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_종교학","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31813777","title":"가족을 위한 무릎기도문","description":"","brand":"나침반 -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40549097777,"sku":"9788931813777","price":4.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1813777_1.jpg?v=1777373301"},{"product_id":"9788953124462","title":"기도수첩(Pray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도수첩(Prayer)』은 참신한 구성과 디자인에, 사용 실례까지 갖춘 기도수첩이다. 기도하며 받은 성령의 깨달음, 감동을 놓치지 않고 기록할 수 있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든 기도제목을 쓰고, 신앙의 흔적을 되돌아 볼 계기가 되어준다. [팀 켈러의 기도]에서 제안하는 매일 기도 형식과 장 칼뱅의 기도문이 실려있어 균형 잡힌 기도를 참고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2\/i9788953124462.jpg\"\u003e\u003c\/div\u003e","brand":"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3055415601,"sku":"9788953124462","price":2.1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3124462_1.jpg?v=1759107388"},{"product_id":"9788991075832","title":"우주 리듬을 타라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적 영성가 디팩 초프라가 들려주는 『우주 리듬을 타라』. 이 책은 ‘자기가 누군지 모른다’는 우리 자신의 문제를 드러내고, ‘자기가 누군지를 기억’해 냄으로써 그 문제의 답을 찾아가고, ‘자기가 누군지를 실제로 경험하기’ 위해서 몇 가지 연습을 해보는 장들로 구성되어 있다.\u003c\/div\u003e","brand":"샨티 - Chopra, Deepa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6217222449,"sku":"978899107583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075832_1.jpg?v=1770218235"},{"product_id":"9788935703753","title":"현존수업 (온전한 현존체험으로 이끄는 10주간의 내면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존 수업은 모든 존재가 공유하고 있는 현존(Presence)에 다시 자신을 연결시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안된 과정이다. 이 과정은 부드럽고 안전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또 이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이익은 매우 실질적이고 그 효과는 지속적이다. 현존을 체험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자각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u003c\/div\u003e","brand":"정신세계사 - 마이클 브라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777719601,"sku":"9788935703753","price":15.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5703753_1.jpg?v=1761543791"},{"product_id":"9788935704514","title":"레프리콘과 함께한 여름 (지구를 치유하는 일꾼들의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연의 정령들은 실제로 존재한다! \u003cbr\u003e아일랜드의 한 오두막에서 레프리콘을 만난 저자는 자연령의 세계에 대해 가르침을 받게 된다. \u003cbr\u003e레프리콘은 그녀에게 그동안 인류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주는데….\u003c\/div\u003e","brand":"정신세계사 - 타니스 헬리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6346356017,"sku":"978893570451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5704514_1.jpg?v=1761059150"},{"product_id":"9788982641435","title":"나는 예수입니다 (도올의 예수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수의 생각을 제대로 알 수 있는 독특한 예수의 전기!\u003cbr\u003e〈마가복음〉에 의거한 예수의 진면목!\u003cbr\u003e도올 김용옥에 의한 예수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는 예수입니다.』은 도올의 예수전이지만, 예수가 자신을 고백하는 자서전의 형식으로 쓰여졌다. 2천 년 전 갈릴리 풍진 속의 예수가 직접 전지적 1인칭 자신의 시점으로 담담히 그가 행한 천국운동의 실상을 그려낸다. 이것은 새로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고, 〈마가복음〉의 예수가 ‘나는 이렇다’라고 자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예수의 갈릴리 사역과 예루살렘에서의 십자가 수난의 모든 과정이 마가복음의 일정에 따라 다뤄진다. 특별한 형식의 이 책은 모든 상황을 오로지 예수의 관점과 예수 자신의 언어로 발언한다. 그러기에 예수 내면의 진솔한 느낌까지 담아낼 수 있어 독자에게 예수의 속마음이 곡진하게 전달된다. 그동안 예수에 대해 단편적 인상들만 난무해왔는데 이제 누구든지 예수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가 쉽게 가능해진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예수가 기술하는 그의 행적은 대략 다음과 같다. 예수는 처음부터 스스로 자신의 신상을 소개한다. 우리가 예수에 대하여 통념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태어난 고향과 부모 형제관계들을 바로 잡아준다. 그리고 그는 이 땅에 새로운 질서인 하나님나라(천국)가 오고 있다는 복음을 선포하고, 갈릴리와 이방지역의 고난 받는 민중 속을 종횡으로 누비며, 모두가 이 복음을 믿고 생각을 바꾸어 하나님나라를 맞이하라고 외친다. 그러면서 치유의 이적을 곁들인다. 여기서 이적과 기적은 마술과 같은 기이한 것이 아니라, 비정상 상태를 정상으로 돌려놓는 행위이다. 예수는 그 치유의 이적도 그가 한 게 아니라, 고통 받고 있던 이들의 간절한 믿음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바로 천국이라는 새로운 질서가 이 땅에 임하고 있다는 생생한 현장의 증거이다.\u003c\/div\u003e","brand":"통나무 - 김용옥","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5562250545,"sku":"9788982641435","price":17.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2641435_1.jpg?v=1761048901"},{"product_id":"9791164710041","title":"문명으로 읽는 종교 이야기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탄생의 역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종교를 떼놓고 인간과 문명을 말할 수 있는가\u003cbr\u003e종교를 통해 인류 문명의 빅 히스토리를 꿰는 흥미로운 지적 체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베스트셀러 《세 종교 이야기》에서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이른바 아브라함의 종교를 다루면서 세계사의 흐름과 종교 분쟁의 근원을 짚어낸 저자 홍익희가 인류 문명의 더 넓은 바다에서 세계 종교를 통찰한 《문명으로 읽는 종교 이야기》로 돌아왔다. 문명의 발생, 축의 시대를 형성한 종교의 탄생, 제국들의 흥망과 함께한 종교의 역사가 한 권에 담겨 ‘종교적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종교가 말하는 진리와 평화는 어디에 있는지 돌아보게 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gbrgXgzFhw?enablejsapi=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 title=\"종교의 탄생으로 바라본 인류의 빅 히스토리\"\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41\/i9791164710041.jpg\"\u003e\u003c\/div\u003e","brand":"행성B - 홍익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734849841,"sku":"9791164710041","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710041_1.jpg?v=1759228245"},{"product_id":"9791198055330","title":"선으로 읽는 복음 (전통적 해석을 뒤집는, 완전히 새로운 복음서 읽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독교의 전통적 해석을 뒤집는 \u003cbr\u003e완전히 새로운 복음서 읽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선(禪) 공부 모임을 이끌면서 구도자를 위한 안내서를 활발히 저술하고 있는 지은이가 선(禪)의 눈으로 복음서를 읽는다. 그의 눈에 비친 예수는 종교와는 상관없이 모든 인류에게 가장 깊은 진리를 들려주는 영적 스승이다. 그의 눈에 비친 예수의 가르침은 특정 종교의 울타리에 갇히지 않으며, 진리를 깨달은 다른 영적 스승들의 가르침과 상충하지 않으며, 모든 인간에게 참된 자유와 평화의 길, 영원한 생명의 길을 보여 주는 가르침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1장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로 시작하여 40장 ‘다 이루었다’까지 40개의 글로 이루어져 있다. 글마다 복음서의 일부 구절을 인용한 뒤, 그 글을 주제로 지은이의 깊은 통찰을 들려준다. 지은이는 예수가 말한 ‘나’ ‘하나님’ ‘하나님 나라’ ‘회개’ ‘구원’ ‘부활’ 등 복음서에 나오는 이름들을 새롭게 재정의하며, 그 이름들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그 이름들에는 이제까지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영적 의미가 있음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은이의 관점에서 보면, 예수는 주류 기독교의 전통적 이해나 교리와는 매우 다른 가르침을 전한 것이며,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심오한 진실을 알려 주려 한 것이다. 그리고 복음서와 예수의 가르침은 종교와 상관없이 모든 구도자, 모든 마음공부인을 늘 지금 여기에 있는 깊은 진리로 안내하는 가르침이다.\u003c\/div\u003e","brand":"침묵의향기 - 심성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7902687537,"sku":"9791198055330","price":13.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055330_1.jpg?v=1759231839"},{"product_id":"9788935703937","title":"그리스도의 편지 (예수가 말하는 예수의 생애와 가르침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그리스도의 편지』는 한 독실한 기독교인의 기도에 응답한 그리스도가 그녀에게 무려 40년간의 영적 정화과정을 거쳐 받아쓰게 한, 21세기의 인류에게 보내는 아홉 장(章)의 편지다. 이 책에 실린 아홉 장(章)의 방대한 편지는 친절하고도 단호한 어조로 우리에게 삶의 중요한 주제들을 이해시키고, 마침내 우리가 늘 우리와 함께하는 ‘조건없는 뜨거운 사랑’을 직접 가슴으로 느끼도록 이끌어준다.