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청소년","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91190026116","title":"조약돌 할아버지 (동아시아 환경 운동의 출발점이 된 다나카 쇼조 일대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본 최초의 대규모 오염수 방류, \u003cbr\u003e그에 맞선 의인 다나카 쇼조의 삶\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헌법 9조의 선각자\",  \"일본 시민운동의 아버지\",  \"동아시아 근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상가이자 의인\" 이러한 별칭은 모두 한 사람, 다나카 쇼조를 이르는 말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다나카 쇼조는 제1회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뒤 내리 6선을 하며 ‘선거의 신’으로 불린 정치가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스스로 약한 것들 속으로 들어가 약한 자들 가운데서도 가장 약한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약한 것들을 어울러 그 힘으로 가장 강한 것과 맞서고자 했지요. \u003cbr\u003e일흔셋의 나이로 쓰러진 쇼조가 지니고 다니던 허름한 주머니 속에는 일기장 세 권과 두터운 〈와타라세강 조사 보고서〉 초고, 〈신약성서〉 한 권, ‘일본제국헌법’과 ‘마태복음’을 하얀 실로 묶은 책, 다나카 집안에 대대로 내려온 휴대용 필기구 하나, 갓 딴 강 김과 휴지 몇 장, 그리고 조약돌 세 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다나카 쇼조라는 이는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것일까요?\u003cbr\u003e조약돌 할아버지 쇼조의 삶을 우리 함께 들여다보지 않을래요?\u003c\/div\u003e","brand":"상추쌈 - 사에 슈이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76127281,"sku":"979119002611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26116_1.jpg?v=1761718204"},{"product_id":"9791168121065","title":"오백 년째 열다섯 (김혜정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돌이켜 보면 같은 삶은 없었다.\u003cbr\u003e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u003cbr\u003e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위즈덤하우스의 청소년 문학 시리즈 ‘텍스트 T’의 첫 권으로 김혜정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이 출간되었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의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가 더해져 전 세대가 읽을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한국형 판타지가 탄생했다. 또한 '오늘의 만화상'  『연의 편지』로 사랑받았던 조현아 작가가 일러스트로 참여해 여우에서 인간이 된 야호족과 범에서 인간이 된 호랑족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보여 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zgpLgTJxSo?enablejsapi=1\" title=\"[Playlist] 오백 년째 열다섯으로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5\/i9791168121065.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김혜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59022385,"sku":"9791168121065","price":12.5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1065_1.jpg?v=1761717278"},{"product_id":"9788954694575","title":"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뭐 하는 거야?”\u003cbr\u003e“보면 몰라? 방금 내가 네 여름 먹었잖아.”\u003cbr\u003e가장 눈부시게 찬란할, 우리의 열일곱 번째 여름\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5\/i9788954694575.jpg\"\u003e\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이꽃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1100778801,"sku":"9788954694575","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94575_1_bc1f263f-9f0c-4758-a130-52f303d1f3fd.jpg?v=1770330037"},{"product_id":"9788949123493","title":"순례 주택 (유은실 소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u003cbr\u003e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모든 이에게 전하는 유은실의 단.짠.단.짠 위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어린이도서상, IBBY 어너리스트 수상작가 유은실의 신작 청소년 소설『순례 주택』. 코믹 발랄한 캐릭터 설정과, 순례 주택을 둘러싼 한바탕 대소동은 기발하면서도 유쾌하다. 약간은 막 가는 수림이네 네 식구가 쫄딱 망한 뒤, 돌아가신 외할버지의 옛 여자친구의 빌라‘순례 주택’으로 이사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솔직하지 못한 엄마, 누군가에게 얹혀사는 데 일가견 있는 아빠, 라면은 끓일 줄 모르고 컵라면에 물만 겨우 부을 줄 아는 고등학생 언니까지, 졸지에 망한 수림이네 가족은 평소 업신여기던 순례 주택으로 이사 오게 된다. “온실 밖으로 나와 세상에 적응하게끔” 훈련시켜 주려는 순례 씨의 원대한 계획이 시작된 것이다.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순례 주택에 세 들어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수림이네 가족은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마치 요정들의 장난으로 진실의 눈을 가린 채 서로를 못 알아보았다가 한바탕 소동 끝에 비로소 제 짝을 찾으며 제자리로 돌아가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밤의 꿈」처럼, 수림이네 가족 순례 주택 입성기에는 희극적인 요소가 가득하면서도 웅숭깊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진실인지,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지, 묵직하지만 마음을 일깨우는 메시지들이 혼란스럽기만 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듯한 위로를 준다. 빨간색 벽돌 빌라 느낌의 바탕에 흰색 페인트로 칠한 듯한 제목 네 글자 순.례.주.택.이 박힌 표지를 여는 순간, 독자는 이제 순례 주택의 세계로 초대받는다.\u003c\/div\u003e","brand":"비룡소 - 유은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1151601969,"sku":"978894912349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9123493_1_f1bbf1f8-4f3b-4fdf-8474-6d1305540d68.jpg?v=1770330074"},{"product_id":"9791190337755","title":"죽이고 싶은 아이 (이꽃님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작가 이꽃님 신작\u003cbr\u003e“팩트는 중요하지 않아. 사람들이 믿는 게 더 중요하지.”\u003cbr\u003e조각난 진실과 부서진 믿음에 관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십 대들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작품으로 주목받아 온 이꽃님 작가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놀랍도록 흡인력 있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죽이고 싶은 아이』는 한 여고생의 죽음이라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건넨다. \u003cbr\u003e\u003cbr\u003e소설의 주인공인 주연과 서은은 둘도 없는 단짝 친구다. 두 사람이 크게 싸운 어느 날, 학교 건물 뒤 공터에서 서은이 시체로 발견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주연이 체포된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주연은 그날의 일이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다. 주연은 정말 서은을 죽였을까? 이야기는 주연과 서은에 대해 증언하는 열일곱 명의 인터뷰와 주연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교차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인터뷰이에 따라 주연과 서은이 어떤 아이였는지, 둘의 관계는 어땠는지가 시시각각 변모해 간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는 독자들에게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죽이고 싶은 아이』는 보이는 대로만 보고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이 얼마나 야만적인지를 독자들의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이꽃님 작가의 전작들이 십 대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였다면, 『죽이고 싶은 아이』는 십 대들의 곁에 선 작가가 진실이 멋대로 편집되고 소비되는 세상에 던지는 서늘한 경고라고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55\/i9791190337755.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이꽃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34708529,"sku":"9791190337755","price":1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37755_1.jpg?v=1761716292"},{"product_id":"9791168127630","title":"비스킷","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00% 청소년의 선택!\u003cbr\u003e제1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청소년 부문 대상 수상작\u003cbr\u003e“존재감을 확인하게 해 주는 따뜻한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00% 독자의 선택으로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는 제1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청소년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김선미 작가의 『비스킷』이 선정됐다. 『비스킷』은 자신을 지키는 힘을 잃어 보이지 않게 된 존재인 ‘비스킷’을 돕고자 하는 한 소년의 고군분투이자,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청소년의 성장통 같은 작품이다. 2주 동안의 심사 과정을 거친 청소년 심사위원단은 “존재감을 확인하게 해 주는 따뜻한 책”, “희미해져 버린 사람들에게 반짝임을 선사하는 작품”이라고 평하며 『비스킷』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다. 소외되지 않고 싶은 마음을 넘어, 주변의 소외된 존재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이 작품은 판타지 영어덜트의 새로운 신호탄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725\" height=\"408\" src=\"https:\/\/www.youtube.com\/embed\/imx1S-0atPc?enablejsapi=1\" title=\"[Playlist] 누가 먼저 비스킷이 되는지 내기할래?\"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30\/i9791168127630.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김선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27434033,"sku":"9791168127630","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7630_1.jpg?v=1761715876"},{"product_id":"9791167550972","title":"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이꽃님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역시, 이꽃님!\u003cbr\u003e치밀한 플롯, 소름 돋는 반전, 압도적 몰입감\u003cbr\u003e숨조차 멈추고 빠져드는 애틋하고도 위태로운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소년 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의 신작. 한밤중 저수지에서 가지런히 놓인 소녀의 흰 운동화가 발견되고, 함께 있던 소년이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사라진 소년 해록과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소녀 해주. 둘 사이에 얽힌 의문과 의심을 걷어내자 놀라운 비밀이 드러나는데….\u003cbr\u003e“좋아하는 마음속에 감추어진 이야기를 써야 했다. 그 이면의 이야기를.” (작가의 말 중에서)\u003cbr\u003e왜 어떤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은 그토록 외롭고 집요한 것일까? 누군가를 막 좋아하기 시작한 십 대들의 풋풋한 마음과 그 마음 뒤에 숨겨진 쓰라리고 위태로운 감정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물려 긴장감 넘치게 폭발하는 이야기. 십 대의 관계 맺기 방식에 던지는 작가의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메시지는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누구나 마음 깊이 묻어 놓은 ‘그것’을 선명히 건드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평범한 교실의 보통의 소녀와 소년의 만남. 그러나 애틋한 듯, 서로에게 온 마음을 다하는 듯 보이는 관계라도 밑바닥에는 끝없이 갈망하고 집착하는 지독한 마음이 숨어 있는 법. 그 날것 그대로의 감정이 미스테리한 사건과 맞물리며 긴장감 넘치게 폭발한다. 외로움, 간절함, 집착, 소유욕, 심리적 조종, 정서적 폭력…. 왜 어떤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은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달리 그토록 위태롭고 쓰라린 것일까? 작가는 기울어진 세상의 비틀린 ‘현실’ 사랑이 이제 막 좋아하는 마음을 터뜨리기 시작한 십 대들의 세계로 고스란히 전이되어, 서로의 ‘첫’ 사랑을 할퀴고 상처 내도록 만들었음을 아프게 보여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우리는 타인의 삶을 어디까지 침범할 수 있는 것일까? 미스터리를 담은 플롯과 다크 로맨스적 분위기가 작가의 솔직하고 파격적인 메시지와 만나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라는 문제작을 탄생시켰다.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마음 깊이 묻어 놓은 무언가를 선명히 건드리는 이 특별한 이야기에 누구든 빠져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2\/i9791167550972.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이꽃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20257841,"sku":"9791167550972","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0972_1.jpg?v=1761714940"},{"product_id":"9791198363503","title":"아몬드(청소년) (손원평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전 세계 30개국 출간\u003cbr\u003e★ 국내 10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u003cbr\u003e★ 아시아권 최초, 일본 서점대상 1위 수상\u003cbr\u003e★ 美 아마존 베스트북 선정\u003cbr\u003e★ 특별부록, 단편 외전 수록\u003cbr\u003e\u003cbr\u003e청소년, 부모, 성인 독자를 아우르는 전 연령대의 독자, \u003cbr\u003e세계시장을 매료시킨 한국 문학의 성취!\u003cbr\u003e감정이 없는 소년이 전해주는 오만가지 감정의 빛깔 \u003cbr\u003e100만 부 베스트셀러, 올타임 스테디셀러 『아몬드』 재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7년 처음 출간된 이래 국내 종이책 기준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 셀러 『아몬드』가 절판기간을 거쳐 재출간된다. 강렬하고 새로운 2종의 표지로 청소년과 성인 독자에게 새롭게 다가가며, 단편 외전이 함께 수록돼 상상력과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u003cbr\u003e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 윤재가 세상에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로,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연령대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미 30여 개국에 번역수출돼 세계시장을 매료시킨 이 책은 어느새 K문학이라 일컬어지는 한국 문학의 명실상부한 성취를 증명한다. 청소년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창비 청소년 문학상, 일본 서점인들이 뽑은 일본 서점 대상 수상작이며 2020년 아마존 베스트 북에 선정됐다. \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  16세 소년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도 표현하지도 못한다. ‘아미그달라’, 혹은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선천적으로 작아 ‘알렉시티미아’, 즉 ‘감정표현불능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윤재를 평범한 사회구성원으로 키우려는 엄마와 할머니의 극진한 노력과 사랑 아래 윤재는 가까스로 별 탈 없이 자라난다. 그러나 16세 생일, 크리스마스이브에 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게 되면서 윤재는 세상에 홀로 남겨진다. \u003cbr\u003e 가족이라는 보호막이 사라지자 단번에 ‘괴물’로 낙인찍히는 윤재. 그러나 곧 윤재는 ‘또 다른 괴물’이라 일컬어지는 곤이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운명의 장난으로 어두운 터널 같은 어린 시절을 거친 곤이는 무엇에든 날카롭게 맞설 준비가 돼 있지만, 사실 상처투성이인 그의 안에는 연약하고 보드라운 심성이 감춰져 있다. \u003cbr\u003e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난 두 괴물들. 어쩌면 양극단에 서 있는 두 소년은 편견 없는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윤재가 ‘도라’라는 소녀를 통해 사랑의 감정을 배워가는 동안 곤이는 또다시 세상에서 낙인찍히고 버림받으며 비극을 향해 치달아간다.