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물_종교인","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86757918","title":"가난한 자의 교황, 세상을 향한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대화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대화록\u003cbr\u003e가난한 이들이 묻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답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황님, 월급은 얼마예요?” \u003cbr\u003e“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u003cbr\u003e“가장 좋아하는 책이나 시는 뭐예요?” \u003cbr\u003e“어떻게 기도하면 될까요?” \u003cbr\u003e“가난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요?”\u003c\/div\u003e","brand":"심플라이프 - 프란치스코 교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2296147249,"sku":"9791186757918","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6757918_1.jpg?v=1761482859"},{"product_id":"9788964478301","title":"조용기 목사의 신학과 목회 (교회의 사목적 쇄신을 위한 정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오순절교회 현상을 가톨릭 신학자의 눈으로 바라보다\u003cbr\u003e\u003cbr\u003e“권위 있는 기독교 통계학자인 데이빗 바렛(D. B. Barrett)에 의하면 1996년 전체 그리스도인 인구(19억 5천여 명) 가운데 24.5%가 오순절교회 교인들이었고, 2000년도 통계에서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27.7%를 차지하고 있다. 2025년에는 약 30억 명의 그리스도인 인구 가운데 오순절교회 교인들이 37%(11억 4천 명)로 증가함으로써 세계 그리스도교의 중심 세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u003cbr\u003e오순절교회 현상은 이미 남미나 아프리카를 필두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소수 교단에서 출발했던 오순절교회 계열의 하나님의성회(순복음교회)가 이제 개신교 내 주류 교단을 넘어서고 있다. \u003cbr\u003e한국 개신교는 해마다 교세가 줄어들고 있는데 오히려 오순절교회들은 교세가 확장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가?\u003cbr\u003e가톨릭 신학자이자 수녀인 저자는 일찍이 기독교 내 의례와 관습을 연구해왔고, 박사학위 논문으로 오순절 운동과 은사주의 운동 그리고 가톨릭을 비교 연구하였고, 이런 맥락에서 최근의 오순절교회 현상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가톨릭교회의 사목에서 수용하자는 취지의 책을 내었다.\u003cbr\u003e전 세계 오순절교회에 큰 영향을 준 조용기 목사의 신학과 목회\u003cbr\u003e\u003cbr\u003e체험 신앙 중심의 오순절운동이나 오순절 신학의 영향을 받은 교회를 오순절교회라고 한다. 조용기 목사가 세운 여의도순복음교회 역시 오순절교회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신자를 둔 단일 교회이다(기네스북 등재). 자연스럽게 조용기 목사의 사목은 국제적으로 오순절 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u003cbr\u003e1958년 서울 외곽 빈민 지역에서 천막을 치고 목회를 시작한 전도사 조용기의 개척 교회는 1973년 여의도에 1만 석의 교회를 세우게 된다. 교세를 이처럼 빠르게 확장하게 된 배경에는 조용기 목사만의 독특한 교리와 신학이 있었다. 물론 그가 속한 하나님의성회와 공통된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의 학자는 조용기만의 독자적인 측면이 더 크게 작용했다고 본다.\u003cbr\u003e저자는 “오순절운동은 신학 운동이 아니라 체험 중심의 신앙 운동이므로 신학이 체계적으로 깊이 발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에 관한 연구를 위해 오순절 세계에서 국제적으로 커다란 영향을 준 조용기 목사를 중심으로 그의 신학과 목회를 정리해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오순절교회 현상을 살피는 데 있어 왜 조용기 목사의 신학과 목회를 들여다보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먼저 조용기 목사의 주요 교리인 ‘삼중구원 신학과 삼중축복 신학’, ‘신유(치유)’, ‘하느님 나라’를 중점으로 살펴본 후, 조용기 목사가 실제 목회 활동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4차원 영성’, ‘설교’, ‘셀 그룹’ 등의 방법과 전략을 자세히 정리하였다. 더불어 저자는 주제에 따라 가톨릭교회의 신학적 해석과 목회 방법도 함께 다루어 독자에게 폭넓은 시야를 제시하는데, 이것은 다양한 신학과 삶의 방식을 존중하면서 각자의 신앙 전통에 충실한 삶을 살기를 희망하는 저자의 바람이기도 하다.\u003c\/div\u003e","brand":"동연출판사 - 손정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5250762033,"sku":"9788964478301","price":18.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478301_1.jpg?v=1760014346"},{"product_id":"9788934961802","title":"김대건: 조선의 첫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정본 전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그렇소. 나는 천주교인이오!”\u003cbr\u003e\u003cbr\u003e탄생 200주년, 한국인 최초의 가톨릭 사제\u003cbr\u003e김대건 신부의 삶과 길을 충실히 복원한 첫 정본 전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천주교 서울대교구 인가  ★★★ 한국교회사연구소 감수 \u003cbr\u003e★★★ 탄생 200주년 기념도서  ★★★ 정순택 대주교 추천사\u003cbr\u003e\u003cbr\u003e김대건 신부 첫 정본定本 전기인 이 책은 2021년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교회 기념 희년禧年 선포,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등을 기리기 위해 출간되었다.\u003cbr\u003e1846년 25세의 나이로 한강 새남터에서 순교하기까지, 한국 최초의 가톨릭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삶을 총체적으로 다룬 이 전기는, 혜곡최순우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전기 작가가 한국 천주교회 연구기관인 (재)한국교회사연구소의 자료제공과 감수를 받아서 펴내는 공식적인 김대건 정본 전기다. 방대하고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해, 그동안 불확실했던 5년 반 동안의 마카오 신학교 생활과 어린 시절은 물론, 여러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했다. 특히 1845년에 한국인 최초의 가톨릭 사제가 되었음을 친필로 서약한 〈김대건 신부 서약서〉도 2021년 교황청을 통해 입수한 라틴어 원본을 170여 년 만에 정식으로 공개한다(교황청 복음화성 문서번호 Fondo S. O. C. P. vol.78, f 405). 19세기 조선을 둘러싼 세계사적 역동 속에서 온갖 박해를 이겨내고 꿋꿋하게 피어난 한국 천주교회의 다채로운 신앙 여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어, 한국 가톨릭 신앙의 뿌리와 본질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책 인세의 반은 그동안 김대건 신부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한 (재)한국교회사연구소의 연구기금으로 기부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2\/i9788934961802.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충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446320945,"sku":"9788934961802","price":26.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61802_1.jpg?v=1759447284"},{"product_id":"9788964477397","title":"이 시대에 다시 만난 여성 신비가들 2","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의 희망과 환희를 노래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하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생태-기후의 위기,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기술과 문화, 코로나19 팬데믹, 붕괴하는 경제기반, 고립과 단절 등,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상처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세상은 급격하게 변하고, 논리와 합리성을 원한다. 병들고 지친 마음 둘 곳 없는 이들은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순간의 즐거움을 찾는다. 내면의 사막을 걷는 이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죽음에서 삶을 길어내는 치유의 힘이 필요한 시대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본서는 신비의 세계를 넘나드는 삶을 살아온 여성 신비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적이고 은유적인 언어를 통하여 인생과 세계에 대하여 말한다. 이들은 세상과 자신 안에서 하느님을 찾는 여정을 통해 자신뿐 아니라, 어쩌면 세상을 구원했는지도 모른다. 개인의 수련에만 열중하지 않고 이웃과 사회, 온 우주를 아우르는 영성으로 살고자 했기 때문이다. 시대와 나라를 초월하여 그리스도와 깊은 내적 일치를 이루며 그리스도인의 탁월한 삶을 일구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 안의 영혼이 하느님과 온전히 만나게 되면 내면의 사막이 초원으로 변하고 빛이 어둠의 장막을 열어젖힐 것이다. 이러한 체험은 어설픈 종교 예식이나 교리를 벗어나 우리를 초월적 실재 앞으로 인도한다. 종교를 넘어서 삶을 사랑하고, 참된 것을 추구하며, 외적 아름다움이 아닌 존재 자체가 품고 있는 진짜 생명을 알아차릴 수 있는 영성! 그 길에 먼저 발을 내디딘 여성 신비가들이 순간의 세속을 넘어서는 신비의 세계로, 지금 당신을 초대한다.\u003c\/div\u003e","brand":"동연 - 권혁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376983857,"sku":"9788964477397","price":17.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477397_1.jpg?v=1759446523"},{"product_id":"9788941915058","title":"사막의 안토니우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3세기 중엽,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깊은 사막으로 가 죽을 때까지 은수 생활을 한 성 안토니우스의 삶에 대해 소개한다. 