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_가톨릭","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87895206","title":"노년의 향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노년의 향기』는 〈노년기를 맞으면서〉, 〈새로운 삶을 위하여〉, 〈삶의 완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예지 - 정하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404072753,"sku":"9791187895206","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895206_1.jpg?v=1761223855"},{"product_id":"9791197984525","title":"청소년 미래세대의 고민 1: 어떻게 할까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 개요 \u003cbr\u003e개혁신학계의 대표적 기독교윤리학자인 이상원 교수가 신앙생활에 관하여 중고등학생들이 실제로 질문한 내용에 답변한 글들을 모은 책이다. \u003cbr\u003eI부 천국, 지옥, 진리, 2부 술, 담배, 여가, 3부 비전, 진로, 4부 전생, 타로, 영의 세계, 5부 기도, 하나님과 만남, 동행, 6부 전도, 해외선교, 7부 헌금, 찬양, 주일로 7개의 큰 주제로 나누어 모두 60 주제를 다루고 있다. \u003cbr\u003e어린이는 아니지만 어른도 아닌, 신앙인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자라나야 할 이들에게서 제기되는 진리와 거짓, 문화생활, 학업과 진로, 신앙생활 등에 관한 다양한 질문에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에 충실한 답을 제시하며 기독교인답게 사는 길을 보여준다. \u003cbr\u003e이 책은 〈이상원기독교윤리학〉 시리즈로 출간될 11권의 책 중 두 번째 책이다. 세 번째 책 “청소년 미래세대의 고민2, 어떻게 할까요?”와 동시에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목회자와 성도의 고민, 어떻게 할까요?”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25\/i9791197984525.jpg\"\u003e\u003c\/div\u003e","brand":"지혜의언덕 - 이상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257551153,"sku":"9791197984525","price":18.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84525_1.jpg?v=1759222051"},{"product_id":"9788992961561","title":"돈과 영성 (돈 벌기 과연 어려운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돈과 영성』은 〈돈 벌기 과연 어려운가?〉, 〈돈 벌기 어렵다고?〉, 〈돈 벌기 왜 어려운가?〉, 〈돈을 잘 못 버는 사람일수록〉, 〈돈 버는 법도 모르면서〉, 〈돈 버는 법을 안다고?〉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div\u003e","brand":"흰물결 - 윤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079569201,"sku":"978899296156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961561_1.jpg?v=1759234911"},{"product_id":"9788935704316","title":"시크릿을 깨닫다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현실 창조의 원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 시크릿은 왜 자꾸 실패할까?\u003cbr\u003e깨달음과 시크릿은 어떤 관계일까?\u003cbr\u003e어떻게 하면 깨달을 수 있을까?\u003cbr\u003e수도사 출신의 시크릿 마스터 카밀로가\u003cbr\u003e깨달음을 얻은 뒤 알게 된 시크릿과 깨달음의 관계를\u003cbr\u003e낱낱이, 그리고 친절하게 알려준다.\u003c\/div\u003e","brand":"정신세계사 - 카밀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0072601905,"sku":"9788935704316","price":1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5704316_1.jpg?v=1761132363"},{"product_id":"9788934990208","title":"신부 이태석 (톤즈에서 빛으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태석 신부가 남긴 친필 자료, 그와 함께한 사람들의 증언,\u003cbr\u003e100여 장의 생생한 사진을 통해 되살린\u003cbr\u003e‘인간 이태석’의 삶, ‘신부 이태석’의 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장 낮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해 아프리카 톤즈의 눈물을 닦아준 사람, 가난하고 불우한 이들의 영원한 친구 이태석 신부. 사제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그를 톤즈로 이끈 운명 같은 만남,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내면의 갈등과 짧지만 아름다웠던 이별까지. 이태석 신부가 남긴 친필 자료, 그와 함께한 사람들의 증언, 100여 장의 생생한 사진을 통해 ‘인간 이태석’의 삶, ‘신부 이태석’의 길을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수단어린이장학회와 함께 발간하는 선종 10주기 기념도서이자, 이태석 신부가 몸담았던 한국 살레시오회의 공인과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출판 인가를 받아 완성된 공식 정본 전기. 《간송 전형필》 《아, 김수환 추기경》 등 한국 전기문학의 대표 작가 이충렬 신작.\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ne99uTyKkU?enablejsapi=1\" title=\"책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울지 마 톤즈' 이태석 신부의 삶과 사랑, 나눔. 〈신부 이태석〉 북 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8\/i9788934990208.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이충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258351409,"sku":"9788934990208","price":16.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90208_1.jpg?v=1759238198"},{"product_id":"9788941922148","title":"나는 산티아고 신부다 (한 수도승 선교사의 순례 영성)","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약 5년 동안 산티아고 순례길 수도원에서 봉사하면서 겪은 일들과 만난 사람들에 관한 소회를 담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산티아고 순례길의 역사와 그 길에 담긴 영성 또한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어, 독자들이 이 길을 정신적, 영적으로 깊고 풍부하게 걷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8\/i9788941922148.jpg\"\u003e\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인영균 끌레멘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793037105,"sku":"9788941922148","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2148_1.jpg?v=1759148797"},{"product_id":"9791192964096","title":"세상이라는 제대 앞에서 (전숭규 신부 묵상집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 \u003cbr\u003e전숭규 아우구스티노 신부의 묵상집\u003cbr\u003e\u003cbr\u003e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 \u003cbr\u003e전숭규 아우구스티노 신부\u003cbr\u003e국화꽃의 사제 전숭규 신부의 10주기 추모 묵상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 신부님은 50세를 겨우 넘긴 짧은 생애를 살다가 하느님 나라로 갔지만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또 한 사람의 사제로 살다간 삶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향기로워서 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u003cbr\u003e전 신부님은 예수님처럼 사순절 기간에 병마와 싸우며 거룩하게 보냈고, 성삼일 동안 생의 마지막 정리를 하다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이른 새벽에 세상을 떠났습니다.\u003cbr\u003e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사랑하시는 아들이 훌륭하게 살았고, 또 당신이 맡겨주신 사제직을 또한 훌륭하게 수행하였으며, 마지막 세상이라는 제대 앞에서 주신 십자가를 잘 짊어지고, 당신 수난에 동참하였기에 이렇게 좋은 선물을 전 신부님에게 주셨다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추천사」 중에서 (한국천주교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베드로 주교)\u003cbr\u003e\u003cbr\u003e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평신도 신학자를 꿈꾸었던 전숭규 신부는 깊은 고민 끝에 사제로서 길을 걸었다. 동기보다 열 살가량 더 많은 늦깎이 신학생은 1997년 서울대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았다. 2004년 의정부교구가 분가했을 때, 의정부교구 사제로서 연천성당에 오랜 시간 주임신부로 지내면서 교우들과 동고동락했다. 국화 전시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목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국화꽃 신부’로 불리던 그는 한마음 청소년 수련장 부원장으로 봉직하다가 2013년 3월 31일 선종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전숭규 신부가 세상을 떠나기 전 해인 2012년 한 해 동안 『매일미사』에 ‘오늘의 묵상’으로 연재되어 많은 신자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었던 글을 묶은 묵상집으로, 동창 사제들이 전 신부의 10주기를 추모해 만들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맑은 영혼을 가진 전 신부의 묵상글은 자신을 겸손하고 깊게 들여다본다. 사제라는 자리가 특권이 아닌, 하느님의 일꾼이요 교회의 봉사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는 영적 치열함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를 그리워하는 사람에게 마치 잔잔하게 음성이 흘러나오듯 다가오는 듯하다.\u003c\/div\u003e","brand":"에체 - 전숭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4793692465,"sku":"9791192964096","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64096_1.jpg?v=1759148811"},{"product_id":"9788941923152","title":"고요한 행복 (일상에 영감을 주는 52가지 작은 의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안셀름 그륀 신부는 자신과 조화를 이루고 단순한 삶을 위한 의식儀式52가지를 소개합니다.한 주 동안 매일 간단한 의식 하나를 해 보는 겁니다.\u003cbr\u003e특별한 호흡법이나 명상법은 없습니다. 글이 이끄는 대로 그냥 따라가면 됩니다. 