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잡지","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67540218","title":"AROUND(어라운드)(89호)(2023년 6월호) (부산 Busan)","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번 호에서는 대한민국의 도시 ‘부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은 부산이라는 지명에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모두의 경험은 다르기에 우리네 기억 속 부산의 모습도 저마다 그 자태가 다르겠지요. 우리는 부산 구석구석을 더듬어 보기로 하면서 한 가지만 염두에 두기로 했습니다. 지금 탄생하고 자라나는 새로운 면면도 좋지만, 언제나 있어왔던 부산 고유의 모습, 앞으로도 있어 줄 이야기를 좀더 귀중히 다루어 보자고요. 10여 년이 흐른 뒤에 펼쳤을 때 철 지난 이야기라고, 촌스러운 이야기라고 여겨지지 않도록 신중하게 부산 구석구석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게 모인 이야기는 음식, 예술, 건축 세 가지 갈래로 표정을 달리합니다. 비슷한 듯 다른, 다른 듯 비슷한 이야기 속을 탐험하고 나니 부산 속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번 호를 읽고 나서 어떤 가치를 길어 올리게 될지, 궁금해지는 2023년 6월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8\/i9791167540218.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어라운드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504271665,"sku":"979116754021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218_1.jpg?v=1759126899"},{"product_id":"9791160361353","title":"매거진 B(Magazine B) No 88: Copenhagen(코펜하겐)(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매거진 《B》\u003cbr\u003e\u003cbr\u003e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브랜드가 지닌 철학은 물론 숨은 이야기와 감성, 문화까지 감각적으로 담고 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2011년 11월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도시 등 80여 개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www.magazine-b.com)\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3\/i9791160361353.jpg\"\u003e\u003c\/div\u003e","brand":"B Media Company - B Media Company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6321129777,"sku":"979116036135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361353_1_641d26d0-a127-4eaf-bd8f-51fb5d495325.jpg?v=1770220737"},{"product_id":"9791167540133","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34: Picture Book(2022년 10월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린이가 고른 ‘wee그림책어워드’가 4회를 맞이했어요. 그 결과로 꾸려진 2022 어린이 권장도서를 보며 흠칫 놀랐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즐겁게 모험을 떠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약함에 고민하고, 사이좋게 케이크를 나누어 먹으면서도 혼자 독차지할 수 없는 것이 야속해요. 이야기는 밤에 열리는 치과에서 시작되는가 하면 내 눈에만 보이는 상상 친구와의 이별을 감내하고, 계절마다 씨를 뿌리고 때에 맞춰 수확하는 농부의 하루를 보여주기도 하죠. 삶이란 나약한 존재와 강한 존재, 선한 이와 악한 이, 보이지 않는 것과 고개를 돌리고 싶은 것, 즐거움과 슬픔이 어우러진 세계라는 걸 어린이들은 알고 있는 걸까요? 모순적인 삶에서 작고 여리며 불안한 존재를 거쳐 마음의 길을 내는 어른으로 자라나요. 그래서 우리는 그림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u003cbr\u003e우리 집은 한 달 전부터 ‘이루다북클럽’을 하고 있어요. 저녁을 먹은 뒤 온 가족이 소파에 앉아 각자의 책을 읽는 시간이에요. 책을 보며 멈칫했던 부분은 접어두고, 20분의 독서 시간이 지나면 서로에게 읽어주죠. 책을 읽는 아이를 보면 무언가 대단한 것을 발견한 듯한 들뜸이 느껴져요. 어서 말하고 싶어 들릴 듯 말 듯 중얼거리기도 하는데, 그것이 다른 이에게는 하찮게 느껴질 수 있기에 더 아름다워요. 아이가 들려 주는 구절을 듣고 있으면, 세상에는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감동을 주는 것이 무수히 많다는 걸 알게 되거든요. 우리 사이에 그림책을 놓으면, 세상은 살 만한 곳이라고 마음속 깊이 안도해요. \u003cbr\u003e2022년 그림책 특집호의 주제는 ‘포개어 자라는 숲: 우리 사이의 그림책’이에요. 올해의 wee그림책어워드 도서들의 작업 과정을 살펴보고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어른과 어린이가 책 하나를 사이에 두고 질문을 던지고, 서평을 주고받는 것도 빠지지 않아요. 새롭게 연재를 시작하는 《내향 육아》의 이연진 작가님은 아이의 세상과 나의 세상을 동시에 일궈나갔던 시절, 함께한 그림책을 나눠주었어요. 한 권에 꾹꾹 담아낸 울창한 이야기는 에서 더 넓게 펼쳐집니다. 10월 초 종로에서 반갑게 만나요. 포개어 자라는 그림책 숲에서 세상은 살 만한 곳이라 안심하기를.\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3\/i9791167540133.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위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869545265,"sku":"979116754013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133_1.jpg?v=1759212758"},{"product_id":"9791167540102","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31: In Nature(2022년 4월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봄을 나눈다는 ‘춘분’이 지나고 새파랗게 맑고 화창한 하늘을 마주하고 있어요. 창 사이로 들어온 포근한 공기에 눈을 뜨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춥고 지난한 겨울을 잘 살아냈구나.\u003cbr\u003e\u003cbr\u003e태양의 위치에 따라 봄이 오고 여름을 지나 가을, 겨울로 흘러가는 절기는 놀랍도록 정확하고 신비해요. 늘 곁에 있는 자연을 보며, 기다리면 오고 때가 되면 지나가는 거라 여겼는데, ‘봄은 기다리고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준비하고 일으켜 세우는 것’이라는 글을 읽었어요. 자연에 어울려 산다는 건 단순히 숲과 바다를 찾고 개미처럼 작은 존재를 살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더 큰 무언가의 일부라는 감각을 깨닫는 일이 아닐까요? 넓은 우주 아래 내가 바라보는 하늘의 구름이 어떻게 움직이고, 언제 새싹이 돋고 바람이 차가워지는지를 느끼며 때와 한 몸이 되어 살아가는 거예요. 우리 곁의 아이들은 이미 그렇게 살고 있어요. ‘엄마 여기 꽃봉오리가 있어! 구름이 물고기 모양이야.’ 하면서요. 자연과 아이가 이어지고, 아이와 우리도 이어져요.\u003cbr\u003e\u003cbr\u003e모두에게 주어진 자연이지만 하루를 지탱하는 가족의 모습은 조금씩 같고 달라요. 삶의 터전을 자연 가까이 옮겨 ‘오월학교’라는 그늘을 만든 가족의 이야기와 평일은 도시, 주말은 시골로 떠나며 생활의 균형을 잡아가는 가족의 루틴을 들어보세요. 식물 편집숍 ‘정원생활’에서 만난 정원사 엄마들의 일과 육아, 《피터 래빗 이야기》를 쓰고 그린 베아트릭스 포터의 발자국도 담았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해가 뜨는 아침이 지나면 어두운 밤이 오고, 멈추고 쉬어가는 밤이 지나면 반드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는 걸 자연을 보며 깨달아요. 때에 맞게 주어진 하루를 소중하고 둥글게 보내길 바랍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2\/i9791167540102.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위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408882993,"sku":"979116754010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102_1.jpg?v=1761528825"},{"product_id":"9791167540256","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36: MY BUDDY(2023년 3월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wee vol. 36 MY BUDDY\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만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대화가 이어지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머릿속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많은데 무엇을 어느 타이밍에 말하면 좋을지 감을 잡을 수 없는 불편한 만남도 있어요. 어색한 자리에서는 차라리 침묵을 지키는 편이 나아요. 머리를 굴리다 뱉은 말이 내내 후회로 남을 때는 며칠이 괴롭거든요. 그런 날은 나에게 실망해 스스로 다그쳐요. ‘아… 내가 이런 사람이었어? 나는 하나인데, 왜 이렇게 여러 모습이 있는 거야? 나라는 사람을 이해하는 건 진정 어려운 일일까?’ \u003cbr\u003e히라노 게이치로의 책 《나는 무엇인가》에서 힌트를 찾았어요. 그는 ‘나’는 한 덩어리가 아니며 여러 개의 ‘나’가 분인으로 존재한다고 말해요. 누군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다 보면 응답하는 나에게 어떤 맥락이 생기는데, 그것은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타인을 사랑하는 건 분명하게 상대를 애정하는 일이지만 누군가와 있을 때의 나를 사랑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말이죠. 그렇다면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고백은 사실은 이런 마음이 아닐까요? ‘너와 함께하는 내가 마음에 들어. 여유롭고 당당한 나로 만들어주는 네가 좋아.’ \u003cbr\u003e나라는 사람을 한 덩어리로 사랑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와 있을 때의 나를 좋아하는 것은 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를 나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사람들을 곁에 두면 되니까요. 마음에 드는 나를 만나게 해주는 이들을 하나씩 떠올려 봐요. 연락처에 저장된 다섯 명과 나를 사랑하며 살 수 있게 해주는 친구 다섯 명은 엄연히 다른 존재예요. 얼마나 오래된 만남인지도 그리 중요한 게 아니죠. \u003cbr\u003e사람은 상대를 통과해 좋아하는 나를 하나씩 발견하며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기에 내 곁의 아이에게 몇 명의 친구가 적당한지 짐작하고, 더 많은 친구와 어울리고, 깊이 사귀기 위한 우리의 조언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타인을 통해 나를 좋아하는 순간을 충분히 누리는 법은 오직 나만이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6\/i9791167540256.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위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13077297,"sku":"979116754025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256_1.jpg?v=1759137158"},{"product_id":"9791160360561","title":"매거진 B(Magazine B) No 73: CHANEL(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 『매거진 B(Magazine B)』 제73호《CHANEL(한글판)》.