사막에서 수도생활을 방해하는 온갖 유혹에 맞서 싸우며 굳건히 한길을 간 그의 삶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유혹에 맞서고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 모범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우스가 쓴 『안토니우스의 생애』와 안토니우스의 「금언」, 「서간」을 담아 이 위대한 사막 교부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58\/i9788941915058.jpg\"\u003e\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우스 , 안토니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1210030385,"sku":"9788941915058","price":15.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15058_1.jpg?v=1760632910"},{"product_id":"9788934973102","title":"아 김수환 추기경 1: 신을 향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김수환 추기경 87년의 삶과 사랑을 그려낸 공인 전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6년 2월 16일이면 김수환 추기경 선종 7주년이다.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지만 가장 낮은 자리에서 소리 없는 자의 소리가 되어준 김수환 추기경. 이 책 『아, 김수환 추기경』 제1권 《신을 향하여》는 한국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큰 어른이자 정신적 스승으로 우리와 함께 한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사랑을 철저한 사실에 바탕하여 온전히 그려낸 공인 전기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김수환 추기경 개인 일기에서부터 미사 강론, 묵상, 서간, 저술 등 각종 기록을 비롯해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된 자료, 추기경과 함께했던 선후배 신부들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고 육성을 담아냈다. 여기에 최초로 소개되는 100여 장의 미공개 사진을 포함한 360여 장의 사진을 함께 수록하여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시대를 실감나게 보여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가 김수환 추기경의 전기를 쓰겠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왜 김수환 추기경이냐고 물었다. 이에 저자는 힘 없고 소리 없는 자를 위해 대신해 나서주는 사람이 없으니 다시 눈 감은 자의 세상이 되고 있지 않냐고 되물으며 지금 다시 그의 이름을 불러온다.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에 보여준 삶과 정신 그리고 그가 추구했던 가치관에서 우리 사회가 가야 할 길을 찾는 것, 이것이 저자가 밝힌 이 책을 쓴 이유이자 우리가 이 책을 눈여겨보아야 하는 이유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2\/i9788934973102.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충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29649969,"sku":"9788934973102","price":19.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73102_1.jpg?v=1759449491"},{"product_id":"9788973815517","title":"그 사람 추기경","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 사람 추기경』은 2014년 개봉한 영화 「그 사람 추기경」 속 인터뷰를 엮은 책으로, 선·후배 신부와 주변 지인, 조카 등 김수환 추기경을 기억하는 17인의 인터뷰가 담겼다. 이들은 모두 김수환 추기경과 함께 웃고 울었으며, 그의 생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했던 아름다운 인연들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7\/i9788973815517.jpg\"\u003e\u003c\/div\u003e","brand":"소담출판사 - 평화방송 (엮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22735921,"sku":"9788973815517","price":15.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3815517_1.jpg?v=1759449352"},{"product_id":"9788950962876","title":"희망의 예언자 오스카 로메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죽음으로 라틴아메리카를 구원한 로메로 대주교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스카 아르눌포 로메로는 엘살바도르 가톨릭교회의 대주교로, 엘살바도르 군사독재정권이 민주화 운동을 살인으로써 탄압하자 비폭력투쟁으로 저항했다. 1980년 3월 24일 프로비덴시아 병원 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다 엘살바도르 군사독재정권에게 암살당했다. 『희망의 예언자 오스카 로메로』는 가장 낮은 이들의 대변자였던 로메로 대주교의 이야기를 담은 평전이다. 하느님에게 충실한 삶을 살았던 로메로 대주교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조국의 정권에 저항했다. 여러 면에서 나자렛 예수의 삶과 닮았다고 평가 받은 로메로 대주교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u003c\/div\u003e","brand":"아르테(arte) - 스콧 라이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16804913,"sku":"9788950962876","price":15.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62876_1.jpg?v=1759449190"},{"product_id":"9788973817979","title":"교황 프란치스코, 가슴 속에서 우러나온 말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슴속에서 우러나온 지혜와 사랑, 그 커다란 울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황 프란치스코, 가슴 속에서 우러나온 말들』은 제266대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황으로 선출되어 ‘화합’과 ‘사랑’을 외치는 프란치스코의 가슴 따뜻한 메시지들을 엮은 책이다. 1282년 만에 탄생한 비유럽권 출신의 교황 프란치스코는 청빈, 겸손, 소박의 대명사인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따르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프란치스코’라는 교황명을 사용하였으며, 그의 굳건한 의지가 가난하고 고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로 표출되면서 큰 감동을 주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사랑의 말들, 위로의 말들, 인도의 말들 등 세 가지 테마로 나누어져 있다. 난해하지 않은 표현으로 쉽게 표현한 그의 어록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법, 세상과 이웃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법, 기도하는 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가난한 자들을 도우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노숙자들을 불러 식사를 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교황은 그가 권하고 있는 삶의 양식과 그의 삶이 정확히 일치함으로써 그가 남긴 말 한마디 한마디가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힘과 위로가 되어주고 있다.\u003c\/div\u003e","brand":"소담출판사 - 교황 프란치스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491966769,"sku":"9788973817979","price":1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3817979_1.jpg?v=1759448362"},{"product_id":"9788950955991","titl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씀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하는 복음의 기쁨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프란치스코 교황의 첫 권고문! 소박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 복음의 기쁨을 만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겸손한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각과 세상에 전하고픈 진심 어린 말씀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씀』. 2014년 여름, 교황의 방한을 코앞에 두고 있는 지금, 바티칸 교황청과의 정식 계약을 통한 첫 교황 권고문이다. 교황 권고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를 기초로 작성되는데, 이 권고문 또한 세계주교대의원회의의 제13차 정기총회에서 논의된 주제 ‘새로운 복음화를 통한 기독교 신앙의 전파’를 기초로 쓰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총288항으로 구성된 이 권고문에는 교황의 생각과 가치관이 잘 드러나 있고, 가톨릭 신자들이 복음의 즐거움을 맛보면서 신앙생활을 발전시켜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떠한 위기에 처해 있고, 하느님의 복음 선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새로운 복음화가 나아가야 할 길과 그 전망을 제시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화합과 사랑을 내세우며 교회의 개혁을 촉구하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 노숙자들과 함께 식사하고, 사생아에게 세례를 주며, 동성애자 탄압에 반대하는 등 소박함과 검소함, 그리고 가톨릭교회의 금기를 과감히 깨뜨리며 가톨릭 신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교황이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어떤 복음의 기쁨을 줄지 이 책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프란치스코 교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491737393,"sku":"9788950955991","price":13.