그렇게 일 년 동안 계절과 날씨의 변화에 맞추어 나만의 의식을 해 나가는 겁니다. \u003cbr\u003e간단한 의식들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이 순간에 그저 단순하게 존재하는 것이 행복의 기술임을 깨달을 것입니다.\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안셀름 그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9606132017,"sku":"9788941923152","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3152_1.jpg?v=1759274195"},{"product_id":"9791192404448","title":"홍성남의 배꼽잡고 천국가기 (글은 음식과 같다. 씹을수록 맛을 알 수 있다. 이 글이 그러하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글은 음식과 같다.\u003cbr\u003e씹을수록 맛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이 글이 그러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종교 인간 사회에 대한 홍 신부의 건강한 웃음처방전\u003cbr\u003e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간결한 글 속에 들어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은 그냥 그대로이다.\u003cbr\u003e내가 그 세상을 어떤 눈으로 보는가가 가장 중요하다.\u003cbr\u003e마음의 행불행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님, 제가 변경시킬 수 없는 것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화로운 마음을 주옵시고,\u003cbr\u003e제가 변화시킬 수 있는 일을 위해서는 그것에 도전하는 용기를 주옵시고,\u003cbr\u003e또한 그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내려주옵소서.”\u003c\/div\u003e","brand":"솔과학 - 홍성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8428369201,"sku":"9791192404448","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04448_1.jpg?v=1761092958"},{"product_id":"9791165040390","title":"하나님의 선물 (관계에 지쳐있는 당신을 위한 묵상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매일 1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와 소통하는\u003cbr\u003e《하나님의 때》의 저자 햇살콩(김나단, 김연선)의 최신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풀기 어려운 ‘관계’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이 \u003cbr\u003e관계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깨닫고 \u003cbr\u003e회복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담긴 책.\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N8YlXBmOq4?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사람과에 관계로 지쳐있나요? - 햇살콩, 하나님의 선물 [갓피플 저자인터뷰]\"\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90\/i9791165040390.jpg\"\u003e\u003c\/div\u003e","brand":"규장 - 햇살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7645705521,"sku":"979116504039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040390_1.jpg?v=1761079696"},{"product_id":"9791197539466","title":"신과 하나가 되는 길 (알베르투스가 알려주는 완전한 인간의 삶)","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두려움 없이 하느님의 품에 자신을 내맡겨라. \u003cbr\u003e그분이 우리를 안아주고 치유하며 구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해지고 완전한 삶을 살고 싶다면 귀를 기울이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영혼의 가장 뿌리 깊은 욕구, 그 가장 순수한 열망은 가능한 한 신에게 가까이 가려는 것이다. 즉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완전한 삶이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세상의 많은 제약과 방해물 때문에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목적지로 향하기가 쉽지 않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스승이자 그 또한 위대한 철학자인 성 알베르투스가 말년에 쓴 이 책은 완전한 삶을 위한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우리가 도달하기를 원하는 가장 높은 곳, 즉 신을 향해 오르는 길은 다름 아닌 우리의 안에 있다. 우리 영혼의 비밀장소로 들어가는 사람은 자신을 넘어서 신을 향해 오르게 된다. 그가 안내하는 문은 완전한 삶과 행복을 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길을 열어준다. 알베르투스가 제시하는 이상은 현세에 살면서도 이미 모든 제약을 떨쳐버린 듯이 가능한 한 자유롭게 하느님을 향하여 날아가는 것이다. 그것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포기한 우울한 삶이 아니라 천국에 있는 복된 이들과 같은 삶이고, 인간이 가장 완전하게 인간이 되는 삶이다.\u003c\/div\u003e","brand":"오엘북스 - 알베르투스 마그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489538353,"sku":"9791197539466","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539466_1.jpg?v=1761046880"},{"product_id":"9791138820189","title":"호모 세르비엔스 (봉사하는 인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서 분류에서 흔히 사회과학이란 사전적 정의로 보면, “사회과학(社會科學, social science)은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회 현상과 인간의 사회적 행동을 탐구하는 과학의 한 분야이다.”라고 말한다. 본서 역시 핵심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회적 관계를 인문학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호모 사피엔스, 호모 엘렉투스, 호모 루덴스, 호모 폴리티쿠스 … 등등 호모ㆍ인류에 대한 대부분의 저작들이 사회과학ㆍ정신과학ㆍ인문학 그룹으로 분류되며, 그렇게 많이 탐독되고 있다.\u003cbr\u003e동시에 본서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개방성과 진취성, 협력성과 사회성, 포용성과 공존성을 증식(增殖)하게 하여 보다 성숙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기 개발서로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 흔하게 정독되는 대부분의 자기 개발서도 결국 완독 후 새롭게 인생관과 가치관이 정립되도록 하는데, 이번 저서 역시 무엇인가 행동하고 변화되도록 요청하고 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나아가 독자 자신의 심성과 관점을 개발하도록 이끈다고 하겠다.\u003cbr\u003e끝으로 큰 주제라는 거목에 붙어있는 구체적인 각 소(小)주제의 가지들 하나하나씩을, 독립해서 읽어도 나름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첫 번째 추천사에서도 부분적으로 언급된 내용이다. 그래서 여러 명상(冥想)ㆍ단상(斷想)들이 모여 하나의 넓은 주제를 향하여, 바다를 향하는 강물처럼 점진적으로 흐르게 한다고 말할 수 있겠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떠한 삶이 진정 행복하고 축복 받은 삶일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필자의 이른바 작가 정신 역시 필자가 세상을 하직한 이후에도 존경하는 후세대에게 펼쳐질 미래와 인류의 앞날이, 인류 공동체가 사랑과 존경이 넘치는 모습으로 더욱 발전 개선되어 가는 나날이 되기를 바라는 아주 소박한 희망으로 펜을 들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어떠한 대의와 목표를 가져야 하는지를 역사와 사례, 복음(성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야를 넓혀 주고 있다.\u003c\/div\u003e","brand":"좋은땅 - 배경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947153713,"sku":"9791138820189","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0189_1.jpg?v=1760949516"},{"product_id":"9791192404493","title":"바오로의 서간, 시 그리고 하느님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바오로! \u003cbr\u003e그는 열렬한 유다교 신자이며 예수를 박해하는 사람이었는데, 신비로운 예수님과의 만남 이후, 회심하여 가장 충실한 그리스도교인이 되었다. \u003cbr\u003e그는 신약 성경 27권 가운데 전통적으로 13편의 서간이 그가 저술한 것으로 되어 있다. 또한, 사도행전에서도 그의 활약상을 아주 상세하게 전해 준다. \u003cbr\u003e그는 각 공동체와 개인에게 편지를 쓰면서 그 편지를 통해 그의 인간됨, 그의 성격, 그가 누구인지 고스란히 드러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류해욱 신부!\u003cbr\u003e사제 서품 32주년을 맞았다. 30주년 기념으로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느님’이라는 책을 냈고, 그리고 2년 사이 7권의 책을 냈다. 그 중 ‘예수님 품에 기대어’는 제가 모든 사람이 꼭 읽어 보기를 바란다고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왜 이제 다시 ‘바오로’인가?\u003cbr\u003e‘바오로’의 모습에 ‘류해욱 신부’가 오버랩되는 것은 왜일까?\u003cbr\u003e \u003cbr\u003e바오로에게 이 고향으로의 유배에서의 고독과 번민을 겪어야 했던 어둠의 시간이야말로 바로 주님께서 마련하신 카이로스, 은총의 시기였다. \u003cbr\u003e“아폴로나 나나 다 같이 여러분을 믿음으로 인도한 일꾼에 불과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각각 맡겨주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나는 씨를 심었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u003cbr\u003e고통스러운 체험을 통해 바오로는 비로소 하느님이 주인이시고 자기는 다만 주인이 쓰시는 도구일 따름이라는 것을 인식하면서 참으로 위대한 일을 하게 될 사도로 성장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바오로의 서간과 시를 통해 류해욱 신부는 고백한다!\u003cbr\u003e“저에게는 참으로 커다란 위로가 됩니다. 저로서는 열정과 연민으로 헌신했던 사도직에서 결과로 돌아온 것은, 사람들에게서의 배신과 공동체로부터의 몰이해였고, 결국 자신을 다 쏟아부어서 몰두했던 그것 때문에 고통을 겪어야 했던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u003cbr\u003e\u003cbr\u003e“바오로는 이 어려운 시기를 지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련의 시기야말로 모든 성인이 겪어야 했던 여정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도도 어떤 성인도 이 내적 고뇌의 체험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놀랍게도 그것이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u003cbr\u003e성서를 수없이 읽고 묵상했을 바오로는, 욥처럼 위안과 해방과 평화를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으로 치유되었음에 틀림없습니다. 