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018461","title":"네안데르탈인의 귀환: 소설의 문법 (정과리 비평집)","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소설의 내적 문법을 분석한 정과리의 비평집\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정과리 비평집 〈네안데르탈인의 귀환〉. 경계를 넘나드는 지식과 성찰, 텍스트에 밀착한 분석과 문장으로 우리 문단의 이론 비평과 현장 비평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중견 평론가 정과리의 소설 작품론을 묶은 문학평론집이다. 1988년부터 2006년까지 근 20여 년에 걸쳐 문예지와 논문집, 학회지, 작품집의 해설로 쓴 작가론과 작품론을 모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한국 현대소설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작가와 그들의 소설 내적 문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소설의 내적 문법을 간단 형식, 대위법, 중첩법, 혼종법 등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황순원, 이청준, 김주영, 복거일, 윤흥길, 이인성, 성석제, 백민석의 작품들을 \"삶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작품 속으로 진입하고 작품을 더욱 깊이 느끼기 위해 이론을 쓰다듬는\" 자세로 분석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말미의 '보유'에는 2003년 말에서 2004년까지 한국 문학 시장에 나온 작가들과 그 작품들을 읽고 분류하고 다시 묶어낸 작업을 기록하였다. 누구보다 많이 찾아 읽는 현장비평가로서의 저자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font color=\"ff69b4\"\u003e☞\u003c\/font\u003e \u003cb\u003e이 책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u003c\/b\u003e\u003cbr\u003e정과리의 시 작품론을 묶은 문학평론집 \u003c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u0026amp;ejkGb=KOR\u0026amp;linkClass=\u0026amp;barcode=9788932018478\"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u003e『네안데르탈인의 귀향』\u003c\/a\u003e이 함께 출간되었다. 두 책의 제목에 나란히 등장한 '네안데르탈인'은 정과리의 비평을 이해하는 키워드다. 오늘날의 인간과 다를 바 없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이용해 사회관계를 매개하는 인공물을 만들 줄 몰랐던 네안데르탈인을 오늘날의 비평에 비유하였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문학과지성사 - 정과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78105841969,"sku":"9788932018461","price":13.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018461_1.jpg?v=179146237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01846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