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55991_1.jpg?v=1759448348"},{"product_id":"9788974783907","title":"행동하는 교황 파파 프란치스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교리에서 복음으로, 교회에서 세상으로 가는 파파 프란치스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행동하는 교황 파파 프란치스코』는 가장 소박한 모습으로 가장 가난한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따뜻한 교황 프란치스코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해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 기고했던 글들을 수정 및 보완하고, 특수한 주제들에 대해서는 새롭게 성찰하고 글을 썼다. 안으로는 어머니 같은 품이 되어야 할 교회를 꿈꾸고 밖으로는 동정심 많은 형제애를 촉구하는 교황의 삶을 반추하면서 신앙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이 사람인 까닭이 무엇인지 탐구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1부 ‘하느님의 자비가 선택한 교황’에서는 아르헨티나 이주자 가정에서 태어나 해방신학의 전통이 깊이 뿌리내린 라틴아메리카 출신 교황 프란치스코의 진면목을 살펴본다. 2부 ‘교회 개혁의 첫새벽’에서는 세속주의에 침식된 가톨릭교회의 문제를 다루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의중이 무엇인지 밝히고 있다. 또한, 교회 개혁의 핵심 키워드인 ‘교회 민주화’를 통해 평신도이든, 사제든, 주교든 교황이든 하느님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한 예수의 제자들이라고 강조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다섯수레 - 한상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493900081,"sku":"9788974783907","price":1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783907_1.jpg?v=1759448461"},{"product_id":"9788984057685","title":"안녕하세요, 교황입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안녕하세요, 교황입니다』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2014년 8월 방한을 기념하여 출간된 책으로, 교황의 선출 현장을 중심으로 전임 교황의 사퇴 배경, 바티칸의 고민과 과제, 프란치스코 교황의 삶, 행보 등을 담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소탈하며 낮은 곳에 있는 이들과 소통하는 교황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주인공으로 하는 한 편의 드라마처럼 전개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더난출판사 - 슈테판 폰 캠피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488821041,"sku":"9788984057685","price":23.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57685_1.jpg?v=1759448264"},{"product_id":"9791195029211","title":"교황 프란치스코 그는 누구인가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황 프란치스코 그는 누구인가』는네딕토 16세 교황의 사임 이후 콘클라베를 통해 추기경 베르골료를 새 교황으로 선출했던 경이로운 과정과 교황 프란치스코의 생애를 담은 책이다. 새 교황의 젊은 시절 이야기는 물론 현대 아르헨티나의 암흑시대에 예수회원이 된 그의 사제생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주교로서 이루어낸 업적과 라틴아메리카와 그 이외의 지역에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추기경 중의 한 사람으로 활동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하양인 - 매튜 번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5277041969,"sku":"9791195029211","price":19.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029211_1.jpg?v=1760015318"},{"product_id":"9788997190522","title":"김수환 추기경 111전 (서로 사랑하세요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김수환 추기경을 사진으로 만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수환 추기경 111전』은 김수환 추기경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에세이집이다. 김명훈, 김병주, 박성도, 박찬현, 임연수, 조성범, 조이령, 주민아, 한정화, 허금행 필자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이 참여했다. 특히 김경상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여러 행사장에서 추기경을 만나 사진 촬영을 했다. 추기경의 사진을 통하여 그의 삶을 재조명하고자 했으며, 추모하는 마음을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22\/i9788997190522.jpg\"\u003e\u003c\/div\u003e","brand":"작가와비평 - 김경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5290444081,"sku":"9788997190522","price":26.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190522_1.jpg?v=1760016160"},{"product_id":"9788925553306","title":"교황 프란치스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교황 즉위 1년의 여정을 사진과 육성으로 보여주는 포토아포리즘!\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진으로 만나는 교황 프란치스코』는 즉위 이후 따뜻한 리더로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풍부한 감정을 담은 몸짓, 영혼을 위한 생각과 말을 사진과 글로 엮었다. 이 책은 교황청 공식 일간지 《로세르바토레 로마노》가 교황의 비공개, 공개 행보를 단독으로 취재한 130여 컷의 고해상도 사진과 바티칸출판사가 엄선한 교황의 연설, 강론의 정수를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서문과 들어가는 글을 통해 교황의 생애와 즉위 후 가톨릭 수장으로서의 행보를 친절하게 짚어주고, 교황이 콘클라베 선출 직후 처음 대중 앞에 섰던 순간부터 미사집전, 삼종기도, 수요알현, 신자들과의 만남 등 그간의 행보를 바로 곁에서 포착한 사진들을 풍부하게 실었다. 또한, 교황이 화학자를 꿈꾸던 학생시절부터, 사제, 아르헨티나 추기경으로서 정치, 사회의 격변기를 거치며 숙성시킨 자신만의 철학적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포춘》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에 오르며 ‘교황 프란치스코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제266대 가톨릭 교황. 이 책은 기존에 보도 사진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들을 클로즈업해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이로써 교황이 사람들과 어떻게 교감하고 소통하는지, 아기, 노인, 가난한 이들을 어루만지는 친절과 따뜻한 눈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6\/i9788925553306.jpg\"\u003e\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교황 프란치스코 , 주세페 코스타 (엮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27683889,"sku":"9788925553306","price":18.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53306_1.jpg?v=1759449450"},{"product_id":"9788925551791","title":"교황 프란치스코 (호르헤 베르고글리오와의 대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낮은 곳에서 천상과 지상을 잇는 메신저로 살아온 휴머니스트 교황의 사랑, 부드러운 혁명\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호르헤 베르고글리오와의 대화 『교황 프란치스코』. 이 책은 예수회 신부라고 부르기보다 자신과 좁은 길을 함께 걷는 사람들, 양떼 신자들을 이끌고 믿음을 전파하는 ‘목자’라 부르고 싶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생에 대한 증언을 담은 책이다. 프란치스코가 교황 선출 이전인, 아르헨티나 추기경 재직 시절 종교전문기자 프란체스카 암브로게티와 세르히오 루빈과의 대담을 엮은 교황의 삶과 생각이 들어있는 공식 전기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2103년 3월, 시리아 출신의 교황이 선출된 이후 1282년 만에 비유럽권 출신이자 가톨릭교회 역사상 최초의 미주 출신, 최초의 예수회 출신 교황이 선출되었다. 심한 피부병 때문에 온 얼굴이 혹으로 덮혀 있음에도 개의치 않고 입을 맞추는 장면, 청소년들과 셀카를 스스럼없이 찍는 모습 등 부드러운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행적을 성직자라는 이름 뒤에 가려져 있는 인간 교황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내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교황의 연대기를 바탕으로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있다. 이탈리아를 떠나 아르헨티나의 땅을 밟으며 시작된 이민자의 아들로서 느낀 자신의 뿌리와 연개감의 중요성, 부모로부터 배운 노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사제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이 생생히 묘사되어있다. 또한, 이 시대 종교의 역할에 대한 교황의 신념이 소개되어있으며, 우리 사회를 망치는 소통의 부재와 편견에 대해 비판도 서슴치 않았다. 더불어, 전쟁과 이념 갈등 등으로 힘든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황 프란치스코의 삶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은 책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념을 가지고 매달리고 있는 만남과 통일성에 대한 주제가 잘 드러나 있다. 사람들 간의 조화된 상태를 중시하고 각자의 개성과 사랑으로 타인의 물적, 정신적 성장을 위해 협력해야 함을 강조한다.\u003c\/div\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 - 교황 프란치스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19622961,"sku":"9788925551791","price":14.