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_출판\/도서\/창작","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71010257","title":"우리말 맞춤법 수업 (헷갈리지만 꼭 알아야 할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말 전문가 배상복 기자가 전하는\u003cbr\u003e한 권으로 끝내는 가장 쉬운 맞춤법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글은 쉽지만 우리말은 참으로 어렵다.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은근히 까다롭고 헷갈리기 때문이다. 글쓰기의 기본이 되는 맞춤법, 한 권으로 쉽게 끝낼 수는 없을까? 이에 20여 년간 〈중앙일보〉에 ‘우리말 바루기’를 연재해 오고 있는 우리말 전문가 배상복 기자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맞춤법 책을 썼다. 맞춤법의 기본 원칙부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복습 문제 풀이 등을 한 권에 다 담았다. 한번 읽은 후 복습 문제까지 풀어본다면 맞춤법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나아가 자기소개서, 리포트, 보고서 작성 등에서 남들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7\/i9791171010257.jpg\"\u003e\u003c\/div\u003e","brand":"사람in - 배상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64052785,"sku":"979117101025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010257_1.jpg?v=1761710667"},{"product_id":"9791197870132","title":"상황과 이야기: 에세이와 회고록, 자전적 글쓰기에 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비비언 고닉의 ‘자전적 글쓰기’ 수업\u003cbr\u003e이슬아 작가, 마리아 포포바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기 서사의 거장, 작가들의 작가로 불리는 비비언 고닉의 ‘자전적 글쓰기’에 대한 사유와 통찰을 담았다. 고닉은 에세이와 회고록, 비평 등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한 작가이자 오랫동안 논픽션 강좌를 이끈 글쓰기 선생이다. 그가 글쓰기를 가르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대신 읽는 법을 가르칠 수는 있다고, 경험을 이해하고 나를 발견하는 길을 안내할 수는 있다고 말한다. 이 배움의 여정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누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둘 사이의 관계는 어떠한가”를 묻는 ‘방법’이다. 제대로 묻기 위해 고닉은 여러 작가들의 에세이와 회고록을 아름다운 문장과 통렬한 사유로 분석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탐구가 고닉이 생각하는 자전적 글쓰기의 핵심으로 나아간다. 진실한 서술자(페르소나)를 만들어야 하며, ‘상황’에서 ‘이야기’를 떼어내야 한다는 것. 내 이야기를 쓰고 싶다면 이렇게 물어야 한다. 서술자는 충분히 거리 두기를 하고 있는가? 신뢰할 만한가? 작가는 핵심 통찰로 이야기를 구조화하고 있는가? 독자를 사로잡을 만한 탐구가 글에 담겨 있는가? 서술자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어떤 점을 발견하고 폭로하는가? 독자와 함께 묻고 답을 찾으며 이 책은 자전적 글쓰기 안내서, 자기 서사의 본질을 조명하는 해설서, 우아하고 예리한 문학비평 에세이를 오간다. 조지 오웰, 조앤 디디온, 나탈리아 긴츠부르그, 장 아메리, 마르그리트 뒤라스, W. G. 제발트… 고닉을 사로잡은 작가들의 빛나는 글은 또 하나의 선물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2\/i9791197870132.jpg\"\u003e\u003c\/div\u003e","brand":"마농지 - 비비언 고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12934705,"sku":"979119787013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70132_1.jpg?v=1761708810"},{"product_id":"9791168222106","title":"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삶을 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글쓰기의 쓸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읽으면 쓰게 되고,\u003cbr\u003e쓰면 저절로 인생이 바뀌는 책\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 저서 누적 판매량 100만 부 달성!\u003cbr\u003e인문, 에세이, 자기계발, 자녀교육 등 10가지 분야 집필 도서 총 80여 권\u003cbr\u003e\u003cbr\u003e글쓰기로 자기 삶을 일으킨 작가 김종원,\u003cbr\u003e그가 말하는 글쓰기의 위대함에 관하여\u003cbr\u003e\u003cbr\u003e“쓰는 만큼\u003cbr\u003e우리는 더 나은 인간이 되는 법이니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는 30년간 욕을 먹어도 쓰고 비참한 상태에 놓여도 쓰고 몸이 아파서 죽도록 힘들어도 쓰고 계속해서 쓰는 사람으로 살았다. 기억하라, 인간은 노력하는 한 글을 쓴다.” 2023년 9월 출간 예정작까지 포함해 지금까지 80여 권의 책을 쓴 괴물 같은 작가 김종원. 어떤 독자는 그에게 이렇게 푸념하기도 한다. “제가 작가님의 글을 읽는 속도보다 작가님이 책을 쓰는 속도가 더 빠른 것 같아요.” 그렇다. 저자의 출간 목록을 살펴보면 한 사람이 쓴 건가 싶을 정도로 많은 책을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그러나 그가 책 하나에 쏟는 시간은 최소 3년. “나는 살면서 글쓰기를 잊은 적이 없다. 반대로 글을 쓰면서도 삶을 잊은 적이 없다.” 출간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책을 낸 그는, 글쓰기는 자신의 영감에 ‘쓸모’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기 주변을 관찰하고 글감이 될 만한 것을 정확하게 도려내는 ‘안목’, 그것을 쓰려고 하는 위치에 알맞게 ‘분배’하는 것이 바로 글 쓰는 능력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상에서 만나는 수많은 정보와 자극, 순간순간 스치는 영감을 놓치지 않고 손끝으로 붙들어내는 것. “자기 삶을 굳게 믿고 열렬히 사랑하는 힘”이 있다면 누구든 글을 쓸 수 있다. 그럼으로써 글쓰기는 우리 삶을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다. 단순히 아는 것을 쓰는 게 아니라 뭔가 배우고자 쓴다면 말이다. 그래서 글쓰기는 기록이 아니다. 당신이 일상에서 겪고 느끼는 것에 ‘질문’을 던져 그 해답을 글이라는 형태로 만들 수 있다면 남이 시키는 일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아무리 많은 일도 짧은 시간에 해낼 수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당신만이 창조할 수 있음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만이 질문을 창조할 수 있으며, 그게 바로 인간이 챗GPT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최고의 경쟁력이다. 따라서, “일상은 우리가 가진 최고의 힘이자 자산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지성의 재료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언제나 자신을 기다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두고 저자가 “자신의 일상을 푼돈 취급하는 것”이라 일갈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잊지 말라, 당신이 글을 쓰고 싶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 인생을 잘 살고 싶은 거다.\u003cbr\u003e이 책은 15년간 괴테의 정신세계 속에서 살며 그와 나눈 대화를 통해 발견한 5가지 글쓰기 방법을 소개한다. 그 방법에 따라 장을 구성했으며, 필사와 낭독을 통해 글쓰기 근육을 키울 수 있게 돕는 45개의 팁을 실었다. 이 팁들은 글을 쓰는 중간중간 필사하고 낭독하며 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작가 김종원은 단언한다. “당신이 이 책을 끝까지 다 읽는다면 반드시 쓰는 인간으로 살게 될 것”이라고.\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6\/i9791168222106.jpg\"\u003e\u003c\/div\u003e","brand":"서사원 - 김종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18555953,"sku":"9791168222106","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222106_1.jpg?v=1761694943"},{"product_id":"9791185152431","title":"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내가 쓴 글, 내가 다듬는 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가 쓰고도 긴가민가 하는 글쓴이들에게\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바야흐로 글쓰기 열풍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사용해서 글을 쓴다. SNS에서의 짧으면서도 알맹이가 담긴 글, 제안서·기획서·홍보문 등 업무에 필요한 서식, 또는 책을 출간하기 위하여. 하지만 완성된 우리의 글은 때때로 비판을 마주한다. 내가 보기엔 멀쩡하기만 한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이기에 다들 말들이 많은 걸까? \u003cbr\u003e\u003cbr\u003e『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는 20년이 넘도록 단행본 교정 교열 작업을 해 온 저자 김정선의 책으로, 어색한 문장을 훨씬 보기 좋고 우리말다운 문장으로 바꾸는 비결을 소개한다. 자신이 오래도록 작업해 온 숱한 원고들에서 공통으로 발견되는 어색한 문장의 전형과 문장을 이상하게 만드는 요소들을 추려서 뽑고, 어떻게 문장을 다듬어야 하는지 요령 있게 정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좋은 문장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필요 없는 요소를 가능한 덜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적’, ‘-의’, ‘-들’과 같은 말만 빼도 문장이 훨씬 좋아진다는 것. 이 밖에도 문장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사동형과 피동형 문장, 지시 대명사의 사용 등 우리가 편안한 우리말 문장을 지을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내용을 살뜰하게 정리해, 글을 쓰는 이들에게 두루 도움을 주고자 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전작 《동사의 맛》에서 유용한 우리말 지식과 이야기를 버무리는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그 형식을 조금 더 진전된 형태로 활용하여, 우리말 지식과 외주 교정자와 저자가 등장하는 이야기를 교차시켰다. 모두 교정 교열과 관련된 문제의식을 담고 있어서 내용 면에서 정합성이 한층 높아졌다.\u003c\/div\u003e","brand":"유유 - 김정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8225943857,"sku":"979118515243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152431_1_7cc8b9a7-98a9-42bd-8bb2-beb6ca5d1bb2.jpg?v=1770327357"},{"product_id":"9791191825848","title":"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읽을수록 교양이 쌓이는 문해력 필수 어휘 7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장 헷갈리는 맞춤법만 쏙쏙,\u003cbr\u003e읽기만 해도 어른의 어휘력이 내 것이 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위 사람 중에 맞춤법 쓰는 거 보고 충격받은 적 있어?”, “아는 동생이랑 카톡하는데 얼굴이 ‘낯이 익다’라는 말을 ‘낮이 있다’라고 함!” “맞춤법 때문에 완전 깼지 뭐야…”\u003cbr\u003eSNS, 자기소개서, 업무 이메일, 각종 공문 등 짧든 길든 제대로 문장을 써내야 하는 시대. 이때 사소한 맞춤법이라도 틀리면 신뢰는 와장창 무너지고 만다. 실제로 인사 담당자의 10명 중 9명은 맞춤법이 틀리면 평가에서 불이익을 준다고 하는 통계치도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전작을 통해 “맞춤법을 이토록 유쾌하게 설명한 작가는 없다”라는 찬사를 받았던 이주윤 작가가 이번에는 대한민국 성인이 가장 헷갈리는 어휘 70개를 엄선해 꼭 알아야 할 필수 맞춤법을 소개한다. 기획서, 제안서 등 명확한 글을 써야 하는 직장인, 자기소개서 쓰기가 자신 없는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작가나 기획자, 편집자를 꿈꾸는 출판·방송계 지망생들에게 이 책은 무척이나 반가운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요즘 따라 긴가민가한 맞춤법이 많아졌다고 느낀 당신, 또한 물론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48\/i9791191825848.jpg\"\u003e\u003c\/div\u003e","brand":"빅피시 - 이주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720723249,"sku":"9791191825848","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25848_1.jpg?v=1759091986"},{"product_id":"9788954770996","title":"읽었다는 착각 (어른들을 위한 문해력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원문보다 요약본을 찾고 글보다 영상이 더 쉬운,\u003cbr\u003e게으른 세상에 던져진 위험한 어른들을 위한 \u003cbr\u003e대한민국 최고 리터러시 전문가들의 문해력 처방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대로 읽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특히, 어른들의 문해력(literacy)에 주목하면서 생활의 읽기, 일의 읽기, 소통의 읽기를 다룬다. 우리나라 성인들의 문해력의 실상을 보고하고, 일상에서 한번쯤 경험하게 되는 오독의 실제적 예시를 흥미로운 퀴즈와 함께 살핀다. 그리고 그 안에 내포된 의미와 구조를 파악하고 우리가 ‘잘못 읽게’ 되는 오류에 어떻게 빠지는지 함께 찾아본다. 대한민국 최고의 리터러시 전문가들이 제대로 읽고 싶은 모든 이에게 드리는 일종의 워크북이다.\u003c\/div\u003e","brand":"EBS BOOKS - 조병영, 이형래 조재윤, 유상희, 이세형, 나태영, 이채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147654961,"sku":"9788954770996","price":20.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70996_1.jpg?v=1761687420"},{"product_id":"9791167740892","title":"작가는 어떻게 읽는가 (조지 손더스의 쓰기를 위한 읽기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수업은 대문호에게서 무엇을 훔칠 수 있는지 알려준다” \u003cbr\u003e오직 6인의 젊은 작가만 들을 수 있었던 \u003cbr\u003e맨부커 수상 작가의 25년 창작 강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러큐스 대학은 문예창작 석사 과정에 매년 6명의 젊은 작가만을 선발한다. 