\u003c\/div\u003e","brand":"다즐링 - 손원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305479473,"sku":"9791198363503","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363503_1.jpg?v=1761714425"},{"product_id":"9788954654753","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u003cbr\u003e관계의 피로함에 지친 모두를 위한 이야기, 드디어 '전체 공개'\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이 9회를 맞았다. 제1회 수상작 『불량 가족 레시피』부터 지난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청소년들과 호흡하는 소설을 폭넓게 발굴해 온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공모전의 아홉 번째 수상작은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관계의 굴레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까지 다현이의 여정이 담겼다. 교실에서 펼쳐지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의 풍경, 그러한 관계를 겪어 내는 중2 화자의 목소리가 너무도 생생하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한 작품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나는 지금 어떻게 보일까,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고 또 흔들리다가 진짜 ‘나'를 감추고 만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특히 학교라는 폐쇄적인 공간에서 어떻게든 원만하게 친구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어떻게든 ‘따’가 되지 않아야만 하는 청소년들에게, 진짜 나 자신을 내세우는 일은 익숙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세계에 속하기 위해 ‘나’를 감추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공감의 말이자 든든한 응원의 외침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황영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1286737201,"sku":"9788954654753","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54753_1.jpg?v=1770330167"},{"product_id":"9791130604626","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50만 부 기념 우리들 에디션)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50만 부 돌파\u003cbr\u003e우리들 에디션 출시!\u003cbr\u003e\u003cbr\u003e★★★ 청소년 분야 최초 종합 베스트셀러 1위\u003cbr\u003e★★★ 전국 서점 청소년 분야 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u003cbr\u003e★★★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사서 읽어주는 공부법 바이블\u003cbr\u003e\u003cbr\u003e“내 공부의 심장이 미친 듯 뛰기 시작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 흔한 학원 하나 없는 깡촌 시골마을에서\u003cbr\u003e내가 서울대 법대, 연세대 경영대, 동신대 한의대에 동시 합격한 비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5년 2월에 출간되어 약 8년 동안 ‘전국 서점 청소년 분야 스테디셀러 1위’, ‘청소년 분야 최초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50만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책이 있다. 대한민국 최고 수재들의 집합소 ‘민족사관고등학교’ 학생들이 ‘반복독(이 책 한 권을 닳을 때까지 반복해서 읽는 것)’ 한다고 하여 화제가 된 책, 강남 엄마들이 5권씩 사서 아이 손닿는 곳곳마다 덫을 놓듯 놓아둔다는 바로 그 책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이다.\u003cbr\u003e족집게 같은 공부법을 전하는 것도 아닌 이 책이 그토록 열광적인 인기를 누리며 50만 청소년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은 비결은 무엇일까? 그 이유는 바로 이 책이 ‘공부의 본질’을 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아무리 좋은 공부법을 알아도,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강사의 수업을 들어도 ‘공부하고자 하는 단단한 마음’과 ‘공부의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결코 성적을 올릴 수 없으리라 단언한다. 학원 하나 없는 전라남도 시골마을에서 자랐지만,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오로지 ‘마음가짐’ 하나로 원하는 대학 모두에 합격한 자신의 이야기가 이를 뒷받침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드는 생각은 딱 한 가지다. ‘내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더 일찍 읽힐 걸.’ 지금이라도 이 책을 알게 되어 참 다행이다.” _나나랜드 님\u003cbr\u003e\u003cbr\u003e“중학생 아들 입에서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겠다’라는 말이 튀어나온 순간, 왜 이 책이 엄청나게 유명한지 그 이유를 깨달았다.” _싱클레어 님\u003cbr\u003e\u003cbr\u003e“민사고 학부형 추천으로 아이에게 이 책을 읽히고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마음가짐이란 이런 것이구나!’ 엄마인 나조차도 놀랍다.” _mj**447 님\u003cbr\u003e\u003cbr\u003e“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이 100번의 잔소리보다 더 강력하게 설득되는 책이다.” _피터* 님\u003cbr\u003e\u003cbr\u003e98.4%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공부하고 싶어졌다”라고 응답한 것처럼 이 책의 효과는 실로 놀랍다. “별점 1개를 주고 싶다. 내 아이 말고 아무도 읽지 못하도록”이라고 말한 어느 학부모의 말처럼 이미 발 빠른 부모들은 비밀스럽게 이 책을 아이 책상 위에 슬며시 놓아두고 있다. \u003cbr\u003e당신의 아이는 지금 즐겁게 공부하고 있는가, 아니면 억지로 공부하고 있는가?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오늘 바로 읽힐수록 아이의 인생이 한 걸음 더 빨리 달라진다는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510\" src=\"https:\/\/www.youtube.com\/embed\/peqD4Shluis?enablejsapi=1\" title='\"이 책 읽고 마음 속에 작은 화살표 하나가 생겼어요!\" 국제고, 자사고, 외고 준비하는 친구들이 공통적으로 추천한 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6\/i9791130604626.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북스 - 박성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0841747761,"sku":"979113060462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04626_1_fd07db70-03cf-44de-ac12-54af23b5e678.jpg?v=1770329772"},{"product_id":"9788954650212","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이꽃님 장편소설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두 사람의 진심이 하나의 진실을 향해 가는 동안 쌓아 올린 먹먹한 감동\u003cbr\u003e이꽃님 작가의 장편소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산 자와 죽은 자 사이에 시공간을 건너뛰며 이어지는 편지 형식의 서사와 따뜻하고 아름다운 결말. 이 작품이 품은 감동이 독자들에게 온전히 건네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_심사평(김진경, 유영진, 윤성희, 이금이)\u003cbr\u003e\u003cbr\u003e“나에게. 아빠가 쓰라고 해서 쓰는 거야.” 첫 문장으로 시작한 편지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마지막 문장에 닿기까지, 두 사람의 진심이 하나의 진실을 향해 가는 동안 쌓아올린 감동은 많은 독자들에게 울음을 울게 만들었다.  \u003cbr\u003e‘은유’라는 똑같은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이 시공간을 초월해 편지를 주고받으며 펼쳐지는 이 코끝 찡한 이야기는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 중이며, 현재 일본, 대만, 태국, 러시아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멈출 수 없는 이야기, 눈치챘음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엉엉 울고 만 결말, 소중한 시간을 놓치고 있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내 곁의 존재를 어루만져 보게 한 책…… 등 ‘감동’과 ‘눈물’이 언급되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 책은 청소년을 넘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단숨에 몰입시키며 폭 넓은 지지와 공감을 끌어내었다. 또래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 자녀에게 추천하는 책, 부모에게 권하는 책, 최애작으로 독자들이 손꼽는 이유는 여타 수식을 제거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위로받았다’는 것. 평범한 우리 일상을, 우리 자신을 기적이라 여기게 되는 힘을, 먼 거리에 놓여 다가설 수 없을 것만 같은 서로를 좀 더 이해해 보려는 힘을 이 책 안에서 발견하게 되어서가 아닐까.\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이꽃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30777620785,"sku":"9788954650212","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50212_1.jpg?v=1770329719"},{"product_id":"9791192836157","title":"소금 아이 (이희영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더는 상처받지 마. 절대 네 탓이 아니야.”\u003cbr\u003e\u003cbr\u003e30만 독자가 사랑한 『페인트』의 작가 이희영이\u003cbr\u003e지금 외로운 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간절한 바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상처받은 존재를 일으켜 세우는 ‘사람’이라는 기적\u003cbr\u003e\u003cbr\u003e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페인트』로 3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이희영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소금 아이』가 출간되었다. 아이가 부모를 면접해서 선택하는 미래 사회(『페인트』), 영혼 잃은 두 고교생이 자신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일주일(『나나』) 등 그동안 주로 기발한 장르적 상상력을 통해 청소년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섰던 저자가, 이번 신작에서는 인간의 심연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보호자의 방임으로 온당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 학교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에 수시로 노출되는 청소년 등 현재 한국 사회의 아동ㆍ청소년이 맞닥뜨린 음영을 직시하면서도, 그럼에도 끝내 선한 쪽으로 한걸음 내딛고자 하는 인간의 의지를 서정적인 서사로 완성했다. 법의 심판만으로 온전히 파악하기 어려운 진실과 거짓을 파고드는 주제 의식이 남다르며, 인간 내면에 공존하는 선과 악을 탐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수는 문득 인간을 떠올렸다. \u003cbr\u003e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이들을 아프게 하고, \u003cbr\u003e다른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이들을 도울 수 있는지를…….” \u003cbr\u003e\u003cbr\u003e『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이래, 이희영은 일관되게 편견에서 벗어나 더 나은 세계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끌었다. 신작 『소금 아이』에서는 이제까지의 주제 의식을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여기’를 무대로, 새로운 화법으로 풀어내 그의 작품을 아껴 읽어 온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u003cbr\u003e작품의 배경인 작은 섬 솔도는 조선 시대에 유배지였을 만큼 외딴 곳이다. 무책임한 엄마에게 방치되었던 소년 ‘이수’는 엄마가 새로 만난 남자를 따라 그의 고향인 우솔읍으로 내려온다. 엄마와 남자의 불화 속에 아슬아슬한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엄마와 남자는 세상을 떠난다. 충격으로 그날 밤의 기억이 불분명한 채 홀로 남겨진 이수는 남자의 노모와 함께 우솔읍에 딸린 섬 솔도에서 살게 된다. 이수와 할머니를 향한 사람들의 의심스러운 눈초리에 이수는 불현듯 불안감에 휩싸이곤 한다.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된 이수는 학교에서 과거의 사건을 빌미로 자신을 괴롭히는 기윤, 숨겨진 사연이 있는 듯한 전학생 세아를 만난다. 그러던 중 어린 이수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가슴에 묻고 산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면서, 의식적으로 숨기던 과거의 비밀이 오히려 무의식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사라져 가는 할머니의 기억 속에 남겨진 그 밤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u003cbr\u003e\u003cbr\u003e할머니는 해풍을 늘 소금 바람이라 불렀다. 소금기가 묻은 건 쉬 변하고 상한다고. 이수의 시선이 고춧가루에 무친 빨간 조개젓에 닿았다. 소금기가 묻은 건 빛이 쉬 바랠 수도, 반대로 형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도 있었다. 소금 바람이 할머니에게 남기고 간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앗아간 것은……. (10면)\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섬’이 된 소년과 ‘선인장’이 된 소년에게 전하는 위로 \u003cbr\u003e\u003cbr\u003e『소금 아이』의 주인공 이수는 양육자의 방임으로 보호받지 못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비극적인 사건으로 무책임한 양육자마저 잃지만, 그 결과 ‘할머니’와 뜻밖의 인연을 이어 간다. 학교에서 늘 자기 힘을 과시하려 드는 동급생 기윤의 끈질긴 괴롭힘에 시달리지만, 그 일이 도리어 전학생 세아와 말문을 트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홀로 외떨어진 섬처럼 자라 온 이수에게 세상은 이제까지 기댈 어깨를 내어 주지 않았지만, 그런 비정한 세상의 눈으로 보기엔 혈연이 아닌 할머니가 가족이 되어 주고, ‘문제아’라 손가락질받는 세아가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각자 저마다 아픔을 지닌 인물들이 겉모습만으로 알 수 없는 내면의 선한 의지로 서로를 기꺼이 돌보며 울타리가 되어 주는 과정은 그렇기에 더 큰 울림을 남긴다. 할머니와 세아의 진심 어린 보살핌과 믿음이 있었기에, 이수는 결말에서 끝내 상처를 치유하고 “건널목 너머”로 스스로 걸음을 옮긴다.\u003cbr\u003e소금기 밴 해풍은 무언가의 빛을 바래게도 하지만, 바로 그 소금이 무언가를 변치 않도록 지켜 주기도 한다는 소설 속 한 대목처럼, 저자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인간은 선하다고 손쉽게 낙관하기보다는, 선악이 공존함에도 선한 쪽으로 나아가기를 선택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섬과 선인장처럼 외로운 아이들에게 “이 세상 모든 축복과 안녕과 사랑을” 안겨 주고 싶다는 작가 이희영의 간절한 바람이 『소금 아이』를 읽는 독자들에게도 가닿기를 바라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눈송이가 바다에 떨어져 소금이 되었다. 세상에 소금이 내렸다. 차갑게 언 마음을 녹이려, 소중한 추억을 잊지 않도록 그렇게 짭조름한 눈을 퍼부었다. 그것은 어쩌면 누군가의 마음인지도 몰랐다. 무르지 않도록, 상하지 않도록, 꼭꼭 감싸서 지켜 주고 싶은 간절함. 하늘도 바다도 파랗기만 하던 세상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물들어 갔다. (227면)\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gBO03X_v88?enablejsapi=1\" title=\"피해를 받은 분은 절대 자책하면 안 됩니다 |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필요한 마음 | 30만 독자의 선택 《페인트》 이희영 신작 《소금 아이》 저자 인터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2\"\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OWJ909Cx6M?enablejsapi=1\" title=\"단순하지 않은 이 세상의 선악을 마주한 아이들을 위한 한 마디 |  30만 독자의 선택 《페인트》 이희영 신작 《소금 아이》 | 작가 낭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2\"\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3\"\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pYEyzfnvT4?si=aKRKBPqg9tk3ZSl6\u0026amp;enablejsapi=1\" title=\"[소금아이] 제5회 주니어 북튜버 콘테스트 수상작\"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3\"\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7\/i9791192836157.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이희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25499441,"sku":"9791192836157","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836157_1.jpg?v=1759086121"},{"product_id":"9791167030313","title":"가짜 모범생 (손현주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줄거리]\u003cbr\u003e전교 1등 영재 코스만 밟아온 일란성 쌍둥이 형 건휘는 성적과 스펙에 집착하는 엄마와 매일 다툼을 일으키곤 했다. 그런데 터질 듯한 스트레스를 안고 지내던 건휘가 큰 사고를 치게 된다. 농구 게임을 하다가 시비가 붙은 아이의 목을 조른 것이다. 아이가 의식을 잃어 병원에 실려 간 사이, 건휘는 도망치듯 현장을 빠져나갔다. 그날 밤, 엄마는 선휘의 방으로 찾아와 말했다. “선휘야, 형 대신 네가 그 애의 목을 졸랐다고 말해줄 수 있겠니?” 엄마는 ‘완벽한’ 형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설령 동생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일이라 해도.\u003cbr\u003e그러던 어느 날, 건휘가 죽었다. 