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51791_1.jpg?v=1759449245"},{"product_id":"9788992825689","title":"김수환 추기경의 친전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참 행복에 이르는 묘책을 담은, 추기경의 사랑편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랑의 터치로 위로와 치유를 주는 김 추기경의 ‘친전’ 메시지를 담은 『김수환 추기경의 친전』.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이자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인 차동엽 신부가 세상의 여정을 마치고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던 김수환 추기경의 생생한 육성을 담아 엮은 책이다. 꿈이 흔들리는 젊은이들, 생존의 불안과 회의를 겪고 있는 이들, 시대의 리더가 되기를 꿈꾸는 꿈장이들, 좌절을 겪고 있는 이들과 교감하여 사랑이 넘치는 육성 응원을 전하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김수환 추기경의 친전은 큰 어른의 품과 깊이로, 길을 헤매는 우리에게 따뜻한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수환 추기경은 참된 발전이란 고난을 통해서 오는 것이기에, 그 고난에 용감하게 맞서 이겨나가야 한다는 당부를 힘 있는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고통은 인간의 숙명이기에 피할 수도 부정할 수도 버릴 수도 없다. 하지만 김수환 추기경은 고통의 이유를 깨닫는 것만으로도 고통을 감당하기가 훨씬 수월해지고, 나아가 그것이 기쁨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희망이 없는 곳에도 희망을 걸어야 한다”는 친전 멘토링은 한치 앞을 불안해하며 절망의 늪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직도 이룩해야 할 소중한 가치가 남아있다는 것을 시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89\/i9788992825689.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앤비즈 - 차동엽 (엮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26242097,"sku":"9788992825689","price":14.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825689_1.jpg?v=1759449408"},{"product_id":"9788932112350","title":"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 (작은 꽃 작은 붓 작은 길의 영성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기 예수 데레사 성녀의 비결을 배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꼭 읽어야 할 그리스도교 고전 시리즈 제 3권『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 이 책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성인 중 한 사람인 소화 데레사 성녀가 자신이 살아온 삶을 직접 쓴 자서전과 언니에게 보낸 편지들로 구성되어 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 시절의 감동적인 일화들, 가르멜 수도원에 들어가기까지 고난의 여정, ‘작은 길’의 방법을 통해 성인으로 살았던 수녀원 생활, 병으로 이른 나이에 선종할 때까지, 성녀의 모든 생애 동안의 내면세계를 자세히 볼 수 있다. ‘자서전’ 본문 이외에도 성녀가 태어나기 이전의 일들, 주위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한 임종을 맞기 직전까지의 상황, 마지막으로 남긴 말들을 더했으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성녀의 사진들과 성녀가 직접 만든 자신의 문장, 자필 원본의 일부 등을 감상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가톨릭출판사 - 성녀 소화 데레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454185265,"sku":"9788932112350","price":16.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112350_1_4cd0e9e6-c578-454e-98cf-e286af09ffea.jpg?v=1759447484"},{"product_id":"9788932115306","title":"오스카 로메로 (군부 독재에 맞서 사랑을 외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엘살바도르의 정의와 평화를 이끈 희망의 목소리.\u003cbr\u003e군부 독재에 맞서 사랑을 외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6\/i9788932115306.jpg\"\u003e\u003c\/div\u003e","brand":"가톨릭출판사 - 케빈 클라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509464881,"sku":"9788932115306","price":15.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115306_1.jpg?v=1759449069"},{"product_id":"9788990353870","title":"전능자의 그늘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시대의 영적 지각력이 뛰어난 강연자이자 교육자 엘리자베스 엘리언의 『전능자의 그늘』.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던 짐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1956년 이 땅의 마지막 남은 살인부족 아우카 인디언에게 복음을 전하던 짐은 동료 4명과 함께 그들의 손에 죽임을 당했다. 짐의 나이 28살이었다. 그리고 짐에게는 자신과 함께 에콰도르로 건너온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의 아내가 있었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저자가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이자 자신의 남편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을 정리하여 기록한 것이다. 목숨을 내놓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 결국 순교한 짐 엘리엇을 통해 우리의 잠든 영혼을 깨운다. 양장본. \u003cbr\u003e\u003cbr\u003e〈font color=\"1e90ff\"〉☞〈\/font〉 \u003cb\u003eTip!\u003c\/b\u003e\u003cbr\u003e『전능자의 그늘』의 앞표지에 실린 사진은, 자신의 사역지가 될 에콰도르를 바라보는 짐 엘리엇의 모습을 담아낸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0dqdISeRZg?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41편] 성경의 원리대로 움직인 사람, 짐 엘리엇 선교사의 '전능자의 그늘' 1부 | 복음책방, 신앙을 읽다\"\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복있는사람 - 엘리자베스 엘리엇","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8996785457,"sku":"9788990353870","price":1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353870_1.jpg?v=1759521122"},{"product_id":"9788944704994","title":"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은 물론, 영속적 가치가 있는 위대한 신앙의 글만을 모은 「세계기독교고전」 제1권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북아메리카 인디언 선교의 개척자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생애와 일기를 소개하고 있다. 자신을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헌신한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체험을 배울 수 있다. 1740년대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즈가 저술했다.\u003c\/div\u003e","brand":"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조나단 에드워즈 (엮음) , 데이비드 브레이너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2275846449,"sku":"9788944704994","price":13.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4704994_1.jpg?v=1759665791"},{"product_id":"9788944724350","title":"루터 선집 (종교개혁자 루터의 에센스 | \"한 권으로 꿰뚫는 루터의 신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 권으로 꿰뚫는 루터의 신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감히 루터 전집(바이마르판)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루터의 저작물의 역서들 가운데 본 선집만큼 한 권의 단행본에 많은 저작물을 실은 책은 없다. 루터에 관한 책은 많지만, 번역된 그의 저작물은 많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은 루터 전집을 제외하고, 그의 작품을 직접적으로 참고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u003cbr\u003e본서에는 ?루터의 종교개혁 3대 논문?인 『그리스도인의 자유』,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고 『독일 민족의 귀족에게 호소함』은 물론 종교개혁의 문을 연 『95개 조항』과 『하이델베르크 논제』와 『세속 권세: 어느 정도까지 복종하여야 하는가』는 전문(全文)이 실려 있다. 또한 존 웨슬리가 회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로마서 서문』, 그리고 『루터의 라틴어 저작 전집 서문』 등이 실려 있다. 본서에 수록된 저서들 가운데 일부는 전문(全文)이고, 일부는 발췌문이지만, 해당 저서의 핵심내용을 살피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u003cbr\u003e본 선집에 실린 작품들만 이해하면 루터 신학의 진수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1994년 당사에서 출간했던 『루터 저작선』의 디자인 개선판으로, 본문 내용은 구판과 동일합니다.)\u003c\/div\u003e","brand":"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마르틴 루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2271160625,"sku":"9788944724350","price":24.