《바르도의 링컨》으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조지 손더스는 1997년부터 25년간 그들과 함께 19세기 사실주의 러시아 문학을 읽고 ‘거장의 작품에서 우리가 무엇을 훔칠 수 있는지’ 논의를 쌓아왔다. 이 책에서 그는 엄선한 작품 7편을 토대로 그 수업의 비전을 독자들과 공유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저자를 통해 체호프에게서 다음 페이지를 읽게 하는 힘을, 톨스토이에게서 인과성의 중요성을, 고골에게서 거짓으로 진실을 말하는 법 등을 배운다. 또한 저자는 이러한 글쓰기 훈련 과정이 곧 우리 스스로 삶을 더 깊이 사유하는 과정이기도 하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열띤 강의실에 함께 앉아 있는 듯한 생생한 창작론이자 그 자체로 인생 수업으로 남을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지 손더스는 미국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독창적이고 대담한 스타일과 그 속에 담긴 변함없는 인간애로 정평이 나 있으며, ‘현존하는 영어권 최고의 단편소설 작가’(〈타임〉)라 불려왔다. 첫 장편소설 《바르도의 링컨》으로 맨부커상을 수상하며 확장된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 책은 그가 1997년부터 모교 시러큐스 대학 문예 창작 과정에서 가르쳐온 러시아 문학 강독 수업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19세기 사실주의 대문호 4인의 작품 7선을 함께 읽고 분석한다. 즉, 쓰기를 위한 읽기 수업이다. 7편의 단편 전문이 실렸으며, 한 페이지씩 끊어 읽거나 다른 형태의 결말을 생각해보게 하는 등, 워크숍 형태의 실제 수업을 생생하게 담아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1xNNrABw8?enablejsapi=1\" title=\"George Saunders - On Stor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2\/i9791167740892.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조지 손더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9597742385,"sku":"9791167740892","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0892_1.jpg?v=1761679209"},{"product_id":"9788934942948","title":"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계속 쓰려는 사람을 위한 48가지 이야기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더 나은 세상에 대한 상상력\u003cbr\u003e인간에 대한 호기심\u003cbr\u003e살아가는 일에 대한 애틋함\u003cbr\u003e\u003cbr\u003e“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씁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글쓰기의 최전선》 《쓰기의 말들》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은유 작가의 글쓰기 책. 글을 쓰다가 생기는 고민과 궁금증 마흔여덟 가지에 은유 작가가 자신의 글쓰기 경험, 작가로서의 삶을 재료 삼아 이야기한다. “글쓰기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나요?” “글감을 어떻게 고르나요?” “글 쓰는 시간을 사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이 책의 소제목은 글로 한 문장이라도 자기표현을 해본 사람이라면 해봤을 고민이자, 은유 작가가 과거에 했고 지금도 하는 고민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 〈혼자 쓰다가 주저한다면〉에서는 부담감과 좌절감으로 선뜻 쓰지 못하는 사람에게 그래도 글 쓰는 이유와 동력에 대해 말한다. 2장 〈일단 써보고자 한다면〉에서는 글감 고르기부터 퇴고하고 제목을 짓기까지, 글 한 편을 완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3장 〈섬세하게 쓰고 싶다면〉은 의도치 않게 타인을 폄하하거나 비난하는 글을 쓰지 않도록 옳은 언어를 고르고 표현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마지막 4장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면〉에서는 책과 시 이야기, 작가의 삶을 나눈다. 은유 작가의 노하우가 궁금한 요소도 상세히 다루었다. 대표적으로 인터뷰 잘하는 방법, 책 리뷰와 인용구를 활용한 글쓰기 방법 등을 예문과 함께 설명하여 이해를 돕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굳이 글을 쓰지 않아도 될 이유가 수없이 많아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당장 옆에 있는 메모장에 무엇이라도 끄적이고 싶은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혼자 글을 쓰는 사람, 글을 잘 쓰고 싶은데 그 마음이 부담감이 되어 선뜻 쓰지 못하는 사람, 당장은 글을 안 쓰지만 써보고 싶은 마음이 한편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WK3CpMfWc?enablejsapi=1\" title=\"계속 쓰려는 사람을 위한 48가지 이야기,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북 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48\/i9788934942948.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은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25810225,"sku":"9788934942948","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42948_1.jpg?v=1759096825"},{"product_id":"9788965133520","title":"유시민의 글쓰기 특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대표 글쟁이’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시민은 데뷔작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터 최신작 《어떻게 살 것인가》, 《나의 한국현대사》까지, 출간한 거의 모든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글쟁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니 “글 잘 쓰는 비결이 있나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글을 잘 쓰게 되었나요?”하는 질문을 수도 없이 들은 것도 당연할 터. 그래서 이 책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통해 30년 동안 쌓아온 작가 인생의 ‘영업기밀’을 가감 없이 풀어 놓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논리적 글쓰기 일반론과 논술 시험 실전 요령 두 권으로 기획된 책 중 이번에 발간된 첫째 권은 시나 소설이 아닌, 논리적 글쓰기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첫 문장을 시작하는 법부터 주제를 제대로 논증하는 법,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전략적 도서 목록 등 실용적인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고전 작품부터 헌법재판소 결정문까지, 다양한 예문을 사용하여 잘 쓴 글과 못 쓴 글을 비교하는데, 논객 시절 그의 날카로운 시각과 논리 정연한 분석이 특히 엿보이는 대목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덕분에 독자들은 자칫 어렵고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글쓰기 원칙과 이론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이해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 기업 입사 시험의 인문학 논술, 대학생 리포트는 물론 신제품 사용 후기, 맛집 순례기 같은 것을 잘 쓰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매우 유용할 것이다. 게다가 책에 소개되어 있는 다양한 예문을 읽는 것만으로 글에 대한 안목을 체득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하니, 읽어보지 않을 이유는 더욱 없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독자에게 ‘일방적’으로 경험과 지식을 전달할 수밖에 없는 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유시민은 이 책을 내면서 동시에 “유시민의 글쓰기 고민상담소”를 개설·운영키로 하였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온라인을 통해 독자의 글을 첨삭해 주거나, 책을 읽은 뒤에 생긴 독자의 궁금증을 함께 풀어 나가며 ‘쌍방향’ 소통을 한다고 하니, 관심이 있는 독자들은 그의 글쓰기 고민상담소를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a href=\"http:\/\/m.newsfund.media.daum.net\/project\/165\"target=\"_blank\"〉☞ 유시민의 글쓰기 고민상담소〈\/a〉\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jmHzvnKguU?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1분이책]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itBamocMYU?enablejsapi=1\" title=\"오직 교보문고에서만! 유시민 작가의 글쓰기 첨삭 특강 : 더 나은 글쓰기 [써드림 첨삭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3\"\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db3mKDj1uY?enablejsapi=1\" title=\"유시민 작가가 알려주는 독후감 잘쓰는법 : 더 나은 글쓰기 [써드림 첨삭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3\"\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4\"\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ugfWo1pBSg?enablejsapi=1\" title=\"글이 왜 이렇게 친화력 좋아..?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글 잘쓰는 방법 유시민 작가 : 더 나은 글쓰기 [써드림 첨삭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4\"\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5\"\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6FuW6nM-y0?enablejsapi=1\" title=\"취준생 필수 시청! 유시민 작가에게 합격을 받은 자기소개서는? 자소서 쓰는법 : 더 나은 글쓰기 [써드림 첨삭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5\"\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생각의길 - 유시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948051249,"sku":"978896513352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133520_1.jpg?v=1761668657"},{"product_id":"9788968333767","title":"어른의 문해력 (나도 쓱 읽고 싹 이해하면 바랄 게 없겠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대로 따라 하면 쓱 읽기만 해도 싹 이해하게 됩니다!”\u003cbr\u003e읽어도 읽은 것 같지 않고 10분 이상 집중이 안 되는\u003cbr\u003e어른을 위한 주 3회 문해력 트레이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섯 줄만 넘어도 읽기 힘들다. 두꺼운 인문책은 펼치기도 싫다.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게 어렵다. 전부 내 얘기 같다면 문제는 ‘문해력 부족’이다. 짧은 스마트폰 글, 자극적인 영상 콘텐츠, 잡다한 정보에 휘둘리는 시대. 어린아이뿐 아니라 어른의 문해력 저하도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13년 경력 방송작가이자 글쓰기 코치 ‘글밥’으로 전작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에서 문장력 업그레이드법을 헬스 PT 형식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은 김선영 작가가 이번에는 ‘문해력 PT’로 돌아왔다! 저자는 글쓰기\u0026amp;독서 모임을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잘 쓰는데도 “흰 건 종이요, 검은 건 글자. 읽어도 읽은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왜 계속 나타나는지 의문점을 갖기 시작, 그 원인은 심각한 문해력 부족임을 알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어른의 문해력을 확실하게 키워줄 단 한 권의 실전서로, 문해력을 이루는 ‘어휘, 독서, 구성 능력’을 8주 만에 높이는 주 3회 훈련법을 제공한다. 제안서, 메일 쓸 때 남보다 오래 걸리는 직장인, 어휘력이 부족해 문제부터 이해가 안 되는 자격증 준비생, 자기소개서와 리포트 쓰기가 어려운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세 줄 요약만 읽는 스마트폰 중독자까지. 읽고 쓰기가 마음처럼 안 되어 고민인 당신에게 문해력 PT를 적극 권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7\/i9788968333767.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김선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29094961,"sku":"9788968333767","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3767_1.jpg?v=1759102483"},{"product_id":"9791192836003","title":"서평가의 독서법 (분열과 고립의 시대의 책읽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퓰리처상을 수상한 《뉴욕타임스》 서평가\u003cbr\u003e미치코 가쿠타니의 독자적 본격 서평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라고 불리는 미치코 가쿠타니의 본격 서평집. 100여 권의 책에 관한 간결하고도 핵심을 찌르는 서평이 실려 있다. “비평가보다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 즉 독자의 입장에서 선별된 책들은 고전부터 동시대 작가가 쓴 소설, 회고록, 기술ㆍ정치ㆍ문화 분야 논픽션을 아우르며, 우리가 왜 책을 읽는지 근본적인 이유를 상기시킨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책읽기의 기쁨과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일이며, 이 서평가가 무엇을 읽고 어떻게 읽는지 ‘서평가의 독서법’을 만나는 일이며, 분열과 고립의 시대를 지나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길을 찾는 책들로 지도를 그려내는 일이다. 이빈소연의 독창적인 그림들이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서평가 정희진과 금정연이 동료 서평가이자 서평가들의 서평가일 가쿠타니의 책을 함께 읽기를 권하는 추천글을 보탰다.\u003cbr\u003e\u003cbr\u003e『서평가의 독서법』의 원제는 \"Ex Libris\"로, ‘~의 장서에서’라는 뜻이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마치 가쿠타니의 장서를 따라가며 그의 서재를 들여다보는 듯한 일이자, 이 서평가가 무엇을 읽고 어떻게 읽는지 ‘서평가의 독서법’을 만나는 일이다. 이 책에는 아흔아홉 편의 글이 실려 있는데, 보통 한 편은 한 권의 책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일관된 테마 아래 여러 권을 묶은 글들도 있다. 