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818047","title":"문화의 신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종교와 문화 사이의 숙명적 간극을 이어 줄 우리 시대의 역작!\u003c\/div\u003e\r\n            \r\n            \r\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틸리히는 자신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위대한 신학자다.” _칼 바르트\u003cbr\u003e \u003cbr\u003e“이 책의 출판은 신학계의 일대 사건이다!” _알버트 아우틀러\u003cbr\u003e\u003cbr\u003e교회와 세상의 관계에 관한 고민은 기독교와 신학의 역사만큼 오래되었고 근본적이다. 폴 틸리히는 종교와 문화가 무엇인지 살피고 그것들이 서로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논하며 교회와 세상의 관계를 밝힌다. 특히 틸리히는 유럽과 미국, 두 번의 세계대전 이전과 이후, 신학과 철학의 두 세계에 속한 사람으로서 교회와 세상, 종교와 문화를 다루면서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를 희생하지 않는 중재적 태도를 보여 준다. 신학과 신앙의 관점에서 이 관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문화의 관점에서 종교에 대해 어떤 관계를 설정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중요한 관점을 제공할 것이다.\u003cbr\u003e또한 이 책은 제목이 주는 첫인상을 넘어서, 문화 혹은 세상에 대한 신학적 이해 혹은 해명뿐 아니라 그 이상의 주제들을 다룬다. 종교철학, 공간과 시간, 종교적 언어, 실존철학, 도덕, 미국과 러시아로 대표되는 서방과 동방의 기독교와 문화, 유럽과 미국의 지성과 종교, 마르틴 부버에 이르기까지 살피며, 폴 틸리히의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20여 년에 걸쳐 쓴 글들을 모은 이 책은 왜 틸리히가 “경계선 위의 신학자”, “지성인들을 위한 사도”로 불렸는지 입증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IVP - 폴 틸리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52152146225,"sku":"978893281804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818047_1.jpg?v=177209953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81804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