\u003c\/div\u003e","brand":"정신세계사 - 기록자 받아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117186865,"sku":"9788935703937","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5703937_1.jpg?v=1759235386"},{"product_id":"9788935704026","title":"예수아 채널링 (빛의 일꾼들에게 전하는 새 시대의 메시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수아 채널링]은 지성과 영성을 두루 갖춘 네덜란드의 한 여성이  내면에서 아주 특별한 (우리에겐 ‘예수’로 알려진) 에너지\/의식과  접촉하고 받아적기 시작한 기록들이다.  이 채널링은 초반엔 개인적으로, 이후엔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아  현재는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있다.\u003c\/div\u003e","brand":"정신세계사 - 파멜라 크리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8163914033,"sku":"9788935704026","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5704026_1.jpg?v=1759236286"},{"product_id":"9788964362297","title":"카르마와 환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도 요가의 스승, 죽음과 환생을 말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파라마한사 요가난다Paramhansa Yogananda는 서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요가 스승 중 하나로, 이 책은 그의 강연과 기고문을 모은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지혜』 시리즈 중 ‘죽음과 환생’에 관한 책이다. 인류의 의식이 물질적 생존을 넘어 잘 살고 잘 죽어가는 것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고 있는 오늘날, 이 책이 들려주는 지혜는 더욱 값지고 시의 적절해 보인다. \u003cbr\u003e요가난다의 이야기는 우리가 ‘하느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영혼’이라는 전제 하에 펼쳐진다. 비록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해 ‘죄’라는 것을 저지를 수도 있고, 우리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망각할 수도 있지만, 아무리 심각한 죄를 저질렀다고 해도 그 때문에 영원히 정죄당하는 일은 없다고 요가난다는 말한다. 오히려 진정한 자신이 누군지 잊어버리고 스스로 유한한 생을 사는 한낱 인간일 뿐이라는 착각 때문에 온갖 고통을 겪는데, 바로 그 미몽迷夢에서 벗어나 자신의 참된 본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우리의 삶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은 한 생애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영원불멸하는 영혼이 한 생애의 학습으로 자기를 묶은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자신의 영원불멸함을 깨칠 때까지 여러 번 생을 거듭해야 한다. 그제야 비로소 우주 의식의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통 영혼들은 세속적인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환생을 거듭한다. 반면에 위대한 영혼은 자신의 카르마를 소멸시킬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고귀한 자녀로서 길 잃은 사람들에게 하늘 아버지 집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려고 이 땅에 다시 온다.”(p.13)\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자신의 영원한 참 본성을 기억해내고 하느님께 돌아가는 길을 찾을 때까지 반복해서 이 땅으로 몸을 입고 돌아와 자기 배움의 여정을 계속해나간다고 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 배움의 여정이 마무리되면, 예수나 붓다가 그랬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잠재성과 더불어 그리로 가는 길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한다. 환생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 한번 죽으면 모든 게 끝나고 다시는 배움과 성찰의 기회가 없다는 것보다는 이 편이 훨씬 하느님의 법에 가깝게 느껴지지 않는가.\u003c\/div\u003e","brand":"삼인 - 파라마한사 요가난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0175369521,"sku":"9788964362297","price":1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362297_1.jpg?v=1761393807"},{"product_id":"9791193154069","title":"신의 역사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카렌 암스트롱을 세계적인 종교학자로 탄생시킨 우리 시대의 고전!\u003cbr\u003e신의 의미와 종교의 본질을 밝히는 최고의 안내서!\u003cbr\u003e\u003cbr\u003e“절망에 빠지기보다는 희망을 찾기 위해\u003cbr\u003e아프고 고통스러운 삶일지라도 가치가 있다고 믿기 위해 인간은 신을 찾아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은 자기가 누구인지 깨닫자마자 신을 찾고 숭배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인간의 정신은 왜 그토록 신에게로 향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인류의 역사는 ‘신’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신 안에서 안식을 얻기 전까지 모든 영혼은 불안하다”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이나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사르트르의 선언은 인간의 삶에서 신이 차지하는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신은 고통스러운 삶 한가운데서 위안과 위로를 주는 존재였고, 억압적 관념에 인간을 묶어놓고 자유와 해방을 가로막는 존재이기도 했다. 인간의 정신은 왜 신에게로 향하는 걸까? 기원전 2000년경부터 현재까지 4천 년간 수많은 문명과 나라가 소멸하고 태어나는 격렬한 역사의 진동 속에서 신의 의미는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적인 종교학자 카렌 암스트롱의 대표작 《신의 역사》는 출간 이후 30년 동안 종교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군림해 온 명실상부한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암스트롱은 이 책에서 세 유일신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 초점을 맞춰 인간이 ‘신’을 어떻게 사유하고 상상해 왔는지 탐구한다. “인간은 왜 신을 찾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고대 바빌로니아의 창조 신화에서부터 19세기 포이어바흐, 니체, 프로이트의 ‘무신론’에 이르기까지 인류사를 뒤흔든 신에 관한 모든 혁명적인 사유를 조명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9\/i9791193154069.jpg\"\u003e\u003c\/div\u003e","brand":"교양인 - 카렌 암스트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432803121,"sku":"9791193154069","price":3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154069_1.jpg?v=1759303918"},{"product_id":"9788954771610","title":"신 이야기 (거룩하면서도 불가사의한 존재에 대해 묻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있다고 믿는 이에게는 있고, 없다고 믿는 이에게는 없는 신”\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말하는 ‘신 이야기’는 ‘신의 고향’에서 ‘신의 죽음’에 이르는 12개의 그 어떤 주제도 무엄하지 않은 것이 없고, 불손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신을 낳은 것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신을 책임지는 것도 사람이다”라는 진술은 이 글의 전제였고 귀결이었습니다. 감히 ‘신성모독’의 어리석음을 범할 만큼 세련된 논의가 아닌데도 결과적으로는 상식의 수준에도 이르지 못한 천박하고 불경한 발언을 남발하기만 했습니다.\u003cbr\u003e그런데도 이러한 작업을 감행한 것은, ‘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u003c\/div\u003e","brand":"EBS한국교육방송공사 - 정진홍","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7536169265,"sku":"978895477161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771610_1.jpg?v=1761315145"},{"product_id":"9791189773304","title":"전생치유 그리고 기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리산 내원사 계곡 따라 한참을 들어가다 보면 “하늘동그라미 기통수련원”이라는 곳이 있다. 소위 말하는 도인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생각된다. 누구는 ‘도’라고 하고 누구는 ‘신’이라 말한다. 그들은 ‘기’를 말한다. \u003cbr\u003e세상사 꼬이기만 하고 설명이 안 되는 일들이 많다. 과학으로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들을 풀어내는 사람들, 소위 기가 통한 사람들이다.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의 뿌리를 전생으로 풀어낸다. 본인의 전생과 더불어 다른 사람들의 전생을 보고 삶의 꼬인 실타래를 풀어낸다. 그들은 이를 전생치유라고 한다. 심지어 원격으로 전생을 보고 치유한다. 이런 놀라운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그것도 한 두 명이 아니라고?\u003cbr\u003e무수한 사례들 중 추리고 추려서 한 권의 책을 엮었다.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생치유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1부에서 나오고 기통에 대한 이야기가 2부, 3부는 체험담이다. 이론적인 전생치유와 기통에 대한 내용도 정리가 잘 되어 있지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체험한 이들의 살아있는 글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의문이 든다.\u003cbr\u003e전생이 있는 걸까? 이에 대한 답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2013년 명상을 하던 중 무영, 무인이라는 이름을 하늘로부터 받고 두 사람은 하나가 되어 수많은 초현실적인 변화를 겪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u003cbr\u003e전생을 보고 사람 몸속을 보고 귀신을 볼 수 있는 사람들,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장면에 개입해서 바로잡을 수 있다고 한다. 멀리 떨어져있어도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원격으로 치유할 수 있다.\u003cbr\u003e믿기 어려운 능력들이 지난 수년간 수많은 치유사례로 검증되었고 이로 인해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모여 같이 호흡하고 공부하고 있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기통이 되어 같은 능력을 보이고 있다.