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0088367","title":"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 (미래가 불안한 청년들을 위한 지리산 세레나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대한민국의 고단한 청춘들에게 바치는 전직 방송 언론인의 희망가!\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는 방송 언론인으로서의 33년 삶에서 은퇴한 후 고향 지리산에서 지내며 수필가로 변신한 구영회 전 삼척MBC 사장이 내놓은 에세이집이다. 극심한 일자리 경쟁, 연애 포기, 결혼 지연 등 열악한 사회진출 환경에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고 삶의 진정한 가치에 관한 잔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유산인 지리산을 하나의 테마로 삼아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를 위한 여행을 안내하듯이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저자가 직접 찍은 지리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읽는이의 마음을 울린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흔한 기성세대의 ‘처세술’ 또는 ‘무용담’이 아닌 단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게 바람직한 것인지에 관한 내용을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게 썼다. 저자가 삶을 보내면서 느꼈던 마음 단련법, 살아가면서 기억해야 할 삶의 지혜, 그리고 책 2부에 등장하는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청년’들의 사례를 통해 취준생과 ‘미생’이 대부분인 이 땅의 청년들에게 같은 또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자신이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를 살았음에도 요즘 시대는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열악한 사회에 내던져진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책을 쓰기 시작했다는 저자 구영회. 그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미완성의 스토리같은 인생을 완성 하느냐, 마느냐는 저마다의 내면 상태에 달렸다고 말하며 언제나 끝이 아닌, 벽이 아닌 문을 열면서 인생의 마디마디를 살아가야 함을 이 책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나남 - 구영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692315132209,"sku":"9788930088367","price":1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0088367_1.jpg?v=178641173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00883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