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4724350_1.jpg?v=1759665596"},{"product_id":"9788934951247","title":"김일엽, 한 여성의 실존적 삶과 불교철학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1세대 여성주의자, 언론인, 작가, 불교 구도자 김일엽,\u003cbr\u003e그의 실존적 삶과 여성으로서의 불교철학을 되짚은 역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격동기의 한국 근현대를 치열하게 살아낸 김일엽 스님의 생애와 사상에 관한 평전 형식의 연구서인 이 책은 김일엽문화재단의 후원과 미국 아메리칸대학교 종교철학과 박진영 교수의 11년간의 원력,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미국에서 영문으로 먼저 출간되어 화제가 된 후 이번에 번역, 출간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하여 자유주의 페미니즘 운동을 펼쳤던 작가이자 언론인인 김일엽(1896-1971)은 성차별과 존재의 아픔, 삶의 고충을 극복하기 위해 결국 불교를 탐구하는 길로 나아갔다. 이 여정에서, 김일엽은 개인의 정체성이 어떻게 정의되는지, 인간이란 무엇이며, 존재의 궁극적 가치는 무엇인지를 묻는 실존적 질문에 대한 답을 치열하게 구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신여성으로서, 또한 승려로서 김일엽이 제기한 여러 질문은, 김일엽이라는 한 개인에게 국한한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들은 오늘날 불교철학자들과 비교철학자들 역시 실존적 ‘삶의 철학life philosophy’이라는 범주 안에서 다루고 있다. 파란만장한 김일엽의 삶과 철학을 통해, 여성이 철학, 특히 불교철학을 접하는 방식이 남성적 철학 사유와 본질적으로 다른 점을 흥미롭게 짚어낸다.\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박진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2773199153,"sku":"9788934951247","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51247_1.jpg?v=1759688647"},{"product_id":"9788933108765","title":"십자가의 성 요한","description":"","brand":"바오로딸(성바오로딸) - 베르나르 세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455070001,"sku":"9788933108765","price":10.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3108765_1_9c8cd603-8278-4e98-a2a0-b021f2326abe.jpg?v=1759447524"},{"product_id":"9791158773007","title":"나는 사랑에 빚진 자입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시 되돌아본 하나님의 청지기 최태섭 장로의 삶. 본받고 따라갈 이 시대의 어른이 없는 요즘, 하나님의 청기기로서 신앙과 기업경영 및 봉사를 통해 남다른 삶을 살다 가신 최태섭 장로가 더욱 그리워진다. 전쟁 후 불모지나 다름없던 이 땅에 한국유리를 설립해 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 이윤의 20%를 사회에 환원한 그의 삶은 반드시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수도교회 창립 70년을 맞아 고인이 살아생전에 남긴 회고록과 그분에 대한 명사들의 추억, 그리고 교인들이 기억하는 모습을 모아 《나는 사랑에 빚진 자입니다》라는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을 통해 위대한 신앙인이자 경영인인 그분의 모습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본받게 되길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AkPq9jcR_8A?enablejsapi=1\" title=\"《나는 사랑에 빚진 자입니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7\/i9791158773007.jpg\"\u003e\u003c\/div\u003e","brand":"바이북스 - 최태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3787304241,"sku":"979115877300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773007_1_50dafa3b-1db3-4e5a-a517-19038c240986.jpg?v=1769937308"},{"product_id":"9791197806209","title":"만화로 보는 복음에 빚진 사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수를 머리로 알면 아무 힘이 없어!!\u003cbr\u003e삶으로 풀어내야지!\u003cbr\u003e\u003cbr\u003e소록도 법당에서 성령님을 만나고 \u003cbr\u003e농아들의 친구가 된 이민교 선교사의 ‘복음행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선교사 간증의 베스트셀러 〈복음에 빚진 사람〉이 \u003cbr\u003e청소년을 위한 만화책으로 나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누구인가?”\u003cbr\u003e“왜 사는가?”\u003cbr\u003e“어떻게 살 것인가?”\u003cbr\u003e이 책이 청소년들의 이런 질문에 답이 되고 싶다.\u003cbr\u003e겨울 밤바다를 표류하는 돛단배에 실린 것 같은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u003cbr\u003e이 한 권의 만화책을 통해 빛을 만나\u003cbr\u003e하늘 생명으로 잉태되기를.\u003cbr\u003e_저자의 서문(책을 내면서)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10년 넘게 선교사 간증의 베스트셀러로서 독자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선사해온, \u003cbr\u003e이민교 선교사의 저서 〈복음에 빚진 사람〉이 만화책으로 구성돼 출간됐습니다.\u003cbr\u003e“예수를 머리로만 알면 아무 힘이 없다”라고 청년들에게 강조한다는 저자의 삶이\u003cbr\u003e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형식인 만화로 나온 것입니다.\u003cbr\u003e〈복음에 빚진 사람〉에 기록된 내용의 핵심 줄거리와 에피소드를 만화에 어울리도록 재구성해\u003cbr\u003e스마트폰에 중독된 청소년들도, 독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장년과 노년층도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이 만화책은 또한 〈복음에 빚진 사람〉 출간 이후, 저자가 북한의 장애인 축구 사역까지 하게 된\u003cbr\u003e최근 이야기까지 아울러 다룹니다. \u003cbr\u003e저자는 만화책의 마지막 결론으로, 자신이 복음에 빚진 자이므로 “하나님이 내게 보여주신 지극히 작은 자, \u003cbr\u003e농아를 위해 살았고, 계속 살아갈 것”이라고 밝힙니다. 그의 삶은 중앙아시아의 고려인들이 쓰는 방언 \u003cbr\u003e‘아숨차이오’처럼, 정말 숨이 차도록 감사한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u003cbr\u003e그래서 독자는 숨이 차도록 감사한 그의 인생 고백에 공감하게 됩니다. \u003cbr\u003e또한 서문에서 밝힌 저자의 바람처럼, 특히 이 책을 읽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u003cbr\u003e‘나는 누구?’이며 왜 사는 것이며, 어떻게 살 것인지까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줄 책입니다.\u003c\/div\u003e","brand":"사도행전 - 이민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8608011569,"sku":"979119780620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806209_1_43a6c90f-b5e8-4aab-afc8-6b5daa864a42.jpg?v=1765611547"},{"product_id":"9791197222931","title":"기억하고 싶은 목회자들 1: 인천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억하고 싶은 목회자들의 신앙적 유산을 믿음의 후손에게 알릴 수 있는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천은 한국 최초의 공식 내한 주재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이 땅에 복음이 받아들여진 곳이며, 기독교 전파의 구심점이 되어 한국기독교사에서도 중요한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현재의 교회 성장과 부흥은 이 땅을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은혜요, 선물입니다. 더불어 이 땅에 복음을 들고 찾아오신 선교사님들의 희생이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나아가 선교사님들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신앙의 선조들의 헌신과 희생의 열매가 바로 우리가 섬기는 교회이며, 그분들의 일편단심의 신앙과 복음적인 정신이 우리에게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 발간사 중에서\u003c\/div\u003e","brand":"아벨서원 - 이종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04595581233,"sku":"9791197222931","price":39.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222931_1_64b8e08b-1959-4cb4-9dc0-2d20454d9a80.jpg?v=1770866526"},{"product_id":"9788964476826","title":"민중 민주 민족을 향한 여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사료집은 고영근의 따님 고성휘 박사의 노작입니다. 아버지의 유고인 편지 글, 성명서, 회고록, 설교, 저서, 회의록, 추모사, 건의안, 격려사, 진정서, 경위서, 호소문, 사진 등 다양하고도 엄청난 분량의 원고를 하나하나 낱낱이 읽고 정리해냈습니다. 오로지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이 방대한 작업을 해냈습니다. 이 사료집을 통해 고영근 목사가 부활했다고 봅니다. 사료를 통해 그가 다시 입을 열기 시작합니다. 카랑카랑한 그의 목소리는 그동안 목회자들이 잃어버린 예언자 정신을 소생시킬 것입니다. 기대합니다.\u003c\/div\u003e","brand":"동연 - 고성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80843782449,"sku":"9788964476826","price":4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476826_1_ea33bc57-e366-4908-89ab-65db1eb0cc60.jpg?v=1770391469"},{"product_id":"9788974798345","title":"운명을 바꾸는 법(큰글자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운명은 정해져 있다\u003cbr\u003e하지만 바꿀 수 있다!\u003cbr\u003e『큰글자책 운명을 바꾸는 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2006년 9월 출간된 『운명을 바꾸는 법』의 ‘큰글자책’입니다.]\u003cbr\u003e명대의 관료 원료범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아들을 훈계하기 위해 ‘인생을 올바르게 사는 네 가지 가르침’에 대해 저술한 『요범사훈(了凡四訓)』. 이 책은 중국인들 사이에서 수백 년 동안 자녀교육서이자 개운서(改運書)로서 널리 알려진 명저이다. 