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1\/i9791160360561.jpg\"\u003e\u003c\/div\u003e","brand":"B Media Company - JOH \u0026 Company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131123505,"sku":"979116036056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360561_1.jpg?v=1759141020"},{"product_id":"9791167540171","title":"AROUND(어라운드)(85호)(2022년 9월호) (케이크가 놓인 자리 With Dessert)","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AROUND Vol.85 | 케이크가 놓인 자리 With Dessert\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친구와 만나 밥을 먹습니다. 숟가락을 내려놓기 무섭게 “이 동네에 괜찮은 카페 있나?” 근방 탐색을 시작합니다. 내 손보다 작은 폭신한 시트 위에 담백한 색상의 크림이 올라간, 섬세한 데커레이션이 눈에 띄는 케이크가 쇼케이스에 줄지어 놓여 있습니다. 그 면면을 바라보며 신중하게 하나를 고르는 시간은 왜 이렇게 달콤할까요. 테이블에 차려지길 기다리는 시간마저 설렙니다. 작은 포크로 케이크를 조심스레 찌르는 순간, 아름다운 것을 기어이 건드리고야 말았다는 행복한 죄책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AROUND》는 이번 호에서 ‘케이크’라는 단어 안에 수많은 디저트 이야기를 담고자 했습니다. 그것은 도넛이나 초콜릿 이야기일 수도 있고, 채소로 만든 색다른 디저트일 수도 있습니다. 구멍가게에서 살 수 있는 과자나 아이스크림이기도 하고요. 《AROUND》가 바라본 디저트, 그 안엔 어떤 맛이 숨어 있을까요? 이 책을 덮고 나서 나를 위한 달콤한 한입을 상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간단히 행복해질 수 있을 거예요.\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어라운드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270718769,"sku":"979116754017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171_1.jpg?v=1759261220"},{"product_id":"9791196380892","title":"마블로켓매거진(MARBLEROCKET) No 9: Busan","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블로켓매거진〉은 고정관념을 갖기 쉬운 도시를 선정해서 도시를 새롭게 볼 수 있는 관점을 제안하는 도시 탐사 시리즈입니다. 다른 도시를 경험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여행입니다. 여행지로서 도시에 대한 정보는 온라인에 넘쳐나지만 랜드마크나 관광 스폿 중심으로 도시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u003cbr\u003e〈마블로켓매거진〉은 여행매거진보다는 도시를 이해하는 탐사 리포트이고자 합니다. 새로운 곳보다는 새롭게 볼 수 있는 프레임을 통해 도시에 대한 이해와 흥미의 폭을 확대하고자 하는 시리즈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2\/i9791196380892.jpg\"\u003e\u003c\/div\u003e","brand":"마블로켓 - 마블로켓 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280450865,"sku":"979119638089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380892_1.jpg?v=1759261715"},{"product_id":"9791197689741","title":"서울리뷰오브북스(8호)(2022 겨울) (스몰 북, 빅 이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리적으로는 얇고 작은 책이 \u003cbr\u003e그에 못지않은 큰 이슈를 다루고 있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다. \u003cbr\u003e그런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책들에 주목해 보고자 한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 박진호 「편집실에서」 중에서 -\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41\/i9791197689741.jpg\"\u003e\u003c\/div\u003e","brand":"서울리뷰오브북스 - 서울리뷰오브북스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120332593,"sku":"979119768974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89741_1.jpg?v=1759235434"},{"product_id":"9791197975738","title":"매거진 B(Magazine B) No 91: Hawaii(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브랜드가 지닌 철학은 물론 숨은 이야기와 감성, 문화까지 감각적으로 담고 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2011년 11월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도시 등 90여 개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www.magazine-b.com)\u003c\/div\u003e","brand":"비미디어컴퍼니 - B Media Company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494324017,"sku":"979119797573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75738_1.jpg?v=1759145181"},{"product_id":"9791189096359","title":"어반라이크(Urbanlike)(No.45) (삶을 담는 도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도시를 사는 법, 어반라이크!\u003cbr\u003e패션과 문화를 중요하게 여기는 도시인의 소비생활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 그것과 맞닿은 동시대 Contemporary 창작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도시 아카이브 매거진 Urban Archive Magazine' \u003cbr\u003e〈어반라이크〉는 매호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이슈를 선정해, 도시 현상을 고유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삶을 담는 도구, Earthware \u003cbr\u003e\u003cbr\u003e〈어반라이크〉 마흔다섯 번째 이슈는 ‘삶을 담는 도구, 얼스웨어 Earthware’입니다. 그릇은 시대를 상징하는 한 요소로 당시의 생활 문화를 단면적으로 유추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호에선 수치와 데이터로 모든 게 통용되는 시대, '자연으로부터 온 소재'인 흙을 가지고 작업하는 동시대 창작자들과 작업물을 통해, 일상품과 예술품, 실용과 장식의 경계에 있는 ‘그릇의 현재’를 조명하고자 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흙을 사용해 만든 도자기는 음식이나 물건을 담는 용도로 사용하는 그릇류에 가장 오랜 세월 동안 사용되어 온 소재입니다. 최근 들어 공장에서 찍어낸 매끈하게 만들어진 획일적인 ‘제품’이 아닌, 사람의 손으로 손수 빚어 가마에 구워내는, 수 세기가 흘러도 변치 않은 제작 방식으로 완성된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모든 것이 기술과 기계의 효율성에 기대어 있다 보니,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한 동경과 본능 때문은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또한,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빚어 만들기에 세상에 단 하나도 같은 것이 없다는 점, 도자기가 지닌 언제 깨질지 모르는 불완전한 소재의 특성 등이 인간적인 면모로 친근하게 와닿아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의 편리함에 길들여졌던 산업화 시대와 달리, 삶의 터전인 지구의 환경을 염려한 일련의 움직임도 이와 같은 흐름에 힘을 실어 줍니다. 〈어반라이크〉 속 이야기들이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영감을 주는 걸 넘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9\/i9791189096359.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반북스 - 어반라이크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868391729,"sku":"9791189096359","price":2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096359_1.jpg?v=1761127123"},{"product_id":"9791188311781","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22 + WEE DOO(위두) Vol 11: Small Trip(2020년 10월호) (전 2권)","description":"","brand":"어라운드 -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9794565425,"sku":"9791188311781","price":18.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311781_1.jpg?v=1761125175"},{"product_id":"9791188311552","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21: PICUTRE BOOK(2020년 8월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WEE vol.21 PICUTRE BOOK\u003cbr\u003e\u003cbr\u003e올해도 어김없이 ‘WEE 한국 어린이 그림책 어워드’가 열렸습니다. 우리 그림책 시장이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국 그림책’이라는 제한된 장르를 주었음에도 훌륭한 그림책이 많았습니다. 후보 리스트에 담지 못해 안타까워하면서도 그림책의 발전에 흥분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투표를 지켜보았습니다. 작년보다도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해 주었고, 올해도 역시 ‘재미’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u003cbr\u003e저는 어렸을 적에 이렇게 훌륭한 그림책을 보고 자라지 못했습니다. 다양하게 접할 기회가 없기도 했고, 교훈이나 지식 위주인 책은 흥미롭지 않았거든요. 재미로 접근해 그 안에서 교훈과 지식을 찾는다는 건 어른이 된 후에야 발견한 사실입니다. 어른인 우리도 재미가 필요한데 아이는 오죽할까요? 힘든 일을 마치고 집에서 아이와 책 한 권 키득키득 대며 읽으니 서로 힘들었던 마음도 녹아내리고 “아, 별것도 아닌 일로 내가 왜 심각했지?” 하며 마음이 편안해지곤 합니다. 가끔은 주책맞게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요. 그림책은 페이지도 적고 간결한 문장인 만큼 여백이 많습니다. 그 공간을 채우는 건 독자의 몫이지요. 재미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감정의 소리를 듣고 내 안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웃음이 나거나 교훈을 얻을 수도 있겠네요. 아이들과 차곡차곡 여백을 채워 나가고 싶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동화란 것을 심심풀이 오락물로 읽는 백만 명의 독자보다 단 백 명의 가난한, 그러나 슬기로운 어린이들과 진실한 삶을 찾는 젊은이들이 읽어 주는 것이 더욱 기쁘고 보람 있는 것이지요.\u003cbr\u003e-이오덕, 권정생,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2\/i9791188311552.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위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8940467505,"sku":"979118831155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311552_1.jpg?v=1761105646"},{"product_id":"9791160360974","title":"매거진 B(Magazine B) No 82: Bali(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 『매거진 B(Magazine B)』 제82호《Bali(한글판)》.