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11030903","title":"피카소의 게르니카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현대 미술의 아버지, 참혹의 증거를 그림으로 남기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예술 작품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잇게 들려주고 있는 「걸작의 탄생」 제4권 『피카소의 게르니카』.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린 게르니카가 그려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사실적인 근거와 저자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게르니카’를 넘어 어른과 아이 모두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입체파 미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1937년 4월 26일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 있는 마을 게르니카에 참혹한 대학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스페인에서 반란을 일으킨 프랑코 장군을 도와주려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함께 벌인 일이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폭격기가 날아왔고, 선량한 시민들은 희생당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피카소는 아주 큰 충격을 받았고, 이 참혹을 세상에 알리기로 마음먹었는데….\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잘 그렸던 피카소는 사실적인 그림도 많이 그렸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이는 대로 그리는’ 그림의 규칙을 벗어나려고 애썼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발전해왔던 피카소의 노력은 결국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입체파 미술로까지 성장하게 된 것입니다.  게르니카 역시 입체파 미술 중 하나로 아이들이 보기에는 다소 난해할 수 있지만 그림의 탄생 배경을 보면서 상황을 이해하고, 권말에 수록된 그림 해설을 통해 ‘평화의 상징’이 된 그림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국민서관 - 박수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64682856753,"sku":"9788911030903","price":12.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11030903_1.jpg?v=179142727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1103090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