바오로는 마음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하느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비추임 받아, 다마스쿠스의 만남에서 체험했던 그 밝은 계시의 빛 속으로 다시 한 번 들어가면서 새롭게 변모되어 갔던 것입니다. 바오로는 자기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일이 되어가고 자기가 그 일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온전히 주도권을 지니고 계신 분은 주님이시라는 체험을 처절하게 한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시련을 겪게 하신다는 말씀은 전적으로 맞습니다!\u003cbr\u003e고독과 번민의 때, 시련과 어려움의 시기를 보내시고 있는 분이 있다면, 지금이 은총의 시간임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u003c\/div\u003e","brand":"솔과학 - 류해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369200433,"sku":"9791192404493","price":25.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404493_1.jpg?v=1759301315"},{"product_id":"9791198415905","title":"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 표징의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표징의 책, ‘표징’ 너머로 우리를 이끌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요한복음에서 ‘표징의 책’은 공생활을 시작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까지 보여준 일곱 가지 표징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담고 있다. 요한복음의 ‘표징(σημεῖον, 세메이온)’은 공관복음의 ‘기적(δύναμις, 뒤나미스)’이라는 어휘와 조금 차이가 있는데, ‘기적’이 구체적인 사건을 통해 드러나는 예수님의 능력에 초점을 맞춘다면, ‘표징’은 그 사건을 일으키신 예수님의 신원과 정체성에 초점을 맞춘다. 예수님께서 하나의 기적으로 보여주는 이 표징들은 그 자체로 종말론적 사건이 되며 이를 일으키신 예수님께 대한 믿음을 촉구한다. 표징을 통해 신비를 만난 이들은 사도 토마스처럼 신앙을 고백하게 될 것이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5\/i9791198415905.jpg\"\u003e\u003c\/div\u003e","brand":"오엘북스 - 이기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775716657,"sku":"9791198415905","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15905_1.jpg?v=1760870172"},{"product_id":"9791198415912","title":"다 이루어졌다: 영광의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십자가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전하는 ‘영광의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광의 책’에는 역설적으로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요한복음 사가는 예수님께서 마지막 만찬을 하시던 중에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장면부터 시작하여 지고한 자유의지로 스스로 십자가의 죽음을 맞이하시는 영광의 순간을 전하는 그분의 수난사를 통하여, 십자가의 죽음이 예수님께는 물론이고, 그분을 통하여 성부를 믿는 이들에게 진정한 파스카(건너감)가 된다는 사실을 전하려고 한다. 예수님을 믿는 이들은 십자가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보증 받고, 아버지 하느님과 그 아드님이 누리시는 영광에 참여하게 된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길이 되신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2\/i9791198415912.jpg\"\u003e\u003c\/div\u003e","brand":"오엘북스 - 이기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775585585,"sku":"9791198415912","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15912_1.jpg?v=1760870155"},{"product_id":"9791198415929","title":"나다: 생명의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알아보다, ‘생명의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요한복음 신학\u0026amp;영성’ 세 번째 책인《나다》에서는 예수님의 신원과 관련된 내용을 전하는 텍스트들 가운데 12주제를 선정해 성자이신 하느님에 관한 신비를 살펴본다. 당신 신원과 관련하여 예수님께서 직접 계시해 주신 내용을 통해 그분이 구세주(그리스도)요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우리가 깨닫고 믿어 구원을 얻고 그분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게 되었기에, 이 책의 부제를 ‘생명의 책’이라고 지칭하였다. 바오로 서간은, 우리 믿음의 본래 대상은 그리스도의 신비, 곧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시키시고, 모든 인간의 유일한 주님이시며 구원자로 삼으신, 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신비를 강조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그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샘물이 되신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29\/i9791198415929.jpg\"\u003e\u003c\/div\u003e","brand":"오엘북스 - 이기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775454513,"sku":"9791198415929","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15929_1.jpg?v=1760870136"},{"product_id":"9788998453725","title":"가회동성당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 천주교의 뿌리 가회동성당,\u003cbr\u003e성당 건축 중 만난 하느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한국 천주교의 뿌리 가회동성당, 성당 건축 중 만난 하느님 이야기\u003cbr\u003e오늘날 북촌한옥마을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북촌한옥마을에는 가회동성당이 있는데 밖에서 보면 한옥으로 보인다. 성당의 입구 쪽은 한옥으로 안쪽은 서양건축으로 지었기 때문이다. 이 성당은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입은 선비와 푸른 눈의 선교사가 어깨동무를 하는 형상이 있는 등 동서양의 디자인 요소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김태희와 비가 결혼한 곳으로 유명하고, 예비 신랑신부들이 결혼식장으로 선호하는 곳이다.\u003cbr\u003e가회동성당은 한국 천주교의 뿌리이기도 하다. 1795년 4월 5일 부활대축일에 가회동성당 인근에서 주문모 신부에 의해 조선 최초로 미사가 봉헌되었고, 천주교를 박해한 사건인 ‘북산사건’이 벌어졌다. 북산사건을 시작으로 조선에서 천주교를 박해하게 되었으니, 북산사건의 중심에 위치한 가회동성당은 한국 천주교의 뿌리인 셈이다. \u003cbr\u003e이 책의 저자 송차선 신부는 가회동성당의 주임신부가 된 이후 가회동성당을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성당이 아니라 초대한국천주교회의 기념비적 건물(Monumental Architecture)로 짓기로 했다. 당시 관광객의 인기선호도 1위가 북촌한옥마을인데 가회동성당이 그 한복판에 있으니 반드시 선교본당을 지향하고 지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러한 생각으로 가회동성당을 건축하는 과정에서 신비한 일들이 일어났다. 공사비가 부족해 도저히 성당을 지을 수 없는 상황에서 큰손의 기부자가 나타나기도 하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또 건축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은 알고 보니 가회동성당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들의 후손인 것이었다. 이처럼 신비로운 일들을 체험한 이 책의 저자 송차선 신부는 “이 모든 일들은 하느님을 빼면 설명이 안 된다”고 말한다.\u003cbr\u003e이처럼 이 책은 한국 천주교의 뿌리가 된 가회동성당의 종교사적 이야기뿐만 아니라 성당 건축 과정에서 만난 하느님 이야기를 담고 있다.\u003c\/div\u003e","brand":"일상과이상 - 송차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011763505,"sku":"9788998453725","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453725_1.jpg?v=1760847836"},{"product_id":"9791187077343","title":"자유의 탄생 (순교자를 통한 하느님의 사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온갖 악조건에서도 여백을 볼 수 있고정열을 가지고 도전하는 젊음으로 순교자들을 닮아 갑시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릴 적 살았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점점 자라듯 자신의 뿌리와 신앙에 대한 그리움과 갈증을 풀어가는 새로운 여정을 클라우디아 자매님이 시작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해미 순교자를 묵상하며 땀과 피를 흘린 감동의 여정에 우리도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해미 국제성지에서 한광석 신부\u003c\/div\u003e","brand":"하양인 - 송선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147769649,"sku":"979118707734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7077343_1.jpg?v=1760821487"},{"product_id":"9791192964713","title":"고딕 성당, 거룩한 신비의 빛","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천상의 빛을 향한 찬미와 드높은 종교적 열망\u003cbr\u003e신비의 빛을 통해 지상에 재현한 신의 현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딕 성당, 거룩한 신비의 빛』은 저자 강한수 신부의 전작 『로마네스크 성당, 빛이 머무는 곳』과 맞춤하는 책으로, 그 후속편이자 중세의 유럽 성당 전체를 아우르는 완결편이기도 하다. 천주교 의정부교구 소속의 사제인 저자가 교구 주보에 3년여에 걸쳐 연재해온 ‘성당 이야기’ 원고를 단행본 형식에 맞추어 내용을 보완하고 다듬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사제로서는 독특하다고 할 만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신학대학에 들어가기 전 서울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국내외 건축현장에서 활동했던 경력이 그것이다. 