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4\/i9791160360974.jpg\"\u003e\u003c\/div\u003e","brand":"B Media Company - JOH \u0026 Company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660709681,"sku":"979116036097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360974_1.jpg?v=1759246066"},{"product_id":"9791167540126","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33: Our Town(2022년 8월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u003cbr\u003e매거진 〈위〉는 이 한 문장에서 시작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아이로 크는 데에는 가족뿐 아니라 이웃 모두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이웃이며 크고 작은 가정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가정은 삶의 본질이며, 가족은 우리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맺는 관계입니다. 그 안에서 균형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걸까요? 매 호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아이와 부모의 시선으로 가족이 가진 가치를 그들만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이웃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생활과 놀이를 제안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6\/i9791167540126.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위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359694129,"sku":"979116754012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126_1.jpg?v=1759169287"},{"product_id":"9791160360257","title":"매거진 B(Magazine B) No 61: Acne Studios(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 『매거진 B(Magazine B)』 제61호《Acne Studios(한글판)》.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이다. 이번 호에서는 패션업계, 혹은 업계를 초월한 크리에이티브 신에서 매우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낸 브랜드, 그저 자신들의 본능과 감각에만 충실했던 브랜드의 컬처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를 만나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7\/i9791160360257.jpg\"\u003e\u003c\/div\u003e","brand":"BMediaCompany - B Media Company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850370865,"sku":"9791160360257","price":13.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360257_1.jpg?v=1759248794"},{"product_id":"9791170370499","title":"보스토크(Vostok) 37","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다시 또 새롭게 ‘당신의 셀피’를 \u003cbr\u003e바라봐야 하는 이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번호에서는 셀프 포트레이트부터 셀피까지 동시대에 공존하는 자아의 이미지들 그리고 스스로 나의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에 관해서 다룹니다. 그 안에서 나와 싸우고 또 나와 화해하며, 나를 미워하고 또 나를 아끼며, 나를 견디지 못하고 또 나를 껴안으며, 그렇게 나를 향해 민감하고 섬세하게 반응하는 작업자들이 만든 다채로운 ‘나의 이미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막대한 영향을 주는 이미지와 시각 환경을 냉철하게 탐색하는 사진 작업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나를 바라보고, 내가 나의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의 의미를 고찰하는 비평과 에세이, 인터뷰도 더했습니다. 이렇게 모인 사진과 글을 함께 바라보고 읽어가는 이번 여정에서 꼭 잊지 말았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셀피뿐만 아니라 모든 이미지가 흔하고 넘치는 시절이지만, 여전히 ‘나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지는 일이 절실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9\/i9791170370499.jpg\"\u003e\u003c\/div\u003e","brand":"보스토크프레스 -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523075377,"sku":"9791170370499","price":17.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370499_1.jpg?v=1759174297"},{"product_id":"9791170370512","title":"보스토크(Vostok) 38","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미지로만 나타났다 \u003cbr\u003e사라지는 사물들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진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정물 사진에 몰두하곤 합니다. 작은 사물들, 식물과 과일 등을 섬세하게 배치하고 정교한 조명을 더해 매력적인 사진을 만들어 냅니다. 그 이미지를 바라보면 작은 사물들을 면밀하게 바라보는 사진가의 눈길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사물들의 조합과 배치를 통해 또 하나의 작은 세계를 이뤄내는 사진가의 상상력 또한 흥미롭습니다. 그 작은 세계가 오로지 이미지를 위해 잠시 나타났다 사라진다는 점을 곱씹으면 묘한 여운이 남습니다. 이번호에서는 사물을 바라보는 사진가의 관찰력 그리고 사물들로 작은 세계를 만드는 상상력을?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정물 사진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손원평, 김멜라, 김혼비, 서한나, 김동령 등의 필자들이 정물 이미지처럼 잠시 선명하게 나타났다 사라졌던 어떤 순간에 관해서 쓴 에세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보스토크프레스 -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140602673,"sku":"979117037051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370512_1.jpg?v=1761390811"},{"product_id":"9791167540140","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35: HEALTH(2022년 12월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곁의 아이를 키우며 좋은 마음가짐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걸 몸소 깨달았어요. 날마다 끼니를 준비하고, 아이의 애착인형과 역할 놀이를 하며, 슈퍼 가는 길에 달리기 시합을 하고, 친구에게 들은 속상한 말에 ‘마음이 아프겠구나.’ 헤아려주고, 자그만 손으로 삐뚤빼뚤 쓴 편지에 박수를 보내는 부모의 일상은 몸과 마음이 섬세하게 쓰이는 일이에요. 지치고 피로할 때면 말투와 손길에 정성을 두기 힘든 거, 저만의 이야기는 아니죠? \u003cbr\u003e故 이어령 선생님은 몸이 컵이라면, 마음은 그 안을 채우는 액체라 비유했어요. 마음이 가득 차면 컵이 넘치고, 약한 컵은 속내를 고스란히 담기 버겁죠. 나를 다스리며 그릇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은 이들은 어떻게 건강을 돌보고 있을까요? \u003cbr\u003e몸의 움직임에 몰입하면서 마음과 신체의 근력을 키워온 ‘콰니’ 손경완 대표의 정직한 일상을 소개해요. ‘번지 피지오’를 함께 하며 삶을 공유하는 엄마들의 오랜 연대를 들여다보고, 마음 근육을 즐겁게 키워가는 ‘케이코쇼텐’ 부부, 일과 가정을 챙기며 나에게 맞는 운동을 이어가는 '쥬다르' 대표의 충실한 루틴도 만나보세요. 하키, 축구, 태권도, 줄넘기… 요즘 어린이들이 즐기는 운동과 어린이의 성장을 논하는데 빠지지 않는 성조숙증이라는 질병도 짚어보았어요. 한의사의 가이드를 참고하여 내 아이를 살펴봐 주세요. \u003cbr\u003e초롱초롱 빛나는 눈으로 손을 뻗고 다리를 내디뎌 몸을 움직이는 아이를 바라보며 속으로 생각해요. ‘그래, 그 마음이면 충분해. 네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네 방식대로 지금처럼만 하면 돼.’ 그 말을 나에게도 해주고 싶어요.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운동, 지금 시작할까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0\/i9791167540140.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위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100232497,"sku":"979116754014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140_1.jpg?v=1761387006"},{"product_id":"9791188311859","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27: SPEND MONEY","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WEE vol.27 SPEND MONEY\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눈을 뜨고 잠이 드는 순간까지 우리는 무언가를 사고 경험하면서 살고 있어요. 저에겐 ‘소비’ 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하나 있어요. 아이와 나들이 가던 길이었어요. 덥고 지쳐 커피가 먹고 싶어서 “엄마 저기 가서 커피 한 잔만 마실게.” 하고 카페에 들어섰죠. 커피를 마시는 저를 보며 아이가 묻더군요. “그래서 엄마는 행복해?” 그날 깨달았어요. 저는 행복해지려고 커피를 마시는 거더라고요. 이제 무언가를 살 때면 스스로 같은 질문을 하고 아이에게도 물어요. 돈을 절제하고 모으는 것을 알려주기 전에 소비하면서 내가 어떤 기분인지를 아는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서요. 이만한 돈을 치르면서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를 판단하면, 무엇에 돈을 쓰고, 어디에 쓰지 않을지 분명하게 알 수 있을 테니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호 역시 우리는 가족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들었어요. 저마다 대가를 치르며 누리는 소비와 그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그러모았죠. 호주의 작은 바닷가 마을 ‘멀럼빔비’에서 그림 그리며 아이들의 모험을 기록하는 아빠의 시원한 사진으로 문을 열어요. 소비할 때의 행복을 떠올리며 제주의 시골 마을에서 소박한 장터를 만들어가는 가족의 이야기와 ‘좋은 물건을 사는 건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라는 뽀뽀뽀 음악감독의 대화에서 그들이 일궈나가는 가족의 문화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부모와 아이가 온전히 소비하는 것들을 각자 꾸려보기도 하고, 올바르게 돈을 쓰기 위한 가족만의 방법도 소개해요. 일과 육아의 세계에서 성장하는 엄마들의 분투기 뒤에 고수리 작가님의 글쓰기 수업 2회를 엮었어요. 엄마들에게 필요한 ‘행방불명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니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그 밖에 가족들의 소비 생활에 도움이 될 클래스와 책, 전문가의 Q\u0026amp;A,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소비도 준비했고요.\u003cbr\u003e\u003cbr\u003e무더운 여름이지만 당연하게 생각했던 휴가도 쉽지 않은 답답한 나날이에요. 잠시라도 WEE가 엄마들의 행방불명에 함께 한다면 참 좋겠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59\/i9791188311859.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위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784376625,"sku":"9791188311859","price":16.