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25126371","title":"죽어야 사는 남자 (손선영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자본주의를 비판하는 한국형 사회파 추리소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u0026lt;합작\u0026gt;에 이어 백용준 형사가 등장하는 두 번째 이야기 『죽어야 사는 남자』. 4개의 옴니버스 소설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추격’이라는 코드를 다루고 있다. 형사와 범인의 추격, 의사와 환자의 추격, 킬러와 형사의 추격, 범죄의 이면에 대한 추격 등 서로 다른 추격의 모습이 펼쳐진다. \u0026lt;이 남자가 사는 법\u0026gt;은 씬과 씬, 시간과 시간이 해체된 교차서술을 지닌 본격추리소설이다. \u0026lt;이 여자가 사는 법\u0026gt;은 남편이 죽자 10년의 기억을 잃어버린 한 여인과 그 기억을 되살리려는 정신과 의사의 기묘한 대립을 다룬 사이코 스릴러이다. \u0026lt;그 남자가 사는 법\u0026gt;은 본격적인 추격을 그려낸 하드보일드이며, \u0026lt;사는 법\u0026gt;은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을 그린 사회파 추리소설이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작품은 국가가 통제하고 관리하는 제도와 사회가 관리하고 통제하는 자본이 잘못 만났을 때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살인자라는 누명을 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마어마한 보험금을 탄 사람도 있다. 이렇게 자본 앞에서 인간이 하찮게 전락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인간성의 상실과 국가적 관리의 폐해, 그것이 가져다주는 사회적 공포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황금펜클럽 - 손선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78822463793,"sku":"9788925126371","price":14.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126371_1.jpg?v=179233988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2512637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