이후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을 로마 그레고리아노대학교에서 교의신학을 공부하며 건축과 신학의 내밀한 관계를, 특히 중세 동안 진행되어온 성당 건축에 스며있는 신학적 배경과 건축공학은 물론 역사, 철학, 문화, 예술적 비의를 해독하는 안목을 갖추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로마네스크에서 이어지는 고딕 양식의 과도기에서 후기 고딕에 이르는 건축 양식의 흐름을 정리하며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의 지역적 문화적 특성을 설명한다. 중세 유럽의 성당들은 당대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맥락,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당연히 아는 만큼 보일 수밖에 없으며, 알게 될수록 이제까지 그저 경건함과 웅장함의 이미지 속에 감추어졌던 깊은 의미들이 그 실체를 드러낸다. 저자는 이 부분을 세심하게 다루면서도 성당의 배치와 구조와 변화의 양상 등 신학적이며 건축적인 관점에서의 이해를 친절하게 돕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웅장한 중세 유럽 고딕 성당들이 왜 그런 형태를 하고 있는지, 외부와 내부 구조의 원리가 무엇인지, 천장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그 낱낱의 의미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조금 더 예민한 사람이라면 외관을 보고 내부를 상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로마네스크에 이은 고딕 성당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친절하고 세심한 설명으로 중세 천년으로의 여행에 독자를 초대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13\/i9791192964713.jpg\"\u003e\u003c\/div\u003e","brand":"파람북 - 강한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5101001009,"sku":"979119296471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964713_1.jpg?v=1760728166"},{"product_id":"9791167523495","title":"붉은 뱀의 춤 (가톨릭의 본질에 대한 이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붉은 뱀의 춤』 - 가톨릭의 본질(‘신화적 공상과 종교적 가설로 구축된 허구의 모래성’)에 대한 이해와, 인격적 주체자로서의 인간의 본질적인 삶에 대한 성찰적 인식에로의 초대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톨릭(그리스도교)은 지난 2,000여 년 간 야훼(Yahweh)라는 이름의 신이 유일하게 존재하는 ‘참’ 신이고, 예수(Jesus)에 의해 설립된 자신들의 교회만이 완전한 구원과 영생을 부여하는 신앙의 ‘참’ 진리를 간직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교세를 유지하며 존속해 왔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은 날조이며 거짓이다!\u003cbr\u003e  인류 역사 안에서 어떤 종교에서 신봉하는 신이건, 신은 객관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형태로 자신의 존재성을 드러낸 적이 없고, 신이 존재한다는 납득 가능한 근거 또한 제시되지 못했다. 또 내세나 영생은 증명된 일이 없다. 사실 신화나 종교전통들이 말하는 ‘초월적 행위자’ 또는 ‘궁극적 실재로서의 신’은 살아 움직이는 인격적 실체가 아니라, 인간 지성이 상상하는 최고 이상형(理想型)의 투사나 대상화로서의 ‘완전자’, 곧 ‘관념적 최고의 이상(理想)’, ‘상상 속 초월적 가상(假想)의 실재(實在)’, ‘신화적 환영(幻影)’에 불과하고, 종교가 말하는 구원이나 영생은 신화적 공상의 부산물일 뿐이다. 그럼 점에서 인간이 신을 믿고 섬기는 종교 행위 ㆍ 신앙생활은 자신의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허상의 초인적이며 초월적인 존재를 자기 인식의 내면에서 살아 움직이는 실재로 각인시켜 신봉하는 종교적 환상, 자기 망상이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톨릭이 고대 ‘히브리 신화’(구약성서)가 말하는 실체가 없는 가상의 실재 ㆍ 관념적 상상의 산물로서의 신을 마치 실재하는 실체적 존재인 것처럼 호도하는 거짓 논변과, 고대 신비신앙의 ‘예수 신인 신화’에 등장하는 가상의 신화적 존재인 ‘예수’를 역사적 실제 인물로 날조한 문건(‘예수 신화’, ‘복음서’) 위에 구축된 허구의 단체, 거짓 종교임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러한 고찰을 통해 가톨릭은 작위적으로 개발한 종교 교의를 인류와 역사를 기만하는 도구로 삼아 소위 교회 성직자라는 사람들만의 아성(牙城)을 구축하고, 제도교회의 종교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해 온 기만적인 조직임을 고발한다. 더불어 가톨릭이 말하는 영생이나 구원은 현실성이 없는 추상적 몽상(夢想)과 종교적 망상(妄想)에 불과하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사람들이 종교가 말하는 영생이나 구원의 미망(迷妄)에서 탈피하여 자연의 일부로서의 자신의 존재 조건을 냉철하게 직시하고, 지금 여기에서의 현실의 삶을 보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충실하게 살기를 선택하라고 초대한다.\u003c\/div\u003e","brand":"책과나무 - 주묵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1308898609,"sku":"9791167523495","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23495_1.jpg?v=1760928260"},{"product_id":"9791192037080","title":"우리는 서로의 꽃이며 기쁨 (김순상 신앙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순상 베로니카(77세)의 신앙 고백 에세이다. 작가는 어릴 적 한국전쟁 중 피난살이를 겪었지만, 사랑 많은 부모님과 성실한 남편을 만나 큰 굴곡 없이 평탄한 일상을 살아왔다. 아이들도 착하게 성장하여 새 가정을 꾸렸고, 사랑스러운 손주들을 안겨줬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톨릭 신자인 작가는 영양사로 일하며 가르멜 재속회에 입회하여 새벽미사와 성경공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묵상기도하며 주님을 만나게 되는 영적 체험의 순간을 글로 담아 가르멜 회보에 실었다. 오랫동안 써온 글들을 모아 『우리는 서로의 꽃이며 기쁨』이라는 책으로 엮어냈다.\u003c\/div\u003e","brand":"구름바다 - 김순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295122225,"sku":"979119203708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37080_1.jpg?v=1760890220"},{"product_id":"9791192769509","title":"상처 입은 앎 (그리스도교 신앙의 역사 다시 보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u003cbr\u003e로완 윌리엄스가 읽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미권을 대표하는 신학자\/사목자인 로완 윌리엄스의 첫 번째 저작이자 대표작. 신약성서 저자들부터 오리게네스,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마르틴 루터, 십자가의 요한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사상가들의 사상의 핵심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그들의 문제의식은 무엇이었는지, 그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었는지를 살피고 있다. \u003cbr\u003e그리스도교는 나자렛의 한 인간이 십자가 처형을 당했고, 부활했다는 곤혹스러운 사건을 통해 탄생했다. 이 사건을 통해 그를 따르던 이들은 저 인간과 관련된 사건들, 그를 둘러싼 일련의 일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창조주에 관한 가장 중요한 사실, 그리하여 이 피조 세계에 관한 가장 중요한 사실을 드러낸다고 믿었고, 그 믿음 아래 기존에 있던 자신들의 생각들을 바꾸어 나갔다. 모든 생명의 원천이 이 땅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와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다는 모순, 혹은 역설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을 고집할 때마다 이를 깨고, 뒤흔들었다. 그러한 면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건은 그리스도교 사상의 끊임없는 ‘상처’였다. 그리스도교 사상가들은 이 ‘상처’를 붙들고 이 상처가 자신에게 어떠한 변화를 일으켰는지, 삶을, 그리고 신을 어떻게 바라보게 했는지 표현하려 분투했다.\u003cbr\u003e다수의 신학사는 누군가 한 체계를 제시하면, 그다음 세대에서 그 체계의 한계를 비판하고, 수정하고, 개선하는 방식으로 그리곤 했으며, 결과적으로 일직선으로 이루어진 사상의 진보를 그리는 형태가 되기 일쑤였다. 또한, 그러한 형태는 결과적으로 해당 사상들이 나온 역사적 배경, 그 속에서 이루어진 사상가의 신앙을 도외시하기 쉬웠다. 로완 윌리엄스는 그런 매끈하고, 단순한 도식을 거부함으로써 사상사, 교회사, 지성사가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젊은 ‘대가’의 탁월함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그리스도교 신앙을 지닌 이들이 신앙을 통해 이 세계와 이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삶과 인간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이를 어떻게 표현하려 분투했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이로써 ‘지금, 여기’를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표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NzLrpg26CHM?si=VQpbB7jHDvpLEMV7\u0026amp;enablejsapi=1\" title=\"[비아 언박싱] 상처 입은 앎 (feat.@theologytoda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비아 - 로완 윌리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247444785,"sku":"979119276950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69509_1.jpg?v=1760886837"},{"product_id":"9788993926996","title":"당신은 진짜 신을 믿고 있는가? (참된 신을 믿는 행복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실존철학을 기반으로 사목활동 중에 있었던 신앙체험을 바탕으로 평소에도 끊임없이 제기한 질문으로 ‘진짜 하느님을 믿고 있는가?’에 대답을 시도한다. 바로 이러한 개인적인 신앙체험을 기반으로 삼기 때문에, 이 책은 하느님의 존재나 신앙에 관해 간혹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 더욱더 도움을 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6\/i9788993926996.jpg\"\u003e\u003c\/div\u003e","brand":"들숨날숨 - 김순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046890801,"sku":"9788993926996","price":15.1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926996_1.jpg?v=1760848710"},{"product_id":"9788997496716","title":"말씀처럼, 사랑을 배우다 (은퇴기 부부의 탄자니아 선교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보통의 삶을 살며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던 은퇴기 부부가 탄자니아로 떠나 사랑을 몸소 배우며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이야기가 담긴 선교에세이다. 