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311859_1.jpg?v=1761460204"},{"product_id":"9791198108548","title":"매거진 B(Magazine B) No 93: The Balvenie(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브랜드가 지닌 철학은 물론 숨은 이야기와 감성, 문화까지 감각적으로 담고 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2011년 11월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도시 등 90여 개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www.magazine-b.com)\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8\/i9791198108548.jpg\"\u003e\u003c\/div\u003e","brand":"비미디어컴퍼니 주식회사 - 매거진 B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849510193,"sku":"979119810854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08548_1.jpg?v=1759182507"},{"product_id":"9791160360707","title":"매거진 B(Magazine B) No 76: Blue Bottle Coffee(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 『매거진 B(Magazine B)』 제76호《Blue Bottle Coffee(한글판)》.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07\/i9791160360707.jpg\"\u003e\u003c\/div\u003e","brand":"BMediaCompany - B Media Company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255407921,"sku":"979116036070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360707_1.jpg?v=1761352273"},{"product_id":"9791167540201","title":"AROUND(어라운드)(88호)(2023년 4월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떤 계절 좋아하세요?” 계절 이야기를 꺼내기 멋쩍은 요즘입니다. “산이 좋아, 바다가 좋아?”라는 질문에 평화로운 장면을 떠올리다가 이내 죄스러운 마음이 드는 시절입니다. ‘지구’. 지금 이 시대에 이 단어만큼 우릴 고개 숙이게 하는 단어가 또 있을까요? 그래서 이번 호를 ‘지키고 싶은 장면’이라고 불러 보았습니다. 내 하루가 부끄러워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전에 좋은 장면들을 먼저 건져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선명한 사계절을 제때 지나고, 산과 바다를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그곳에 두기 위해 어떻게 살면 좋을지 함께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완전무결한 삶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만 무해하게 지내보면 좋겠습니다. 텀블러를 들고 외출하고, 손수건에 손을 닦고, 비닐봉지를 받지 않은 하루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야기해 보고 싶었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1\/i9791167540201.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어라운드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1556409649,"sku":"979116754020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201_1.jpg?v=1761446853"},{"product_id":"9791189433833","title":"전쟁하는 인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4호의 주제 서평은 개인의 경험과 개별 사건이 지닌 구체성과 특수성, 그리고 사유와 이론이 지향하는 포괄성과 보편성 사이의 긴장 관계를 고려해 구성되었다. 먼저 주제 서평을 여는 책은 트로이아 전쟁을 노래한 전쟁 문학이자 서구 문학의 출발점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 그리고 이를 통해 자신이 목도한 2차 세계 대전을 바라보는 철학자 시몬 베유의 논고 《일리아스 또는 힘의 시》다.\u003cbr\u003e\u003cbr\u003e서양고전학 연구자 김준서는 두 책에 관한 서평《인간 조건의 비극성으로부터 구원을 찾다》에서, 《일리아스》의 전쟁터가 인물들이 영웅적 탁월함을 발휘하는 활약의 장이자 끔찍한 폭력이 만연한 참사의 장으로 그려진다는 데 주목한다. 전쟁의 양면성에 관한 이러한 독해를 바탕으로, 서평자는 베유가 트로이아 전쟁과 2차 대전을 중첩해 끌어내는 호메로스 해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u003c\/div\u003e","brand":"읻다 - 김준서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224202033,"sku":"979118943383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433833_1.jpg?v=1759296920"},{"product_id":"9791191932089","title":"포포포 매거진(POPOPO Magazine)(2023 No 8)","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음이 하는 일\u003cbr\u003e무한한 책임과 유한한 시간 사이에서 자주 기우뚱거립니다. 내 삶에 균형점은 존재하는가. 자체 검열에 발목이 잡혀 짧은 오프닝을 쓰는 데 가장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이의 스케줄에 맞춰 분절된 시간을 쪼개 어디서든 노트북을 펼칩니다. 준비 체조 없이 바로 풍덩 입수해 빠져나오기를 반복하면서 호흡을 다잡기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극강의 몰입으로 쌓여만가는 일의 리듬을 쪼갭니다. 유리창 너머로 반사된 석양이 뿌리는 빛의 파편은 곧 아이 하원 시간이라는 알람이 되었습니다. 종일 모니터 앞에서 소진한 집중력의 페달에 박차를 가합니다. 버스에서 내리는 아이의 손을 잡고 동네 한 바퀴를 걷는 시간을 기다리면서요. 산책을 외치는 아이와 볼이 터져라 민들레 홀씨를 불다 깔깔 웃음을 흩날리며 일상의 균형을 감각합니다. 해가 사라지고 푸르스름한 잔상이 지속되는 이 시간의 경계를 '이내'라 부릅니다. 한낮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 하늘의 채도가 옅게 퍼져나가는 그 시간을 지렛대 삼아 오늘의 균형을 맞춰 갑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호에서는 경계를 넘나들며 삶과 일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했습니다. 단시간에 자산을 획득해 노동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에 모두가 눈을 번뜩이는 시대입니다. 누군가의 성공 요령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단시간에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굉장히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로또가 당첨되거나 건물주가 되면 마침내! 행복해질 수 있는 것처럼요. 반대로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이 즐겁다면, 인생의 목표가 하루라도 더 일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기울어진 삶에 대안을 끼워 넣는 게 아니라 나에게 맞는 삶의 방향과 속도를 찾아가는 것으로 생각을 전환한다면? 제약과 한계에 선을 긋기 보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계속 배우고 성장하는 것으로 중심을 옮긴다면? 타인의 성공방정식보다는 나에게 최적화된 질문이 어울리지 않을까요? 비슷해 보여도 똑같은 사람은 없는 것처럼, 한 사람의 인생은 매일의 선택이 켜켜이 쌓여 형태를 빚는 고유한 영역이니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결핍을 연료 삼아 성실히 그 길을 걸어 나간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말로는 우주도 만들 수 있지만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드무니까요. 작열하는 태양과 폭풍우 치는 밤이 반복되는 삶을 항해하다 보면 중심을 다잡아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수면 위로 떠오릅니다. 누구나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콘텐츠를 선보이는 시대에 굳이 종이잡지라는 어려운 길을 택한 이유를 돌아봅니다. 지면은 각 분야의 전문가가 쌓아 온 내공과 무수한 시간이 서로의 리듬을 맞춰가는 공간입니다. 단어를 꿰어 문장으로 수놓고 글에 담지 못한 이미지를 디자인으로 구현합니다. 사진, 일러스트, 번역, 인쇄 등 각자의 영역에서 호흡을 맞추며 함께 완성해 나갑니다. 매 순간 당면하는 모든 한계와 제약이 우리가 함께 만드는 결과물의 순도를 높입니다. 그 마음이 모여 이번호도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모든 건 마음이 하는 일이란 걸 배웁니다. 그러니 우리는 모든 지킬 만한 것중에 가장 힘써 마음을 돌봐야 합니다. 생동하는 모든 것이 시작되는 지점이니까요. 균형을 생각할 때 덜 흔들리기보다 요동치는 일상의 역동을 마음껏 감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향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89\/i9791191932089.jpg\"\u003e\u003c\/div\u003e","brand":"포포포 - 포포포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314094897,"sku":"9791191932089","price":18.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932089_1.jpg?v=1760890746"},{"product_id":"9791197689765","title":"서울리뷰오브북스(10호)(2023 여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는 다섯 권의 베스트셀러를 가져다 놓고 이런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 보고자 했다.\u003cbr\u003e세상에 완벽한 책은 없으며, 베스트셀러 역시 마찬가지다.\u003cbr\u003e단순한 찬양이나 매도가 아니라, 이 책들이 어떤 면에서 대중의 관심을 끌 만했는지\u003cbr\u003e하지만 어떤 점에서 부족했는지를 차분하게 살펴보았다.”\u003cbr\u003e-김두얼, 「편집실에서」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특집 리뷰:\u003cbr\u003e베스트셀러를 통해 세상 보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울리뷰오브북스》(이하 《서리북》) 10호의 특집 주제는 ‘베스트셀러를 통해 세상 보기’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세이노의 가르침』,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이기적 유전자』,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사피엔스』까지. 《서리북》 10호에서는 다섯 권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세상을 본다. 베스트셀러는 ‘시대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베스트셀러를 보면 시대와 대중의 욕망, 분위기, 세태를 감지할 수 있다. 사회학자 양승훈은 상반기 서점가를 휩쓴 『세이노의 가르침』을, 한승혜 작가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과학기술학자 홍성욱은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경제학자 이창근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끝으로 신경인류학자 박한선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뜯어본다. 그리하여 이 책들이 왜 시대의 부름을 받았는지, 책은 시대에 어떻게 응답했고 그 응답은 어떤 점에서 불충분했는지 등을 논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세이노의 가르침』을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 절대다수라는 사실의 역설적인 증명이다.” 양승훈는 「‘라떼’에 대한 혐오와 ‘길거리 지식’에 대한 갈증 사이, 세이노의 자리」에서 서점가에 부는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태풍을 들여다본다. “60대 흙수저 출신 남성의 이야기가 대체 왜 세대와 성별을 막론하고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양승훈은 구체적인 길거리 지식에 기초한 생존술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너머에는,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 절대다수이고, 개처럼 벌지 않고도 잘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스승을 찾기 어려운 사회적 현실이 있다고 지적한다. 