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26843345","title":"남유럽의 전통기록물 관리","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역사기록물이 가지는 가치들의 보편화 과정은 궁극적으로는 이들의 사회적 환원을 의미한다. 그리고 환원된 가치의 수혜자는, 국가의 경우, 기록물보존소를 방문하여 자신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모든 국민이다. 이들이 자국민이라면 그 배경은 민주시민사회일 것이며, 외국인들 참여할 수 있다면 세계시민주의의 구현을 의미한다. 이 책을 통해 기록물관리가 생산주체의 행정적인 목적(효율성과 투명성의 유지 및 향상)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공공기록물의 경우, 정권(正權)의 행정적 필요성을 현재 및 미래 후손의 문화적 유산으로 이어가는 보다 큰 차원의 국가적 과제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이담북스 - 김정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56706306353,"sku":"9788926843345","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6843345_1.jpg?v=179134087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2684334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