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신간도서","description":"","products":[{"product_id":"9788979549669","title":"왜 사느냐고 물으면","description":"","brand":"천우 - 박철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29161597233,"sku":"978897954966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9549669_1_c3c6e3b5-ccc9-4de3-9a8a-e1027451c4e3.jpg?v=1760312526"},{"product_id":"9791142812071","title":"아벨과 마계의 왕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로즈블레이드 왕국의 제2왕자 \u003cbr\u003e아벨의 어머니이자, 왕비인 레티나가 \u003cbr\u003e어느 날 이상한 문 너머의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다. \u003cbr\u003e그녀를 구하기 위해 마물 리온과 계약을 맺고, \u003cbr\u003e「위대한 힘」을 얻으려고 하는 아벨. \u003cbr\u003e하지만 계약이 꼬이고 만다. \u003cbr\u003e간신히 문 너머로 넘어온 아벨은 리온과 함께 \u003cbr\u003e어머니를 찾기 시작하지만, 그곳은 마계였는데…….\u003c\/div\u003e","brand":"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Mosae Nohara","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3314490673,"sku":"9791142812071","price":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2812071_1.jpg?v=1771001694"},{"product_id":"9791142812088","title":"아벨과 마계의 왕 2(완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왕국의 제2왕자 아벨은 \u003cbr\u003e왕비인 어머니를 찾아 마계로 향한다. \u003cbr\u003e마계에 오기 위해 계약을 맺은 마물 리온은 \u003cbr\u003e마계의 귀족이지만, 왕족에는 힘도 신분도 못 미치는 존재였다.\u003cbr\u003e어느 날 들른 가게에 나타난 왕족과 다툰 \u003cbr\u003e아벨을 감싸다가 리온은 그 상대와 싸우게 되는데….\u003cbr\u003e왕자×마물의 장대한 배틀 판타지 모험담, 대망의 완결!\u003c\/div\u003e","brand":"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Mosae Nohara","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3320094001,"sku":"9791142812088","price":7.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2812088_1.jpg?v=1771001746"},{"product_id":"9791142812033","title":"창염의 스케빈저 4(완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목숨을 걸고 중앙 제어실에 도착하지만\u003cbr\u003e모쿠세이가 이끄는 레지스탕스에게 배신 당한 니치카.\u003cbr\u003e목을 절단당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u003cbr\u003e【국토 정화 조합】의 관리하에서 경이적인 생명력으로 소생!\u003cbr\u003e게다가 스케빈저의 위협을 고려해\u003cbr\u003e「상층」이 니치카의 신병을 넘겨줄 것을 요구하는데ㅡ?!\u003cbr\u003e한편, 순조롭게 침공을 이어가는 모쿠세이의 레지스탕스.\u003cbr\u003e인간 측과의 교섭을 진행하려 하지만ㅡ?!\u003cbr\u003e이어지는 격전. 싸움이 끝을 맞이하려 할 때,\u003cbr\u003e이 세상의 행방은ㅡ?!\u003c\/div\u003e","brand":"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Karakarakemuri","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3349257521,"sku":"9791142812033","price":7.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2812033_1.jpg?v=1771002117"},{"product_id":"9791142812316","title":"사랑이라든가 복수라든가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눈을 떠보니, 나는 모르는 여자애로 변해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날, 코시바 카에데의 하루는 위화감으로부터 시작된다.\u003cbr\u003e가족들과 고등학교 같은 반 친구들에게서\u003cbr\u003e기억도 안 나는 일들을 전해 듣는 사이에,\u003cbr\u003e카에데는 생면부지인 소녀 츠츠미 윳카와 \u003cbr\u003e격일제로 몸이 뒤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u003cbr\u003e윳카와 함게 이 현상을 해결해보려고 한 그때,\u003cbr\u003e카에데의 일상은 돌변한다-.\u003c\/div\u003e","brand":"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Michiki Hiroi","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3306921265,"sku":"9791142812316","price":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2812316_1.jpg?v=1771001622"},{"product_id":"9791142812392","title":"회귀한 악역 황녀는 흑역사를 새로 칠한다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로맨스도, 복수도 2번째라면--!!\u003cbr\u003e인생 리셋 왕궁 배틀, 개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믿었던 오라버니에게 배신당하고\u003cbr\u003e악역 황녀로 처형당한 아리아드네. \u003cbr\u003e치욕스러운 배드 엔딩이라고 생각했는데, \u003cbr\u003e정신을 차려 보니 아리아드네는 15살 생일로 회귀해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것의 시작인 날로부터 \u003cbr\u003e다시 한번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아리아드네는 \u003cbr\u003e살아남기 위해 회귀 전의 적과 손을 잡게 되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를 아는 아리아드네의 인생 리셋 왕궁 배틀!\u003c\/div\u003e","brand":"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Mito","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3302399281,"sku":"9791142812392","price":8.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2812392_1.jpg?v=1771001604"},{"product_id":"9791142812293","title":"오늘부터 시작하는 소꿉친구 6","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소꿉친구가 없다면, 만들면 되잖아!\u003cbr\u003e소꿉친구로 발전해가는 장르의(?) 러브코미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소꿉친구 같다는 말을 듣기 시작해도 좋으 것 같은 코헤이와 카에데.\u003cbr\u003e이상적인 소꿉친구를 목표로 삼은 두 사람의 일상이 계속 이어지는가 싶었는데,\u003cbr\u003e카에데와 우연히 만난 후배인 타키 히요리가 터무니없는 제안을 하는데?!\u003cbr\u003e급전개의 예감이 드는 것 같기도 한 2학기가 막을 올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찌 됐든 소꿉친구가 되어가는 장르(?)의 러브코미디 제6권.\u003c\/div\u003e","brand":"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Midori Obiya","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3309411633,"sku":"9791142812293","price":7.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2812293_1.jpg?v=1771001640"},{"product_id":"9791138487658","title":"10년 만에 재회한 건방진 꼬맹이는 청순 미소녀 여고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6","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는 나이 차 러브코미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변화를 두려워해 지금까지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마히루. 하지만 아사카와 있었던 일로 ‘유우 오빠가 자신을 좋아하게 될 때까지 쭉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을 바꾸고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했다.\u003cbr\u003e그런 와중에 맞이한 유우의 생일. 아사카는 유우를 하코네에 있는 온천 여관에 초대해 둘만의 온천 여행을 계획. 이에 대항해 마히루는 부활동의 합숙지를 하코네로 정해 아사카를 방해하려고 한다. 마히루가 적극적으로 나오자 현 밖에 있는 학교에 다녀 좀처럼 유우를 만나지 못하는 아사카는 초조함을 느끼고-- 마히루에 대한 억지력으로 비장의 수단을 쓰는데?! \u003cbr\u003e뜨거워지는 히로인 레이스에서 눈을 뗄 수 없다! 나이 차이 러브 코미디 제6막!\u003c\/div\u003e","brand":"소미미디어 - 칸자이 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4977499441,"sku":"9791138487658","price":23.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487658_1.jpg?v=1771027119"},{"product_id":"9788904507917","title":"베이직성경 다크네이비(새찬송가 합본\/소합본 지퍼\/천연우피\/반달 색인\/주석) (개역개정판 4 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말씀과 교리로 신앙의 체계를 바로 세우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강한 천연우피 성경\u003cbr\u003e▶ 신앙의 핵심 교리 소요리문답 수록\u003cbr\u003e▶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위한 부모의 선물\u003cbr\u003e▶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 새가족 선물\u003cbr\u003e▶ 대상별 : 일반성도용, 중고생용\u003cbr\u003e ▶ 용도별 : 예배용, 선물용\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7\/i9788904507917.jpg\"\u003e\u003c\/div\u003e","brand":"생명의말씀사 - 생명의말씀사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4152794417,"sku":"9788904507917","price":4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4507917_1_b03fa9ed-1c0d-48cf-befe-fa70cf8ae150.jpg?v=1780382083"},{"product_id":"9791175242777","title":"초판본 동물 농장 미니미니 키링북(194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디디자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u003cbr\u003e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초판본 동물 농장』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u003cbr\u003e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 이후 단 한번도 절판된 적이 없는 영원한 고전\u003cbr\u003e조지 오웰의 뛰어난 창조력이 만든 최고의 걸작이 담긴 선물 같은 책!\u003cbr\u003e\u003cbr\u003e20세기 문학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풍자 우화’라는 창조성이 돋보이는 《동물 농장》은 1945년 출간한 지 2주 만에 초판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 후, 〈타임〉지가 선정한 100대 영문 소설, 한국 문인이 선호하는 〈세계 명작 소설 100선〉에 선정될 만큼 국내외 할 것 없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소설은 스탈린 독재하의 소비에트 체제를 비판, 풍자하는 작품으로 그 안에 사회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집약돼 있다. 작가 고유의 빛나는 창의력과 가벼운 유머를 통해 권력욕에 의해 이념이 변질된 당시의 현실, 또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반영한 조지 오웰 최고의 걸작을 감성적인 더스토리만의 초판본 표지디자인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 보자.\u003c\/div\u003e","brand":"더스토리 - 조지 오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729895448881,"sku":"9791175242777","price":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5242777_1_cb250336-8580-4936-af80-80d3dabf1a72.jpg?v=1776053140"},{"product_id":"9791124502013","title":"엄마 수업(마음 돌봄 에디션) (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보내는 법륜 스님의 선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좋은 엄마보다 편안한 엄마로,\u003cbr\u003e49일 동안 나를 돌보는 시간\u003cbr\u003e\u003cbr\u003e자녀 문제로 애쓰는 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u003cbr\u003e법륜 스님이 건네는 가장 현실적인 위로와 해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한 생명을 돌보는 일이자 또 하나의 세계를 살아가는 일입니다.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의 벅찬 감동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점점 더 묻습니다. 나는 지금, 하고 있는 걸까?\u003cbr\u003e아이를 위해 애쓸수록 마음은 더 지치고, 관계는 더 어려워집니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하루를 버티듯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요.\u003cbr\u003e\u003cbr\u003e법륜 스님은 말합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 이전에 엄마가 먼저 편안해져야 한다고.\u003cbr\u003e이 책은 아이를 바꾸는 방법이 아니라 엄마의 시선과 마음을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내 뜻대로 키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독립된 존재로 바라볼 때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은 자연스럽게 풀리기 시작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엄마수업 마음 돌봄 에디션〉은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나를 돌보는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u003cbr\u003e하루 한 문장을 따라 쓰고 7일마다 만다라를 그리며 \u003cbr\u003e49일 동안 내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u003cbr\u003e생각을 정리하려 애쓰지 않아도 손을 움직이는 동안 \u003cbr\u003e마음은 조금씩 가라앉고 복잡했던 감정은 조용히 자리를 찾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말합니다. 