한편, 지식인들은 ‘지푸라기 잡는 개인들’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느냐는 의문을 제기하며, 평범한 일상을 사는 사람들을 위한 지식 생산에 대한 질문을 남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족집게 정리를 통해 암기하듯 외운 지식으로는 복잡한 응용도, 사유도 불가능하다.” 한승혜는 「‘요약본’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까」에서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살핀다. 대중과 시대의 어떤 욕망이 『지대넓얕』을 밀리언셀러로 만든 것일까? 한승혜는 지적으로 보이고 싶다는 욕망과 ‘요약본’에 대한 대중의 수요라고 답한다. 그러나 한승혜는 지적 대화를 위해서는 지성이, 지성을 위해서는 깊이가 필요함을 지적한다. ‘요약본’으로는 지식은 얻을 수 있을지 몰라도 지성은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한승혜는 『지대넓얕』을 ‘지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부터 파고들어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라는 제목의 본질적 모순을 짚어 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기적 유전자는 이미 하나의 밈(meme)이 되었다.” 홍성욱은 「‘이기적 유전자’라는 밈의 힘」에서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다룬다. 진화에 관한 전복적인 주장을 담은 『이기적 유전자』는 출간판 직후부터 줄곧 베스트셀러였다. 그러나 『이기적 유전자』가 출판되고 40년여 년 동안 유전자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갱신되었다. 그럼에도 『이기적 유전자』가 계속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 홍성욱은 이를 신자유주의 사회·경제 패러다임의 확산과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시대적 분위기와 연관 지어 검토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관찰의 깊이에 비해 ‘구조’에 대한 그의 분석과 해법은 다소 무딘 느낌을 준다.” 이창근은 「유려한 이야기, 날카로운 의식, 무딘 진단과 해법」에서 장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다룬다. 이창근은 지글러의 관찰과 진단을 칭찬하면서도, 그의 분석과 해법은 다소 무디다고 평가한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의 가난과 기아라는 문제를 개별적 당위의 차원으로 이해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 지글러가 빈곤의 원흉으로 간주하는 무역과 투자가 저소득국의 발전에 핵심적인 도구일 수 있다는 점을 짚는다. 나아가, 이 책이 한국의 많은 학교들에서 필독서로 선정되고, 교육용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빈곤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질문을 제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너무 열광하지도 말고, 너무 의심스럽게 보지도 말자.” 박한선은 「아주 잘 쓰인, 그러나 ‘생각’해야 할: 노스케 테 입숨」에서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톺아본다. 박한선은 『사피엔스』를 다룬 서평에서 미개에서 발전된 서구로 나아간다는 진보주의의 잘못된 믿음을 짚어 낸다. 그에 따르면, 『사피엔스』는 진보주의에 대해 ‘비판을 살짝 토핑한 찬성’에 기운다. 나아가 『사피엔스』에서 인류의 발전을 설명하는 중요한 고리인 ‘공유 믿음’, ‘인지혁명’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5\/i9791197689765.jpg\"\u003e\u003c\/div\u003e","brand":"서울리뷰오브북스 - 양승훈, 한승혜, 홍성욱, 이창근, 박한선, 이연숙, 정재완, 김병희, 유정훈, 서경, 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982777649,"sku":"979119768976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89765_1.jpg?v=1760878387"},{"product_id":"9791198296221","title":"1.5℃(1.5도씨) ISSUE No 2: GO! EV","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생존의 마지노선 1.5℃를 지키기 위한 기후 위기 대응 매거진《1.5℃》\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5℃》 매거진은 신재생에너지 기업 '소울에너지'의 기후 위기 대응 매거진입니다. 환경 문제로 인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실천에 동참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GO! ELECTRIC VEHICLE\u003cbr\u003e차로 북적이는 대로변, 시끄러운 엔진 소음과 유독 매캐한 공기는 그저 우리를 불쾌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18%가 운송 분야에서 발생하는 만큼, 기름을 태우며 달리는 내연기관차는 지구를 위협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셈이죠. 오늘날 이 기후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지난 100년간 무자비하게 도로를 지배해 온 내연기관차를 과감히 멈춰 세워야 합니다. 대신 배기가스와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 전기차가 달리게 해야죠. 그런데 전기차가 정말 친환경적이냐고요? 태양빛과 바람으로 굴린다면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1\/i9791198296221.jpg\"\u003e\u003c\/div\u003e","brand":"소울에너지 - 소울에너지 편집부, 걷는사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836828977,"sku":"9791198296221","price":16.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96221_1.jpg?v=1760872502"},{"product_id":"9791198296238","title":"1.5℃(1.5도씨) ISSUE No 3: Don'T Boil The Ocean","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류 생존의 마지노선 1.5℃를 지키기 위한 기후 위기 대응 매거진《1.5℃》\u003cbr\u003e《1.5℃》 매거진은 신재생에너지 기업 '소울에너지'의 기후 위기 대응 매거진입니다. 환경 문제로 인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실천에 동참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DON’T BOIL THE OCEAN!\u003cbr\u003e지구 표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바다는 그냥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의 열평형을 이루는 기능을 합니다. 만약 바다가 없었다면 우리는 얼어 죽거나 불타 죽었을 것입니다. 문제는 산업혁명 이후 발생한 지구온난화로 바다가 흡수해야 하는 열이 점점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원리로는 더 이상 열평형을 이룰 수 없게 된 바다는 빙하를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유례없이 빙하가 녹으면서 바다, 그리고 지구가 고장 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는 수개월간 비 한 방울 허락하지 않아 산불이 반년 넘게 지속되고, 또 다른 지역에서는 수개월간 폭우가 쏟아져 도시들이 물에 잠겼습니다. 이 기이한 현상들을 해소할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탈탄소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기온 상승을 1.5℃로 억제하고 바다를 끓이는 어리석은 행동을 멈추는 것만이 우리가 기후 위기에 대응해 생존하는 유일한 길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8\/i9791198296238.jpg\"\u003e\u003c\/div\u003e","brand":"소울에너지 - 소울에너지 편집부, 걷는사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802946865,"sku":"9791198296238","price":1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96238_1.jpg?v=1760872175"},{"product_id":"9791198296245","title":"1.5℃(1.5도씨) ISSUE No 4: Climate Gourmet","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생존의 마지노선 1.5℃를 지키기 위한 기후 위기 대응 매거진《1.5℃》\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5℃》 매거진은 신재생에너지 기업 '소울에너지'의 기후 위기 대응 매거진입니다. 환경 문제로 인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실천에 동참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CLIMATE GOURMET\u003cbr\u003e우리가 먹고 마시는 식량 시스템은 인간 활동으로 인한 온실가스의 31%를 배출합니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운송 수단이 배출하는 총합보다 2배 큰 수치입니다. 전 세계 모든 차량을 전기자동차로 바꾸는 것보다 식탁에 변화를 꾀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기후 위기를 부추기는 식량 시스템은 사실 기후 위기의 최대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지구 온도가 오를수록 식량 생산량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내일의 식탁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오늘의 식탁을 뒤집어엎어야 합니다. 그리고 빈 식탁에 ‘기후식’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미래식을 올려야 합니다. 기후식은 기후에 덜 부담을 주는 식사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생태계와 식량 시스템은 복잡하게 얽혀 있어 기후식의 조건을 명쾌하게 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후식이라는 단어를 일상에서 자주 쓰며 경계 없는 논의를 이어나가야 합니다.《1.5℃》가 여러분의 식탁에 ‘기후식’이라는 화두를 던지고자 하는 이유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5\/i9791198296245.jpg\"\u003e\u003c\/div\u003e","brand":"소울에너지 - 소울에너지 편집부, 걷는사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801472305,"sku":"9791198296245","price":17.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96245_1.jpg?v=1760872143"},{"product_id":"9791167540249","title":"AROUND(어라운드)(87호)(2023년 2월호) (예술이 남긴 이야기 Function Of Art)","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알게 모르게 곳곳에서 예술을 마주하곤 합니다. 갤러리나 미술관에 걸음 해서 만나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스쳐 지나간 길가의 그것이 조형 작품일 때도 있지요. 책이나 영화, 음악, 티브이에서 만날 때도 있을 텐데요. 여러분은 예술이라는 단어에 어떤 이야기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AROUND》 87호에는 작가와 작품, 예술과 아트, 그리고 이를 담아내는 공간과 향유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이번 호에 이런 문장이 숨어 있습니다. “예술은 일상의 나와는 다른 차원의 무언가를 경험하는 일”이라고요. 그것은 갤러리처럼 정제된 공간에서의 경험일 수도 있고, 좀더 작고 친근한 공간에서의 경험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내 방에 놓인 한 점의 그림이나 자그마한 오브제에서 예술을 경험한다면 우리 집도 예술 공간에 다름 아니겠지요. 예술에 마음이 울린 적이 있나요? 그 경험은 어쩌면 평생 우리를 흔들어 놓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예술과 얼마나 가까이 지내고 있나요? 