는 세계적인 언어학자 데이비드 크리스털이 언어의 역사가 왜 재조명되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밝히면서 갓난아기가 내뱉는 최초의 낱말부터 문자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언어의 변이 과정과 가변성을 재치 있는 논리로 풀어나간다. 언어의 재탄생과 사멸 위기에 놓인 언어들에도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기술의 발전이 일상적인 읽기, 쓰기, 말하기에 미치는 영향까지 폭넓게 탐구한다. 친근하고 재기발랄한 문체를 바탕으로 적절한 예시와 퀴즈까지 더해지면서 자칫 딱딱해질 수도 있는 언어라는 주제를 모든 연령층이 한 번쯤 꼭 읽어야 할 매혹적인 이야기로 탈바꿈시켜놓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언어에 관한 일반적인 관점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6,000여 개에 달하는 전 세계의 언어는 제각각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발음 규칙, 문법, 어휘, 대화 규칙이 서로 다르고 문자로 표기될 때 언어마다 나름의 철자법과 구두법이 있다. 말하기와 쓰기 스타일, 악센트와 방언, 문학 등도 각기 다르다. 그럼에도 인간의 언어는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다. 영국에서 태어난 아기는 영어로, 중국에서 태어난 아기는 중국어로 말을 배우지만 엄마와 아기가 나누는 대화나 언어습득 과정은 거의 동일하다. 수천 년 동안 진화해오면서 인간은 성대를 이용해 말을 하게 되었고, 여성이 남성보다 고음이고, 아이가 글자를 인식하고 학습하는 과정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우리는 인터넷 사용이 생활화되고 다양한 매체가 등장하면서 언어폭력과 가짜뉴스가 넘쳐나고, 인신공격성 발언과 악성 댓글로 인해 개인의 삶이 한순간에 산산조각 나버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때문에 건강하고 시의적절한 말과 글의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자신의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고 상대방의 주장도 겸허히 받아들이려면 어떻게 말하고 표현해야 할지를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적절하게 선택된 언어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배려하면 되는 것이다. 말과 글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고, 심지어 목숨까지 앗아가는 흉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인간은 왜 굳이 말하고 쓰고 수화하는 법을 배워야 했을까?’ ‘언어를 사용하는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들을 곱씹어보면서 지금 우리의 언어생활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아야 할 때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9\/i9791188941469.jpg\"\u003e\u003c\/div\u003e","brand":"소소의책 - 데이비드 크리스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290519857,"sku":"9791188941469","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941469_1.jpg?v=1761588511"},{"product_id":"9791192099217","title":"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서양 학술용어 번역과 근대어의 탄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근대어는 어떻게 탄생했는가”\u003cbr\u003e150년 전 서양 학술 용어와 체계를 번역, 소개한 \u003cbr\u003e어느 일본 지식인이 그린 근대지(近代知)의 지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희철학(希哲学), 가취론(佳趣論), 격물학(格物学), 치지학(致知学), 통고학(通古学), 계지학(計誌学)은 오늘날 어떤 학문을 가리킬까? 이들 각각은 Philosophy(철학), Aesthetics(미학), Physics(물리학), Logic(논리학), Archaeology(고고학), Statistics(통계학)에 대응하는 19세기 번역어로, 서양 학술 체계와 용어를 일본에 도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계몽사상가 니시 아마네(西周, 1829~1897)가 만든 용어다. 니시 아마네는 현대 일본과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학술, 과학, 기술, 예술, 연역, 귀납, 심리’ 같은 단어를 창안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근대 학술사를 독자적으로 연구해온 야마모토 다카미쓰(山本貴光)가, 1870년경 니시 아마네가 ‘서구의 학술’을 쉽게 소개하려고 사숙에서 강의한 내용을 그의 문하생 나가미 유타카(永見裕)가 필기한 강의록인 「백학연환(百學連環)」을 꼼꼼하게 해설한 것이다. 백학연환은 엔사이클로피디아(Encyclopedia)의 번역어로 온갖 학술(百學)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連環)을 뜻한다. 현재 Encyclopedia라고 하면 ‘백과사전’이나 ‘백과전서’를 떠올리지만 이 말의 어원인 그리스어 ‘엔큐클리오스 파이데이아(Ενκυκλιος παιδεια)’는 ‘기본적인 교육과정’, 오늘날의 ‘일반교양’을 말한다. 니시 아마네의 백학연환 강의는 서양 학술의 지도, 즉 학술의 전체상을 소개하면서 일본 근대지(近代知)의 체계를 구상하려는 시도이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서구 문물을 이입, 흡수하려 했던 메이지 시대에는 모든 학술을 처음 접하는 상태였으므로 니시 아마네의 설명에는 ‘학술’과 관련된 각종 용어를 번역해 만들어내는 작업이 필요했다. 이 책으로 ‘일본의 번역과 근대’ 전체를 조망할 수는 없겠지만, 저자의 꼼꼼한 읽기와 현장감 넘치는 서술 덕분에 특정 학술용어나 학문 분야를 지칭하는 말이 탄생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메멘토 - 야마모토 다카미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37818161,"sku":"9791192099217","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99217_1.jpg?v=1759125930"},{"product_id":"9791189327187","title":"언어라는 세계 (우리가 모르는 우리말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안의 언어, 우리 밖의 언어\u003cbr\u003e지금, 당신을 비추는 언어는 어떻습니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어를 들여다보는 일이야말로\u003cbr\u003e나를 찾아가는 분투의 시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내뱉는 ‘말’은 그 자체로 우리의 행위를 규정하기도 하고, 그것이 타인의 눈, 특히 다른 문화권에 속해 있는 이들에 의해 규정될 때는 그들의 생각 속에 꽤 깊숙이 아로새겨지는 경우가 많다.\u003cbr\u003e《언어라는 세계》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언어, 공기처럼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 밖에 항상 존재하지만 좀처럼 소환되지 않아 무감각해진 우리의 언어를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타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았을 때 조금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언어 속 빛깔을 과거의 언어부터 이주민의 언어를 거쳐 인공지능과의 대화에 이르기까지 우리 눈앞에 죽 펼쳐서 함께 나누는 일련의 과정은 나 자신을 찾기 위한 소중한 분투의 시간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너무 가까이 있어서 무감해진,\u003cbr\u003e우리도 몰랐던 우리말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잘 안다고 생각하는 분야, 특히 익숙한 것에 대해서는 호기심이 덜하게 마련이다. 대표적인 것이 우리말이다. 지금도 일상에서 어려움 없이 잘 쓰고 있고 실컷 향유하고 있는 우리말을 굳이 더 깊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느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것, 더 이상 해명할 것이 없어 보이는 한국어를 낯설게 바라봄으로써 우리말에 관해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의식을 갖게 해준다. \u003cbr\u003e필자는 언어야말로 다른 어떤 분야보다 타인의 시선으로 낯설게 바라볼 수 있어야 그 안에 숨겨진 고유한 면면을 관찰할 수 있고, 그것이 문화와 결합해서 언어라는 세계가 품고 있는 다채로운 관계를 통찰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언어’라는 도구로 우리 스스로를 비추어볼 수 있도록 ‘시간의 언어(시제 체계나 시간에 대한 관념 차이)’, ‘공간의 언어(움직임, 방향, 시점, 관점에 따른 공간의 인식)’, ‘침묵의 언어(비언어적 의사소통이 불러오는 해석 차이)’, ‘비밀의 언어(은폐와 전달을 넘어 전승에 이르기까지)’, ‘이주민의 언어(문화와 언어의 만남)’, ‘세계의 언어(세계 속 한글의 가치와 사용의 역사)’ 등 다양한 시각에서 우리말을 조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말 때문에 공부를 잘한다?”\u003cbr\u003e인간의 사고를 결정하는 언어의 속살\u003cbr\u003e\u003cbr\u003e“언어가 생각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사고방식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일례로 이 책에는 우리말의 쉬운 수사 구조 덕분에 우리나라 미취학 아동이 영어권 미취학 아동에 비해 연산 능력이 앞선다는 흥미로운 연구를 소개해놓았는데, 이런 연구 결과로부터 우리말의 구조가 구체적 삶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엿보게 해준다.