좋은 엄마가 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지금처럼 부족해 보여도 괜찮다고\u003cbr\u003e그저, 조금 더 편안해지면 된다고\u003cbr\u003e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양육은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편안한 엄마로 존재하는 것입니다.\u003cbr\u003e지금, 아이보다 먼저 당신의 마음을 돌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자식 사랑에도 때가 있다\u003cbr\u003e세 살까지는 헌신적 사랑을, 사춘기에는 지켜봐 주는 사랑을, 성년기에는 냉정한 사랑을! \u003cbr\u003e법륜 스님은 부모가 아이의 성장기에 맞춰 지혜롭게 사랑하는 것이 아이가 행복으로 가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한다. 즉 출산에서 세 살까지, 세 살에서 사춘기, 성년기가 된 자녀의 심리적 특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각 시기별로 지혜롭게 대응할 것을 제안한다.\u003cbr\u003e“아이가 어릴 때는 정성을 들여서 헌신적으로 보살펴 주는 게 사랑이고, 사춘기의 아이들은 간섭하고 싶은 마음, 즉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억제하면서 지켜봐 주는 게 사랑이고, 성년이 되면 부모가 자기 마음을 억제해서 자식이 제 갈 길을 가도록 일절 관여하지 않는 냉정한 사랑이 필요하다.”\u003cbr\u003e그런데 우리나라 엄마들은 헌신적인 사랑은 있는데 지켜봐 주는 사랑과 냉정한 사랑이 없어서 자녀 교육에 대부분 실패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자식이 스무 살, 서른 살, 마흔 살인데도 아들딸 문제로 고민하고, 심지어는 손녀손자 문제로 걱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 탓도 아니고 부모 본인이 어리석은 마음을 내서 스스로 무거운 짐을 만든 것이다.\u003cbr\u003e저자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아이가 태어나서 3년까지는 엄마가 키워야 하고, 사춘기 무렵 자립해야 할 때 아이 스스로 서게 지켜봐 줘야 하며, 스무 살이 넘으면 무조건 집에서 쫒아낸다는 생각으로 자기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도록 강인하게 키워야 한다고 조언한다.\u003cbr\u003e이처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와 놓아 주어야 할 때를 정확히 아는 지혜가 필요하며, 이것이야말로 성년의 자식을 제대로 사랑하고 성장시키는 최고의 교육 방법이라고 강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에게 엄마는 신과 같은 절대적 존재다!\u003cbr\u003e마음의 중심을 잡고 지혜로운 엄마로 살아가기\u003cbr\u003e엄마에게는 그 어떤 조건에서도 자식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자식에게 엄마는 세상이고 우주이며 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리저리 흔들리는 여자로서가 아니라 엄마로서의 책임이 있다. 엄마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부모, 특히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존재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엄마가 자신에게 준 상처가 평생 나를 괴롭히고 있고 그때의 애정결핍으로 지금도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u003cbr\u003e그래서 결혼을 결심하고 아이를 낳으려고 결심했다면 다음 한 가지는 꼭 기억하라고 당부한다.\u003cbr\u003e“여자는 자식을 낳고서도 혼자 몸일 때와 같은 연약한 여자의 심성으로 살면 자식을 잘 키울 수 없다. 이런저런 자극에 흔들리며 불안해하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성질내던 내 습관대로 아이를 키우면, 아이도 엄마처럼 불안정하고 분노가 많은 사람이 된다. 아이가 건강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부터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안한 여인의 마음이 아니라, ‘내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지킨다’는 굳건한 엄마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지지대 삼아서 잘 자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는 본 대로 물드는 존재\u003cbr\u003e나는 어떤 부모인가?\u003cbr\u003e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려고 결혼하고, 행복하려고 자식을 낳는다. 그런데 살다 보면 불행하기 위해 결혼하고, 불행하기 위해 자식을 낳은 것처럼 괴로워한다. 그러면서 똑같이 하는 말이 있다.\u003cbr\u003e“자식이 말을 안 들어요.” “우리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이렇게 아이를 문제 삼아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 가지고 아이 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부모들이 많다. 저자는 자녀와의 관계에서 부모가 자신을 보지 않고 자녀의 문제만 보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꼬집는다. 무엇보다 부모로서 자신이 어떤 마음인가를 돌아보고 부모가 자신의 문제를 먼저 바로 잡을 때 비로소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고 진정한 엄마 노릇을 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u003cbr\u003e즉 아이가 건강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부터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부모가 자신이 가진 상처를 먼저 치유하고 아이를 양육하라고 조언한다.\u003cbr\u003e그렇다면 법륜 스님은 부모가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길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을까?\u003cbr\u003e부부가 아이를 갖기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즉 부부가 서로 화합하고 사랑할 때 아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긴 상태에서 아이가 생기면 그 갈등이 아이에게 주는 피해는 엄청나다. 왜냐하면 아이는 연약한 존재라서 엄마의 상태에 고스란히 영향을 받게 되고 불안과 초조, 분노와 갈등의 감정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u003cbr\u003e따라서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과 같이 맞춰 살 마음의 준비가 덜 됐다 싶으면 결혼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게 좋고, 그래도 꼭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은 하더라도 자식을 안 낳는 게 좋단다. 만약 자식을 낳겠다고 결심했다면 정말 그 아이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며 그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자식에 대한 부모의 의무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아이와 엄마의 마음이 고통받는 것을 염려해서 하는 법륜 스님의 쓴 조언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13\/i9791124502013.jpg\"\u003e\u003c\/div\u003e","brand":"정토출판 - 법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9137479985,"sku":"9791124502013","price":17.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502013_1_915d814e-6a8c-468b-bd46-9418364787e6.jpg?v=1778424593"},{"product_id":"9791191853667","title":"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꿈을 심어주는 환상동화(특별보급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5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사랑받아 온 이야기\u003cbr\u003e『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새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니와 강둑에 앉아 놀던 앨리스는 조끼 주머니에서 회중시계를 꺼내 보며 “아, 이런 이런! 이러다 늦겠는걸!” 하고 사람처럼 말하며 헐레벌떡 달려가는 분홍 눈의 하얀 토끼를 발견한다. 호기심이 발동한 앨리스는 그 토끼의 뒤를 쫓아 토끼 굴속으로 뛰어든다. 한데, 그 토끼 굴은 터널처럼 똑바로 이어지다가 갑자기 바닥이 꺼져 끝도 없이 땅속 세계로 추락한다. 아주 오랫동안 추락한 끝에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 앨리스 앞에 기기묘묘한 일들이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u003cbr\u003e과연 앨리스는 땅속 깊은 곳 ‘이상한 나라’에서 모험을 잘 마치고 자신이 살던 세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영어 전문 번역가 류지원 씨의 깔끔한 번역과 임진아 작가의 신비하고 환상적인 분위기의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150년 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새로운 옷을 입고 탄생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아직 읽어보지 못한 독자는 물론이고 이미 읽어본 독자도 이 책을 통해 창조적 영감을 얻게 되기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67\/i9791191853667.jpg\"\u003e\u003c\/div\u003e","brand":"단한권의책 - 루이스 캐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556835348785,"sku":"9791191853667","price":1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853667_1_84c37abb-58a2-4355-a5ae-3972ccf52864.jpg?v=1781535986"},{"product_id":"9791124065693","title":"아는 사람 집 : 허수경 산문집","description":"","brand":"난다 - 허수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873879511345,"sku":"9791124065693","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065693_1_39905854-a2b5-4800-997e-8e8690ba950c.jpg?v=1783851615"},{"product_id":"9791188364602","title":"코지 바이브스: 아늑한 느낌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글로벌 베스트셀러 ‘코코 와이오’ 컬러링북 4탄!\u003cbr\u003e전 세계 450만 부 판매 돌파! 28개 언어로 번역 출간!\u003cbr\u003e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명언이 한가득!\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전 세계 컬러링북 시장을 사로잡은 글로벌 베스트셀러 아티스트 ‘코코 와이오(Coco Wyo)’의 감성 힐링 컬러링북 시리즈 4탄 〈코지 바이브스 : 아늑한 느낌들〉이 출간되었습니다. 판매량 450만부를 돌파하며, 28개 언어로 번역되어 미국,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에 출간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컬러링북 시리즈로, 수백만 독자가 사랑한 그 감동을 이제 한국에서도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림들로 구성되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한 장씩 완성할 때마다 느껴지는 성취감이 특별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큼직하고 선명한 라인은 색칠하기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요소들이 가득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u003cbr\u003e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의 쉼표가 필요하다면, 색연필을 들고 마음이 가는 색으로 조용히 한 장을 완성해 보세요. 〈코코 와이오 컬러링북 시리즈〉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당신의 하루를 따뜻함과 여유로 채워주는 작은 안식처가 되어줍니다. 지금 바로 당신만의 힐링 시간을 가져보세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02\/i9791188364602.jpg\"\u003e\u003c\/div\u003e","brand":"유나 - 코코 와이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29710717233,"sku":"9791188364602","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8364602_1_331386bf-e4a3-4b67-a8cd-68d3d5bdad28.jpg?v=1784598579"},{"product_id":"9791165086718","title":"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새로운 돈의 지도)","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AI 열풍의 진짜 승부는 화면 위가 아니라 인프라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새로운 돈의 흐름을 읽는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다. 챗봇은 질문에 답하고, 이미지 생성 도구는 몇 초 만에 그림을 만들며, 기업들은 앞다투어 AI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의 앞면만 바라보면 정작 중요한 흐름을 놓칠 수 있다. AI가 더 많이 쓰일수록 진짜로 바빠지는 곳은 화면 위가 아니라 그 뒤편에 있다.\u003cbr\u003eAI를 움직이려면 강력한 반도체가 필요하고, 더 빠른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이 필요하며, 수많은 서버가 들어갈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전력망, 변압기, 전선, 냉각 설비, 광케이블, 보안 시스템까지 함께 중요해진다. AI는 가벼운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그 성장은 땅과 전기와 장비와 설비 위에서 이루어진다.\u003cbr\u003e〈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은 AI 시대의 돈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추적한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같은 기업들이 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지, 왜 전력망과 냉각 설비가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는지, 왜 로봇과 통신망까지 AI 이후의 성장축으로 연결되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u003cbr\u003eAI 시대의 승자는 가장 화려한 서비스를 만든 기업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모두가 지나가야 하지만 쉽게 넓힐 수 없는 길목을 차지한 기업, AI가 커질수록 더 필요해지는 기반을 가진 기업, 보이지 않는 인프라를 쥔 기업이 새로운 부의 지도를 그릴 가능성이 크다. 