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한국 첫 평신도 선교사인 부부의 3년의 생생한 아프리카 선교체험이 정갈하게 담겼고, 낯선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신앙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 신앙에 대한 감사와 충만감이 담담하게 펼쳐진다. 은퇴기 신앙인들의 ‘삶의 의미 더하기’로서의 평신도 선교활동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리북 - 송성호, 강은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9868388657,"sku":"9788997496716","price":18.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496716_1_966d8d53-bc8f-4a64-85ab-d8745ec188d9.jpg?v=1759899084"},{"product_id":"9788941924043","title":"내 안의 빛을 찾아 (베네딕도회 피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5~16세기 몬세라트 수도원의 아빠스가 쓴 『수련서』를 바탕으로 현대인이 일상에서 일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베네딕도회 피정’을 소개한다. 정화의 길, 깨달음의 길, 일치의 길을 걸으며 나를 정화하고 내 안의 빛을 찾아 다른 사람과 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는 여정을 떠나 보자.\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안셀름 그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0548095281,"sku":"978894192404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4043_1_2ece6bdb-ed6c-4090-bbba-eb4f8f4359fb.jpg?v=1759920060"},{"product_id":"9788981206635","title":"내 영혼이 춤추고 노래하며 (가톨릭 예술가 25인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대한민국 예술의 지형을 바꾼 사람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인 정지용, 화가 장발, 수필가 피천득, 아동문학가(동시, 동요) 윤석중, 화가 장우성, 화가 김기창, 아동문학가(동시) 마해송, 시인 구상, 작곡가 윤용하, 조각가 김세중, 시인 천상병, 소설가 박완서, 소설가 최인호, 아동문학가(동화) 정채봉, 영화배우 윤정희, 소설가 박경리, 건축가 김수근, 가수 최희준, 영문학자 장영희, 작곡가 안익태, 영화배우 최은희, 화가 천경자, 작곡가 길옥윤, 영화배우 김진규, 연극연출가 유치진. 가톨릭평화신문에 연재되는 1년 동안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심금을 울린 예술가들의 면면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25인의 가톨릭 예술가들은 대한민국 예술의 지형을 바꾼 찬란한 업적을 남겼으며, 그분들의 영혼이 춤추고 노래하며 창작해낸 불멸의 예술 향기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예술가의 영혼은 신앙을 통해 어떤 빛을 발할까?\u003cbr\u003e  \u003cbr\u003e예술은 인간의 내면 깊숙한 곳의 감성을 건드려 준다. 신앙은 인간의 존재에 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예술과 신앙의 만남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 신앙이 더해진 예술가의 영혼은 춤추고 노래하며 하느님을 찬양하고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내 영혼이 춤추고 노래하며』는 가톨릭 신앙을 가진 예술가 스물다섯 명의 삶과 예술 세계를 펼쳐 보인다. 예술가의 삶은 그의 예술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삶이 예술이고 예술이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앙은 이런 예술가의 삶을 지탱하는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가톨릭 신앙을 바탕으로 예술 세계를 추구했던 예술가 25인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지, 어떤 삶이 신앙생활에 합당한 삶인지 보여준다. 예술가의 얼굴을 연필로 정성스럽게 그린 초상화는 독자 여러분을 예술가의 세계로 편안하게 초대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은이의 편지, ‘책을 펴내며’ \u003cbr\u003e\u003cbr\u003e“장미꽃 향기는 가장 추울 때 가장 진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향수는 발칸 반도 산맥 기슭에서 매섭게 추운 날씨를 견디고 핀 장미에서 추출합니다. 꽃을 피울 수 있는 북방한계선에서 혹독한 추위를 견뎌냈기에 그 향기는 깊고 강합니다. 예술가에게는 시련과 역경 그리고 고난은 운명처럼 따라다닙니다. 그것은 가난일 수도 있고, 고독일 수도 있고, 병일 수도 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고 예술의 꽃을 활짝 피운 예술가들이 바로 ‘발칸의 장미’입니다.”\u003c\/div\u003e","brand":"새로운사람들 - 백형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3565948209,"sku":"9788981206635","price":1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1206635_1_109f2f88-069a-4caa-8b51-e08875965531.jpg?v=1759374441"},{"product_id":"9788941924012","title":"단식에 관한 첫째 설교 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로마 제국의 신심 깊은 상류층 출신인 바실리우스는 이미 살아 있을 때 “대”(大)라는 경칭을 받았을 정도로 신학적·실천적으로 탁월한 지도자였다. 그는 세례를 받은 후 전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했다. 본서는 바실리우스의 설교 열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단식과 절주를 권고하고, 분노를 삼가고 감사하기와 겸손하기 같은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삶의 태도에 대해 설교한다.\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대 바실리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9916000561,"sku":"9788941924012","price":9.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4012_1_3b833927-0ec1-4f60-8cef-79f740f24422.jpg?v=1759901546"},{"product_id":"9788974798529","title":"운명을 뛰어 넘는 길: 요범사훈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료범 원황 선생의 평생 수행 체험 기록이 담긴 『료범사훈』을 번역한 책. 진리와 정법, 명덕과 중도를 추구하고 심성 수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u003c\/div\u003e","brand":"불광출판사 - 원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5653422385,"sku":"9788974798529","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798529_1.jpg?v=1778396137"},{"product_id":"9788964479728","title":"영혼의 길잡이 2","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톨릭의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신비롭고 강력한 하느님 체험을 도와주는 영신수련에 바탕을 둔 기도 자료 선집과 기도 안내서이다. 『영혼의 길잡이 2』는 영신수련을 지도하고 싶거나 지도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인 예와 함께 필요한 사항을 담고있다. 독자는 이 책으로 통하여 사람들을 안전하고 깊게 하느님을 체험하도록 이끌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동연출판사 - 존 벨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007529777,"sku":"9788964479728","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479728_1_334db51b-8f91-4669-9b91-64a80e297bf3.jpg?v=1759385452"},{"product_id":"9788964479735","title":"영혼의 길잡이 3","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신수련(靈神修練)은 가톨릭 종교 전통에서 오래도록 이어온 영적 훈련 중 하나이며, 가톨릭 예수회 창설자 이냐시오 로욜라(Ignacio de Loyola, 1491-1556)가 창안하여 피정 안내서로서 발전시킨 탁월한 영성 지도 방법이자, 또 그 책(Ejercicios Espirituales)을 이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적 훈련은 종교와 신앙인의 역사 속에 항상 있어 왔다. 그러나 이냐시오는 영신수련을 통해 영적 훈련이 새롭고 풍요로운 모습을 갖게 해주었다. 이 책 『영혼의 길잡이 1, 2, 3권』은 가톨릭의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신비롭고 강력한 하느님 체험을 도와주는 영신수련에 바탕을 둔 기도 자료 선집과 기도 안내서이다. 『영혼의 길잡이 3』은 영신수련 지도나 관련 연구를 위한 사항을 깊이 있게 논의한 내용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영성이나 영성 지도, 영성 연구에 매우 유익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동연출판사 - 존 벨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091546929,"sku":"9788964479735","price":25.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479735_1_68ea5811-db36-4d9e-9292-74519bc5f42e.jpg?v=1759386167"},{"product_id":"9788964479711","title":"영혼의 길잡이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톨릭의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신비롭고 강력한 하느님 체험을 도와주는 영신수련에 바탕을 둔 기도 자료 선집과 기도 안내서이다. 『영혼의 길잡이 1』은 기도를 위한 안내와 자료 선집이다. 이것은 이냐시오의 영신수련에 따라서 기도 안내를 받거나 홀로 기도하기 위한 자료를 담고있다.\u003c\/div\u003e","brand":"동연출판사 - 존 벨트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092005681,"sku":"9788964479711","price":18.3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479711_1_358068e6-d792-47b9-8d5e-dc4466307f45.jpg?v=1759386182"},{"product_id":"9791198034977","title":"마리아 막달레나의 노래 (The Song of Mary Magdalene)","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팩션(faction) 다큐멘터리 소설\u003cbr\u003e사도 중의 사도,\u003cbr\u003e마리아 막달레나에 대한 새로운 조명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소설을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와 \u003cbr\u003e마리아 막달레나 세례명을 가진 모든 여성들에게 바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성서를 기반으로 한 근거 있는 상상\u003cbr\u003e  마리아 막달레나의 일대기를 작가적인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재구성한 \u003cbr\u003eFaction (Fact + Fiction) 다큐멘터리 소설\u003cbr\u003e\u003cbr\u003e마리아 막달레나처럼 그 일생이 베일에 쌓여있고 수많은 억측과 추측이 난무하는 성녀는 드물다. 20년 전에는 댄 브라운이라는 작가가 『다빈치 코드』라는 반 그리스도교적인 소설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마리아 막달레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후일 프랑스 왕가의 혈통으로 이어지면서 온갖 음모와 폭력이 행해졌다는 황당무계한 이야기를 전개한 바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로마교회에서도 무려 1,400년간이나 마리아 막달레나가 창녀였으며 참회한 죄인이었다는, 오도(誤導)된 성녀의 이미지가 통용되어 왔다. 