\u003cbr\u003e그렇다면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것만으로도 정말 인간의 사고방식이 달라질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이 책은 몇 가지 근거를 제시한다. 대표적으로 오스트레일리아의 어느 원주민의 언어에는 ‘왼쪽’, ‘오른쪽’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으며 이들은 오로지 ‘동서남북’의 방위만을 사용해 공간과 방향을 표현한다고 한다. 즉 우리라면 “그 컵을 왼쪽으로 조금만 옮겨줘”라고 표현할 것을 이 원주민들은 “그 컵을 남남북쪽으로 옮겨줘”라고 표현하는 식이다. 이 원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가락으로 방위를 가리킬 수 있는 것은 그들의 문화와 언어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오랜 기간 훈련시켰기 때문이며, 마찬가지로 우리가 다른 언어권 사람들보다 뛰어난 측면(이를테면 연산 능력, 다양한 색깔 표현력 등)이 있다면 우리 언어에 기본적으로 그와 관련된 개념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하나의 틀에 익숙한 사람은 의외로 자신이 가진 틀이 감추고 있는 측면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언어라는 세계》는 이런 사례를 통해 같은 사건을 두고도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저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내가 쓰는 언어에 의해 편향된 생각을 갖고 있는 건 아닌지 한 번쯤 되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해줄 것이다. 그리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 자신의 틀, 우리의 언어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봄으로써 우리의 것을 당연시하지 않는 지점에서부터 진정한 소통의 출발점을 제시한다.\u003c\/div\u003e","brand":"곰출판 - 석주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33165105,"sku":"979118932718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327187_1.jpg?v=1759125762"},{"product_id":"9791160871050","title":"번역가의 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번역가는 태어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구문학은 흔히 번역이 만들어낸 산물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적지 않다. 실제로 서구 문학사의 첫 장은 번역에서 시작한다고 하여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니다. 번역이 중요한 것은 비단 서양문학뿐 아니라 한국문학을 비롯한 동양문학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동양에서나 서양에서나 번역은 한 문화권의 문학을 다른 문화권의 문학과 연결해 주는 교량 역할을 한다.\u003cbr\u003e번역가란 육지와 육지 사이에 가로놓여 있는 강을 건너게 해 주는 뱃사공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나룻배를 젓는 뱃사공이 없다면 한 육지에 머물 수밖에 없듯이 번역자가 없다면 한 나라의 문학도 민족문학의 울타리에 갇혀 있을 수밖에 없다. 영국의 번역 이론가 조지 스타이너는 “만약 번역이 없다면 우리는 침묵에 가까운 변방에 살고 있을 것이다”라고 밝힌 적이 있다. 우리가 이렇게 침묵 속에서 변방에 살지 않고 다른 나라들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며 살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번역의 힘 때문이다.\u003c\/div\u003e","brand":"연암서가 - 김욱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54857265,"sku":"979116087105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871050_1.jpg?v=1759208453"},{"product_id":"9791190365420","title":"나의 첫 한문 수업 (고전으로 세상을 잇는 어느 한문번역가의 종횡무진 공부 편력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의 시간을 어기고 늦깎이로 한문에 뛰어들어 \u003cbr\u003e과거와 오늘을 잇는 다리를 놓기까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느 한문번역가가 말하는 공부의 이유. 늦은 나이에 한문번역이라는 길에 뛰어든 작가에게 한문 공부는 예상만큼 어려웠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나이가 많고 전공한 배경이 없어 한계가 있을 거라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스스로 선택했으니 ‘나’에게 부끄럽지 않을 만큼 걷자고 생각하며 묵묵히 걸었다. 때론 초라한 시험 성적에 부끄러웠고, 때론 막막한 공부에 한숨이 나왔지만, 한문은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친구이자 스승이자 거울이었다. 작가에게 여전히 한문은 어렵다. 배워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고, 번역이 망설여지는 대목도 많다. 그러나 조금 더 고민하고 조금 더 애쓰면 그 안에 우리가 진짜 바라보아야 하는 세계가 보인다. 그래서 작가는 오늘도 한문이라는 창 너머의 세계를 바라보며 번역해 세상에 전달하고, 거기서 발견한 새로운 생각을 글로 써서 다시 세상에 이야기한다. 이 책은 옛글을 번역하며 과거와 오늘을 오가는 한문번역가의 당찬 도전기이자, 한문의 매력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참고서로 부족함이 없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20\/i9791190365420.jpg\"\u003e\u003c\/div\u003e","brand":"책과이음 - 임자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260523313,"sku":"979119036542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65420_1.jpg?v=1761561474"},{"product_id":"9791191438833","title":"한글의 탄생 (인간에게 문자란 무엇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본인 한글학자 노마 히데키가 전하는 위대한 한글 이야기\u003cbr\u003e『한글의 탄생』 출간 10년, 개정증보판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판 출간 이후 한글의 위상은 어떻게 변했을까? 10년간의 변화를 개정증보판에 담았다. \u003cbr\u003e세계의 문자 한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언어학자의 글로 만나보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IXFF5AF1TY?enablejsapi=1\" title=\"한류 문화의 대표적인 콘텐츠ㅣ한글의 탄생ㅣOfficial Book Trail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돌베개 - 노마 히데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789689649,"sku":"9791191438833","price":23.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38833_1.jpg?v=1759209773"},{"product_id":"9788932473956","title":"글자 풍경 (글자에 아로새긴 스물일곱 가지 세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글자가 있는 풍경으로의 초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타이포그래피 연구자 유지원이 타이포그래피 연구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인문적 시선으로 통찰력 있게 글자에 아로새겨진 세상을 바라본 『글자 풍경』. 타이포그래피 전공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자세하게 제공하는 책이 아니라 글자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이 쉽고 흥미롭게 글자의 생태를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중앙선데이》에서 1년간 연재한 칼럼 ‘유지원의 글자 풍경’을 바탕으로, 당시 지면 제한으로 넣지 못한 사례를 추가하고 짧게 요약된 부분을 친절하게 풀어 엮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유럽과 아시아의 글자 풍경을 다뤘다. 독일, 이탈리아, 미국, 영국, 스페인, 터키, 인도, 홍콩 등 다양한 나라에서 글자가 빚어낸 도시 풍경을 그리며 이미 알려진 세계적 도시에서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풍경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2부에는 한글 및 한국인의 눈과 마음에 담긴 풍경을 담았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과 한글의 글자 공간, 궁체와 명조체와 흘림체, 그리고 최근 들어 세계적으로 두각을 드러내는 한글 글자체 디자인을 살펴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3부에는 우주와 자연, 과학과 기술에 반응하는 글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자동차를 타고 가는데 교차로에서 도로 표지판의 글자체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 20포인트(Point)가 넘는 크기의 글자체로 만든 책을 읽는다면 우리는 편안히 일상을 누릴 수 있을까? 이 장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글자체가 우리 삶뿐 아니라 과학과 기술 등과 얼마나 관련 있는지 알 수 있다. 