여기에 소개된 책들은 고전부터 동시대 작가가 쓴 소설, 회고록, 기술ㆍ정치ㆍ문화 분야 논픽션을 아우른다. 각 글은 길이는 짤막하지만 책의 핵심을 찌르는 간결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단정하고 우아하며 당장이라도 그 책을 읽고 싶어지게 만”(금정연)든다. 가쿠타니에 따르면, 이 책들은 “비평가보다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 즉 독자의 입장에서 선별된 것으로, 우리가 왜 책을 읽는지, “우리가 왜 책읽기에 빠져들었는지 그 이유를 상기시켜”준다. 가쿠타니는 이 책들을 “독자들이 읽거나 다시 읽도록 권유”하는데, 그것은 이 책들이 “감동을 주거나 시의적절하거나 아름답게 쓰였”고, “세계나 다른 사람들에 대해, 또는 우리의 감정생활에 대해 무언가를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머리말」에서 그는 여러 작가들의 문장을 인용하며 우리가 책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신의 지난 독서경험에 대해 진솔하게 고백한다. “종이, 잉크, 접착제 실, 판지, 천, 또는 가죽으로 만들어진, 벽돌 크기의 이 마술 같은 물건은 실로 작은 타임머신이다.” 어린 시절 그에게 책은 “도피이자 안식”이었고, 좀 더 자란 후에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 속하는지 알고 싶”어 책을 읽었다. 제임스 볼드윈을 인용하자면, 책읽기는 “언제나 자기 혼자라 생각하고 괴로워하며 고군분투하는 사람에게 매우 큰 해방”을 주는 일이었다. \u003cbr\u003e그리고 이제 그는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강조한다. “서로 분열되어 팽팽히 맞서는 오늘날 세계에서 책읽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그에 따르면, 책은 “이 산만한 시대에 점점 보기 힘든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역사를 보는 아주 놀라운 창을 열어”주며, “점점 부족화ㆍ양극화되는 세계에서 더욱 소중해지는 공감을 촉진”한다. “정치와 사회의 분열로 쪼개진 세계에서” 책은 “시간과 장소를 가로질러, 문화와 종교 그리고 국경과 역사 시대를 가로질러 사람들을 연결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이 서평가를 따라, 분열과 고립의 시대를 지나는 방법을 고민하고 길을 찾는 책들에 대해 읽으며 지도를 그려내는 일이다. 책읽기의 기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독서법을 익히는 일이다.\u003c\/div\u003e","brand":"돌베개 - 미치코 가쿠타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8464330033,"sku":"9791192836003","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836003_1.jpg?v=1761656583"},{"product_id":"9791185053301","title":"악필 고치는 손글씨 연습 1: 믿음직하고 단정한 글씨 (1주일만에 완성하는 나만의 글씨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악필 고치는 손글씨 연습』에서는 1권 믿음직하고 단정한 글씨 편과 2권 부드럽고 예쁜 글씨 편, 두 가지 스타일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권 『믿음직하고 단정한 글씨』 편은 자음과 모음의 균형이 잘 이루어지고 바른 글씨체의 기본을 알려준다. 비즈니스와 공문서 등에 두루 쓰기 좋은 정자체로 단정하면서도 힘이 있어, 신뢰감과 정돈된 느낌을 주는 손글씨를 연습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1\/i9791185053301.jpg\"\u003e\u003c\/div\u003e","brand":"책읽는달 - 손글씨연구회 (엮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82211889,"sku":"9791185053301","price":11.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053301_1.jpg?v=1759105073"},{"product_id":"9791192097459","title":"감정 문해력 수업 (인지언어학자가 들려주는 맥락, 상황, 뉘앙스를 읽는 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무례한 시대일수록 섬세하게 말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u003cbr\u003e남에게 상처받지 않고 나를 보호하는 아주 특별한 문해력 수업\u003cbr\u003e\u003cbr\u003e★ 인지언어학자가 들려주는 대화의 맥락, 상황, 뉘앙스를 읽는 34가지 기술! ★\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진짜 속마음은 말과 말 사이에 숨겨져 있다!”\u003cbr\u003e겉도는 대화, 어색한 공기를 바꾸는 기술부터 감춰진 의도를 간파하는 지혜까지!\u003cbr\u003e\u003cbr\u003e＊‘침묵’, ‘공기’, ‘뉘앙스’ 등 그가 분석해 낸 ‘공감의 도구’들에 동의한다.\u003cbr\u003e- 손석희(전 JTBC 사장) \u003cbr\u003e\u003cbr\u003e“잘한다, 잘~해”라는 말은 칭찬일까, 비난일까? 한국은 겉에 드러난 말의 속뜻을 파악하기 위해 상황과 맥락, 뉘앙스 등 보이지 않는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는 ‘고맥락 사회’다. 대표적인 고맥락 사회인 한국과 일본의 말 문화를 비교 연구한 유승민 작가는 《감정 문해력 수업》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치는 모호한 말들에 감춰진 심리를 선명하게 간파하는 34가지 방법을 알려 준다.\u003cbr\u003e문해력이란 글을 해석하는 힘일 뿐 아니라 말을 적확하게 이해하는 도구다. ‘눈치’ ‘침묵’ ‘반어법’ 같은 말의 기술들을 공부하면 누구나 ‘감정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책을 통해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이런 도구들의 원리를 알고 올바르게 표현한다면 관계, 소통, 심리 등 다양한 상황에서 겪었던 수많은 문제의 해답을 얻을 수 있다. \u003cbr\u003e1부에서는 한국식 말 문화의 특징인 ‘눈치’가 사실은 가치중립적인 개념임을 밝히며, 침묵, 눈빛, 암묵지 등 대화의 맥락, 상황, 뉘앙스를 파악하는 데 필수로 갖춰야 할 여러 요소들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분위기를 읽어 상황을 주도하고 적절한 리액션으로 인간관계를 유연하게 하는 팁까지, 1부의 개념들을 실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일상에서 우리가 흔히 마주치는 익숙한 사례들을 에피소드로 담았다. 3부에서는 갈수록 냉소적으로 변하는 우리 사회에서 감정 문해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u003cbr\u003e타인의 감정을 읽는 방법을 배울 뿐 아니라 자신조차 알지 못한 스스로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돌보는 이야기들을 통해 지금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은 물론 상처받지 않고 나를 보호하는 단단한 힘을 기를 수 있다. 눈치가 없어서 힘든 사람, 남들보다 예민한 성격을 고치고 싶은 사람, 지인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 회사에서 센스 있게 말하고 싶은 직장인, 협상을 유리하게 하고 싶은 CEO 등 언어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감정 문해력 수업》이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59\/i9791192097459.jpg\"\u003e\u003c\/div\u003e","brand":"웨일북 - 유승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960453937,"sku":"979119209745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97459_1.jpg?v=1759104469"},{"product_id":"9791165344276","title":"읽는 인간 리터러시를 경험하라 (리터러시 최고 권위자의 인생 특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해력? \u003cbr\u003e이제는 맥락을 읽고 세상을 디자인하는\u003cbr\u003e리터러시가 필요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EBS 〈당신의 문해력〉이 방송된 이후 ‘문해력’과 관련된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문해력’은 공부를 잘하게 해 주는 능력, 자녀교육 필수 개념 정도로 알려져 있다. EBS 클래스e에서 〈당신의 문해력〉을 강의하며 문해력 열풍의 주축이 되었던 이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조병영 교수는 말한다. 이제는 ‘문해력’이 아닌, ‘리터러시’를 말해야 하는 시대라고.\u003cbr\u003e리터러시란 문자를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인 ‘문해력’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글을 읽는 것에서 더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고, 내가 보고 읽은 텍스트에 내 경험과 지식을 더해 새로운 나만의 지식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u003cbr\u003e우리는 읽고 쓰고 생각하면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기에, 리터러시는 개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꼭 쓸 줄 알아야 하는 ‘배움의 도구’이다. 이에 더해 읽고 생각하고 나누면서 우리가 속한 공동체를 발전시켜 나가기에, 리터러시는 사회적 개념이자 ‘역사적 도구’이기도 하다. 실제로 인류문명사의 수많은 변화와 진보가 함께 읽고 생각하는 경험을 통해서 실현되었고, 반대로 잘못 읽고 나쁘게 써서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와 시대적 퇴행을 겪기도 했다. 리터러시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느냐가 시대의 흐름을 만들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u003cbr\u003e주어진 짧은 글을 읽고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뉴스를 재생산하고 유통하는 시대, 우리는 리터러시로 좀 더 정밀하게 세상의 맥락을 읽고 더 나은 사회를 디자인하는 인간,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포용적으로 소통하는 주체가 될 필요가 있다. 《읽는 인간 리터러시를 경험하라》에는 우리가 제대로 ‘읽는 인간’이 되어 더 나은 삶, 더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이 가득 담겨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6\/i9791165344276.jpg\"\u003e\u003c\/div\u003e","brand":"쌤앤파커스 - 조병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856745777,"sku":"9791165344276","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344276_1.jpg?v=1761644811"},{"product_id":"9791192107899","title":"갈대 속의 영원 (저항하고 꿈꾸고 연결하는 발명품, 책의 모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출간 직후 18개월 연속 베스트셀러, 세계 40여 개국 출간\u003cbr\u003e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에 대한 찬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 각국 출판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작품, 이레네 바예호의 『갈대 속의 영원』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19년 스페인 출간 직후 독자들과 비평가들의 엄청난 찬사를 받으며 ‘동시대의 고전’으로 단숨에 올라섰다. 18개월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독자들 사이에서 책에 관한 무수한 이야기를 끌어내는 한편, 유럽 각국과 영미권을 비롯한 다수 국가에서 번역 출간될 때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스페인 국립에세이상과 ‘인문학 수호를 위한 시민참여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40여 개국에서 출간되고 있다. 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여러분이 다음 생에서도 읽고 있을 마스터피스”라 칭한 새로운 클래식, 『갈대 속의 영원』이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u003cbr\u003e이레네 바예호는 어린 시절 그리스 로마 신화에 매료되어 고전문헌학을 전공한 문헌학자이자 작가다. 바예호는 고대의 책과 도서관 세계를 연구하기 위해 뛰어든 방대한 자료 속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발견한다. 온 세상의 책을 전부 모으기 위해 말을 타고 누비는 책 사냥꾼들의 이야기, 절대적이고 완벽한 도서관을 만들고자 한 왕의 이야기. 바예호는 이들의 인내와 극기심과 추적의 아드레날린에 올라타 “폭력적이고 격렬한 고대 유럽의 길을 따라 책을 찾는 이들의 피부 속으로”(12쪽) 들어간다. 그렇게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오래된 발명품 중 하나인 책을 둘러싼 질문들을 하나하나 탐색해간다. 책은 언제 발명되었을까, 우리의 지식과 사상과 이야기가 글로 쓰이기 시작하며 인류로서의 우리는 어떻게 변신했을까, 어떤 역동이 책을 전파하려 애썼고 또 파괴하려 애썼을까? “책 사냥꾼의 모험을 이어가려는 노력” 속에서, 독자들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역사의 놀라운 면모를 만나고, 우리 세계의 토대를 쌓아 올리고 “타인과 만날 수 있는 거대한 공간”을 열어주며 “서로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사슬을”(511쪽) 만들어낸 책의 천일야화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9\/i9791192107899.jpg\"\u003e\u003c\/div\u003e","brand":"반비 - 이레네 바예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483583793,"sku":"9791192107899","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07899_1.jpg?v=1761640101"},{"product_id":"9791192836089","title":"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자전적 에세이 쓰기 A to Z |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해온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 쓰기 노하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45년간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해온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 쓰기 가이드북\u003cbr\u003e\u0026amp;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자전적 에세이이자 기나긴 애도의 글\u003cbr\u003e\u003cbr\u003e하버드대학교 3년 연속 최우수 강의상 수상 \u003cbr\u003e작가 은유, 김신지, 퓰리처상 수상 작가 제럴딘 브룩스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자전적 에세이 쓰기 A to Z』는 평생 글을 쓰고 45년간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해왔으며, 16년간 아픈 아들을 간병하며 힘든 시간을 통과한 저자가 ‘자전적 에세이’ 쓰기의 의의부터 창작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자전적 에세이를 ‘왜 쓰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글쓰기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깨달음에 이르기까지, 글쓰기의 단서와 풍부한 일화, 구체적 조언과 지침이 망라되어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오랫동안 글을 쓰고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저자는 자전적 에세이 쓰기에 접근하는 관점, 구체적인 방법론, 사례, 길잡이를 만들 수 있었고,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본인이 직접 쓴 글을 자전적 에세이의 예화로 제시하며,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쓰기를 통한 치유, 글쓰기가 주는 해방감을 이야기한다. 