\u003c\/div\u003e","brand":"곰단지 - 무영,무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827678001,"sku":"979118977330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773304_1.jpg?v=1759097030"},{"product_id":"9791195852123","title":"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제 1권 세계관 특강 (올바른 세계관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는 모든 이를 위한 안내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올바른 세계관 정립을 위해 현대를 주도하고 있는 6가지 세계관(성경적 세계관, 이슬람, 세속적 인본주의, 마르크스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뉴에이지)의 내용과 특징을 소개하는 책.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www.saintpaulworldview.org)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관 특강]을 읽고 공부하는 독자들에게 책의 내용을 보충해주고 워크북 형태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게 한 참고서 겸 안내서\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관이란 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게임에서도, 영화에서도, 거의 모든 문화 콘텐츠에서 세계관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세계관이 무엇인지, 세계관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인지, 그리고 세계관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관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그 지식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가 더욱 절실히 필요해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은 바로 그러한 필요에 응답하기 위한 책입니다. 올바른 세계관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낼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그동안 책과 유투브, 강연 등을 통해 세계관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우리사회를 더욱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세계관을 확산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러한 노력이 종합적으로 정리되어 한 권의 참고서처럼 나오게 된 것이 바로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 1권 세계관 특강]은 세계관 공부에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제 2권 현대의 문을 연 고전들]은 세계관 공부를 좀 더 깊이있게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아무쪼록 이 책들이 청소년과 어른들 모두에게 유익하고 효과적인 안내자가 되길 희망합니다.\u003c\/div\u003e","brand":"렉스 - 정소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5360308529,"sku":"9791195852123","price":12.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852123_1.jpg?v=1761247978"},{"product_id":"9788964362402","title":"두려움을 넘어서는 지혜 (톨텍 인디언이 전하는 자유와 기쁨의 삶 | 2 판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영혼의 자유를 향한 지혜의 빛\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톨텍 인디언이 전하는 자유와 기쁨의 삶 『두려움을 넘어서는 지혜』. 이 책은 고대 중앙아메리카의 문명사 중 아스텍, 마야 문명 이전에 존재한 톨텍 문명을 이끈 톨텍족의 후손이 전하는 자유와 기쁨에 대한 신비로운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네 가지 협상의 토대가 된 톨텍의 지혜와 영적 수련방법의 기초 요소, 변형 수련을 위한 도구들, 나구알 가르침의 중심 성소인 테오티우아칸으로의 상상 여행,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정보 및 인류 진화에 관한 예언, 돈 미겔 루이스의 전기와 유명한 치료사이자 주술사인 그의 어머니 사리타로부터 받은 훈련 등이 담겨 있다.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지혜가 담긴 이 책은 모든 사람이 신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삶을 옥죄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해방과 지복의 차원에 들어가게 됨을 알려주고 있다.\u003c\/div\u003e","brand":"삼인 - 돈 미겔 루이스, 매리 캘롤 넬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2641179953,"sku":"9788964362402","price":18.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362402_1.jpg?v=1760966845"},{"product_id":"9791169834384","title":"진화론은 가상소설이다(큰글자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든 생물의 형태는 아름답고 멋지게 생겼다. 그렇다면 자연은 미적 감각이 탁월하고 미켈란젤로보다 유능하다. 그러나 자연은 지능도 없고 눈도 없고 창의성도 없고 주관자도 없다. 그래서 자연은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시도한 적이 없다. 그런데 손조차 없는 자연이 수백만 가지의 동·식물을 만들었단다. 인간은 최첨단 기구를 가지고도 세포 하나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자연은 모든 과학자보다 유능한 신적인 존재가 된다. 다윈은 그럴듯한 이론으로 자연을 창조주로 만들었다. 이제 다윈이 건 최면에서 깨어날 때가 되었다.\u003c\/div\u003e","brand":"한국학술정보 - 김학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0891893041,"sku":"9791169834384","price":40.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834384_1.jpg?v=1760914912"},{"product_id":"9791190118538","title":"알아두면 돈이 되는 종교와 세계 (세상을 뒤흔든 세계 5대 종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류의 역사는 언제나 종교와 함께였다. ‘유럽의 이슬람화 확산’, ‘가톨릭 국가의 경제 위기’ 등 국제 사회에서 일어난 중요 사건은 종교와 무관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종교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세계 역사에 끼친 영향과 그 원인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계 5대 종교의 특징을 통해 각 종교가 지닌 차이점을 알아보고 나아가 현대 사회에서의 종교 간 갈등, 종교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보고자 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38\/i9791190118538.jpg\"\u003e\u003c\/div\u003e","brand":"BOOKERS(북커스) - 시마다 히로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259624241,"sku":"9791190118538","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18538_1.jpg?v=1759298621"},{"product_id":"9791198219688","title":"신에 대한 명상 (삶의 길목마다 서 계신 스승들을 기억하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달라이 라마, 해리 팔머 추천! 신께로 가는 길에서 만난 큰 스승들에 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명상가이자 구도자 문진희 박사가 평생에 걸쳐 만난 영적 스승과 성인에 대한 이야기. 1980년 인도 유학을 시작으로 달라이 라마 승왕,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 요가의 대스승 아헹가, 아봐타 창시자 해리 팔머, 영적 지도자 다디 장키 등 스승들께 가르침을 받았고, 라다소아미와 하트풀니스 등에 몸담아 수행하며 명상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40여 년간 걸어온 구도의 길에서 스승들과 나눈 시간을 ‘영적 행운’이라 여기며, 그분들께 받은 은혜를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그녀는 수행을 할수록 내면에 수많은 걸림돌들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보았다. 에고와 자만심으로 둘러싸인 자신을 보았다. 여러 스승들을 만나고 대학과 아쉬람 등을 찾아다니며 철학과 경전을 공부하면서 영적 수행 전통을 들여다보고 훈련했다. 경험 없이는 아무것도 건질 수 없기에. “아름다운 꽃다발이 꽃의 묶음인 것처럼 이 책은 경험의 모음”이라는 다지(Daaji, 하트풀니스 영적 지도자)의 표현처럼, 이 책은 문진희 박사의 영적 경험의 모음집이다. 이 책은 진리가 있어도 진리에 이르는 길을 모르는 이들에게, 진리가 있어도 진리의 노예가 된 이들에게, 깊이 영적 수행을 하는 이들에게 부족함 없는 구도의 길과 신께 가는 길을 보여준다. 마음을 닦고 수행하는 이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마이트리 - 문진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874381105,"sku":"979119821968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19688_1.jpg?v=1760873596"},{"product_id":"9791167481115","title":"종교의 현상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철학의 종교적인 자기이해와 종교의 철학적인 이해 사이의 그와 같은 연결은 우선은 종교적인 언사의 특수한 형태, 곧 시간에-앞선 근원들에 대한 이야기(Protologia)를 철학적인 변증론의 모범으로서 파악하게 해주며, 이 변증론은 경험세계와 그 경험세계를 묘사하는 개념들의 모순성을 세계와 철학적 사유의 역사 안에서의 진척시키는 계기로서 이해시킨다.\u003cbr\u003e\u003cbr\u003e종교현상학은 해석학적인데, 그것은 종교현상학이 종교적인 화자들(예를 들면, 기도하는 자들)이나 종교적인 행위자들(예를 들면, “열심한 참여actuosa participatio”라는 의미에서 예배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늘 의식되지 않는 종교적인 언사와 행위의 조건들을 밝혀내면서이다. 기도하는 자들과 예배에 참여하는 자들은 늘 그들의 언사와 행위의 구조적인 고유성을 반성하지 않으며, 그 때문에 종종 이 언사와 행위가 모종의 오류형태들(사이비형태들)을 취하는 위험에 내맡겨져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런데 현상학자는 잘못 형성된 노에시스가 그것의 노에마와의 관계를 상실할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u003c\/div\u003e","brand":"하우 - 리하르트 셰플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8498878769,"sku":"9791167481115","price":1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481115_1.jpg?v=1760832577"},{"product_id":"9791191573152","title":"종교철학산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의 본질에 대한 실존적 모색, 종교의 지평을 확장하는 종교철학산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불교와 유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온 윤영호 박사가 그동안 발표했던 강의와 논문 등 오랜 연구 결과를 모아 〈종교철학산책〉으로 출간했다. 