하지만 일부 내용이 현시대에 적절치 못하고 지나치게 중국적인 요소가 많아 아쉽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u003cbr\u003e때마침 대만의 고승(高僧) 정공(淨空)이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해 『요범사훈』을 쉽게 강의한 내용이 영어로 발간되었고, 이를 번역하여 소개한 책이 바로 이 책, 『운명을 바꾸는 법』이다.\u003c\/div\u003e","brand":"불광출판사 - 정공법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99341166897,"sku":"9788974798345","price":28.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798345_1_92b37de6-58ec-4d23-9647-23537dcde73b.jpg?v=1770749445"},{"product_id":"9788955592306","title":"사도 바울 (제국에 맞서는 보편주의 윤리를 찾아서)","description":"","brand":"새물결 - 알랭 바디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16994736433,"sku":"978895559230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592306_1.jpg?v=1771854122"},{"product_id":"9788963603452","title":"달라스 윌라드 (철학자, 교사, 그리스도의 제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특징]\u003cbr\u003e-달라스 윌라드의 제자이자 친구, 동역자인 게리 W. 문이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기록한 전기\u003cbr\u003e-철학자, 교사, 그리스도의 제자 달라스 윌라드의 생애를 균형 있게 조명  \u003cbr\u003e-20세기 후반의 미국 기독교와 철학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전기\u003cbr\u003e-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제22권, 달라스 윌라드의 삶과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u003c\/div\u003e","brand":"복있는사람 - 게리 W. 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13850966321,"sku":"9788963603452","price":20.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603452_1_00f5abe0-2f24-47ae-a483-d7c6488ddc41.jpg?v=1774001078"},{"product_id":"9791196547325","title":"나의 갈길 다 가도록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의 갈길 다 가도록』은 김정웅 목사의 자서전이다. 이 자서전의 부제를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로 한데는 그만한 사유가 있다. 계양산은 옛적부터 “떠내려 온 산”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정상에 올라갈수록 흙 한 점이 없는 돌무더기가 군락을 이루었다. 산에는 굴껍질과 조개껍질이 군데군데 널려 있고, 오래된 고목이 없다. 서해안의 세찬 바람에 앙상하게 자란 잡목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산기슭 아래에는 옛날에 지방교육기관이었던 향교가 자리했던 유서 깊은 도읍이 있다.\u003cbr\u003e \u003cbr\u003e계양산은 서해안에서 395m의 가장 높은 산으로 인천국제공항의 수많은 여객기가 이착륙하는 항로의 기점이기도 하다. 험하고 쓸모없는 산이 없어서는 안 될 국제비행 항로가 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계양산 기슭에서 자란 소년이 진솔하게 자기 인생을 서술한 눈물겨운 이야기가 『나의 갈길 다 가도록』에 담겨져 있다. 본서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저자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참으로 감사하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저자만의 책이라고 할 수 없다. 소재를 제공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혼자서 일하지 않으시고 함께 일하기를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도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만들자고 하셨다(창 1:26). \u003cbr\u003e\u003cbr\u003e믿는 자에게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고 하신 하나님은 오늘날도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신다. 독자들은 저자와 함께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일하고 계심을 본서를 통해 깨닫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크리스찬북뉴스 - 김정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29901222193,"sku":"9791196547325","price":15.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547325_1_08dd40f3-4b8e-4e31-91e3-2e9bbc502834.jpg?v=1776351184"},{"product_id":"9791158090821","title":"개혁자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사야, 예레미야에서 루터, 링컨, 우치무라 간조까지 \u003cbr\u003e야나이하라 다다오가 말하는 “진리의 무게만큼이나 그 존재가 무거웠던 사람들”\u003cbr\u003e★★★이만열, 박상익, 양현혜 교수 추천!  강연원고 〈무교회주의란 무엇인가〉 수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본의 양심적 지성이자 대표적 무교회주의자 야나이하라 다다오가 남긴 방대한 저작 중 가장 대중적인 책이면서, 야나이하라 다다오라는 인물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책. 구약의 대표적 예언자인 이사야와 예레미야를 필두로, 사도 바울, 마르틴 루터, 올리버 크롬웰, 에이브러햄 링컨, 그리고 우치무라 간조까지, 하나님 말고는 그 누구에게도 매이지 않았던 일곱 명 단독자들의 생애와 성격을 소개하면서 그들이 바꾼 역사와 새로운 신앙의 돌파구를 보여준다. 우치무라 간조에게 직접 사사한 2세대 무교회주의자로서, 죽기 전까지 개인 월간지를 펴내고 무교회모임을 가졌던 인물에게 직접 듣는 무교회주의 이야기도 흥미롭고 각별하게 와 닿는다.\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야나이하라 다다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15037952305,"sku":"9791158090821","price":16.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090821_1.jpg?v=1776240409"},{"product_id":"9788970714660","title":"반 고흐: 상처 입은 치유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거룩한 실재가 없는 신앙인을 향해 던지는 치유 묵상\u003cbr\u003e\u003cbr\u003e실패와 좌절, 고난을 통해 흘러나오는 근원적 힘,\u003cbr\u003e상처입은 고흐의 영원에 대한 갈망과 자기고백…\u003cbr\u003e\u003cbr\u003e고흐의 그림이 영원의 끝자락에 닿을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낭만적 이미지에 자신을 맞추려 했기 때문이 아니라 신앙이 주는 위안을 깊이 열망했기 때문이다. 그는 정말 뜨거운 신앙으로 살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철저한 기독교인이었고 그 신앙은 죽을 때까지 성장했다. 그는목사였던 아버지를 비롯한 여러 기독교인과 제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무식과 심한 위선을 보았고, 그들의 이중성에 치를 떨었다. 그의 아름다운 수많은 그림과 스스로 가난한 자로 살기 원했던 사람 화가 반 고흐 만큼 책을 읽고 고난의 삶을 산 사람이 또 어디 있을까? 그만큼 상상력, 창조력, 독립성이 강한 사람이 또 어디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반 고흐는 참으로 열렬하게 하나님을 찾았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끊임없이 갈망했다는 점에서 그는 모든 사람의 모범이다. 그는 자기 고백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아냈다. 이로써 그는 그 모든 실패와 좌절 속에서 \u0026lt;상처 입은 치유자\u0026gt;가 될 수 있었다. 고난을 통해 흘러나오는 그의 근원적인 힘도 이로써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대장간 - 박철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96134361393,"sku":"978897071466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714660_1_ff3b2d00-61f7-407f-8d76-f5effa4fcd7a.jpg?v=1779290128"},{"product_id":"9788955968620","title":"김수환 추기경과의 추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모두가 사랑한 김수환 추기경\u003cbr\u003e그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삶의 흔적들\u003cbr\u003e추억속에 끊임없이 살아 끝없이 이어지는 사랑과 봉사의 행적들\u003cbr\u003e고통의 눈물 속에도 변치 않는 믿음과 유머의 기적들\u003cbr\u003e추기경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추기경과 함께한\u003cbr\u003e아름다운 사건들과 시간들\u003cbr\u003e글로 남기지 않으면 사라지기에 기억을 다듬어\u003cbr\u003e추기경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기록한 \u003cbr\u003e저자 오덕주만이 쓸 수 있는 추기경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저자 오덕주가 오랫동안 김수환 추기경을 만나오며 겪은 추억을 담은 책이다.\u003cbr\u003e교회의 뒤안길에서 겪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단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추기경의 사랑과 따뜻함은 단편적이지 않다.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날까지 병들고 가난한 이웃을 생각했던 ‘이 나라의 큰 어른’인 김수환 추기경. 저자는 추기경과 함께했던 지난 날의 추억들을 돌이키며 한 자 한 자 기록했고 이 추억을 선종 10주기를 맞아 역사에 남기기로 결심했다.