건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그에게 쏟아 부어졌던 엄마의 집착은 선휘에게 옮겨가게 된다. 형을 대신하는 것이 산 자로서의 도리라는 엄마의 집착에 선휘는 자신이 점점 미쳐가는 것 같다고 느낀다. 답답한 속을 그나마 뚫어주는 것은 시원한 콜라. 정신과 치료는 진전이 없고, 혼자만의 싸움을 이어가던 중 같은 반 은빈과 가까워진다. 성적은 나쁘지만 자신의 꿈을 당당히 이야기하는 은빈과 사귀며 선휘도 자유로운 삶을 점점 더 강하게 갈망하게 된다. 끝이 보이지 않는 엄마의 집착과 선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선휘는 그 끝에 자신의 세계를 지켜나갈 수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SDFNkYzzyk?enablejsapi=1\" title=\"[특별한서재] 문학동네 제1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가 손현주의 신작! 『가짜 모범생』\"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13\/i9791167030313.jpg\"\u003e\u003c\/div\u003e","brand":"특별한서재 - 손현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9135350065,"sku":"9791167030313","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030313_1.jpg?v=1778424026"},{"product_id":"9788954691154","title":"고요한 우연 (김수빈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1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고요한 우연』\u003cbr\u003e“우리는 이 소설에서 연약한 인간의 품위를 보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독고솜에게 반하면』 『훌훌』에 이어 또 한 번 청소년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제1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이 출간되었다. 지극히 평범한 이들이 지닌 작고도 반짝이는 힘을 그린 소설 『고요한 우연』이다. 힘든 상황에 처한 누군가를 돕고 싶은 마음, 그러나 선뜻 나섰다가 다수의 반감을 사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보편의 인물을 주인공 삼아 “유리공예를 하듯, 도자기를 빚듯이 내면을 섬세하게”(이선주) 다루었다. 때로 비겁해지는 스스로의 모습에 실망하면서도, 주인공 수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누군가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기를 멈추지 않는다. 관심과 호기심에서 출발해 이해와 공감으로, 나아가 사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선의로까지 이어지는 마음의 성장 서사는 “작은 힘들이 끝끝내 이 세상을 어떻게 지켜 내는지를 몸소 증명한다.”(진형민) \u003cbr\u003e\u003cbr\u003e김수빈 작가는 2015년 『여름이 반짝』으로 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화에 이어 청소년소설까지 2관왕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그는 첫 수상 당시 “비눗방울처럼 연약한 것들의 힘”을 아름답게 그려 냈다는 평을 받았다. 무수히 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조금 더 반짝이는 모래알을 건져 올리는 그의 촘촘한 시선은 여전하다. 관심과 선의로 표상되는 “연약한 인간의 품위”를(이선주) 담아 낸 『고요한 우연』은 “애쓰고 고뇌하며 작은 보폭으로나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 인물의 진정한 성취를 보여 준다”는 평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평범한 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힘을 내어 살아가고 있는가. \u003cbr\u003e어긋나지만 다시 만나고, 오해 속에서도 진심을 탐구하고,\u003cbr\u003e의도치 않은 결과에도 결코 선의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믿음직스럽고 사랑스러웠다. _심사평\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제1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54\/i9788954691154.jpg\"\u003e\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김수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12862945585,"sku":"9788954691154","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91154_1_7b8899f4-e065-4831-8241-4679e706eb72.jpg?v=1773993188"},{"product_id":"9791167550255","title":"나로 만든 집 (박영란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편의점 가는 기분」 「게스트하우스 Q」\u003cbr\u003e특별한 공간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박영란 작가의 신작\u003cbr\u003e\u003cbr\u003e‘열일곱, 지켜야 할 것들이 생겼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외롭고 가난한 인물들을 보듬는 ‘한밤의 편의점’, 조금 이상한 각자가 모여 우리가 되는 ‘게스트하우스’ 등 특별한 공간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영란 작가가 이번에는 ‘이층집’의 문을 열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나로 만든 집」은 낡은 이층집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에 집주인이 된 아이가 겪는 위기와 고난, 성장을 담은 작품이다. 담백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작가 특유의 문체를 통해, 점점 고조되는 불안과 긴장 속에서도 자신만의 질서를 지켜 나가려 애쓰는 한 아이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뒤, 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에 자란 경주는 두 분마저 돌아가시자 이층집에 홀로 남는다. 열일곱에 집을 유산으로 받고 주인이 된 경주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자신의 질서가 녹아 있는 집을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삼촌을 필두로 가족들은 집을 팔아 한몫 챙기려는 속셈을 품고 경주를 찾아오기 시작한다. 어른들의 설득과 회유, 협박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티는 경주는 끝까지 자신의 집을 지킬 수 있을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5\/i9791167550255.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박영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5002161,"sku":"9791167550255","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0255_1.jpg?v=1759087463"},{"product_id":"9788936457228","title":"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이희영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랍 속에 감추어 둔 비밀을 꺼내 \u003cbr\u003e사랑하는 너에게 전하는 뒤늦은 안녕\u003cbr\u003e40만 베스트셀러 『페인트』 이희영 작가가 써 내려간 \u003cbr\u003e서로 다른 기억, 모두 같은 마음에 대하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소년이 부모를 면접한다는 파격적인 미래를 그린 『페인트』부터 『나나』, 『테스터』, 『소금 아이』 등 다채로운 상상력과 탄탄한 서사로 큰 사랑을 받으며 청소년문학 대표 저자로 자리매김한 작가 이희영이 다시 한번 독자들의 마음에 선명하게 각인될 인상적인 이야기를 펼친다.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창비청소년문학 122)는 고등학생 선우혁이 십여 년 전 세상을 떠난 형이 다니던 학교에 입학해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며 자신과 타인에 대한 다면적인 이해를 넓혀 가는 성장의 과정을 깊이 있게 조망한다. 형의 메타버스 비밀 공간에서 마주친 ‘곰솔’이라는 인물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내며, 설레고 가슴 아픈 첫사랑 이야기가 마음을 울린다.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생한 학교의 모습과 자연스럽게 묘사된 메타버스 세계 역시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이희영 작가는 선우혁과 형 선우진, 그리고 곰솔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력이 가득한 여름이라 할 성장의 한 시기를 지나는 청소년의 마음에 서늘하게 깃든 겨울 그늘 같은 아픔을 짚으며, ‘여름의 귤’처럼 이르게 찾아온 설렘과 이별의 경험을 간직한 이들에게 새콤하고 달콤한 위로를 건넨다. 눈 깜짝할 사이 환상적인 풍경으로 우리를 데려다 놓는 작가 이희영의 세계로 새롭게 빠져 볼 시간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8\/i9788936457228.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이희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0512945,"sku":"9788936457228","price":1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57228_1.jpg?v=1759086892"},{"product_id":"9791130677767","title":"일만 번의 다이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국 사서 500명이 선정한 올해의 청소년 책\u003cbr\u003e『일만 번의 다이빙』 우리들 에디션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열일곱 인생을 건 운명의 1.8초\u003cbr\u003e“추락할수록 우린 더 단단해졌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동·청소년 문학 분야의 여러 상을 섭렵하며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이송현 작가가 활기 가득한 스포츠 소설로 돌아왔다. 『일만 번의 다이빙』은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추락을 반복하는 고교 다이빙 선수들의 이야기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온몸을 내던지는 십 대들의 분투기를 담았다. 매 순간 마주하는 높이에 대한 공포, 이를 온전히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부담감, 기량이 뛰어난 동료를 향한 경쟁심 등 다이빙 선수들의 이야기이지만 성장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성장통을 겪는 십 대들의 고민과 아픔을 다이빙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온전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zVJiJ1RItJ0?enablejsapi=1\" title=\"대한민국 발칵 뒤집은 다이빙 천재, 알고 보니... 반전 과거│[북경식]\"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7\/i9791130677767.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책방 - 이송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4707249,"sku":"9791130677767","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77767_1.jpg?v=1759087362"},{"product_id":"9791192085128","title":"소리를 보는 소년 (김은영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빛을 잃은 소년에게 \u003cbr\u003e운명의 빛처럼,\u003cbr\u003e보이기 시작한 소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전에 시각장애인들이 주로 맡아서 했던 ‘독경’은 불경을 소리 내어 외는 일인데, 잡귀나 병을 물리치기 위해서, 또는 새로 집을 짓거나 과거 시험에 붙기를 바랄 때처럼 복을 빌 때 많이 이루어졌다. 특히, 궁중에서도 기우제와 같은 중요한 의식을 치를 때 독경을 했고, ‘명통시’처럼 독경을 전문으로 하는 시각장애인 단체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처럼 독경은 일반 백성부터 왕까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 주는 소리였고, 그 중심에는 독경사로 활동한 시각장애인들이 있었다. \u003cbr\u003e이 책 《소리를 보는 소년》은 어린이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 온 김은영 작가의 첫 청소년 소설이자, 역사 속 시각장애인들의 삶에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더해 풀어낸 작품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 속, 시각장애인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u003cbr\u003e이 책의 시작을 함께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세상을 보았습니다. 차별과 편견 속에서 고통받는 삶을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지나친 오해며 착각이었습니다. 암흑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좇아간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그 진정한 ‘밝음’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습니다.\u003cbr\u003e_ ‘작가의 말’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독경 소리를 만나고 \u003cbr\u003e마음이, 꿈이, 세상이 \u003cbr\u003e빛나기 시작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릴 때 병으로 시력을 잃은 열다섯 살 장만과 그런 형을 살뜰히 보살피면서도 살림까지 도맡아 하는 동생 덕수, 그리고 세상을 떠난 엄마의 빈자리까지 메우며 형제를 보살피는 아버지. 장만이네 세 식구는 먹고살기 힘든 고향을 떠나 조금이나마 형편이 나은 한양에 새로 자리를 잡는다. 하지만 한양에서의 삶도 녹록지 않다. 특히 늘 밝고 활기 넘치는 동생이 안쓰러운 장만은 자신이 시각장애인이라는 게 늘 못마땅하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짚신 엮는 것이 전부일 뿐, 밖으로 돈을 벌기 위해 나갈 수도, 직업을 구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런 형의 마음을 잘 아는 덕수가 우연히 알게 된 관청 일자리에 장만을 데리고 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불이 나고, 그 불로 인해 오히려 형이 곤경에 처하는 일이 벌어진다. 겨우 오해를 풀고 곤경에서 벗어나기는 했지만, 그 일로 덕수와 장만은 아버지에게 크게 혼이 난 채 다시 예전 생활로 돌아간다.\u003cbr\u003e그러던 어느 날, 나라에서 벌이는 기우제를 구경할 기회를 얻게 된다. 그곳에서 임금 행차는 물론 독경사들의 독경 소리를 들은 장만은 낯설면서도 편안함을 느낀다. 또한 독경사들이 모두 시각장애인이며, 명통시라는 곳에 소속된 관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장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리고 가족을 위해, 자신을 위해 독경사가 되기로 마음먹는데….\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8\/i9791192085128.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김은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34608945,"sku":"9791192085128","price":1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85128_1.jpg?v=1759087316"},{"product_id":"9791189404512","title":"10대, 우리답게 개념 있게 말하다 (모두의 언어 감수성을 높이는 슬기로운 언어생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일상 언어생활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돌아본다. 오늘날 사회 전반에 난무하는 혐오와 갈등은 결코 우리의 언어생활과 무관하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는 말들의 톡톡 튀는 재치와 창의적 변주에 놀라고, 편의성과 경제성이 높은 방향으로 언어가 진화되는 것에는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던지는 말 한마디의 무게를 과소평가함에 안타까워한다. 특히 무분별하게 복제되는 혐오와 차별의 언어들이 사회구성원의 사고를 조금씩 물들이는 데 주목하였다. 또 표현의 자유를 방패막이 삼아 막말을 정당화하거나 진지함을 조롱하는 세태도 함께 돌아본다. 말에 담긴 뜻을 한번쯤 되새긴다면 혐오의 말들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들의 아픔에 조금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조금씩 언어 감수성을 높여가는 동안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 우리 사회도 더 아름답게 만들어갈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2\/i9791189404512.jpg\"\u003e\u003c\/div\u003e","brand":"맘에드림 - 정정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52583985,"sku":"9791189404512","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404512_1.jpg?v=1761710184"},{"product_id":"9788968333347","title":"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 (세계 51가지 기념일로 쉽게 시작하는 환경 인문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 세계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연대하는 아주 특별한 날들!”\u003cbr\u003e달력 속 51가지 기념일로 쉽게 시작하는 환경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가 무심히 숫자만 보고 지나치는 달력, 그 안에는 많은 기념일들이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식목일’, ‘지구의 날’은 물론이고 ‘사막화 방지의 날’이나 ‘오존층 보호의 날’처럼 경각심을 심어주는 날도, ‘종이 안 쓰는 날’처럼 환경보호 실천을 장려하는 날도 있다. 각각의 기념일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전 세계 인류는 왜 달력에 이토록 많은 기념일을 새겨 넣은 걸까? \u003cbr\u003e\u003cbr\u003e《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은 생태·환경·에너지 전문가 최원형의 신작으로, 인문, 역사, 과학적 지식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환경 기념일의 기원과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우주에서의 생존 여부를 실험하기 위해 인간 대신 우주로 보내진 개 ‘라이카’에 대한 이야기(실험동물의 날)부터 잘사는 나라들이 목재, 초콜릿, 커피, 소 등을 얻기 위해 더 가난한 나라의 숲을 파괴하고 있다는 이야기(숲의 날),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의 무게만큼 섭취하게 되는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 해변을 입양해서 책임지고 관리하자는 ‘반려해변’ 이야기(연안 정화의 날)까지…. 