종교철학은 우리의 삶은 물론 종교를 지탱하는 사상의 토대가 되어 인간의 정체성과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각 종교는 저마다 지향하는 종교철학을 전제하고 있기에, 인간과 삶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고. 사회ㆍ국가ㆍ세계의 평화를 위한 실존적 방법론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각 종교철학의 이해가 필요하다. 저자는 각 종교가 지향하는 철학과 배경을 소개하고 그를 통해 우리 삶은 물론 종교를 지탱하는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2\/i9791191573152.jpg\"\u003e\u003c\/div\u003e","brand":"세개의소원 - 윤영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1132793137,"sku":"9791191573152","price":2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573152_1.jpg?v=1759319790"},{"product_id":"9791197667626","title":"제3의 신 (신이 없다면 우린 행복할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는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앙심이 깊은 종교인이나 종교에 무관심한 사람이나 모두 어딘가 너무 넘치거나 조금 부족하다 싶다고 느낀 때가 있는가? 한편으론 광신자라 외면하고 다른 한편으론 저리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지 않다고 말이다. 그러면서도 사는 일에 치여 그런 문제를 곰곰이 따져보지 못하고 지나쳐 버린다. 우리는 대부분 그렇게 살아왔다. 그런 문제 보다는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일이 더 버겁기 때문이다. \u003cbr\u003e     그러나 저자 앤서니 T. 크론먼은 열 두 세살 무렵 어머니와 나누었던 대화들을 평생 잊지 못했다. 우주의 처음은 있는가? 아니면 언제나 계속 존재해왔는가? 우주는 소멸되는가? 인간은 광대한 사물의 질서 속에 어디쯤 서 있는가? 우리가 죽는다는 사실에 비추어 인간의 삶에 어떤 지속적인 의미가 있기는 한가? \u003cbr\u003e     어느 날 저녁을 먹고 난 다음 마티니 한잔을 손에 들고 집 현관의 계단에 서서 그의 어머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오직 잠시 살아갈 뿐이다. 죽음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유일한 성취는 이 생애에 있을 뿐이다. 우리는 우리 삶의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존재하지 않는 신의 도움 없이, 그리고 목적이나 계획이 없는 세상의 어떤 지지도 받지 못한 채 말이다. 그때 저자의 어머니는 실존철학을 신봉한다고 선언했다. 그녀는 96세로 돌아가실 때까지 그 철학을 꿋꿋하게 지켜나갔다.\u003cbr\u003e     저자는 어머니와 나누었던 그런 대화에 넋을 잃을 정도로 집중했다. 치자나무 꽃이 만개했던 그날 밤도 저자는 결코 잊지 않았다. 아마 그런 기억 때문이었을지 모른다. 저자는 20대 말 예일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게 된다. 그리고 다시 예일 대학 법대를 졸업해 이제껏 계약법과 법철학, 헌법학 등을 가르치는 교수였고 10년간이나 예일 대학 법대 학장 등을 지내왔지만 어머니와 나누었던 그 대화의 화두를 평생 간직했다.\u003c\/div\u003e","brand":"돌밭 - 앤서니 T. 크론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4907112753,"sku":"979119766762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667626_1.jpg?v=1760723448"},{"product_id":"9791170485926","title":"감추고 싶은 진실 (불교, 개신교, 천주교의 실체를 공개하며 그들의 사상과 그릇된 행태를 비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나라 3대 종교, 불교, 개신교, 천주교에 관한 분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불교의 기원, 전래 과정, 타 종교 혼합, 사상적 오류 등을 분석하고, 개신교의 오류, 독선주의, 기복 신앙, 사회복지시설 운영 등에 관해 이야기하며, 천주교의 이중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우리 사회의 개혁은 물론 종교계의 성찰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생각나눔 - 최규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0194284849,"sku":"9791170485926","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485926_1.jpg?v=1759295978"},{"product_id":"9788988137253","title":"유대신비주의: 카발라와 생명나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본서는 유대신비주의 카발라의 핵심 도해인 생명나무를 새로운 시각에서 풀이하고 있다. 성학십도는 퇴계 이황이 유학과 성리학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전승되던 도해에 덧붙여 10개의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군주와 유생들, 그리고 후학에게 성리학의 핵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지혜다. 마찬가지로 카발라에서 생명나무는 모세 오경을 압축하여 한 장의 그림으로 그린 매우 탁월한 도해다. 성서를 놓고도 서로 다른 관점의 해석으로 수많은 분파가 발생한다. 그처럼 생명나무의 도해를 놓고도 서로 다른 해석이 충돌한다. 서구 문명의 배면에 흐르고 있는 카발라를 이해하지 못하면 서구 철학은 물론이려니와 서구 사상사를 제대로 읽어내기 어렵다. 서구 사상의 저수지와 같은 카발라는 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 그 보이지 않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u003cbr\u003e\u003cbr\u003e카발라 신비주의의 가장 중요한 본령은 ‘신’의 문제라 할 수 있다. 신의 문제는 동시에 인간의 문제다. 신과의 합일과 일체는 신비주의 주제 중 주제다. 종교의 교리체계 안에서 설명하는 신의 문제가 아니다. 카발라에서는 ‘그 신은 네 안에 타자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네 안에 너 자신으로 존재한다’고 한다. 누구나 신을 말해도, 신비의 영역에 있는 신과 신의 발현에 대해 카발라의 신비주의에서처럼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카발라에서는 네가 곧 그다. 그와 하나다.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하나가 되는가를 설명한다. 카발라의 신비주의는 하나님과 하나(One with God), 곧 일체가 되는 과정을 주목하고 있다. 신과의 합일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얼굴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카발라의 생명나무(The Tree of Life)는 신과의 합일을 나타내는 그림이다. 인간의 영적 단계를 설명하는 도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생명나무의 토대인 아인, 아인 소프, 아인 소프 오르에 대한 개념을 헤겔의 변증법과 불교 반야심경의 공(空)과 무(無)를 빌려서 설명한다. 아울러 생명나무의 핵심 개념인 10개의 세피라에 대해 그것의 배경이 되는 히브리어 성서의 맥락을 좇아 개념파악을 시도한다. 이 책은 카발라의 생명나무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존재 문제와 연관하여 타자 자아(others-ego)와 존재 자아(εἶναι-ego)라는 개념을 대두시켜 인생이 궁극적으로 지향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u003cbr\u003e성서의 수많은 이야기가 제시하려는 뜻은 인간으로 하여금 존재 자아(εἶναι-ego)로 우뚝 서게 하는 데에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존재 자아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의 사람이고, 카발리스트가 안내하는 생명나무도 결국 우리 내면에 세워져야 할 ‘존재의 왕국(그대 안의 왕국)’에 귀결된다는 점을 드러내려 한다.\u003c\/div\u003e","brand":"예랑 - 김창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9067764017,"sku":"9788988137253","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8137253_1.jpg?v=1760849296"},{"product_id":"9791198219510","title":"샤먼의 여행: 입문자를 위한 안내서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드라진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u003cbr\u003e거듭되는 현실의 아픔을 위로하는\u003cbr\u003e황홀한 샤먼의 여행\u003cbr\u003e샤먼의 북소리가 펼쳐내는 의식 너머의 또 다른 현실,\u003cbr\u003e20세기 위대한 샤먼 카를로스 카스타네다가 명명한 “비일상적 현실 세계”\u003cbr\u003e그 곳에서 만나는 자기만의 수호령과 신성동물 그리고 지혜의 교사\u003cbr\u003e외로운 영혼을 위로하고, 고단한 심신을 치유하며, 삶의 궁극적인 지혜를 전해주는\u003cbr\u003e산드라 잉거만 (Sandra Ingerman)의 명작 〈샤먼의 여행: 입문자를 위한 안내서〉\u003c\/div\u003e","brand":"페르아미카실렌티아루네 - 산드라 잉거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733509937,"sku":"979119821951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219510_1_fe252560-61de-4792-a178-ad29974c325d.jpg?v=1759350221"},{"product_id":"9791166291821","title":"한국 종교학 (성찰과 전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에서 종교학이 성립되는 과정과 그 배경을 살펴 한국의 종교학의 특징을 규명하고, 그 현재의 의미를 파악하며, 한국의 종교학의 전망을 검토한다. 이로써 학문의 장은 물론 사회-문화 전반에서, 특히 종교에 대한 그리고 사회 각 부문에 대한 종교학의 위치, 의미, 효용에 관한 논의를 진작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종교학의 출현과 전개, 세계 종교학의 현황, 한국 종교학의 등장과 전개, 미래를 심도 있게 고찰한다. 그 과정 내내 한국 종교학의 정체성을 탐색하는 일을 함께한다. 종교학의 각 부문별 전공자들이 2년여에 걸쳐 치열하게 전개한 공동 연구 작업은 한국의 종교학을 글로벌한 경관 안에서 찾아 그 모습을 그려 보인다. 이로써 근대의 출현과 함께 시작된 한국 종교학의 성과를 이어, 탈-근대, 포스트휴머니즘의 도래에 직면한 한국 사회와 한국 종교학의 과제와 미래 전망을 도출해 낸다. 이 책은 한국 종교학이라고 하는 학술적인 주제의 연구서로만이 아니라, 다종교사회인 한국에서의 사회문화를 통찰하는 지혜를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모시는사람들 - 정진홍, 김태연, 장석만, 이진구, 임현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2917436721,"sku":"9791166291821","price":35.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291821_1_b52280ec-b32c-4db5-9e74-d9fa453ef580.jpg?v=1759353226"},{"product_id":"9791166291838","title":"세속주의를 묻는다 (종교학적 읽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종교와 세속의 이분법을 넘어서서, 세속주의의 형성 과정과 세속주의가 다루어지는 다양한 방식에 대한 종교학적 연구사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인류학, 정치학 등의 인접 학문 분야에서의 세속주의 연구들을 종교학적 시선으로 종합하고 분석하면서 현대 사회에서 세속주의가 미치는 영향, 그 역할을 탐구한다. 