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018935","title":"단 한 권의 책: 김형중 비평집","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단 한 권의 책을 찾는 무모한 여정\u003cbr\u003e그 길의 지도가 될 『단 한 권의 책』\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조선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형중의 세번째 비평집 『단 한 권의 책』. 『변장한 유토피아』 이후 2년 만에 출간된 세번째 비평집으로, 이번 비평집에는 총 4부에 걸쳐 그동안 발표한 글 22편을 담았다. 한국 문학에 대한 치밀하고 명쾌한 분석, 문학과 영화의 소통 가능성을 탐색하는 비평 등을 저자의 소신과 열정이 담긴 다양한 비평들을 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서문을 대신 한 글에서, 어릴 적 외가에서의 책에 관한 추억을 떠올린다. 외가에서 얻어온 전집의 마지막 권이었던 '검은 해적'. 표지만 달랑 들어있었던 '검은 해적'에 대한 아쉬움으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냈던 것이 글쓰기의 첫걸음이었노라고 회상한다. 비어있던 그 한 권의 부재를 찾아 비평가로서의 저자의 여정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학평론가 '김형중'은 가장 열정적으로 활동한 평론가, 최근 1년간 가장 인기있는 평론가 등에 이름을 올리며 왕성한 비평활동을 해왔다. 2000년 문학동네신인상 평론 부문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특히 올해 6월 20회 '소천 이헌구 비평문학상'을 받으며 대표적인 문학평론가로 자리매김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문학과지성사 - 김형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78120456497,"sku":"978893201893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018935_1.jpg?v=179146279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01893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