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25507613","title":"운명의 서 2","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미국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은 모두 프리메이슨에 의해 건축되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미국 대통령 암살과 비밀결사체인 프리메이슨 음모론을 결합한 팩션 장편소설 『운명의 서』제2권 완결편. 작가는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나라이며, 특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의도대로 지어진 계획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로 출발한다. 나아가, 미국 건투 투사이자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이 고안한 200년 된 암호를 내세워 대통령 암살 뒤에 숨겨진 정치 게임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소설은 재선을 앞둔 리 매닝 대통령이 미국 독립기념일이 7월 4일, 나스카 대회(개조 자동차 경기)가 열리는 자동차 경주장을 찾는 것으로 시작한다. 대통령을 노린 미치광이 암살범의 총구는 젊고 패기만만했던 스물세 살의 보좌곤 웨스 할로웨이의 얼굴을 흉물스럽게 일그러뜨리고, 대통령의 친구이자 비서실 차장인 론 보일을 죽게 만든다. \u003cbr\u003e\u003cbr\u003e경주장 유세에 참석할 이유가 없던 보일을 대통령 리무진에 태운 것이 자신이기 때문에 웨스는 죄책감에 시달린다. 그리고 8년 후, 전임 대통령을 따라 출장 간 말레이시아에서 웨스는 성형 수술로 얼굴을 바꾼 보일과 마주친다. 이제, 웨스는 자신이 몰랐던 그 날의 진실을 알기 위해 과거를 추적하는데….\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font color=\"ff69b4\"\u003e▶ \u003c\/font\u003e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u003cbr\u003e프리메이슨은 '자유석공조합(Free Mason)'의 줄임말로 고대 이집트의 입문 단체와 중세의 건축가와 석공들 모임에서 출발해 국경과 정치적 성향, 시대를 초월해 형제애를 내세우는 비밀결사단체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프리메이슨이야말로 중세 성전기사단(Templar Knight)의 적통을 잇는 조직이라는 설도 있다. 성전기사단은 솔로몬의 보물을 발견하여 수호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직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어마어마한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워낙 많은 유명인들이 소속되어 있고, 또 일반에 노출되지 않는 비밀조직이라는 점에서 프리메이슨을 둘러싼 음모론은 끊이지 않고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소설 \u0026lt;다빈치 코드\u0026gt;와 영화 '내셔널 트레저'가 프리메이슨을 주요 소재로 다루었고, \u0026lt;운명의 서\u0026gt; 역시 프리메이슨과 현대 정치를 엮어내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랜덤하우스코리아 - 브래드 멜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62821247281,"sku":"9788925507613","price":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5507613_1.jpg?v=179193069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2550761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