마지막 4부에서는 바흐의 자필 악보와 윌리엄 모리스가 디자인한 책 《세상 너머의 숲》 그리고 가와세 하스이의 우키요에와 청사 안광석의 전각 등을 통해 종이에 남겨진 자국과 흔적을 사색하는 시간을 갖는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타이포그래피 연구자이지만 예술, 과학, 철학 등 여러 분야를 총망라한 종합적 글쓰기를 시도함으로써 자기만의 고유한 목소리를 과감히 드러낸 저자는 그림과 사진, 그래픽 등 시각적 요소를 크게 살려 글자가 전하는 색다른 기쁨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타이포그래피는 전문 영역인 동시에 일반인도 알아 두면 좋을 교양의 영역이기도 하다. 저자는 우리가 타인과 소통을 다각도로 하기 위해, 더 다양한 감정을 주고받기 위해, 생각 더 잘 전달하기 위해 의사소통을 하고 타이포그래픽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글자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1vqy0WLgWY?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글자풍경 북트레일러\"\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Rft21tQd1k?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 title=\"글자로 바라보는 세계 [글자 풍경]\"\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을유문화사 - 유지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841490737,"sku":"978893247395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473956_1.jpg?v=1759248640"},{"product_id":"9788991325197","title":"한자자격시험 연습문제집 준5급(8절)","description":"","brand":"형민사 - 형민사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87680721201,"sku":"9788991325197","price":7.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325197_1.jpg?v=1779075647"},{"product_id":"9788927706601","title":"Perfect TOEFL Junior Practice Test Book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이 책은 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이 영어 학습자를 위한 『Perfect TOEFL Junior Practice Test』 Book 1. 실전과 동일한 형식과 난이도를 갖추어 Reading Comprehension, Language Form and Meaning, 그리고 Listening Comprehension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 3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를 수록하고 있다. 실전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 고득점을 도모하도록 인도한다.\u003c\/div\u003e","brand":"다락원 -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430287153,"sku":"9788927706601","price":14.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7706601_1.jpg?v=1761224823"},{"product_id":"9788931022964","title":"기호논리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개정 번역으로 더 정확하고 명료해진\u003cbr\u003e기호논리학 입문 및 심화 학습 필독서!\u003cbr\u003e\u003cbr\u003e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와 정식 계약 출간\u003cbr\u003e원문을 보다 충실하게 번역한 최신 개정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논리학의 엄밀성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호논리학의 표준 교과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기호논리학의 표준 교과서로 미국은 물론 독일 등에서 교재로 채택하고 있다. 논리학의 엄밀성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책으로, 현대 논리학의 기초적인 핵심 내용을 공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엄밀한 논리적 사고와 글쓰기 방식을 체득하게 해준다. 특히 자연적 연역 방식으로 논의를 전개하여 기본 논리학의 모습을 그려보는 데 용이하며, 기호논리학에 입문한 사람이라면 섭렵해야 할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개념을 담고 있어 기호논리학 분야 필독서로 꼽힌다. 저자인 벤슨 메이츠 교수는 논리학, 철학사, 언어철학 분야의 대표적 철학자로 이 책에서 자연적 연역 방식 외에도 기본적 메타논리학, 확장된 술어논리, 술어논리를 사용해 개진한 형식이론들, 간추린 철학사까지 소개한다. 이는 ‘철학한다’는 일의 표준적 태도와 방식, 사람들이 생각을 체계적으로 엄밀하게 개진하는 방법의 본보기라 할 만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64\/i9788931022964.jpg\"\u003e\u003c\/div\u003e","brand":"문예출판사 - 벤슨 메이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177302321,"sku":"9788931022964","price":22.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022964_1.jpg?v=1759220580"},{"product_id":"9788974833091","title":"고사성어랑 일촌 맺기 (한자 타고 논술 넘어 교양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자 타고 논술 넘어 교양으로 인도하는 『고사성어랑 일촌 맺기』. 고사성어가 우리 생활 속에서 제대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고사성어 사이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비슷한 뜻을 지닌 고사성어끼리 모아 분야별로 담아내 꼬리에 꼬리를 물어가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처음부터 읽어가다보면 모든 고사성어의 연관성을 이해하게 되어 고사성어와 친해질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논술, 교양, 시험 등을 위해서는 고사성어뿐 아니라, 사자성어와 관용어 등의 표현을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분야별로 고사성어는 물론, 사자성어와 관용어 등을 담아내었으며,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문을 담아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아울러 논술과 수능, 입사 시험과 자격 시험 등 모든 과정에 필수적인 요소가 된 고전을 예문으로 제시한다. 또한 고사성어의 이해를 도와주는 일러스트 300여 점을 곳곳에 넣어 보는 재미도 선사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기획집단 MOIM","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193779505,"sku":"9788974833091","price":15.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833091_1.jpg?v=1770195278"},{"product_id":"9788960494435","title":"차곡차곡 영단어 매일 쓰기 [초등 5~6학년 교과서 단어] (초등영어 읽고 쓰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차곡차곡 영단어 매일 쓰기 [초등 5~6학년]]는 초등영어 5~6학년 교과부 권장 초등 기본 어휘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모아 테마별로 쉽고 재미있게 분류한 책이다. 아이 스스로 단어의 의미를 연상하여 깨우치게 하는 스토리텔링 영단어 연상법을 통해 단어의 개념을 알게 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돕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35\/i9788960494435.jpg\"\u003e\u003c\/div\u003e","brand":"사람in - AST Jr. English Lab","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253225777,"sku":"9788960494435","price":1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494435_1.jpg?v=1759221977"},{"product_id":"9791190994156","title":"언어의 뇌과학 (이중언어자의 뇌로 보는 언어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뇌과학자 정재승, 유튜버 겨울서점 추천!\u003cbr\u003e생후 7개월 아기의 언어 인식 실험부터 80세 치매 노인들의 뇌 활용 실태까지,\u003cbr\u003e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언어와 뇌과학” 지식 콘서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떻게 하나의 뇌에 두 언어가 공존할 수 있을까?” 이중언어, 나아가 다중언어가 이상하지 않은 시대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신기하다. 사람은 어떻게 말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또 일상에서 2개 국어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 뇌가 어떻게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할까? 말의 생산성과 이중언어 사용에 대해 20여 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이끌고, 저명한 과학 저널에 150편 이상의 글을 기고해온 저자는 지금까지의 연구를 집대성해 『언어의 뇌과학』을 썼다. 이 책에서 언어 사용과정에서 주의력과 학습능력, 감정, 의사결정 등과 같은 인지 영역과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를 최신 연구 사례를 통해 밝히고 있다. 