책은 자전적 에세이 쓰기 가이드북인 동시에,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자전적 에세이이자 기나긴 애도의 글이다. 그동안 소설 및 실용문 글쓰기 책이 상당수 출간된 데 비해 자전적 에세이 글쓰기 책은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은 에세이를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ve0-K94PCk?enablejsapi=1\" title=\"하버드 최우수 글쓰기 강사의 자전적 에세이 쓰는 법 |  은유, 김신지 작가 추천 글쓰기 책 |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9\/i9791192836089.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낸시 슬로님 애러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279242545,"sku":"9791192836089","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836089_1.jpg?v=1761633071"},{"product_id":"9788955336344","title":"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맞춤법 \u0026 띄어쓰기 10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결재하다-결제하다? 낫다-낳다? 어떡해-어떻게? 못하다-못 하다? 한번-한 번? 쓸 때마다 헷갈리지만 어디 속 시원히 물어볼 곳도 없고 물어보기도 부끄러운 맞춤법들이 있다. 또한 틀린지도 모른 채 당당히 잘못된 맞춤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위해 책장에 꽂아두고 언제든 궁금한 맞춤법을 찾아볼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u003cbr\u003e『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맞춤법 \u0026amp; 띄어쓰기 100』은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 80개와 띄어쓰기 20개를 엄선한 책이다. 간략하고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으로,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알려주어 기억하기 쉽고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맞춤법에 맞는 말을 알고 틀리지 않기 위해서는 반복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 가나다순으로 구성된 차례를 보고 궁금한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있을 때마다 찾아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4\/i9788955336344.jpg\"\u003e\u003c\/div\u003e","brand":"새로운제안 - 박선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6884126001,"sku":"9788955336344","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336344_1.jpg?v=1761623998"},{"product_id":"9791192300054","title":"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SNS부터 보고서까지 이 공식 하나면 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0만 독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국민 글쓰기 책’\u003cbr\u003e단 4문장으로 하버드생처럼 글 쓰는 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글쓰기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u003cbr\u003e- 중국, 대만, 태국 출간\u003cbr\u003e- 독자들의 최다 질문과 답변 추가 수록\u003cbr\u003e- 활용법, 응용법, 실천법 추가 수록\u003cbr\u003e\u003cbr\u003e국내외 기업 경영인들이 배우고 강조하고 찾는 ‘능력’\u003cbr\u003e2021년보다 수강생이 141% 증가한 ‘강좌’\u003cbr\u003e영화, 드라마, 게임, 가상 현실 시장의 ‘성장 원천’\u003cbr\u003e아마존, 구글, 맥킨지, 도요타, P\u0026amp;G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소통 방식’\u003cbr\u003eMIT, 하버드, 옥스퍼드에 설치되고 강화한 ‘이 센터와 교육’\u003cbr\u003e하버드를 졸업한 40대 1,600여 명의 90%가 가장 중요하게 배운 ‘수업’\u003cbr\u003e전 세계 각계각층의 리더가 승진할수록 더 배워야 한다는 ‘이것’\u003cbr\u003e\u003cbr\u003e‘논리적 글쓰기.’\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자신의 생각을 텍스트로 보여 줘야 하는 시대다. ‘글 잘 쓰는 사람’을 원하는 시대의 요청에 2018년 출간 1주 만에 1만 부가 판매되고 이후 10만 명의 독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u003cbr\u003e논리적 글쓰기는 하버드가 150년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쳐 왔으며 세계적인 대학과 기업들이 강조하고 요구하는 소통 방법이다. 또한 개인의 브랜딩, 기획, 관리, 포트폴리오, 커뮤니케이션, 관계, 교양을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소양이다. 이 방법을 ‘의견 주장하기, 이유 대기, 사례 들기, 의견 강조하기’ 단 4줄의 오레오(O.R.E.O.) 공식으로 정리한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가 새로워진 책에서 오레오 공식을 누구나 지금 바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더 쉽게 친절하게 자세하게 안내했다.\u003cbr\u003e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하는 방법부터 잘 읽히는 글로 바꾸는 법, 상대방이 혹하고 끌리는 글을 쓰는 법, 변화하는 시대에 미래가 두렵지 않도록 글쓰기를 무기로 만드는 법, 글쓰기 고수들을 따라잡는 법, 그리고 글쓰기에 관한 통찰과 실천법까지 내용이 더욱 풍부해졌다. 이로써 이 책을 읽는 1시간만 투자하면 글 실력이 바로 좋아지고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u003cbr\u003eSNS부터 상품 후기 댓글까지, 유튜브 대본과 스크립트까지, 자기소개서부터 회의록 작성, 보고서, 사내 메신저까지 ‘오레오 공식’만으로 상대방에게 빠르게 핵심을 전달하여 빠르게 원하는 반응을 얻어 낼 수 있다. 수험생과 대학생, 직장인, MZ 세대와 일해야 하는 기업 임원진은 물론 서비스직, 영업직, 마케터, 크리에이터, 외식업체 사장님, 헬스장, 요가원 원장님까지... 이제는 당신의 차례다. 글을 쉽게 쓰고 원하는 바를 얻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유노북스 - 송숙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140120881,"sku":"979119230005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00054_1.jpg?v=1759112615"},{"product_id":"9791191825657","title":"위대한 철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내 삶에 필요한 답,\u003cbr\u003e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조언을 담은\u003cbr\u003e위대한 철학자들의 인생 수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나긴 철학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받는 위대한 고전 30권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소크라테스, 니체, 한나 아렌트, 미셸 푸코, 비트겐슈타인 등 시간이 갈수록 더 값진 가르침을 주는 철학자들의 고전 30권을 1권당 7~8페이지 정도로 압축하여 소개한다. 삶에 대한 고민부터 시대적인 문제까지, 우리와 같은 상황을 먼저 경험하고 답을 찾아 나선 철학자들의 여정은 우리에게 살아갈 날들의 인생 지침을 건넨다. 이 책을 통해 철학을 알고, 사유하고, 행동하면 그것은 곧 내 삶의 기술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7\/i9791191825657.jpg\"\u003e\u003c\/div\u003e","brand":"빅피시 - 이준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770669361,"sku":"9791191825657","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25657_1.jpg?v=1761600847"},{"product_id":"9791195346387","title":"책 쓰자면 맞춤법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법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글 쓰려는 당신을 위한 맞춤형 맞춤법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직업적 이유에서건 그 외의 이유에서건 글쓰기에 관심, 혹은 관련이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맞춤법 안내서. 『책 쓰자면 맞춤법』은 작가 지망생, 파워블로거 등 인터넷 콘텐츠 생산자, 레포트나 자소서를 써야 하는 학생들, 기업이나 기관의 SNS\/홍보 담당자, 나아가 초보 기자나 초보 편집자 등 글과 관련된 모두를 위한 책이다. 이론에서 구체적인 활용까지 누구라도 쉽게 읽고 쓸 수 있도록 10여 년간 편집자로 일한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원래 알고 있는데 잘못 쓴 경우이거나 몰라서 잘못 쓴 경우 모두 조금 부끄러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히 부록과 찾아보기를 마련했다. 저자는 이 부록을 탈고 시 최종 체크용이나 색인으로, 혹은 또 하나의 목차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 장장 57쪽에 이르는 이 책의 부록은 또 하나의 본문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인데, ‘난이도 및 중요도를 기준으로 분류한 찾아보기’에서는 10년여의 편집자 생활에서 나온 저자만의 실제적인 노하우를 실감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엑스북스 - 박태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294425393,"sku":"9791195346387","price":14.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346387_1.jpg?v=1759120322"},{"product_id":"9791192410166","title":"It's My Life 이츠 마이 라이프 (나의 삶이 한 권의 책이 된다면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살아온 인생을 정성스럽게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의 책이 됩니다.”\u003cbr\u003e치유와 성장에 기반을 둔 자서전 가이드 \u0026amp; 다이어리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의 주인공이자 저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누구도 대신 채워줄 수 없는 당신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해보세요. 이 책이 이끄는 대로 쉽고 재미있게 나를 다시 만나고 이해하고 사랑해보세요. 나이와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써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빛나거나 어둡거나 괴롭거나 행복하거나 인생의 모든 순간은 그 자체로 아름다우니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30여 년간 심리상담가, 마음칼럼니스트, 치유하는 글쓰기 안내자로 살아온 박미라 작가와 상담심리에 다양한 예술 매체를 활용하며 특히 글쓰기에 주목해온 한경은 작가가 《IT’S MY LIFE 이츠 마이 라이프 : 나의 삶이 한 권의 책이 된다면》을 출간했다. 자전적 에세이 쓰기 비법에 다이어리 구성을 접목하여 기록하는 순간 내 책이 되는 경이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이 이끄는 대로 살아온 인생을 정성스럽게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의 책, 나만의 책이 된다. \u003cbr\u003e이 책은 보통의 자전적 에세이 쓰기에서 자주 사용되는 연대기 순이나 질문법에서 벗어나 여섯 가지 주제로 경험의 의미를 써 내려가도록 구조화했다는 점에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또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글쓰기 장치(‘목록 쓰기’ ‘빈칸 채우기’ ‘거리 두고 보기’ ‘나는 누구인가’ 등)를 두어 기록하는 재미를 더했다는 점, 〈마음의 역사〉 파트를 마련하여 내면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달해왔는지 살펴봄으로써 궁극적으로 ‘치유’와 ‘성장’에 이르게 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6\/i9791192410166.jpg\"\u003e\u003c\/div\u003e","brand":"그래도봄 - 박미라, 한경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04452401,"sku":"9791192410166","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10166_1.jpg?v=1759120644"},{"product_id":"9791190749299","title":"초단편 소설 쓰기 (짧지만 강렬한 스토리 창작 기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6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 게시판에 소설을 올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900여 편의 초단편을 완성한 김동식 작가가 쓴 ‘국내 최초’ 초단편 작법서. 초단편 소설 출판하기 수업 등 다양한 작법 강연을 진행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u003cbr\u003e1장 ‘쓰기 전’에서는 창작 전에 알아두면 좋은 초단편의 개념과 특징, 정보 습득 방법 등을, 2장 ‘쓰는 중’에서는 본격적인 집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법을, 3장 ‘다 쓴 후’에서는 퇴고와 독자 피드백 반영하는 법 등 완성 이후의 소소한 이야기를 다룬다.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작법이 아닌, 작가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은 유일무이한 내용이기에 실용성이 높다. 긴 글은 부담스럽고 가벼운 마음으로 짧은 스토리 창작부터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 쓰는 법을 유머러스하게 알려준다.