이 책의 내용은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심포지엄의 발표를 기반으로 하며, 6명의 저자가 쓴 10편의 글들이 다양한 관점을 포괄한다. 종교학과 세속주의에 대한 이론적 접근, 한국의 종교와 세속주의, 세속주의의 국가별 전개, 그리고 세속주의와 현대 사회의 관계를 다룸으로써, 종교학 연구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맥락에서 세속주의가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모시는사람들 - 김재명, 이진구, 장석만, 조성환, 최정화, 존 몰리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4271413553,"sku":"9791166291838","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291838_1_c40d3331-ca27-4c60-8d47-e17fab72145c.jpg?v=1760707418"},{"product_id":"9791193454312","title":"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 (오늘이 불안한 요즘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4대 종교 성직자의 행복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 최초 4대 종교 성직자로 구성된 ‘만남중창단’\u003cbr\u003e종교 어벤져스로 불리는 네 사람의 대국민 힐링 토크\u003cbr\u003e불안한 시대에 던지는 절대불변의 행복 메시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2년 결성된 ‘만남중창단’은 “전쟁의 한가운데서 평화를 노래를, 빈곤의 한가운데서 풍요의 노래를, 질병의 한가운데서 치유의 노래를 부를 날”을 꿈꾸며 탄생한 세계 최초 4대 종교인(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노래 모임이다. 이 책은 그동안 각종 TV 방송과 라디오, 공연과 강연 등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자비의 메시지를 전해온 만남중창단의 구성원, 네 명의 국민멘토가 ‘행복’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 대담집이다. ‘희망’보다 ‘좌절’의 말이 넘쳐나는 세상, ‘각자도생’이 생존의 철칙처럼 여겨지는 시대에 절대로 잃지 말아야 할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되새겨 준다. 존재와 삶을 향한 긍정과 확신으로 똘똘 뭉친 네 성직자가 말하는 행복의 비결을 담은 책,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만 있다면 언제라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음을 역설하는 확언집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2\/i9791193454312.jpg\"\u003e\u003c\/div\u003e","brand":"불광출판사 - 성진, 김진, 하성용, 박세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438713137,"sku":"979119345431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454312_1_58e5e7e6-6f71-4076-9abf-706194f22cb7.jpg?v=1760680518"},{"product_id":"9791138826112","title":"잃어버린 형제 이스마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두 형제”\u003cbr\u003e분명 이삭과 이스마엘의 모친은 다르지만, 이들은 아브라함을 통해 세상에 나온 자손들이다. 그런데 지금은 서로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너무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누가복음 15장은 동생이 아버지를 떠났는데, 21세기에 사는 우리에게는 형이 아버지의 품을 떠나 방황하고 있는 것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같은 시대, 다른 환경 속에 이웃으로 살고 있지만, 우리는 이들에게 무관심한 것 같다. 때로는 이들을 테러와 폭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로 매도하며 무슬림들과의 차별을 통해 우리의 순수성을 강조하려 한다. 그러나 이스마엘은 우리의 적이고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이복형제가 아니다. 비록 지금은 떠나 있지만, 이스마엘은 다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와야 할 잃어버린 형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히려 이 땅에서 신앙생활하며 주변의 무슬림들을 향하여 무관심한 우리의 모습이, “아버지를 버리고 떠난 자식에게 왜 사랑을 주려 합니까”라고 울부짖으며 분해하는 다른 형제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떠난 그 탕자는 아버지가 그토록 마음 아파하며 기다리고 있던 아들 ‘이스마엘’이 아닐까?\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에게 있어 무슬림은 우리의 대적이 아니라 아브라함을 아버지라 부르는 우리의 ‘잃어버린 형제’이다. 그리고 우리의 역할은 형제 이스마엘을 향하여 손을 내밀고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이 책이 하나의 통로가 되길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좋은땅 - 황태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357579569,"sku":"979113882611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6112_1_86ad964d-8cfa-4f97-8490-4b365d59ac24.jpg?v=1760679624"},{"product_id":"9791138826457","title":"시공간 없는 우주의 바깥 (독서에서 길어 올린 진리 탐구 사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공간 없는 우주의 바깥》은 이성만 저자의 네 번째 책으로, 각종 종교\/철학 서적을 섬세하게 탐독해 낸 기록기다. “지난 세월 나는 잘 살아왔는가?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4페이지)와 같은 거시적인 질문을 통해 복잡하게 얽혀진 레퍼런스들을 단정하게 풀어 나가며, 저자만의 언어로 이 세상의 단 하나뿐인 삶의 성찰과 해답을 내놓는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57\/i9791138826457.jpg\"\u003e\u003c\/div\u003e","brand":"좋은땅 - 이성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274381617,"sku":"9791138826457","price":2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6457_1_c7a61995-e210-4b30-bb46-dd90f089f04d.jpg?v=1760676174"},{"product_id":"9791198539816","title":"랍비를 찾아온 예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img\"\u003e\n                                                \u003cdiv class=\"auto_overflow_wrap\" id=\"bookIntc\"\u003e\n                                                    \u003cdiv class=\"auto_overflow_contents\"\u003e\n                                                        \u003cdiv class=\"auto_overflow_inner\"\u003e\n                                                            \u003c!-- 책소개 간략 --\u003e\n                                                            \n                                                            \u003c!-- 책소개 일반 --\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문   \u003cbr\u003e들어가는\t글\u003cbr\u003e감사의 글\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u003cbr\u003e\u0026lt;랍비를 찾아온 예수\u0026gt;, 우리를 찾아온 축복 │ 이혜경대표\u003cbr\u003e랍비 베네딕트가 증언하는 대한민국 잉태의 현장 │ 채규영목사\t\u003cbr\u003e한국의 순교자들 │ 조지 베네딕트\u003cbr\u003e미국주의와 이민 │ 조지 베네딕트\u003cbr\u003e그리스도의 거룩한 발자국 소리 │ 김신애박사\t\u003cbr\u003e저자 소개\u003cbr\u003e역자 소개\u003c\/div\u003e\n                                                            \u003c!-- 책소개 상세 --\u003e\n                                                            \n                                                            \n                                                        \u003c\/div\u003e\n                                                    \u003c\/div\u003e\n                                                    \u003cdiv class=\"auto_overflow_footer\"\u003e\n                                                        \u003cbutton type=\"button\" class=\"btn_more_body\" data-btn-toggle=\"\"\u003e\u003cspan class=\"text\"\u003e펼치기\u003c\/span\u003e\u003cspan class=\"ico_arw\"\u003e\u003c\/span\u003e\u003c\/button\u003e\n                                                    \u003c\/div\u003e\n                                                \u003c\/div\u003e\n                                            \u003c\/div\u003e","brand":"아트플랫폼 - 조지 베네딕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025919906097,"sku":"9791198539816","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539816_1_8b4e5c63-4d60-4e9f-b9f3-60f224cc8fc7.jpg?v=1726906021"},{"product_id":"9791197762048","title":"코로나19 이후 사회변동에 따른 종교 공간의 재구성 (한국 개신교를 중심으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종교 공간’에 대한 최초의 입체적 접근\u003cbr\u003e\u003cbr\u003e코로나19, 팬데믹은 인류의 삶에 많은 변화를 몰고왔다. 그 중에서 대면접촉을 할 수 없는 상황은 상상 속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도전이었다. 이제 코로나19는 종식되었지만, 차분하게 전방위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논의해야 하지 않을까? \u003cbr\u003e이 책은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과정에서 한국종교계에 닥친 초유의 사태 - 미사를 멈춰야 했던 천주교, 산문을 폐쇄했던 불교, 주일 예배를 중단할 수 밖에 없었던 개신교 등 - 를 마주하며 ‘종교 공간’을 탐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u003cbr\u003e전통적으로 종교 공간은 꽉찬 밀도를 자랑해왔다. 게다가 공간의 확장을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써왔다. 팬데믹은 이 공간을 빈 곳으로 만들었고, 그 틈으로 전에는 보지 못했던 ‘타자’들을 등장시켰다. 