저자 본인이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가정에서 태어나 동일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험한 생생한 깨달음이 뇌과학과 심리학, 사회학적인 지식과 어우러져 시종일관 신선하고 즐거운 지식 여행으로 독자들을 인도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2WDaR8G6v8?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언어의 뇌과학 _ 듣기만 해도 귀가 트인다? 외국어 학습의 오해와 진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6\/i9791190994156.jpg\"\u003e\u003c\/div\u003e","brand":"현대지성 - 알베르트 코스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3142535473,"sku":"9791190994156","price":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94156_1.jpg?v=1770154333"},{"product_id":"9791155814048","title":"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 (모든 영어 숙어에는 이야기가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영화나 드라마에서 갸웃하고 넘어갔던 영어 숙어, \u003cbr\u003e그 기원과 사연이 이 책에 다 있다!\u003cbr\u003e다채로운 역사가 녹아 있는 400가지 영어 표현으로 가득한 특별한 사전\u003cbr\u003e국제 통역사 안현모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은 ‘이 말이 대체 왜 이런 의미야?’ 궁금했던 온갖 영어 숙어의 탄생 비화를 알려주는 책이다. 쓸데없이 돈만 잡아먹는 물건을 왜 ‘흰 코끼리(white elephant)’라고 부를까? ‘음악을 대면한다(face the music)’는 말이 왜 죗값을 치른다는 뜻일까? BTS의 노래 제목으로 더 유명해진 〈피, 땀, 눈물(blood, sweat, and tears)〉은 언제 처음 쓰인 말일까? 임기 만료를 앞둔 정치인을 어쩌다 절름발이 오리, 즉 ‘레임덕(lame duck)’이라고 부르게 되었을까? 도플갱어처럼 똑같이 닮은 사람을 왜 ‘종 치는 망자(dead-ringer)’라고 할까? 의미심장하게, 때로는 톡 쏘듯 재치 있게 쓰이는 어구의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이 왔다.\u003cbr\u003e영어 관용 어구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를 빼곡히 담은 이 책에서는 표현 하나하나에 얽혀 있는 역사적 사건의 영향, 미신과 관습의 흔적, 수백 년 전 유행의 자취 등을 찾을 수 있다. 다양한 400여 가지 영어 표현의 기원을 익히다 보면 어느새 그 언어가 흡수한 시간과 문화에 닿게 된다.\u003cbr\u003e의아하지만 영문도 모른 채 지나갔던 특이한 표현, 꾸역꾸역 외워야 했던 단어와 숙어들. 모르고 지나가면 영어 공부를 어렵게 만드는 걸림돌에 지나지 않지만 그 관용 표현에 깃든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예상 못 했던 재미나고 심오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애써 ‘숙어를 암기’할 필요가 없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8\/i9791155814048.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앤드루 톰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278198577,"sku":"9791155814048","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4048_1.jpg?v=1761057213"},{"product_id":"9788934993230","title":"어른이 되어 처음 만나는 한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 하루 내가 만난 한자는 몇 개나 될까? 너무 익숙해서 제대로 그 뜻을 알지 못했고, 제대로 알지 못해 너도나도 잘못 사용하고 있는 한자어는 과연 얼마큼일까? 말하기와 글쓰기에 대한 열풍이 지속되는 요즘, 우리말의 세계를 좀 더 정확하게 탐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자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어려운 한자어를 쓰며 남들 앞에서 유식해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말을 바르게 읽고, 쓰고, 말하기 위해서다. ‘한글’과 ‘한자’가 수레의 두 바퀴처럼 균형을 이룰 때 우리의 언어생활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수십 년간 한자를 가르치며 한문 교육을 실천해온 이명학 교수가 전하는 ‘일상 한자어 모음집’이자 별다른 지식 없이도 술술 읽으며 한자를 익히는 ‘실용 안내서’다. 단순히 이론으로 암기하는 언어가 아니라, 일상에서 길어 올린 익숙한 표현을 통해 우리가 흔히 주고받는 낱말들의 진짜 의미를 알려준다. 언어의 활용은 정확한 이해에서 시작되고, 오해 없는 소통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그 힘이 부드럽고도 강하게 발휘된다는 사실을, 저자는 시종 편안한 목소리로 전한다. “난 한자 몰라도 잘만 사는데?” 외면했던 이들, “한자는 골치 아파!” 손사래 쳤던 이들, “외국어는 고구마”인 양 답답하게만 느껴졌던 이들 모두에게 ‘소화가 잘되는’ 청량감을 주는 책이다. 꼭 차례 흐름을 따르지 않아도 흥미와 궁금증에 따라 어느 페이지든 펼쳐 읽으면 된다. 어른이 ‘처음’ 읽고 아이들에게 ‘다시’ 권하기에도 더없이 충분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j7iwjxUYBY?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어른이되어처음만나는한자 이명학 교수가 들려주는 두고두고 쓸모 있는 한자 공부!\"\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0\/i9788934993230.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명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3770601777,"sku":"978893499323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93230_1.jpg?v=1761204828"},{"product_id":"9788991325173","title":"한자자격시험 연습문제집 준4급(8절)","description":"","brand":"형민사 - 형민사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23961905,"sku":"9788991325173","price":7.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325173_1.jpg?v=1779072325"},{"product_id":"9788992334464","title":"I AM GRAMMAR Plus 3 (별책부록1권포함)","description":"","brand":"아이엠북스 - 아이엠북스 컨텐츠 기획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23077169,"sku":"9788992334464","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334464_1.jpg?v=1779002660"},{"product_id":"9791185152196","title":"동사의 맛 (교정의 숙수가 알뜰살뜰 차려 낸 우리말 움직씨 밥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말 동사, 어디까지 알고 있습니까?\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어에서는 동사만을 가지고 문장을 구사하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한국어는 동사가 없으면 ‘앙꼬 없는 찐빵’이 되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한국어 관련 책에서 외면받기 일쑤였다. 20년 넘도록 문장을 다듬어온 전문 교정자인 저자는 이토록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사를 제대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이 마땅치 않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고, 이 책을 쓰기에 이르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헷갈리는 동사를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한 끝에, 표제어는 찾기 쉽도록 사전처럼 배열하되 ‘남자’와 ‘여자’의 에피소드를 활용하여 한 편의 이야기로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동사의 뜻풀이와 활용형을 밝혔고, 예문을 통해 기본형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일반 독자는 물론 작가, 번역가, 편집자 등 글을 다루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다양한 육수와 양념이 화학조미료에 밀려나듯이 한자어에 ‘-하다’나 ‘-되다’를 붙여 쓰거나 대표되는 동사 하나로 한통쳐 쓰면서 멀쩡한 우리말 동사들이 때 이르게 죽은말 취급을 받고 있다.” ㅡ머리말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르치다’ 대신에 ‘실패하다’를, ‘견주다’보다 ‘비교하다’를 자주 쓰고, ‘부시다’를 ‘씻다’로 한통치는 식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동사를 잘 배우고 익혀서 자꾸 쓴다면 우리말이 더 풍부해지고 그 말을 쓰는 우리의 사유의 폭도 더 넓어질 것이다. 