지금 필요한 것은 AI 열풍을 따라가는 일이 아니라, 그 AI를 멈추지 않게 만드는 길목을 먼저 읽는 일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다온길 - 백광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29745254705,"sku":"9791165086718","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086718_1_7b4bc32b-436d-4ac4-abe2-48d8767f555c.jpg?v=1784598109"},{"product_id":"9791193419106","title":"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1(초등3~4학년)","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읽었는데 설명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읽은 것이 아니다!\u003cbr\u003e‘한 문장 요약’의 힘으로 진짜 문해력을 시작해 보자!\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u003cbr\u003e중심 낱말 찾기부터 한 문장 요약까지, 5단계 요약 훈련법\u003cbr\u003e\u003cbr\u003e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은 핵심을 찾는 데서 시작된다. 『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은 글에서 중심 낱말, 중심 내용, 중심 문장을 찾고, 꼭 필요한 요점을 골라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훈련을 통해 독해력과 문해력을 기르는 초등 요약 교재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요약은 단순히 글을 짧게 줄이는 활동이 아니다. 읽은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중요한 내용과 덜 중요한 내용을 구별하며, 핵심을 자기 말로 다시 정리하는 사고 활동이다. 이 책은 〈기초 개념 다지기〉에서 중심 낱말 찾기 → 중심 내용 찾기 → 중심 문장 찾기 → 요점 찾기 → 요약하기의 5단계 훈련을 차근차근 익히게 한다. 이어 〈실전 개념 익히기〉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국어·사회·과학 등 교과 연계 지문을 읽고 중심 내용 찾기, 내용 확인하기, 내용 간추리기, 한 문장 요약하기, 구조화 정리하기를 반복하며 긴 글도 스스로 정리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은 짧은 글에서 시작해 긴 글로 나아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글자만 읽고 핵심을 놓치던 아이도 단계별 훈련을 따라가면 문단의 흐름을 이해하고, 읽은 내용을 자기 말로 표현할 수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교과 주제와 5단계 한 문장 요약 훈련으로 읽는 힘을 키워 공부가 달라지는 문해력의 기초를 세워 보자.\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6\/i9791193419106.jpg\"\u003e\u003c\/div\u003e","brand":"가로책길 - 엄인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29748498737,"sku":"9791193419106","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419106_1_b5cc7684-1fc2-45cf-ad93-1447c74cca8a.jpg?v=1784598314"},{"product_id":"9788994757896","title":"초등 교과 필수 어휘 가로세로 낱말퍼즐 초중급 (비슷한말·반대말·속담·사자성어까지 한 권으로 완전 정복스프링)","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어휘력이 탄탄하면 공부가 쉬워집니다!\u003cbr\u003e가로세로 낱말퍼즐로 교과 어휘와 문해력을 한 번에 키워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초등 교과 필수 어휘 가로세로 낱말퍼즐 초중급』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 필수 어휘와 생활 속 어휘를 재미있는 가로세로 낱말퍼즐로 익히는 학습서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들은 퍼즐을 풀기 위해 문제를 읽고, 뜻을 생각하고, 알맞은 단어를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게 됩니다. 단순히 단어의 뜻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문제 속 힌트를 통해 단어를 유추하고 활용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말, 반대말, 관용어, 속담, 사자성어, 동요, 격언 등을 활용한 문제 구성을 통해 하나의 단어를 다양한 맥락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만나는 어휘는 물론 생활 속 언어까지 폭넓게 익힐 수 있어 국어 학습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5×5 퍼즐과 7×7 퍼즐을 난이도별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시작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활용할 수 있어 자기주도학습은 물론 방학 학습, 어휘력 보충 활동에도 적합합니다. 놀이처럼 즐기며 배우는 가로세로 낱말퍼즐! 아이들이 재미있게 퍼즐을 완성하는 동안 어휘력과 문해력, 사고력까지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초등 어휘 학습서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6\/i9788994757896.jpg\"\u003e\u003c\/div\u003e","brand":"하늘을나는교실 - 우디 크리에이티브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29765177649,"sku":"9788994757896","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757896_1_1673d27c-12c7-49e6-b835-66c5d3373913.jpg?v=1784599710"},{"product_id":"9791165086725","title":"수레바퀴 아래서","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가장 맑은 영혼이 가장 먼저 짓눌렸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수레바퀴 아래서』는 재능 있는 소년 한스 기벤라트가 학교와 가정, 마을의 기대 속에서 점차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과정을 그린 헤르만 헤세의 대표적인 자전적 성장 소설이다. 모두가 한스의 미래를 말하고, 모두가 그에게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한스의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묻는 사람은 거의 없다. 칭찬은 어느 순간 의무가 되고, 배움은 기쁨이 아니라 견뎌야 할 짐이 되며, 소년의 맑은 세계는 조금씩 닫혀 간다.\u003cbr\u003e이 작품은 한 소년의 실패를 말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성공을 강요받고, 자기 안의 목소리보다 바깥의 기준을 먼저 배워야 했던 한 인간의 고요한 비극을 따라가는 이야기다. 헤세는 한스의 흔들림을 통해 재능과 성취라는 이름 아래 한 사람의 순수한 영혼이 얼마나 쉽게 짓눌릴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보여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다온길 - 헤르만 헤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29776384305,"sku":"9791165086725","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086725_1_d3862b72-928f-4b57-97ff-e2a8aa6079ec.jpg?v=1784597860"},{"product_id":"9791199877511","title":"동네 시인이 그리고 쓴 느지감치 그림일기 (김병호 그림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제일 예쁜 건 물감똥이야!”미대생 딸에게 팩폭 당하고, \u003cbr\u003e아내에게 등짝 맞으며 완성한 K-아빠의 짠하고 유쾌한 그림일기\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동네 시인의 캔버스 위에서 뒤늦게 피어난 뭉클한 소확행 \u003cbr\u003e여기, 50대 중반을 지나는 수컷 글쟁이이자 동네 시인이 있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 술김에 덜컥 동네 문화강좌 서양화반에 등록해버린 저자. 은퇴 연령의 여성 수강생들 사이에서 나 홀로 50대 아저씨라는 뻘쭘함을 꿋꿋하게 견디며 4B연필과 수채화 붓을 들었다.\u003cbr\u003e이 책은 거창하고 우아한 예술론을 설파하지 않는다. 대신, 좁은 베란다 식물들을 그렸다가 쿨한 미술 선생님께 “파 같지 않다”라고 구박받고, 야심 차게 그린 인물화를 본 딸에게 “장난스러운 부분이 안 어울린다”라며 가차 없는 예술적 참견을 당하는 우리네 평범하고 웃픈 일상이 가득 담겨 있다.\u003cbr\u003e멀리서 자취하는 딸에게 과일과 채소를 보내며 무심한 듯 다정한 아빠의 마음을 슬쩍 드러내고, 화장실 칫솔 색깔을 두고 아내와 투닥거리는 현실 부부의 모습은 한 편의 시트콤처럼 유쾌하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팍팍한 세상살이 속에서, 남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느지감치 자신만의 색을 칠해가는 한 남자의 위트 있는 고백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뜻밖의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u003cbr\u003e- 퇴근 후 낄낄거리며 가볍게 웃고 위로받고 싶은 2030 \u003cbr\u003e- 직장인아빠의 서툴지만 귀여운 취미 생활을 남몰래 응원하고 싶은 딸들\u003cbr\u003e- 완벽하지 않아도 나만의 속도로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2026 충남문화관광재단 선정작\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세종마루 - 김병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1541524785,"sku":"979119987751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877511_1_70d6e90f-385c-4f5d-8939-629fa48e85de.jpg?v=1784585542"},{"product_id":"9791124047262","title":"쉽게 연주하는 7080 칼림바 연주곡집","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추억의 7080 가요 명곡들을 칼림바로 쉽고 즐겁게~!\u003cbr\u003e\u003cbr\u003e추억의 7080 가요 명곡들을 17키 칼림바로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칼림바 연주곡집입니다. 인기곡들은 기본 버전과 ‘Hard’ 버전, 두 가지 버전을 수록하여 다양하게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선보와 숫자악보를 모두 실어 악보를 보지 못하는 분들도 쉽게 연주할 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하여 큼직한 숫자보를 수록하였습니다. 여러 템포의 반주 MR을 담은 QR을 수록하여 효율적으로 연습 및 연주할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2\/i9791124047262.jpg\"\u003e\u003c\/div\u003e","brand":"그래서음악(so music) - 박수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1675087153,"sku":"9791124047262","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047262_1_8c2a5351-33fb-4896-8e2b-f48224db6cbc.jpg?v=1784583525"},{"product_id":"9788965968238","title":"한동일의 로마법 수업 (원하는 대로 살아갈 권리를 위한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라틴어 수업이라 쓰고,\u003cbr\u003e인생 수업이라 읽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라틴어 수업》 출간 후 10년,\u003cbr\u003e‘한동일의 수업 시리즈’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왜 이런 수업은 내가 학생일 때 없었을까”\u003cbr\u003e2,000년 전 문장을 빌려 지금 우리의 삶을 묻는 특별한 수업\u003cbr\u003e“‘라틴어 수업’이라 쓰고 ‘인생 수업’이라 읽는다”, “그 어떤 자기계발서나 정신과 의사들의 책들보다 더 큰 힐링을 받았다”, “내 대학 수업에도 이런 강의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출간 10여 년 만에 45만 부가 판매된 《라틴어 수업》에 남겨진 독자들의 후기다. 하나같이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들. 오늘날 쓰이지도 않는 언어가 담긴 책에 왜 사람들은 이토록 열광했을까? 바로 라틴어 자체를 배운 게 아닌, 라틴어를 통해 삶을 배웠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라틴어 수업》 출간 후 10년, 또 다른 ‘인생 수업’을 기다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저자 한동일이 ‘로마법’을 들고 돌아왔다. 언어를 통해 인간을 탐구했던 그의 사유는 이제, 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만든 질서로 확장된다. ‘법’이다. 법은 단지 규범이나 제도의 집합이 아니다. 인간이 어떻게 살아왔고, 서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가장 치열하게 고민해온 사유의 기록이다. 《한동일의 로마법 수업》은 로마법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한계, 정의에 대한 갈망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우리에게 질문한다, ‘정의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하는가’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로마법은 오늘날 법의 근간이다. 그렇기에 로마법을 들여다보는 일은 결국 지금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는 일이기도 하다. 2,000년 전의 법의 탁월함과 한계는 자연스럽게 오늘의 우리 사회와 겹쳐 보인다.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사회적 장치를 마련할 것인가. 사랑과 미움, 생명 등 개인의 삶에 사회는 어디까지 개입할 수 있는가. 인간답고 정의로운 삶을 위해 어떤 제도와 질서를 세워야 하는가. 로마의 법이라는 거울 앞에서 우리의 ‘지금 여기’의 자신과 사회를 마주하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결혼과 돈, 계급, 평등, 젠더 문제까지…\u003cbr\u003e로마법 안에 고스란히 담긴 우리 시대의 첨예한 쟁점과 해답들\u003cbr\u003e\u003cbr\u003e“로타 로마나 설립 이래 700년 역사상 930번 째 변호사”, “한국인 최초이자 동아시아 최초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헌법재판소 자문위원” 등. 저자 한동일을 수식하는 문장은 화려하다. 그러나 그런 그조차 처음에 로마법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그야말로 난센스”였다고 회고한다. 모든 법학의 근간인 로마법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음으로 넘어갈 수 없었고, 로타 로마나의 변호사가 되려면 로마법을 모국어처럼 체화해야만 했다. 그는 수년간의 노력과 수차례의 유급 끝에 결국 그 성과를 이루어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이토록 어렵게 익힌 지식을 자기만의 것으로 남겨두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했다. 로마법을 ‘죽은 언어의 법’이 아닌 오늘날 삶을 이해하는 도구로 활용한다면 지금 사회의 많은 고민과 갈등을 덜어줄 수 있다고 확신했던 것이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현실과 밀접한 로마법 강의를 진행하기로 한다. 