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372860","title":"슬기의 왕자","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u0026lt;팔만대장경\u0026gt; 속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봐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입선하여 문단에 등단한 이후, 50여 년간 아이들을 위한 동시ㆍ동화작가로 활발한 활약을 펼쳐온 신현득의 『슬기의 왕자』. 우리나라 국보 제32호로 세계 문화유산으로 사랑받는 \u0026lt;팔만대장경\u0026gt;에 담긴 이야기 중에서 신비의 약병을 가지고 태어나 사람들의 병을 고쳐나가는 대약의 이야기를 끄집어내 동화로 재구성했다. 용기이자 정의일 뿐 아니라,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힘인 '슬기'에 대해 배워나갈 수 있다. 대약의 이야기는 고려 시대 몽골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나라의 힘을 기울여서 이루어 놓은 \u0026lt;팔만대장경\u0026gt; 중에서도 '본생경'의 546번째 이야기다. '본생경'은 부처님의 전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환상적 그림을 함께 담아내 이야기가 지닌 재미를 북돋는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미틸라성 동쪽 마을에 시리밧다카라 장자가 살았는데 그의 아내 수미나데비 부인이 아기를 낳았다. 그런데 아기가 예쁜 약병을 든 채 태어났다.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말을 하면서 자신이 갖고 태어난 약병으로 병들어 고생하는 사람들을 고쳐달라고 부탁했다. 아기의 약병은 가족뿐 아니라, 이웃 사람과 마을 사람의 병을 고쳤다. 시리밧다카라 장자는 아기의 이름을 세상에서 약이 될 사람이라는 뜻을 담아 '대약'이라고 지었다. 대약은 슬기가 굉장히 뛰어나 자라면서는 나라에 쓰이는 사람이 되어 왕과 백성을 위해 일했는데…….\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현암사 - 신현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21893691697,"sku":"9788932372860","price":12.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372860_1.jpg?v=179386320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37286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