상황과 경우에 맞추어 적확하게 뉘앙스를 잘 담아낸 동사를 쓰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u003c\/div\u003e","brand":"유유 - 김정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232404273,"sku":"9791185152196","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152196_1_a9d0a89c-1d0e-465e-965b-9539c71351c6.jpg?v=1770141197"},{"product_id":"8809319180319","title":"곰돌이 영어카드 (카드로 배우는 이미지 연상 영어 학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곰돌이 영어카드]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알파벳과 영어 단어, 더 나아가 영어의 기본 문장까지 풍성하게 알려 줍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부터 문장을 배우는 어린이까지 단계별로 지속적인 활용이 가능하며, 영어 교육 전문가의 자문?감수를 받아 검증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연상 영어 학습’은 [곰돌이 영어카드]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학습법으로, 알록달록 다채로운 그림으로 쉽고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9\/i8809319180319.jpg\"\u003e\u003c\/div\u003e","brand":"웅진주니어 -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308167473,"sku":"8809319180319","price":18.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8809319180319_1.jpg?v=1761040636"},{"product_id":"9791130638324","title":"빌 브라이슨 언어의 탄생 (영어의 역사, 그리고 세상 모든 언어에 관하여 |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영어를 둘러싼 언어에 관한 가장 깊고 넓은 지적인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의사소통이라는 목표야 모든 언어에서 똑같지만, 이 하나의 목표를 이루는 방법은 언어의 수만큼 다양하다. 어떤 언어는 아주 기본적인 문법적, 어휘적 특징도 못 가진 반면, 어떤 언어는 너무 복잡한 문법의 무게에 짓눌리기도 한다.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 ‘이 시대 독보적인 이야기꾼’ 빌 브라이슨은 자신의 모국어인 영어를 비롯한 언어에 관한 이야기를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들려준다. 미국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기자로 활동했던 그의 관심사는 단연코 영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언어였다. 로마 제국의 멸망에서 도래한 영어의 탄생부터 지구촌 언어의 행방을 추적하다 보면 지구상의 언어는 훨씬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낯선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해당 국가의 역사와 낯선 문화, 풍습까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일이다. 빌 브라이슨과 함께 광활한 언어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4\/i9791130638324.jpg\"\u003e\u003c\/div\u003e","brand":"유영 - 빌 브라이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774728497,"sku":"979113063832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38324_1.jpg?v=1759228771"},{"product_id":"9788997222308","title":"초등영어: 4학년 (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독자대상 : 초등 4학년 영어 학습자\u003cbr\u003e- 구성 : 핵심정리 + 다양한 활동\u003cbr\u003e- 특징 : \u003cbr\u003e①교과서 저자들이 직접 쓴 새로운 교과서\u003cbr\u003e②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퍼스 분석\u003cbr\u003e③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u003cbr\u003e④학년별 핵심 단어와 문장을 추출\u003cbr\u003e\u003cbr\u003e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초등영어: 4학년』. 이 책은 직접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과 평가 문항 개발을 한 경험이 있는 세 명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만든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초등영어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검인정 영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모든 단어와 문장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퍼스 분석을  통해 범주화하여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제시하고, 검인정 영어 교과서에서 사용된 단어와 핵심 기능들을 학년별로 총망라하였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brand":"글로세움 - 김봉선 , 김경철, 이민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276715313,"sku":"9788997222308","price":16.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222308_1.jpg?v=1759261490"},{"product_id":"9788997222315","title":"초등영어: 5학년 (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독자대상 : 초등 5학년 영어 학습자\u003cbr\u003e- 구성 : 핵심정리 + 다양한 활동\u003cbr\u003e- 특징 : \u003cbr\u003e①교과서 저자들이 직접 쓴 새로운 교과서\u003cbr\u003e②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퍼스 분석\u003cbr\u003e③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u003cbr\u003e④학년별 핵심 단어와 문장을 추출\u003cbr\u003e\u003cbr\u003e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초등영어: 5학년』. 이 책은 직접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과 평가 문항 개발을 한 경험이 있는 세 명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만든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초등영어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검인정 영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모든 단어와 문장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퍼스 분석을  통해 범주화하여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제시하고, 검인정 영어 교과서에서 사용된 단어와 핵심 기능들을 학년별로 총망라하였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brand":"글로세움 - 김경철 , 이민경, 김봉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913116465,"sku":"9788997222315","price":13.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222315_1.jpg?v=1761026533"},{"product_id":"9791189436407","title":"아는 만큼 보이는 어원 이야기 (지적인 생각을 만드는 인문학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적인 생각을 만드는 인문학 수업\u003cbr\u003e단어 속 이야기 세상으로 떠나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름과 단어의 기원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책 속에 펼쳐진다. 어원의 유래가 시작되는 곳은 매우 다양하다. 특히, 단어들은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에 뿌리를 둘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도 살짝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유튜브 채널 ‘네임 익스플레인(Name Explain)’의 운영자인 패트릭 푸트는 재미있는 어원 탐방을 통해서 읽기만 해도 어깨가 올라가는 잡학지식을 높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왜 어떤 금속은 하필이면 ‘트롤(troll)’의 이름에서 따왔을까? \u003cbr\u003e카페테리아처럼 그로세테리아라고 부르면 안 될까? \u003cbr\u003e산소에는 왜 ‘산’이라는 글자가 있을까? \u003cbr\u003e칵테일과 꼬리를 짧게 자른 말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 \u003cbr\u003e인중과 윗입술이 때때로 ‘큐피드의 활’이라고 불린다고?\u003cbr\u003e학교가 실은 여가 시간이나 휴식 시간을 의미한다고?\u003cbr\u003e체육관에서 모두 벌거벗고 운동을 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도시에서 안전하게 노는 대신, 수역을 항해하고 역사적인 장소에 뛰어들게 만든다. 하지만 다시 인간의 이름과 성씨를 조사함으로써 단단한 땅에 안전하게 발을 올려놓는다. 이 책에서 알아낸 사실들을 혼자만 알고, 즐기지 말고 세상과 공유하자. 여러분의 친구, 가족, 동료, 그리고 반 친구들에게 말하자.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할 수 있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어원 지식을 얻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친근하지만 신비로운 단어?\u003cbr\u003e‘개dog’라는 단어를 예로 들어보자. 