그 때문에 창녀의 재활쉼터의 이름도 ‘막달레나의 집’이라고 명명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경의 어떤 기록도 마리아 막달레나가 창녀였다는 기록은 없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4대 복음서에 총 13회 단편적으로 소개되고 있는데, 예수 수난과 죽음의 현장을 함께 하였고 부활의 첫 증인으로 등장할 뿐 그의 생애는 전혀 오리무중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날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예수를 구세주로 고백하는 그리스도교 신자이다. 이 배경에는 두 명의 위대한 여인이 있었다. 한 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낳은 성모 마리아이고 다른 한 명은 예수를 지극히 사랑하였으며, 또한 부활의 첫 증인이 된 마리아 막달레나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당시 유대 사회에는 수많은 인물이 메시아를 자처하며 유대 민중의 염원을 이루려다가 처형되었고 그들의 흔적은 자취 없이 사라졌다. 예수는 다른 혁명가들과는 달리 유대인이 꿈꿔왔던 지상왕국의 메시아로서가 아니라 평화의 구세주임을 일깨우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였다. 예수는 하느님 나라는 천군만마의 질주나 함성, 무력에 의해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음을 밝혔다. 그러나 예수 역시 대사제와 율법학자에게 고발당하여 십자가상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쳤다. 그도 역시 허다한 자칭 메시아 중의 한 명으로 운명이 끝나는 듯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이번만은 달랐다. 예수 사후 그의 제자들에 의하여 예수 운동이 일어났고 이는 요원의 불길처럼 유대인과 사마리아, 그리스 등 인근 민족에게 번져나갔다. 이의 중심에는 예수의 부활이 있었으며 이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제자들에게 전한 여인이 바로 마리아 막달레나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을 부활에의 확신으로 이끌었고 부활 선포에 소극적인 제자들을 격려하여 예수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는 초대교회의 전승(傳承)에서 ‘사도 중의 사도’, ‘사도에게 파견된 사도’라는 호칭과 함께 존경을 받았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그 후 마리아 막달레나는 사도들의 전교(傳敎) 행적을 기술하는 이야기 전개 과정에서 사라져버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소설은 초기교회 이후 그녀가 회개한 죄인으로서 창녀였다는 인식이 생겨났음은 교회의 잘못이라는 점을 그녀의 생애를 추적함으로써 반론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또한 작가의 상상력으로 나름대로 그녀의 생애를 재구성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소설을 읽는 독자는 마리아 막달레나가 로마의 백인대장을 만나 사랑을 키우는 한편, 예수의 도움으로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 그의 제자가 되고 부활의 첫 번째 증인이 되는 과정에서 때로는 가슴 벅찬 흥분과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마리아 막달레나의 대화나 당시에 일어난 사건 등에서 성서의 근거가 있는 부분은 각주에 이를 밝혔다. 독자 중에서 성서적 근거에 대하여 별 관심이 없으신 분은 필자의 각주 부분은 무시하고 읽어도 책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과거 여성이 세례 받을 때 마리아 막달레나가 창녀였다는 사실 때문에 세례명을 마리아 막달레나로 하기를 꺼려했다고 한다. 마리아 막달레나의 축일은 7월 22일이다. 이 책을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와 마리아 막달레나 세례명을 가진 모든 여성들에게 바친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저자 〈책머리〉 글에서\u003c\/div\u003e","brand":"좋은아침 - 김원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1556137265,"sku":"9791198034977","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034977_1_480229d8-0109-41ff-a349-f7c2cbc7286d.jpg?v=1759947054"},{"product_id":"9791164405268","title":"지금은 묵시록 시대 (성 교회 안에 침투한 프리메이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은 인류문명의 마지막 시기라 생각되며, 인간이 신을 배척하고, 무시하고, 촉범할 때 결과는 무서운 심판과 참혹한 멸망이라는 것과 그러나 신에게 귀의할 경우, 다시 신의 축복을 회복할 수 있음을 역사와 예언과 계시를 통해 알려 주고자 한 책이다.\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이은의요아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6139139377,"sku":"9791164405268","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5268_1.jpg?v=1765558641"},{"product_id":"9791193794098","title":"성서를 열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불가해한 세계 앞에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성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성서로 들어가면 어떠한 세계가 열리는가? \u003cbr\u003e그 세계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u003cbr\u003e20세기를 대표하는 그리스도교 영성가가 남긴 신선하고 독특한 성서 입문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성서를 열다』는 그리스도교 영성가이자 수도사, 문필가였던 토머스 머튼이 생전 마지막으로 쓴 원고 중 하나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원천인 성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다룬 책이다. 전문적인 학문의 길과는 다른 방식으로, “기도의 법” 아래 평생을 성서를 붙들고 씨름한 이의 원숙하고도 신선한 사유, 비판, 그리고 제안을 담고 있다. \u003cbr\u003e 성서는 두말할 것 없이 그리스도교 신앙의 원천이다. 신자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교 신자가 아닌 이들도 이 책이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는 사실 정도는 안다. 하지만 더 나아가 그리스도교에서는 이 책이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고백하고, 증언하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과연 이 말은 무슨 뜻인가? 이 책이 다른 여느 책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다른 종교 경전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떤 세계를 열어 보이는가? 그리고 이 세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서에 나오는, 오늘날 시선에 지극히 불편하고 당혹스러운 지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u003cbr\u003e 머튼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먼저 우리가 성서에 대해 가지고 있는 (그것이 세속적인 관념이든, 종교적인 관념이든) 기존의 관념을 내려 놓을 것을 요청한다. 그러한 관념들은 우리가 성서와 적극적으로 마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서와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성서가 열어젖히는 세계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무신론을 자처하는 이들, 그리스도교인이 아닌 이들이 아무런 지식 없이, 정면으로 성서를 마주했을 때, 성서 본연의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하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그렇기에, 머튼은 그러한 관념들을 지우고, 성서의 낯설음, 당혹스러움, 불편함을 마주하고, 분투하고, 씨름해야 한다고, 그렇게 해야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고 말한다. \u003cbr\u003e 성서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는 입문서는 무수히 많다. 하지만 성서가 무엇인지, 그리고 성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우리가 성서와 마주할 때 어떠한 도전을 마주하고, 그 도전에 어떻게 응해야 하는지를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그 소수의 책에 해당한다. 토머스 머튼의 애독자 뿐만 아니라 성서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성서와 관련해 여러 질문을 품고 있는 이들, 성서에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obT56in52o?si=nfqtm_vzRvCOSvx_\u0026amp;enablejsapi=1\" title=\"[비아 언박싱] 성서를 열다 - 우리에게 다가오는 불가해한 세계 앞에서 (feat. 오늘의 신학공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brand":"비아 - 토머스 머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915858737,"sku":"9791193794098","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794098_1_d224ad34-7e55-4cf1-859f-b572552a6ce8.jpg?v=1759403898"},{"product_id":"9788964946879","title":"가톨릭에 관한 신앙사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톨릭에 관한 신앙사전』은 2000년이라는 엄청난 세월 동안 만들어낸 가톨릭의 역사와 전통을 집대성한 책이다. 그리스도교의 위대한 유산은 서양 문명은 물론이고 인류의 역사 속에서 찬란한 흔적을 남기고 있다. 저자가 말하듯 그리스도교 문화는 “인류의 근원적 지식과 고대의 유산만 전해준 것이 아니라 유례없는 영적 전통”을 만들어냈으며, 그것은 “낮과 밤을 위한 전통이었고, 탄생의 순간부터 영원의 문턱에 이를 때까지 지켜야 할 전통”이었다. 진리에 대한 갈증으로 목말라했다면 그 문화적ㆍ영적 유산의 흔적에서 신앙의 발견으로 기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서양 문화의 뿌리와 가톨릭 문화 및 전통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인문학 지식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79\/i9788964946879.jpg\"\u003e\u003c\/div\u003e","brand":"보누스 - 페터 제발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4233250097,"sku":"9788964946879","price":10.