곁에 있는 것들이 문득 예술로 닿아올 때, 아끼지 않고 감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움은 분명히 어떤 것을, 어떤 좋은 것을 전해줄 테니까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9\/i9791167540249.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어라운드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006081329,"sku":"979116754024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249_1.jpg?v=1761295508"},{"product_id":"9791197975783","title":"매거진 B (Magazine B) No.92 : 아라비카 (Arabica) (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브랜드가 지닌 철학은 물론 숨은 이야기와 감성, 문화까지 감각적으로 담고 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2011년 11월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도시 등 90여 개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www.magazine-b.com)\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3\/i9791197975783.jpg\"\u003e\u003c\/div\u003e","brand":"비미디어컴퍼니 주식회사 - 매거진 B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621655345,"sku":"979119797578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75783_1.jpg?v=1759204815"},{"product_id":"9791160078848","title":"Present: 행복 다이어리북(만년형)(오렌지)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장 최인철 교수가 전하는 행복한 일상을 위한 선물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울대 심리학 교수 최인철이 들려주는\u003cbr\u003e‘행복에 관한 53개의 이야기’\u003cbr\u003e베스트셀러 『프레임』의 저자가 전하는 만년형 행복 다이어리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5년 연속 스테디셀러(자기계발 분야) ★★★★★ \u003cbr\u003e\u003cbr\u003e★★★★★ 행복한 연말과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 \u003cbr\u003e\u003cbr\u003e★★★★★ 읽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53개의 행복 에세이 ★★★★★ \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이란 무엇인가? 지금 당신은 행복한가?\u003cbr\u003e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이란 키워드로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어디선가는 행복 심리학자 최인철 교수와 맞닥뜨리게 된다.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다고 확신하는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렵지도 무겁지도 않다. 바로 자신의 일상,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그 모든 시간 속에 행복이 존재한다고 말한다.\u003cbr\u003e우리의 뇌는 시간에 대한 상상력이 빈약한 편이라 우리는 시간을 수축해 상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의 뇌가 ‘하루’라는 시간을 대폭 수축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하루가 아주 짧게 지나간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에도 숱하게 처하는 선택의 상황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 새로운 것, 낯선 것, 다른 것을 선택한다. 그런데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경험할 때 행복감을 더 많이 느낀다. 최인철 교수는 이와 같은 일상의 작은 오류를 바로잡기만 해도 우리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제안한다.\u003cbr\u003e『Present』 행복 다이어리북은 행복해지고 싶은 우리들의 용기가 일상의 프레임을 바꿀 수 있게 하는 실천 가능한 행복 도구이다. 독자들이 언제든지 행복한 일상을 가꾸어나갈 수 있도록 만년형으로 제작되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48\/i9791160078848.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스미디어 - 최인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614339377,"sku":"979116007884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078848_1.jpg?v=1759130825"},{"product_id":"9772586200242","title":"과학잡지 에피(24호) (인공지능과 소설가의 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잡지 에피 24호, “인공지능과 소설가의 일”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창작에 활용되는 흐름에 대한 소설가들의 시선을 담았다. 이들의 시선을 통해 그동안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창작을 인간이 아닌 존재가 한다는 것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로 창작에 활용될 수 있는지 등을 살피고, 나아가 그저 경외를 느꼈던 창작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갖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2\/i9772586200242.jpg\"\u003e\u003c\/div\u003e","brand":"이음 - 김연수, 김초엽, 정지돈, 장강명, 정인경, 오철우, 윤신영, 신방실, 홍민키, 김혜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6226309425,"sku":"977258620024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72586200242_1.jpg?v=1759192187"},{"product_id":"9772586200235","title":"과학잡지 에피(23호) (전지적 곤충 시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잡지 에피 23호, “전지적 곤충 시점”은 곤충이 만드는 광대하고 분주한 세계를 탐색한다. 곤충의 행태와 습성, 생존과 적응을 위한 전략 등은 많은 면에서 인간과 맞닿아 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을 뿐 곤충과 거리가 가깝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세계를 바라보는 렌즈가 그만큼 늘어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5\/i9772586200235.jpg\"\u003e\u003c\/div\u003e","brand":"이음 - 최재천, 전준, 강창구 ,송영민, 이강운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505334577,"sku":"977258620023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72586200235_1.jpg?v=1761313028"},{"product_id":"9791164456178","title":"사람을 얻는 지혜 365 일력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인생 잠언 일력 | 스프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천천히 서두르라(festina lente), 생각은 신중하게, 행동은 신속하게”\u003cbr\u003e“지인의 결점에 익숙해져라, 오래갈 관계라면 반드시 그래야 한다”\u003cbr\u003e“사랑해도 거리를 두고 미워도 곁을 주어라, 친구도 적도 영원하지 않다”\u003cbr\u003e“아픈 손가락을 내보이지 말라, 돌아오는 건 위로가 아니라 공격일 것이다”\u003cbr\u003e“비둘기처럼 순수하되, 뱀처럼 교활하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인생 잠언 일력 《사람을 얻는 지혜 365》\u003cbr\u003e쇼펜하우어와 니체가 극찬한 인간관계 처세서\u003cbr\u003e‘1일 1장’ 꾸준히 읽어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365개 금언들\u003cbr\u003e\u003cbr\u003e17세기 예수회의 신부이자 스페인 궁정의 고문이었던 발타자르 그라시안(1601~1658)이 쓴 동명의 인간관계 처세서를 ‘1일 1장’ 일력으로 구성했다. 삶을 변화시키는 건, 거창하고 요란한 목표 수립이 아니라, 작지만 좋은 습관들이다, 《사람을 얻는 지혜 365》의 짧지만 강력한 금언들을 매일 하나씩 읽고 숙고해보는 독서 습관을 들이면, 1년 후에 놀랍도록 크고 단단하게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북엔 - 발타자르 그라시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311732529,"sku":"979116445617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56178_1.jpg?v=1761221427"},{"product_id":"9791170370543","title":"보스토크(Vostok) 40","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여기 도시의 풍경과 의미를 \u003cbr\u003e바라보고 기억하는 시선과 목소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카메라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사진가들은 그 누구보다 도시를 시각화하는데 몰두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사진가들은 인간이 만든 발명품 중에 ‘가장 크고 넓고 복잡한’ 도시를 가시적으로 기록하거나 재현하는 데에만 몰입하지 않습니다. 이제 대도시의 복잡한 윤곽은 한눈에 조망할 수 없고, 대도시 속 삶의 다양한 양상은 단번에 가시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호에 참여한 열두 명의 사진가들은 도시를 만드는 보이는 풍경과 보이지 않는 풍경 사이에서 배회하고 관찰하며 고민한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오지은, 윤고은, 허연, 이혁진, 안윤 다섯 명의 필자는 자신이 경험했던 도시에 관한 기억을 들려줍니다. 그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모두 살아가고 있는 도시의 의미를, 내일 살아가고 싶은 도시의 모습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3\/i9791170370543.jpg\"\u003e\u003c\/div\u003e","brand":"보스토크프레스 -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195464497,"sku":"9791170370543","price":1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370543_1.jpg?v=1759296098"},{"product_id":"8809894542250","title":"도구리 탁상달력(2024) (스프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실수투성이 막내여도 괜찮아, 귀여우면 됐지!\"\u003cbr\u003e사과냠냠팀의 막내 도구리의 좌충우돌 회사생활을 그린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담겨있는 2024년 탁상달력! 동봉된 투명스티커로 나만의 달력을 꾸며보세요.\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0\/i8809894542250.jpg\"\u003e\u003c\/div\u003e","brand":"대원앤북 - 대원앤북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529796401,"sku":"880989454225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8809894542250_1.jpg?v=1759305872"},{"product_id":"8809910950014","title":"허영만의 식객 캘린더(2024)","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맛’ 탐구 15년의 대장정 『식객』의 감동을 캘린더로 만나다.