\u003c\/div\u003e","brand":"요다 - 김동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5270433073,"sku":"9791190749299","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49299_1.jpg?v=1761588203"},{"product_id":"9791185152486","title":"필사의 기초 (좋은 문장 잘 베껴 쓰는 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손글씨의 재미를 더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선물같은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키보드면 해결되는 시대에 만년필은 저자에게 쓸 데가 없었다. 저자는 만년필을 어떻게든 쓰고 싶어 다이어리부터 시작해 필사에 도전했다고 한다. 『필사의 기초』는 다이어리에서 벗어나 조금 더 나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안내서다. 손글씨의 재미가 막 느껴졌는데 그다음은 어떻게 할까 하는 이들에게 선물같은 가이드를 제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저자는 메모에 버릇을 들이고, 가난한 탓에 큰돈 들이지 않은 채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시작한 일이 필사라고 한다. 좋아하는 문장 혹은 책을 골라서 옮겨 적으며 혼자 있는 시간을 견뎠다는 저자는 글씨를 예쁘고 가지런히 쓰지 못하더라도, 바빠서 딱히 시간을 낼 수 없더라도, 좋은 책상과 의자가 없더라도 어쨌든 읽고 써 보라고 권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옮겨 적으며 다시 한 번 책을 이해하고 소화하고 내 안을 채우는 궁극의 독서로 안내한다. 더불어 책의 말미에는 저자의 필사 도구를 소개했다. 긴 시간, 필사를 하며 써 본 이런저런 필사 도구 가운데 저자가 가장 사랑하는 몇몇이 소개되어 있다. 소박하게 필사를 시작한 저자답게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되 실제로 필사할 때도 좋은 필기구를 공개한다.\u003c\/div\u003e","brand":"유유 - 조경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86456836401,"sku":"9791185152486","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152486_1_6d1921e2-3f50-4c8f-945c-d5a6d3b3ca73.jpg?v=1770289515"},{"product_id":"9791185053318","title":"악필 고치는 손글씨 연습 2: 부드럽고 예쁜 글씨 (1주일만에 완성하는 나만의 글씨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악필 고치는 손글씨 연습』에서는 1권 믿음직하고 단정한 글씨 편과 2권 부드럽고 예쁜 글씨 편, 두 가지 스타일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권 『부드럽고 예쁜 글씨』 편은 손글씨 특유의 자연스러움을 한껏 살렸으며 간결함이 돋보이면서 귀엽고 예쁜 손글씨의 느낌을 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이 글씨체들은 편지글이나 다이어리 메모와 어울릴 수 있는 모양으로 귀여우면서도 정돈된 느낌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8\/i9791185053318.jpg\"\u003e\u003c\/div\u003e","brand":"책읽는달 - 손글씨연구회 (엮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360977201,"sku":"9791185053318","price":11.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053318_1.jpg?v=1759122966"},{"product_id":"9791167700452","title":"편지 쓰는 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편지를 쓰고 주고받는 일이 거의 사라진 시대에 서울 한복판에 문을 연 편지 가게 ‘글월’. 드물고 멀어진 탓에 여느 때보다 편지 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손편지의 힘을 궁금해하며 편지를 써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고, 오래도록 잊고 있던 편지의 가치를 떠올리며 다시금 편지를 써 보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다. \u003cbr\u003e문자 메시지와 메신저, 이메일이 편지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고는 하나, 전하기 어려운 진심을 전하거나 말로는 충분히 전할 수 없을 고마움이나 미안함이 생겼을 때 우리는 여전히 편지를 찾는다. 어려워도, 그 어려운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달하는 ‘가장 자신다운 매개물’이 편지임을 알기 때문이다. 『편지 쓰는 법』은 바로 이 편지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의 이야기로, 편지 가게에서 만난 수많은 편지와 편지 쓰는 사람 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u003c\/div\u003e","brand":"유유 - 문주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80635863345,"sku":"9791167700452","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452_1.jpg?v=1770284166"},{"product_id":"9791189943806","title":"시로 국어 공부: 표현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로 국어 공부, 표현편  \u003cbr\u003e        시는 예술이고, 예술은 표현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온다 \u003cbr\u003e                        \u003cbr\u003e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시 총수록  \u003cbr\u003e                     초등에서 중고등·수능까지, 국어 문법 총정리 \u003cbr\u003e\u003cbr\u003e 정호승·안도현 시인 추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6\/i9791189943806.jpg\"\u003e\u003c\/div\u003e","brand":"마리북스 - 남영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424448817,"sku":"9791189943806","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943806_1.jpg?v=1759125475"},{"product_id":"9788998625276","title":"30일간의 글씨 연습 (악필 교정, 누구나 글씨를 잘 쓸 수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0일 연습으로 필체가 달라지는 기적의 프로젝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판독불가인 악필도 30일에 잘 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나만의 글씨체 만들기까지 4가지 법칙을 알려주는 『30일간의 글씨 연습』.  이 책은 획이 단조롭고 안정된 경사체부터 시작해 정자체, 정자체 기울여 쓰기, 반흘림체와 기타 서체를 다양하게 연습하도록 구성했다. 시중의 펜글씨 교본들과는 달리 초보자에게 어려운 정자체 쓰기 이전에 쉬운 글꼴부터 익히도록 한 것이다. 악필 유형, 즉 글자 모양에 대한 의식과 리듬감이 부족한 글씨, 빠르다 못해 날아다니는 볼펜 글씨 등에 따른 맞춤 교정법 조언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76\/i9788998625276.jpg\"\u003e\u003c\/div\u003e","brand":"좋은날들 - 이해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965861169,"sku":"9788998625276","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625276_1.jpg?v=1761262581"},{"product_id":"9791185152370","title":"책 먹는 법: 든든한 내면을 만드는 독서 레시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텍스트를 읽는 거의 모든 방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책 먹는 법: 든든한 내면을 만드는 독서 레시피』는 저자, 번역자, 편집자, 논술 교사, 독서 모임 강사 등 텍스트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일을 오래도록 섭렵하면서 단련된 독서가 김이경의 텍스트 읽는 법을 총망라한 책이다. 읽기 시작하는 법, 질문하면서 읽는 법, 있는 그대로 읽는 법, 다독법, 정독법, 여럿이 함께 읽는 법, 어려운 책 읽는 법, 쓰면서 읽는 법, 소리 내어 읽는 법, 아이와 함께 읽는 법, 문학 읽는 법, 고전 읽는 법 등 여러 가지 상황과 처지에 맞게 책을 접하는 방법을 자신의 인생 갈피갈피에서 겪은 생생한 체험과 함께 폭 넓고 다양하게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왜 이 책을 읽는지, 이 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질문을 거듭할수록 책의 내용이 던지는 무게가 커지고 생각이 깊어진다. 그리고 나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바라고 무엇이 부족한지 숙고하게 된다. 나는 어떤 인간이며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스스로 파악하는 일은 자신의 성숙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이처럼 책을 잘 읽는 것은 우리에게 진지한 자기탐색의 길을 선사한다.\u003c\/div\u003e","brand":"유유 - 김이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791819569,"sku":"9791185152370","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5152370_1.jpg?v=1770150479"},{"product_id":"9791192312231","title":"문제적 캐릭터 심리 사전 (창작자를 위한 캐릭터 설정 가이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설, 영화, 드라마, 만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vs. 빌런\u003cbr\u003e“매력적인 캐릭터에는 심리학적 비밀이 숨어 있다”\u003cbr\u003e심리학자들이 알려 주는 캐릭터 성격의 심리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심리학자들이 창작자를 위해 쓴 캐릭터 설정 가이드로, 세 명의 저자는 모두 심리학자들이자 작가, 현역 프로파일러이다. 저자들은 복합적이고 정교하게 움직이면서 독자와 관객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려는 창작자들을 위해, 인간의 성격과 심리, 감정과 본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u003cbr\u003e특히 저자들이 소개한 10가지 성격 스펙트럼과 9가지 방어기제를 잘 조합한다면, 창작자는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에 따르면, 캐릭터의 성격 설정은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캐릭터는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이야기 속에서 끊임없이 위기에 직면하는데, 가장 심각한 위기는 스스로에게서 오기 때문이다. 캐릭터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결핍을 채워나가려는 과정에서 위기를 마주하게 되며, 이야기의 맥을 형성하고, 독자의 마음을 끌기 때문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1\/i9791192312231.jpg\"\u003e\u003c\/div\u003e","brand":"시크릿하우스 - 한민, 박성미, 유지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4131745073,"sku":"9791192312231","price":18.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312231_1.jpg?v=1761557179"},{"product_id":"9791190582452","title":"매 순간 흔들려도 매일 우아하게 (모멸에 품위로 응수하는 책읽기 | 곽아람 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책 속 여성들은 어떻게 삶의 존엄을 지켜주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마흔, 나답게 살기 위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흔줄에 접어들면서 가장 슬펐던 것은 육신의 노쇠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거였다. 흰 머리가 부쩍 늘었고, 체력이 눈에 띄게 나빠졌다. \u003cbr\u003e그리고 무엇보다도, 스스로에 대해 자신이 없어졌다.”\u003cbr\u003e_〈공적인 나와 사적인 나〉 편 중에서(139쪽)\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지은이 곽아람은 2008년 첫 책 『그림이 그녀에게』를 통해 서른과 마주한 일하는 여자의 불안을 솔직하게 드러냄으로써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고, 첫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6년차 직장인이었던 곽아람은 이제 19년차 직장인이다. 그리고 사내 최초로 여성 출판팀장 자리에 앉았다. ‘최초’라는 수식어를 단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자기계발서류의 길을 걸어온 걸까? 작가는 우리에게 ‘직장에서 성공하는 법’을 알려줄 수 있을까? 어떤 꿈과 야망을 품고 있었는지 우리에게 나눠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곽아람은 이렇게 말한다.“전 야망이라는 걸 가져본 적이 없어요. 그냥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제 손으로 밥벌이하는 게 중요하다고만 생각하며 하루하루 회사 생활을 하고 있어요.” 곽아람 작가의 야망은 사회적인 성공이 아닌 나답게 사는 것이며, 그를 위해 나름의 방법을 모색해왔다고 말한다. “일터에서의 자아와 퇴근 후의 자아를 분리하는 것, 그리하여 회사가 나를 버리든 내가 떠나든 언제든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회사와 이별할 수 있는 것.” 또한 “유교 사회에서 대개 남성에게만 부여되던 수신(修身)이라는 덕목을 매끄럽게 수행하는 것”이 19년차 직장인, 마흔의 싱글여성 곽아람이 자신의 삶을 대하는 태도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52\/i9791190582452.jpg\"\u003e\u003c\/div\u003e","brand":"이봄 - 곽아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6306515249,"sku":"9791190582452","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582452_1.jpg?v=1770220364"},{"product_id":"9791189347161","title":"혼자 읽기를 넘어 같이 읽기의 힘 (공감, 치유,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독서모임 만들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생각을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성장의 동반자 \u003cbr\u003e책친구가 있으신가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 중 중요한 한 가지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을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취향이 맞는 책친구가 있다는 것은 삶에서 큰 활력이자 에너지가 될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세상에 대한 지식을 얻고, 또 마음이 맞는 친구와 함께 읽은 것을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며 활력을 얻는다는 점에서 ‘책친구’는 성장의 동반자이자 소중한 가치입니다. 