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01152677","title":"칠머리당 영등굿 (영등할마님께 비나이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영등할마님, 전복씨, 소라씨, 미역씨 드렴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전수해야 할 「빛나는 유네스코 우리 유산」 제12권 『영등할마님께 비나이다 칠머리당 영등굿』. 이 시리즈는 유네스코가 정한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 '세계자연유산', '세계기록유산', 그리고 '세계무형문화유산'을 소개한다. 정보와 지식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기보다는, 우리나라의 유산이 갖는 역사성, 아름다움, 과학성을 만끽하면서 자긍심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칠머리당 영등굿을 소개한다.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는 칠머리라는 마을이 있어. 칠머리 사람들은 해마다 꽃샘추위가 몰아치는 음력 2월 영등달이면 비바람을 다스리는 영등할마님을 위해 잔치 영등굿을 벌인단다. 영등굿이 열리기 전 날 영이 엄마는 늦게까지 음식을 만드느라 바빴어. 드디어 영등굿이 열리는 아침이 밝았어. 영이는 일찍부터 깨어나 엄마를 따라 굿당에 갔는데…….\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제주에서 나고 자란 어린이책 작가 강난숙의 글에다가, 2010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한 그림작가 최미란의 그림이 어우러졌다. 언제 목숨을 앗아갈지 모르는 깊은 거친 바다에 산소통없이 맨몸으로 해산물을 캐고 따는 물질을 하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제주 해녀가, 해마다 음력 2월이 되면 영등신을 맞이하고 보내기 위해 벌이는 잔치 '영등굿'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칠머리당 영등굿'에 대해 알려준다. 비바람을 다스리면서 바다에 해산물의 씨를 뿌려 주는 신인 영등할마님을 향한 제주 해녀의 간절한 정성과 소망 등 영등굿의 참뜻을 오롯이 담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웅진주니어 - 강난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61493678385,"sku":"9788901152677","price":13.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01152677_1.jpg?v=179137657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0115267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