우리가 먹고 마시고 향유하는 일상이 자연과 어떤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51가지 환경 기념일을 통해 친근하게 접근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현재 지구가 겪는 극심한 폭염과 한파도, 미세 먼지도, 코로나19 같은 세계적 전염병도, 노동력 착취나 성 착취, 빈곤, 난민 등의 주제도 모두 환경을 빼놓고는 다룰 수 없다. 이에 책에서는 ‘인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동물의 생명을 마음대로 빼앗아도 될까?’, ‘전 세계가 깨끗한 물을 평등하게 누릴 방법은 없을까?’ 등 환경과 관련된 뜨거운 화두를 던지며 토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기념일에 맞는 환경보호 방법 100여 가지를 수록, 지구를 위한 실천을 누구든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더 나은 지구를 위해 작은 일이라도 시도해보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치는 일은 그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7\/i9788968333347.jpg\"\u003e\u003c\/div\u003e","brand":"블랙피쉬 - 최원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33709617,"sku":"978896833334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8333347_1.jpg?v=1761709367"},{"product_id":"9791167552181","title":"철학이 내 손을 잡을 때 (나의 오늘을 춤추게 하는 철학의 한마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문재인 전 대통령 추천!\u003cbr\u003e“철학책은 관념적이고 \u003cbr\u003e따분할 것이란 예상이 빗나가서 기분 좋은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옛 노래의 가사처럼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누가 나의 손을 잡아 줄까?\u003cbr\u003e이 책은 삶의 작고도 큰 모든 순간에 철학이야말로 내 손을 잡고 나의 오늘을 춤추게 하는 용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철학의 매력적인 여러 주제로 다양한 현장에서 강연 활동을 이어왔던 철학자 김수영은 2,500여 년 철학의 역사를 빛낸 36가지 철학의 말을 실마리로, 철학자는 물론, 철학 개념이 탄생한 과정을 다채롭게 살펴본다. \u003cbr\u003e“지금 이 순간, 철학처럼!” 삶의 순간을 기쁨으로 발견하게 될 36가지 철학의 말을 통해 독자들은 나의 오늘에 대한 긍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0tZ21Wvbyw?si=M03Fr_NxrqMhYYJV\u0026amp;enablejsapi=1\" title=\"[북트레일러] 철학이 내 손을 잡을 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1\/i9791167552181.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김수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32169521,"sku":"9791167552181","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2181_1.jpg?v=1761709333"},{"product_id":"9791168125803","title":"오백 년째 열다섯 2: 구슬의 무게 (김혜정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는 야호랑과 인간 모두를 지켜 낼 거야!”\u003cbr\u003e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혜정 작가가 『오백 년째 열다섯 2 구슬의 무게』로 돌아왔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이라는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오백 년째 열다섯』 두 번째 이야기로, 야호와 호랑에게 찾아온 아슬아슬한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다섯 가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한층 깊어진 가을과 신우, 적에서 친구가 된 가을과 유정, 그리고 새로 등장한 유정의 친척이라는 의문의 전학생 현까지 새로운 관계 변화를 맞은 인물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을은 학교에서는 같은 반 신우를 좋아하는 평범한 중3 여자아이다. 하지만 여우에서 인간이 된 야호족과 범에서 인간이 된 호랑족에게는 모든 야호와 호랑의 구슬을 다스릴 수 있는 존재이다. 가을은 오랜 세월 반목했던 두 종족을 야호랑으로 통합하고 야호랑의 첫 리더가 된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늙지 않는 야호랑의 존재가 한 제약회사에 의해 온 세상에 드러날 위기에 처한다. 가을은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른으로 둔갑해 한 달 간 제약회사에서 일하며 정보를 모은다. 하지만 가을이 찾아낸 정보는 결과적으로 가을을 리더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하고 야호랑이 인간을 해칠 당위성을 제공한다. 더 이상 물러설 데 없는 상황에서 가을은 수수가 신우에게 먹였던 위구슬을 떠올리는데……. 야호랑과 인간 모두를 지키기 위한 가을의 짜릿한 반격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zgpLgTJxSo?enablejsapi=1\" title=\"[Playlist] 오백 년째 열다섯으로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03\/i9791168125803.jpg\"\u003e\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김혜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03792433,"sku":"9791168125803","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25803_1.jpg?v=1761708348"},{"product_id":"9791190893930","title":"반반 무 많이 (김소연 소설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단짠 단짠 매콤 새콤\u003cbr\u003e음식보다 맛깔난 이야기의 매력 속으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해문집 청소년문학 16권. 《반반 무 많이》는 ‘헬조선 원정대’ 시리즈(〈을밀대 체공녀 사건의 재구성〉, 〈의열단 여전사 기생 현계옥의 내력〉)로 역사와 SF의 절묘한 조합을 보여 주고 있는 김소연 작가가 ‘역사와 음식’ 이야기 5편을 맛깔나게 담은 소설집이다. \u003cbr\u003e작가는 한국 현대사 중에서도 1950년 육이오전쟁부터 1990년대 IMF 시기까지를 10년 단위로 나누고, 각 시기마다 새로 탄생했거나 인기 있었던 음식 다섯 가지를 골라, 음식과 역사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냈다. 각 음식만큼이나 맛깔난 이야기들이 다채롭게 펼쳐지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역사를 새롭게 맛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 현대사 속에서 탄생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음식 다섯 가지를 통해 육이오전쟁 당시부터 1990년대까지 시대상을 10년 단위로 들여다보고자 했다. 그리하여 이 책에 실은 다섯 편의 짧은 소설은 무너진 세상에서 솟아날 구멍을 찾아내는 한국인과 그들에게 에너지가 되어 준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다\u003cbr\u003e- ‘작가의 말’에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30\/i9791190893930.jpg\"\u003e\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김소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1103628593,"sku":"9791190893930","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893930_1.jpg?v=1761708332"},{"product_id":"9788954685030","title":"훌훌 (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거를 싹둑 끊어 내면, 나의 내일은 가뿐할 텐데.”\u003cbr\u003e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훌훌』\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하며 독립을 꿈꾸던 열여덟 살 유리가 곁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 유리의 한 계절을 함께하면서 우리는 자연히 어떤 ‘사이’를 떠올리게 된다. 식탁에 마주 앉아 스팸을 같이 먹는 사이. 추운 날 아침에 옷을 충분히 따뜻하게 입었는지 확인하는 사이. 내가 처음으로 직접 요리한 음식을 먹던 상대방의 표정을 기억하는 사이. 혈연이든 비혈연이든 마음의 한 토막을 기꺼이 내어 주게 되는 그 사이의 이름이 바로 ‘가족’임을 『훌훌』은 상기시킨다. 묻어 두었던 감정과 외면해 왔던 과거를 직시함으로써 홀가분해지는 마음, 또 누군가와 이어지고 맞닿을수록 가붓해지는 어떤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빈틈없이 단단한 문장으로 들어찬 소설이다. \u003cbr\u003e오늘의 청소년들에게 자신 있게 건네고 싶은 읽을거리를 발굴하고자 시작된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은 지난 10여 년 동안 꾸준히 수상작을 내 왔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독고솜에게 반하면』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가히 폭발적인 반응으로 응답했으니, 수상작이 없었던 지난해의 애석함과 아쉬움도 그만큼 컸을 테다. 제12회 수상작 『훌훌』은 2년의 기다림에 부응할 뿐만 아니라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의 문학적 성취를 또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평가받을 수작이다. 이번 심사평에 많이 언급된 단어 중 하나는 ‘믿음’이었다. “인물과 사건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에 믿음이 가는 작품”(송수연),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신뢰가 갔다”(이선주), “폭력에 대해 쉽게 판단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가 지켜보는 작가의 시선이 믿음직스럽다”(진형민). 『훌훌』은 입양을 소재로 한 작품이고, 인간에게 내재된 폭력성을 응시하는 장면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질료를 가지고 글을 짓는 과정에서 작가는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다. 혹여나 누군가의 고통을 소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대상화하고 있지는 않은지, 과연 한 아이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심한 입양 가족들의 마음에 깊숙이 가닿을 작품을 쓰고 있는 것인지. “최대한 인물의 자리에서 쓰려고 노력한 작가의 고투를 작품 곳곳에서 읽을 수 있었다”는 심사평처럼, 작가의 조심스러움은 작품에 정직하게 배어 있다. 변화하는 감정의 마디마디를 놓치지 않는 세심하고도 반듯한 문장, 설득력 있는 인물 한 명 한 명의 입체적 서사는 우리로 하여금 “겪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마음”(253쪽)을 헤아려 보게 한다. 고립을 자처하던 인물들이 조금씩 누군가와의 거리를 좁혀 가는 장면들은 그래서 더욱 뭉클하다. 다섯 심사위원의 마음을 붙든 것이 결국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이었음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믿어도 좋을 소설, 믿음직한 소설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0\/i9788954685030.jpg\"\u003e\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문경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9820926257,"sku":"9788954685030","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85030_1.jpg?v=1770328787"},{"product_id":"9791189045623","title":"조선의 배이거리: 카스테라의 탄생 (부카플러스 청소년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조선시대, 우리나라 최초의 카스테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역관 이야기에 바탕을 둔 청소년 소설이다. 당신의 열정적 도전이 공정한 사회에서 더 빛날 수 있다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이 시대 청소년을 위한 성장 소설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열정적 도전은 공정한 사회에서 더욱 더 빛난다!\u003cbr\u003e 주인공 가온은 음식 만들기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음식 만들기에 더 열정을 보인다. \u003cbr\u003e 주인공은 음식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우승을 한다. 어의는 가온의 뛰어난 실력을 보고 청나라에서 맛본 서양 음식인 카스테라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한다. 카스테라를 만들면, 주인공 가온은 궁중을 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가온은 어떤 일이든 부정한 방법으로 얻는 것을 싫어한다. 쉬운 길을 버리고 바른 길을 선택한 주인공, 하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조선 최초의 카스테라를 만들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1년 대구우수콘텐츠 공모전 선정작\u003cbr\u003e〈조선의 배이거리 - 카스테라의 탄생〉은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에서 주최 2021년 대구우수출판콘텐츠 공모전 선정작이다. 이 작품 외 정종영 작가는 한국출판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세종도서 공모전에서 다수 작품이 선정되었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한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에 여러 작품이 매년 선정 되는 등 열정적인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의 전통과자\u003cbr\u003e〈조선의 배이거리 - 카스테라〉의 탄생에는 한국의 전통과자 대부분을 다루고 있다. 만드는 방법부터 재료, 도구 손질까지 스토리 속에서 자연히 살펴볼 수 있다. 각 장에 나오는 한국의 전통과자를 삽화로 소개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23\/i9791189045623.jpg\"\u003e\u003c\/div\u003e","brand":"부카플러스 - 정종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660506929,"sku":"9791189045623","price":13.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045623_1.jpg?v=1761697616"},{"product_id":"9791198176554","title":"챗GPT가 내 생각을 훔친다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식재산권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래 세대를 위한 지식재산권 수업- \u003cbr\u003e보는 시대에서 만드는 시대로, \u003cbr\u003e시차 없는 콘텐츠 공유 사회에서 내 것을 잘 지키고 네 것을 바르게 활용하는 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챗GPT의 저작권은 어떻게 적용될까? AI가 그린 그림 저작권은 누가 가질까? BTS 치킨, 가게 이름으로 써도 될까? 캐릭터에도 저작권이 있을까? 무료 이미지는 얼마든 자유롭게 사용해도 될까? 유명인 사진이나 레시피를 사용하는 건?  요즘은 하나를 알면 둘 이상이 궁금해지는 세상이다.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로 인해 정보와 지식이 줄줄이 따라오기에 그만큼 새로운 질문도 늘어 간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를 알고, 둘을 알고, 셋을 알아 간다고 해서 이게 다 ‘내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정보량이 많아질수록 대두되는 쟁점은 ‘저작권’ ‘상표권’ ‘특허권’ 등의 ‘지식재산권’ 이슈다. 내 SNS에 올린 글귀나 사진 이미지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정보 제공’이 될 수 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 내 저작권을 무단으로 침해하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또는 그 반대의 경우도 벌어진다. 재미 삼아 가져온 캐릭터 도안이나 사진 이미지, 좋아서 따라 한 커버 댄스나 영화 편집, 친구들과 공유한 링크 등은 자칫 저작권법 위반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저작권의 피해를 입을 수 있고, 때로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쿠팡의 1호 사내변호사를 거쳐 펭수, 캐치! 티니핑, 타이틀리스트, PXG 법률 대리인으로 알려진 저자 김미주는 십수 년간의 변호사 생활을 하며 지식재산권 보호 활동을 해 오고 있다. 법적 보호 아래 저작권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예외성은 없는지, 상표권 위법인지 아닌지 등 그에게 질문을 보내오고 조언을 얻고자 하는 사례들이 셀 수 없이 많아지면서, 저자는 그간 있었던 많은 사건들과 국내외 사례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 책에 한데 모았다.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시차와 국경 없이 공유하고 피드백을 나누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금 우리가 ‘아는 것이 힘이 되고 재산이 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권을 이해하여 앞으로의 세상을 준비해 갈 수 있도록 이끈다. \u003cbr\u003e책폴 지식교양 시리즈 ‘폴폴’의 세 번째 책.\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54\/i9791198176554.jpg\"\u003e\u003c\/div\u003e","brand":"책폴 - 김미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658344241,"sku":"979119817655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76554_1.jpg?v=1761697583"},{"product_id":"9791198430014","title":"나는, 그냥 내가 되고 싶어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조그만 꿈을 지녀라\u003cbr\u003e조그만 꿈을 가지고 끝내 그 꿈을 이루어라”\u003cbr\u003e\u003cbr\u003e몸보다 더 커질 수 있는 ‘사랑’이라는 마음을 담아 \u003cbr\u003e아이에게, 부모에게, 친구에게 선물처럼 주고 싶은 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71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깊이 있는 사색과 천진하고 참신한 착상, 전통적 서정성을 시에 담아 온 나태주 시인이 청소년을 위한 시집 『나는, 그냥 내가 되고 싶어요』를 출간했다. 