종교적 진리란 타자에게 자리를 내어주며 환대하는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과연 우리 종교는 어떠했는가? 타자를 은폐시키고, 환대를 불가능하게 만들지는 않았을까? \u003cbr\u003e크리스찬아카데미 원장이자 신학자인 이 책의 저자 이상철은 이 질문을 붙들고  ‘종교 공간’에 대한 입체적 접근을 시도한다. 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종교적 상상과 그에 따른 새로운 종교적 지평과 플랫폼을 모색하려는 열망의 하나라고 할 만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종교 공간’의 재구성은 개신교 개혁의 계기\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코로나19가 그 동안의 종교적 관행을 허물고 종교의 미래와 방향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고 말한다. 결국 그 질문은 “종교란 무엇인지, 종교적 감수성과 수행성은 무엇인지, 미래에도 종교가 지속 가능한지, 그렇다면 미래의 종교는 어떤 종교적 공간 안에 있을지”에 대한 물음이다. \u003cbr\u003e그는 “각각의 사회는 저마다의 공간을 생산하다”는 르페브르의 공간학에 기대서 기존의 종교적 공간이 특별한 계기를 통해 새로운 종교적 공간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 주목한다. 이와 같은 취지에 따라 종교현상학, 종교사회학, 윤리학, 선교학 등 4개의 부분으로 나눠 팬데믹 이후 사회변동에 따른 종교 공간의 재구성을 모색한다.\u003cbr\u003e저자는 종교적 공간이 “신앙인들에게만 국한된 공간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종교적 공간이 “사회변동의 요소를 흡수함으로써 성과 속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호의존성 혹은 상호관련성이 있음”을 드러낸다. 이로 인해 저자는 “사회변동이 몰고 온 공간의 변화가 오히려 새로운 종교적, 윤리적 행위를 가능케 하는 지점이자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한국 개신교의 변혁과 개혁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희망적으로 전망한다.\u003c\/div\u003e","brand":"인터하우스 - 이상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3006503217,"sku":"9791197762048","price":1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762048_1_c67f3db7-00b7-4053-bc9f-7f2d86296e96.jpg?v=1760669006"},{"product_id":"9788936480158","title":"개벽사상과 종교공부 (K사상의 세계화를 위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개벽을 일으키는 K사상 공부\u003cbr\u003e동학에서 천도교, 원불교, 한국적 기독교까지 \u003cbr\u003e현 시대의 위기를 개벽사상으로 꿰뚫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 인류사상 물질문명이 가장 화려하게 발전하고 있음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 뿌리에는 서양의 정신문명이 있는데, 도덕적·윤리적 토대가 된 그것이 과연 오늘날에도 유효하며 자본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를 얼마나 잘 감당해내고 있는가는 달리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그렇다면 어떤 전환이 필요할까. 『개벽사상과 종교공부』는 한국 근현대 사상의 출발점이 된 동학부터 이를 계승한 천도교와 원불교,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서양에서 들어와 한반도에서 창출된 K사상의 확장에 큰 영향을 미친 기독교 사상 등을 두루 섭렵한다. 백낙청, 김용옥 등 이 시대의 스승이자 종교 전문가 9인이 우리 지성사에서 보기 드문 고품격의 토론을 펼치며 오늘의 위기를 돌파할 적실한 방법으로 개벽사상의 연마를 제안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한반도에서 시작된 사건이자 고유한 사상적 자원으로서 개벽사상이 무엇인지 이론적·실천적 차원에서 조망한다. 나아가 수운 최제우, 해월 최시형, 증산 강일순, 소태산 박중빈 등 사람의 마음을 일으키고 세상의 대변혁을 기도했던 개벽 사상가들의 사유가 녹아 있는 생생한 문헌자료와 풍부한 도판, 저자들의 토론을 토대로 개벽사상의 계보와 그 변혁운동의 역사를 탐색하고자 했다. K사상의 역량을 확인하고 세계화의 가능성도 새롭게 조명했다. 자본주의 체제의 말기국면을 살고 있으나 변혁의 희망을 잃지 않는 이들에게, 서구 중심의 고답적 사유를 뛰어넘어 문명전환의 새 시대로 나아갈 참신한 영감을 불어넣을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8\/i9788936480158.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백낙청, 김용옥, 김용휘, 박맹수, 방길튼, 이은선, 이정배, 정지창, 허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539452721,"sku":"9788936480158","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80158_1_4527e9fe-f8de-4edd-bc54-3da5e3fa489b.jpg?v=1759396725"},{"product_id":"9788935704682","title":"내 영혼이 내 인생을 계획했다면 (예수 채널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살다 보면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u003cbr\u003e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일들이 생긴다. \u003cbr\u003e그런데 만약 그 일이 내 영혼의 계획이었다면? \u003cbr\u003e내가 태어나기 전 겪기로 선택한 일이었다면? \u003cbr\u003e예수가 말하는 윤회, 환생, 카르마 이야기.\u003c\/div\u003e","brand":"정신세계사 - 지나 레이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547677489,"sku":"978893570468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5704682_1_66767178-adfa-4f2b-9f3b-62ddf81339b7.jpg?v=1759397064"},{"product_id":"9791193454459","title":"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큰글자책) (오늘이 불안한 요즘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4대 종교 성직자의 행복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 최초 4대 종교 성직자로 구성된 ‘만남중창단’\u003cbr\u003e종교 어벤져스로 불리는 네 사람의 대국민 힐링 토크\u003cbr\u003e불안한 시대에 던지는 절대불변의 행복 메시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큰글자책 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2023년 12월 출간된 『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의 ‘큰글자책’입니다.]\u003cbr\u003e2022년 결성된 ‘만남중창단’은 “전쟁의 한가운데서 평화를 노래를, 빈곤의 한가운데서 풍요의 노래를, 질병의 한가운데서 치유의 노래를 부를 날”을 꿈꾸며 탄생한 세계 최초 4대 종교인(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노래 모임이다. 이 책은 그동안 각종 TV 방송과 라디오, 공연과 강연 등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자비의 메시지를 전해온 만남중창단의 구성원, 네 명의 국민멘토가 ‘행복’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 대담집이다. ‘희망’보다 ‘좌절’의 말이 넘쳐나는 세상, ‘각자도생’이 생존의 철칙처럼 여겨지는 시대에 절대로 잃지 말아야 할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되새겨 준다. 존재와 삶을 향한 긍정과 확신으로 똘똘 뭉친 네 성직자가 말하는 행복의 비결을 담은 책,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만 있다면 언제라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음을 역설하는 확언집이다.\u003c\/div\u003e","brand":"불광출판사 - 성진, 김진, 하성용, 박세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4596829489,"sku":"9791193454459","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454459_1_ca188a13-6fab-4570-939f-819f21f4ad87.jpg?v=1759400557"},{"product_id":"9791138828468","title":"연꽃과 포도의 오해와 진실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와 다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독교의 교의와 교리에 대한 불교 측의 오해와 곡해에 대하여\u003cbr\u003e성경을 근거로 진실을 밝힌다!\u003cbr\u003e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 속에 살아 있는 불교는\u003cbr\u003e오늘날 승려와 법사들이 주장하는 불교와 다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독교인들은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고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마 5:9). 그리고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으며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하신 말씀도 가슴에 담고 정의와 공의를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한(마 5:10). \u003cbr\u003e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 즉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과 하나님,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를 화목하게 만들고 화평을 이루는 일에 마음을 쏟아야만 한다.\u003c\/div\u003e","brand":"좋은땅 - 이상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010722097,"sku":"9791138828468","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828468_1_c42a5a89-edd9-421e-90cd-16a893d1e7c1.jpg?v=1759408050"},{"product_id":"9791164405657","title":"Nothing","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제부터인가 종교라는 게 와서 나의 영혼을 주관하려 하고 구원이라는 말로 영혼을 자유롭지 못하게 구속하고 있었다.\u003cbr\u003e《Nothing》은 힘든 영혼의 치유를 위해서 쓴 글이다.\u003c\/div\u003e","brand":"하움출판사 - 이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196167287089,"sku":"9791164405657","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405657_1.jpg?v=1765559234"},{"product_id":"9791193454596","title":"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u003cbr\u003e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 \u003cbr\u003e\u003cbr\u003e종교문해력 총서 그 두 번째 책 \u003cbr\u003e『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u003cbr\u003e\u003cbr\u003e“고생해서 고생이 사라지면 고생이 없겠네!”