아무도 개라는 단어가 어디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개처럼 흔한 단어가 동시에 가장 신비로울 수도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지 않은가?\u003cbr\u003e\u003cbr\u003e고전적이지만 가장 현대적인 단어?\u003cbr\u003e‘인스타insta’는 즉석카메라에서 나온 것이고, ‘그램gram’은 전보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즉석카메라와 전보를 상징하는 명칭으로, 두 가지 시대에 뒤떨어진 기술이 가장 현대적인 웹사이트인 ‘인스타그램instagram’에 명칭을 부여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흥미로운 이야기 세상으로 떠나자! \u003cbr\u003e사람 이름에서 거대한 대양을 이르는 수역의 이름, 거기에 우리 주변 아름다운 꽃들의 이름까지 그 속에 숨겨진 매혹적인 단어의 기원과 기괴한 이름의 의미를 지금부터 파헤쳐 보자!\u003c\/div\u003e","brand":"이터 - 패트릭 푸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861998385,"sku":"979118943640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436407_1.jpg?v=1761023068"},{"product_id":"9791167700476","title":"번역의 말들 (읽는 사람을 위한 번역 이야깃거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베테랑 번역가가 그리는 다채로운 번역의 풍경들 \u003cbr\u003e9월 30일은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번역의 날’입니다. 번역 종사자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번역가 공동체와 연대한다는 의미에서 매년 기린다고 해요. 번역이 없었다면 저 멀리 바다 건너 사는 작가의 책을 어찌 읽을 수 있었겠어요. K콘텐츠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 승승장구하는 모습도 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세계 번역의 날’을 알고 기념하는 독자가 많지 않은 걸 보면, 번역은 번역가의 일로만 여겨지고 보통 사람들에게 그리 큰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u003cbr\u003e오히려 번역가는 인공지능에 언제든 자리를 빼앗길 직업으로 위협받기도 하고, ‘그늘의 직업’이라 불리며 홀대받기도 합니다. 홀로 원서와 옥신각신 씨름해야 하는 외로운 직업이기도 하지요. 무수한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 온전히 자신의 감각과 판단력만을 믿고 나아가야 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작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줏대를 세우는 일이고, 수많은 결정에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일일 겁니다. 『번역의 말들』은 25년 차 베테랑 번역가가 60여 권의 책을 번역하며 고민하고 연구해 벼린 통찰을 담았습니다. 원서라는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첫 번째 독자의 분투기이기도 합니다.\u003c\/div\u003e","brand":"유유 - 김택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340940593,"sku":"9791167700476","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476_1.jpg?v=1759263860"},{"product_id":"9788990247421","title":"언어본능","description":"","brand":"동녘사이언스 - 스티븐 핑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721201457,"sku":"9788990247421","price":23.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247421_1.jpg?v=1779003125"},{"product_id":"9788997222292","title":"초등영어: 3학년 (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독자대상 : 초등 3학년 영어 학습자\u003cbr\u003e- 구성 : 핵심정리 + 다양한 활동\u003cbr\u003e- 특징 : \u003cbr\u003e①교과서 저자들이 직접 쓴 새로운 교과서\u003cbr\u003e②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퍼스 분석\u003cbr\u003e③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u003cbr\u003e④학년별 핵심 단어와 문장을 추출\u003cbr\u003e\u003cbr\u003e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초등영어: 3학년』. 이 책은 직접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과 평가 문항 개발을 한 경험이 있는 세 명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만든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초등영어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검인정 영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모든 단어와 문장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퍼스 분석을  통해 범주화하여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제시하고, 검인정 영어 교과서에서 사용된 단어와 핵심 기능들을 학년별로 총망라하였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brand":"글로세움 - 이민경 , 김봉선, 김경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889199409,"sku":"9788997222292","price":15.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222292_1.jpg?v=1761127660"},{"product_id":"9788927700739","title":"우선순위 초등 영단어 (CD1장포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앞서가는 초등학생을 위한 우선순위 초등 영단어』는 초등 영단어 1300여 개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영어 교육과정의 초등핵심단어와 예비중학단어, 회화기본단어, 시험대비단어까지,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우선순위로 엄선, 주제별로 촘촘하게 분류해 담았다. 신나는 챈트를 따라 하며 단어와 예문을 익히고, 퀄리티 높은 삽화와 단어를 매칭시켜서 단어를 쉽게 익힐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39\/i9788927700739.jpg\"\u003e\u003c\/div\u003e","brand":"다락원 - 심규남 , 권희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842701617,"sku":"9788927700739","price":16.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7700739_1.jpg?v=1761126202"},{"product_id":"9788980974061","title":"천자문 필사노트 (인성교육을 위한 청소년 인문학 글쓰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천자문 필사노트]는 천자문을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답니다. 인문학의 중심이 되는 골자, 또는 요점이라고 불리는 내용들을 손으로 쓰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깊은 사고와 함께 바르고 예쁜 글씨도 덤으로 익힐 수 있어요. 옛 성인들의 말씀을 통하여 지식에 대한 흥미, 사회에 대한 흥미, 자신의 미래, 인간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배우기를 희망합니다. 마음의 양식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편집했으니 꼭 활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u003c\/div\u003e","brand":"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347939121,"sku":"9788980974061","price":7.8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0974061_1.jpg?v=1759240405"},{"product_id":"9791168100411","title":"우리말 어원 사전 (말과 글의 달인이 되는 법 |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말’들의 히스토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어 단어는 어원까지 외워가며 공부하는데…”\u003cbr\u003e국어학자 조항범 교수가 작심하고 쓴 우리말 어원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근본 없는’ 낱말은 없다! \u003cbr\u003e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말’들의 히스토리\u003cbr\u003e\u003cbr\u003e왜 영어 단어는 어원까지 외워가며 공부하는데, 우리말 어원에 대해서는 그만큼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걸까? 그래서 평생을 우리말 어원 연구에 바쳐온 국어학자 조항범 교수가 대중 독자를 위해 작심하고 이 책을 썼다.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어휘들은 어떻게 생겨 나게 되었을까? 그리고 그 말들은 지난 수십, 수백 년 동안 어떻게 변해왔을까? 우리 ‘말’들의 탄생과 소멸, 그 다채로운 히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엮어낸 책.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우리 말글살이를 10개의 범주로 나눠, 200개의 낱말을 가려 뽑아 엮었다. 각 낱말의 어원뿐 아니라, 그와 유사한 친족 낱말의 어원까지 이해를 확장시킨다. 