이 책은 결혼과 비혼, 돈과 계급, 여성 문제, 임신중절과 성매매 등 현대 사회의 다양한 쟁점을 로마법의 시선으로 살펴본다. 그 결과 ‘고릿적 지식’으로 여겨지던 로마법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를 이해하는 살아 있는 지혜로 다가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로마법에는 인류가 시대를 초월하여 추구해왔던 보편적인 가치와 이상이 담겨 있다. 이는 누군가 일방적으로 세운 규범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간의 치열한 합의와 소통을 통해 쌓아 올린 문장들이다. 로마법을 읽는다는 것은 로마인들의 사회 인식과 문제 해결 방식, 그리고 공동체를 지탱한 원칙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는 과정이다. 수많은 토론과 숙의를 거쳐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간 로마의 경험은, 다양한 가치관이 대립하고 각종 사회적 쟁점으로 단절과 갈등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 의미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진리는 시간을 이긴다\u003cbr\u003e수천 년 시간을 뚫고 우리에게 닿은, 로마의 문장들\u003cbr\u003e우리는 매일같이 수많은 문장을 만난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대부분 머릿속에서 쉽게 사라져버린다. 그렇게 매일 수천 개의 문장을 접하고, 또 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개중에 어떤 문장들은 2,000년의 시간을 건너 우리에게 도달한다. 이미 오늘날 쓰이지 않는 ‘죽은 언어’가 되었음에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기술 발달로 인류의 삶이 풍족해지고 시대에 따라 삶의 방식이 계속 변화한다 해도 인간의 본질은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전히 욕망에 흔들리고, 오만에 빠지며, 상실 앞에서 무너진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려 애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한 인간의 본질을 꿰뚫은 문장들은 시간에 닳지 않는다. 이 책은 그렇게 살아남은 문장들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 기억합시다(키케로Cicero).” “정의는 타인에게 있다(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나는 인간이다. 그래서 인간사 중 어느 것도 나와 무관한 것은 없다(푸블리우스 티렌티우스 아페르Publius Terentius Afer).” 삶의 지혜를 관통하는 문장들이 내면에 켜켜이 쌓일 때, 우리는 내면에 깊은 심지를 세울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종종 변화하는 시대 앞에서 넘어질 수는 있어도, 결코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38\/i9788965968238.jpg\"\u003e\u003c\/div\u003e","brand":"흐름출판 - 한동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2201079089,"sku":"9788965968238","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968238_1_bf7ebdca-f1a4-4288-bdbd-b1ade5231902.jpg?v=1784579739"},{"product_id":"9788974615260","title":"100일 완성 사주명리","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100일 완성 사주명리』는 초보자가 100일 동안 차근차근 공부하며 중급자, 나아가 고급자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YouTube “무공 사주명리”를 통해 매일 1단원씩 진도에 맞추어 설계된 3권 시리즈입니다. \u003cbr\u003e1권 상권\u003cbr\u003e기초 한자, 음양오행, 천간과 지지, 왕쇠강약, 형충회합 등 사주명리의 기본 뼈대를 쉽게 익힙니다.\u003cbr\u003e2권 중권\u003cbr\u003e십신(十神), 육친(六親), 신살(神殺) 등 본격적인 해석 도구를 배우고, 다양한 사주 예시를 직접 분석하며 실전 감각을 키웁니다.\u003cbr\u003e3권 하권\u003cbr\u003e용신법, 격국법, 대운과 세운의 흐름 해석 등 고급 기법을 배워 완성도를 높이고, 실전에서 빛을 발하는 통변(通辯)의 안목을 기릅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0\/i9788974615260.jpg\"\u003e\u003c\/div\u003e","brand":"문원북 - 김낙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2290437425,"sku":"9788974615260","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615260_1_9c44c247-1361-40f7-a00a-4707e7041076.jpg?v=1784579079"},{"product_id":"9791168625136","title":"호모 인비디아: 우리는 왜 부러워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당신의 부러움은 정말 당신 자신의 감정일까?\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사촌이 땅을 사면 정말 왜 배가 아플까? 왜 우리는 SNS 속 타인의 삶을 보며 쉽게 초라함을 느끼고, 성공한 사람조차 또 다른 누군가를 부러워할까? 『호모 인비디아』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감정인 ‘부러움’을 심리학, 진화론, 행동과학, 사회학 등 다양한 연구를 바탕으로 새롭게 해석한 교양서이다.\u003cbr\u003e저자는 부러움을 개인의 성격이나 결함이 아닌, 인간이 진화 과정에서 획득한 본능적 감정으로 바라본다. 또한 우리가 부러워하는 대상은 실제 사람이 아니라, 타인의 장점만을 모아 마음속에 만들어낸 ‘편집된 환상’일 수 있다고 말한다. ‘엄친아는 실존하지 않는다’, ‘꼭대기에도 안식처는 없다’와 같은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비교와 열등감의 메커니즘을 쉽고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u003cbr\u003e이 책은 부러움을 없애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부러움을 이해하고 다루는 법을 배울 때 비로소 비교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제안한다. 끊임없는 비교와 경쟁, SNS가 만든 '보여지는 삶' 속에서 흔들리는 현대인에게 『호모 인비디아』는 부러움의 정체를 밝혀 주는 동시에, 그 감정을 성장의 에너지로 바꾸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36\/i9791168625136.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김기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2306755889,"sku":"979116862513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25136_1_b9c84b8a-4085-4a0f-bdf1-6560157df1b9.jpg?v=1784579114"},{"product_id":"9788957822678","title":"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주식투자에서 상식으로 성공하는 법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가 쓴 주식투자의 고전!\u003cbr\u003e새로운 번역, 더 깊어진 이해. 투자 고전을 다시 만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어떤 기업이든 공부하지 않고 주식을 사면, 카드를 보지 않고 포커게임에 임하는 것과 같다. 사람들이 부동산에서 돈을 벌고 주식에선 돈을 잃는 이유가 있다. 그들은 집을 선택하는 데는 몇 달을 투자하지만, 주식선정은 몇 분 안에 끝마쳐버린다.” 피터 린치는 주식투자에 대해 운으로 이기는 투기가 아닌 끝없는 조사와 분석을 통해 성장할 종목을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성장할 종목을 찾아 투자하여, 몇백 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는 방법이 있을까? 이 책은 월가의 전설적인 인물 피터 린치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1989년에 출간했던 『월가의 영웅』최신 개정판이다. 월가에서 은퇴한 후 처음으로 저술한 책으로, 자서전 형식을 띠면서 주식투자에 관한 저자의 철학을 유쾌하게 서술한 투자지침서이기도 하다. 2천만 달러에 불과한 마젤란펀드를 인수하여 13년간 운용하여 660배에 달하는 140억 달러 규모의 뮤추얼펀드로 성장시킨 비결을 담아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피터 린치는 성장주 중심의 가치 투자를 투자 원칙으로 삼았다. 시장의 흐름보다는 개별 기업의 가치에 주목했으며, 새로운 투자대상을 일상에서 직접 찾았다. 아내의 쇼핑목록이나 휴가지에서 찾은 리조트도 그의 투자대상이 되었다. 이러한 원칙으로 그는 개인투자자가 전문투자자보다 더 유리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피터 린치는 지금까지 몇십 배의 수익을 올린 종목부터 손해 본 종목까지 낱낱이 공개하고, 투자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서 언급한다.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경기순환주, 고성장주, 회생주, 자산주 등 주식의 6가지 유형과 그 특징, 매매의 최적 시점, 최종점검목록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전문투자자보다 개인투자가가 투자하기에 더 좋은 조건을 갖고 있으며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독려하며 주식투자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78\/i9788957822678.jpg\"\u003e\u003c\/div\u003e","brand":"국일증권경제연구소 - 피터 린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3965275441,"sku":"9788957822678","price":3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822678_1_a727f39a-eac9-4888-9717-bcd5a2e31d35.jpg?v=1784597423"},{"product_id":"9788957822708","title":"바이브코딩이 바꾼 부의 공식","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퇴근 후 한 시간, \u003cbr\u003e바이브코딩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수익 시스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AI는 검색을 편하게 해주는 도구가 아니다. AI는 돈 버는 방식, 사업하는 방식, 부자가 되는 공식을 통째로 바꾸고 있다. 과거에는 사업을 하려면 돈이 필요했다. 사무실이 필요했고, 직원이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제 AI를 다룰 줄 아는 한 사람이 회사를 대체한다. 생각이 곧 제품이 되고, 사업이 되고, 돈이 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코딩을 몰라도, 디자인을 못해도 된다. AI에게 말하면 기능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바로 바이브코딩이다. \u003cbr\u003e《바이브코딩이 바꾼 부의 공식》은 챗GPT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도, 프롬프트 몇 개 던져주는 책도 아니다. AI 시대에 개인이 어떻게 부를 만드는가에 대한 책이다. 문제를 발견하는 법, 결핍을 자산으로 바꾸는 법, 바이브코딩으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법, 마케팅으로 고객을 모으는 법, 첫 매출 100만 원에서 월 1,000만 원, 그 이상으로 시스템을 확장하는 법 등을 한 권에 담았다. \u003cbr\u003e이 모든 것은 바이브코딩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직 이 변화가 얼마나 거대한지 모른다. 그래서 기회가 있다. 역사적으로 부는 언제나 ‘변화의 초입’에서 이동했다. 인터넷, 스마트폰, 플랫폼이 등장했을 때. 그리고 지금, AI가 그보다 더 큰 파도를 만들고 있다. \u003cbr\u003e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스펙, 좋은 학벌, 엄청난 자본, 완벽한 준비가 아니다. 필요한 것은 단 하나. 파도가 왔을 때 올라타는 실행력이다. 이 책은 당신이 이 거대한 변화를 구경만 하다가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올라타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08\/i9788957822708.jpg\"\u003e\u003c\/div\u003e","brand":"국일증권경제연구소 - 강기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3965406513,"sku":"9788957822708","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822708_1_3d49330c-6e64-42d5-98fa-9ceb4e27e580.jpg?v=1784599134"},{"product_id":"9791167621474","title":"아티틀란의 어린 도둑","description":"","brand":"꿈의지도 - 김산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3974679857,"sku":"979116762147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621474_1_6917530d-858d-4d5f-9ecd-a021805a3c69.jpg?v=1784572465"},{"product_id":"9791167621481","title":"히말라야 소년의 꿈","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꿈의지도 주니어 동화 시리즈 ‘세상의 아이들’ 세 번째 이야기. 셰르파가 되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게 꿈인 소년 도르지가 영국 원정대의 일원이 되어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로 가는 모험 가득한 여정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여행가 김산환의 동화로 떠나는 여행 '세상의 아이들' 시리즈 세 번째 동화!  \u003cbr\u003e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원정대를 따라 나선 셰르파 소년 도르지의 도전과 모험!\u003cbr\u003e동화의 배경이 된 히말라야를 사진과 해설로 알아보는 셰르파족의 삶과 문화!\u003cbr\u003e동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함께 토론하며 공존과 존중을 배우는 과제 수록!\u003cbr\u003e \u003cbr\u003e『히말라야 소년의 꿈』 줄거리\u003cbr\u003e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가 있는 히말라야 사는 소년 도르지는 셰르파가 되는 게 꿈입니다. 셰르파는 외국 등반대를 도와 히말라야의 산을 오르는 네팔의 산악인입니다. 도르지는 매일 아침 절벽 위에 만든 비행장에 아찔하게 착륙하는 비행기를 보러 가는 게 일입니다. 도르지 뿐만 아니라 많은 어른들도 짐을 나르는 포터 일을 구하기 위해 비행장을 찾습니다. 도르지가 비행장을 찾은 어느 날, 도르지에게 에베레스트 초등 70주년을 기념한 영국 원정대의 일원이 되는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u003cbr\u003e도르지는 어린 나이였지만, 원정대의 무거운 짐을 지고도 씩씩하게 잘 걸었습니다.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향해 가던 도중 도르지는 최고의 셰르파였지만 사고로 숨진 삼촌의 기념비를 찾아 자신도 멋진 셰르파가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로 가는 길은 멀고 힘겨웠습니다. 도르지는 고도가 점점 높아지자 고산병에 힘겨워합니다. 도르지는 고산병으로 아픈 상황에서도 위기에 처한 원정대장의 목숨을 구해줍니다. 마침내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도르지는 언젠가 셰르파가 되어 에베레스트를 오르겠다고 다짐합니다.   \u003cbr\u003e  \u003cbr\u003e히말라야와 셰르파족의 삶과 문화\u003cbr\u003e『히말라야 소년의 꿈』의 무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가 있는 쿰부 히말라야입니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으로 소문난 루클라 비행장을 통해 갈 수 있습니다. 쿰부 히말라야는 셰르파족의 고향입니다. 셰르파족은 히말라야의 고지대에서 살아가는 고산족입니다. 이들은 고산지대에서 살고 있어서 고산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외국 원정대는 히말라야 등반을 할 때 대부분 셰르파족 출신 등반가와 함께합니다. 네팔의 등반가를 셰르파라 부르는 것은 여기서 비롯된 것입니다.\u003cbr\u003e그러나 모두가 셰르파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어야 셰르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셰르파 대신 원정대나 트레커들의 짐을 나르는 포터가 되려고 합니다. 포터로 일하는 것은 이곳에서는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은 모두 포터가 되려고 루클라 비행장을 찾습니다.  \u003cbr\u003e『히말라야 소년의 꿈』에는 도르지가 사는 쿰부 히말라야가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루클라 비행장과 셰르파족이 장날에 맞춰 모여드는 남체바자르,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로 가는 길에 있는 산장들은 모두 실존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저자가 직접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을 하면서 보고, 머물렀던 곳들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81\/i9791167621481.jpg\"\u003e\u003c\/div\u003e","brand":"꿈의지도 - 김산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3974974769,"sku":"979116762148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621481_1_c8f72bbe-18fa-4ae0-8dea-65d33ac48472.jpg?v=1784572416"},{"product_id":"9791191011647","title":"AI는 맑음","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AI 시대에 꼭 필요한 \u003cbr\u003e질문하는 힘을 길러 주는 동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마주별 고학년 동화 여덟 번째 책 《AI는 맑음》은 성큼 다가온 AI 세상의 풍경을 여섯 가지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AI가 고도로 발전한 세상에서 인간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AI가 로봇과 결합하여 인간과 구분할 수 없는, 어쩌면 인간보다 월등한 능력을 발휘하는 세상이 온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이기에 누군가는 유토피아를, 누군가는 디스토피아를 예견하지만, 분명한 건 그 미래의 중심에도 인간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AI는 맑음》은 AI 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뿌리내린 미래를 세밀하게 그려 상상력을 북돋우고, AI 시대에 오히려 더 중요해질 인간다움에 대해 묻고 생각해 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AI는 artificial intelligence 즉, ‘인공 지능’입니다. 인공 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기계에 인공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현재 그 발전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요즘 어린이들도 흔히 쓰는 대화형 AI는 이미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어요. AI를 결합한 자율 주행차, 드론 같은 피지컬 AI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으로 들어올 날 또한 머지않아 보여요. 이처럼 AI의 발전 속도가 엄청나다 보니 AI가 인간의 지배를 벗어날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AI를 개발한 전문가들조차 AI를 인간의 통제 아래 둘 정책과 방향을 정하지 않은 채 AI를 계속 개발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AI와 공존하는 미래는 아랑곳없이 우리 곁으로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u003cbr\u003eAI가 우리 일상으로 깊숙이 들어오면 편리함은 극대화되겠지만, AI에 대한 의존도는 그만큼 높아질 것입니다. 급기야 인간이 AI의 지배를 받거나 종속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때에 인간이 AI에 대한 우위를 유지하고, AI를 활용하는 주체로 살아가려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AI 기술 기업 CEO, AI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바로 ‘질문하는 능력’이라고 말이지요. \u003cbr\u003e《AI는 맑음》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수많은 질문을 담아 생각을 키우고 확장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이창민 작가는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질문하기를 권합니다. 정답을 주는 책이 아닌, 미래를 스스로 그려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AI는 맑음》은 터무니없는 상상이 아닙니다.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면 얼마든지 펼쳐질 수 있는 실현 가능한 풍경이지요. 인공적으로 날씨를 조절하는 ‘제나’도(AI는 맑음), 인간의 DNA를 복제하여 만든 복제 로봇 루키도(고백은 루키처럼), AI 두뇌를 이식한 사이보그 도현도(나를 프로듀스), 인간을 간호할 목적으로 만든 간호 로봇 유니도(울보 로봇 유니) 가까운 미래에 우리 곁에 함께할 존재로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이들과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할 문제들도 더욱 현실감 있게 다가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나라면 어떻게 할까?” 고민하면서 깊고 묵직한 질문들을 던져 볼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첫 번째 이야기 〈AI는 맑음〉은 365일 맑은 날씨가 유지되는 퓨어 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기상 이변에 따른 자연재해가 없어서 더없이 안전하지만,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아요. 비싼 비용을 지불하는 퓨어 시티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이지요. 그러나 이리의 할머니는 사계절이 있었던 과거를 그리워합니다. 이리가 바깥 구역에서 우연히 만난 곱슬머리 어서도 불행해 보이지 않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아가는 것, 자연을 인간에게 이롭게 바꾸는 것.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요?\u003cbr\u003e〈바사삭 나의 원픽〉은 아이돌 스타의 팬 미팅에서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애나의 이야기입니다.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똑같다면 가짜도 진짜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가 영원할 수 있다면 로봇으로라도 존재하는 게 좋을까요?\u003cbr\u003e〈천재 인간 보라 맛〉은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한 사회를 그립니다. 로봇에게 밀려 일자리를 잃은 엄마와 로봇에게 웹툰 1위 자리를 빼앗긴 보라의 모습이 겹쳐지며 장밋빛이 아닌, 잿빛 미래를 떠올리게 됩니다. 로봇이 인간보다 월등히 뛰어난 세상, 그런 세상에서도 인간을 일어서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요? \u003cbr\u003e〈고백은 루키처럼〉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복제 로봇 루키가 인간 대신 사랑을 고백하는 과정에서 자의식이 생깁니다. AI가 자의식을 가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지금도 진지한 논란거리이지요. 로봇에게 자의식이 생긴다면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u003cbr\u003e〈나를 프로듀스〉는 인간의 신체에 AI 두뇌를 결합한 도현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인간이지만 인간과 달리 먹지도, 자지도, 나이 들지도 않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미래는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꿈꿀 만한 가치가 있는 걸까요?\u003cbr\u003e〈울보 로봇 유니〉는 감정 통제가 잘 안 되는 간호 로봇 유니의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슬픔에 공감하고 같이 울어 주는 로봇. 그것은 오류일까요? 아니면 인간이 만들어야 할 진정한 휴머노이드 로봇의 모습일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AI는 맑음》은 섬세하고 따뜻한 이야기 속에 이러한 질문들을 녹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보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AI가 발전함에 따라 생겨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다루고 있어 독서 토론과 논술에도 무척 적합한 책입니다.\u003cbr\u003e미래는 상상의 영역이지만 그 상상이 탄탄하고 치밀할 때 우리는 더 큰 흥미와 호기심을 느끼게 됩니다. 《AI는 맑음》도 작은 상상에서 출발했지만 탄탄하고 정교한 이야기 덕분에 의미 있는 물음표들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미래의 주역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이 고도로 발달한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지, 어떻게 인간다움을 지키며 살아갈지 진지하게 묻고 답을 찾아보길 바랍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7\/i9791191011647.jpg\"\u003e\u003c\/div\u003e","brand":"마주별 - 이창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53976678705,"sku":"9791191011647","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011647_1_a3ff742b-e8b3-4ea0-8a11-888c13db2cb3.jpg?v=1784571891"},{"product_id":"9791168625037","title":"세포를 가까이서 들여다보니 놀라웠다 (세포로 이해하는 우리 몸의 구석구석)","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현미경보다 가깝고 만화보다 재밌다! \u003cbr\u003e세포를 타고 떠나는 신비로운 인체 여행\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세포를 가까이서 들여다보니 놀라웠다』는 인체의 가장 기본 단위인 세포를 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직접 인체 전반을 탐험하는 책입니다. 이 매력적인 몸속 투어는 딱딱한 인체 과학 지식을 흥미진진한 여행 코스로 재해석하여, 독자들을 신비로운 생명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꿀꺽 삼킨 음식을 따라가는 소화기 투어, 들이마신 숨이 오가는 호흡기 투어, 꽉 차면 내보내는 비뇨기 투어 등 인체의 핵심 계통을 여섯 가지 테마로 나누어 생동감 있게 펼쳐 보입니다. 복잡한 용어 대신 직관적인 비유와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마침내 우리 몸이라는 거대한 우주가 지닌 경이로움을 깊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시그마북스 - 오구라 카나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6130442545,"sku":"979116862503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25037_1_182201f9-ce8c-4b58-8bf1-ff9e30242a53.jpg?v=1784566744"},{"product_id":"9788976048264","title":"장자의 인생 수업","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비교와 불안으로 흔들리는 삶 속에서\u003cbr\u003e새롭게 빛나는 장자의 인생 철학!\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장자의 인생 수업』은 AI가 답을 찾아주고, 정보는 넘쳐나지만 삶의 방향은 점점 흐려지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장자의 철학을 오늘의 언어로 전하는 인문 교양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자기중심 없이 바깥 환경에 휘둘리며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나,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불안해하고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며 오늘을 놓치는 나,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몰라 흔들리는 나. 그 '나'가 자신의 모습이라면, 이 책은 장자의 오래된 지혜를 통해 삶을 다시 바라보는 시야를 건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에서는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삶의 전부가 아님을 일깨우는 '시야를 바꾸는 법', 2장에서는 비울수록 더 단단해지는 '내면을 지키는 법', 3장에서는 애쓸수록 더 어긋나기에 내 리듬을 찾는 '소모를 덜어내는 법', 4장에서는 모든 삶에는 저마다의 때가 있음을 알려주는 '삶의 순서를 읽는 법', 5장에서는 쓸모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지는 '존재를 회복하는 법'을 차례로 풀어낸다.\u003cbr\u003e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답을 손쉽게 얻는다. 하지만 장자는 오래전부터 속도보다 방향을, 타인의 기준보다 나를, 정답보다 시야를 이야기했다. 시대는 달라졌지만 삶의 본질적인 질문은 변하지 않았다. 『장자의 인생 수업』은 2500년 전 장자의 사유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 비교와 불안으로 흔들리는 삶 속에서도 남의 속도가 아닌 내 몸에 맞는 걸음을 찾도록 돕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4\/i9788976048264.jpg\"\u003e\u003c\/div\u003e","brand":"문예춘추사 - 임재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6130540849,"sku":"978897604826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6048264_1_9f208fa6-71e2-438b-a0fa-1dccbba0868c.jpg?v=1784566536"},{"product_id":"9791199432062","title":"영하 50도 겨울 왕국까지 가보았다 (베르호얀스크에서 유럽 피카소 미술관까지, ‘집콕’ 여행자를 위한 명랑 코믹 여행툰)","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영하 50도의 세상은 어떤 느낌일까?\u003cbr\u003e3kg짜리 외투, 털모자, 장갑, 털부츠로 중무장하고 떠나자!