이 책은 독서모임을 통해 책을 만나고 책친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독서모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u003c\/div\u003e","brand":"보아스 - 신화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585601841,"sku":"979118934716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347161_1.jpg?v=1759128133"},{"product_id":"9791188392063","title":"논증의 탄생 (21세기 민주시민을 위한 비판적 사고, 토론, 글쓰기 매뉴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논증의 탄생》은 논증과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존의 책들과 여러 차원에서 다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상의 대화에서 찾아내는 보석 같은 논증의 기술!\u003cbr\u003e우리는 질문하고 대답하는 과정에서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가치있는 주장을 발견하기도 하고, 주장을 뒷받침하는 이유와 근거를 즉흥적으로 떠올리기도 한다. 관심 있는 주제를 놓고 대화하다 보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이다. 글을 쓸 때도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 내가 깨달은 것을 글로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씀으로써 깨닫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구사하는 평범한 대화 속에 탁월한 논증의 원리가 작동한다는 것을 이 책은 명확히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방향이 아닌 쌍방향 논증!\u003cbr\u003e우리는 논증을 독자를 설득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보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독자를 참여시키는 수단이라고 정의한다. ‘독자의 관점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의 틀을 짜고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을,글을 구성하고 작성하고 수정하는 과정의 핵심으로 삼는다. 지금까지 논증에 대해 이러한 방식으로 접근한 책은 없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독자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제시하는 기술!\u003cbr\u003e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라고 해도 독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아무도 글을 읽지 않을 것이다. 독자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문제를 제시하고 해법을 제시해야 하는지, 논증을 어떻게 전개해 나가야 하는지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비판적 사고-논증-글쓰기의 통일!\u003cbr\u003e따분하고 어려운 ‘논리적 오류’를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형식논리학이 아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훨씬 익숙하고 친근한 비형식논리학에 기반하여 논증을 설명한다. 글을 잘 쓰게 될 수록 추론능력도 높아지고, 추론능력이 높아질수록 글도 잘 쓴다. 그래서 우리는 논증을 소개하는 것 못지않게 글쓰기전략을 단계별로 소개하는 데에도 상당한 공을 들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단순한 기교보다 훨씬 가치있는 정직한 글쓰기!\u003cbr\u003e독자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논증 즉 ‘로고스’뿐만 아니라, 글을 통해 비춰지는 저자의 품성과 마음가짐 즉 ‘에토스’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토스는 글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투영된다. 우리는 글 속에서 올바른 에토스를 투영하는 방법을 세세하게 설명한다. 사소한 요소들이 하나둘 쌓이면서 구축된 에토스는 강력한 설득력을 발휘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독자의 편향성을 고려한 논증설계 ! \u003cbr\u003e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비판적 사고와 논증을 배우고 훈련함으로써 인지적 편향을 극복하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내가 합리적인 주장을 내세운다고 하더라도, 독자들이 어떤 편향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런 설득력도 발휘할 수 없다. 독자들이 어떤 편향을 가지고 있는지 예상하고 그에 맞춰 논증을 설계해야 한다. 독자의 잘못된 관념까지 고려하여 논증을 설계하라고 조언하는 책은 지금까지 존재 지 않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지심리학에서 얻는 통찰 ! \u003cbr\u003e우리는 인지과학의 중요한 통찰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의미와 인과를 놓고 벌이는 논증을 좀더 깊이있으면서도 실용적으로 접근한다. 논증에 매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는 다양한 학문적 발견들을 제대로 반영하여 논증과 글쓰기를 설명하는 책은 아마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3\/i9791188392063.jpg\"\u003e\u003c\/div\u003e","brand":"크레센도 - 조셉 윌리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96012081,"sku":"9791188392063","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392063_1.jpg?v=1761552608"},{"product_id":"9791155816165","title":"퇴고의 힘 (그 초고는 쓰레기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설 쓰는 모두에게 가장 든든한 안내자가 왔다.”\u003cbr\u003e_『칵테일, 러브, 좀비』 작가 조예은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의 원고는 언제 작품이 되는가?\u003cbr\u003e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문예창작과 교수 맷 벨의 리라이팅 특강 \u003cbr\u003e\u003cbr\u003e어설픈 초고가 완전해지는 치트키, 바로 퇴고 과정에 있다!\u003cbr\u003e글쓰기 스테디셀러 『묘사의 힘』, 『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시리즈 신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무리 대단한 작가가 쓴 글이라도 아직 고치지 않았으면 ‘작품’이 아닌 ‘원고’에 불과하다. 그만큼 고쳐 쓰는 과정, 퇴고는 글쓰기의 본질이다. 『퇴고의 힘』은 편집자 경력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문예창작 교수로 작가들을 가르치고 있는 맷 벨이 그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글 고치기의 기술을 핵심만 추려 짚어주는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두 번만 제대로 고치자.” 이러한 모토 아래 책은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의 씨앗인 ‘초고’를 과감하고도 확실하게 ‘개고’하고, 마지막으로 ‘퇴고’라는 탈바꿈을 거치면 작품은 완성된다. 한 번도 소설을 끝까지 써낸 경험이 없는 초보 작가든,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막혀 고군분투 중인 기성 작가든, 작품을 더 매력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베테랑 작가든 각자의 스텝에 맞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어설픈 초고가 완전해지는 치트키는 바로 퇴고 과정에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한 번이라도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겨우 완성한 글을 처음부터 다시 보며 지우고 고치는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 것이다. 소설 쓰기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이 책의 가이드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힘들고 막막한 과정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한 소설의 가능성이 살아나는 똑똑한 퇴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생생한 조언, 풍부한 인용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기술까지 담아낸 이 책은 작가를 ‘탈고’라는 종착역까지 무사히 안내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5\/i9791155816165.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맷 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835260209,"sku":"9791155816165","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6165_1.jpg?v=1761548364"},{"product_id":"9791155814604","title":"첫 문장의 힘 (그 장면은 진부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오랜만에 겪는 쾌감이다. 샌드라 거스는 진짜다.”\u003cbr\u003e《다섯 번째 감각》, 《진화 신화》 작가 김보영 강력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계속 읽고 싶은 이야기의 비밀\u003cbr\u003e‘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 완결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이자 편집자의 글쓰기 분야 스테디셀러 시리즈\u003cbr\u003e《첫 문장의 힘》은 이야기 첫 단어부터 시작해 주인공이 목표를 추구하기로 결심하기까지, 즉 이야기의 ‘서두’에 관한 글쓰기 안내서다. 《셜록 홈즈》에서 홈즈가 사건 의뢰를 수락하는 순간, 《헝거 게임》에서 캣니스가 조공인으로 자원하는 순간, 《해리 포터》에서 포터가 마법 학교로 향하는 열차에 타는 순간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셜록과 왓슨이 만나기 전에 독자가 책을 덮는다면? 포터가 열차를 타기 전에 책을 덮는다면? 말린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잃어버린 니모를 찾아 나서기 전에 영화관을 나온다면? 생각해보라. 이 작품들은 어떻게 인물과 배경 정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또 재밌게 보여줬을까? \u003cbr\u003e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작가 샌드라 거스는 지금까지 쓴 수십여 편의 소설과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들의 모범 예시를 들어 좋은 이야기의 서두에 숨은 비밀을 공개한다. 문학 출판사 선임 편집자로서 검토한 원고들, 특히 출간을 거절한 원고들의 치명적인 단점을 분석하여 많은 작가들이 저지르는 실수도 깔끔하게 정리했다.\u003cbr\u003e이 책은 이야기의 서두에 반드시 다루어야 하는 필수 플롯 지점을 4가지를 소개한다. 나아가 독자나 편집자가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도록 매력적인 장면으로 다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어떻게 정보 무더기로 만들지 않으면서 주인공과 세계관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가? 어떻게 독자가 이야기에 감정을 쏟게 할 것인가? 장르별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 여러분의 스타일에 맞춰 초고를 쓰는 법부터 다른 작품을 작가의 눈으로 분석하며 읽는 법, 고쳐 쓰는 법, 장르 특정적인 클리셰를 피하는 법, 그러면서도 해당 장르의 충성 독자를 끌어들이는 법까지 그야말로 서두의 장인이 되는 방법이 담겨 있다. \u003cbr\u003e기억하라. 독자는 언제든지 책을 덮을 수 있다.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 혹은 회사에 가야 하는 독자를 잠들게 하지 말라! 그것이 작가의 가장 중요한 임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4\/i9791155814604.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샌드라 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557899569,"sku":"9791155814604","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4604_1.jpg?v=1761251890"},{"product_id":"9791160871081","title":"내가 사랑한 서양 고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번역가이자 ‘고전 전도사’인 김욱동 교수가 사랑한 고전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번역가이자 ‘고전 전도사’인 김욱동 교수가 오랫동안 고전 작품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작품을 골라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소개한 책. 이 책에서 다룬 고전은 그동안 저자에게 삶의 나침반 구실을 해 온 작품들이다. \u003cbr\u003e이탈로 칼비노는 『왜 고전을 읽는가』에서 고전의 범주에 들어가는 특징 중 하나로 독자에게 영향을 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칼비노는 어떤 책을 읽기 전과 그것을 읽고 나서 이렇게 독자의 생각과 태도에 변화가 일어난다면 그 작품은 일단 고전으로 불러도 크게 무리가 없다고 지적한다. 그에 따르면, 고전은 사람들이 “나 지금 책을 읽고 있어!”라고 말하는 대신 “나 지금 책을 다시 읽고 있어!”라고 말할 때의 바로 그 책이다. 여기서 ‘다시’라는 이 한마디 낱말이 고전과 고전이 아닌 작품을 가르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고전에 속하는 작품은 한 번 읽고 나서 책장에 영원히 가두어두는 것이 아니라 책장에서 다시 꺼내어 두고두고 읽는 책이다. 그리고 고전은 시대마다 다시 읽히면서 독자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u003cbr\u003e이 책은 작품 줄거리를 요약하기보다는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맥락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래서 작품 집필 과정이라든지, 작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역사적 배경이나 사회적 환경이라든지, 작품의 현대적 의미 등에 주목하였다.\u003c\/div\u003e","brand":"연암서가 - 김욱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07810353,"sku":"979116087108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871081_1.jpg?v=1759210297"},{"product_id":"9791167700445","title":"자기 자신에게 성실한 사람: 카뮈 읽는 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고사로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카뮈는 문제적 작품을 계속 펴내며 ‘부조리’ 문학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부조리’는 카뮈가 『이방인』을 창작할 당시 가장 관심을 두고 표현하려고 했던 철학 개념이다. 