그 과정에서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과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한 사람들에게 잘못 알려진 근거 없는 어원설을 바로잡는 데도 공을 들였다.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우리말 어원의 그 신비롭고 무한한 세계로 들어가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1\/i9791168100411.jpg\"\u003e\u003c\/div\u003e","brand":"태학사 - 조항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812861745,"sku":"9791168100411","price":17.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00411_1.jpg?v=1759149334"},{"product_id":"9788997222322","title":"초등영어: 6학년 (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독자대상 : 초등 6학년 영어 학습자\u003cbr\u003e- 구성 : 핵심정리 + 다양한 활동\u003cbr\u003e- 특징 : \u003cbr\u003e①교과서 저자들이 직접 쓴 새로운 교과서\u003cbr\u003e②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퍼스 분석\u003cbr\u003e③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u003cbr\u003e④학년별 핵심 단어와 문장을 추출\u003cbr\u003e\u003cbr\u003e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초등영어: 6학년』. 이 책은 직접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과 평가 문항 개발을 한 경험이 있는 세 명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만든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초등영어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검인정 영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모든 단어와 문장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퍼스 분석을  통해 범주화하여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제시하고, 검인정 영어 교과서에서 사용된 단어와 핵심 기능들을 학년별로 총망라하였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brand":"글로세움 - 이민경 , 김봉선, 김경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8636085553,"sku":"9788997222322","price":13.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222322_1.jpg?v=1761096331"},{"product_id":"9788983798886","title":"초등 필수 영단어 (그림으로 기억하고 하나하나 따라 쓰면 나도 영어 우등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독자대상 : 초등학생\u003cbr\u003e- 구성 : 영단어\u003cbr\u003e- 특징 : \u003cbr\u003e① 교육부 권장 900 영단어 수록\u003cbr\u003e② 실력 확인용 쪽지시험과 정답지 제공\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6\/i9788983798886.jpg\"\u003e\u003c\/div\u003e","brand":"혜지원 - JK 영어연구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627469617,"sku":"9788983798886","price":14.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98886_1.jpg?v=1761415243"},{"product_id":"9791189943707","title":"시로 국어 공부: 문법편 (문장을 품격있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로 국어 공부하기, 그 첫 번째 \u003cbr\u003e 아름다운 시를 통해 국어의 기본을 다시 공부해 보자! \u003cbr\u003e\u003cbr\u003e     시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아니 시보다 더 우리말을 끔찍이도 사랑하고 아끼는 \u003cbr\u003e                     국어학자 남영신의 새로운 국어 운동의 시작 \u003cbr\u003e\u003cbr\u003e“시 감상과 국어 공부를 동시에 해보자는 생각이 \u003cbr\u003e  참신한 발상으로 평가받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정호승·안도현 시인 추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ErqFWA66qg?si=4EUf8ylS0XfKn-cR\u0026amp;enablejsapi=1\" title=\"시로 국어 공부_시, 국어 공부를 동시에! 한국 근현대 대표시 300수 속에 숨어 있는 국어 공부의 비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07\/i9791189943707.jpg\"\u003e\u003c\/div\u003e","brand":"마리북스 - 남영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900155697,"sku":"9791189943707","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943707_1.jpg?v=1759151139"},{"product_id":"9788971992012","title":"언 다르고 어 다르다 (슬기로운 낱말 공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능수능란한 어휘 구사와 섬세한 글쓰기의 바탕 \u003cbr\u003e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창의적 말공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 다르고 어 다르다』는 우리말 어휘들을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제시하여 어휘력과 문장력을 키우고, 나아가 언어를 통해 사실들 사이의 관계를 발견하는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생활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16개의 표제어(신체ㆍ안면ㆍ안목ㆍ수면ㆍ연애ㆍ비애ㆍ언어ㆍ지식ㆍ의복ㆍ가옥ㆍ도로ㆍ군중ㆍ육지ㆍ해양ㆍ수목ㆍ과실)와 그로부터 파생된 69개 의미소에 딸린 낱말과 표현 3천여 가지를 접할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더불어 이 책은 한자 의미소로 된 낱말의 다양한 용례를 통해 낱말 구성의 원리와 그 실제를 톺아본다. 비슷한 의미를 지닌 한자 의미소 두 가지(가령 ‘언어’의 ‘언’[言]과 ‘어’[語]는 모두 ‘말’로 풀이된다)로 결합된 낱말(표제어)의 자원(字源)을 추적하고 그 의미와 뉘앙스를 정확히 구별하고 계열화한다. 그리고 표제어와 연계된 다른 낱말들을 두루 살핀다. 낱말의 의미와 뉘앙스, 표현의 적확성을 밝히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말을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영감을 제시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80여 개의 다종다양한 일러스트와 요지를 도식화한 다수의 다이어그램을 실었다. 본문의 한자어는 가독성을 위해 한자 병기를 최소화했지만, 각 꼭지 말미의 부록 ‘말모음’에서 의미를 명확히 드러내기 위해 모든 낱말에 한자를 병기했다. 이 ‘말모음’을 통해 낱말들을 한번에 일별할 수 있을뿐더러, 한자 공부에 관심이 있는 독자분들은 ‘한자’를 다시 한번 새길 수도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2\/i9788971992012.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신영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882913073,"sku":"9788971992012","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992012_1.jpg?v=1761082204"},{"product_id":"9791197791796","title":"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 (문해력을 높이고 언어 감수성을 키우는 우리말 핵심 표현 10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가 무심코 쓰는 말이 잘못된 표현일 수 있다!\u003cbr\u003e베테랑 아나운서의 경험과 이론 그리고 유쾌한 그림이 만난\u003cbr\u003e우리 언어 생활에 대한 건강한 문제 제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입말을 중심으로 자주 틀리는 표현, 뜻을 알고 바르게 써야 하는 표현들 뿐만 아니라 차별과 혐오가 담겨있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는 표현들까지를 가려 묶었다. 