\u003cbr\u003e‘수준 높은 콘텐츠와 가장 실용적인 캘린더의 조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요리사를 뛰어넘는 전문성과 인간미 넘치는 스토리, 현지인도 깜짝 놀라는 리얼리티와 진한 감동의 드라마를 선사한《식객》의 감동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맛에 관한 한 타협이 없는 냉철한 평가로 검증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맛집 가이드가 된 허영만! \u003cbr\u003e그가 발품을 팔아 찾아낸 팔도강산의 음식과 식재료들, 그리고 철저한 취재와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발굴하고 검증한 음식들이 이번에는 캘린더와 만났다. ‘진정한 맛’이야말로 우리의 치열한 삶이 만들어내는 ‘사랑과 추억’, 그리고 그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에게서 우러난다는 평범한 진리로《식객》15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허영만. 이 캘린더에는 만화《식객》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국민만화가 허영만의 격이 다른 1000만 화소급 올 컬러 그림이 탑재되어 그 자체로 작품이다. ‘수준 높은 콘텐츠와 가장 실용적인 캘린더의 조화’가 바로 〈허영만의 식객 캘린더〉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 이번 주, 이번 달,  ‘무엇을 먹을까?’ 고민 끝!\u003cbr\u003e“아무거나 먹지 말고 제철 건강한 맛을 맛나게, 제대로 즐기자!”‘\u003cbr\u003e“비싸다고 좋은 음식이 아니다. 제철에 맞는 건강한 맛을 제대로 맛있게 즐겨라.”\u003cbr\u003e행복의 1순위는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고, 건강의 1순위는 싱싱한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이다. 〈식객 캘린더〉에는 허영만이 15년간의 《식객》취재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으로 전국 방방곡곡 맛집을 섭렵하며 찾아낸 월별 싱싱한 제철 식재료와 24절기에 먹어야 할 맞춤 건강 음식이 소개되어 있다. 이 캘린더 하나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 끝!\u003cbr\u003e〈허영만의 식객 캘린더〉와 함께 하는 2024년은 왠지 더 행복한 한 해가 될 것 같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4\/i8809910950014.jpg\"\u003e\u003c\/div\u003e","brand":"가디언 - 허영만 그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540020017,"sku":"8809910950014","price":13.2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8809910950014_1.jpg?v=1759306077"},{"product_id":"8809894542632","title":"스즈메의 문단속 탁상용 캘린더(2024) (스프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의 건너편에는 모든 시간이 존재했다”\u003cbr\u003e2024년의 문을 여는 『스즈메의 문단속』 캘린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3년 개봉하여 56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작 『스즈메의 문단속』. 작품 전체를 수놓은 많은 명장면, 명대사가 담긴 캘린더가 출간되었다. 기승전결에 따라 각각 3개월씩 작품의 수많은 명장면을 스틸컷으로 담았고, 그에 맞게 쉽게 잊히지 않을 명대사가 실려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32\/i8809894542632.jpg\"\u003e\u003c\/div\u003e","brand":"대원씨아이 - 신카이 마코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502277937,"sku":"8809894542632","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8809894542632_1.jpg?v=1760734997"},{"product_id":"9791188311965","title":"WEE Magazine(위매거진) Vol 25 + WEE DOO 위두 Vol 14 (2021.4월호): CLOTHES (전 2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WEE vol.25 CLOTHES\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습니다. 자기만족이면서 남을 의식하기도 하죠. 나를 표현하는 방법이니 까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의식하게 되면서 옷을 자주, 많이 소유하게 되었어요. 넘쳐나는 옷장을 보면서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아이와 어른의 옷으로 뒤죽박죽된 옷장을 정리하다 선언합니다. 옷 정리가 필요하다고! 옷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라고! 옷이라는 건 항상 정리가 필요함과 동시에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사야 하는 것이었죠. 계절이 바뀔 때마다 버리고 샀던 옷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나를 거쳐 간 옷을 생각하다가 우리는 하나를 오래 입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함부로 버려지지 않는 물건을 상상해 봤어요. 시간을 들여 신중하게 소비하고 오래 같이하는 일이요.\u003cbr\u003e\u003cbr\u003e| WEE DOO\u003cbr\u003e\u003cbr\u003e위두는 어린이를 위한 잡지로 매 호 위매거진과 같은 주제를 가지고 발행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워크지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아이들 눈을 한층 즐겁게 할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찾아옵니다. 단순히 물음에 답을 하기보다 직접 생각하고 느끼고 끄적일 수 있는 생각을 기록 하는 스케치북이 되길 바랍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65\/i9791188311965.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위매거진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5782794545,"sku":"9791188311965","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311965_1.jpg?v=1759180049"},{"product_id":"9791167540317","title":"RETRACE Magazine: PONY(리트레이스 매거진: 포니) 국문판 (Forever Yours)","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휴머니티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여정과 따듯한 시선을 담아 \u003cbr\u003e헤리티지 매거진 《RETRACE》\u003cbr\u003e현대자동차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아카이빙하고, 미래를 향한 영감을 담은 헤리티지 매거진 《RETRACE》. 현대자동차의 기념비적인 모델을 이정표 삼아 과거를 되돌아보고, 전동화와 미래 모빌리티의 대변혁 시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살펴본다.\u003cbr\u003ePONY\u003cbr\u003e차로 꽉 찬 올림픽대로와 주차장 풍경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오늘. 집마다 자가용을 두는 풍요를 상상도 하지 못했던 그 시절 현대자동차는 ‘우리 것’을 갈망하며 낯선 여정을 시작했다. 그렇게 개발한 포니는 우리 집의 첫차가 되었고 우리의 기술, 우리의 시스템, 우리가 만드는 자동차의 뿌리가 되었다.\u003cbr\u003e 그 시절 우리 일상에 자연스레 녹아들고, 이제는 추억 한 켠에 자리하는 포니. 현대자동차는 포니에 담긴 도전 정신을 계승해 모빌리티의 미래를 밝힌다. 시대의 헤리티지를 담는 매거진 〈RETRACE〉는 우리의 '첫차' 포니를 통해 우리가 소유하고 또 간직하고자 하는 중요한 가치를 이야기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7\/i9791167540317.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현대자동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830444337,"sku":"979116754031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317_1.jpg?v=1759137743"},{"product_id":"9791170370536","title":"보스토크(Vostok) 39","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애도란 무엇인가, 어떻게 가능한가.\u003cbr\u003e애도에 관한 질문과 대답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반복되는 참사를 바라보면 과연 우리에게 안전한 사회는 가능한가 의구심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또 참사 이후에 되풀이되는 논란을 바라보면 과연 우리 사회에서 애도는 어떻게 가능한가 의문이 커집니다. 반복되는 참사를 겪고 되풀이되는 논란을 거치며 우리는 충분히 슬픔을 나누고 온전히 인사를 나눌 수 있었을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번호 〈애도에 관하여〉에서는 과연 애도란 무엇인지, 애도의 과정에 무엇이 필요한지 묻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김혜순, 김홍중, 김인정, 서동진, 성다영, 유운성, 장일호, 정혜윤, 여덟 명의 필자들은 애도의 의미와 조건을 사유하는 글을 전합니다. 한편 노순택과 윤성희를 비롯한 열세 명의 사진가들은 사적인 영역에서 친밀한 존재의 죽음부터 공적인 영역에서 잊지 말아야 할 비극적인 죽음까지 찬찬히 바라보는 작업을 통해 애도의 가능성에 접근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6\/i9791170370536.jpg\"\u003e\u003c\/div\u003e","brand":"보스토크프레스 -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760016177,"sku":"979117037053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370536_1.jpg?v=1761419099"},{"product_id":"9791192572918","title":"Thread(스레드) Issue 12 MONEY(2023년 5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북저널리즘 『Thread(스레드)』는 스트리밍 세대를 위한 종이 뉴스 잡지다. 100쪽 안팎 분량으로 매월 발행한다. 이달에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이슈를 선별하고 정제하고 해설한다.\u003c\/div\u003e","brand":"스리체어스 - 북저널리즘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565158193,"sku":"9791192572918","price":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72918_1.jpg?v=1759244643"},{"product_id":"9791167540324","title":"RETRACE Magazine: PONY (리트레이스 매거진: 포니) 영문판 (Forever Yours)","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PONY\u003cbr\u003eToday, we take the sight of a congested highway or a packed parking lot for granted. In the past, when no one imagined that every household could one day have its own a car, Hyundai Motor embarked on a lonely journey searching for something we could call our own. That journey led to the PONY, Hyundai Motor’s first original model and the first car for Korean families. The PONY became the foundation of Korea’s technology, system, and automobiles.\u003cbr\u003e\u003cbr\u003eWe are living in an era of sharing where we give back or share what we have, from cars to houses. In the era of leaving space instead of filling it, and thinking about the way of living instead of gaining material things, what kind of cars are we considering as “mine?” Here, we rethink the meaning of ownership and the value of owning.