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119939","title":"주님의 교회 우리의 교회 (주님이 세우시고 우리가 일궈 가는 교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제 수품 40년, \u003cbr\u003e손희송 주교의 교회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앙의 개인화와 세속화가 깊어지면서 교회의 의미를 묻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신자들은 교회를 떠나고, 또 다른 이들은 교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한다. 그럼에도 교회는 여전히 신앙인의 삶이 시작되고 자라나는 자리이며, 복음의 가치를 세상에 전하는 공동체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며, 신자들은 교회를 어떻게 이해하고 살아가야 할까.\u003cbr\u003e사제 수품 40주년을 맞은 손희송 주교는 신간 《주님의 교회 우리의 교회》에서 이러한 물음에 답하며,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차분하게 되짚는다. 서울 대신학교에서 20여 년간 신학생을 양성하고, 가톨릭교리신학원에서도 교회론을 가르쳐 온 그는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와 의정부교구장을 거치며 쌓은 사목 경험과 교회에 대한 통찰을 이 책에 담아냈다.\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이 체계적인 교회론을 전개한 학술서는 아니라고 밝힌다. 대신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이들과 신앙 안에서 교회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그리고 오늘날 신앙인들이 왜 교회를 사랑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한다.\u003cbr\u003e저자는 이를 “새롭거나 특별한 것 없는 평범한 내용”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안에는 교회를 통해 받은 하느님의 은총에 대한 감사와 교회를 향한 깊은 애정이 담겨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베네딕토 16세 교황이 자신의 영적 유언서에서 고백한 대로 교회는 “모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듯이, 그리스도 신앙인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u003cbr\u003e- 머리말 중에서\u003c\/div\u003e","brand":"가톨릭출판사 - 손희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85975372081,"sku":"978893211993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119939_1.jpg?v=178315266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11993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