카뮈는 우리가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는 부조리한 세계에서 살아가야 하는 자신만의 이유를 찾기를 바랐다. 부조리한 삶을 성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 양자오 선생은 소설가이자 철학자로서 많은 찬사를 받았음에도 당대 프랑스 지식인에게 끊임없이 배척당하며 그야말로 ‘이방인’과 같은 삶을 살아 온 카뮈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떻게 카뮈가 이러한 철학적 사조를 창조하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이방인』뿐만 아니라 희곡  『칼리굴라』와 철학서 『시시포스의 신화』, 즉 부조리 3부작을 두루 살펴보기에 카뮈의 철학의 전모를 조감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유유 - 양자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63155505,"sku":"9791167700445","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00445_1.jpg?v=1759211989"},{"product_id":"9791197806643","title":"어른 그림책 여행: 내 마음을 둘러보고 싶을 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른그림책연구모임’은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을 찾아 읽고 함께 공부하며, 이를 토대로 서평을 쓴다. 『어른 그림책 여행』은 이들이 쓴 서평 중 36편을 추려 엮은 결과물로, 개인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깨우침을 얻을 수 있는 책,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거나 관계, 사회적 문제를 고민해볼 수 있는 책 등 네 개 장으로 분류했다. 이는 책을 읽고 싶은데 내용이 어려워 부담이 되는 이들이나, 책을 매개로 주변 사람과 소통하고 싶은 이들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백화만발 - 어른그림책연구모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13716785,"sku":"9791197806643","price":19.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06643_1.jpg?v=1759130763"},{"product_id":"9791198167613","title":"북클럽 사용설명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책을 읽나요?”\u003cbr\u003e“나쁜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요.”\u003cbr\u003e\u003cbr\u003e가상공간 메타버스가 판치고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더라도 인간과 인간이 깊이 교감할 수 있는 작은 커뮤니티는 미래에도 사람들이 더욱 찾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특히 책을 중심으로 한 북클럽은 성장과 변화뿐 아니라 사람들을 깊이 어루만지고 치료하는 영혼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결국 책도 변하고 사람도 변합니다. 이 모든 것이 아름답게 섞이고 조합되어 변해가는 과정이 하나의 예술과 같지 않나요? 이 멋진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u003cbr\u003e사람이 있는 공간이 늘 안전하지만은 않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저마다의 다름은 부딪힘이 되고 갈등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북클럽이라는 작은 공간은 책이라는 물건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다름을 더욱 빛낼 수 있습니다. 저마다의 다름이 틀림이 아니라 다채로운 색채임을 알려줍니다. 다이아몬드에 빛을 비출 때 수많은 색감이 반짝이며 아름답게 빛납니다. 이처럼, 책이라는 빛이 우리를 비추면 이 공간에 속한 모든 사람 속 숨겨진 색깔이 드러나 반짝이는 곳이 북클럽입니다.\u003c\/div\u003e","brand":"책마음 - 변은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328544049,"sku":"9791198167613","price":17.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67613_1.jpg?v=1761073631"},{"product_id":"9791189683337","title":"열 문장 쓰는 법 (못 쓰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글쓰기는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열 문장 쓰는 법』에는 한 문장을 나누고 줄이고 늘이고 고치면서 열 문장으로, 한 편의 글로 만드는 법이 담겨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자연스레 내가 쓴 문장을 다듬는 법까지 익히게 된다. 저자가 자신의 직업 특성을 십분 발휘해 접속부사와 지시대명사에 관한 설명은 물론, 용언을 활용하는 팁까지 모두 담았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연습에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쓰는 사람'이 되어 있을 테고, 여러분이 쓴 '이상한 문장'은 내 감정과 생각이 정확하게 담긴 문장이, 꽤 읽을 만한 단정한 문장들로 이루어진 한 편의 글이 되어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유유 - 김정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2382448945,"sku":"9791189683337","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683337_1_f3b277d5-a96f-4b51-9f4b-ebd660ae5d09.jpg?v=1770145245"},{"product_id":"9791160947083","title":"소년을 읽다 (다음에는 '이런 곳이 아닌 곳'에서 만나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저를 환대해주셔서 고마워요.”\u003cbr\u003e좋은 삶이 무엇인지 알고 좋은 삶을 꿈꾸는 소년들을 위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가 책을 읽어준 기억이 한 번도 없는 소년, 먹고사는 일의 급급함을 너무나 잘 아는 소년, 파란색은 9호 연두색은 10호로 구분하는 소년…. ‘이런 곳’에서  살았다는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는 소년들과 마음과 정성을 다하고도 소년들의 삶에서 삭제되어야 하는 국어선생님. 이들이 소년원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책을 읽으며 ‘환대’를 배우고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물들인 일 년의 성장 기록을『소년을 읽다』에 담았다. 저자 서현숙은 책읽기를 통해 소년들의 구체적 삶의 서사를 접하면서 자신의 고정관념과 편견이 깨지는 경험을 한다. 영혼까지 병든 것은 아닌 소년들을 보며, 죗값을 치르고 다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돌아올 소년들에게 우리 사회가, 어른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3\/i9791160947083.jpg\"\u003e\u003c\/div\u003e","brand":"사계절 - 서현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2660659505,"sku":"979116094708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947083_1_ee01d5b6-a2fa-4dce-8a10-02800bf1228d.jpg?v=1765690789"},{"product_id":"9791187064459","title":"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가 쓴 글이 바로 ‘나’다.”\u003cbr\u003e글쓰기란, 평생에 걸쳐 자신을 알아 가는 일이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희진의 글쓰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는 정희진이 읽은 64권의 책과 글을 쓰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다. 글쓰기는 삶이자 생계라고 담담하게 털어놓는 저자가 서가를 기웃거리고, 책상에 앉아 괴로워하며 자신을 알기 위해 치열하게 쓴 글과 글쓰기 여정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정희진은 “글쓰기는 삶과 분리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에게 글쓰기는 ‘말하기’이고, 말하기는 곧 ‘사는 것’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평생에 걸쳐 자신을 알아 가는 일이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자기 내부에서 다른 세계로 이동하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앎의 이유와 목표는 자신을, 우리 자신을 아는 데 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내가 아는 지식을, 내가 쓴 글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는 ‘나’를 알기 힘들다. 이 질문은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라는 탐구로 바뀌어야 한다. …… 내가 알고 싶은 나, 내가 추구하는 나는 협상과 성찰의 산물이지 외부의 규정이어서는 안 되므로\/아니므로 우리는 늘 생각의 긴장을 놓을 수 없다. 글은 그 과정의 산물이다. - 머리말·13, 14쪽\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글쓰기는 삶과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뇌성마비 장애 여성운동가 해릴린 루소, 생사를 넘나드는 우울증 경험을 씀으로써 고통받는 몸에 대한 새로운 사유로 나아간 작가 엘리자베스 워첼 등 저자가 읽고 만난, 자신에 대한 의문 속으로 뛰어들어 글을 쓴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이들을 통해 자신이 겪은 경험과 이야기를 자기만의 언어로 보여주는 '몸으로 쓰는 글쓰기'야 말로 글을 잘 쓰는 방법이라고 전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59\/i9791187064459.jpg\"\u003e\u003c\/div\u003e","brand":"교양인 - 정희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5374626097,"sku":"9791187064459","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64459_1.jpg?v=1770199741"},{"product_id":"9791196284824","title":"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 (재미있고 감각적이고 잘 팔리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b\u003e“간밤에 쓴 감성 충만한 sns 글, 자고 일어나서 보니 이불킥 백만 번짜리였다!”\u003cbr\u003e“어릴 때부터 내 꿈은 작가였다. 근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u003cbr\u003e“잘 쓰는 사람을 보면 너무 부럽다. 나도 멋진 글을 써보고 싶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런 마음 가져본 적 있으시죠? 이 책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는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정확하고 핵심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9년간 에세이 전문 편집자로서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히트 에세이집을 기획·편집한 저자가 자신의 노하우를 거침없이 풀어놓는 이 책은, 마음은 있지만 쓰지 못했던 사람을 쓰게 만들고, 뭘 써야 할지 몰랐던 사람에게 쓸거리를 제공하고, 어떻게 쓸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감각적인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u003cbr\u003e이 책은 부천의 작은 책방 ‘오키로미터’에서 진행한 ‘에세이 쓰기 워크숍’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책에는 워크숍 수강생들이 특히 도움이 되었다고 전해 온 에세이 쓰기에 관한 조언 중 엄선된 76개의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자신의 글을 쓰고 싶은데 좀처럼 잘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을 격려하고, 이끌어주고, 도와줄 유능한 편집자를 만나보세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24\/i9791196284824.jpg\"\u003e\u003c\/div\u003e","brand":"호우 - 김은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891320625,"sku":"9791196284824","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284824_1.jpg?v=1761070328"},{"product_id":"9791190710121","title":"어른의 맞춤법 (더도 말고 100개만 알면 기본은 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른의 맞춤법』 은 더도 말고 100개만 알면 기본은 한다! 어려운 문법설명 NO! '내공 만렙' 편집자와 번역가가 쉽게 알려주는 최소한의 맞춤법. 예외도 허용도 많아 어려운 한국어 맞춤법, 가장 중요한 건 국어 문법이 아니라 '관심' 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1\/i9791190710121.jpg\"\u003e\u003c\/div\u003e","brand":"앤의서재 - 신선해,정지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583503665,"sku":"979119071012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10121_1.jpg?v=1761535908"},{"product_id":"9791160404371","title":"책 한번 써봅시다 (예비작가를 위한 책 쓰기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피가 되고 살이 되며 궁극에는 책이 되는\u003cbr\u003e재능이고 뭐고 상관없는 소설가 장강명의 책 쓰기 안내서\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설가 장강명의 작법 에세이 『책 한번 써봅시다』. 이 책은 ‘예비작가를 위한 책 쓰기의 모든 것’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작가의 마음가짐에서 시작해 소설과 에세이, 논픽션과 칼럼 쓰기에 이르기까지, 기자에서 소설가, 에세이 작가, 논픽션 작가를 넘나들며 매년 꾸준히 2200시간 이상을 책 쓰기에 전념 중인 작가 장강명의 피가 되고 살이 되며 궁극에는 책이 되는 ‘30가지 실전 책 쓰기 기술’을 모조리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 1장~8장은 작가가 되고 책을 쓴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실었고, 9장~21장은 에세이와 소설, 그리고 논픽션 쓰는 법이 담겨 있다. 22장~24장은 퇴고와 투고 요령, 첫 책 이후의 이야기가 적혀 있고, 6개의 부록 글에는 칼럼 쓰기와 소재 찾기, 저자란 무엇인가 등 예비작가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답을 담아냈다. 작가는 말한다. 책을 쓰는 일이 우리 사회를 바꾸고, 우리를 더 나은 미래로 데려다줄 거라고, 우리 자신을 한층 더 성장하게 만들 거라고도. 