\u003c\/div\u003e","brand":"에피파니 - 오덕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997894926641,"sku":"9788955968620","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968620_1.jpg?v=1777188646"},{"product_id":"9791187025382","title":"처음 시작하는 루터와 츠빙글리 (팩트를 따라 여행하는 종교개혁의 두 거장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루터파와 개혁파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신학과 사상 탐구\u003cbr\u003e*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체 형식의 탁월한 묘사\u003cbr\u003e* 1차 자료와 현장사진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책\u003cbr\u003e* 독서모임과 교회 소그룹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u003cbr\u003e\u003cbr\u003e16세기 종교개혁 시대가 낳은 두 명의 걸출한 하나님의 사람들, 루터와 츠빙글리의 진면목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손에 잡으시길 바란다. 노련한 역사신학자인 저자는 루터와 츠빙글리라는 두 인물과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술술 넘어가는 이야기체로 소개하고 있다. 탁월한 묘사와 높은 가독성, 소박한 문장들과 감동적 내용들, 눈에 확 들어오는 사진들과 역사적 자료들은 이 책의 소장 가치를 한층 더 높인다. 기존의 복잡하고 전문적인 학술서가 아니라 독자 친화적 역사 이야기이기에 신학생,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교인들과 교회 독서 그룹 멤버들에 도움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세움북스 - 주도홍","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17816363313,"sku":"9791187025382","price":15.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25382_1_652ff629-0aba-46eb-8834-3f6b878431d8.jpg?v=1779282537"},{"product_id":"9791187025375","title":"츠빙글리의 신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9년은 개혁교회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u003cbr\u003e 개혁교회 종교개혁은 1519년 스위스의 츠빙글리에 의해 시작되었다\u003cbr\u003e 1차 자료에 근거한 츠빙글리의 신학과 사상 탐구\u003cbr\u003e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읽도록 쉬운 언어로 쓰인 책\u003c\/div\u003e","brand":"세움북스 - 강경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27552588081,"sku":"9791187025375","price":13.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25375_1_4a34407e-f3cc-4fcb-9255-5a4fc2784262.jpg?v=1779037083"},{"product_id":"9788952240170","title":"리델 주교 (필리포폴리스 주교ㆍ조선교구장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조선 선교에 일생을 바친 리델 주교가 남긴 「서한문」을 엮어낸 일대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선 말기 천주교 박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책은 죽음을 무릅쓴 리델 신부의 선교 발자취이자 그의 일대기다. 리델의 서한과 동료 신부들의 언행을 바탕으로 한 저술한 이 책은 한 권의 위인전으로도 손색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u003cbr\u003e또한 당시 한반도는 중국·일본·러시아·프랑스·영국 등 제국주의 열강의 각축장이었다. 리델과 그의 동료 신부, 그리고 로마 교황청과 오간 「서한」에는 국제 정세와 조선 말기 조정 움직임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어 학술 연구에 도움이 될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밖에도 조선의 생활풍습·기후·지리에 대한 이야기도 자료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다.\u003c\/div\u003e","brand":"살림 - 아르튀르 피아센티니 신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27912839473,"sku":"9788952240170","price":3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0170_1.jpg?v=1777289181"},{"product_id":"9788963602684","title":"처음 읽는 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에서 칼 바르트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천 년 기독교 역사의 대표적 신학자 13명 소개\u003cbr\u003e“신학 전반의 윤곽을 선명하게 그려 주는 탁월한 신학입문서!”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역사의 창고에 있는 신학자들을 21세기로 불러내는 소환장이다! \u003cbr\u003e-김병훈, 박경수, 이정규, 김진혁, 칼 트루먼 추천 \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역사적 존재라는 말에 누구나 동의하지만, 역사를 통해 사유하는 사람은 실제로 많지 않다. 역사에 모든 믿음의 근간을 두었다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조차 역사에 진지하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기독교 역사에서 과거의 신앙 유산을 배우고 그로부터 교훈을 얻는 것을 고루하고 번거로운 일로 여긴다. 그러한 결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관적이고 근시안적인 신앙의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기독교 신앙과 신학을 다루는 책들은 책장의 먼지와 함께 쌓여 있게 된 것이다. \u003cbr\u003e그렇지만 신학 역사를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더라도 막상 광대한 범위와 심오한 깊이에 잔뜩 겁먹고 그러한 책들을 덮어 버리기 쉬운 게 사실이다. 실제로, 다소 난해하게 여겨질 신학의 주제들을 읽을 만한 분량으로 압축하면서도 충실한 내용과 균형 있는 시각을 전달하는 책을 이제껏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한 점에서 마이클 리브스의 『처음 읽는 신학자』는 신학 역사를 다루는 탁월한 입문서이다. 리브스는 먼저, 시대를 대표하면서도 접근성이 높은 신학자들을 선별한다. 초기 속사도 시대부터 중세에 이르는 교회사 속에서 6명의 신학자들과 종교개혁 이후 20세기에 이르는 기간에 활동한 7명의 신학자들을 다룬다. 이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시작해 그들이 남긴 주요한 저작의 핵심을 간추려 풍성한 이야기와 함께 소개한다. \u003cbr\u003e리브스는 주목받는 기독교 신학자이자 역사가이지만 오늘날 교회의 현실과 미래를 걱정하는 공감적 정서로 신학의 요체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오랜 역사를 지나면서 신학을 일구어 온 위대한 신학자들과 만남으로써 자신이 믿는 바, 믿는 이유, 믿음의 의미가 이전보다 뚜렷해지고 견고해지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자신이 오랜 전통의 참된 빛 아래 존속되어 온 교회의 한 지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복있는사람 - 마이클 리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40253071665,"sku":"9788963602684","price":18.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602684_1.jpg?v=1777366795"},{"product_id":"9788986434514","title":"부산경남지방 기독교회의 선구자들 (부산경남지역에서 활동한 40인의 초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상륜 서경조 형제 전도자를 비롯한 신앙의 거목(巨木) 40인, 삶의 발자취!”\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란 무엇인가? 거창한 해명 대신에 “역사는 사람이 살다 간 흔적이다.” 라고 정의하는 저자는 교회사 연구의 공신력 있는 권위자이다. 그의 교회사 연구는 광대하여, 구한말 호주 선교사들에 관한 연구는 물론이고, 교회사에 대한 중요한 연구 결과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연구는 아주 섬세하여 신앙인들의 작은 일상이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 본서는 그러한 연구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부산?경남 교회사의 큰 숲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편, 그 숲을 이루는 신앙의 거목(巨木)들의 이야기를 정확한 사료를 근거로 접근하고 있다. 책에 기록된 40인의 신실한 신앙인들의 이야기는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큰 용기와 도전을 주며, 현재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과제를 넘어설 수 있는 근원적 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도전의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기다렸던 책이다.\u003c\/div\u003e","brand":"고신대학교출판부 - 이상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76855550257,"sku":"9788986434514","price":1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6434514_1.jpg?v=1777645866"},{"product_id":"9788973694372","title":"사랑이 키티를 조선에 부르다 (미국 여선교사 캐스린 길머의 편지 묶음(1923-26))","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국 여선교사 캐스린 길머의 편지 묶음 [사랑이 키티를 조선에 부르다].\u003c\/div\u003e","brand":"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 임희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24539281713,"sku":"9788973694372","price":21.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3694372_1.jpg?v=1778085596"},{"product_id":"9788963602653","title":"J C. 라일 (19세기 영국의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거룩』의 저자 J. C. 라일의 삶과 사역!\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교도와 종교개혁의 위대한 유산을 지키며 성경에 충실했던 J. C. 라일! \u003cbr\u003e그의 전기는 오늘을 믿음으로 살기 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큰 도전과 격려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_화종부, 류응렬, J. I. 