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28410057","title":"동국여지지 8: 함경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실학자 유형원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u003cbr\u003e국내 최초《동국여지지》완역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국여지지(東國輿地志)》는 조선 후기 실학의 개조(開祖)로 불리는 유형원(柳馨遠, 1622~1673)이 편찬한 지리지로, 개인이 저술한 최초의 전국적인 지리지라는 면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그럼에도 조선 시대에 간행된 현전하는 전국 지리지 중 《세종실록》〈지리지〉(15세기), 《신증동국여지승람》(16세기), 《여지도서》(18세기) 등이 이미 모두 번역 출간되었으나 유독 《동국여지지》(17세기)만은 번역되지 못하고 있었다. 《동국여지지》는 16세기 후반부터 활발하게 만들어졌던 사찬 읍지의 성과를 종합한 책이다. 아울러 임란(壬亂)과 호란(胡亂) 이후 변화한 정치･사회 상황 및 전국의 지리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17세기 유일의 전국 지리지라는 면에서 그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각 시대마다 지리지의 수록 내용이 달라질 뿐 아니라 그 편찬 원칙에 따라 항목과 구성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 시대를 대표하는 전국 지리지의 번역은 필수적이며 한국학 연구의 중요한 토대가 될 수 있다. 그런 뜻에서 한국고전번역원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에 걸쳐 국내 최초로 《동국여지지》 9책을 완역하여 출간하였다. 더욱이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의 유일본(필사본 9권 10책)을 저본으로 하여 앞서 언급한 3종의 전국 지리지와 그 외 다양한 지역 지리지(읍지)와의 비교･대조를 통해 원문을 교감한 한국고전총간 《교감표점 동국여지지》를 대본으로 삼음으로써 번역의 정확성과 학술성을 확보하는 데에도 무게를 두었다.\u003c\/div\u003e","brand":"한국고전번역원 - 유형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54419030321,"sku":"9788928410057","price":24.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28410057_1.jpg?v=178083544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2841005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