또 이왕이면 덜 썼으면 하는 일본어·영어식 표현의 잔재들을 꼬집고 있으며 숫자 세는 법, 사과 잘 하기 등 일상 속에서 좀 더 세련되게 말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u003cbr\u003e \u003cbr\u003e 37년간 KBS아나운서로 일해온 저자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언어 생활에 대한 저자의 문제 제기와 제안은 독자로 하여금 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이 어울린 교양있는 언어 생활에 대한 상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크종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임익종의 익살스러운 삽화로 100편의 언어 장면들을 소환하며 우리들의 언어 생활에 대한 공감의 폭을 넓히고 있는 것은 이 책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u003c\/div\u003e","brand":"노르웨이숲 - 강성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286190897,"sku":"9791197791796","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791796_1.jpg?v=1761397114"},{"product_id":"9788992334457","title":"I AM GRAMMAR Plus 2 (별책부록1권포함)","description":"","brand":"아이엠북스 - 아이엠북스 컨텐츠 기획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84943153,"sku":"9788992334457","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334457_1.jpg?v=1779074535"},{"product_id":"9788962229394","title":"기적의 파닉스 1 (하루 4쪽,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해지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치원생 또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파닉스 교재. 알파벳 이름, 발음부터 시작해서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읽기, 문장 읽기, 짧은 스토리 리딩까지 3개월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알파벳 기초 음가와 단어 챈트, 문장과 스토리 리딩 음원은 학습자가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했고, 하루는 학습을 하고 다음 날은 복습을 하는 본문 구성으로 한 번 배운 내용은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각 권 별책으로 제공되는 스토리북을 읽으면서 실력 향상을 확인할 수 있고, 혼자서 영어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4\/i9788962229394.jpg\"\u003e\u003c\/div\u003e","brand":"길벗스쿨 - 한동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578977585,"sku":"9788962229394","price":1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229394_1.jpg?v=1759176133"},{"product_id":"9791190282130","title":"삶의 무기가 되는 속담 사전 (544가지 속담으로 키우는 지식과 지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속담으로 보는 너와 나, 우리, 사회와 세상 이야기 \u003cbr\u003e속담으로 키우는 지식과 지혜! 365일 마음공부 속담 사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흔적 없이 사라지는 것들이 많은 세상에서 오랜 시간 야생화처럼 살아남은 속담들. 옛말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이유는 그 가치가 여전하기 때문이고 적은 시간 투자로 삶의 지혜를 크게 키워갈 수 있기 때문이다. 속담은 나침반이고 보물창고이며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다. 인간 심리와 세상 이치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인생의 진리를 생각하게 만든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을 되돌아보게 만들고 앞으로 펼쳐질 일들도 헤아려볼 기회를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현대의 많은 이들이 속담은 고리타분하다 여기고 살뜰히 공부하려 하지 않는다. 정확한 의미를 모른 채 문맥을 통해 대충 유추한 후 넘어가고 이해하려 하지 않고 말과 글에 버무려볼 생각도 하지 않는 듯 보인다. 학생들 또한 영어단어와 숙어 공부하는 시간의 1만 분의 일도 속담 공부에 투자하지 않는다. 이런 면면에 안타까움을 느껴왔던 권호승 작가는 많은 이들이 우리 속담과 더한층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삶의 무기가 되는 속담 사전』을 집필하게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권호승 작가는 전주영생고등학교 교사로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행복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공부는 학습(學習)이고 학습은 배우고(學) 익히는(習) 일인데 배우기에만 급급하여 익히고 생각하는 일에는 시간과 열정을 제대로 쏟지 못하는 오늘 우리 교육의 현실을 개선해나가고자 자기주도학습이 최고의 학습법임을 외치고 있으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스스로 깨우치기에 힘쓰길 권유하고 있다. 그리고 그 깨우침의 한 방법으로 ‘적극적 속담 읽기’를 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삶의 무기가 되는 속담 사전』에는 총 544가지의 속담이 가나다순으로 담겨 있다. 저자는 다년간의 속담 공부와 연구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우리 사회와 세상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속담들을 엄선해 풀어냈다. 책에 실린 속담들을 하나씩 둘씩 긴 호흡으로 충분히 음미해보고, 이해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말하기와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완전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각각의 속담 아래 독자들이 직접 생각의 가지 펼칠 수 있도록 화두가 되는 저자 코멘터리를 시 형식으로 덧붙였다. 독자 역시 책의 여백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적어봐도 좋을 것이다. 그렇게 주거나 받거니 서로의 생각을 나누다 보면 우리 속담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센스 있는 지식과 지혜를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 실린 속담들을 하나씩 둘씩 긴 호흡으로 충분히 음미해보길 권한다. 이해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말하기와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완전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기를 부탁한다. 짧은 생각들을 덧붙여놓은 이유는 그 아래 여백에 독자 여러분의 생각을 덧붙여보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였다. 주거나 받거니 각자의 생각을 나눠 보는 마당이 되면 참 좋겠다. 속담 공부를 통해 인간을 좀 더 이해하게 되면 좋겠고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이웃들을 더 깊게 사랑하고 배려하고 용서할 수 있게 된다면 참 좋겠다. 속담을 통해 우리 사회에 대한 이해가 더한층 깊어져 우리의 삶이 좀 더 따뜻해진다면 동짓달에 꽃 본 것만큼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자의 말 중에서\u003c\/div\u003e","brand":"지노 - 권승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147287345,"sku":"9791190282130","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282130_1.jpg?v=1761391823"},{"product_id":"9791189683832","title":"끝내주는 맞춤법: 쓰는 사람을 위한 반복의 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새로운 형식의 맞춤법 공부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삼십 년 가까이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고 다듬어 온 교정 교열 전문가 김정선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실수를 수집해 ‘맞춤법 끝내기 책’을 내놓았다. 어문 규범의 이해를 돕는 책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반복해서 보고 쓰도록 해서 이미 가진 지식을 ‘체득’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우리는 맞춤법을 몰라서 틀리는 게 아니며, 알거나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맞춤법을 끝낼 수 없다. \u003cbr\u003e\u003cbr\u003e총 20단계로 구성된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만든 3,000개의 예문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는 이 예문을 문제 삼아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 나가기만 하면 된다. 공부책이자 참고서로, 문제집이자 연습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 책이 우리 모두를 ‘맞춤법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울 것이다.\u003c\/div\u003e","brand":"유유 - 김정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4820977969,"sku":"979118968383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683832_1.jpg?v=1770184194"},{"product_id":"9791187099536","title":"초등 6학년을 위한 영단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초등 6학년을 위한 영단어』은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340단어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단어을 품사별로 분류하고 각 단어를 수준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랭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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