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112978","title":"별의 길 (산티아고 영적 순례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걷는 순간, 나만의 대서사시가 시작된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별의 길』은 2009년 여름, 7월부터 시작된 저자의 산티아고 순례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1,000km에 이르는 길을 40여 일 동안 쉼 없이 걸었던 저자는 당시의 추억을 조심스레 꺼내들며 마음 깊은 곳부터 울리는 감성과 사람들과의 소통, 그리고 순례 속 영감을 가득 담았다. 저자는 특별한 목표가 없이 무작정 걷기 시작했던 여정이라고 말했지만, 그 과정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고 있었고 그의 삶을 통해 누군가는 새로운 길을 제시받을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루르드에서 생장피드포르까지 또 생장피드포르에서 부르고스까지처럼 각 길을 나눠 구성했다. 루르드나 생장피드포르 외에도 레온,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피니스테레 등을 들렸으며 저자는 각각의 길을 ‘정화의 길’, ‘조명의 길’, ‘일치의 길’, ‘덤의 길’이라고 불렀다. 정면에 펼쳐진 길을 사진에 담기도 하고, 전혀 생소한 외국의 건물들과 소소한 풍경들도 몇몇 발견할 수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의 위트 있는 말투와 재치가 고스란히 글 속에서 느껴진다는 것이다. ‘순례’라는 주제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고 종교적 가치관이 많이 묻어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저자는 ‘여정’이라는 타이틀에 더 집중하고 인간의 삶을 조명하는 동시에 종교적 색체도 끌어안았다. 대화하듯 편안하게 글을 읽다보면 순례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u003c\/div\u003e","brand":"가톨릭출판사 - 이석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98369235249,"sku":"9788932112978","price":20.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112978_1_8ba19cb3-5a65-4eae-9349-fbbaf6ca2940.jpg?v=177072566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11297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