도서출판 쉬는시간의 첫 작품이며, 이번 시집은 특히 현직 국어 교사인 하상만 시인이 ‘사랑’, ‘희망(소망)’, ‘가족’, ‘꿈’, ‘지구(환경)’를 테마로 한 79편의 시를 선별해 담았다.\u003cbr\u003e1부에는 풋풋한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설레는 순간이 오롯이 담겨 있다. “우연히 내 안에 들어온” ‘너’라는 존재가 처음에는 “탁구공”만 하더니 나도 모르게 점점 자라나 어느새 “지구만큼 자라 버렸”(「사랑 1」)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그러므로」 같은 시에서는 한 대상을 사랑하게 되면서부터 그 대상이 사랑하는 모든 존재를 똑같이 아끼게 되는 ‘사랑의 무한 증식’ 과정이 포착된다.\u003cbr\u003e2부에는 남의 눈이나 세상의 잣대에 ‘나’를 맞추기보다 “내가 되고 싶은 사람”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과정이 잘 담겨 있다. 이를 테면 「중학생을 위하여」라는 시에서는 “나는 오늘도 밥을 잘 먹었다\/학교에 결석하지 않고 나왔다\/친구들이랑 다투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장한 일이냐!”라고 스스로를 칭찬하며 “많은 사람 가운데\/오직 너는 한 사람”(「오직 너는」)임을 기억하자고 말한다.\u003cbr\u003e3부에선 현대사회 속 가족의 초상이 다소 ‘웃픈’ 모습으로 그려진다. 특히 시인의 자기고백에 가까운 「최소한의 아버지」를 보면, “직장인, 사회인” 그리고 “시인”으로 살다 보니 아버지(가장) 노릇은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반성 어린 마음이 “최소한의 아버지\/초라한 남편”이라는 구절로 표현된다. 그리고 비록 자신은 최소한의 아버지로 살았을지언정 가족이란 그저 존재만으로도 고마운 것이라고, “그냥 엄마가 내 엄마인 것이”(「어버이날」) 감사한 일이라고 시인은 일깨운다.\u003cbr\u003e4부에서는 삶의 꿈과 지혜가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 준다. 시인은 “저녁때\/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이 곧 행복이라고 노래한다. 그리고 “길거리나 사람들 사이에\/버려진 채 빛나는\/마음의 보석들”(「시 1」)이 곧 시라고 귀띔한다.\u003cbr\u003e5부에서는 좀 더 시각을 넓혀 지구와 인간의 관계를 조망한다. “사람들은 모두가 지구 할아버지의 자식들이에요.\/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지구 할아버지가 좀 더 오래 사실 수 있도록 지구 할아버지를 보살펴 주세요.”(「하나님께 드리는 편지」)라며 편지 형식으로 시를 쓰는가 하면, “지구는 하나의 꽃병”이라고 은유하면서 “꽃 한 송이 시들면\/금방 어두워진다”(「지구」)는 발견을 한다. 기후 위기와 생태계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 지구 시민으로서 공생(共生)하며 살아가는 삶을 돌아보게 된다.\u003cbr\u003e하상만 시인의 말처럼 이 책은 청소년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시집이다. 교사로서,부모로서, 청소년기를 보내 본 인간으로서, 땅에 발을 디딘 지구인으로서 살아온 이력이 시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질문과 고민이 있다.『나는, 그냥 내가 되고 싶어요』는 청소년들에게 혼란스러운 감정의 회오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시시콜콜 알려 주지는 않는다. 다만 나태주 시인이 ‘시인의 말’에 쓴 것처럼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청소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를 읽는 것”이다. 시를 읽다 보면 시의 내용이 마음에 스며들 것이고 들쑥날쑥한 감정이 조금씩 가지런해지는 걸 느낄 것이다. 그러니 시집 속의 시인이 우리 옆자리로 옮겨 앉으며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u003c\/div\u003e","brand":"쉬는시간 - 나태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604539185,"sku":"9791198430014","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430014_1.jpg?v=1761696765"},{"product_id":"9791192625485","title":"고전의 숲 (아주 오래된 서가에서 찾아낸 58가지 지혜의 씨앗)","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고전 선생님이 들려주는 \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사자성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청소년 필수 고전 58편 수록\u003cbr\u003e- 4대 서점 청소년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맘카페 화제의 도서 『철학의 숲』 후속작\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학습량도 부쩍 늘어날뿐더러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폭넓은 독서 습관이 매우 중요해진다. 이 시기에 쌓아 올린 생각의 자원이 아이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 그릇을 넓히기 가장 좋은 콘텐츠는 단연 ‘고전’이다. 하지만 여기서 다시 부모의 고민이 시작된다. 고전 명작 필독서를 사서 집의 책장을 빽빽이 채워두지만 정작 아이의 독서는 어릴 때 읽던 학습 만화책이나 가벼운 동화책 단계에 머물러 있을 뿐이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고전이라는 삶의 한 양식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 사실 이 문제는 아이가 아닌 부모의 생각부터 바꾸어야 답이 보인다. 아이는 고전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재밌는’ 고전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독서가 습관이 되지도 않았는데 다들 그렇게 한다는 세상의 기준으로 몰아붙이고 다그치니 아이와 고전의 사이는 가까워질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셈이다. 지난 2020년 발간 당시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스스로 찾아 읽는다는 입소문을 타고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철학의 숲』 후속작인 이 책 역시 무겁고 고리타분한 지식을 전해주기보다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갖고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를 선보인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작품들을 10대의 눈높이로 풀어내 마치 게임을 즐기듯 고전과 인사하고, 만화책을 독파하듯 고전이 보여주는 세계 속에 몰입하게 만든다. 지나치게 예스러운 표현, 과하게 어려운 한자, 선하기만 한 영웅이나 일방적인 악인 등 뻔한 등장인물 같은 요소를 줄인 대신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스토리, 화려한 일러스트, 여러 시행착오를 겪는 마치 나 자신을 보여주는 듯한 주인공을 더해 고전은 고루하다는 기존의 문법까지 보기 좋게 깨트린다. \u003cbr\u003e\u003cbr\u003e 독서란 결코 강요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스스로 즐거워하고 행복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부모는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야 한다. 이제 이 책 속에 등장하는 흥미로운 인물의 이야기로 대화의 물꼬를 튼 뒤, 나머지는 아이의 몫으로 남겨두자. 분명 얼마 지나지 않아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혜로운 이야기 속에 반짝이는 생각을 더해 자기만의 언어로 제법 근사하게 표현하는 아이의 놀라운 변화를 목격하게 될 테니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5\/i9791192625485.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김태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52569137,"sku":"9791192625485","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485_1.jpg?v=1761695826"},{"product_id":"9788936456894","title":"페인트(리커버:K)","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모를 선택하는 시대, \u003cbr\u003e내 손으로 색칠하는 미래\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9년 출간된 뒤 40만 독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페인트』(창비청소년문학 89)가 교보문고 리커버:K로 독자들을 만난다. ‘부모를 면접한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청소년 독자를 사로잡으며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페인트』는 가족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이끌어 내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책으로 성인 독자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해외 7개국에 수출되며 국경을 넘는 보편적인 공감대를 보여 주었으며, 각종 추천도서 목록에 오르는 등 청소년문학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u003cbr\u003e오늘날 청소년문학의 독보적인 이름이 된 이희영 작가의 중요한 출발점인 『페인트』 리커버:K 특별 한정판은 색다른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더한다. 주인공들의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는 독자들을 위해 외전 「모니터」를 함께 수록하고, 색색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주인공들의 미래를 담아낸 표지와 독자들에게 건네는 애정 어린 특별판 작가의 말까지 매력을 가득 담았다. 연말연시 가족 간의 사랑과 의미를 되돌아보고 싶을 때, 청소년기의 불안했던 마음과 성장을 응원하고 싶을 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값진 선물 같은 책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4\/i9788936456894.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이희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926053183793,"sku":"978893645689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56894_1_da8c0ff3-a08c-4ae5-b096-3306d6300b84.jpg?v=1777094817"},{"product_id":"9791158742003","title":"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일도 없다는 너에게 (미로 같은 현실을 탈출하기 위한 ‘내 꿈 찾기’ 프로젝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신 있는 일도,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아 행복한 내가 되는 방법”\u003cbr\u003e\u003cbr\u003e동기부여ㆍ방향 제시ㆍ재미까지 갖춘\u003cbr\u003e베테랑 진로 상담 교사의 공부 의욕 올리는 진로 수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딱히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저는 비정상인가요?”\u003cbr\u003e“나는 커서 뭐가 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나는 왜 남들보다 잘하는 게 없을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꿈이 뭐냐?”라는 질문에 어떤 답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솔직히 딱히 하고 싶은 일을 아직 찾지 못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 적이 있나요? 이러다가 사회의 낙오자가 되는 것은 아닐까, 부모님에게 못난 자식이 되어 걱정만 끼쳐 드리는 건 아닐까, 내일이 오는 게 두려운 적이 있나요? 밀려오는 무력감을 잊기 위해 컴퓨터 게임이나 SNS에 몰두하지만 사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누군가가 진로 찾는 법을 알려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지는 않나요?\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인 진로 교사 최영숙 선생님은 나만 그런 게 아니라고, 청소년기는 원래 그런 고민을 위해 마련된 인생의 준비 기간이라며 지금부터 차근차근 함께 답을 찾아가자고 다독이고 응원합니다. 누구나 인생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장애물을 만납니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지능지수(IQ)보다 실패하더라도 이겨내는 힘인 역경지수(AQ)가 더 중요합니다. 역경지수가 높은 사람은 실패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거나 자신을 탓하면서 좌절하지 않습니다. 힘든 문제를 만나면 물러서지 않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습니다.\u003cbr\u003e이 책은 다양한 질문을 담은 진로 노트 워크북으로 역경지수를 올려 줍니다. 진로 노트의 이런저런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나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막연히 힘을 내라거나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식의 상투적인 이야기를 늘어놓지 않습니다. 10대의 관심사를 소재로, 10대의 언어와 감각을 사용하여 복잡한 미로 같은 답답한 현실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길을 찾아줍니다. 나만의 장점을 발견해서 하고 싶은 일과 꿈을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은 결말이 정해져 있는 영화가 아닙니다. 해피엔딩인지 새드엔딩인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우리에게는 결말을 바꿀 시간이 많습니다. 이제 이 책과 함께 행복하고 찬란한 미래를 준비하는 여정에 동참해 보세요!\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879\" height=\"494\" src=\"https:\/\/www.youtube.com\/embed\/Wd_NM4OFOyg?enablejsapi=1\" title=\"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일도 없다는 너에게 | 최영숙 지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3\/i9791158742003.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디어숲 - 최영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34153521,"sku":"9791158742003","price":18.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742003_1.jpg?v=1761695337"},{"product_id":"9791189208813","title":"일인용 캡슐 (기후 위기 SF 앤솔러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기후 재앙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됐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 관리 시스템의 빅 리더가 된 인공 지능 ‘네오 가이아’,\u003cbr\u003e지구 생명체의 대멸종을 막기 위한 그녀의 결단은? _〈가이아의 선택〉\u003cbr\u003e\u003cbr\u003eAI 인류 분석기에 걸러져 화성으로 내쫓긴 기후 난민들,\u003cbr\u003e목숨을 걸고 되돌아온 지구에서 맞닥뜨린 충격적인 현실! _〈일인용 캡슐〉\u003cbr\u003e\u003cbr\u003e인구 절반을 잃은 팬데믹 이후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감지기를 몸에 장착한 인류,\u003cbr\u003e그런데 첨단 기술로도 감지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도는데……. _〈코찌〉\u003cbr\u003e\u003cbr\u003e갑작스러운 빙하기의 도래로 인류 멸종이 코앞으로 다가온 미래,\u003cbr\u003e태양빛을 찾기 위한 프로메테우스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_〈빛을 찾아서〉\u003cbr\u003e\u003cbr\u003e당연하게 누려 온 지구의 미래가 위태로워진 세상,\u003cbr\u003e인류의 결단을 촉구하는 절박한 질문을 담다!\u003c\/div\u003e","brand":"라임 - 김소연·윤해연·윤혜숙·정명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6503729,"sku":"9791189208813","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208813_1.jpg?v=1759088990"},{"product_id":"9791190704465","title":"살아남는다는 것!","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든 전쟁은 범죄야. \u003cbr\u003e그 일을 겪은 뒤로 나는 전쟁이 다시는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빌고 또 빌어.\u003cbr\u003e우리는 살아남았어. 중요한 건 오직 그거야.”\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5\/i9791190704465.jpg\"\u003e\u003c\/div\u003e","brand":"봄볕 - 구드룬 파우제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3226929,"sku":"979119070446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04465_1.jpg?v=1759088436"},{"product_id":"9788954448024","title":"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법이 없으면 무엇이 나를 지켜 줄까?”\u003cbr\u003e우리 곁의 변호사 양지열의 ‘십대를 위한 법률 수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알게 모르게 법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청소년은 범죄에 노출되기 쉽고, 청소년 범죄의 강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법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지키고, 세상 밖으로 당당히 걸어 나갈 수 있을까? \u003cbr\u003e“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라는 격언이 있듯, 법에 대해 알아야 나를 제대로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험난한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자음과모음 - 양지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8880648497,"sku":"9788954448024","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448024_1.jpg?v=1770327925"},{"product_id":"9791167552334","title":"오르트 구름 너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별과 상실을 겪은 십 대들의 간절하고 밀밀한 마음\u003cbr\u003e청소년을 향한 다정하고 맑은 시선\u003cbr\u003e탁경은 신작 소설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르트 구름 너머』에는 저마다의 그리움과 아픔을 겪는 청소년 주인공들의 다섯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 우주선, 미래의 씨앗 저장고 ‘시드볼트’, 아파트 근린공원, 학교 운동장 등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를 살아가지만, 각자의 ‘지금’에 발 딛고 스스로 힘으로 작은 ‘나아감’을 선택한다. 