\u003cbr\u003e승무원도 털코트를 입고 있는 클래식한 비행기를 타고!\u003cbr\u003e\u003cbr\u003e유럽 전역의 피카소 미술관 ‘도장깨기’도 도전!\u003cbr\u003e스페인,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독일, 영국으로 가자, 빨간 열차를 타고!\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이불 밖은 위험하지만 낯선 세계에는 언제나 목마르다. 치솟는 환율과 바쁜 일상에 치여 방구석에서 마음으로만 여행 가방을 싸고 있는 ‘집콕’ 여행자들을 달래줄 유쾌한 여행툰 『영하 50도 겨울 왕국까지 가보았다』가 출간되었다. 겨울이면 영하 50도 이하로 떨어지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도시 가운데 하나인 베르호얀스크 3박 4일 이색 여행기와 한 달간의 유럽 6개국, 14개 피카소 미술관 ‘도장깨기’를 감행한 유쾌한 배낭 여행기를 한 권에 담아낸 코믹하고 유쾌한 일러스트 여행 에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맛보지 못할 추운 지방의 특이한 먹거리에서 유럽의 각종 치즈, 프랑스 과자, 벨기에 초콜릿, 스페인의 하몬까지, 읽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만화’이기도 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2\/i9791199432062.jpg\"\u003e\u003c\/div\u003e","brand":"북피움 - 마에다 나오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6130770225,"sku":"979119943206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432062_1_646407f1-6059-43e8-91a2-6687db2c83cf.jpg?v=1784566602"},{"product_id":"9791155819517","title":"워런 버핏 평전(2026) (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V 워런 버핏 평전 2026년 개정증보판\u003cbr\u003eV 96년 버핏의 삶을 가장 세밀하게, 다각도로 들여다본 버핏 바이블\u003cbr\u003eV 잭 맥도널드, 로버트 해그스트롬, 로런스 커닝햄…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와 버핏 팬들의 끝없는 찬사! \u003cbr\u003eV “버핏에 관한 책을 한 권만 사야 한다면 이 책을 사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워런 버핏의 인생을 꼼꼼하고 세밀하게 추적한 버핏 바이블이자, 2025년 말, 버크셔 해서웨이 CEO직을 내려놓기까지 버핏의 투자 원칙과 투자 여정을 조망한 한 편의 대하 다큐멘터리다. 1부는 버핏이라는 사람에게 집중한다. 오마하의 신문 배달 소년이 투자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 되기까지 그의 인생을 연대순으로 살핀다. 2부에서는 버핏의 투자 이력을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버핏이 지켜온 투자 원칙은 무엇이며 실제로 어떻게 투자해왔는지 보여준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역사와 그와 함께한 비즈니스 파트너들도 소개한다. 또한 그레그 에이블과 아지트 자인 등 버핏의 후계자들과 버크셔의 미래 시나리오도 짚어본다. \u003cbr\u003e이 책은 2008년 출간되어 국내에 버핏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워렌 버핏 평전』의 개정증보판으로, 두 권으로 분리되었던 책을 한 권으로 합치면서 일부 내용은 덜어내고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끓어오르는 지금, 버핏의 차가운 지성과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는 더욱 귀중한 지침이 되고 있다. 자본주의 역사상 버핏만한 ‘투자의 신’은 다시 없을 것이다. 버핏 같은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그의 종목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 자체를 배워야 한다. \u003cbr\u003e이만큼 버핏의 삶과 투자를 디테일하게, 다각도에서 조망한 책은 없다. 그야말로 버핏의 거의 모든 것을 담은 한 권이다. 잭 맥도널드, 로버트 해그스트롬, 로런스 커닝햄 등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로 꼽는 버핏에 관한 가장 세밀하고도 객관적인 기록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17\/i9791155819517.jpg\"\u003e\u003c\/div\u003e","brand":"윌북 - 앤드루 킬패트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6297723185,"sku":"9791155819517","price":4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819517_1_7c32b680-2a3f-4fe0-8950-9dceedef5c2a.jpg?v=1784565637"},{"product_id":"9791158526405","title":"이래도 웬수 저래두 웬수","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이래도 웬수 저래두 웬수!\u003cbr\u003e그래도 함께 노를 젓는 그 사람이 가장 소중한 동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오월동주(吳越同舟)’라는 말이 있다.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탄다’라는 뜻으로, 원수지간이어도 한 배를 탔다면 배가 뒤집히지 않게 함께 노를 저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장수 시대 부부 모습이 이와 꼭 닮아있다. 결혼이라는 배에 함께 올라탄 이상 ‘이래도 웬수 저래두 웬수’라도 결국 같이 노를 저어야 한다. 『이래도 웬수 저래두 웬수』는 부부가 같은 배를 타고 어떻게 백 세까지 함께 노를 저어 갈 수 있을지 묻는 책이다.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부부가 갈등을 넘어 평생의 동반자로 살기 위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총 7장의 본문과 2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3060시대의 삶과 트렌드를 이야기하고 있다. 2장에서는 천생연분이 어느새 ‘웬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부부관계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3장에서는 중년 이후 찾아오는 신체 변화와 건강 문제를 짚으며, 부부 갈등의 또 다른 원인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서로 다른 모습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부 갈등을 조명하고, 5장에서는 황혼이혼과 졸혼, 그럼에도 같이 늙어가는 제3의 길을 함께 모색한다. 이어 6장에서는 웬수에서 동지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며, 7장에서는 퇴직 이후의 삶과 3060시대의 새로운 인생 설계를 다룬다. \u003cbr\u003e각 장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웬수가 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생동감 있게 풀어낸다. 부록에는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부 실천 10계명’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부부대화 워크시트’를 수록해,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삶 속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같은 시대와 같은 환경 속에서도 어떤 부부는 멀어지고, 어떤 부부는 더욱 가까워진다. 이 책은 그 차이를 만드는 관계의 원리를 함께 고민하며, 부부가 백세시대의 오월동주 항해를 무사히 해나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배우자와의 소통을 더욱 깊게 만들어 가고 싶은 신노년의 부부를 비롯해 황혼이혼이나 졸혼을 고민해 본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글로벌콘텐츠 - 김영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6951018801,"sku":"979115852640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526405_1_d5b7f167-75f6-4501-ad27-966c5da286db.jpg?v=1784563637"},{"product_id":"9791163932109","title":"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하늘나라에서 강아지를 키워 달라니!”\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하늘나라에서 무료한 날들을 보내던 할머니 할아버지에게\u003cbr\u003e지상의 손주가 보낸 특별한 메시지.\u003cbr\u003e막 무지개다리를 건넌 강아지 별이를 잘 돌봐 달라는 부탁입니다.\u003cbr\u003e천방지축 별이를 새 가족으로 맞이한 뒤,\u003cbr\u003e조용하던 하늘나라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u003cbr\u003e할머니 할아버지의 하루도 활기를 되찾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따뜻한 안심을 건네는\u003cbr\u003e유쾌하고 사랑스러운 하늘나라 이야기\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09\/i9791163932109.jpg\"\u003e\u003c\/div\u003e","brand":"한울림어린이 - 여여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7607656753,"sku":"9791163932109","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932109_1_9280765f-4794-416f-b112-fd84acd63b4a.jpg?v=1784563254"},{"product_id":"9791171521494","title":"그리스 로마신화","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너 때문에 흥이 다 깨졌어, 책임져!\"\u003cbr\u003e이 대사를 기억하는 어른이들이 있다. 스무 해 전, SBS 애니메이션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가디언〉을 보며 자란 그때의 어린이들이다. 그들이 이제 어른이 됐다. 김준 감독의 『그리스로마신화』는 바로 그 작품을 만든 사람이, 애니메이션에는 담지 못했던 이야기를 어른의 눈높이에서 다시 꺼내 든 책이다.\u003cbr\u003e20년 전, 저자는 신들의 불륜과 복수와 욕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덜어냈다. 그러자 '원전 훼손'이라는 비난이 따라왔다. 하지만 그리스 신화에는 애초에 정본도 원본도 없다. 호메로스도, 오비디우스도 입에서 입으로 떠돌던 이야기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다시 노래한 사람들이었다. 같은 신화라도 쓰는 이에 따라 결말이 달라진다. '이것이 진짜 신화다'라는 것은 존재한 적이 없다. 이 책은 그 오래된 전통을 잇는다. 각주와 어려운 해석을 걷어내고, 이야기가 본래 품고 있던 힘과 재미를 그대로 되살린다.\u003cbr\u003e방송이 사건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인물 중심이다. 한 인물이 어떻게 태어나, 어떤 성격을 갖고, 끝에 어떻게 됐는가. 사건이 아니라 일생을 따라간다. 무엇보다 이 책은 조연의 편에, 당한 자의 편에 선다. 다프네가 아폴론에게서 도망쳐 월계수가 됐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안다. 이 책은 다프네 쪽에서 따라간다.\u003cbr\u003e신들도 막장이었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낫을 쥐어주고, 아들이 아버지를 베고, 신이 인간을 한 번 안고 떠난다. 방송에서는 이 모든 것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그러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전할 뿐, 그게 막장인지 아닌지는 읽는 사람이 정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4\/i9791171521494.jpg\"\u003e\u003c\/div\u003e","brand":"파지트 - 김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7645798705,"sku":"9791171521494","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521494_1_c681baf5-b8a5-42e7-ac83-65c7e1fec7e1.jpg?v=1784564141"},{"product_id":"9791171521500","title":"시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소설로 읽는 시간관리의 철학)","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시간을 소비한다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우리는 매일 시간에 쫓긴다. 1분만 늦어도 지각 도장이 찍히고, 주 52시간제로 여가가 늘었다지만 그 시간은 다시 스마트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시간이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정작 그 시간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시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는 바로 이 익숙한 초조함에서 출발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지만, 단순히 시간관리 기술을 가르치는 자기계발서의 수준을 넘는다. '소설로 읽는 시간관리의 철학'이라는 부제 그대로, 한 편의 이야기다. 입사 1년 차 청년 명현, 30대 커리어우먼 고은비 팀장이 '시간의 향기'가 흐르는 카페에서 ‘황금의 시간’과 ‘생명의 시간’을 배우고, 70년대 생 김명식 대표가 김광석과 전태일이 남겨둔 시간을 통해 시간을 회복하고 마침내 '나를 잃은 시간이 곧 당신을 찾은 시간'이라는 깨달음에 이르는 34편의 여정이다.\u003cbr\u003e세네카에서 스티브 잡스까지, 산업혁명의 시계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의 반가사유상까지, 이 책은 시간을 둘러싼 인류의 오랜 질문을 소설의 형식으로 풀어낸다. 시간을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생명'으로 바라볼 때, 하루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책은 묻는다. 시간은 생명이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시간을 무엇과 바꾸고 있는가(Time is your life. What are you choosing to trade it for?)\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00\/i9791171521500.jpg\"\u003e\u003c\/div\u003e","brand":"파지트 - 김요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7646683441,"sku":"979117152150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521500_1_dbf6ce79-4d54-4bd5-ab28-55a18fe5023b.jpg?v=1784564100"},{"product_id":"9791194880950","title":"돈의 행성에서 살아남는 최소한의 경제학 (일상을 움직이는 경제의 숨은 법칙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경제를 모르고 이 거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u003cbr\u003e세계 1위 경제 팟캐스트가 알려주는 돈의 행성 생존법\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플래닛 머니〉는 100만 명이 넘는 청취자를 보유하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 팟캐스트로 자리 잡은 미국 공영라디오(NPR)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돈의 행성에서 살아남는 최소한의 경제학》은 경제라는 ‘돈의 행성’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탐험해온 이 프로그램의 대표 에피소드와 새로운 통찰을 한데 엮은 경제학 입문서로, 독보적인 경제 스토리텔러이자 저널리스트 알렉스 마야시와 퓰리처상 수상 프로듀서 알렉스 골드마크가 팟캐스트에서 가장 사랑받은 에피소드를 엄선하고,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사례와 통찰을 더해 한층 깊이 있는 경제 이야기를 완성했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되는 등 대중성과 공신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경제학 콘서트》의 저자 팀 하포드 역시 “최신 경제학을 알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추천했다. \u003cbr\u003e이 책은 현대인이 경제를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다섯 가지 핵심 영역인 일과 커리어, 가정, 저축과 투자, 여가를 중심으로 경제학의 기원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복잡한 수식과 딱딱한 그래프 대신 100여 장의 풀컬러 일러스트를 수록해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도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큰 특징이다. 