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46879_1_5924aee4-7437-4f84-bed9-c5df7e393e22.jpg?v=1759985781"},{"product_id":"9788941924029","title":"첫째 호교론 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세기 중반의 그리스도교는 로마 제국의 박해와 이교인들의 오해 속에서 그 신앙의 정당성을 증명해야 했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그리스 철학의 여러 학파를 거쳤던 유스티누스는 교리와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교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고 있었다. 두 편의 『호교론』은 이교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유대인 트리폰과의 대화』는 유대교에 맞서 그리스도교를 옹호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유스티누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424566065,"sku":"9788941924029","price":12.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4029_1.jpg?v=1759076405"},{"product_id":"9791197957017","title":"천도소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명말청초 천주교의 변증서로 마테오 리치의 『천주실의(天主實義)』가 있다면 청말 개신교의 변증서로는 마틴의 『천도소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만큼 『천도소원』은 기독교 변증서로서 당시 동아시아 지식인들에게 기독교를 논증하는 책으로 소개되었다. 『천도소원』의 저자 윌리암 마틴은 60여년간 중국 선교를 하면서 동문관과 경사대학당의 총교습, 교장직을 수행할 정도로 중국 관료와 문인들과 많은 교류관계를 가졌다. 이런 배경의 영향에서 그의 선교 초기에 나온 『천도소원』은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 자연과학과 계시 등의 방법을 통해 중국 지식인들에게 기독교의 진리가 가장 진실하고 믿음만하다는 사실을 논증하였음을 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1888년 7월 The Chinese Recorder는 이 책이 한국어로 번역되는 중이라고 보고하였지만, 이후의 과정은 불투명하고 단지 조지 존스(한국명: 조원시) 선교사에 의해 자연신학 논증에 해당하는 상권 내용을 「신학월보」에 “증거론”으로 편역해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완역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고 있다. 아마도 당시 주로 한자에 익숙한 지식인들에게 원문 그대로 읽혔을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보인다. 실제 한성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구한말 지식인들은 감옥 안에 설치된 도서실에서 기독교 중문서적 중 『천도소원』을 대출해 독서했으며, 그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개화파 지식인 김옥균도 이 책을 읽고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일본에서 기독교인이 된 이수정도 이 책을 읽고 개종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천도소원』은 기독교를 변증하는 형식이나 내용에서 당시 지식인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모습을 지니면서, 지식인들의 기독교 귀의에 영향을 미쳤다.\u003c\/div\u003e","brand":"동서지행포럼 - 윌리엄 마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340073265,"sku":"9791197957017","price":20.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957017_1_d11fb95c-d716-4356-b09e-753e50424ad5.jpg?v=1759421130"},{"product_id":"9791189729936","title":"사랑의 열매 (지구촌에 사랑 심은 최재선 주교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구순을 훌쩍 넘긴 서정심(마리아·92세) 전 한국외방선교회·한국외방선교수녀회 후원회장의 자전적 신앙 에세이다.\u003cbr\u003e지은이는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을 살았지만, 고 최재선 주교를 만나 봉사하며 살아온 세월이 참으로 행복했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겪었던 삶의 궤적을 정리해 보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들었다고 한다.\u003cbr\u003e이 책에는 한국외방선교회와 한국외방선교수녀회의 미션인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마르코 16, 15)를 구현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살아온 생생한 경험담과 에피소드가 가득 담겨 있다. \u003cbr\u003e그뿐 아니라 구도자적 삶을 살아왔던 목자 최재선 주교가 성인품에 오르기를 바라는 간절함과 선교회 태동 과정 등을 반추하며 집필했다고 한다. 『사랑의 열매』는 가톨릭 신자는 물론 가톨릭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 있는 신앙 안내서이기도 하다.\u003cbr\u003e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은, “성정이 온유했던 최 주교님 이 책을 통해 부활하신 것 같다”고 평했고,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재홍 교수는 “이 책을 읽으며 세 번이나 눈물을 흘렸다”며 “이런 삶도 있구나, 이렇게 거룩한 ‘낮음’도 있구나. 나는 무엇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라고 고백한다.\u003c\/div\u003e","brand":"서교출판사 - 서정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336108337,"sku":"979118972993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729936_1_996a0b09-60c2-4eaf-b764-b1b7d918af40.jpg?v=1759420983"},{"product_id":"9788941924067","title":"교의학I-1 서론, 신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의학 서론과 신론을 소개하는 이 책은 본디 교의학 전 분야를 묶어서 두 권으로 펴낸 책의 첫 부분이다. 원서 1권은 교의학 「서론」, 「신론」, 「창조론」, 「그리스도론」, 「성령론」을 다루며 2권은 「은총론」, 「교회론」, 「마리아론」, 「성사론」, 「종말론」, 「삼위일체론」을 다루고 있다. 원서 두 권의 분량이 워낙 방대해서 우리 실정에 맞게 적당한 분량으로 나누어서 차례로 출간할 예정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쇄신을 반영하여 교의학 교과서로 기획된 이 책은 신학도나 사목자는 물론 그리스도 신앙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위르겐 베르비크, 도로테아 자틀러, 테오도어 슈나이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301603633,"sku":"9788941924067","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4067_1_8d348240-3987-4599-a6e9-2468887dfe2c.jpg?v=1759420015"},{"product_id":"9788932116846","title":"가시 속의 장미","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그리스도를 따르는 완덕의 길\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하느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u003cbr\u003e안내하는 길잡이\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혹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일상에서 생기는 예기치 못한 상황, 힘든 인간관계, 그 밖에 많은 이유들로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울 수 있다.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고해성사를 해도 부정적인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지지는 않는다. 하느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겠다고 약속했음에도 결국 그분과 점점 멀어질 수 있다. 이러한 신자들의 영성에 도움이 되고자 《가시 속의 장미 ─ 그리스도를 따르는 완덕의 길》(가톨릭출판사, 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최고의 영성 지도자로 꼽히는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조언을 모은 묵상집이다. 성인은 평신도들이 쉽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의 신심을 더욱 굳건히 하여 하느님께 다가가는 방법을 일러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날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가톨릭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길을 밝혀 주는 분명한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가톨릭 문화와 가톨릭 양심을 형성해 주는 경건한 신심의 위대한 관습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고행이나 극기, 신심과 수덕 생활에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그 아름다움이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작품에 담겨 있습니다.\u003cbr\u003e─ 머리말 중에서\u003c\/div\u003e\n\u003cp\u003e \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u003cimg alt=\"\"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i9788932116846.jpg?v=1715045024\"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brand":"가톨릭출판사 - 프란치스코 살레시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5182617905,"sku":"9788932116846","price":1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116846.jpg?v=1715044989"},{"product_id":"9788941924036","title":"교부들의 가르침 1: 가난 교만 (교부 문헌 주제별 선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부들의 가르침』총서는 교부들이 해설한 중요한 개념들을 가나다순 250여 항목으로 분류한 선집으로 『교부들의 성경 주해』를 그 밑뿌리로 삼고 있다.  첫 번째 권인 『교부들의 가르침 I』은 가난에서  교만까지 설명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하성수, 김정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4254210353,"sku":"9788941924036","price":27.