주인공들이 가슴에 품은 ‘오르트 구름’은 지향점이자 그리움, 희망 혹은 나와의 다짐이다. 모양도 크기도 의미도 다르지만 모두 각자의 ‘지금’에서 작은 ‘나아감’을 쌓아 미래를 만드는 구심점이 된다. \u003cbr\u003e『오르트 구름 너머』는 탁경은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이다. 데뷔 이후 10여 권의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는 작품을 매개로 이야기 안에서 또 밖에서 다양한 청소년들을 만나왔다. 이번 소설집에서 작가는 다양한 배경과 장르적 시도가 담긴 단편을 선보인다. 독자는 다섯 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다양한 변주가 주는 즐거움과 더불어, 이야기를 관통하는 작가의 한결같은 태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을 향한 다정하고 맑은 탁경은 작가의 시선을 반갑게 만날 수 있는 소설집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34\/i9791167552334.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탁경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1850673,"sku":"9791167552334","price":1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2334_1.jpg?v=1759088349"},{"product_id":"9791162181997","title":"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토론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토론은 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니다\u003cbr\u003e보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생각의 깊이와 폭을 확장시켜 주는\u003cbr\u003e10대 사회 이슈 찬반 토론\u003cbr\u003e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진짜 토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보다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우리는 토론합니다\u003cbr\u003e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먹고살기 바빴던 부모 세대에 비해 지금은 ‘나’ 외의 세상을 바라볼 여유가 생긴 데다, 그사이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책임이 있고, 책임을 져야 할 만큼 잘사는 선진국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부나 일, 가족과 친구 정도가 고민거리였던 과거에 비해 요즘 사람들 앞에 놓인 문제는 훨씬 어렵고 다양합니다. \u003cbr\u003e연명 치료의 의미가 없는 환자는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가? 범죄자의 인권은 어디까지 인정될까? 동성끼리의 결혼을 법제화할 것인가? 난민을 계속 받아야 할 것인가? \u003cbr\u003e‘그건 당연히 이렇게 할 수 있지.’ 하며 시원하게 한 가지 답을 낼 수 있는 문제들은 아닙니다. 이런 고민들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납니다. 보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같이 뜻을 모으고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세계 보편적인 가치이기 때문이지요.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충분히 논의하고 협의할 때 더 나은 결론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바로 토론이 필요합니다. \u003cbr\u003e흔히 토론을 싸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토론의 사전적 뜻은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입니다. 전투적인 태세로 토론 준비를 하거나 이기기 위해 눈을 부릅뜰 필요가 없습니다. 토론은 싸우기는 하지만 이기는 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보다 돋보이기 위해서도 아니고, 다른 사람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더더욱 아닙니다. 어떤 주제에 관하여 각자가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개중 더 나은 의견을 찾거나 생각을 모아 더 나은 방안을 마련해 가는 것이 토론입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고민할 때 더 좋은 결과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u003cbr\u003e《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토론 수업》에서는 안락사, 동성 결혼, 난민, 원격 의료, 범죄자의 신상 공개 등 10가지의 사회 이슈를 다룹니다. 중학교 토론 수업 시간, 또래 친구들이 여러 주제를 가지고 찬성과 반대 입장에서 토론하는 상황을 접하면서 청소년 독자들은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생각의 깊이와 폭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10가지 사회 이슈로 배우는 토론의 의미\u003cbr\u003e10가지 주제에 대한 아이들의 찬반 의견은 팽팽합니다. \u003cbr\u003e예를 들어 ‘안락사’에 대해서는 ‘사람은 죽음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와 ‘아주 위험한 결정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고, ‘난민 문제’는 ‘진짜 난민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과 ‘더 이상 세계 문제에 눈감을 수 없다’는 생각이 팽팽합니다. ‘동성 결혼’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는 쪽과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과 살 권리가 있다’는 주장이 맞섭니다. 제2외국어 문제에 대해서는 ‘글로벌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의견과 ‘영어로도 충분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u003cbr\u003e각각의 이슈에서 정답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사회도 답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니까요. 독자들은 찬성자와 반대자, 양쪽의 주장에 귀 기울이며 보다 나은 사회적 합의를 찾아가는 노력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토론의 자세와 의미를 배울 수 있고, 학교에서 활용하기에도 좋은 청소년용 토론 도서입니다. 청소년들이 상대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자기 의견에서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보완해 나가며, ‘진짜 토론’을 할 줄 아는 ‘현명한 사회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7\/i9791162181997.jpg\"\u003e\u003c\/div\u003e","brand":"나무생각 - 김희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9128632625,"sku":"979116218199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2181997_1.jpg?v=1778422809"},{"product_id":"9791161692036","title":"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미래를 바꾸는 디지털 시대와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44가지 질문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렵고 난해할 줄만 알았던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개념이 쉽게 이해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몰랐던 4차 산업혁명과 \u003cbr\u003e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증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4차 산업혁명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사이를 대결 구도로 그려놓고, 어두운 미래를 연상한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라면 인공지능을 경쟁과 시합의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공생하여 더욱 탁월한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파트너로 보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u003cbr\u003e그런 점에서 이 책은 증기기관이 만든 1차 산업혁명부터 디지털 시대가 만든 4차 산업혁명의 과정과 개념, 그리고 그 의미를 풀어내면서,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컴퓨터,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 4D 프린터, 블록체인, 코인,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장, 스마트 안경, 드론, 나노로봇 등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대표하는 핵심 기술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객관적으로 전달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36\/i9791161692036.jpg\"\u003e\u003c\/div\u003e","brand":"팬덤북스 - 신성권,서대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44668721,"sku":"9791161692036","price":14.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1692036_1.jpg?v=1759088737"},{"product_id":"9791189231514","title":"핵무기의 모든 것 (인류가 낳은 인류 파괴 BUTTON)","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러스토리아illustoria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u003cbr\u003e‘핵무기의 모든 것’\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재를 살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꼭 알아 야 할 이야기를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냈다!\u003cbr\u003e‘일러스토리아’ (‘illustration’과 역사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storia’를 합성하여 만든 시리즈명)\u003cbr\u003e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짧은 호흡으로 구성한 동시에,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경쾌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를 곁들여 몰입감을 높였다.\u003cbr\u003e이렇게 탄생한 일러스토리아 시리즈! 첫 번째 〈세상을 바꾼 87km, 셀마 대행진〉, 두 번째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버리는 옷의 비밀, 패스트 패션〉, 세 번째 〈지도를 바꿔 버린 유럽의 식민지 전쟁, 아프리카 쟁탈전〉, 그리고 네 번째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만화를 그려내는 만화가 이크종의 그림으로 세계의 핵무기 이야기를 〈인류가 낳은 인류 파괴 BUTTON, 핵무기의 모든 것〉에 담아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핵무기의 모든 것》은 핵무기의 탄생부터 오늘날 한반도에 사는 우리, 나아가 세계 모든 인류가 겪고 있는 핵무기의 위협까지, 그야말로 우리가 알아야 할 ‘핵무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u003cbr\u003e핵무기의 원리, 개발의 역사를 차근차근 짚어감과 동시에 오펜하이머, 리처드 파인만, 엔리코 페르미 등 당대의 최고의 과학자들이 동원되어 만든 핵무기가 정치가의 손으로 넘어가면서 국제 사회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 세계 주요 나라들이 필사적으로 핵무기를 보유하려던 이유를 각 나라의 핵무기 개발 배경을 통해 차근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왜 우리나라는 핵무기를 가질 수 없었는지, 북한의 핵 문제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다룬다. \u003cbr\u003e‘핵’이라는 렌즈를 통해 역사를 바라보다 보면, 세계 각국이 주도권을 잡고자 했던 욕망이 핵무기로 응집되었음을, 또 오펜하이머가 핵무기 개발에 성공하고 나서, “나는 이제 죽음이오,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라고 자책하며 외쳤던 ‘반핵’을 간과해서는 안 되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우리를 위협하는 핵무기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갖고, 관심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쓰였다. 그리고 무수한 원리가 담긴 핵무기와 같이 복잡하게 느낄 수 있는 이 이야기를, 이크종 작가의 경쾌하고 단명한 일러스트가 이해를 도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4\/i9791189231514.jpg\"\u003e\u003c\/div\u003e","brand":"그림씨 - 기획집단 MOIM","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76584753,"sku":"979118923151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231514_1.jpg?v=1759090643"},{"product_id":"9791167030887","title":"그곳에 네가 있어준다면: 시간을 건너는 집 2 (김하연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한 마법의 문이 또다시 열렸다!\u003cbr\u003e“과거, 현재,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u003cbr\u003e시간의 집에 초대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집은 상처받고 힘든 십대에게\u003cbr\u003e새로운 기회를 주기 위해 존재하지.”\u003cbr\u003e지친 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는\u003cbr\u003e따뜻한 힐링 판타지!\u003cbr\u003e\u003cbr\u003e임대 아파트에 사는 한부모 가정 민아\u003cbr\u003e청담 비올렛 아파트 히키코모리 아린\u003cbr\u003e소년보호시설을 탈출한 소년범 무견\u003cbr\u003e하얀 운동화를 신은 세 아이가 과거, 현재,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의 집에 모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과 사고의 연속으로 인해\u003cbr\u003e세 사람은 선택의 날이 되기 전, 과거로 돌아가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베스트셀러 청소년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으로 많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다독여 준 김하연 작가가 『그곳에 네가 있어준다면: 시간을 건너는 집 2』로 돌아왔다. 『그곳에 네가 있어준다면』은 임대 아파트에 사는 미혼모 가정 아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은둔형 외톨이, 지적 장애 가족을 둔 소년범 등 더욱 폭넓고 다양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과거, 현재,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의 집에 모인 아이들의 이야기’라는 동일한 배경을 유지하면서도 기존의 스토리와는 또 다른, 예측할 수 없는 색다른 사건들로 꾸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하얀 운동화를 신은 아이들에게만 보이는 ‘시간의 집’에 또 다른 아이들이 모인다. 공황 발작으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밖을 나가지 못하는 ‘청담 비올렛 히키코모리’ 아린,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 아파트에 사는 미혼모 가정의 민아, 소년보호시설을 몰래 탈출한 소년범 무견. 각자 처한 상황으로 인해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한 세 사람은 서로에게 날카롭게 굴지만, 조금씩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마음을 열게 된다.\u003cbr\u003e그러던 어느 날, 지적 장애가 있는 형을 만나기 위해 몰래 시간의 집을 나선 무견이 형사들의 함정에 걸려 검거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민아의 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일까지 벌어진다. 과거 자신의 잘못된 선택을 반추하던 시간의 집 집사 아저씨는 결국 민아의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아린에게 양해를 구하고 ‘과거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든 상자를 부수기로 한다. 시간의 집의 규칙을 어기는 일이지만, 이로 인해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도 모르는 상태지만, 이들은 오로지 민아를 위해 다시 11월 1일로 돌아가게 되는데…….\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PLApAa8ao?si=sbGDPjph5uzmYyNw\u0026amp;enablejsapi=1\" title=\"[특별한서재]청소년 베스트셀러『시간을 건너는 집 』  두번째 이야기 『그곳에 네가 있어준다면』  김하연작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7\/i9791167030887.jpg\"\u003e\u003c\/div\u003e","brand":"특별한서재 - 김하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85202737,"sku":"9791167030887","price":1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030887_1.jpg?v=1759091002"},{"product_id":"9791167550101","title":"열다섯은 안녕한가요 (여전히 서툰 어른이 친애하는 사춘기에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오늘도 몇 번씩 흔들리고 망설이지만,\u003cbr\u003e그래서 더 반짝이는 소녀 소년의 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폭발 직전의 분화구였다가, 가시를 잔뜩 세우고 웅크린 고슴도치였다가, 온 우주를 들었다 놓을 만큼 생기 넘치는 초록이었다가…. 이래저래 다채롭고 변화무쌍한 그들을 우리는 ‘청소년(靑少年)’이라 부른다. 그리고 지금 여기, 청소년의 순간순간을 반짝이는 눈빛과 팬심으로 지켜봐 온 한 사람이 있다. 