장바구니 물가와 배달 앱, 은퇴 준비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에서 출발해 무역 전쟁과 인플레이션,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노동시장의 변화까지 시야를 넓혀가며, 우리 삶을 움직이는 경제 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여준다. \u003cbr\u003e저자들은 “평범한 사람들도 세상을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렌즈를 장착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 바람처럼 이 책은 경제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담고 있으면서도 전혀 어렵지 않고 심지어 재미있는 경이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0\/i9791194880950.jpg\"\u003e\u003c\/div\u003e","brand":"생각의힘 - 알렉스 마야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7947002161,"sku":"9791194880950","price":2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4880950_1_855fef8b-6c40-4918-875e-016dbf3b04c2.jpg?v=1784563426"},{"product_id":"9791166572364","title":"나를 지키는 뇌과학 (도파민에서 불안, 관계까지 뇌과학 명저 33)","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도파민과 불안의 시대에 나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지식\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주말이 지나도 월요일이 여전히 무겁다. 사소한 생각 하나 때문에 온종일 찜찜함과 불안에 시달리기도 하고, 관계는 자꾸 어긋난다.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그게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혹시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문제에 반응하는 우리의 뇌 구조에 있는 것은 아닐까?\u003cbr\u003e《나를 지키는 뇌과학》은 우리 뇌의 작동 원리와 특성을 들여다봄으로써, 끝없이 소모되고 흔들리는 시대에 나를 지키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전작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여르미 작가는, ‘뇌과학’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신간 《나를 지키는 뇌과학》은 삶에 지친 어른들을 위해 뇌과학 명저 61권을 33가지 주제로 압축해 소개하는 뇌과학 안내서다. 안데르스 한센, 로버트 새폴스키, 리사 펠드먼 배럿, 올리버 색스, 안토니오 다마지오, 박문호, 정재승 등 국내외 최고 뇌과학자들의 대표작을 관통하며, 오늘날 우리가 겪는 불안·중독·무기력·관계의 문제를 뇌의 언어로 다시 읽어낸다.\u003cbr\u003e저자는 “뇌과학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학문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왜 나는 이토록 자주 흔들리는가’, ‘왜 결심은 지속되지 않는가’, ‘왜 어떤 관계는 유독 나를 소진시키는가.’ 하는 모든 물음의 답이 뇌 안에 있기 때문이다. 뇌를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나를 이해하는 일이며, 나를 이해할 때 비로소 나를 지킬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전체 7부로 짜여 있다. 도파민과 중독의 시대를 들여다보는 1부, 불안과 강박, 우울의 구조를 이해하는 2부, 인간의 착각과 무의식을 헤아려 보는 3부, 관계와 공감의 뇌에 관한 4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다루는 5부, ‘나’라는 존재의 기원을 추적하는 6부에 이어 마지막 7부에서는 AI 시대에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다. 독자들은 현재 자신의 문제와 가장 가까운 챕터부터 펼치면 된다.\u003cbr\u003e본문에서는 뇌과학뿐 아니라 심리학, 정신의학, 인문학까지 두루 다루며, 좀 더 확장된 독서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약 220권의 추천 도서 리스트까지 부록으로 함께 정리해 두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여르미 작가는 “자기계발서를 아무리 읽어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를 몰라서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내 뇌를 전략적으로 영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에 답하는 책 《나를 지키는 뇌과학》은,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근본적인 지식을 담은 ‘뇌 사용 설명서’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4\/i9791166572364.jpg\"\u003e\u003c\/div\u003e","brand":"센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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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나가 타마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88045994289,"sku":"9791141617424","price":7.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1617424_1_eab0103b-9916-4495-8f14-86b4a9343f0c.jpg?v=1784563144"},{"product_id":"9791193394991","title":"트레이딩뷰 처음공부 (전 세계 6,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웹 기반 차트 플랫폼 완벽 가이드)","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주식, 코인, 외환까지 전 세계 금융 자산을\u003cbr\u003e프로그램 설치 없이 실시간 웹 브라우저 차트에서 분석하고 매매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백 가지 기본 지표와 수만 가지 커스텀 지표부터\u003cbr\u003e수십 년에서 최대 수백 년에 이르는 방대한 차트와 각종 데이터 제공!\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화면 분할 멀티 차트 기능과 내 맘대로 백테스팅 및 자동 매매까지\u003cbr\u003e전 세계 6,000만 명의 트레이더가 선택한 차트 플랫폼 ‘트레이딩뷰’ 완벽 가이드!\u003cbr\u003e\u003cbr\u003e트레이딩뷰는 전 세계 6,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웹 기반 차트 플랫폼이다. 주식, 코인, 선물, 채권, 외환을 아우르는 수십 년에서 수백 년에 이르는 방대한 데이터 제공은 물론이고, 기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 내용을 차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슈퍼차트’ 기능, 차트 위에서 브로커를 통해 바로 매매할 수 있는 기능은 트레이딩뷰만 가지고 있는 강력한 매력이자 무기다. 《트레이딩뷰 처음공부》는 이토록 강력한 기능을 가진 트레이딩뷰의 핵심 내용만 뽑아 응축한 실전 가이드북이다. 아울러 투자자가 트레이딩뷰에서 차트 사용법을 익히고 분석해 직접 전략을 짜서 실행할 수 있는 자동 매매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했다. 나날이 발전하고 변하는 투자 환경에서 자신만의 기준과 강력한 시스템을 갖추고자 하는 독자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입부터 나만의 매매 전략 구축까지 입문자를 위한 맞춤형 과외!\u003cbr\u003e\u003cbr\u003e챕터 1에는 트레이딩뷰의 특징부터 계정 개설, 사용자별로 꼭 맞는 구독 플랜 선택법을 담았다. 아울러 무료와 유료 플랜의 차이점과 실시간 시세 활용 팁을 참고해 낭비 없는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챕터 2에서는 슈퍼차트 사용법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메뉴바 기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추세선, 피보나치 패턴 도구 등 기술적 분석의 핵심 요소를 실제 차트에 적용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이동평균선, MACD, RSI, 스토캐스틱 등 주요 지표를 목적별로 구분해 소개함으로써 투자자가 시장 상황에 맞는 지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챕터 3과 챕터 4는 실전 투자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챗지피티와 구글 제미나이를 활용해 파인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오류 해결 방법까지 안내함으로써 일반 투자자도 자신만의 자동화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바이낸스, 인터랙티브 브로커, FP Markets 등 주요 거래소 및 브로커를 트레이딩뷰와 연동해 직접 매매하는 방법까지 다루어 독자가 학습한 내용을 실제 투자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91\/i9791193394991.jpg\"\u003e\u003c\/div\u003e","brand":"이레미디어 - 이정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90382713137,"sku":"9791193394991","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394991_1_44963589-aaeb-4d7b-97e3-584d05a19899.jpg?v=1784563759"},{"product_id":"9791124435076","title":"송약사의 항암 영양소 요법 (암 극복의 핵심, 종양 미세환경을 바꿔라!)","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종양 미세환경을 바꿔라!”\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하루에도 수천, 수만 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대개는 몸에 존재하는 면역세포에 의해서 사멸되고 만다. 만약 암세포가 생기더라도 몸의 환경이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는 건강한 상태라면 증식하기 힘들다. 암에 걸렸다는 말은 ‘암이 진단’되었다는 말이 되는데, 암세포가 생기고, ‘이 암세포가 수억 개 정도로 증식되었다’라는 뜻이다. 세포 증식에 가장 중요한 요인은 만성염증이다. 즉 암세포가 죽지 않고 증식하기 위해서는 만성염증이라는 조건이 만들어져야 가능하다. 사람에 따라서 그 암세포가 증식, 성장하기도 하고, 암세포가 증식하지 못하고 사멸하기도 하는데, 그 중요한 차이가 바로 만성염증이다. 암세포의 생성은 막을 수 없으나, 만성염증 상태를 없앤다면 그 암세포가 수억 개 정도로 증식해서 암 덩어리가 되는 것은 막을 수 있는 것이다.\u003cbr\u003e암에 걸린 사람 중에도 어떤 사람은 재발이나 전이가 일어나고, 어떤 사람은 완전 관해 상태가 될 수 있는데, 이 두 그룹의 차이도 역시 만성염증의 유무에 달려 있다. 만성염증 여부에 따라서 최초로 생긴 암세포가 암 덩어리가 되기도 하고, 암 치료 후 재발이나, 다른 조직으로 전이되기도 한다. 이같이 노화 외에 가장 포괄적인 발암 원인으로 염증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만성염증은 원 암유전자에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발암 유전자로 만들어버리는 가장 근원적인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 책에서는 암이 생기는 원인과 세 가지 방식의 주요 항암제의 원리와 부작용에 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 잘 알고 있겠지만, 항암치료는 상당히 고통스러운 부작용이 따라오고, 최근에 주목받는 표적 치료제나 면역 항암제를 투여하더라도 내성이 잘 생기는 한계가 있다. 물론 최신 항암요법으로 수명이 연장되기도 하지만, 항암요법을 통해서 부작용과 내성을 극복하고 치료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이다. 면역력이 좋아야 항암 부작용을 줄일 수 있고, 암세포의 무시무시하고 교묘한 전략을 이길 수 있다. 결국, 면역력이 좋아야 염증이 줄어들고 암 극복도 가능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76\/i9791124435076.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아지트 - 송정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90408993073,"sku":"9791124435076","price":1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435076_1_61e1331d-f530-451b-9004-f5e5467a4cf9.jpg?v=1784567294"},{"product_id":"9791172792336","title":"초등 문해력을 다잡는 공부력 글쓰기 (AI 시대, 우리 아이 생각 근육 키우기)","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AI가 글은 대신 써줘도, 아이의 생각까지 대신 만들어주지는 못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정답을 맞히는 공부를 넘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힘이 아이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초등 문해력을 다잡는 공부력 글쓰기』는 유아부터 초등까지 이어지는 글쓰기 로드맵을 비롯해 교과 연계 글쓰기, 어휘력 기르기, 기질별 맞춤 지도법까지 한 권에 담아,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문해력과 공부력을 키워주는 가장 현실적인 글쓰기 안내서가 되어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0여 년간 초등 교육 현장을 지켜온 두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부모가 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 교육법과 학교 공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 전략을 담았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36\/i9791172792336.jpg\"\u003e\u003c\/div\u003e","brand":"박영스토리 - 서미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161289009,"sku":"9791172792336","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792336_1.jpg?v=1784379729"},{"product_id":"9791199852808","title":"실패를 위한 성공 법칙","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를 어떻게 통과하느냐가 이후의 성공을 결정한다. 