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18916545","title":"해운산업 깊이읽기 5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9년과 2020년 일본 동경대학에서 연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일본에서는 해운, 조선, 수산 등에 대한 단행본이 꾸준하게 나온다는 것이었다. 귀국하자 나는 저술에 들어갔다. 그동안 발표했던 칼럼을 모아서 책자로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다. 제1권, 제2권, 제3권 그리고 제4권이 2년 전 2023년에 나왔다. \u003cbr\u003e이제 2023년 후반에서 2025년 전반기까지 작성한 해운, 조선, 물류, 수산과 관련된 칼럼을 “선장 김인현 교수의 해운산업 깊이읽기 V”라는 이름으로 다시 펴낸다. \u003cbr\u003e칼럼의 내용은 혼재되어 있다. 대우조선해양이 한화오션에 매각된 칼럼이 나온다. 탈탄소화와 겹치면서 조선업은 호황국면임에는 틀림없다. 북극항로의 개척과 같은 미래형 주제도 있다. 코로나19 시기에 수입을 많이 올린 해운계의 안정적인 산업도약을 위한 제언도 들어있다. 무엇보다 큰 숙제는 인력의 문제이다. 어떻게 우수한 인력을 우리 해운조선수산업에 끌고 오는가이다. 이런 관점에서 글로컬 대학 30에 선정되기 위한 요건이라는 칼럼은 의미가 있다. \u003cbr\u003e매번 반복되는 어려움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동해안에서 쿼터가 넘어서서 참치를 버리는 사태가 반복해서 일어났다. 복원성 부족으로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선박이 계속 넘어지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과 유사하다. 바다에서 반복되어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결국은 예측가능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해양산업이 예측가능성을 많이 부여하면 할수록 해양산업은 품격 있고 젊은이들이 더 많이 찾는 지속가능한 산업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법문사 - 김인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392979661105,"sku":"9788918916545","price":2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18916545_1_cae4ad20-5fa9-44fe-88c1-7290f581cafa.jpg?v=176866058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1891654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