패커, 마틴 로이드 존스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특징\u003cbr\u003e-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J. C. 라일의 전기\u003cbr\u003e-탁월한 전기 작가 이안 머레이가 오랜 라일 연구를 바탕으로 쓴 본격적인 전기\u003cbr\u003e-라일의 삶과 사역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과 자료 수록\u003cbr\u003e-19세기 영국 기독교의 배경과 영적 흐름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제20권\u003cbr\u003e\u003cbr\u003e독자 대상\u003cbr\u003e-J. C. 라일의 삶과 사역을 깊이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거룩』을 읽은 독자)\u003cbr\u003e-성경에 뿌리 내린 삶과 사역이 일으킨 위대한 역사를 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u003cbr\u003e-19세기 영국의 영적, 시대적 상황과 이슈를 알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선교단체 간사\u003c\/div\u003e","brand":"복있는사람 - 이안 머레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40576268593,"sku":"9788963602653","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602653_1.jpg?v=1778214801"},{"product_id":"9788936513092","title":"세상에서 걸어나온 사람들 1 (크고 작은 변화를 일으킨 아름다운 회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에 ‘생명의 길’을 낸 \u003cbr\u003e작은 거인들의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걸어나온 사람들》(전 2권)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국민일보〉에 연재된 ‘하나님의 사람들’을 재편집하고 새로운 인물을 추가해 소개하는 교양만화이다. 어린이, 청소년, 부모, 교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이 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여섯 인물들의 삶을 간결하면서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다. 1권에서 소개하는 인물은 국내 인물 세 명이다. 온몸을 녹여 민들레꽃을 피운 강아지 똥처럼 글과 이야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녹인 권정생(1937~2007).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거부한 신앙인이자 평생 흙에서 살며 생명을 살린 김용기(1909~1988). 마부인 머슴을 목사로 섬기며 겸손의 모범을 보인 장로 조덕삼(1867~1919). 살아간 시대와 모습은 다르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가장 가까운 일상에서 곁에 있는 이들을 아낌없이 사랑했다는 것. 자신의 소유를 기꺼이 내놓고 가장 약한 생명들을 돌본 일상 영웅들의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일대기가 펼쳐진다.\u003c\/div\u003e","brand":"홍성사 - 정형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40700000561,"sku":"978893651309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513092_1.jpg?v=1778217999"},{"product_id":"9788936513108","title":"세상에서 걸어나온 사람들 2 (크고 작은 변화를 일으킨 아름다운 회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상에 ‘평화의 길’을 낸\u003cbr\u003e개척자들의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걸어나온 사람들》(전 2권)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국민일보〉에 연재된 ‘하나님의 사람들’을 재편집하고 새로운 인물을 추가해 소개하는 교양만화이다. 어린이, 청소년, 부모, 교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이 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여섯 인물들의 삶을 간결하면서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다. \u003cbr\u003e2권에서 소개하는 인물은 국외 인물 세 명이다. 약하고 소외된 이들을 보호하려 정치를 시작하고 국민의 정부를 세운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1861~1865). 앎과 삶의 통합을 위해 애쓰며 정치, 교육 등의 분야에서 이웃 사랑의 가치를 실현한 네덜란드 정치가 아브라함 카이퍼(1837~1920). 수많은 좌절에도 노예무역 폐지에 힘쓰며 죽음의 문턱에서도 기도의 끈을 놓지 않은 영국의 개혁가 윌리엄 윌버포스(1759~1833). \u003cbr\u003e살아간 시대와 모습은 다르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공적 영역에서 끊임없이 투쟁했다는 것. 인권과 정의를 위해 온몸을 바친 개척자들의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일대기가 펼쳐진다.\u003cbr\u003e“이 땅에 정의가 뿌리내리기를 간절히 원합니다.”\u003cbr\u003e《세상에서 걸어나온 사람들》 2권은 자유와 해방, 인간의 기본 권리를 위해 헌신한 인물들의 이야기로,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에이브러햄 링컨이다. 많은 이들의 롤모델이자 이미 잘 알려진 그이지만, ‘도전정신’, ‘리더십’, ‘성취’ 등의 키워드가 아닌 링컨의 기도와 인내, 생명 사랑, 청지기적 자세에 초점을 맞추었다. 오두막에서 자란 아이가 백악관으로 가기까지, 언제나 승리보다 자신이 옳은 편에 서 있는지를 살폈던 그의 일관된 내면을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1809년 추운 겨울에 태어난 링컨은 책을 좋아하는 감수성 풍부한 아이였다. 특히 약한 생명에 대한 보호심이 커서 학교에서 친구들이 작은 동물들을 괴롭히는 모습에 괴로워하기도 했다. 뉴올리언스에서 흑인 노예의 참상을 보았을 때 링컨은 큰 충격을 받았고, 정치계로 입문한 후에는 노예 해방을 위한 물꼬를 텄다. 하지만 이 문제로 남부 주들이 연방을 탈퇴하고 남북전쟁까지 발발하자 링컨은 고뇌에 빠지게 된다. 그는 늘 그랬듯 기도의 자리로 돌아갔고,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택했다. \u003cbr\u003e전쟁이 끝난 후에도 링컨은 자유와 평등을 위해 죽어 간 이들의 희생을 기리며 유가족들에게 일일이 편지를 보냈으며, 눈을 감는 날까지 평화를 위한 연설을 멈추지 않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하나님의 가호 아래 이 나라는 새로운 자유의 탄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지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_링컨 연설 중      \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 사회는 단순히 개인의 집합이 아닌 한 몸입니다.”\u003cbr\u003e아브라함 카이퍼는 학문과 신앙, 실천적 삶이 통합된 보기 드문 학자이자 정치가였다. 그의 삶이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큰 이유는 목회자나 정치인들이 말과 행동이 다르거나, 달라도 큰 문제없이 용인되는 사례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공적 영향력이 있는 이들이 꼭 배워야 할 태도가 그의 삶에 배어 있다.\u003cbr\u003e미국 프린스턴 신학교 교수였던 벤자민 B. 위필드가 “카이퍼는 교회와 국가의 힘이었다”고 말한 것처럼, 카이퍼는 신학자, 언론인, 대학 설립자,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었다. 정통 칼뱅주의자인 그는 흐룬 반 프린스터라는 정치적 동지를 만나면서 특히 기독교 교육과 사회정의를 보장하는 특별 노동법 제정 확립 운동에 뛰어들었다. 1901년 네덜란드 수상에 오른 카이퍼는 더욱 큰 정치적 힘을 얻었음에도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법과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으며, 여성과 청소년, 고아와 과부들이 보험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힘썼다. 《칼뱅주의》, 《우리들의 계획》 등 200여 권의 책을 남기기도 했다. 카이퍼는 인간 사회를 개체의 집합이 아닌 한 몸으로 인식했으며, 그에 따라 이웃 사랑의 원리를 삶의 체계에 보편화한 최초의 칼뱅주의자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칼뱅주의자는 순례자입니다. 이때 순례자는 세상과 상관없이 행진해 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책임을 매 순간 기억하며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_카이퍼 연설 중\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더 이상 인간 본래의 권리를 외면하지 말아야 합니다.”\u003cbr\u003e《세상에서 걸어나온 사람들》의 마지막 주인공인 윌리엄 윌버포스는 노예 해방을 위해 평생을 바친 인물이다. 자신의 옛 스승인 아이작 밀러와 떠난 유럽 여행에서 회심을 경험한 그는 복음주의 신앙을 갖게 되면서 교회뿐 아니라 사회의 도덕 질서를 깨끗케 하는 일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그 구체적인 과업을 노예제 폐지로 본 윌버포스는 먼저 노예무역 폐지를 위한 운동을 벌였다.\u003cbr\u003e하지만 당시 영국의 노예무역은 지금 우리나라의 자동차나 반도체 사업만큼이나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였기에 큰 반발에 부딪칠 수밖에 없었다. 노예무역 폐지 법안은 무려 11번이나 통과되지 못했다. 하지만 윌버포스는 좌절하지 않고 20년의 시간을 묵묵히 인내하며 마침내 1807년 노예무역 폐지를 이루었다. 그 후에도 본래 목표였던 노예제도의 전면적 폐지를 위해 모임을 결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벌였지만, 오랜 투쟁으로 건강이 악화된 그는 후방에서 동지들을 돕는 역할을 수행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윌버포스의 마음만은 그의 젊은 시절만큼이나 뜨거웠고, 죽음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인간의 자유와 평등을 구하는 그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노예무역의 본질과 일체의 정황들이 우리 앞에 드러났습니다. 본 의회는 결정해야 합니다. 의회는 국가적 정의를 외면한 기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_윌버포스 연설 중\u003c\/div\u003e","brand":"홍성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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