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819778","title":"성서학자가 신학자에게 바라는 다섯 가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성서학의 작업에 귀 기울인다면\u003cbr\u003e신학은 정녕 삶을 위한 것으로 탈바꿈할 것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학이 교회의 실천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는 이라면 \u003cbr\u003e이 책이 던지는 도전에 반응하지 않을 재간이 없을 것이다.”\u003cbr\u003e박영호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u003cbr\u003e\u003cbr\u003e성서학자 스캇 맥나이트가 신학자에게 전하는 심도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한 다섯 가지 제안을 담았다. 성서학과 신학은 친해질 수 있을까. 서로를 도우며 교회와 학계에 이바지한다는 이상향과 달리, 두 학문의 관계는 지향점이나 방법론의 차이가 낳은 오해가 쌓여 냉랭해지곤 한다. 성서학자 스캇 맥나이트와 신학자 한스 부어스마는 각기 상대 분과의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다섯 가지를 제시하며 상호 이해를 위한 대화를 시도한다. 이 책에서 스캇 맥나이트는 신경(creed)의 신학적 기반을 존중하는 성경 연구 모델을 제시하면서도 성경이 모든 신학의 기반이 된다는 엄연한 사실을 일깨워 준다. 또한 그는 최근 성서학 분과에서 이루어 낸 괄목할 만한 학문적 성취들을 소개하면서, 이를 받아들여 신학이 나아가야 할 모습을 통찰력 있게 그려 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78\/i9788932819778.jpg\"\u003e\u003c\/div\u003e","brand":"IVP - 스캇 맥나이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1258237233,"sku":"9788932819778","price":16.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819778_1_7d20c6c7-e7c7-4296-80f3-9c415752eb44.jpg?v=176984358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81977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