저자는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10년간 근무하며 수많은 승객과 동료를 만나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고, 이후 교육 컨설턴트로 경험을 확장했다. 자기계발·동기부여 강의와 온라인 독서모임을 이끌며 실패 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며 얻은 성공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리본 - 변재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211194673,"sku":"9791199852808","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9852808_1.jpg?v=1784384088"},{"product_id":"9791194145684","title":"어느 수상한 수학 선생의 교육노트","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필자는 20년 가까이 사교육 수학 선생으로서 찾아오는 초\/중\/고\/대학\/일반인 학생들의 수학을 지도해 왔다. 학부 전공은 수학이었고, 나이 예순에 입문한 대학원 과정에서는 서양 철학(수학 철학)을 전공했다. 그간 수학이나 철학에 관한 책은 간간이 의욕을 가지고 여러 권 출간을 해왔으나, 정작 전문성을 가지고 오랜 기간 일해왔던 교육 분야의 책은 낼 엄두를 내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간 학생들을 지도해본 실전 경험들이 많이 쌓이긴 했지만, 정작 교육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정통적인 접근을 해본 적은 없기로, 이런 책을 낼 자격이 있을까 하며 자신감이 살짝 부족했기 때문이다. 다만 블로그에 틈틈이 학생 지도나 교육과 관련된 체험이나 소견의 글들은 올려왔다. 그리고 평소에 독서를 즐겨 하고 좋은 책은 후기를 올리는 오랜 습관도 있어서, 이들을 전체적으로 잘 묶어낸다면, 교육 주제의 조촐한 지혜서 한 권이 이 세상에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구나 지금은 AI를 활용할 수 있는 멋진 시대 아닌가? 그러므로 AI와의 대화를 통해 책 목차 구성도 도움을 받고 각 장의 글을 요약하는 인사이트가 있는 만화까지 부탁해 보기로 했다. 사실 개인적으로 나는 내 책의 독자 수와 관계없이 언젠가는 교육 체험 주제의 책을 세상에 보고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왔기로, 이번에 이 책 출간을 통해 미루어왔던 숙제 하나를 마무리하는 느낌도 든다.\u003cbr\u003e이 책은 블로그 글 중, 학부모나 학생에게도 전하고 싶은 소중한 공부법이나 교육론 관련 에세이 중심으로 총 50개 글을 묶은 것이며 총 4부로 구성이 되어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제1부는 학습법 및 교육론으로 이 땅의 10대들 수학을 지도하면서 몸소 체험하고 생각해왔던 내용들을 선별했다. 그리고 제2부는 스스로 수포자 전문 선생을 표방하면서 수학 하위권을 오랜 기간 지도했던 소중한 체험들을 녹여냈고, 한편으로 조기 교육이나 수학에 탁월한 초중등 영재 학생들을 지도하며 나중 과학영재고 진학까지 여러 학생의 공부를 도왔던 체험 글들도 함께 선별했다. 제3부는 수학이란 학문에 관해 소개하면서 흥미로운 수학사 위주로 이야기들을 펼쳐보았고, 제4부는 미래형 인재를 위한 독서 노트로, 평소 교육 주제의 좋은 책들을 통해 만났던 훌륭한 저자들의 멋진 교육론을 정리하여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 보고자 했다.\u003cbr\u003e아무쪼록 독자분들이 이 책을 통해 학습이나 교육에 관한 혜안을 조금이라도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끝으로 이 책은 물론이고 평소 책을 낼 때마다 늘 먼저 읽고 자상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최건돈 박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아울러 별도의 사전 요청이 없었음에도 자발적으로 기꺼이 나서서 이 책의 교정을 치밀하게 봐주신 이은혜 선생님께도 마음을 담아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두 분의 따뜻한 조언과 헌신적인 노고가 없었다면 이 책이 이토록 온전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지오북스 - 신정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218895153,"sku":"979119414568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4145684_1.jpg?v=1784385463"},{"product_id":"9791168773653","title":"LINE으로 배우는 네이티브 일본어","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채팅으로 만나는 생생한 일본어 표현!]\u003cbr\u003e- 채팅창 그대로 보는 리얼 대화\u003cbr\u003e- 매일 쓰는 채팅 표현\u003cbr\u003e- 모르면 당황스러운 채팅 매너\u003cbr\u003e\u003cbr\u003e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듭니다. \u003cbr\u003e“문법도 알고 단어도 외웠는데, 실제 대화에서는 왜 어색하게 느껴질까?” \u003cbr\u003e분명 틀린 표현은 아닌데도, 일본인이 실제로 쓰는 말투처럼 느껴지지 않아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u003cbr\u003e그 이유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일본어와 일상에서 사용하는 일본어 사이에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본어는 상대와의 거리감, 분위기, 관계에 따라 말투와 표현이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언어입니다. 그리고 그런 차이가 가장 잘 드러나는 공간이 바로 LINE 같은 메신저입니다. \u003cbr\u003e『LINE으로 배우는 네이티브 일본어』는 실제 LINE 대화를 통해 ‘살아 있는 일본어’를 익히고, 표현의 뜻뿐만 아니라 사용 상황과 뉘앙스, 자주 쓰는 줄임말과 자연스러운 말투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u003cbr\u003e이제는 교과서가 아닌 LINE으로, 상황과 관계에 맞는 자연스러운 일본어 표현을 배워보세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3\/i9791168773653.jpg\"\u003e\u003c\/div\u003e","brand":"ECKBOOKS - 이가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241767217,"sku":"979116877365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773653_1.jpg?v=1784387400"},{"product_id":"9791198979339","title":"산문처럼 걷고 시처럼 눕다","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  \u003cbr\u003e모름지기 문학은 대중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u003cbr\u003e그런데 요즘 시의 소통 영역이 점점 협소해지고 있다. \u003cbr\u003e시어가 낯설고, 시의 행간을 읽기가 쉽지 않아서 일까. \u003cbr\u003e시는 여전히 소수자들 것이고, 이는 시의 대중성 확보에 지장을 주고 있다. \u003cbr\u003e시의 독자 층이 얇다는 것은, 시의  소외를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u003cbr\u003e이 책은 이런 고민을 다소 해결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u003cbr\u003e우리가  평소 접하는 일상을 글로 정리 후 그 글을 다시 시로 엮은 것이다.\u003cbr\u003e우리는 종종 시를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지만, \u003cbr\u003e정작 그 문장 사이에 놓인 함축, 침묵, 여백까지 온전히 읽어내는 일은 쉽지 않다. \u003cbr\u003e이 책 『산문처럼 걷고 시처럼 눕다』는 바로 그 지점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기록이다.\u003cbr\u003e이 책에서 산문과 시는 서로 연결하며 하나의 흐름을 이룬다. \u003cbr\u003e산문이  장면을 열어 보인다면, \u003cbr\u003e시는 그 장면의 여백 속에 남아 있는 감정과 의미를 간결한 언어로 드러낸다. \u003cbr\u003e두 형식의 글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같은  순간을 바라보며, \u003cbr\u003e일상의 경험이 어떻게 문학적 감각으로 확장될 수  있는 지를 보여 주고 있다. \u003cbr\u003e산문이 일상의 풍경을 담아낸다면, 시는 그 풍경 속에서 조용히 흔들리던 마음의 파문을 남긴다.\u003cbr\u003e 따라서 산문은 장면이 되고, 시는 그 장면에 남은 여운이 된다.\u003cbr\u003e추가로 이 기회를 이용하여 독자들이 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u003cbr\u003e산문이  시로 이어지는 사이에, 그 시에 적용된 시적 장치와 종합적인 해설을  작가 시점으로 정리했다.\u003cbr\u003e평범한 하루의 풍경 속에도 이미 수많은 시의 씨앗이 존재한다. \u003cbr\u003e일상의 작은 결들이 모여 한 편의 시가 되듯, 이 책이 당신의 하루에도 잠시   머무는 여백이 되기를 바란다. \u003cbr\u003e그리고 산문과 시가 이어지는 여백에 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시적 장치를 제시했고, 한 두 줄 감상 평도 곁들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유니북스 - 서상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266441521,"sku":"9791198979339","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8979339_1.jpg?v=1784389838"},{"product_id":"9791194145714","title":"온도의 기억","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시집 「온도의 기억」은 총 4개의 온도로 구성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억의 온도 \u003cbr\u003e몸에 저장된 과거의 감각\u003cbr\u003e\u003cbr\u003e풍경의 온도\u003cbr\u003e세계가 감정으로 보이던 순간들 \u003cbr\u003e\u003cbr\u003e관계의 온도\u003cbr\u003e사람 사이의 거리와 심리\u003cbr\u003e\u003cbr\u003e생각의 온도\u003cbr\u003e존재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끝\u003cbr\u003e\u003cbr\u003e시인 김규현은 배우이자 강연자로서 20년간 무대와 언어 사이에서 사람의 감정을 관찰해왔다.\u003cbr\u003e이 시집 「온도의 기억」은 기억, 풍경, 관계, 생각으로 이어지는 네 개의 온도를 통해 우리가 세계를 감각하는 방식에 대해 질문한다.\u003cbr\u003e일상의 장면들이 어떻게 감정이 되고 감정이 어떻게 언어가 되는지 그 미세한 온도의 변화를 따라가는 기록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지오북스 - 김규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270897969,"sku":"979119414571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4145714_1.jpg?v=1784390199"},{"product_id":"9791194145707","title":"위대한 발명의 순간들 2: 의류편","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단추 하나에도 이야기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날, 옷장에서 티셔츠를 꺼내며 문득 궁금해졌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목 둘레는 누가 처음 정한 걸까?”\u003cbr\u003e“바지는 왜 두 다리를 나눠 넣게 되었을까?”\u003cbr\u003e“여성용 스타킹은 언제부터 대중화되었을까?”\u003cbr\u003e“그리고 누가 도대체 브래지어를 처음 발명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그런 질문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매일 옷을 입고 벗습니다. 그러나 옷의 ‘기능’이나 ‘스타일’은 자주 이야기되면서도, 그 안에 숨어 있는 ‘발명’의 역사는 쉽게 잊혀집니다. 사실, 옷은 인류가 만든 가장 오래된 ‘기술’이자, 가장 가까운 ‘발명품’입니다. 땀을 식히고, 추위를 막고, 신분을 나타내고, 혁명을 숨긴 것도 옷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옷의 역사, 아니 ‘옷의 발명 이야기’를 소설처럼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의류학을 전공하는 사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발명 과정의 기막힌 우연, 시대의 요구, 그리고 한 인간의 고집스러운 아이디어들이 모여 오늘의 옷장이 만들어졌다는 사실, 저는 그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고 싶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실 이러한 생각은 제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간,\u003cbr\u003e“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창작 콘텐츠”카페(https:\/\/cafe.naver.com\/blackbk5gv)\u003cbr\u003e에서 시작된 부분도 큽니다. 그곳에서 저자는 과학 수학 콘텐츠 뿐 아니라, 시 소설 에세이등을 올리면서 이 글을 읽고 즐거워할 카페 회원들을 떠올립니다. 이 과정에서 제 머릿속에서 “옷에도 발명의 순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새로운 생각이 들었고 그것을 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절반은 단편소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0가지 아이템에 대해, 발명 당시의 분위기와 인간 군상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픽션화 된 짧은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그 속에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감초처럼 등장하는 조연들은 제가 창조한 인물들입니다. 그들은 웃기고, 실수하고, 때로는 과장되지만, 그 모든 허구 속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그 외의 발명 아이템들은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짧고 명료하게, 그러나 최대한 흥미롭게, 누가, 왜, 어떤 계기로 그 옷을 만들었는지를 탐색하며, 각 발명과 관련된 흥미로운 사실과 함께 실제 존재하는 기네스 세계기록들도 소개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를 통해 독자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우와! 진짜 이랬다고?” 하는 놀라움과 웃음을 함께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티셔츠의 이름이 왜 ‘T’인지, 세일러복이 어떻게 애니메이션의 상징이 되었는지, 브래지어가 냉전 시대에 어떻게 오해받았는지, 그런 사소하지만 놀라운 이야기들이 지금 여러분 손안의 책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럼 이제, 옷장 속 작은 혁명들을 따라, 재봉틀처럼 ‘지그재그’로 펼쳐지는 발명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시지요.\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지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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