\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24\/i9791167540324.jpg\"\u003e\u003c\/div\u003e","brand":"어라운드 - 현대자동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188929841,"sku":"979116754032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40324_1.jpg?v=1759258742"},{"product_id":"9791166291685","title":"다시개벽(2023년 여름호)(제11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계간 『다시개벽』 제11호, 2023년 여름호이다. 제11호는 특집 “가짜 보편보다 커다란 바다”이다. 지난 10호부터 집중하는 주제인 ‘지구학’의 일환으로 이번 호는 ‘바다’를 주목한다.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둘러싼 분노와 공포가 고조하는 가운데, 바다로부터의 절망적인 소식은 그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속속 당도하는 중이었음이 이번 특집을 통해 새삼 조명된다. 바다는 30억여 년 전 지구상의 생명체의 근원지이기도 하지만, 현재도 지구생명의 생존을 가능케 하는 양수(羊水)로서 기능하고 있다. 육지와 대기의 기후온난화 문제에 고심하는 사이, 바다는 더 깊은 곳에서 더 느리게, 그러나 더 거대한 규모로 죽어가면서, 그에 비례하게 재앙적 폭발력을 온축시켜 가고 있다. 바다에서 들려오는 경고음에 귀 기울이면서, 우리는 우주만물이 그러하듯이 지구적으로도 만물과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 의존하고 있음을 뼈저리게 인식하게 된다. 『다시개벽』 11호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 인간문명의 지속가능성과 지리멸렬함의 갈림길에서, 인간에게 무엇을 선택할지를 묻는다.\u003c\/div\u003e","brand":"모시는사람들 - 다시개벽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469429041,"sku":"9791166291685","price":16.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291685_1.jpg?v=1760932602"},{"product_id":"9791198296214","title":"1.5℃(1.5도씨) ISSUE No 1: Electric Shock!","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생존의 마지노선 1.5℃를 지키기 위한 기후 위기 대응 매거진《1.5℃》\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5℃》 매거진은 신재생에너지 기업 '소울에너지'의 기후 위기 대응 매거진입니다. 환경 문제로 인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실천에 동참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ELECTRIC SHOCK!\u003cbr\u003e역대급 장마, 역대급 폭염, 꺼지지 않는 산불.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역대급 사건들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일시적이고 과장된 해프닝이 아닌, 재난이 일상화된 기후 위기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1.5℃》창간호에서는 기존의 전기 생산 방식이 지구를 망치고 있다는 다양한 증거를 제시합니다. 반대로 일상을 바꾸는 유쾌한 실천도 함께 제안하죠.\u003cbr\u003e어떻게? 'Electric Shock' 음악처럼 쿨하고 재미있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14\/i9791198296214.jpg\"\u003e\u003c\/div\u003e","brand":"소울에너지 - 소울에너지 편집부, 걷는사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838008625,"sku":"9791198296214","price":17.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96214_1.jpg?v=1760872519"},{"product_id":"9791198305619","title":"매거진 B(Magazine B) No 95: Spotify(한글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브랜드가 지닌 철학은 물론 숨은 이야기와 감성, 문화까지 감각적으로 담고 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2011년 11월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도시 등 90여 개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www.magazine-b.com)\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19\/i9791198305619.jpg\"\u003e\u003c\/div\u003e","brand":"비미디어컴퍼니 주식회사(제이오에이치) - 매거진 B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800063281,"sku":"979119830561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305619_1.jpg?v=1760872110"},{"product_id":"9791198307590","title":"제로제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행동, 기후기회 가능성을 찾아 생각을 엮어가는 매거진 〈ZEROZERO〉\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로제로〉는 제로 마인드를 갖고 제로 액션을 세우는 ‘기후 생각 매거진’이다. \u003cbr\u003e책책은 지난 5년간 환경 분야 무가지를 기획, 제작해 전국 독립서점과 제로 웨이스트 숍, \u003cbr\u003e문화 공간에 배포하면서 ‘친환경적 행동의 실천과 가치 소비를 연결하는’ 플랫폼 구축을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점차 새로운 문제 의식도 갖게 되었다. “왜 우린 이롭지 못한 것들을 소비하게 되었고, 그만두지 못하는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이다. 그 해결책에 대해 생각하면서, 제로 소비를 지향하지만 현대, 도시 생활의 ‘한계’를 어느 정도 인정하며 그 속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에 대해 고민했다. 어쩌면 적당한 타협으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나아가려는 움직임이 계속되는 데에 의미를 두었고, 한편으로 가능한 한 많은 사람과 함께 현실의 문제, 삶의 방법을 공유할 때 좀더 유용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도 갖게 되었다. 이러한 믿음으로 〈제로제로〉 첫 호를 만들었다. 현재를 내가 바라보는 시각에서 옳게 살아가면 미래의 가능성이 열린다는 태도로, 우리의 그러나 각자의 방식에 맞는 가치로운 행동을 다양하게 살피고, 소개하고자 한다. \u003cbr\u003e환경적 삶을 실천하는 힘은 누구나 지녔지만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에 따라 방향과 방법은 다르기 마련이다. 지금 당장 필요한 기후변화 문제를 함께 읽고, 저마다의 가치관과 생각을 통해 나만의 행동법을 찾는 계간지가 되고자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일년에 4번, 시즌별 주제로 환경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u003c\/div\u003e","brand":"책책 - 책책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799407921,"sku":"979119830759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307590_1.jpg?v=1760872093"},{"product_id":"9791170370550","title":"보스토크(Vostok) 41 (빛과 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에게만 나타나는 빛과\u003cbr\u003e나에게만 다가오는 색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떤 사진가들은 예민한 눈으로 남들이 쉽게 알아채지 못하는 어떤 ‘빛’을 기어코 사진 안에 투영하고, 그 반짝임에 따라 변화하는 어떤 ‘색’을 프레임 안에 주사한다. 이번호는 그런 ‘빛과 색’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사진을 불러 모으고,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통해 나에게만 나타나는, 또 나에게만 다가오는 ‘빛과 색’을 놓치지 않은 이미지들을 마주할 수 있다. 그리고 각자 ‘빛과 색’으로 연결되는 어떤 기억과 의미를 탐색하는 이옥토, 서이제, 안희연, 이훤, 김병규, 김리윤의 에세이도 만날 수 있다. 이번호에서 카메라를 처음 들고 내가 좋아하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 몸짓을, 또 나에게만 반짝이는 빛을 숨죽여 기다리는 눈짓을 함께 떠올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0\/i9791170370550.jpg\"\u003e\u003c\/div\u003e","brand":"보스토크프레스 -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059425585,"sku":"9791170370550","price":17.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370550_1.jpg?v=1759316110"},{"product_id":"9791164458837","title":"데미안 5년 후 나에게 : Q\u0026A a day(블랙벨벳 금장 에디션)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헤르만 헤세가 던지는 365개의 질문!\u003cbr\u003e매일 후회 없이 살아가는 좋은 습관 기르기 \u003cbr\u003e《데미안 5년 후 나에게: Q \u0026amp; A a day》 데미안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블랙 벨벳 금장 에디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의 운명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언젠가는 당신이 꿈꿨던 것처럼 완전히 당신 것이 될 것이다. 당신이 변함없이 충실하다면.”\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삶에 시련이 있다. 시련을 기회로 바꾸는 ‘습관’이 차이를 만들어낼 뿐!\u003cbr\u003e삶을 바꾸는 긍정 습관 기르기!\u003cbr\u003e\u003cbr\u003e‘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u003cbr\u003e《데미안 5년 후 나에게: Q \u0026amp; A a day》 데미안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 블랙 벨벳 금장 에디션이다. 365개의 질문들은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고,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속 문장과 헤세의 그림들로 함께 채웠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같은 질문에 3년간 3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What do you want right now?)”처럼 일상적인 질문부터,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어?(What would you like to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your life?)”처럼 묵직한 질문까지. 1월 1일을 시작하며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세 가지를 말해줄래?(Can you tell me three things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this year?)”부터 12월 31일을 마무리하며 “너의 버킷리스트 10가지를 써봐.( Write down your ten bucket lists.)”까지, 질문에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37\/i9791164458837.jpg\"\u003e\u003c\/div\u003e","brand":"더모던 - 더모던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9775196465,"sku":"9791164458837","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58837_1_4e2fe063-0fec-46cc-b791-c1e53d53223d.jpg?v=1759896482"}],"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9e%a1%ec%a7%80-a-1.oembed?page=1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