『열다섯은 안녕한가요』의 저자 정혜덕은 고등학교 문학 교사이자 세 명의 10대와 한 지붕 아래 부대끼며 사는 엄마이기도 하다. 매일같이 교실과 방구석 1열에서 생동감(을 넘어 박진감) 넘치는 소녀 소년의 세계를 관람하다 보니, 영 혼자 보기 아까운 마음이 든 나머지 에세이 작가답게 펜을 들어 그 세계를 글로 옮겼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렇듯 이 책은 한때 청소년이었던, 그리고 지금은 교사와 부모로서 살아가는 한 어른이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10대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려 내는 ‘요즘 소녀 소년’ 관찰기이다. 사춘기, 가족, 말, 외모, 친구, 연애, 성적, 진로, 자기 관리, 연대 등 청소년의 세계를 형성하는 다양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장 보통의 소녀 소년에 관한 열 편의 에세이가 다정하고도 명랑한 문체에 실려 펼쳐진다. 그 사이사이에 청소년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보탰다. 먼저 산 어른의 잔소리나 훈계 대신, 여전히 서툰 어른의 다정한 마음과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가득 담아. 미처 몰랐던 자신들의 세계를 제대로 마주하며 공감하고 싶은 청소년들과 그 세계를 함께 들여다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1\/i9791167550101.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정혜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84776753,"sku":"9791167550101","price":1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0101_1.jpg?v=1759090960"},{"product_id":"9791167030856","title":"소원 따위 필요 없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두려움에 지지 않고 나아가는\u003cbr\u003e십대들을 위한 다정한 신뢰의 이야기!\u003cbr\u003e“당신의 소원을 들어줄 ‘완벽한’ 세계,\u003cbr\u003e샤이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단역 배우이자 혈액암을 앓고 있는 민아\u003cbr\u003e엄마의 압박이 버거울 때면 꾀병을 부려 병원에 입원하는 혜주\u003cbr\u003e하반신이 마비되어 휠체어 신세를 지는 동수\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 병원의 비밀스러운 엘리베이터를 탄 세 사람이 도착한 곳은……\u003cbr\u003e\u003cbr\u003e“여긴 샤이어입니다.\u003cbr\u003e이곳은 아무나 올 수 없습니다. 간절히 원하는 사람만이 올 수 있는 곳입니다.\u003cbr\u003e당신들이 있던 곳에서 불가능한 일들이 여기에서는 가능하죠.”\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게 완벽한 미래 세계 샤이어에서\u003cbr\u003e아이들은 각자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청소년소설 『싸이퍼』로 제14회 사계절문학상을 수상한 탁경은 작가의 신간 『소원 따위 필요 없어』는 장애, 질병, 가정 환경 등 각자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는 세 아이들이 만나 펼치는 마법 같은 이야기다. 탁경은 작가의 글에서 묻어나는 숨길 수 없는 다정함이 시공간을 이동하는 상상력과 결합해 새로운 세계를 탄생시켰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체념하는 것은 쉬웠다.\u003cbr\u003e하지만 늘 쉬운 길이 아니라 어려운 길을 택했다. 쉬운 건 재미없으니까.“\u003cbr\u003e섬세한 문장으로 십대들을 바라보는 다정한 SF소설!\u003cbr\u003e\u003cbr\u003e시를 쓰고 싶었지만 아빠의 강요로 배우가 된 민아,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자신 때문에 밤마다 몰래 우는 엄마를 지켜보는 동수, 엄마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을 보호하고 보살펴줄 병원으로 도피하는 혜주. 세 아이가 도착한 샤이어는 이들이 꿈꾸던 혈액암 치료를, 걸을 수 있는 두 다리를, 인정받는 삶을 줄 수 있는 공간이다.\u003cbr\u003e그러나 『소원 따위 필요 없어』가 가진 진정한 이야기의 힘은 무엇이든 쉽게 이룰 수 있는 샤이어가 아닌, 여전히 현실의 문제가 산재해 있는 사랑 병원으로 돌아온 이후 빛을 발한다. 애를 써봐도 감각이 돌아오지 않는 하반신 마비도, 울컥울컥 두려움이 몰려오는 혈액암도, 나를 압박하는 엄마의 눈초리도 여전한 곳. 하지만 나와 함께하는 가족이 있는 곳. 시를 쓰겠다는 꿈을 꿀 수 있는 곳. 도망만 치던 겁 많은 자신의 모습에서 한 발자국 나아갈 수 있는 곳.\u003cbr\u003e\u003cbr\u003e“방파제 끝에 앉아 하염없이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는데 바다가 말을 걸어왔어.\u003cbr\u003e괜찮다고. 어떤 일이든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이 네 안에 있다고.”\u003cbr\u003e-본문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가슴에 박혀드는 섬세한 문장들으로 그려진 세 아이의 분투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 한구석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낀다. 때론 내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괜찮다. 소설 속 아이들이 두려움에 지지 않고 어떤 고통이 따르더라도 의연하게 이겨내겠다고 다짐했듯, 청소년들에게는 그 어떤 일도 받아들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있으니까. 『소원 따위 필요 없어』가 보여주는 그 다정한 신뢰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뜨겁게 눈을 마주치고 손을 마주 잡으면서, 하루하루 더 치열하고 뜨겁게 살아가’는 내일을 꿈꾸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단역 배우이자 혈액암을 앓고 있는 민아는 어느 날 같은 병원에서 혜주를 만나게 된다. 엄마의 압박에 외로운 마음이 들 때면 꾀병을 부려 병원에 입원하는 혜주는 예쁘고 성격까지 좋은 민아를 보며 부러워하지만, 사실 민아는 연기를 하는 걸 행복해하지 않는다. 다만 가족이 원해서 하고 있을 뿐.\u003cbr\u003e어느새 친해진 둘은 같은 병원의 하반신이 마비된 동수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이상한 버튼을 누르고 2050년의 ‘샤이어’에 도착하게 된다. 사람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AI 로봇이 가득하고, 각종 병을 치료할 수 있으며 온통 아름다움이 가득한 미래 세계 샤이어.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었던 혜주는 금세 샤이어에 적응해 ‘친절부서’에서 일하게 되고, 민아와 동수는 각자의 병과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AI 로봇을 따라간다. 그러던 중, 민아는 도서관에서 시를 쓰다가 우연히 ‘현준’을 만나 이곳에서는 문학이 금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뿐만 아니다. 샤이어는 무언가 ‘이상’하다. 문학이 금지된 세계, 기후 변화로 각종 과일들이 멸종된 세계, 가족이 해체된 세계. 아이들은 완벽한 세계로 보이던 샤이어도 완벽하지 않았음을 깨닫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떠올리며 추적 로봇을 피해 다시 사랑 병원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는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879\" height=\"494\" src=\"https:\/\/www.youtube.com\/embed\/t6nn8InKIkI?enablejsapi=1\" title=\"[특별한서재] 탁경은 작가 『소원 따윈 필요 없어』소원따윈필요없어\"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56\/i9791167030856.jpg\"\u003e\u003c\/div\u003e","brand":"특별한서재 - 탁경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69736241,"sku":"9791167030856","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030856_1.jpg?v=1759090379"},{"product_id":"9791167030580","title":"너만 모르는 진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청소년 베스트셀러 『시간을 건너는 집』 김하연 작가 신작!\u003cbr\u003e“다정함은 오늘을 버티게 하는\u003cbr\u003e강렬한 힘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타인을 향한 작은 친절과 다정함은\u003cbr\u003e생각보다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u003cbr\u003e“내 죽음에 책임이 있는 엔지 시네마 부원들에게 편지를 보냅니다.”\u003cbr\u003e『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작가 강력 추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네가 죽은 게 왜 내 탓이야?”\u003cbr\u003e\u003cbr\u003e제갈윤이 학교 옥상에서 뛰어내린 지 7개월 뒤, \u003cbr\u003e나경 고등학교 오픈채팅방에 네 통의 편지를 찍은 사진이 올라온다. \u003cbr\u003e“내 죽음에 책임이 있는 엔지 시네마 부원들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u003cbr\u003e선생님도 친구도 외면해온 진실, 마음의 소리가 드러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이 진보한 만큼, 우리의 인간성도 나아졌을까?”\u003cbr\u003e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커져가는 지금, 잊지 말아야 할 친절과 다정함의 힘\u003cbr\u003e\u003cbr\u003e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심리 분석 결과,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하는 이들 중 94%는 미리 ‘위험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이 신호를 알아차리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자살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제갈윤’을 지키지 못하고 떠나보냈는가.\u003cbr\u003e『너만 모르는 진실』도 한 아이의 비극으로 시작된다. 누가 죽은 제갈윤의 편지를 퍼뜨렸는지, 이 폭로를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건지 아무것도 풀리지 않은 채 미스터리하게 흘러가는 편지 사건과 남은 자들의 이야기는 줄곧 담담하고 서늘한 문장으로 묘사된다. 한 사람이 떠나갔음에도 자신의 안위를 위해 거짓으로 변명하기 급급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제갈윤의 신호를 알아채지 못했거나 알아채고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에 외면한 등장인물들은 모두 우리의 모습을 닮았다.\u003cbr\u003e그러나 김하연 작가가 가진 글의 힘은 ‘사람에 대한 믿음’에서 우러난다. 극의 긴장감을 끌어내는 건조한 분위기 속에서도 인간이 지녀야 할 사랑과 다정함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비정하고 씁쓸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서도 ‘포기하고 싶은 오늘을 버티게 하는 건 그저 약간의 다정함’이라는 희망을 목격하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할 일은 이 세상의 또 다른 제갈윤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것이다. 타인을 향한 작은 친절과 다정함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 -창작 노트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곁에는 지금도 수많은 ‘제갈윤’이 있다. 선생님, 가족, 친구, 그 어디에도 기댈 곳 없는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저 약간의 다정함이 필요할 뿐이다.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들불처럼 번져가는 요즘, 이 소설은 우리에게 ‘타인을 향한 작은 친절’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일깨워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Y3hyzw7_5Bw?enablejsapi=1\" title=\"[특별한서재] 김하연 작 『너만 모르는 진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80\/i9791167030580.jpg\"\u003e\u003c\/div\u003e","brand":"특별한서재 - 김하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55449393,"sku":"9791167030580","price":12.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030580_1.jpg?v=1759089871"},{"product_id":"9788954447508","title":"디어 시스터 (김혜정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그 여름, 우린 가장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u003cbr\u003e가장 가까이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청소년소설 베스트셀러 작가 김혜정 신작\u003cbr\u003e태국과 독일을 잇는 판타스틱 걸스톡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디어 시스터』는 『다이어트 학교』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 등 소녀들의 성장기를 따스하면서도 경쾌한 터치로 그려온 김혜정 작가의 신작 소설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썼지만 자매 이야기를 다룬 적은 없었다는 작가는 성장기에 직접 겪은 일을 소설 곳곳에 숨겨 두었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이해하지만 그만큼 섭섭하기도 쉬운 자매에 대한 깊은 이해가 깃들어 있는 작품이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여름방학을 맞아 엄마를 따라 태국 치앙마이로 온 이나는 동생 주나에게 부루퉁하다. 주나는 영문도 모른 채 건축 박람회에 참석하는 아빠를 따라 독일 베를린으로 간다. 심심한 나날을 보내던 주나는 절친 라임이가 아직도 애틋한 감정이 남아 있는 전남친 서준이와 사귄다는 소식을 듣고 하늘이 무너진다. 속상한 마음에 이나는 주나에게 메일을 보내고, 이나는 이를 외면할 수 없어 답장을 하는데…. \u003cbr\u003e맞벌이 부모 밑에서 한 몸처럼 가까이 지냈던 이나와 주나 자매는 어쩌다 서먹한 사이가 됐을까. 이나가 차마 말하지 못한 비밀은 무엇이고, 이들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서로 다른 곳에서 판타스틱한 여름방학을 보내는 자매의 비밀스러운 걸스토크를 만나보자.\u003c\/div\u003e","brand":"자음과모음 - 김혜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8349774129,"sku":"9788954447508","price":13.8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447508_1_679e3f07-4511-4e72-b2c6-37d835f1ecea.jpg?v=1770327466"},{"product_id":"9791192836072","title":"느티나무 수호대 (김중미 장편소설 |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는 아직도 절망보다 희망을 더 믿는다.\u003cbr\u003e여전히 사람들 안에 살아 있는 생명의 힘을 믿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괭이부리말 아이들』 이후 20년,\u003cbr\u003e우리 곁에 찾아온 새로운 이웃들과 힘껏 손잡는 환대의 감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간이 ‘함께’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은 \u003cbr\u003e오직 연대와 우정을 통해서만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u003cbr\u003e♣ 김영희(전국국어교사모임 물꼬방 교사) 추천 \u003cbr\u003e\u003cbr\u003e“느티나무의 품 안에서, 아이들은 ‘앗아 갈까 두려운 행복’을 경험한다.\u003cbr\u003e가장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쁨이 아이들을 ‘수호대’로 묶는다.”\u003cbr\u003e♣ 장일호(『시사IN』 기자) 추천\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x5yE4JBs_c?enablejsapi=1\" title='\"나는 여전히 아이들의 힘을 믿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후 20년, 신작 장편소설 『느티나무 수호대』로 돌아온 김중미  인터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72\/i9791192836072.jpg\"\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김중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59381553,"sku":"9791192836072","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836072_1.jpg?v=1759090031"},{"product_id":"9791167550637","title":"고래를 기다리는 일 (홍명진 소설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고래를 기다리는 일은 파도를 기다리는 일이기도 해\u003cbr\u003e고래는 언제나 파도를 부수며 달려오거든.”\u003cbr\u003e\u003cbr\u003e10대의 불안과 결핍을 선명하게 부조해 낸 홍명진 작가의 청소년 소설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문장으로 우리 사회의 마이너들을 따듯하게 보듬는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온 홍명진 작가의 청소년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작가가 개인적으로 인연이 깊은 아이들을 모델로 하였기에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내밀한 속내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행동이나 반응이 느리다는 이유로 따돌림당하다 결국 자퇴를 선택한 지나(「쿠키 굽는 시간」), 절친으로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외면당하는 유주(「고래를 기다리는 일」), 철거촌 여관 달방에서 홀로 불안과 싸우는 열세 살 소녀(「폴카를 추다」), 연기를 배우고 싶어 극단에 들어갔지만 씁쓸한 현실만 목도하게 된 여고생(「연기 수업」), 장애인 엄마를 돌보며 힘겹게 일상을 꾸려가는 아진(「이미테이션 플라워」) 할머니와 살던 빈집에서 끔찍한 사고를 겪는 소년(「고장 난 집」)…. 소설 속 인물들의 처지와 고민은 각기 다르지만 그 무게는 모두 만만치 않다. \u003cbr\u003e아이들은 갑자기 맞닥뜨린 삶의 횡포와 불친절 앞에 덩그러니 놓여 묵묵히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몇몇은 희망의 불빛을 향해 걸어가기도 하고, 몇몇은 그저 현실의 벽 앞에 우두커니 서 있는 채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홍명진 작가는 이 책에서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의 아픔과 결핍, 불안과 상실감을 선명하게 부조해 내고 있다.