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4036_1_3311f1c6-e818-46e1-8e4a-28070b2a9398.jpg?v=1760706941"},{"product_id":"9791164405633","title":"하느님이 보내신 사람들의 행복 지키기 (행복한 삶을 위해 확인해야 할 소소한 것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이 세상을 살고 있는 모든 청년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u003cbr\u003e누구에게든 힘겨운 청년 시절은 있기 마련입니다.\u003cbr\u003e책 속에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매력적인 사람으로 가꿀 필요가 있으며, 매력적인 사람이 되면 자연스럽게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성공하게 되면 행복한 인생이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들은 말 그대로 큰돈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소소한 것들입니다. 말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은 행동을 바꿉니다. 또한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을 하면 운은 자연히 따라오게 마련입니다.\u003cbr\u003e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저자가 깨달은 인생의 비밀을 나누고 있습니다. \u003cbr\u003e이 시대를 사는 청년들은 따뜻한 격려에 목말라 있습니다. 이 책을 청년들에게 전하며 책의 힘을 빌려 그들을 가슴 깊이 따듯하게 안아 주고 싶습니다.\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윤민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426747697,"sku":"9791164405633","price":17.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5633_1_12839e9e-a993-4baa-9fbe-28bcd9e86ee3.jpg?v=1765662686"},{"product_id":"9788932118741","title":"전례에 초대합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성작, 성반, 감실, 고해소, 제의……\u003cbr\u003e우리를 둘러싼 성스러움,\u003cbr\u003e전례에 대해 가장 쉽게 알려 주는 책\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미사 때 성반, 성작, 주수병을 사용할까? 신부님이 입고 계신 제의는 어디서 유래했을까? 왜 성당에는 감실, 고해소, 스테인드글라스, 제의실이 있을까? 《전례에 초대합니다》에서는 우리가 전례에 참여할 때 보는 이 모든 것에 담긴 의미와 상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와 함께 각 성물이나 장소에 대한 다양한 사진, 성경 구절, 교부와 성인들의 말을 통해 설명의 깊이를 더해 준다. 이 책에서 언급된 것들을 하나씩 찾으며 그 의미를 되새기다 보면, 전례 안에서 하느님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p\u003e \u003c\/p\u003e\n\u003cp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br\u003e\u003c\/p\u003e","brand":"가톨릭출판사 - 안드레아 자크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76130394417,"sku":"9788932118741","price":2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118741.jpg?v=1716317637"},{"product_id":"9791164404643","title":"고감사를 아시나요: 감사합니다(나해) (정상업 신부 주일 강론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감사를 아시나요》에서 ‘고감사’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의 준말이다. 이는 곧 언제나 천주교 신부의 삶은 바로 이러해야 한다는 저자 정상업 신부의 모토이다. 정상업 신부가 행한 그동안의 강론은 메모만 하고 글로 완성한 것이 별반 없었다. 이제 은퇴를 목전에 두고 세상을 따듯하게 적시는 봄비와 같이 신도들의 신앙생활을 보듬어줄 글을 남겨 긴 신앙생활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신자들이 묵상하고 이해하는 데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정상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6209131825,"sku":"9791164404643","price":15.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4643_1_ba248a38-512e-45e6-9622-81215ba69705.jpg?v=1765560059"},{"product_id":"9791164404599","title":"고감사를 아시나요: 고맙습니다(가해) (정상업 신부 주일 강론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감사를 아시나요》에서 ‘고감사’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의 준말이다. 이는 곧 언제나 천주교 신부의 삶은 바로 이러해야 한다는 저자 정상업 신부의 모토이다.\u003cbr\u003e정상업 신부가 행한 그동안의 강론은 메모만 하고 글로 완성한 것이 별반 없었다. 이제 은퇴를 목전에 두고 세상을 따듯하게 적시는 봄비와 같이 신도들의 신앙생활을 보듬어줄 글을 남겨 긴 신앙생활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u003cbr\u003e신자들이 묵상하고 이해하는 데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정상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6208902449,"sku":"9791164404599","price":15.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4599_1_2fa14752-4097-40f9-9d1b-b3334fead2ae.jpg?v=1765560044"},{"product_id":"9791198205124","title":"황금 전설 (성인들의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중세 말,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 『황금 전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260년 처음으로 출간된 『황금 전설』은 도미니코회 수사이자 제노바의 대주교였던 야코부스 데 보라지네(Jacobus de Voragine)가 집필했다. 그는 교회의 여러 문헌, 전설, 전승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해 신자들에게 신앙심을 고양하기를 원했다. 최초의 영문 완역본의 역자였던 윌리엄 그레인저 라이언(William Granger Ryan)은 중세 예술, 문학, 대중적 종교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이 중요한 기준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왜냐하면, 이 책의 내용을 근거로 많은 그림들이 제작되었기 때문이다. 성인의 이야기는 축일을 기준으로 실려 있고, 이제 다시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이 번역본에는 특히 에이몬 더피(Eamon Duffy)의 입문이 실려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4\/i9791198205124.jpg\"\u003e\u003c\/div\u003e","brand":"일파소 - 야코부스 데 보라지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260755761,"sku":"9791198205124","price":7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05124_1.jpg?v=1759443180"},{"product_id":"9788941923121","title":"겸손의 규칙 (성 베네딕도와 함께하는 자존감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6세기에 성 베네딕도가 쓴 「수도 규칙」은 그리스도교 수도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참된 수도승이 되는 길을 안내하는 이 규칙서는 너무도 유익해서 100년도 채 안 되어 유럽의 거의 모든 수도원들이 채택하였고 오늘날에도 세계 곳곳의 여러 수도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겸손의 규칙」은 베네딕도의 「수도 규칙」 제7장에 나오는 겸손의 열두 단계에 관한 내용을 토대로 참된 자기 존중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1\/i9788941923121.jpg\"\u003e\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어거스틴 웨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259412273,"sku":"978894192312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3121_1.jpg?v=1759443151"},{"product_id":"9788941923107","title":"힘들 때 이런 음악 어때요? (나를 변화시키는 음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음악은 우리 인생에서 늘 함께합니다. 음악은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다독여 주고,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안셀름 그륀 신부는 걱정, 외로움, 두려움 기쁨 같은 여러 감정과 상황에 어울리는 곡을 알려 주고, 그 감정을 변화시키는 음악의 힘에 관해 말합니다. 또한 한 해 동안 전례를 더욱 풍성하게 해 줄 전례주년에 따른 자신만의 음악 예식에 관해 귀띔해 줍니다.\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안젤름 그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258691377,"sku":"978894192310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3107_1.jpg?v=1759443136"},{"product_id":"9788941923091","title":"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님의 기도는 그리스도교의 모든 기도 가운데 가장 중요한 기도입니다.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주님의 기도 안에 그리스도교의 기도와 그리스도교 신앙이 요약되어 있습니다.발터 카스퍼 추기경이 주님의 기도의 기원과 전승을 살펴보고 오늘날 주님의 기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쉽게 해석해 줍니다.\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발터 카스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258298161,"sku":"9788941923091","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3091_1.jpg?v=1759443123"},{"product_id":"9788941923022","title":"교회란 무엇인가 (교회의 축소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스 큉 주요 저서 중 하나인 『교회』의 축소판. 교회의 본질을 그 역사적 차원에서 해설하고, 신약성경의 근원에 소급하며, 그럼으로써 역사적으로 변화는 양상 속의 교회의 영속적 본질을 비판적으로 식별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분도출판사 - 한스 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6258036017,"sku":"9788941923022","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1923022_1.jpg?v=1759443093"}],"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a2%85%ea%b5%90_%ea%b0%80%ed%86%a8%eb%a6%ad-a.oembed?page=1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