\u003cbr\u003e까르마·사성제·팔정도·12연기·윤회의 색다른 해석\u003cbr\u003e당신이 이제껏 믿어온 ‘불교’를 신박하게 뒤집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제껏 우리가 ‘불교’라고 믿어온 종교를 신박하게 뒤집었다! 사성제와 팔정도, 연기법, 까르마(업)와 윤회 등 불교의 핵심 개념들에 덧씌워진 각색을 걷어내고 붓다의 진짜 목소리에 다가간다. 그래서 이 책은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붓다’가 마주했던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을 탐색하는 추적기이기도 하다. 바로 ‘믿음’이 아닌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바라보고 종교 감수성을 높이는 ‘종교문해력 총서’의 두 번째 책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이다. \u003cbr\u003e인도 철학을 전공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장인 저자는 경제 유튜브 삼프로 TV에서 인도 고대사는 물론 현재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알린 국내 대표 인도 전문가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대 인도의 전통, 언어, 문화, 종교 그리고 사상사 맥락 안에서 정리되고 재구성된 붓다의 이야기 이면에 숨어 있는 붓다의 목소리를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불교의 출발점을 만든 인물인 붓다가 자신의 시대에 무슨 고민을 했고, 당시 사상가들과 다르게 어떤 발상의 전환으로 해답을 찾았는지 탐색한다. 그리고 붓다의 고민과 해답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간결하게 정리해 준다. \u003cbr\u003e이 책은 새롭고 놀랍다. 저자의 해석이 신박하다. 누구나 한 번쯤 들었을 법한 붓다의 가르침이 온전히 붓다 자신이 고안한 이론은 아니었다는 신선함을 선사한다. 업(業)이라고 번역하는 까르마와 법(法)으로 번역하는 다르마, 한국인의 뇌리에 깊이 각인된 윤회 등이 고대 인도의 제사와 수행 전통에서 비롯된 개념이라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밝혀낸다. 반면 당시의 지배적인 사상적 혹은 종교적 흐름인 ‘쉬라마나(śramaṇa, 沙門) 전통’을 혁신적으로 전환한 인물이 붓다라는 점을 강조한다. \u003cbr\u003e『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은 2,500여 년 전 ‘고생의 연속인 인생에서 어떻게 고생을 없앨까?’라는 붓다의 고민이 우리의 고민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깨닫게 한다. 피할 수도 없는 고생을 붓다는 어떤 깨달음으로 해답을 찾았을까? ‘인생은 고생’이라는 단순한 명제를 풀고 싶다면 이 책은 해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6Pj5l_rxPM?si=psd6U9b1hnku6VXm\u0026amp;enablejsapi=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96\/i9791193454596.jpg\"\u003e\u003c\/div\u003e","brand":"불광출판사 - 강성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963493681,"sku":"9791193454596","price":44.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454596_1.jpg?v=1761738503"},{"product_id":"9791198722201","title":"신학은 학문입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기독교 신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기빙백 - 민병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342072113,"sku":"9791198722201","price":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722201_1_b1abc5f7-5ece-4650-944d-210b1fa81da4.jpg?v=1759421160"},{"product_id":"9791169954914","title":"종교와 철학 산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종교에 대해 다룬 도서 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학고방 - 류성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387783473,"sku":"9791169954914","price":4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9954914_1_1e27ae9b-1fc1-40f3-a570-5e8a8f73c3ba.jpg?v=1759422446"},{"product_id":"9788946074958","title":"불교와 이슬람, 실크로드에서 만나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불교와 이슬람－거대한 두 전통의 \u003cbr\u003e만남과 충돌, 그리고 이해 \u003cbr\u003e\u003cbr\u003e많은 점에서 모든 종교는 동일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01년 탈레반이 바미안 석불을 폭파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석불을 사겠다는 제안도 했고, 구미 각국에서 석불 보존 운동을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천 년 이상 보존되어 있던 거대한 석불이 순식간에 파괴되고 말았다. 세계 각국이 이슬람 권역의 저급한 문명 파괴 행위에 분노를 터트렸고, 다시 한 번 이슬람의 배타성과 그 문화의 무지몽매함이 성토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 석불은 바로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무슬림 국가에서 천 년 이상 유지되어왔던 유물이라는 사실이다. 탈레반의 파괴가 있기 전까지 서방 국가들이 그 석불에 유별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동안 그곳의 무슬림들은 종교를 빌미로 불상을 파손하지도 않았고, 그 존립을 거래의 대상으로 사용하지도 않았다. 바미안 석불은 이런 점에서 무슬림과 불교도의 접촉의 역사를 증거하면서 동시에 우리 시대의 정치화된 문명 충돌 현장을 상징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8\/i9788946074958.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한울아카데미) - 요한 엘버스커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528161585,"sku":"9788946074958","price":59.8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4958_1_b40b19e1-4bbf-4899-b55b-16a7fdfd48d9.jpg?v=1759426795"},{"product_id":"9791189887773","title":"도전하는 현대의 세계관 2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도전하는 현대의 세계관에 대한 고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종말과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더욱 경성하여\u003cbr\u003e올바른 성경적 분별력을 키워 이 시대를 바로 보고\u003cbr\u003e영적인 싸움에서 당당히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가야 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는 다양한 세계관들이 있다. 이 세계관들은 우리가 의식하든, 그렇지 못하든 간에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특별히 기독교 세계관에 바탕을 두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현대의 다양한 세계관들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많은 도전을 주고 있다. 이 영적 전쟁에서 기독교 세계관을 바로 알고 이에 도전하는 세속적인 세계관들을 올바르게 분석,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u003cbr\u003e이 책은 『도전하는 현대의 세계관』(2020)의 후속편으로 동서양을 아우르면서도 오래된 샤머니즘, 서양의 중요한 세계관들인 공리주의, 실용주의, 실증주의, 인본주의, 사이언톨로지 및 사회진화론을 다룬 후 북한을 지배하고 있는 주체사상과 동양의 중요한 세계관인 도가사상에 관해 다루고 있다. 각 세계관의 내용과 대표적 사상가를 살펴보고 기독교 세계관적 대안을 제시하여 그리스도인들이 올바른 성경적 분별력을 계속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u003cbr\u003e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2)\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73\/i9791189887773.jpg\"\u003e\u003c\/div\u003e","brand":"예영커뮤니케이션 - 최용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14391945521,"sku":"9791189887773","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887773_1.jpg?v=1759992240"},{"product_id":"9791193454589","title":"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 (종교 이후의 종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u003cbr\u003e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 \u003cbr\u003e\u003cbr\u003e종교문해력 총서 그 첫 번째 책 \u003cbr\u003e『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제까지 내가 알던 종교는 죽었다!”\u003cbr\u003e플라톤의 에로스부터 ‘무종교의 종교’까지\u003cbr\u003e엑스터시를 갈망하는 종교의 여정 탐구\u003cbr\u003e\u003cbr\u003e종교란 무엇일까? 천국이나 극락 등 사후 세계의 안녕을 파는 장사일까? 아니면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는 마르크스의 표현처럼 진정한 행복이나 괴로움의 해방이 아닌 일시적인 위안에 불과한 것일까? 그렇다면 종교는 우리에게 필요 없는 현상일까? 이 책은 이런 물음들에 관한 가장 적절한 해답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인 저자는 종교의 정의와 세계관, 현대 사회의 다양한 종교 현상, 종교의 세 가지 위안, 종교를 넘어선 종교 등 종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에 관한 설명을 ‘엑스터시’로 접근한다. 특히 ‘내 밖에(eks) 선다(stasi)’는 의미의 고대 그리스어(?kstasis)에서 유래한 ‘엑스터시(ecstasy)’에서 종교의 의미와 가치를 탐색한다. 일상생활 이면에 우리가 아직 모르는 ‘그 무엇이 있다’는 종교계의 주장을 종교심리학과 신비주의 비교 연구의 핵심 개념인 ‘엑스터시’로 파고드는 것. 이를 통해 저자는 ‘내 밖에(eks) 서는(stasi)’ 경험이 실제로 가능한지, 내 밖에 서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만약 내가 나를 벗어났을 때도 ‘나’라고 불릴 수 있을지 등등 여러 질문에 관한 해답을 찾아간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제까지 우리가 알았던 종교를 색다르게 바라보는 안목을 열어준다. 저자는 기도, 믿음, 헌금과 보시 등 흔히 떠올리는 종교의 연관 검색어를 거부한다. 대신 좀처럼 종교와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로 종교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해 낸다. 