누구나 마음속에는 세계에 대해 흥미로운 관점, 기발한 생각과 독특한 태도, 남다른 의견이 있다는 것을 믿고,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의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살아 숨 쉬는 인간은 절대로 신파로 보이지 않는다는 믿음이 이 책에는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장강명 작가에게 ‘책’이란 ‘미래’와 동의어다. 그리고 작가는 ‘책이 중심이 되는 미래’를 꿈꾼다. 다만, 미래는 저절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기에, 미래는 우리가 선택하고 만드는 것이기에, 책을 읽고 책을 쓰며 ‘책이 중심이 되는 미래’를 만들자고 말한다. 그게 정말 쉬운 일은 아니기에 ‘책 한번 써봅시다’라고 예비작가들을 향해 선언하고, 부탁하고, 속삭인다. 작가는 이 책이 그 물꼬가 되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는 즐거움과 감동을 느끼고, 책 쓰기가 우리 사회에 아주 이롭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책 한번 써봅시다》는 그런 마음이 그득그득 담긴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MBiaw2HXco?enablejsapi=1\" title=\"“써야 하는 사람은 써야합니다” [책 읽다쓰다듣다 #0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1\/i9791160404371.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겨레출판사 - 장강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066251569,"sku":"979116040437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404371_1.jpg?v=1759217670"},{"product_id":"9791189346317","title":"글쓰기 사다리의 세 칸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책은 그냥 글쓰기에 관한 책이 아니라 \u003cbr\u003e‘위대한’ 글쓰기에 관한 책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글쓰기 사다리의 세 칸(Three Steps on the Ladder of Writing)》은 엘렌 식수가 1990년에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캠퍼스의 비판이론연구소가 주최하는 웰렉 도서관 비판이론 강연에서 한 강의를 옮긴 책이다. \u003cbr\u003e엘렌 식수는 프랑스령 알제리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2차 세계대전 중에 프랑스 비시 정권이 알제리 유대인들의 시민권을 박탈하자마자 프랑스 공립학교 입학을 거부당하는 충격을 경험했고, 알제리 독립을 지지했지만, 독립한 알제리에서 가족들이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맨몸으로 추방당하는 불행을 겪었다. \u003cbr\u003e엘렌 식수는 나치를 피해 독일을 탈출한 어머니와 스페인과 모로코를 거쳐 알제리에 정착한 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 출신 아버지 집안의 영향으로 프랑스어와 독일어, 영어, 스페인어를 쓰며 자랐다. 프랑스에서 최연소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파리 제8대학과 유럽에서의 첫 여성학연구소 설립을 주도하는 등 왕성한 지적·사회적 활동을 벌이면서도 어느 집단에서나 유대인으로서, 여성으로서 이중·삼중의 차별을 감수해야 했다. \u003cbr\u003e엘렌 식수는 배제와 금지의 역학에 전방위적으로 저항했다. 공고한 서구의 형이상학적 전통과 언어체계를 고발하고 비판하며 대안적 담론으로써 ‘여성적 글쓰기’를 제안했고, 조어(造語)와 언어유희를 통해 정치적·문학적 가능성을 끊임없이 실험하고 탐구하며 시와 소설, 희곡 등 분야를 망라한 90권에 가까운 저서를 출간했다.\u003cbr\u003e《글쓰기 사다리의 세 칸》에서 엘렌 식수는 자신이 특별히 사랑하는 작가들을 불러와 위대한 글에 공통되는 특징들을 보여주는 방식을 취한다. 브라질 소설가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러시아 시인 마리나 츠베타예바, 체코 소설가 카프카, 오스트리아 소설가 잉에보르크 바흐만과 토마스 베른하르트, 프랑스 소설가 장 주네. 식수는 그 글들의 공통되는 특징들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죽음, 꿈, 뿌리로 대표되는 각 부분은 심리적이고 예술적인 심화의 단계를 나타내며, 그 과정에서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는 존재들을 살리는 위대한 글쓰기의 성질을 풍부한 예시로써 드러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7\/i9791189346317.jpg\"\u003e\u003c\/div\u003e","brand":"밤의책 - 엘렌 식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004156209,"sku":"9791189346317","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346317_1.jpg?v=1759216422"},{"product_id":"9791155814598","title":"시점의 힘 (독자는 모르는 작가의 비밀 도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떤 작가가 마지막까지 독자의 시선을 빼앗는가?\u003cbr\u003e‘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소설가인 샌드라 거스가 시점 활용의 핵심만 추린 쉽고 명쾌한 가이드. 글쓴이도 의식하지 못하는 미묘한 시점 위반 사례부터 독자의 시선을 끝까지 붙잡는 극적 긴장과 몰입의 비법까지, 시점의 기본부터 활용을 한 권에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점은 독자를 무의식에서부터 잡아두는, 작가의 가장 강력한 도구다. 제대로 활용한다면 독자가 주인공과 완전히 동일시하게 만들거나, 정교한 타이밍의 시점 전환으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서스펜스와 긴장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시점이 잘못되어 있다면 어떨까? 독자는 딱히 이유를 알지 못해도 그냥 책을 덮을 것이다. 문학 출판사 수석 편집자이기도 한 샌드라 거스는 쏟아지는 투고 원고에서 매일같이 시점 위반 사례를 발견한다며 이런 원고는 출간조차 되기 어렵다고 조언한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독자를 잡아둘 수 없고, 통달한다면 탁월한 연출로 독자의 허를 찌르고 감탄을 자아낼 수 있는 도구가 바로 시점이다. 이 책은 시점의 기본에서 시작해 당장 쓰고 있는 원고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샌드라 거스는 베스트셀러이자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의 첫 책인 『묘사의 힘』을 통해 지금 당장 당신의 원고를 바꿔줄 최고의 실전 가이드란 어떤 것인지 보여주었다. 이 책 역시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과 빼곡하게 들어찬 예시들로 시점이라는 도구를 파악하고 실전 활용까지 한 번에 다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내 작품, 내 장르는 어떤 시점으로 쓰는 게 좋을까? 순간적인 긴장을 일으키는 시점 전환은 언제 해야 할까? 화자의 얼굴 표정은 어떻게 묘사해야 할까? 그저 누구의 눈으로 사건을 보는가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시점이 당신의 작품에서 할 수 있는 일들에 놀랄 것이다. 이 책을 옆에 두고 상황별 예시들로 시점 기술을 터득하면서 쓰고 있는 원고를 조금씩 고쳐보자. 같은 이야기라도 누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독자가 느끼는 이야기의 입체감과 몰입감이 달라질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98\/i9791155814598.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샌드라 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487205169,"sku":"9791155814598","price":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4598_1.jpg?v=1761227261"},{"product_id":"9791196727932","title":"도서관 친구들 이야기 (도서관을 돕기 위해 모인 사람들, 그 15년의 기록 |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서관친구들 이야기』는 묵묵히 자기 길을 걸어온 ‘도서관친구들’의 지난 15년간의 이야기이다. ‘도서관과 사람을 돕자. 전국에 도서관이 2,000개가 될 때까지 돕자. 이 모든 것을 시민들의 힘만으로 하자.’ 도서관친구들의 목표와 원칙은 언제나 한결같다. 천천히 가더라도 도서관을 제대로 돕는 훌륭한 방법을 찾는다.\u003c\/div\u003e","brand":"독도도서관친구들 - 여희숙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486353201,"sku":"9791196727932","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727932_1.jpg?v=1761227193"},{"product_id":"9788937479946","title":"실례지만, 이 책이 시급합니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불안하고 답답한 일상에 지친 당신이\u003cbr\u003e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고전 독서 테라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태껏 읽은 독서 에세이 중 가장 유쾌한 책. 이런 실례는 대환영입니다. _장강명(소설가)\u003cbr\u003e\u003cbr\u003e읽을 때 우리 안에서 찬란한 빛이 발생한다는 것을, 확고하게 믿는 사람만이 이런 책을 쓸 수 있다. _정세랑(소설가)\u003cbr\u003e\u003cbr\u003e읽었던 책이건 혹은 아직 이름만 알고 있던 책이건 그녀의 소개를 벗 삼아 이 환란과 역병의 시대를 견디고 버틸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길 바란다. 내가 바로 지금 그녀의 도움으로 마음에 각인될 어떤 문장들을 읽고 있듯이._변영주(영화감독)\u003cbr\u003e \u003cbr\u003e베테랑 외국문학 편집자로 20여 년 넘게 일하면서 오르한 파묵, 조너선 사프란 포어 등 세계적 거장들을 국내에 소개해 온 편집자이자 번역가, 작가 이수은의 독서 에세이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책을 만드는 편집자인 동시에 열혈 독자로 살아오면서 읽은 수많은 책들 중 52권을 엄선하여 독자가 다가가기 쉽도록 유머러스하고 위트 넘치는 문장과 구성으로 소개한다.\u003c\/div\u003e","brand":"민음사 - 이수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455780657,"sku":"978893747994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79946_1.jpg?v=1761225783"},{"product_id":"9791191248739","title":"마음 쓰는 밤 (나를 지키는 글쓰기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는 쓸수록 내가 되었다.\u003cbr\u003e내가 선명해지자 사는 일이 캄캄해도 무섭지 않았다.”\u003cbr\u003e5년간 1,000여 명의 학우를 글쓰기의 세계로 안내해온 작가, 고수리\u003cbr\u003e나를 지켜주는 글쓰기에 관하여\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39\/i9791191248739.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창비 - 고수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438177585,"sku":"979119124873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248739_1.jpg?v=1761530632"},{"product_id":"9791190030328","title":"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나와 당신을 돌보는 글쓰기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빈 종이 앞에서 헤맸던 내 혼란의 시간이 당신에게 하나의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u003cbr\u003e자기표현과 성찰의 글부터 위로와 공감을 안기는 글까지\u003cbr\u003e내 삶은 어떻게 좋은 이야기가 될 수 있는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저자 홍승은이 3년 만에 내놓은 신작.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함께 글을 썼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 곁에 있는 사람들을 돌보는 법을 알려주는, 더 나은 삶,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한 안내서다. 홍승은의 전작은 이렇게 끝난다. “더 듣고 싶다. 내가 아직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해.” 그 책을 읽고 실제로 여성과 소수자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이 홍승은에게 사회적 차별이나 편견 때문에 평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홍승은은 타인의 내밀하고 고유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고마운 만큼 아쉬운 마음이 쌓였다. ‘왜 이 이야기의 수신자는 나로 그쳐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전작이 자기 목소리를 쉽게 내지 못했던 사람들이 하고 싶었던 말을 대신 해주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면, 이번 책은 사람들에게 자기 목소리를 직접 내보라고, 자기 삶을 글로 이야기해보라고 부추긴다. 저자는 쓰기의 근육을 단련하며 익힌 ‘글쓰기 요령’은 물론, 글쓰기가 불러온 삶의 변화 등 ‘쓰기의 가치’를 흡입력 있는 문장으로 들려주며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쓰는 사람의 길로 이끈다. 홍승은의 글쓰기 수업을 찾은 사람들은 쓰면서 살아갈 힘을 얻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글을 쓰면서 일상과 감정이 정돈됐어요. 여기 오기 전까지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동안 함께 쓰면서 어두운 동굴을 통과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쓰고 싶어요.”(126쪽)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새 자기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한다. 당신의 삶은 하나의 글이,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부추긴다.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막상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해도 실천에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은 독자들을 위한 꽉찬 책이다. 막막한 겨울바다와 같은 자기 앞의 흰 종이를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8\/i9791190030328.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홍승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416812849,"sku":"9791190030328","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30328_1.jpg?v=1761529246"}],"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9d%b8%eb%ac%b8_%ec%b6%9c%ed%8c%90-%eb%8f%84%ec%84%9c-%ec%b0%bd%ec%9e%91-a.oembed?page=2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