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은 현실의 높고 단단한 벽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고 움츠러드는 십 대들의 어깨를 가만히 토닥여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37\/i9791167550637.jpg\"\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홍명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882663772465,"sku":"9791167550637","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0637_1.jpg?v=1759090146"},{"product_id":"9791198176561","title":"마녀가 되는 주문 (단요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주일에 한 번, 목요일 밤 11시에서 새벽 1시까지 비밀 게임 서버가 열려.” \u003cbr\u003e\u003cbr\u003e서사의 반경을 거침없이 증폭하는 작가, 단요의 2023 신작! \u003cbr\u003e첨예한 비판의식과 독보적 상상력으로 빚어낸 또 하나의 강력한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난 2022년 청소년소설 『다이브』로 독자들에게 인상적인 첫 인사를 전한 뒤 문윤성SF문학상, 박지리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 세계의 반경을 거침없이 증폭하는 단요 작가의 SF장편소설. \u003cbr\u003e\u003cbr\u003e효율과 능력만이 우선시되는 먼 미래. 졸업 이후 불안한 앞날이 이어질 바엔 차라리 생의 단절이 나을까 고민하던 열일곱 살 서아는 비밀리에 운영되는 게임 서버에 ‘마법소녀’로 참가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서 새벽 1시까지, 게임의 비밀 서버가 열린다. 마법소녀, 혹은 마녀가 되는 주문으로 입장하면 ‘관리자’로 게임을 컨트롤하며 괴물을 처리하는 것이 서아의 주된 임무. 학교와 게임 서버의 이중생활을 적응해 가던 어느 날, 서아는 게임과 관련한 수상한 죽음이 15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알아차린다.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과 음모를 파헤치면서 서아는 1년 전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의 실체를 알게 되는데……! \u003cbr\u003e\u003cbr\u003e마녀가 되거나, 되지 않거나, 될 수조차 없는 선택지 속에서 우리는 삶에 어떠한 주문을 바랄 수 있을까. 단요 작가는 사회 제도와 시스템 아래 제한되는 ‘안전한’ 삶의 프레임을 거둬 내고 그 바깥의 풍경을 과감히 ‘플레이(재생)’한다. 마치 누구라도 이를 직접 마주하길 권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희망 대신 불안이 우리를 압도할지라도, 일상의 무력감과 회의감을 떨칠 수 없을지라도, 작가는 맞은편 벽 너머에서 홀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사람을 결코 ‘모른 척하지 않는다’. “언젠가, 아주 먼 나중에라도, 네가 말하면- 나는 도울게.”라며 곁에 선 이들의 숨결을 나지막이 채워 간다. \u003cbr\u003e현실보다 더 사실적인 SF는 과연 존재할까? 먼 미래로 가닿은 ‘오늘’은 여전히 진행 중이기에, 작가가 날카롭게 파고드는 세계와 그 세계를 딛고 나아가는 10대들의 이야기는 서늘한 만큼 더욱 아름답게 빛을 발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1\/i9791198176561.jpg\"\u003e\u003c\/div\u003e","brand":"책폴 - 단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503089457,"sku":"979119817656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176561_1.jpg?v=1761694505"},{"product_id":"9791190090766","title":"테스터 (이희영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0만 독자를 사로잡은 《페인트》의 이희영이 돌아왔다 \u003cbr\u003e이희영 작가가 선사하는 세계의 안과 밖이 뒤집히는 경험\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확장시켜 줄 허블 청소년 시리즈의 첫 책은 30만 명의 독자들이 사랑한 베스트셀러 『페인트』를 쓴 이희영 작가의 장편소설 『테스터』이다. ‘누가 이토록 연약한 소년을 숲속에 홀로 방치해 두었을까’ 하는 미스테리한 질문 하나로 이야기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이 작품은 장대하고도 아름다운 디스토피아 SF이다. 그와 동시에 이 소설은 세상과 유리된 채 불가항력에 이끌려 살아가는 먼지 같은 존재들을 위한 곡진한 진혼곡이기도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오래 전에 멸종된 오방새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인류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함께 복원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모두 죽었는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 어린아이가 있다. 백색 소년 마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햇빛 알레르기가 있어 평생 숲속 집에 갇혀 메이드 로봇과 함께 산 이 외로운 소년에게 어느 날 한 사람이 찾아온다. 바로 RB 바이러스의 또 다른 생존자인 하라.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소년을 둘러싼 미스테리한 질문들을 파헤친 끝에 마오가 가닿은 반전은 두 소년의 위치를 송두리째 뒤흔든다. 두 소년이 드러내는 슬프고 충격적인 진실은 독자들이 작품에 온통 마음을 빼앗기도록 한다. 하루아침에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진 소년들에게 과연 어떤 진실이 기다리고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정교하고, 아름답고, 꿈결 같고, 왠지 슬프다. 매력적이고 여운이 긴 작품이다.” \u003cbr\u003e-장강명(소설가)\u003cbr\u003e\u003cbr\u003e“《페인트》와 《나나》를 잇는 또 하나의 명작이 탄생하는 순간을 목격한다. 이희영 작가가 빚어낸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디스토피아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u003cbr\u003e-정여울(문학평론가)\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PCggYwgwLg?enablejsapi=1\" title=\"교보, 예스, 알라딘 오늘의 책 선정! SF 3주간 1위 돌풍 '테스터'의 이희영 작가님과 만났습니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6\/i9791190090766.jpg\"\u003e\u003c\/div\u003e","brand":"허블 - 이희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75228721,"sku":"9791190090766","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090766_1.jpg?v=1761693505"},{"product_id":"9791192603162","title":"기억을 넘어 너에게 갈게 (양은애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땐 내가 꼭 너의 이름을 불러 줄게.\u003cbr\u003e우리가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만난다 해도.”\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떠난 기억으로의 모험\u003cbr\u003e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의 절망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성장, 따뜻한 사랑의 여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1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최우수상에 빛나는 양은애 작가의 장편소설 『기억을 넘어 너에게 갈게』가 출간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스토리 부문은, 영화, 드라마, 공연, 출판 등 다양한 형태로 변화가 가능한 우수한 원천 스토리를 발굴한다는 취지에 맞게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소설 『궁극의 아이』, 웹툰 〈더 파이브〉 등 수많은 메가히트작을 배출한 정부 주최 공모전이다. 『기억을 넘어 너에게 갈게』는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자신의 어두운 기억 속으로 들어간 엄마 ‘주영’이 기억의 여정에서 마주한 놀라운 비밀을 그린 타임 슬립 판타지 소설로, 과거로 돌아가 자신이 놓친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삶과 가족, 진정한 행복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따뜻한 작품이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u003e\n        \u003ch2 class=\"title_heading\"\u003e북 트레일러\u003cspan class=\"hidden\"\u003e: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u003c\/span\u003e\n\u003c\/h2\u003e\n    \u003c\/div\u003e\n\u003cdiv class=\"video_wrap\" id=\"detail_video1\"\u003e\u003c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_QJ7hFsx5s?enablejsapi=1\" title='\"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꼭 너의 이름을 불러줄게!\" [기억을 넘어 너에게 갈게] 북트레일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id=\"youtube-video1\"\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ul class=\"bul_list\"\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u003c\/li\u003e\n\u003cli class=\"bul_item_dot font_size_xxs\"\u003e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62\/i9791192603162.jpg\"\u003e\u003c\/div\u003e","brand":"토마토출판사 - 양은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27522709809,"sku":"9791192603162","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03162_1_cef8ea27-1aa4-47ee-be1b-56804a3e44b5.jpg?v=1770326727"},{"product_id":"9791160807141","title":"스포츠로 만나는 지리 (축구에서 서핑까지, 스포츠 속에 숨은 지리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구르고, 달리고, 노 젓고, 바람에 몸을 맡기는 스포츠 뒤,\u003cbr\u003e우리가 몰랐던 좌충우돌 지리의 힘을 찾아서\u003cbr\u003e몸이 근질근질해지는 짜릿한 지리학!\u003cbr\u003e- 지리 교사가 들려주는 스포츠를 꽃피운 5대양 6대주 속 지리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관람을 하건 직접 몸으로 즐기건, 스포츠는 현대인의 중요한 여가 가운데 하나이다. 최근에는 서핑, 요트처럼 다소 낯설던 스포츠도 대중들 사이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궁금증을 품어 본 적 있는가? 왜 하필 양양이 국내 서핑의 명소가 되었을까? 요트를 어떻게 바람만으로 운항할 수 있을까? 《스포츠로 만나는 지리》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했다. \u003cbr\u003e《스포츠로 만나는 지리》는 친숙한 스포츠를 매개로 다양한 지리학 지식을 만나는 지리 교양서이다. 축구, 서핑, 암벽등반, 패러글라이딩, 마라톤… 우리에게 익숙한 이 스포츠들이 지금의 형태를 갖추기까지 지구의 땅, 물, 바람이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 지리학의 눈으로 들여다본다. 유럽의 축구 리그를 만든 고생대 판의 움직임, 패러글라이딩 명소들을 품은 알프스ㆍ히말라야조산대, 마라톤의 배경이 되는 충적평야… 호기심이 이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리학의 개념을 만나게 된다. \u003cbr\u003e자연지리와 인문지리를 넘나들며 스포츠에 숨은 비밀을 파헤치는 이 책은 지리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리라는 열쇠를 손에 쥐면, 이제껏 무심코 지나왔던 내 곁의 언덕과 개울, 돌멩이와 바람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고등학교 지리 교사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리 공부를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쉽고 흥미로운 지리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년 (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1\/i9791160807141.jpg\"\u003e\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최재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44164657,"sku":"9791160807141","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807141_1.jpg?v=1761692645"},{"product_id":"9788954448727","title":"들숨에 긍정 날숨에 용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음이 아픈 십 대에게 전하는 지나영 교수의 심리 처방전\u003cbr\u003e감정, 관계, 일상의 고민을 사라지게 하는 마법의 말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인 최초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소아청소년정신과 지나영 교수가 청소년에게 건네는 첫 책이다. 원하던 정신과 레지던트 프로그램에 떨어지며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간 저자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고 내달려 정신과 의사와 교수라는 삶을 이루었다. 그러나 남부러운 것 없이 행복할 것만 같던 생활은 불현듯 다가온 난치병으로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지지 않는 단단한 마음으로, 병을 자신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인 경험 등 지나영 교수가 만난 삶의 굴곡을 이 책에 빼곡히 담아 저마다 다른 고민 속에 있는 우리 청소년의 마음을 보듬는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청소년기는 한 사람의 정체성과 자신에 대한 믿음이 단단해지는 시기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처음인 만큼 무척 혼란스러운 때이기도 하다. 복잡한 친구 관계, 오르지 않는 성적, 재미없게 반복되는 일상, 그리고 아득해만 보이는 미래.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소아청소년정신과 의사로서 20년 가까이 수많은 청소년을 만난 지나영 교수가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 우리 내면의 힘은 생각보다 훨씬 세다는 것, 무한한 잠재력을 품고 있다는 것. 한 사람의 성장은 그렇게 내면에 웅크린 잠재력을 깨워서 얼마나 꺼내 쓰는지에 달려 있다. 〈들숨에 긍정 날숨의 용기〉는 두루뭉술한 말 대신 분명히 만져지는 저자의 실제 이야기로 우리 청소년의 잠재력을 깨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을 가장 가치 있는 사람으로 여기는 ‘긍정’과 삶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 들숨에 긍정 날숨에 용기, 그렇게 크게 호흡하다 보면 어느새 내면의 힘은 커다란 산처럼 자라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펼치는 일 자체가 소중한 첫걸음이다. 그것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니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7\/i9788954448727.jpg\"\u003e\u003c\/div\u003e","brand":"자음과모음 - 지나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52520497,"sku":"9788954448727","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448727_1.jpg?v=1761692736"},{"product_id":"9791192625577","title":"최적의 공부 뇌 (평범한 뇌도 탁월하게 만드는 두뇌 개조 프로젝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원하는 성적을 얻고 싶다면 뇌부터 세팅하라!”\u003cbr\u003e도쿄대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성적 급상승 비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 경쟁자는 이 책을 몰랐으면 좋겠다”, “복습 법칙만 지켰을 뿐인데 평균 점수가 20점이나 올랐다”, “자녀를 위해 샀지만, 30년 전에 읽었다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 것” 등 수험생들의 간증과도 같은 후기가 쏟아지는 책이 있다. 일본에서 10년 넘게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중국 최대 서점 당당왕에서 2021년, 2022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최적의 공부 뇌』다. 이 책의 진가를 일찍이 알아본 대치동의 학부모들은 직접 번역하여 돌려봤을 정도로 아시아권에서는 수험생들의 바이블로 불리며 번역 출간 요청이 쇄도했던 책이기도 하다.\u003cbr\u003e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까다로운 아시아권 수험생들을 이토록 열광하게 만든 걸까? 이 책의 저자는 바로 ‘해마’ 연구의 대가라 불리는 세계적인 뇌과학자 이케가야 유지이다. 그는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에 반기를 들며, 뇌의 특성을 이해하고 활용하면 누구든 성적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단순히 공부 시간을 늘리거나, 미련하게 노력만 할 것이 아니라 ‘뇌’부터 제대로 세팅해야 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엉덩이가 무거워야 공부를 잘한다”, “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것이다” 이런 말들을 아직도 믿고 있는가? 진짜 중요한 것은 노력도, 시간도, 타고난 공부머리도 아니다. 바로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뇌’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뇌의 능력을 최고효율로 끌어내는 것이다. 온종일 공부해도 3등급을 벗어나지 못하는가? 똑같이 공부해도 늘 뒤처지는 기분인가? 이케가야 유지가 제안하는 두뇌 개조 프로젝트를 따라가 보자. 1시간을 공부해도 10시간의 효율을 내는 최적의 공부 뇌를 장착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77\/i9791192625577.jpg\"\u003e\u003c\/div\u003e","brand":"포레스트북스 - 이케가야 유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0332663089,"sku":"9791192625577","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625577_1.jpg?v=1761692313"}],"url":"https:\/\/gimssine.com\/collections\/%ec%b2%ad%ec%86%8c%eb%85%84-a.oembed?page=15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