플라톤의 에로스 철학과 신비주의, 황홀경으로 해석하는 엑스터시, 무종교의 종교, 종교를 믿지 않지만 영적인 삶을 추구하는 SBNR(Spiritual But Not Religious) 등 새로운 개념과 단어들로 종교의 매력을 탐구하는 역설은 우리의 지적 욕구를 자극한다. \u003cbr\u003e『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는 ‘믿음’이 아닌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바라보고 종교 감수성을 높이는 ‘종교문해력 총서’의 첫 번째 책이다.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원불교 등 수많은 종교가 공존하는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필독 입문서로서, 우리가 종교의 의미를 찾는 데 탁월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iiipcjEQA8?si=yOxEPatTaHdBll0R\u0026amp;enablejsapi=1\" title=\"성해영,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달해도 사람들이 종교를 잊을 수 없는 이유\"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89\/i9791193454589.jpg\"\u003e\u003c\/div\u003e","brand":"불광출판사 - 성혜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647502641,"sku":"979119345458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454589_1.jpg?v=1759432154"},{"product_id":"9791193454602","title":"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길 위의 그리스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u003cbr\u003e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 \u003cbr\u003e\u003cbr\u003e종교문해력 총서 그 세 번째 책 \u003cbr\u003e『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크리스마스가 예수의 생일일까?\u003cbr\u003e예수는 금발의 백인 남자일까?\u003cbr\u003e부활이란 실제 일어난 사실일까?\u003cbr\u003e‘오직 예수’가 아닌 ‘인간 예수’의 심도 깊은 고백!\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예수를 ‘금발의 백인 남자’로 오해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예수의 초상화다. 또 크리스마스를 예수의 진짜 생일로 믿는 모든 사람을 위한 크리스마스 초대장이기도 하다. 그리고 예수의 부활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예수의 또 다른 부활 이야기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는 예수를 ‘하느님 아들’로만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답이기도 하다. \u003cbr\u003e『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는 ‘믿음’이 아닌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바라보고 종교 감수성을 키우는 ‘종교문해력 총서’의 세 번째 책이다. 저자는 누구보다 익숙한 이름 ‘예수’에게 여러 질문을 던진다. 그는 과연 우리가 아는 것처럼 금발의 백인 남성일까? 그의 생일은 크리스마스가 맞을까? 정말 그는 부활했을까? 저자는 여러 질문에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으로 역사, 문화, 신앙 등 여러 측면에서 사유하고 내린 답변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u003cbr\u003e책은 예수가 살았던 1세기 팔레스타인의 정치, 종교, 문화적 상황 속에서 재해석한 예수를 21세기의 우리 앞에 영적 스승으로 소환한다. 유대교라는 전통의 담장 안에 머물던 ‘제왕 하느님’을 해방해 모든 사람의 ‘아빠’로 체험하기 위해 영적 모험을 한 인물로 되살리는 것. 특히 유대교 전통과 로마 제국에서 환대받지 못한 예수가 가난하고 소외당하는 이들의 메시아로 환대받는 이유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마태오·마르코·루가·요한이라는 4개의 공동체가 가진 복음서를 토대로 저자가 서술하는 예수의 사랑은 마치 우리가 예수의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이 된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킬 정도로 강력하다. \u003cbr\u003e‘인간 예수’의 심도 깊은 고백을 들려주는 이 책은 기독교와 관련한 거부감을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없애준다. 또 기후위기, 돌봄 민주주의, 여성 인권 등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한 고민도 ‘인간 예수’의 관점에서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다시 한 가지 질문으로 돌아와 우리에게 되묻는다.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이 질문의 답은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에서 찾을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1QvvafL2Lo?si=-eKta9mj6LfRZaU8\u0026amp;enablejsapi=1\" title=\"정경일, 우리는 언제든지 나그네-이방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을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교인 입니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2\/i9791193454602.jpg\"\u003e\u003c\/div\u003e","brand":"불광출판사 - 정경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95647371569,"sku":"979119345460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454602_1.jpg?v=1759432140"},{"product_id":"9791193454619","title":"이슬람교를 위한 변명 (무함마드에 대한 우리의 오만과 편견에 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u003cbr\u003e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종교문해력 총서 그 네 번째 책 \u003cbr\u003e『이슬람교를 위한 변명』\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유발자·테러리스트? 오해는 끝났다!”\u003cbr\u003e모두의 이슬람 문맹 탈출을 위한\u003cbr\u003e한 권으로 끝내는 이슬람 설명서\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 사회에서 접하는 이슬람교는 종종 전쟁 관련 뉴스에서나 등장한다. 그래서 유독 ‘폭력적인 종교’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묻는다. 전 세계 인구의 30%에 달하는 약 20억 명이 믿고 따르는 이슬람교에 폭력성만 있을까? “오해는 끝났다!”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은 모두의 이슬람 문맹 탈출을 위해 한 권으로 집약한 모두의 이슬람 설명서다.\u003cbr\u003e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은 ‘믿음’이 아닌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바라보고 종교 감수성을 키우는 ‘종교문해력 총서’의 네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전쟁유발자, 테러리스트 등 폭력적이고 비이성적인 종교 전통으로 이슬람교를 받아들이는 우리의 오만과 편견에 종식을 선언한다. 무슬림(이슬람교를 따르는 사람) 사회에 정통한 중동·이슬람 전문가인 저자는 이슬람교를 평화롭고 영성적이며, 하나님(알라)의 가르침을 굳게 믿고 따르는 종교 전통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이슬람이 폭력적인 종교 전통이라고 믿는 무슬림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u003cbr\u003e책은 이슬람교에 대한 오해가 쌓여 생긴 편견을 잣대로 ‘폭력적인 종교’라고 오만하게 평가하는 우리 사회에 이해를 구한다. 일례로 흔히 ‘성전(聖戰)’으로 번역하는 ‘지하드(Jihad)’가 있다. 지하드는 물리적인 전쟁과 거리가 멀다. 무함마드가 전한 하나님의 계시에 어긋나는 마음과 벌이는 ‘내적인 투쟁’이다. 하지만 알카에다. IS, 하마스 등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관련된 전쟁에 다수 인용하면서 뜻이 왜곡됐다. 저자는 7세기 아라비아의 상황과 현재 우리가 처한 시대를 오가며 이슬람교에 대한 우리의 오만과 편견의 두꺼운 장막을 하나씩 벗겨낸다. \u003cbr\u003e이슬람교에 관한 방대하고 신선한 지식은 구매욕을 일으키는 이 책의 매력 포인트다. 무함마드 사후 이슬람 공동체의 지도자 칼리파의 계보와 순니·시아, 무슬림들의 시간 이슬람력, 성지 메카의 유래와 순례, 이슬람 영성가 수피들의 신앙, 성스러운 영적 전쟁인 라마단 단식, 일부다처제 등 이슬람교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무슬림의 인생이 지루할 틈 없이 쏟아진다. 한 마디로 이슬람교의 거의 모든 것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무함마드의 삶에서 끊임없이 인생의 길을 묻고 찾은 무슬림들의 영적 깊이는 탄성을 자아낸다. \u003cbr\u003e이 책은 이슬람 신앙과 종교문화는 오늘날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떻게 이해해야 이슬람 문맹을 벗어날 수 있는지 고민한 흔적이다. 또 가장 이상적인 인간으로서 무슬림의 마음속에 보석처럼 빛나는 무함마드와 그가 전한 이슬람을 이해하는 작업의 산물이자 친절한 설명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 ‘종교문해력 총서’ ◆\u003cbr\u003e사회 여러 부문에서 통용되는 문해력(文解力, literacy)은 글을 아는 능력을 넘어 그 의미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다. 종교문해력은 ‘맹목적 믿음’이 아닌 ‘이성적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재해석하고 소통하는 능력으로, 종교문해력의 비판적 성찰과 모색의 힘은 올바른 종교의 선택과 바른 신행의 지향점을 제공한다. 특히 다종교·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른 종교와 세계관을 이해하는 ‘종교 감수성’을 높이는 힘이 된다. \u003cbr\u003e마인드랩이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 지원을 받아 출간한 ‘종교문해력 총서’는 종교문해력으로 종교 감수성을 키우는 입문서 시리즈다.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종교),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불교),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기독교),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이슬람교),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원불교) 등 5종으로 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을 인문학 관점에서 접근했다. \u003cbr\u003e‘종교문해력 총서’는 종교학을 비롯해 붓다·예수·무함마드·소태산 등 각 종교 창시자들의 삶을 중심으로 그들이 고민한 인생의 근본 문제와 그 해답을 새롭게 풀이한다. 그리고 탈종교, 기후변화와 팬데믹, AI 혁명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종교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의 방향을 일러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9RXniyq6jU?si=M89vFQelU5WI5nR1\u0026amp;enablejsapi=1\" title=\"박현도 교수가 알려주는 이슬람에 대한 오해\"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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